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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과학고 진학을 위한 초등과 중등 전략 _ 부천 CMS 영재관 입시관 김종권 원장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선택 과목이 다양해지면 입시에서 학생 개인의 역량 중요도가 커졌다. 이에 따라 심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과고는 물론 특목고와 자사고 같은 상위 고교들의 선호도는 더 높아지는 추세이다. 하지만 특목고 입시는 초·중등 시기에 그 역량을 준비하지 못하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다. 그동안 영재학교와 과학고, 자사고, KMO 등에서 무려 수많은 합격생을 배출해온 CMS영재관의 초등과 중등의 고등학교 입시 준비에 대해 알아보았다.지역인재전형으로 과고 문턱 낮아진 부천과학고오는 2027년 부천과학고(가칭) 개교는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를 준비하는 부천 학부모에게 그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다. 특목고가 없던 부천에서 그동안 수험생들은 특목 입시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해 특목전문학원을 찾아다녔던 수고를 덜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부천과학고대비 부천CMS영재관이 개원 6개월 만에 확장해 부천 상동 한솔프라자에 문을 열고 특목 입시 준비에 들어갔다.부천특목고전문 부천CMS영재관 입시관 김종권 원장은 목동에서 15년간 700명 이상의 영재학교 합격자와 KMO 입상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CMS영재관의 자체 지도시스템을 만들었다.부천과학고 대비 부천CMS영재관 입시관 김 원장은 “부천지역 학생들에게 부천과학고 개원은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 할당제 비율로 인해 입학이 매우 유리하기 때문이다. 목동CMS영재관의 특목입시 실적과 지도 경험으로 부천과고 및 자사고 입시 등 대비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초등부터 다져가는 특목, 자사, 영재학교 준비부천과학고대비 부천CMS영재관 입시관은 특목고와 자사고는 물론 27년 개교하는 부천과학고를 비롯해 29년 개교목표인 시흥과학고, 인천 인천과고와 진산과고 등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을 갖추었다.부천특목전문 부천CMS영재관 입시관의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학습 과정은 고등수학과 과학까지의 무학년제로 운영된다. 특히 과학고는 지필시험이 있는 영재학교와 달리, 서류와 면접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부천과학고대비 부천CMS영재관 입시관 김 원장은 “과고 입시는 좋은 내신과 올바른 학교생활을 기본으로 중등 수학과 과학 지식을 쌓아야 한다. 특히 과학고는 수학과 과학 우수 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입학과 동시에 일반고 고2 과정까지의 진도를 다룬다. 따라서 본원의 무학년제 수학 트레이닝은 과고 입시를 위해 매우 중요한 기본기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학습 진행 속도감에 따른 개별 진학 로드맵 갖춰부천과학고대비 부천CMS영재관 입시관에서는 과고 또는 자사고 입시를 위한 첫걸음으로 장시간의 공부와 오래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습관을 꼽는다. 학습 방법에도 단순 문제 풀이 보다 사고력과 특목 입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위해 중등 내신 심화와 예습 심화를 병행하는 고난도까지의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을 중시한다.김 원장은 “본원의 학생 개인별 학습 진행 속도에 대한 총체적인 데이터는 진학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가령 중등 심화를 할 때 속도감과 소화력에 따라 특목 진학 여부를 결정하며, 그에 따른 고등심화를 내신 관리와 병행한다. 이 과정에서 더 깊은 성취를 보인 학생은 중등 심화보다 수준 높은 경시 수학과 올림피아드, 고등과학으로 나간다. 반면, 속도가 늦어도 내신이 탄탄한 학생이라면 상대 평가에 유리한 일반고나 과학고를 목표로 관리를 받게 된다”라고 말했다.이어 “개별 차이에도 불구하고 부천CMS영재관은 중등에서의 고등커리큘럼 진행도 단단하다. 철저한 학교 내신 대비는 물론 입시관 원장 직강의 깊이 있는 중등 기하 수업도 빼놓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특목입시에서는 최상위권 중학생이라면 영재학교 → 과학고 → 외고·국제고·자사고 → 일반고까지 4번의 고입 기회가 있으며 ‘영재학교·과학고의 입시 경쟁력과 교육 수월성에 초점을 맞춘 진학 로드맵’과 진학을 위한 생활기록부 관리도 중요하다.한편, 부천특목고전문 부천CMS영재관 입시관에서는 부천과학고를 비롯해 KMO, 물리화학 올림피아드, 영재학교 수학 과학 기출문제, 과고 구술면접 기출문제 등 다양한 학습 과정을 운영 중이다.문의 032-322-188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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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재능보다 태도와 습관에 따라 실력이 달라집니다”
최근 예고 입시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보다 관찰력과 이해력, 응용력을 갖춘 학생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상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이성연 전임에게 최근 예고 입시 변화와 여름방학 준비 전략, 그리고 합격생들의 공통점에 대해 들어봤다.Q. 예고 입시의 변화와 출제 경향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A. 최근 예고 입시의 출제 경향을 보면 종합적인 능력을 많이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지난 6월 13일에 있었던 경기예고 실기대회 문제를 보면 벽돌, 운동화, 흰색머그컵, 콜라캔, 나뭇가지를 쌓아서 ‘균형감’을 표현하라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사실적인 표현과 조형능력을 같이 볼 수 있는 문제였죠. 서울예고나 국민대 등에서 조형물을 만드는 문제가 가끔 출제되는데 보고 관찰하고 응용하는 능력까지 볼 수 있는 문제 유형이라 학생들의 실력을 점검하기가 좋은 문제였습니다. 클라우드 부천에서는 동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대상을 보고 관찰해서 그리는 것은 미술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고 관찰하며 대상의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미대입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결국, 예고생들도 미대 진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미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예고입시에서도 반영해서 미술에 대한 기초소양이 높은 학생들을 뽑으려고 할 거예요. 부천 클라우드 미술학원에서는 저학년 수업에서도 그림만 보고 따라 그리는 수업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학생들에게 관찰을 하고 대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겪게 하려는 겁니다. 사진이나 실물을 많이 활용하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도 보여주면서 대상의 구조를 이해시키면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대상을 이해하면 응용하는 과정도 훨씬 더 수월하게 되니까요. 이론수업과 함께 일대일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체크하면서 기초소양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입시를 맞추려 하고 있습니다.Q. 여름방학은 예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A. 대부분의 예고는 중학교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이 들어갑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면 본격적인 실기준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동안은 성적과 실기를 같이 준비하느라 에너지와 집중력이 다소 분산되었다면 여름방학은 실기에 집중할 좋은 기회입니다. 또한, 입학시험이 대략 100일 정도 남은 시점으로 임박한 상황이기에 집중적이고 전략적인 수업이 필수적인 시기입니다. 예고입시를 준비한 경력과 상관없이 여름방학부터는 실전 시험 위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다양한 응용문제들을 풀어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도 다양한 문제를 풀고 표현 연습을 하면서 진행했지만, 여름방학 특강에서는 속도와 강도를 높여서 수업합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이 다가오면 입시 경쟁력 있는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러 옮겨오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또한, 중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는 예고 입시 준비를 시작하는 좋은 시기입니다. 입학시험이 내년 10월 말이기 때문에 대략 1년 5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라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소화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어요. 방학이기 때문에 학기 중보다 시간적 여유도 있고 입시까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시기라 예고를 생각하고 있다면 미술 수업을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Q. 합격한 학생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A. 합격한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기관리를 잘 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지각과 결석을 잘하지 않습니다. 수업 참여도가 높고 수업 중 집중력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학습 능력이 좋습니다. 가르쳐주는 것을 잘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과정을 충분히 갖습니다. 하지만 이런 특징들도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발전과 후퇴를 거듭하면서 스스로 극복하면서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힘이 생겼다고 생각해요. 하루하루 열심히 수업하고, 아직 모르는 미래를 걱정하느라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는 학생들이었습니다.Q. 예고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A. 예고를 진학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학생들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술은 재능보다는 태도와 습관에 따라 실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일단 해보려고 하는 좋은 태도를 가지고 미술수업을 하면서 몸과 머리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미술 수업은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잘 이해하고 어제의 나보다 성장했는지가 중요해요. 학부모님께서 응원하고 지지하면서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다면 예고 입시 과정을 잘 치를 수 있을 것입니다.부천 클라우드미술학원 032-323-307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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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하반기 부천 무대
극한의 더위 속에서도 저기 넘어 어딘가에서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부천아트센터가 2026 올해 하반기 클래식의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개관 이후 음향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한 부천아트센터는 최상의 소리를 중심에 둔 프로그램 구성으로 부천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슈퍼스타와 음향의 전당에서 펼쳐내는 정통 클래식 사운드부천아트센터가 지난 2023년 개관 이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소프라노 조수미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 쇼트, 쟝-기엔 케라스, 오르가니스트 카메론 카펜터 등 세계적 명성의 클래식 연주자들이 무대를 선보여 왔다.부천아트센터 하반기 공연으로는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루티스트 김유빈이 바로크 음악의 리처드 이가와 함께 바흐 플루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한다. 8월 22일 열리는 ‘김유빈&리처드 이가 듀오 리사이틀’은 부천아트센터의 음향 속에서 세대를 잇는 바로크 음악의 대화를 깊이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9월에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부천아트센터에서의 첫 리사이틀을 갖는다. 2023년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과의 협연 무대에서 뛰어난 피아니즘을 선사한 손열음은 9월 12일에 개최될 ‘손열음 피아노 연주회’에서 특유의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9월 20일에 펼쳐질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선우예권’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부천아트센터 첫 무대가 펼쳐진다.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동유럽의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화려한 기교 속에서 섬세한 여운을 만들어 내는 선우예권의 만남이 베토벤 레퍼토리로 펼쳐질 예정이다.현악 앙상블부터 파이프오르간까지 현악기 연주자의 공연도 잇따라 이어진다. 10월 4일 ‘서울비르투오지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J.P 조프레’ 공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이 이끄는 서울비르투오지 챔버 오케스트라가 반도네오니스트 조프레와 함께 강렬한 피아졸라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21일에 개최될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불의의 사고를 이겨내며,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등 여러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와 이탈리아의 국제 실내악 축제인 ‘트라메 소노레 페스티벌’의 핵심인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카를로 파비오니)가 함께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4576개의 파이프가 만들어내는 오르간 사운드의 감동도 이어진다. 지자체 건립 공연장 최초로 대형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부천아트센터는 해마다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를 초청하는 오르간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 먼저 8월 23일 열리는 ‘벤자민 리게티 오르간 리사이틀’에서는 캐나다의 세계적인 파이프오르간 제작사 ‘카사방 프레르’가 제작한 대형 오르간이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공연에서는 오르간 필수 레퍼토리인 바흐의 곡을 비롯해 리게티가 직접 편곡한 비발디 사계,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을 통해 리게티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도심 속 숨겨진 공간, 소공연장에서의 감성 무대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는 친밀하고 감성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따스하고 섬세한 음향이 돋보이는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은 304석 규모로 주자와 관객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 깊은 몰입감과 음반 녹음이 진행될 만큼 뛰어난 음향을 자랑한다.신박듀오의 멤버인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연의 호스트를 맡아 ‘BAC 브런치 시리즈,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8/26, 10/21, 12/9)를 총 3회에 걸쳐 선보이며, 각 회차에는 클라리네티스트 김우연(8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10월), 카운터테너 장정권과 첼리스트 이호찬(12월)이 게스트로 참여해, 클래식 음악을 편안하게 즐기도록 감성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하반기에는 재즈와 클래식, 현대음악의 어법을 바탕으로 한 피아니스트 박진영의 ‘박진영 뉴 트리오’(9/11), 굵고 탄탄한 리듬 섹션과 색다른 스윙 감각을 통해 한국 정통 재즈를 대표하는 트리오로 불리고 있는 ‘강재훈 트리오’(12/4)가 각각 9월과 12월 리드미컬한 금요일 저녁 무대를 선사한다. 10월 31일에는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도 개최된다.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고영열이 국악과 클래식, 대중음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판소리 춘향가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또 11월 21일과 22일에는 연극 ‘물의 소리’가 관객에게 큰 여운과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생애주기 기반 시민 모두의 클래식부천아트센터에서는 공연 관람 외에도 시민들이 예술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애주기 기반 시민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해가고 있다. 먼저 BAC 투어는 공연이 만들어지는 무대 뒤 공간을 직접 탐방하며 공연장의 숨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평소 출입이 제한된 백스테이지와 무대 기술 공간을 둘러보며 부천아트센터의 상징인 4576개 파이프 규모의 대형 파이프오르간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BAC 예술 아카데미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춤추고 노래하는 여름’을 만끽하며 ‘와사비베어 공방에 놀러 와’ 여름 특별강좌를 시작으로 인기리에 진행된 ‘윤동희 美미슐랭 가이드’와 ‘안복진과 함께하는 송라이팅 클래스’, ‘뮤지컬 작곡가 박신애의 음악놀이터’ 등을 감상하며 체험하는 정규강좌가 마련된다.이와 함께 BAC 후원회와 함께하는 로비 콘서트 ‘모두의 클래식’은 오는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수요일마다 시민들을 찾아간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부천시립합창단을 비롯해 클래식,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이 밖에도 특별하고 소중한 한 해를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연말 공연도 열린다. 12월 한 달 동안 따뜻한 연말에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이 12월 19일에, ‘호두까기 인형’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27일 다시 관객을 찾는다. 12월 31일은 ‘2026 제야음악회’로 송구영신을 기념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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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학군 학교내신과 수능 영어공부법 범어동 영어학원에서의 학습 전략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과 수행평가, 내신시험 등을 준비하다 보면 자신의 학습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충분히 점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방학은 지난 학기 공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동시에 앞으로 필요한 학습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중요한 학습 기간으로 꼽힙니다.특히 중등 고등학생에게 지금은 대구 수성구 영어학원 등에서 내신 영어와 수능 영어를 함께 준비하면서 자신의 현재 실력을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 시스템으로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다음 학기에 필요한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수험생에게는 9월 모의평가가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활용되는 만큼, 특정 시험의 난이도에 따라 학습 방향이 흔들리기보다 평소부터 내신과 수능을 균형 있게 준비하는 학습 전략이 필요합니다.그렇다면 영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범어동 굿샘 영어학원에서 내신과 수능 영어를 준비할 때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는지교육 현장의 학습 전략을 중심으로 알아봤습니다.수능 영어 절대평가, 점수보다 ‘등급을 결정하는 구조’ 이해해야수능 영어는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 방식으로 전환됐습니다. 상대평가 방식으로 등급이 결정되는 국어·수학 등과 달리 영어는 일정한 원점수 기준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단순히 다른 학생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것보다 자신의 목표 등급에 필요한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특히 모의평가와 실제 수능에서는 시험의 난이도와 문항 구성에 따라 체감 난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시험에서 나온 결과만으로 자신의 실력을 단정하기보다는, 여러 시험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신의 취약 영역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따라서 수능 영어를 준비할 때는 시험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이유로 학습 방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실제 시험에서 요구되는 문제 유형과 문항 구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기본기를 꾸준히 쌓아가는 접근이 필요합니다.수능 영어, 모든 문제를 무작정 많이 풀기보다 출제 유형을 익혀야영어 절대평가에서는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문항의 구성에 일정한 경향이 나타나기 때문에, 제한된 학습 시간 안에서 모든 문제를 무작정 많이 풀기보다는 주요 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학생마다 학습 시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출제되는 유형과 문항 구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두고 필요한 어휘와 문법, 독해 배경지식을 차근차근 쌓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상위권 학생이라면 이미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자신이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정확하게 찾아내고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방식이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거나 한 단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영어공부는 ‘쌓아가는 공부’… 초6~중1부터 꾸준함 필요영어는 단기간에 많은 양을 몰아서 공부하기보다 오랜 기간 기본기를 축적하는 것이 중요한 과목입니다.따라서 초등학교 6학년이나 늦어도 중학교 1학년부터 일정한 시간을 정해 꾸준하게 영어공부를 이어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과 국어, 탐구 등 다른 과목의 학습량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중학교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과 기본 어휘를 충분히 다져두면 이후 고등학교에서 독해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방학은 학기 중에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문법과 어휘를 정리하고, 다음 학년에서 필요한 내용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만큼 영어 기초를 다지는 데 활용하기 좋은 시기입니다.수성구 중등·고교 영어 내신, 학교별 출제 경향을 살펴야대구 수성구 중학교와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교과서, 부교재, 서술형 문항, 변형문제 등의 출제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학교에 맞는 준비가 필요합니다.대구 수성구 중학교 영어 내신의 경우 경신중, 대구동중, 동도중, 정화중, 소선여중, 대륜중, 오성중, 시지중, 대구동부중학교 등의 중학교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으며, 각 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학교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교과서와 시험 범위, 기출문제 및 평가 경향을 중심으로 내신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고등학교 역시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능인고, 정화여고, 대구여고, 오성고, 대구혜화여고 등 학교별로 학습 환경과 평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학교별 내신 대비가 중요합니다.따라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영어학원에서 내신을 준비할 때도 학생의 학교를 기준으로 시험 범위와 기출문제, 교과서 및 부교재를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단순히 영어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것보다 해당 학교의 시험에서 어떤 유형이 자주 출제되는지, 서술형이나 변형문항은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 교과서 본문과 부교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등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학습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현재 실력을 먼저 확인하고 맞춤형 학습을 시작해야효율적인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학습 수준을 테스트한 뒤 부족한 영역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고, 학습을 통해 취약했던 부분을 보완한 다음 학교별 내신 기출문제와 EBS 연계 교재, 학교 부교재 등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과정이 중요합니다.특히 상위권 학생이라면 방학 동안 듣기 영역을 충분히 정리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수능 영어에서 듣기 영역은 비교적 안정적인 점수 확보가 가능한 영역인 만큼,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꾸준히 연습한다면 실전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상위권에서는 듣기에서 확보한 점수를 바탕으로 독해 후반부의 변별력 있는 문항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결하느냐가 목표 등급 달성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방학이 끝나더라도 듣기 유형을 차근히 정리하고 충분한 연습을 해두면 고3이 된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독해 영역이나 고난도 문항에 학습 시간을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대구 굿샘영어학원 053-744-3022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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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미대 입시, 실기가 합격의 열쇠
미대 입시는 일반적인 대학입시와 달리 내신과 수능 성적뿐 아니라 실기 역량이 합격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대학과 전형에 따라 실기 반영 비율과 평가 방식이 크게 다른 만큼, 학생의 성적과 실기 역량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강동구에서 대입 미술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클라우드미술학원(강동점)은 실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시와 정시에서 상위권 대학 합격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도 실기 역량을 통해 서울권 대학에 합격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입시 지도 경력 26년의 전문가인 민경석(홍익대학교 미술대학졸업)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 원장에게 미대 입시에서 실기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입시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Q.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이 대입 미술교육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무엇인가?결국 ‘실기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은 17년 전통의 스카이미술학원이 쌓아온 오랜 입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초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강남과 강동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클라우드 연합과 연계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입시 정보와 교육시스템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실기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국민대와 과기대, 건국대(서울)등 상위권 대학을 비롯해 다양한 대학의 합격 사례를 만들어왔다.단순히 학생 수를 늘리는 방식보다는 학생별 현재 실력과 목표 대학을 분석하고, 이에 맞춰 실기를 준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실기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학생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꾸준히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Q. 미대 입시에서 실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실기가 강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합격 사례를 보면 내신 6~7등급 수준의 학생이 실기 중심 수시전형을 통해 서울권 대학에 합격한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수시 미대 전형은 실기 반영 비율이 약 80~100%이다.정시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능 성적이 높지 않은 학생이 실기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 소재 대학에 합격한 사례가 많이 있다. 물론 모든 대학이 실기 비중이 높은 것은 아니며, 대학과 전형에 따라 성적과 실기의 반영 비율이 다르다. 따라서 학생의 성적만으로 지원 가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실기 반영 비율과 전형의 특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Q. 수시 미대 입시에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자신의 내신과 실기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기 중심 전형’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인서울 대학이라고 해서 모두 성적을 많이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대학마다 전형 방법이 다르고, 실기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들도 많이 있다.실제로 서울권 대학 가운데 실기 비율이 80~100% 수준에 이르는 전형도 있기에 내신 성적만으로 지원 대학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실기 중심 전형은 경쟁률이 높은 경우가 많다. 결국 높은 경쟁률을 뚫기 위해서는 대학이 요구하는 실기 유형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경쟁력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에서는 대학별로 실기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많은 합격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Q. 정시 미대 입시생들에게는 어떤 점을 강조하고 있는가?수능 성적과 실기를 따로 생각하기보다 두 요소를 함께 고려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정시는 수능의 영향력이 큰 대학도 있지만, 대학에 따라 실기 반영 비율이 상당히 중요할 때가 있다. 수능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곧바로 서울권 대학 진학을 포기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유리한 실기 전형이 있는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은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유리한 대학과 전형을 분석하고, 실기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느냐’보다 ‘현재 나의 성적과 실기로 어느 대학을 목표로 할 수 있느냐’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다.Q.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의 경쟁력과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학생의 가능성을 실기에서 찾아주고, 그것을 합격으로 연결하는 것이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이 지향하는 교육이다. 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은 올해 3월 새롭게 출발했지만, 강동구 지역에서 기존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쌓아온 교육 경험과 합격사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입시 지도 경력이 풍부한 원장이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매주 1:1로 실기와 학과 상담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공부 계획부터 실전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이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남들이 가는 대학’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강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대학’을 찾는 것이다. 성적이 부족한 학생들또한 미대에 합격할 수 방법이 있기 때문에 성적이 부족하다고 처음부터 가능성을 닫을 필요도 없고, 반대로 실기만 믿고 성적을 놓아서도 안 된다. 성적과 실기를 함께 고려해 가장 가능성 높은 길을 찾는 것, 그것이 미대 입시에서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강동클라우드 미술학원은 강동구 지역 학생들의 미대진학에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드린다.문의 02-470-1880인스타그램 @cloud_gangdong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 인스타그램강동클라우드미술학원 네이버블로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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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일정 소식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며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선다.구미대는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구미대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일정 중 출품작 접수는 오는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자격은 게임과 웹툰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이며, 게임아트와 웹툰 두 부문으로 나눠 접수받는다.게임아트 부문은 자유 주제의 게임 원화, 일러스트, 3D 모델링 등 순수 창작 캐릭터 또는 배경 작품과 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웹툰 부문은 장르 제한 없이 웹툰 형식의 순수 창작물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방법은 구글 폼 작성 후 첨부파일을 업로드(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웹툰스쿨 학과 홈페이지 링크)하면 된다.김준영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과장은 “공모전과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과 현장 역량을 갖춘 콘텐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이 주관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게임 산업체가 후원한다. 특히 스틸시리즈는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2027학년도 구미대 수시전형 면접에서 유리하며, 결과는 10월 28일 학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한편, 구미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생들이 기획·개발한 게임 프로젝트 4건이 경북테크노파크 '2026 경북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사업 루키챌린저스 4기'에 선정됐다. 학생들은 개발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프로토타입 게임을 완성할 예정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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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김재우 김현경 의원 자유발언 및 조례 안건 등 처리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는 7월 27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서 김현경 의원은 ‘첨단산업과 과학교육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공 인프라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재우 의원은 시정 질의를 통해 “이승환 콘서트 대관 취소 결정”과 관련하여 구미시장의 책임을 추궁했다.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8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사업 및 단기거주시설 운영 등 복지 분야 안건과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구축, K-치킨벨트 관광상품 개발 등 지역 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수의 민간위탁 동의안이 처리되었다. 의회 운영 관련 조례안 및 지역 성장을 위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지스타(G-star) 경북 하이퍼 루키 펀드 출자안 등도 가결되며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이 전개되었다.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졌다. 각 상임위원회는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구미시 정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고, 특히 산업건설위원회는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현장 방문을 통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또한 지난 23일에는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구미시의회 슬로건 공모작을 심사했으며, 같은 날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의회의 윤리 수준 향상과 공정한 의정 활동 강화를 위한 핵심 권한 및 심사 절차를 점검했다. 끝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처리하며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다짐했다.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 주요업무보고 청취, 현장 방문 등 의정활동에 힘쓴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관리·운영 및 홍보와 이동노동자 쉼터 확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하였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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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글로벌 전문가 24시간 동물병원 종합의료센터 일본현장실습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동물보건과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동물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의 맞춤형 해외 기술 연수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5일 대구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2학년생 9명과 교수진은 지난 21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치바 지역의 대표적인 동물·반려동물 교육기관, 훈련소, 동물복지 기관 및 종합 동물병원 의료센터를 망라하는 ‘해외 선진 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선진국의 동물보건, 재활치료, 행동교정, 동물복지 시스템과 첨단 임상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동물보건사와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단은 첫날인 21일, 일본의 대표적인 3~4년제 전문학교이자 실무 중심 교육 및 산학협력 체계가 구축된 ‘TCA 도쿄 ECO 동물·해양 전문학교’를 방문해 선진화된 교육 인프라를 견학했다.2일 차 오전에는 반려견의 행동학과 심리학을 기반으로 긍정 강화 훈련과 사회화 교육을 실시하는 ‘SKYWAN DOG SCHOOL(스카이완 독 스쿨)’을 찾았다. 이어 오후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펫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펫 케어시스템 Let's(렛츠)’를 방문해 트래드밀을 활용한 운동 재활, 카이로프랙틱 치료 과정을 참관했다. 특히 학생들은 현지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허브 온수 족욕 후 진행되는 도수 치료를 직접 실습하는 등 생생한 실무 기술을 익혔다.3일 차인 23일에는 경찰견과 가정견의 기본 복종훈련 및 문제행동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엔도 반려견 학교’를 방문해 실무 중심의 훈련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당일 오후에는 유기견 등 보호견에게 의료 지원과 재활(리컨디셔닝)을 제공한 뒤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을 연결하는 동물복지 전문기관인 ‘anifare(애니페어)’를 찾아 보호·치료·사회화·입양이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일본의 선진 동물 복지 시스템을 견학했다.연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지역 거점 동물병원인 ‘동물 종합 의료센터 치바’에서 전일 현장실습에 나섰다. 대구 영진전문대 동물보건 학생들은 24시간 동물병원 응급진료와 고난도 전문진료가 이루어지는 첨단 임상 현장에서 외래 견학, 위내시경 이용한 위 내 이물제거, 스케일링 참관, CT 촬영 및 이를 통한 진단 과정 관람, 오후 진료 참관 등 현지 수의사 및 동물보건사들과의 질의응답을 포함한 강도 높은 메디컬 실습을 소화했다.연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일본의 동물 교육기관과 훈련소, 동물병원을 직접 견학하며 체계적인 교육과 선진 의료 시스템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키워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동물보건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배동화 교수(학과장)는 “이번 일본 해외 연수는 학생들이 책으로만 접하던 선진국의 행동교정, 동물 복지, 그리고 고난도 재활치료와 메디컬 임상 실무를 직접 보고 만지며 시야를 넓히는 최고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국내 동물보건 분야를 선도할 초일류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는 체계적인 임상 중심 커리큘럼과 최첨단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높은 수준의 동물보건사를 배출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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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부터 미술과 실기대회까지, 대구입시미술학원 수성구 그린섬에 묻다
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 어떤 특징을 알아두어야 할까요?대구 경북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수성구 등 입시술학원 학생들에게 입시 정보가 부족하면 경북예고 미술과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특히 전공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예술고등학교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대구 입시미술학원 수성그린섬미술학원은 지원 학교의 교육 방향과 실기시험의 특징을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실력과 진로에 맞는 준비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경북예술고등학교 입시 등을 준비하면서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꾸준한 실기 연습과 함께 경북예고 미술과 실기시험 특징은 무엇인지, 학교에서는 어떤 전공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입학 후 어떤 교육환경에서 미술을 배우게 되는지 등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대구입시미술학원 수성그린섬미술학원은 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 등을 학교 입시요강과 특성에 맞춰서 준비를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 개개인의 실기 수준을 함께 고려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경북예술고등학교는 음악·미술·무용 등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학교로, 학교 공식 자료에서도 예술계열 대학 진학을 중요한 교육 성과로 소개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학교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졸업생의 예술계열 진학 비율은 95.8%로 나타났다.이처럼 경북예술고등학교는 일반적인 고등학교와 달리 예술 전공을 중심으로 학교생활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그렇다면 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을 알아볼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까. 본지는 대구입시미술학원 수성그린섬미술학원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경북예고 미술과 입시의 특징과 준비 방향을 기획특집으로 살펴봤다.① 실기 준비와 함께 ‘미술을 보는 힘’도 중요경북예고 미술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무엇보다 꾸준한 실기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술은 단순히 손의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분야는 아니다. 좋은 작품을 많이 보고, 다양한 표현방식을 경험하고, 화면을 분석하며,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함께 이루어질 때 보다 탄탄한 미술 실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경북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시기에는 학생 스스로 미술에 대한 관심과 경험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수성그린섬미술학원은 학생들이 실기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접하고 미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경험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실제 작품을 바라보면서 인물의 비례와 자세, 선의 흐름, 색채, 화면 구성과 여백 등을 관찰하다 보면 평소 실기 과정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작품을 감상하면서 ‘왜 이러한 구도를 선택했을까’, ‘어떤 방식으로 색채를 구성했을까’, ‘화면 속 여백은 어떤 역할을 할까’ 등을 생각해보는 과정은 학생의 관찰력과 조형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국 그리는 연습과 보는 연습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입시미술의 중요한 과정이라는 설명이다.② 전공 중심의 교육환경, 미대 진학을 위한 기반경북예술고등학교의 또 다른 특징은 전공 중심의 교육환경이다.경북예술고등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현재 미술과 등에서 방과후 전공실기 레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술과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학교 안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학교에서는 미술과 관련된 전시와 행사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학교 홈페이지에는 제59회 미술작품전, 제44회 전국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2025학년도 미술과 3학년 졸업작품전 등이 소개돼 있다. 이 같은 전공 중심의 교육환경은 경북예고 미술과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입학 전부터 자신의 전공에 대한 관심과 실기 경험을 쌓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입학을 목표로 하는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작품을 접하고 꾸준히 실기 경험을 쌓아두면 입학 후 전공 중심의 미술교육에 적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경북예고 미술과 입시나 경북예고 편입을 준비할 때는 단기간에 실기시험만을 대비하기보다 기초 실기 → 다양한 작품 경험 → 표현력 확장 → 입시 실전 준비로 이어지는 단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③ 미술을 직접 경험하는 것도 입시 준비의 한 과정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을 알아보는 학생과 학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미술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입시 정보를 찾다 보면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이와 함께 전문성을 갖춘 대구입시미술학원을 직접 방문해 실제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고, 학생들의 합격작이나 수업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학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다.이는 미술 작품을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 작품을 보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작품의 크기와 색감, 재료의 질감, 화면의 여백, 선의 움직임 등을 실제 공간에서 경험하면 미술을 바라보는 시야가 보다 구체적으로 형성될 수 있고, 자신의 실기 목표를 설정하는 데에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특히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입시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것에 그치기보다 직접 보고, 경험하고, 자신의 현재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경북예고 입시와 편입, 준비 방향은 달라야 한다경북예고 입시 또는 경북예고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현재 학년과 상황에 맞는 준비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전·편입은 결원과 모집 시기, 학년 및 전형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지원을 계획하는 시점의 학교 공식 공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실제로 경북예술고등학교 공식 홈페이지에는 2026학년도에도 전·편입 합격자 공지가 올라와 있어 전·편입 모집이 학교 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따라서 경북예고 입시나 편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평소 실기 실력을 꾸준히 관리하는 동시에 학교의 전·편입 공고와 지원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반면 경북예고 미술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중학생이라면 보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초 실기 능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같은 경북예고 미술과를 목표로 하더라도 일반 입시와 편입은 학생의 현재 상황과 준비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하기보다 개별적인 진단과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경북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입시, ‘기초’가 중요하다경북예고 미술과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처음부터 어려운 그림을 그리려고 하기보다 기본적인 조형 능력을 탄탄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형태를 정확하게 관찰하는 능력, 비례와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 명암과 색채를 표현하는 능력, 화면을 구성하는 능력, 그리고 주어진 대상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능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여기에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잘 그린 그림’과 ‘좋은 그림’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필요하다.대구입시미술의 과정은 결국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자신의 손을 통해 하나의 이미지와 서사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에는 단순한 기술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통찰력, 표현력과 조형감각이 함께 필요하다.따라서 경북예고 미술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실기시험에 맞춘 반복 연습과 함께 학생 자신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차근차근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경북예고 미술입시방법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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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현지연수 출국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스쿨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2학년 학생들이 글로벌 실무역량을 키우고 일본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지연수에 나섰다이번 연수에는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2026 K-MOVE스쿨 기계자동차설계과정’) 재학생 10명이 참가하며, 7일 오전 출국해 이달 25일까지 18박 19일간 일본 도쿄에서 현지 집중 교육과 기업 실무체험, 채용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이번 연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의 일본 취업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학생들은 도쿄 국립올림픽기념청소년종합센터를 거점으로 비즈니스 일본어, 일본 기업문화 이해,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프레젠테이션 등 실전 중심 교육을 집중적으로 이수한다. 일본어를 사용하는 현지 환경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실제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체득할 예정이다.또한 일본 대표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 실무를 체험한다. 닛산자동차와 캐논 전시장을 방문해 자동차와 첨단 제품의 개발·설계 과정을 살펴보고, 대학에서 배운 기계설계와 부품 개발 이론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확인하게 된다.특히 자동차 부품 설계 전문기업인 솔라이즈(주) 요코하마 개발센터에서는 자동차 부품 설계와 CAE(컴퓨터 기반 구조해석) 기술을 체험한다. 이 자리에는 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계열을 졸업해 현재 일본에서 근무 중인 선배들이 함께 참여해 후배들에게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요타자동차와 혼다자동차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선배들과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해외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반도체 제조장비 분야 기업 브라이자(주) 연구개발지원센터에서는 도쿄일렉트론(TEL)의 반도체 제조장비와 생산자동화라인 유지보수 업무를 견학하고 실습한다. 현재 이 기업에도 영진전문대 졸업생들이 근무하고 있어 학생들은 선배들과 함께 실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밖에도 방재훈련과 일본 전통문화 체험, 도쿄 주요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일본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정찬서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교수는 “이번 일본 현지연수는 일본어 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 실무와 일본 기업의 채용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취업 준비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외 및 일본취업 명문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에서 해외취업 전국 전문대학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10여 년간 해외취업자 1043명을 배출해 전국 2·4년제 대학 가운데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LG·SK·현대 등 주요 대기업 그룹에 3788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대학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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