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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기고] 새 학기, 고등 학년별로 점검하는 대학 입시 과학 과목 학교생활기록부 전략 새 학기는 학생부 관리의 방향을 점검하기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 특히 과학 과목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공 적합성과 학업 역량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는 핵심 영역이므로, 단순한 성적 관리 차원을 넘어 전략적 점검이 필요하다. 따라서 학년별로 접근 전략이 다르며, 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고3 때 보게 되면 산만해질 수 있다. 고1·고2·고3은 같은 과학 수업을 듣더라도 학년별로 준비해야 할 목표가 분명히 다르다.먼저 고1은 ‘기초와 태도’를 준비하는 학년이다. 이 시기의 학생부는 전공을 확정하기보다는 과학적 사고력과 학습 태도를 보여 주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수업 중 질문을 통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려는 모습, 실험 과정에서 역할을 맡아 본인 스스로 성실히 수행한 기록이 중요하다. 탐구 주제 역시 거창할 필요는 없지만, 교과서 속의 개념을 정확히 적용했는지가 핵심이다. 고1 학생부 이후 2, 3학년 학생부 기록의 토대가 된다.고2는 학생부의 ‘핵심 내용’이 만들어지는 시기다. 전공 희망이 비교적 구체화되면서 과학 과목 선택의 방향성과 탐구 주제의 연속성이 요구된다. 단순한 실험 참여를 넘어 변인 설정, 결과 해석, 한계 인식 등 사고 과정이 드러나야 한다. 이 시기의 과학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대학이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영역인 만큼, 탐구 활동을 교과서 밖 문제로 확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마지막으로 고3은 ‘정리와 완성’의 학년이다. 새로운 활동을 무리하게 추가하기보다, 기존 탐구의 심화와 연결에 집중해야 한다. 앞선 학년의 과학 활동을 발전시킨 탐구나, 전공과 직접 연계된 주제 분석이 효과적이다. 고3 과학 기록은 학업 지속성과 탐구의 깊이를 보여 주는 마무리 단계다.결국 과학 과목 학생부 관리는 학년별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새 학기는 아직 학습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다. 자신의 학년에 맞는 전략적 점검이 대학 입시 경쟁력을 좌우한다.안쌤의 쉬운 과탐 학원 안수빈 원장문의 02-537-0517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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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에이포인트영어학원 2월 신규 및 추가 모집반 운영
일산 후곡 학원가에 자리한 에이포인트(A-POINT) 영어학원이 2026년 2월을 맞아 신규 모집반과 추가 모집반을 운영한다. 에이포인트영어학원은 전 수업을 3명 정원 소수정예로 진행하며, 학생 수준에 맞춘 밀도 높은 수업으로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하는 영어 전문 학원이다.■ 고1과 중등부 대상 수준별 맞춤 신규 및 추가 모집이번 모집은 저현고 예비 고2, 안곡중 예비 중1, 신일중 예비 중3, 발산중 예비 중2 등 학년과 학교별로 세분화한 반 편성으로 진행된다. 모든 반은 추가 모집 형태로 운영하며, 정원은 반별 3명으로 제한된다. 이를 통해 학생 개별 학습 상태를 면밀히 관리하고, 수업 집중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예비 중3과 예비 중2 신규모집반 개설2월 신규모집반으로는 예비 중3반과 예비 중2반이 개설된다. 예비 중3반은 내신 A등급 이상을 목표로 하거나 고등학교 수능 및 모의고사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미리 키우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기본 및 심화 어휘 학습, 문장 구조 중심의 원리 학습, EBS 수능 교재 연계를 통해 중3부터 고1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을 진행한다.예비 중2반은 원서 강독을 통해 중등부 이상 수준의 독해력과 어휘력을 키우고, 내신 A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이다. 원리 학습과 함께 역사와 과학 분야 영어 원서 독해를 병행하며 사고력 확장을 돕는다.■ 저현고 예비 고2반, 내신과 수능 유형 동시 대비저현고 예비 고2반은 고1 내신과 수능 모의고사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실전 모의고사 풀이와 해설을 통해 약점을 점검하고, 필수 어휘 암기와 고난도 수능 유형을 병행해 학기 중 내신 대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한다. 주 2회, 회당 3시간 수업으로 구성된다.■ 안곡중 예비 중1반, 신일중 예비 중3반 안곡중 예비 중1반은 중등 영어 독해와 문법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지는 과정이다. 기본 영단어와 문장 구조 이해를 바탕으로, 중학교 내신에서 요구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신일중 예비 중3반은 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원서 독해와 고난도 독해 훈련을 병행하며, 내신 대비를 위한 집중 학습도 함께 진행한다.■ 발산중 예비 중2반, 중학교 내신 적응과 선행 학습발산중 예비 중2반은 중등 초·중급 수준의 문해력 향상과 내신 적응을 목표로 한다. 기초 어법과 문장 구조 학습을 통해 영어 학습의 틀을 잡고, 학교 내신 교과 과정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명 정원 소수정예, 밀착 관리가 강점에이포인트영어학원 관계자는 “영어는 소수정예 수업에서 가장 큰 효과를 낸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 수업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집 인원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학생 수준에 따라 난이도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수업 일정과 상담은 학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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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명인학원, 예비 고1 학교별 간담회 개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교별 맞춤 간담회가 대치명인학원 백마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는 중학교와는 전혀 다른 고등학교 내신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배정 학교에 맞는 준비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1 첫 내신은 이후 3년의 학습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중학교 성적 감각’으로 고등학교 내신에 접근하다 초반에 어려움을 겪는다. 대치명인학원 백마캠퍼스는 이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학교별 수업 방식과 평가 구조를 분석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중학교와 완전히 달라지는 고등학교 내신 구조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등학교 내신의 핵심 변화부터 짚는다. 과목별 난이도 차이, 수행평가 비중, 서술형 문항 확대 등 고등학교 내신의 구조적 특징을 설명하고, 중학교식 학습이 왜 통하지 않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고1 시기에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 습관과 과목별 준비 방향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조언이 이어진다.학교별 수업과 평가 방식에 따른 맞춤 전략학교마다 다른 수업 방식과 시험 출제 경향도 간담회의 주요 내용이다. 백마고 백신고 백석고 저현고 세원고 정발고 풍동고 등 주요 배정 학교별로 내신 특징과 대비 전략을 정리해, 막연한 정보가 아닌 ‘우리 아이 학교 기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간담회 일정은 2월 6일(금) 백마고·백신고, 2월 9일(월) 백석고·저현고, 2월 10일(화) 세원고·정발고·풍동고로 시간은 모두 저녁 7시이다.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방향을 잡는 시간이번 간담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해 같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게 되고, 학부모는 ‘어떤 방향으로 도와야 하는지’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대치명인학원 백마캠퍼스는 예비 고1 시기부터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고등학교 내신 성과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문의 031-903-1231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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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한얼국어학원, 고1 학부모 대상 ‘학교별 간담회’ 개최
목동 한얼국어·논술 전문학원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배정이 확정된 고1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1 학교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신 출제 방향, 학교별 평가 방식, 국어 학습 로드맵 등을 정리해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원 측은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 국어는 시험 범위가 넓고, 서술형과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는 만큼 입학 직후부터 학교에 맞춘 준비가 필요하다”며 “학교별 특징을 정확히 알고 움직이는 것이 1학년 내신의 출발점을 결정한다”라고 설명했다.학교별 내신 구조 분석… ‘첫 시험’이 성적을 좌우고1 첫 중간과 기말고사는 고등 내신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관문이다. 특히 같은 교과서 단원이라도 학교에 따라 변형 문제 비중, 서술형 출제 방식, 수행평가 형태가 달라 대비 전략이 달라진다. 한얼국어학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학교별 시험 경향과 수업 운영 방식, 평가 포인트를 짚어주고, 학생이 입학 전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원 운영 시스템인 ‘꼼꼼한 관리’ ‘체계적인 커리큘럼’ ‘학교별 담임제’를 기반으로 고1 국어 학습의 현실적인 플랜을 안내한다.강서 한가람 진명여고 영일고 등 학교별 일정 운영간담회는 배정 결과에 맞춰 학교별로 시간과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다. 일정은 ▲2월 4일(수) 오후 7시 강서고 한가람고 ▲2월 5일(목) 오전 11시 진명여고 영일고 한가람고 ▲2월 6일(금) 오후 7시 대일고 양정고 ▲2월 11일(수) 오후 7시 경복여고 ▲2월 12일(목) 오전 11시 대일고 양정고 ▲2월 13일(금) 오후 7시 세현고 선유고 순으로 진행된다.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12층문의 02-2653-3644~5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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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고 진학 앞둔 예비 고1 위한 영어 학습 방향
중학교 과정을 마친 뒤 고등학교 영어를 준비하는 방식은 학생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단어부터 늘리기 시작하고, 누군가는 문법을 미리 끝내야 한다는 말에 문제집을 펼친다. 하지만 진명여고 영어 내신 시험을 실제 시험지 기준으로 분석해 보면, 이런 출발 방식은 이 학교가 요구하는 준비와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는다.최근 몇 년의 진명여고 1학년 내신 시험을 종합해 보면, 이 학교의 영어 시험은 분명한 성격을 갖고 있다. 진명여고 영어는 ‘아는 내용’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주어진 지문과 조건 안에서 무엇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를 가려내는 시험이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부를 많이 해도 시험장에서 계속 흔들릴 수밖에 없다.진명여고 영어의 핵심은 ‘정보의 경계’를 판단하는 능력이다진명여고 영어 시험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거의 모든 유형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요구가 있다. 바로 정보의 범위를 정확히 설정하는 능력이다. ‘지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 ‘답할 수 없는 질문’ ‘문맥상 부적절한 표현’과 같은 유형은 우연히 섞여 있는 문제가 아니다. 진명여고는 학생이 글이 허용하는 정보의 경계선을 스스로 그을 수 있는지를 지속해서 확인한다. 이 유형들은 단순히 지문을 열심히 읽었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글의 내용을 잘 알고 있는 학생일수록, 상식이나 추론을 과하게 적용해 오답을 고르는 경우도 많다. 진명여고 영어에서 요구하는 독해는 ‘이해력’ 이전에 절제된 판단력에 가깝다. 따라서 예비고 시기에는 “무슨 내용인지 알겠다”에서 멈추는 독해가 아니라, 이 글에서 확실히 말한 것은 무엇인지, 이 글에서 의도적으로 말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를 구분하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진명여고 어휘 문제는 ‘뜻’이 아니라 ‘방향’을 묻는다진명여고 영어 시험의 어휘 문제를 보면, 단어의 한국어 뜻을 묻는 문제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대신 의미의 방향이 어긋난 선택지, 혹은 맥락상 과하거나 부족한 표현을 가려내는 문제가 반복된다. 이는 단어를 많이 외운 학생보다, 단어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이해한 학생이 훨씬 유리한 구조다. 예를 들어 긍정적인 논지 흐름에서 갑자기 부정적 뉘앙스를 가진 단어가 등장하거나, 가능성을 말하는 문장에서 확정적인 표현이 끼어드는 식의 선택지는 진명여고 시험에서 자주 활용되는 함정이다. 이런 문제는 단어장을 더 외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단어의 ‘의미 방향’과 ‘문맥상 강도’를 함께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비 고등학생 시기에는 단어 수를 늘리는 공부보다, 고교 필수 어휘를 중심으로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 어떤 상황에서 갈리는지를 문장 단위로 정리하는 학습이 훨씬 효과적이다.진명여고 독해는 ‘내용 파악’ 이후의 사고를 요구한다진명여고 영어 내신 시험에서 독해 문제는 단순한 이해 확인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빈칸, 요약, 제목, 무관 문장, 의미 추론 문제를 보면 공통점이 분명하다. 지문의 핵심 판단을 정확히 짚어냈는지를 묻는다는 점이다. 지문 속 예시나 설명은 대부분 보조 장치에 가깝고, 정답은 항상 필자의 최종 판단이나 논지의 방향에 위치한다. 그래서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다’는 수준의 독해로는 진명여고 영어 시험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기 어렵다. 예비 고1 시기에는 지문을 읽은 뒤, 이 글이 결국 어떤 판단에 도달하는지 그 판단을 위해 어떤 논리 구조를 사용했는지를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훈련이 되어 있으면, 진명여고 독해 유형 문제에서 흔들릴 가능성이 크게 줄어든다.서술형은 진명여고 영어의 성격을 가장 분명히 드러낸다진명여고 서술형 문항은 ‘부분 점수’라는 개념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의미가 비슷하다고 점수를 주지 않으며, 철자 어형 어순 구조가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대로 실점으로 이어진다. 이는 진명여고가 학생의 영어 실력을 정확성과 완성도의 기준으로 평가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다. 또한 서술형 문제는 단순 번역 문제가 아니라 듣기 문장을 정확히 옮기거나, 지문 내용을 조건에 맞게 재구성하거나, 주어진 단어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완결된 문장을 만들어내는 형태로 출제된다. 이런 유형은 시험 직전에 대비해서 해결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그래서 예비 고등학생 시기부터 읽은 내용을 직접 영어 문장으로 완성해 보는 훈련, 그리고 같은 의미를 다른 구조로 바꿔 써보는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진명여고 영어 대비의 핵심이 된다.진명여고 영어 내신 시험을 종합해 보면, 이 학교 영어는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진명여고는 학생이 영어를 많이 알고 있는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주어진 정보 안에서 정확하게 판단하고, 그 판단을 흔들림 없이 표현할 수 있는지를 꾸준히 확인한다. 따라서 예비 고1 시기는 공부량을 늘리는 시기가 아니라, 진명여고 영어가 요구하는 사고 방식으로 공부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기다. 정보의 경계를 판단하고, 의미의 방향을 구별하며, 읽은 내용을 정확한 영어로 완성하는 힘을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진명여고 영어는 충분히 관리 가능한 과목이 된다.목동 센트럴프라자 종필영어학원김종필 원장위치 양천구청 옆 센트럴프라자 2층문의 02-2650-8887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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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 영어,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고3은 버겁다
예비 고2는 많은 학생이 학습 방향을 느슨하게 잡기 쉬운 시기다. 고1을 무사히 넘겼고, 고3은 아직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입시 구조를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예비 고2는 고등학교 영어 학습에서 가장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내신 5등급제 체제에서는, 내신 성적만으로는 더 이상 학생을 변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현재 고등학교 내신은 5등급제로 운영되며, 1등급 비율은 약 10%다. 이는 내신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해서 대학 진학이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는 구조라는 뜻이다. 실제로 ‘인서울’ 주요 대학들은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진 이후,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수능 최저)을 점점 더 강화하고 있다. 내신은 기본 요건일 뿐, 최종 관문은 여전히 수능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예비 고2가 반드시 인식해야 할 점은 하나다. 내신 기간이 아닐 때엔 수능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신은 시험 기간에 맞춰 준비하면 되지만, 수능은 단기간에 실력을 만들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특히 영어는 더 그렇다. 영어 실력은 한순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충분한 시간과 반복을 전제로 완성된다.그럼에도 많은 학생이 고2 시기를 내신 중심으로만 보내고, 수능 준비는 고3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고3에 들어서면 영어의 난도는 급격히 상승한다. 지문은 추상화되고, 논리 전개는 복잡해지며, 단순 해석이나 어휘 암기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늘어난다. 이때 처음으로 수능형 영어를 접한 학생은 큰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특히 어휘 학습은 예비 고2 시기에 반드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단어를 외워도 금방 잊어버린다는 이유로 학습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하기에 더 일찍, 더 반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고3 수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고난도 어휘를 미리 접하고, 여러 지문 속에서 반복적으로 만나며 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휘는 단기간 암기가 아니라, 장기 반복 학습의 결과다.독해 역시 마찬가지다. 예비 고2 시기에는 단순 정보 확인형 지문이 아니라, 추상적인 주제의 글을 읽고 논리 전개를 따라가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장과 근거의 관계를 파악하고, 문단 간 흐름을 정리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지 않으면, 고3 수능 영어에서 요구하는 사고의 깊이를 따라가기 어렵다. 이러한 독해 훈련은 고3이 되어서 시작하기에는 이미 늦다.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이번 수능에서도 영어에서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 상당수 학생이 수시 전형에서 탈락했다는 점이다. 이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라는 이유로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는 현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수시는 수능을 보지 않는 전형이 아니라, 수능 최저를 전제로 한 전형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결국 예비 고2에게 필요한 전략은 분명하다. 내신 기간에는 내신에 집중하되, 그 외의 시간에는 수능 영어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수시와 정시는 분리된 길이 아니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하나의 입시 과정이다. 특히 중등부 중심의 학습 방식이나 내신 위주의 수업만으로는 수능 대비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수능은 출제 방식과 사고 구조가 전혀 다른 시험이기 때문이다.영어는 준비한 만큼만 결과로 돌아오는 과목이다. 예비 고2는 아직 시간이 있는 시기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고3의 영어는 부담이 될 수도, 가장 안정적인 과목이 될 수도 있다. 내신만으로는 부족한 지금, 수능을 함께 준비하는 선택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대비가 될 것이다.일산 후곡 정구승영어학원 정구승 원장영어교육 전문가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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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명인학원 ‘J미라클과 미리보는 고1 고등 전략 설계’ 설명회 2월 1일 개최
김포 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가 ‘J미라클과 미리보는 고등학교 생활-고1 미리 보는 고등 전략 설계’라는 주제 아래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일(일) 오후 4시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듣고 끝나는 설명회가 아니다”라는 콘셉트로, 학부모가 연사와 함께 우리 아이의 고교 생활을 직접 설계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입학 전, 고교학점제 ‘과목 설계’가 핵심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에서 성패를 가르는 과목 선택 전략을 다룬다. 특히 ‘우리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기반으로 진로 맞춤 과목을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고1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고1 첫 학기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는다.학생부 디자인, 미리 알면 3년 뒤가 달라진다또한 학생부 관리의 방향을 ‘열심히’가 아니라 ‘설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수행평가 기반 탐구보고서 작성법을 소개한다. 고1부터 고3까지 최소 50편 이상의 탐구보고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년별로 무엇을 어떤 로직으로 쌓아야 하는지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1만 건 이상의 학생부 분석’을 바탕으로 자율 진로 동아리 행특 교과세특까지 합격하는 학생부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참석자 한정 시크릿 자료 제공, 선착순 예약참석자에게는 2028 대입 모집단위별 대학 권장과목 리스트와 학생부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필독도서 목록 등 ‘시크릿 자료’가 제공된다. 연사는 수시·정시 컨설팅 및 학생부 디자인 컨설팅 전문가인 정은주 소장(현 대치명인컨설팅 연구소장)이다. 신청은 문자 예약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문의 031-992-5959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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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의 2월, 고등 수학의 성패가 갈립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점, 수학은 가장 먼저 격차가 벌어지는 과목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중3 수학은 잘했는데 고등학교 수학이 갑자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시험 점수만 보면 갑자기 실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원인은 대부분 ‘준비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고등 수학은 단순히 난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바뀌기 때문입니다.특히 예비 고1의 2월은 중학교 수학을 정리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자, 고등학교 수학을 처음부터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시기입니다. 이 한 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1 첫 내신의 결과는 물론, 고교 3년 수학 전체의 흐름까지 결정됩니다. 저는 이 시기를 ‘고등 수학의 체질을 만드는 기간’이라고 말합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고1 내신은 물론 고2, 고3으로 갈수록 무너짐이 빠르고 크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고등학교 수학은 단순한 계산 과목이 아닙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조건을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사고력 중심의 과목입니다. 중학교까지는 유형을 익히고 반복 풀이를 통해 성과를 내는 방식이 어느 정도 통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는 같은 방식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많이 풀면 된다’는 접근은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변형된 문제나 서술형 문항 앞에서 흔들리게 됩니다.고등학교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개념 간 연결입니다. 고등 수학은 단원별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배운 개념이 뒤에서 계속 활용됩니다. 연결 고리가 약하면 단원이 바뀔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둘째, 풀이 과정의 논리성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서술형·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응력입니다. 내신에서 변별력을 만드는 문제들은 결국 사고력을 요구하는 준킬러·킬러 유형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예비 고1 시기에 공통수학Ⅰ을 얼마나 제대로 시작했는지가 고1 내신뿐 아니라 고2·고3 수학의 안정성까지 좌우하게 됩니다.목동 지역은 고등학교 내신 시험의 난도가 높은 편입니다. 단순히 선행 진도를 많이 나가거나 문제 풀이량만 늘린다고 성적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비 고1 2월 과정에서 ‘속도’보다 ‘정확한 출발’을 최우선으로 지도합니다. 저희 혜성수학학원의 예비 고1 2월 과정은 다음 다섯 가지에 집중합니다.첫째, 중등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재정리하고 고등 개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중등에서 놓친 작은 구멍이 고등에서 치명적인 약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둘째, 공통수학Ⅰ 개념을 공식 암기가 아니라 원리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학생은 유형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셋째, 조건 해석 훈련을 강화합니다. 고등 문제는 조건 하나를 놓치면 풀이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문장을 읽고 핵심 정보를 뽑아내는 연습이 필수입니다.넷째, 풀이 과정을 말과 글로 설명하는 논리 훈련을 반복합니다. 고등 내신은 결과만이 아니라 풀이의 구조, 서술의 정확성, 사고 흐름까지 평가합니다.다섯째, 내신과 학력평가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준킬러·킬러 유형을 단계적으로 훈련합니다.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어떤 발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익히게 합니다.이 과정은 빠르게 진도를 나가는 수업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끝까지 버틸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소수정예 수업으로 학생 개개인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해 흔들림 없이 출발하도록 돕습니다. “안다”와 “풀 수 있다”는 다릅니다. 2월에는 그 차이를 줄이는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저는 늘 강조합니다. “고1 첫 내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첫 시험은 단순한 1회 평가가 아닙니다. 학생의 자신감, 수학에 대한 태도, 그리고 학부모의 신뢰까지 결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첫 시험에서 성과를 경험한 학생은 이후 학습 루틴을 스스로 지키며 성장합니다. 반대로 첫 시험에서 크게 흔들리면, 고1 내내 ‘따라가는 수업’이 되고 수학이 불안 과목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집니다.예비 고1의 2월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 시기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학습을 선택하느냐가 고등 3년 수학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목동에서 고등 수학의 시작을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준비된 출발은 성적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고등 수학을 ‘버티는 과목’이 아니라 ‘올리는 과목’으로 만드는 시작점이 바로 2월입니다.목동 내신 수능 수학학원혜성수학학원 유종한 원장02-2653-1253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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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곡명인학원, 예비 고1·2 대상 설명회 ‘합격하는 학생부 설계’ 2월 2일 개최
후곡명인학원이 예비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2일(월) 오전 11시에 후곡명인학원 4층 대강의실에서 ‘J미라클과 함께하는 합격하는 학생부 설계’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새 학년을 앞두고 “고1·2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불안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고교학점제 시대의 핵심인 과목 설계부터 학생부 관리 전략까지 한 자리에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며 과목 선택이 곧 학생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부는 단순히 ‘열심히 한 기록’이 아니라, 지원 전공과 연결된 설계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방향 설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과목설계부터 탐구보고서까지 ‘입학 전 필수 체크’설명회 1부에서는 학기 시작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을 다룬다. ‘고1·2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고교학점제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 설계 원리를 짚고,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기반으로 한 진로 맞춤 과목 설계 방법을 안내한다.2부에서는 학생부 디자인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후곡명인학원 관계자는 “고등학교 생활은 ‘열심히’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고1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탐구 활동을 미리 구조화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최소 50편 이상의 탐구보고서가 요구되는 현실 속에서, 수행평가를 토대로 탐구보고서를 구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1만 건 분석’ 학생부 노하우 공개… 참석자 한정 자료 제공이번 설명회에서는 1만 건 이상의 학생부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하는 학생부의 공통 구조와 로직도 공개된다. 자율·진로·동아리·행특과 교과세특을 어떻게 연결해야 경쟁력이 되는지, 실제 적용 가능한 방식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참석자에게는 한정 자료도 제공한다. ▲2028 대입 모집단위별 대학 권장과목 리스트 ▲학생부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필독도서 목록 등이 포함돼 입학 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031-919-1919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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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명인학원, 한빛고 심학고 다율고 지산고 교하고 예비 고1 학부모 간담회 개최
고등학교 배정이 끝나면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공부 방식이다. 중학교 때처럼 ‘문제집 양’으로 버티는 학습은 고1 내신에서 통하기 어렵고, 학교별 출제 경향과 평가 방식에 맞춘 전략 설계가 성적의 격차를 만든다. 이에 운정명인학원이 한빛고 심학고 다율고 지산고 교하고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별 간담회’를 열고, 고등학교 내신 로드맵과 과목별 대응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카더라 통신은 그만, 우리 학교 기준으로 준비합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가 정해진 이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학원 측은 “달라진 입시 환경에서는 고1 첫 중간고사가 사실상 고등 내신의 출발선”이라며 “학교별 시험 유형과 학습 루틴을 초기에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입학 전 필수 체크부터 과목별 내신 전략까지간담회에서는 △입학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 사항 △학교별 출제경 향과 대응 방향 △수준별 학습 로드맵 제안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심학고와 다율고 전담 강사가 직접 과목별 내신 전략을 설명해 ‘무엇을, 어떻게, 어느 수준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학교별 간담회 일정 안내간담회는 2월 5일(목) 하루에 학교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산고 교하고 한빛고 예비 고1 간담회는 오전 11시, 심학고 다율고 예비 고1 간담회는 오후 7시에 열린다. 학원 측은 참석한 학부모에게 소정의 혜택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문자로 학교/학년/이름/간담회 신청을 남기면 된다.위치 파주시 교하로 87 삼성프라자 5층 문의 031-946-3223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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