'소수 정예' 검색결과 총 36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중계동 사회탐구 전문 노스코(NOSCO)학원 이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사회탐구 과목에 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요즘이다. 하지만 입시전문가의 판단은 다르다. 문·이과 통합과정으로 인해 고1 통합사회와 한국사 과목은 단위 수가 높고, 안정적인 1등급을 만들어내야 할 전략 과목이라고 강조한다. 중계동 신아프라자 3층, 작은 규모와 달리 지역 상위권 학생의 사탐 성적을 책임지고 있는 노스코(NOSCO) 학원을 방문했다.고1, 고2 대상 학교별 소수정예 & 간헐적 내신 집중 6주 수업 운영!노스코 학원은 윤리, 역사, 지리, 일반사회 영역별 전담 강사를 중심으로 학교별 수업이 개설된다. 특히 고1, 고2 내신 집중 수업은 시험 범위가 다른 만큼 학교별로 중간고사, 기말고사 전 6주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학교별 5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2학기 중간고사 대비 내신 수업 중이며, 학교별로 교과서와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한다.특히 고1의 경우, 노스코학원은 고1 전담 전문 강사를 영입하면서, 학생과의 눈높이 소통, 학부모와의 성실한 상담, 열정적인 수업과 코칭 등으로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예비고1, 11월부터 통합사회·한국사 8주 완성 수업 시작! (11월 1회차/ 2023년 1월 2회차)예비고 1의 경우는 오는 11월부터 2회차에 걸쳐 통합사회와 한국사 수업을 진행한다. 1회차는 고교 배정 전 11월~12월, 2회차는 고교 배정 후인 내년 1월~2월에 각 8주간 수업으로 운영한다. (주 단위 통합사회 2시간, 한국사 2시간) 고교 배정 전에는 동일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고등사회 핵심 내용, 전체 흐름, 고교 시험 경험을 다루고, 고교 배정 후에는 학교별 교과서에 따른 상세한 학습을 지원한다.이승태 원장은 ”고1 통합사회는 단위 수가 높고, 안정적인 성적 우위를 점해야 하는 주요 과목이다. 또 단원마다 내용이 다르고 학습법과 풀이법도 다르다. 지리는 지도와의 매칭 능력이 필요하고, 역사는 시대별 연계설이 중요하다. 중학교 사회, 역사와 달리 내용의 깊이와 문제 출제경향에도 큰 차이가 있다. 고교진학 전 사전 학습을 통해 과목별 학습법을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설명한다.고3, 1년 입시 로드맵에 맞춘 확실한 수업!고3은 지난 12월 개념반을 시작으로 봄 학기 심화개념반 (6월 모의평가 대비 8주) - 여름방학 문제 풀이반 (9월 모의평가 대비 8주)- 9월 이후 수능 파이널 실전반 순으로 운영한다.이 원장은 ”사회탐구는 암기가 중요하다. 하지만 암기를 잘해도 문제 풀이에서 정확한 정답을 찾지 못하는 학생도 대다수이다. 이유는 암기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하는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노스코학원에서는 배운 개념과 암기 내용, 문제 풀이의 연결 고리를 찾는 훈련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한다. 또 ”사회탐구 학습법은 암기와 꾸준한 반복 학습“이라며 ”수능을 앞두고 늦어도 고2 겨울방학에는 시작하라“고 조언한다.”학원의 목표는 성적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노스코학원의 전화번호에는 ‘11월에는 1등급을 따자’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젊은 강사가 함께 학생의 성적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Tip> 이승태 원장이 전하는 ”사회탐구 선택 과목 결정 방법“▶사회문화·생활과윤리 선택, 유리하지 않을까? 선택 기준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지원자 수가 많으면 객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능 사탐영역은 만점이 곧 1등급이었다. 어떤 과목도 유불리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경제는 지원자가 몇천 명에 불과하지만, 전공과 연계되고 잘하는 과목이라면 당연히 유리하다.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선택 과목을 결정 방법은?① 고1 통합사회 9개 단원 안에서 관심이 높고 잘하는 과목을 찾아라. 역사가 재미있다면 한국사와 연계된 세계사를 선택하라!② 사탐 과목별 수능 기출 문제 맛보기로 자신의 관심과 성적을 가늠해라!③ 고1 통합사회 배운 내용, 개인 성향, 수능 기출 문제를 복합적으로 반영하라!④ 전략적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원한다면 3-1학기 선택 과목도 고려해라!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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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백마 옥스브릿지학원’의 효과적인 수학 공부법
수학은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과목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포자(수학포기자)라는 단어가 널리 활용 될 정도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백마옥스브릿지학원 수학과 이성돈 원장에게 효과적인 수학 학습법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이성돈 원장은 과학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일산에서 오랜 시간 수학을 가르쳐왔다. 수학은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 최대한 효율적으로 학습해야!중학교 때는 항상 수학 A를 받았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3등급에서 등급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 선행도 충분히 했고, 현재 공부량도 적지 않은데 점수와 등급을 올리기가 쉽지 않다. 수학 과목에서 이런 고민을 가진 학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선 자신이 ‘제대로 된 학습’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수학은 자신의 수준에 적합한 학습 환경과 교재, 반복적인 피드백이 중요한 과목이다. 자신의 현재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마냥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없다.백마옥스브릿지 이성돈 원장은 “공부 방법은 개인마다 다양할 수 있으나 적은 노력으로 최대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법을 빨리 체득하는 것이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무의미한 선행은 잘못된 수학 학습의 원인이 될 수도이 원장은 먼저 수학 공부에 필수로 여겨지는 ‘선행’과 관련해서 양보다 ‘질’에 무게를 둘 것을 권한다. “고등학교 수학에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습 진행을 위해서 어느 정도 선행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제대로 된 선행을 하지 않는 데서 발생합니다.”선행은 충분한 현행 실력이 필수 조건이다. 현행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지도 않고 겉핥기식으로 반복한 선행 진도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원장은 “많은 학생들이 수학 선행을 ‘유형문제 단순반복’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시험을 치지 않기 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고 미리 예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당히 공부한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잘못된 수학 학습태도로 고착화되어 장기적으로는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수학은 한번 할 때 꼼꼼하고 정확하게 학습하고, 학습 능력의 범위 내에서 최대한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탄탄히 제 실력만 제때 잡아간다면 굳이 무리한 선행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실력에 적합한 맞춤형 공부법이 원장은 선행 여부 이전에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에 맞춘 ‘맞춤형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수학은 개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그것에 적합하게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 맞춤 학습을 위해선 자신의 현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 백마옥스브릿지 학원은 수준별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자신의 수준에 적합한 단계적 목표를 세워야이 원장은 “늦어도 고2 정도가 되면 자신의 현실적일 목표와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신의 객관적인 실력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학습 수준과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현재 등급이 어디냐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문제 수준과 학습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4등급이라면 일단 3등급을 목표로 3등급에 맞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풀고 이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중학교 시절에 잘했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3~4등급을 받으면 좀처럼 그 점수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등급이 낮은 이유는 명백히 실력 때문이다. 힘들겠지만 현실을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보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학교 내신에서 과한 욕심은 금물, 수능은 자신 수준에 맞는 문제집으로 접근고등학생들에게 내신과 수능은 모두 중요한 부분. 내신에 있어서 이 원장은 “내신은 시간에 대한 압박으로 변수가 많이 발생한다.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도 연습을 통해 실전 문제 풀이 요령과 시간 배분 방법 등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 어려운 문제를 무리하게 모두 풀고 가겠다는 욕심은 자제해야 한다. 충분히 준비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되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더라도 무심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능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반복적으로 풀어야 한다. 혼자 힘으로 60~70% 정도 풀 수 있는 수준이라면 적당하다. 특히 기출문제는 반드시 풀고 검토해야 한다. 오답과 미해결 문제는 반복 학습을 통해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이 대비법이다. 여기에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필수교재라고 이 원장은 덧붙였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06-1 백마마을 3단지 상가동 2층문의 031-901-9849
2022-09-24
- [수능 D-60] 영어 실전 대비법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60일도 남지 않았다. 특히 수시 전형에서 최저 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험생에게는 수능 영어만큼 단기간에 성적을 수직 상승시킬 과목은 없다. 한편 국어, 수학, 탐구 영역도 성적을 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영어에만 매일 하루 3시간씩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영어 성적을 60일 동안 올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 하루에 단 1시간만 투자해서 최소 1등급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급할수록 제대로 된 분석과 전략만이 해답이다. 올해 6월과 9월 모의고사에서 공통으로 나온 부분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남은 두 달 동안 꼭 짚고 가야 하는 부분과 그리고 등급별 학습 전략을 알아보도록 하자.1. 올해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공통분모’는? 기존 모의고사에서 출제되었다고 해서 이후 모의고사 혹은 수능에서 출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성급한 추측은 금물이다. 올해 6월 모의고사에서 중요한 개념은 9월 모의고사에서도 반복 출제되었다. 단어, 구문, 소재, 스키마(Schema), 어법 등 크게 다섯 분야에서 공통점이 있다. not only A but also B, 부정어 표현, consequently를 포함한 연결사 등 뜻뿐만 아니라 문장 내 해당 단어의 기능을 정확히 알아야 했다. 소재 중 기계(AI, computer, machine), 문화(Culture), 환경(Ecosystem, Climate Change)는 계속해서 출제되었다. 스키마로는 주관(다양성, 상대성) vs 객관(획일성, 절대성), 사회 vs 개인(사회는 단순 개인의 합 이상)이 공통으로 출제되었다. 마지막으로 동사/준동사, 절(관계사, 접속사), 병렬은 문장 독해할 때 자주 나올 뿐만 아니라 어법 문제에서도 출제되었다.2. 올해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한 ‘수능의 방향성’은?수능 난이도는 그 어떠한 전문가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중요한 개념은 반드시 수능에서도 반복해서 나올 것이다. 수능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구문, 독해 유형법, 소재와 스키마는 올해 수능에도 나올 수 있다. 부정어를 담고 있는 단어, 문장 내 단어들의 기능, 비유, 연결사의 기능(역접, 화제전환, 순접, 전후 순서)도 나올 수 있다. 기술과 환경 소재도 유력하며, 개인 vs 집단/사회/문화와 경험/실증 vs 이론, 획일화 vs 다양성 등도 나올 수 있으므로 꼭 해당 스키마를 학습해야 한다.3. 수능 D-60, 최적화된 ‘영어 공부 방식’은?본인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최저 등급 및 점수를 고려하여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학습해야 한다. 최소 2등급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 대의 파악, 무관한 문장, 요약, 어법 등을 포함한 쉬운 문형을 중심으로 문항별로 할당된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유형별 풀이법을 모르는 학생들은 문항별 접근법을 먼저 습득한 후 실전 모의고사 풀이법을 익혀야 한다. 구문 독해는 최소 격일에 한 번씩 학습해야 한다. 문장 간, 문장 내 중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한글로 해석하고 나머지는 영어로 묶어 해석하는 구문 독해법을 통해 독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향상된 독해 실력으로 확보한 시간은 지문의 핵심을 요약하고 선지를 소거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한편, 등급을 유지하거나 완만하게 올려도 되는 학생들 또한 최소 격일로 영어 공부를 반드시 해야 한다. 본인에게 취약한 문형을 집중적으로 유형별 풀이법을 복습하여 부족한 부분을 무조건 채워야 한다. 특히 유형별 독해법을 체화하였으나 연습과 실전 점수가 차이가 나는 학생이라면 실전 모의고사 대비 수업을 등록하는 것도 방법이다. 현장 시험을 치르고 격주에 한 번씩 혼자서라도 낯선 장소에 가서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야 한다. 복습으로는 모든 문항에 대한 시간 관리를 체크하고 접근법을 잘 적용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스스로 복습하는 방법을 모르는 수험생은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개인 맞춤별 피드백을 통해 점수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4. 수능 D-60, 최적화된 ‘영어 수강 방식’은?이미 수능 두 달 전부터는 모든 인강과 오프라인 대형 학원 수업은 실전 모의고사 문제 풀이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그러나 기본 수능 빈출 단어, 구문 독해, 수능 독해 필수 문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실전 모의고사 수업을 들을 경우, 학생 실력을 수직 상승시킬 수 없다. 강사의 완성된 문제 풀이만 구경하는 것과 같다. 공부한 착각이 들지만 정작 혼자서 문제를 풀어보면 근거에 밑줄도 칠 수 없고 선지를 소거하지 못한다. 최소 1등급을 꼭 올려야 하는 친구들이라면, 표준화된 온라인 수업과 대형 강의보다는 1:1 혹은 소수정예 클리닉을 추천한다. 1:1 피드백 시스템은 1시간 수업을 듣더라도 본인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효과적인 수업 방식이다. 다만 주변의 좋은 강사가 없다면, 일회성 영어 입시 컨설팅이라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컨설팅을 통해 본인의 문제점 5가지를 확인한 후, 매주 2가지씩만 보완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바로 성적 향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휘랩연구소 대표강사 박재휘연세대학교서울대학교 석사대치명인학원대치 강의 11년메가스터디 러셀 강사학교공식 블로그https://url.kr/p37mvd 2022-09-22
- 고등과학 전문원장과 함께 과학의 기초 꽉 잡는 특별한 수업 많은 학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가 과학 학습을 시작하는 시기다. 이과가 대세인 최근의 경향에 따라 과학 학습의 중요성은 분명히 인지하고 있지만 학습 횟수와 시간, 난이도 및 깊이에 대한 확신을 갖기 어렵다. 과학을 수학처럼 매일 공부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어영부영 초등 고학년 시간을 보내게 되면 중등과정에서 반드시 학습 격차가 생기고, 이는 결국 대학 진학과 진로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과학 공부 언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수(秀)과학’의 김희수 원장을 만나 초등시기 과학 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Eleven 완성 중등과학10은 완성을 가리키며 하나의 사이클이 끝남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숫자다. 11,일레븐은 완성수 10을 살짝 넘는 숫자다. 마치 컵 위로 봉긋하게 솟은 라떼 거품처럼 완성라인을 채우고도 내용이 살짝 넘치는 모양새다. 김희수 원장의 생각에 11주는 필수적인 중등과학 개념을 익히기에 매우 적합한 기간이다.김희수 원장은 중등과학 3년 과정 24단원 중 필수적인 21단원의 개념을 11주 동안 완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그는 “11이라는 숫자가 상징하듯 ‘일레븐 완성 과정’을 마친 학생은 중고등학교 내신은 물론 수능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과학의 기본적인 이론을 탄탄하게 익혔으므로 영재고, 과학고나 의대, 이과 최상위권 등 각자의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11주 동안 중등과학 과정 몰입학습김희수 원장은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장기적인 커리큘럼보다는 방학과 주말 기간을 이용한 단기 몰입학습을 권한다. 빠르게, 인텐시브하게 베이직 개념과정을 마치고 나면 성취도에 따라서 어드벤스드 과정을 학습하거나 다시 한 번 베이직 과정을 학습할 수 있다. 팀원의 동의가 이루어지면 클리닉 개념으로 커리큘럼을 재구성 할 수도 있다. 소수정예 맞춤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다.동시 수강 최대 인원은 6명으로, 1회 수업은 쉬는 시간 없이 2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고등과학 수업을 진행하는 김희수 원장의 직강이다. 학생들은 귀가 후 과제로 수업시간에 배운 개념들을 정리하고 시중 교재 오투의 문제를 푼다. 김희수 원장은 학생들의 과제 진행을 위해 매회 수업 중 판서 내용을 학부모에게 전송하고, 이 과정에서 학부모는 자연스럽게 수업 진도와 아이의 학업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다. 문제풀이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줌이나 *톡, 전화통화 등을 이용해 해결한다.김희수 원장은 “수업시간에 학생들은 철저하게 개념학습에만 올인하게 됩니다. 중등과학 단원들을 제가 직접 재구성했고, 초등과학과 연계된 단원은 보다 쉽게 초등과학의 표현을 활용하여 설명하므로 아이들은 2시간 반 동안 집중력이 떨어지는 일 없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 다독이며 온화한 분위기로 수업을 이끌어 가지만 졸음 책상이나 개념 확인 질문 등으로 주위를 환기시키며 학생들이 수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라고 말한다.중・고등 프로그램으로 연계 현장 수업 2시간 반과 과제로 진행되는 개념 복습, 문제 풀이, 온라인을 활용한 문제 해설까지 진행하고 나면 학생들은 매주 최소 5~6시간씩 과학 학습에 시간을 할애하는 셈이다. 김희수 원장은 “과학은 초등학생 때부터 기초를 완벽하게 잡아 주어야 합니다. 수학과 달리 매일 학습하는 과목이 아니라서 시기를 놓치면 극복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초 학습 단계에서 뿌리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한다. 11주 완성 중등과학 프로그램은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문의 010-4766-2114 2022-08-11
- 중·고등 수학의 라이센스 수박에듀,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중계동 유경데파트에 위치한 수학에듀학원. 개원 이래 초등 최상위권, 중고등 수학의 라이센스로 명명될 만큼 학부모의 인정을 받고 있다. 소수정예 5명 수업을 원칙으로 하는 수박에듀는 초등 최상위권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검증된 의대 및 상위권 전문 강사를 영입한 고등수학, 고등과학 수업과 고3 대상 수리논술 수업에도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이진 원장을 만나 수박에듀학원의 특화된 수업방식과 성과를 정리했다.고입, 대입 미리 준비하는 초등 최상위권, 맞춤식 학습 진도 확보! 수박에듀 초등부는 영재학교, 과학고 등 고입을 준비하거나, 의치한(의)대 진학을 위해 미리 수학을 준비하는 최상위권 학생이 포진되어 있다.초등생이지만, ‘수의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심화’ 교재로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접근성과 실마리 찾기, 사고방식의 다각화 등 다양한 방식을 배우며 수학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가는 학생도 있다. 이 원장은 “특히 초등부에서의 사고력 확장은 향후 고등과정에서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왜 이런 질문이 나오지? 관찰하고 생각 전환을 유도하는 질문과 접근법을 제시해주는 수업이 중요하다. 수박에듀는 이런 관점에서 수학공부를 지도한다. 수학의 기본 베이스가 탄탄하고 학습 속도가 빠른 학생이라면 목표 설정 후 앞서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한다.기초개념 맞춤식 개별수업 + 응용심화 단계는 강의식 정규수업과 클리닉으로 성취도 평가!수박에듀의 수업은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다. 기초개념 수업은 학생 맞춤식 개별수업으로, 응용 심화 단계에서는 그룹 강의식 수업으로, 학습 평가를 위한 클리닉 수업으로 삼원화해서 제공하고 있다. 이 원장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기본 개념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기본 개념은 학생마다 학습 속도와 수용도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맞춤형 개별 진도로 탄탄하게 갖추고, 접근방법과 아이디어가 중요한 응용 심화 단계부터는 강의식 수업으로 스킬을, 클리닉으로 학습 성취도 평가와 오답에 대한 질의응답 등 티칭과 코칭이 이루어진다.”라고 설명한다.여름방학 특강, 수학(상) 등 학생별 수준 고려한 특화된 강의 개설수박에듀에서는 초·중등 학생 대상 수학(상) 여름 특강을 개강한다. 개별 맞춤 수업과 소수정예, 자체 교재로 수준별 탄탄한 수준별 단계 학습이 가능하며, 2회독을 진행하면 응용실력까지 더 완벽히 갖출 수 있는 수업이다. 기본 2개월 과정으로 학생의 학습 속도에 따라 개별 조정이 가능한 개별 맞춤 진도 수업을 진행한다. 1회독은 필살기 핵심 개념 수업 (개별 맞춤 진도)으로 기본 응용 단계, 오답 무한테스트를 진행하며, 2회독은 필살기 핵심 개념 수업으로 응용실력 단계, 3회독은 학생 수준에 따라 실력단계와 심화단계로 구분하여 스킬과 응용개념, 무한테스트를 병행 지원한다.수박에듀 동영상 강의, 학생들의 학습 선행·보완·오답 관리에 최적화수박에듀에서는 원장이 직접 참여한 학습 진도에 맞춘 동영상 강의를 제작, 활용하고 있다. 재원생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정규수업과 별도로 학습 진도에 맞춰 다음 단계의 선행, 개념 다지기, 응용 실력단계까지의 보완, 개인별 오답 관리에도 최적화되어 있다.이 원장은 ”정규반에서 응용 심화 과정을 배우는 아이라면, 동영상을 충분히 활용해 미리 선행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아이들이 이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 유형에 대해 단계별로 익숙해져 취약한 부분을 스스로 보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라며 ”동영상 강의는 아이의 학습 속도를 반영하여 추천하고 있다.“라고 전한다.이외에도 수박에듀에서는 고수들이 인정하는 수학 고수가 지도 2개월 만에 수학 2등급이라는 수직 상승의 결과를 보여줬고, 합격률이 검증된 전담 강사가 참여하여 고3 대상 수리논술의 파이널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고등과학 수업 역시 빠른 시간 안에 학생의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수업으로 유명하다.”수박에듀는 학생의 공부에 집중합니다. 수학은 기초가 중요하고, 기초를 탄탄히 하기 위해서는 개별 진도가 효과적입니다. 맞춤 개별 진도로 탄탄히 한 기초, 개념은 수학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문 강사진으로 성적 향상을 이뤄내고 있습니다.“이 진 원장수박에듀학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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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중고등부 수학과학 전문학원 제피로스학원 오픈
중고등학생들의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짧은 여름방학이지만 학생들에게는 다음 학기를 원활히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보다 알차게 보내야 하는 기간이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를 도와줄 적절한 학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시기, 이에 맞춰 얼마 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과학 전문학원 ‘제피로스학원’이 후곡학원가에 새로이 문을 열었다. 신생 학원이지만 강사진은 모두 베테랑제피로스학원은 실력과 풍부한 경력을 겸비한 강사진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학원이다. 모든 강사가 일산은 물론 목동 강남 대치 과천 평촌 등 교육특구 지역에서 10~20년 이상 강의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도 다수가 목동과 강남, 분당 지역 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과고 영재고 자사고 입시반 및 고등부 수능반 전임강사로 일한 경력과 노하우로 고교 입시 및 수능 대비 수업은 물론 영재고 과고 입시 면접과 자소서 첨삭 지도도 진행한다.제피로스 수학과학학원의 방현수 원장은 “모든 강사진이 오랜 경력과 풍부한 이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내신 시험의 트렌드나 입시 제도가 바뀌어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도 대비를 잘할 수 있다”라며 “내신은 물론 수능 1등급까지 만들어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들”이라고 전했다. 방 원장 또한 과학강사로서 과고 영재고 등에서의 오랜 입시 지도 경력과 수능 재수종합반, 기숙학원 등에서 20년 이상 강의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학생들의 가능성과 꿈 키워나가기 위한 진심어린 소통과 열정제피로스(Zephyro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람의 신 중 하나로 부드러운 서풍을 인격화한 신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봄의 전령이자 ‘씨앗을 자라게 하는 신’으로 숭배되었다. 제피로스 학원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꿈의 싹, 가능성의 싹’을 키워주는 학원이라는 의미를 담고자” 제피로스신의 이름을 따서 학원명을 정했다.방 원장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선생님들과 함께 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학원이 되면 좋겠다. 그러한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고, 아이들과 늘 진심어린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모든 선생님들이 오랜 기간 다양한 학생들과 소통을 해온 분들이셔서 학생들마다 다른 성향이나 특성, 개별 상황에 따라 능숙하게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 가시는 게 장점”이라고 전했다.제피로스학원은 이러한 강사들의 이러한 진심과 열정으로 잘하는 학생은 계속 잘 하도록, 또 그렇지 못한 학생이더라도 하려는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최선을 다해 이끌어주고자 한다.중고등학교 내신은 기본, 영재고 과고 입시와 수능 대비까지제피로스학원은 중고등부 내신관리는 기본, 과고 영재고 등의 입시와 대입 수능 대비를 위한 수준별 수업을 소수정예 인원으로 진행한다.특히 수학은 학생들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1:1 맞춤지도를 통해, 상위권 학생들의 성적 유지 뿐 아니라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성적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수학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이라도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자 한다면 최선을 다해 등급 향상으로 이끌어주고자 한다”는 게 학원의 지도 방침이다.과학 역시 학교별 내신 시험의 경향에 맞춰 철저한 내신 대비 수업을 진행하며 중등부는 영재고와 과고 등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심화반도 운영한다. 고등부는 2학기 진도 반이 상시 개설되어 있고 통합과학과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방학 기간에 끝낼 수 있는 특강이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58(후곡학원가) 서울프라자 3층문의 031-923-6889, 010-4351-7854
2022-07-15
- 중계동 초·중·고 수학학원, 올킬(ALLKILL)수학학원 중계동 롯데우성상가에 위치한 올킬(ALLKILL) 수학학원은 2012년 개원 이래 광고도 없이 탄탄한 대입 합격 사례와 성적 향상의 성과를 기반으로 10여 년간 지역 학부모와 학생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곳의 수장, 장호진 원장은 ‘깐깐하고 꼼꼼한 강사 마인드’로 수업의 질과 소수정예 과외식 밀착 지도로 이름을 알려왔다. 초중고 각 전담 강사진을 배치하고 새롭게 정비한 올킬수학학원의 과외식 밀착 수업을 살펴봤다.초등부 : 무학년제, 소수정예 반별 정원 5명, 사고력 키우는 초등전담 강사 포진올킬수학학원의 장점은 초, 중, 고등부 각각 학년별 성장 과정에 맞춘 전담 강사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물론 각 강사는 초중, 중고등 선행 수업이 가능한 실력 있는 전문가로 학습 진도가 빠른 학생의 수업도 지원한다. 특히 초등전담 강사는 아이가 스스로 풀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생각의 기회를 마련해주어 사고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올킬 초등부는 초등고학년 대상의 무학년제로, 학생 역량에 따라 1:1 맞춤 수업과 학습 선행이 가능하다. 현재 주2~3회 2시간 수업이 운영 중이다.장 원장은 “늦어도 초등 5학년부터는 수학을 시작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중학교 입학 전에 중1 과정은 완성하는 것이 수학 상위권 선점에 유리하다.”라며 “선행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하지만 학습 진도만 중시한 잘못된 선행은 오히려 독이 된다.”라고 조언한다. 잘못된 선행은 잘못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지고, 결과적으로 자기 학년의 기본 유형도 풀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중등부 : 시험 없는 중1은 중·고등 수학 공략 최상의 기회! 수준별 과외식 개별 지도올킬 중등부는 인근 중학교의 기출문제 특성을 분석한 자료를 편집하여 학생별 수준별 지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 3회 각 2시간 30분 수업은 정규 수업과 클리닉으로 운영한다. 학습실에서 혼자 오답과 씨름하는 클리닉이 아니라, 같은 반 구성원이 함께 클리닉 실로 이동해서 전담 강사의 개별 코칭을 받고 하원 하는 방식이다.장 원장은 “우리 학원은 똑같은 90점대 학생이라도 학습 성향에 따라 연산속도가 빠르면 더 많은 문제 풀이를 제공하고, 학습 속도가 느린 학생이라면 과제량을 줄이고, 깊이 있는 훈련에 초점을 맞추는 개인별 맞춤 관리가 장점이다.”라고 전한다.같은 학년이라도 개별 수업, 수준별 교재, 과제 관리, 학습 진도, 서술형 풀이 접근 등 다양한 수업을 통해 학생별로 효율적인 수업을 지원하는 것이다.고등부 : 예비 고1부터 원장 직강, 반별 특성에 따라 4~6명 소수 관리 원칙!올킬 고등부의 전담 강사는 장호진 원장이다. 선행 과정과 고3 수능 수업은 판서 형태로 진행하는 반면 내신 대비 수업과 학교별 교육과정에 따라 선택과목 (기하, 확률과통계, 미적분) 등 학년 진도는 소수정예로 학생의 성향과 속도를 고려한 개별 첨삭 수업으로 운영한다.장 원장은 “과외식 개별 첨삭 수업을 통해 학생의 약점과 취약한 영역을 집중지도하고, 기본서 풀이, 유형별 약점 잡기, 숙제 검사, 부교재 풀이, 질의응답, 오답 확인 등 개별 코칭을 통해 성적 향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무엇보다 우리 아이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옆집 아이가 3년 앞서간다고 무조건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중2 학교 내신부터 수학을 시작하면 고교 진학 후 과부하가 걸릴 수 있고, 자칫 중학교 내신에 쫓겨 입시에 필요한 수학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기초학력과 성실함만 있다면, 우리 학원에서 수학의 자신감을 키워 입시목표를 함께 달성했으면 합니다.”장 호진 원장올킬(ALLKILL) 수학학원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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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진학생의 남다른 영어 관리법
입시에서 주요 과목인 영어는 절대평가란 이유로 소홀히 하기 쉽다. 하지만 고득점을 관리할 줄 알아야 원하는 주요 대학 전형과 면접을 치를 수 있다. 특히 문법과 독해 등 까다로운 내신과 수능 고득점을 완성하려면 중등부터 고등과정까지 치밀한 영어 관리는 필수이다. 서울대 합격한 박서영 양으로부터 그 노하우를 알아보았다.대부분이 어려워하는 문법을 완성하기까지서울대학교란 국내 최고 레벨의 원하는 대학진학의 기쁨을 안은 박서영 양. 하지만 그에게도 취약한 과목이 있어 고민한 게 영어였다. 처음 박 양이 부천 중고 상동 영어 에듀핏영어학원에 문을 두드린 이유는 영어 문법 때문이었다.박 양은 “에듀핏영어에서 공부하기 전에 문법이 매우 취약했다. 특히 내신에서는 문법이 중요해서 더욱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학교 내신에서 중요한 문법 위주의 정리였다”라고 회고했다.특히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기 적기인 여름방학부터 문법 기초를 다지도록 문제 풀이 연습에 비중을 두며 훈련했다. 물론 내신 기간에는 교과서 속 중요 문법 위주로 문제 풀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스케즐을 따로 진행했다.문법이 차차 완성되자, 이후 내신은 물론 모의고사와 수능을 볼 때까지 문법 걱정은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에 타 영역에 시간을 내서 공부하게 되었다. 지금도 당시 배웠던 문법이 기억에 오래 남아 대학 공부에 도움이 되고 있다. 문법 수업을 다양한 예시 문장을 들어 다채롭게 진행하셨던 원장님의 설명 때문이다.학생의 자기 주도 수업 참여가 더 우수한 결과 낳아공부는 수동적 수업보다 자신의 복습과 예습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이 더 효과적이란 말이 있다. 박 양은 에듀핏영어가 다른 학원이나 과외와 달리, 학생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며 배울 수 있어서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한다.그는 “수업 시간에 지문 해석을 할 때 선생님께서 일방적으로 모든 내용을 설명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우선 스스로 소리 내어 해석해보도록 한다. 자신이 직접 말로 해석을 하고, 다른 친구들의 해석도 들으니 시험을 볼 때까지 그 기억에 오래 남아 공부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즉 에듀핏영어는 하향식 수업에서 탈피해 학생들이 미리 예습과 복습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답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또 그 결과가 성적관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한편, 박 양은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하는 데도 성적이 안나와 고민인 후배들에게 우선 단어를 열심히 외우라는 조언한다. 그도 고등학교 때 내신에 집중하느라 단어 암기를 소홀히 하여 모의고사를 볼 때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그는 당시 에듀핏영어학원으로부터 ‘단어 암기가 매우 중요하다’란 조언을 받았고, 그 이후로 고3 때 단어 암기에 집중했다. 그 결과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에듀핏영어 더 자세히 알기 >>☞ 과외식 영어란 : 과외식 수업은 다수 학생 대상의 판서식 강의 대신, 수업 자체를 과외식 질문 유도와 소수정예로 한다. 또한 자기 주도 학습적 수업에 따라 학생들은 개인별 맞춤 스케줄에 따라 공부하고 시간을 관리한다.☞ 맞춤식 내신 준비 : 에듀핏영어에서는 한 반당 6명 이하의 반편성을 원칙으로, 일반적으로는 학교당 2~3명의 반 편성을 레벨 테스트를 통해 맞춤식으로 구성한다.☞ 시험 준비 : 시내 학교들의 문제 유형과 부교재 활용해 서술형 출제 대비를 위해서는 학교별 독특한 출제경향을 파악해 지도한다.☞ 입시영어준비 : 평가원 유형 문제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EBS 문항 및 수능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모의고사 자료를 교재로 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일주일에 1번, 많으면 2번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실제 시험에 대비한 감각을 익힌다. 모의고사 오답 분석표를 이용하여, 약점이 되는 유형에 대해 집중 연습하는 훈련도 갖는다.☞ 여름방학 특강 : 예비중부터 중등반은 2시간씩 2회 주말반 등이 운영되며 2시간 자습도 추가된다. 고등은 예비고반부터 내신 대비 서술형, 문법 특강 및 모의고사 및 수능 준비로 운영되며, 특별 정시반과 일반반도 요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중등부와 고등부의 연계 교육 : 문법은 중학교에서 마무리하고 어법적 기초를 닦아놓는다. 고등에서는 문법의 활용인 어법 문제로 출제되기 때문이다. 또한 서술형 문항이 어법적 기초가 되어 있지 않으면 감점이 많아지는 점도 어법적 기초를 일깨우는 이유이다. 독해와 관한 기본과 어휘의 확장도 고등부 영어의 적용을 염두에 두고 교육이 진행된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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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내신과 수능 등급 상승을 위한 여름방학 맞춤형 국어 수업
고등학교에서 방학 시기는 한 단계 실력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간. 영어, 수학도 그렇겠지만 국어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국어는 장기전을 각오해야 하는, 쉽게 성적을 올리기 힘든 과목이기에 적어도 예비 고1(현 중 3) 여름방학 때부터 고등 국어를 위한 걸음을 떼는 것이 좋다고 수비니겨 국어학원 차백현 원장은 조언한다. 여름방학, 고1~2는 2학기 선행 절대적으로 필요,고3은 추론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토론 수업차 원장은 고1, 2 여름방학에는 무엇보다 국어 2학기 선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차 원장은 “고1은 2학기에 고전문학, 중세국어가 학습과정이므로 여름방학 때 이를 위한 기초를 잡아주는 학습이 필요하다. 고2 2학기엔 고3 수능의 학습과정, 즉 독서, 언매, 화작이 학기에 배치돼 있어 준비해야 하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또한 독서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방학 시기에 추가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차 원장은 “보통 고1은 고2 수준, 고2는 고 3수준으로 독서가 이뤄지도록 한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한 학년 앞선 수준의 독서가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독서는 고1까지는 스스로 충실히 관리해도 되지만, 알맞지 않은 목표를 설정할 경우에는 지나치게 어려운 고3 텍스트를 소화하기 힘들다. 가령, 욕심을 내 고1이 고3 수준의 독서를 앞서 하게 되면 놓치는 것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비 고1(중3)은 2학기 교과서 자체가 고등 국어를 위한 징검다리이므로 굳이 선행은 필요치 않지만, 문법과 문학은 체계적으로 기초를 잡고 갈 필요가 있다. 또한, 독서 수준도 고1 수준으로 병행하면 좋다고 전한다.고3국어는 종합심화 과정이라고 차 원장은 이야기한다. 때문에 수비니겨에서는 문학 독서, 문법이 강의식 수업이 아닌 소수정예 맞춤형 심화 토론 학습을 추구한다. 차 원장은 “지금 수능 국어는 추론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종합심화 과정에 걸맞게 텍스트에 접근하고, 이 정보를 바탕으로 약점을 보완하고 사고 능력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된다”라고 말했다. 단, 이러한 학습은 기초를 잘 갖춘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만큼 국어는 적어도 예비 고1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자기 것’으로 만들어주는 단계별 고등 내신 프로그램정시 비율이 늘어났지만, 수시 역시 중요하기에 내신도 잘 챙겨야 하는 게 고등학생들의 현실이다. 수비니겨에서는 교과서별 담임제하에 꼼꼼한 7단계 내신 프로그램으로 내신이 학생들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대비한다. 첫 번째, 교과서 원문 이론학습이 이뤄지고, 두 번째, 원문 테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선 필기를 통한 기본적인 자기 학습과 정리를 이루게 된다. 세 번째,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등의 기초문제집 접근 후 네 번째, 기출 연습으로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운다. 다섯 번째는 다시 이론 원문 테스트를 거쳐 원문의 완벽한 검토와 숙지를 이룬다. 여섯 번째로 자체 모의고사 후 1:1 첨삭을 반복하며 실수를 제거하고 마지막으로 파이널 교재를 통해 완성을 위한 원문 재정리와 모의고사로 내신을 완벽 대비한다.달라진 수능 국어지난해부터 수능이 공통 과목과 선택 과목(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으로 나뉘어 시행되고 있다. 이에 차 원장은 “언어와 매체는 고3 때 완성하기에 힘든 과목이므로, 적어도 고2 겨울방학까지는 완성도 있게 공부해두는 것이 좋고, 화법과 작문은 결국 비문학 공부가 충실한 학생에게 유리하기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문학은 학교 내신 과정에 맞춰 준비한다면 내신은 물론, 추가 지문과 심화 과정을 통해 수능공부에 도움이 되므로 고3 때 수능기출과 EBS 교재를 성실히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국어는 긴 싸움, 끝까지 이끌고 가고 싶은 진심!20여 년간 서울과 일산에서 국어 교육에 전념해 온 차백현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를 이끌어 낸 강사다. 여기에는 늘 학생들을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다독이는 과정을 통해 함께 나아가고자 한 진심이 통했기 때문이다. 차 원장은 “일산에서 ‘국어’하면 ‘수비니겨’가 될 정도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꿈이자 목표”라며 “끝을 이루기 위해서는 완벽한 과정이 필요하다. 과정에 정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 끝을 향해 진심을 갖고, 학생들과 함께 과정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57, 제일프라자 4층(후곡학원가) 문의 031-925-7999
2022-06-24
- 개별 밀착케어 학습, 성적으로 이어지는 국어 능력 키워 입시에서 ‘국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특히 수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성패를 좌우하는 1교시 국어에 대한 확실한 실력을 쌓지 않으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단기간에 성적을 내기 어려워 중학교 때부터 고등과정과 수능까지 연결될 수 있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디.반포상가 7동으로 확장, 이전한 ‘최홍국어논술’은 철저한 개별 맞춤 수업과 꼼꼼한 피드백, 모르면 알 때까지 완전 학습이 되도록 두 원장이 직접 지도하고 있다.특히 국어 학습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개인별 수준과 단계에 맞는 클리닉 수업까지 운영해 성적으로 이어지는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세심하고 꼼꼼한 클리닉 시스템‘최홍국어논술’의 최제원 원장과 홍보영 원장은 오랫동안 중·고등 국어를 지도한 베테랑이다. 특히 최제원 원장은 신동초등학교, 신동중학교, 세화여고를 나온 이 지역 전문가이기도 하다. 또한 진로진학상담자격증을 보유한 홍보영 원장은 변화하는 입시에 맞춰 학생들의 수능 국어를 지도한다. 두 원장 모두 반포, 서초지역에서 오랫동안 수업하여 반포· 서초지역의 학습 분위기, 학교별 내신 특징, 학생들의 학습 태도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실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엄마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다.모든 수업은 1:1 밀착 케어 수업과 소수 정예 수업으로 학생이 모르는 부분이 없도록 지도하고 있다. 과제와 과제 수행 체크는 매일 이루어지고, 배운 내용에 대한 테스트와 개별 피드백을 통한 확실한 학습관리와 클리닉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막연하게 감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없을 때까지, 시험성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밀착 케어, 빈틈을 메우는 클리닉 수업으로 진행된다.고등을 준비할 수 있는 중등부 수업입시 국어의 시작점은 바로 중학교 때부터다. 본격적인 국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중등부 수업은 고등국어를 위한 영역별 개념을 충실하게 다지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내신기간에는 학교별 내신대비 역시 꼼꼼하게 진행된다. 중등부 수업인 만큼 글쓰기와 생각의 깊이를 넓힐 수 있는 주제와 시사 논술 등 필요한 논술수업까지 함께 진행된다. 중등부에 사용되는 교재는 시중 교재뿐만 아니라 원장이 직접 제작한 개별 맞춤교재를 병행해 학생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본 수업과 클리닉 수업 모두 원장이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을 지도 관리한다.내신과 모의고사 1등급 위한 고등부 수업고등부 수업은 철저하게 내신대비와 모의고사 1등급에 맞춰져 있다. 특히 입시에서 수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고 국어는 계속 어려워지는 추세에 따라 어떤 난이도의 시험에서도 수능국어 1등급을 위해 고 1때부터 긴 호흡으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영역별로 학생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한다. 영역별 진단을 통해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밀착지도로 고등부 수업은 진행된다.최 원장과 홍 원장은 “국어공부는 이미 어렸을 때부터 많이 하고 있지만 정작 성적과 연결되는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내용을 빠르게 진단하여 이를 보완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나아가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는 국어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고등을 준비할 수 있는 중등공부가 되어야 하고, 또 고등학교에서는 수능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공부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실력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개별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밀착 수업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2-533-1712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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