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예' 검색결과 총 36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목표는 입시… ‘진짜 소수정예’로 초등부터 수학실력 업(UP)!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수학 과학을 가르치는 평촌 ‘인재와 고수’는 차별화된 수업을 통해 초등부터 수학실력을 키우기로 유명하다. 우수한 내신 대비는 물론 영재고 및 특목·자사고, 대학 입시에서의 성과도 뛰어나다. 특히, 복잡한 개념과 깊은 사고를 요하는 수학의 특성을 고려, 학생 한명 한명 세심하게 가르치는 교수법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그래서일까? 중등 수학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최근에는 초등과 중1과정 학생의 수학을 담당하는 인재관의 성장세가 놀랍다. 초등 6학년반의 경우, 대부분이 정원을 채웠고 대기자도 만만치 않은 상황. 인기에 힘입어 무리하게 반을 늘릴 법도 하지만 차별화된 교육을 위해 관리 가능한 인원만을 모집, 철저하게 가르친다.2개월 1분기 수업체제, 속도감에 밀도까지 더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완벽 마스터‘인재와고수’는 초창기부터 소수정예를 고수해 온 곳으로 유명하다. 학원이 커지면 한반의 인원을 늘릴 법도 하건만, 한반에 최대 6명을 넘지 않는다는 목표는 변함이 없다. 실제 이곳 대부분의 반은 4명 전후로 꾸려져 수업이 진행된다. 많은 학원들이 소수정예를 외치지만, 이곳처럼 ‘진짜’ 소수정예를 실천하는 곳은 흔치 않다.이송이 부원장은 “우리가 진행하는 ‘2개월 1분기 체제’는 빠르면서도 밀도 있게 수학을 가르치는데 탁월한 시스템”이라며 “소수정예가 아니고는 제대로 효과를 볼 수가 없어 소수 반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렇다면, ‘2개월 1분기 체제’란 무엇일까? 인재와 고수는 수학의 한 학기 과정을 ‘기본과 응용, 심화’의 3단계로 나눠 가르친다. 이때, 2개월을 1분기로 설정해 그 기간 동안 2개의 과정을 진행하는 것. 즉, 두 달 동안 한 학기 과정의 기본과 응용을 끝내고, 다음 두 달 동안에는 심화와 다음 학기의 기본 과정을 들어가는 식이다. 다른 학원들이 각 과정을 3~4개월 동안 수업하는 것에 비해 더 빨리 한 과정을 끝내는 셈. 2개월을 1분기로 하면 6개월 동안 한 학기 과정을 세 번 정도 학습할 수 있어 맥락을 터득하고 수학 실력 높이는 데 매우 효율적이라고. 학습 호흡이 빠르다보니 따라오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는 경우는 없을까?이송이 부원장은 “모르는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기 위해 짝수 달 마지막 주에 마스터평가를 실시해 일정 점수 이상만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도록 한다”며 “이는 학생들의 성취도, 수준, 실력을 고려한 최적의 방안으로, 정기적인 평가 및 분석에 기반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체계의 완성”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수정예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편차가 어떤지 더 잘 보이고, 이에 맞는 학생별 학습 처방을 즉각 내릴 수 있어 속도는 빠르지만 실력의 누수 없이 밀도 있게 학습해 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재관, 초등부터 중1까지 소수정예로 차별화된 수업 진행그렇다면, 차별화된 수학 수업으로 평가받는 인재관의 수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우선, 초등과 중등 1학년은 1회 3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시작과 동시에 지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서술형 문제로 테스트하는 ‘리뷰테스트’가 10분 정도 진행된다. 이때 학생들이 서술형 문제의 식을 써내려가는 동안 담임 강사는 과제 검사를 실시한다. 리뷰테스트가 끝나면 본 수업이 100분 정도 진행된다. 수업 후에는 CRT실로 자리를 옮겨 그날 배운 내용을 점검하는 CRT(학업반영시험)를 치르게 된다고. CRT실에는 전문 강사가 상주해 학생들의 시험과 채점, 간단한 설명과 오답노트 등을 지도한다. 이때 강사의 개입은 최대한 배제하고 학생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완전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최적의 메커니즘인 셈. 수업 후에는, 학부모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그날의 수업 진도와 과제 내용, 테스트 결과, 과제 성취도 등에 대해 알려준다.이송이 부원장은 “이런 방식을 구축하기까지 8년 동안 고민하고 연구했다”며 “소수정예로 학생들의 성취도에 맞춰 학습하다보니 질문도 자유자재로 하고 학생과 선생님과의 거리도 가까운 편”이라며 “능동적인 태도로 행복하게 학습하는 수학 전문가를 만들자는 인재관의 교육철학이 학원의 시스템 곳곳에 녹아 있다”고 말했다. 2019-05-21
- 전국권 자사고 전통의 명문, 민족사관고 민사고의 과거와 현재최명재(92) 전 파스퇴르유업 회장이 1996년 설립한 민족사관고(民族史觀高)는 상산고, 해운대고, 울산 현대청운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와 함께 자사고의 전신인 6개 자립형 사립고 시범학교였으며 원조 자사고이다. 민사고는 영국의 이튼스쿨, 미국의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 초트 로즈마리 홀 고교 같은 세계적 사립학교를 지향하였다. 최이사장은 서구식 귀족학교 시스템에 민족주체성 교육, 영재 교육, 지도자 양성이란 이상을 담으려 노력했다. 그러나 1997년 IMF 경제위기의 상황에서 민사고의 젖줄인 파스퇴르유업은 1998년 1월에 부도를 냈다. 파스퇴르유업은 2004년 한국야쿠르트에 매각됐다. 이후 2010년 롯데푸드에 다시 팔려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전액 무상이었던 민사고는 타 자사고처럼 수익자 부담원칙으로 선회하였다. 민사고의 특징민사고는 지금까지 '무감독 자율시험 시행', '교육개발원 영재 교육 시범학교 선정', 'AP 시험(물리, 수학, 미시경제, 거시경제, 통계, 미적분, 물리, 역학 물리, 화학) 세계 최우수 학교 선정', 無학년과 無계열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출세를 위한 공부가 아닌 학문을 위한 공부를 하는 학교로 유명하다. 교과와 비교과 부분도 다양하다. 다산 생가, 국립현충원, 독립기념관, 문화유산답사, 애국 조회, 성년례, 삼일절 입학식, 태권도, 검도, 국궁, 사물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9박 10일 동안 미국으로 가는 비전트립이라는 수학여행도 "왜 자신이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할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하여 많은 학부모의 관심을 유도했다.민사고 진학실적2019학년도 서울대 진학에서는 36명(수시 최초 21명+수시 추합 1명+정시 최초 14명)을 기록하여 최고 명문고답게 우수한 실적을 자랑하였다. 2018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22명 정시 11명의 실적과 비교하면 정시에서 인원이 더 늘어났다. 올해 진학실적의 특징으로는 역시 수시중심의 실적이라는 점이며 그에 못지않게 정시 실적도 좋은 점이 눈에 띈다. 그러면 민사고의 교육과정과 입학전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민사고의 수업방식민사고는 '소수정예 영재 교육'을 표방한다. 한 학년 선발 인원은 165명 이내로 제한한다. 1~3학년 전교생이 457명(2015년 기준)인데 학기마다 개설되는 수업은 무려 250과목이다. 학생들은 학년이나 계열과는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고 수강 신청을 해 시간표를 짠다. 필수 과목을 제외한 선택 과목의 경우, 수업당 수강 인원은 5~7명 정도다. 수강 신청 인원이 적어도 쉽게 폐강시키지 않는다. 정규 과목 대신 개별탐구활동(Individual Research)이나 학생의 개별 프로젝트로 전환해 이를 배우기 원하는 1명의 학생에게라도 기회를 제공한다. 민사고에 교무실은 아예 없고, 수업은 교실이 아닌 교사 연구실에서 이뤄진다. 민사고 교사 75명은 모두 개인 연구실을 갖고 있다. 학생들은 수강 신청 후 과목을 개설한 교사의 연구실을 찾아가 수업을 들으면 된다. 민사고 교육과정의 특징민사고의 교육과정의 특징으로는 “민족교육”을 들 수 있다. 음악 시간에는 사물놀이와 대금, 가야금 등 전통 악기를, 체육 시간에는 태권도와 검도, 궁도를 배운다. 또 필수 과목으로 ‘한국학 특강’과 ‘전통과 리더십’이라는 수업을 들어야 한다. 한국학 특강 시간에는 국어·과학·수학 교사들이 돌아가며 한글, 한식, 한국의 건축양식, 한의학 등에 대해 다룬다. 전통과 리더십 과목은 ‘정도전과 이방원’ ‘마틴 루터 킹과 말콤 엑스’ 등 한국과 세계의 위인에 대해 학생들이 연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민사고에서는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의 수준 높은 과목들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기회가 풍부하게 제공되어 어느 한쪽으로 깊이 있게 공부할 수도 있고,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3까지 정상적으로 다양한 예술 및 체육 수업을 진행해 교과에만 머무는 수업은 지양하고 있다.또 하나의 특색있는 교육으로는 영어 상용화 정책, 약칭 EOP(English Only Policy)라고 해서, 국어·국사·국악과 같은 일부 수업을 제외하고 완전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정책이 있다. 또한 원칙적으로 학교 내에서라면 어디서든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어 관련 과목, 외국인 교사가 가르치는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한국어로 가르친다. 이런 교육정책을 가졌으니 당연히 입학전형에 영어면접이 포함된다.민사고 동아리 활동민사고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동아리와 봉사단체가 존재한다. 2015년 5월 기준으로 공식 동아리 개수는 98개, 봉사단체 개수는 약 20개이다. 민사고에서 동아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 자율'이라는 원칙을 지킨다. 동아리 기획부터 모든 활동에 교사의 관여는 일절 없다. 한 학생당 3~4개의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한다. 동아리 종류도 다양하다. 음악 관련 동아리만 해도 관현악 오케스트라, 밴드부, 국악기를 다루는 부서도 있다. 체육 활동을 하는 동아리는 인기가 높다. 남학생이 선호하는 농구와 축구는 물론, 여학생을 위한 소프트볼과 배구팀도 인기다.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궁도, 강한 체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조정팀도 있다. 체육 관련 동아리가 활성화된 이유는 민사고의 시설이 잘 갖춰진 덕분이다. 야외 시설로는 축구장·야구장·테니스장·풋살경기장·국궁장 등이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규모로 마련되어 있다. 실내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육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농구·탁구·검도·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다. 4층 건물에 따로 마련된 골프장은 6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크기다. 이외에도 교지 편집이나 사진 촬영, 요리나 다도를 하는 동아리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다음에는 민사고 입학전형 분석 및 대비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목동 씨앤씨학원 특목입시전략연구소 김진호 소장 문의 02-2643-2025 2019-05-08
- 글로벌 인재의 산실! 목동 ‘윌스어학원’ 수많은 영어 교육기관의 존재가 무색할 정도로, 영어는 늘 어렵고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자녀에게 꼭 맞는 영어 교육 방법을 찾아내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목동 ‘윌스어학원’의 남은경 원장을 만나 윌스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영어를 익히고,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영어를 통한 다양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든 학습 시스템에 대해 들어보았다. 소중한 내 자녀, 글로벌 리더로 키우려면!우리 아이가 영어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인재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목동 ‘윌스어학원’의 문을 두드려보자. ‘학교’라는 개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윌스 어학원은 유치부부터 초, 중, 고등부는 물론, 어학연수와 국제학교, 유학반, 해외 명문대학 진학과정까지,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성장 발판으로서의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 1995년에 설립된 윌스어학원은 ‘World and I Language School’의 약자로 ‘세계와 나’라는 타이틀을 통해, 현지에서의 실전영어에 강한 교육시스템을 갖췄다. 이곳의 자랑은 ‘윌스 마니아’로 불리며 수준 높은 이중언어 구사와 더불어 창의력과 리더십, 도전 정신 등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뛰어난 학생들을 배출해왔다는 것. 윌스어학원의 남은경 원장은 “현 시대는 자신의 전공 외에 뛰어난 외국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고 있다”며 “특히 세계 공용어인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다”고 설명한다.“같은 내용을 전달할지라도 생각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지에 따라 대화가 풍성해지고,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 수준이 높으면, 사귈 수 있는 친구의 범위도 넓어지겠지요.” 시기에 맞는 콘텐츠로 사고를 확장시키다!윌스어학원의 차별화 학습 시스템은 이곳 학생들의 남다른 어휘구사능력을 통해 증명된다. 이곳의 수업은 개인의 균형 있는 영어실력성장을 위해 시기와 연령, 수준에 맞는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핵심적인 내용 중 하나는, 재치있는 문장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스토리북 수업이다. 이를 통해 어휘를 늘리는 동시에 문화, 사회, 수학, 예술, 과학, 역사, 인성 등을 자연스레 익히게 한다. 또한 스토리북 수업은 창의적인 글쓰기와 프로젝트로 이어져서 고급 문장쓰기와 발표력을 기르고 이를 통해 영어 학습과 동시에 학생들의 영재성을 키운다.초등 고학년부터는 세계사를 배우게 되는데, 고대문명부터 근대까지 연대기별로 다루면서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이 과정을 마치면 중요 역사사건들을 여러 각도로 심도있게 다룸으로써 다양한 시각을 키워준다. 그리고 학생들은 디베이트(debate, 토론)를 통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에세이쓰기로 생각을 정리한다. 중학생반은 소수정예로 원어민 수업을 유지하면서 문법과 내신 성적향상도 철저하게 대비한다. 시와 소설, 희곡 등을 다루는 영미문학 수업은 국제학교나 유학생, 언어수준이 높은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스토리북으로 효과 좋은 학습이 가능한 이유는, 책 한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남은경 원장이 까다롭게 고른 원서 덕분이다. 남 원장은 “아이들의 지적 욕구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고 강조했다.“윌스의 영어는 교육과 학습을 넘어서서 아름다운 표현을 접하거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또 새로운 사실을 알아갈 때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흥미로워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명성 높은 어학연수, 국제학교, 유학반 과정윌스어학원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익히 정평이 나있다. 특히 유럽캠프는 학부모나 학생들이 생각한 이상의 결실을 안겨준다. 원어민 교사가 24시간 동행하면서, 유명한 박물관과 워크숍을 비롯해 캠프, 축제, 스포츠 활동도 참여한다. 프랑스 시내 자전거 산책이나 알프스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오랫동안 회자될 정도로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국제학교 과정과 유학반 역시 유명하다. 이곳은 영국, 미국, 캐나다 등 다수의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 학교를 준비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입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은경 원장은 “윌스는 단순회화를 넘어서서 전 세계 엘리트들과의 교류와 경쟁을 염두에 두고 교육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국내뿐 아니라 드넓은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윌스의 목표”라고 전했다.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250 4층문의: 02-2652-2884 2019-05-01
- 중간고사 이후 고3 대입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 새 학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학기 중간고사 내신 기간이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고3 수험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이에 대해 수시전형 및 입시전략 수립 전문 프라임에듀 최연근 원장은 “중간고사 이후 6월 평가원 시험에 바로 매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의 시기라고 인식하고, 교과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비교과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교과상위권학생과 비교과 활동우수학생은 학생부 전형, 모의고사 성적우수학생은 정시, 그리고 교과와 비교과가 부족하거나 모의고사 성적이 특정과목 중심으로 높게 나오는 학생은 반드시 논술전형을 준비해야 인서울, 특히 중상위권 대학의 좁은 문을 뚫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2020대입 논술전형은 대학 입학의 새로운 기회!내신과 수능성적으로 상위권 주요대학에 합격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특히 논술전형은 제대로 된 준비과정만 거친다면 상위권합격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전형이다. 논술이 배우기 힘들고 채점의 객관성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대학들은 매우 엄격하고 체계적인 출제과정을 거친다. 따라서 고3 수험생들은 수시 여섯 번의 기회 중 논술전형을 십분 활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최 원장은 “2020 논술전형에서 대부분의 대학들이 최저기준을 완화했고, 특히 연세대는 내신과 수능 최저 기준을 없애는 등 순수한 논술실력으로 학생을 선발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와 더불어 최근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내신 7등급 학생들까지도 연세대 논술전형 준비에 뛰어들고 있다”고 말했다.논술 준비를 시작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 바로 지금최근 논술 제시문의 출제 범위를 교과 과정내로 축소시키며, 출제난이도가 전반적으로 평준화되고 있다. 이에 논술전형 합격생들의 논술 준비기간은 평균 6개월 ~1년이라는 최근의 통계도 있다. 이것은 논술전형 준비를 포기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시작을 고민하는 순간에 논술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최 원장은 “논술문제가 쉽게 출제되고, 모범답안이 발표되면서 논술도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논술전문 강사에게 일대일로 개인 특성에 맞는 맞춤 첨삭을 받는다면, 천편일률적인 모범답안 베끼기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보여줄 수 있다. 채점교수님을 만나보면 거의 80% 답안이 유사한 작성패턴을 보여, 학생들 개개인의 사고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아쉬워한다. 배경지식만 강조하거나, 모범답안을 옆에 펴 놓고 한 가지 정답만 강요하는 논술 수업이 지금도 많다. 이렇게 배운 수험생은 시간과 비용만 과도하게 뺏기고, 최근 논술전형에서 강조하는 심층다면사고력 등 논술실력을 제대로 키울 수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최고 논술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6명 소수정예 수업프라임에듀의 논술 강사진은 정통논술강의 경력 평균 15년의 베테랑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강남종로본원논술강사, 현 강남하이퍼본원, 강남이투스본원, 메가스터디, 대성학원 등의 화려한 논술 강사진이 평촌지역에서 3~7년 정도 이상 활동하면서 지역의 특성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최 원장은 “본원은 논술수업 시작 전, 프라임에듀입시연구소 정상옥 학종담당 부소장의 입시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대입전략을 동시에 제공하는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운영, 평촌을 대표하는 수시 전문학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프라임에듀학원 홈페이지(네이버 검색창: 평촌프라임에듀학원@)에서 대입 논술전형 및 프라임에듀학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2019-04-16
- ‘텝스’ 기반 내신, 수능 1등급 프로젝트 일산 제이칸 영어학원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를 적용한 수능 영어 영역은 원점수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다. 비율로 보면 열 명 중 한 명이 1등급이라 얼핏 봐선 수능 영어 영역이 쉬워졌다는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높아진 1등급 비율로 인해 안정적인 1등급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실상 상위권 대학 지원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신중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지금, 제이칸 영어학원이 합리적인 영어 고득점 솔루션을 제시한다.텝스는 종합적인 영어 실력향상의 마스터키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한 국내 영어 인증시험 텝스(TEPS)는 한국의 대표 영어능력평가시험으로 자리매김했다. 일찍이 텝스 시험 유형과 수능 영어의 유사성에 주목한 정유담 원장은 “텝스를 베이스로 영어를 익히면 수준 높은 논리력과 이해력, 그리고 시간관리 능력이 저절로 체계화되기 때문에 영어 전 영역의 실력 향상과 수능 고득점이 보장된다”며 “제이칸은 중고등 내신대비는 물론 외고·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중학생, 최상위 대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맞춤 텝스반이 편성돼 보다 폭넓은 진학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쌍방향 수업과 단계별 체계학습이 성적상승의 비결 아직도 많은 영어학원이 일방적인 수업방식으로 단순 암기만을 고수한다. 해외에서 언어학을 전공한 정유담 원장은 보다 효율적이고 획기적인 외국어 학습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해 왔다. 학생들의 학습의지와 집중력만 강요할 것이 아니라 결과를 극대화시키는 학습 환경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빔 프로젝트를 활용한 쌍방향 첨단시스템을 구축했다. 빔 화면과 개인 모니터를 이용한 수업은 주도적인 수업참여를 유도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빠른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어휘력 향상을 위한 정 원장의 열정은 ‘정유담의 어휘달인’이라는 자체교재에 담았다. 키보드를 활용한 단어 테스트 프로그램은 자체교재의 시너지를 높여 영어단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확히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이미지 영어로 수능만점을 현실로! “수능영어를 문장독해로 접근하면 이미 끝이다. 아포아(Aphoa) 논리독해로 일관성과 통일성을 훈련하고, 뼈대독해로 선택적 의미파악 능력을 기르면 수능 고득점은 문제없다.” 정유담 원장은 언어학자적 관점으로 체득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어 고득점 노하우를 갖고 있다. 또한 뇌에 언어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이미지 영어’는 아무리 길고 어려운 지문도 이미지라는 매개로 접근하면 절대 잊지 않는다는 원리를 적용한 것이다. 이미 많은 학생들이 ‘이미지 영어’로 수능 1등급의 기적을 경험했다. 소수정예, 무한지도관리로 내신 철저대비 제이칸의 ‘안되면 될 때까지’라는 책임수업 방식은 내신 성적향상이라는 결과로 입증되었다. 내신은 실수 싸움이기에 본문 철저 암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변형문제를 반복하며 실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인다. 정규수업 외에 주말에도 학생들을 부르는 열정과 노력이 있기에 자신있게 ‘성적 결과 보장제’를 실시한다. 제이칸 영어학원에는 스피킹과 에세이를 위한 전문강사 수업도 준비되어 있다.수학 고득점의 선택, 제이칸 수학 제이칸에서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극소수정예 고등부 수학 클래스를 운영한다. 학생 수준별 시중 및 자체교재를 선정, 공식암기 문제풀이가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한 밀착형 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자가학습과 오답노트작성, 테스트를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5시간 이상의 일요 집중 수업은 제이칸 수학만의 자랑이다. 수학 자기주도 학습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위치 일산동구 일산로 228번지 강서빌딩 3층 (백마학원가, 북마트 건물)문의 031-904-7988 2019-03-15
- “우리 그림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동양화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졌다. 요즘 작가들의 신선한 발상에 의해 독창적이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 취미생활이나 원데이 클래스로 동양화 그리기가 생겨날 만큼 인기인 데다,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우리 정서에 맞아 질리지 않으며,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그림. 아름다운 동양화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신도림동 ‘동양화작업실 윤주’온전히 나를 위해 집중하는 시간‘동양화 작업실 윤주’는 풍광 좋은 도림천역 인근에 둥지를 튼 동양화 화실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벽 곳곳에 걸린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을 비롯해 장미, 다알리아, 튤립 등 화사한 꽃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실의 주인장 윤주 작가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전공 석사출신으로, 반려동물초상화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그림을 SNS에 올리다보니, 작품을 의뢰하거나 배우려는 사람이 생겨났어요.”자연스레 화실을 열게 됐고, 작가의 외자 이름인 ‘윤주’를 넣어 상호를 지었단다. 이곳 화실에서 반려동물초상화나 꽃그림은 수강생들에게 늘 인기 있는 주제이다. 기념일에 선물하거나 부모님과 자녀, 혹은 연인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문의하는 이들이 많다고. 반려동물은 얇은 붓으로 한 올 한 올 세밀하게 털을 묘사하고, 꽃은 실물을 보고 그린다.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라 완성한 후 만족도가 높다. 작가가 직접 제작한 화판 위에다 전사 작업을 한 뒤,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재료비 추가 없이, 물감을 비롯한 모든 그림 도구는 화실에서 제공한다. “동양화의 매력이라면 어느 곳에 그림을 걸어두어도 배경에 스며들 듯 잘 어울린다는 것이지요. 장르에 얽매이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리셨으면 좋겠어요.” 위치: 구로구 신도림동 271-41, 408호문의: 카카오톡ID yoonju1223www.instagram.com/yoonju1223목동 ‘목정 서화실’선과 농담의 매력, 수묵으로 표현하는 동양화‘목정 서화실’은 오목교역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수묵화, 문인화 45년 경력의 김주용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화실이다. 김주용 원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대한민국 서예대전 ,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의 초대작가를 역임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 및 심사위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미술, 서예 공모전에 50여회 이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으며 수많은 제자를 배출, 문단이나 동양화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작가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그림을 배우기 위해 이곳 화실을 방문한다. 인근 지역은 물론, 경기도와 충청도 등 먼 지방에서 찾아오는 이들도 꽤 있단다. 먹을 갈면서 정신을 집중하고, 일필휘지로 그림을 그리거나 완급을 조절해가며 붓글을 쓰는 수묵화의 매력은 한번 빠져들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김주용 원장은 수묵화나 서예는 선생의 인격과 화풍을 배우고 따르기 때문에 기초입문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수묵화는 사물의 외형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그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이 먹색이라고 하지요. 먹색에는 백가지의 빛이 숨어있어 그림을 통해 심오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답니다.”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목정 서화실의 김주용 원장과 제자들이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다섯 번째 전시회를 연다. 3년 주기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50여명의 인원이 각각 1~2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위치: 양천구 목동 오목로 318 세화발딩 502호문의: 02-2651-3441https://blog.naver.com/mokjung3441마곡동 ‘청춘일화 靑春日華’매일 빛나는 청춘과 그림 그리기‘청춘일화’는 발산역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민화·동양화 화실이다. 깨끗하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 안에 싱그러운 초록식물을 다양하게 두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곳 화실의 김미연 작가는 동양화를 전공하고 7년 동안 미술을 지도했다. 또한 사회적기업 교육팀에서 일하는 동안 외부출강 강의와 행사프로그램 총책임자 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일하는 재미를 알아갔다고 한다. 그는 청춘일화(靑春日華)라는 상호를 한자로 풀어 ‘매일이 빛나는 청춘이다’와 ‘청춘과 매일 하나씩 그림을 그린다’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았다. “청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자랍니다. 활기찬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거든요.”청춘일화에서는 그림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한다. 짧게는 2시간, 길게는 6시간 정도 수업을 진행하는데, 소수정예 개인맞춤별 수업으로 세심하게 지도하기 때문에 개성이 뚜렷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동양화 재료로 동양화채색법을 그려내지만, 때에 따라 재료를 혼합해 사용하기도 한다. 수업주제 역시 한정돼 있지 않아 자유롭게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전통을 살리면서도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학부시절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이유는 머릿속에 있는 그림을 전부 표현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모작에 익숙해 있는데요. 대화를 통해 수강생들의 취향을 파악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컬러, 표현법이 찾을 수 있도록 독려한답니다.” 위치: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센트럴타워1문의: 010-6618-2719/ 카카오플러스:청춘일화www.instagram.com/cheongchunilhwa문래동 ‘민화카페 시연갤러리’삶과 이야기 담은 민화로 감동전해민화카페 ‘시연갤러리’는 문래동 창작촌에 자리 잡고 있다. 카페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커피를 판매하지는 않는다. 대신, 민화에 관심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주인장의 인심이 듬뿍 담긴 차 한 잔에 무슨 이야기든 도란도란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실내를 가득 채운 다양한 민화작품들이 눈길을 끄는데, 정통민화와 현대적인 감각이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준다. 시계나 운동화, 옷, 액세서리, 커튼 등 생활 소품에 민화도안을 그려 넣은 것도 독특하다. 일반적인 소품을 개성 있고 멋진 작품으로 탈바꿈시킨 셈이다.화실의 민화 정규반에서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기초 작업부터 시작해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고, 민화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준다. 그림 토론이나 외부 탐방, 창의 체험 등을 경험하면서 정통민화와 창작 민화를 골고루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시연갤러리의 장점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강사나 방과 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강사반도 운영한다.이시연 작가는 3월 20일 수요일부터 3월 26일 화요일까지 KBS 시청자 갤러리에서 ‘인생회고’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창작민화 15여 점이 전시되며, 인간의 일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한글과 한자 혼용의 갑골문자 형태로 제작한 작품이다.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사람과 삶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위치: 영등포구 도림로 129길 6-1문의: 070-8650-2341/ 010-6456-5904http://www.minwhafactory.com정선숙 리포터 choung2000@hanmail.net 2019-03-15
- 학생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코딩 교육 비욘드 코딩(Beyond Coding)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앞으로 꼭 필요한 스킬로 꼽히면서 코딩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뜨겁다. 코딩 열풍 속에서 수많은 코딩 교육기관이 생겼는데, 그중 어떤 곳을 선택하면 좋을까? 코딩교육의 목표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지만 여기서 끝나서는 안 된다. 학생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단순한 코딩교육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의 수준과 목표에 따른 다양한 커리큘럼과 맞춤교육으로 2018년 한국정보 올림피아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비욘드 코딩’을 소개한다.KOI 전국대회 16개 수상, Vex 세계로보틱스대회 국가대표로 선발서초구 잠원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비욘드 코딩’은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종합적인 코딩 코스로 학생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백지선 대표원장은 “비욘드 코딩에서는 단순히 학생들의 사고력, 창의력 증진만을 목표로 하진 않습니다. 단순한 코딩을 넘어(beyond coding) 학생들이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직접 만들고, 지속해서 테스트를 수행함으로써 실질적인 결과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라고 말했다.남다른 ‘비욘드 코딩’의 교육은 결과로 증명됐다. 2018년 한국정보 올림피아드(KOI) 서울/경기 지역 수상자 10명, 2018년 한국정보 올림피아드(KOI) 전국대회 수상자 6명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Vex 세계로보틱스대회에서 총 9개 부문을 수상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4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한다.백 원장은 “비욘드 코딩은 컴퓨터적 사고의 전문가입니다. 학생들은 코딩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컴퓨터적인 사고력을 기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라고 말했다.종합적인 코딩 코스로 학생의 어떤 목표도 맞춤 준비‘비욘드 코딩’의 프로그램은 엔트리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부터 코딩의 하이라이트인 C 언어까지 종합적인 코스이다. ‘C&Olympiad 대비반’은 최상위 코스로, 전원 올림피아드 입상자 경력의 강사들이 강의한다. ‘Robotics반’은 세계 최대의 회사인 VEX와 제휴, 최신의 툴을 활용해 공모전과 챔피언십을 준비한다. 또한 ‘Scratch/Physical/Robotics/Javascript’는 국내외 유명 플랫폼 회사들과 제휴하여 최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국제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Java Class’와 영재원 출신의 강사가 진행하는 ‘영재원대비반’, 그리고 내 아이를 위한 1:1 강의도 제공한다. 백 원장은 “비욘드 코딩에서는 초등학생도 C언어를 배웁니다. 일찍부터 올림피아드를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또 중학생도 platform을 이용한 robotics나 javascript를 배웁니다. 공모전을 준비하기 때문이죠. 영재원에 들어가기 위해 소수정예로 준비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학생들의 니즈에 맞게, 목표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비욘드의 최고의 강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국제학교 및 다양한 지역 학생들과 교류 통한 인적 네트워킹백 원장은 “아이들의 역량은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마련합니다. 아이들은 대회 수상 결과보다는 대회에 참가해서 성과를 냈다는 것에 동기 부여가 됩니다. 지난여름에는 2주 동안 미국 스탠포드대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코딩을 배우고 실리콘밸리를 투어하는 등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적으로 꿈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에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와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비욘드 코딩’의 인기는 반포지역을 넘어섰다. 강남, 용산, 분당에서 오는 학생들이 40%가 넘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백 원장은 “학생들 가운데 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들도 거의 50%에 육박할 정도로 다양한 지역과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코딩을 넘어 사회성을 기르고, 어린 시절부터 미래의 자산인 될 인적 네트워킹을 쌓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2-536-5135, www.beyondcoding.kr 2019-03-14
- 내신과 수능의 실질적 등급 상승 전략, ‘사회탐구’ 문ㆍ이과가 통합된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전환은 사회탐구 과목의 실질적 중요도를 높였다. 고1 필수과목인 통합사회와 높아진 수능 사탐 과목의 실질적 반영률은 이제 더 이상 사회탐구가 문과계열 학생들에게만 중요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준다.분당에서만 17년, 일반고와 특목ㆍ자사고 학생들을 비롯해 특목ㆍ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에게 사회 과목을 가르쳐 온 서유상 원장. 그에게 내신과 수능의 등급을 상승시키는 실질적 전략인 사회탐구 학습법을 들어보았다.수능 사회탐구, 쉽게 봤다 큰 코 다친다수능 사회탐구는 6월 모평이 끝난 후에 본격적으로 준비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수능에서 사탐 과목은 국ㆍ영ㆍ수처럼 중요한 과목은 아니에요. 하지만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성적이 대학에 따라 반영 방법이 바뀌면서 사탐의 실질적 반영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져 학교당락을 좌우하는 과목이 됐습니다.”서유상 원장은 “필수과목인 한국사를 제외한 사회탐구는 과목 수가 많은 탓에 해마다 과목별 난이도 예측이 힘들다”며 “등급 하나로 대학이 바뀌는 대입의 현실을 고려하면 국ㆍ영ㆍ수 성적이 완벽해야만 비로소 사탐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학습으로 사탐 성적을 고정적인 1등급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수능에서 유리하다”고 강조한다.수능 사회탐구 영역은 교과별 단순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니라 응용력과 분석력,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력을 묻는 수준 높은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에 결코 단시간에 만점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서 원장은 철저한 분석으로 시중 기출문제들을 효율적으로 수록한 자체 교재와 EBS 교재, 그리고 기출문제들을 꾸준히 반복해서 풀며 실력을 높여야만 수능에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분당지역 사탐 전문가의 내공,내신의 시작 고1 수업부터 달라대형 학원과 차별화해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분당 SY사회탐구’ 수업의 효율성은 이미 많은 학생들의 성적으로 검증되었다. 시간싸움인 수능에서는 물론 특히 오랜 분당지역 학생들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내신수업은 경쟁력이 높다. 출제빈도가 높은 핵심 부분을 꼭 짚어내는 설명과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가 이뤄지기 때문이다.서 원장은 “일찍부터 수학과 과학 교과에 집중된 학습을 한 학생들 중에는 사회 교과에 관련된 어휘와 상식,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고1 통합사회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고1 교육과정에 필수로 지정된 통합사회도 중학교 사회처럼 암기만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또한 심화과목에 앞서 전반적인 사회교과 내용을 포함한 통합사회는 학습량도 많지만 상위 학년의 심화문제가 출제되고 있어 단원에 해당하는 2~3학년 내용까지 확장된 학습이 필요하다며 각 고교별로 누적된 많은 기출문제들을 분석해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춰 진행되는 이곳 수업의 강점을 설명했다. 특목ㆍ자사고 및 예체능 학과에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인기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사탐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이곳을 찾는 학생들 중에는 외고와 예고, 자사고를 비롯해 예체능 학과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평소 인강으로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과 함께 다양한 유형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서 원장은 사탐의 경우 고난도 1~2문제로 내신과 수능의 등급이 밀린다며, ‘분당 SY사회탐구’의 수업은 국어와 영어 못지않은 단위 수로 내신의 영향력이 높아지는 인문계열 학생들과 내신과 수능 등급을 맞춰야 하는 예ㆍ체능계열 학생 등 개별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진행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문의 031-709-4847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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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전공적합성 강화 프로그램 운영
수시 모집 비중이 높아지고 상위권 대학들이 최저 기준을 폐지하는 추세에 2019 입시에도 종합 전형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해마다 학생부에 기재할 수 있는 내용이 축소되고 규정도 까다로워져 종합 전형에서 평가할 수 있는 내용도 줄면서 교과 영향력이 증가할 가능성도 높다. 그렇다면 교과 성적을 높이는 게 최선인걸까?(주)SP교육에서 운영하는 안산 김샘학원에서 교육 프로그램과 학습 시스템을 연구해온 문혜진 본부장을 만나 효과적인 입시전략에 대해 들었다.꿈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문혜진 본부장은 “내신등급은 좋으나 비교과 준비를 못한 학생들이 학생부 교과로 지원하려니 최저 기준을 맞추기 힘들고, 카더라 통신으로 눈높이를 낮추거나 높이는 등 정확한 정보와 기준 없이 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며 내신등급에 비해 대학진학률이 떨어지는 안산의 교육현실을 이야기했다.문 본부장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김샘학원 고등부 수업에 진로와 입시강의를 추가했다. 꿈이 있어야 진로를 정하고 진로설정이 되어 있어야 방향을 잡고 나아갈 동기를 얻는다는 것. “꿈은 직업이 아니라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의사’가 아닌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꿈꿔야 한다”고 했다.그 고민과 두근거림이 학생들 가슴에 생겨난다면 학습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희망적일 것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김샘학원&루시드영어’에서는 학생들을 담임제로 밀착 관리하며 진로코칭연구소장 지휘 아래 초중등관과 고등관 부원장, 학년별 팀장들이 진로상담팀을 꾸렸다. 수학?영어 담임은 학습적인 부분을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관리하는 것에 힘쓰고, 진로코칭과 입시는 전담팀이 맡는 구조 속에서 이들은 지난 3개월간 고등부 재원생을 만났다. 진로와 꿈에 대한 탐색 후 진로희망사유 200자 이상을 써내도록 하고 진로관련 필독서를 안내하는 등 입시의 맥락을 알 수 있도록 학생대상 입시교육을 진행했다.진로컨설팅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하는 것을 1차 목표로 꿈이 없던 아이가 흥미 있는 분야를 탐색하고 나아가 전공적합성을 만들어가는 발판을 만들도록 돕는 것이 김샘학원&루시드영어의 2019년 목표라고 한다. 누군가 곁에서 나의 가치를 알아주고 이런 꿈을 꾸는 또래집단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한다. ‘학습에 대한 몰입과 성장’은 너무 당연한 선물이 된다.사고력 배양 훈련 ‘5단계 풀이법’‘김샘학원&루시드영어’에서는 초중등 수학, 초중등 영어, 고등부가 같은 장소에서 각각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달라진 입시에 발맞춰 초중등 영어는 말하기, 인문학, 프로젝트, 토론에 집중돼있다. 소그룹으로 말하기 수업을 운영해 2018년에는 청심국제중 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수학은 초중등에서 나만의 공부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개념과 공식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익힐 수 있도록 강사들은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발문(發問)하고, 생각을 발표하면서 내용을 정확하게 익히도록 한다. ‘묻는 게 뭐지? 조건을 찾아보자. 실마리를 찾아 풀어보자. 이건 꼭 기억해야해. 다른 풀이법은 없을까?’로 이어지는 ‘단계풀이법’은 학생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게 한다. 문제를 푸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가 수학이라는 학문 전체에서 어떻게 구조화되고, 여러 수학적 계통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이공계 전공적합성 강화 프로그램 ‘과학영재교육’‘김샘학원 고등관’에서는 21세기 과학기술의 세계를 선도할 준비된 미래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안산 대학 진학률을 높이고자 이공계 전공적합성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월부터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1~고3을 대상으로 물리/화학/의?생명/공학 과학영재수업을 각 과목별로 매주 일요일 3시간씩 진행하고 있다. 토론을 기본으로 하는 수업이라 10명 미만 소수정예로 운영하며 성적, 기질, 전공분야 등 면담 후 반 배정이 진행된다.전공심화, 과학저널, 과학사, 독서토론으로 구성된 수업은 각 분야별 전공 박사님들(대학,연구소 소속 박사학위 연구원)이 진행한다. 전공적합성 강화를 위한 심화수업과 독서토론, 보고서 작성 등 전공분야별 연구의 메가트랜드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구성됐다. 3월 30일(토)~31일(일)에는 1박2일 과학실험 캠프를 진행하는데 이공계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2019-03-06
- 1:1 과외와 학원의 장점만 모은 ‘개인별 맞춤 수업’ 눈길 내 아이의 진도와 수준, 그리고 성향, 성격 등에 딱 맞춘 수학학원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겉으로 보이는 진도는 앞섰지만 개념조차 구멍이 숭숭 뚫린 경우, 학생의 수준은 높은데 수업 진도가 느린 경우, 수업에 대한 이해가 남들에 비해 느린 경우, 진도가 남들과 확연히 달라 구성된 반이 없는 경우,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 오르는 경우 등 말이다. 이런 이유로 수학이 고민이라면 ‘좋은수학원’을 찾아보자. 이곳은 학생 위주의 1:1수업을 표방한다. 5명 소수 정예가 원칙,전담강사의 수준별 밀착 케어수내동에 위치한 ‘좋은수학원’은 대치동과 분당에서 10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가진 4명의 전문 수학강사들이 과외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출신의 강사들이며 정규 강사이다.각반 인원 구성은 5명 소수 정예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진도는 1:1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문제풀이를 하는 동안 강사가 한 학생씩 설명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종철 원장은 “이런 식의 수업은 보통 8~10명을 정원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5명으로 제한하여 개인적으로 이뤄지는 대면 수업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이런 방식의 수업은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행이 가능하다. 학생이 원하는 교재를 사용할 수 있고, 역량이 뛰어난 학생은 진도를 빠르게 나갈 수도 있다. 또한 받아들이는 것이 느린 학생은 천천히 곱씹으며 나갈 수 있고, 수업 중 발견되는 구멍은 다시 전 과정으로 돌아가 채워줄 수 있다.또한 이곳은 대치동의 ‘바른수학원’과 제휴하여 주기적인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해 최신 수학교육의 경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대치동과 분당의 기출문제를 모아 내신 자료로 활용하고 있어 일반 과외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을 충족시켜 준다.중·고등 전 범위와극상위 레벨까지 커버하는 실력 있는 강사‘좋은수학원’의 수업은 개념설명, 문제풀이, 테스트로 이뤄진다. 한 명의 담당강사가 책임지므로 일관성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 아르바이트 조교를 쓰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다니고 성실해도 설명의 완숙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그 동안 많은 학원들을 지켜봤지만 클리닉실이나 집중학습실 관리가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졸거나 딴 짓을 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저희는 전문 강사 전담 시스템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학생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소위 이곳은 ‘빡센 학원’이다. 중학교 기준으로 주 2회를 기본으로 하루에 4~5시간 수업과 문제풀이에 몰입해야 하고 숙제량도 많은 편이다. 속도감 있는 예습을 위해 무학년, 무학기제 시스템이다. 사실 이런 시스템의 관건은 강사의 실력이 높아야 가능하다. 중·고등 전 범위와 극상위 레벨까지 커버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강사들이 고3과 재수생을 전문적으로 맡아왔기 때문에 가능하다. 소통 통해 지치지 않게수학 실력 끌어 올리는 것이 관건“수학적 역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과한 요구에 지칠 수 있기 때문에 학생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1:1로 진행을 하니 소통은 많아질 수밖에 없다. 동시에 학생을 더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세심하게 수준을 맞춰준다. 또한 학부모와도 소통도 활발하다. 테스트 점수를 발송하며 월 1회 이상의 정기상담을 진행한다.이 원장은 “수학은 사고(思考)력입니다. 수학 문제를 만났을 때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수학의 힘이 오르고, 한계에 부딪히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겪으면서 실력이 쌓이는 것이죠. 저희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해야 어려운 신유형의 문제를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31-726-0369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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