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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동 중‧고등전문 두림과학학원, 자기주도적 학습과 깐깐하고 꼼꼼한 수업 관리로 승부!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개원한 지 10년, 두림과학학원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단계별 깐깐한 학습 체계, 꼼꼼한 수업 관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매 시험 후에 학원 출입문에 빼곡히 전시되는 우수한 성적을 만들어 낸 수많은 학생의 이름이 학원의 실력을 입증한다. 10년 동안 쌓아온 입시 역량의 결과, 두림과학학원에는 현재 지역 최상위권 학생이 포진되어 있고 몇백 명의 재원생이 함께하고 있다. 김우현 원장을 만나 두림과학학원의 성장비결을 물어봤다.자기주도 학습실 마련, 학생의 자발적인 학습이 곧 성적 향상으로!두림과학학원은 무엇보다 학생의 자발적 학습을 지원한다. 먼저 학생들이 수업 전후, 혹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실을 마련했다. 모르는 내용은 강사에게 바로 질의하고 해결하는 환경도 만들었다. 김 원장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에게 학습 공간을 마련해주고, 질의 응답하는 환경을 조성하니 학습 효과도 크고, 성적 향상으로 이어졌다. 이 결과 1학년 때 4등급이던 D여고 학생은 2학년 생명과학 전교 3등으로 올라섰고, 1학년 때 4등급이던 S남고 학생은 2학년 지구과학 전교 3등을 하는 등 두림에서 전교권으로 도약한 사례는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아울러 두림과학학원의 실력 있는 강사진도 10년간 학원의 꾸준한 성장의 기반이다. 학교별로 전담하는 강사의 수준 높은 수업 능력과 꼼꼼한 관리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이외에도 재원생은 매 수업 후 만점을 위한 오답 노트와 나만의 개념 정리 노트를 작성하며 복습과 학습 주도력을 키우는 한편 내신 대비에 필요한 자체 시험 교재를 제공받고 있다.내신·수능 고득점 목표, 기본 개념 중심 단계별 문제 풀이 병행!두림과학학원 수업은 철저히 ‘개념 중심’의 수업을 강조한다. 고3이라도 성적이 낮은 경우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고, 문제 풀이는 실력에 따라 2점짜리, 3점짜리 순으로 단계별로 문제량과 난도를 높여가는 방식이다. 김 원장은 “고3은 급한 마음에 문제를 많이 풀어서 성적을 높이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과학 공부는 늦게 시작해도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서 안정적인 3등급, 2등급을 만들어내도록 지도한다.”라고 덧붙였다.즉 현 고3 학생이 과학점수가 3등급 이하 라면, 먼저 기존에 풀어온 모의고사 문제의 틀린 지점(용어, 개념, 단원)을 파악해서 정리하고, 한 단원만 취약한지 여러 단원에 오답이 분포되어 있는지 점검해서 필요한 개념부터 시작해서 입시를 대비할 것을 조언한다.7월 둘째 주 예비 고1 수업 개강, 지역 고교의 난도 높은 내신에 깊이 있고 깐깐한 학습 필요두림과학학원은 지난 10년간 입시 과목과 난도 변화를 겪으면서 항상 빠르게 대응해왔다. 현재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과학 과목의 변화에도 마찬가지다. 김 원장은 “고1의 경우 5등급제에 따라 내신이 중요해진 만큼 교재도 새롭게 준비하고 학교별 특징을 분석하여 시험 대비 수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고1 통합과학은 내용만 보면 쉽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응용하지 못하면 내신 성적 향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지역 고교 중에는 난이도를 높여 출제하는 학교가 꽤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한편 7월 둘째 주에는 두림과학학원 예비 고1 수업을 개강한다. 학습 커리큘럼은 통합과학 기본반- 물리I 화학I 기본반 -(통합과학 또는 물리, 화학) 심화반 순으로 진행되며, 학생 수준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김 원장은 “가능하면 고교 입학 전에 통합과학 기본 수업과 물리I, 화학I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고등 내신 통합과학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고 있고, 고2에 올라가서 선택 과목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수행 평가, 과제, 다른 주요 과목의 학습 비중을 늘리는 등 입시에 중요한 효율적인 학습 시간 배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25-07-04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7월 자사특목고 입시와 대입에 필요한 핵심 수업 개강!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은 2025 자사특목고 30명 합격, 지난 10년간 자사특목고210여 명 합격을 이뤄내면서 중계동 자사특목고 전문 학원으로 위상을 높였다. 특히 JS자소서면접반인 미스토리(MEstory)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를 살펴보면 JS뉴욕어학원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7월 JS뉴욕어학원은 2026학년도 미스토리반 개강을 비롯해 JS영문법 특강, 중·고등정규반, JS수능어법반 등 입시에 최상인 다각적인 수업을 마련했다. 특히 짧아진 여름방학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문법 특강과 수능어법반은 4회 단기 집중반도 개설한다. JS뉴욕어학원의 여름방학 특화 수업을 살펴봤다.미스토리(MEstory, JS자소서면접반) 토/월/화_반 개강! 총 11회 완성최근 JS뉴욕어학원의 최대 강점인 자소서면접반을 ‘MEstory’(미스토리)로 브랜드화했다. 미스토리 수업은 7월 12일(토), 14일(월), 15일(화)에 각각 토요일반, 월요일반, 화요일반을 개강하며 향후 면접 수업까지 총 11회 수업을 탄력적으로 진행된다.미스토리(JS자소서면접반)의 큰 특징은 ‘대필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전종삼 원장은 “자사특목고 면접은 수준 높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실제 면접에서 학생이 수준 높은 자신만의 표현으로 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JS에서는 최대한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자신만의 사고력과 표현을 개발하도록 책도 읽히는 등 학생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한다..”라고 강조한다.수업은 합격 자소서 분석 및 자료 제공, 자소서 작성법, 생기부 관리, 면접 연습과 피드백, 압박 면접과 피드백, 실전 면접, 심층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자소서 분석은 집체 교육으로 진행하고, 자소서 작성은 1:1로 지도하되 단순 첨삭이 아닌 자소서 코칭 방식이다.초중고 대상 영문법 특강과 고등 대상 수능 어법반, 4회 단기 집중반과 8회 완성반 개강JS영문법 특강은 이미 10년 이상 중계지역 5천여 학생이 수강하며 질 높은 커리큘럼으로 검증받은 수업이다. 올해 여름 영문법 특강은 7월 23일(수), 24일(목)에 개강하며, 월수금/ 화목토반으로 수준별(기본/중급/고급) 수업을 진행하며 8회로 완성한다. 동시에 문법에 관한 집중도 높여, 4회로 완성하는 단기 문법 특강반도 개설한다.또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어법 수업도 4회 단기 집중반과 8회 완성반을 개강한다. 모두 7월 23일(수)에 개강하며, 4회 단기 집중반은 8월에도 1회 진행할 계획이다. 전 원장은 “영문법 특강 4회 단기 집중반은 핵심 5 챕터를 중심으로 문법을 공부한다. 여름방학을 낭비하기보다 짧지만 취약한 단원과 주요 문법을 몰입해서 공부하고 나면, 다음 학기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라며“4회 단기 집중반은 짧은 여름방학에 몰입형 공부로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예비 고1 수능반 · 중등 정규반(2학기) 개강특강과 연계하여 JS중고등 정규반도 1월, 3월에 이어 오는 7월 17일(목), 18일(금)에도 개강한다. JS정규반은 실력 있는 강사진의 수업 장악력과 촘촘한 학생 코칭에 근거하여 탄탄한 시스템을 갖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고등부는 내신 고득점과 수능에 관한 만족할만한 성적을 내며 착실하게 정착하고 있다. 아울러 제2외국어 수업 역시 안정적인 고등 내신 성적 향상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7월 중순에는 특강반(주 2회)을 개강한다.Tip> 미스토리 (JS뉴욕자소서면접반) 수강 학생의 생생 후기CASE1> 서울외고 독일어과 합격자 (상명중3 최O은)‘내 자소서는 내가 쓴다’라는 원칙이 마음에 들었다. 합격자 자소서를 통해 방향성을 잡거나 어휘를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 모의 면접 때는 많이 떨렸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위안이 되었다. ‘다 같은 중학생이다.’ 그래 모두 내 또래다. 꿇릴 것 없다. 모의 면접은 인사 자세, 문 닫는 자세, 인사 위치, 노크 횟수, 말하기의 속도, 시선 등을 매우 상세히 조정해 주셨는데, 든든했다. JS면접반 덕분에 좋은 경험 많이 했다. (일부 축약)CASE2> 대일외고 독일어과 합격자 (창동중3 박O서)자소서를 쓰기 위해 필요한 소재를 정하고, 자소서 1차를 작성하였다. 내용에서도 미숙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선생님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소재를 다시 정하면서 내가 면접관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만을 담은 자소서를 만들 수 있었다. 자소서 구성뿐 아니라 글을 쓰는 능력과 단어 선택의 능력이 크게 향상하였다. 또한 열심히 자소서 내용을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꼭 합격하고 싶었다. (일부 축약)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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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명인학원 황승훈T, 고1 고2 대상 여름 특강 개설
후곡 백마 운정에 위치한 대치명인학원이 고1, 고2 학생을 대상으로 ‘황승훈 영어 여름특강’을 개설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여름방학, 진짜 수능 수업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제 수능에 최적화된 영어 논리 독해 수업을 제공한다.황승훈 강사는 운정고, 대진고, 백석고 등 일산 지역 주요 고교에서 매월 250명 이상의 최대 수강생을 기록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수업은 일산 수능 영어 일타 강사의 고난도 논리 독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제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경북대 등 최상위권 대학 의예과, 치의예과, 약학과, 공학 계열 등 다양한 학과에 진학한 선배들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논리 독해 특강 시리즈는 빈칸, 순서, 어휘, 함축 등 수능 유형별 공략법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재해석과 논리적 방향성으로 새로운 독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강은 후곡캠(031-919-1919), 백마캠(031-903-1231), 운정캠(031-946-3223)에서 각각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와 상담은 각 캠퍼스에 문의하면 된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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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산 파주 지역 대입 수시 합격자 인터뷰 -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과 정용훈(운정고 졸) 학생
일산 파주 내일신문에서는 2025학년 대학 입시에서 수시 전형으로 합격한 일산 파주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진로 선택과 학교생활, 내신과 수능 공부법, 생활 관리와 수시 합격 전략 등에 대한 이야기를 연속으로 들어본다.태정은 리포터 hoanhoan21@naver.com진로 진학저는 생명공학 분야로 희망 진로분야를 정했는데, 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학교 활동은 다름 아닌 교내 주제 탐구 및 발표 수행평가였습니다. 수행평가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탐구 주제를 접하게 되는데, 스스로 자료를 정리하고 공부하면서 생명과학/공학 분야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게 됐고 자연스레 진로로 결정하게 됐습니다.수시 입결과 내신 및 수능 성적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일반전형),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학업우수전형),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활동우수형),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과학인재), 포항공과대학교 단일계열(일반전형II), 가천대학교 의예과(논술전형)에 지원하였고, 이외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단일계열(무학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에너지공학과(일반전형), 육군사관학교 일반 특별전형에 지원하였고, 이중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내신 성적은 1.65/2.63/1.00점이고, 수능 성적은 1/2/2/3/2(언매/미적/영어/물리학1/생명과학1)입니다.동아리 활동1학년 때는 배드민턴 동아리를 했고, 연말 동아리 발표회에 개인적으로 ‘배드민턴 운동에서의 근수축과 셔틀콕의 운동’을 탐구한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2학년 때는 수학 동아리의 부장을 맡아 다양한 수학 관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조별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탐구 활동을 하도록 했습니다. 3학년 때는 과학 탐구 동아리에서 부장을 맡아 개별 주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했습니다.추천 도서<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는 생명의 진화와 생명과학 전반에 대한 인식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낀 학생은 같은 저자가 쓴 <확장된 표현형>이라는 책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생명, 경계에 서다(짐 알칼릴리)>는 분자생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생명현상의 근본에 대해 알아보고 싶을 때 읽을 만합니다. 분자끼리 상호작용할 때 발생하는 양자역학적 현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은 인간관계에 대해 보다 폭넓은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 단순한 자신이 아닌,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세특 관리세특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과세특이기 때문에, 교내 수행평가를 열정적으로 수행하기만 해도 많은 세특을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추가적인 내용을 더 넣고 싶은 학생들은 교내에서 신청을 받아 수행하는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 학교에선 교내 특강, 교외 체험학습, 대학교 견학 등등의 활동 신청을 받습니다. 관련 소식은 학급 게시판에 정기적으로 올라오므로 자주 확인해보고 신청해보길 바랍니다.수행평가 준비세특용 수행평가는 말 그대로 주제탐구 활동 등을 수행하여 세특에 적는, 제출만 제대로 하면 감점이 들어가지 않는 수행평가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생기부를 어떤 내용으로 채우고 싶은지 큰 그림을 그려놓은 학생들은 큰 문제 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생성형 AI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AI가 생성한 내용을 무성의하게 도배하는 게 아니라, 자료조사나 자신이 쓴 내용을 검토하는 단계에서 적절히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또 좀 더 심화한 탐구 주제를 접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내신 수능 병행 공부법사실 “내신공부와 수능 공부를 병행해야지!” 하고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병행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거의 대부분이 수능 과목입니다. 따라서 빡빡한 내신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수능에 대한 기초를 쌓는 것이 됩니다. 3학년 때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수능 과목에서 괴리가 생깁니다. 하지만 선생님들도 고3 수험생들을 많이 배려해주십니다. 기본적으로 ‘수업 시간에는 수업을 듣자’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 수업을 듣고, 시험 직전에 조금 복습하면 내신 공부가 끝납니다. 3학년 2학기에는 충분히 수능 공부로 하루를 채우고도 남습니다.면접 준비저는 면접 준비를 수능 이후부터 학교에서 도움을 받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준비한 면접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인재 전형의 제시문 기반 면접이었고, 하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의 창의성 면접이었습니다. 제시문 기반 면접은 문제를 풀고 풀이를 구술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신 문제를 풀어보고 선생님 앞에서 구술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창의성 면접은 KENTECH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면접형식이므로 관심 있는 학생은 따로 검색해 정보를 얻기 바랍니다. 공개된 기출문제를 여러 번 읽어보고, 학교 선생님께서 생성형 AI를 이용해 유사 문제를 제작해주셔서 풀어보면서 준비했습니다.‘멘탈’과 컨디션 관리고3 때는 학교에서 아침 자습을 했기 때문에 6시 30분 전후로 기상해서 1시~2시 전후에 취침했습니다. 고1, 고2 때는 8시 기상에 2시 정도에 취침했습니다. 피곤하면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잠을 보충했습니다. 또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 듣기를 많이 했습니다. 공부할 때 음악 듣는 것이 집중에 방해가 될 때도 많지만, 힘든 일이 있어서 애초에 집중을 할 수 없을 때, 음악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2025-06-28
- [교육기고] 여름방학에 꼭 해야 할 국어 학습 세 가지 첫 번째는 문법이다. 문법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급격하게 어려워지는 대표적인 국어 학습 영역이다. 2022개정교육과정 대비 수능에서는 문법이 필수 영역이다. 게다가 수학처럼 체계에 따른 학습이 필요해서 저학년 때 소홀히 하면 고학년에서 애를 먹기 쉽다. 방학 때는 학교 수업 진도가 멈추는 때이므로 문법 학습을 하기 아주 좋다. 문법은 중학교 과정의 개념이 고등학교 때에도 반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학년과 무관하게 개념 이해 수준에 맞게 교재를 선택해도 된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2학기에는 본격적으로 중세국어 문법을 다루기 때문에 고전 문법에 대한 예습도 필요하다.두 번째는 고전시가이다. 고전시가는 한자어, 낯선 말투, 중국 고전에서 유래한 고사 인용, 독특한 형식, 거기에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옛글 표기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있어 거의 외국어 수준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중위권과 상위권의 격차가 유독 큰 제재가 바로 고전시가이기 때문에, 고전시가 독해를 극복하지 못하면 학교 내신과 수능에서 고득점에 도달하기 어렵다. 다행히 고전시가는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할 지문이 줄었기 때문에, 조선시대의 문학인 시조와 가사를 바탕으로 해서 교과서와 EBS 연계교재, 평가원 기출 지문 등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들을 중심으로 공부해 두면 이후 낯선 지문들을 보더라도 익혀 두었던 지문을 통해 접근이 가능해진다.세 번째는 수능 모의고사이다. 80분 동안 12개의 지문 세트, 45문항의 문제를 읽고 푸는 것은 고등학생이 된다고 바로 가능해지지 않는다. 많은 학생이 고등학교 과정에서 모의고사를 큰 벽으로 느끼는 이유이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이라면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고등학교 학생이라면 학년별 학력평가 문제나 평가원 기출문제를 매주 1회 이상 꾸준히 연습해 보는 것이 좋다. 모의고사는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풀어 보고, 채점 후 자신의 풀이를 점검하고, 자신의 문제 풀이 논리와 해답지의 논리를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혼자 하기 어렵다면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자유의 날개 국어·논술 전문학원 김장일 원장문의 02-6953-3773/3883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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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청솔학원네오관 ‘2025 썸머스쿨 설명회’
일산청솔학원 네오관이 2025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2025 썸머스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6월 20일(금) 오후 7시, 일산청솔학원 네오관에서 진행되며, 중3, 고1, 고2,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고1·고2 수학전문관 커리큘럼과 고1·2·3 썸머특강 프로그램 등 여름방학 단기 고효율 학습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일산청솔학원 네오관 썸머스쿨은 학생 개별 목표에 맞는 자기 주도 학습 계획과 전문 담임의 집중 관리가 결합된 시스템으로, 여름방학 동안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선택한 단과강의를 듣고 표준 시간표에 따라 자습하면서,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해나간다. 철저한 면학 관리는 물론 진학 설계까지 1:1 책임담임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확실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특히, 고1·고2 학생들을 위한 수학전문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고3을 위한 맞춤형 수학 특강이 마련되어 있어, 내신부터 수능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설명회는 일산청솔학원 네오관 유동형 부원장이 직접 진행하며, 현장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여름방학 학습 플랜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썸머스쿨 참가 학생에게는 이투스 온라인 강의 할인, 라이브러리 무료 이용, 학습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설명회는 여름방학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학습 격차를 줄이고,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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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입 수리논술⑥ 고려대 vs 성균관대
수리논술이 치러지는 상위권 대학 중 표면적으로 출제 형태가 비슷해 보이는 두 학교, 고려대와 성균관대를 비교 분석해본다. 특히 이전에 비해 출제 경향과 범위 등 변화된 흐름을 잘 파악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려대 변화먼저 고려대는 2018학년도에 수리논술 전형을 폐지했다가 2025학년도에 부활하였는데, 출제범위는 [수1], [수2], [미적분], [기하], [확통]의 수능 선택 문항의 전체영역으로 예전과 차이가 없지만 출제된 문항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난이도나 문제 구성의 경향이 많이 달라졌다. 제시문에서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고 그에 맞추어 논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사고력이 필요한 형태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의 수학적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적용하면 크게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한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각 과목이 모두 출제되었고 수능 문제의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고려대 수리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별도의 학습을 위한 시간 투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평소에 수능 수학 학습을 하면서 풀이 과정을 정리해보면 훌륭한 연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술한 답안의 첨삭을 받고 수정하여 만점 답안지를 작성해보는 과정은 필수적이다. 연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고 볼 수 있는데, 쉬운 만큼 정확하고 세밀한 서술이 필요한 것이다.성균관대의 최근 경향성균관대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고1 과정인 [수학] 내용과 고2 과정인 [수1], [수2] 내용을 연계하여 수능 공통 범위에서만 자연계 수리논술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여타 상위권 대학에서 대부분 출제하고 있는 [미적분], [기하], [확통]의 내용이 배제되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때부터 난도가 많이 높아져 실제로 학생들이 올바른 답안을 해결해내기 어렵다. 기본적으로 제시문 기반의 논술 형태이고, 출제 범위가 제한되어 있음에도 충분한 변별력을 갖추고 있으며, 문제의 조건을 학생 스스로 여러 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경우에 대하여 해당 논제의 정답을 모두 찾아내야 하는 유형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 입장의 체감 난도는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실제 합격생의 후기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모범 답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수식이나 문구가 존재함을 추론할 수 있다.성균관대학교 논술전형을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수학], [수1], [수2] 교과 내용 중에서 ‘변수의 범위에 따라 조건을 여러 가지로 분류하는 유형’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2022학년도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기출 논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명확하게 답안을 정리하는 과정의 학습이 필요하다. 또한 대학 측에서 제공하고 있는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보고서’에 기재된 <예시답안>을 단순히 따라 하거나 내용을 참고하는 것보다는 실제 시험처럼 답안을 작성해보고 전문가에게 첨삭을 받아 ①문제의 조건을 해석하는 올바른 방법, ②제시문 내용 논제 풀이의 연결, ③수학적 표현의 오류 정정 및 학습, ④스스로 답안 검토하는 요령 등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일산 후곡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송경우 원장문의 031-924-1388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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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산 파주 지역 대입 수시 합격자 인터뷰-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김민경(동패고 졸) 학생
일산 파주 내일신문에서는 2025학년 대학 입시에서 수시 전형으로 합격한 일산 파주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진로 선택과 학교생활, 내신과 수능 공부법, 생활 관리와 수시 합격 전략 등에 대한 이야기를 연속으로 들어본다.태정은 리포터 hoanhoan21@naver.com진로 진학저는 중학교 때 목표 학과를 정해 놓은 터라 진로를 정하는 데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진 않았지만 심리학과로 유명한 대학들을 스스로 찾아보는 데에 있어서는 현실적인 성적, 대학별 커리큘럼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이때 제가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던 활동은 학교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컨설팅이었습니다. 저는 고교 3년 동안 모두 참가했는데, 학년별 맞춤 상담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1학년 때는 성적, 생기부 등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대학보다는 진짜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 위주로 진행되었고, 2학년 때는 어느 정도 갖추어진 성적과 생기부를 바탕으로 대학 라인 잡기, 3학년 때는 마무리된 생기부와 성적을 가지고 디테일한 지원대학 및 지원 전형 선정이 주 내용을 이루었습니다.수시 입결과 내신 및 수능 성적저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활동우수형),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학교장추천전형), 중앙대학교 심리학과(CAU융합형인재전형),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고교추천전형), 경희대학교 자율전공학부(네오르네상스전형), 홍익대학교 교육학과(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 지원했고 중앙대 심리학과에 합격했습니다. 1,2학년 때 내신은 1점대 후반과 2점대 초반이었다가 3학년 1학기 때 1.41로 종합내신은 2점입니다. 수능은 영어1, 수학2(89), 국어3(86)입니다.동아리 활동저는 1,2학년 때 ‘피시케’라는 심리동아리에 참여해 심리학에 관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 관심사였던 ‘범죄심리’에 치우쳐 수행평가를 해왔었는데 선생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좀 더 균형잡힌 탐구가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이후 동아리에서 생물심리, 인지심리, 사회심리, 성격심리 등 폭넓은 탐구로 생기부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추천 도서<공부하는 힘(황농문 저)>은 말 그대로 공부에 관한 책입니다. 소위 ‘공태기(공부+권태기)’의 순간이 올 때 머리를 식힐 겸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고 공부로부터 얻을 수 있는 진정한 ‘몰입’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개입니까(창신강 저)>는 성장소설로, 입시와 진로 고민으로 마음이 복잡한 학생들이 읽으면 굉장히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결말처럼 고민과 고뇌의 끝은 결국 성장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심리학(조엘 레비 저)>은 심리학 분야를 크게 8가지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심리학 탐구의 깊이를 설정하는 일이 버겁게 느껴지던 제게 이 책은 이후 발표활동이나 프로젝트 활동에서 심리학 분야 주제를 선정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세특 관리 대부분 선생님들은 세특을 ‘학생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학을 위해 노력하는지’에 따라 써주시거나 더 잘 써주십니다. 학기말 선생님들께서 먼저 세특 기재용 활동을 제안해주시기도 하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시지 않으면 선생님께 한 번 여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발표를 하기로 하고 관련 주제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목과의 연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학기에 수업한 내용 중 자신의 진로와 연관지어 발표를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설령 그렇게 하기 어렵다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화탐구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수행평가수행평가 공지가 붙으면 그 공지를 꼼꼼히 읽어보면서 먼저 평가 요소 및 기준 등을 확인했습니다. 독후감, 모둠 활동, 과정 평가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는 수행평가에서 감점을 피하기 위해서는 필수 과정입니다. 글을 써야 하는 수행평가의 경우 대략 글의 구조, 핵심 내용 등을 미리 생각해갑니다. 문제를 푸는 수행평가의 경우, 대부분 선생님께서 미리 문제를 제시해주시고, 숫자만 바꾸어 내거나, 문제 여러 개를 제시하고 그 중 몇 개를 뽑아 수행평가문제로 제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수행평가 전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모르는 부분은 친구들과 상의하거나 선생님께 여쭤보았습니다.추천 인강제가 인강을 완강하기 위해 활용한 방법은 ‘선생님과 소통하기’였습니다. 선생님별로 인강 끝에서 퀴즈를 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퀴즈의 정답과 함께 수업에 대한 소감, 질문 등을 수강후기 게시판에 적으면, 선생님들께서 직접 답글을 달아주십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강을 들을 때 한층 더 수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고 선생님의 응원 댓글을 보며 완강까지 힘차게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내신 수능 병행 공부법내신공부와 수능 공부는 얼핏 보면 달라 보이지만 근본적으로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고1, 2학년 때는 내신에 집중하여 시험 기간이 아닐 때도 그날 배운 내용은 그날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수능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고2 겨울방학인데요, 고3 마지막 내신을 챙길 때 수능공 부와의 비중을 조정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고3 수업 대부분은 수능 연계교재를 가지고 하거나 수능개념을 위주로 수업을 하다 보니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습니다. 고2 겨울방학 때 미리 연계교재를 공부해놓으니 내신과 함께 챙기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멘탈’과 컨디션 관리부모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부모님은 제게 공부하라고 압박을 하지 않으셨고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또 대인관계나 자기계발, 미래 진로에 대해 고민이 있을 때, 제가 하는 말을 묵묵히 들어주시고 감정적 위로와 이성적 해결방안을 같이 제시해주셔서 고3 수험생활 동안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5-06-15
- 2025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노기문 학생 (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부 합격/ 서라벌고 졸업) 노기문 학생(서라벌고 졸업)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부에 최초 합격했다. 고교 3년간 내신 평균 3.3등급, 가장 낮은 내신 성적은 5.1등급이었다. 누군가는 내신 성적도 수능 성적도 부족하니, 대학합격은 생각하지도 말라고 했지만, 노기문 학생은 고1부터 자신만의 관심과 진로를 내세워 세특을 촘촘하게 채워왔다. 부족했지만, 꾸준하고 성실하게 자신의 관심 분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결국 광운대학교에 입성했다. 노기문 학생이 지향했던 희망 진로와 지속성을 강조한 탐구 활동, 광운대 실전 면접까지 강단 있게 밀고 나간 고교 3년을 돌아봤다.<표1> 수시지원 대학NO대학전형학과합격여부등록대학1광운대학교광운참빛인재전형I컴퓨터정보공학부O(최초합)O2광운대학교광운참빛인재전형II정보융합학부X3서울과학기술대학교창의융합인재전형인공지능응용학과X4세종대학교세종창의인재전형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학과X5건국대학교KU자기추천컴퓨터공학부X6삼육대학교학교장추천전형데이터 클라우드 공학과X<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성적구분상세내용내신▶ 1-1학기 2.6등급 → 1-2학기 2.4등급2-1학기 3.9등급 → 2-2학기 5.1등급3-1학기 3.3등급수능성적국어(언어와매체/4등급) 수학(미적분/4등급) 영어(5등급)과학탐구(물리학I 6등급/ 지구과학I 8등급) 한국사(1등급)<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구분상세내용학생부주요활동▶동아리활동-NOISY-IT (1,2학년) / 미래융합스마트AI (3학년)<진로 스펙트럼>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핀테크, 수익 극대화 과정에 ‘금융 AI’에 관심 높아져노기문 학생은 AI에 흥미를 느끼며 서라벌고에 입학한 후 1학년 진로 특강에 참여면서 ‘금융 AI’를 알게 되었다. 특히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주식을 예측하고 핀테크를 사용해 고객의 돈을 관리해준다는 점이 특별한 경험이었고, 인공지능 모델 적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또한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고등학교 3년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진로 활동>고1 진로 확정, 고2 인공지능 학습한 패스파인더 활동, 고3 금융AI 결합 주식기반 컨설턴트 모의 진행한편 노기문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 활동으로 고등학교 2학년 때 참여한 패스파인더를 꼽았다. “패스파인더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처음으로 주가를 예측하였고, 더 나아가 고3 때는 이를 활용한 마케팅과 기업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더욱 심도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입 과정에서 면접관이 이 활동을 집중적으로 관심을 표명하면서 좋은 평가도 받았습니다.”고1 때 이미 진로를 확정한 노기문 학생은 1학년 때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본 지식을 기반으로 보고서와 발표를 준비했고, 고2 때는 패스파인더 참여로 진로인 ‘주식기반 컨설턴트’에 관한 기초 발표와 심화 탐구를 이어갔다. 결과적으로 고3 때 주식기반 컨설턴트로 직접 프로젝트를 모의로 진행하기도 했다.<전공 선택과정>인공지능학과 VS 컴퓨터공학과 선택, 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부 선택으로 고민 해결스스로 내신 관리를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노기문 학생은 부족한 내신성적을 대신하여 적극적인 학교 활동 참여를 통해 대입 면접 준비에 집중했다.전공을 선택하는 과정 역시 수월하지 않았다. “전공선택에서의 고민은 인공지능학과 진학과 컴퓨터공학과 진학이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학과를 선택하면 인공지능 모델에 대해 심도 높은 학습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수학적 공학적 역량을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고, 컴퓨터 공학은 반대로 인공지능 모델 개발 등에 따른 역량이 떨어질까 걱정스러웠습니다.”하지만 광운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는 인공지능적 역량과 동시에 수학적 공학적 역량을 키우는 데 적합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었고, 핀테크를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연구실도 있어 전공과 대학교 선택에 관한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다.<학생부 평가·면접 과정>광운대 기준의 학생부 평가 및 면접 프로세스를 뚝심 있게 준비노기문 학생은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대학별 학생부 평가 기준을 살펴보고, 면접 과정에서 답변을 위해 세 가지 요소를 적당히 배분하여 답변하라고 조언한다.광운대 면접 전문을 소개하며 어떤 질문에서 어떤 관점을 중심으로 답변하는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지는 지도 소개했다.노기문 학생의 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부 면접 후기 중학생부 평가 기준1차_서류2차_ 면접* 발전가능성(진로) 45%, 종합사고력 (생기부 질문) 30%, 공동체 역량 (25%)2. 면접 질문과 답변Q. 학과 지원한 동기저는 시게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게열 에측과 이를 기반으로 한 경제지표분석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기업의 경영을 컨설팅하는 회사를 창업하고 싶습니다,1학년 때 Ai와 경제 서비스가 융합된다면 기업의 향상된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다는 강의를 듣고 (중략). 본교에 재직 중인 이기훈 교수님의 논문을 통해 금융AI를 배우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LSTM, GRU모델을 활용한 주가 예측,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한 기업의 경영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제 꿈을 위한 금융AI는 (중략) 광운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와 캠퍼스타운을 통해 창업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다수의 사람처럼 “저는 어렸을 때부터~“와 같은 포맷으로 시작하지 않고, 회사 창업 즉 꿈을 먼저 두괄식으로 이야기함. 저의 발전가능성의 일부분을 답변함.Q. 주가 예측에 대한 과정을 설명해주세요.기업의 경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였고, 주가가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 결론을 내었습니다. 이기훈 교수님의 논문에서는 GRU모델과 XGboost모델을 사용하셨지만 저는 조금 더 오랜기간 사용한 주가 데이터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LSTM 모델을 사용하였습니다. (생략)* 종합사고력을 채우고자 함Q. 3학년때 COGNITON TOGETHER을 힌 과정을자세히 설명해주세요저는 3학년때 반 회장으로서 공동체적으로 다 같이 할수 있는 것을 고민하였고 대입에 걱정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중략) 자신을 정확히 알고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에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이 과정이 메타인지였기에 메타인지의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생략)* 공동체 역량을 채움.Q. 학교 부회장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학교 부회장을 하면서 학교 내와 학교 외에서도 지자체 연합회에 속해서 교육봉사를 나갔습니다. (중략) 매주 주말에 특정 장소에 가서 아이들의 공부를 도왔습니다. (중략) 과정에서 K군과 같이 테스트를 기록하면서 약간의 마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엑셀을 이 프로그램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하였고 갈등을 해결 할수 있었습니다. (생략) .* 공동체 역량을 채움.Q. 주가 예측에 관해서... 정확도가 어떠했나요?당연히 좋지 않았습니다.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반대로 실제 주가는 하락하였습니다. 어떤 변수 때문인 것 같은데, 대학교에 입학한 후 이런 변수들을 고려한 예측 모델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나의 발전 가능성을 채우면서 본교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을 전함.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감사합니다. 작년에 기업 경영 개선점 및 발전책을 회사에 학교 계정으로 영문으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중략) 광운대학교에서는 회사 대표님들을 초청하여 세미나도 하고 강의도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광운대학교는 창업에 특화되어있는 학교라고 생각하며 꼭 이곳에서 세상을 리드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을 창업하고 싶습니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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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고1 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과목 선택’ 팁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고1 학생들은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 그리고 새롭게 바뀌는 2028학년도 대입이 적용되는 학년이다. 특히, 고교학점제에서는 교육과정 편제와 내신 평가 방식이 바뀌고, 2015 개정 교육과정과 비교해 보통 교과목 수가 대폭 늘어나, 대입을 고려한 고1 학생들의 과목 선택 고민도 커질 수밖에 없다. 고교학점제 시대, 고1 학생을 위한 과목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을 살펴봤다. 참고자료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 경상남도교육청 <선택과목 뭐하지?>2022 개정 교육과정 특징과 교육과정 편제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과목 선택과 관련한 내용이 담겨 있다.2022 개정 교육과정은 현 고1 학년에 고교학점제로 시행, 적용됐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과목 출석률(실제 운영 수업 횟수의 2/3 이상), 학업 성취율(40% 이상) 등 과목별 이수 기준을 충족하면 과목마다 학점을 취득하고 이를 누적해 192학점 이상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하는 것이 성장의 출발이 되는 교육과정으로 과목의 선택으로부터 시작하고 책임 이수를 통해 완성된다. (표1 참조)2022 개정 교육과정은 교과(군)와 창의적 체험활동(자율·자치, 동아리, 진로 활동)으로 편성되며 교과는 ‘보통 교과’와 ‘전문 교과’로 나뉜다. 보통 교과는 공통 과목과 선택과목으로 나뉘며 선택과목은 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 선택 과목으로 구분한다. 전문 교과는 전문 공통 과목, 전공 일반 과목, 전공 실무 과목으로 구분한다. 참고로 전문 교과는 특수목적고등학교(과학고/외고/체육고) 대상 교과로 교과별 심화 학습을 위한 과목이다. 일반고나 자율형사립고에서도 전문교과를 진로 선택 과목으로 편성할 수 있다. <표1. [예시] 과목 선택 등 교육과정 운영 흐름>*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목2015 개정 교육과정(현 고2, 고3 적용)에서는 보통 교과 교과목이 총 95개(일반 선택 51개, 진로 선택 44개)였다. 2022 개정 교육과정(현 고1부터 적용)에서는 보통 교과 교과목이 총 138개(일반 선택 36개, 진로 선택 64개, 융합 선택 38개)로 그 수가 늘어났다. 그만큼 더 신중하게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2022 개정 교육과정은 공통 과목을 이수한 뒤 학생 자신의 진로·적성·흥미에 따라 선택 과목(일반, 진로, 융합 선택)을 선택해야 한다. 보통 교과는 ‘공통 과목’과 ‘선택과목(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선택)’으로 나뉜다. (표2, 표2-2 참조)<표2. 고등학교 ‘보통 교과’ 과목 구성 _ 교과(군) >※ 빨간색 :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과목 / 파란색 : 상대평가 석차 등급 미기재 과목 / 초록색 : 패스(P)<표2-2. 고등학교 ‘보통 교과’ 과목 구성 _ 계열>나에게 맞는 과목 선택은?공통 과목 이수와 교과(군)별 필수 이수 학점 84학점의 조건을 충족하도록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학생은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해 자율 이수 학점 90학점을 학기별로 선택해 이수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Tip 1. 과목 선택 전 먼저 해야 할 것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 선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알고 있어야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의 진로가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 등 여러 방향에 따라 달라지고, 직업도 시대에 따라 변화가 많은 만큼 과목 선택 전에 직업과 전공에 대한 이해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직업 관련 정보임금직업포털(www.wagework.go.kr), 커리어넷(www.career.go.kr),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jinhak.sen.go.kr) 등 다양한 사이트를 활용해 탐색 - 전공 관련 정보 각 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전공 가이드북’, 각 전공이 소개된 홈페이지 참고*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Tip 2 대학별 교과이수 권장과목 활용현 고1 학생에 해당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교과이수 권장과목을 발표한 대학들이 있다. 경희대는 2023년 경희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중앙대 등 주요 대학의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대학 자연 계열 전공 학문 분야의 교과 이수 권장 과목’을 2028학년도에 맞춰 개정한 <2028학년도 대학 자연계열 학문분야의 고등학교 교과 이수 권장과목>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 수시모집 : ‘2028학년도 대학 자연계열 전공 학문 분야의 고등학교 교과 이수 권장과목 안내= 정시모집 : ‘자연계열 수학·과학교과 최소 이수학점 또는 과목 수※ 핵심과목(감점 활용) : 학과(부)에서 수학(修學)하기 위해 ‘필수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권장과목(가점 활용) : 학과(부)에서 수학(修學)하기 위해 ‘가급적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출처 : 경희대<2028학년도 대학 자연계열 학문분야의 고등학교 교과 이수 권장과목>Tip 3.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한 과목 선택 학교 교육과정 편성표를 보고 진로·진학 희망에 따라(2학년, 3학년) 과목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교육과정 편성표는 학교마다 다르며 학년·학기별로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의 종류와 수가 다르다. 학교지정은 학교에서 지정해 학년 전체가 필수로 수강하는 과목이며, 학생 선택(택1 등으로 표현)은 앞에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에 맞춰 선택하는 과목이다. 1주일에 4시간 수업이 들어있으면 4학점으로 표현한다. - 학교에서 지정해 꼭 들어야 하는 과목을 교육과정 편성표에 형광펜으로 표시하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과목에서 들어야 하는 과목(진학하고자 하는 학과 또는 계열에서 요구하는 과목)과 듣고 싶은 과목을 개수 상관없이 형광펜으로 표시하기(형광펜 색을 달리해서 표시하면 좋다)- 내가 수강하고 싶지만, 우리 학교에 개설되지 않은 과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적기 → 이 과목들은 공동교육과정을 활용해 수강할 수 있음 *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선택과목 뭐하지?>Tip 4. 과목 선택 시 꼭 알아두어야 할 것첫째,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총 이수학점은 192학점으로 교과(군) 174학점, 창의적 체험 활동 18학점(288시간)이며, 교과(군)별 필수 이수학점을 충족해야 한다.- 국어 8학점, 영어 8학점, 수학 8학점, 한국사 6학점, 사회 8학점, 과학 10학점, 체육 10학점, 예술 10학점, 기술·가정/정보/제2외국어/한문/교양 16학점 이상 필수 이수- 단, 특수 목적 고등학교의 경우 예술 5학점, 기술·가정/정보/제2외국어/한문/교양 16학점 이상 필수 이수둘째, 선택 과목 중 위계성이 있는 과목은 학습 순서를 고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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