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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과학 인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으로 입시 준비에 나선다! 영재·과학고 등 최상위권 입시에 독보적 실력을 지닌 평촌 ‘인재와고수 영재센터’가 최근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초·중등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수학 수업은 물론 중등과학과 고등과학, 거기다 영재실험관까지 영재센터로 흡수하며 최상위권을 위한 입체적 입시 시스템을 구축한 것. 올해부터 영재고 입시에 변화가 생기고, 선택과목 확대와 고교학점제 등 대입제도도 계속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이번 리뉴얼은 달라지는 입시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이라는 평가다. 새롭게 구축된 인재와고수 영재센터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입시 준비에 나서는지 권태숙 영재센터장을 만나 인터뷰했다.영재·과학고 입시부터 특목·자사고, 일반고 상위권까지 준비평촌 인재와고수 영재센터는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영재·과학고 준비는 물론 특목·자사고 및 일반고 최상위권을 목표로 한 교육에 집중하는 곳이다. 수학, 과학이 중심이 된 영재센터만의 자체 커리큘럼을 구축해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입시 준비를 이끈다.인재와고수 권태숙 영재센터장은 “입시에 필요한 학습은 빠르게 진행하면서 중·고등을 연계한 입시 준비가 이뤄지기 때문에 영재·과학고 및 특목·자사고 입시는 물론 대입 준비에도 매우 유리하다”고 강조했다.최근에는 내부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며, 상위권 수학뿐 아니라 과학 프로그램에도 공을 들였다. 과학은 영재·과학고 입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으로, 대입의 의약 계열 지원 및 최상위권 대학 진학 시에도 영향력이 크다. 게다가 문·이과 통합으로 통합계열의 과를 선택하는 학생들에는 필수 과목으로서도 매우 중요한 상황. 때문에, 내신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한 기본 수업부터 수능대비에 필요한 과학 심화수업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권태숙 센터장은 “PPT를 활용한 수업을 추가해 그림으로 전체적인 과학이론을 파악하는 심화 특별수업을 시행한다”며 “중등부터 목표에 맞는 계열의 수학 및 과학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습 과정을 통해 학생에게 적합한 고입 및 대입 컨설팅도 진행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다. 영재센터는 학생 개인별 맞춤 교육에도 집중한다.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실력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입시를 위한 개별 전략도 함께 구성해 나간다. 특히, 입시 준비가 늦었거나 학습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명문대 출신 조교가 나서 일대일로 맞춤 교육을 하며 학습능력을 끌어올린다.권 센터장은 “영재센터의 입시과정을 준비해본 학생들은 일반고에 진학해도 바로 수시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영재센터에서는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이 학생들과 그룹을 구성해 멘토링하는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선배와의 공감대 속에서 실제적인 멘토링이 이뤄져 효과가 매우 좋다고 한다.영재실험관, 학생들의 과학실력 향상과 사고력 구축에도 한몫해인재와고수 영재센터는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위해 영재실험관도 운영한다. 영재실험관에서는 전문강사가 나서 실험 수업을 진행하며 과학의 원리를 체득하도록 돕는다. 책으로만 배웠던 과학의 원리를 실제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확장에 효과가 크다는 설명. 사고력 확장은 창의성과도 연계되며 학생들이 과학을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흥미를 느끼는 결과로도 이어진다. 또한, 실험 전에는 가설을 써보며 결과를 예측하고, 실험 후에는 실험보고서를 쓰며 실험 과정을 복기하면서 논리력 성장까지 경험하게 된다고.권 센터장은 “교과과정에 나온 과학이론과 연계한 실험과 프로젝트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며 “실패한 실험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이 과정에서 배울 점은 없는지 찾아보며 과학적 지식을 높여 나간다”고 말했다. 인재와고수 영재센터는 수학 실력을 테스트한 후 입학 상담을 진행한다. 입학 후에는 학생의 목표에 맞는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학습은 물론 생활기록부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나간다. 2021-03-08
- 2021 대입 수시 합격자 인터뷰! 홍서희 학생(서울대 윤리교육과 21학번/영신여고) 홍서희 학생(영신여고 졸업)은 3년 내신 1.24로 6명 모집하는 서울대 윤리교육과 지역균형전형에 최초 합격했다. 막연히 선생님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고3 때 가정법원의 청소년참여법정을 경험한 후 윤리교사로 진로를 정했다. 가장 관심이 컸던 법과 교육 두 가지 갈림길에서 교육을 선택한 이유는 법은 사람 밖을 바꾸지만 교육은 사람 안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윤리를 가르치는 교육자로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다는 홍서희 학생을 만나 전공에 최적화된 자소서와 면접 등 수시 준비 잘하는 비법에 대해 들어보았다.진로 결정 늦어도 괜찮아, 어떤 활동이든 전공과 연결시킬 수 있다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계획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의 결정이다. 고교 입학 전에 학과를 정하고 1학년부터 모든 활동을 전공에 맞추면 좋겠지만 사실 이런 학생은 많지 않다. 홍서희 학생도 마찬가지였다. “저는 1학년 때 학습에 대한 회의와 학교생활에 무기력함을 겪었습니다. 이때까지 진로희망이 없었는데 이러한 불확실성이 저의 방황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도움으로 극복하면서 교육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이후 교육에 대한 막연한 관심이 생겼습니다.교사를 희망했지만, 초등인지, 중등인지, 중등이면 무슨 교과일지 모르는 막연한 상태였습니다.” 윤리교사로 진로를 정한 것은 고3이 되고 나서였다. “2학년 때 윤리와 사상을 배우면서 윤리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3학년 때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응용 윤리학을 배우면서 그것이 구체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소년참여법정에서 비행 청소년들을 지도하면서 교과서에서만 보던 응보주의와 공리주의가 충돌하는 현장을 직접 보고는 윤리교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법과 교육 그리고 윤리의 관계를 어떻게 연결 시킬지 자소서 마감 전날까지 생각을 거듭한 결과였다. “법에 흥미가 있어서 참여한 활동이었고 겉으로 보기에는 윤리교육이랑 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진심으로 느낀 것들을 정리하다 보니 전공과도 잘 부합시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자소서에 쓰고 나서야 이런 활동을 해 두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학종을 준비한다면 어떤 활동이든 많이 참여하고 미리 경험해 두는 자세가 필요하겠다.자기 자랑 은근히 하는 것이 자소서 작성의 포인트서울대 자소서 4번 문항은 고등학교 재학 기간 또는 최근 3년간 읽었던 책 중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을 3권 이내로 선정하고 그 이유를 기술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학은 4번 문항에서 지원 동기, 학업 계획, 진로 계획 등을 쓰라고 하지만 서울대는 독서를 묻는다. 그만큼 서울대가 1순위로 꼽는 것이 학생들의 독서역량이다.서희 학생은 『사회생물학과 윤리(피터 싱어)』, 『히든피겨스(마고 리 셰털리)』, 『19세(이순원)』 3권을 선정했다. 『히든 피겨스』라는 약간은 진로와 관련없어 보이는 책을 고른 이유가 궁금했다. “영화 서평 쓰기 수행평가를 하면서 히든 피겨스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어서 원작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의외로 소설이 아니라 전기 즉 녹픽션이었습니다. 책과 영화는 다른 내용이 많았습니다. 주인공인 캐서린이 뛰어난 수학적 능력에도 불구하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는 설정 등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피부색이 하얀 편이라 그런 차별은 없었다고 합니다. 내용이 달라지고 과장되게 각색된 것은 재미를 더해 이슈를 널리 퍼트릴 수는 있지만 사실 왜곡이라는 단점이 있고 전기는 재미가 없는 대신 역사적 사실을 진실되게 전달한다는 각자의 가치가 있습니다.이러한 상호보안성을 교육에 적용해 두 가지 매체를 모두 적용할 수 있으면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유가 더 있다고 했다. “영어 원서를 읽은 것을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너무 티 나지 않게 있는 듯 없는 듯 잘난 척하는 것이 자소서의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랑하고 싶은 것은 드러내 보이라고 권했다.압박 면접에도 당당하고 겸손한 태도 유지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추자서울대 면접은 어렵기로 유명하다. 서희 학생은 독서 기록에 어려운 책들이 많아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장자의 무용지용에 대한 것은 예상 질문이었기 때문에 대답을 잘 했습니다. 무용지용은 계피나무는 향이 있다고 베고, 옻나무는 칠에 쓰인다고 베어 그 본성을 누리지 못하는데, 공이가 많고 투박한 나무는 사람들이 찾지 않아 오히려 나무의 본성을 실현한다는 내용입니다. 즉 하나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물을 평가할 수 없고, 쓸모 없다고 여긴 것이 다른 상황에서는 쓸모 있음이 될 수 있다는 상대주의, 시각주의가 무용지용의 뜻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연 이은 질문은 “’그럼 무용지용에 따르면 우리가 학생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잘못인가’였고 순간 당황했지만 “제가 이 자리에서 불합격한다고 해서, 제 가치가 모두 부정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쓸모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다.”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자연주의 오류에 대한 2가지 질문은 모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태연하게 모른다고 말한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는 척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긴장해 태도가 흐트러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교수님 입장에서는 우스우면서 귀여우니까요.서울대 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의 면접은 당당하면서도 겸손한 태도를 보여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적 때문에 학과를 낮춰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며 소신 있게 쓰고 싶은 대학, 가고 싶은 학과에 과감히 도전하라고 한다. 간절한 만큼 원하는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만의 수시 준비 이렇게! ****▶동아리 : 상설동아리-영자신문부, 자율동아리-교육동아리▶봉사 : 시각장애 유아아동 봉사, 다문화 한글 봉사, 중등 멘토링 봉사 등 150여 시간▶진로 : 글로벌리더반(1학년), 인문영재학급(2학년), 꿈키반(3학년)▶수상 : 영어 어휘력 경시대회(대상), 수학 창의사고력 대회(은상), 사회탐구(생활과윤리) 경시대회(금상), 수학(확률과 통계) 경시대회(은상), 영어 에세이 쓰기 경시대회(대상) 등 다수▶독서 : Hidden Figures(Margot Lee Shetterly), 인설(주희), 장자(오강남), 파이돈(플라톤), 경험과 교육(존 듀이), 19세(이순원), 교육학 콘서트(밥 베이츠), 사회 생물학과 윤리(피터 싱어) 등 50권표. 수시 지원 대학 2021-03-08
- 2021 수시합격생 인터뷰 - 남정윤(원광대학교 한의예과/정신여고 졸)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일부를 베트남에서 살았는데요. 외국에 살며 열악한 의료 환경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영어, 프랑스어 등의 언어를 수단으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의료적으로 돕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연하게 제 꿈은 의료진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 자율 동아리인 의학동아리 활동을 하며 한의학의 과학화, 표준화, 세계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한의학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좋은 치료 결과를 위해서는 각 나라의 사회·문화적 배경 등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 해외 생활 경험과 저만의 언어능력을 기반으로 침구학이 발달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국가, 베트남 전통의학과의 교류를 위한 저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고 발전하는 한의학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원광대학교 한의예과에 입학한 남정윤양은 서울대학교 간호학과(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면접형 학교장 추천)에도 합격했다.Q. 정신여고는 내신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내신관리는 어떻게 했나요?A. 내신 등급은 과목 반영 비율에 따라 1.7에서 1.8정도 나왔는데요. 그 중 수학, 과학은 거의 1등급을 받았습니다.수학은 1, 2학년 때까지 선행과 내신 준비를 항상 같이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험 4주 전까지는 선행이나 시험 범위에 들어가는 여러 유형을 공부했고, 3주 전에는 어려운 문제들이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들을 풀고, 2주 전에는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고, 교과서와 부교재를 꼼꼼하게 봤습니다. 1주 전에는 그동안 풀었던 문제 중 어려운 문제들을 잘라서 모아둔 것을 보고 교과서와 부교재를 다시 한 번씩 풀었습니다.과학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었던 과목인데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선생님들께 질문도 많이 했죠. 교과서를 꼼꼼히 읽고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게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들을 많이 풀었습니다.영어는 큰 부담감이 없을 줄 알았는데, 한국 중학교에서 처음 접해본 영어시험은 외국에서 봐왔던 시험과는 완전히 다르고 모르는 문법 용어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 전 문법을 먼저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아직까지 익숙하지 않은 시험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본문을 전부 다 외우는 방법보다는 문장 하나하나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문장이 왜 여기에 들어가야 했는지, 또는 여기에 다른 말이 들어갈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모르는 부분들은 선생님들께 질문했습니다.Q. 자신만의 공부 비법이 있다면?A. 교과서 단권화입니다. 플래너는 써본 적이 없고, 요약 노트는 1학년 때 잠깐 사용했지만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이후로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시험은 어차피 교과서 기반이기 때문에 교과서에 모든 내용을 정리하는 단권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에 있는 내용 중 교과서에 없는 내용은 교과서에 필기하고 포스트잇으로 제가 그때그때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붙였습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면 노트 정리보다 시간이 덜 들고 혹시 놓친 부분들이 없는지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Q. 정신여고 후배들에게 전할 내신관리 팁이 있다면?A. 내신경쟁이 정말 치열한데요. 그래서 한 문제가 등급을 좌우하고 수행평가 하나하나가 정말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중요한 건 시험에서 실수를 하지 않고, 수행평가에서 만점을 받는 것입니다.수학의 경우 교과서와 부교재에 있는 문제들이 변형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험에서 시간을 줄이고 검토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교과서와 부교재의 문제들은 완벽하게 숙지하고 변형 가능한 부분들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내신 대비를 위해서 수업을 잘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업에서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시는 내용들이나 시험에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수업 시간에는 샤프로 연하게 필기를 하고 수업이 끝난 후 집에서 그 부분을 펜으로 다시 정리하거나 포스트잇에 옮겨 적고 샤프로 쓴 부분들을 지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업시간 내용들을 빼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Q. 교과 관련 활동도 궁금합니다.A. 1학년 때부터 의학, 생명과학, 약학 등 저의 관심 분야를 모든 과목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한국사는 저에게 항상 어려운 과목이었는데요. 그래서 더욱 학교에서 하는 활동(팀티칭·보고서 작성 등)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특히 의료진의 꿈을 꾸면서 역사적으로 가치 있고 기억해야 할 의료기관들(대한 적십자사 등)에 대해 알아보고 심층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수학은 수학 멘토링 활동에 멘토킹으로 참여하여 2년간 활동했고요. 또 보건의료전문가라는 직업이 수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보며 이슈가 되는 사회 현상(코로나)에 대한 책을 읽고 수학에 접목시킨 보고서도 제출했습니다.사회의 경우 1학년 때에 의학 및 약학에도 관심이 있어 통합사회 시간에 배운 시간적, 공간적, 윤리적, 사회적 관점에서 대마초의 사용에 관해 발표했습니다.우리 학교는 제2외국어로 불어와 중국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베트남에서부터 계속 배웠던 불어를 선택해 불어 관련 재미있는 활동들을 많이 했습니다.과학 관련 활동으로는 수리과학캠프가 있습니다. 활동들도 다 재미있고 학교 수업과도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 유익했습니다.Q. 특별히 자부심을 갖는 활동이 있다면?‘정신 창의봉사대회’입니다. 저는 '재능을 봉사로 봉사를 재능으로'라는 제목으로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봉사 자체가 즐겁기도 했고, 제가 한 봉사를 통해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영향력을 끼친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봉사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봉사를 통해 알게 된 장애인 분들이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재난상황에 의료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접하며 장애인 의료증진 정책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외계층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Q. 세특 관리도 궁금합니다.A. 학교 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할 때 생기부를 채우기 위해서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활동 자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코로나를 예로 들자면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진 사회에서 제 꿈인 보건의료전문가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정책적인 면에서는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마스크 종류 점자 표기, 수학적인 면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그래프를 미분하여 감소 지점 구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제가 코로나19에 관해 진심으로 고민한 흔적들이 생기부에 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또, 학생부종합전형은 주요과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생기부의 내용을 보기 때문에 모든 활동을 신경 써서 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발표할 기회도 많고 보고서를 써서 제출할 수도 있으니 자신이 한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들과 미술, 체육, 음악 등의 과목을 연관시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Q. 대입심층면접은 어떻게 준비했나요?A. 연세대학교 면접의 경우 영상을 찍어 올리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내용을 만들어서 영상을 찍었습니다.서울대학교는 화학과 생명과학 관련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1차 발표 후 개인적으로 화학 1,2와 생명과학 1,2를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면접 준비도 해주셨는데, 모의면접과 면접 전에 해주신 여러 가지 조언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원광대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현장 면접이 온라인 면접으로 바뀌었습니다. 온 2021-03-05
- 2021 대입 수시 합격자 인터뷰! 김기범 학생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입학/ 서라벌고 졸업) 자신을 설득하는 확고한 공부 방향과 학습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김기범 학생(서라벌고 졸업)은 ‘경영컨설턴트’라는 확고한 진로를 설정하고, 고교생활 동안 목표를 향해 성실하게 준비했고, 결국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하는 영광을 얻었다. 세상을 움직이는 큰 틀에서 기업과의 소통, 사람과의 소통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김기범 학생에게 고교생활을 통해 입시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온 과정에 대해 물어봤다.확고한 진로 목표, 공부 열정이 되다!중학교 때까지는 경제, 회계 등에 관심이 많아서 ‘회계사’가 목표였던 김기범 학생은 고교 진학 후 ‘경영컨설턴트’라는 확고한 진로 목표를 설정했다. “‘타인과 소통하며 나의 능력을 발휘하고, 이를 통해 세상에 이로운 의미있는 직업은 없을까?‘ 하는 진로 탐색 과정에서 다양한 직업을 검색하는 등 적극적인 진로 활동이 결국 공부 열정으로 이어졌다.특히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에이트(eight)’라는 책은 진로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현대 사람들은 진정한 자기계발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에 인공지능에게 내몰릴 수 있다는 작가의 이론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기 발전과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직업으로 경영컨설턴트를 목표로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아울러 김기범 학생은 진로 탐색과정에서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책은 생각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내 삶의 방식을 고민하게 했습니다. 또한 ‘독서’와 ‘사색’의 중요성과 현대인들이 인문고전을 통해 자기 성찰이 필요함도 배우게 됐습니다.”주간 단위 학습관리, 자신감 여부에 따라 3:7 공부 전략 고교 생활에서 내신은 ‘성실성’의 척도가 된다. 그러나 과목별 균형있는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김기범 학생은 특별히 학습플래너 작성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주 단위 과목별 계획을 세워 시간 소모가 많은 과목부터 공부하는 방식이 효과를 봤다. “암기량이 많은 과목의 경우는 월~ 금까지 틈틈이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국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의 경우는 토/일에 배치하여 공부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이론이 중요한 과목은 필요한 요일을 배정하여 학교에서 공부하곤 했습니다.”특히 내신은 시간 싸움이라는 생각으로 “효율적인 공부”에 방점을 두고 임했다. 자신있는 과목은 최소한의 공부량으로 최대 효율을 내기 위해 예습을 통해 익숙해진 다음 수업시간에 공부를 끝낸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반면 자신없는 과목은 학기 시작 전 방학기간부터 시작해서 시험기간 끝까지 끌고 나간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다져가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자신감 여부에 따라 공부량은 3:7의 비율로 효율성을 높였다.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라! 학년별 달리하는 학습 관리!수시로 변화하는 대입 정책과 대학별 입시 요강으로 더욱 혼란이 가중되는 와중에 코로나19로 인해 학업 역량에 있어 한계를 겪고 있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도 조목조목 전달해주었다. “ 먼저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라’라는 말에 매우 공감합니다. 고교 진학을 앞둔 고1과 예비 고2 라면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입시를 앞둔 고3이라면 공부법보다는 시간관리에 더 초점을 맞출 것”을 추천합니다.“과목별 내신 관리에 대한 팁도 전했다. 국어와 영어는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강조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수학은 객관식 풀이와 서술형 대비 풀이 모두 공부해야 시험에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 탐구과목이 취약하다면 무작정 외우지 말고 ‘왜’라는 질문을 던져가며 이유 혹은 원리를 깨달은 후 연결지어 공부해야 원리와 응용이 적용된 심화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기범 학생이 남긴 진정성 있는 조언을 전한다. “인생에서 공부가 전부는 아닙니다. 공부를 왜 하는지부터 탐색해봐야 합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해야할 지를 찾길 바랍니다. 방향이 정해지고 가치관과 철학이 형성되면, 여러분이 지금껏 해오던 공부가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가장 굳건한 가치관이 형성됩니다. 항상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길 바랍니다” <표1> 2021 대입 수시지원 대학학교 내신 및 주요 활동 내용 ▶ 1학년 : 2.1 / 2학년 : 2.0 / 3-1학년 : 1.25 => 평균등급 1.7▶ 성적 향상 주요 과목 : 수학 1학년 2.5등급 -> 3-1학기 1등급학생부 주요활동▶ 교내수상 : 10~ 20 개 (인문학심포지움 은상)▶ 동아리활동 : ECON (시사경제동아리)▶ 자율활동 : (학급멘토링 등 학급 관련)▶ 진로활동 : 진로탐색 프로젝트▶ 봉사활동 : 1학년 120 시간, 2학년 70 시간▶ 특기사항 : 다방면의 독서, 한 가지 주제에 심화 연계 2021-03-04
- 공부의 본질은 무엇일까? 고등학생 시절 멘토링 활동을 통해 정말 다양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는 꾸준하게 노력하며 성적 상승을 일궈낸 학생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도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면 공부를 분명 하기는 하는데, 성적은 그에 비해 오르지 않는 것 같았다. 그 이유를 하재송학원에서 깨달을 수 있었다. 공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이고 두 번째는 탄탄한 독해력이다. 하재송학원의 “풀케어 관리 시스템”은 이 두 가지 모두를 꽉 잡고 있다.공부 의지를 향상시키는 분위기 학원에서 첫 수업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보통 학생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발적으로 핸드폰을 반납하였고, 금방 공부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공부를 하고자 할 때 주변 분위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하재송 학원은 공부에 최적화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우선 수업시간에는 핸드폰 반납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쉬는 시간에도 핸드폰 사용을 금지해 학생들이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주위에 학생들을 보면 핸드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하재송학원에서는 원천 차단하고 있었다.또한, 매 시간마다 복습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문제를 한 번 풀고 나면 그 내용이 자신의 지식이 된다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나중에 시험을 치르게 되면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다.하재송 학원에서는 매 주마다 복습 테스트를 시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수업 이전에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시험을 치른 이후에는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자극받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성적이 낮은 학생에게는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며 하위권 학생들까지 꽉 잡고 있다. 또한, 질문을 받는 선생님으로 대학생을 배정하고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나이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더욱 편하게 질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때로는 선생님으로서가 아니라 멘토로서 학생들에게 진로 및 진학 상담을 해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의 공부 의지를 복돋아 줄 수 있었다.모든 과목에 통용되는 독해력 독해력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국어 영역에서나 필요한 능력이라고 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독해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어 수학에서 소위 ‘킬러’라고 불리는 30번 문제는 수학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문제 설명만 반쪽을 차지한다.학생들에게 풀어보라고 하면 문제를 이해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모든 영역에서 독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나조차도 학창시절, 이해를 위해서 엄청난 암기와 시간을 쏟아 부었던 것을 생각하면 독해력이 공부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하재송학원에서는 이러한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 스터디포스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다.스터디포스 트레이닝 하재송 학원에 다니는 학생은 무조건 스터디포스 트레이닝을 받도록 하고 있다. 이 훈련이 이 학원에서의 메인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처음 원장님께 이 훈련을 설명 들었을 때 많이 놀랐었다. 공부하면서 독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그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는 학원은 처음 보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나서는 더 놀랐다. 보통의 학원과는 다르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보통의 학원은 단기간 안에 비약적인 성적 향승을 보여주기 위해 학생들에게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리면서 암기를 시킨다. 이러한 단순 암기식 공부법은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효과가 없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곳 하재송 학원에서는 더욱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고 있었다.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적 향승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공부의 본질인 독해력 향상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모든 것을 갖춘 하재송 학원 하재송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원장님께서 학생들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교재가 있으면 바로 지원해주시고, 학생 체크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작성하시면서 모든 학생들을 1대1로 완벽하게 관리하고 계신다. 또한 학원 내의 규칙을 어기면 벌점을 부과하는 시스템을 통해 학업 분위기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지하고 계신다. 이러한 점에서 학원의 분위기가 정말 이상적으로 조성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하제송 학원 과학탐구 담당박민규 (한성과학고 졸업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2021-03-04
- 맞춤형 시간관리, 학습관리로 재수 성공 이끌다 코로나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2021학년도 대입이 마무리 되고, 다시 2022학년도 대입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원하는 대학 입학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면 좋겠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대입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한 번 도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하지만 의지만큼 수험생활이 만만하지는 않은 것이 현실.어떻게 하면 수능 때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고 꾸준히 달릴 수 있을까? 평촌 학원가 독학재수학원 중에서도 꼼꼼한 생활관리와 학습관리로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을 찾아 송준우 원장에게 재수 성공비결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쾌적한 실내 환경과 프리미엄 자습공간 확보고3들이 대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하소연하는 것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재수를 결정하고, 학교라는 울타리가 없어지고 나면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재수종합학원을 찾게 되지만 재수종합학원은 짜여 진 시간표대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건 마찬가지다.때문에 요즘에는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자율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독학재수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평촌학원가에도 대형종합학원에서 운영하는 독학재수학원도 있지만 네오독학재수학원은 쾌적한 학습 환경과 좋은 시설의 프리미엄 자습실을 갖추고 원장이 직접 관리하고, 컨설팅하는 학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네오독학재수학원은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넓은 개인 지정석에 서울대 도서관에서 사용된다는 시디즈 의자 등을 갖추고 있는 등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한 남녀 자습실을 분리하여 자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충분한 양의 태블릿PC를 갖추고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뷔폐식으로 점심과 저녁 급식도 진행한다. 송 원장은 “식당은 오픈형 자습실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쾌적한 환경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자습실의 경우, 관리가 용이하도록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실형 일방향 오픈자습실 형태로 새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등에 대비한 방역을 철저히 함은 물론이다.1:1 멘토링, 학습관리로 학습효율 UP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 중 하나가 생활관리, 학습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학교나 종합학원처럼 강제성 없이 자율적으로 시간활용을 할 경우 자칫 느슨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오독학재수학원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철저한 시간 관리를 위해 수능형 시간표로 맞춤 관리를 하고, 학원 실장이 2~30분에 한 번씩 자습실을 순회하며 체크한다. 여기에 핸드폰 제출과 출결관리는 기본이다.네오독학재수학원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네오독학재수학원에서 재수성공을 이룬 의대, 서울대, 연.고대 재학생 멘토 들이 지도해주는 1:1 질의응답 및 학습관리다. 송 원장은 “1인당 질의응답이 길게는 30분에서 1시간까지 가능하다”며 “학습계획 및 스케줄 관리 등 학습방법 등도 멘토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어느 곳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여기에 송 원장의 입시컨설팅이 더해져 대입성공률을 높였다. 기숙학원 및 강남, 분당 등에서 15년 이상 입시컨설팅 경력이 있는 송 원장이 1:1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입 성공을 이끌고 있다. 송 원장은 “2021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를 비롯해 의대 교대, 서울 상위권대학 합격자가 속속 배출되는 등 성과가 좋다”며 “수능 때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무사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수시로 상담을 진행하고, 학습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외에도 매월 1,2회의 모의고사 뿐 아니라 이감 모의고사 등 다양한 모의고사 자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재수를 결정했다면 쾌적한 환경에서 철저하게 생활관리, 학습관리가 되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이 좋은 대안이다. 2021-03-03
- 코로나 시대의 온라인 VS 오프라인 코로나의 어둠 속에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곧 입학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비 고1 신입생들과 예비 고3 학생들은 앞으로 닥칠 드라마에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마음이 가득 채워져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예비 고1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전의 학생들보다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컸을 것입니다. 학교와 학원 온라인수업이나 휴교 및 휴강이 학습효과와 분위기를 많이 떨어드렸을 것입니다.영어영역으로 말씀드리자면 온라인수업은 숙제 검사, 단어시험, 수업시간 학생들의 집중도, 선생과 학생 간 수업내용의 상호소통 및 질문 면에서 그 효과가 없거나 상당히 저조합니다. 더 자세히 보면 영어 숙제를 제대로 했는지, 복습시험을 통해 복습들은 잘했는지, 안 했으면 남아서 공부하고 익히고 다시 해서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단어시험은 매번 100~150씩 시험을 보며 통과할 때까지 재시험을 봅니다. 듣기평가는 풀고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듣고 학습을 했는지 검사도 해야 합니다. 문법은 질문이 제일 많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충분히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유도도 해야 하고 질문도 던져서 확인학습도 해야 합니다. 독해는 단문해석을 해왔는지 문제를 충실히 풀었는지 단어조사들은 했는지, 어떤 유형이나 지문을 틀렸는지 확인하고 해석도 시켜봐야 합니다. 그다음은 영작입니다. 고등학교 서술형 문제는 영작이 생명이죠. 영작도 여러 동의문장으로 할 수 있으니 여러 가지 어휘와 유형을 같이 공유하고 살펴보고 구문과 문법을 확고히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의 원동력이 되는 꿈을 찾는 멘토링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온라인수업을 일시적으로 하는 것은 몰라도 장기화되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학생이 알아서 반복 학습하고 5가지 영역을 두루 공부하며 단어도 철저히 암기하고 동기부여도 되어있는 학생이라면 문제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크게 어림잡아서 상위 5%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영역이 그렇지만 특히 영어는 오프라인 강의가 꼭 필요하며 대면을 통해 전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명강 만큼이나 철저한 관리도 필요합니다.대치이코드영어전문학원 유승범 원장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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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10년 평균 취업률 81.1% 전국 1위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지난 12일 대학알리미의 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8.6%를 기록해 졸업생 1천명 이상 전국 71개 전문대 중 전국 2위(비수도권 1위)를 차지해 취업 명문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이번 공시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된 2019년 2월 졸업생의 취업률이다. 이로써 구미대학교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10년간 평균 취업률 81.1%를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졸업생 1천명 이상의 전국 전문대에서 10년간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도 구미대가 유일하다.이는 10년간 졸업생 10명 중 8명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대기업 취업률은 40% 내외를 유지해 취업의 질이 높은 것도 주목할 만하다. 교육부가 건강보험 DB기준으로 취업률을 발표한 2010년부터 구미대는 5년 연속으로 취업률 전국 1위(가,나 군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입지를 굳혀 왔다.구미대학교가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이어가는 이유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화된 취업지원시스템을 빼놓을 수 없다. 입학 후 학생 개인별 희망 진로에 따라 지도교수가 맞춤형 단계별 과제와 진로를 설계한다. 이의 실행과 목표 달성을 위한 특강(외국어, 국가자격증, 기업체 인사담당자, 멘토링 등)과 기업 탐방 등 풍부한 현장실습, 폭넓은 장학 혜택과 해외연수 기회, 모의면접과 취업캠프 등 체계화된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이 강점이다.구미대는 장학금도 1위 대학이다. 지난해 대학알리미에 발표된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에서 전국 전문대 1위(재학생 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1년간 지급한 학생 1인당 장학금 평균은 481만원으로 연평균 등록금의 84%에 해당한다.이승환 구미대 인재개발처장 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시스템과 폭넓은 산학협력 강화와 인프라 구축, 트랜드화 된 최적의 취업지원시스템 등 3박자를 동시에 갖추어야 취업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하면서, “구미대학교는 입학 때부터 학생과 교수 간의 1:1 평생책임지도교수제에 따라 진로 설계부터 취업 후까지 학생 지원을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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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재학생 비교과프로그램 2년에 장학금 지급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학습과 취업,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한 비교과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통 큰 장학금을 쐈다. 이 대학교는 지난 25일 2020학년도 강의 수업시간 외인 비교과프로그램에 참가한 재학생들에게 백호마일리지 장학금으로 총 1억1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영진전문대학은 백호마일리지 장학금을 본격적으로 도입한 2019학년도를 포함, 2년간 총 2억17만 원의 장학금을 비교과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에게 지급했다. 영진은 재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취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백호마일리지’ 제도를 2019학년도에 도입했다.백호마일리지는 영진전문대학교가 마련한 비교과프로그램인 백호튜터링, 영진자율향상프로그램(YAP), 진로 및 취창업 캠프, 학습법 산업체인사 인성특강 등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그 실적을 마일리지로 적립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다.2020학년도는 코로나19 상황에도 학생들이 취업 창업 등의 역량 향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부분 온라인 언택트로 진행된 취업특강에는 4천여 명, 자격증 취득 외국어능력향상 등 영진자율향상프로그램에 1천500여명, 기초학습 능력을 향상하는 스마트-인(SMART-人) 320여명, 전자책 오디오북 등 도서활용 지식향상에 1천2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총 연인원 1만823명이 비교과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정부 부처와 기업에서 개최한 각종 공모전에서 대상, 금상 등을 차지하며 그 실력을 입증했다.전국 2ㆍ4년제 대학생들이 겨루는 2020년 ‘제8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장려상을 차지했다. 또 한국산학협력학회가 주관한 ‘제1회 전국 창의혁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과기부 주최 ‘2020 이브와 ICT멘토링’대회에서 전문대 중 최고상인 은상을, ‘제7회 지멘스 스마트 NC 경진대회’에서도 대학생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백호마일리지 활동으로 글로벌마스터로 선정돼 100만 원 상금을 받은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공학과 4학년 학생은 “구미 당기는 일본 취업을 염두에 두고 대학에 입학해 글로벌존 활동과 외국어UCC대회에 참가했고, 코로나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원어민 교수와 TOEIC프로그램에 참가해 토익 700점을 받은 덕분에 NTT데이타젠트로닉스에 조기 합격했다”고 밝혔다.영진전문대학교 최재영 총장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더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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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관심과 칭찬으로 동기부여, 올바른 방법으로 올바르게 가르치는 곳
똑똑한 부모들은 항상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 칭찬과 격려의 말로 자녀의 자신감을 북돋아 스스로 공부하게끔 동기부여를 시킨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다. 이러한 공부의 정도를 사교육에서 실천하는 곳이 있다. 바로 ‘올바른학원’이다.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멘토링과 밀착관리를 한다. 문제 풀이법이 아니라 확실한 실력을 쌓도록 정직하게 가르친다는 김지연 원장을 만나 성적을 반드시 오르게 만드는 올바른 학습 코칭에 대해 들어보았다.영어와 수학은 주춧돌, 빈틈없이 다져 두면 전 과목 동반 상승 효과어릴 때부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 공부하는 과목은 영어와 수학이다. 그럼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다. 김지연 원장은 보여 주기식 학습이 문제라고 한다. “진도에 급급해 무리하게 하는 공부는 모래성과 같습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고 해도 언젠가는 허물어집니다. 영어와 수학은 주춧돌과 같아서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즉, 모르고 대충 넘어가는 곳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허술한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올바른학원은 5단계 학습관리 시스템을 적용한다. 첫째, 수업 전후 자기주도학습으로 그날 배운 내용 복습, 둘째, 매일 쓰는 플래너로 학습 점검, 셋째, 관리 선생님의 피드백으로 학습 방법 개선, 넷째, 개별 관리 프로그램으로 학습상황 진단, 다섯째, 학부와의 점검이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정확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 의지가 중요하다. “가르치기만 하고 관리를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모든 학생의 학습상황과 과제 여부를 기록하고 월 단위로 리포트합니다. 조금의 향상도가 있어도 칭찬과 격려를 듬뿍 해줍니다. 영수가 안정되면 다른 과목에도 자연스럽게 흡수돼 성적이 동반 상승합니다.” 영수를 한 곳에서 배우게 되면 거의 매일 얼굴을 보게 되면서 선생님과 학생 간 끈끈한 유대감이 생기게 된다. 이런 바탕 위에 티칭과 코칭이 어우러지면 제대로 된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습관적으로 학원을 가고 있다면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예비 중1, 영어는 문법, 수학은 개념 잡아야 만점초등까지 스피킹 위주로 영어 공부를 한 학생들은 중학교 내신이 어렵게 느껴진다. 외국에서 살다 온 학생도 마찬가지다. 내신은 문법 비율이 과반 이상인데 선생님들이 설명하시는 한국 문법용어가 생소하고 문법 위주의 평가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어는 문법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 하지만 중학교 가기 전에 문법의 개념을 정비하지 않으면 20배 이상 범위가 넓어지는 고등학교 때 성적 유지가 어렵습니다. 8품사부터 문법을 꼼꼼히 학습하고 진학해야 합니다.” 주어, 목적어, 보어가 무엇인지 모른 채 SVC만 암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수학도 마찬가지 개념학습에 주안점을 둔다.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앞으로 돌아가 그 개념을 다시 한다. 학생들은 완벽하지 않은 기초 위에 자꾸 어려운 것을 쏟아 붇는 뜬구름 잡는 수업이 아니라 다지며 가는 정직한 수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치밀한 수업으로 다져진 학생들은 고등 3년내내 영어 1등급, 수학 내신과 수능 수학 모두 전교 1등을 하는 등 경이로운 성과를 이루었다.예비 고1, 약점 분석해 메꿔 주는 철두철미한 학습수학은 매일 컴퓨터로 테스트를 해 바로 입력시키고 틀린 부분의 문제를 개별로 나눠준다. 데이터가 쌓이면 학생의 약점을 분석해 개별 교재를 제공한다. 시중 교재를 난이도별로 쪼개 6단계로 구분해 놓은 것으로 문제마다 QR코드가 붙어있어 바로바로 풀이법을 확인할 수 있다. 틀린 문제와 틀린 답, 맞는 답과 풀이 과정, 왜 틀렸는지 이유 분석이 들어가는 오답노트를 꾸준히 작성하다 보면 나만의 비법서가 된다. 영어는 4회독이 한권으로 묶여 있는 단어책으로 매일 3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한다. 문법의 기본기를 점검하고 그 토대 위에 구문분석과 독해력 기르기 연습이 이어진다. 빠르진 않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철두철미 학습법이다. 이를 위해 내신이 없는 겨울방학 동안 실력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특강을 개설하고 있다.김지연 원장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 학원 대표현) 올바른학원 대표문의 : 영어 02-952-0510 / 수학 02-952-0507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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