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24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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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현고등학교
자율형공립고로서의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현고등학교는 학생, 교사, 교과가 연계된 맞춤형 진학 시스템과 함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프로그램으로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참여형 과정 중심, 성장 중심의 수업, 수업밀착형 평가가 이뤄지고 교사 연수와 동학년, 동교과협의회 활성화 등을 통한 평가(기록)역량 강화 등으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 기록의 일체화를 이루고 있다.▶ 1학년 창의적 주제 활동, 2학년 독서토론과 창의과학 프로그램, 3학년 진로, 진학 프로그램의 내실화로 생각하고 표현할 줄 아는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이뤄진다.▶ 고양국제고등학교와 교육과정 클러스터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하고 심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2020학년도에는 프로그래밍, 경제학개론, 사회과제 연구, 발상드로잉Ⅰ, 미술 이론,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현대사회와 철학 등의 과목이 운영됐다.▶ 주문형 강좌의 확대 운영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 교과 융합 체험학습 문(文), 사(史), 철(哲) 프로젝트를 다년간 진행해오고 있다.▶ 지적 탐구 능력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인문학, 수학, 과학 아카데미와 창의융합형 과학 수학 교육이 활성화 되어 있다.▶ 진로와 연계한 영어 독서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다양한 방과후 학교 운영을 통해 사교육 경감, 학습 욕구를 해소하고 있고 클래식 기타, 합창, 등 인성과 감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활동들에도 참여 가능하다.▶ 학생이 주도하고 만들어가는 민주적 학교 문화가 조성돼 있고 존중과 배려의 학급 문화 조성을 위한 ‘비빔밥 프로젝트’가 운영된다.▶ 비전 설정을 위한 꿈찾기 프로젝트로 1학년 담임 교사 주도 진로교육 강화, 2학년 진로전담교사의 심화 진로교육, 3학년 진로선택과목 확대로 진로 연계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진로연계 정규 동아리 및 자율동아리 활동이 활발하다.* 입학설명회: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방송/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교내 행사 및 대회명학급현황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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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패고등학교
동패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혁신공감학교, ‘사가독서’를 운영하며 다년간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를 운영해 왔다.▶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생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따라 수강신청제를 확대 실시하며 개별학생의 진로 맞춤형 교과과정을 구현한다.▶주문형 강좌 개설은 2020년에 3개, 2021년에 4개, 2022년에 6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다년간 SW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쌓은 전문성과 인력풀을 활용해 학생진로맞춤형 소인수 강좌 개설, 학생 요구에 따른 전문교과 및 교양과목 중심 강좌를 개설한다.▶융합교과중점 교육과정으로 과학, 수학, 정보, 기술가정 등 다교과를 융합한 융합교과중점 교육과정을 편성한다.▶무학년제의 방과후학교 및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학습 욕구를 해결하고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사가독서(賜暇讀書)는 방학 중 2주간 운영되는 ‘작은 학교’ 프로그램으로 보충 심화 학습을 돕는 교과 프로그램과 인문학 특강, 예체능 활동, 교과별 실험실습, 이그나이트 등으로 구성되는 비교과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자소서 특강, 진로 아카데미, 입시 박람회 견학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진로교육을 위해 3개년간 학업설계에 맞춰 책임있는 선택이 되도록 진로진학상담을 구체화한다. 전학년 대상 교과연계 진로교육, 진학 아카데미, 선배 멘토와의 만남, 직업과정 위탁생을 위한 맞춤 진로프로그램, 미래과학인재육성 프로젝트, 일곱빛깔 마당 등을 운영한다. 1학년과 2학년 대상 진로 표준화검사를 하고 3학년 대상 맞춤형 진로 진학 상담, 대학연계 프로그램 연수, 적성과 진로를 체험하고 경험하는 수능 이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해 교과학습 진단 검사를 통해 선정한 후 학습부진 영역별 학습지도를 4월~12월에 진행하고 또래 멘토-멘티 활동을 권장해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창체 동아리 55개가 있고 학생자율 동아리로 33개가 있다.교내 행사 및 대회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수 33명교육과정 편성표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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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제일고등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혁신학교, 체육교과중점학급, 기숙사, 특성화과 진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2020~2022년 3년간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2025년에 시행될 고교학점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공학계열, 상경계열, 예술계열, 어학계열 등 선택과목을 다양화하고 있다.▶학생자치회가 주체가 돼 D-DAY(Different Day)를 운영해 ‘오고 싶은 교실’, ‘평소와는 다른 하루’라는 주제로 학교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행사를 한다.▶교과별 체험학습을 통해 교과와 진로를 통합해 진로 역량을 강화한다. 과학 교과는 3D프린팅 진로체험과 에너지 드림센터 체험, 국어교과는 도서관 나들이와 나의 우리말답사기, 생활교양교과는 한자문화권 문화체험, 수학교과는 찾아가는 수학체험전, 영어교과는 글로벌 문화탐방, 체육교과는 스포츠체험 등을 진행한다.▶‘우선추’는 우리학교 선생님들의 추천도서 읽기 활동으로 교과별 교사별 추천도서를 선정해 고교 3년 동안 모두 읽고 독서기록장에 기록하는 활동을 한다. 독서기록장은 학생부에 기록된다.▶체육교육과정 특성화학교로 체육에 흥미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체육계열 교육과정(골프수업, 볼링수업 등)을 편성해 진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미래지향적 진로·직업교육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반(지역인재 9급, 고졸 지방직 9급 시험)을 운영하고, 1인 1자격증 취득 직업 교육, 전문교과 직업인 교육 특강, 공공기간 취업 준비반을 운영한다.▶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해 판별 검사를 실시하고 독서교육활동과 학습성장노트 작성, 사제동행 일대일 맞춤식 멘토링제, 학생 멘토 멘티 프로그램, 기초학력향상반 방과후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창체 동아리가 66개, 학생자율동아리가 6개 운영되고 있다.교내 행사 및 대회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수 23.6명교육과정 편성표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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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는 과학중점학교, SCEINCE5050,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독서토론논술교육, 지역과학 거점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과학중점학교에서는 과학 수학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맞춤형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수학 과학 관련 융합적 교육과정과 체험활동을 통해 이공계 진로 진학을 촉진한다. 2학년,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중점반은 3개 학급씩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5년차 신설학교로서 과학실험실 4개, 융합과학교실, 수학교과실, 창의공작실 등이 구비돼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융합과학교실에는 초고속 무선 인터넷 환경이 구축돼 있어 학생들의 참여와 협동을 토대로 새로운 과학 수업 혁신을 이루고 있다. 3년간 과학중점과정을 통해 수과학 총 81단위를 이수 가능하도록 편성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과학중점학교 4년차에 들어선다.▶SCIENCE5050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활동중심 과학수업으로 STEAM형, 탐구실험형, 토론토의형, 프로젝트형 수업을 진행한다.▶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지산 진로데이, 미래직업융합 진로 특강, 과학중점과정 운영, 4차 산업시대 미래 직업 탐색 주간 등을 운영한다.▶독서토론논술교육으로 발표토론 수업을 통한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 신장, 교과별 독서토론논술 교육 적용, 행복한 도서관을 운영한다.▶지역과학 거점학교로 마을로 확장되는 과학교육활동 추진, 과제연구, 과학나눔 등 학생봉사프로그램 운영, 지역단위 수업제안과 교사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창체 동아리가 64개, 학생자율동아리가 42개 운영되고 있다.교내 행사 및 대회학교 현황 : 학급당 학생수 29.3명교육과정 편성표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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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동고등학교
풍동고등학교는 ‘5D-SAY'라를 교육 중점과제를 제시하고, 창의적 교육활동으로 구성된 학년 특색 프로그램, 학생맞춤형 교육과정, 학생들의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동체 교육등을 통해 행복한 교육 터전을 만들어가고 있다.▶ Design(창의 키움)- 학급특색활동, 학년특색활동 등 다양한 창의적 교육 활동이 진행된다. 학급특색 자치활동, 또래교사와 나눔장터 실천활동, 인문사회교육 등이 운영된다.▶Develop(희망 키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희망교육. 교과별 배움 중심 수업 및 평가가 이뤄지고 기초기본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이 있다. 단풍나무 수학, 과학 캠프, 영어문화권 체험 수업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방과 후 학교가 진행된다.▶Dynamic(역량 키움)- 자신감 있고 역동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리더십독서토론캠프, 다이나믹 스포츠클럽 등이 운영된다. 학교 문화의 장인 단풍제, 또래교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Dream(꿈 키움)- 자기주도적 맞춤형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사제동행 독서멘토링, 진로연계동아리 등과 함께 다양한 진로교육이 진행된다.▶Devotion(공감 키움)-봉사활동, 지역사회연계활동, 대토론회 등 소통과 나눔의 교육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활동들이 운영된다.교내 행사 및 대회명학교현황2021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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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2020학년도 중3 및 고1, 2 온라인 진학 설명회 개최
고양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에서는 오는 1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2020학년도 고1, 2학년을 위한 온라인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27일에는 중3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학운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양방향 라이브로 진행된다. 강사는 대화고 최승후 교사로 최 교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이자,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진로상담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1월 24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고1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과목 선택 전략, 2023 대입 변화와 수시 정시 대비 전략, 맞춤형 학생부 기재 전략, 학교 활동을 연계한 학생부와 자소서 준비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안내한다.-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고2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2 대입 변화와 수시 정시 대비 전략, 맞춤형 학생부 기재 전략, 학교 활동을 연계한 자소서 작성과 면접 준비 전략, 논술 준비와 대비법, 수능 지원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안내한다.-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중3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3, 2024 대입 변화 예측, 학생부 비교과 영역 축소와 정시확대, 본인의 성향과 역량에 맞는 고교 선택, 대입과 연계한 정규 교육과정과 추가 교육과정의 이해, 의대 치대 약대 학부 선발에 따른 지원 전략, 고등학교 학업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설명회는 유튜브에서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채널을 검색해 구독 후 시청할 수 있고,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질문도 가능하다. 질문을 취합해 강의가 끝난 후 최승후 교사가 답변해줄 예정이다.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학운협 홈페이지에 공지 중이며, 학운협에서는 선착순 300명에게 자료집을 배부한다.문의 고양시 학운협 사무국 010-6417-1200 www.gyscc.kr
2020-11-20
- ‘간호학과 2021학년도 대입전형’ 핵심 체크 코로나 창궐과 맞물려 간호학과 인기가 매우 높다. 간호학은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지만, 의료 선진국에서 간호의 역할이 다양화, 전문화 된 것에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학과 출신자들 대부분이 간호사로 진출하지만, 보건복지부, 전문대학원, 사회복지 분야, 제약회사, 보건교사 등 진출의 폭도 넓어지고 있다. 간호사가 되려는 학생이라면, 간호사가 돌보는 사람은 빈부귀천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우선이다. 희생과 봉사정신이 없다면 지속할 수 없는 직업이기 때문이다.인기 높은 간호학과국영수사과 내신 3등급 이내로 유지해야간호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은 간호사 경험이 있는 보건교사와 상담을 꼭 권하고 싶다. 그리고 체력과 위기 대처 능력이 필요한 직업인 만큼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영어 공부는 다양한 의료 용어를 익히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다문화 시대에 외국인 환자를 돌보거나 해외 병원에 진출할 때도 유용하다. 간호사의 직업 현장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찾아보거나, 인터넷에 간호 또는 질병·의료 관련 기사를 꾸준히 검색하는 것도 좋다. 다양한 질병을 접할 수 있는 투병 환자의 에세이를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인내심과 공감능력을 기르기 위한 봉사와 독서 등이 큰 도움이 된다. 학교에서 자율동아리 활동으로 간호사가 필요한 기본소양과 지식, 의사소통능력, 전공적합성 등을 함양하면 금상첨화다.교과 수업 및 학업 영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급적 전과목 또는 국영수사과 내신은 3등급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유난히 소홀하게 보이는 과목 없이 성실성 유지가 필요하다. 특히 수학, 과학 교과목(특히 생명과학, 화학)에서 가급적 높은 성취도를 얻는 게 중요하다. 전공에 대한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 선택(화학Ⅰ, 생명과학Ⅰ,& 화학Ⅱ, 생명과학Ⅱ, 융합과학, 생태와환경, 확률과통계,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가정과학, 보건, 심리학 등)에 신중해야 한다. 전공과 관련된 과목 수업에서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 지식의 폭을 확장하기 위한 시도, 적극성, 다른 친구들과의 의사소통 및 협업 등의 모습이 드러나도록 참여하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과학, 수학 경시대회, 토론대회 등에 꾸준히 참여 및 수상도 잊지 말자.봉사 및 다른 사람에 대한배려와 존중 드러나는 활동 필요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은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가급적 보건·의료 영역의 봉사활동)를 통해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 공감, 협업, 나눔, 의사소통능력 신장에 노력하자. 학급 내, 학교 내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학생부에 드러나야 하며, 전공 관련 과학(특히 생명과학), 인성 관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수학·과학 관련 탐구활동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과학탐구보고서대회, 논문대회 등에 참여한다면 수상하지 못하더라도 보고서 제출과 발표 등의 내용은 학생부에 기재될 수 있다.독서 영역은 다양한 분야 책을 많이 읽되, 간호학 전공과 관련된 독서가 조금 더 이루어지도록 하면 좋다. 전공 관련 교과목 중 자신이 실제 선택하지 못한 과목 영역에 대한 독서도 함께 병행할 것도 권하고 싶다.대교협에서 발표한 2020학년도 대학입학결과 자료에 따르면, 수시모집 가톨릭대 간호학과 인문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 학생부 하위 70% 컷 교과성적은 1.5, 간호학과 자연 학생부교과전형은 1.8이었다. 정시모집 가톨릭대 나군 최종등록자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하위 70% 컷 수능성적은 간호학과 인문은 94, 간호학과 자연은 89.83이었다.가. 전형 유형별 현황(수시, 정시) ( )안은 모집인원나. 지역인재전형 ( )안은 모집인원,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은 밑줄 표시다. 기회균형전형 ( )안은 모집인원,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은 밑줄 표시라. 인문계열 선발(수시, 정시) ( )안은 모집인원 2020-11-20
- 최상위권은 알고 있는 수학(상) 핵심내용 ‘수학 (상)’이라는 과목의 이름을 들으면 두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우선 수학 상은 고등학교 수학의 문을 여는 과목이다. 수학 상을 잘 하면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를 잘 볼 수 있다. 첫 시험을 잘 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되고 공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둘째로 수학 상은 이후 배우는 내용의 기초가 된다. 특히 수학 Ⅱ를 배울 때 수학 상을 모르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인수분해를 할 줄 모르는데 미분을 할 수 있겠는가.그렇다면 수학 상을 공부할 때, 어느 부분을 유념해야 할까? 최상위권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수학 상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다.1. 전개는 쉽다. 그러나 인수분해는 어렵다.인수분해는 다항식 파트의 핵심 스킬이다. 식의 전개는 쉽지만 그 역과정인 인수분해는 어렵다. 미분은 쉽지만 적분은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다. 인수분해를 잘 하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 곱셈공식 암기, 치환, 인수정리, 상반식, 한 문자로 내림차순 등등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상황에 맞게 쓸 줄 알아야 한다. 상위권이 되려면 더 나아가 대칭식, 교대식 등의 경시 개념까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모든 인수가 3개 이상의 항을 갖는 경우(예를 들어 인수분해를 했더니 (a+b+c)(ab+b+c+1)과 같은 형태가 나오는 경우)는 난이도가 훨씬 올라간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까지도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2. 복소수는 현실 밖의 수다.허수 'i'는 제곱해서 -1이 되는 수다. 고등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개념으로 그 쓰임이 무궁무진하다. 수 체계를 확장시키는 수이므로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다. 복소수는 다항식과 연계해서 수학 상 전반부를 차지한다. 다양한 풀이 법들을 배워서 복소수 단원의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최상위권이 되고 싶다면 복소평면에 관한 지식을 쌓는 게 도움이 된다. 복소수의 연산은 평면 위에서 점들의 연산과 대응된다. 복소수는 평면 위의 점에 대응시킬 수 있고, x축과의 각도 및 원점까지의 거리만으로 그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면 복소수 단원의 문제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풀리게 된다. 문제를 내려다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려운 내용이므로 기본기가 되어 있지 않다면 모르는 게 나을 수도 있다.3. 근의 분리!방정식 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근의 분리다. 근의 분리란‘주어진 이차방정식이 서로 다른 두 양수 실근을 가질 조건은?’ 과 같은 문제를 일컫는다. 보통 ‘판축경’ 이라 부르는 방법부터 익혀야 한다. 판별식, 축, 경계를 관찰하자는 뜻이다. 근의 분리를 잘 하려면 정석적인 풀이 외에도 문제를 관찰하는 힘이 필요하다. ‘최고차항 계수가 양수인 이차식 f(x)에 대해, 방정식 f(x)= 0 의 한 근은 3보다 작고 다른 근은 3보다 클 조건을 구하여라.’ 라는 문제를 풀어보자. 굳이 ‘판축경’을 볼 필요 없이 f(3)<0 이라는 조건만 있으면 된다. 이는 이차함수의 개형과 사잇값 정리 때문에 자명하다. 상위권이 되려면 다양한 경우에 대한 근의 분리 기술을 익혀야 한다. 4. 대수 vs 기하마지막 단원인 도형의 방정식에선 점과 좌표, 직선, 원, 도형의 이동을 배운다. 중학교 때 배웠던 기하 내용들을 다시 다루게 된다. 순수 논증 기하가 아닌, 좌표와 함수를 이용한 ‘해석기하’를 배우는 단원이다. 그러다보니 모든 문제를 좌표를 이용해서 풀게 된다. 하지만 상위권으로 도약하려면 중학교 때 기하를 풀던 방식으로 풀 수 있어야 한다.모든 문제를 풀 때, ‘좌표 및 함수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순수 도형의 성질만 활용하는 풀이’ 와 ‘고1 교육과정에 충실한 좌표 및 함수 풀이’ 두 가지를 동시에 연습해야 한다. 이쪽 파트가 특히 약한 학생들의 경우, 중학교 기하를 복습하고 와야 한다. 중학교 때 배운 닮음, 합동, 원의 성질, 삼각비 등은 상식과도 같은 개념이기 때문이다.수학 상은 ‘생각보다 어렵다.’ 고1 과정이고 처음이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수학 상을 넘어서 수학 하, 수학 Ⅰ, 수학 Ⅱ 등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대수 능력이 요구되는 과목이며, 후반부로 가면 기하 실력까지 필요하다. 수학 Ⅱ의 경우에는 풀이 방법이 어느 정도 정해져있고 일관성이 있다. 그러나 수학 상에서 고난도 문제들은 풀이가 일관되지 않으며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고등학교 입학 전 수학 상을 깊게 공부해보자. 첫 시작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이후 저절로 잘 될 수밖에 없다. 당장 인수분해 문제부터 풀어보자.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 전인덕 원장031-919-8912 2020-11-20
- 대입 정책 변화, 어느 고등학교가 유리할까? (2nd) 현 중3(예비고1) 학부모님들의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고민이 상당한 것 같다. 예비고1 학부모님들의 질문은 어김없이 “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요?”이다. 고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정작 해야 할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 “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요?”하는 고민을 할 때 그 고등학교를 진학했을 때 우리 아이는 당연히 잘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느 고등학교든 1등급에서 9등급은 존재한다. 성적이 나쁜 학생들이 ‘나는 성적이 나빠요.’라고 자기 고백을 하지 않으니, 다들 성적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보다.사실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는 것은 학교의 후광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그 학교를 입학함으로서 가질 수 있는 기득권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입시가 변해도 고등학교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대학에서 모두 동일한 고등학교로 인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교육부 정책에 반기를 들 수 없는 대학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운신의 폭은 좁아진 것이 사실이다. 지역균형으로 정원의 10% 이상을 선발하라는 교육부 권고 사항을 중상위권 대학은 충실히 받아들여 그동안 교과 전형으로 선발하지 않던 연세대, 성균관대 등 이미 2022학년도부터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 신설한 학교가 많다. 이 전형은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는 무조건 불리하다. 교과 전형으로 10%, 정시로 40% 이상을 모집하게 되면, 고등학교의 후광 효과가 가장 큰 학생부 종합 전형의 모집 인원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이미 2022학년도 모집인원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의 모집인원이 줄어든다는 것은 후광 효과를 누려왔던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은 학교의 후광 효과를 업고,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그 학교의 선배들보다 더 치열한 내신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할까?어떤 예비고1 학생의 두 가지 선택을 살펴 보자. 일반고에서 연고대 교과 전형을 지원하려면 1.5 정도의 내신이 필요한데,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안에 포함되어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이 학생이 내신이 치열한 어떤 고등학교를 진학해서 2점대 후반의 등급을 획득했다. 그런데, 그 고등학교는 선배들도 그 정도 등급대 학생들이 학종으로 연고대를 갔으므로 이 학생도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 학생은 연고대를 가려면, 일반고를 갔을 때는 1.5 정도의 내신을 내신이, 치열한 어떤 고등학교를 가면 2점대 후반의 내신이 필요하다. 이 학생이 만일, 내신이 치열해도 2점대 후반의 내신을 획득할 수 있다면, 일반고에서 1.5정도의 내신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수시로 연고대를 가는 데 어떤 고등학교를 갔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에서 내신 관리가 안되어서 연고대 지원이 어렵다면, 이 학생이 일반고를 갔어도 1.5의 내신을 받기는 어려웠을 것이므로 수시로 연고대를 가지 못하는 것은 어느 고등학교를 갔느냐 하는 것과 관련없다는 것이다. 결국 결론은 어느 고등학교를 가더라도 자신이 목표한 대학을 가기 위한 경쟁은 존재하는 것이고, 그 경계선을 넘어서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러므로, 고등학교의 선택보다는 본인이 목표한 대학의 진학을 위해서 현재 시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 할 필요가 있다.의대 혹은 SKY를 가려면?나는 최소한 연고대 이상을 가려고 한다. 일단, 필요한 것이 1학년 교과와 세특 관리이다. 여기까지는 똑같다. 이후로는 크게 두 가지 Case가 존재한다.첫 번째는 이렇다. 1학년 지나고 나니, 내 계획대로 1점대 교과와 세특 관리가 되었다. 2학년 때도 계속 관리가 필요하겠다. 2학년 때도 학생부 관리가 잘 되어 3-1학기만 잘 관리하면 학생부로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 것 같다. 추가로 수능 최저가 있는 대학이 있으므로 수능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두 번째는 1학년을 지나보니, 나는 내신 관리형이 아닌가 보다. 목표 대학을 가려면 학생부로는 어려워 보이므로 일단 수능형으로 전환해야 하지만, 2학년 때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모두 수능 범위에 포함되므로 내신 관리는 되지 않더라도, 학습의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해서 수능과 연계를 잘 이루어야겠다. 그동안 내신 대비 하면서 수능 대비도 착실히 해 왔기 때문에 3학년이 되면 논술 준비도 병행하고, 안되면 정시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도록 수능 모의고사 성적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3학년은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면 입시에서 갑이 된다.대학을 가는 것이 한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어느 고등학교를 진학하느냐 보다 어떤 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학습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이다.고등부 수학과학전문 일산 위너스학원 박재홍 대표백마 031-932-0852 후곡 031-912-0092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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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시농부 네트워크’의 따뜻한 나눔
지난 11월 14일 토요일 ‘나는 도시농부 네트워크’(대표 강윤원, 이하 나도넷)’의 회원들이 문촌마을 ‘함께하면 아름다운 세상’과 강선지역아동센터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여러 단체에서 김장 나눔 봉사를 펼치지만 이들의 김장 나눔은 더 특별한(?) 정성을 담아 이웃들에게 전해졌다.이웃의 따뜻한 겨울식탁을 위해 1박 2일 함께 모여 김장 나눔나도넷은 지난 2017년 고양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 주관한 도시농업전문가 3기 과정을 수료한 동기생들로 시작된 모임이다. 친환경 순환농법 등 도시농업활동에 필요한 전문적 이론과 기술을 배우는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을 수료한 후 17명의 수료생들이 나도넷을 창립했다. 나도넷의 강윤원 대표는 “80시간을 함께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을 공부하면서 정보를 나누고 친교를 나누면서 서로 뜻하는 바가 같은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의견이 일치했어요. 수료만 하는 것으로 끝내기는 아쉽고 도시농을 지향하는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자고 의기투합 했습니다”라고 한다. 그렇게 모인 이들은 고양시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해 매월 1번씩 모여 장터를 열기도 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짓고 나누는 일을 전파하고 있다.이들 회원들은 도시농 초보자도 있지만 대부분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수료 전에 이미 조경기능사, 유기농기능사, 종자기사,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등을 보유한 이들로 현재 15명이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 중이다. 홍전기 사무국장은 “2년 전 파주 인근에 땅을 마련하고 제초제 하나 쓰지 않고 일일이 잡초 뽑아가며 농사를 지었다”며 각자의 농장에서 유기눙으로 기른 농작물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농장에서 직접 기는 야채들로 1박2일 김장을 담았다고 한다. 야채는 각자의 농장에서 공수를 했지만 부족한 양념들은 전부 국산으로 구입하고 홍전기 김미경 부부의 파주 농장에 함께 모여 밤새워 배추를 절이고 씻었다. 15 여명의 회원들이 모이면 단합대회처럼 즐겁다는 회원들. 김장을 담느라 몸은 녹초가 되었지만 앞으로도 매년 유기농으로 직접 기른 배추, 무로 이웃들의 겨울 식탁을 위해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1년에 2번 정기포럼 등 열어 건강한 농사짓기 전파나도넷은 작지만 강한 농부들을 뜻하는 ‘강소농’을 지향한다. 홍전기 사무국장은 “농장을 운영하는 회원부터 텃밭이나 주말농장에서 경험 삼아 농사를 짓고 배우는 회원까지 다양합니다. 회원이 되려면 꼭 농장이나 밭이 있어야 된다는 규정은 없어요. 나도넷을 통해 서로 정보를 나누고 배워서 앞으로 강소농이 되고 싶은 뜻만 있다면 언제든 나도넷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라고 한다. 나도넷 회원들은 “농장을 소유하고 있는 회원들은 앞으로 교육관광농장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목표를 갖고 앞으로 회원 간의 합의를 전제로 컨소시엄을 형성, 공동체적인 삶을 구축해 도시농업을 테마로 한 복합 산업공간을 조성할 계획도 있고요. 또 현재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고 매년 2회 정기포럼을 열어 건강한 농사, 강소농으로 도시농업의 좋은 롤 모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지난 10월 회원들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후원으로 제4회 정기포럼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여는 등 건강한 농사짓기 전파를 이어갈 예정이다. cafe.daum.net/Nadonet(나도넷)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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