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11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1학년도 서울외고 입시요강에 따른 지원전략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서울외고는 도봉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2020학년도 서울지역 주요 외고 서울대 입시실적은 등록인원 기준으로 대원외고 58명, 대일외고 27명, 서울외고 8명 등을 기록하였다. 서울외고 모집학과는 영-독일어과, 영-스페인어과, 영-러시아어과, 독일어과, 프랑스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로 총 250명 모집한다.모집학과 및 모집인원1단계 지원 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소서를 제출하는데 교과과목은 영어,국어,사회과목의 성취도만 제출하며 1,2학년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반영되며 3학년은 제외된다.전형절차는 1단계에서 영어성적과 출결점수로 정원의 1.5배수를 선발하여 2단계 면접으로 최종선발한다. 작년 2020학년도는 경쟁률은 영-독일어과 1.70:1, 독일어과 1.65:1, 프랑스어과 1.70:1로 1.5배수가 넘어 영어성적 중 B가 있는 학생 중 일부만 2단계 면접전형에 응시할 수 있었지만 영-스페인어과 1.45:1, 영-러시아어과 1.45:1, 중국어과 1.15:1, 일본어과 1.25:1이되어 모두 2단계 면접전형에 응시할 수 있었다. 2020학년도 서울외고 일반전형 경쟁률은 1.42:1로 2019학년도 서울외고 일반전형 경쟁률 0.98:1 대비 상승하였고 2020학년도 서울외고 사회통합전형 경쟁률은 0.46:1로 영-독일과를 제외하고 모두 미달이였다.서울외고 일반전형 경쟁률서울외고 1단계 전형 시 내신성적 기준2021학년도 서울외고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및 작성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알아보자자기소개는 자기주도학습영역은 800자 이내로 반드시 자기주도 학습과정, 지원동기, 진로계획을 문단을 나누어 작성해야 한다. 인성영역은 700자 이내로 지원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를 들어 작성해야한다.영역별로 자기주도학습영역은 20점인데 자기주도 학습과정 10점, 지원동기 5점, 진로계획 5점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자기주도 학습과정은 학교에서 교과, 동아리, 진로체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사례를 들어 작성해야 한다.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학습해 온 과정, 알게된 점, 느낀점을 작성하면 된다. 지원동기는 서울외국어고의 특성과 연계해 전공어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를 작성해야한다. 예를 들면 장래희망이 언론인인데 왜 프랑스어과를 진원하게 되었는지 등이 나타날 수 있어야한다. 진로계획은 고등학교 입학 후 자기주도적으로 본인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계획 및 고등학교 졸업 후 진로계획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인성영역은 학교생활기록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에 기재된 본인의 인성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배려, 나눔, 봉사, 협력, 타인존중, 갈등관리, 관계지향성, 규칙준수 등이 잘 나타낼 수 있는 개인적 경험 및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한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례를 2~3가지 들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안된다.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알아보자. 자기소개서 작성시 본문에 영어 등 각종 인증시험 점수, 교과목의 점수나 석차, 교내또는 교외 각종 대회 입상실적, 자격증, 영재교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를 작성하면 안된다. 지도해 보면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것을 영어 공부를 나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등으로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0점 처리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한다. 또한 부모 및 친인척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 내용, 예를 들면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것, 해외봉사활동을 한 것 등이 있다. 여기에 지원자 본인의 인적사항을 암시하는 내용 등은 기재 하면 항목 배점의 10% 이상 감점 처리된다. 마지막으로 2단계 면접에서는 주기주도학습 면접은 3문항 내외 진로 및 인성관련 문항이 3문항 내외로 진행되며 각 5분으로 총 10분내외 면접이 진행된다. 서울외고 2단계 면접은 개별면접 중심으로 진행되며 공통면접은 없다.중계GMS학원 조창모 원장 2020-10-15
-
집에서 만나는 문화의 달 프로그램
코로나로 인해 10월 문화의 달 행사들이 대부분 온라인으로 마련된다. 또한 독서문화행사 역시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미리 일정을 알고 가정에서 자녀와 알찬 문화향유를 위한 시간을 찾아보자.◇ 상동도서관상동도서관은 10월 27일 미술 분야 베스트셀러 ‘신화의 미술관’의 저자 이주헌 미술평론가를 초청해 신화 미술을 감상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월 21일에는 제60회 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저자강연으로 ‘엄마표 경제교육’을 네이버밴드 ‘책 읽는 도시 부천 북 페스티벌’을 통해 제공한다. 이밖에도 ‘온택트 디지털 교육’은 온택트 시대 디지털 시민이 되는 방법에 대해 일반편, 실전편으로 나누어 줌(ZOOM)을 통해 운영된다.◇ 북부도서관북부도서관은 10월 17일부터 집에서 미취학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화 만들기 A’, ‘BeBe 영어놀이터 A,B’ 프로그램을 줌(ZOOM)을 통해 운영한다.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한 ‘슬기로운 집콕생활 라탄공예’ 프로그램에서는 라탄을 활용한 친환경 소품 제작 방법을 줌(ZOOM)과 유튜브를 통해 10월 20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꿈빛도서관꿈빛도서관은 인문학에 집중한다. 시민인문학 ‘우주의 기원을 이해하는 바탕, 빅뱅이론’강의를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진행한다. 또 ‘꿈빛아카데미 -인문학자의 지리여행’강의는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고고학-과거로의 여행’도 함께 열린다.◇ 책마루도서관과 한울빛도서관책마루도서관은 10월 27일 ‘기록의 쓸모’의 저자 이승희 작가를 초청해 줌(ZOOM)을 통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 한울빛도서관에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10월 24일부터 과학 릴레이 강연회를 개최한다.특히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별보기의 즐거움-별쟁이의 자세’강좌를 운영한다. 천문학 강좌인 ‘민속과 천문의 만남-민속천문의 세계’강좌는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네이버를 통해 제공된다.과학 강의를 맡은 조강욱 강사는 남십자성이 보이는 남반구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실전 천체관측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별 관측 잘하는 방법, 성도 보는 법, 개기일식의 이론, 밤하늘의 3대 우주쇼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됐다.◇ 꿈여울도서관과 도당도서관꿈여울도서관은 10월 17일 네이버밴드를 통해 ‘출근길의 주문’의 이다혜 작가를 초청해 ‘일터의 여성에게 필요한 말, 글, 네트워크’라는 주제로 저자강연을 진행한다. 도당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북아트로 떠나는 여행’, ‘책놀이 어디까지 해봤니?’를, 성인대상으로는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10월 15일부터 줌(ZOOM)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오정도서관오정도서관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어린이 문화생활을 주제로, ‘북아트 활용 놀이로 배우는 창의수학’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내 인생의 추억쓰기’ 자서전 교실은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슬기로운 집콕생활, 사적인 책처방’은 10월 27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에 네이버밴드를 통해 독립서점 ‘사적인 서점’의 정지혜 대표가 참여자 상황에 맞는 책을 처방하며 시민을 만난다.◇ 동화도서관동화도서관에서는 부천의 대표작가 중 한명인 강정규 작가가 동화쓰기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교실을 운영한다. 10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5주간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진행된다.◇ 역곡도서관역곡도서관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독서지도를 주제로 10월 15일 네이버밴드를 통해 한복희 작가의 ‘책 좋아하는 아이, 책 잘 읽는 아이’ 강연을 진행한다. ‘꽃차클래스’, ‘엄마가 하는 초등독서지도’, ‘창의인성 책놀이’, ‘생태 가드닝 교실’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네이버 밴드와 줌(ZOOM)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문화의 달 프로그램 운영내용 및 회원모집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프로그램별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밴드 ‘책 읽는 도시 부천’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0-10-15
-
고교선택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 활용하기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이 2021년 부천 후기 학교 일반고 모집 전형을 공개했다. 자율형공립고가 없는 부천지역에서는 시내 23개 일반고에서 모두 4908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다. 대입 관련 일반고 모집 등 부천 교육소식을 모아보았다.고교선택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인 부천지역의 일반고 진학에 도움이 되고자 2021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 참여 대상은 평준화지역 교육지원청중학교 교감, 3학년 부장, 3학년 담임 전체 및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이다.이밖에도 평준화 인근 지역 교육지원청 중학교 3학년 부장 및 평준화지역 원서를 쓰고자 하는 학생 및 학부모 등도 해당된다. 학군별 2021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 온라인 사이트 접속 기간은 중3 학생 및 학부모의 경우 오는 11월 27일까지이다. 부천 학군별 학생과 학부모용 온라인 설명회 사이트는 https://youtu.be/63e9q4rcUtk 이다.평준화지역인 부천지역 후기 학교 지원자는 원서접수일 현재 보호자를 포함한 전 가족이 경기도에 단독세대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또한 2021학년도 전기 학교 합격자는 지원할 수 없다. 단,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 지역 일반고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원서 교부 및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5일까지이다.부천학군 4908명 모집대입준비를 위한 일반고 선택 지원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평준화지역인 부천지역에서는 남 21개교와 여 22개교에 지원하게 된다. 성적 기준은 중학교 내신성적 200점 만점으로 전형한다.수원학군, 성남학군, 안양권학군, 부천학군 등은 전체 모집 정원만큼 선발하여 선 복수지원 후 추첨 배정 방식에 의해 지망 순위별, 학교별로 추첨 배정한다. 고등학교 지원은 학군내배정(1단계)을 위한 지망 순위와 구역내 배정(2단계)을 위한 지망 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 중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동시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학군내 구역 내 모두 2지망부터 일반고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 졸업 예정자, 중학교 졸업자로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자,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며 경기도에 거주하는 자이다.문의 032-620-0182찾아가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로봇이 인문학을 만나 윤리를 찾는다는 박물관 프로그램이 열린다. 부천산업진흥원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_로봇, 인문학을 만나 윤리를 찾다!’를 오는 12월 11일까지 연다.‘로봇, 인문학을 만나 윤리를 찾다’는 인간 vs 로봇이란 주제로 부천로보파크와 부천씨앗길센터가 협력하여 부천 시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이다.진행은 참가 학생들이 로보파크 전시관을 방문해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현장 체험 학습이 제한되면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변경하여 운영된다. 또한, 신청 일자에 해당 학교의 등교 수업이 제한될 경우,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에 강의 영상을 탑재해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로보파크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현재 13개 중학교 453명이 참여 신청을 하였으며, 부천씨앗길센터를 통해 상시 추가 접수를 할 수 있다.문의 070-7094-5477
2020-10-15
- 전문가를 만나다 - 더큰교육 정은경 원장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2학기까지 이어지면서 학력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항아리 모양 분포도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던 중위권 학생들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어떤 목표를 잡고 나가야 할까? 영어교육 전문가 더큰교육 정은경 원장을 만났다. 정 원장은 목동과 안산에서 영어학원을 27년째 운영 중이다. 현장에서 바라본 요즘 상황, 어떻게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할까?대면수업 줄어든 학교…평가준비 어려워“가장 힘들어 하는 학년이 중1과 고등 1학년들이다. 중 1학년은 시험이 없으니 아직 그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데 고등학교 1학년들은 1학기 시험을 본 후 멘탈이 무너진 아이들이 적지 않다. 중학교에서 항상 100점을 받아 영어만큼은 자신 있었다는 학생이지만 고등 시험을 보고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많다. 선생님과 얼굴 보고 수업이라도 했더라면 무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감이라도 잡을 수 있을 텐데 수업은 EBS 영상강의로 듣고 시험은 학교선생님이 출제하는 방식이다 보니 공부의 갈피를 잡을 수 없다고 하소연을 많이 접한다”는 정 원장.고1 학생들이 이렇게 힘들어 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코로나 때문에 대면수업을 못하는 것도 이유지만 근본적으로 중등영어와 고등영어의 수준차이가 크다. 중학교 과정에 비해 고등 영어의 난이도는 4~5배로 올라간다. 중등 내신 공부만 해왔던 학생이라면 고등과정은 어휘뿐만 아니라 고난이도 문법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중학영어 고등과정 준비위해 기초 다져야“가장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중위권 학생들이죠. 상위권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온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 자기주도학습력이 있기 때문에 주변상황에 잘 흔들리지 않아요. 하지만 중위권 학생들은 자칫 상실감에 학습을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줘야 한다”는 정원장.고등 과정은 원래 어렵다는 상황을 인정하고 학교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면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중등학교부터 고등과정 준비를 위해 어휘와 문법 등을 연계교육을 진행했더라면 훨씬 수월해진다. 정 원장은 더큰 학원에 등록된 중학생들에게는 이런 교육을 진행한다고 귀뜸한다.난이도 높은 독해 지문 꼼꼼한 내용분석 필요“시험에 등장하는 지문의 수준이 단순한 에세이 수준이 아니에요. 저명한 학술지에 실렸던 과학논문이라던지 유명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기 때문에 지문이 그냥 읽어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특히 독서력이 떨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 큰 문제죠. 이럴 때는 먼저 국어 위주로 이해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더큰 교육에서는 시험에 등장하는 지문 수업을 3단계로 거쳐 진행된다. 첫 단계는 국어로 해석해 어떤 말을 하는지 문맥을 파악한 뒤 두 번째 읽을 때는 난이도 높은 문법과 어휘를 익히는 시간을 갖고 마지막에는 주제 배치와 순서, 시험에 나올만한 질문들을 예상해 보는 것으로 마무리한다.“한 지문 당 3차례 강의가 이뤄집니다. 그만큼 꼼꼼하게 이뤄지고 sns 등을 활용해 정확한 이해가 이뤄졌는지 꾸준히 소통합니다. 뜻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질문을 보내 답을 듣기도 하고 공부하다 막히는 학생들은 사진을 찍어 보내 묻습니다”학원과 과외의 경계가 없이 일어나는 교육. 정 원장이 이렇게 학생들의 교육에 열정을 쏟는 이유는 그 자신이 초, 중, 고 학생을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이다.엄마의 마음으로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어떻게 하면 학생이 잘 받아들일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는 정은경 원장. 집에서도 밖에서도 엄마들의 세심한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더큰교육 031-487-1900 2020-10-15
- 풍수 좋은 명산지 농산물이 한자리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오는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지리적표시제 국가인증 제품 홍보를 위한 “풍수지리위크”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농가와 소비자의 대표적 접점인 하나로마트 매장을 통해, 풍수지리 좋은 명산지에서 생산된 전국 대표 농산물들을 소개하여 지리적표시제를 알리는 동시에 참여한 농가의 소득 창출 기회도 제공한다는 취지다. 농식품 유관기관의 추천이나 신청을 통해 접수한 농업조합법인 등 총 16개 단체, 130여 가지의 우수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정원이 주관한다. 가평잣, 구례산수유, 금산흑삼, 고흥석류 등 지리적표시 인증을 받은 우수상품들로 채워진 특설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여 스탬프를 모으거나, 인증제품에 대한 간단한 퀴즈 맞추기 등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지리적표시품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를 경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하는 농식품부 관계자는 “영주사과, 보은대추처럼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지리적 표시품이 전국에 100여 가지 이상 되지만, 소비자분들께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본 행사를 통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이 더 알려지고, 더불어 코로나와 각종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업인의 소득 창출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운영을 담당하는 농정원 관계자는 “대형마트 매장 내 부스행사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문객 및 행사운영 인력에 대해 방역수칙 교육,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리적표시는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지난 99년 도입되어 농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품질과 특성이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되었음을 나타내는 국가인증 표시로 품질이 우수하고 역사가 깊은 지역 대표 농산물에 적용되고 있다. 엄격한 기준으로 심의·선정하여 등록품목을 관리하여 해당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소비자 보호의 기능을 하는 제도다. 2020-10-15
- 똑똑한 고교 선택 ! 우리 아이 대학이 바뀐다 16년 학원 원장 경력으로 명문대 진학의 다양한 경우가 있지만, 궁합이 맞는 고교 선택이 대학의 색깔을 바꿀 수 있다. 저의 글이 모든 경우에 적용되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매우 객관적인 데이터와 저희 학원의 연구 기획실 정보력을 기반으로 올리는 글이라서 그 어떤 교육 기관의 정보보다는 우수하다고 자부한다.예비고(중3)를 위한 전략적 고교 선택 !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라 !대학 역전의 시작은 우리 자녀에 맞는 고교 선택 부터다.현재 학생들의 중3 공부 실력은 90%가 거의 그대로 고3 까지 간다는 것이 43만명 추적 조사한 진학사 통계이다. 즉, 공부로 역전해서 대학을 역전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하지만 고교 내신과 수능이 2.5등이 이내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우리 아이에 맞는 지원 전략을 잘 준비한다면 현명한 고교선택을 바탕으로 대학 역전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중학교 때 공부 최상위권 친구가 자신의 학습 성향, 지원 전략과 맞지 않은 고교를 입학 했다가 결국 명문대 입성에 실패한 경우, 그로 인해서 재수 삼수를 해야 했던 학생들을 많이 봐왔다.그 반대로 중등 성적은 적당한 상워권 이였으나 학종 목표를 잡고 학종 강점 고교로 진학 후 준비를 잘한 친구가 명문대 진학 한 경우도 역시 많이 봐왔다.강남권에는 극단적 지원 전략은 정시로 가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아이와 상의 후 고교진학을 하지 않고 고1 때 검정고시 통과하고 본격 수능을 잡아주는 재수 종합 학원을 그냥 고등학교라고 생각하고 다녀서 성공한 학생들도 많이 있다. 지원 전략은 이렇듯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그래야 성공 확률이 높다. 그 지원 전략은 고교 선택 전에 반드시 정해야 한다.왜냐하면 학생부 교과전형이 목표인 학생은 교과 따기 수월한 고교에 진학해야 하고, 학종으로 대학을 가겠다는 학생은 학종 준비가 잘되어 있고 열의 있는 선생님들이 포진된 학교를 가야한다. 수능 논술 전형으로 가겠다는 친구들은 실적도 정시 실적이 많이 나오고 내신 문제 조차도 수능형으로 나오는 상위권 포진 학교를 가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그러하기에 우선 우리 아이 학습 특성과 강점을 체크해보고, 유리한 지원 전략을 정한 후 그에 최적화된 고등학교가 어디 인지를 1,2,3순위로 잡아 깊이 있게 살펴봐야 한다.이것이 고교선택을 잘해야 대학을 잘 갈 수 있다는 이유이다.2.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 백승 !!고교를 선택 할 때 고려해야할 핵심 몇 가지는 우리 아이를 정확히 먼저 파악을 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학교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적은, 변화된 입시와 지원하려는 고교 특징(즉, 그 학교 시험 유형&난이도&지원 전략 뭐가 강점인지)다. 또한 '나를 알고'는 우리 자녀의 학습 유형이 수능과 논술에 강점이 있는지, 학생부 교과나 학종에 강점이 있는지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2-1) 적을 알고 : 입시와 대학 입시 시험 유형을 알아야!현재 대학 입시는 수시 60 / 정시 40 수준이다. 재학생 대세 전형은 학종이고 문이 가장 크게 열려있다. 다만 조국 전 장관 자녀 사태 등으로 정시가 좀 늘고 위축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재학생들이 노려야 하는 1순위 전략은 학종임에 틀림없다.목동권 아이들이 경우 학종 또는 수능+논술 전형 둘 중에서 선택을 고민 하면 될 것이다.학종 전형으로 우리 아이를 이끌고 싶다면, 중학교 때 반드시 자녀의 진로, 전공 계열, 전공 학과를 정해야 한다. 그런 자녀의 어머님은 학종형 엄마로서 기꺼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부지런히 중3부터 고3 까지 뒷바라지 해주어야 한다. 또한 최신의 정보로 자녀의 생기부 관리를 해나가면서 아이를 전략적으로 코칭 할 수 있는 역량이 되어 있는지도 체크해야 한다.학종형 엄마는 사실 할 것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 그래서 요즘 제일 효자는 학생부 교과전형과 수능+논술전형으로 대학 가는 아이라는 말도 있다.하지만, 학종 준비를 한 아이는 사회생활에 대해서 미리 알게 될 것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과 팀웍에 대해서 좀 더 빨리 눈을 뜨고 개인적으로도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은 확신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떠나서 대학을 역전 할 수 있는 수시 지원 전략은 학종 뿐이라고 단언 할 수 있다.우리 아이의 강점은?일반고의 특징을 입시전략으로 나눠보면, 학생부 교과 전형에 유리한 내신 따기 좋은 학교, 학종 준비가 잘 되어 있는 학종형 학교, 교육 인프라가 좋고 공부 환경이 좀 더 좋은 수능 논술 강점 고등학교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 자녀의 특성도 입시적으로 나뉘어보면 교과 전형 강점 or 학종 강점 or 수능+논술 전형 강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이렇듯 고교 선택은 반드시 대입과 우리 아이의 특성과 연계해서 생각을 해야 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목동 영어의 자존심YNS 열정과신념영어학원 이병창 대표 원장본원 02-2646-7905센터관 02-6958-5950목동관 02-2642-0513 2020-10-15
- 기획-우리 지역 2020 수시합격생에게 물었다⑫합격하는 면접 준비 꿀팁 교수님들 앞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나의 지성과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어야 하는 대입 면접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과정이다. 준비의 정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질문이 나올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면접은 대입에서 무척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전력을 다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우리 지역 대입 수시합격생들에게 합격을 불러온 면접 준비 꿀 팁을 들어보았다. 참고해보고 필승을 다짐하는 면접 준비를 해보자.*서울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신욱현 학생서울대학교 면접에서 생각보다 작은 방에서 교수님과 정말 근접 거리에서 대화를 해야 해서 당황했어요. 반드시 기출문제를 학교 선생님 앞에서 실제 상황처럼 풀어보는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문제가 상당히 어려우니 못 풀더라도 자신의 풀이 과정을 최대한 보여주면서 노력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해요*서울대학교 치의학과 김다빈 학생서울대학교 면접의 경우 서류 기반 및 인성 내용으로 진행되었어요. 책, 봉사활동, 주제탐구프로젝트. 세특 등의 질문이 이어졌어요. 지역 균형 전형의 면접은 학생부와 자소서 정리만 꼼꼼하게 하면 답변을 잘 할 수 있어요. 연세대는 제시문 면접이었는데 신유형이라서 매우 당황스러웠고 추가 질문이 계속 들어와서 놀랐어요. 제시문 면접은 무조건 시간을 맞추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면접 문제가 나에게 어려웠으면 다른 친구들도 힘들어했을 것이니 면접 후에 우울할 필요는 없어요.*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장유진 학생교수님 두 분이 학생 한 명을 면접 보는데 10분 정도 시간에 문제지를 보고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일반교양 문제와 교직 관련 문제로 두 문제가 나오고 각각 세부 문항 한 개씩이 있어요. 면접 전주부터 기출 문제를 뽑아서 시간을 재보면서 입장하는 것부터 답변까지 연습했어요. 또렷하게 시선을 처리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과 후 수업인 ‘심층논술 면접’수업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수업에서 다룬 주제가 거의 그대로 문제로 나와 심화한 답변을 할 수 있었어요. 1학년 겨울방학부터 3학년 1학기까지 들었는데 수능이나 내신공부로 쌓기 힘든 상식이 풍부해져서 답변에 녹아들 수 있었어요. 학교 방과 후 수업도 잘 이용해 보세요*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고건우 학생저는 면접이 있는 전형은 시립대 한 곳밖에 없어서 시립대 면접을 생각해 보았어요. 시립대는 자소서와 생기부 기반 사실 확인 면접으로 진행되었어요. 저의 경우는 거의 자소서에서 문제가 출제되었어요. 자소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썼고 비록 자소서를 외우지는 않았지만 각 문장을 넣은 이유까지 모두 대답할 수 있을 정도여서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의도하고 자소서에 적은 부분에서 주로 문제가 나와서 대답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시립대의 경우 본인이 자소서를 전부 작성하고 퇴고까지 했다면 더 집중해서 준비할 면접 내용은 없다고 생각해요.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질문을 유도하는 내용을 넣었다면 그 부분에 집중하세요. 가능해 보이는 질문을 모두 만들어 보고 이에 답하는 연습은 약 3일 전부터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연세대학교 교육학부 정주원 학생제가 준비한 면접은 크게 제시문 면접과 서류 면접이었어요. 제시문 면접의 경우 기출 문제를 뽑아서 이런 유형의 문제는 어떻게 답변을 이끌어 나갈까 그 구조를 잡으려고 노력했어요. 서류면접의 경우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셨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생기부를 정리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셨어요. 실제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서류 면접을 볼 때 8개의 질문 중 5개 정도가 학교에서 선생님과 준비했던 질문이었어요. 물론 선생님만 믿어서는 안 되고 본인이 자신의 생기부를 하나하나 꼼꼼히 뜯어보면서 그 활동의 동기, 느낀 점, 활동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요*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김상우 학생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면접 예상 문제를 받아보세요. 왜냐하면 면접을 하러 가면 예측 불가능한 문제들이 튀어나오거든요. 저는 질문을 100개 정도 만들어 놓고 달달 외웠어요. 되도록 많은 사람이 선정해준 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연습을 했어요. 물론 가장 기본이 되는 질문들은 마스터해 두세요.*서울대학교 치의학과 황유빈 학생서울대학교 지역 균형 전형 면접은 10분 동안 실시하는 서류면접 방식입니다. 고등학교 때 실시한 봉사 중 대학에 와서도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교우관계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었다고 했는데 여러 사례 중 한 가지를 꼽고 그 사례에 대한 사상가들의 견해에 대해 말해보세요, 뇌졸중 동물 실험에서 동물 실험을 다 한 후 동물 사체는 어떻게 했나요? 등의 질문이 이어졌어요. 모두 인성 질문과 사실 확인 질문들이었어요. 서류 면접은 준비만 철저하게 해 가면 대답을 잘 할 수 있기에 자신의 생기부와 자소서를 완벽하게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기부와 자소서를 시험 범위라고 생각하고 진행했던 활동이나 책 중 내용이 생각이 안 나는 것이 있다면 다시 내용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김민석 학생서울대학교 공대의 경우 수학 문제로 출제됩니다. 2017년도에 출제되는 문제부터는 수학의 정석-실력 편 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으로 자신이 수학의 개념을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적용하는 능력만 갖춘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지문을 읽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는데 연세대의 경우 출제자의 의도가 불투명하지만 고려대는 출제자의 의도를 찾으려 하면 찾을 수 있었어요. 기출 문제로 이런 부분을 많이 연습했어요. 앞으로 면접을 보게 될 후배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확하게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화려한 말 실력은 저에게 없었어요, 다만 문제에서 제 나름의 논리로 설명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했어요. 이 힘을 기르는 것으로 면접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김산 학생연세대학교 면접의 경우 자연계열에도 인문 제시문을 제공해요. 면접 전에 기출 제시문을 읽어보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제시문 확인 8분, 면접 8분으로 시간이 매우 촉박해요. 그래서 제시문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고 자시 생각을 정리해 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올해 제시문의 난이도는 수능 국어 비문학보다 어려운 정도로 출제되었어요. 고려대학교의 제시문은 조금 특이한 형태였어요. 과학 지문 여러 개에 인문 지문을 끼워 넣고 융합적으로 사고하는가 하는 것을 물어보았어요. 특히 제시문의 공통점을 찾는 문제가 중요해요. 이것을 찾지 못하면 다음 질문도 다 막히게 되어 있어요. 국어 비문학을 푼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사회 현상을 꼭 물어보므로 평소에 이런 부분에도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아 놓아야 할 것으로 보여요*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윤성훈 학생서울대학교는 지역 균형 전형으로 인성과 관련한 문제로 10분 면접을 보았어요. 주로 자소서와 생기부 기반 문제들이었어요. 면접 후에는 대답을 잘 못 한 것 같아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후련했어요. 긴장을 안 하게 학교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생기부 기반 면접에서는 스스로 자신의 생기부와 자소서를 보면서 질문을 만들어 보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사례를 찾아보면서 동기나 계획처럼 적혀 있지 않은 것들도 생각해 보셨으면 해요. 면접 상황을 많이 접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경험치가 쌓이듯 말도 입에 붙을수록 느는 것으로 생각해요*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최완식 학생고려대학교 학교추천 2전형 면접은 제시문 면접이에요. 제시문 면접 4분에 인성 면접으로 3분 정도 해서 2020-10-15
- 비대면 강의시대 수학 공부법 수학이라는 과목은 학습자 입장에서 늘 골칫덩어리였다. 노력과 결과의 간극이 크고 어렵다는 인식이 박혀있는 학문으로 늘 포기의 1순위였다. 효율적인 그리고 제대로 된 수학학습 방법을 찾는 것 또한 미지의 영역으로 치부되어 그저 엉덩이 힘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것만이 능사라 믿고, 고전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많은 학습자들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었다.이러한 상황에 글로벌한 비극적 이벤트가 벌어졌다. COVID-19가 바로 그것이다. 그간 온라인 학습은 인터넷 환경과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현장에서 조금씩 적용이 되어 왔다. 하지만 비대면 수업이라는 용어가 익숙해질 만큼은 아니었다.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거나 zoom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진행한 원격수업이 쌍방향 소통을 강화한다 해서 그것이 대면수업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대신 할 수 있을 것인가? 필자는 이에 부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비대면 시대에는 학습자의 역량 중요해비대면 시대가 닥친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제 본질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 공부는 누가 하는 것인가? 급변하는 상황과 변화하는 시스템, 그리고 범람하는 프로그램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수학을 교육하고, 또 학습해야 하는 것인가?그 답은 결국 학습자 스스로에게 있다.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과 프로그램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선생님과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들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빈약하다면 결국 좋은 도구를 가진 바보가 될 뿐이다.최근 교육자와 학습자가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고받는 상황이 되어 학습과는 상관없는 주제로 고민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숙제를 도와주는 사이트, 앱 또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스스로 과제를 하지 않는 것이 학생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또 교육자는 이를 방지하거나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방법을 찾아야 하는 딜레마에 빠진 것이다.이상적인 모습은 학습자 스스로 공부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동기부여가 된 상황에서 꾸준히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주도 학습은 모든 학부모의 꿈이며 바람이다. 필자도 말하면서 느끼고 있다. 그렇다. 이런 학생은 극히 드물다.계획의 수립과 실천이 답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진퇴양난에 빠진 격인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속담에 힘입어 솟아날 구멍으로 비상할 수 있는 비책을 소개해볼까 한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계획의 수립과 실천이 그 정답이다! 비대면 강의시대의 가장 큰 장점은 이동시간이 대면수업에 비해 훨씬 줄었다는 것이다. 사실 이동시간을 자투리시간으로 분류하여 그 시간을 활용한 공부법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과 비할 바는 아니다.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계획을 수립할 때 반드시 활용해 보도록 하자. 예를 들어 3시~4시 수학 과제수행 이후 다른 학습을 위한 이동이나 세팅 시간이 대면수업에서의 계획이었다면, 3시~4시 30분 또는 5시까지도 수학과제 수행이 가능하다. 더구나 학원에서 수업이 끝난 후 지친 몸을 이끌고 귀가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이어서 복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의 연속성이 보장되어 그 이득은 대면수업에서의 부족함을 상쇄 할 수도 있다.이러한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언급했듯이 비책을 따라야 한다. 그저 열심히 해야지 라는 수준의 결심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매일매일 다짐하고, 나에게 맞는 완벽한 계획을 위해 끊임없이 수정을 반복해야 한다. 혹시 알고 있는가? 공부라는 것은 사실 원래 이런 것을 하는 것이다!비대면 강의시대가 도래한 것을 선생님, 학생, 학부모 모두가 인지한 것은 다행이다. 어느 한 집단이라도 이에 대한 반발을 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오래되었다면 매우 곤란한 교육현장이 되었을 것이다. 조금씩 보이는 아노미 현상은 과도기에 일어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간계의 모습이다. 이 안에서 선생님은 끊임없는 연구와 학생에 대한 관심을, 학생은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를 어떻게든 찾아보겠다는 노력, 그리고 이를 믿고 지지해주는 학부모의 적절한 기대와 신뢰는 결국 어려운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성과 합치되어 생각지도 못한 정반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해 본다. 그리고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목동 거산학원 신동혁 부원장문의 1566-6690 2020-10-15
-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온라인 강좌
코로나19로 인해 누군가를 만나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집에만 있으려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상이 마치 시간을 낭비하는 것만 같고 그로 인해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 되고있는 비대면 온라인 강좌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취미생활부터 학부모특강까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강좌를 소개한다.자원봉사도 하고 만들기도 배워 봐요평소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부흥동 정지민(45) 주부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멍냥이를 위한 헌 옷 방석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멍냥이를 위한 헌 옷 방석 만들기는 유기동물을 위해 헌 옷으로 방석을 만들고 기증하여 동물 보호 및 생명존중 인식을 확대하고자 하는 비대면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그녀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외국어 강좌와 안양시 평생교육원의 제과 제빵 강좌를 수강해왔는데 코로나19로 모든 강좌가 중단되어 한동안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개설된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의 프로그램은 봉사도 하고 만들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지민 씨는 망설임 없이 신청했다.“코로나19로 다니던 프로그램을 수강하지 못해 답답하고 뭘 할까 고민했었는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이번 강좌는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무척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무엇보다 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죠.”안양시자원봉사센터의 ‘멍냥이를 위한 헌 옷 방석 만들기’는 1365포털에서 멍냥이를 검색 후 봉사를 신청하면 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시청하고 방석 제작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한 후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 방석을 제출하면 확인 후 봉사실적 4시간을 인정해준다.온라인 홈스터디로 인생 2막 노후 대비해요!집에서 할 수 있는 공부가 뭐가 있을까,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홈스터디가 인기를 끌고 있다.안양시 관양동에 거주하는 이선자(52)씨는 “최근 늘배움 사이트(http://www.lifelongedu.go.kr)를 통해 인생 2막 노후 대비를 하고 있다”며 “부담 없이 시작한 공부인데 은퇴 후 변화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좋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늘배움은 여기저기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공공기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곳에 모아서 제공하는 국가평생학습포털이다. 시·도 다모아평생교육정보망을 통해 제공되는 지역의 기관, 강좌 정보뿐만 아니라 평생교육 관련 통계 및 학술정보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평생교육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공공기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발한 동영상 평생학습 콘텐츠를 연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늘배움 ON배움터는 학습분류별·학습목적별 강좌 선택이 가능하고 중분류와 세부분류를 통해 원하는 학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학습목적별 강좌 중 노후준비를 선택하면 ‘알뜰신가-여가 그것이 알고 싶다’,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기본적인 대인관계 원칙’, ‘신중년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은퇴로 인한 변화 및 영역별 대응방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이외에도 늘배움 사이트에는 취업/창업, 스포츠, 외국어, 자격증, 음악/미술, 컴퓨터, 인문/교양, 생활/경제, 시민참여, 건강/의료, 한글/한문, 학력보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대부분 온라인 강좌는 해당 기관에서 제공되는 정책에 따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일부 오프라인 강좌는 개설된 해당 기관에 따라 유료로 진행되기도 한다.기타, 피아노 혼자서 집에서 배울 수 있어요~집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모임도 맘대로 할 수 없다보니 스트레스지수가 높아만 진다. 평소에는 자주 빼먹던 문화센터 강좌도 막상 강의가 열리지 않으니 아쉽기만 하다. 그런데, 이렇게 문화생활을 대체할 수 있는 온라인강좌가 있다. 학습 위주의 기존의 온라인 강좌와 달리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강좌도 있다. 호계동 김민희 (42) 씨는 “아이들 때문에 샀던 비싼 피아노를 묵히기 아쉬워 피아노를 배울 수 없을까 궁리하던 차에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집에서 혼자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온라인강좌의 좋은 점은 몇 번이고 강의를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점도 강점이다. 김 씨는 “아이들 학원비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다”며 “집에서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도 굳이 비싼 돈 들여 학원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코로나 때문에 학원보내기도 힘든데, 가격부담도 없어 아이들이 원한다면 전부터 배우고 싶다던 기타강좌를 수강해 보라고 권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악기, 미술 등 취미부터 어학, 컴퓨터, 취업 강좌부터 중고생에게 필요한 강좌까지 다양한 온라인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에어클래스 사이트(airklass.com)는 코로나로 인해 집안 생활이 늘어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취미도 온라인으로 하는 시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안양시립석수도서관 학부모특강으로 알찬 시간 보내요안양시립석수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 북톡(BOOK TALK)’ 강좌에 참여해보자.10월과 11월 두 달에 걸쳐 진행하는 ‘진로 북톡(BOOK TALK)’의 첫 번째 강좌는 우리 아이 독서 교육법이다. 도서 <말하기독서법>의 저자인 김소영 작가에게 독서교육의 목적과 말하기독서법 및 사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10월 23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네이버 밴드 라이브로 진행한다.두 번째 강좌는 내 아이와 소통하는 법이다. 도서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의 저자인 서안정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부모의 성장 필요성과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의 일자는 11월 6일(금)과 13일(금) 각각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1회차는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2회차는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힘(부모의 틀 넓히기)’이라는 주제로 줌 실시간특강으로 진행한다. 세 번째 강좌는 부모를 위한 진로코칭이다. 도서 <내 아이의 미래력>의 저자인 정학경 작가가 11월 20일(금)과 27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차에 걸쳐 줌 실시간특강으로 진행한다. 이밖에도 11월 14일(토) 오후 3시에는 직업인과의 만남으로 생태세밀화가인 이우만 작가와의 만남이 줌 실시간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분야별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모든 강좌는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수강 신청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안양도서관 홈페이지(lib.anya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2020-10-14
-
“학원 선택 기준부터 제대로 정립해야 합니다!”
고등학교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다. 그래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학학원을 열심히 찾아보지만, 우리 아이에게 맞는 수학학원을 선택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카이스트 수학과를 졸업하고 대치동과 목동 일대에서 고등수학을 가르쳐온 평촌 유파수학학원 박주홍 원장은 “학원을 선택할 때는 학생 분석과 지도 방법을 위주로 살펴보아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문제집 끝내고, 선행 진도를 언제까지 마무리한다는 식의 말들은 의미없다”고 지적했다.1:1 면담 통한 정확한 학생 상태 분석!카이스트, 고려대 수학(교육)과 출신으로, 고등수학만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의 차별화된 지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유파수학학원은 처음 상담 온 학생들에 대한 분석부터 다르다. 유파수학만의 진단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수업을 제공한다. 박주홍 원장은 “학생들이 수학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해왔는지 확인하고, 그 사고의 전개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것은 단순한 문제풀이 테스트로 알 수 없기에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공부방식을 중점으로 전문가가 1:1 대면상담을 통해 분석한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가 암기식 풀이를 해왔는지는 한 번에 알 수 있다는 박 원장은 “학생에게 문제를 처음 볼 때 무엇부터 보이는지 질문한다”며 “암기 위주로 공부한 학생은 문제에 나와 있는 한글이나 그래프들은 읽거나 해석하지 않고 수식을 먼저 읽고 다루려고만 한다”고 말했다. 이런 풀이 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하면, 시간이 갈수록 더 빠르게 성적이 하락한다고.암기식 문제풀이 벗어난 수업, 중하위권의 유일한 대안유파수학에서는 단순하게 문제풀이를 반복하며 외우기만 했던 중하위권 학생에게는 수학 문제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부터 문제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지도한다. 대부분의 수학학원에서 반복되고 있는 무한 문제 풀이와 암기식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박 원장은 “수학을 못하는 이유는 학생들에게 있지 않다. 수학은 외우는 것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해왔을 뿐, 수학이 자신만의 언어로 풀이하는 과정이라는 것만 알면 누구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며 “이것은 그동안 수학교육에서 소외되었던 학생들을 연구한 결과로, 어떤 학원에서도 접해보지 않았던 교육법일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유파수학만의 특징”라고 힘주어 강조했다.학생의 성향과 성격까지 고려한 교수법 연구학생의 공부방식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향까지 고려하는 것도 유파수학만의 자랑이다.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수업을 자랑하는 임정근 강사는 수학공부가 부담스럽고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수학의 틀이 잡히도록 이해도를 기반으로 꼼꼼하게 체크하며 수업을 진행한 결과, 싫어했던 수학과 친근해지고 많은 공부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항상 친절한 태도와 조곤조곤한 설명으로 수업하는 이지선 강사는 숫기 없고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겁을 먹는 학생들에게 특효약이다. 개별과제와 테스트를 통해 수학이 무섭지 않은 과목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최상위권을 위한 다양한 사고력 수업!이미 수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학생이라면 고난이도의 사고력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며 열린 사고로 접근하게 훈련시킨다. 이렇게 학습하면 킬러 문항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상위권을 위한 특화방식으로 유명한 박주홍 원장의 수업을 들으면 학생들은 문제에서 다양한 힌트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어 속도있는 문제풀이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내신대비가 쉬워진다. 암기식의 풀이가 아니기에 하나하나의 문제를 볼 때마다 수학적 탐구력이 신장되고 충분한 복습과 시험대비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다.그래서일까? 유파수학의 재원생들은 입학 전 수학실력에 관계없이 대부분 꾸준한 성적향상을 이루며 결국 좋은 입시 실적으로 얻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대입성공의 열쇠를 쥐고 싶다면, 지금이 유파수학의 문을 두드릴 때다.
2020-10-14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