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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프로그램
새해가 시작 된지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올해 계획을 세워보지만 작심삼일이 될까 망설여진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즐겁게 도전하고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각 지역 주민센터에서도 다양한 강좌가 개설되어 있지만, 좀 더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싶고, 새로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면 주변을 좀 더 둘러보자. 우리지역의 다양한 인문,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교육센터 등을 알아봤다.익히고 학습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동안평생교육센터’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동안평생교육원. 사람들에게는 동안여성회관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곳이다. 지식기반 사회에 시민들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기능 및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배움에 대한 필요와 욕구를 충족하고, 풍요롭고 건전한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94년 10월 여성회관으로 개관했다. 1999년 6월 여성회관에서 동안평생교육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2020년 1월 현재 87과목 130개반을 운영하고 있다.동안교육센터 지하1층은 무용실과 체육실이 있고 2층은 어학실, 다목적실, 음악실, 바둑교실, 정보화실, 요가실, 섬유아트실, 동예방, 동아리방이 있으며 3층은 교양1실, 묵향방, 공예방, 그림방, 요리실, 헤어아트방 등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훌라, 댄스스포츠, 스트레칭발레, 챠밍댄스, 행복웃음힐링교실 등의 건강 프로그램과 생활도예, 수채화, 유화, 채색화, 한국화, 서예 등의 미술 프로그램, 맛깔 나는 밑반찬, 샌드위치 만들기, 중식조리사, 웰빙가정요리, 제빵기능사, 제과기능사. 한식조릿, 홈베이커리 등의 요리 프로그램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밖에 미용기능사, 북아트 지도사, 모둠공예, 수납전문가 2급, 한자지도사, 화훼장식기능사, 퀼트 등이 기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물놀이, 우크렐레, 통기타, 오카리나 등 음악 프로그램도 있다. 또 동화구연, 바둑, 부동산 경공매, 새내기영어, 일어, 중국어회화 등의 학습 프로그램도 있다.동안평생교육센터 프로그램 수강은 만18세 이상 안양시민 및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집 한다. 인터넷 접수 후 컴퓨터 추첨하며 정원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 모집하고, 1인 2과목 신청이 가능하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53문의 031-8045-6041~4알짜 문화 예술 강좌가 한가득, 평촌아트홀 아카데미자유공원에 자리 잡은 평촌아트홀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촌아트홀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평촌아트홀 아카데미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인문, 음악, 미술, 무용, 창의예술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음악아카데미는 플루트, 드럼, 통기타, 우쿨렐레, 바이올린, 섹소폰 등을 배울 수 있는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미술아카데미는 한국화를 비롯하여 유화, 연필화, 수채화, 수묵화, 사진예술, 어반스케치 등이 개설되어 있다. 무용아카데미는 성인발레를 비롯하여 승무, 살풀이춤, 진도북춤, 국악퓨전난타 등과 건강을 위한 요가, 필라테스, 라인치유요가 도 개설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성인발레는 금새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얻는다고. 인문예술아카데미는 다른곳에서는 보기 힘든 평촌아트홀만의 특색 있는 강좌가 개설되어 인기다. 클래식산책, 오페라글라스, 영화예술인문학, 서양음악순례, 미술의 이해, 건축사기행, ‘피아노가 있는 클래식 살롱’ 등 클래식음악과, 서양미술, 영화, 건축 등을 감상하고 배워볼 수 있는 강좌다.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창의예술아카데미도 있다.평촌아트홀 아카데미는 연 3회, 4개월에 한 번씩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생들은 안양문화예술재단에서 주최하는 기획 공연 할인 및 매년 안양문화예술재단 공연장 및 전시실에서 작품 발표회 실시하고 있으며 평촌아트홀 자유공원 주차장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평촌아트홀 아카데미는 평촌아트홀 지하 1, 2층에 위치 음악, 무용, 미술 등 전문강의실 7곳과 개인연습실 5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해엔 뭔가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다면, 평촌아트홀 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4개월에 약 10~17만 원 정도이며 정원이 마감되지 않은 경우 중도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76문의 031-687-0553다양한 배움 강좌부터 유명인사 특강까지, ‘의왕 평생학습관’의왕시는 시민들의 평생 학습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선봉장에 선 곳이 의왕 평생학습관으로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의왕 평생학습관에는 성인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직업능력교육 등 분야별로 여러 강좌가 개설돼 있다. 커피 바리스타 과정, 수납전문가 과정, 요리, 그릇 만들기, 공예 등의 과정부터 성악이나 플롯 등 악기 배우기 과정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수제맥주 만들기나 와인 만들기 같은 이색적인 강좌와 의왕의 주요 지역을 돌아보는 지역 연계 강좌도 운영된다.뿐만 아니다. 유명 인사를 초청,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의왕 아카데미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월별, 분기별, 또는 원데이나 특정 기간을 정해 운영하며, 강좌의 특성에 따라 배움의 기간이 정해진다.한편, 의왕시 평생학습관 지난해 11월, 의왕시청 제1별관(옛 의왕경찰서) 3층에 새로운 평생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 연면적 826.58㎡의 규모로 조성된 새로운 평생학습관에는 강의실과 악기연습실, 마루방, 다목적교육장 등 평생학습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습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며, 지역의 평생학습 거점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시민에게 공개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위치. 의왕시 글로벌인재센터 3층, 의왕시청 제1별관 3층전화. 031-345-2556직업교육부터 취업지원까지 책임지는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직업능력개발교육 및 상담, 취업알선과 창업교육을 진행하는 곳이다. 특히 정부의 지원을 받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누구나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여성인력개발센터의 주요 사업인 직업능력개발은 여성들에게 필요한 분야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취업 전담 인력이 여성들의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직종훈련과정에 대한 설명회와 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과 사회문화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사회문화교육으로 어학교육 및 출산, 육아, 자녀교육, 질병예방 등의 교양강좌와 취미교육, 레크레이션 등이 있으며 여성학, 재테크 등 다양한 강좌와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2020년 인력개발센터프로그램으로는 일반전문직업훈련 및 지도사 과정으로 SCA바리스타, 한식·중식조리기능사, 창의·초등·중등수학지도사, 보드게임지도사, 논술지도사, 수납전문가, 반려동물관리사, 펫시터양성과정 등이 있으며 일반 사회문화과정으로 꽃차소믈리에, 소확행셀프네일아트, 속눈썹‘펌’샵인샵 특강 등이 있다.또한 일정 금액의 훈련비를 지원해 직업능력 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직업능력개발 훈련 이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인 내일배움카드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 과정으로는 조리과정, 직업상담사과정, 정리수납전문가과정, 바리스타, IT과정, GTQ포토샵, 인터넷쇼핑몰입문과정, 요양보호사, 일반요양보호사 과정이 있다. 내게 필요한 교육과
2020-02-05
- 안양지역, 2020학년도 수시 합격자 인터뷰 지난해 12월, 2020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안양지역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수시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쁨을 누렸다. 그러면서, 스카이(SKY)로 불리는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특히, 국내 최고 대학으로 손꼽히는 서울대에 합격한 학생들이 속속 알려지며 그들의 합격 비결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늘었다. 서울대 합격자들은 어떤 노력과 준비로 합격증을 거머쥐었을까? 이번 수시전형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나 그들의 합격 비결과 입시 전략, 공부 방법은 어땠는지 물어봤다.서울대 국어교육학과 수시 합격, 안양 관양고 백민영 학생“정직하게 공부한 습관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요.”올해 2월, 안양 관양고를 졸업하는 백민영 학생은 202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서울대 국어교육학과에 합격했다. 어릴 때부터 희망했던 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범대를 선택, 이제 그 꿈을 이룰 기회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된 것이다.“초등학교 때부터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그때는 막연히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는데, 고3 때 국어선생님이 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져 걱정이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계기가 돼 국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국어교사가 돼 학생들의 문해력 교육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국어교육학과로 전공을 정했습니다.”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공부해서 상위권 성적은 물론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을까?“저는 정직하게 공부했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는 딴 생각하지 않고 집중하려 노력했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열심히 따라갔습니다. 학교 숙제든 학원 숙제든 최대한 다 해갔어요. 모든 과목은 기본개념을 철저히 익히는 것부터 집중했고, 틀린 문제는 기본부터 다시 보며 공부했어요.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독서를 고3 때까지도 틈틈이 했고, 배운 내용은 노트에 정리하며 복습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습니다.”정직하게 공부했다는 민영 학생은 대입전형을 빨리 정하고, 이에 맞는 준비를 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저는 고1 입학 때부터 수시로 정했기 때문에, 내신 관리에 힘썼어요. 하지만, 내신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실력을 높이는 학습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신 대비가 되었던 것 같아요. 수행이나 대회 준비로 밤새운 것 힘들었지만 지나놓고 보니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어차피 할 거 즐기자는 마음으로 했던 것이 교과와 비교과 모두 잘 챙기게 한 힘이 됐습니다.”서울대 기계공학과 수시 합격, 안양 양명고 장승혁 학생“진로와 수시·정시 여부를 빨리 정하고, 그에 맞는 입시전략을 세웠어요.”올해 2월, 안양 양명고를 졸업하는 장승혁 학생은 202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서울대 기계공학과에 합격했다. 승혁 군의 경우, 수시에서 서울대 뿐 아니라 카이스트, 포스텍, 고려대, 유니스트, 성균관대 등 총 8개 대학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어디로 갈지 정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그는 “국내 최고 대학이기도 하고, 서울대를 선택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 서울대로 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장승혁 학생은 고1 초에 기계공학으로 진로를 정하고, 입시전형도 수시로 결정했다고. 남들보다 빨리 진로와 입시전형을 정하자, 그에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기도 수월했다고 한다.“수시는 내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신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공학을 전공할 거라 수학과 과학에 특히 신경 써서 내신관리를 했어요. 수학은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그 유형의 기본문제와 심화문제, 기출문제까지 모두 풀면서 입체적으로 공부했습니다.”그 결과, 고등 3년 내내 ‘수학 1등급’을 유지했다고. 또한, 생기부 관리를 위해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다고 한다.“아두이노와 드론 같은 전공과 관련 있는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했고, 공학 관련 자율동아리도 만들어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전공에 맞는 활동을 다양하게 해나가자 자연스럽게 생기부에 쓸 내용들이 만들어졌고, 생기부가 알차게 작성될 수 있는 원인이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그는 “수시인지 정시인지 여부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정시나 논술을 준비하더라도 내신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20-02-05
- EBS 수능 연계가 국어영역 학습에 미친 영향들 2004년 도입되고 2011학년도부터 연계율이 70%로 확대된 이후, EBS 수능 연계 정책은 국어 공부에 정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고3 교실에서의 국어 학습은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2종의 교재로만 이루어진다. 고3 수업은, 개념 학습도 독해력과 문제 풀이 능력 향상 훈련도 아닌, 오직 EBS 교재의 지문 분석에 명운을 건다. ‘수특’이 ‘국정 교과서’인 것이다.그리고 어떤 탁월한 학습서를 만들어도 관심받지 못하게 된 이 땅의 출판사들은 생존을 위해 ‘EBS 변형 문제집’만을 쏟아낸다. 수능과 내신 대비를 위해 학생들이 매달리는 ‘수특’과 ‘수완’에 수록된 문학 작품과 지문의 변형 문제들만 무수히 만들어낸다.이제 수능 출제진과 검토진들은 큰 방 하나 가득 쌓여 있는 ‘EBS 변형 문제집’들을 검토하느라 바쁘다. 유사한 문제가 수능에 출제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결국 수능 국어영역의 지문은 점점 길어지고, 문제는 점점 꼬여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불똥은 엉뚱한 곳으로도 튄다. 고1, 고2 모의고사 출제 교사들도 수많은 ‘EBS 변형 문제집’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내가 출제한 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수년간 EBS에 수록되었던 작품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최근 고1, 고2 모의고사에, 교육과정에 다루지 않는 교과서 밖 낯선 문학 작품들만 계속 출제되고 있는 이유이다.이제 내년부터는 연계율을 50%로 낮춘다고 한다.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 수업 시간에 외부 교재 한 권 채택하려면 ‘학운위’를 열어야 하는 선생님들은 여전히 EBS 교재로만 수업을 진행할 것이고, 50%의 연계율에라도 기대고 싶은 학생들은 EBS 지문분석에만 매달릴 것이고, 그런 학생들을 위한 교재라도 만들어야 생존할 수 있는 출판사들은 또 변형 문제집만 계속 만들어낼 것이다. 학습 능력은 점점 떨어지는데, 문제는 계속 복잡해질 것이다.이석호국어학원이석호 원장 2020-01-05
- 평촌재수학원, 재수 성공 원한다면 목표 분명히 하고 각오 다져야 이제 정시합격자 발표도 마무리 되면서 대학입시는 2021학년도 체제로 모든 일정이 전환된다. 재수를 고민하는 학생들도 이제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때다. 하지만 재수 학원을 정하는 것부터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입시 실패를 극복하고 재수성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촌 재수종합학원 중에서 소수정예 맞춤관리로 성과를 올리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코나투스 재수종합학원을 찾아 배수남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달라진 수능 출제범위, 정확한 분석과 준비필요2020년 대입이 마무리되고 2021년 대입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2021년 대입은 기존의 대입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2015년 개정교육과정이 첫 적용되는 해라는 점이다. 즉, 재수생들이 배웠던 교육과정과 고3들이 배우는 교육과정 자체가 다르다. 배 원장은 “2021학년도 수능은 2015개정교육과정으로 출제되는 첫 번째 시험으로 재수와 N수생들은 변화된 수능 출제범위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수학 가형의 경우 기하와 벡터 과목 자체가 사라졌고 수학 나형의 경우에는 ‘확률과 통계’ 범위가 축소된 반면 지수 로그 함수, 삼각함수 등이 추가돼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또한 “과학탐구 과목에서도 생물의 유전, 지구과학의 천체 등이 교과내용에서 변화가 있고, 정시인원 확대와 의대정원이 최대치에 도달하는 등 등 입시 변화도 많아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시위주로 준비하는 재수생들의 경우 달라진 수능 출제범위와 내용이 변수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때문에 재수를 결정했다면 여유부릴 틈이 없다.대학입시성공 비결은 소수 정예 밀착관리교육특구중 하나인 평촌 학원가에는 재수종합반이 여러 곳이다. 하지만 막상 재수를 결정하고도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재수학원마다 반당 학생 수, 과목별 수업시간, 학생 관리의 엄밀함, 주말 자율학습, 개인별 첨삭 시간 등 시스템이 조금씩 다른 점도 학원선택을 망설이게 한다. 그런 면에서 평촌코나투스는 반 당 정원 평촌학원가에서 25명 내외로 가장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반 인원이 소수이면서도 반 구성을 세분화했다. 대부분 재수종합학원이 국영수 평균으로 반 편성을 하는 반면 평촌코나투스는 국영수 모두 실력별 이동수업으로 수업의 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성과도 좋다. 배 원장은 “수학은 수능에서 가장 변별력을 가진 과목으로, 다른 재수종합학원과 달리 수학수업시수를 많이 배정했다”며 “수학 수업시간을 이과 12시간, 문과 11시간으로 배정해, 수학 성적 향상률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매일 국어와 매쓰홀릭 온라인 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공지능이 학생개별적인 결함을 추출하고 대안을 세워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매주 국영수 선생님들 개별 첨삭, 매일 담임선생님이 개인별 플래너 관리까지 철저하게 관리한다. 배 원장은 “평촌코나투스는 일요일에도 의무적으로 모든 학생들이 자율학습에 참여하는 등 철저한 관리중심의 학원이어서 성적향상 폭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실력 있는 강사진도 평촌코나투스의 강점이다. 탐구과목 선생님들은 모두 현직 강남대성, 양지메가스터디, 목동종로학원 출강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검증된 실력 있는 컨설턴트가 함께하며 개별 맞춤 입시 상담을 통해 수시, 정시 입시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배원장은 “성공하는 재수생의 특징은 철저한 반성과 뚜렷한 목표의식이다”며 “나머지는 검증된 코나투스 재수종합반 시스템으로 성적향상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2007년이래 경기남부 지역의 많은 N수생들을 대학 합격의 영광을 만들어 왔다”며 “평균 4등급이면 인서울, 3등급이상이면 대부분 한양대 이상, 의대까지 진학하게 만든다”고 말했다.평촌 코나투스 재수종합학원은 안양, 의왕, 과천, 수원, 안산 전지역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2021수능 대비를 위한 재수정규반을 편성해 오는 2월17일(월) 개강한다. 2020-02-05
- 컴퓨터 교육 시작의 적절한 시기 컴퓨터 교육! 언제 부터 어떤 과목을 언제까지 배워야 할까?컴퓨터사용은 이제 일상생활이나 업무에서 필수가 되었다. 또한 초중고 과정에 코딩이 정규과정으로 편성이 되면서 학부모들의 컴퓨터교육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높아졌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언제 어떤 내용의 컴퓨터 교육을 받아야 향후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곤란을 겪지 않고 과제 및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살펴보자.학년별로 나누었을 때 초등 저학년은 응용소프트웨어를 배우기보다 윈도우 기초나 인터넷 기초 및 타자운지를 배우며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게 좋다. 저학년에 컴퓨터를 잘못 접하면 교육 도구로의 인식이 아니라 게임기로 인식 할 수 있으니 컴퓨터 기초 수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초등 고학년이되면 자연스럽게 과제에 응용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발표자료에 보고서가 그에 해당된다. 이때는 파워포인트와 한글 문서작성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파워포인트와 한글 프로그램에 자신감이 생겼다면 자격증을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초고학년에서 중학교 저학년까지 코딩을 시작하자. 스크래치부터 파이썬, C언어, 자바 과정까지 이어지는 코딩과정은 단기간에 끝낼 수 없는 과정이지만 초중고에서는 이미 정규 과정으로 수업이 시작되었고 대학교에서도 필수 교양과목이 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미리 익혀 둔다면 대학생이 될 때까지 교육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외에도 각종 자격증 및 그래픽 과정등 많은 과목들이 있지만 개인의 실력이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고 기본적으로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코딩은 꼭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마스터 하도록 하자. 앞으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다. 컴퓨터교육의 선행은 앞서가기 위함이 아니라 제대로 가기위한 필수 교육이다.파주운정 건준컴퓨터학원박윤정 원장문의 031-937-828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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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외국어 문화유산 해설사, 상반 교육설명회
세계문화교류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외국어 문화유산 해설사’ 교육과정 설명회가 2월 8일 (토요일) 오전11시 고양문화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모집생들부터는 기존에 진행하던 ‘해설사교육과정’과 영어수업이 확장된 ‘리시움 과정’이 신설되었다. 해설사 교육과정은 초등6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기수별 각 20명 모집이다. 2020년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과정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문화유산해설사 입문과정에서는 한국어 역사 및 문화유산 수업을 다룬다. 또한 역사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해설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외국어수업이 병행된다. 수업과정은 6개월이다. 입문과정의 필기 및 실기, 인터뷰에 통과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해설화동과 심화 교육이 한국어와 원어민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해설 활동 시 모니터과정과 현장교육을 지도한다.역사야, 우리 영어로 놀자- 리시움과정리시움 과정은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매월 1,3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고대~삼국시대’, ‘통일신라’,‘고려와 조선건국’ 으로 나누어 주차별로 각각 수업한다.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보고 기록하며 함께 의견을 나누는 수업으로 직접 조사해서 작성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영어 수업은 ‘문화유산 영어로 표현하기’, ‘ 경주 문화유산 영어스토리텔링 작성연습’,‘고려~조선건국 영자 신문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치 고양문화원(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뒤 원마운트 앞 한옥건물)문의 0312-913-4600
2020-01-31
- 교내과학탐구대회는 왜 입시와 직결되는가? 대한민국교육의 핵심은 ‘창의융합인재’ 양성으로 통(通)한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도 융합사고력을 갖춘 인재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이유는 창의융합인재가 국가경쟁력이기 때문이다.교내탐구대회는 나의 발전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자료이자 인성까지 보여주는 팀 활동인 동시에 학생부에 기록 가능하다. 탐구수행능력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능력까지 기를 수 있으니 서류전형뿐 아니라 심층면접에서도 유리하니 초등생부터 습관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는 영재원, 영재고, 명문대를 동시에 잡는 승리전략이 될 것이다.교내탐구대회 과정이 입시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이유모든 보고서에는 사실 확인을 위해 육하원칙에 의거한 내용이 담기는 것이 필수다. 그 외에는 크게 탐구 요소와 커뮤니케이션 요소로 나누어 정리하는 것이 좋다. 먼저 탐구 요소로는 ‘주제 선정 이유’, ‘자료 및 아이디어 수집 방법’, ‘창의적인 부분’, ‘개선할 부분’이 해당한다. 마치 학생부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수학 96점’이 세부능력 특기사항의 ‘수학: 자료를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합한 그래프를 선택하고 강조할 점과 삭제해도 되는 내용들을 창의적으로 표현함’으로 적혀지는 것처럼 학생부 수상실적 란의 ‘탐구대회 은상’이 세부능력 특기사항의 과학란 또는 자기소개서에서 ‘교차로가 막히는 원인을 복잡한 전기회로도의 저항과 비교하는 아이디어를 세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라고 기술하는 것과 같다.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활동 과정에서 팀원들의 역할, 느낀 점, 팀원 간 또는 실험 과정 중 문제점을 해결한 방법 및 나의 역할 등을 정리하는 것이다. 인성이란 막연하게 착하고 예의 바르며 성실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통 능력이 곧 인성이고 인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는 프로젝트 활동모습을 보여주는 것 만한 것이 없다.나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확고부동의 입증자료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교내대회를 통한 나의 발전가능성을 입증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터무니없이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향후 발전과제 및 도전목표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분명 “아! 이렇게 실험 설계를 다르게 했으면,” 또는 “내가 이런 기초 지식이 있고 방법을 알았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이 부분이 살아있는 발전 과제이다. 현재는 ‘넓이를 다각형으로 구할 수밖에 없지만 고등학교에 가면 미분과 적분으로 구하고 싶다’ 보다는, ‘넓이를 구하는 형태들을 나름의 기준으로 정리하고 각각의 분류에 적합한 넓이 도출 방법을 식으로 세워보겠다’와 같이 양적/질적 발전의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발전 과제 및 도전 목표에 대한 내용은 학생이 진정 자기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항목임을 기억하자. 만일, 도전 목표나 발전 과제가 현재 지식으로 불가능한 부분과 관련되어 있다면 이는 학과 선택의 이유 즉, 지원 동기와 연결시켜 작성해야 할 것이다.부모라면 아이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에 투자하라입시 트랜드를 파악하지 못한 학부모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타이트한 교과 중심의 학원으로 옮겨야한다’ 등의 잘못된 선입견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진도만 나가는, 이론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문제만 반복해서 많이 푼다고 결코 합격할 수 없다는 현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이러한 근거 없고 위험한 생각을 과감히 버려야만 아이들이 학업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고 더불어 자녀의 입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음을 인지해야 비로서 자녀의 행복한 성공이 가능하다. 입시 흐름을 볼 때 교과 이외에 자신의 기량을 점검해 보는 대회 경험을 많이 할수록 결국 대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방학 중인 2월부터 교내대회를 미리 준비하고, 3월에 파이널 실전대비로 마무리한 후 역량을 겨뤄보는 건 어떨까. 짧은 기간이라도 탐구대회 역량이 강한 과학전문교육기관의 도움을 받아 기초 역량을 탄탄히 쌓는 것이 초중고 연결되는 교내대회를 제대로 수행해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투자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다. 부모라면 우리 아이 교육에, 특히 미래를 지켜주는 교육에 투자하자.일산 와이즈만, 파주 와이즈만영재원, 영재고 입시전문임주영 대표문의 일산 와이즈만 031-903-5369 파주 와이즈만 031-945-5369(초등관1번/중,고등관 2번) 2019-12-31
- 영어1등급 받는 공부법을 제시합니다 일산서구 주엽동에 위치한 ‘푸른꿈 영어학원’은 중·고등부 영어에서 특히 중요한 문법과 문장구조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문장 적용으로까지 연결되는 어휘 실력 배양 등 입시영어 경쟁력을 높이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 입시에서 더욱 중요해진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단순 암기보다는 기본실력을 높여야푸른꿈 영어학원에 다니는 1등급 학생들의 특징은 대부분 학원에 오랫동안 다니며 꾸준히 성장한 경우가 많다. 이응욱 원장은 “영어 내신 성적에서 암기력이 미치는 영향은 10%미만이다. 중학교까지는 학생의 암기력이 성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문제의 유형이 다양하게 변형되어 나오는 고등학교 내신에서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며 학생들의 기본 영어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원장에 따르면 특히 입시영어에서 문법이나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단순 통암기로 공부하는 것으로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 입시 영어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한 공부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공부습관을 바꿔주어야이 원장은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잘 성장하는 학생도 있고 반대로 더디게 성장하는 학생도 있다. 대부분 2가지 원인으로 볼 수 있는데, 첫째는 학습동기와 둘째는 공부습관에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공부습관은 이해력, 분석력, 사고력 등을 의미한다.공부습관이 좋지 않은 학생의 성적 결과는 미리 예상되기 때문에 푸른꿈 영어학원에서는 학생들의 동의하에 습관교정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부작용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학생의 성장에 대한 책임감으로 학생의 몸에 배어 있는 나쁜 공부습관부터 개선하려고 한다. 실제로 ‘습관교정교육’에 성공해 성적향상을 이룬 학생들이 많다. 성공한 학생들의 경우 먼저 자신의 문제점과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함께 부모님의 지지와 믿음이 뒷받침이 있었다고 한다.개념이해를 바탕으로 핵심내용 반복학습으로 학습효율 높여일산 주엽의 푸른꿈 영어학원에서는 자체 교재를 활용하여 학생의 레벨에 따라 단계와 난이도를 나누어 반복을 통한 암기, 문장을 통한 암기, 어원을 통한 암기, 유의어, 반의어 등 총 8단계를 거치며 총 16,000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리고 수업-이해와 암기, 점검, 수업 등 여러 과정을 반복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감으로 대충 이해하던 문장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입시 영어에의 높은 경쟁력도 마련하게 된다고 한다. 내신 기간에는 공부 시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학교별 시험 대비 자료 중에서 최대한 시험에 나올 부분만을 엄선, 발췌한 자체 교재를 활용해 다양한 기출문제와 변형문제를 제공한다. 또한 사고력과 이해력을 요하는 수능 대비와 관련해서는 양질의 지문과 다양한 기출문제를 꾸준히 접하도록 지도한다.그룹수업과 개인과외의 장점을 결합푸른꿈 영어학원은 그룹 수업과 개인과외의 특징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3회(고등학생은 2회도 가능)를 기본 수업으로 하고, 그룹 수업과 개인과외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로 선생님의 강의와 아이들의 이해 및 점검 시간을 효과적으로 병행해 수업을 구성한다. 소형학원의 장점인 철저한 개인관리 즉 학생들 한명 한명에 맞는 개별관리와 점검, 대형학원의 장점인 학생들에게 맞는 다양한 수준별 수업 등 두 가지를 모두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원을 운영한다. 원장이 모든 학생을 개별적으로 성적관리 및 상담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며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한번 오른 성적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주화로 88 (주엽동 115-2, 효림빌딩 5층)문의 031-917-2583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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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전형 주요변화
오는 2월 4일까지 대학별로 2020학년도 정시 합격자 발표를 마감한다. 이후 미등록 충원합격 통보와 추가모집이 이어지지만 2020학년도 입시는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동시에 2021학년도 대학입시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2021학년도 대입전형의 주요 특징은 무엇이고 2020학년도와 비교해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봤다.참고자료 2021학년도 대입정보 119(대교협), 강남하이퍼학원 2021 메이저 최상위권 설명회 자료전체 모집인원 감소, 정시 모집인원 소폭 증가2021학년도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347,447명으로 2020학년도 모집인원 347,866명보다 419명 줄어들었다. 수시와 정시로 나누어 살펴보면 2021학년도 수시모집인원은 267,374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77.0%를 차지해 2020학년도 수시모집인원 268,776명(전체의 77.3%)보다 1,402명 감소했다. 반면, 2021학년도 정시모집인원은 80,073명(전체의 23%)으로 2020학년도 정시모집인원 79,090명보다 983명 늘었다.▒ 학년도별 수시/정시 모집 인원 변화구 분수시모집정시모집합계2021학년도267,374명(77.0%)80,073명(23.0%)347,447명2020학년도268,776명(77.3%)79,090명(22.7%)347,866명2019학년도265,862명(76.2%)82,972명(23.8%)348,834명2018학년도259,673명(73.7%)92,652명(26.3%)352,325명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증가, 학생부교과·논술전형 감소정시 수능위주전형 증가, 실기위주전형 감소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 정시모집은 수능위주로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267,374명 중 233,007명(수시의 87.2%)을 학생부위주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80,073명 중 70,771명(정시의 88.4%)을 수능위주전형으로 선발한다.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 변화를 살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은 146,924명으로 전년 대비 421명이 감소한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은 86,083명으로 전년 대비 915명이 늘었다. 논술전형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해 984명이나 줄었으며, 실기위주전형도 556명 줄었다.특히 논술전형은 33개교에서 모집하는데 2019학년도부터 모집 대학 수는 변화가 없지만 인원은 2019학년도 13,310명, 2020학년도 12,146명, 2021학년도 11,162명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다. 주요 대학의 논술전형 모집인원 감소를 보면 연세대(서울)가 2020학년도에 607명을 모집했는데 2021학년도에는 384명만 모집해 223명이나 줄었으며, 한양대(서울) 160명, 한양대(에리카) 176명, 부산대 146명, 이화여대 64명, 중앙대 38명, 경희대 30명 등 24개 대학에서 감소했다.2021학년도 적성전형(학생부교과전형의 전형요소)은 11개 대학에서 4,485명을 모집해 2020학년도의 12개 대학 4,789명보다 304명이 줄었다. 홍익대(세종)와 을지대 사회기여 및 배려자, 특성화고교졸업자는 적성전형을 폐지했다.정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 변화를 살펴보면 수능위주전형의 모집인원은 70,771명으로 전년 대비 1,480명 증가했다. 반면에 정시 실기위주전형의 모집인원은 8,968명으로 전년대비 612명 감소했다.▒ 2020 vs 2021학년도 전형유형별 모집인원구분전형유형2021학년도2020학년도증감수시학생부교과146,924명(42.3%)147,345명(42.4%)-421명학생부종합86,083명(24.8%)85,168명(24.4%)915명논술위주11,162명(3.2%)12,146명(3.5%)-984명실기위주18,821명(5.4%)19,377명(5.6%)-556명기타(재외국민)4,384명(1.3%)4,740명(1.4%)-356명소계267,374명(77.0%)268,776명(77.3%)-1,402명정시수능위주70,771명(20.4%)69,291명(19.9%)1,480명실기위주8,356명(2.4%)8,968명(2.6%)-612명학생부교과270명(0.1%)281명(0.1%)-11명학생부종합424명(0.1%)436명(0.1%)-12명기타(재외국민)252명(0.0%)114명(0.0%)138명소계80,073명(23.0%)79,090명(22.7%)963명합계347,447명(100%)347,866명(100%)-419명▒ 수시 논술위주전형 실시 33개 대학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경기대, 경북대, 경희대, 광운대, 단국대, 덕성여대, 동국대(서울), 부산대,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연세대(미래), 울산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양대(서울), 한양대(에리카), 홍익대▒ 주요 대학 2021학년도 논술전형 규모 변화대학2021학년도2020학년도증감연세대(서울)384명607명-223명서강대235명235명 성균관대532명532명 한양대(서울)216명376명-160명이화여대479명543명-64명중앙대789명827명-38명경희대684명714명-30명한국외국어대489명493명-4명서울시립대101명142명-41명건국대(서울)445명451명-6명동국대(서울)452명470명-18명홍익대383명397명-14명숙명여대300명300명 서울 주요 대학 2021 대입전형 변화 살펴보기# 서울대학교: 지역균형선발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서울대의 2021학년도 대입전형은 큰 변화가 없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이 1명 늘고, 일반전형은 15명이 줄었으며, 정시모집은 17명 늘어 변화가 크지 않다.(예체능 및 정원 외 선발 제외) 눈여겨볼 점은 그동안 수시모집에서만 선발하던 모집단위 중 지구환경과학부, 수의예과, 치의학과 등에서 정시모집을 실시한다.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다소 완화했다. 음악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국·수·영·사/과 중 3개 이상 2등급 적용은 동일하지만 탐구영역의 적용을 과목별 각 2등급 이내에서 평균 2등급(등급 합 4) 이내로 완화했다. 따라서 이전에는 탐구 과목 1개가 3등급이면 수능 기준을 충족할 수 없었는데, 이제 다른 한 과목이 1등급이면 평균 2등급으로 충족이 가능하다.# 연세대학교: 학종·정시 확대, 논술·특기자 감소연세대의 2021학년도 대입전형은 전형별 모집인원 변화가 크다.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의 모집인원이 크게 줄고,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활동우수형, 국제형의 모집인원이 확대됐다. 기존의 특기자(어문학인재)와 특기자(과학인재)를 폐지했으며, 특기자(국제인재)는 언더우드학부는 선발하지만 아시아학전공과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융합과학공학부(ISE)는 선발하지 않는다. 또한 시스템반도체공학과가 신설돼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을 신설했다.학생부종합 면접형이 대폭 확대되면서 면접형의 지원 자격에 변화가 있다. 2020학년도에는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했지만, 2021학년도에는 고교추천 방식으로 고교별로 재학생의 3%까지 추천할 수 있다. 지원 자격 제한으로 고교 유형별로 합격생들의 변화가 예상된다.한편 정시모집 인원은 2020학년도에도 120여 명 증가한데 이어서 2021학년도에도 88명이 늘어 1,059명을 선발한다.(예체능 및 정원 외 선발 제외)▒ 연세대 2020 vs 2021 전형별 모집인원 변화전형2021학년도2020학년도증감학생부종합 면접형523명260명263명학생부종합 활동우수형768명635명133명학생부종합 국제형293명116명177명논술384명607명-223명특기자155명555명-400명정시1,059명971명88명*예체능 및 정원 외 선발 제외# 고려대학교: 학생부교과&middo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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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아카데미 - 일본G30 명문대 입학 전략<1>
강남 고교 내신 5등급.인서울은 꿈도 꾸지 못했던 학생이 일본 대학교에 도전해 일본 와세다 대학, 게이오 대학에 합격했다. 지원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세한아카데미 김철영 원장은 “어릴 때부터 영어학습에 집중한 강남 학생들이라면 대부분 일본 (G30)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영어 성적을 만족시킬 수 있다”며 “더불어 와세다 대학 4월 입학 전형 경쟁률이 2.5대 1밖에 되지 않는 점을 감안한다면 인풋과 아웃풋의 괴리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국내 대학보다 비전과 커리어를 찾아 일본 대학 진학을 노려보는 게 현명하다”고 강조한다.수학에 한계 느낀 4~5등급 학생들초등학교 6학년이 ‘수학의 정석’을 배우는 동네. 바로 강남 교육의 현실이다.초등 6학년부터 미적분을 배워 입성한 SKY. SKY 나와도 ‘30전 30패’ ‘50-3-1’(50군데 지원-세 곳 최종면접-한 곳 합격)말이 생겨날 정도로 어려운 취업 전선. 갈수록 악화하는 청년 고용한파 속 학생들 사이 공무원이 인기 직업이 된 건 이미 오래 전이다. 이제는 SKY 출신들까지 9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대학교 들어가기는 힘들고, 졸업한 후 취업하기는 더 힘든 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입니다. 초등부터의 과도한 선행학습, 중·고등학교에서의 살벌한 내신과 수능 전쟁을 치르고 합격한 대학 입학 후 9급 공무원 시험. 이게 과연 학생들이 바라는 인생이고, 정상적인 과정일까요? 하물며 소위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이 정도라면 내신 4~5등급 학생들은 어떨까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단지 출발이 조금 늦었다는 이유로 패배의 늪에 빠뜨리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의 마인드가 변해야 할 때입니다.”고등학교 첫 시험을 치러보면 엄마들의 마음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된다. 소수의 몇 명은 분명 눈에 띄는 점프업으로 상위권 진입을 이루겠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그 성적이 고 3때까지 쭉 이어진다는 것을.일본 많은 대학교들이 영어 성적으로 대입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 SAT와 토플이면 입학 자격이 충분하다. 그리고 학부 학년이 되면 3~4개의 글로벌기업으로부터 제의를 받는다. 이것이 우리와 다른 일본의 현실이다.해외거주 2~3년, 영어성적만 좋은 학생들해외에서의 거주경험이 있는 학생들의 강점은 영어학습이 유리하다는 점. 하지만 국어와 수학에서의 불리함으로 국내 대학 진학에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우리 학원에서 일본 대학에 가장 많이 합격한 경우가 바로 이런 학생들입니다. 이미 외국에서의 생활에 익숙한 학생들이라 적응력 또한 뛰어납니다. 힘들게 국내 대학을 고수하지 말고 빨리 그들의 능력을 키워줄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일본의 변화하는 환경 또한 이들에게 아주 적합하다. 컨설팅기업, 금융, 회계, 최첨단 기반기업 등 풍요로운 취업시장으로 ‘지식 탐구의 장’으로써의 대학 역할이 충실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 더불어 국제학, 경영경제, 이공학부, 자유전공 등 폭넓은 전공 선택의 길이 열려져있는 것도 특징이다.진정한 글로벌인재가 되고 싶은 학생들하고 싶은 공부에 집중하며 자신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들도 일본 대학으로의 진학을 선택하고 있다. 일본대학 대부분은 이미 강의식 수업이 아닌 학생중심의 세미나수업으로의 전환이 이뤄져 있으며, 100%영어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영어로 진학해 수업을 들으며 일본어까지 배우는 학생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이들 학생들의 강점으로 많은 글로벌기업으로부터의 제의를 학부 때 이미 받고 있다.김 원장은 “일본은 글로벌인재 모시기에 대학 스스로가 최전선에 서 있다”며 “또한 각 대학별 커리어센터를 통해 취업의 기회가 극대화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글로벌기업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영어로 진학하는 일본 명문대 ‘G30전형’은 2000년대부터 진행, 현재는 설치대학과 모집인원이 증가해 ‘Top Global University Japan’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일본어로 진행되는 입학시험이 아닌 SAT, TOEFL과 같은 공신력 있는 영어평가로 학생을 선발해, 강남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문의 02-3453-3422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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