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 검색결과 총 17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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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가람마을 쿠킹 스튜디오 ‘1301 키친’
운정 가람마을 카페거리에 위치한 ‘1301 키친’은 요리를 배우는 쿠킹 스튜디오다. 임윤희 대표는 가족이나 손님을 위해 근사하고 맛있는 요리를 뚝딱 해내고픈 주부를 대상으로 홈클래스를 운영해오다가 2년 전 이곳에 쿠킹 스튜디오를 열었다.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모토로 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본 가정식까지 다채로운 요리법을 전수한다.1301 키친에서 가장 자부하는 메뉴는 한식이다. 종류별 김치부터 기본 밑반찬, 일품 요리, 명절 요리, 초대 요리까지 어렵게 느껴지는 한식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임 대표는 “어떤 요리도 맛의 깊이로는 한식을 따라올 수 없단 생각으로 10년 가까이 한식을 배우고 연구해 결국 나만의 레시피를 터득하게 됐다”며 “이를 수강생들에게 하나하나 전수하고 있다”고 전했다.수업은 요리 시연 후 만든 음식을 함께 시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제철요리를 중심으로 1회 4가지 메뉴를 구성하는 편이다. 수강 기본 인원은 6~8인이며 일대일이나 2~3인 수업에서는 실습도 해볼 수 있다. 따로 배우고 싶은 요리가 있다면 별도로 신청해도 좋다. 워킹맘을 위한 주말반도 운영 중이다. 일주일 단위로 구성이 바뀌는 메뉴와 상세한 수업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한다.위치 파주시 가람로 21번길 52-20 1층운영시간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문의 010-5503-7679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1301kitchen
2019-10-25
- 토지(땅)전문학원, ‘토지대통령’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자산으로 가능한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을 찾는 것은 이제 무모한 ‘투기’가 아닌 현명한 ‘투자’로 인식된 지 오래다. 그중에서도 토지에 관심이 있다면 수원에 위치한 토지(땅)전문학원 ‘토지대통령’의 수업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조금은 생소한 토지 전문학원을 열고 투자 성공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알려줘 성공적인 투자를 준비하게 해주는 ‘토지대통령’의 최정화 대표를 만나보았다.Q. 토지(땅)전문학원인 ‘토지대통령’을 어떻게 운영하게 되셨나요?신도시 역세권의 땅값이 오르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토지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경제관련 정보들과 토지와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체계적인 공부를 하며 노력했고 수익을 거두면서 가장 좋은 투자는 토지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이렇게 투자에 성공하자 주변에서 좋은 땅을 추천해달라는 요구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오랫동안 학생부종합전형 학원인 ‘글가람’을 운영하면서 ‘배움’의 힘을 확인한 저는 투자에 성공하려면 투자자 본인이 직접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믿을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 ‘토지대통령’을 열어 성공적인 투자 방법을 안내하고 있답니다.Q. 토지의 높은 수익률 믿어도 되나요?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어요. 신도시의 경우 5년 만에 20배, 역세권의 경우에는 15년 만에 100배나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잘 고른 땅의 가격 상승 폭은 엄청납니다. 좀더 구체적인 예를 들면, 정동진, 동탄, 병점역의 땅값이 100배나 뛰었다는 서울경제의 기사와 거제도의 거가대교가 완공되며 인근 펜션용지가 100배나 상승됐다는 2018년 mk뉴스 보도도 있어요. 이렇듯 땅은 100~1000배의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답니다.Q. 모든 토지투자가 높은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땅에 투자해야 하나요?어떤 땅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상승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토지투자에 안목을 가진 저도 경제는 물론 토지와 관련된 전문적인 공부를 계속하고 있으며 5년 단위로 바뀌는 도시계획과 사용용도에 관한 정보들을 파악해 투자 타이밍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저는 역, IC 입구, 산업단지, 그리고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전망 좋고 친수 시설을 갖춘 수변도시 등에 투자합니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런 사업들은 정권이 바뀌어도 이어지기 때문에 토지의 가치는 상승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Q. 왜 지금이 땅 투자의 적기인가요?몇 년 전부터 가파르게 상승한 아파트 가격으로 여러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생긴 대출규제와 분양가상한제 등 여러 제재들과 함께 이미 가격도 많이 오른 아파트에 투자한다는 것이 불확실성이 너무 커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제가 많지 않은 땅은 아직 매력적인 투자처에요. 더욱이 2020년 총선을 맞아 토지보상금으로 40조가 풀릴 예정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토지투자의 적기입니다.Q. ‘토지대통령’에서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들었습니다. 토지에 관심은 있지만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려요여윳돈이 생기면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갖는다면 그때는 늦어요. 미리부터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답니다. 모든 것이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만족스러운 투자결실을 얻으려면 지금부터 정확한 정보들과 사례, 그리고 토지관련 법 등을 공부하며 미리 투자의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토지대통령’은 매주 목요일 저녁, 실제 투자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와 전문가들의 강의, 현장답사와 여러 관련법들의 강의를 진행합니다. 또한 국내유일의 토지 비즈니스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랜드페어’와 같은 행사에 참여하고 지사 및 가맹점을 오픈해 보다 많은 분들이 성공적인 토지투자를 안내할 것입니다.문의 031-548-2553, 010-9134-7151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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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솔가람 아트홀에서 ‘투란도트’ 공연 펼치는 ‘솔가람 가족 오페라’
흔히 오페라는 ‘어렵다’고 생각되기 마련이다. 알고 보면 달리 보인다고 하지만 뮤지컬이나 연극에 비한다면 접할 기회조차 흔치 않다. ‘솔가람 가족 오페라’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오페라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시작된 오페라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여정은 어느새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오는 23일 최종 미션으로 선보일 공연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으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찾았다.오페라의 전 과정 체험하는 프로그램파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이 운영하는 ‘솔가람 가족 오페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좌이다. 오페라를 접해본 경험이 거의 없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 시작됐다. 30회에 걸쳐 오페라의 역사부터 리딩, 발성, 연기, 공연에 대해 배우고 최종적으로 하나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과정이다. 다소 부담스럽게 여겨질 법도 한데 참가자들의 열의는 뜨거웠다. 총연출을 맡은 김혜진(예술공감 인칸토) 강사는 “아이들 학원 스케줄도 많고 늦은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처음엔 참여율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출석률은 100%에 가깝다. 어머님들이나 아이들 모두 지치는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페라의 재미와 감동, 자신감까지 얻어‘솔가람 가족 오페라’에는 파주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예술공감 인칸토의 예술 전공 강사진이 참여해 각각 총연출, 보컬 코치, 오페라 코치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철저하게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오디션 당시, 참가자들은 대중가요부터 동요, 락, 성가까지 곡을 자유롭게 선택해 불렀다. 배역을 정할 때도 개인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발성이나 연기 교육에서도 기술적인 완성도 보다는 도전의 기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오페라 곡의 멜로디를 단순하게 바꿔 엄마와 아이들 모두 부르기 쉽게 편곡했다.참가자인 김명선 씨는 “성악 발성이 어렵다는 생각에 녹음 앱을 다운받아 열심히 연습했다”며 “강사 선생님이나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실력이 늘었단 칭찬을 들으면서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기도 했다”고 말했다.지난 여름 솔가람 가족 오페라 참가자들은 파주시 시설관리공단의 지원을 받아 예술의 전당에서 오페라 ‘투란도트’를 관람했다. 오페라 ‘투란도트’는 최종 공연에서 선보일 작품이다. 공연을 관람한 가족들은 오페라 무대의 주인공으로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입을 모았다.이재미 학생은 “우리가 공연할 ‘투란도트’가 이렇게 위대하고 아름다운 작품인지 미처 몰랐다”며 “왠지 자부심이 생기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진 강사는 “오페라 ‘투란도트’의 관람이 하나의 변곡점이 됐다”며 “이후 연습 과정에서 어머님들과 아이들의 에너지가 더 많이 집중되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6개월간의 열정과 노력 담은 공연 선보여엄마와 아이들의 열정과 땀이 고스란히 담긴 ‘투란도트’ 공연은 오는 23일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솔가람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하는 오페라답게 의상은 중국에서 직접 공수했고, 다채로운 색감의 원화가 차례를 바꿔가며 무대 배경을 장식한다.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페라 중간에는 나레이션이 낭독된다. 수준 높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솔가람 가족 오페라‘의 공연은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031-950-1853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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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 학부모회, ‘2019 지산 나눔바자회’ 개최
파주 운정 가람마을에 위치한 지산초등학교(교장 모기수) 학부모회(회장 오미라)에서는 아나바다 캠페인을 실천하고 함께 동행하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9월 24일 지산초 체육관에서 ‘2019 지산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학부모회에서는 알뜰바자회 행사에 앞서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학생들로부터 기부받고 이를 분류 정리한 뒤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물품 구입 쿠폰을 증정했다. 학생들은 학년별로 정해진 시간에 쿠폰을 활용해 물건을 구매하고 학부모들은 방과후를 이용해 알뜰바자회에 방문했다.알뜰바자회에 참석했던 한 학부모는 “집에서 한두번 쓰다만 커피머신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계속 행사가 개최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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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알리미를 바탕으로 살펴보는 강서·양천 지역 고교 안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고교선택이다. 학생들의 우수한 학업 역량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분에서의 폭넓은 활동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보면 고교 선택의 고민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학교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중학교 3학년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학교 선택 시 참고할만한 학교 알리미 항목과 내용을 학교별로 정리해 보았다.학교 알리미를 바탕으로 살펴보는 강서·양천 지역 고교 안내①한가람고선진형 교과 교실제 운영과 고급 탐구 과정의 수업 운영■ 교육운영 특색사업선진형 교과 교실제 운영한가람 고등학교는 자율형사립고등학교로 선진형 교과 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의 교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어 학생들의 교과 선택권이 다양한 편이다.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통해 학생의 능력과 관심, 적성에 적합한 교육을 개개인에게 적합하게 효과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75분의 블록타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위해 해당 교과 수업에 필요한 교수·학습자료·다양한 교구 및 수업 도구등을 교과 교실에 비치하고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찾아가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자율 동아리와 LAB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 주제를 선택하고 심화 발전된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급 학습 과정을 통해 심화 확장된 학습가능한가람고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고급 학습 과정을 통화 심화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탐구과목에서 사회 진로의 ‘국제경제’과목이나 과학 진로의 고급 물리학, 고급 화학, 고급 생명과학, 고급 지구과학을 선택해 배울 수 있어 보다 전문적인 내용의 학습을 원할 경우 선택이 가능하다.■ 동아리활동 현황창의적 체험활동, 학생 자율동아리로 다양한 탐구활동올해 한가람고에서 활동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는 30개, 학생 자율 동아리의 수는 57개로 구성되 있다. 동아리 구성의 주제나 활동영역에 제한을 주지 않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율적인 활동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정하고 있다.■ 학업성적 평가계획수학 수행평가 48% 국어 서·논술형 16%2019학년도 1학년 1학기를 참고하면 대체적으로 주요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높았다. 국어 20%, 통합 과학 30%를 제외하고 수학 48%,영어 44%, 통합사회 50%를 보였다. 서·논술형의 경우도 국어과목이 16%로 가장 높았고 통합 과학의 경우 10.5%였다.■ 학급 구성2019학년도 기준 1학년은 8개 학급 249명이고 2학년은 8개 학급 283명을 기록하고 있다. 1학년의 경우 학급당 학생수가 31.1명이고 2학년은 35.4명이다.■ 학교알리미 살펴보기학생수 및 학급수 현황2019학년도 졸업생 진로현황학교 알리미를 바탕으로 살펴보는 강서·양천 지역 고교 안내②양정고다양한 국제 교류와 양정 5품제를 통한 실력향상 수업 운영■ 교육운영 특색사업양정 5품제 표창양정고등학교는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양정5품제를 실시한다. 인문 영역 혹은 정보·IT·기술 영역, 교내 경시대회 및 보고서 영역, 인성 영역, 예체능 영역, 외국어 영역으로 분야를 나누어 각 영역의 하위 부문에서 1개 이상 해당하는 경우 1개품으로 인정해 5개 영역 합산 해 표창한다.다양한 나라간 국제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성장대만,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등 다양한 나라의 고교를 탐방하고 국제 교류 행사에 참여해 국제적인 안목과 어학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심화학습 과정을 포함하고 있어영어 교과목의 경우 심화독해(주당 5시간)와 심화영어작문(주당 3시간)이 편성되어 있다. 방과후 과정의 경우에도 창의적인 교육경험을 하며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치하고 있다. 1년을 6기로 나누어 기수별로 8~9시수로 수업을 운영한다. 2019년 1학기의 경우 수리논술 연구반이나 영문법이나 독해완성반등의 23개의 강좌가 운영되었다.■ 동아리활동 현황창체동아리 46개 자율동아리 72개로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2019년 기준 창체동아리는 국제교류반을 포함해 46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고 경제, 바이오 등의 자율동아리는 72개로 참여 학생구가 42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업성적 평가계획수행평가 비율 높지 않아2019학년도 1학년 1학기를 참고해 보면 대체적으로 수행평가의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국어와 수학과목의 경우 수행평가 비율이 10%로 유지되고 영어과목의 경우 20%, 통합사회는 40%로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통합과학의 경우 수행평가 비율은 30%를 나타냈다.■ 학급 구성2019학년도 기준 1학년은 12개 학급 346명이고 2학년은 12개 학급 381명을 기록하고 있다. 1학년의 경우 학급당 학생수가 28.8명이고 2학년은 31.8명으로 나타났다.■ 학교알리미 살펴보기학생수 및 학급수 현황2019학년도 졸업생 진로현황
2019-10-10
- ‘2020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변경공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9월 6일 ‘2020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변경 공고’를 발표했다. 이 중 전기고전형(과학고 예술고 체육고 미술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관락예술과)과 특별학생 및 추가 전형(고입 특례대상자, 특수교육대상자, 보훈자 자녀, 체육특기자 등)은 제외하고 후기고 전형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자료참고-서울특별시교육청 ‘2020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후기고와 동시에 원서 접수올해 자사고는 경문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으로 21개교로 1개 학교가 줄었다.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는 후기학교로서 전년도와 동일하게 교육감 선발 후기고와 동시에 원서접수를 시작한 후 유형별로 입학 전형 일정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지원자 중 희망할 경우 교육감 선발 후기고의 2단계에 지원할 수 있다.<교육감 선발 후기고>교육감 선발 후기고는 고교 선택제(선지원 후 추첨)으로 진행된다.<예술·체육·과학중점학급 운영학교>중점학급 운영학교 중 1개교만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교육감 선발 후기고 1단계 지원자 중 예술·체육·과학 중점학급 운영학교에 지원하려면 학교별 지원서와 별도로 후기고등학교 원서를 작성·제출하여야 한다. 중점학급 운영학교 내에서 (중점학급→일반학급)은 할 수 없다.*과학중점학급 운영학교 지원방법*예술·체육 중점학급 운영학교 지원방법*특수목적고(외국어·국제계열)모집단위는 서울특별시, 외국어고·국제고가 없는 시·도이며 입학원서 등 제출서류를 갖추어 해당 고등학교에 직접 개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국제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명덕외고, 서울외고, 이화외고, 한영외고가 있다.*자율형 사립고모집단위는 서울특별시, 자율형 사립고가 없는 시·도 중 서울특별시교육감과 협의한 지역(경남, 제주, 세종)21개교와 하나고등학교이다. 지원방법은 온라인으로 입력한 원서를 출력해 지원학교에 직접 제출한다. 하나고를 제외한 자사고는 성적 제한없이 지원 가능하다. 2단계 면접 대상자만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제출서류를 갖추어 지원학교에 직접 제출한다. (하나고는 별도의 선발 방식에 의함)강서·양천·구로·영등포 자율형사립고: 양정고·장훈고·한가람고2020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입학전형주요일정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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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프리마켓 여기서 열려요~
-미니 유럽소품 벼룩시장빈티지한 앤티크 소품 구경 하세요~밥 브런치카페 ‘친정’과 ‘미타빈티지’ 주최로 매월 첫 번째 월요일 열리는 ‘미니 유럽소품 벼룩시장’이 오는 10월 7일 열린다. 장소는 ‘친정’앞. 빈티지 앤티크 유럽소품 외에 의류나 핸드메이드 생활소품, 수제청, 맛간장, 효소 등을 판매한다. 유럽의 벼룩시장을 연상시키는 이 플리마켓은 월요일에 이어 화요일까지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친정 위치 경의로 19(백석동 한라밀라트 1차 C동), 문의 070-7867-0077-운정1동 신난DAY! 솔가람 플리마켓플리마켓에서 득템하고 버스킹 공연도 즐기고~파주시 운정1동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솔가람플리마켓’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가람마을 1단지 앞 근린공원(와동동 1591)에서 열린다. 9월에는 28일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 판매수익의 10% 자율적 기부를 통한 나눔도 실천하는 선한 플리마켓이다. 플리마켓에 이어 오후 5시~7시까지 힙합, 어쿠스틱, 마임, 마술, 국악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물품 접수 및 문의 031-940-5823
2019-09-20
- 9월 독서의 달, 도서관에 가면 더 즐겁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은 독서의 달. 각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9월을 맞이하고 있다.<일산>■ 대화도서관► 부모독서아카데미 NO.1 ‘초등공부 책 읽기가 전부다’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아이의 독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강좌다. 1부 독서의 중요성과 공부와의 상관관계, 2부 차원 높은 아이로 만들기 위한 고전 읽기로 진행된다. 강좌는 <초등고전읽기혁명> <초등 1학년 공부 책 읽기가 전부다> 등을 집필한 송재환 작가가 진행한다. 현재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 중. 이어 부모독서아카데미 No.2, ‘교과서 읽기의 힘’이 9월 10일 오전 10시 30분, No.3 '저학년 독서의 모든 것‘ 강연이 9월 24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일정: 9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대상: 고양시 부모 50명 ► 내가 그린 GREEN DAY관찰, 독서와 생각나누기, 미술과 전래놀이 융합 활동으로 성숙한 환경지킴이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 독서토론, 논술강사, 관찰력 강사, 아람미술관 도슨트, 전래놀이 강사가 함께 참여한다.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일정: 9월 21일, 22일 총 2회 오후 2시대상: 고양시 초등학생 20명문의: 031-8075-9123 ■ 가좌도서관► 음악의 원류를 탐색하는 도시 산책프랑스 파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독일 라이프치히 등 클래식의 역사를 품은 도시를 따라 가는 시간. 음원의 원류를 탐색하는 여정이 9월 한 달 간 진행된다.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 중.일정: 9월 4일~9월 25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대상: 중학생 이상 성인 30명문의: 031-8075-9372 ■ 식사도서관► 전통 제본책 만들기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원데이 클래스. 사극이나 박물관에서 보던 옛 책을 직접 만들어보며 현대의 책과는 다른 전통적인 책의 형태를 배워본다. 실생활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게 된다. 도서관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선착순 모집. 재료비 1만원.일정: 9월 6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대상: 10세 이상 고양시민 20명 ►역사에 풍덩! 만세 100년 근대 한국사 읽기1919년 3월1일 만세 삼창의 날로부터 100년. 지난 100년 동안의 시간 중 만세운동 전후의 사건과 인물들에 대해 살펴보는 초등 한국사 수업이다. 강의 내용 및 주제, 관련 토론도서는 홈페이지 참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 중.일정: 9월 3일~10월 8일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대상: 초등 3~4학년 15명문의: 031-8075-9185 ■ 아람누리도서관► 미술책을 읽다: 미술과 동행하는 삶미술은 일상과 함께하는 것임을 알리고, 미술 대중서를 함께 소개한 책 <미술책을 읽다> 정민영 작가가 함께하는 미술책 독서 가이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일정: 9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대상: 고양시민 50명문의: 031-8075-9041■ 덕이도서관► 가을, 화요일에 만나는 인문학(독서모임 모집)가을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열리는 주제가 있는 인문학 독서모임에 초대한다. <영화 글쓰기 강의> <쇼코의 미소> <어린왕자> 등 다양한 도서를 함께 읽고 이야기한다.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 전화접수 가능.일정: 9월 17일~11월 5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총 8회문의: 031-8075-9312■ 가람도서관방문, 전화로 접수하는 프로그램문의 031-949-2552작가와의 만남 ‘나의 모습을 찾아서’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저자인 송형석 정신과 의사와 함께한다.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일정 : 9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대상 : 성인 20명 도서관 속 음악관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실황 감상하기’가을 감성 짙어지는 9월,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도니체티의 걸작 <사랑의 묘약> 공연 실황을 음악사서와 함께 감상한다. 상영시간은 130분.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일정 : 9월 25일 수요일, 오전 10시대상 : 성인 23명 독서체험활동 ‘들리는 책, 보이는 음악 1 : 피터와 늑대’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가 글을 쓰고 곡을 붙인 ‘피터와 늑대’ 책을 함께 읽으며 음악을 감상한다. 주인공들의 성격을 표현한 악기 소리를 듣고 이야기를 직접 만드는 시간. 홍인경 사서와 함께한다. 9월 3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일정 : 9월 25일 수요일, 오후 4시대상 : 어린이(초등 1~6학년) 20명 ■ 해솔도서관포커스에듀 9~10월 전시연계 강좌 ‘그러니까 성교육이야!’10대 자녀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주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성교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그러니까, 존중 성교육’의 저자인 김혜경 한빛중 교사가 진행한다. 8월 2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 질의 내용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 신청 화면 비고란에 기재하면 된다. 방문 접수 시에는 신청서에 직접 작성하여 제출한다. 일정 : 9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대상 : 시민 50명문의 : 031-940-5140 계나연 리포터, 남지연 리포터 2019-08-29
- 저금리 시대, 저축은행의 안정성과 수익성 알아보기 저금리 시대지만 경기침체와 주식시장의 불안정성 등을 고려해 볼 때 안정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투자자라면 시중은행의 정기예금이 가장 안정적인 금융상품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최근에는 시중은행 중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적용했던 은행들의 정기예금도 1%대 금리로 떨어졌다. 이쯤 되면 재테크 자금이 많지 않더라도 보다 높은 수익성을 추구할만한 상품을 찾게 된다.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은 어떨까? 강남 테헤란로 인근에 ‘저축은행’ 지점들이 많은데,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면 좋을지 저축은행들의 정기예금 금리와 안정성 등을 비교해봤다.정기적금 금리가 정기예금보다 높지만 목돈 예치는 불가저축은행의 대표적인 금융상품은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이다. 대체로 정기적금의 금리가 정기예금보다 높고, 가입 대상이나 우대금리 조건 등을 지정해 최고 우대금리로 4%대의 상품들도 있지만 대부분 프로모션 상품으로 가입대상이 한정적인데다가 월불입금액의 제한(10만~40만원)도 있어서 여유자금을 저축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따라서 목돈을 예치할 저축은행을 결정할 때는 정기예금 금리와 은행의 안정성 등을 먼저 고려해 선정한 후, 금리가 높은 정기적금은 부가적인 상품으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저축은행,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고 5,000만원까지 보호예금보험에 가입한 금융기관이 예금의 지급정지, 영업인·허가의 취소, 해산 또는 파산 등으로 고객의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는 예금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예금보험공사가 해당금융기관을 대신하여 예금을 지급하게 된다. 보호되는 금액은 예금의 종류별 또는 지점별 보호 금액이 아니라 동일한 금융기관 내에서 예금자 1인이 보호받을 수 있는 총 금액으로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포함해 1인당 최고 5,000만원까지이다. 이때 ‘소정의 이자’라 함은 약정이자와 예금보험공사 결정이자(예금보험공사가 시중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의 평균금리를 감안해 정한 이자) 중 적은 금액을 적용한다.따라서 저축은행에 예치한 예금이 지급 정지될 경우에는 목표했던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예금이 지급 정지된 날부터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을 대신 지급하기로 결정하는 날까지 통상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보호대상은 은행(농·수협중앙회 포함, 농·수협 단위조합 제외), 저축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의 예금 등이다. 신용협동조합은 신협중앙회의 예금자 보호기금에 의하여 보호되며, 농·수협 단위조합은 각 중앙회의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에 의하여 보호된다.‘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저축은행 통계 및 공시자료 조회저축은행은 서울지역에 23개, 인천/경기지역에 19개 등 전체 79개(2019년 3월말 기준)가 있다. 이중 어떤 저축은행을 선택하면 좋을까. ‘저축은행중앙회’(https://www.fsb.or.kr)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지역별로 어떤 저축은행이 있는지 찾을 수 있고, 저축은행 통계자료와 은행별 경영공시 자료도 조회할 수 있다.서울지역에는 대신, 더케이, 민국, 바로, 삼보, 스카이, 신한, 애큐온, 예가람, 웰컴, 유안타, 유진, 조은, 키움YES, 푸른, 하나, DB, JT친애, KB, NH, OK, OSB, SBI 등 23개의 저축은행이 있다.공시자료는 경영공시, 요약공시, 민원발생건수 및 평가 공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공시 등이 있으며, 이중 요약공시를 선택하면 파일을 다운받지 않아도 저축은행별로 영업개황, 재무현황, 손익현황,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2019년 3월말 1분기 결산공시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23개 저축은행 중 자산 1조원 이상의 저축은행은 14개이며, 그중 ‘푸른’의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24.97%로 가장 높았고, 15% 이상인 곳이 DB, KB, 웰컴, NH, 유진, 하나 등이었다.▒서울지역 자산 1조원 이상 저축은행 자산 및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별 2019년 3월말 1분기 결산공시자료 기준임* BIS 자기자본비율: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이 정한 은행의 최소 자기자본비율을 말한다. 자산은 자기자본과 부채의 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체 자산에서 자기자본이 BIS 비율 이상이 되도록 규제하고, 전 세계의 모든 은행들이 이 BIS 비율을 지켜서 은행의 건전성과 안전성을 추구하고자 협약을 맺고 있다.금융감독원의 감독규정상 최저 BIS 비율은 자산 1조원 이상 저축은행이 8% 이상, 자산 1조원 미만 저축은행이 7% 이상이다.저축은행 정기예금 기간별 금리 비교해 유리한 상품 선택서울지역 14개 저축은행의 2019년 8월 19일 현재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해보면 예금 기간에 따라 높은 금리의 상품이 달라진다. 따라서 여유자금을 예치할 기간을 고려해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6개월 상품으로는 하나저축은행의 ‘1Q 비대면정기예금’이 2%로 가장 높으며,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mart-정기예금’, 푸른저축은행의 ‘푸른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인터넷뱅킹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등이 1.8%로 높은 편이다.12개월 정기예금은 2.1~2.65%의 금리가 적용된 상품들로 애큐온의 ‘모바일정기예금’, 웰컴의 ‘e-정기예금’과 ‘m-정기예금’, 유진의 ‘e회전정기예금’, JT친애의 ‘비대면정기예금’, OK의 ‘OK안심정기예금’, SBI의 ‘정기예금’ 등이 2.6%대로 금리가 높은 편이다. 2~3년의 장기 정기예금은 2.3~2.76%의 금리가 적용되었으며, 웰컴의 ‘e-정기예금’과 ‘m-정기예금’의 금리가 2.76%로 가장 높다.서울지역 14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참고자료 : 저축은행중앙회, 서울지역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2019년 8월 19일 기준) 2019-08-22
- “자살 없는 건강한 고양시민의 삶 돕습니다~” 고양시는 자살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민의 삶을 돕고자 올해 2월 고양시 자살예방센터를 개소했다. 자살 시도자, 자살유족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 개입하고 돕는 활동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며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부설기관인 이곳은 자살 관련 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개소했으며, 현재 박선영 센터장(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신과전문의)을 중심으로 다수의 유능한 정신건강 전문요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이은희 팀장은 “이곳은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돌보고 상담 치료하는 곳이며, 한발 더 나아가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자살 위기자와 그 가족에게 최적의 도움을 제공하는 기관”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노인 우울에 주목해 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은 특별 관리하고 있다. 자살예방센터의 주요사업은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와 응급위기개입으로 실질적으로 자살률을 낮추는데 기여하며, 자살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사업과 자살 위험환경 개선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생명사랑 영화제’와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토닥토닥 버스’, 자살수단 차단사업의 일환인 ‘생명사랑 약국 온팜’과 ‘번개탄판매개선사업’ 등 다각적으로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선다. 이곳은 자살문제로 고민하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든 이용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 일정을 잡은 후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며, 경우에 따라 외래 치료비 지원도 가능하다.위치 일산서구 중앙로 1443 가람상가 4층이용시간 월~금 오전 9시~ 오후 6시 (점심시간 12시~1시)문의 평일 031-927-9275 / 야간, 공휴일 1577-0199, 1393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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