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예' 검색결과 총 36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수학 성적에 한숨만? 학습 습관·깐깐한 관리가 핵심! 자녀의 수학 성적에 한숨만 나온다면 겨울방학을 앞두고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잘 살펴봐야 한다. 개념부터 심화까지 깐깐하고 꼼꼼하게 지도하는 튤립수학의 시스템 속에 그 해법이 숨어 있다. 왜 수학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아이의 공부 습관과 문제점 파악 먼저하나, 개념을 모른 채 문제집만 푸는가. 둘, 풀이 과정을 꼼꼼히 적는가. 셋, 문제를 푸는 속도가 느린가. 넷, 틀린 문제의 오답 체크를 하는가. 다섯, 사지선다 보기의 모든 제시 조건에 대한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가. 여섯. 글씨를 흘려 써서 자신도 알아보지 못하는가. 일곱, 풀이 과정에서 단순 연산(계산) 실수가 잦은가. 여덟, 주기적‧총체적 복습을 하고 있는가. 아홉, 어려운 문제(심화 문제)는 기피하는가. 열, 수학에 흥미가 없거나 어려워하는가.대치동 중‧고등 수학 전문 ‘튤립수학’ 곽정주 원장은 “자녀의 수학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면 이 열 가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학생이 자기 것으로 체화하지 못하면 수학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는 게 곽 원장의 냉철한 지적이다.또, 곽 원장은 “아이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학원 시스템을 면밀히 분석해 현명하게 수학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겨울방학 기간에 수학을 다잡으려면?개념-반복-응용‧심화까지 단계 학습 중요 학년말,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한 수학 성적 실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면 개념-반복-응용‧심화 학습이 필수이다. 중학생이라면 신학기 수학 내신에 대비하고 고등 수학의 연계 단원까지 심화 학습을 이어가야 수학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고등학생(특히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과 대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고1 학생)이라면 내신‧수능을 동시에 다잡아야 한다.이에 튤립수학은 ‘철저한 개념 정립, 깐깐한 과제물 채점, 집중적인 약점 보강 훈련’ 등 겨울방학 집중 관리(중등 수학반‧심화반, 고등 수학 상‧하 심화반) 특강반을 운영한다. 곽정주 원장은 “개념은 용어 설명부터 원리 이해와 문제 풀이 응용까지 단계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또한 오답은 단순히 틀린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지선다 각 문항의 조건이 무엇이 틀리고 맞았는지 낱낱이 확인하고, 정답의 보기까지도 완벽히 점검해야 한다. 단 한 문제, 보기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학습하는 것이 튤립수학의 관리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학원만 보내놓으면 과연 잘 따라갈까?아이의 학습 상황 부모에게 꼼꼼히 피드백수학 학습 습관을 다잡았다고 해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단기적 효과에 그친다.곽정주 원장은 “소수정예 관리형 학원은 학생 개개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체계적인 맞춤 지도가 가능하다. 튤립수학을 예로 들면 한 반에 6인 이하, 수준별 수업이 진행되며 알림장을 통해 그날 나간 진도 범위와 아이가 몇 문제를 풀었고 틀렸는지 등을 부모님이 한눈에 볼 수 있다. 과제를 내주더라도 틀린 문제는 학원에 와서 다시 점검하고 개념과 원리, 문제 응용 등을 다시 설명한 뒤 시간차를 두고 주기적인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학생이 ‘수학의 주도성’을 잡을 수 있도록 깐깐하고 꼼꼼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튤립수학 고등반은 고교 내신과 수능을 다잡는 겨울방학 특강은 물론, 내신 기간에는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 등 수학이 어렵게 출제되는 강남지역 주요 고교의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해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문의 02-557-5998 2020-12-17
- 영어 기초가 없다고? 뇌에 꽂혀 잊혀 지지 않는 영어 학습법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불황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곳들이 있다. 이유는 하나, 확실한 실력 때문이다. 에이플러스 영어학원은 소수정예 그룹 과외와 학원 시스템의 장점만을 더해 원장 직장, 전문 강사, 클리닉으로 이어지는 대치동식 3단계 수업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2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탁월한 성적 향상과 독보적인 입시 결과를 내면서 은행사거리 메인으로 진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영어는 암기가 아니라 개념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최종문 원장을 만나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을 거스르는 영어 학습법에 대해 들어보았다.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직독직해롸이팅’, 한글로 쓰고 입으로 읊는다!초등학교 1학년부터 10여 년간 영어를 배웠건만 고등학교에 와서 영어기초가 안 되어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가 꽤 있다. 영어 점수가 잘 나오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중학교까지는 암기로 시험 점수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다르다. 범위도 넓고 외부지문도 출제되기 때문에 실력이 없으면 점수가 나올 수 없는 구조다. 최종문 원장은 영어가 일상 언어가 아니다 보니 몇 번씩 외워도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저는 학생들이 짧은 시간 내에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직독직해롸이팅’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청크(chunk) 단위로 끊어서 한글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What distinguishes recycling is not its importance...’라는 문장이 있으면 ‘재활용을 구별하는 것은/그것의 중요성이 아니다’로 직독직해를 먼저 합니다. 그리고 한글을 보며 영어 문장을 입으로 읊으면 됩니다. 영어로 쓰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말로 영작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롸이팅(writing) 한 것이라 내용과 문장이 그대로 머리에 박히게 된다고 한다. “여기에 불완전문장은 that이 아니라 what이 온다는 관계대명사 문법과 distinguish의 유사어 definite, differentiate, discern, make out 등 어휘까지 한번에 끝냅니다.” 처음 한 지문은 시간이 걸리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금방 속도가 난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중등 3학년을 보냈다면 고등학교에 와서 영어 기초가 잘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다.예체능, 특성화고 기초 부족해도 단기간 등급 향상 가능미술·음악·체육 등 예체능 계열 수시모집은 실기의 비중이 높지만, 정시에서는 엇비슷한 실기 능력 탓에 수능 결과가 최종 당락을 가른다. 수학의 비중이 낮은 예체능 입시에서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절대평가인 영어 등급이다. 최 원장은 “기초가 없어도 중3 내용부터 끌어올려주면 등급 향상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특히 수능 최저가 있는 수시 전형 지원 학생들은 영어 1등급이 필수적입니다. 예체능이나 특성화고 학생들은 인문자연계열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아 짧은 기간이라도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한다면 월등한 등급 향상이 가능합니다.” 영어는 특별히 두뇌가 필요한 과목이 아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면 점수를 낼 수 있는 과목임으로 절대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Case1> S고3 김00 체대 목표 모의고사 8등급 → 3등급파닉스도 안 되어 있어 영어단어를 읽는 것조차 어려워했다. 체대라는 목표가 생기자 공부를 시작했으나 혼자서는 공부할 수 없었다. 주 5일 나왔고 6개월 만에 3등급까지 5개 등급이 올랐다.Case2> M산업고3 이00 5등급 → 2등급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는데 영어 등급이 낮았다. 내신은 최상위권이었으나 수능 준비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았다. 성실하게 모의고사를 준비, 87점으로 2등급을 맞았다.Case1> B고3 정00 5등급 → 2등급체육교육학과가 목표였다. 감각은 있으나 복습을 제대로 하지 않아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처음에 와서 4등급이 나오니 약간 실망했으나 2개월간 하드 트레이닝을 시켰고 결국 2등급이 나왔다.Case2> S고2 박00 5등급 → 3급시험 한 달 전에 와서 너무 급하다며 꼭 성적을 올려 달라고 했다. 자신감 심어주며 어휘, 문법 등을 과외식으로 지도했다. 지속적으로 성적이 올라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공군사관학교 최종 합격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최종문 원장은 지난 4일 중3 때부터 고3까지 4년을 꾸준히 다니고 올해 공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한 S고 3학년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학생들 또한 스스로 사비를 털어 선물을 사올 정도로 선생님에 대한 애착과 충성심이 높다. 영어 성적을 꼭 올리고 싶은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최종문 원장 프로필전) 대성학원 재종반 외고반 고등부 대표강사전) PLUS 어학원 TOEFL (중고등부) 외고담당현 에이플러스영어학원 원장 (대치동/중계동)문의 : 중계센터 02-930-0732 / 대치센터 02-576-3030 / blog.naver.com/inccjmminji 2020-12-17
- 코로나 19 시대, 학부모님의 ‘윈터스쿨’ 선택 기준 코로나19, 매일매일 어느 지역에 확진자가 몇 명이고 방역조치를 몇 단계로 상향했다는 뉴스로 하루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간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고양, 김포, 파주 지역도 조금씩 확진자가 늘고 있어 긴장의 고삐를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 상황을 해결해 줄 백신과 치료제 개발의 소식도 이제 조금씩 들리고 있어,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된다. 빠른 시간 내에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해 본다. 코로나 19로 인해 주변의 상황이 많이 바뀌고 있다. 특히 교육현장에서는 비대면 교육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로의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비대면 수업의 문제점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먼저 학생들의 생활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면 교육의 최대 장점이 아침 일찍 등교해 오후까지 규칙적으로 공부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것인데 이 모든 것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선생님과의 교류를 통해 예절을 배우며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협력, 배려, 나눔을 배우는 것인데 그 또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학교 교육을 단순히 지식 전달이라는, 교과과정 학습이라는 작은 부분만으로 국한시켜 놓았다. 이러한 현실적 한계를 느끼는 부모들은 이번 겨울, 윈터스쿨을 통해 이를 다소나마 해결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면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어떤 윈터스쿨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생각해 보자.먼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대형이나 기숙형 학원보다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있는 지역 소수정예형 윈터스쿨을 희망하는 추세이다. 대형학원이나 기숙형 학원은 전국 또는 여러 지역의 불특정 학생들이 모이다 보니 코로나 19 감염의 위험이 배가되기 때문이다. 또한 한 학급당 인원 또한 학교처럼 30명~40명 정도이다 보니 강의실 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을 아는 학부모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가능한 지역 소수정예 학원을 선호한다.둘째, 코로나 19 방역 단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학원이어야 한다. 매일 등원 시 건강체크, 발열체크, 선별진료소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1일 방역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정부나 지자체의 방역 단계 상향에 대비한 실시간 화상 강의 및 가정 학습에 대비한 관리 체제를 준비하고 있는 학원이어야 한다. 공부보다 방역과 건강관리가 최우선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것이다.셋째, 비대면 학교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의 진로, 진학 상담이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학원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보완해 주기를 원한다. 학부모들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이지만 ‘우리 아이의 교육만은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겨울방학기간 동안 단순한 성적 상담뿐만 아니라 진로 검사와 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상담해 주고 관리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넷째, 2월 달도 제대로 관리해 주기를 바란다. 윈터스쿨의 수업은 재수생 학원에서 재수생들이 없는 1월에 재수생처럼 공부하자는 모토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윈터스쿨을 다녀온 학생들이 2월 한 달은 그대로 날려버리는 상황이 몇 년 동안 계속되니 이에 대한 문제점들을 이제는, 많은 학부모님들께서도 알게 되었다. 1월 한 달 동안 공부하고 준비한 것들은 2월 한 달이면 무용지물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조차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같은 학원에서 내신대비도 꼼꼼하게 관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 단순히 윈터스쿨 학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1년 또는 3년 전체를 믿고 맡길 학원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분명해지고 있다.다섯째, 진도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있는 것을 희망한다. 명강사의 재미있고 체계적인 강의보다는 우리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공부를 해야 성적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유명 방송 강사의 강의보다 우리 아이 스스로의 힘으로 공부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찾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자습 중 많이 기다리지 않고 모르는 것을 언제든 질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면 아무리 유명 브랜드의 학원일지라도 우리 아이에게는 맞지 않다고 거부하는 것이다.코로나 19로 교육 시장에 대한 학부모들의 요구 사항도 더 구체적이며 까다로워지고 있다. 학원들은 이번 겨울방학 신학기 준비과정에서 이에 대해 부응하지 못한다면 아마 학원의 규모와 상관없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오히려 이 코로나 19 팬데믹이 학교 교육의 보완 교육기관으로서의 학원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학원은 발전하고, 그렇지 못한 학원은 도태되는 진짜 학원의 구별되는 시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일산 진짜공부입시학원 신동균 대표문의 031-911-9705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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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마라! 이해하는 수학
안산 수학전문 '히즈매쓰'가 고3 프리미엄반 운영 소식을 알렸다. 히즈매쓰는 소수정예반으로 원장 직강을 고수하고 학생 참여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이태우 원장의 말이다. "새롭게 개설될 프리미엄반은 상위권 도약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가장 큰 방점을 두고 있다. 상위권 학생들은 킬러문항의 오답을 줄이는데 목표가 있고 자신들이 풀지 못하는 문제를 선생이 어떻게 사고하고 풀어내는지 듣고 싶어 한다. 매일 다양한 고난이도 문제를 풀면서 수능과 내신에 대비할 예정이다."내신1등급 프리미엄 반은 이렇게 공부한다프리미엄반은 모의고사 오답이 3개 미만인 학생들로 구성된다. 숙제는 타이트하게 관리되는데 3~5문제 양으로 내신과 수능이 번갈아서 나가고 학습지처럼 매일 과제를 마쳐야한다. 내신 숙제는 어려운 문제와 논술 수준의 문제들이 요일별로 나가고 수능 숙제도 빈출 유형별로 매일 풀어야하는 시스템이다. 과제물에는 풀이를 도와 줄 가이드라인 문제가 같이 제시되는데 가이드라인 문제들은 암호처럼 기술돼 있어서 수학적 이해도나 생각하는 힘이 없다면 쫒아가기 힘든 문항들이 다수다. 수업은 사전에 숙제로 나갔던 모의고사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으로 시작한다. 수업은 이 원장과 학원생들이 함께 풀어나가는 피드백 수업으로 진행된다. 히즈매쓰에서는 모든 수업에 수학적 이해가 강조된다. 이것은 수학머리를 좋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 이 원장은 직접 책과 자료를 동원해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 풀게 하고 킬러문항을 공략해 오답을 줄이는데 주력한다. 이 원장의 설명이다. "고3 강의는 강사의 무단한 노력과 경험, 강사가 어떤 식으로 공부했느냐의 스타일도 중요한 부분이다.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는 좋은 문제를 선별해서 내기도 하지만 상위권 학생들인 만큼 공부를 양으로 채우고 반복하기보다 질적인 측면과 어떤 킬러문항을 만나도 벽에 부딪치지 않는 깊이 있는 실력을 만들려 한다. 수능에서 킬러문항은 기존에 한 번도 출제된 적 없는 문제들이다. 그에 대한 탄탄한 대비는 필수다. 내신도 변별력 있는 문제들의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 이런 문제들은 암기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상위권으로의 도약이 암기와 반복만으로는 불가능함을 증명하는 부분이다."높아진 등급의 문턱은 사고력으로 밟고 올라야학생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상위권 수학의 키워드다. 수학공부법을 선택할 때 이해할 것인가 암기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우선 당장의 성적을 내기 위해 암기와 반복을 선택한다. 문제를 보면 바로 답이 나올 정도까지 암기한다. 하지만 킬러문항에서도 이런 공부가 통할까? 이 원장의 답은 NO다. 킬러문항은 수학머리가 좋아야 풀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이다. 수학머리가 좋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풀고 암기를 하면서 본인의 데이터베이스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어떤 식으로 풀어낼지를 정확히 아는 사고력이란다. 하지만 이런 과정은 당장에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은 불안해한다. 결국 암기나 반복에 집중하지만 언젠가는 벽에 막히게 된다. 고등수학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당장의 점수만 생각하지 말고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해보길 조언했다. 그것이 킬러 문항을 풀 때 힘을 발휘하게 된단다.이태우 원장은 "서울대가 입시에 내신을 플러스 시켰다. 내신 성적이 좋으면 좋은 대학에 입학을 하겠지만 수능 성적도 결코 배제할 수 없다. 내신과 수능은 별개가 아니고 수학적 사고를 깊게 하는 공부가 1등급을 넘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다. 또 좋은 선생도 필요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본인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 학생들의 의지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를 구축하고 운영 중이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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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과 함께 개강하는 일산지역 윈터스쿨 프로그램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근력이 필요하다. 일정 시간 꾸준히 앉아 집중하며 공부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스스로 공부 근력을 키우기도 사실 쉽진 않다.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기 어렵다면, 게임을 멈추기 어렵다면, 15분 이상 공부하며 앉아 있기 힘들다면 무엇보다 공부 근력을 키우는 훈련부터 하는 것이 학습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겨울방학, 공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윈터스쿨을 찾는 학생이 많다. 윈터스쿨에서는 수능과 내신을 병행하는 수업과 함께 공부 습관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1년 1월 개강하는 일산지역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학원별 윈터스쿨 개강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일산 종로학원‘6주간의 눈맞춤 수업’일산 종로학원에서는 6주간의 눈맞춤 수업으로 2021학년도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예비고1,2,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년별로 2반씩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내신 등급 향상과 수능 유형에 익숙해지기’를 목표로 대입 경험이 풍부한 종로학원 재수 종합반 강사들이 직접 담임을 맡고 수업을 한다.매주 국수영 주간테스트와 영단어 테스트를 진행하며, 당직 강사가 상주하며 일대일 질의응답과 학습 코칭을 해준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당 31시간의 정규수업과 수업 이후에는 1인 1좌석의 개인 독서실에서 자습이 진행된다. 일산 종로학원의 윈터스쿨은 1월 11일 개강해 6주간 진행되며, 현 중3인 예비고1의 경우 12월 14일부터 4주간의 프리윈터스쿨을 진행한 후 윈터스쿨 과정으로 이어진다.문의 031-916-1881http://www.is1jongro.co.kr/일산 청솔학원‘올바른 공부습관 형성 겨울 프로젝트’일산 청솔학원에서는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을 위한 겨울 프로젝트로 2021학년도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담임 강사의 집중 관리를 통해 공부습관을 다지고, 주말 테스트를 통해 수업의 이해도를 점검한다. 또한 과목별 강사 및 SKY 출신 멘토들이 일대일 질의응답과 멘토링을 해준다.일산 청솔학원에서는 과목별 철저한 개념 수업으로 내신 및 수능 대비를 도와주고, 자기주도적 학습 설계 및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정규수업 이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프리미엄 독서실에서 자습을 진행한다. 일산 청솔학원의 윈터스쿨은 1월 6일 개강하며, 현 중3인 예비고1의 경우 12월 14일부터 국영수 과목 집중의 프리윈터스쿨을 진행한 후 윈터스쿨 과정으로 이어진다.문의 031-903-9001http://ilsan.cheongsol.co.kr/일산 메가스터디‘성적이 오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일산 메가스터디에서는 ‘성적이 오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 프로젝트로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학생 개개인별 맞춤형 학습플랜과 레벨별 학습 강의, 국영수탐구 과목의 균형 잡힌 학습을 목표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공부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별도의 프리미엄 자습실을 운영하며, 수능 및 내신 유형에 대한 과목별 일대일 학습과 담임 상담을 진행한다.과목별 전문 강사와 담임이 함께하는 책임담임제로 모든 학생을 밀착 관리하며, 공부 습관 다지기의 초석이 되는 ‘일일 수학 30제’와 모의고사 및 주간완전학습 플래너 작성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해준다. 일산 메가스터디의 윈터스쿨은 1월 11일 개강으로 2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이후 윈터스쿨 연계 프로그램인 스프링캠프로 이어진다.문의 031-8073-9600https://ilsan.megastudy.net진짜공부 입시학원‘학습량과 학습 집중도 키우는 자물쇠반’진짜공부 입시학원에서는 학습량과 학습 집중도를 키우는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짜공부 윈터스쿨은 인강과 현장직강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해 국영수탐구논술 과목 등 자신에게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1일 자습 과목과 교재, 분량, 내용 등을 관리해주고, 학습 플랜 컨설팅과 스터디 플래너 작성을 지도한다. 소수 정예의 밀착형 관리로 무한반복 과외식 질의응답이 가능하고, 개인별 진학 컨설팅으로 학생에게 맞는 맞춤형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개인 좌석을 지정한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예비고1의 경우 고교 진학 후 학교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프로젝트 반도 운영한다.문의 031-911-9705http://www.realstudy.kr/
2020-12-04
- 밀착수업 & 1:1클리닉으로 취약점 보완해 성적 향상 중학교 때까지는 시험도 잘 보고 국어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고등학교에 와보니 국어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 오죽하면 고등 학부모들이 “국어를 잘하려면 다시 태어나야만 가능하다”는 슬픈 농담을 할 정도로 국어에서 등급을 올리는 게 힘든 현실이다. 국어는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 성적향상이 힘들다. 수준 높은 강의와 함께 1:1 밀착 클리닉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수능과 내신 성적을 향상시키는 원어비국어학원을 소개한다.강사가 직접 클리닉하는 소수 정예 학원한티역 인근의 원어비국어학원은 메가스터디에서 수차례에 걸쳐 강의평가 1위에 올랐던 하진우, 설정훈 원장이 수업과 클리닉을 직접 진행하는 소수 정예 학원이다. 하 원장은 “최대 20명에서 10명 이내 소수 정원 수업이고 클리닉은 1:1로 진행되므로 학생의 학습 상태와 장단점, 취약점을 강사가 다 파악할 수 있다. 개개인에 밀착된 강의와 관리가 이루어지므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수업은 기본적으로 정규 수업(3시간)과 1:1 개인 클리닉(1시간)으로 진행되고, 필요에 따라 특강을 선택할 수 있다. 공통 과목인 문학과 독서는 정규 수업으로, 선택 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문법)는 특강으로 열린다. 고전, 현대문학, 문법 등도 연간 커리큘럼에 맞춰 특강으로 진행된다. 또한 내신은 학교별로 분반해서 대비하며, 학생이 1명만 있는 학교라도 수업이 열린다.클리닉 수업은 미리 시간을 정해서 개별 과외처럼 이루어지며, 조교가 아닌 담당 강사가 직접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클리닉에서는 정규 수업 내용에 대한 학습 상황을 테스트하고, 주간 트레이닝북과 과제 점검을 통해 학생의 취약점을 진단하고 보완한다. 그리고 취약 부분에 대해 개별 과제를 부과해서 약한 부분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도록 한다.취약한 영역·유형 파악할 수 있는 트레이닝북원어비국어학원에는 문학, 독서, 화작, 언매 등 각 영역의 문제들이 하루치 문제 속에 고루 담긴 트레이닝북이 있다. 단순한 숙제 노트가 아니고 각 영역의 기본 실력을 탄탄히 하고 취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학생들이 과제를 할 때 답만 체크하는 게 아니라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 쓰도록 하고, 특히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독서 영역은 각 문단별로 요약하도록 해서 궁극적 독해력이 향상되도록 했다.또한 학생들이 과제를 한 후 틀린 영역을 체크하도록 구성해서 데이터가 누적되면 내가 어떤 영역이 약하고 어떤 유형의 문제를 자주 틀리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렇게 파악된 취약 부분을 개별 클리닉과 개별 과제를 통해 확실히 개선하도록 한다.하 원장은 “원어비국어학원은 수업과 클리닉을 함께 진행하고, 트레이닝북을 활용함으로써 학(學)과 습(習)이 조화를 이루어 학습 내용을 체화시킨다. 이런 방식으로 꾸준히 공부하면 반드시 성적이 향상된다. 3~4등급이던 학생들이 이렇게 공부해서 3~6개월 이내에 1등급 이상씩 성적이 올랐다”고 말했다.어휘력 높이고 답의 근거 찾는 훈련 필요해원어비국어학원의 수준 높은 강의와 깊이 있는 클리닉을 진행하다 보면, 부족한 점을 채우는 것은 물론 공부에 대한 학생의 태도까지 변화된다고 한다. 원어비국어학원 블로그(https://blog.naver.com/oneabe1)에는 500여 개의 영역별 수업 영상이 올려져 있으니 취약 영역이나 듣고 싶은 영역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다.국어 공부에 대한 조언으로 하 원장은 “국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이다. 따라서 독서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성적향상이 더디다. 원어비국어학원에서는 오늘 하루 공부한 지문 속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 외우게 한다. 학원 교재에 있는 어휘는 기출 어휘이자 곧 수능에 나올 어휘이다. 이 어휘를 꾸준히 외우고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어 문제를 풀 때 머리로 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 원장은 “자기 생각으로, 느낌으로 풀지 않도록 지문 속에서 답의 근거를 명확히 찾아 확인하게 훈련시킨다”고 말했다.문의 02-554-9595, https://blog.naver.com/oneabe1 2020-12-03
- ‘국어의 당당한 자신감’은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국어가 대입에서 수학 못지않은 영향력을 갖게 되면서 결국 국어실력이 합격을 좌우하게 되었다. 중1부터 수능을 앞둔 고3까지, 분당지역 학생들을 10년 넘게 가르치고 국어 실력을 일궈온 분당압구정국어학원(이하 분당압구정)은 오랜 경력의 국어전문가들이 개발한 교재와 수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해마다 서울대를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 등 수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분당압구정의 국어 자신감을 높여주는 겨울방학 수업을 소개한다.인문학적 사고의 범주로 접근해야 하는 ‘고등 국어’사고 능력을 측정하는 기본 과목인 수능 국어의 난도가 높아짐에 따라 최고 학군인 분당지역 고교들의 내신시험 난도도 함께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최근 각 학교 내신시험에서 수능형 문제들의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신혜선 원장은 “국어는 국어라는 도구를 사용한 인문학을 배우는 교과입니다. 문학을 통해 근현대사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을 망라한 비문학 독서 읽기 또한 각 출제 지문들이 책 한 권을 요약한 것에 상응한다고 할 때, 구조적 독해력만으로 접근하기에는 종합적인 사고력이 요구되기에 상식의 범주를 넓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분당압구정국어의 힘 - ‘압力’의 중심, 겨울방학 수업분당압구정국어는 고등 1,2,3학년에 맞춰 ‘열고→심화하고→정리하는 단계’로 진행하는 분당압구정국어의 수업은 학년별로 주력해야하는 단계별 학습의 핵심을 중점적으로 교재를 준비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중학교 때와 달리 교과 외 지문이 내신 범위로 자주 주어지는 분당지역 고등국어를 위해서 예비고1 수업 때는 1학년 1학기에 공통으로 요구되는 문법 공부와 더불어 고전시가 수업이 필수적이라고 한다. 현대시 감상에 필요한 개념과 원리까지 공부하기에는 물리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기에 재원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현대시 무료 특강’도 진행한다.예비고2 수업은 심화된 고전문학 학습을 비롯해 출제빈도가 높은 현대작품을 중심으로 한 실전준비 학습과 고난도 독서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법, 논리, 과학 등 고난도의 지문 독해로 학생들의 독해력을 강화해 최상위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예비고3들에게는 문학 기출 일독, 비문학 독서 기출 일독, EBS 변형 문제들에 대한 학습, 모의고사 실전문제풀이가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고2와 고3 재원생만을 대상으로 한 ‘고난도 비문학 독서 무료특강’과 언어와 매체를 선택과목으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문법총정리 무료 특강’이 펼쳐진다.결과로 입증되는 분당압구정 수업, 중등부 수업부터 경쟁력 높여객관적 진단을 바탕으로 한 수준별 소수 정예수업을 고집하는 분당압구정국어는 한 반에 12명 이상의 구성을 지양한다. 더불어 적중률 85%를 자랑하는 분당지역 고교 맞춤형 내신관리와 수능대비, 그리고 입시연구소까지 운영해 학생들의 대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신혜선 원장은 “중등 국어에서 핵심은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강사를 만나느냐에 있다. 고등 수업까지 망라할 수 있는 강사야말로 중등 국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예비중1 수업부터 실력 있는 강사들이 중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 강의를 한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단순히 책의 줄거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시의적인 구체적 논쟁거리들을 끌어내 사고를 확장시키는 수업은 물론 본격적인 국어 학습의 시작인 예비중1 학생들에게 국어실력을 갖추게 해주는 것은 좋은 강사를 만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라고 중등부 수업을 소개했다.문의: 031-714-1199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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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회탐구 전문, ‘분당SY사회탐구’
같은 탐구과목이지만 과학탐구 과목에 비해 사회탐구 과목은 쉽다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학습을 미룬 탓에 실제 내신과 수능에서 한국사와 사탐이 합격의 발목을 잡는 경우도 적지 않다. 분당에서 18년이 넘도록 특목‧자사고 및 일반고 학생들을 위한 소수 정예 1:1 맞춤수업으로 한국사와 사회탐구 성적을 책임져온 ‘분당SY사회탐구’의 서유상 원장은 “수능에서 영어영역의 절대평가로 중요도가 높아진 사탐은 최근 수능에도 교과 성적을 반영하겠다는 서울대의 ‘2023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안’으로 내신 성적 또한 더욱 중요해졌다”고 평가하며 “결코 쉽지 않은 분당지역 고교 내신시험과 수능에 맞는 학습을 철저히 해야만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올해 교과 개정으로 까다로워진 한국사 1등급수능에서 절대평가가 이뤄지는 한국사는 비교적 학생들에게 부담이 적은 과목이었다. 그러나 올해 교과가 개정되면서 학생들의 체감난이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서유상 원장의 설명이다.“올해 개정된 한국사 교과서에는 근현대사가 80%, 전근대사가 20%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는 과거와 달리 근현대사 내용이 강화된 것으로 중학교 때 이 부분을 배우지 않았던 학생들은 내용을 이해하는 것조차 힘들어 학년 평균이 낮아지는 결과로 이어졌어요”라며 “더욱이 코로나19로 원활한 수업이 진행되지 못하며 생긴 학습공백은 내신뿐 아니라 달라진 교과서에서 출제되는 수능 난이도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이며 한국사 1등급을 희망한다면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금부터 전반적인 교과서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 내신과 수능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조언했다.통합적 분석능력을 요구하는 사탐, 예비고1 학습이 중요해‘사회는 암기면 된다’는 생각은 성적이 나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다. 서 원장은 “최근 사탐과목들은 단순 암기가 아닌 통합적 분석 능력이 있어야만 정답을 찾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고1 통합사회의 경우, 중학교 사회과목처럼 일반적인 간단한 내용이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2~3학년에서 배우는 심화과목의 내용과 함께 모의고사 형태로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는 원하는 등급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입시에서 내신 성적이 보다 중요해지며 내신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고교 내신시험은 중학교와 견주어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험문제들의 출제로 난이도를 높이는데 그치지 않고 분당영덕여고와 분당고처럼 시험범위를 임의로 선택하는 학교들도 많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둔 대비가 필요합니다.”예비고3, 내게 유리한 사탐과목 선택해 꾸준히 학습해야 고득점 가능서 원장은 “국어와 수학에 비해 단 기간 성적을 확실히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3, 6월 또는 9월 모의고사 이후로 학습을 미루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겨울방학부터 내게 맞는 사탐과목을 선택해 적어도 1년은 준비해야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수능은 어떤 과목을 선택해도 까다롭기 때문에 응시 인원수가 많다고 절대 내게 유리하지 않다”며 “사회문화는 응용적 능력을 요구하며, 윤리와 사상과 생활과 윤리는 핵심쟁점과 주제를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어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조금 더 유리합니다. 지리와 세계사의 경우에는 많은 학습량을 암기해야 합니다”라고 과목별 특징을 소개하며 반복학습으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학교수업 구성을 고려하라고 덧붙였다.결국 사탐 1등급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상대적으로 사탐 비중이 높은 예체능 계열이라면 예비고3 겨울방학부터 지원 대학과 학과의 입학전형에 맞는 학습전략을 세워 학습해야 한다.문의 031-709-4847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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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지역 주요 중학교 중간고사 수학 문제 분석 통한 기말 전략 찾기
2020년 중학교 2학년은 코로나19로 인해 1학기 중간고사를 보지 않은 학교가 다수여서 2학기 중간고사가 첫 중간고사였다. 1학년 때도 자유학년제로 시험이 없었던 학교가 많아 두 번의 시험이 모두 치러져 객관적 평가가 가능해지는 2학기 성적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 ‘수학에 미친 사람들(이하 수미사)’은 매해 우리 지역 중학교들의 중간고사 수학 문제를 분석, 기말고사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일반고 전교권 학생 키우는 중등부수미사 중계관 김성훈 원장은 “수미사 중등부는 일반고 전교권 학생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고교 1학년 1학기 성적이 3년간 유지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첫 스타트에서 최상위권에 포진할 수 있도록 대비시킵니다. 특히 개별질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수업시간에 해결되지 못한 부분은 질문예약제를 통해 1:1로 케어, 대형학원의 체계와 소수 정예 방식을 융합해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라며 초?중등부 시스템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처럼 ‘수미사’는 고교별, 수준별로 반 편성이 돼 있어 학생 개별 학습상황에 최적화가 가능하다. 또한 수업 노트, 숙제 노트, 오답 노트로 이어지는 ‘쓰리 노트 시스템’으로 초?중등 때 식 쓰기와 학습습관을 완성시켜 고등에서 안정된 상위권이 되게 하는 단계적 성장 구조가 장점이다. 중계관은 학생별 실수 요인과 학습의 태도, 치밀한 기출 분석을 통해 실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중등부 강석훈 부원장전반적으로 쉬웠던 중간고사, 기말 다소 어려울 것강석훈 중등부 부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1학기 시험을 기말고사만 본 학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시험 범위가 많아지면서 객관식으로만 출제되거나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넓은 범위로 준비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선 부담스러웠을 것입니다. 코로나19로 규칙적인 학습환경을 만들고 꾸준히 학습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학업성취도의 차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분석했다. 기말시험은 유형을 변형하거나 심화 문제를 출제해 변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말고사는 소폭으로 난도가 상승할 것입니다. 학교별 기출과 교과서를 충실히 연습해 실수가 없도록 하고, 변형된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심화 문제를 많이 다뤄야 하며 풀이과정 노트쓰기와 오답정리를 통해 서술형 감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라고 조언했다.▶ 불암중객관식 80점(18문항) / 서술형 20점(3문항) - 삼각형의 성질(8문항), 사각형의 성질(7문항), 닮음(6문항)삼각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 닮음이 시험 범위였다. 각 단원에서 동일한 비율로 시험이 출제되었으며 예년에 비해 시험이 한 달 늦춰진 관계로 닮음이 중간고사 범위에 포함되면서 학생들은 시험 범위가 1.5~2배 정도 많아진 걸로 느꼈을 것이다. 그 정도로 닮음 파트가 내용도 많고 정리해야 할 유형도 많다. 그러나 코로나 영향으로 비대면 수업이 주가 되다 보니 평년에 비해 난이도가 현저히 낮아졌다. 지난해의 경우 시중에 있는 고난도 유형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나, 올해는 기본 개념만 정확하고 빠짐없이 숙지했다면 모두 맞출 수 있는 문제였다.▶ 상계제일중객관식 80점(20문항) / 서술형 20점(5문항) - 일차함수의 응용(9문항), 삼각형의 성질(12문항), 평행사변형(4문항)심화가 잘 출제되지 않는 학교임을 감안하더라도 이번 시험은 평년보다 더 난이도가 낮았다. 삼각형의 성질은 기초적인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기본 성질만 알아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사각형의 성질도 평행사변형의 성질까지만 시험 범위라 출제 문항 수가 적었고 기본적인 문제였다. 다만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는 계산하는 문제들이 꽤 있어서 연산이 약하거나 계산이 느린 아이들은 당황했을 듯하다. 교과서에 없는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 학교이기 때문에 교과서만 성실히 풀어도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 상계중객관식 100점(24문항) - 일차함수(12문항), 삼각형의 성질(5문항), 사각형의 성질(4문항), 피타고라스의 정리(3문항)전반적인 난이도는 중 수준이나 타 학교에 비해 일차함수와 피타고라스 정리가 시험 범위에 포함되어 준비 과정이 힘들었을 것이다. 1학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워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수 있다. 시험이 기존에도 어렵지 않은 학교였고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전체 객관식으로 출제되어 차분히 시험대비를 한 학생들은 좋은 점수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명중객관식 100점(22문항) - 삼각형의 성질(7문항), 사각형의 성질(6문항), 닮음(9문항)객관식 100%로 출제되었고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다. 다만 역시 닮음이 시험 범위에 포함되어 시험준비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는 중상 수준으로 평소에 쎈수학 c스텝까지 풀어본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을 것이다. 3번을 제외한 심화 문제도 문제집에서 많이 나오는 유형들로 출제되어 평소에 난이도 상까지 다뤄본 학생들은 무난하게 만점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을지중객관식 90점(24문항) / 서술형 10점(2문항) - 일차함수의 응용(3문항), 삼각형의 성질(10문항), 사각형의 성질(4문항), 닮음(7문항)시험 범위가 함수와 방정식의 관계, 삼각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 닮음까지로 많은 편에 속하는 불암중학교 보다도 많았다. 개념 및 유형정리와 각 단원별 기출 유형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여 늦게 중간고사 대비를 시작한 학생들은 심화 문제는 정리하는데 시간이 부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문제들이 평이했으나 닮음에서 2문제 일차함수에서 1문제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기간 전에 기본서와 심화서를 적어도 1번 이상씩 꼼꼼히 정리했어야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겠다.▶ 중계중객관식 86점(23문항) / 서술형 14점(2문항) - 일차함수(13문항), 삼각형의 성질(5문항), 사각형의 성질(7문항)전반적인 난이도는 보통이었고 일차함수가 2학기 중간고사에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일차함수 12문항, 삼각형의 성질 5문항, 사각형의 성질 6문항으로 전체 25문제 중 절반에 가까운 48%가 일차함수에서 출제가 되었다. 쎈수학 c스탭까지 꼼꼼히 정리한 학생이라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태랑중객관식 100점(24문항) - 일차함수(12문항), 삼각형의 성질(7문항), 사각형의 성질(5문항)코로나 여파로 예년과 다르게 객관식으로만 치른 시험이고 전반적인 난이도가 교과서 단원평가 수준의 문제들과 쎈 수준의 시중 문제집을 통해 공부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정확한 개념과 도형의 성질에서 필수 도형들을 꼼꼼하게 정리했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었다.▶ 한국삼육중객관식 100점(23문항) - 삼각형의 성질(12문항), 사각형의 성질(11문항)서술형 문제는 나오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다. 특이한 점은 삼각형의 성질에서 피타고라스에 대한 문제가 약하게 출제된 반면, 범위를 조금 넘을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내신대비를 성실히 준비한 학생들은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시험이 쉬웠기 때문에 실수가 뼈아프게 다가오는 시험이라 생각된다.도움말 중등부 강석훈 부원장
2020-11-26
- 목표는 수능·내신 1등급! 초·중등부터 영어 실력 잡는다! 평촌학원가에 자리한 올담에듀영어학원(이하, 올담에듀)은 초·중·고 영어교육 전문학원이다. 평촌학원가 유명 영어 강사 출신인 신지은 원장이 이끄는 곳으로 입소문만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올담에듀는 영어교육의 목표를 ‘수능과 내신 1등급’으로 정하고, 초·중등 시기부터 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신지은 원장은 “수능과 내신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 초·중등에서 해야 하는 영어학습을 개인별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좋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일까. 이곳은 중등 2학년만 되어도 본인의 현행 학습은 물론 고등영어 학습이 가능해질 정도로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 초·중·고 영어교육에 조용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올담에듀의 남다른 수업방식에 대해 알아봤다.수능 내신 1등급 목표로, 개인별 맞춤 학습 진행올담에듀는 다른 학원과는 차별화된 수업방식과 관리시스템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반의 수업은 소수정예 정규수업과 개별관리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정규수업은 학년별로 수준에 따라 이뤄지며, 파트별 전담 강사가 수업을 맡아 진행한다. 이때, 모든 반의 수업에는 신지은 원장이 일부라도 직접 참여해 가르친다. 신 원장은 “모든 반의 수업에 들어가야 제가 모든 학생의 특성이나 수준, 학습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힘은 들지만 이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신 원장이 이처럼 모든 학생들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는 이유는 개인별 실력에 맞는 맞춤 교육을 실천하려 하기 때문. 올담에듀는 학생마다 수준이나 이해도가 차이 나는 것을 고려해 이에 맞는 개인별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르치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위해 개인별 파일을 만들어 학습 내용과 진도, 테스트 결과 등을 기록하며 학업성취도 관리와 필요한 학습이 무엇인지도 함께 챙긴다.신 원장은 “수능과 고등 내신에서 다루는 영어는 중등에 비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며 “따라서, 학생의 실력이나 위치가 어디인지 계속 파악해 가면서 그에 맞는 학습을 진행해야 어려운 고등영어를 풀어내고 1등급 실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이유로, 이곳의 학생들은 개인별로 학습량과 교재, 커리큘럼이 다르게 진행되곤 한다. 특히, 실력별 편차가 큰 단어 학습의 경우는 개인별로 사용하는 교재가 모두 다를 정도. 또한, 기본기가 현저히 부족한 학생은 올담에듀의 수준급 자체 인강과 교재를 제공해 완전하게 기본기를 마스터 하도록 이끌어 준 다음 정규수업에 집중하도록 한다.한편, 개별맞춤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는 정규수업이 끝나고 진행되는 개별관리수업도 한몫한다. 개별관리수업은 두 시간 정규수업 후에 별도의 교실로 이동해 진행하는 것으로, 학습관리매니저가 상주하며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개인별 학습 상태를 점검한다. 이때, 개인별로 다른 단어 학습이 진행되며, 테스트도 함께 병행된다. 과제나 부족한 학습이 생기면 집에서 해올 수 있도록 앱을 제공해 주고, 매니저가 이를 관리해 나간다.남보다 한발 앞선 1등급 실력 성장, 자체교재도 수준급남다른 커리큘럼과 관리시스템 덕분에 올담에듀의 학생들은 수능영어를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을 남보다 빨리 완성해 낸다. 중등반의 경우, 1학년은 자신의 현행 학습은 물론 중등 전 과정을 풀 수 있는 실력으로 성장하고, 2학년은 현행과 함께 고1 과정까지, 그리고 중3은 현행 및 고2 수준의 영어를 풀어낼 수 있는 실력으로 성장하게 된다고.고등반의 경우는 수능과 내신 1등급 완성을 위해 전국모의고사 출제문제를 모아 만든 시중 교재를 활용해 고난도 문제를 접하게 하고, 최상위급 문제를 담은 수준급 자체교재까지 병행하며 최고난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을 완성해 나간다. 또한, 정규수업 시간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도록 훈련해 실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매주 풀어보며 실력과 감각을 높이는 데도 주력한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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