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검색결과 총 48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0 노원도봉지역 고교탐방 : 상계고등학교 1988년 개교한 상계고등학교 (교장 민병인, 노원구 노해로 432, 이하 상계고)는 2013년 스마트교육시범학교로 지정됐고 이듬해 스마트교육우수학교를 수상하면서 미래 산업으로 급부상중인 소프트웨어 관련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공립 일반고로서 강북 최대 과학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체험중심의 교육을 실천 중이다. 상계고의 최근 5년간 대입 실적과 특화 프로그램을 살펴봤다.4년제 대학 진학률 (전문대 포함) 67.7%, 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상승 중!상계고의 최근 3년간의 대학 진학률을 살펴보면, 2018년 졸업생 418명 중 39.7%가 4년제 대학에 진학했고, 19.9%가 전문대학에 합격했다. 2019년에는 전교생 416명 중 42.1%가 4년제 대학에 진학했고, 21.2%가 전문대학에 합격하면서 진학률이 현저히 높아졌다. 2020년에는 학생수가 대폭 감소했지만, 전교생 315명 중 46.7%가 4년제 대학에 합격했고 21%가 전문대학에 진학하면서 진학률이 67.7%로 높아졌다. <표1 참조>상계고는 진로전문 교사를 통해 진학과 진로 정보 안내 및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대상의 진학설명회를 연 4회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교수와 함께하는 학과 전공 체험, 대학 연계 진로 탐색 프로그램, 학부모 진로아카데미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아울러 대입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진로 적성 검사 실시 및 진로 포트폴리오 대회, 진로독서 서평쓰기 대회 등 학생들이 전공적합성을 살릴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기초 자료로 한 진로 및 유형별 상담진행을 연중 실시한다. 특히 2학년 대상 상록수(대안)교실 운영을 비롯해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두드림 교실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표1> 상계고 최근 5년간 졸업생 진학현황학생 선택 중심의 개방형 교육과정 운영, 2,3학년 자율선택 강조!상계고는 2015교육과정에 따라 일반고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역사 교육의 강화, 학교 체육활성화, 논술교육 강화 등을 반영하여 ‘상계고만의 교육과정’을 재구성했다. (2020학년도 기준) 특히 문이과 융합인재 양성이라는 시대 흐름에 맞춰 인문사회과정에서의 과학과목, 자연이공과정에서의 사회과목 편성을 통해 교과 간 균형을 유지하고, 한국사의 경우 6단위 2개 학기 이상 편성하여 시수를 확대했다. 더불어 체육 교과는 10단위 이상, 6학기 편성하고, 예술(음악/미술)교과는 실기 중심 과목으로 편성했다.1학년은 학교에 적응하고 진로탐색에 중점을 두고, 2,3학년은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고려하여 제2외국어, 과학 선택, 사회 선택 등에서 추가 학급 편성 등을 통해 학생의 희망선택 과목을 최대한 반영했다. 상계고의 2020학년도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작년에 비해 진로 선택과목을 대폭 확대했다. 3학년 교과운영을 살펴보면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모두에서 심화수업이 가능한 진로 선택과목을 확대하고, 과학교과는 물화생지II, 생활과과학을 진로과목으로 운영한다. 특히 2,3학년의 경우 선택제한이 없고, 수I을 이수한 후 ‘경제수학’을 이수하도록 해서 이공계 전공 학생의 진로방향을 지원한다. <표2 참조>자료 참조 : 학교알리미, 상계고 홈페이지, 2020교육계획서Tip> 상계고의 “꿈행실 프로그램”에 따른 중점 프로그램▶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 1인1기 교육활동 지원, 수준별 이동수업 운영, 방과후학교 활성화 지원, 비교과 (과학 인문 특강 프로그램 운영, IT 융합 교육)▶인문 및 수학아카데미 (교육과정 심화) 프로그램 운영 : 특정분야에 소실이 있는 우수한 학생을 위한 특성화되고 심화된 과정으로 인문아카데미의 경우,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와 국어로 공부하는 영상번역, 4차산업혁명 시대 살아남는 리더십, 영미소설 읽기’ 등 진로 방향에 맞춘 강좌 실시▶상록수교실(대안) 및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 운영▶체험중심의 맞춤식 진로교육 : 대학교수 및 대학생 초청 진로 멘토링 운영, 고교 대학 연계 진로 멘토링 실시▶학생 주도의 학교축제 ‘청여울제’ 운영▶전공살리는 독서 교육 : 과학 인문학 특강 실시, 아침을 여는 10분 독서, 인문논술 대회, 인문사회/과학탐구 토론대회▶창의 융합 인재반 운영 : 1,2학년 각 학년별 20명, 총 40명 1년 교육과정으로 심화수업 진행▶창의 인성캠프 운영 : 과학, 문화, 예술적 현장 체험학습 (국립해양 자원박물관 등)▶문화카페를 활용한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표2> 상계고등학교 교육과정 단위배당표 (2020학년 입학생 기준)*기초교과영역(국, 영, 수) 및 한국사의 이수단위 합이 90단위를 초과하여 신청할 수 없음*진로선택과목을 6학기 동안 3과목 이상 선택해야 함*과학과 3학년 진로변경 학생을 위해 학기단위 운영 및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I, II 과목 개설*유의사항 :① 2015교육과정 : 개방형 학생 맞춤형 선택 중심 교육과정 -2,3 학년 선택제한 없앰② 수I 이수한 후 ‘경제수학’을 이수해야 함 2020-10-15
- 고등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중3 수학몰입프로그램 개강 중3 학생들이 치르는 2024년 대입은 많은 변화들이 있어 이전과는 다른 준비가 필요하다. 더욱이 코로나19로 달라진 학습 환경 탓에 고교 진학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달라진 대입에 맞는 개별 전략을 제시해줄 수 있는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이처럼 고교 진학을 준비하는 중3들을 위해 입실론수학전문학원(입실론수학)은 11월 2일, 달라진 교육과정과 수능 및 입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고1 예비반 수학몰입프로그램을 개강한다. 15년 전 개원 이래 해마다 분당지역 고교들의 상위권 학생을 비롯해 수많은 수능 1등급을 배출해 온 입실론수학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든 수학몰입프로그램은 세분화된 반 편성, 철저한 주간완전학습 시행, 개별맞춤형 진도와 피드백 시스템, 365일 무료 자습실 제공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면 남은 4개월 동안 수학 실력향상은 물론 올바른 학습습관까지 책임질 것이다.대입 성공을 위해서는 올바른 전략이 필요하다!중3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는 2024학년도 대입의 가장 큰 특징은 정시와 학생부 교과전형 확대(고교별 추천제), 비교과 영역에 대한 반영 축소, 블라인드 전형이다.입실론수학의 이승우 원장은 “달라진 대입으로 분당지역 중3 학생들의 고교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내신과 수능의 중요도는 높아진 반면 자사고와 특목고의 강점이었던 비교과 영역의 반영이 줄어들며 현재 학습상황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토대로 한 전략을 세워 고교 진학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또한 수능이 수학1/수학2(필수)과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선택1)로 치러지면서 필수 교과인 수학1에 포함된 삼각함수로 인해 인문계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높아졌다고들 하지만 삼각함수를 열심히 학습해둔다면 변별력을 확실히 키울 수 있으며 자연계열이라면 대학/학과별로 가산점을 주는 선택과목과 희망 진로에 따른 심화과목에 대한 전략을 미리 세우라고 전했다.이어 “수능을 절대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수학은 지금처럼 상대평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여전히 수학 성적이 좋지 못하면 입시에서 성공하기 어려워 계열에 상관없이 수학학습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제부터 남은 4개월에 대입 성패가 달렸다이 원장은 “2024학년도 대입부터 많은 부분이 달라지므로 기존의 입시 전략에 수정이 필요하다”며 “내신이든 수능이든 진정한 실력을 갖춘 학생만이 입시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 실질적으로 중학교 내신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 입학 전까지, 4개월을 알차게 보낼 것”을 당부했다. 이때 고등 수학을 준비한다고 본인의 실력에 맞지 않는 학습을 무리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덧붙여 “고등학교는 학습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달성해가는 학습 태도를 갖춰야만 성적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개념노트와 오답노트, 점차 난이도를 높여 나가는 학습법, 틈만 나면 수학 문제를 푸는 습관 등을 익혀 고등 수학의 경쟁력을 갖춰야만 한다”며 지금부터 4개월 동안 중점적으로 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었다.내신과 수능, 그리고 학습습관까지 확실히 챙기는 중3 수업입실론수학의 고1 예비반 수학몰입프로그램은 단 시간에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업이다. 고등 과정인 미적분/확률과 통계/수학1/수학2/수학(하)/수학(상) 중 2과목을 개별 실력에 맞춰 학습효율을 높인 심화반과 기본반에서 주 3일×100분×3time(고등 1과목+자기주도학습+고등 2과목)의 정규 수업과 함께 학습상황에 따라 선택 수강이 가능하며 주간 단위로 반드시 학습량을 완성해야 하는 주간완전학습, 일요 보강시스템, 일일테스트와 성취도평가(월 1회), 언제라도 질의응답이 가능한 재원생 전용 독서실,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과 입시설명회 및 멘토링을 통한 동기 부여프로그램으로 고등 수학 실력 향상은 물론 능동적이고 끈기 있는 고등학생으로의 역량까지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문의 031-706-1336 2020-10-12
- “입시 핵심역량은 독서! 효율적인 실행은 어떻게?” 독서 및 토론통합 논술로 시작해 지난 25여년간 숱하게 많은 입시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던 서현경 소장은 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와 진로진학센터, 청소년 인문학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에서 초중고 입시 독서지도, 문학 분석 수업, 입시 멘토링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연수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는 도곡센터와 중계동 유경데파트 2층 중계센터를 동시 운영하고 있다. 핵심은 학생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입시 로드맵을 제시하고 실행 과정을 코칭하는 독서 처방과 입시전략 코칭이다. ‘독서역량 기반 입시코칭’에 대해 알아봤다.<독서로 완성되는 학생부>, <학부모119> 저자로 입시경험과 실행력 공유이미 ‘독서로 완성하는 학생부’, ‘실전 워크북’ 저자로 이름을 알린 서현경 소장은 곧 ‘학부모119’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학부모 119’는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상황에서 학부모의 실행 매뉴얼을 표방하고 있다. 서원장은 “저 역시 두 아들을 키우면서 고민이 많았다. 입시전문가를 만나봤지만, 실행 없는 이론만으로는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하는 독서를 통해 한땀 한땀의 노력을 쌓고, 아이들이 임계점을 넘으면 공부에서도 빛을 발한다. 이런 토대를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고입, 대입이 닥치고 나면 후회만 남게 된다. 결국 아이도 힘들고 부모님도 자괴감이 든다. 저는 이런 고민에 공감하고, 자연스러운 독서 습관을 통해 아이 스스로 공부와 입시 성공으로 확장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다.”고 강조한다.초등 독서기록 습관 &·중·고등, 진로 탐색-독서-학생부 기록 맞춤형 로드맵 제시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의 독서 입시 프로그램은 초/중/고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초등은 주1회 독서와 기록가 기본이다. 중·고등 프로그램은 1단계 진로 탐색, 2단계 독서, 3단계 학생부 기록에 필요한 개인 맞춤별 로드맵 작성 및 비교과 실행 순으로 월 2회 진행된다. 고입과 대입 준비 역시 월 2회 코칭을 진행하되 학생 역량에 따라 월 1회, 격월 1회 등 합리적인 코칭을 지향한다. 특히 중·고등학생은 교과, 희망 진로와 연계한 독서를 실행하고, 탐구 방식의 결과를 기록하면서 학업 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발현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학생 역량에 따라 맞춤식 커리큘럼을 재배치하여 지도한다.서 소장은 “막연히 입시를 고민하기 보다는 1회라도 상담을 받아 실마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 상황을 고려하여 맞춤 계획과 실행을 지원한다.” 며 “입시 코칭과 입시 독서는 1:1 맞춤형으로 밀도 있게 2시간 진행된다. 중1이라면 장기적 관점에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반면, 급하게 자소서 첨삭이 필요한 경우도 코칭이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실제 초고 상태의 자기소개서라면 학생부와 비교 첨삭 및 보완하는 코칭이 진행되고, 자소서 준비가 안된 상태라면 자소서 개요 첨삭코칭으로 학생부 분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Tip> 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와 함께 성장한 아이들 이야기#CASE1. 김OO (중1 수업 시작 -> 서울영재과학고 진학 -> 서울대 진학중1 때 처음 서현경 원장을 만난 김OO. 목표는 과학고였지만, 독서기반 코칭은 꾸준히 받았다. 원장이 제시한 커리큘럼에 따라 TOKL(국어능력인증시험)도 자연스럽게 진행했다. 이는 과학고 진학 후 더욱 빛을 발했다. 사교육 없이 문학 전교1등, 국어1등급을 받아냈고, 과학고에서 글쓰기 능력까지 갖추다 보니 토론대회 수상은 물론 자료 수집, 분류, 구성하는 과제 수행능력까지 인정받으며 프로젝트의 리더역할을 도맡았다. 대학진학 후에도 논문 작성 등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과학고 진학에 있어서도 어릴 때부터 꾸준한 독서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CASE2 황OO (고1-2 시작 -> 내신 4등급 중반 -> K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진학)일반고에서 내신이 4등급 중반대이던 황OO. 그러나 독서역량에 따른 창의력과 표현력만큼은 인정받아 학생부 세특의 기록은 남달랐다. 대입에서 같은 등급의 아이에 비해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냈다. 학종으로 ‘K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진학에 성공한 것. 자신의 전공적합성에 맞춘 몰입 독서가 주효했던 사례였다.참조 : https://blog.naver.com/hks3611문의 : 서현경입시코칭연구소 010-4555-3611 (문자예약)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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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방역 생활
모여야 한다면 작은 모임으로오프라인에서 휴관하면 온라인으로 개관해서 서로 연결하고 지지하는 부천 프로그램들이 열린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1월 말부터 지속적으로 개관과 휴관을 반복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여성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연다.부천시여성회관은 여성회관의 바느질 동아리 ‘옷방’, ‘반짇고리’ 회원과 부천희망재단,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약 1600개의 면마스크를 제작해 청소노동자, 교통봉사대, 가사관리사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사업 수행자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부천시청소년수련관 소사청소년수련관에서는 방역 활동에 나선 다양한 영역의 시민들을 위로하는 간식과 음료 나누기 사업을 전개했다. 특히 청년들의 창업 공간의 커피메이커 도구들을 활용하여 더위 속에서 방역사업에 고군분투하는 약국, 소방서, 재난기본소득 지원 업무차 등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료를 나누었다.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서는 도시락 등 돌봄의 손길이 끊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인근의 원미시장에서 반찬, 다과 등의 식품을 구매해서 전달하는 마을 상생 안전장비를 제공했다.코로나 장기화로 소통과 심리적 지지청소년 돌봄 사업인 방과 후 아카데미는 시설 안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대신 참여 청소년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가정방문을 통해, 급식과 간식, 마스크와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가정 돌봄의 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또한, 긴급돌봄이 필요한 경우는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휴관 조치 동안에도 시설 안에서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부천시청 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지친 청소년들의 마음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는 마음 돌봄 키트를 발송했다. 마음을 진정시키는 나비포옹하기, 마음 돌봄 손 씻기, 내 마음속 아지트 만들기 등 마음 돌봄 미션카드와 성격유형 검사, 핸드메이드 활동 물품을 담아서 전달하고 있다.또한, 외부활동이 중지된 것에 대한 단절감과 무력감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멘토링, 검정고시 교재, 진로키트 등을 발송하여 비대면 시간 속에서도 심정적 지지를 전달하고 있다.이밖에도 이웃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경기지역 미디어센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 단체들이 11월 30일까지 TBS FM ‘우리동네라디오’의 제작 진행을 맡는다. 대상 미디어센터는 부천, 고양, 성남, 수원 등 4곳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부천 마을미디어는 부천오원소, 주간에프포(F4), 키즈공연탐험대, 희망샘주민기자단 등 4개이다. 마을 미디어는 공동체 회복과 소통 확대를 목적으로 방송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을 시민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천은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를 통해 2016년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다.방송은 비정기로 편성돼, 11월까지 총 30회로 구성될 예정이며, 팟빵 우리동네라디오 채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다.참여문의 032-322-0700중고생 활동도 온라인으로부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9월 18일 오후 1시부터 9월 26일 오후 6시까지 부천시청소년수련관 공식 블로그와 Modoo홈페이지를 통해 ‘2020. 나눔 장터로 놀러 나와!락(樂)’을 운영한다.이 행사는 청소년이 기획 운영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나눔 장터로 매년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 주제로 중고장터, 체험 놀이 부스를 수련관 인근 구지공원에서 운영해왔으나, 올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었다.참여 방법은 운영 기간인 9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부천시청소년수련관 공식 블로그와 Modoo홈페이지에서 참가 셀러들의 중고물품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 후 구매예약신청서를 작성하고 담당자와 연락을 통해 9월 19일과 25일에 수련관에 방문하여 물품을 받으면 된다.참여대상은 지역 청소년 또는 청소년 1인 이상 포함된 가족으로 청소년과 가족셀러 5개 팀, 지역 청소년기관, 여성기관, 학교, 단체 등 단체 셀러 2개 팀이다.문의 032-325-4300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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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연세대학교 의예과 김은우(백암고졸) 학생
입시제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입에서 수시전형의 영향력은 크다. 2021학년도 수시전형의 비율은 77%로 2020학년도 77.3%와 비교할 때 큰 차이가 없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습역량과 더불어 다양한 비교과 활동 등을 통해 전공 적합성과 인성,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전형으로 상위권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목동지역 고등학교의 2020학년도 수시합격생을 만나 지원 대학의 합격 비결이 무엇인지 들어보았다.1점대의 완벽한 내신과 굵직한 수상실적백암고등학교(교장 권진국)를 졸업한 김은우 학생은 202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활동우수형으로, 경희대학교 의예과를 네오르네상스전형으로, 순천향대학교 의예과를 교과 전형으로 합격했다. 은우 학생은 합격의 가장 큰 이유로 상대적으로 월등했던 내신 성적을 꼽았다. 고교 3년 동안 내신 성적 평균 등급을 전 과목 1.02점으로 만들었다. 또한, 생기부나 자소서의 흐름에 있어 확실히 의예과, 그중에서 정신건강의학과에 관심이 있으며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왔고 관련 독서 활동까지 해왔다는 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은우 학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의 꿈이 확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주요 수상으로는 독서 활동 관련 3년 연속 수상, 논술 실력겨루기 3년 연속 수상, 수학 실력겨루기 3년 연속 수상, R&E 탐구발표대회 수상 등 교내의 중요도 높은 대회에서 굵직한 상을 받았다.대회 본질 알고 준비한 R&E 대회에서 지구력 배워은우 학생이 가장 힘써서 준비한 대회는 1년이 넘게 준비한 R&E 주제탐구대회다. ‘비뉴턴 유체에 대한 탐구’였는데 동아리에서는 미세로봇에 관한 기사를 통해 혈액의 점도에 대해 실험 했고 영어 교과 수업 시간에 배운 적정기술을 이용한 혈액 원심 분리기 제작을 진행하게 되었다. 나아가서 실험을 통해 알게 된 혈액 점도검사를 책 <혈액이야기>를 통해 구체화했다. 하나의 주제로 동아리, 수업 시간, 독서 활동까지 관통하는 활동은 주제탐구 활동을 탄탄하게 만들었다. 은우 학생은 비뉴턴 유체 지체가 교과 과정에 없는 내용이라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논문을 찾아보거나 선생님께 질문하고 혈액에 대한 실험으로 방향을 전환해 더 확장된 탐구를 진행했다. 한계를 극복해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실험하며 지구력을 길렀다. 은우 학생은 “대회 수상의 가장 중요한 점은 대회의 본질을 아는 것이에요. 왜 이 대회를 만들었을까를 먼저 생각한다면 대회 취지에 맞게 준비할 수 있어요.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3년 동안 진행한 멘토링 봉사로 함께 성장해은우 학생은 고교 3년 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멘토링 봉사 활동을 했다. 시간 때우기 용이 아니라 누군가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나도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학습에 소극적이고 산만했던 아이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신뢰를 형성하는 소중한 경험도 했다. 은우 학생은 가장 큰 약점으로 긴장감을 들었다. 긴장하게 되면 문제가 눈에 안 들어오고 잦은 실수를 하고 손이 떨리기까지 한 적도 있었다. 은우 학생은 수능시험이나 면접이나 두 번의 기회는 없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주위의 환경을 유연하게 만들면서 긴장감을 풀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수능시험장에도 평소 시험 때마다 가져갔던 필통, 담요를 가져가고 평소 모습 그대로 실전을 준비했다.희망 전공과 연계성 가진 독서가 진로 구체화은우 학생은 어떤 책을 읽든 희망 전공과의 연계성을 생각했다. 특히 한국사 책과 희망 전공인 정신건강의학과와의 연계를 생각했다. 예를 들어 <권력과 인간>이라는 책에서 영조와 사도세자와의 정신 질환을 분석해 보는 식으로 연결했다. 또, 영어 원서를 주 교재로 삼는 의예과의 특성상 영어 원서도 한 학기에 3권씩은 꾸준히 읽었다. 내용도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Me Before You>처럼 안락사와 관련한 책을 읽거나 인권,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한 책들을 주로 원서로 읽었다. 독서 활동은 은우 학생에게 진로를 구체화해주었다. “인터넷을 찾았을 때 잘 나오지 않았던 의학적 지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비록 몇 년 전에 읽은 책이라도 그 책 안에서 다룬 내용을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 활용할 수 있어서 독서는 지식의 밑거름이 돼주었어요”라고 말했다. 효율적인 시간 투자, 내신과 전공 적합성 꼭 챙겨라은우 학생은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에요. 내신을 포기하는 것은 주어진 기회의 절반을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상대적으로 화려한 생기부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신이 합격에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어요. 모든 과목을 끝까지 학습하고 중간에 시험을 못 보는 경우가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다음번에 더 나은 성적을 위해 노력해야 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전공적합성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활동한 후에는 어떻게든 진로와 엮어서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좋다. 전공 적합성에 대한 노력이 생기부에 오롯이 담겨야 한다. 다른 학생들과 구별되는 나만의 전공 적합성에 대한 고민은 늘 해야 한다. 은우 학생은 “다른 의예과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차별화를 보이기 위해 인문학적 소양을 의사와 연결해 나만의 전공 적합성을 만들어 갔어요. 누구나 출발점은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달한 사람만이 합격을 이룰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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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도서관 ‘디지로그 문화서비스’
강남구립 대치도서관(관장 유순덕)이 포스트 코로나 언컨택트(Uncontact) 시대를 맞아 공공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디지로그 문화서비스로 도서관 서비스의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대치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로그 문화서비스를 소개한다.온‧오프라인의 장점을 살린 융합형 디지로그 서비스 제공강남 교육의 중심 대치동에서 시대에 걸맞은 유익하고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대치도서관은 그동안 ‘길 위의 인문학’, ‘찾아가는 도서관’ 등 알찬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강남학군 중고등학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대치도서관이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언컨택트 시대에 맞게 ‘디지로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로그(Digilog)’란 온‧오프라인의 장점을 살린 융합형 서비스 모델을 의미한다. 현재 대치도서관에서는 SNS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한 서비스를 오프라인과 접목하여 제공하고 있다.SNS 플랫폼에 정기적으로 프로그램 업로드 <Daechi Link You>우선 어린이, 청소년 교육의 중심지답게 유아부터,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에 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Kids Fun English’, 초등 1~2학년 대상인 ‘뚝딱뚝딱 생각공작소’, 초등 3~4학년 대상인 ‘거북(BooK)한 친구들’, 중학생 대상인 ‘말랑한 인문학’, ‘SF X 철학’, ‘청소년 인문독서토론’ 등 6개 프로그램을 사서들이 직접 제작해 카드뉴스 형태로 2주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업로드 하는 “Daechi Link You”를 운영하고 있다. 혼자 읽어도 좋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도 좋은 주제를 소개한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오프라인으로는 독서 키트를 만들어 원하는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오프라인 강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서비스 실시이와 함께 대치도서관은 오프라인 강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강남구립도서관 ‘유튜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대치도서관 명강의 시리즈’(44개 영상)를 시작으로 ‘길 위의 인문학’(38개 영상), 여름방학 특강으로 ‘언컨택트 시대 공부법 시리즈’(10개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또한 온라인으로 시청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댓글로 받아 질문에 답하거나 공부법 같은 경우는 도서관에서 직접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대치도서관 유순덕 관장은 “갑자기 찾아온 언컨택트 시대에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단절된 공간적 한계와 시간적 제한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과 이용자를 연결하고 소통하여 문화서비스를 확장시키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향후 보다 다양한 디지로그 문화서비스 운영할 계획갑자기 찾아온 시대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오프라인 강연을 직접 제작해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전국에서 대치도서관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많은 지자체에서 자문을 요청해와 대치도서관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대치도서관은 앞으로도 문화의 날과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세계우수작가 전작읽기’ 올해의 작가인 <헤밍웨이 특강>과 9월 독서의 달 <인생 글귀 공모전 - “책 속에서 꺼내 읽는 내 인생 한마디!” 캐리커처와 만나다>, 그리고 강남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공동 행사로 강남구 내 24개 기관이 함께하는 <내가 바로 한 책 인플루언서> 등도 디지로그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융합형 디지로그 문화서비스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로그 문화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 대치도서관 홈페이지나 공식 SNS 채널, 강남구립도서관 유튜브 등을 참고하면 된다.대치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rary.gangnam.go.kr/dchlib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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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원,도봉지역 고교 탐방 / 용화여자고등학교
용화여자고등학교(교장 지영수, 이하 용화여고)는 1988년 개교 이래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이중언어수업, 과학중점학급(이하 과중반) 등 학생들의 적성과 잠재적 능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 모델 개발에 앞장서 왔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우리 지역 고교 중 유일하게 100%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시행해 온라인 교육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용화여고를 방문해 지난해 입시 결과와 중상위권에 특화된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해 들어보았다.학교가 끝까지 책임진다, 학습 공백 없도록 76명 전 교원 실시간 쌍방향 강의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이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교육격차가 커졌다는 것이다. 부족한 부분을 메우며 자기주도로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피드백 없이 단방향 온라인 강의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다. 용화여고는 코로나 초기부터 장기화에 대비해 학생들의 수업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밴드 플랫폼으로 전 과목 쌍방향 온라인 수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 교사 연수 및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현재는 학급 밴드 36개와 1학년 41개, 2학년 56개, 3학년 79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채유수 교무부장 교사는 “학생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원격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의 학생들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을 정도로 호응이 좋습니다. 평소 질문하기를 꺼려했던 학생들도 메신저를 통해 눈치 보지 않고 물어볼 수 있고 소모임 그룹채팅으로 토론 수업까지 할 수 있어 소외되는 학생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온라인 수업 때는 진도를 나가고 등교 수업 때는 활동을 중심으로 해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가 코로나 이전과 다름없이 채워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논술 합격자 수리 19명, 인문 15명 총 34명, 지난해 대비 3.5% 포인트 상승용화여고 합격자 분포를 보면 중상위권 대학에 가장 넓게 포진되어 있다. 서울대 1명, 카이스트 1명, 연세대 5명, 고려대 5명 등 상위권도 있지만 성균관대 6명, 한양대 6명, 이화여대 8명, 경희대 8명 등 중상위권 대학의 합격자가 고루 많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은 수시 127명, 정시 43명으로 재학생만 총 169명이다. 지난해 보다 졸업생 숫자가 줄었음에도 16명이 더 늘어난 수치다. 특히 논술 합격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28명에서 올해 34명으로 6명이나 증가해 3.5% 포인트 상승했다. 수리논술이 19명, 인문논술이 15명으로 자연과 인문계열이 유사한 비율이며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등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신동희 진로진학부장 교사는 “금년 졸업생 진학 결과를 보면 최상위 대학 합격생은 조금 준 반면 중,상위권대 합격생은 증가했습니다. 비교과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수능 경쟁력을 갖춘 학생들이 많아 학종, 논술, 정시 전형에서 고른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2022학년도부터 상위권 대학들의 교과전형 확대에 발맞춰 1, 2학년 학생들을 준비시키고 있고 약대 선발이 추가되어 과중반을 운영하는 우리 학교 입장에서는 상위권대 합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되리라 봅니다”라며 진학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과학중점학급, 이중언어반 등 자연,인문 융합 교육에 최적화된 특색 프로그램 다수용화여고는 수학과 영어 과목을 영어로 학습하는 인문계열의 ‘이중언어반’과 지난해 서울시 과학중점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6년차 저력의 ‘과학중점학급’이 있어 융합 교육에 특화되어 있다. 용화여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과학중점학급과학중점학급은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학,수학 과목에 집중해 교육하는 학급을 말한다. 일반 학생보다 과학,수학 과목을 15% 이상 더 이수해야 한다. 과학중점학급을 운영하는 학교는 과학실 4실과 수학교실 2실, 리소스룸 등의 시설과 과학고 근무 경험이 있는 교사 배치 등 해당 분야 전문 교원을 확충한다.일반계고 후기고 모집 방식에 따라 올해는 12월 9일(수)부터 13일(금)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1단계는 학교 소재 일반학교군 거주 지원자 중 학교별 모집 정원의 50%를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며, 2단계는 1단계 탈락자를 포함해 다른 학교군 거주 지원자 중 나머지 50%를 다시 전산 추첨해 배정한다.▷ 이중언어반이중언어반은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즉 제2의 모국어로 영어를 익히려는 학생들을 위해 개설된 English Language Course이다. 단순히 영어회화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원서, 영자신문, BBC and CNN news, 팝송 등을 통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가 통합된 학술적 수업을 한다. 학생들의 영어 토론이나 워크북 작성을 도와주는 협력교사가 별도 참여하며 영자신문 읽기 및 영문 기사작성을 전담해 줄 원어민 교사도 함께 한다. 학년이 끝나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한 권으로 완성하게 되고 그대로 학생부에 기록된다. 72명 4학급을 운영하며, 원하는 학생의 신청을 받아 면접 심사로 선발한다.▷ CL 프로그램 (Coaching Learning)2년 동안 학생부종합전형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입시 컨설팅반이다. 진로,진학 전문 교사와 함께 전공 적합성에 맞는 개인별 로드맵을 수립하고 관련 교과, 비교과 학습 및 제반 활동을 지도해 목표하는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인 초청 특강, 전공 체험, 교사와의 1:1 심층 컨설팅(자소서 지도 포함), 교과 심화 연구, 선후배 멘토링, 리더십 캠프 등의 활동을 한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뛰어나고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내신, 학업계획 및 자소서, 모의고사를 기준으로 1학기 중간고사 이후 1학년 30여명을 선발한다.▷ 논·구술 준비반 ‘집현 아카데미’논술 및 구술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수업이다. 수리논술 2반, 인문논술 2반으로 기초와 심화로 구분되어 있어 본인의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운영된다. 사회, 수학, 과학 문제 개발부터 상시 첨삭까지 소수 과외식의 깊이 있는 지도가 강점이다. 논술이나 면접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해 들을 수 있다.표. 용화여고 2020학년도 입시 결과 (재학생 기준)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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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강남서초 학교 탐방 <서울세종고등학교>
서울세종고등학교(교장 양재철)는 1962년 개교 이래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할 인재를 양성해왔다. 강남지역 고교 중 유일한 그리스도계 학교(mission school)로, SW교육 선도학교로 메이커스 역량을 강화하는 등 뉴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디지털 융합 교육을 추구하며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학습하는 학교, 잘 가르치는 교사, 자기주도적인 학생, 함께하는 학부모’가 긍정적인 교육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서울세종고를 찾아가봤다. 서울세종고, 내실 있는 수시 합격률한 개 반에서 수시로 고려대 5명 합격서울세종고는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2개년 수시 입시 결과를 봤을 때 학생 수가 적다는 점(2020학년도 3학년 재학생 221명)을 고려하면, 상위권 대학의 재학생 수시 성과가 두드러진다.서울세종고 정요한 교사(진로진학부장)는 “특히 2020학년도에는 여학생 자연계열 한 개 반에서만 고려대에 5명의 수시 합격자(학생부종합전형 합격)를 배출하는 등 내실 있는 학생부 관리와 수시 대비 프로그램을 통해 상위권 대학의 수시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성과는 다대일 학생부 컨설팅 면접,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입학 사정관과 간담회를 갖는 등 세종진로진학단 선생님들의 연구와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다. (왼쪽부터) 최희원 교사(생활안전부장), 박종승 교사(창의체험부장), 정요한 교사(진로진학부장)최희원 교사(생활안전부장, 서울시교육청대학진학지도지원단, 세종진로진학단)는 “서울세종고는 경기·인천 등 수도권 4년제 대학의 수시 합격률도 크게 상승했다. 3학년 담임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성적과 비교과 활동을 바탕으로 불리한 성적 대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전략과 지속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중하위권 학생들도 대학을 지원하게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라고 수시 입시결과를 분석했다.공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지향하며 고교 3년간 학교 활동 안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력을 착실히 쌓은 결과로 볼 수 있다.수시 합격 사례로 본 서울세종고 강점학교 안에서 내실 있게 학종 준비 학생들의 수시 합격 사례를 통해 수시 경쟁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서울세종고의 강점을 엿볼 수 있다.<학생사례 ①> 학교 프로그램 적극 활용 대왕중 출신(내신 18%)의 A학생은 서울세종고에 입학해서 1학년 때부터 학교의 각종 프로그램과 학종을 대비한 선생님들의 철저한 지도 아래 서울대에 합격했다. 또, 구룡중 출신(내신 18%)의 B학생은 전략적으로 우리 학교를 선택해서 꾸준히 수시와 정시와 관련된 학교의 지원과 도움을 받아 고려대에 합격했다.<학생사례 ②> 중학교 내신 극복 사례또한, 대왕중 출신(내신 51%)의 C 학생은 1학년 때부터 부족했던 국영수 과목을, 학교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지도를 통해 성적 향상을 이뤄내며 연세대에 합격했다. 또다른 대왕중 출신(내신 57%)의 D 학생은 학교생활의 모든 부분을 즐겁게 받아들이며, 적극적인 학생회 활동을 통해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며 이화여대에 합격했다. 숙명여중 출신(내신 52%)의 E 학생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엔 내신 약점이 있었으나, 선생님들과 끊임없이 교류하고 담임선생님의 체계적인 진학 지도 덕분에 한국외국어대에 합격할 수 있었다.<학생사례 ③> 진로 발굴 사례대왕중 출신(내신 41%)의 F 학생은 예체능에 소질을 보여 1학년 때부터 관련 교과 선생님의 철저한 지도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다. 이에 정요한 교사는 “서울세종고의 모든 교사는 진로가 불투명하거나 성적이 낮은 학생들도 자신의 꿈을 찾아 진로를 개척할 수 있게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례로 수서중 출신(내신 88%)의 G 학생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도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해 방황했지만, 자신에게 맞는 진로 개척을 유도해 고교 내신 평균 7등급이었음에도 미용 분야의 강점이 있는 서경대 미용예술대학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수학·과학·정보·인문융합부터 자치·인성까지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세종 집현전’서울세종고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세종 집현전’을 들 수 있다. 세종 집현전이란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칭하는 것으로 크게 6개 분야로 나눠서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수학·과학·정보·융합 집현전>과학 영재반(실험실습, 탐구활동 중심의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과 전공심화탐구 아카데미(수학, 과학 실험, Python과 R을 활용한 통계 및 데이터마이닝 관련 방과후학교 수업, 탐구보고서 작성), 융합형 수학캠프(핀란드 교육모델에 기반한 인문·사회·과학 융합형 실험으로 보는 수학) 등을 통해 수학·과학·정보 분야를 아우르는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둔다.<인문융합 집현전>인문토론반(독서, 토론, 탐구활동 중심의 교육청 지정 영재학급), 전공심화탐구 아카데미(인문사회 관련 주제 탐구를 위한 방과후학교 수업, 탐구보고서 작성)와 글로벌 역량 향상 대회(영어팝송대회, 영어리딩어휘대회, TED 영어말하기대회, 중국어 문화골든벨, 일본어 문화 골든벨) 등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한다.<뉴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디지털 융합 집현전>SW교육 선도학교 메이커스 역량 강화 아카데미(소프트웨어 언어교육과 임베디드 시스템 연결형 피지컬 컴퓨팅 및 IoT 구현), 로봇태그아웃대회, 코딩 알고리즘대회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 센터 운영(메이커 스페이스 거점 센터에서 3D 프린터 등을 활용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장치를 만들어내는 활동), 우드&테크 연구소(기본 틀을 나무로 만들어 안전하고 재미있는 기계, 로봇 제작),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메이커 교육 운영(1인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시대에 맞는 영상 제작 장비 구축 및 유튜버 과정 진행) 등 다른 학교에 없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예술·체육 집현전>학교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체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술( 미술 포트폴리오 제작, 명화 재해석,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작품 제작, 동문회 전시 등), 음악(합창제, 현악의 밤, 상록제 공연), 체육(스포츠 클럽, 기초체력반, 체력단련 클로버), 문예창작 영상제작(수필·소설·시나리오 글쓰기, 영상제작) 등이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전공심화 독서 집현전>전공적합성에 초점을 맞춘 심화 독서도 주목할 만하다. 도서관 주관 세종독서프로그램(월간 독서 멘토링, 책마을 라이브러리 스테이, 심야독서 등), 독서 클로버(학기별 5회 독서감상문 제출, 독서클로버 모범상 수여), 전공심화 독서토론 방과후학교 수업 등을 운영한다.<자치&middo
2020-07-30
- 수능과 내신대비에 강한 명품강의로 영어 실력 향상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정시확대로 인해 동점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점자 사정 기준이 영어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시전형에서 영어 2등급을 받으면 상위권 대학에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영어 절대평가가 시행되면서 영어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2020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이 7.43%로, 1등급을 받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입시실적을 얻고 있는 대치E-Code 영어학원 유승범 원장을 만나 영어 1등급 비결을 들어보았다.원장 직강, 맞춤형 멘토링으로 성적향상 사례 다수꼼꼼한 내신관리와 수능관리로 괄목할만한 성적향상을 이루며 평촌 학원가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대치E-Code 영어학원은 대치동 15년 경력 유승범 원장의 명품강의로 유명하다.대치E-Code 유승범 원장은 “내가 지도하는 대로 잘 따라오면 누구나 성적이 오를 수 있다”며 “개인에게 맞는 맞춤 교육으로 철저하게 학습습관을 잡아주고 꼼꼼하게 관리하며 학생 한명 한명을 내 자식처럼 이끌어 준 결과 많은 학생들이 성적향상을 이루었다”고 말했다.모든 고등부 강의는 원장 직강으로 멘토링 개별관리한다. 대형학원에서는 불가능한 학생 밀착형 관리를 철저히 진행하는 것이다. 학생의 성향이나 특징에 맞는 멘토링으로 진로와 학습의 중요성을 설명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부에 지치지 않게 힘을 북돋아 주면 결국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는 것이 유 원장의 설명이다. 과천외고 내신 6등급이 1등급으로, 부흥고 내신 6등급에서 1등급이 되었으며, 게임에 빠져 영어 8등급을 받은 학생이 멘토링을 통해 게임을 끊고 공부해 내신 95점을 받고 수능 1등급으로 건국대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는 등 대치E-Code에는 성적향상 세례가 다수다.대치E-Code는 내신 및 수능 고득점에 필요한 어휘, 문법, 독해, 듣기 영역을 집중학습한다. 또한 영어 내신의 어려운 문법과 영작을 내신 이전에 심화학습으로 마스터하고, 오답 빈도가 높은 서술형 문제를 체계적으로 별도 학습하기 때문에 내신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이 특징. 내신준비는 5주 전부터 학교별 출판사별 내신 집중과정체제로 전환하여 철저히 관리한다. 꾸준한 교재연구와 25년 노하우로 만들어진 자체교재도 자랑이다.원 포인트 레슨으로 수능 성적 UP!대치E-Code는 학년별 수업방식이 다르다. 고1은 내신집중 커리큘럼으로 구문과 어휘, 문법, 서술형문제, 영작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고2는 수능집중 커리큘럼으로 고난도 수능어휘, 독해, 스킬 중심 강의를 진행한다. 고3은 실전집중 커리큘럼으로 실전문제풀이와 고난도영역풀이 스킬 트레이닝이 이루어진다.유 원장은 “고3이 N수생에 비해 실전경험이 부족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난이도가 조금만 어려워져도 당황하고 좌절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고3의 실전 능력이 떨어져 있어 실제 시험과 비슷한 환경에서 수능 수준의 난이도 있는 문제를 계속 풀어보는 연습으로 실전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학생들은 학원에 오자마자 시간에 맞춰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 설명을 들은 후 정규수업을 시작한다. 매 수업마다 실전연습을 하기 때문에 수능에서 자신의 평소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즉 실전에 강하게 된다.수능 영어에서 취약한 문제의 정답을 찾는 노하우를 단기간에 전수하는 원 포인트 레슨(ONE POINT LESSON)도 특징이다. 처음 들어오면 테스트를 진행해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지도해 단기간에 성적을 끌어올리는 수업으로 빈칸추론문제 등 어려운 문제를 푸는 노하우를 가르친다.유 원장은 “원 포인트 레슨으로 수능 영어 성적을 단기간에 올릴 수 있다”며 “개인 맞춤 수업이기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학원에 들어온 학생은 끝까지 책임지고 가르쳐 성적향상은 물론 대학에 진학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쌓게 된다”고 자신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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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능이다. 입시의 ‘공정 사다리’ 정시 확대
2021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수학이다. 정시 수학 반영비율은 서울권 기준 30~55%이다. 영어가 절대평가 등급제 화 되면서, 수학 성적이 당락의 핵심변수가 되었기 때문이다.제네시스수학입시학원 이강열 원장은 “수학 성적이 입시의 성패를 가르며, 수학 1등급의 비결은 맥(脈)이다. ‘개념과 공식의 맥’, ‘융합적 사고의 맥’을 찾는 학습법”을 강조하며 “본원에서는 내신이 낮은 학생이라도 수학은 1등급에 도전한다”고 수능1등급을 위한 지도법을 공개했다.부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정시 전략이란부천 중상동 수능전문 제네시스수학전문학원은 입시에서 가장 주요 전략은 정시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먼저 정시도전이 설득력을 얻는 데는 입시변화가 뒤따른다. 현재 고1, 2는 2010년 정시모집 43%와 비슷한 2022년 정시 비율 40%에 해당한다.또한, 서울 주요 대학에서 모집하는 정시전형 학생 수는 종전과 비슷하지만, 수험생은 68만 명에서 40만으로 40% 이상 줄었다. 결국, 모든 영역에서 2등급만 맞아도 서울권 대학합격이 가능하다.수능전문 제네시스수학입시학원 이강열 원장은“ 부천에서는 수능과 정시가 어렵다는 선입견이 크다. 그러나 수능에서 수학은 3과목 12개 단원에서 2~3문제씩 출제되는데, 난이도는 하 중 상 3단계로 구성돼 2단계까지만 도달해도 2등급은 충분히 가능하다. 내신 3~6등급의 학생도 꾸준히 준비한다면 내신 2~3등급 보다도 수능 1~2등급이 쉬울 수 있다“고 말했다.제네시스수학학원의 수학 학습법대학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이 늘어나면서 수능 고득점이 더욱 중요해 졌다. 수능형 문제는 암기식이 아닌 공식이 유도된 개념과 풀이융합과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단순 계산 위주의 학습법에서 탈피해 개념의 맥을 잡아야 한다.여기에 수학 공식 활용과 공식과 공식 간의 맥을 짚고 단원과 단원 사이의 연계 고리를 읽어 내지 못하면 수능 1등급은 힘들어진다. 단원 간 연계의 맥, 개념 융합적 사고의 힘을 키우는 것이 수능 고득점의 핵심이다. 제네시스수학전문학원 지도의 핵심은 ‘수학의 맥(脈)을 잡는 것이다. 수학 과목은 사고를 다루는 과목이다. 충실한 기본개념 수업을 토대로 철저히 1등급을 위한 학습법이 중요하다.이밖에도 이곳에서는 수학 외 주요과목의 성적향상을 위해 게릴라식 특강을 학생의 수요에 따라 개설한다. 또한, 앞선 진도보다는 심화 수업을 추구하는 제네시스수학전문학원에서는 방학 윈터스쿨과 썸머스쿨을 통해 집중 개념강좌를 운영하며, 현재 썸머스쿨 특강반을 모집 중이다.개념의 맥을 잡기 위해 기초부터 지도제네시스수학학원은 수능 1등급을 위한 주요 고난도 기출문제의 반복 학습을 통해 개념의 이해와 사고의 폭을 확장 심화시키는 강의를 추구한다. 특히 수능에서 2~3등급용 문제와 함께 최고난도 수능 1등급을 위한 주요 고난도 기출문제 21번 29번 30번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자체 맞춤교재를 통한 반복 학습과 멘토링이 이루어진다.특히 단순히 1회 성 풀이 강의가 아니라, 강의 내용의 성취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을 거친다. 여기에 파워포인트 활용 수업의 자료들은 주기적 복습을 위해 활용되고, 고난도 문제는 10회 이상 풀이 과정을 거쳐 개념이해와 맥이 완성되며,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대비 복습자료로 활용된다.이밖에도 365일 열려있는 전용 자습실에서는 상시 학생의 질문과 멘토링이 이뤄진다. 또한, 선생님과 학생 간의 유기적 학습 네트워크를 위해 학교나 가정에서도 카톡을 통해 상시 질문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학생의 모든 질의와 수업내용들은 취합되어 확장된 교재로 만들어 또 한 번의 피드백 심화 강의에 활용된다. 이 모든 과정이 내신 3~5등급 학생도 1등급에 도달하게 하는 수업이다부천시 중동 부흥로176 부안빌딩 6층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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