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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지역 대입 재수학원 선택 가이드
2021학년도 대입 정시 합격자 발표가 한창이다. 반면 수시 불합격과 정시 성적이 낮아 희망대학 진학이 어렵다고 판단하는 학생들은 지금부터 재수를 고민하는 시기이다. 2021학년도 수능의 경우 재수생 응시 비율이 29.9%로 수능체제 도입이래 최고치로 나타났고, 수능 결시율도 14.7%에 이르면서 정시 합격 역시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우리 지역 수험생 역시 매년 재수를 선택하는 비율이 40% 내외 (학교알리미 기준)로 알려져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재수는 달라지는 입시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유형의 학원을 선택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지역의 재수학원 유형별 장단점과 2022학년도 대입 주요 변경사항을 정리했다.유형1> 독학재수학원 : 독학? 입시전문가가 결합된 맞춤형 시스템 공부 지원!독학재수학원은 과거 독서실형 공간 제공에서 벗어나 학생마다 성향, 성적, 희망 대학 및 계열까지 고려하여 입시전문가의 계획된 입시 로드맵을 제공하는 맞춤형 재수학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뛰어나 지역 인근 학원가 또는 집 가까이에서 안정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반면 학원마다 학습 및 수업 관리, 진학 지도 등이 천차만별인 만큼 독학재수학원을 선택할 때는 학습 및 관리시스템을 반드시 비교해봐야 한다.학림독학재수학원 조원익 원장은 “학생들마다 대입 실패요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학습전략의 실패 및 실행력 부족 유형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후 이전과 다른 학습 프로그램과 교육 철학을 가진 검증된 독학재수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독학재수학원은 충분한 자기주도학습시간 확보로 자신만의 학습 전략을 운용할 수 있는 학생, 자신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관리가 필요한 학생, 집중 익힘 학습 기반으로 수능 실전감각 향상이 필요한 학생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독학재수학원은 자기주도적인 성향이 강한 학생이라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충분한 자기주도학습시간 확보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 관리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반면 학습 및 진학 의지가 약한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다.조 원장은 “올해 우리 학원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면 수업 최소화를 위한 역진행 선택수업 (사전학습 후 심화학습)을 진행하고, 자기주도 학습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독학재수학원은 특성상 대면수업과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학습 환경으로 인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대부분의 독학재수학원은 지난 18일부터 선행반 수업이 진행 중이며, 2월 15일 정규반을 개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매월 전문 방역업체에서 정기적으로 학원 전체 시설을 소독하고, 재원생의 안전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유형2> 재수종합학원 : 안정감 살린 학습 로드맵, 체계적인 관리가 강점재수종합학원은 학교와 같은 안정된 학습 시스템 속에서 비슷한 성적의 학생들로 반이 구성되는만큼 학생 간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성취감 있는 공부가 가능하다. 특히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수능과목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과목별 전문강사의 수업은 물론 철저한 학습 관리, 담임 책임제, 엄격한 학사 관리 등이 특징이다.강북청솔학원 김시황 원장은 “재수종합학원은 부족한 학습량과 학습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입시 일정에 맞춰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인 학생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변화가 큰 2022학년도 수능 준비가 막막한 학생, 하루 빨리 체계적인 수능 준비를 하고 싶은 학생, 과목별 등급격차가 커서 취약점을 보충하고 싶은 학생 등이 선택하면 유리하다.”고 전한다.대형 재수종합학원의 경우,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성적에 대한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강의 및 자습 공간을 분리하여 학생의 학습 환경 조성 및 학습 및 생활 습관에 대한 개별 코칭도 지원하고 있다.김 원장은 “우리 학원은 2021년 1월 20일 기준으로 ‘의·치·한·수·SKY’에 37명, ‘경찰·사관·교대’에 14명 진학했다. 이투스교육 자체 제작 학습콘텐츠와 검증된 강사 라인업, 이투스 스타강사의 특강을 통해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필수 수업에는 자율 선택수업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전략 담임이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하고 있다.”며 “실제 .2020년~2021년 재원생 대상 설문조사 결과 학습 상담이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95%, 입시 전문적이라는 의견이 98%로 나타났다.”고 강조한다.재수종합학원을 선택할 때는 내 아이의 성향, 과목별 성적 격차 등을 분석한 후, 수능수업에 대한 평가, 통학시간, 학생 개인별 맞춤 관리, 수준별 체계적인 학습 및 자습 관리, 입시 지도 여부, 불필요한 수업이 있는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단, 학습 진도와 성적 격차가 심한 학생이라면 자칫 적응이 어렵고 효율적인 학습 관리가 어려울 수 있다.유형3> 재수기숙학원 : 본인 선택이 중요! 모범적이고 긍정적인 학생에게 유리 재수기숙학원은 외부와 차단된 환경에서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전담 강사의 통제와 관리가 강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규칙적인 학원 생활의 적응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하는 강사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추세이다.남양주대성기숙학원 구성화 실장은 “기숙학원은 학생 본인의 선택이 중요하다. 24시간 함께생활하는 공동체 환경인 만큼 모범적이고 긍정적인 학생들이 적응이 빠르다. 그러나 체육센터, 축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운동 시설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오히려 스트레스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라고 설명한다.재수기숙학원을 선택할 때는 일반 학원과 달리 24시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직접 방문하여 기숙사 규모, 강사에 대한 검증, 철저한 학습 및 생활 관리 여부, 전문적인 입시 지도 여부, 숙식 공간의 위생 상태, 영양 및 청결에 대한 철저한 관리 등을 꼭 살펴야 한다.최근에는 남학생과 여학생 전문 기숙학원 등 성별로 구분하거나, 학생 성향을 반영하여 학생 밀착 관리에 중점을 둔 기숙학원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기숙학원의 정규반 개강은 2월 중순이다. 구 실장은 “우리 학원의 경우는 2월 21일 정규반 개강을 앞두고 무시험과 유시험으로 구분하여 현재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학과 담임과 생활지도 담임을 동시에 두는 1인 2담임제, 지정 자습실, 기숙사별 사감선생님 배치 등 진화된 환경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한다.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우려되는 방역 관리에 대해서도 실제 모든 기숙학원에서는 단 한 건의 코로나 확진자가 없었다. 외부와 차단된 환경인 만큼 코로나 방역에서 안전한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역시 강사를 포함하여 학원 전 직원과 학생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입학이 불가능하다. 입학 후에도 방역 수칙을 물론 생활 교사의 관리 하에 손씻기 등 위생적인 생활 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도움말 학림독학재수학원 조원익 원장, 강북청솔학원 김시황 원장 남양주대성기숙학원 구성화 상담기획실장,-> 도움말 원장들 사진 작게 넣어주세요.Tip> 2022학년도 대입, 무엇이 달라질까?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에서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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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 중학교 신입생 배정명단 발표!
2021학년도 안양지역 중학교 신입생 배정명단이 발표됐다. 중학교 배정 소식을 기다리던 초등생과 학부모들은 올해 입학할 중학교 이름이 적힌 배정통지서를 받아들고 설레하는 모습이다.중학교들도 올해 입학할 신입생 맞이에 나섰다. 배정 직후, 신입생 예비소집 안내문을 발송해 입학 전 준비해야 할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공지했고,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비소집을 진행하거나 예비소집 동영상을 게시해 입학준비 절차 등을 설명하기도 했다. 본 배정발표에 이어 오는 1월 26일부터는 안양지역 중학교 재배정 접수도 시작된다. 중학교 배정 후, 신경 써서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중학교 입학준비 과정을 살펴봤다.배정된 중학교의 예비소집 참석 및 교복 맞추기 진행!신입생 배정명단 발표 후, 안양지역 대부분의 중학교들은 1차 예비소집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예비소집을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 예비소집에서는 입학 관련 사항과 향후 일정 등이 안내되었으며, 입학 전까지 사용할 학생별 임시 반 번호도 부여됐다. 임시 반 번호는 교복 맞추기나 알리미 가입, 확정된 반 배정 확인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잊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입학 전에 휴대폰 알리미앱에 미리 가입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은 대부분의 학교들이 휴대폰의 알리미 앱을 통해 학교 공지사항이나 가정통신문 등을 안내하고 있고 입학 전 미리 가입하도록 권고해 학교 관련 소식을 받도록 하기 때문이다. 알리미앱은 학부모와 학생 모두 가입해 두어야 한다.또한, 입학 전 가장 크게 챙겨야 할 것은 교복 맞추기다. 교복은 학교마다 계약한 업체가 달라 반드시 학교가 지정해 준 교복 매장에 가서 맞추어야 한다. 교복은 동복과 하복 각 1세트씩 지원을 받게 되며, 이외 물품을 추가 구매할 시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안양시의 경우 체육복비도 지원하고 있다.교복 맞춤은 임시 반별로 매장을 방문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비소집 시 받은 안내문을 참조해 해당 날짜를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교복은 치수 재기를 마친 후 한 달 내에 받게 되며, 수령 후에는 모든 교복과 체육복 등에 이름을 새기거나 붙이는 작업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한편, 학교에 따라서는 2월 중에 교과서 배부를 위해 2차 예비소집을 하는 곳도 있다. 2차 예비소집까지 끝나면 2월 마지막 주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는 확정된 반과 시간표 등을 확인해 입학준비를 마무리하면 된다.안양지역 중학교 재배정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중학교 본 배정 후에는 재배정을 진행하게 되는데, 안양시의 경우 오는 26일부터 중학교 재배정 신청이 시작된다.재배정이란, 안양 이외의 지역에서 중학교 배정을 받은 후, 재배정 원서접수 마감일 이전까지 전 가족이 안양으로 거주지를 옮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양 관내 중학교에 다시 배정해 주는 것을 말한다. 이외에도 안양 관내의 다른 중학군으로 전 가족이 이사한 경우나 해외에서 귀국해 안양 관내 중학교에 입학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재배정을 받게 된다.재배정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2021학년도 중학교 재배정신청 원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 본 배정 시 수령한 배정통지서 및 배정포기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학부모 신분증 등이다. 이중 재배정 원서와 배정포기 확인서에는 졸업한 초등학교와 본 배정 받은 중학교의 학교장 직인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서류에 직인이 날인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 제출해야 한다. 서류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을 수 있다. 본 배정 후 결원이 있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재배정하게 되며, 지원자가 결원보다 많은 경우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배정을 진행한다. 재배정 신청은 오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 1층에서 받는다. 재배정 결과는 오는 2월 10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되며, 이후 교육지원청에 들러 재배정된 학교의 배정통지서를 받은 뒤, 해당 중학교를 방문해 등록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2021-01-20
- 특성화고 대입! “이기는 전략을 찾아라!” 특성화고 취업률 26.2%에 불과대학알리미 기준으로 전국의 특성화고(종합고 제외)는 463개이며 2020년 졸업자 7만 9240명 중 대학 진학은 44.2%(3만 5023명), 취업은 26.2%(2만 772명)이었다. 반면에 29.6%(2만 3445명)은 무직 및 미상인 상태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년 간, 특성화고의 진학률은 10%가 증가하였고, 취업률은 15.8% 감소하였다. 여기에 무직 및 미상은 23.8%에서 29.6%로 증가하였다. 하나 더 주목해야하는 통계는 진학률이 취업률을 역전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현장실습제한, 일자리 감소, 진로진학상담 제한 등으로 인하여 올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특성화고 “진학”이 또 다른 대안이 되다.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특성화고에서 취업과 진학을 이분법만으로 구분한다면 유연한 진로진학을 수립할 수 없다. 특성화고 취업의 내용을 차치하고,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특성화고에서 대입준비와 진학 상담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그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특성화고 재학생들을 상담하다보면 정보가 없어서 제대로 된 진학전략을 수립할 수 없고, 제한된 정보를 바탕으로 맹목적으로 대입준비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특성화고 재학생들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특징에 맞추어 진로와 진학전략을 수립해야한다.마치 ‘이 방법이 아니면 안 된다’는 왜곡된 정보는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 필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생각 외로 대학진학과 방법은 다양하다는 것이다. 즉, 정보만 있다면 얼마든지 효율적인 대입준비가 가능하다.다양한 특성화고 대학진학 방법대학진학을 위한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는 대학(4년제)진학이다. 2022학년도 서울수도권 4년제 대학의 특성화고 특별전형을 분석해보면, 수시 학생부교과(22개 대학, 321명), 수시 학생부종합(13개 대학, 324명), 정시(12개 대학, 311명) 모집한다. 수시 학생부교과 전형은 대부분 내신 100을 반영하고, 일부대학에서 내신과 면접을 반영한다. 또한 시립대, 수원대 등은 수능최저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 전형명에서 알 수 있듯이 내신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적은 인원을 모집하다보니 당연히 성적대가 높을 수밖에 없고 적절한 시기별 학습전략과 목표수립이 필요하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와 비교과를 바탕으로 정성적 평가를 진행한다. 당연히 학교생활기록부관리와 자기소개서 작성이 핵심이다. 특히,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소재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촘촘히 기재되어야하고, 그 소재들은 전공의 적합성, 경험의 다양성, 학업우수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정시 수능전형은 수능성적이 핵심인데, 성적분석을 통해 특성화고 특별전형 또는 일반전형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모의고사 성적을 통한 현 위치 진단이 필요하고, 수능 전 범위를 준비하는 데는 1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학습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IT‧컴퓨터 공학계열에 한정되지만 SW특기자전형도 상황에 따라서 준비해볼만 하다.둘째는 전문대학 진학이다. 전문대학의 경우에는 대학마다 특성화고 출신만 선발하거나 일반고와 함께 경쟁하며 선발하기도 한다. 전문대학은 통상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의 전체 5개 학기를 반영하기 보다는 1~2개학기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전형에 따라서는 일반고친구들보다 유리한 경우도 많다. 또한 전형요소가 <교과 100>인 것 이외에도 <교과+면접>, <면접 100> 등 다양한 전형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 위치 진단을 통해 효율적으로 진학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셋째는 기타의 진학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선취업 후진학의 재직자 전형이 있으며, 지원자격이 3년 이상의 재직경력이므로 타 전형에 비해 수월하게 진학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대학진학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진학을 고집하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진로와 진학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나만의 진로진학 전략을 수립하라!대학진학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는 정보수집으로 객관적인 진로진학정보를 모으는 것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학제별(대학과 전문대학), 시기별(수시와 정시), 전형별(교과, 종합, 수능 등), 수준별(상중하), 지역별(수도권과 지방) 등의 전체적인 입시 그림을 그려야 한다. 두 번째는 나의 현 위치를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신성적과 추이, 학생부관리, 수능준비여부 등을 냉정히 분석해야만 대입준비를 위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목표설정과 전략수립이다. 가능대학과 지원전형의 리스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준비전략(특성화고 특별전형 여부, 학생부관리, 자소서와 면접 준비 등)을 수립하여야 한다.메가스터디교육그룹 진로진학연구소 ‘마이진로’ 임형욱 소장문의 070-4014-0700 www.myjinro.co.kr 2021-01-20
- 송파 예비 고1을 위한 고교 교사들의 친절한 꿀팁 코로나로 속절없이 지난 1년을 흘려보냈다고 아쉬워하는 중3이 많다. 하지만 겨울방학은 예비 고1이 고교 입학 전 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공부는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방향성과 효율성을 장착한 'How to'를 깨닫고 자기주도적으로 해나가는 게 훨씬 중요하다. 진로진학 로드맵 짜기, 학습법, 독서 3가지 분야로 나눠 채광수(영동일고), 이춘명(보성고) , 차주원(광문고) 교사가 전하는 꿀팁을 소개한다.▶Step1 >>> 바뀌는 입시의 맥 잡기◀예비 고1이 치를 대입은 지금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무엇이 달라지나?’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내신으로 뽑는 학생부교과전형이 늘어나고 정시가 확대됩니다. 본인의 희망 진로에 맞춰 고교 3년 동안 배울 과목을 직접 고르는 교과선택제가 입시에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라고 채광수 영동일고 교사는 설명한다.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인서울’ 합격은 여전히 바늘구멍 통과하기다. 내신과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학생들은 수능 혹은 내신 둘 중 하나만 집중하고 싶어합니다. 수시전형의 대세가 학종이었을 때는 선택과 집중도 나름의 전략이었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내신과 수능 투트랙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학생이 수시와 정시에서 선택지가 넓어집니다”라고 채 교사는 강조한다.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도입하는 대학이 늘어나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즉 내신 따로, 수능 따로가 아니라 수능이란 장기 로드맵을 가지고 단기 내신을 집중해서 준비하는 ‘일원화 공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Q. 예비 고1이 겨울방학 동안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A. 채광수 교사_“진로 방향성을 찾고 고교 3년 동안 배울 선택과목의 로드맵을 그려보세요. ‘공대를 가고 싶은데 기하, 물리를 선택해야 할까요? 내신 따기 어려울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과탐Ⅱ 과목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학생들의 단골 질문입니다. 대학이 고교 시절 공부한 과목을 입시에 반영하기 때문에 희망 진로와 내신성적이란 갈림길에서 많이 고민합니다. 본인 진로 방향성은 빨리 정할수록 유리합니다. 희망 전공을 결정했으면 진학할 고교의 교과과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 사이트나 해당 고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영,수 같은 공통과목과 선택교과들이 학년별, 학기별로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 살펴본 후 본인만의 3년간 교과 계획표를 그려봐야 합니다. 개인 맞춤화된 장기 계획표가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은 고교 입학 후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숱한 학생들을 현장에서 만나며 공부에 요령이 없다는 걸 절감합니다. 자기만의 공부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한 학생만이 마지막에 웃습니다. 3년간의 로드맵을 시간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 때 미리 짜두면 그만큼 앞서갈 수 있습니다.”▶Step2 >>> ‘공부 몸’ 만들기◀교사들마다 코로나가 삼킨 1년 동안 성적 양극화가 심해져 중간층이 사라졌다고 걱정한다.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학습량이 절대적으로 줄었습니다. 공부습관을 몸에 익힌 내신 1~3등급 학생들에 비해 내신 4~6등급 학생들의 타격이 큽니다. 2021년 1학기도 비대면 수업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예비고1은 ‘자기주도학습력’부터 몸에 익혀야 합니다”라고 차주원 광문고 교사가 강조한다.온라인수업도 1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교사도 학생도 단련이 된 만큼 앞으로 학교 현장에 다양하게 접목될 것으로 보인다. “쌍방향이 가능한 장점을 살려 온라인 수업에서 계속 질문하고 답하도록 유도합니다. 배운 걸 확인시키며 간단한 평가도 수시로 진행하지요”라고 차 교사가 덧붙인다. 즉 시키는 수동적 공부가 아니라 능동적 공부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Q. 예비 고1이 겨울방학 동안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A. 차주원 교사_“진학할 고교의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내신 기출문제부터 살펴보세요. 과목별로 어떤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보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힙니다. 대개 고교 시험 문제는 과목선생님들이 상의해서 공동으로 출제합니다. 각 단원의 학습 목표에 부합해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활용한 문제들 중심으로 내지요. 이처럼 출제자 관점에서 공부하는 것도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과목별 공부법은 EBS 등지에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까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면 됩니다.”A. 채광수 교사_“수학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야 합니다. 문과는 고1~2 때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더라도 암기 과목 성실하고 뚝심 있게 공부해 고3 때 치고 올라오는 학생들이 있어요. 반면에 이과는 수학이 베이스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초가 부실하면 성적 점프가 어렵습니다.”고교 내신은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중학교 때와 달리 고교 시험 범위는 방대하다. 교과서 외에 모의고사 기출문제, 부교재, 프린트물이 포함되기 때문에 공부 분량이 많다. 그래서 내신 기출 분석이 중요하다. 학교 기출 문제를 살펴볼 때는 과목별로 주관식문제 유형을 유념해서 보며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주관식 문제는 배점이 높은데다 고난도 문제가 주로 나오기 때문이다.고교 선배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도 방법이다. 학교 내신 시험 유형과 공부법, 학생부관리 요령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꿀팁을 얻을 수 있다. 입시에서 비중이 높아지는 학생부의 과목별 세특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미리 알아두면 고교 생활에 도움이 된다.▶Step3 >>> 필살기 ‘독서’◀독해력의 근간이 되는 책읽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모두가 실천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공부의 토대는 독해력이며 눈앞의 입시를 너머 평생의 자산이기 때문에 독서 습관을 몸에 체화시켜야 한다.“디지털 네이티브로 태어나 글보다는 영상이, 읽기 보다는 보기가 친숙한 세대며 글도 찬찬히 읽기 보다는 훑어봅니다. 부작용으로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요. 토론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들의 독서력 편차가 피부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라며 이춘명 보성고 사서교사는 지난해 진행한 온라인수업의 경험담을 들려준다.“온라인 수업을 하며 문장을 읽고 곧바로 내용요약, 본인의 생각을 한 줄이든, 두 줄이든 계속해서 쓰도록 했어요. 자신이 쓴 글, 반 친구들이 쓴 글을 실시간으로 비교하고 교사의 피드백을 받으니까 점점 독해력, 글쓰기가 나아졌습니다.”Q. 방학 두 달 동안 독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이춘명 교사_“독서를 습관화하려면 꾸준함이 키포인트입니다. 매일 30분이든, 1시간이든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에 몰입해서 읽어보세요. 이 때 중요한 건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겁니다. 요약하고 저자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는지, 본인이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를 글로 써봅니다. 한 줄이라도 써보는 게 중요하며 이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어휘력, 독해력, 배경지식이 길러집니다. 꾸준히 독서를 해왔던 학생이라면 깊고 넓게 읽기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자료 검색만 하면 관심 주제의 신문기사, 연구보고서, 논문을 얼마든지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내용 2021-01-06
- 2020학년도 양천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학 분석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정보공시제 시행에 따라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중학교별 올해 졸업생 진로 현황을 지난 5월 말 공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양천구 중학교 중 특수목적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중학교는 목동중이었고 자율형사립고의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양정중이었다. 학교 알리미 공시는 2020년 5월 이뤄지지만, 양천구 지역에서 공시하지 않은 3개 중학교를 제외하고 게시 정보를 살펴보았다*참고-학교 알리미 사이트 공시항목 ‘졸업생의 진로 현황’(2020년 5월 공시 기준)*자료 취합 기준-2020년 5월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양천구 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로 현황 자료를 취합했다.특목고 진학은 목동중이 가장 높고 월촌중, 목운중 뒤를 이어양천지역의 중학교 중 일반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금옥중으로 전체 졸업생 258명 중 210명, 81.4%를 나타냈다. 그다음 학교는 신남중으로 전체 졸업생 210명 중 168명, 80.0%였다. 신월중은 전체 졸업생 227명 중 180명, 79.3%의 일반고 진학률로 그 뒤를 이었다. 특목고는 특수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로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로 분류되어 있다. 특목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목동중으로 나타났다. 목동중은 전체 졸업자 472명 중 46명이 진학해 9.7%의 진학률을 보였다. 과학고 진학생은 10명으로 2.1%, 외고 진학생은 24명, 5.1%를 보였다. 예·체고도 12명, 2.5%를 나타내었다. 월촌중은 전체 졸업생 467명 중 45명, 9.6%의 특목고 진학률을 보여 목동고 다음으로 높았다. 월촌중은 과고 진학생이 3명으로 0.6%의 진학률을 보였고 외고는 30명으로 6.4%의 진학률을 보였다. 예·체고는 12명으로 2.6%의 비율을 보였다. 월촌중 다음으로는 목운중이 특목고 진학에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전체 졸업생 425명 중 36명, 8.5%의 진학률을 보였다. 과학고에는 7명, 1.6%의 진학률을 보였고 외고는 20명, 4.7%의 진학률을 보이며 진학했다. 목운중은 예·체고에 9명을 보내 2.1%의 진학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특목고를 나누어 살펴보면 과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양정중으로 나타났다. 양정중은 전체졸업생 192명 중 12명을 보내 6.3%의 진학률을 보여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목동중이었고 목운중이 그 뒤를 이었다. 외고의 경우는 월촌중이 가장 높은 진학률을 보였고 목동중이 그다음이었고 목운중이 그 뒤를 이었다. 예·체고는 월촌중이 가장 높은 진학률을 보였고 목동중이 두 번째로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신월중이 전체 졸업생 227명 중 5명, 2.2%를 나타냈고 신서중도 전체 졸업생 416명 중 9명, 2.2%를 나타내 두 학교가 세 번째로 높은 진학률을 보였다. 특목고의 경우 양천구 지역에서는 목동지역의 학교들이 높은 진학률을 나타냈다.자사고 진학은 양정중이 월등하게 높고 월촌중, 목운중이 뒤를 이어자율고는 교육과정, 학사 운영의 자율성을 제고한 고등학교로 자율형 공립고(자공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로 나뉜다. 양천지역의 자사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양정중으로 전체 졸업생 192명 중 103명, 53.6%로 월등히 높은 진학률을 보였다. 그다음은 월촌중으로 졸업자 467명 중 110명, 23.6%의 진학률과 비교해볼 때 많은 차이를 보였다. 목운중은 졸업자 425명 중 76명, 17.9%의 진학률을 기록해 세 번째로 높았다. 양정중의 경우 두 번째로 높은 월촌중과의 진학률 차이가 크게 벌어졌는데 이는 같은 재단의 자사고인 양정고등학교로의 진학이 많이 이루어져 나온 비율로 보인다. 자공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신목중으로 전체 졸업생 508명 중 3명, 0.6%의 진학률을 보였다.특성화고 진학률은 신원중이 가장 높아특성화고는 소질과 적성 및 능력이 유사한 학생을 대상으로 특정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직업교육 또는 자연 현장 실습 등 체험 위주의 대안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말한다. 양천지역 중학교 중 특성화고 진학률이 가장 높은 중학교는 신원중으로 전체 졸업생 111명 중 44명, 39.6%를 보였다. 그다음으로 양서중이 높았는데 졸업생 152명 중 54명, 35.5%의 진학률을 나타냈다. 세 번째로 높은 학교는 신화중으로 전체 졸업생 210명 중 50명이 진학해 23.8%의 진학률을 보였다.영재학교와 유학을 포함하는 기타비율은 목운중과 월촌중이 가장 높아졸업생 진학 현황의 진학자 항목 중 기타의 비율은 외국인 학교, 유학, 특수학교, 대안학교, 각종학교, 영재학교 등 진학자를 말한다. 기타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12명, 2.8%의 목운중과 13명, 2.8%의 월촌중이 가장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9명, 2.2%의 비율을 보인 신서중이 뒤를 이었다. 정부의 ‘자사고와 특목고 폐지’와 ‘정시확대’의 추진 결정에 따라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에 대한 열기가 조금씩 낮아지고는 있지만 학업 성취도가 높은 목동권역에서의 특목고, 자사고 진학률은 아직도 높은 편으로 나타나고 있다.<양천 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학 현황> (단위:명,%)*기타:외국인학교, 유학, 특수학교, 대안학교, 각종학교, 영재학교 등 진학자*무직자 및 미상:진학하지 않거나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 졸업 후 상황이 파악되지않는 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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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상명고등학교 입학설명회
지난 11월 18일(수) 노원지역 사립 남녀공학으로 학부모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상명고등학교 (교장 정연진, 노원구 덕릉로 553, 이하 상명고)의 2021학년도 입학설명회가 호당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에 따라 선착순 100여명의 학부모만 참석한 자리였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정연진 교장의 인사말과 진로진학부장 장승일 교사의 ‘2024 대입 제도의 변화와 고교 선택’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명고의 입학설명회 내용을 요약했다.2024학년도 대입전형, 어떻게 변화되는가?대입전형의 변천사와 전형별 평가지표 (교과성적, 논술성적, 수능성적, 비교과활동, 서류평가, 면접, 대학별 실기고사, 수능최저 기준 등)를 구분하여 학생이 어떤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지 설명했다.또한 최근 ‘수능 확대’라는 이슈도 세심하게 분석했다. 전국 평균으로 보면 지난해 정시모집 비율 22.7%에 비해 2021학년에는 23.0%, 2022학년에는 24.3%로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서울 소재 24개교 전형별 모집인원 비율을 비교해보면 고려대의 경우 전년 대비 수능이 22.1% 가장 크게 확대되고 있다. 여기서 장승일 진로진학부장 교사는 학부모에게 “그럼 재학생들이 정시를 준비해야 할까”라는 물음과 동시에 정시 합격자의 70%가 재수생임을 알리며, 고교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중3 학생이 치룰 2024학년도 대입의 경우 지난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안’ 중 특히 ‘학생부 종합 전형 공정성 제고’에 주목해야 한다. 2024학년 대입 특징으로는 자기소개서 및 교사추천서 폐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개선, 대학별 고사 관련 적성고사 폐지, 대입 블라인드 서류 평가 및 면접평가 확대, 고교 프로파일 폐지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상명고의 학교생활 - 진로진학부 교사가 궁금증을 풀다!Q1. 상명고에서는 다양한 수업을 골라 들을 수 있나요? <참조 표1> 상명고의 2021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대입 변화에 따라 비교과활동보다 교과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상명고는 기초 과목에 충실하고 선택 과목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에 방점을 두었다. 수능 필수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기초교과의 경우 학교 지정으로 정하고, 고2부터는 국어,수학, 영어교과 진로 과목을 비롯해 사회, 과학 교과 구분없이 학생의 자율적인 선택을 보장하고 있다. 학생 진로 및 전공 관련 다양한 과목 선택과 융합을 보장한다는 의미이다. 이밖에 제2외국어를 고2, 고3에 배치하는 타 학교와 달리 고1 교육과정에 제2외국어을, 고2과정에 제2외국어II를 배정하여 실질적인 어학실력 향상에 활용이 가능하다.Q2. 그럼 상명고 가면 대학 잘가나요? <참조 표2>2020년 5월 학교알리미에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졸업생수 320명 기준 전문대학 25%, 대하교 43.1%, 국외진학 0.3%, 기타 30.9%로 2019년 4년제 대학 진학 기준 2019년 37.9%에서 5.2%가 상승한 수치이다. 이는 노원구와 서울시 평균에 비해 높은 비율이다. 또한 최근 5년간 대입 실적만 살펴봐도 꾸준히 SKY 합격생을 배출해오고 있다. 2020학년 대입에서 서울대 1명, 연세대 7명, 고려대 5명을 합격시켰다. 2020학년도 대입 합격자를 분석해보면 수시는 80.6%, 정시는 19.4%로 ‘수시 강세’ 학교임을 증명하고 있다. 아울러 2020 대입 합격자의 중학교 내신 대비 대학 합격 사례도 공개한다. <표2 참조>Q3. 남녀공학에선 남자가 불리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다. 전교 상위권 11명을 살펴보면 고1,2,학년때는 남학생 4명, 여학생 7명이지만 고3에 이르면 남학생 7명, 여학생 4명, 졸업 이후 남.녀 각 5명, 졸업생 2년차 남학생 8명, 여학생 3명으로 나타났다. 초중학교때 남녀공학에 익숙한 남학생의 경우 남녀공학을 오히려 편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고교생활에서 교과 또는 비교과 활동을 하면서 여학생의 성실성과 꼼꼼함, 남학생의 결단력과 판단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서로 경쟁과 화합하는 과정을 배우는 장점이 있다.Q4. 상명고의 블라인드 면접의 경쟁력은 어떤가요? 올해 블라인드 1단계 경쟁력을 소개한다. 올해 연세대 면접형의 경쟁률은 8.82:1로, 1단계 평균 합격률은 34%인 반면 상명고의 경우는 1단계에서 9명 지원자 중 6명이 합격해서 평균합격률이 66.7%에 이른다. 또한 올해 고려대 계열적합형 경쟁률은 14.08:1로 1단계 평균 합격률은 35.5%이다. 상명고의 경우 4명의 지원자 중 3명이 1단계에서 합격하면서 75%의 합격률을 보여주며, 2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상명고가 결코 서류경쟁력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판단이다.<표1> 상명고등학교 2021학년도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표2> 상명고, 2020학년도 대학 진학 사례
2020-11-26
- 마포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마포고등학교(교장 김성환)는 1953년 설립한 사립 고등학교다. 건학이념인 인간교육 구현을 통해 21세기 주역이 될 실력과 인성을 갖춘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창의인재 교육을 하는 과학 중점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매년 꾸준한 입시 성적을 보인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마포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60.2%마포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85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8.5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5.4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307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38명, 45.0%이고 전문대는 53명, 17.3%였다. 전체 진학자는 전체 191명, 62.2%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 비율과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116명 37.8%를 나타냈다.학생과 동반 성장하는 과정 중심 평가 역량 강화마포고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 학생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높이고 철저한 학업 성적 관리를 목적으로 과정 중심의 평가를 실시한다.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예체능 교과를 제외한 전 교과의 서술형 평가를 통한 사고력·문제해결력을 배양한다.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과목을 인근 학교와 연합해 공동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공유캠퍼스를 준비하는 연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마포고의 경우 정보과학 과목을 준비하고 있다.독서 토론 교육 강화를 통한 사고력과 비판력 제고마포고는 독서·토론 교육을 통해 창의적 민주시민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학년의 경우 1학기에 책 1권 읽기를 실시한다. 교과 시간에 독서 활동 및 활동 내용을 발표한다. ‘마포 문학 공모전’과 학생독서동아리 운영과 테마 문학 기행, 문학 서평 발표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 논술 기반을 조성한다.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고전읽기반, NIE 시사토론반, 독서 토론반, 도서반 등을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토론 활동을 활성화한다. ‘창의력 증진 논술 경시대회’나 ‘학급토론대항전’ 등을 통해 전공과 관련한 분야에 대한 충분한 배경지식을 함양하도록 한다.지능정보 교육을 활용한 과학 수업 모델학교 운영창의 인성 교육으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과학 중점학교인 마포고는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전통적인 지식, 실험 기반 수업 모델에서 벗어나 아두이노, 3D프린터 등의 새로운 하드웨어를 적용 및 활용하고 코딩, VR(가상현실) 등의 지능 정보 기반의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 모델을 구축해 교육 활동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인문학적 소양과 인성을 기르는 인문학 캠프도 진행된다. 마을길/도성길 걷기 및 통합사회 프로그램 운영하고 지리, 역사. 경제, 미술, 독서, 진로 등 인문학적 내용 및 융합 활동을 하는 인문학 캠프가 이뤄진다. 마포고 창체 동아리는 58개로 904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자율동아리의 경우 126개가 운영되었고 참여 학생 수는 687명에 달한다. 과학 예술 반, 연극반, 사진반, C언어 알고리즘 트레이닝 반, 자전거 탄 풍경반 등 학생들의 적성과 재능을 살리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다.수행평가 비율은 20~50% 선으로 다소 높은 편마포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50%로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이다.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40%로 형성평가로 수행평가를 한다. 국어 과목은 20%의 비율로 낮은 편이다. 독서 결과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20%로 자료 및 주제탐구를 본다. 통합사회 과목은 20%의 비율로 산업화, 도시화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논술을 평가한다. 통합과학은 30%로 생활 속 산화 환원 반응을 평가한. 과학탐구실험은 40%로 영양소 검출 실험, 비타민 C의 효능 확인 실험을 한다.<학교 설명회>마포고는 학교 설명회 자료를 게시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가면 유튜브 채널과 관련한 공지가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마포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명덕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명덕고등학교(교장 남완규)는 1985년에 개교한 사립 고등학교다.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과 세계로 통하는 과학 영재 육성, 지덕체를 겸비한 큰 그릇의 인재를 육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과학 중점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입시 성적을 보인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명덕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작년보다 상승(55.4%→64.9%)명덕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71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7.1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3.0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85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32명, 46.3%이고 전문대는 50명, 17.5%였다. 국외대학 진학도 3명, 1.1%가 있었다. 진학자는 전체 185명, 64.9%의 비율을 보였다. 지난해 55.4%의 비율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100명 35.1%를 나타냈다. 작년과 달리 국외 대학 입학자가 3명으로 1.1%의 비율을 보였다.우수한 과학 인재 육성 시스템 운영명덕고는 과학과 수학 중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공통 과정으로 2, 3학년은 과학 중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수학·정보 과목의 이수 단위 비율을 48% 이상 편성해서 운영하고 다양한 과학·수학·정보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학년 공통과정의 경우 수학은 8단위, 과학은 10단위(통합과학은 8단위, 과학탐구실험은 2단위)로 구성된다. 과학·수학·정보 과목의 창의적 체험활동은 30시간 이상 운영한다. 2학년 과학 중점 과정에서는 수학은 14단위로 (수학Ⅰ5단위, 수학♊ 5단위 기하 4단위) 구성되고 과학은 20단위(물리학Ⅰ 4단위, 화학Ⅰ4단위, 생명과학Ⅰ 4단위, 지구과학Ⅰ 4단위, 과학과제연구 4단위)로 구성된다. 2020학년도 과학 중점과정 학급 수는 1학년이 3학급이었고 2학년은 1학급이 증설된 4학급, 3학년이 3학급이었다. 실험 실습과 이론 강의가 가능하며 멀티미디어 기자재가 있는 과학 교과 교실이 4실, 수학 교과 교실이 2실, 과학 준비실이 4실, 과제연구실이 1실로 준비되어 있다.개인별 맞춤 진학지도명덕고는 1학년 초 적성검사 및 진로 탐색 검사 실시를 통해 진학 상담 강화로 조기에 진로의 방향을 정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학생 개인별 흥미, 적성, 특기 학력 수준을 분석하여 지도하고 신속하게 입시 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정보를 공유하는 편이다. 대입 정보 제공을 위한 진학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학 입학사정관과 입학관계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와 대학 간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투어나 동아리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권장한다. 모의 면접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평가를 위한 자료 공유와 평가지표를 마련해 학생별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고 난 후 모의 면접 프로그램도 실시해 본다. 상세한 진학 정보 제공으로 담임교사와 학생 개인별 진학 컨설팅도 진행한다.인문과 과학 탐구로 문제해결 능력 향상인문 탐구의 창의적 주제를 선정해 연구 절차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명덕 학생탐구 발표대회(인문·사회 부문)’와 과학적 탐구 능력과 프리젠테이션 능력 및 정교한 탐구보고서 작성 능력을 함양하는 ‘명덕 학생탐구 발표대회(과학 부문)로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한다. ’명덕 융합인재 리더십 아카데미‘에서는 학생 개인의 진학 희망 분야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명덕 챔버 오케스트라‘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음악적인 재능을 활용해 연주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여 공동체 의식까지 익힌다. 교내연주 봉사활동, 지역 사회봉사, 음악캠프, 명덕 챔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수행평가 비율은 10~40% 선, 영어수행의 비율 높아명덕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무난한 선이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40%로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20%로 과제 풀이를 평가한다. 국어 과목은 10%의 비율로 가장 낮다. 글쓰기와 발표, 활동지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20%로 수업 참여도와 발표, 과제의 수행평가가 있다. 통합사회 과목은 20%의 비율로 모듬 활동 및 발표를 본다. 통합과학은 20%로 탐구 활동지 작성하는 수행평가를 한다. 과학탐구실험은 100%(실험과 보고서 작성의 수행평가가 있다.<학교설명회>명덕고는 학교 설명회 자료를 게시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가면 유튜브 채널과 관련한 공지가 있으니 확인바랍니다명덕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명덕외국어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명덕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진승)는 1991년에 설립한 특수목적 고등학교다.명덕외고는 ‘자기 분야의 세계 일인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교양인, 세계인, 봉사인을 키우고자 한다. 국제화 시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외국어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입시 성적도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명덕외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64.9%명덕외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55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5.5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1.1명이다. 학과는 영어과, 독일어과, 프랑스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러시아어과로 나누어져 있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48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57명, 63.3%이고 전문대는 없었다. 국외대학 진학도 4명, 1.6%가 있었다. 진학자는 전체 161명, 64.9%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87명 35.1%를 나타냈다.학생 편의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명덕외고는 기숙사 운영을 한다.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 한다. 학생들의 편의시설 확충 요구를 적극 수용해 뮤직 동아리실 등의 시설을 신축하고 온라인 수업에도 최적화된 학습 환경 구축을 위해 어학실 및 컴퓨터실의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개선한다. 오랜 시간 학생들이 활용하는 책, 걸상을 학습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비치하는 노력도 하고 있다.국제화 시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명덕외고는 각 외국어 교과목마다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외국어 공부의 소양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영어과는 영어 문학상을 운영한다. 당일 운문과 산문 분야로 주어지는 제시문을 바탕으로 영어로 작성하고 심사한다. 중국어과는 원어 연극 경시대회를 연다. 중국어 연극 대본을 창작하고 대사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중국어로 쓰기, 말하기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독일어과는 전공 어를 활용해 시 쓰기. 에세이 쓰기, 낭송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 프랑스어과는 프랑스 시 암송대회를 개최한다. 일본어과는 원어민과의 인터뷰나 일본어 UCC를 제작하기도 하고 일본어 신문 기사를 분석, 일본 문화 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시아어과는 NIE 에세이 쓰기, UCC 제작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자기 주도적 역량을 개발하는 학생 중심의 자율활동명덕외고 1학년의 경우 ‘창의·의사소통 능력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토론 실습을 통한 CEDA토론과 한국형 토론의 방법과 절차를 습득하면서 영역별 주제에 따른 탐구를 통한 토론을 진행한다.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사고력을 배양하고 모둠 활동을 하면서 경청과 소통을 배우는 것이 목표다. 2학년이 되면 논증적 글쓰기를 통한 새로운 지적 지평을 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학년이 되면 NIE를 통해 지식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연결해 운영한다. 명덕외고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는 37개로 730명이 활동한다. 학생 자율 동아리는 167개로 1,303명이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야로의 꿈을 펼치고 있다. 그루터기, 바이마르, 늘해랑, 그린나래, 라온하제, 새솔, 아론, 코드네임, 한앤한 등의 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수행평가 비율은 50~60% 선으로 높아명덕외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과학탐구실험과목을 제외하고 통합과학의 수행평가 비율이 60%로 가장 높다. 실험보고서와 수업 참여도를 평가한다. 국어 과목은 시를 분석한 시 감상문과 5분 발표를 평가하고 50%의 평가 비율을 나타낸다. 수학 과목은 50%의 비율로 독후감과 활동학습을 평가한다. 영어 과목은 50%로 영어 연설문을 낭독하고 ENIE활동을 수행평가 항목에 넣었다. 통합사회 과목은 50%로 NIE 서술 활동 평가와 수업 참여도를 보았다. 과학탐구실험 과목은 100%로 탐구보고서, 탐구발표와 탐구 활동지, 수업 참여도를 평가한다.<학교 설명회>명덕외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학교 홍보영상이 있고 입학 안내에 대한 부분이 상세하게 마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명덕외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신서고등학교 양천구에 있는 신서고등학교(교장 송재범)는 2006년에 개교한 공립 고등학교다. 꿈과 미래를 스스로 열어가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신서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56.7% 나타나신서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7개 학급 176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5.1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1.3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09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66명, 31.6%이고 전문대는 56명, 26.8%였다. 국외대학 진학은 없었다. 진학자는 전체 122명, 58.4%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87명 41.6%를 나타냈다.과학적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는 STEAM 교육신서고는 다양한 과학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탐구·실험 중심 수업 및 평가를 진행하고 탐구발표대회를 실시한다. 수리·자연 논술 대회를 실시하고 과학 강연회와 자연과학 및 융합과학 실험을 한다. 과학 관련 각종 대회 및 교육 참가 활성화를 진행하고 이공계 관련 동아리 반 운영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교 1기를 통해 예술성 감수성을 함양하고 개인적인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자 한다. 1학년은 창의적 체험 시간에 1학기에는 연극을, 2학기에는 영화 수업을 진행한다.1교사 1진로 맞춤형 교과 프로그램 운영신서고는 1교사 당 1개의 진로 맞춤형 교과 프로그램을 필수로 진행한다. 교과 교사와 학생이 함께 활동하는 의의를 살리고 활동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관심 있는 진로에 대한 적극적인 탐색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 학생들의 생활기록부 기록에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기재해 준다. 1, 2학년의 경우 여름방학 독서 토론 캠프가 진행된다. 지정된 책을 함께 읽어가면서 인문학 지식을 습득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자기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타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도 배우며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여름방학 영어 캠프를 통한 영어 실력 향상의 기회신서고에서는 여름방학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English Class를 개설한다. 2학년 대비 수능 유형 듣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Listening 수업,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하면서 실생활에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이해하고 배우는 영화감상 시간도 마련된다. 신서고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의 수는 39개이고 참여 학생 수는 546명이다. 학생 자율 동아리는 56개이고 참여 학생 수는 275명이다. 경제경영연구부, 영자 신문부, 고전 탐구부, 창의 진로 보드게임반, 바리스타반, 스크린 골프반, 힙합부 등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반영한 동아리가 운영된다.수행평가 비율은 15~50% 선, 통합사회 평가 비율이 가장 낮아신서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무난한 편이다. 국어 과목은 20%로 토론문 작성과 시집 한 권을 읽고 감상문과 관련 수필을 작성하는 평가가 이뤄진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30%로 말하기,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30%로 수업 준비 포트폴리오, 발표, 과제 풀이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30%로 한국사 학습 포트폴리오 만들기와 역사 주제 탐구 활동을 평가한다. 통합사회 과목은 30%의 비율로 기후와 인간의 생활에 대한 개인 보고서 작성, 수업 참여를 평가한다. 통합과학은 30%로 낙하 운동의 비교, 효소 활동 학습지 활동을 수행 평가한다. 과학탐구실험은 50%로 실험과 보고서 작성의 수행평가가 있다.신서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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