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예' 검색결과 총 36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자소서, 경험과 성장의 구체적인 과정 담아야 학종을 생각한다면 무시할 수 없는 항목이 바로 자기소개서이다. 7월・8월은 자소서를 완성해야 하는 시기. 긴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자소서를 작성해야 한다. 과연 매력적인 자소서란 어떤 것일까? 특목고・명문대 입시 전문 ‘써밋 아카데미’의 이은이 원장을 만나 ‘자기소개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2022대입, 달라진 자소서올해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이 준비해야 하는 자기소개서는 이전까지와 다르다. 먼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공통문항 3개 문항이 2개 문항으로 줄었고, 전체 5,000자였던 것이 3,100자로 줄었다. 1번 문항에서는 진로와 관련해 진행한 의미 있는 학습 경험과 교내 활동을 기술해야 하고, 2번 문항에서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을 기술해야 한다.작년까지의 대교협 공통문항 1번과 2번이 한 문항으로 통합되었고, 기존에 '교내활동'에만 제한됐던 사례 제시가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으로 바뀌었다. 마지막 3번 문항은 지금까지와 같은 대학별 자율 문항이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3번 자율문항에서 지원 동기와 이를 위한 노력 과정을 묻는다. 고려대와 서강대, 한국외대 등 올해부터 자소서를 폐지한 학교도 많다. 그렇다면 이제 자소서는 중요하지 않은 서류인걸까? 결코 그렇지 않다. 학생부를 보완하고, 면접질문의 베이스가 되는 등 자소서는 올해도 여전히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학생부를 바탕으로 한 소재 찾기자소서를 작성하기 전 우선적으로 참고해야 할 것은 학교생활기록부다. 아무리 훌륭한 자소서라도 학생부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내용을 기술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학교생활과 잘 연결되면서 활동의 동기와 과정을 통해 진로 적합성이나 학업적 발전 가능성을 어필해야 한다.이 원장은 “학생이 혼자 학생부를 분석하다 보면 자신의 감상에 젖어 엉뚱한 소재를 길게 기술하거나 학생부에 없는 내용을 부풀려 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예 유효한 소재를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학생의 평소 생활을 밀착 관리한 강사의 경우라면 자기소개서에서 적합한 소재를 찾고 매력적으로 기술하는 방향에 대해 효과적인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써밋 아카데미’에서는 평소 학업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을 학생과 함께 채워가고 있기 때문에 자소서 기간도 학업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소서 1번 항목이다. 본인의 장점과 가치관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활동 몇 가지를 고르고 구체적이고 유기적으로 기술해야 한다.결과보다 경험과 성장과정에 집중학생부에 기록된 내용 중 의미 있는 활동을 많이 찾았다고 해서 이를 단순 나열식으로 써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경험과 자기주도적 활동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생각과 역량이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를 기술해야 한다. 학생부에서 찾아낸 소재 중 어느 항목에 우선순위를 부여할지도 고심해야 한다.이 원장은 “소재를 찾은 후에도 자소서를 작성 못하는 경우를 왕왕 보게 됩니다. 활동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 거죠. 이럴 경우 학생을 잘 아는 강사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자소서의 반은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 중에서 유익하고 의미 있었던 활동에 순위를 매겨보도록 한다던가, 활동 당시 난이도와 투자시간 등을 고려하게 한다던가, 학생의 장점을 살리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묻는다면 학생은 조금 더 쉽게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한다. ‘써밋아카데미’는 학교 내신부터 교내대회・수행평가・자율동아리・창의융합과제연구・대입 수시 진학 등 목표와 목적에 따라 1:1부터 소수 정예까지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최상의 입시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어 바쁜 학부모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문의 02-555-2608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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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맞춤 과외식 지도에 자기주도 학습으로 성과
코로나로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은지도 벌써 3학기가 지나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말고사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은 학생들도 있겠지만, 오르지 않는 성적으로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다. 특히, 수학은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쉽지 않은 과목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어떻게 하면 수포자가 되지 않고 수학에 재미를 붙여 꾸준한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에서 일대일 맞춤 과외식 학습으로 성과를 올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위키스터디 수학학원을 찾아 심상헌 원장에게 성적 올리는 수학학습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내신 수능 최적화된 개인 맞춤 교재로 일대일 지도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또다시 학원 대이동이 시작된다. 이리저리 좋다는 학원을 옮겨 다니지만 정작 만족할만한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볼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심 원장은 “수학은 어느 과목보다 꾸준함이 요구되는 과목으로, 단기간에 성과를 얻으려는 생각으로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긴 호흡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런 면에서 위키스터디 학생들은 대부분 학생들이 1년 이상 꾸준히 함께하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위키스터디의 학생들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일대일 과외식 개별지도 방식에 있다. 아무리 소수정예 맞춤지도를 한다는 학원도 정해진 진도와 교재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개인별 약점까지 세세하게 지도하기 힘들다. 하지만 위키스터디는 철저한 일대일 개별지도 방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위키스터디는 20여년 대입 수학 강의 경력을 가진 심 원장이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통해 수능과 내신기출, 모의고사 문제를 비롯해 방대한 입시자료를 갖추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맞춤 문제를 제공하며 일대일로 지도하기 때문에 최상위 학생부터 하위권 학생까지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문제로 맞춤 지도가 가능하다. 심 원장은 “학생 개인별로 교재와 문제를 만들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하며 개인 파일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며 “교재를 만드느라 시간이 더 많이 들고 힘들기도 하지만 학생들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위키스터디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에서 탁월한 성적을 올리며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진로 진학 상담, 멘토링 등으로 학습 동기 부여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는 비대면 시대에는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학생들이 보다 유리할 수밖에 없다. 그런 면에서 위키스터디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이 잘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 위키스터디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이 잘 이뤄지는 데에는 자신만의 학습 공간이 주어지는 학원의 학습 환경과 학생 눈높이에 맞는 심 원장의 진로진학 상담 등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심 원장은 “아이들을 개별지도를 하다보면, 입시나 개인적인 고민 등 부모님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 학생들이 많다”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진로나 진학에 대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다보면 공부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동기부여가 된 아이들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이 된다고. 결과는 성적상승으로 이어짐은 물론이다. 위키스터디는 이외에도 학부모들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단순히 수학학습 뿐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진학을 위해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급함을 버리고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심원장은 학생들에게 수학학습 뿐 아니라 대학입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는 멘토이자 든든한 지원군이다.아무리 해도 수학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이라면, 심 원장에게 일대일 맞춤학습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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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은 문법으로 중등 영어 내신 완성
고등영어 1등급 실력은 중등에서 어떻게 공부했는가로 좌우된다. 그만큼 중등 영어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학 기간에는 영어 실력의 토대가 되는 문법부터 알 때까지 반복하고, 많은 학습량을 감당하며 고등영어를 담아낼 학습 체력 만들기에 집중해야 한다. 부천 소수정예 과외식 중고영어전문 에듀핏영어로부터 방학 중 특강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수능 영어 잘하려면 중등 영어에서 문법을 끝내자중학교 전교권이 고등학교 시험에서 하위권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허다하다. 자신의 중학교 성적만 믿다가 달라진 고등과정에서 드디어 성적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원인은 중학교 고등학교의 엄청난 수준의 차이 때문이다.중학교 영어는 교육부 선정 1천 250개 범위의 기본어휘로 구성된 비교적 짧고 복잡하지 않은 문장으로 의미도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고등학교 영어 수준은 수직적으로 급상승한다. 또한 중학교 시험은 내신 하나를 위해 본문 암기 반복으로 득점이 가능한 유형과 범위가 주어지지만 고등은 다루는 어휘부터 넓고 까다롭기 때문이다.에듀핏영어 한동화 원장은 “입시 영어란 한마디로 중학교에서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라면, 고등학교는 모든 문법을 기본으로 한 ‘독해’ 위주의 변화이다. 중학교에서 문법을 끝냈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방학 중 학년 별 특강으로 영어완성의 자신감을따라서 영어문법은 중학교 때 끝내야 한다. 미룰수록 기회는 줄어드는 만큼 오히려 학년이 바꾸기 전 여름방학 시기가 기회이다. 어휘와 문장해석을 통해 문법의 결손을 메워야 한다이에 따라 부천 중고영어전문 에듀핏영어에서는 방학 특강에 들어간다. 특강은 예비 중부터 중학교 1, 2, 3학년 학년별 문법을 중심으로 배운다. 먼저 예비 중은 입시 영어인 중학교 영어를 체험하고 중등 내신 기본을 다지기 과정이다.중1, 2, 3은 고등문법 체험을 하게 된다. 물론 이에 앞서 중등 문법적 기초를 다지고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문법 시험유형을 다뤄본다. 특히 중등에서는 향후 고등 문법파트 체험을 통해 고등과정의 내신과 수능형 출제유형 등에 대비할 학습 플랜도 경험할 예정이다.중등에서 고등으로 이어지는 영어 전략중등 과정에서는 평소에 내신 대비 강화에도 집중하며 실력 향상과 고등영어 대비를 해둬야 한다. 영어 내신의 경우, 학교별 대비가 기본이며, 해석 쓰기, 빈칸, 문법성 판단, 순서배열, 영작 단계와 함께 교과서 본문과 내용을 완벽히 알도록 학습해야 한다.또한 문법과 기출문제, 예상 문제 등을 풀어보고,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학교별 부교재까지 학습하며 완벽한 준비를 해둔다. 무엇보다 중등에서 고교 입학 전에 고교영어의 기틀을 마련하면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는 영어 공부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타 과목에 좀 더 효율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다. 이렇게 되면 고교내신 준비와 더불어 수능 영어에 대한 준비도 차근히 이어나갈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한 원장은 “때문에 방학에는 예비 중2는 중3으로 올라갔을 때 갑자기 늘어나는 문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실력을 다지고 중3까지 어휘와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문법적인 요소를 섞어 기본 영작 실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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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와 입시변화에 맞춘 학습, ‘영어 수학 고득점’ 이끈다!
지난주, 안양지역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기말고사를 치렀다. 이번 기말시험은 지난해 1학기 기말에 비해 난이도가 대체로 올랐다는 평이 많다. 거기다, 중학교 영어의 경우 외부지문들이 인용되고, 수능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는 등 평소 이런 유형에 대처하지 않았던 학생들이라면 어려워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평촌학원가에서 초·중·고 영어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박재희학원’은 이번 기말고사에서 많은 재원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고무적인 분위기다. 기본기를 강조한 수업과 변화하는 내신 및 입시 트랜드를 반영한 학습이 내신 고득점을 이끈 비결이라는데, 어떤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평촌 박재희학원을 찾아 알아봤다.기본기를 강조한 소수정예 수업, 실력향상과 고득점의 첫째 비결!박재희학원을 이끌고 있는 박재희 원장은 평촌학원가에서 약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영어 실력자다. 그런 그가 학생들을 가르치며 강조하는 것은 다음 아닌 ‘기본기’. 기본기가 제대로 갖춰져 있어야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풀어낼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말하기와 쓰기, 읽기, 듣기의 영역에서도 자기 실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그렇다면, 기본기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박재희 원장은 “영어에서의 기본기는 문법과 단어 실력을 뜻한다”며 “문법은 영어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이해하는 수단이고, 단어는 문장 해석의 필수요소이기 때문에, 문법과 단어에 대한 충분한 지식 없이는 지문을 분석하고 해석하며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가 힘들다”고 설명했다.이런 이유로, 박재희학원은 초등부부터 문법과 단어 학습을 철저하게 챙긴다. 아울러, 본격적인 내신이 시작되는 중등부는 전 과정의 문법과 토플 등을 다루며 영어 기본기와 심화 과정을 학습, 수능영어를 풀어낼 정도의 실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런 다음, 고등부에 가서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내신과 수능 1등급의 실력을 다져나간다는 설명.박 원장은 “기본기를 다지며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교재의 역할도 크기 때문에 교재 연구와 선택에도 많은 공을 들인다”며 “입시변화와 내신 트랜드까지 분석해 이를 반영한 외부교재를 선정해 활용하고, 자체교재도 병행하며 입체적인 학습이 되도록 지도한다”고 강조했다.그래서일까. 박재희학원은 교재 수준이 뛰어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얼마 전부터는 쓰기(writing) 수업을 강화하면서 영작이 가능한 문법서를 교재로 채택, 문법 공부와 영작 연습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또한, 한 반은 3~6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해 학생들을 집중 케어하고, 레벨을 여러 단계로 세분화시켜 자신의 실력에 가장 잘 맞는 반에서 수업을 듣도록 지도하고 있다.토요 학습코칭으로 부족한 학습을 관리, 수학도 기본기부터 챙겨!박재희학원은 학생 관리가 잘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우선, 부족한 학습을 관리하기 위한 ‘학습코칭’ 프로그램이 눈에 띄는데, 학습코칭이란 토요일에 별도로 학원에 나와 문법이나 단어, 독해 등 학생별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체크한 뒤 이를 보충해주는 것을 말한다. 학습효과가 뛰어나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수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 이를 점검하고, 학생의 마음을 읽어주는 세심한 상담과 코칭을 통해 학습 동기부여가 일어나도록 돕는다.이뿐만 아니다. 박재희학원은 수학 수업에서도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수학은 알 때까지 확인하고 반복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초등부는 생각하는 수학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해결 방법을 키우는데 집중하고, 오답노트를 적극 활용해 정확하게 개념을 알고 넘어가도록 지도한다.중등부는 기본개념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학습하며 수학 실력을 쌓아나가고, 내신과 고등수학까지 철저히 대비해 나가는 것이 강점. 아울러,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부는 입시전략에 따라 수능과 내신 모두를 신경 쓰며 학습하고, 개념과 심화, 서술형 문제 등에 집중하며 테스트와 오답풀이도 꼼꼼하게 챙긴다. 3~6명의 소수반 편성으로 개별 지도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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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맞춤 커리큘럼과 꼼꼼한 관리로 수학실력 향상
대치4동 주민센터 인근에 있는 ‘수력학원’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쾌한 강의,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 소수정예 꼼꼼한 관리, 그리고 취약점을 보완하는 클리닉수업까지, 학부모들이 수학학원에 바라는 요소를 모두 갖춘 중고등 수학전문학원이다. 2009년 고등부 중심으로 개원해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2020년 중등부도 개설할 만큼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10년 이상 이어온 소수정예 수학전문학원대형 입시학원 강사였던 ‘수력학원’ 강정석 원장은 학생들의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소수정예 수학전문학원을 개원했다. 2009년 개원 당시에는 고등부를 중심으로 수업을 하다가 동생이 있는 재원생 학부모, 지인 소개로 상담을 온 학부모 등 많은 이들의 요청으로 2020년에 중등부를 본격적으로 개설했다. 수많은 수학학원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대치동에서 소수정예 소규모 학원으로 1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비결은 무엇일까?강 원장은 “타고난 수학천재가 아니더라도 고등과정까지의 수학은 얼마든지 최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10년 넘게 대치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명쾌한 개념 설명을 통해 개념의 틀을 잡고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과 부단한 노력을 한다면 누구든 정상권 수학실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수력학원’에서 수학 실력이 향상돼서 명문대에 합격한 수많은 학생의 사례를 학원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강의식 칠판수업과 과외식 개별수업의 완벽한 조화‘수력학원’에서는 먼저 서술형 문제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강 원장은 “테스트 점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문제를 어떻게 서술했는지 담당교사가 꼼꼼히 파악해 상담합니다. 학생의 실력과 상황에 맞춰 교재 수준을 정하며, 가능한 선에서 학부모 의견도 반영하고 앞으로의 수업 진행방향 등을 협의합니다”라고 설명했다.수업방식은 강의식 칠판수업반과 과외식 개별진도반이 있다. 개별진도반은 한 반에 5~6명 소수정예 구성이며, 체계적인 개인 커리큘럼으로 수업하고 꼼꼼한 오답관리가 이뤄진다. 정원 10명 내외인 칠판수업은 명쾌한 개념수업과 개인별 오답노트 관리가 이뤄지며 클리닉수업으로 취약 부분을 해결한다. 강의식 칠판수업과 개별식 수업이 조화를 이뤄서 최고의 학습성과를 올린다는 점이 ‘수력학원’의 차별화된 특징이다.고3 수업은 칠판수업으로 진행되고, 고2~중1 수업은 학기 중에는 개별진도반 수업으로, 방학 때는 개별진도반과 칠판수업반이 병행된다. 방학에는 부족했던 학습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수(상), 수(하), 수1, 수2 등 과목별로 수업이 개설된다. 학생들은 필요한 과목과 수업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과목별 방학 특강수업이 열릴 예정이다.기출·유사·킬러문항 정복해서 수능·내신 완벽 대비수력학원은 중고등 내신과 수능 대비 전문학원이다. 고등부의 경우 학기 중에는 철저히 내신을 집중 대비하고, 방학 때는 학생 수준에 맞춰 선행이 진행된다. 중등부는 내신과 선행이 병행되며, 선행 속도는 일괄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학생 속도에 맞춰서 진행된다.교재는 수준별 자체 교재를 사용한다. 강 원장은 “필수 기출문항을 통해 수능 출제경향을 완전 정복하고, 준킬러&킬러문항과 출제경향을 분석한 유사문항으로 수능을 완벽 대비합니다. 내신은 학교별 기출과 부교재로 완벽하게 준비합니다”라고 말했다. 수업은 1회 4시간으로 주2~3회 진행된다. 고3 강 원장 수업의 경우 유튜브 ‘수력학원’ 채널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어서 보강 등에 활용할 수 있다.‘수력학원’에서는 꼼꼼한 관리를 위해 문제은행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강 원장은 “오답을 분석하고, 오답과 유사한 문제를 추가로 제시합니다. 매월 개인별 학습리포트를 만들어 학부모 카톡으로 전송하고, 수시로 학부모 의견을 피드백해서 수업진행에 반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2-562-8209, https://blog.naver.com/suryeok
2021-06-24
- 바쁜 엄마의 빈틈을 채워주는 세특 전문가 집단! 정시와 학생부교과전형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2022학년도 서울 15개 주요 대학 입학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16,502명(35%)로 크다. 학종에서 주요 심사항목으로 분류되는 학교생활기록부. 그 중에서도 교과 세특에 대한 중요도가 한층 높아졌다. 학생부 기재사항 축소로 인해 학생의 잠재역량을 확인하고, 타 학생과의 변별력을 평가할 수 있는 항목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특목고・명문대 입시만 12년째인 ‘써밋 아카데미’의 이은이 원장을 만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엄마의 마음으로 아이의 학교생활 살피기 교과 세특은 ‘수업 내 활동에 대한 관찰 및 사실적 기술’이다. 토론 및 발표를 통해 해당 학생을 관찰한 교과 담당 교사가 500자 안에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다.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부터 방학이 시작되기 전, 조금이라도 학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교과 시간 별로 저마다 발표나 보고서를 준비한다. 그 안에는 개인별 학업역량이나 전공적합성 등이 담겨야 한다.문제는 철저하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수업시간 활동이라는 점. 아이 혼자 갑자기 준비하기도 어렵거니와 한 번의 활동으로 매력적인 세특을 기록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타 교과 세특과의 어울림도 중요하다. 같은 학생에 대한 여러 교사의 동일한 평가가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붙잡기 때문이다. 각 교과의 단원 파악부터 매력적인 발표나 보고서 계획하기, 실행하여 기록으로 남기기까지 무수한 고민의 시간이 담겨진다. 아이의 고민을 살뜰히 챙길 수 없는 워킹맘이나 다자녀맘, 교과내용에 미숙한 엄마는 애가 탈 뿐이다. 이은이 원장은“평소 학생들의 학업 과정을 살피면서 학년별로 꼭 필요한 활동이나 보고서, 비교과 활동 등을 미리미리 챙기고 있어서 재원생 어머님들이 안심하고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세특・비교과・생활태도까지 챙기는 학습 코치‘써밋아카데미’에서는 학교 및 학년과 레벨에 따라, 성향과 목적에 따라 1:1부터 소수 정예로 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은이 원장은 “‘써밋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있는 교과목의 한계는 없습니다. 수학, 과학, 국어, 독서, 영어, 컨설팅까지 재원생과 관련된 모든 교과목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학업에만 매진하는 게 아니라 학기 초부터 또는 요즘 같은 세특 기록 시기에 아이와 함께 교과 단원을 연구하며 보다 개인화된 세특 기록을 위한 활동을 협의합니다. 아직 1학기 학생부 마감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임팩트 있는 활동으로 보다 매력적인 학생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1학기만으로 끝나는 교과목이 있다면 그 세특은 반드시 지금 챙겨야 합니다”라고 설명한다.중학생이나 고등학교 1・2학년의 경우라면 한 학기나 한 학년 동안 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아이의 생활과 학습계획 전반을 코칭한다. 대학가는 세특, 초등부터 관리한다 초등 고학년부터 졸업생까지 ‘써밋아카데미’를 찾는 학생들의 연령은 다양하다. 하지만 목적은 하나, 목표하는 대학에 가는 것이다. 저마다의 목표가 다르고, 학생 개인별 특성이 다름을 인정하는 ‘써밋아카데미’는 엄마보다 더 강한 유대감으로 아이와 호흡하고, 공감하면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시절 한번 ‘써밋아카데미’를 찾아온 학생들은 쉽게 둥지를 옮기지 않는다. 과하지 않은 목표 설정. 흔들림 없는 정진, 학업부터 세특에 이어 꼭 필요한 비교과 활동까지, 아이의 전공적합성과 잠재적 학업 역량을 기록할 수 있는 교내 모든 활동에 집중한다. 이은이 원장은 “오래 본 학생일수록 진학 포트폴리오를 짜기가 수월합니다. 학생의 성향을 잘 알고 있고,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학생의 역량이 확장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한다.문의 02-555-2608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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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대치동 유·초등학생만을 위한 영재교육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는 추세이고, 대치동에도 전국 프렌차이즈의 대형학원들이 많이 보인다. 하지만 영재교육은 아이마다의 역량과 목표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이뤄질 때 교육 효과가 극대화된다. 전국 평균에 맞춘 영재교육이 아닌, 오직 대치동 유아, 초등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대치동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 ‘파워영재학원’을 소개한다.대치동 기준에 맞춘 커리큘럼과 소수정예 수업‘파워영재학원’은 대치동 유아, 초등학생의 역량과 목표에 맞춰 소수정예 맞춤수업을 진행하는 영재학원이다. 한 반의 정원은 최대 6명을 넘지 않으며, 과목별 담임들의 밀착관리를 통해 로드맵과 플랜 코칭이 진행된다. 5세부터 수학, 국어, 영재융합사고력 수업이 상호연계해서 진행되므로 다면적인 영재교육이 이루어진다.‘파워영재학원’ 최승일 원장은 6년 넘게 대치동에서 유초등학생의 영재교육을 이끌어왔으며, 다른 지역에서의 영재교육까지 더하면 18년 이상 영재교육의 외길을 걸어왔다. 영재학생에 대해 교육하고 연구하는 학회인 ‘한국영재교육학회’와 유초등 영재교육을 연구하는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에서 이사에 역임하고 있을 만큼 유초등 영재교육의 전문가이다.최 원장은 이번에 학원명을 새롭게 ‘파워영재학원’으로 변경했다. 그동안 최 원장은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유아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종로학원하늘교육이라는 외부 프로그램을 활용해왔다. 그러나 외부 프로그램을 이곳 대치동에서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느꼈다. 최 원장은 “전국 평균이 아닌, only 대치동 학생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커리큘럼을 재정비했습니다. 대치동 니즈에 맞춘 교육으로 학생,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변화를 모색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커리큘럼 지속적으로 변화, 발전시켜‘파워영재학원’의 ‘영재융합사고력’ 프로그램은 웩슬러 지능검사를 실시해 상위 5%인 학생들에게 진행하는 수업이다. 최 원장은 “융합능력을 키우고, 창의성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목표에 대한 달성 의지도 높이게 됩니다. 교육청과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듣는 수업입니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유아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팩토수학교실, 씨투엠, 창의퍼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을 접목하는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최 원장은 “파워영재학원은 대치동 영재교육 특성과 추세에 맞춰 커리큘럼을 계속 변화,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대형학원들은 자체 프로그램만 사용하지만 저희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장점들만 모아서 커리큘럼을 짜므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수학, 국어, 영재교육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수학 수업은 크게 ‘교과수학’과 ‘사고력수학’으로 나뉜다. ‘교과수학’은 왕수학과 브랜치를 맺어서 주교재 및 복습용 교재로 왕수학을 사용한다. 최 원장은 “특히 복습용으로 학원에서만 쓸 수 있는 왕수학 학원용 교재를 사용하는데, A->B->C 세 단계의 난이도를 거치면서 심화학습, 반복학습이 이루어집니다”라고 말했다.‘사고력수학’은 영재사고력 수업으로, 심화문제부터 극심화문제까지 난이도 높은 문제를 다양하게 경험한다. 경시문제를 수학교과 과정으로 개념정리하면서 성대경시, KMC 등 경시대회 준비도 병행한다. 또한 팩토에서부터 1031사고력수학, 필즈수학, 3%올림피아드수학까지 ‘교과수학’과 ‘사고력수학’을 병행에서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국어 수업은 초 5~6학년과 중 1학년은 ‘한결 독서 프로그램’을, 5세부터 초 4학년까지는 자체 교재를 활용한 수업이 진행된다. 최 원장은 “강동의 인기 국어수업인 한결국어와 조인해서 이번 여름방학부터 한결 독서 프로그램 수업이 시작됩니다”라고 말했다.이처럼 ‘파워영재학원’은 영재, 수학, 국어까지 주요 3대 영역의 수업이 다 진행된다. 대부분 대치동 유초등 학원들은 수학이나 국어 등 개별 학원이라서 원하는 과목별로 다른 학원에 다녀야 한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므로 이곳저곳 이동하는 것보다 한 곳에서 깊이 있고 체계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점도 ‘파워영재학원’의 차별화된 장점이다.문의 02-508-6567https://blog.naver.com/gmsedu2003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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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교육해법, 학습 공간의 혁신을 꾀하다
한때 ‘공부방 인테리어’라는 것이 있었다. 입시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아이들의 공부방 인테리어를 통해 더욱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높은 학습 효율을 얻기 위해 가구나 조명, 벽지 컬러 등을 바꾸는 인테리어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수학 과학 전문가 그룹 평촌 인재와 고수에서도 학습 공간의 혁신을 꾀하기 위해 인재관 2관을 개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업이 이루어지는 강의실에서 벗어나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학습 테스트가 이루어지는 이곳은 테스트 평가와 결과를 통해 과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유도한다는 인재와 고수의 열정이 숨어있다.코로나시대, 테스트도 안전한 곳에서!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학생들의 학력 저하가 확인되고 중·고생 기초학력 미달도 2017년 이후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다보니 다양한 부작용이 생겨나고,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학부모들조차도 학업 테스트나 입학 테스트가 안전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지 걱정하고 있다.이송이 부원장은 “학원에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있고, 오프라인으로도 새로 개관한 2관에서 보다 안전하고 맘 편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면서 “이번에 새로 개관한 2관은 하고 싶은 것 많고 호기심도 많은 어린 나이에 그것을 포기하고 학습을 선택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최상의 공부환경을 제공하고 싶어 준비한 공간”이라고 말했다.소수정예, 체계적이고 철저한 확인학습인재와 고수는 소수정예 시스템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학원으로 이름나 있다. 초등부 6명, 중등부 8명 정원으로 동급생 구성의 학년별 수업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배운 부분에 대한 학습역량발현을 중요시하고 있다. 수업의 내용을 전달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재적소에 인출해 평가받고 기억 속에서 지식을 강화하는 것도 학습역량강화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테스트 평가와 결과를 통해 과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유도하며 테스트가 잘 이루어질 때 학업 과정에 몰입하게 된다.“초등과정에서 소수정예 시스템은 방향성 제시를 위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선생님이 밀착해서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방향에 대해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중등과정은 오히려 선생님의 도움보다는 자기주도학습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역량을 키워나가는 시기로 발돋움 할 수 있어야 한다.”인재와 고수는 기간별 완성학습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2개월 1분기 체재(계획된 학습기간에 개념과 문제풀이 필수완성)로 수학의 한 학기 과정을 기본, 응용, 심화의 3단계로 나눈다. 2개월을 1분기로 하면 6개월 동안 한 학기 과정을 세 번 정도 반복 학습 할 수 있어 맥락을 터득하고 수학 실력을 높이는데 매우 효율적이라는게 이 부원장의 설명이다.“학습 호흡이 빠르다보니 따라오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깊이 있고 속도감이 있으며 초등의 경우 중등과정을 세 차례 반복하게 된다. 중등은 3개월 동안 현행과 선행, 그리고 심화까지 모두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셈이 된다.”학생 인터뷰-정연호(귀인초 5)“초등학교 3학년 2학기 때부터 인재와고수 학원에 다녔어요. 다른 학원과 달리 RT(수업 전 확인테스트)와 CRT(수업 후 확인테스트)를 통해 예습과 복습이 잘 이루어져서 좋아요. 잘 모르는 문제는 1차 채점이 끝나면 선생님께 물어보고 해결하니까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요즘은 수업이 끝나면 새로 개관한 2관에서 CRT(수업 후 확인테스트)를 보는데 교실이 깔끔하고 아늑해서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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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높은 상위권 대학, 편입으로 넘다
김영편입은 20만여 명의 편입 합격생을 배출하면서 매년 편입 합격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범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김영편입 평촌캠퍼스는 편입 준비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신식 학습시설을 갖췄으며 편입에 대비하는 최적화된 시스템과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했다.다시 수능? 공부 부담 적은 편입 선택편입은 4년제 대학의 3학년으로 진학하는 것으로, 편입 후 평균 4학기 과정을 이수하면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능을 다시 치러서 대학에 가는 것보다 시간 손실이 적다. 재수나 반수는 입시를 다시 준비하는 것이므로 6개월~1년의 공백기 후에 1학년으로 입학하게 된다. 문제는 다시 수능을 치러도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는 데 있다. 편입은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다.김영편입 평촌캠퍼스에서 편입을 준비해 가천대학교 간호학과에 편입 합격한 A씨의 말이다.“전문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 후 간호학과에 관심이 생겼다. 다시 수능을 봐서 간호학과에 합격하려면 국?영?수 모두 잘 해야 했다. 하지만 편입은 수능 영어 독해 파트 유형의 영어 독해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됐기 때문에 편입 시험을 준비하는 데 부담이 적었다. 영어 한 과목만 보기 때문에 혹시 편입에 실패를 하더라도 다른 회사 취업을 할 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고 준비했다.”편입 준비기간에 맞춰 계획은 철저하게편입이 상위권 대학에 진입하는 쉬운 길이라고는 해도 사전준비는 철저하게 세워야 한다. 과거에는 편입을 준비하는 기간이 10~12개월이었으나 최근에는 1학년 때부터 편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따라서 편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목표로 하는 대학과 학과를 설정하고 관련 정보를 꾸준히 습득해 준비기간에 따른 적절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편입전문학원을 선택할 때는 학습관리, 수업, 학습상담 및 진로상담 등 시스템이 제대로 정비돼 있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김영편입 평촌캠퍼스는 편입 강의 경력 10년 이상을 보유한 강남캠퍼스 강사진과 탄탄한 학습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강사들이 대학편입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평촌캠퍼스는 김영편입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소수정예특화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이를 통해 체계적인 집중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수능 5~6등급도 상위권 대학 진학김영편입 평촌캠퍼스 박광현 원장은 27년간 강남 김플 원장, 노량진 김영편입 원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서울의 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학생들을 합격시킨 바 있는 편입전문가. 박 원장은 “편입은 수능 5~6 등급 수준의 학생이 영어 한 과목으로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입시제도”라고 설명했다.“수능이나 수시로 이미 상위권 대학 진학 수험생이 제외된 상태에서의 구도이기 때문에 합격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인문계열 대학은 대부분 영어전형이고 자연계열은 영어, 수학전형으로 수능과 달리 계열 제한을 크게 두지 않는다. 본인이 원하는 학과, 학교로 큰 제한없이 지원이 가능하고 지원할 수 있는 학교도 최대 20개 이상 가능해 선택의 폭도 수능보다 넓다.”박 원장은 “평촌, 안산, 산본, 과천, 의왕 지역에서 고교를 졸업한 후 지방대 및 전문대 재학 중이거나 현재의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인 학생들이 김영편입 평촌캠퍼스를 방문하면 편입 합격 가능성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무료 상담은 물론 학습 플랜도 잡아 준다”고 전했다.김영편입 평촌캠퍼스 박광현 원장문의 031-385-7033
2021-06-08
- IB, AP, A-Level 등 국제학교 과학 과목 총망라 IB나 A-level 등은 과정 특성에 대한 섬세한 이해와 오랜 경험을 필요로 한다. 단순히 과목 성취만을 목표로 하는 강사를 만났을 경우 ‘과정 평가 목적’에 부합되지 못하는 학습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국내외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지도해 온 Jackie Lim 원장은 GPA부터 파이널 시험까지 국제학교 학생들의 과학 과목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다. 각 과정별 시험 특징을 정확하게 분석한 후, 가장 효과적인 학습을 통해 최상의 성적을 이끌어내고 있는 ‘글로벌 에듀’ Jackie Lim 원장을 만나 국제학교 과학 과목 학습에 대해 들어봤다.과목 선정 및 학습법 상담으로 시행착오 최소화 IB 과정은 그룹1~그룹6까지 6개 과목을 선택해 각 과목 별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학업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A-level의 경우에는 국내에서 경험이 많은 강사를 만나기도 쉽지 않다. Jackie Lim 원장은 시작단계에서 학생의 전공을 고려한 과목 선정과 과목 조합, 과목별 공부 방식까지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한다.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다. 또한 풍부한 시험 관련 데이터를 갖고 있어 학교 시험은 물론 파이널까지 완벽하게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B 1년차 학생들은 HL/SL Core 개념정리 및 핵심 문제풀이를 통해 학교 내신 시험(GPA)에 완벽하게 대비하도록 지도하고, IB 2년차 학생들은 HL/SL Core & Option 개념정리 및 기출문제 풀이로 IB 파이널에 완벽하게 대비하도록 하고 있다. 만족도 높은 소수 정예 수업 모든 강의는 소수 정예(최대 정원 5명)로 운영되며, 수업 시 아이 콘텐트를 활용해 학생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더불어 매주 또는 격주로 테스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성취도를 점검한다.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한번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파이널 시험까지, 혹은 대학에 입학한 후까지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강의를 듣는다. 그 결과 2019~2020년도에 서울대 의대, 성균관의대, 순천향의대, 미국 치의대 합격생을 배출했고, 이 외에도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및 홍콩대, 홍콩과기대 등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했다.학생과 학부모들이 자주 하는 질문 BESTIB SCIENCE는 어떤 과목을 선정해야 하나요?진로와 관련된 과목을 정하는 것이 좋고,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 공부하기에 수월한 과목 순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의대 진학을 희망한다면 화학이나 생물을 필수로 신청해야 하고, 공대를 희망한다면 물리 과목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과목 선정에 실패했더라도 1학기 안에 교체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최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은 무엇인가요?예전에는 SATⅡ 선택 여부로 변별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SATⅡ가 폐지된 지금은 전공 관련 AP과목을 추가 수강하거나 엑티비티, EE(Extended Essay) 등을 활용해 변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GPA와 Final Test 학습법은 다른가요?당연히 다릅니다. GPA는 문제은행식 기출중심학습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실하면 좋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깊이 있는 공부와 응용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어렵게 학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올바른 개념 정립과 과정 중심의 학습을 해야 합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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