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검색결과 총 1,96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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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학기에 전하는 덕담! “공부는 기세(氣勢)다!”
봄이 완연히 시작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 날씨이다. ‘봄’이라는 계절은 만물의 기운이 솟구쳐 오르고, 웅크렸던 삼라만상이 그 생명의 기상을 활짝 펼치는 계절. 혹한의 겨울을 이겨내고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이때 쯤 되는 항상 떠오르는 시가 있다.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황 지 우나무는 자기 몸으로나무다자기 온몸으로 나무는 나무가 된다자기 온몸으로 헐벗고 영하 십삼도영하 이십도 지상에 온몸을 뿌리 박고 대가리 쳐들고무방비의 나목으로 서서아 벌 받은 몸으로, 벌 받는 목숨으로 기립하여그러나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온 혼으로 애타면서 속으로 몸 속으로 불타면서버티면서 거부하면서 영하에서 영상으로영상 오 도 영상 십 삼 도 지상으로 밀고 간다,막 밀고 올라간다온 몸이 으스러지도록으스러지도록 부르터지면서터지면서 자기의 뜨거운 혀로 싹을 내밀고천천히, 서서히, 문득, 푸른 잎이 되고푸르른 사월 하늘 들이받으면서나무는 자기의 온 몸으로 나무가 된다아아, 마침내, 끝끝내꽃피는 나무는 자기 몸으로꽃피는 나무이다황지우 시인의 시 <겨울-나무로부터 봄- 나무에로>를 읽다 보면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차오르는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 하고, 시련과 고통의 계절인 ‘겨울’을 당당히 이겨낸 나무의 기상과 환희가 오롯이 전달되는 듯 한 기분이 된다.새 학기가 되어 당찬 포부와 목표를 가지고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중고등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이 시 한 편에 들어 있다.영하 13도, 영하 20도의 극한 상황에서 온 몸을 지상에 뿌리 박고, 무방비의 나목으로 서서 시련과 고통을 견디던 나무가, 봄이 되면 온 몸이 으스러지는 자기 생명의 힘으로 막 밀고 올라가, 천천히, 서서히, 문득, 푸른 잎을 터뜨리고 끝끝내 꽃 피는 나무가 되는 모습은......인생 목표에 대해 고민해가며, 그 목표 달성의 기초를 닦기 위해, 어떤 고통과 시련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중고등 학생들의 모습과 닮았다.나무가 혹한의 겨울을 인내하고 견딘 후 끝끝내 꽃 피는 나무가 되듯, 공부할 때 겪는 어려움을 최선을 다해 참고 견디다 보면, 공부 실력이 막 밀고 올라가 끝끝내 마침내 만족스러운 성적 결과의 꽃을 보게 될 것이다. 공부도 기세(氣勢)가 중요하다.막 밀고 올라가 결국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마는 2024년 봄 생명의 기세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든 중고등 학생들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한다.유리나 원장 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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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 학기, 다양한 문화강좌가 시작된다!
이번 주, 전국의 초·중·고교가 입학과 개학을 맞은 가운데, 안양 곳곳에서도 봄맞이 3월 강좌가 개강될 예정이다.안양시립도서관에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상반기 독서문화교육 강좌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유·초등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됐으며, 독서와 글쓰기, 미술 활동 등 여러 주제의 강좌를 선보인다. 3월부터 시작되는 강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한 내용을 소개해 본다.그림책, 세계사, 동화구연, 독서논술, 독서미술 등 다양한 주제안양 관양도서관에서는 3월 새 학기부터 2024년 상반기 독서문화교육을 진행한다. 초등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가 마련됐으며, 초등의 경우 4~5학년 15명을 모집해 진행하는 ‘코딩으로 게임 개발자 되기’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코딩으로 게임 개발자 되기’는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코딩으로 게임을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26일부터 온라인 줌으로 진행한다.성인을 대상으로는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 강좌와 ‘그림책 동화구연 자격증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세계사 강좌는 세계사의 전반적은 흐름에 대해 배우는 내용으로, 25일부터 온라인 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림책 동화구연 자격증반’은 동화구연 화술 기법 등을 배우며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양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5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는 ‘중장년층 스마트폰 활용교육’이 27일부터 기초반과 고급반으로 진행된다. 이들 강좌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비산도서관에서는 상반기 독서문화교육으로 그림책을 주제로 한 강좌를 준비했다. 6~7세 유아를 대상으로는 그램책 미술놀이 강좌가 마련돼, 그림책 동화구연과 다양한 미술놀이를 펼친다. 또한, 초등 1~2학년을 위해서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심리 코칭’ 강좌가, 3~4학년을 대상으로는 ‘펜으로 그리는 그림책 일러스트’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19세에서 39세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펜으로 그리는 그림책 일러스트’ 강좌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그램책 일러스트 강좌도 28일부터 시작한다. 비산도서관의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은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벌말도서관에서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그림책을 듣고 읽으며 표현을 익히는 ‘영어그림책과 세계여행’ 강좌가 18일부터 열린다. 초등 대상으로는 보드게임 강좌와 그림책을 활용한 세계사 수업, 그램책을 통해 다양한 독후 활동을 펼치는 ‘그림책 리터러시’가 계획돼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기초 드로잉 및 어반 스케치 미술수업이 19일부터 진행된다.안양 어린이도서관의 3월 강좌도 풍성하다. 우선, 만5~6세 아동을 대상으로는 ‘창의융합 독서미술’이 진행된다. 독서와 미술이 결합된 창의 독후 활동으로 13일에 개강한다. 초등 1~2학년을 위해서는 사고력과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미술 융합 독서논술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 3~4학년은 영어원서를 함께 읽으며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는 ‘리딩 투게더’ 강좌가 진행된다.이들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6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작가 되기 과정을 다룬 강좌도 마련3월에는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강좌도 만날 수 있다. 안양 석수도서관에서는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이 19일부터 진행된다.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필 ‘신호등’의 저자인 홍미숙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글쓰기 교실은 7월까지 기초반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필 기본 이론을 배우고 실습 및 생활 속 글감 찾기 연습을 통해 글쓰기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하반기에 심화반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비산도서관에서는 청년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그림책 창작과정을 진행한다. ‘내 꿈을 칠하다: 청년 그림책 작가’로 명명된 이 강좌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안양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3월에는 펜 그림 일러스트 기초 과정을 시작하며, 11월까지 과정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출간된 우수 그림책은 비산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될 예정이다.
2024-03-06
- 고대 논술 부활 등 기회가 커진 논술전형, 합격률 높일 전략은? 고려대학교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논술전형을 다시 치른다. 이는 7년 만의 논술전형 부활로 수험생에겐 또 다른 기회가 될 전망이다. 거기다, 올해 역시 대학들의 논술 모집인원이 거의 줄지 않았고, 논술 최저 기준도 완화되는 추세라 논술전형의 매력은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다.평촌에서 유일하게 인문논술만을 전문 지도하는 ‘프로세스 논술학원’ 최성진 원장은 “고려대 논술 부활로 대입 역전을 위한 기회의 문이 더 넓어진 만큼 올해는 더욱 전략적으로 논술전형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고려대 논술전형 부활과 대학들의 논술 최저완화 등 여러 변화가 감지되는 대입 논술전형. 어떻게 준비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지, 프로세스 논술학원 최성진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차별화된 인문논술 커리큘럼과 한발 앞선 준비로 합격률 UP!평촌 프로세스 논술학원은 변화가 많은 2025학년도 대입 논술전형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이에 맞는 논술대비 전략을 세워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최 원장은 “고려대의 논술 부활로 선택지가 확대되었기 때문에 좀 더 빨리 논술준비에 나서면 입시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다”며 “고대는 최저가 4합 8로 비교적 높고, 다른 상위권 대학들도 논술 최저가 있는 만큼 수능 준비가 병행되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이런 이유로, 프로세스 논술학원은 지난 겨울방학부터 논술 정규수업을 개강, 2025학년도 대입 논술준비에 발 빠르게 돌입했다. 또한, 오는 3월 7일에도 ‘논술기초반’을 개강해 새로 논술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겨울방학에 했던 수업 내용을 압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능 최저충족을 위해 학생들의 정시 준비 독려에도 더욱 공들일 예정이다.최 원장은 “인문논술은 글만 잘 써서 되는 시험이 아니라 대학의 출제 의도와 채점 기준에 맞는 답안을 써내기 위한 지문분석력과 사고력, 논리력 등이 뒷받침돼야 하는 시험”이라며 “이를 기르기 위한 학습과 훈련이 수업을 통해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한발 앞선 논술준비와 함께 학생의 논술역량과 대학의 시험 특성을 파악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논술 합격률을 높이는 중요한 방법이 된다.최 원장은 “대학마다 논술시험에서 강조하는 포인트와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부터 정확히 파악하고 논술을 준비해야 한다”며 “당연한 얘기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대학별 논술 특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준비하다 고배를 마신다”고 진단했다.또한, 그는 학생의 역량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즉, 학생이 가진 상황과 논술역량이 어떠한지를 파악해 이와 맞는 대학을 매칭해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프로세스 논술학원은 ‘과정중심, 방법중심, 과학적 논술교육’을 바탕으로 지원대학의 유형에 맞게 철저히 대비하는 전략이 뛰어난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커리큘럼은 대치, 분당, 목동, 평촌에 위치한 프로세스 논술학원 연구진이 함께 모여 대학별 논술 전형 특징과 경향을 분석하고, 논술의 출제 원리 및 문제 해결 방법까지 연구해 꾸린다. 거기다, 네 곳 학생들의 합격 및 불합격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도 함께 세워 공유한다.실질경쟁률에 주목! 수시컨설팅과 구술면접준비도 탁월평촌 프로세스 논술학원은 인문논술 수업 외에 ‘수시컨설팅’과 ‘구술면접 대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들은 대치동에서 오래 활동한 입시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입시성과가 뛰어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만족을 얻고 있다.한편, 최 원장은 논술전형을 준비하면서 논술 경쟁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도 강조했다. 최초 지원 경쟁률이 몇십대 일로 발표되는 것을 보고 논술 경쟁률이 높아 지원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논술은 최초 지원이 아닌 실질경쟁률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최 원장은 “실질경쟁률은 최저를 맞춘 경쟁률로 최초 지원에 비해 대폭 줄기 때문에 수능 최저 대비를 잘 해온 학생이라면 논술전형에 적극 지원해 보라”고 권하며 “이과생들도 인문논술에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으므로 지원대학을 높일 선택지로 활용해 보라”고 조언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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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2025학년도 대입은 전년도 선발 기조를 유지한다. 전체 모집인원은 340,934명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자체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2024학년도보다 3,362명 감소했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모집인원이 모두 전년도에 비해 감소했지만, 수시모집의 감소 인원이(-551명) 정시모집의 감소 인원(-2,811명)보다 더 적었기 때문에 모집 비율에서는 수시모집의 비율이 79.0%에서 79.6%로 0.6%p 소폭 상승했다. 정시모집 비율은 21.0%에서 20.4%로 0.6%p 소폭 감소했다. 다만, 권역별 모집인원 및 비율은 상이하다. 전체 모집인원에서 수시 모집인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수도권은 65.0%, 비수도권 88.9%로 비수도권 대학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반면 정시 모집인원은 수도권 35.0%, 비수도권 11.1%로 수도권 대학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목표하는 대학의 지역에 따라 다른 맞춤형 지원 전략을 구성해야 한다.전체 모집인원에서 수시 모집인원이 차지하는 비율수도권은 65.0%, 비수도권 88.9%수시 모집인원의 86.0%를 학생부 위주(교과, 종합)로, 정시 모집인원의 91.9%를 수능위주로 선발한다. 즉, 수시모집은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은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경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형별 비율이 매우 다르다. 수시모집 중에서도 수도권은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비수도권은 학생부교과전형의 비율이 가장 높다. 정시모집의 경우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수능 위주 전형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 주로 예체능계열에 해당하는 실기/실적 위주 전형이 그 다음으로 높다. 정시모집에서는 학생부 위주 전형의 비율이 매우 낮다. 논술전형은 수도권 수시 모집인원의 11.39%를 차지하지만 비수도권은 0.80%밖에 되지 않는다. 고려대,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했고, 서경대는 폐지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형별 비율이 매우 다르므로, 전형별 지원 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 계속 증가사회통합전형의 증가는 계속되고 있으나 가파른 증가폭은 조금 줄어들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을 10% 이상 의무화하고, 지역균형전형을 10% 이상 권고하는 조항에 따라 사회통합전형의 모집인원은 꾸준히 증가했다. 따라서 이미 많은 대학들이 권고 및 의무 비율을 충족했기 때문에 증가 폭은 다소 감소했다. 지역인재 특별전형 모집인원의 증가 흐름도 역시 지속되고 있다. 지방대학육성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의학 및 간호계열 의무선발 비율이 상승하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215명 증가하였다. 전년도에 비하여 모집인원의 증가 폭은 줄었지만, 지역인재전형의 모집인원은 계속 증가하고 있기에 대학별 모집인원의 변화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의대정원 2000명 증원 발표에 따르면, 지역인재전형은 60% 이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지역인재전형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147개교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자율적으로 반영한다. 2026학년도부터는 학생부위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전형, 수능위주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필수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학교운동부 폭력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에 따라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부터 체육특기자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필수로 반영한다.선택과목 필수 반영 폐지하는 대학 증가올해 대입 전형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사항은 통합 교육과정에 따라 선택과목 필수 반영을 폐지하는 대학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계열 구분이 없는 고교 교육과정의 특성을 반영하여 수능 선택과목에 관계 없이 자연, 공학, 의학계열 모집단위에 지원이 가능한 대학이 증가했다.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선택과목 필수 반영을 폐지한 대학은 17개교이다. 수학(미적분·기하), 탐구(과학) 등의 필수 반영 과목을 지정했던 자연계열 모집단위들이 이를 폐지했지만, 여전히 정시 수능 위주 전형에서 탐구(과학)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들도 있다. 서울대의 경우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수학(미적분·기하), 탐구(과학)을 활용하는 모든 전형에서 필수 응시하여야 한다. 고려대의 경우 수능을 활용하는 수시 및 정시 모든 전형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탐구(과학)에 필수 응시하여야 한다. 한양대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신설하였으나 필수 응시과목이 없다.■표 1. 2025학년도 권역별/시기별 모집인원 비교(단위: 명)권역수시모집정시모집합계정원내정원외합계정원내정원외합계수도권75,12110,72585,846(65.0%)42,7013,57946,280(35.0%)132,126비수도권167,76317,872185,635(88.9%)22,93423923,173(11.1%)208,808합계242,88428,597271,481(79.6%)65,6353,81869,453(20.4%)340,934■표 2. 전형유형별/모집시기별 모집인원의 변화(단위: 명/%)구분전형유형2025학년도2024학년도전년 대비 증감모집인원비율모집인원비율수시학생부교과154,47545.3154,12144.8354학생부종합78,92423.179,35823.0-434논술위주11,2663.311,2143.352실기/실적위주22,5316.622,5396.5-8기타4,2851.34,8001.4-515정시수능위주63,82718.766,30019.3-2,473실기/실적위주5,2241.55,5151.6-291학생부교과1740.12280.1-54학생부종합1830.11620.021기타450.0590.0-14※ 전형유형별 선발비율은 모집시기별 인원 대비 전형유형별 선발비율로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전형유형별 선발비율은 모집시기별 인원 대비 전형유형별 선발비율로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표 3. 권역별 수시모집 전형유형별 비교(단위: 명)2025학년도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논술실기/실적기타수도권27,806(32.39%)37,867(44.11%)9,778(11.39%)8,241(9.6%)2,154(2.51%)비수도권126,669(68.26%)41,057(22.12%)1,488(0.80%)14,290(7.70%)2,131(1.12%)■표 4. 권역별 정시모집 전형유형별 비교(단위: 명)2025학년도수능위주실기/실적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기타수도권43,117(93.14%)2,987(6.47%)22(0.05%)129(0.28%)25(0.05%)비수도권20,710(89.37%)2,237(9.65%)152(0.65%)54(0.23%)20(0.09%)■표 5. 사회통합전형 인원 비교(단위: 명)구분2025학년도2024학년도증감정원내정원외합계정원내정원외합계사회통합(기회균형)10,94826,47637,42410,91625,51836,434990사회통합(지역균형)13,267-13,26713,785-13,785-518합계24,21526,47650,69124,70125,51850,219472■표 6. 연도별 지역인재 특별전형의 모집인원 비교구분2025학년도2024학년도2023학년도2022학년도대학 수(개교)1041039392모집인원(명)24,03123,81621,23520,783■표 7. 2025학년도 선택과목 필수 반영 폐지 대학구분전형유형대학개교수시모집학생부교과서울과기대, 세종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항공대, 한양대(ERICA)7학생부종합이화여대1논술위주세종대, 아주대, 이화여대3정시모집수능위주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항공대, 한양대, 한양대(ERICA)17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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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권 중학생 2024년 신학기 국어 학습 및 내신 대비법
처음 시작하는 중학교 1학년의 국어공부법먼저, 중학생은 초등학생과 달리 모든 개념과 용어를 한자어로 배운다. 처음부터 확실하고 완벽하게 하나 하나의 용어와 개념, 어휘를 잡고 가야 한다. 기초가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학년 중에 1회의 지필고사를 치르게 되어있다. 처음으로 중학교 과정의 시험을 보게 되는 만큼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2024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의 출제 경향을 보면 중1에서부터 철저한 성취기준학습과 체계적인 어휘력, 독해력 향상 훈련이 꼭 필요하다. 또한 수행평가는 수시로 진행될 것이다. 시험이 아니므로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수행평가는 1학년 때 달성해야 할 성취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를 등한시하면 결국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내용을 스스로 버리는 셈이다. 따라서 수행평가와 관련된 국어 개념을 학습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시기인 만큼 꾸준한 독해력과 어휘력 향상 훈련이 필요하다. 지필고사 부담이 덜한 1학년 때 미리 발판을 마련해 두어야 다음 학년 진학 후 학습 내용에 있어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중학교 2학년의 학습 전략중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들의 경우 1학년과는 사정이 많이 달라진다. 이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을 보게 된다. 시험 결과가 나오면 자신의 현재 국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부족한 것을 깨닫고 그제서야 그에 대한 대비를 시작한다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1학년 때와 다르게 더 빠르게,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문법 영역에서는 음운과 관련된 개념부터 시작하여 한글의 창제 원리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 이 시기에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놓치게 된다면 3학년이 되어서,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언어와 매체를 선택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 배우는 문법 개념에 대해 확실하게 학습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적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문학 영역에서는 본격적으로 문학 개념어, 표현법, 자주 등장하는 주제를 접함으로써 문학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면 곧바로 적용되는 문법 영역과 달리 문학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기가 어렵다. 따라서 장기적인 노력과 실천을 통해 문학에 대한 ‘감’과 이해도를 꾸준하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1학년 때와 마찬가지로 3학년에 비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시간이므로, 꾸준한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병행해야 한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글을 직접 읽고 쓸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지므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어 전반적인 능력을 키워나갈 시기이다.‘예비 고1’로서의 중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중학생이 아닌 ‘예비 고1’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난 2년간 해왔던 것들은 습관화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고등학교 진학 후의 상황을 대비할 시간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3월에 첫 모의고사를 치른다. 2024년은 3월 28일에 시행된다. 45문항이라는 많은 문제를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풀어야 하므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 시험이다. 특히 모의고사는 교과서에서 출제되는 중학교 내신 시험과 달리 교과서 외부에서 출제된다. 이런 시험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모의고사형 문제의 내용은 항상 다르지만 문제 유형 자체는 항상 같다. 주어진 틀 내에서 문제를 푸는 일이므로 그 방식을 습관처럼 만드는 일이 관건이다. 따라서 각 영역별로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를 중학교 3학년, 예비 고1인 시점에 준비하기 시작해야 고등학생이 된 후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문학 영역은 작품의 시대별로, 갈래별로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학습해야 한다. 시대와 갈래 별마다 대표 작품을 배운 후, 다른 작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처음 보는 작품이니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작품에 쓰인 표현법, <보기>의 작품과 비교하는 상호 텍스트적 접근, 문학 감상 관점을 적용하는 것 등, 문제 유형을 익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문학 작품 하나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통해 문학의 전반적인 능력을 키우는 공부가 될 수 있다. 2024학년도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지문의 난이도가 낮아지고 킬러문항이 사라졌다고는해도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독서(비문학) 영역이다. 독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독해력과 어휘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에게는 가장 어려운 영역이다. 절대로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는 부분이 아니다. 평소에 독해 연습을 생활화해야 길면서도 낯선 지문을 읽고도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제한된 시간 안에 고를 수 있다. 매일 한 지문씩 꼼꼼하게 분석하는 훈련을 지금부터 해두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절대로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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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학기 고1, 2 국어 내신 및 모의고사 대비법
모두를 당황하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한 시험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이었다. 고도의 어휘력과 독해력, 문법 지식, 문학 감상력을 요구하는 수능 시험에 많은 학생들이 좌절감을 맛보았다. 2024학년도 수능 시험의 특징은 문학 영역의 난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는 것이다. 그동안은 오답률 상위의 고난도 문항들은 주로 독서(비문학)에서 출제되고 약간의 문법 문제로 구성되었는데, 이번 수능에서는 문학의 난도가 아주 높았다. 앞으로도 이 기조는 유지될 것이고, 이제는 문학과 독서, 선택 과목(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의 고난도 문항 출제 비율이 고르게 출제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렵게 출제되더라도 꾸준하고 꼼꼼하게 대비한 학생들에게는 국어영역이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게 해주는 효자 과목이 되었다. 고1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 처음이 3월 28일의 모의고사다. 현재 자신의 상황을 가장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험이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갓 입학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이라는 이유 등으로 3월 모의고사를 등한히 하는 경우가 있다. 3월 모의고사는 수능 시간표에 맞게 진행되기 때문에 체험 및 연습을 해 볼 수 있다는 점, 그 결과를 분석하여 자신의 객관적인 현 위치를 알 수 있다는 점,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확인하고 향후 고등학교 3년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국어 시험은 아침 8시 40분부터 80분간 진행이 되는데 총 45문항이 출제된다. 한 문제에 2분씩만 투자해도 90분이기 때문에 한 문제당 약 1분 40초 내외로 풀어야한다. 시간 배분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시간 배분을 잘 하려면 전략이 중요하다. 전략을 잘 세우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문제를 많이, 꾸준히 풀어봐야 한다.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고 강점과 취약점을 파악하면 전략을 세우기 훨씬 수월하다. 단순히 풀기만 하는 것은 의미 없다. 틀린 문제, 이해가 안됐었는데 찍어서 맞은 문제 등을 꼼꼼하게 복습해야한다. 매일 독서(비문학), 문학 지문을 1~2개씩 풀어 보면서 수능형 문제에 익숙해져야한다.고1 중간고사 준비 기출 문제 분석이 철저히 준비된 학원에서 공부해야3월 모의고사가 끝나면 바로 1학기 중간고사가 있다. 고등학교의 공부 수준은 중학교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학교 내신을 생각하고 시험에 임했다간 큰 코 다친다. 1학기 중간고사의 시험 범위로는 대부분 문학과 현대 문법이 들어간다. 특히 현대 문학 같은 경우 시나 소설 등 특정 장르만 들어가는 것이 아닌 시, 소설, 수필, 극 장르 모두가 들어간다. 즉 특정 장르만이 아닌 모든 장르의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기출 문제 분석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문제 유형은 어떻게 나오는지, 어떤 작품이 문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분석하면 앞으로 문제가 어떻게 나올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출 문제 분석이 철저히 준비된 학원에서 공부해야한다. 그리고 현대 문법을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그 이유는 정확한 문법적 개념이 정립되지 못한 채 문제를 접하기 때문이다. 제일 먼저 배우는 문법은 음운 부분인데 이 안에서 중요 개념만 수십 개가 나온다. 여러 개념이 혼동되면서 학생들은 이를 헷갈려하고 어려워하기 시작한다. 개념을 정확하게,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문법을 배우면 이는 해결된다. 단순하게 문제를 풀어보기에 앞서 자신이 알고 있는 개념을 체계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2, 모의고사 통해 실력 점검하고 내신 기간에 ‘문학’ 중점 공부해야고2의 경우, 정시와 수시 중 방향을 잡은 학생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하나’를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1학기에는 ‘문학’을 중심으로 수업을 한다. 그리고 목동권의 경우 ‘교과서’에서만 시험 문제를 출제하지 않고 평가원 문제, EBS연계 교재, 교육청 모의고사를 범위에 포함한다. 따라서 내신 공부가 곧 수능 공부가 된다. 다만 문학 위주로만 공부를 하다보면 독서의 감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독서(비문학) 학습을 해야 한다. 간혹 어떤 친구들 중에서는 교육청 모의고사는 성적에 반영되지 않으니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자신의 수준을 과신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1, 2학년의 경우 공식적으로 1년에 3번의 모의고사만 치르기 때문에, 자신의 수준을 일반화하기 힘들다. 또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정리하자면, 2학년 1학기 과정에서는 평소 독서(비문학), 문학, 선택 과목(특히 언어와 매체) 전반에 걸쳐 골고루 공부를 하며 모의고사를 통해 실력을 점검한다. 언어와 매체의 선택은 학습량과 부담이 있더라도 가산점이라는 달콤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으니 꼭 언어와 매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2학년 내내 문법 학습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내신 기간에는 ‘문학’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문학 공부를 할 때는 단순히 자습서, 교과서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기출 분석, 모의고사와 평가원 기출 문제를 기본으로 폭넓게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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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 학기 준비를 위한 국어 학습 제안
양천구의 중, 고등학교가 오는 3월 4일이 되면 일제히 개학을 한다.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도 새로운 마음을 다지고 있을 것이다.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국어 학습 준비에 대해 제안을 하고자 한다.학원에만 진도와 학습 방향을 맡기지는 말자!개학을 하고 나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눈 깜짝할 사이에 중간고사 시험이 코 앞에 다가온다. 그래서 새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대부분의 학원들은 허겁지겁 내신 대비 훈련에만 집중한다. 물론 시험 성적으로 성과를 보여야 하는 사교육 학원에서는 어쩔 수 없이 내신 대비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내신 대비만을 위한 반복식, 암기식 공부로는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없고,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그러니 사교육 학원을 이용하되, 학원의 진도 외의 학생 자신이 학습 과정을 주도하면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자기 주도 학습 전략이 있어야 한다.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으로 자습서를 이용한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국어 자습서로 교과서 본문 예습을 철저히 하고 새 학기를 맞으라. 모든 학습의 핵심 키워드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예습 복습을 철저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한다면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개학까지 며칠 남지 않았지만, 지금이라도 1학기 국어 자습서를 중심으로 교과서 예습을 하고 새 학기를 시작하라는 당부를 하겠다.자습서를 활용해 예습하기먼저, 1학기 국어 자습서의 1단원 처음부터 마지막 단원 끝까지 각 단원의 내용을 한 번 쭉 훑어 읽어라. 국어 교과서는 가장 질 높은 독서 훈련 도서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국어 학습이 될 수 있다. 더구나 교과서를 해설해 놓은 국어 자습서에는 핵심 교과 내용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폭넓은 학습 참고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읽는 것만으로도 국어 학습 뿐 아니라 부족한 일반 상식을 보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될 수 있다. ‘공부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재미있는 책을 한 권 읽는다’고 생각해도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 교과서나 자습서 읽기가 수월해 질 것이다.교과서 자습서를 한 번 쭉 읽었다면, 다음으로 1단원부터 문제를 풀어보자. 주관식 문제나 서술형 문제는 남겨 두고 객관식 문제만 풀어보라. 선생님의 설명이나 도움이 없이 스스로 내용을 읽고, 순수한 자신의 독해 실력만으로 얼마나 문제를 맞힐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그 다음으로는 푼 문제를 채점해보라. 틀린 문제들이 종종 있을 것이다. 틀린 문제를 바로 고치지 말고, 본문을 다시 한 번 소리 내서 읽어라. 소리를 내서 책을 읽는 것은 학습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 번 소리내서 읽으면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귀로 또 한 번 총 3번 읽는 효과가 있다. 이렇게 읽은 후 틀린 문제에 대한 오답 체크를 하라.이런 방법으로 중간고사 예상 범위까지라도 예습한 후, 학교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께서 단원 핵심 내용 중 어떤 점을 강조하시는지, 무엇을 시험으로 내시겠다고 하시는지 귀에 잘 들어오게 될 것이다.자습서를 활용해 복습하기이제 마지막으로 남겨 두었던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는 학교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된다.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는 양이 많지는 않다. 그 때문에 학기 중 배운 내용을 규칙적으로 복습할 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다.이때도 교과서 본문을 다시 한 번 읽는 것이 좋다. 본문 내용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귀찮다고 생각하지도 말고 다시 한 번 읽어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본문을 한 번 읽으면 내용을 다 안다고 착각하여 추가로 읽을 필요가 없이 문제풀이에 바로 돌입하려고 한다. 거기에 국어 학습 실패의 원인이 있는 것이다.앞에서 설명한 방법대로 공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교과서 본문을 네, 다섯 번 이상 읽게 된다. 최소 이 정도는 읽어야 국어 실력이 쌓이고 내신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며칠 남지 않은 방학 동안 다른 것은 접어두고 라고 국어 자습서를 활용하여 국어 예습은 꼭 마무리 하고 개학을 맞기를 당부한다.유리나 원장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24-03-01
- 빈틈 많은 국어학습, 꾸준하게 채우는 1:1 집중 수업! 한자 어휘에 취약한 학생, 문제를 읽어도 요지를 몰라 답을 구하지 학생, 학원 수업에 성실히 참여해도 성적은 오르지 않는 학생 등 문해력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중요해지고, 국어는 모든 과목에 영향을 미친다.‘해봄국어논술학원’은 학생마다 다른 성향, 학습 속도, 이해 능력, 태도 등을 고려해 원장이 직접 1:1 수업 및 관리를 통해 국어 능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김정원 원장은 중계동 공부방을 시작으로 학부모들의 쏟아지는 요청에 힘입어 2021년 염광프라자 6층에 해봄국어논술학원을 열었다.원장 직접 1:1 수업과 관리, 학생과의 진솔한 소통이 성적 향상의 토대해봄국어논술학원의 주체는 ‘학생과 학부모’다. 획일적인 커리큘럼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수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때문이다. 실제 다수의 학생이 초등 때 독서 논술, 중등 때 한국사, 고교 입학 전 입시 국어로 확장하며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학생의 요청에 따라 역사 내신, 독서 수업, 국어 내신 수업을 언제든 1:1로 지원하고 있다.김 원장은 “중고등 내신 국어에 초점을 맞춰, 중등부터 미리 준비하여 확실하게 입시 국어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1 과외 형태로 학생이 원하는 시간, 국어 능력, 학습 속도에 맞춰 필요한 교육을 지원한다.”라고 강조한다.국어 개념부터 탄탄히, 원하는 시간에 학년별 필요한 학습역량 키워해봄국어학원은 학년별 학습 목표와 학생 수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약점 관리, 보완학습에 집중해서 최적화된 수업을 제공한다.김 원장은 국어에 있어 ‘기본 개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다져 어떤 새로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한다. 문학 교재는 개념서로 공통 사용하지만, 비문학과 한자 어휘의 경우는 학생 수준에 따라 교재를 선정한다. 특히 짧은 문장 짓기를 통해 어휘의 미묘한 차이를 체득하도록 지도한다.학생 누구나 응원하는 학원, 진로 길잡이로 긍정적 마인드 키워해봄국어논술학원은 학생의 신뢰를 중시한다. 진로 길잡이로서 학원 선배들의 합격과 실패 사례를 공유하며,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구체적인 입시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저는 아이들은 변할 것이고,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잘 알고, 꾸준히 끌어주는 데 집중합니다. 공부하라는 말보다 국어 공부를 하는 이유를, 대학보다 세상 속에서 하고 싶은 일을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르치고 싶습니다.”Tip>해봄국어논술학원 재원생의 성장이야기#CASE1. 최진서 (가명, S고 1 입학 예정/ 중2 국어논술 -> 고등국어 수업)중2 진서는 대형 국어학원에 다니면서 해봄국어논술 김정원 원장에게 독서 논술을 배웠다. 하지만 초6 때 어학연수을 다녀오면서 독서량도 부족하고, 한자 어휘에 대한 기초도 없었다. 중2 때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바닥을 치기도 했다. 결국 중3-1학기 김 원장이 진서의 국어 수업을 전담했다. 김 원장은 ‘1:1 수업과 독서 논술’ 병행을 결정했다. 진서의 성향을 고려해 문제집 2권을 함께 읽으며 ‘화자’ ‘요지’ 등 어휘를 꼼꼼히 설명했다. 어휘 암기는 반복· 누적 관리했다. 진서는 노트 정리, 유형 익히기를 거치며 고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모의고사 점수는 90점을 넘어섰다. √ 진서의 성향과 성실함을 고려해 국어 능력의 빈틈을 어휘, 어감, 유형, 노트 정리 순으로 가르치며 성장을 돕고 있다!#CASE2. 박민찬 (가명, D고 예비 고2/ 초6 국어논술-> 한국사 -> 고등국어 수업)초6 때 독서 논술 수업으로 처음 김정원 원장을 만난 민찬이는 중3 때는 고등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내신과 수능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고교진학 직후 사춘기를 겪으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었다. 김 원장은 겨우 학원 등원만 하는 민찬이와 소통하며 학원 클리닉 참여를 독려했다. 민찬이는 고1 동안 방황했지만 초등부터 쌓아온 국어 문해력과 독서 능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의고사 2등급을 받았고, 앞으로의 학업 성장이 기대된다.√ 사춘기 겪는 순간에도 원장의 1:1 수업과 꾸준한 소통으로 학업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김 정원 원장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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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 수험 캘린더
2024학년도 대입 정시 추가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됐고, 이제 곧 3월 새 학기가 시작된다. 2025학년도 수험생들은 3월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험생활을 하게되는데, 입시 일정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가 꼼꼼하게 체크하며 수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수험기간이 순식간에 지나갈 수 있다. 시기별로 부족한 점은 어떻게 보완할지, 입시전략은 어떻게 세울지 계획을 세워 실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대입 주요 일정에 따른 월별 체크포인트를 정리해봤다.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참고자료: 대학교육협의회 ‘2025학년도 대학입학 시행계획’, ‘2025학년도 대입정보 119’, 서울시교육청 ‘2024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정’※대입 주요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추후 발표되는 자료도 참고해야 한다.3월# 주요 입시 일정- 전국연합학력평가: 3월 28일(목),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교육과정평가원: 3월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대학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공개: 3월말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 수험생 체크포인트- 연간 학습계획 수립: 진학 목표를 정하고 학교 정기고사 및 모의고사 일정을 고려해 학습계획수립- 3월 모의고사 이후 약점과 부족한 점 파악, 학습 목표 설정- EBS 연계교재 학습# 학부모 체크포인트- 강약점 분석과 유리한 전형 탐색: 교과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하고, 모의고사 성적을 살펴 자녀의 강약점을 파악해 수시(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등)전형과 정시전형 중 유리한 전형을 다각도로 탐색- 3월 모의고사 결과 확인: 정시지원 수준 파악 및 약점 보완 대책 마련- 담임교사 상담: 자녀의 행동특성, 희망진로, 목표 대학 및 학과 상담4월# 주요 입시 일정- 중간고사# 수험생 체크포인트- 중간고사 준비- 수능 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 결정, 제2외국어/한문 응시여부 및 응시과목 결정-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할 경우 주력 과목 관리 및 선택과 집중 과목 검토- 3월말에 대학별로 공지한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에서 목표 대학의 대학별고사 기출문항 수준과 유형 살펴보기# 학부모 체크포인트- 목표 대학 2025학년도 입학전형 계획 확인(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5월# 주요 입시 일정- 전국연합학력평가: 5월 8일(수), 경기도교육청- 대학별 수시 요강 공개# 수험생 체크포인트- 중간고사 결과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시 전공적합성 관련 과목 성적 확인- 수시지원 준비: 서류가 필요한 전형은 활동기록 확인, 대학별고사 꾸준히 준비# 학부모 체크포인트- 5월 모의고사 결과 확인: 학생부와 모의고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목표 전형 선정- 희망 대학/희망 학과/전형유형 결정: 희망 대학 수시 요강 확인, 지원 자격/전형요소/수능기준/제출서류 등 확인6월# 주요 입시 일정- 수능 모의평가: 6월 4일(화) 예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험생 체크포인트- 6월 모의평가 실전처럼 응시- 6월 모의평가 성적확인, 오답정리 및 약점 보완계획 수립, 수능 출제유형 파악- 기말고사 준비- 대입 수시 지원계획 수립(담임교사와 상담)- EBS 연계교재 학습# 학부모 체크포인트- 입시기관 6월 모의평가 분석- 대입 지원계획 수립: 6월 모의평가 결과로 정시 지원 수준 파악, 수시 지원 범위 결정- 여름방학 학습 방향 설정(집중 보완 계획, 대학별고사 등)7월# 주요 입시 일정- 기말고사- 전국연합학력평가: 7월 11일(목), 인천광역시교육청# 수험생 체크포인트- 7월 모의고사 결과 오답 정리 및 취약 부분 보완, 9월 모의평가 목표 설정- 여름방학 학습계획: 전략 과목 공략, 규칙적인 수험생활# 학부모 체크포인트- 여름방학 학습 스케줄 조정, 여름철 건강관리(적절한 수면, 체력보강 식단)- 학생부 성적 산출 결과 확인, 목표 대학 전형별 교과 반영방법 확인- 교육청 및 대학별 수시 설명회(7~8월): 목표 대학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특징과 경향 파악- 수시 지원 대학별 요강 정리: 모집단위, 모집인원, 전형요소 및 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대학별고사 등8월# 주요 입시 일정- 수시모집 학생부 작성 기준일: 8월 31일(토)- 수능 원서접수: 8월말~9월초# 수험생 체크포인트-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제, EBS 연계교재 집중학습- 수시 대학별고사 및 서류 준비- 수능원서 작성: 국어/수학/사탐/과탐 선택과목 최종 확정# 학부모 체크포인트- 수시 진학상담: 담임 상담, 서울시교육청, 입시컨설팅 등 수시상담을 통해 수시지원 타당성 점검9월# 주요 입시 일정- 수능 모의평가: 9월 4일(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시 원서접수: 9월 9일(월)~13일(금) 중 3일 이상- 중간고사# 수험생 체크포인트- 9월 모의평가 실전처럼 응시- 중간고사 준비- 수시 원서접수# 학부모 체크포인트- 입시기관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수시 전략 설명회 참석- 대입 지원계획 수립: 9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해 정시지원 수준 파악, 수시지원 대학/학과 확정(상향, 적정, 안정 지원의 적절한 배분)- 담임교사와 수시지원 상담- 수시 원서접수: 기재 내용 확인, 전형료 결제, 수험표 출력, 대학별고사 일정 확인, 서류 제출 등10월# 주요 입시 일정- 전국연합학력평가: 10월 15일(화), 서울시교육청- 수능 전 수시 대학별고사# 수험생 체크포인트- 수능 전 실시하는 대학별고사 응시- 수능 파이널 준비: 실전 모의고사 연습, 생활시간 수능에 맞춰 관리, 마인드 컨트롤# 학부모 체크포인트- 수능 전 대학별고사 일정 점검- 환절기 건강관리(규칙적인 생활, 독감·유행성 전염병 주의, 안정적인 식습관)- 수능 당일 컨디션 유지를 위한 도시락 싸기 연습(1개월 정도)- 수능 이후 대학별고사 강좌 예약11월# 주요 입시 일정- 대학수학능력시험: 11월 14일(목),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말고사: 수능 직후- 수능 후 수시 대학별고사- 정시 학생부작성 기준일: 11월 30일(토)# 수험생 체크포인트- 수능 파이널 준비- 수능 시험장 예비소집, 최적의 컨디션으로 수능 응시(응시 요령 파악)- 수능 후 실시하는 논술·면접 등 대학별고사 응시- 기말고사 준비# 학부모 체크포인트- 수능 당일 컨디션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 및 생활관리(취침시간 관리, 격려)- 수능 당일 준비물 점검: 수험표, 신분증, 시계, 필기구, 도시락, 요약 노트, 비상약 등- 입시기관들의 수능 가채점 분석 설명회- 수능 가채점 결과 확인 및 수시 대학별고사 응시여부 결정(수시와 정시 중 유리한 선택)- 수능 후 대학별고사 일정 점검12월# 주요 입시 일정- 수능성적 통지일: 12월 6일(금)- 수시 합격자 발표: 12월 13일(금)까지- 수시 합격자 등록: 12월 16일(월)~18일(수) 3일- 수시 미등록 충원 통보 마감: 12월 26일(목) 18:00까지- 수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12월 27일(금) 22:00까지# 수험생 체크포인트- 수시 추가합격자 발표 반드시 확인- 수능 성적표 확인 및 정시지원 계획 수립# 학부모 체크포인트- 학교/입시기관/교육청 정시전략 설명회 참석- 정시지원 상담: 담임 상담, 교육청 정시상담, 온/오프라인 컨설팅 등- 모집군별(가/나/다) 지원 대학
2024-02-22
- 수학 문제풀이 학습도 종류가 있다 수학공부라고 하면 왠지 수학 문제를 열심히 푸는 모습이 떠오른다. 실제로 수학 학습에서 문제풀이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중요도로 따지면 개념학습과 문제풀이는 모두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학습량을 비교했을 때에는 문제풀이가 개념학습보다 월등히 많은 것도 사실이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수학 문제풀이 학습 또한 학습 목적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이를 제대로 알고 학습에 적용해야 더욱 효율적인 수학 학습이 가능하다.개념학습 후, 확인학습을 위한 문제풀이!기본적인 수준이지만 핵심을 짚어주는 문제로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먼저 개념학습과 연계하여 확인학습을 하기 위한 문제풀이가 있다. 보통 교과서나 교재에 개념에 대한 설명이 쭉 나오고, 그 밑에 예제나 기본문제 등으로 출제되는 문제들이다.공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개념이 실제로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하기 위한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풀이과정과 답변이 문제와 함께 나와 있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주는 문제이기 때문에,소홀히 하지 말고 개념학습과 함께 한 번쯤을 풀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기본문제풀이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 기억하기 바란다.문제유형을 익히기 위한 문제풀이!단원별/개념별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익히고 기본적인 수학 실력을 완성하기 위한 단계!개념학습을 마무리했으면, 단원별/개념별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본다.어느 정도 정형화된 유형의 문제들은 충분한 반복학습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유형별 문제풀이 학습만 제대로 되어도 기본적인 수학 실력을 완성할 수 있고, 최소한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확보할 수 있다.단, 기계적으로 암기하여 문제를 푸는 경우 실력 향상에 한계가 있으므로 이미 풀이법이 고착화된 유형의 문제라도 처음에는 반드시 스스로 고민해보고 직접 풀이법을 찾아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이 다음 단계인 심화 문제풀이까지 진행할 수 있다.사고력을 요하는 심화문제풀이!복합유형,변형유형,시니유형,서술형/논술형등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고난도 학습!심화 문제풀이는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학습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여러 가지 개념이 복합적으로 적용되거나, 기존 문제 유형이 변형되거나, 새로운 유형이거나, 서술형/논술형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등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요구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게 된다. 어렵고 복잡한 문제도 혼자 생각하여 풀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낼 수 있어야 결과적으로는 상위권 성적을 만들 수 있다.단, 아직 기본적인 실력조차 완성하지 않았는데 무작정 심화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것은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차근차근 실력을 올릴 수 있도록 학습 계획을 잘 짜야 한다.실전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풀이!시간을 정해놓고 동일한 문제 구성을 풀어보는 내신시험, 모의고사 등 실전대비!내신시험이나 모의고사 등 시험을 앞두고 문제풀이를 할 때에는 평소와 조금 다른 문제풀이 학습법을 적용해야 한다. 평소에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스스로 고민해 보는 것이 좋은 문제풀이 학습법이지만, 실전대비 문제 풀이에서는 시간을 정해놓고 푸는 게 좋다.시험은 주어진 시간 안에 주어진 문제를 다 풀어야만 하기 때문이다.또 동일한 문제 구성과 유형으로 이루어진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투위스트 문제은행으로 학습 목적에 맞게 공부하자!단원별/수준별/유형별 문제풀이와 테스트 및 질의응답이 가능한 투위스트 문제은행으로 지금 나에게 필요한 문제를 골라서 풀어보자!중계동 홍재룡 수학전문학원에서 개발한 투위스트 문제은행은 단원별/수준별/유형별 문제풀이 학습이 가능하다.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 실전에 출제되는 생생한 문제를 엄선한 투위스트는, 학생들이 학습 목적에 맞게 나에게 필요한 문제를 골라서 풀어볼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테스트가 가능하고, 시스템 안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투위스트 프로그램을 활용한 맞춤 문제풀이를 통해 기본 개념 학습부터 실력 향상, 실전대비까지!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공부해 보길 바란다. 홍 재룡 원장연세대학교 교육학 석사현 홍재룡 수학학원 원장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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