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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 씨앤씨학원 입시전략 - 머리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 나와요! 이런 유형은 쉽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드문 스타일은 아니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우리 아이는 머리도 나쁘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성적은 안 나오는 것이다. 참으로 환장할 노릇이다. 근데 이런 학생의 학습습관을 자세히 분석하면 몇 가지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1. 수동적으로 공부하는 학생집에서 “너는 과학고를 가야해!” 또는 “연·고대는 가야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수동적으로 학원을 다니고 숙제를 하는 스타일이다. 즉 의무감과 집안의 기대감 때문에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마음은 딴 우주를 헤매고 돌아다니는 학생이 있다. 그러다 보니 학교 성적은 노력한 것에 비해서 나오지 않는 것이다. 마음은 콩밭에 있으니... 이런 유형은 먼저 왜 공부하는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즉 스스로 목표를 수립하고 장래 진로를 결정해야 학습의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2. 머리만 믿고 정해진 학습량만 하는 스타일‘난 오늘 무엇을 하겠어!’라고 딱 정해놓고 하지 그 이상은 하지 않는다. 즉 큰 욕심이 없는 것이다. 만점이 아니라 90점을 목표로 하다 보니 항상 성적은 나쁘지는 않은데 최상위권은 못가는 것이다. 이런 유형의 학생에게는 목표를 좀 더 상향해서 자신에 맞는 학습플래너를 짜기를 권한다. 조금 더 상향된 목표에 맞게 구체화된 학습시간표를 짜고 나면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때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즉 점검을 해줘야 되는 것이다. 최소한 3개월간은 부모님이 학습플래너에 따른 점검을 매주 해주어야 효과가 있다. 3. 인테리어 공부형공부하려면 일단 공부방의 조명등부터 맞춰 보고 갖가지 색깔의 형광펜을 갖춘다. 그리고 문제집과 교과서를 화려하게 형광펜으로 장식을 하며, 각종의 메모지도 부착한다. 그러고는 끝이다.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꾸미는 데만 대부분의 학습시간을 소비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공부를 많이 하는 것 같지만 실은 인테리어만 한 것이다. 이런 부류의 학생들에게도 역시 학습플래너가 유용하다. 처음에는 힘들어하지만 습관이 되면 점차로 성적이 향상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4. 초·중학교에서의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어떤 사람은 몇 개월만 공부해도 학교성적이 오르는 사람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아무리 공부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사람도 많다. 문제풀이를 기계적으로 암기만 했지 근본 개념을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초·중학교에서는 학교시험범위가 좁고 한정적이라 단순 암기로 성적을 올릴 수 있지만 고등학교에서는 개념파악이 안되면 심화문제를 풀기 힘들어 진다. 이런 유형은 기초부터 다시 돌아가서 학습을 해야 한다. 고등학생인데 어떻게 중학교 책을 보나하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개념서부터 다시 봐야 한다. 그래야 지금의 심화문제를 풀 수 있다. 어떤 내용을 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개념화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어떤 공식이나 암기사항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억하는 것이다. 이런 노력을 계속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자신만의 공부 방법이 생기게 되고 자연히 학업성적도 향상 된다.실제 사례잘생긴 얼굴, 훤칠한 키, 여학생들이 보면 너무 좋아할 학생이 들어섰다. 그런데 이 학생은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어디 가면 대학생이라 착각할 만한 외모이다. 이런 것은 다 좋은데 내 앞에 있는 성적표는 모든 기존 관념을 뛰어 넘는 성적이다. 영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이 골고루 B와 C로 도배되어 있다. 거기다가 본인은 특목고도 자신이 갈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다. 이 학생은 이공계열 적성인 것으로 다중지능검사에서 나타났다. 2학년부터 내신성적만 적용하는 전국권 자사고를 찾아가야 한다. 그러면 O학교와 H학교 두 학교 밖에 없다. 문제는 이 두 학교가 다 면접시험도 힘들고 더구나 주요 과목에서 심화를 요구하는 학교라는 점이다. 이런 경우 일단 학생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희망이 아니라 실제 위치가 어디인지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학생에게 이 성적이 A가 30%전후라는 점을 설명해 가면서 B와 C의 차이가 결론적으로 대학입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해줬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점은 본인의 다중지능검사의 결과이다. 사실 이 학생의 공간지각력과 수학적 사고력, 언어적 사고력을 종합해보면 전국권 자사고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 그만큼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결과만 높은 곳을 바라고 있어서 학교성적이 하위 20%로 오게 된 것이다. 이 점을 충분히 설명하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학과와 학교를 선정했다. 명문대학의 컴퓨터공학과를 목표로 했다.첫째로 영어와 수학, 그리고 과학성적을 어떻게 올릴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다. 이런 경우 제일 중요한 점은 목표치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수학은 98점, 영어100점,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해야 본인이 의욕을 가질 수 있다. 두 번째로 비교과활동에 대한 코칭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의 책을 한 주, 한 달에 몇 권을 읽고 감상문을 몇 줄 작성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한다. 그리고 봉사활동은 어떤 분야에서 2~3개월 간격으로 몇 시간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었다. 임원활동, 동아리활동에 대한 조언도 빠트리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자식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SUPPORT해줘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드렸다. 자식은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는 속성을 다 가지고 있다. 비록 지금 당장은 그런 점이 나타나지 않더라고 참고 꾸준히 옆에서 도와주면 언젠가는 그 결실이 나타나는 법이다. 이 학생이 특목고를 갈 수도 있고 또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거쳐 스스로를 목표에 향해 조련한다면 인생에선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목동 씨앤씨학원 특목입시전략연구소 김진호 소장 문의 02-2643-2025 2019-01-30
- 공부를 했는데 왜 모르는가? 서보라 원장목동 에듀플렉스 에듀코치 학원학원을 왜 다니는가학생이 학원을 다니고, 인터넷 강의를 듣는 이유는 ‘알기 위해서’이다.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강사의 도움을 받아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오랜 시간 학원에 앉아서 학습을 했는데도, 집에 돌아오면 머리에 남는 것이 없는 학생이 상당히 많다. 간단히 말하면 ‘공부를 했는데 모른다.’ 공부를 했는가? 그럼 ‘알아야’ 한다 누구든 어떤 학생이든,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 알기 시작하면 공부가 조금 더 쉬워지고, 알게 되는 순간 공부 자체에 흥미가 생긴다. 무언가가 정확히 이해되고 내 머리 속에 명확하게 들어왔다는 느낌은 학생들에게 생각 이상의 큰 쾌감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후 학습할 내용에도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선순환 작용까지 생긴다. 이렇게 ‘알게 된다.’라는 인지과정에는 많은 힘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렇다면 시간은 시간대로, 체력은 체력대로, 돈은 돈대로 썼는데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가장 큰 부작용은 학생이 공부에 점차 흥미를 잃게 된다는 것이다. 공부를 해야 하니 하고 싶은 게임도, 휴대폰도 참고 앉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강의를 듣고 학습을 했는데 결국 아는 것이 없고 혼자서 풀 수 있는 문제도 거의 없다면, 학습에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 과정 아닐까.겨울방학. 지난 한 달을 돌아보자1월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자. 나는 학원을 다니는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가. 겨울방학 동안 배웠던 내용, 공부했던 내용을 ‘지금도’ 알고 있는가. 하루에 몇 시간씩 강의를 들었는데도, 아는 게 없다면 이제 학습방법을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보자.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학습방법을 원점에서 공부한다니 두려운가? 아니다. 공부방법과 습관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은 이후 학습을 훨씬 효율적으로, 나의 노력을 온전한 성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학습할 내용을 스스로 충분히 읽고 정리하고 암기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이제는 진짜 공부를 하자. 그리고 알자.문의 02-2643-1604 2019-01-30
- 자기주도학습 중심, 목동 지역 독학재수학원을 소개합니다 정시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면서 재수를 결심하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다. 지금부터 10개월이란 시간은 재수생들에게 더 없이 중요한 시간이다. 그래서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는 재수학원을 선택하기 위해 고심을 많이 한다. 최근엔 독학재수학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자기주도학습을 하며 필요에 따라 인강(인터넷강의)이나 단과 수업을 들으며 학습을 보충하는 방식이다. 자기주도학습을 기본으로 하지만 학습과 생활까지 관리해주기 때문에 의지가 다소 약한 경우라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재도전을 위한 선택으로 목동지역 독학재수학원을 소개한다.입시, 학습, 생활 관리 전문가들이 독학의 빈틈을 메운다!‘이투스247’ 학원관리의 대명사 청솔학원, 최상위권 컨텐츠를 보유한 강남하이퍼학원, 온라인 인강 1위 이투스의 방대한 입시데이터와 노하우를 결합한 이투스247 목동학원과 목동오목교학원이 재수반을 모집한다. 독학재수의 특징이자 불안요소인 ‘혼자 하는 공부’에 따른 빈틈을 전문가들이 메워준다. 파트가 아닌 전임으로 구성된 담임선생님들이 재원생의 주간 학습스케줄을 체크하면서 교과 학습의 방향을 안내한다. 특히 담임들은 국영수 주요교과를 담당하며 수시로 컨설팅 및 질의와 응답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의무 수업이 없이 이투스 포함 타사의 인강까지 공부할 수 있다. 이는 이전 입시의 실패 과목을 전략적으로 집중 보완할 수 있게 개인별 맞춤 학습 설계와 수강관리를 하기 위함이다.이투스247 목동학원목동로 183 3층(목동역 7번 출구 1분 거리) / 892-0247이투스247 목동오목교학원목동동로 73 양지빌딩 2차 13층 / 2651-0247 목동 입시의 강자 PGA의 학습전략과 관리 노하우 그대로‘PGA독학 365학원’‘PGA독학 365학원’의 최대강점은 목동 입시의 터줏대감으로 알려진 PGA의 강력한 입시전략과 강사진 등 PGA 자산을 그대로 적용한다는 점이다. 거기에 PGA를 거쳐 간 수 만 명의 인적 관리 노하우가 더해진다. 매일 오전 7시 50분 등원(일요일은 8시 50분)하여 밤 10시(일요일은 6시) 일과를 마칠 때까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독학 생활을 감안해 철저하게 학습과 생활을 관리한다. 처음 입학 시 각 교과목 담당 강사와의 심층 면접을 통해 세운 학습 진단에 따라 개인별, 교과별 맞춤 처방을 내린다. 주간, 월간, 최종 입시까지의 계획표가 나오는데 수시로 학습 목표치와 이를 비교해 수정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거기에 PGA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입시 정보와 컨설팅이 최적의 입시 지원전략을 이끌어낸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8학년도 입시에서 이00(세현고 졸) 수험생의 국수과탐2과목의 성적이 전년도 3344에서 1211로, 한00(강서고) 수험생의 경우 3231에서 1131로 상승하는 등 높은 성취를 이루었다고 한다.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1 양지빌딩 11층문의 02-2643-1658엄격한 규칙과 문제풀이 중심 관리 독학재수, ‘와신상담학원’목동 ‘와신상담학원’은 엄격한 규칙과 문제풀이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독학재수학원이다. 등록 전에 규칙내용을 안내하고, 본인이 등록을 결정하게 한다. 또 다른 특징은 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일, 주, 월 단위 테스트를 하고, 점수가 미달 되면 재시험을 치른다. 이는 자습과 인강을 하면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점검, 강사와 함께 보완해 준다. 이곳은 여학생관, 남학생관, 특강관이 구분되어 있다. 수업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8시~22시 까지는 강제 출석이고, 자습시간과 쉬는 시간이 엄격히 구분된다. 일요일이나 법정 공휴일은 학원을 개방하나 출결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40명당 한 분의 생활담임 선생님이 계셔서 학생의 전반적인 생활을 관리해준다. 과목마다 수준에 맞추어 과목별 학습 담당 과목 선생님들이 있고, 반당 인원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치 양천구 신목로2길 66(오목교역 5,6번 출구)문의 02-2645-2628재수학원과 독서실 단점 극복한 ‘목동 에스스터디’목동 S스터디는 재수종합반에서의 단점(자습시간 부족, 개인별 차등 관리부족 등)과 독서실에서의 자기주도학습의 단점(시간관리부족, 질의응답문제, 정보부족 등)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는 곳이다. 철저한 생활관리를 기반으로 학습과 상담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개인별 맞춤 프로젝트로 재수 성공을 돕는다. 이곳의 독학재수생은 남재현 원장에게 직접 학습상담 및 입시컨설팅을 받는다. 17년 전통의 목동 S학원 단과 강사들이 직접 질의 응답은 물론 전과목 계획도 같이 세워준다. 매월 진행되는 전국단위 모의고사에 대한 성적분석과 영역별 특강까지 준비돼 있다. 특히 남재현 원장이 직접 자소서는 물론 면접, 논술 컨설팅과 준비도 도와준다. 수시, 정시 원서 접수를 1:1로 컨설팅 해준다.위치 오목교역 대학학원 빌딩 5층문의 02-6092-8209스케줄+자습관리+수업 프리패스 ‘제이스터디(J-Sudy)'제이스터디는 고2부터 재수생까지 철저한 입시관리와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의 성공적인 입시결과로 목동 독학재수학원의 강자로 급부상한 곳이다. 의외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공부방법, 자기관리법을 모르는 수험생이 매우 많다. 이곳은 수시, 정시 목표에 따른 인강 설정, 숙제 선별, 약점 파악, 문제집 선별, 오답 점검 등 입시의 모든 과정을 세팅부터 관리까지 해 준다. 이러한 관리로 인해 자기주도 능력과 끈기가 부족한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된다. 개인별 학습 스케줄은 매주 마다 새로 작성한다. 여기에는 매일 시간대별로 구체적인 학습계획이 포함되며 이를 부모님과 공유한다. 의무 자습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12시. 단과수업은 개별 약점과목에 특화할 수도, 수업프리패스를 통해 원하는 수업을 모두 들을 수도 있다. 특히 수업관 원장이 진행하는 수학수업은 개별 질의응답과 개인별 맞춤형태의 자료 제공까지도 가능하다. 특별히 동의서를 작성 한 부모님은 스마트폰에 어플을 설치 해 cctv를 통해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5 가든스위트 2층(자습전용관)문의 02-2644-9752‘독학메이트학원’, 최적의 독학재수 시스템으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다! ‘독학메이트학원’은 재수생별로 최적의 공부 계획표를 제공해 주는 학원 시스템으로 매해 꾸준한 입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자기주도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단과학원과 연계하여 인강, 단과강좌, 과외까지 활용해 학생별로 모두 다른 공부 계획을 제시한다. 학생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계획을 제시한다. 계획수립은 원장과 과목별 전문 강사들의 도움을 받는다. 자신만의 공부 계획을 바탕으로 독학메이트만의 ‘자율 속 규율’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해 준다. 타인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강사의 도움을 받고 싶은 상위권 학생이라면 독학메이트학원은 최적화된 독학재수학원이 될 수 있다.위치 양천구 신정4동 1008-12 4층문의 02-2691-1318 2019-01-30
- “동네 주민들이 즐거워하는 사랑방이에요”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때 조용히 앉아 음악도 듣고 커피도 마시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올 곳이 내 집 앞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동 신시가지 11단지 상가에는 바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카페 11단지’가 있다. 11단지 아파트 안에 있으니 카페의 이름도 고민 없이 바로 지었다. 카페 이름부터 일단 친숙하게 여기는 단지 주민들이 많다. 어린 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 아이 동반 손님들과는 이런저런 아이 키우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서로 유용한 육아 정보도 나눈다. 연세가 드신 손님이 오면 부모님 생각이 나서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맛있는 과자도 덤으로 더 드린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카페는 마을 주민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친다. “단골분들 하고는 아주 친해져서 선물도 가져다주세요. 먹을거리나 직접 만든 소품들을 가져다주시기도 해서 정말 감사해요. 우리 카페가 편한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주인장은 말한다. 진하고 맛있는 커피도 2,800원으로 저렴하고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리 라떼 같은 다양한 차 메뉴가 준비돼 있다. 스무디나 과일 청으로 만든 에이드와 과일 차도 인기 메뉴들이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메뉴도 준비돼 있다. 우리 농산물 재료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서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재료의 풍성한 맛이 느껴진다. 커피 원두도 남편이 바로 로스팅해서 공수해 와 그 맛을 보장한다. 학부모들의 단체 모임도 문제없다. 단체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편하게 모여서 수다를 떨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10 목동 11단지 A상가 117호인스타 cafe11just 2019-01-30
- 설날 가족들과 둘러앉아 예쁘고 맛도 좋은 떡케이크 어때요? 설명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음식이다. 각종 나물이며 전, 고기며 생선까지 없는 것 없이 풍성하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반가운 가족, 친지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동안 안부도 묻고 세배도 받다 보면 즐거워 싱글벙글한다. 가족끼리 둘러앉았을 때 빨갛고 노란 꽃들이 내려앉은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를 디저트로 내놓아보자. 금방 탄성이 나오면서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번 설에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은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준비로 센스 있게 점수 따보자. 목동역 ‘꿈꾸는 케이크’꿈과 정성을 맛있는 꽃에 담아~~‘꿈꾸는 케이크’의 아침은 분주하다. 떡을 찌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주인장은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맛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일단은 떡케이크기 때문에 베이스가 되는 떡을 간이 맞게 잘 만들어야 해요. 입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이기 때문에 맛이 없으면 안 돼요” 한다.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꿈꾸는 케이크에서는 좋은 쌀을 써서 떡을 만든다. 주문을 찾아가는 당일 날 가장 맛있는 상태로 떡케이크를 가져갈 수 있게 바쁘게 움직인다. 좋은 쌀은 기본이고 방부제를 넣지 않으며 저당 앙금을 사용하고 있어 많이 달지 않고 건강에도 좋다. 주인장도 우연히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배우러 갔다가 매력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공부해 공방을 열게 됐다. 전통 떡은 기본이고 퓨전 떡도 배웠다. 공방 수업에서는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풀어 놓고 있다. 실습하면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는 편이고 도구구매의 팁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 준다. 많이 만들어 보고 연구하는 것이 실력이 느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꿈꾸는 케이크에서는 특히 여러 가지 퓨전떡들을 만나 보는 클래스가 개설돼 인기다. 아이들을 위한 키티 떡이나 곰돌이 떡도 어린이집 선물이나 간식으로 입소문이 났다. 생일이나 지인의 기념일에 선물하고파 방문 주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인장은 성인뿐만 아니라 키즈 클래스도 할 계획을 하고 있다. 위치 서울시 양천구 목동로 19길 15 1층(목동역 7,8번 출구 5분거리)문의 010-4100-9920인스타 dreamingcake_신정동 ‘언제든지 케이크’특별한 날엔 플라워케이크로 분위기 뿜뿜~~‘언제든지 케이크’는 공방이 만들어질 때부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공방 벽을 칠하고 조명을 달고 실내장식까지 주인장이 스스로 해 시간을 많이 걸렸지만 주변에 저절로 홍보가 되었다. 실제로 열자마자 방문해준 지역주민들이 많았다. 미대를 다닌 주인장은 컬러 감각을 가지고 있어 앙금플라워케이크를 만들 때 색감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듣는단다. “손님들의 스토리를 충분히 듣는 편이에요. 어떤 사연으로 선물을 하는 건지 들어보고 떠오르는 디자인과 색감을 풍성하게 반영하다 보니 손님들이 원하는 작품이 많이 나와요. 그러다 보니 단골들이 늘고 있어요” 한다. 공방 수업을 할 때도 1:1 개인 수업으로 전체적인 조화를 보고 구성하는 법을 가르친다. 꽃 한 가지만 보고 맞추다 보면 구성이 한 쪽으로 집중되거나 제대로 모양이 잡히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쌀가루 100%에 단호박이나 흑임자 등 곡물 설기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어서 떡의 맛이 더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주인장은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으로 간을 맞춰 맛이 더 좋다고 자랑한다. 주변 학교에서 학생들의 진로체험 수업을 의뢰해 20여 명 학생들의 수업도 즐겁게 했다. ‘언제든지 케이크’는 떡 카페로 떡과 어울리는 커피와 차를 판매해 편안히 앉아 먹고 수다 떨다 가도 된다. 매장에서 디저트로 파는 떡도 단호박, 흑임자 등 매일 구성이 다른 한 끼 든든 설기로 구성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위치 서울시 양천구 은행정로 6길 24(남부법원 건너편)문의 010-4667-1520인스타 whenever_cake화곡역 ‘홍옥가’떡케이크도 화과자도 한 폭의 그림같이~~‘홍옥가’의 주인장은 부모님이 떡 가게를 하고 계셔서 어릴 때부터 떡과 친숙하고 떡에 관한 내공을 키워 올 수 있었다. 제빵이나 외식사업에도 관심이 많았다. 지금도 부모님은 딸의 열렬한 지원군으로 떡을 만드는 좋은 재료들을 직접 공수해 주신다. 정규 반의 경우 이론을 충분히 수업하는 스타일이다. 이론을 완벽하게 숙지하면 멋진 앙금플라워케이크 만드는 기술들을 익히기도 쉬워진다. 원데이클래스 강좌도 인기인데 수강생이 선물하고 싶은 대상을 생각하고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한다. 홍옥가의 주인장은 “받은 사람들이 너무 만족해했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창업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제가 배우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생각나 더 열심히 꼼꼼하게 가르쳐 드리고 싶어요” 한다. 최대한 수강생이 만든 작품을 살려주려 노력한다. 앙금플라워케이크를 구성하는 꽃 중에서 작약꽃을 특히 좋아해 주는 고객들이 많아 기분이 좋다. 수업 시간에는 잘 안되더라도 수강생들이 직접 해 보며 자신의 실력을 만들어 가게 한다. 다양한 색감과 모양으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화과자도 홍옥가의 특화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주인장은 속이 편한 쌀로 만든 제빵을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다. 쌀 디저트 개발을 열심히 하고 어린이 대상 지도도 기회가 생길 때마다 즐겁게 하고 있다. 사람들이 믿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재료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단다. 위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27가길 24 1층(화곡역 2번출구 5분거리)문의 010-4806-1550인스타 hongok_ga 신정동 ‘앙꼬설’엄마의 손길과 마음으로 만드는 케이크~~‘앙꼬설’의 주인장은 집에서 클래스를 하다가 공방을 운영하는 경력 5년이 넘어가는 베테랑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을 하기 쉽지 않았지만, 우리 아이들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노력해 왔단다. “재료를 깐깐하게 선택하는 편이고 속도 편하면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앙금플라워는 완성이 되었을 때의 희열이 있어요. 이런 감정을 많은 사람이 느끼고 좋아했으면 해요” 한다. 광주에서 떡 가게를 하시는 할머니께서 국산 팥이나 쌀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더 좋은 재료로 만들 수 있다.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 입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다. 정규 반과 창업 반, 취미 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한다. 수강생들이 어떤 부분을 원하는지 의견을 많이 묻고 반영하는 편이다. 수업을 할 때는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를 모두 풀어주는 편이다. 주인장도 배우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많아 수강생들이 모르는 것이 없게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지도한다. 특히 창업을 원하는 수강생들에게는 선배 입장에서 아낌없이 조언하고 챙겨주는 편이라서 실제 창업을 하고도 끈끈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수강생들이 많다. 부산이나 제주에서도 수업을 들으러 오고 해외 주문도 많다.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뿐만이 아니라 쌀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다. 쌀가루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나 월병 등 쌀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어 아이들도 좋아한다. 위치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28-15 1층(목동힐스테이트 옆)문의 010-5613-3216인스타 an 2019-01-30
- “문제를 다각적으로 보는 시각 강조했어요” 2019학년도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은 서울대 79%, 고려대 85%, 연세대 72%로 전체 모집 정원의 80%에 다다른다. 그중에서도 학업역량과 동아리·봉사·진로 등의 비교과 활동으로 발전 가능성까지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수시 모집의 30%를 넘으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사가 됐다. 목동 지역 고교에서 수시로 합격한 학생들의 지원 대학 및 전형 유형별 교과와 비교과 활동을 분석해봤다.언론인의 꿈, 사회학과에서 행정학과로신서고등학교 3학년 백한결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II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에, 특기자 전형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에 중복 합격했다. 고려대가 먼저 합격자 발표를 한 것도 있고, 졸업생의 진로와 다양한 학교 출신의 교수진이 포진된 고려대에 마음이 끌려 최종적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선택했다.한결군의 꿈은 언론인이다. 글을 잘 쓰는 장점을 살려 기자가 되고 싶었고, 사회과학의 여러 영역을 두루 섭렵하고 싶어 행정학과로 진로를 정했다.“사회문제에 대한 기사를 읽으면서 과도하게 편향됐다는 생각을 했고 말도 안 되는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회문제를 탐구하고 바른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어 사회학과를 생각하다 3학년 때 ‘사회문화’를 배우면서 학문적인 내용이 많아 실용적이지 않다는 생각과 언론인에게 딱히 필요한 전공은 아니라고 판단해 실용적인 학문인 행정학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교지편집부, 전공적합성으로 어필기자가 꿈인 한결군은 3년 내내 교지편집부에서 활동했다. 특히 2학년 때는 부장을 맡아 기사의 주제 선정부터 편집, 교정·교열까지 직접 체험해보면서 언론인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서는 경험을 했다.“신문 편집 자체가 큰 경험이었어요. 교지 안에 기획 기사를 쓰는데 이를 어떤 방향으로 끌어갈지 회의를 하면서 기자가 하는 일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테마로 어떻게 깊이 있게 분석하고 연구해서 쓸지 고민하면서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하지 않는 이유, 데이트 폭력 등을 기획 기사로 다루기도 했습니다.”1학년 때 교지편집이 끝나고 재미가 없어 읽지 않는다는 평가를 듣고 2학년 때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연애담을 수집해 기사화하기도 했다. 교지편집부에서 활동은 사회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바라보게 했고 행정학과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자율동아리로 1학년 때는 ‘학급문집 만들기반’에서 활동하며 반 친구들이 모두 참여하는 의미 있는 학급문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학년 때는 진로에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을 찾다 ‘다문화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이곳에서 ‘시리아 난민’ 등 국가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를 접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대륙별로 국가를 나눠 문화를 조사해 공유하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동아리 활동으로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 왜 문제가 되는지 칼럼으로 작성하고 오히려 ‘다문화가 역차별인가’를 주제로 토론도 했어요. 이 활동은 문제를 다각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우는 기회가 됐습니다.”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은 3학년 때도 쭉 이어져 한결군은 자율동아리 ‘사회문제 탐구동아리’를 만들었다. 통일, 대통령 연임 등 우리나라에서 쟁점이 되는 사회문제를 주제로 토론했다. 학업역량 드러나는 소논문 학업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소논문을 2학년 2학기 때 완성했다. “경제자료는 다양한데 한 눈에 파악하기가 어렵고 와 닿지 않았어요. 지역성을 대표하는 것을 실생활 지수로 표현하고자 인터넷에서 시군구별로 프랜차이즈 숫자를 분석한 자료를 보고 보완해 지역성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를 분석해 보았어요.”한결군은 하나로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와 화장품·카페 프랜차이즈를 조사했다. 일일이 지도를 보며 개수를 세야 하는 수작업이 힘들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기업의 위치와 숫자로 그 지역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 논문을 토대로 지역성 분석에 프랜차이즈 기업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어냈다.논문은 완성했지만 아쉬움은 남았다. 수작업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고 프랜차이즈 수가 너무 많아 편의점은 뺄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그렇게 수고했지만, 이 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 논문을 준비하며 얻은 사회문제 분석 및 깊이 있는 탐구 경험을 연대 특기자 전형의 자소서 2번에 녹여낼 수 있었다.자소서 키워드, 문제를 다각적으로 보는 능력한결군은 사회학과에서 행정학과로 진로를 변경했기 때문에 자소서의 키워드를 ‘문제를 다각적으로 보는 능력’으로 뽑았다.영재학급에서 선거 공약 실현가능성을 점검하는 매니페스토 정책을 적용해 양천구 국회의원들의 공약을 분석한 내용과 다문화동아리와 사회탐구 동아리 활동으로 정책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경험을 강조했다. 또한, 3학년 때 행정학과로 진로를 정한 뒤 행정학회의 추천도서인 <목민심서>를 읽고 행정관의 모범에 대해, 정책을 만들려면 기초적인 것부터 밟아야 한다는 내용을 어필했다.“언론인과 행정학을 연결해 ‘왜 행정학과인가’를 강조했어요. 교내탐구대회에서 국토 불균형 발전에 대해 연구한 적이 있는데 해결책이 생각나지 않아 사회문제 분석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건 다른 분야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연계학문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수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결군은 “수능 최저로 지원 폭이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 수능을 버리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소서를 쓰다 보면 활동은 많은데 글로 연결이 안 될 때 멘탈이 많이 흔들려요. 그러다 보면 수능 공부도 많이 놓치게 되더라고요. 최저를 못 맞추면 대학 지원 폭이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수능 공부 끝까지 버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어요.” 2019-01-30
- 한반 10명만을 완벽하게 관리해 반드시 합격시킨다 혼자 공부하기 힘든 재수, 어떤 곳에서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성공 재수의 첫 번째 조건이 자신에게 꼭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 이유다. 공부에 방해가 되는 여러 유혹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학습에만 매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졸업한 선배들이 적극 추천하는 학원이 바로 이천탑텐스터디기숙학원 남학생 전용관(이하 이천탑텐스터디)이다. 학생의 과목별 취약점 철저하게 파악, 한반 10명 이내 맞춤형 관리대부분의 재수생들은 수능 진도를 한번 이상 끝낸 상황이이기 때문에 10개월이 채 안 되는 시간동안 만족스러울 만큼 성적을 올리려면 학생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학습이 진행되어야 효율적인 학습 플랜을 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대형 학원들은 한반 25~40명까지 수업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생의 과목별, 수준별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수업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소수의 학생만을 완벽하게 가르치고 관리해 반드시 실적을 내는 것에 초점을 둔 이천탑텐스터디기숙학원은 한 클래스 10명 이내 소수정예로 맞춤 관리를 고집하는 학원으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기숙학원이 경영상의 이유로 한 반에 30~50명을 구성하는 것과 확연히 차별화된 지점이라고 이천탑텐스터디 입학처장은 설명한다.“입시에 실패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자신의 현재 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비효율적인 공부로 시간 낭비를 하고, 진학 전략이 부재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천탑텐스터디는 대치동과 목동에서 그룹 강의 중심으로 수업하신 SKY출신 강사진이 한반에 단 10명만을 철저하게 밀착해서 관리합니다.” 수학 국어 영어 영역별, 수준별 맞춤식 수업 & 반복 학습 시스템문과 수학은 수1, 수2, 미적분1, 확률과 통계를 수준별로 나눠 10명 내외의 밀도 높은 수업을 진행한다. 이과 수학은 6개반으로 세분화해 미적분1, 미적분2, 확률과 통계 그리고 기하와 벡터 각 과목을 수준별로 나눠 필요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한다.영역별로 분반하여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는 국어는 일일 필독 훈련을 통해 독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변화된 수능 국어의 철저한 해부는 기본, 주교재와 부교재를 선정해 시즌별로 국어 만점 실력을 완성한다. 영어 역시 안정적인 1등급으로 가는 토대 다지기, 숙성시키기, 결실 맺기의 3단계 과정을 수준별로 진행한다.과학탐구는 주당 4시간을 과목별로 진행한다. 주 1회 진도에 따른 시험과 성취도에 따른 관리수업이 추가된다. 사회탐구의 경우 기본반을 별도로 편성해 집중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간 암기 시험을 통해 철저한 대비를 시킨다. 탐구 과목도 수학, 국어처럼 학습 이해도를 확인해가며 학습량이 축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한다.“예습-그룹수업-일대일 학습코디-복습으로 이어지는 반복 학습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주간과 월간 모의고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계속 체크하며 매월 수학, 국어, 영어 학과목 담임선생님에 의한 학부모 상담이 진행됩니다.”일주일 학습량과 성취도를 확인하는 ‘학습코디’를 주 1회 실시학생수 단 120명만을 1대1 코칭함으로써 개별 관리에 방점을 두고 있는 이천탑텐스터디는 일주일 학습량과 성취도를 확인하는 ‘학습코디’를 주 1회 실시함으로써 개별 성취도를 철저하게 파악한다. 이에 따라 모든 재원생은 수학, 국어, 영어 담당 교사에게 매주 수업 이해도를 확인 받으며 학습 방향과 계획, 학습량을 관리 받는 면담 시간을 갖는다. 학습코디시스템은 졸업생의 80%가 수능에서 성적 향상을 이룰 수 있게 한 원동력이다.또한 이천탑텐스터디는 축구장, 탁구장, 농구장, 헬스장 시설은 물론 소나무와 참나무에 둘러싸인 친자연적인 환경으로 개인 1층 침대 및 개별 냉난방, 쾌적하고 넓은 1∼3인실의 친환경 빌라형 숙소를 갖추고 있다. 강의실과 1인 1 지정 좌석의 독서실이 별도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한화 호텔 & 리조트가 엄선된 가정 식단과 특식을 제공하는 부분도 강점이다.문의 031-633-2020 2019-01-29
-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대구 수성지부, 2018 연도대상 대상 수상 한우리독서토론논술 대구 수성지부(지부장 조영미)가 지난해 한우리 본사가 시행한 2018년 연도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우리 연도대상은 지부별 절대회원수, 지부별 학생 대비 점유율, 교사평가 등을 종합평가해 시상한다. 이 시상식에서 대구시 수성지부는 서울 강남 목동 경기도 분당 일산 등 수도권의 쟁쟁한 교육특구 지부를 제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조영미 지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이라는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한편, 4차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실력있는 교사를 양성하는데 지부의 역량을 집중했다”며 “이런 노력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학생주도적 수업모델 개발, 교사 역량 강화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최근 몇 년간 동종업계 1위를 놓치지 않고 있고, 5년 연속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학부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조 지부장은 “100명에 이르는 상임 및 비상임 연구인력이 개정교육과정과 사회변화 등을 면밀하게 연구하고 현장의 독서논술지도사의 의견을 추렴해 매년 완전히 리뉴얼된 교재를 개발해낸다. 또 100명의 도서선정위원이 매년 발간되는 국내 신간서적을 읽은 뒤 새로운 필독서를 선정한다. 이것이 바로 한우리의 교재 우수성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대구 수성구 지부는 우수한 교재를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2015 개정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학생주도적 수업 모델을 개발함과 동시에 이를 이끌어나갈 교사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했다. 이 부분이 수성지부의 강점이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수성지부는 10년 안팎의 장기근속 경력을 지닌 독서논술지도 베테랑 교사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지도사들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북지부와 함께 과학자 이명현 씨를 초빙해 3차례 이상 과학관련 교사교육을 실시하여 과학도서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을 튼튼히 하는 한편, 지부 자체에서 2015개정교육과정의 6대역량강화에 기반한 수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매월 3회 이상 지속적인 교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독서토론논술의 기본이 되는 역사와 인문학은 물론, 4차산업혁명시대 가장 중요한 과학독서까지 전전후로 지도할 수 있는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이러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 대구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수성지부 조영미 지부장의 설명이다. 표현력이 중요한 평가 잣대, 독서토론논술 교육에 주목해야“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 실시되는 추세이고 이에 따라 학교에서 평가의 주요대상은 수행평가 등 표현활동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수능은 이른바 비문학이라 표현하는 독서 지문이 60%대에 이르고 있고요. 어느 장르에서 어떤 지문이 출제될지 모르니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독해능력을 키워줘야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활동은 교과와 연계한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이를 다시 말하기와 쓰기로 표현하는 것입니다.”독서토론논술은 무작정 책을 많이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학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학생은 높은 점수를 받는 학생이 아니라 표현력이 좋은 학생이다. 한마디로 한 마디로 ‘표현력의 차이가 공부의 차이’를 만드는 시대인 셈. 따라서 독서논술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초등부터 중등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 지부장은 “독서의 경우 초등 4, 5, 6학년에 각각 한국사와 세계지리문화, 세계사를 순차적으로 학습한 뒤 중등 3년간 동서양고전 100권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인문학 기초를 튼튼히 한다. 글쓰기는 저학년에 글쓰기 기초, 다음은 장르별 글쓰기 기초를 거쳐 고학년에 장르별 글쓰기 심화 단계를 거친다. 전 학년 교재는 각 교과별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수행평가와 서술형평가에도 대비가 가능한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조 지부장은 “최근 중고등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행평가가 교과와 독서를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이 중심을 이루고 평가는 수업을 한 뒤 PPT 자료 작성 및 발표, 토의 토론, 소논문 작성 등을 실시한다”며 “수학도 영어도 국어도 이제는 문제풀이 능력이 아닌 아는 것을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대다. 자유학기제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학습은 수학도 영어도 아닌 독서토론논술”이라고 강조했다.김성자 리포터 sakgane@hanmail.net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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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 독보적인 시스템으로 독서와 글쓰기 관리
리딩엠은 지난 2010년 12월, 목동 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10여 년간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독서교육과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잠실, 도곡, 대치, 서초 등 리딩엠의 18개 교육센터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토론실과 도서관을 갖추고 초중고 필독도서 수천 권을 비치해 독서환경을 제공한다. 리딩엠의 황종일 대표를 만나 국어능력 등 모든 공부의 기본기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서와 글쓰기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봤다. 독서와 글쓰기 통한 논리적 사고 형성영어, 수학 등 학습능력 향상과 직결 리딩엠의 황종일 대표는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독서와 문제해결, 창의력을 확인하는 글쓰기 능력은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기본 토대를 마련해 놓는다면 과학과 인문학 등 어느 분야에서든지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공부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 황 대표는 이번 2019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에서 어려웠던 과학, 경제, 철학논리 등의 지문독해 등도 평소 독서를 통해 어휘 개념을 키우고 논리적 사고와 배경지식을 갖춘 학생이 유리했다는 점을 강조했다.리딩엠의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부와 중등 학생을 위한 ‘정규 독서전문 프로그램’을 비롯해 과학과 수학 도서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M다빈치 프로그램’이 있으며 방학 중에는 ‘색깔 특강’, ‘아침 집중 독서 프로그램’ 등이 있다.국어능력 향상, 독서이력진단, 분석관리 등체계적인 독서관리와 글쓰기 능력 키워리딩엠에서는 체계적인 독서를 위해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를 하고 있으며, ‘리딩엠 RAMS 솔루션’으로 학생이 읽는 책과 대출도서, 평가결과 등을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리딩엠에서는 1년에 4회, ‘매거진’을 발행해 학생들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원고를 번갈아가면서 수록하고 있다.중등부에서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더해 ‘주제별 신문칼럼’ 수업이 함께 진행된다. 중등부는 정독, 속독, 잠재독 등 다양한 독서를 통해 생각을 키우고 이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어떤 주제가 주어지더라도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훌륭한 글쓰기 능력은 수행평가는 물론 교내의 각종 대회, 수학, 탐구 보고서, 논술 대회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제3기 지도교사 양성과정 모집 중,2월 11일(월)개강리딩엠에서는 책읽기와 글쓰기 전문 지도교사를 위한 교사양성과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제3기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교육 기간은 총 8주 과정으로 일주일에 6시간 씩 총 48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사양성과정의 모든 교육과정을 90% 이상 출석하고, 자격시험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독서활동매니지먼트 지도사 2급 자격증’을 받는다.교육대상은 책읽기와 글쓰기 전문 지도교사 희망자와 취업준비자로 방과 후 교사, 평생교육원 교사, 학원 강사, 도서관 프로그램 지도교사 등을 하고 싶은 분, 글쓰기를 체계적으로 지도받고 공교육과 밀접한 연관성을 바탕으로 학생지도를 하고 싶은 분, 자녀지도·모듬지도 희망자, 리딩엠 교육센터 운영 등을 하고 싶은 사람이 대상이다.문의 02-537-22482019 리딩엠 제3기 교사양성과정 모집(책읽기와 글쓰기 전문 지도교사 양성과정)<독서활동매니지먼트 지도자 자격증 2급>- 모집기간 및 모집인원 : 2월 8일(금)까지 30명(선착순)- 개강일 : 2019년 2월 11일- 교육기간 : 2개월 과정( 총 16강 8주)- 요일·시간 : 월수 반/ 화목 반, 오전 10시~오후 1시- 대상 : 책읽기와 글쓰기 전문 지도교사 희망자/ 취업준비자
2019-01-25
- 2020학년도 고득점을 위한 수능 수학 학습 전략 수험생들에게 있어 수학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2019학년도 수능의 국어처럼 특이한 케이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상위권, 최상위권으로 갈수록 수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이과생은 물론, 문과생에게도 수학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이유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인데, 사실 수학은 공부한 만큼 정직하게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기도 하다. 최근 수능 수학의 경향이 어떠한지, 그래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드릴까 한다.수능 수학의 출제 경향수능 수학은 2점 3문항, 3점 14문항, 4점 13문항 총 30문항을 100분 안에 풀어야 하는 시험이다. 단순히 계산을 해본다면 2, 3점 문항만 다 맞힌다면 48점이다. 1등급 컷이 88~92점 선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결코 4점 문항이 모두 어려운 것은 아니다. 4점 문항 안에서도 난이도 차이가 있다. 특히 21, 29, 30번이 1등급을 가르는 ‘킬러 문제’라고 불린다.최근 5년간의 수능 분석에서 작년 수능이 두드러지게 차이 나는 점은 4점 문항의 난이도에 있다. 지난 수능들에서는 킬러를 제외한 문항이 모두 쉽고, 킬러의 난이도가 매우 높았다. 하지만 작년 수능은 킬러의 난이도는 내려갔고, 다른 4점 문항들의 난이도가 대체로 어려워졌다. 이는 6,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도 마찬가지였으며, 킬러 문제에만 집착하거나 킬러 문제를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개념의 정립과 적용그렇다면 어려워진 4점 문항들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할까? 바로 ‘개념’이다. ‘개념을 안다는 것’은 ‘개념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그저 책을 읽고 이해가 된다고 해서 그 개념을 아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빈 종이에 각 단원의 내용을 막힘없이 써내려갈 수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물론 개념을 알기만 한다고 해서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용하는 연습 또한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문제를 무작정 많이 풀기만하는 ‘양치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한 권의 문제집을 풀더라도 정확히 풀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선생님 또는 해설지의 도움을 받았을 때, 문제풀이에서 ‘어떻게’보다는 ‘왜’에 초점을 맞춰야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단순히 ‘미분을 한다.’가 아니라 ‘함수의 증감을 따지기 위해 미분을 한다.’는 것이다. 이 작은 차이가 개념을 아는 것과 문제를 푸는 것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다.기출문제의 활용개념 적용 연습에 가장 좋은 모델이 기출문제이다. 기출문제는 단어 하나하나에도 이유가 있다. 그래서 기출문제는 문제풀이와 함께 문제 자체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비슷하지만 문제에 따라 출제자의 의도가 담긴 매우 다른 조건으로 해석이 되기도 한다. 수능에서 어려운 문제는 결국 여러 가지 조건이 복잡하게 섞인 문항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문제의 조건을 빠짐없이 해석하고, 문제풀이과정의 각 단계마다 이유를 생각하면서 문항분석 훈련을 진행한다면 킬러 문제 풀이에 점점 다가갈 수 있다.시기별 학습 전략초반부(6월 이전)는 개념의 정립이 가장 중요하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학원에서 1~2월부터 고난도 문제풀이 학습을 진행할 수도 있겠으나, 인터넷 강의나 개념서를 활용하여 개념 학습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중하위권 학생들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전까지는 개념이 완벽하게 잡힐 수 있도록 학습을 해야 한다. 3점 문항을 몰라서, 또는 헷갈려서 틀린다면 개념에 빈 부분이 있다는 뜻이다.중반부(6월~9월)는 개념의 적용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하는 것이 첫째다. 기출문제 분석이 완벽하다면 인터넷 강의, 시중 교재 등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활용하자. 다만 앞서 말했듯 양보다는 ‘내 것으로 만드는 것’에 집중하길 바란다.후반부(9월~11월)는 초, 중반부에 학습했던 내용을 복습하면서 모의고사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실전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킬러 이외의 4점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자. 이 시기에 최상위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킬러 문제에만 집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킬러가 잘 출제되지 않는 확률과 통계 과목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학습 방법에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이 글이 2020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박현빈 수학전임목동 PGA 독학365 재수학원문의 02-2643-1658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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