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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마포고등학교(교장 김성환)는 1953년 설립한 사립 고등학교다. 건학이념인 인간교육 구현을 통해 21세기 주역이 될 실력과 인성을 갖춘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창의인재 교육을 하는 과학 중점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매년 꾸준한 입시 성적을 보인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마포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60.2%마포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85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8.5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5.4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307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38명, 45.0%이고 전문대는 53명, 17.3%였다. 전체 진학자는 전체 191명, 62.2%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 비율과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116명 37.8%를 나타냈다.학생과 동반 성장하는 과정 중심 평가 역량 강화마포고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 학생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높이고 철저한 학업 성적 관리를 목적으로 과정 중심의 평가를 실시한다.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예체능 교과를 제외한 전 교과의 서술형 평가를 통한 사고력·문제해결력을 배양한다.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과목을 인근 학교와 연합해 공동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공유캠퍼스를 준비하는 연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마포고의 경우 정보과학 과목을 준비하고 있다.독서 토론 교육 강화를 통한 사고력과 비판력 제고마포고는 독서·토론 교육을 통해 창의적 민주시민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학년의 경우 1학기에 책 1권 읽기를 실시한다. 교과 시간에 독서 활동 및 활동 내용을 발표한다. ‘마포 문학 공모전’과 학생독서동아리 운영과 테마 문학 기행, 문학 서평 발표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 논술 기반을 조성한다.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고전읽기반, NIE 시사토론반, 독서 토론반, 도서반 등을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토론 활동을 활성화한다. ‘창의력 증진 논술 경시대회’나 ‘학급토론대항전’ 등을 통해 전공과 관련한 분야에 대한 충분한 배경지식을 함양하도록 한다.지능정보 교육을 활용한 과학 수업 모델학교 운영창의 인성 교육으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과학 중점학교인 마포고는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전통적인 지식, 실험 기반 수업 모델에서 벗어나 아두이노, 3D프린터 등의 새로운 하드웨어를 적용 및 활용하고 코딩, VR(가상현실) 등의 지능 정보 기반의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 모델을 구축해 교육 활동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인문학적 소양과 인성을 기르는 인문학 캠프도 진행된다. 마을길/도성길 걷기 및 통합사회 프로그램 운영하고 지리, 역사. 경제, 미술, 독서, 진로 등 인문학적 내용 및 융합 활동을 하는 인문학 캠프가 이뤄진다. 마포고 창체 동아리는 58개로 904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자율동아리의 경우 126개가 운영되었고 참여 학생 수는 687명에 달한다. 과학 예술 반, 연극반, 사진반, C언어 알고리즘 트레이닝 반, 자전거 탄 풍경반 등 학생들의 적성과 재능을 살리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다.수행평가 비율은 20~50% 선으로 다소 높은 편마포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50%로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이다.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40%로 형성평가로 수행평가를 한다. 국어 과목은 20%의 비율로 낮은 편이다. 독서 결과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20%로 자료 및 주제탐구를 본다. 통합사회 과목은 20%의 비율로 산업화, 도시화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논술을 평가한다. 통합과학은 30%로 생활 속 산화 환원 반응을 평가한. 과학탐구실험은 40%로 영양소 검출 실험, 비타민 C의 효능 확인 실험을 한다.<학교 설명회>마포고는 학교 설명회 자료를 게시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가면 유튜브 채널과 관련한 공지가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마포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명덕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명덕고등학교(교장 남완규)는 1985년에 개교한 사립 고등학교다.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과 세계로 통하는 과학 영재 육성, 지덕체를 겸비한 큰 그릇의 인재를 육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과학 중점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입시 성적을 보인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명덕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작년보다 상승(55.4%→64.9%)명덕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71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7.1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3.0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85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32명, 46.3%이고 전문대는 50명, 17.5%였다. 국외대학 진학도 3명, 1.1%가 있었다. 진학자는 전체 185명, 64.9%의 비율을 보였다. 지난해 55.4%의 비율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100명 35.1%를 나타냈다. 작년과 달리 국외 대학 입학자가 3명으로 1.1%의 비율을 보였다.우수한 과학 인재 육성 시스템 운영명덕고는 과학과 수학 중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공통 과정으로 2, 3학년은 과학 중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수학·정보 과목의 이수 단위 비율을 48% 이상 편성해서 운영하고 다양한 과학·수학·정보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학년 공통과정의 경우 수학은 8단위, 과학은 10단위(통합과학은 8단위, 과학탐구실험은 2단위)로 구성된다. 과학·수학·정보 과목의 창의적 체험활동은 30시간 이상 운영한다. 2학년 과학 중점 과정에서는 수학은 14단위로 (수학Ⅰ5단위, 수학♊ 5단위 기하 4단위) 구성되고 과학은 20단위(물리학Ⅰ 4단위, 화학Ⅰ4단위, 생명과학Ⅰ 4단위, 지구과학Ⅰ 4단위, 과학과제연구 4단위)로 구성된다. 2020학년도 과학 중점과정 학급 수는 1학년이 3학급이었고 2학년은 1학급이 증설된 4학급, 3학년이 3학급이었다. 실험 실습과 이론 강의가 가능하며 멀티미디어 기자재가 있는 과학 교과 교실이 4실, 수학 교과 교실이 2실, 과학 준비실이 4실, 과제연구실이 1실로 준비되어 있다.개인별 맞춤 진학지도명덕고는 1학년 초 적성검사 및 진로 탐색 검사 실시를 통해 진학 상담 강화로 조기에 진로의 방향을 정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학생 개인별 흥미, 적성, 특기 학력 수준을 분석하여 지도하고 신속하게 입시 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정보를 공유하는 편이다. 대입 정보 제공을 위한 진학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학 입학사정관과 입학관계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와 대학 간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투어나 동아리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권장한다. 모의 면접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평가를 위한 자료 공유와 평가지표를 마련해 학생별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고 난 후 모의 면접 프로그램도 실시해 본다. 상세한 진학 정보 제공으로 담임교사와 학생 개인별 진학 컨설팅도 진행한다.인문과 과학 탐구로 문제해결 능력 향상인문 탐구의 창의적 주제를 선정해 연구 절차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명덕 학생탐구 발표대회(인문·사회 부문)’와 과학적 탐구 능력과 프리젠테이션 능력 및 정교한 탐구보고서 작성 능력을 함양하는 ‘명덕 학생탐구 발표대회(과학 부문)로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한다. ’명덕 융합인재 리더십 아카데미‘에서는 학생 개인의 진학 희망 분야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명덕 챔버 오케스트라‘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음악적인 재능을 활용해 연주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여 공동체 의식까지 익힌다. 교내연주 봉사활동, 지역 사회봉사, 음악캠프, 명덕 챔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수행평가 비율은 10~40% 선, 영어수행의 비율 높아명덕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무난한 선이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40%로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20%로 과제 풀이를 평가한다. 국어 과목은 10%의 비율로 가장 낮다. 글쓰기와 발표, 활동지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20%로 수업 참여도와 발표, 과제의 수행평가가 있다. 통합사회 과목은 20%의 비율로 모듬 활동 및 발표를 본다. 통합과학은 20%로 탐구 활동지 작성하는 수행평가를 한다. 과학탐구실험은 100%(실험과 보고서 작성의 수행평가가 있다.<학교설명회>명덕고는 학교 설명회 자료를 게시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가면 유튜브 채널과 관련한 공지가 있으니 확인바랍니다명덕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명덕외국어고등학교 강서구에 있는 명덕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진승)는 1991년에 설립한 특수목적 고등학교다.명덕외고는 ‘자기 분야의 세계 일인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교양인, 세계인, 봉사인을 키우고자 한다. 국제화 시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외국어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입시 성적도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명덕외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64.9%명덕외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10개 학급 255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5.5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1.1명이다. 학과는 영어과, 독일어과, 프랑스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러시아어과로 나누어져 있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48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157명, 63.3%이고 전문대는 없었다. 국외대학 진학도 4명, 1.6%가 있었다. 진학자는 전체 161명, 64.9%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87명 35.1%를 나타냈다.학생 편의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명덕외고는 기숙사 운영을 한다.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 한다. 학생들의 편의시설 확충 요구를 적극 수용해 뮤직 동아리실 등의 시설을 신축하고 온라인 수업에도 최적화된 학습 환경 구축을 위해 어학실 및 컴퓨터실의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개선한다. 오랜 시간 학생들이 활용하는 책, 걸상을 학습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비치하는 노력도 하고 있다.국제화 시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명덕외고는 각 외국어 교과목마다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외국어 공부의 소양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영어과는 영어 문학상을 운영한다. 당일 운문과 산문 분야로 주어지는 제시문을 바탕으로 영어로 작성하고 심사한다. 중국어과는 원어 연극 경시대회를 연다. 중국어 연극 대본을 창작하고 대사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중국어로 쓰기, 말하기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독일어과는 전공 어를 활용해 시 쓰기. 에세이 쓰기, 낭송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 프랑스어과는 프랑스 시 암송대회를 개최한다. 일본어과는 원어민과의 인터뷰나 일본어 UCC를 제작하기도 하고 일본어 신문 기사를 분석, 일본 문화 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시아어과는 NIE 에세이 쓰기, UCC 제작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자기 주도적 역량을 개발하는 학생 중심의 자율활동명덕외고 1학년의 경우 ‘창의·의사소통 능력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토론 실습을 통한 CEDA토론과 한국형 토론의 방법과 절차를 습득하면서 영역별 주제에 따른 탐구를 통한 토론을 진행한다.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사고력을 배양하고 모둠 활동을 하면서 경청과 소통을 배우는 것이 목표다. 2학년이 되면 논증적 글쓰기를 통한 새로운 지적 지평을 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학년이 되면 NIE를 통해 지식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연결해 운영한다. 명덕외고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는 37개로 730명이 활동한다. 학생 자율 동아리는 167개로 1,303명이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야로의 꿈을 펼치고 있다. 그루터기, 바이마르, 늘해랑, 그린나래, 라온하제, 새솔, 아론, 코드네임, 한앤한 등의 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수행평가 비율은 50~60% 선으로 높아명덕외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과학탐구실험과목을 제외하고 통합과학의 수행평가 비율이 60%로 가장 높다. 실험보고서와 수업 참여도를 평가한다. 국어 과목은 시를 분석한 시 감상문과 5분 발표를 평가하고 50%의 평가 비율을 나타낸다. 수학 과목은 50%의 비율로 독후감과 활동학습을 평가한다. 영어 과목은 50%로 영어 연설문을 낭독하고 ENIE활동을 수행평가 항목에 넣었다. 통합사회 과목은 50%로 NIE 서술 활동 평가와 수업 참여도를 보았다. 과학탐구실험 과목은 100%로 탐구보고서, 탐구발표와 탐구 활동지, 수업 참여도를 평가한다.<학교 설명회>명덕외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학교 홍보영상이 있고 입학 안내에 대한 부분이 상세하게 마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명덕외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신서고등학교 양천구에 있는 신서고등학교(교장 송재범)는 2006년에 개교한 공립 고등학교다. 꿈과 미래를 스스로 열어가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교육과정 단위배당표(2020학년도 입학생 기준)와 학교 알리미 공시 내용(2020년 4월 공시)을 통해 신서고에 대해 살펴보았다.2020학년 졸업생 대학 진학률 56.7% 나타나신서고는 2020학년도 기준 1학년은 7개 학급 176명이고 학급당 학생 수가 25.1명이고 수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1.3명이다. 2020학년도 졸업생 진로 현황을 보면 209명의 졸업생 중에서 4년제 대학교 진학은 66명, 31.6%이고 전문대는 56명, 26.8%였다. 국외대학 진학은 없었다. 진학자는 전체 122명, 58.4%의 비율을 보였다. 취업자와 재수생의 비율이 포함된 기타 비율은 87명 41.6%를 나타냈다.과학적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는 STEAM 교육신서고는 다양한 과학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탐구·실험 중심 수업 및 평가를 진행하고 탐구발표대회를 실시한다. 수리·자연 논술 대회를 실시하고 과학 강연회와 자연과학 및 융합과학 실험을 한다. 과학 관련 각종 대회 및 교육 참가 활성화를 진행하고 이공계 관련 동아리 반 운영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교 1기를 통해 예술성 감수성을 함양하고 개인적인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자 한다. 1학년은 창의적 체험 시간에 1학기에는 연극을, 2학기에는 영화 수업을 진행한다.1교사 1진로 맞춤형 교과 프로그램 운영신서고는 1교사 당 1개의 진로 맞춤형 교과 프로그램을 필수로 진행한다. 교과 교사와 학생이 함께 활동하는 의의를 살리고 활동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관심 있는 진로에 대한 적극적인 탐색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 학생들의 생활기록부 기록에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기재해 준다. 1, 2학년의 경우 여름방학 독서 토론 캠프가 진행된다. 지정된 책을 함께 읽어가면서 인문학 지식을 습득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자기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타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도 배우며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여름방학 영어 캠프를 통한 영어 실력 향상의 기회신서고에서는 여름방학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English Class를 개설한다. 2학년 대비 수능 유형 듣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Listening 수업,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하면서 실생활에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이해하고 배우는 영화감상 시간도 마련된다. 신서고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의 수는 39개이고 참여 학생 수는 546명이다. 학생 자율 동아리는 56개이고 참여 학생 수는 275명이다. 경제경영연구부, 영자 신문부, 고전 탐구부, 창의 진로 보드게임반, 바리스타반, 스크린 골프반, 힙합부 등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반영한 동아리가 운영된다.수행평가 비율은 15~50% 선, 통합사회 평가 비율이 가장 낮아신서고 1학년 1학기 기준 교과별 수행평가 비율은 무난한 편이다. 국어 과목은 20%로 토론문 작성과 시집 한 권을 읽고 감상문과 관련 수필을 작성하는 평가가 이뤄진다. 영어 과목의 수행평가 비율이 30%로 말하기, 듣기, 쓰기 평가가 골고루 이뤄진다. 수학 과목은 30%로 수업 준비 포트폴리오, 발표, 과제 풀이를 평가한다. 한국사는 30%로 한국사 학습 포트폴리오 만들기와 역사 주제 탐구 활동을 평가한다. 통합사회 과목은 30%의 비율로 기후와 인간의 생활에 대한 개인 보고서 작성, 수업 참여를 평가한다. 통합과학은 30%로 낙하 운동의 비교, 효소 활동 학습지 활동을 수행 평가한다. 과학탐구실험은 50%로 실험과 보고서 작성의 수행평가가 있다.신서고 교육과정 단위 배당표(2020학년 입학생 기준) 2020-11-26
- 마음의 근력을 키우자! 부모님의 관심과 학교 및 학원의 독려가 있더라도 결국 ‘나’를 돌볼 주체는 ‘나’ 즉, 본인이 최선을 다해 지켜내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각종 불평등에 우리 사회가 병들어 있다. 나이 또는 들어간 순서가 위라서 갑질. 자수성가한 사람보다 부를 대물림 한 사람이 더욱 폭력적인 조지기 문화를 선호한다. 여기에 혹시 내가 여성이라면 부당함에 맞서야 할 몫은 더욱 커진다.의미가 약해지긴 했어도 아직은 교육이 계층 간 이동 사다리 역할을 한다는 측면에서 교육이 희망이긴 하다. 우리가 기필코 입시에 성공하고자 하는 이유이다.오늘은 학부모님께 입시에서 성공하는 절대 진리(?)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다.입시의 성공은 ‘시기’가 가장 중요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료를 보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50%가 학습부진을 겪고 있다. 초등 고학년이 시작되는 4학년부터 교과과정이 어려워지고 학습량도 늘어나서이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이 무렵을 전후해서 학습에 재미를 못 느끼고, 스마트폰, 게임 등에 빠지면서 결국에는 성적 저하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다. 20년 넘게 교육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아이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입시는 타이밍이다. 다른 놀 거리에 빠지기 전에, 늦어도 초등 4학년 때부터 기초실력과 학습 습관을 바로잡아야 학습의 부진을 방지 할 수 있다. 적어도 초등 5학년까지 학습 습관과 기초실력을 만들지 않으면 기적을 바래야 할지 모른다.긍정의 마음을 갖자‘될놈될’(?)이란 유행어가 있다. 내 나름대로 좀 풀어 말하면 ‘될놈은 아무리 역경을 맞고 고초를 겪어도 긍정의 마인드로 결국 성공한다’ 아닐까 한다.중하위권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의욕자체가 별로 없다. 해도 잘 안 되고, 하는 이유도 모르니까 의욕이 없을 수 밖에. 중하위권 아이들에게는 먼저 ‘동기부여’부터 불어 넣어주어야 한다. 단순히 화를 내거나 잔소리 한다고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긍정의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별거 아니야 괜찮아. 넌 충분히 괜찮아.”, “일단 오늘부터 된다면 그리고 내일까지 잘 해보자.”, “그래, 모르면 배우면 돼.”, “어제보다는 발전했어. 잘하고 있어.” 등.낙관적인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다. 부모님의 역할은 여기에서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다고 믿는다.목동 초,중등 전문 영어학원 디잉글리쉬 장덕진 원장문의 02-2642-0506 2020-11-26
- 예비 고1을 위한 국어 학습 전략 ⑤ 고등 학교 첫 시험! 3월 모의고사 대비법 그동안 4회에 걸쳐서 예비 고1 학생들을 위한 ‘국어 학습 전략’에 대해 조목조목 알아보았다. 오늘은 ‘예비 고1을 위한 학습전략’ 칼럼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처음 보게 될 시험인 고1 3월 모의고사 대비법에 대해 생각해보자.전국적으로 실시되는 3월 전국 모의 평가 시험은 서울교육청에서 실시한다. 고1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전국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뿐만 아니라 진학한 고등학교 입장에서는 학생들을 파악할 수 있는 첫 번째 공식 자료가 된다.대부분의 학교들이 이 자료를 근거로 학생 관리 계획을 짜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3월 모의 평가 시험이 대학 진학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자료가 아니라고 해서 소홀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첫 시작이 끝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럼 3월 모의 평가 시험을 잘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모의고사 기출 문제집을 반드시 풀어보라!서점에서 3개년 또는 5개년 동안 고1 학생들을 위해 3, 6, 9, 11월에 실시되었던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을 판매하고 있다. 교재를 구입해서 시험 제한 시간 80분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종로나 대성학원 등에서 출제한 사설 모의고사 문제집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문제의 수준이나 출제 경향 등을 파악하고 감을 익히는 데는 교육청이나 평가원에서 출제된 문제를 먼저 다루어보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모의고사 풀이는 실전처럼모의고사를 풀 때는, 실전처럼 반드시 80분 시험 시간을 맞춰서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풀자. 모의고사 문제를 혼자 풀다 보면, 시간을 생각하지 않고, 중간쯤 풀다가 중단한 후, 나머지는 며칠 후 풀기도 한다. 그렇게 하면 실력 평가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모의고사는 한 번에 집중해서 45번 끝까지 푸는 연습을 하라. 그래서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는지, 약한 파트나 자신 있는 파트가 어디인지, 처음부터 순서대로 푸는 것이 편한지 자신 있는 파트부터 순서대로 푸는 것이 편한지 등등 자신의 시험 패턴을 파악하고 수정 보완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모의평가를 풀어보는 것은 이렇게 실전 연습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분야 별 개별 문제집으로 보충 학습 필수모의고사 문제집만 풀고 마는 것은 좋지 않다. 모의고사 문제의 1차 목적은 ‘실력 평가’지 ‘학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현재 실력을 파악하기 위해 모의고사 1~2편 정도 풀어서 점수를 확인한다. 그 다음에는 화법과 작문, 문법, 문학, 비문학 독서 등 분야 별로 수준에 맞는 개별 문제집으로 보충 학습을 반드시 해야 한다. 보충 학습 후에 지난 번 시험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채워졌는지 확인하면서 또 모의 평가 시험을 시간에 맞춰 풀어보는 것이 좋다.위와 연관 되는 말이지만 ‘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와 ‘평가’를 위한 교재를 구분하는 것이 좋다. 즉 모의고사 문제집의 사용을 구별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가끔 학생들이 교육청이나 평가원 기출 모의고사 문제를 분야별로 조각조각 나누어 학습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보는데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학습을 위한 교재는 가능하면 기출 문제가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고등학교 전 범위 학습 내용이 들어 있는 교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교재로 한 권을 다 끝낸 후, 모의고사 시험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국어 학원 선택 요령마지막으로 학원을 선택할 때, 모의고사 기출 문제 모음을 학원의 주 교재로 사용하거나, 모의고사 문제를 조각내서 과제로 내 주는 학원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렇게 공부하면 체계적 공부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객관적 실력 평가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의고사 몇 편만 공부하고는 국어 공부를 많이 했다는 착각을 일으킬 수도 있다. 모의고사는 충분히 분야별 학습을 한 후, 평가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3월 모의 평가 시험은 여러분이 새로운 학교와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 후, 첫 이미지가 될 시험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성심껏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시험을 봐야 한다. 가끔 ‘모의고사 시험 날 아침에 졸려서 국어 문제를 풀다가 잤다’는 말을 하는 학생을 보는데, 이는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 도피심리에서 ‘졸았다’는 한심한 변명을 대는 것이다. 이번 겨울 동안 열공해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고등학교 첫 생활을 시작하자.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 유리나 원장문의 02-2646-1241 2020-11-26
- 기획-2021학년도 수능 앞둔 수험생 위한 응원 메시지 12월 3일은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유래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고3 수험생들은 매 순간마다 긴장되고 불안한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이제 결전의 날을 앞두고 몸 건강히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힘들게 준비하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신 선생님의 응원의 글을 전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친 선배들은 수능 일주일전 주의사항과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보냅니다. 올 한 해 이날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답만 콕 찍으며 수능 대박나세요~고3 너를 응원한다, 힘내렴코로나19? 온라인 클래스? 비대면 수업?평소 들어보지도 못했던, 낯선 말들로 가득했던 2020년! 3월도 아닌, 4월도 아닌, 5월의 20일! 우리는 그렇게 늦은 시간에 힘들게 만났지. 교실에서도, 복도에서도 얼굴을 가려버린 커다란 마스크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이름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며 힘들게 만났지. 고3이면 당연히 봐야 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워킹스루라는 이름으로 문제지만 받아 가는 희한한 풍경도 경험했었지. 느려 터진 ebs 온라인 클래스도 잊지 않고 접속해야 했었지. 무더운 여름에도 땀 흘리며 마스크를 쓰고 공부해야 했었지.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급식을 먹었어야 했었지.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올해 고3인 너희들이 처음이라는 거 알고 있지? 왜 이런 낯설고 짜증나는 일들이 올해 고3인 너희들에게 벌어졌을까.그런데 나이를 먹은 어른들은 수능 시험이 별것 아니라고 말하곤 해. 취업, 결혼, 출산, 육아, 사회생활, 승진 등 수능보다 훨씬 힘들고 어려운 것들이 인생에 많기 때문이라고. 단지 지금은 이런 말들을 그저 수능 때문에 생기는 수많은 긴장감을 푸는 것으로만 생각했으면 좋겠어.어느덧 2주 연기된 수능이 너무 빨리 우리에게 다가왔다. 다음 주에 수능 시험이라니? 아크릴 가림막 앞에 앉아 하루 종일 문제를 풀어야 하는 날이 바로 다음 주 목요일이라니? 진짜로 믿어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나는 한결같이 고3 너를 믿는다. 지금까지 그랬듯 다음 주 수능도 별다른 문제없이 잘 치를 것이란 것을. 고3 재학생들의 공부와 안전을 걱정했던 한해였지만 그 어느 해보다 고3 재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더 잘 볼 것이란 것을. 울긋불긋한 가을 단풍잎을 가슴에 담아볼 시간적 여유도 없이 걸어왔지만, 12월 3일도 묵묵히 잘 걸어갈 것이라는 것을.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지만 무난하게 잘 해낼 것이란 것을.“걱정하지마, 다 잘 될거야.”, “풀다 보면 풀릴 거야.”, “너는 네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실력이 뛰어나단다.”, “잘 풀고 정확하게 찍어.”, “너에게 행운이 함께 할 거야.”, “사랑해.”고3 너는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소중한 딸이다. 이 세상사람 모두와 너를 응원한다. 힘내렴! 파이팅!박성현(교사.목동고등학교 고3학년부장)후회하지 않는 시험을 치루길~재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시험을 치루길 바랍니다. 시험이 다 끝난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치루길 바랍니다. 힘들었던 한 해 수고 많았습니다서유륜(서울대 동양사학과/영일고졸)열심히 노력한 친구에게는 결국 보상이~수능 3,4일 전부터는 일찍 자려고 노력했어요. 수능 이틀 전쯤부터는 식단 관리도 했어요. 먹어본 것만 먹었고 특히 과식하지 않도록 조심했어요. 매일매일 열심히 노력한 친구들은 보상을 받기 마련입니다. 남은 시간에는 작고 사소한 것들에 신경 쓰지 말고 매일 해 왔던 공부를 정리하면서 파이팅하세요~정지원(서울대 지구환경과학과/양천고졸)약간의 긴장으로 집중해서 보내면 원하는 점수가 눈앞에~수면에 있어서 무리하게 너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여 평상시 패턴보다 약간 이른 오후 11시 30분 취침해서 오전 6시 기상을 유지했어요. 식사량도 평상시대로 유지했고 긴장을 최대한 풀어놓은 상태로 지냈어요. 물론 문제를 풀 때는 최선을 다해서 집중하면서 풀었어요. 수능 시험도 고3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시험이지만 너무 민감해질 필요도 없고 너무 긴장을 놓을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평상시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좀 더 집중하는 하루를 보내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파이팅하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고건우(한양대 도시공학과/한가람고졸)남은 시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서 시험 잘 보길~수능을 일주일 앞두고 새로운 문제들을 계속 풀다보면 못 푸는 문제가 나왔을 때 멘탈이 흔들릴 것 같아 가능한 풀었던 문제들을 정리하면서 보냈어요. 또, 아침을 어떻게 먹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수능 3일전부터는 아침으로 죽만 먹었어요. 수능 시험 날까지 잠도 푹 자고 맑은 머리 상태를 유지하고 시험도 잘 보기를 바랍니다이하준(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명덕고졸)온 정성을 다해 집중하시길~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을 때 잔상이 남거나 계속 생각날 것 같은 무서운 영상이나 자극적인 뉴스, 중독성 있는 음악은 피하려고 노력했어요. 수능 당일에 온 정신을 기울여서 집중해서 시험 보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요소들은 집중력에 해가 될 것 같아서 피했어요. 짧으면서도 긴 고3생활 잘 보냈습니다. 올해는 특히 더 힘들 것으로 생각돼요. 일 년 동안 자신에게 투자했던 시간이 결실을 보는 때입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집중해서 정답을 향해 직진입니다황유빈(서울대 치의학과/백암고졸)뜨거운 열정으로 끊임없이 목표 상기하며 시험장으로~수능 날 아침을 먹고 가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탈이 없으려면 일주일 전부터는 아침을 꼭 먹어야 해요. 점심은 일주일 내내 죽을 먹었어요. 늦어도 국어 시험 세 시간 전인 오전 5시 40분 이전에 기상하는 것도 좋아요. 국어 시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충분히 깨어 있어야 해요. 일주일만 야식은 먹지 말고 자기 전에 유튜브도 보지 말고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상기하다보면 시험장에서도 긴장하지 않을꺼에요. 대범하게 강심장을 유지하면서 정말 시험 잘 치루길 바랍니다신욱현(서울대 자유전공학부/한가람고졸)대학 합격의 상상을 하면서 최고의 시험을 치루길~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조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옷을 더 따뜻하게 입었고 수능 3일전부터는 일찍 자기 시작했어요. 목표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상상을 계속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시험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원하는 학교에 꼭 합격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최고의 시험을 치루길 바랍니다.장유진(서울교대 초등교육과/진명여고졸)승부욕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노력하길~수능 일주일 전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성적이 내려가는 건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사설 모의고사를 잔뜩 풀어보면서 실수한 문제를 보완하는 식으로 준비했어요. 왜 틀렸는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다시 생각하고 분석하며 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어요.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해 보면서 ‘노력’하고 승부욕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끝까지 파이팅입니다.김민석(서울대 건축학과/영일고졸)마인드 컨트롤로 평온하게 시험장으로~멘탈 부분을 최대한 관리하려고 노력했어요. ‘난 할 수 있다’같은 말을 스스로 되뇌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밤새서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일주일을 준비했으면 해요. 올해 고3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더 힘든 시기를 보냈을 거예요. 주변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가야 할 길만 보세요.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면서 시험장에 들어간다면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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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찾는 글쓰기 아닌 나를 찾는 글 쓰는 법 가르쳐야
수능국어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 다양한 분야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을 파악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비문학'과 작품 전반에 흐르는 정서와 문학적 장치를 묻는 '문학' 질문까지 빼곡히 들어찬 수능문제지를 받아들면 제시된 지문을 읽어 내는 것조차 버거운 학생들이 허다하다. 사고력과 이해력은 물론 추론하고 문제해결력까지 요구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글쓰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국어교육의 시작이자 끝인 '글쓰기 교육'. 하지만 공교육은 글쓰기 교육의 경험과 의지가 부족하고 사교육은 정답만 찾는 글쓰기에 매몰되어있다. 글을 쓴다는 건 결국 나의 감정과 생각을 찾아내는 과정이라는 혜다국어논술전문학원. 하루하루 즐겁게 나를 발견하며 성장하는 글쓰기 교육현장을 들여다봤다.너는 누구니? 너의 생각을 보여줘혜다국어의 글쓰기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 정희진 원장은 "책을 읽고 글감을 찾아요. 같은 글을 읽지만 아이들마다 책 속에 단어를 찾아보라고 하면 똑 같은 단어를 찾아내는 아이가 없어요.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마음에 와 닿은 단어가 다 다르기 때문이죠. 이렇게 찾아낸 단어로 스스로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는 글을 엮어내는 거죠.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쓴 글을 읽고 이야기하면서 필요하다면 추가 자료를 찾게 하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면서 글을 완성해 갑니다. 한 달에 글 한편 정도 완성하는데 이런 과정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글쓰기 법을 익히게 된다"고 말한다.정답은 없지만 좋은 글이란 분명 있다.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정 원장은 "흔히 글쓰기 교육을 할 때 사교육에서 많이 하는 실수가 정답을 심어주려는 겁니다. 마치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완성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글쓰기는 기술을 익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정답이 있다는 전제가 글쓰기를 어렵게 만듭니다. 좋은 글이란 자신이 잘 드러난 글쓰기입니다. 책을 읽은 후 감정, 생각 더 나아가 자신을 성찰하고 변화를 담은 글이죠. 이런 글은 매력이 있어요. 읽으면 글쓴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죠"라고 말한다.생각을 열어주는 짧은 글쓰기정답이 없으니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 걸까? 답이 없는 길을 찾아간다는 건 가르치는 교사나 학생에게 쉽지 않은 일. 경험과 노하우,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혜다국어에서는 매달 한 권의 책을 정해 글쓰기를 하는 것 외에 일주일에 2~3번 주제를 주고 짧은 글쓰기를 진행한다. 이른바 '생각노트 글쓰기'다. 고세희 강사는 "한 주제에 대해 하루 이틀 고민한 후 글을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닫혀있던 생각들이 열리면서 글쓰는 힘이 커진다"고 말한다.요즘에는 언택트 시대로 SNS로 글 주제를 전달하면 준비한 노트에 적에 매주 수업시간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초등 3~4학년 글쓰기 시작해야글쓰기교육은 언제 시작해야 할까? 혜다국어에서는 사고력이 성장하는 초등 3~4년 부터는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조언한다. 정 원장은 "유아기를 벗어나 아동기에 접어든 이 또래 아이들은 정말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는 시기죠. 지적능력이 키워지는 시기이면서 사회화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이 때 만들어진 정서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책읽기를 통해 풍부한 정서를 만들어주고 글쓰기를 통해 자아를 찾고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주세요"라고 말한다.특히 과학이나 역사 등 지식을 담은 책보다는 주인공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동화책을 많이 읽을 것을 권했다.
2020-11-26
- 강동구 예비고1이 알아야 할 대학입시, A부터 Z까지 - 명문대 합격하기 예비고1 학부모를 상담하다보면 크게 세 유형으로 나뉜다.첫째, 내 아이가 명문대에 합격할거라 믿는 부모둘째, 내 아이가 최소한 인서울은 성공할거라 믿는 부모셋째, 내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겠다는 부모그에 반해 예비고1 학생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첫째, 목표를 정해 열심히 도전해보려는 학생둘째, 최선을 다해 노는 시간을 확보하려는 학생학부모 유형은 고른 분포를 보이는 반면, 학생 유형은 두 번째에 쏠려있음이 갈등의 시작인 것이다.명문대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명문대학이란 부모세대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대학들이다. 한 동안은 SKY로 불리던 대학들이 명문대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가 늘어났다. 대학입시가 더욱 다양해지고 어려워지면서 명문대의 기준이 변했기 때문이다.이제는 대학이라는 간판보다 전공계열이나 취업 등 진로와 연결해서 진학의 기준이 달라졌다. 예를 들면, 의사가 꿈인 학생들에게는 지방의 의대나 치대를 진학하는 것이 서울대 합격에 앞서는 선택이 되었다. KAIST로 대표되는 4개의 과학기술원, 포스텍으로 불리는 포항공대, 경찰대와 사관학교, 한예종으로 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은 부모세대가 기억하는 명문대의 기준을 넘어선지 오래다.뿐아니라, 각 대학에서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특수목적 전공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대표적으로 대학과 기업이 연계한 반도체, 소프트웨어, 4차산업혁명 관련학과와 최근 확대되고 있는 군 관련 특수학과 등은 명문대의 기준을 확장시킨 주역들이다. 명문대의 기준이 없어지거나 달라지고 있다.진로와 진학 선택의 기준이란?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단순히 명문대 진학을 돕는 것만이 아니다.추상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내 아이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부모로부터 생명을 부여받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고 그에 합당한 진로와 진학을 선택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그러나 부모도 해결하지 못한 이 문제를 자녀에게 요구할 수 있을까? 쉽지 않다.그래서 대부분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일단 대학진학을 권하고 가능하면 이름난 대학에 합격하기를 희망할 뿐이다.우리 모두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는 오류를 살아가는 것이다. 명문대에 합격하면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확률이 높았던 과거의 기억, 그리고 여전히 명문대 졸업자들에게 유리한 현재의 취업분위기 때문이다.우리가 살아온 최근 10년을 돌아보자. 코로나 팬데믹을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변화를 체험해왔다. 앞으로의 10년은 더 빠른 변화가 분명하다. 이런 변화속도에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세대는 부모세대가 아니라 디지털원주민인 자녀세대들일 것이다.그러니 부모의 기준과 잣대로 대학을 평가하거나 미래를 단정짓는 오류는 가능한 피해야겠다. 국가가 중학교 1년을 자유학년제로 운영하는 이유도 진로에 중점을 둔 까닭이다. 지금은 진학보다 진로선택이 우선인 시대다.100일간의 예비고1내 아이가 진로도 분명하고 진학을 위한 실력도 완벽하다면 무슨 걱정일까마는 실제 대부분의 예비고1은 아직 어리고 별 생각이 없다. 가끔 나름의 진로계획을 세운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해보면 이 또한 어른들에게 주입된 막연한 희망에 불과할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찌할 것 인가?예비고1 시기는 대략 100일 정도다.서울 소재 중학교 기준으로 11월 20일 전후로 고입석차백분율 통지표가 발급된다. 동시에 마이스터고, 과학고 등의 전기고 합격자 발표와 등록이 마무리되는 이 시점부터 내년 3월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를 예비고1 시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예비고1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짧게는 대학입시, 길게는 인생전반의 설계가 달라질 수 있다.앞서 언급한 철학적인 고민을 뒤로 하고 눈 앞에 다가온 명문대 합격을 희망한다면 대학이 원하는 전형요소에 집중해야겠다. 대학은 신입생 선발을 위해 크게 세 가지 전형요소를 활용한다.학생부와 수능성적, 그리고 대학별고사다.(1회차 대학가는 법 참고) 이 중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학생부다.예비고1의 명문대합격하기현 중3은 2024학년도 대학입시 기준을 적용받는데 아직 분명한 자료발표가 되지 않았다.현 고2의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2020년 4월 30일 발표)에 근거하여 예비고1의 대학입시 기준을 예측해보자.첫째,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방법은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이다.학종으로 불리는 이 전형은 학업역량,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 2022학년도부터 폐지되는 교사추천서와 더불어 예비고1의 대학입시부터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는 학생부다.학생부의 기록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므로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최선의 입시준비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학종은 자신의 진로에 적합한 전공을 선택하고 지원하는 전형이므로 진로선택이 최우선이다. 예비고1 기간 동안 틈틈이 책을 읽으며 진로의 기준을 명확히 세울 필요가 있겠다.둘째, 지역인재전형의 확대는 내신성적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서울대를 제외한 대부분 상위권 대학의 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흔히 내신으로 불리는 학기별 고사(중간+기말+수행)성적을 중심으로 수능최저기준 또는 면접을 전형요소로 활용한다. 아무래도 내신성적이 좋은 학생들의 명문대합격 확률이 더욱 높아질 듯 하다. 내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중요한 이유다. 예비고1의 대학입시는 3년 후가 아니라 6개월 후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판단일 것이다.셋째, 정시모집인원의 확대로 수능시험이 중요해졌다.간혹 고1 내신성적이 나쁜 학생들 중에서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에 올인하는 경우가 있다.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다. 한국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의 수능출제 범위는 고2에서 배우는 일반선택과목 중심이다. 그러니 고2까지는 학기별 내신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수능공부 기초를 튼튼히 하는 최선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입시는 모르면 참 어렵고 막연하다. 모든 배움이 그러하듯 처음부터 전체를 알고 싶어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조금씩 배우고 익히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024학년도 대입에서 명문대 합격을 희망한다면 학생부종합을 최우선으로 준비하면서 내신과 수능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말로 매듭지어야겠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작은 공동체가 원하는 인재와 결코 다르지 않다. 평가기준이 학생부와 수능일 뿐이다. 부모의 눈으로 냉정하게 평가해볼 것을 권해본다.“내가 대학 교수라면 내 아이를 선발할 것인가?”이 단순한 질문에 주저함없이 오케이가 되지 않는다면 이제부터라도 부모가 생각하는 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보자. 내가 원하는 대학을 바라보지만 말고 그 대학이 원하는 인재로 성장해야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교육정책을 탓하기 보다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을 갖춘 자녀로 교육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매년 수시와 정시원서접수 시즌이 되면 선택의 기로에 서서 갈등하는 수험생들을 수없이 만나게 된다. 수험생과 부모들은 이미 결정된 학생부 또는 수능성적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대학진학을 희망한다. 안타깝게도 과정에서 실패한 이들에게 그 희망은 오히려 고문에 가깝다.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이들에게 결과의 달콤함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것은 진리다.그러니 예비고1 시기부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훈련을 해야겠다.아직 시작되지 않은 고교생활. 그러나 이미 와 있는 미래인 예비고1 시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대학입시의 성패를 결정할 것이다.올댓스터디학원 최명호 대표Tel.02.441.3001 / 010-5301-435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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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취창업 역량 대학일자리센터 ‘우수’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전국 전문대학 중 취창업 역량이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됐다.구미대는 지난달 2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이날 대학대상에서는 전문대 경우 취창업역량, 교육역량, 혁신산업·산학협력, 지역협력 등 7개 부문별 1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대학대상은 일반대, 전문대, 사이버대로 구분해 선정됐다.구미대는 취업률 5년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취업특성화 명문 대학으로 입지를 굳혀 왔다. 이는 교육부가 건강보험 DB기준으로 취업률을 조사한 2010년, 85.7%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하고 5년 연속 전국 1위(교육부 발표, 전문대 ‘가, 나’군별)의 자리를 이어간 것이다.특히 취업률 평균에서도 전국 최상위의 위상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최근까지 발표된 9년간 평균 취업률에서도 81.4%라는 높은 취업률로 전국 1위(졸업생 500명 미만 대학 제외)를 차지했다. 졸업생 1천명 이상의 종합 대학 규모로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은 구미대가 유일하다.또한 대기업 취업률이 40.5%를 기록해 취업의 질이 높은 것도 큰 강점이다. 이는 입학 때부터 철저한 학생별 맞춤형 진로지도(평생책임지도교수제)를 기초로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화된 산학협력 인프라와 교육시스템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다.취업역량을 인정받은 구미대는 2015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전국 21개 대학 중 경북 북부지역에서 유일하게 대학일자리센터 시범대학(대형 사업)으로 선정됐다.경북 거점의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 겸 인재개발처장)는 재학생,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2월 고용노동부 연차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연차 평가는 ‘우수, 보통, 미흡’ 등 3단계로 나눠져 최고 평가를 3년에 걸쳐 받은 셈이다.구미대는 3회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센터에 주어지는 사업기간 1년 연장이라는 인센티브까지 받아 대학일자리센터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올해 전국 1위(재학생 500명 이상 기준)의 장학금 지급률(학생 1인당 481만원, 등록금의 84%)도 기록했다”며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고, 취업과 창업도 걱정 없는 대학으로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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