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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목고 합격은 JS뉴욕어학원에서! 고입· 대입에 필요한 토탈케어 시스템 구현! JS뉴욕어학원은 지난 9년간 180여명의 특목고 합격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 중계동 고입의 신강자로 부상했다. 올해도 특목고 진학을 희망하는 많은 중학생이 JS뉴욕어학원의 중등 정규반에서 생기부 관리와 자소서면접반을 거치며 고입에 필요한 토탈케어를 받고 있다.아울러 고등부재원생은 고등 내신과 수능에 특화된 고등부 수업과 원장의 입시 컨설팅을 받으며 대입에서도 꾸준히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JS뉴욕어학원은 특목고 합격생과 명명문대 합격의 격려에 힘입어 버스 광고 등을 통해도 확실한 입시 강자임을 알리고 있다.JS중등 정규반, 독해(ELT독해교재/수능지문), 문법, TED, Writing 수준별 영어 교육JS중등 정규반은 주 2회 6시간 수업을 진행한다. 수준별로 난도 차이는 있지만, 영역별 꽉 찬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독해 2시간중 1시간은 토플형 40~50줄의 길고 난이도 있는 지문을 탐독하고 독해와 입시 시험을 대비한 어렵고 난도 높은 수능형 독해로 구분하여 지도한다. 그리고 내신과 입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문법 2시간, 특목고입시에 필요한 수준높은 강연인 TED 수업, 수행평가 및 서술형 시험을 대비하는 에세이Writing 수업도 진행한다.실제 TED와 에세이Writng 수업은 고입 자기소개서 작성 시 의미 있는 경쟁력이 되고, 특목고/자사고에서 발표 등 수행평가를 비롯해 시험의 변별력을 갖춘 난도 높은 서술형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업이다.자소서면접반, 내신 경쟁력에 고입 성공의 날개를 펼치는 토털케어 수업올해도 작년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JS만의 고입 자소서면접반에 참여하고 있다. 재원생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일부 외부 학생도 함께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자소서면접반 학생 34명 중 32명이 합격할 정도로 독보적인 합격률을 보였다.전종삼 원장은 “우리 학원의 특목고 합격생을 살펴보면, 중계동 인근 중학생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이는 노원 중계 지역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성과”라며, “ 또한 A외고에서 영어 B 등급이 있는 학생이 외고에 합격한 사례도 있었다. 이는 내신도 중요하지만, 밀도 높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도 분명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한다. 이것이 JS자소서면접반 수업이 인기 있는 이유다.따라서 JS뉴욕어학원은 정규반에서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자소서면접반에서 고입 성공에 필요한 날개를 달아주는 토탈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예비 고1 수업, 재원생 대상 7월 개강, 11월부터 2차 모집JS뉴욕어학원의 예비 고1 수업은 외고 자사고 입학생과 일반고 입학생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대일외고, 서울외고, 선덕고 합격자 반은 내년 1월 초 개강하고, 일반고 입학생의 경우 최상위 1%반 등 수준별 반을 구성한다.전 원장은 “영어는 문 이과 계열과 상관없이 의대, 무전공, 최상위권 대학 진학에 필요한 필수 과목이다. 따라서 영어를 잘하는 일반고 입학생은 최상위 1%반에 배정하는 등 수준별 수업으로 경쟁력 있는 고등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일반고 입학생은 내년 2월 초 학교별 반 편성을 통해 배정받은 학교의 내신 기출과 특징을 고려한 학교별 맞춤형 수업을 받게 된다. JS뉴욕어학원에서는 고등부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체계적인 수업과 관리를 위해 고등부 전담 강사를 새롭게 영입할 예정이다.또한 교수진의 화려한 이력과 학생들에게 인기 높은 JS만의 예비고1을 위한 제2외국어 수업이 내년 1월 개강 예정이다.그동안 누적된 고입 성공의 경험과 대입 유웨이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노하우를 살려 전종삼 원장이 직접 고등부 재원생을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필요한 정보, 학생부 관리, 세특에 유용한 활동 등 대입에 필요한 상담도 실시하고 있고 이에 대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2024-11-08
- [교육기고] 과학 교육 과정이 바뀌어도 기초만 탄탄하면! 2025학년도 고등 교육 과정이 바뀐다. 물리학에 초점을 두면, 고1은 통합과학1, 2로 포함된 내용은 이전과 대동소이하다. 통과1은 ‘단위, 전기적 성질, 중력장 내의 운동, 운동량’, 통과2는 ‘핵융합, 발전, 에너지 전환과 효율, 로봇’이 포함된다. 고2는 물리학으로 개정되고, 특이 사항은 예전 물리학2에서 배우던 내용 중 ‘평형과 안정성, 전기장과 전위차, 축전기, 굴절’이 포함된다. 고3은 ‘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의 두 과목으로 분화되고, 예전 물리학2에 이전 과정에서 빠졌던 영역이 몇 부분이 다시 추가되어 물리학2보다는 조금 양이 많아졌다.그렇다면 어떻게 물리학을 학습할 것인가? 기초가 중요하다. 물리도 문제 풀이가 많이 필요하다. 가끔 듣는 질문이 ‘물리는 개념이 중요한가? 문제 풀이가 중요한가?’이다. ‘수학은 공식만 이해하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가?‘로 대답이 될 것이다. 수학과 달리 물리는 문제 풀이 과정도 필요하지만 결과 도출과 해석이 중요한 까닭에 수학 문제와 비슷한 난이도 문제에 비해 풀이 시간이 짧다. 시중에 구할 수 있는 문제집을 풀어 보면 수학에 비해 물리 문제의 반복 빈도가 높다. 즉, 짧은 풀이 과정과 수학에 비해 조금 적은 유형을 가진다. 이 포인트가 바로 물리 공략 방법이다.첫째 물리도 개념 이해는 필수이다. 수학 공부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 중 하나가 실생활 응용문제이다. 이 문제는 거의 대부분 물리 문제로 볼 수 있다. 배운 내용에 대하여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결합하여 자신의 색깔로 만드는 것이 ‘이해’이고, 이 과정이 우선 선행되어야 문제 변형에 대하여 유연해진다. 둘째 공식은 반드시 암기해야 한다. 이해만으로 문제를 푸는 도구를 다 갖지는 못한 것이다. 반드시 개념 이해와 더불어 해당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적당한 문제 풀이가 필요하다. 이해와 공식 암기 후 실전이 필요하다. 전술했듯 물리 문제 유형은 그리 많지 않으므로 수학에 비해 적은 노력으로 거의 모든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이런 과정을 진행하기 어렵다면 본 학원으로 연락 바란다. 앞의 설명에 대한 과정들이 정교하게 설계된 학습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잔디학원 조한수 원장문의 02-6951-4080 /010-9889-4080 2024-11-07
- [교육기고] 2025년 예비 고1 학생의 내신(서술) + 수능(통합과학) 적응하기 현 중 3학년의 2028 대학입시 개편에 따라 내신과 수능을 잡기 위한 전략을 생각해야 한다.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 및 5등급제가 시행되고, 고1 때는 통합과학을 듣고, 고2 때는 융합선택과 진로선택 과목을 선택하게 된다. 고3 수능은 통합과학을 모든 응시자가 봐야 한다. 2028년 대학입시에 완벽 적응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첫째, 고교 내신 논술, 서술형 평가 확대에 대한 준비하기 : 고등학교 내신은 상대평가로 이뤄지며, 지식 암기 위주의 평가를 지양하고 내신에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요약된 개념서보다는 교과서 또는 스토리 형식으로 되어 있는 교재나 책을 읽어 과학 현상을 이해하는 과정을 보다 심도 있게 하도록 하자. 개념에 대한 설명을 이해한 후 글로 틈틈이 노트에 정리해 두면 좋다. 둘째, 과학 선택과목 신중하게 선택하고 배경지식 쌓아 두기 : 과학 과목이 역학과 에너지(물), 전자기와 양자(물), 물질과 에너지(화), 화학반응의 세계(화), 세포와 물질대사(생), 생물의 유전(생), 지구시스템과학(지), 행성우주과학(지)으로 세분화되어 선택하게 된다. 2,3학년 동안 선택할 과목에 대한 고민을 신중하게 한 후, 친구의 영향에 따라 선택하기보다는 나의 대학 진로에 맞춰 과목 선택을 하면 좋다. 선택한 이후에는 방학을 활용하여 관련 독서를 해 두어 탄탄한 배경지식을 갖도록 준비하자.셋째, 통합과학 내신+수능 함께 준비하기 : 고1학년이 되기 전 통합과학 내신 개념 정리는 필수로 해야 하고, 서술형 대비도 해야 한다. 또한 탐구형, 토론형 문제가 수능에 중요하게 출제되므로 통합과학 교과서에 게재된 실험을 꼼꼼히 정리해 두자. 그리고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나 개념을 주변 친구와 함께 토론하며 소통 능력을 키우는 것도 해 보자.넷째, 통찰력 키우기 : 통합과학 교재에는 물화생지 4과목이 모두 있다. 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노력을 하도록 하자. 통합과학의 기본 개념을 먼저 익히고, 과학 현상을 설명, 이해하기 위해 물화생지의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볼 줄 아는 통찰력을 키우기를 당부한다. 사고력,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교과서 읽기, 관련 자료 심화 학습 스스로 하기, 토론하기는 필수이다.안쌤의 쉬운 과탐 학원 안수빈 원장문의 02-537-0517 2024-11-07
- [교육기고] 예비고1의 올바른 고등 국어 학습 방법 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1. 독서 : 중학교까지는 학생들이 글을 미리 공부해서 시험을 치지만, 고등학교에서는 글을 처음 보는 상태에서 풀어내는 역량이 필요하다. 준비된 글만 공부하던 학생들은 새로운 지문을 접하면 사고가 정지되고 무너지게 된다. 최소 3~5개년의 모의고사에 나와 있는 지문들을 읽어 내고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비로소 출발선에 섰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2. 문법 : 고1 내신은 문법과의 싸움이다. 학생들은 음운, 한글 맞춤법, 문법 요소, 중세 문법을 공부하게 된다. 그렇기에 문법은 중3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반드시 한 바퀴를 돌려 놓은 상태로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한다.3. 문학 : 고등 문학은 갈래, 표현법, 개념어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용, 해석하여 풀어내도록 출제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 암기가 아닌 해석의 틀을 준비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문학에서 또 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은 고전이다. 학생들은 전보다 길고 많은 고전 작품들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고전은 작품의 수가 한정되어 있고, 그 중에서도 고1에 출제될 수 있는 작품은 그 양이 많지는 않다. 그러므로 11월~2월 시기에 고등학교 필수 고전 작품을 미리 숙지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4. 어휘 : 앞서 이야기한 문제를 모두 포괄하는 문제, ‘어휘’이다. 좋은 성적을 위해서는 고급 어휘는 필수적이다. 사용하는 어휘의 양과 질 모두 달라지는 만큼, 지금까지 사용하는 어휘보다는 더 어려운 어휘를 미리 준비하여 고교 생활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Ⅱ. 속도 : 속력 x 방향고1을 준비하며 학생들은 고등 대비를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모두 노력한다는 것이다. 남들 하는 것을 따라하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이미 벌어진 격차, 벌어져 가는 격차, 좁아져 오는 격차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무작정 열심히만 한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속력을 올리는 것과 같다. 현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본 학원은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개별 클리닉으로 묶여 있어 학생들이 필요한 공부가 무엇이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판단하여 제시하고 있다. 올바른 방향과 방법으로 고교 생활을 미리 준비해 보자.박현국어학원 윤병욱 부원장문의 02-566-0336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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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성적 좌우하는 예비 고1 과정
입시에서는 현 중3인 예비 고1의 겨울방학 시기를 매우 중요하게 강조한다. 그 이유는 본격적인 입시 과정인 고등과정은 내용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룰 범위 역시 방대해 자신의 의지로 공부법을 구사해야 하지 못하면 수능까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철저한 예비고1 과정 준비로 고등학교에 올라가 자신감으로 공부하는 부천 고교생들의 학습 노하우를 들어보았다.부천 고등입시학원 일킴훈련소입시학원 장민석 원장은 “고등과정을 준비할 예비 고1 즉, 현 중3은 사실상 겨울방학이 본격적인 입시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예비 고1은 자신이 해야 할 학습 내용을 파악할 것, 이를 위한 스스로 공부 습관을 갖도록 의지와 실천을 위한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본원이 주 168시간 학생 관리란 입체적 지도시스템을 갖추고 예비 고1 과정을 모집 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원미고 1학년 우00 >‘고등 첫 시험 자신감은 예비고1 과정 때문’우 군은 중3부터 예비 고1 과정을 착실히 밟아 고등 첫 시험에서 상위권의 자신감과 학습 흥미를 얻은 사례이다. 우 군은 학습플래너를 통해 계획과 개선 및 시간 관리 등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의 1:1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주요 과목이 일반적인 진도 나가기가 아닌, 소수 혹은 1:1 집중 관리로 부족한 과목의 성적을 올렸다. 무엇보다 학원 측의 고등과정 전반의 안내에 따른 갖춰야 할 윤곽을 안내받아 입시 준비 계획에 도움이 컸다.< 중흥고 1학년 김00 >‘공부 집중 학습법부터 익혔다’김 군 역시 대부분의 중 3처럼 당시에는 고등과정의 두려움이 컸다. 그는 상담을 통해 학습플래너를 작성하며 해야 할 공부와 부족한 내용을 체크하고 채워나갔다. 자신에게 필요한 다량의 문제와 자습을 진행하자, 자신감은 늘고 두려움은 줄어들었다. 학습 시간에 집중하는 의지와 실천 훈련은 고등학생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부천고 2학년 박00 >‘부재했던 예비고1 과정, 목표설정과 계획, 실천으로 극복’박 군은 공부와 거리가 멀어 예비고1 과정을 포기했었다. 그 결과 고등 첫 시험의 충격은 상상 이상이었다. 그는 일킴훈련소입시학원에서 학습진단과 실천 훈련을 상담받고 학습플래너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고등과정을 밟아나갔다. 1:1 질문 시간 등 계속 공부 내용을 피드백 받자 성적은 올랐다. 공부는 자신의 의지와 장소 분위기의 집중력이다.< 중흥고 3학년 박00 >‘개인별 학습상태 점검과 개선이 성적 향상의 지름길’박 양은 예비고 1부터 차근차근 고등과정을 준비한 경우다. 학습 의지와 계획을 위한 학원 측과의 1:1상담에서는 해야 할 것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와 학생 스스로 공부가 안되는 원인을 찾고 지도할 시스템 부재로 꼽았다. 이에 따라 박 양에게는 주요 과목의 학습상태와 과목별 개선점, 학습패턴과 장단점이 체크 등 입체적 관찰과 실천이 고등과정의 자신감을 낳게 했다.Tip 일킴훈련소입시학원 더 자세히 알기* 대상: 예비고1~고3* 과목: 국, 영, 수. 주요 과목 선택과 집중 및 탐구과목 관리* 반 구성: 실력 격차를 해소하는 7명 내외* 수업일수: 주 6회, 고3은 주 7일* 대입 학종과 내신 관리: 생기부와 수행평가 원스톱 관리* 강사진: 목동과 대치동 전임강사 상주, 원장은 학습과 입시 및 수시전형 관리* 학생 관리: 공부는 감정관리 중요, ‘힘들어도 오늘도 할 수 있다는 격려’* 기본전략을 위한 파리노트: 학원 자체적으로 시간 관리 학습전략을 위한 ‘파리 노트’ 작성을 통해, 공부 사이즈와 시간 등을 자기 역량에 맞춰 전략 짜기와 실천을 돕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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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고 1학년 2024년 1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분석
출제 범위 및 경향성 분석2024학년도 양천고등학교 2학기 중간고사는 지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해당 시험의 범위는 교과서 5,6과와 2023년도 고1 9월 모의고사 33~40번, 추가 독해(소설 ‘Wonder’)였습니다. 난도 상에 해당되는 문제의 비중이 많았으나 키워드와 흐름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기에, 아주 고난도 기반의 출제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어법에 관한 문제가 상당히 많이 출제되었으나, 기본적인 어법 숙지가 되어있는 학생이라면 점수 변동은 크게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서술형에서도 어법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서술형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유형 분석[듣기]우선 난도는 지난 1학기 기말고사와 다를 것 없이 높은 난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유형에 조금 변화가 있었다면 지난번과는 다르게 모의고사 형식으로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높은 오답률을 보였던 7번 문항은, 금액 계산 문제이지만 매우 어렵게 출제되어서 7번 문항이 체감상 학생들에겐 가장 높은 난도의 문제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평소 듣기 연습을 꾸준히 했고, 키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듣기에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을 것입니다.[교과서 / 모의고사]이번 2024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에서 교과서 기반 출제 문제, 모의고사 기반 출제 문제 모두 키워드와 내용 숙지만 잘 되어있다면, 어렵게 풀어내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외부 지문을 아이들이 접했을 때, 높은 수준의 어휘 기반 지문뿐 아니라 영어 보기로 이루어져 있는 문항이었기 때문에 당황했을 것입니다.[추가 독해 소설 ‘Wonder’]소설 ‘Wonder’ 문제는 지난 중간고사 수준과 비슷하게 내용 숙지로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Wonder에 대한 등장 인물의 특징, 또는 관련된 일화 위주의 줄거리를 잘 숙지하고 있었다면, 문제 풀이 시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을 것입니다.총평종합하여 봤을 때, 저번 시험에서부터 꾸준히 어법을 강조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교과서 문법 적용 문장과 모의고사에서 교과서 문법 기반으로 변형될 수 있는 문장을 깊이 있게 공부한다면, 문법 또는 주관식/서술형에서 더욱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공부 과정에서 내용 숙지가 되기 때문에, 어법 문제뿐 아니라 내용 일치 문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듣기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듣기 문제의 난이도가 계속 오르고 있고, 학생들이 듣기를 푸는 데 시간을 많이 소요하기 때문에 평소에 습관적으로 듣기에 익숙해지기 위해 꾸준한 문제 풀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높은 수준의 어휘로 변형, 같은 뜻을 갖고 있지만 다른 단어, 영어 문항이 늘고 있는 추세로 보아 교과서 본문 단어로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고난도 어휘 암기, 또 그 단어를 단편적인 부분으로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뜻을 공부하여 어휘력 또한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목동 뒷단지 센트럴프라자 종필영어학원 김종필 원장02-2650-8887
2024-11-01
-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고 1의 영어 내신 준비 11월 초를 지나면 중학교 전체 3년 동안의 학사 일정이 마무리되면서 고등학교 입학이 코 앞으로 다가옵니다.학부모님들과 예비 고1 학생들에게 당연히 고등학교 내신성적과 수능 및 대입에 대한 걱정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 중-하위권 학생들은 11월부터 2월까지의 기간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해서 성적의 반등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걱정과 부담감 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고등학교 영어시험은 중학교 때와는 다른 전반적인 실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그리고 중학교 때와는 전혀 다른 시험 스타일에 맞춘 적절한 공부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각 학교별 시험 유형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필요합니다. 또한 학교마다 약간씩 다른 포커스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 영역을 집중함으로써 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고등학교 영어 시험의 전반적인 특징과 무엇을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하는지 종합적 공부 방법과 학교별 영어시험 특징에 따른 구체적 공부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보고자 합니다중학교 시험보다 최소 2.5배에서 5배까지 많은 시험 범위고등학교 시험은 수능시험과 같은 형태인 모의고사 시험과 한 학기에 2번씩 시행되는 내신 시험이 있습니다. 모의고사 시험은 듣기 17문제를 포함한 45문제 100점 만점으로 진행되고 영어 과목은 절대 평가입니다. 90점 이상은 1등급, 80점 이상은 2등급 이런 식으로 평가가 진행됩니다. 당연히 모의고사 시험은 특정 범위가 존재하지 않고 전반적인 독해 능력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에 대한 응용력을 요구합니다. 교과서 수준보다 훨씬 높은 어휘력 역시 필요합니다. 또 단조롭고 객관식 위주였던 중학교 내신과 달리, 고등학교 내신은 대부분 서술형 30% 이상이며 시험 범위 자체가 중학교에 비해 월등히 늘어납니다.(최소 2.5배, 많으면 5배까지 가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충분히 공부를 하지 못한 채 시험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중학교 내신처럼 정해진 단원 안에서 어법과 단어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문법 전체를 물어보고 지문 안의 단어를 동의어, 반의어로 모두 바꿔놓기 때문에 단순 암기를 통한 학습으로는 50점을 넘기기도 힘들어집니다. 결국은 모의고사와 내신 시험 모두 전반적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절대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본문 암기로 해결 안 되는 내신 시험평소에도 꾸준한 듣기 학습과 꼼꼼한 단어 암기, 그리고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많은 모의고사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는 것만이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입니다. 특히 어법은 적게는 3문항에서 많게는 8문항까지, 게다가 서술형으로 틀린 곳을 찾아 고치라는 문제로 출제되기도 하기 때문에 평소에 어법에 대한 정확한 문제 풀이가 없다면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학습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고등학교 내신 시험에서는 본문을 아무리 외운다고 하더라도 좋은 점수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시험 문제가 변형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본문을 외운 대로 답을 골라서, 변형 문제에서 틀려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등 내신을 위해서는 본문에서 사용된 단어를 다 알기도 해야 하지만, 다의어, 동의어와 반의어까지 숙달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됩니다.학교 유형에 따른 내신 공부 필요가장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마다 다른 내신 시험 유형을 가지고 있으므로 학교 특징에 맞는 정확한 내신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어떤 학교는 수업 시간 프린트에서 서술형 힌트 및 빈칸 문제에 대한 많은 힌트를 주는 경우가 있고 어떤 학교는 요약 위주의 서술형과 문법 고치기에 대한 강조, 또는 어떤 학교는 수능형 외부 지문 문제를 높은 비중으로 내고 어떤 학교는 단어장 문제를 20% 정도 내기도 하기 때문에 학교별 특성 파악이 되지 않은 내신 공부는 엄청난 시간 낭비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다음번 글에서는 백암고와 금옥여고의 영어 내신 시험 유형에 대해 안내 드리겠습니다.목동 센트럴프라자 영어수학전문학원에이원학원 김양미 부원장위치 양천구청 뒤 센트럴프라자 8층 2024-11-01
- 신목고 1학년 2024학년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분석 및 대비 전략 풀어야 할 서답형 문제가 늘어남으로써 시간도 촉박하고 자칫 실수도 많이 할 수밖에 없었던 신목고 1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를 살펴보도록 하자.시험 범위 및 유형 분석2024학년도 신목고 1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범위는 교과서 1개 단원, 고1 학력평가 지문 22개, 그리고 추가지문 Ted 영상 스크립트 1개였다. 선택형 20문항과 서답형 10문항으로 구성되었고, 서답형의 배점이 40점인 것은 이전과 동일했으나 서답형 중 무려 4문제가 다시 소문제 2개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선택형은 내용일치나 내용추론 관련된 문제가 5문제로 제일 많았고, ‘문맥상 적절한 어휘 파악’ 문제가 3문제, 그리고 ‘어법성 판단’ 문제와 ‘글의 순서 파악’ 문제가 2문제씩 출제되었다. 나머지는 기타 수능 유형과 영영풀이 등이 골고루 1문제씩 출제되었다. 선택형 문제들의 난이도는 평이했다. 서답형은 총 10문제였지만, 4번, 5번, 6번, 7번이 각각 소문제 2개로 구성되어 있었고 각 소문제가 쉬운 문제들도 아니었기에 사실상 서답형 14문제였던 셈이나 다름없었다. ‘순서배열 영작’이 5문제, ‘문맥에 맞게 빈칸 채우기’가 4문제로 가장 많았고, ‘어법에 맞게 고치기’ 3문제, ‘지칭 파악’ 등이 출제되었다.총평 및 대비 전략언제나처럼 신목고 영어시험은 서답형이 중요하지만, 이번 2학기 중간고사는 특히 서답형 문제가 더 많아졌기에 시간이 부족하고 잦은 실수를 부를 수밖에 없는 어려운 시험이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서답형 중 4문제가 소문제 2개씩으로 구성되어 전체 서답형 문제는 실질적으로 14문제나 다름없었다. 그렇다고 이 소문제들이 쉬운 문제들도 아니었다. 빈칸에 문맥상 알맞은 단어를 본문에서 찾아 쓰는 문제는 위의 본문 전체를 훑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린다. 게다가 한 번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계속 헤매다 결국 시간만 쓰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유형이 4문제였다.또한, 단어들을 주고 순서를 배열하여 문장을 영작하도록 하는 문제들도 주어진 단어 이외의 단어를 추가해야만 한다든지, 어형을 알맞게 변형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써야 하는 문제들이다.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답을 맞혀야 하는데 이 유형이 5문제나 되었다.서답형 어법 문제도 쉽지 않았다. 서답형 4번, 9번 같은 경우는 어법상 틀린 것을 찾는 문제였는데 특정 부분을 밑줄 쳐주고 답을 찾으라는 문제들이 아니라 그냥 지문 전체에서 틀린 부분을 학생 스스로 찾아내야 했기에 또한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각 유형이 모두 많은 시간과 정확성을 요구했기에 난도가 지난번 시험보다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었다. 또 서답형의 특성상 답을 거의 맞힌 것 같지만 작은 부분이라도 틀리면 점수가 깎이게 되므로 쉽지 않은 시험이었다. 각 문제에 할당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다면 매우 어려운 문제는 많지 않다고 볼 수도 있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조건 내에서의 체감 난도는 결국 높았던 셈이다.중하위권 학생들은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을 것이고, 상위권도 여유 있게 풀지는 못했을 시험이었다. 이런 시험일수록 영어의 문법, 영작 등 각 영역별 체화가 평소에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가 관건이다. 문법 전 영역에 대한 꼼꼼한 학습을 계속 반복해야 하고, 서술형 또한 나올 수 있는 포인트별로 부단히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 지문 전체에서 특정되지 않은 틀린 어법을 찾는 문제나 어형을 바꿔 영작을 해야 하는 문제 유형들을 다양하게 반복적으로 연습한다면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다음 시험은 더 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목동영어학원YSD너희의봄날 영어학원민주홍 고등부 팀장문의 02-2646-0320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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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골든타임은 중3 겨울방학, 고교학점제 시대 강서고 한가람고 목동고 백암고 분석
내년도(2025학년) 고1을 위한 고교별 입학설명회가 열리기 시작했다. 20년 이상 인근 지역 고교의 활동 상황을 분석해보면, 학교마다 대학을 보내는 방법은 서로 달랐다. 정시에 집중하는 고교들이 있는 반면, 수시에 집중하는 고교들도 있었다. 또 정시나 수시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고교들도 있었다.2028학년도 대입 첫 세대, 현 중학교 3학년그러나 2025학년도 고1부터 입시는 크게 변한다. 수시에서는 고교학점제가. 정시에서는 2028학년도 수능개편이 기다리고 있다. 고교학점제는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고 2학년부터 진로 관련 과목을 스스로 선택하여 수강한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크게 바뀐 것은 없다. 학생부에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수강자 수가 기록된다. 따라서 대학에서는 얼마든지 5등급 내신을 과거의 9등급제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교마다 선택과목 운영에는 한계가 있다. 선택과목의 종류를 급격하게 늘릴 수도 없다. 아마도 공동교육과정을 늘리는 방법이 유력한데, 이를 위해서는 몇 년의 준비기간이 더 필요하다. 고교학점제에서 큰 변화를 걱정하는 일은 시기상조다.문제는 정시다! 2028학년도 수능은 난이도 면에서 변별력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대학에서는 학생부를 정시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미 서울대와 고려대에서는 정시에서 학생부를 반영하고 있다. 연세대도 2026학년부터 정시 일반전형에서 학생부 내신을 평가할 것이라 공표했다. 결국 정시에서 수능시험의 변별력이 줄어들다보니 내신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강서고, 한가람고, 목동고, 백암고를 살펴보자.[강서고등학교]강서고는 성취도가 높아 내신을 올리기 힘든 남고다. 정시 위주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내신을 높이기 힘든 만큼, 전통적으로 정시나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가 많았다. 앞으로 내신비중이 늘어나고 수능 변별력이 줄어든다면, 고교 입학 전 내신준비에 크게 매진해야 한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내신 받기 힘든 고교임에도 학생부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는 학교라는 평가가 있다.[한가람고등학교]한가람고 역시 강서고만큼 내신 올리기 힘든 남녀공학 고교다. 게다가 인원수까지 적어서 석차를 올리는 일이 힘들다. 그러나 과거의 자사고 시스템은 크게 변하지 않았고 개설된 교과목도 다양해서 교과 선택의 폭이 넓다. 그러다보니 학생부를 채우기 위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활동이 여전하고 이를 위한 선생님들의 노고 또한 대단하다. 다만 고교학점에 상황에서 내신의 어려움은 안타깝다. 중학교 기준 주요과목 원점수가 80점 이하라면 권하고 싶지 않다.[목동고등학교]‘목동고는 목동권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여고 중 하나’라는 소문이 크게 틀리지 않은 것 같다. 목동고 역시 내신 받기 힘들어 중도에 수시를 포기하곤 한다. 그래서 재학생 중에는 수능과 논술을 준비하는 고3이 많다. 면학 분위기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분위기와 나의 내신은 반비례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학생부를 잘 채워주시지만, 학생들이 지례 겁먹고 정시로 방향을 튼다. 그러다 고3이 되면 모의고사에 한계를 느껴 학생부종합전형을 다시 찾곤 한다. 학생부는 내신이 높지 않아도 끝까지 내용을 채운 친구들을 배신하지 않는다.[백암고등학교]백암고는 양천지역에서 학생부종합전형 강자로 유명하다. 여전히 학생부에 들어가는 활동들이 풍성하고 선생님들도 적극적이다. 또한 내신이 위 고등학교에 비해서 수월한 편이다. 따라서 내신과 학생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고교다. 1등급 내신이라면 내신에 어울리는 수준의 학생부 내용이 필요한 점을 기억하자. 수행평가 만점에 만족하지 말고, 나의 활동 내용이 내가 목표하는 대학 수준에 어울리는지 확인해야 한다. 통상 내신대비 더 높은 수준의 활동이 내신을 보완하는 효자역할을 한다. 그러니 학교 선생님들과 꾸준한 상담의 기회를 갖자.정리하자면, 고교학점에서 5등급이기 때문에 내신변별력이 낮아질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앞서 말했듯이 대학에서는 5등급과는 별도로 백분위를 계산해서 학생의 교과 수준을 계산할 수 있다. 고교에 입학 후 중상위권 이상의 반 석차를 유지하는 일이 대입의 시작점이다. 교과전형에서도 세특을 평가하는 대학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내신 받기 수월하고 학생부를 잘 만들어주는 고교의 대입성적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이다.중3에게 이번 겨울방학은 고1 성적을 좌우하는 골든타임이다. 가을은 겨울을 계획하는 기간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요과목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반드시 점검하고, 우리 아이가 목표하는 고교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을 것인지 예측하는 일이 고교준비에 필수적이다.※위 내용은 고교선택 시 참고사항이며 PK입시컨설팅 박노성 원장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박노성 원장목동 PK 입시컨설팅 대표문의 02-2644-7577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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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시험이 끝나고 자녀가 성적표를 가져오면, 학부모의 반응은 다양하다. 학생의 성적에 만족하는 학부모가 있고, 반복되는 낮은 성적에 좌절과 걱정이 앞서는 학부모가 있다. 하지만, 그러한 다양한 반응에도 이후 걱정은 거의 동일하다. 다음 시험에도 우리 아이가 좋은 성적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떨어질 것인가?항상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긴장감은 있다. 하지만. 우등생 학생의 시험 이후의 생활 루틴은 변하지 않는다. 반면에 중하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은 시험이 끝나면 긴장감이 풀어지고 학습루틴이 바뀐다. 시험 기간에 잠깐이라도 들여다본 교과서나 문제집은 한쪽 구석에 쳐 박아 두고 책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것이 우등생과 중하위권 성적 사이의 차이다.그렇다. 우등생과 중하위권 학생의 차이는 생활 루틴에 있다. 생활 루틴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 이론적으로는 누구나 알고 있다. 공부를 잘하는 자녀를 두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학원을 바꾸어 보거나 과외를 시키거나 마찬가지이다. 학습 방법을 바꾸어 보면 우리 아이의 성적이 좀 좋아질거란 기대를 해보지만 결국 이내 좌절과 절망만이 있을 뿐이다.시간이 흘러가면 갈수록 우리 아이의 성적 향상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적이 향상될 확률은 적다. 이유는 간단하다. 학습루틴 즉 학습 습관은 점점 더 고착되어 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학습 습관인 루틴을 바꾸기 위해서는 전환점이 필요하다. 그 전환점은 시기적인 부분이 있고, 학생 스스로 자각함으로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 필자는 이 두 가지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우선 시기적인 부분에서의 학습 전환점은 중학생의 경우에는 매 시험이 끝난 시점에 얼마든지 가능하다.다만, 학년별로 학습해야 할 부분이 다르다. 중학교 1학년의 학습 전환점은 어휘력에 있다. 아직 중학교 1학년이라면, 영어에 자신이 없고 영어를 싫어하는 자녀라도 지금부터 영어 단어를 익히는 방법을 지도하고 영단어 학습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전환점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중학교 2학년의 경우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중등 문법에 좀 더 비중을 두고, 문법을 익힌다면 그 역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중학생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수준의 영어를 익히는 과정에 있으므로 기초가 약하다. 기본이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중2 과정까지는 영어의 수준이라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오히려 영어 학습을 하는 루틴이 중요하다. 중학교 영어 공부를 위한 학습루틴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충분히 꾸준히 노력을 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있다면 충분히 평생 이어지는 학습루틴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오히려 시기적으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는 시기는 중3, 고1 시기이다. 중3에서 고1 시기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는 학습 전환점이 있다 이때는 시기를 놓치면 절대로 회복 불가능한 시기를 겪게 될 것이다. 기초는 부족하고 해야 할 선행 과정은 많기 때문에 절대로 원하는 등급이나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없는 것이다.이때는 부모의 욕심으로 억지로 공부를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학생 스스로가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야 하며, 공부에 방해를 받는 모든 요소들을 스스로 없애고 공부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지력이 가장 중요하다. 스마트폰이 공부에 방해가 된다면, 과감히 스마트폰을 없애고 2G 폰으로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족한 과목이 영어라면 매일 시간 투자를 통해서 기초과정을 익히고 스스로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자기만의 학습 노트를 만들어 공부하는 습관과 루틴을 만들어 나가면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루틴은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2 학년이라면, 당연히 중학교 학생이나 고1 학생들보다 해야 할 일이 더욱 많다. 그리고 더욱 치열하게 공부해야 한다. 고2 학생의 부족한 영어 과정은 따라잡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매일 2시간 이상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학습 계획이 필요하다. 영어 단어가 약한 것이 성적 향상의 걸림돌일 가능성이 크고, 문법적 개념이 약해 문장 해석이 안 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고2 학생의 경우에는 영어를 공부하는 학습량도 상당해야 한다.이렇게 학년별 수준별로 영어 학습의 전환점과 시기가 매우 다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학습 방법과 공부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학생, 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라면, 무조건 성적이 떨어졌다고 학원을 바꾸거나, 공부방법을 바꾼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 문의 031-922-8205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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