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10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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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특목/자사고 지원 여부를 아직도 고민 중이라면 지금 결정하라
최근 몇 년간 대학별 교과 전형이 확대되고 내신의 영향력이 막강해지면서 내신 따기 어렵다는 특목 자사고 지원률이 하락하고 있다. 특히 최상위권 대학이나 의대 입시를 목표하는 학생들은 내신이 상대적으로 쉬운 일반고를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또한 외고폐지와 국제고 재검토라는 최근 뉴스들로 인해 외고와 국제고의 지원률 하락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서울대 입시 탑 20위권을 석권하는 전국단위 자사고의 올해 경쟁률은 심상치 않다.전자사를 고민 중이라면 이 시점에서 지원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하는 이유이다. 기말고사까지 보고 결정하는 것은 특목고를 지원하든, 지원하지 않든 어느 쪽에도 유리하지 않다지금 결정해야 하는 이유첫째, 전국 자사 경쟁률은 무조건 올라간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시간이 부족하다. 왜? 올해 중3은 황금돼지띠이기도 하고, 준비된 아이들이 많아서 작년 1차 커트라인 보다 올라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는다면 작년과 같은 요행은 없다.둘째, 일반고를 진학할 것이라면 특목고에 2학기 내신이 반영되기 때문에 내신에 신경 써야 할 텐데, 특목고를 가지 않을 거라면 지금 중학교 기말 준비에 쏟을 여력을 고등 내신 예습하는데 쓸 것을 강권한다. 고등 내신이 결정되는 골든타임이 바로 지금이다. 현 중3 학부모들이 아직도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이유그렇다면 아직도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첫째, 정시 인원 확대로 정시 준비가 되는 학교인가?둘째, 교과전형 확대로 일반고가 유리한 듯 보이지만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한다면? 그래도 일반고가 유리한가.셋째,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서류준비(세특, 전문교과)가 되는 학교인가?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일반고가 꼭 정답은 아니라는 결론에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특목고 교육과정을 더 들여다보면, 서울대가 추천과목을 발표하면서 이공계 지원 학생들은 미적, 기하, 확통까지 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대입에 발 빠른 특목고 중에는 확통을 전문교과로 선택하게 해서 절대평가로 부담을 낮추거나, 수2와 확통을 문이과 계열 학생이 서로 다른 학기에 선택하게 배치해 수학에 다소 약한 문과계열 내신을 배려했다. 이는 서울대 상경계로의 합격률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바로 그 유명한 전국단위 자사고 외대부고의 얘기다. 또한 의대의 성지, 정시깡패라고 불리는 상산고는 교육과정을 2학년에 끝내고 3학년은 수능을 준비 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서류준비와 수능 준비 둘 다 일반고 보다 전국단위 자사고가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최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반고 교사나 학부모는 걱정이 많다. 그러나 전자사인 민사고는 이미 선택수강제로 운영되고 있던 학교이다. 준비가 덜 된 일반고가 고교학점제를 시행한다면 교육과정 다양성 측면이나 수업의 질이 비교될 수 없다.그러나 누구에게나 특목고가 좋은 것은 아니다. 특목고에서 잘 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고교 전 과정이 잘 준비된 학생들이라는 점을 잘 기억하자. 특목고의 장점이 내 아이에게도 유리할까?고민에 도움 되는 팁!1. 학교 커리큘럼이 학생부 종합전형에 유리하다-> 중학교 때 각종대회 동아리 등 비교과 경험이 풍부하지 않다면 그림의 떡이다.2. 수능 준비에 유리하다.->고교 전 과정 예습 심화가 되어있지 않다면 2년 안에 전 범위가 끝나는 커리큘럼을 따라가지도 못한다.3. 경쟁하는 학업 분위기가 좋아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스트레스에 약한 아이라면 자존감만 낮아져서 오히려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지금 결정하려면, 우선 내 아이는 어디 가도 상위권 일 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 내 아이를 냉정하게 평가해라.기숙사 생활에 적응 할 수 있는지, 자기주도가 되어 있는지, 경쟁 속에서 버틸 수 있는 자존감이 있는지, 빠른 교육과정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고등과정 예습이 잘 되어 있는지 등이다. 그리고 비평준화 지역은 특목고 탈락 이후 비선호 학교로 배정될 수 있는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에 지원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임경애 원장일산 우성학원-일프로의 모든것031-903-1011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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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시농부 네트워크’ 나눔 활동 〈도시농업 유기농 먹거리가 공동체 무료급식 속으로〉 진행
고양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시농부 단체인 ‘나는 도시농부 네트워크’(회장 김낙중, 이하 나도농)는 2020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주엽동에 자리한 장애인 무료급식소인 ‘함께 하면 아름다운 세상’과 강선지역아동센터에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2022년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무료급식소인 ‘함께 하면 아름다운 세상’에 텃밭에서 생산된 유기농산물과 이 농산물로 나도농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나눔 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9월 24일 마무리했다. 나도농은 올 초 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은 장애인 무료급식소 ‘함께 하면 아름다운 세상’과의 일상적인 사회연대활동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2022년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지원했다. 나도농 회원들의 개인텃밭과 주요 5개 농장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산물 현물 나눔 및 직접 만든 반찬 나눔을 목적으로 한 ‘도시농업 유기농 먹거리가 공동체 무료급식 속으로’ 이란 사업 명으로 지원해 선정된 것. 이에 나도농은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함께하면 아름다운 세상’과 소통구조(실무회의)를 만들고, 나도농 4월 월례회에서 나눔 대상 작물에 대한 교육과 생산량을 회원들이 논의 분배해 각자 농장에서 재배하기로 했다.나도농은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면서 개인텃밭과 개인농장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해 나눔과 도시농업관련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회원의 대다수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회원들은 이번 사업은 매월 진행하는 월례모임을 이용했기에 연간 일정에 무리가 없었고 무엇보다 공동작업(반찬요리)을 하면서 회원들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더 강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현재 나도농은 매년 해오는 강선지역아동센터와의 텃밭체험 활동(연 4회)으로 10월 15일 ‘고구마 캐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올해 마지막 활동이 될 김장봉사는 11월 중순으로 계획하고 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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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만나는 월드컵 〈렛츠고 투 카타르〉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노래로 만나는 재미있고 뜻 깊은 가족음악회 ‘렛츠고 투 카타르 (Let’s go to Qatar)’가 10월 16일 오후 5시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 고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2022 고양시의 노래음악회는 2022 고양문화다리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특히 이번에는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의 민요 등을 지역 음악인들이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역사음악연구소 박용진 소장은 “지난 2010년부터 역사음악연구소가 주관한 고양시의 노래 음악회를 올해는 월드컵을 주제로 꾸몄다. 노래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나라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노랫말에 담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도 접할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정희경, 테너 이광순, 트롯페라 가수 진엽, 일산여성합창단, 고양시남성합성합창단, 역사어린이합창단, 역사청소년합창단, 역사합창단 OB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당일 4시부터 선착순 300명)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카페(cafe.naver.com/historymusic) 참조.
2022-10-14
- 11월 개원!! 초중고 연계 플랜원영수전문학원 11월 1일, ‘학생 중심의 관리형 영어·수학학원’을 선언하며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에 새롭게 진입하는 영어 수학학원이 있다. 중계동 청구종합상가 3층에 터를 잡은 플랜원영수전문학원은 대학 입시를 책임지는 학원으로 강의 역량과 열정을 갖췄다. 특히 플랜원에서는 첫 재원생의 죄강 정예화를 통해 입시까지 확실히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개원을 맞아 ‘초등 4학년부터 예비 고1 학생까지’만을 모집한다. 과목별 원장을 만났다.신 대철 원장프랜원 학원 영어<영어>외국계 기업을 거쳐 목동 등 교육특구의 유수 학원에서 영어전문가로 활동해 온 신대철 원장은 “플랜원에서는 학생 중심의 교육, 입시에 효율적인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영어 입시는 초등 5학년부터! 핵심은 문법 노트와 오답 정리!플랜원영어학원은 입시 공부의 핵심으로 ‘문법’을 꼽는다. 초등 5학년부터 ‘기초문법’을 시작해서 중등의 내신 기초, 고등 내신과 수능 역량 확보를 통해 입시 역량을 키우겠다는 것.초등 5, 6학년은 레벨별 수업으로 무학년제로 운영하고, 중등부는 학년별 레벨별 구성을 통해 최대 6명을 넘지 않는 소수 정예 수업을 진행한다.신 원장이 강조하는 문법은 판서 수업으로 진행하고, 이때 학생은 직접 노트 정리하고 반복학습 과정을 통해 뇌에 문법을 구조화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문법 노트>뿐만 아니라 꼼꼼한 <오답 정리>와 원장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통해 학생의 문법을 보완하여 영어 실력을 쌓게 된다.어휘와 문법 강조! 난도 높은 지문 읽어내는 훈련에 집중!중등부는 학년별 교과서별로 내신을 준비하고, 고등부는 학교별 특징과 다양한 부교재를 고려하여 학교별로 내신 수업을 진행한다. 고등부는 완벽한 문법/어법 실력을 갖추어 독해에 적용하고, 배경지식, 근거 찾기 등 수능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다.특히 예비 고1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오는 11~12월에 1차, 1~2월에 2차로 나누어 중등 문법 최종 정리, 어휘 심화학습, 주 1회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을 지도하여, 다가오는 고1 3월 모의고사 1등급을 목표로 한다. 신 원장은 “영어의 기본기는 어휘와 문법이다. 어휘와 문법 능력을 갖추면 지문을 읽고 논리적으로 유추하고, 사고력 확장을 통해 핵심 요지, 지문 흐름 파악 등 수능에서 요구하는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된다. 이번 첫 재원생은 중등 영어 중위권 정도의 성적이라면 3월 모의고사에서 고득점을 받아 영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하위권의 성적이라면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강조한다.이 은진 부원장플랜원학원 수학<수학>플랜원수학학원을 책임지고 있는 이은진 부원장은 입시종합학원 부원장을 거쳐 입시에 정통한 고등전문 수학 강사로 학부모들의 인정을 받아 왔다.초등 4학년 수학 역량 검증, 현행은 학년제 & 병행은 무학년제로 병행플랜원에서는 초등 4학년을 기점으로 아이마다 천차만별인 실력을 점검하고, 아이의 수학 역량에 맞춘 수업을 제공한다. 선행에 앞서 수학의 기초능력을 쌓고, 학습 능력을 점검하는 단계로, 기본과 심화 실력을 확인 후에만 학습 선행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초등은 현행은 학년제, 선행은 무학년제로 병행하여 운영한다. 주 3회 수업 중 학생의 실력에 따라 현행심화와 선행의 비중을 달리해서 수업을 진행한다.이 부원장은 “초등수학은 관심과 흥미가 중요하다. 풀이 과정에서 충분한 관심을 가지도록 시간적인 여유를 제공하고, 학생의 수학 능력에 따라 초5 또는 초6부터 선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환이다. 초등부는 아이 실력에 맞춰 목표가 ‘선행을 나갈 수 있는 수학적 역량 키우기’가 목표”라고 전한다.수업과 클리닉으로 이원화, 개별 취약점 채우는 탄탄한 수업 지원플래원의 수학 수업은 정규수업과 클리닉으로 이원화해서 운영하며, 학생별로 클리닉에서 심화, 응용문제, 부족한 개념, 문제 풀이 과정 점검 등 다양한 코칭을 개별 지원한다.또한 데일리테스트를 통해 당일 배운 내용을 당일 반드시 확인 점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이 부원장은 중등부의 선행에 대해서도 “무조건 고등 모의고사를 풀리는 선행은 자칫 아이의 공부 주도성을 잃게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수학의 성취감이 경험하지 못한 아이를 보면 안타깝다. 단지 선행은 수학 고등과정에 앞서 학생이 난도 높은 문제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과정별 심화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이를 존중하고 입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부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한다.“입시의 본 싸움은 고등부이고, 입시는 장기전이다. 초중학교 때 강압적인 공부를 요구하면 입시에 도달하기 전 포기해버릴 수 있다. 플랜원은 학습적으로는 초등부터 난도 높은 문제를 풀어내는 성취감을 배워 새로운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고, 아이의 정서적 성장 까지 고려해서 대입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저력 있는 학생으로의 성장을 돕고자 한다.”문의 : 플랜원영수전문학원 (02-931-0979 / 010-7534-0979) 2022-10-14
- 지역 특성화고 탐방 :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 대학합격보다 사회로의 진입이 더 어려워진 요즘이다. 고교 선택을 앞두고 학생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이다.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 (교장 이정숙, 노원구 중계로 16길나 13, 이하 영신간호비즈니스고)는 매년 서울의 웬만한 대학 졸업장으로는 서류합격조차 어렵다는 은행, 공공기관, 대학 병원 등지에 졸업생을 취업시키는가 하면, 경희대, 건국대, 숙명여대 등 주요 대학의 합격생도 배출하고 있다. ‘특성화고’라는 편견을 넘어서 전문직업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는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를 방문했다.혁신을 거듭해온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전문직업인 양성의 메카영신간호비즈니스고는 1992년 설립 이래 ‘인성을 겸비한 산업현장에서 적합한 맞춤형 NCS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며 직업 명문고로 부상했다. 2022학년도 마을 결합 혁신학교, 2022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예체능 디지털 분야 협력강사 및 멘토링 사업, 청소년 비즈쿨 운영 거점학교 등 실질적인 직업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한편 노원구청과 함께하는 ‘마을이 학교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신간호비즈니스고는 단순히 직업인 양성이 아니라 다양한 진로 교육, 학생의 진로에 맞춘 취업과 진학의 선택이 자유로운 특성화고등학교이다.영신간호비즈니스고의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취업 프로그램 <표1 참조>영신간호비즈니스고는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학과별 전문교과 위주의 교과 편성을 통한 실무중심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산학 협력을 통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및 취업캠프를 운영하는 한편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설명회를 통한 학부모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성인호 교무기획부장은 “본교는 취업 환경의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보건서비스와 콘텐츠 중심의 학과 운영으로 특성화고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취업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산업체 MOU를 통한 우수 취업처를 확보하여 취업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공공기관은 물론 대학 병원, 은행 등에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진학 프로그램 <표2 참조>영신간호비즈니스고는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내신 대비 방과후수업, 전공 탐색을 위한 학과설명회, 진학 관련 교내 대회와 진로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과별 졸업생 멘토와 함께 개인별 진로상담을 비롯해 맞춤형 진학 지도 프로그램 ‘영신드림반’도 운영한다.성인호 교무기획부장은 “수능보다는 특성화고 학생의 특성상 학과별 전문적인 포트폴리오와 학생부를 관리하여 대학별 특성화고 특별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전한다.▶선취업, 후학습 프로그램 <표3 참조>선취업, 후학습 프로그램은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는 ‘재직자 특별전형’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졸업생 역시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 2023학년 기준 수도권 4년제 30개 대학교에서 수능 성적없이 정원외 모집의 8%를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을 선발하고 있으며,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표3 참조><표1>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취업 합격 현황<표2> 영신간호비즈니스고 대학진학 현황<표3> 영신간호비즈니스고 ‘선취업, 후학습’ 진학사례영신간호비즈니스고의 2023학년도 모집학과별 특징▶보건학과 : 국내 최초 보건간호과 설립다양한 보건 간호 업무를 위한 지식과 기술을 겸비하고 인간애를 바탕으로 전인적 간호 역량을 가진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자격증 : 간호조무사, 병원코디네이터, 요양보호사, 의료심사전문가, 컴퓨터활용능력 등▶보건뷰티과 : 감각적인 미용전문가 양성학과헤어, 피부, 네일 미용, 메이크업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인성과 창의적인 감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미용산업 전문인 배출을 목표로 한다- 자격증 : 미용종합면허증, 미용사(피부, 미용, 네일, 메이크업), 화장품 조제관리사, 병원코디네이터, 퍼스널뷰티컬러2급 자격증, 두피관리사, 분장사 등▶웰빙베이커리과 : 제과제빵 명장 양성학과제과, 제빵, 전통 떡, 식음료를 예술적으로 상품화하는 최고의 숙련기술을 키워 산업현장에서 제과, 제빵 창업, 파티쉐, 바리스타, 로스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격증 :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케잌디자이너2급, 초코렛마스터2급, 위생관리사, 식품위생관리사, 바리스타, 떡 제조 등▶뷰티헬스과 : 국내 유일의 뷰티헬스과국민건강증진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여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뷰티 케어 및 헬스 매니지먼트 전문가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격증 : 건강운동관리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스포츠마사지사, 필라테스전문가, 비만체형관리사 등▶보건코디네이터과 : 보건 행정, 사무관리 양성학과일반 사무업무, 환자 상담, 병원 홍보, CS 관리 등 환자 개별 맞춤형 진료와 병원 경영 개선을 위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병원코디네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격증 : 병원코디네이터, 전산회계, SMAT(서비스경영자격),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전자상거래관리사, 피부미용사 등▶영상그래픽디자인과 :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및인력 전문디자이너 양성학과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에 대한 전문 교육을 목표로 진학과 취업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100% 합격률을 자랑하는 입시 명문학과로 아티스트형 인재를 배출한다.- 자격증 : 컴퓨터그래픽운용기능사, 웹디자인기능사, 디지털영상편집, 전자출판기능사 색채관리기능사, POP아트 등<표> 2023학년도 영신간호비즈니스고의 모집학과* 학교 설명회 일정 : 1차_ 10.25(화) / 2차_ 11.15(화) 광성관 4층 소강당입학 문의 :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 02-2289-0320Tip>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 졸업생 이야기#CASE 1. ‘선취업 후진학’김혜선 (선취업 : 2019년 국민은행 취업 - 후진학 : 2022년 동국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입학)“1학년부터 은행원을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취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잡고, 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NCS 시험 특성에 맞는 저만의 공부법도 찾았습니다. KB국민은행에 최종 합격한 후 2018년 말부터 태릉역 종합금융센터에서 수습 직원으로 근무하기 시작해 현재 사가정역 종합금융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교 재학시절부터 국제 금융과 외국 시장에 관한 관심이 깊었기에 입사 후 수출입 업무와 외환 상품 등을 공부하며 관련 지식을 넓혔습니다. 하지만 독학만으로는 실무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 전문지식을 탐구하기 위해 대학진학을 결정했고, 2022년 동국대 글로벌무역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하여 새로운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ASE 2. ‘진학사례’이가연 (2022년 영상그래픽디자인과 졸업, 건국대 조형예술학과 입학)“학교생활을 하면서 자신감과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출석 관리부터 학급 임원, 공모전, 동아리 활동, 독서 활동 등 학교 활동은 빠짐없이 참가했습니다. 교내밖에서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찾아 2년간 꾸준히 했고, 고3부터는 대학의 안내 책자와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대학별 인재상과 전공학과에 대해 알아보고, 입시 정보는 담임선생님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진학’이라는 목표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성 2022-10-14
- 인터뷰! 중계동 ㈜언희당교육그룹 이재윤 총괄대표 중계지역에서 중·고등 전문 국어교육학원으로 개원한 지 불과 4년여 만에 지역 중고교의 전교권 학생들이 포진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언희당.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차별화된 수업방식, 정원 제한 등 파격적인 수업방식을 고수해온 언희당은 현재 지역 중고등학교 상위권 학생들이 포진하고, 대기 예약을 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언희당의 이재윤 대표를 만났다.Q1.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온 언희당의 개원과 현재에 대해?중계지역에서 국어 과외로 이름을 알리면서, 주변 학부모의 요청으로 2017년 처음 ‘언어가 즐거운 곳, 언희당’을 표방하며 개원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학생과 학부모님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4년여 만에 중등관, 고등관 등 외형적인 성장을 하며 확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는 어떤 이윤이나 규모의 확장을 추구했기 때문이 아니다. 언희당을 기쁘게 찾아주는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당연히 국어교육을 전공한 전문 교사진을 충원하며 처음 언희당을 개원했을 당시의 초심을 지켜왔기 때문이다.Q2. 언희당의 변하지 않는 교육 원칙?학생에게 국어 공부가 즐거운 곳, 좋은 선생님들을 모셔 좋은 교육 문화를 나눌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언희당은 보여주기식의 외형적 규모를 자랑하기보다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시설 개선, 교육 인프라 구축, 국어교육이 즐거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남들과 경쟁하지 않는다. 항상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중시한다.Q3. 학생에게 호평을 받는 언희당 선생님들의 성장 동력?언희당은 학원 시스템이 아니라 ‘학교 시스템’을 도입하여 선생님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선생님의 연수와 세미나가 정례화하여 ‘학생과 어떻게 소통하고, 가르칠 것인지’에 대한 교수법에 대한 대학 교수의 강연도 진행하고 있다.둘째 학교의 ‘장학’ 개념을 도입하여 선생님끼리 ‘수업 나눔’을 하고 있다. 강의에 능한 선생님이 대표수업을 하고, 이를 참관하며 수업방식과 교수법을 배우는 방식이다.셋째, 시연, 모의고사, 학생들 시험이 끝나면 매회 선생님이 모여 강평회를 진행한다.넷째, 매년 중1부터 고3까지의 국어교육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계시킬 것인지 학년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교육과정위원회’도 개최하고 있다. 이는 학생에 앞서 가르치는 선생님 역시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원칙을 지키며 함께 협력하며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다.다섯째, 학년별 달라지는 입시 정보와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중등부, 고등부 선생님들이 부서를 이동하는 ‘순환보직제’를 운영하고 있다.Q4. 언희당 중등부에서 강조하는 핵심 ‘문해력 수업’은?최근 난도가 높아진 국어영역 비문학에 대응하여 언희당은 중등부 ‘문해력 수업’을 시작했다. 고교진학 후 길고 난해해진 지문 읽기를 대비한 수업으로, 수능 기출문제에 등장했던 경제, 예술, 과학, 사회현상 등 다양한 지문의 원문을 읽고 해석해가는 공부이다. 단편적인 지문을 읽고 5지 선다형 답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원문을 읽으면서 전체 맥락, 어휘 파악, 지문 요지를 해석하며 지문의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국어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학생의 읽기 능력(문해력) 향상을 위해 중1부터 고3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언희당의 커리큘럼의 연장선에 있다.Q5. 언희당 고등부의 수업방식과 강점?고등부는 내신 강화, 학교별 경험치 누적 노하우, 수능 대비에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학교별 내신의 특징을 최대한 반영한 내신 수업을 강화했고, 고3 부는 입시에 최적화된 수업을 인정받으며 전교권 학생의 이탈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참여도가 높다. 오히려 수능을 앞두고 재진입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다. 언희당 고1, 2부는 개별수업이라면, 강의당 20명씩 정원제로 운영되는 고3은 강의식 입시수업과 약점관리 및 수능 수업에 집중하는 1:1 수업을 결합하여 운영하고 있다.Q6.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언희당의 2023년 계획은?가장 큰 목표는 중등1, 2부/ 중등3부/ 고등1, 2부/고등3부 4개의 전문조직으로 구성하여 탄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학년별 달라지는 교과서와 고교진학, 대학진학을 앞둔 학년에 대한 집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또 언희당 자체 교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학생에게 유능한 교사의 역량을 높이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언희당은 학생과 국어교육에 대한 진심과 가치를 잃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참조 : www.eonhuidang.com문의 : 언희당국어교육학원 중등부/고등1·2부/고등3부 02-931-0329이 재윤 대표(주)언희당교육그룹 2022-10-14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입시 영어의 최강자, 선제 대응하는 수업과 코칭의 다각화! 입시 영어 완성을 목표로 초·중·고등부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연계하며, 자사고 특목고 입시, 대입에서 매년 꾸준히 합격생을 배출하며 학부모의 호평을 듣고 있는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학원 JS뉴욕어학원. 입시를 앞두고 대상별 최적화된 설명회 개최를 비롯해 초중등부에 CNN, TED 접목, 고등부 전문 우수한 강사진 영입, 제2외국어 수업의 성과, 방학을 이용한 입시 관련 특강까지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전종삼 원장을 만나 오직 학생의 입시 영어만을 위한 JS뉴욕어학원의 계획을 들어봤다.10월 JS예비 고1 설명회 & JS 자소서·면접반 설명회JS뉴욕어학원에서는 10월 15일 예비 고1 현명한 고교 선택 설명회를, 10월 19일 자소서 면접반 설명회를 개최한다. <표1 참조>고교 선택 설명회에서는 중3 마지막 생활 백서, 노원구 주요 고교 내신 경향, 주요 외고 자사고 분석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JS뉴욕 외고 자사고 자소서 면접 Final반 설명회는 현 중3 특목고 자사고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JS자소서 면접반의 특징, 자사특목고 학교 선택법, 효율적인 자소서 작성법, 합격 면접법, 노원지역 학생이 진학하는 주요 자사특목고의 내신 경향도 살펴본다.전 원장은 “자소서는 에세이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소논문을 쓰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떻게 생활해왔고, 부족한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채울 것인가’에 대한 자기성찰의 과정이다. 중학생 나이에 자소서를 써본 경험은 동아리, 대입, 직장까지 그 가치를 발휘하게 된다.”라고 설명한다. JS면접 수업은 아이들이 평소 배울 기회가 없었던 인사 예절, 걷고 앉는 자세, 시선 처리, 말하는 태도, 목소리 톤까지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지도한다.고등부 강화! 우수한 전담 강사진 영입, 입시 공략 수능반과 입시 컨설팅까지!JS뉴욕어학원은 지역 상위권 예비 고1 학생이 몰리면서 입시 경력이 풍부한 고등부 전담 강사진을 영입하여 고등부를 강화한다. 특히 최근 정시 확대와 맞닿아 수요가 높아진 ‘수능반’을 입시에 최적화하겠다는 의지다.또한 고입·대입 컨설팅도 강화한다. 고1부터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을 가늠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의 성적 관리, 성향별 학과 및 학교 선택 가이드를 전달한다. 또한 자소서 관리, 내실 있는 학생부 관리 등 학년별 수시와 정시를 공략하는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초중등 레벨별 CNN 뉴스, TED 수업 도입, 시사적인 내용 다룸한편 초중등 정규반 듣기 수업을 레벨별로 CNN 뉴스, TED 수업으로 진행하여 학생의 시사적인 관심을 끌어내고 다양한 테마에 대한 학습을 지원한다.외고 설명회는 외고 합격자 발표 직후 개최하고, 외고별 특징, 교육과정, 수업내용, 내신 준비, 제2외국어 수업 등 외고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실제 소수 티칭 관리방식의 JS 제2외국어 수업을 통해 재원생들이 스페인어, 러시아어 내신 1등급 소식을 전하고 있다.어학원과 과외의 결합, 학생과 강사 만족도 최상인 토요 코칭 !JS토요코칭은 학원 시스템 안에서 코칭을 정례화함으로써 강사가 학생 개별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 원장은 “남는 시간에 계획 없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을 정례화해서 학생도 강사도 집중적인 개별 소통 시간을 확보했다. 온전히 학생의 오답 피드백, 어휘력 향상, 취약 부분 보완, 수행평가 등 학습관리와 동시에 코로나 이후 일상 상담을 지원한다. 학생은 관심을, 강사는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의 만족감을 느끼며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라고 전한다.문의 : JS뉴욕어학원 02-932-3225참조 : www.jsnewyork.net<표1> <JS뉴욕어학원 2022. 10월~11월 주요 일정> 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유웨이 중앙 입시 컨설턴트 전문가● 자사고/외고(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서울외고 등)에 다수 합격자 배출 2022-10-14
- 우리 지역 2022 수시 합격생에게 물었다18-수시 합격을 부르는 면접 준비는 이렇게 이제 수능시험이 40일도 남지 않았다. 수험생들이 가장 예민하고 바빠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수능 시험 준비도 중요하지만, 면접을 보는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머릿속이 복잡할 것이다. 나의 지식과 생각을 말로 또박또박 조리 있게 면접관 앞에서 풀어가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잘 알고 있는 것도 긴장감에 답변하지 못할 수도 있고 한 번 말이 엉키기 시작하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른 채 면접장을 나오게 되기도 한다. 우리 지역 수시 합격생들에게 ‘면접 후기와 면접 준비의 꿀팁’을 물었다. 대학의 면접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풀어보고 자신의 생기부와 자소서를 모두 숙지하라는 내용을 많이 이야기해주었다. 수시 합격생들의 면접 후기를 읽고 나만의 면접 준비를 해보기 바란다.박 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카이스트 최준명 학생일단 면접 자체를 좋은 경함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대학 교수들이 낸 문제를 풀고 나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건 흔치 않은 경험이지요. 이렇게 생각하면 긴장을 덜 할 수 있어요. 면접에서 뭔가 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면접날은 수많은 학생에게 비숫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아요. 그 중에서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엉뚱한 모습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들어가자마자 물을 마셔도 되냐고 여쭤보고 한 잔 했어요. 그리고 눈을 마주치는 것도 좋아요. 면접관들의 미간을 뚫을 듯 쳐다보세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이아영 학생면접준비과정에서 먼저 자신이 보는 면접의 특성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해당 대학교의 면접 출제 형식을 파악해야 합니다. 반드시 면접의 특성과 출제 경향을 파악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면접을 준비할 수 있으며 답변을 득점 포인트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학생이 ‘면접보는 날 평소보다 말을 못하면 어떡하지?’와 같은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되도록 우수한 학생을 뽑고자 하는 대학의 입장에서도 이런 변수를 고려할 것입니다. 즉, 면접은 단순히 면접에서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학생을 봐온 면접관들은 학생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와 눈빛에서 해당 학생이 얼마나 우수한지 감이 올 것이며 이런 부가적인 요소들 역시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나는 우수한 학생이다’를 되뇌이며 자신감을 가지기 바랍니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전하은 학생저는 평소 발표를 할 때도 많이 떠는 편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고 실제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도 긴장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면접을 잘 보기위해서는 긴장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긴장하면 준비했던 말들이 잘 생각나지 않고 질문이 들어왔을 때 머리도 잘 안 써지는 것 같아요. 물론 긴장이 안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대기실이 생각보다 추우니 따뜻한 물 꼭 챙겨가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아요. 저는 자소서 마감 이후 친구들과 함께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점심 시간마다 30분정도 같이 모여서 서로 제시문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연습이기는 했지만 친한 친구들앞이라 오히려 더 떨렸던 것 같은데 그렇게 긴장했던 경험이 실전에서 긴장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라 더 솔직한 피드백이 가능했고 다른 친구들이 답변하는 것을 보면서 참고도 많이 되었어요. 친구들과 연습한 경험이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배경지식으로 작용했던 것 같아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황재웅 학생 면접은 학교에서 준비했어요. 제시문 면접의 경우에는 학교별 기출문제를 교사들 앞에서 풀어보고 말하는 연습을 했어요. 서류 면접도 교사들과 자소서와 생기부를 다시 보면서 활동을 정리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도 연습했어요. *서울대학교 식품동물생명공학과 최가현 학생 저는 면접학원을 다녔는데 학원에서 엄청난 면접 기술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과학 개념을 수업하고 모의면접을 보는 것이 전부였어요. 저는 말하거나 설명하는 것을 연습하기 전에 차라리 교과목을 제대로 공부해가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시문 면접은 자신의 풀이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기에 설명을 잘하는 것보다는 문제를 잘 푸는 게 더 좋습니다. 저도 서울대 면접을 볼 때 화학Ⅱ를 다시 공부하지 않았다면 절대 풀 수 없는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모의 면접을 볼 시간에 차라리 Ⅱ과목 공부를 더 할 걸 하고 후회했어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영 학생 서울대 면접은 수학 문제를 주고 일정 시간안에 문제를 풀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면접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면접관은 학생의 자잘한 풀이 테크닉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면접관은 높은 확률로 출제한 문제의 답을 맞혔는지 그 문제에서 묻고자 했던 교육 과정상의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두가지에 초점을 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우선 문제를 정확하게 문제풀이에 집중하고 풀이를 설명해야 할 때도 자잘한 풀이 과정을 일일이 짚기보다는 중요한 수학적 개념을 큰 줄기 삼아서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이 풀이과정을 대해 물어본다면 해당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면 되고 면접관에게 궁금증이 해결되었다면 면접관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이제 연습만이 남았어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면접 리허설을 진행해보세요. 면접장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어떤 사람이 면접을 보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나윤 학생 인성 면접은 본인의 생기부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하고 본인만의 이야기를 구상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제시문 면접의 경우는 두괄식으로 답변하고 제시문의 화제를 중심으로 본인만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면접은 제시문 해석이 최우선이고 시간 내에 제시문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제시문에서 중요한 부분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보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나영 학생 저는 면접준비를 학교내 면접 준비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학교의 많은 교사들과 만나 다양한 질문을 받고 막히는 압박질문을 받아보았던 경험이 실제 면접장에서 덜 긴장하는 요인이 되었어요. 저는 면접 당시보다 면접 이전에 대시하는 시간이 오히려 더 긴장이 되었어요. 그때 마음을 편하게 먹고 아는 것만 최선을 다해 대답할 수 있다는 마인드콘트롤을 통해 긴장하지 않고 면접볼 수 있었어요. 제시문 면접은 제시된 문제부터 읽고 문제에 따라 제시문을 어떤 방향으로 독해할 것인지 계획을 약 20초정도 세우고 지문을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본인이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도 다 어려워할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면접 전 최대한 많이 연습해보고 최선을 다해 대답하자는 마음가짐만 가지면 잘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동휘 학생 물화생지Ⅰ과목을 배울 때 깊게 공부하면서 확실하게 지식으로 새겨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면접전에도 그 때 공부한 내용을 한번 짚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울대에서 본 인성면접은 주로 생기부와 자소서에서 질문을 하기에 두 서류의 모든 활동에 대해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또, 서울대의 경우 심층면접이라 한가지 활동당 꼬리질문 4~5개가 붙어요. 전공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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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예비 고3(현 고2) 2학기 중간고사 후 국어 공부법
2021년 11월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국어 1등급 컷점수(상위 4% 이내 학생의 점수)는 100점 만점에 겨우 84점이었다. 재수생까지 다 포함되었는데도 말이다. 이렇게 어려운 수능 국어에서 좋은 결과를 내려면 어???게 해야 할까? 기초가 부실한 건물은 반드시 무너지기 마련이므로 예비고3 시기에 탄탄한 기초를 닦아야 할 것이다. 지금부터 3학년이 되기 전까지의 기간에 해야할 국어 학습법을 정리해 보자.1. 어휘력과 독해력부터 키워라어휘력은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하고 기초적인 능력이다. 모르는 단어는 반드시 찾아보도록 하자. 힘들다면 평가원 기출 지문을 중심으로 문학, 독서, 문법 등 각 영역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어만이라도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2023년 3월전까지 다양한 영역의 읽기 제재를 바탕으로 문장 단위 독해와 문단 단위 독해 그리고 내용 요약과 지문 전체의 구조를 정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자.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 정도로 지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해야 하고 넘어도록 하자. 배경지식은 언젠가 다른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교양과 지식을 쌓는 수단으로 문자 텍스트를 대하는 습관 정립에 중요한 요소이다.2. 문학과 언어(문법) 개념 학습문학은 갈래별 접근법을 통해 내용의 전체적 흐름을 중심으로 파악하도록 한다. 운문문학은 누가(시적 화자) 어떠한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산문문학은 어떠한 인물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떠한 갈등을 드러내고 있는가를, 수필은 무엇에 대하여 어떠한 생각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를 꼼꼼하게 파악하면서 하나하나 정리하도록 한다. 표현상의 특징과 관련된 개념 학습은 평가원 기출 선지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개념어와 대응되는 실전적 정의까지 정리해 둔다. 고전문학의 표현 방식에 익숙해져야 한다. 필수적인 작품을 중심으로 고전소설의 경우 갈래별(영웅 소설, 애정 소설 등)로 묶어서, 고전시가의 경우는 갈래별 대표작의 현대어 풀이는 완벽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다면 영역별 기본 개념 겨울 방학 내로 완벽하게 숙지하도록 한다.(음운, 단어, 문장, 담화, 국어사 등)3. 평가원 기출문제 분석① 독서는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닌 문장 간의 관계, 단락 간의 관계 등을 고려하여 글 전체의 구조(내용 전개 방식)와 초점 확인하고, 지문의 내용은 교양과 지식이 쌓일 정도로 충분하게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살펴보도록 한다. 특히 지문 구조를 바탕으로 독해(출제) 포인트(비교?대조, 병렬, 예시, 과정, 문제와 해결, 시각 자료, 수식, 정보 간의 상관관계 등)를 정리해서 출제 의도에 맞게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② 문학은 감상이 아닌 독해이다. 사실 관계, <보기>에 근거한 객관적 접근이 필요하다. 내용적 요소와 표현적 요소를 동시에 읽어내는 연습을 통해 문학 독해의 능력을 향상 시키도록 한다.③ 화작은 제시문의 난도는 높지 않다. 제시문의 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세부 내용은 키워드만 기억하면 충분하다. 화작은 발문 분석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발문 분석을 통해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숙지하도록 한다. 화법의 경우 발표, 강연, 연설 등 일방향적 말하기는 말하기 방식, 계획의 반영 여부, 자료 활용 방안, 청중의 반응 등이 반복적으로 출제되므로 그에 따른 해결 전략이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화법과 작문의 성격과 특성은 교과서 수준의 이론 학습 필요이면 충분하다.④ 언매는 언어(문법) 주요 개념 숙지하고, 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해 본다. 문제 풀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확실한 개념 정립이 되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매체는 다양한 매체의 특성을 중심으로 교과서 수준의 이론 학습 필요하다.⑤ 평가원 기출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 유형 정리하고, 접근 방식 일반화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 둔다. 기출 선택지 분석은 지문의 특정 요소와 하나하나 대응시키면서 왜 맞고 틀렸는지 분석한다. 반드시 정답 오답 모두 꼼꼼하게 분석해야 한다. 답을 아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왜 정답이고 왜 오답인지를 확실하게 분석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선택지 구성의 원리 파악하고, 선택지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용어들은 완벽하게 익혀 두도록 한다. 3학년에 올라가기 전까지 차분한 준비를 통해 2023년 3월 교육청 모의고사부터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도록 하자.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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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을 수험생들에게
해마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수능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는 하루하루가 가슴 떨리는 시간들일 것이다. 앞으로 남은 약 D-30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제안을 드려보겠다.건강관리가 가장 중요첫째는 뭐니 뭐니해도 건강관리다. 더구나 요즘처럼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감기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다.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어떻게 해서라도 몸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해마다 이 시기에 체력 관리에 실패해서 시험 대비의 마무리를 잘 못하고 수능 시험을 망치는 학생들을 볼 때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건강 관리의 기본은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그리고 규칙적인 시간 관리입니다. 집중이 잘 된다고 하루는 밤을 꼬박 새워 공부하고, 그 다음 날은 피곤해서 졸음을 참지 못해 공부에 지장을 주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어리석은 행동임을 명심하라.둘째, 수능 D-30 시기는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들을 정리하고 마무리 해야 할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새로운 교재를 시작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했던 교재들을 다시 한 번 보는 것이 더 좋다. 특히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고, 자신의 약점이 채워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학습 내용 중 잊어버린 것은 없는지도 확인하자.셋째는 무엇보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심리적으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긍정적인 기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자신 없어 하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수능 시험일까지 긴장을 풀고 담담하고 알차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반드시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보게 될 것이라 믿는다.수능 국어 마무리 공부 방법그럼 여기서 수능 국어 대비를 위한 마지막 학습 정리 요령을 짚어보겠다.가장 중요한 것은 적어도 3개년까지의 교육청이나 평가원에서 출제됐던 기출 문제를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다. ‘국어는 감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문제의 질이 검증되지 않고 정제되지 않은 문제들을 두서없이 풀다 보면 독해의 감이 떨어져 스스로 혼란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니 먼저는 교육청과 평가원에서 출제된 문제들로 감을 키우고 기본기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그다음으로 사설 기관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자신의 실력이 2~4등급인 학생들은 수능특강 교재를 다시 한 번 복습하기를 권한다. 연계율이 줄어 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수특은 중요한 시험 범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안정적인 1등급 이내 학생이라면 사설 기관에서 출제된 문제를 포함해서 닥치는 대로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문제를 풀든지 90점 이상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실전 시험을 보는 마음가짐으로, 80분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지금은 시간제한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 문제를 풀면 안 된다. 수능 타임인 80분의 시간제한을 두고 시험 문제를 푸는 것은 실전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가능한 실전과 비슷한 상황에서 긴장감을 갖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풀어본 후에는 자신의 취약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을 하고 약점을 보완하라. 특히 고전문학에서 약점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으로 집중 학습 하기를 권한다. 고전 문학 파트는 학습이 어렵지 않고, 범위도 넓지 않아 짧은 시간에 실력을 보완하기 유리한 파트라는 것을 명심하자. 모든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한다.유리나 원장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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