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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푸짐한 조개찜에 칼국수로 마무리, 보리밥은 덤, 역삼역 맛집 ‘조개랑&칼국수’
역삼역 ‘조개랑&칼국수(대표 차기운)’는 강남 조개찜 맛집으로 통한다. 한 솥 꽉 채운 갖가지 조개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어우러져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먹는 즐거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셀프 바에 있는 탱글탱글한 보리밥에 나물을 넣은 추억의 보리비빔밥은 서비스. 싱싱한 조개와 해물을 다 먹을 즈음 시원한 육수에 칼국수까지 곁들여 먹으면 여느 코스요리 부럽지 않다. OBS <나의 성공시대(10회)>에 방송된 후 지금은 전국에서 찾아온 손님들까지 그 맛을 인정하고 있다.맛있게 대접받는 곳, ‘조개랑&칼국수’는 그런 곳이다.싱싱한 조개와 해산물이 솥단지 한가득줄 서는 맛집엔 이유가 있다조개랑&칼국수에는 수상한 솥단지가 있다?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 ‘조개찜’을 주문하면 한솥 꽉 채운 조개찜 솥단지가 등장한다. 테이블에 부착된 타이머로 15분을 설정하고 기다리는 동안 셀프 바에서 입맛 돋워줄 식전 메뉴를 즐기면 된다. 이름하여, 추억의 보리비빔밥이다.알알이 탱글탱글한 보리밥에 갖가지 나물과 참기름, 고추장을 넣어 쓱쓱 비벼 먹으면 아직 맛보지 않은 조개찜에 미안할 정도로 자꾸만 손이 간다. 손님들이 ‘보리밥이 정말 공짜?’라고 반문할 정도로 여느 메인 요리 못지않다.드디어 조개찜을 만나는 순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솥단지 뚜껑을 열면 갖가지 조개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어우러져 바다의 신선함이 코끝을 먼저 자극한다. 시각과 후각에 이어 본격적으로 미각을 느낄 차례. 키조개, 가리비, 전복, 문어 등 10가지가 넘는 해산물과 조개 중에 무엇을 먼저 맛보든 싱싱한 바다의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 강남 한복판으로 조개찜을 즐기러 오는 손님들이 줄을 서는 이유이기도 하다.역삼동 조개랑&칼국수 차기운 대표는 “서울 한복판에 있지만 바닷가에서 드시는 것 이상으로 신선한 해물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우리 가게를 많이 찾아주시는 것이겠지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게 저에겐 가장 큰 행복입니다.”조개찜의 핵심은 재료의 신선도와 관리매일 직접 공수, 선별 작업과 해감 철저히! 줄 서는 맛집의 비결은 무엇일까? 차기운 대표는 ‘조개 신선함과 성실한 관리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수산물 시장에서 매일 품질 좋은 조개를 직접 공수해 오고 매장 내 수족관에서 철저히 관리한다. 조개와 해산물은 민감한 생물이기에 엄격한 관리는 필수라는 것. 조금이라도 상태가 안 좋은 조개는 즉시 빼내서 수족관의 신선함을 최상의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깐깐한 관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조개의 해감 과정도 꼼꼼하다. 아무리 신선한 조개라도 모래가 들어가 있기 마련. 그래서 조개를 냄비에 살짝 삶아내 선별 과정을 거친다.차기운 대표는 “최상급 조개지만, 모래가 들어 있는 조개가 1~2% 정도 나옵니다. 일반적으로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조개를 한 번 삶아내 손님상에 나갈 것을 선별한다”고 밝혔다. 손님들이 ‘다른 가게의 조개는 모래나 이물질 때문에 까끌까끌하고 씹히지만, 조개랑&칼국수의 조개찜은 그런 게 없다. 국물까지 깨끗하고 시원하다’며 극찬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개를 다 먹고 나면 국물에 칼국수를 넣을 차례. 배추를 넣어 우려낸 시원한 육수는 해산물과 어우러져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더한다.점심 칼국수 메뉴 직장인에 인기통문어 해물찜과 코다리찜까지 메뉴 다양인근 직장인이 몰리는 점심시간에는 칼국수 메뉴가 인기이다.전복, 낙지, 홍가리비, 홍합, 백합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해산물 칼국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이 외에도 ‘조개랑&칼국수’는 ‘김영희 동태찜’과 체인으로 ‘통문어 해물찜’과 ‘통문어 코다리찜’ 메뉴도 판매한다.점심 칼국수를 먹든 해물찜, 코다리찜을 먹든 셀프 바의 보리밥은 손님 모두에게 공짜이다. 인심 좋고 푸짐한 ‘덤’은 차기운 대표의 ‘먹거리 철학’이기도 하다.친구들과 먹자클럽을 결성해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다가 외식업에 도전했다는 차 대표는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면, 고객들은 그 노력을 다 알아준다”라고 말한다.꾸준한 정직과 정성이 깊은 맛으로 우러나는 조개찜 맛집. 이곳이 사람들에게 특별한 맛집으로 통하는 이유이다.위치: 강남구 강남대로94길 69 1층영업시간: 매일 11:00~23: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문의: 02-557-4740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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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교육(주), 일산 재수종합반 ‘5A시그니처’ 출범시켜
“5A시그니처 재수종합반, 또 한 번의 신화 만들 것”독학재수반인 ‘5A학습센터’와 고3 전문 단과학원인 ‘5A아카데미’는 일산지역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모이는 학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높은 입시 실적으로도 이름이 높다. 2019년 오픈해 2020학년 첫 대학입시서부터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고, 2022학년 대입에서 의학(의치약한수) 계열 52명, 서울대 13명, 연세대 27명, 고려대 26명 합격이라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일산 지역 단일학원에서 ‘최단 기간 최상위권대 합격생 최대 배출’이라는 입시 결과를 기록한 것. 2023학년 대입에서도 현재까지 의학계열 43명, 서울대 15명이 합격한 상황으로 학생 수 대비 전국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는 입시 실적을 갖추고 있다.이러한 5A교육(주)이 올해 새로이 재수종합반(재종반)인 ‘5A시그니처’를 출범시킨다. 5A교육(주) 김명범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온 입시 설계 노하우와 독보적인 학습기법을 융합시켜 신개념 재수종합학원 ‘5A시그니처’를 론칭해 또 한 번의 신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대학입시에 재도전하는 N수생들에게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상위권 재수생에 특화된 학습관리시스템강사진 전원 서울대·포스텍 출신 & 과목 전공자김 대표는 “일산지역 상위권 재수생 중 재종반을 다니고자 하는 학생들의 경우, 강남 소재 학원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우수한 강사진과 상위권 학생끼리의 경쟁 욕구 때문이다. 입시는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상위권 재수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재수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5A시그니처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5A시그니처는 상위권 재수생들의 이해와 요구에 맞춰, 상위권 재수생에 특화된 학습관리시스템과 탁월한 실적을 만들어낸 5A만의 개인관리시스템 적용, 최고의 강사진, 차별화된 학습커리큘럼 구축 등을 특장점으로 내세운다.강사진은 전원 서울대 또는 포스텍 출신으로, 담당 과목 전공자들로만 구성했다. 또한 개원 첫해 60명 소수의 상위권 학생만 선발한다. 김 대표는 “60명의 학생 관리를 위해 투입되는 인원은 5A교육 대표와 원장, 부원장, 입시연구소장, 수석컨설턴트, 국영수 강사진까지 9명으로 1인당 학생 수가 7명인 대한민국 최고의 밀착관리 재종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일반 재종반과 차별화한 고효율의 커리큘럼과 맞춤 학습 프로그램김 대표는 상위권 재수생들에게는 학습커리큘럼 또한 일반 재종반과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일부 학원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재종반은 고등학교 4학년 과정이나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상위권 학생들에겐 공부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5A시그니처는 학습시스템 또한 상위권 재수생에 특화한 고효율의 커리큘럼과 맞춤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축했다.”먼저, 국수영 수업이 단과학원처럼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전문화된 강사가 담당 과목 전체를 책임지고 스피디하게 수업을 진행한다. 상위권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고 강사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특화된 학습계획을 만들어 공부하고 개인별로 확인받는다.다음으로, 정규반 교과수업과 별도로 달마다 국어와 수학 과목의 ‘팝업 특강’이 열린다. 매월 모의고사를 통해 확인된 ‘오답률 높은 문항’과 ‘수능 기출 문제 중 사고력문제’를 주제로 구성하는 특강으로, 상위권 학생들이 취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집중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5A시그니처 원장과 부원장이 직접 강의를 맡고 재원생의 모든 것을 관리한다.일산 지역 상위권 고등학생 학습의 메카로 자리잡은 5A교육(주)5A교육(주)은 고교생의 학습과 입시관리를 아우르는 관리형 프리미엄 독서실 및 독학재수학원인 ‘5A학습센터’와 고3 전문 단과학원 ‘5A아카데미’ 그리고 대입 수시 및 정시 컨설팅 기관인 ‘5A입시센터’를 운영하며 일산 지역 상위권 고등학생 학습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5A교육(주) 김명범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입전문가이자 입시학원 경영전문가로 청솔학원장, (주)이투스교육 전무, (주)종로학원 전무를 역임하며 학원사업총괄본부장으로 일하는 등 교육 현장에서 30년간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 일산과 강북 청솔학원 원장으로 일할 당시, 4명의 수능 만점자를 배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올해엔 새로이 문을 여는 ‘5A시그니처 재수종합반’과 더불어 수학전문학원 ‘공부에진심’을 합병해 ‘5A 내신 전문관’을 곧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프랜차이즈로 운영되고 있는 ‘5A학습센터 주엽관’은 곧 직영으로 전환하며, 고2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메디컬(의학 계열)/서울대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47 3층문의 031-814-5151
2023-02-27
- 국·영·수 단과전문 입시형인간, 중등부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 ‘자립관’ 개관 ”최고의 학습 습관을 실력 있는 고등부 강사들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중계동 국영수 단과전문 학원, 입시형인간에서 지역에서 최초로 중등부 대상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을 개관하고, 오는 3월 6일 개강한다. 매년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며 상위권 대학 실적이 뛰어난 고등전문 학원 입시형인간에서 중등부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을 개관한 이유는 무엇일까? 김종오 원장을 만나 중등부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 ‘자립관’에 대해 들어봤다.‘입시 승부는 누가 자기주도학습을 잘하는가?’에 달려있다!김종오 원장은 “고등전문 학원을 책임지다 보니, 결국 입시에 성공하는 학생은 중학교 때 자기주도학습이 잘된 학생이었다. 고교 진학하면 세특 관리, 학습 진도, 학교 활동에 쫓겨 자기 학습 몰입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동시에 ‘놀고 싶다는 충동을 절제하는 능력을 배우기엔 너무 늦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라며 중등부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결국 입시를 위해서는 앉아있는 태도, 학습 시간, 자기 관리 등이 자기주도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 결국 입시의 승부는 누가 자기주도학습을 잘하는가? 에 달려있다.검증된 고등전문 강사의 클리닉과 학습 코칭!입시형인간 ‘자립관’ 대상은 중1부터 중3까지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입시형인간의 중등부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의 강점은 무엇일까? 가장 큰 강점은 이미 강남 대치동에 형성된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이라는 점과 입시형인간의 검증받은 고등부 전담 원장급, 부원장급, 팀장급 강사가 국어·영어·수학 클리닉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주요 과목에서 고등과 연계된 입시 핵심 개념, 필수 문법, 국어 어휘 및 학습법 등을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학생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며, 로드맵을 짜고 실행하는 습관을 갖추고, 고등학생이 공부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상주하는 전문 강사의 코칭과 세밀한 관리를 받게 된다.국·영·수 주요 과목에 대한 학습 로드맵 제공‘자립관’ 재원 학생에게는 국어·영어·수학 주요 과목에 대한 학습 로드맵도 제공한다. 수학은 중2부터 미적분까지 선택 가능한 단원별 교재를 라인업하고, 테스트 결과와 학습 속도에 따라 시작 단원을 결정한 후, 난이도별로 세분화한 교재와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학생별 학습 과정에 따라 교재 선정, 교재 완료 후 단계 설정, 자기주도 학습, 개별 클리닉을 제공한다.국어는 문학, 비문학, 문법, 독서의 영역별로 학생의 학습 속도에 맞춰 선정해서 완료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문법은 문학과 연계하고, 비문학은 독서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영어는 어휘 수준, 독해, 문법 모두 3단계로 구분하여 교재를 라인업하고, 학생 실력에 맞춰 로드맵을 제안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특목고 자사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효과적이다.월수금 고정형 VS 화수토일 선택형, 타 학원 과제 관리도 지원!입시형인간 관리형 자기주도학습관은 월수금 고정형과 화수토일 선택형 관리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 월수금 고정형은 지정 요일에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참여하고, 화수토일 선택형은 학생의 학습 여건에 따라 요일을 선택 참여하는 방식이다. 특히 토/일은 오전 10시~오후4시, 오후 4시~오후 10시로 이원화해서 선택 폭을 넓혔다.특히 학생 편의를 위해 일일학습플래너에 타 학원 숙제 점검, 입시형인간 프로그램 교재 등 학생이 원하는 관리를 적고, 당일 관리, 학습 진도, 클리닉 등을 받는 방식이다.”어떤 학원에 다녀도 입시에 성공하는 학생은 자기주도 학습이 우수한 학생이다. 입시에 앞서 놀고 싶은 충동의 절제, 공부의 습관화, 자기만의 공부법 체득, 공부 방향성을 돌아보는 가장 좋은 시점이 중학교라고 생각한다. 자기 점검을 통해 이런 긍정적인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입시형인간의 관리형 중등부 자기주도학습관의 목표다.“김 종오 원장입시형인간학원 2023-02-24
- 수학 상위권을 위한 예비고1의 내신대비 전략은? 다음 주면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된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고1은 고등 1학년부터 시작될 대입준비로 새 학년을 맞이하는 긴장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 특히, 대입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 첫 내신인 1학기 중간고사에 대한 부담도 만만찮다.평촌학원가에서 중·고등수학을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인재와고수학원’ 김찬욱 고등부 팀장은 “첫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얻게 되면 자신감과 함께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아져 향후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그렇다면, 고등 첫 내신부터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학습이 필요할까? 인재와고수 김찬욱 고등부 팀장의 조언을 들어보았다.고등 첫 내신준비, 공부습관들이기와 기출문제 풀이부터‘인재와고수’는 고등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많은 공을 들였다. 우선, 가장 중요한 고등수학 1학년 과정을 기본개념과 응용, 심화의 3단계로 학습하며 수학 실력 쌓기에 집중했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해 ‘공부습관들이기’에도 주력했다.공부습관들이기를 위해선 겨울방학 동안 ‘핫습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핫습관이란, 방학 중에 진행되는 공부습관들이기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에 학원에 나와 자신의 학습 스케줄표를 작성하고 이에 맞춰 자기 공부를 해나가는 시간이다. 이때, 조교가 함께 상주하며 학생의 학습 상태와 스케줄표 실천 여부를 점검하고, 질문에 대한 답도 해주게 된다.이뿐만 아니다. 내신 상위권 성적을 위해 매 수업마다 실전과 똑같은 환경에서 모의시험도 실시하고 있다. 모의시험은 안양 등 우리지역 고등학교의 내신 기출문제와 강남학군 및 특목·자사고의 내신 기출문제를 시험문제로 출제하는 것이 특징. 이때 학생의 실력에 맞는 맞춤 기출문제가 제공돼 실력을 탄탄히 다지는 데 더욱 집중한다고. 시험시간은 내신 시험시간과 똑같은 50분을 주어 시간 관리를 하며 문제를 풀도록 훈련한다.김찬욱 팀장은 “수학 내신 상위권을 위해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시험시간 관리와 멘탈관리, OMR 마킹하기 등 시험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을 관리하는 훈련도 중요하다”며 “특히 첫 내신은 긴장감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런 훈련과 연습이 더욱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수준 높은 내신대비 프로그램, 수학 상위권으로 이끄는 지름길사실, 인재와고수가 유명해진 데에는 수준 높은 내신대비 프로그램이 한몫했다. 인재와고수는 약 4주 정도의 내신기간 동안 자체교재 2권을 활용해 내신대비를 진행한다. 자체교재 중 한 권에는 우리지역 학교의 2년치 기출문제를 담았고, 다른 한 권에는 단원별·유형별 문제를 기본부터 심화까지의 난도로 구성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김 팀장은 “자체교재에서 다루는 기출문제의 적중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학기 중에는 수업 전에 한 시간 동안 시험을 보게 하고, 중간·기말고사 전에는 내신 기출문제 30~40개를 먼저 풀어보게 한 뒤 본 수업에서 자체교재로 기출문제를 한 번 더 풀게 한다”고 전했다. 이런 과정은 수학 내신에서 상위권 성적이 나오도록 이끌어 준다고. 학교별 기출문제를 푼 결과는 성적표로 만들어 학부모에게 제공하며, 학생관리에도 활용한다. 성적표에는 점수와 예상 등급을 수록하는 것은 물론 정오표를 적어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김 팀장은 내신대비 첫 주에는 학생들의 기출문제 테스트 모습도 개별 촬영한다. 그런 다음, 촬영한 동영상을 확인하며 학생이 문제를 제대로 알고 푸는지, 찍고 넘어가거나 잘못된 습관은 없는지 등을 파악해 문제풀이 단계 단계마다 코멘트를 달아 피드백을 해준다.그는 “50분 동안 시험 본 영상을 다시 돌려보며 학생별로 풀이 과정을 분석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학생이 제대로 알고 푸는지, 나쁜 습관은 없는지 등을 파악해 고칠 수 있기 때문에 힘들어도 반드시 한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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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개학 맞이 중고 수학 전략
개학이 가까울수록 중고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주요 과목 학습 준비가 본격화된다. 그중에서도 수학은 개념기초부터 심화 응용 등 학년에 맞는 전략적 공부가 필요하다. 부천 상동과 삼산동 수학학원 피앤에이로부터 새 학년 수학학습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다.알고 시작해야 하는 중등 수학 개요수학은 문제만 많이 푼다고 해결되는 과목이 결코 아니다. 적어도 그 학년에서 다루는 내용과 다니는 학교의 출제경향 등 전반적인 학습 개요를 파악하고 단원별 취약지점 또한 집중해 공략해야 한다.먼저 중등 수학 중 중학교 1학년의 경우, 단원평가만 이루어지고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이 시기에는 적절한 심화학습으로 내실을 다진다. 입시 수학의 학습체계는 이전 학년 과정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가정 아래 상위 학년의 진도가 이뤄지기 때문이다.또한 다가올 2학기 도형 파트는 앞선 진도로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도형의 정의와 증명, 심화 문항을 경험함으로써 스스로 풀이를 만들고 풀어나가는 훈련을 해둔다. 이는 내용 숙지 외에도 창의력까지 발전시켜 수학 성적을 올리는 지름길이다.새 학년 고등수학 전략고등학교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눌 때, 저학년의 경우 내신에 집중한다. 부천 상동과 삼산동 일대 학교들은 대부분 교과서와 프린트를 기반으로 출제된다. 이 때문에 시험 전에 반드시 이를 3회 이상은 풀어보고 시험에 임한다. 다만, 최근 상위내신관리를 위해 중등 최상위권 학생들이 일반고 진학을 선호하고 있다.부천 상동 삼산동 수학 피앤에이 권희수 원장은 “따라서 고등 상위권을 유지하려면 내신 변별력을 위한 킬러 문항 출제에 유념해야 한다. 출제되는 킬러 문항 대부분은 강남권 내신 수준으로 난이도 또한 높다. 이를 위해 기회가 된다면 킬러 문항 관리를 평소 함께해둘수록 유리하다”라고 말했다.3학년은 1학기 내신만 입시에 반영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이나 교과 전형을 준비한다면 끝까지 내신 등급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논술과 정시전형을 목표한 경우라도 내신 등급 관리 경험과 실력은 수능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되기 때문이다.중등과 고등 개이득프로그램이란부천 상동 삼산동 수학 피앤에이 학원의 강점이자 특징은 한 마디로 개(념), 이(해), (터)득 즉, ‘개이득프로그램’에 있다. 개이득프로그램에서는 학생의 성취도에 대한 피드백과 약점발견, 보완을 다룬다. 이를 위해 모든 학년은 정규반으로 운영되지만, 고등수학, 수학1, 수학2, 수리논술반은 무학년제이다.권 원장은 “본인은 사교육의 성지인 대치, 목동, 분당, 중계동에서 오랫동안 대표 강사로 강의력을 검증받았다. 특히 부천 상동과 삼산동 학생들을 위한 수리논술은 멀리 강남까지 원정 학습을 하지 않도록 본원에서 특화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한편, 피앤에이에서는 향후 사계국어학원과 연합해 약식 논술 설명회를 열고 약식 논술반을 개강할 예정이다. 권 원장은 약식 논술 강의와 모의고사 제작 시초의 자연 논술 대표 강사로 첨삭과 채점은 물론 당시 분당 약식 논술 전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예정 중인 약식 논술설명회 대상은 내신 3등급 후반부터 6등급 초반의 고교생으로, 올해 약식 논술을 통해 주요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험생과 학부모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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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내신 서술형과 어학원에서 배우는 writing은 전혀 다르다
입시 학원 원장으로서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자녀를 어학원에 보내셨던 어머니들은 왜 writing 수업이 커리큘럼에 없냐고 질문하신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 내신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서술형 시험 대비를 위해 writing 수업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이다. 당연히 중등 그리고 고등 내신시험을 위한 서술형 수업은 있지만 어학원 스타일의 writing 수업은 없다. 이 지점에서 서술형과 writing이 비슷하거나 같은 시험이라고 생각하는 독자들이라면 의문이 들 수 있다.어학원의 writing 수업어학원에 다니는 학생들 중 토플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정확히는 주니어 토플), 토플이 아니더라도 같은 방식의 writing 교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주니어 토플 writing 시험의 예를 들어보겠다.이메일(E-mail) 내용을 읽고 그에 맞게 답장을 작성하는 시험 문제에서, 토플 시험 출제기관인 ETS가 제시한 평가 기준은 편지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문법/어법/어휘력을 사용하여 편지 내용에 적합한 응대를 하는지 이다.자, 출제된 편지의 답장을 우리 아이가 길게 썼다고 상상해보자.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험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글을 쓰되, ‘적절한 문법/어법’ 사용했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문법, 어법적 오류는 즉각적인 감점의 요소이기 때문이다. 원어민이 아닌 이상 내가 문법을 모르고 글을 썼을 때 문법적으로 오류가 많은 글을 쓰는 것은 당연하며, 정확하게 영문법을 알아야 내 글에서 문법적 오류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강남이나 종로의 대형 토플학원에서는 토플 시험에 문법시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문법 수업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역 어학원에 오래 다닌 초중등 학생들의 상담을 해보면 writing 수업은 오래해 왔으나 문법이 약하고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는 사례가 많다. 시험의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중고등 내신시험의 서술형은 문법시험의 종결판이다중고등 내신 시험은 토플형 writing과 완전히 다르다. 완전한 글의 형식이라기보다는 특정 문법이 들어간 문장을 쓸 수 있는지 평가한다. 다시 말해, 영작 시험이라기보다 주관식으로 묻는 문법시험인 것이다.중학교에서 서술형은 주로 수행평가로 출제되는데, 평가 기준 몇 개를 적어보겠다.(1)어법 오류가 없이 영작이 정확한가?(2)철자 오류가 없이 맞춤법이 정확한가?(3)관계대명사 what을 1회 이상 사용한다(4)필수 언어 형식 : 현재완료진행형,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분사아래의 문제들은 작년에 운정 지역 고등학교에서 출제된 서술형 기출문제들이다.1. 다음 글의 밑줄 친 ⓐ~ⓙ 중에서 어법상(의미/어순포함) 어색한 것 2개를 찾아 바르게 고쳐, 밑줄 친 부분 전체를 쓰시오.2. 위 글의 밑줄 친 ⓐ~ⓔ 중 어법상 어색한 부분이 있는 것을 찾아 기호를 쓰고, 바르게 고쳐 쓰시오.(1)기호 : ____________(2)어색한 부분: _______________________(3)바르게 고친 표현: ___________________3. 위 글의 밑줄 친 (가)의 우리말에 맞게 <보기>에 주어진 단어를 사용하여 영작하시오.[보기] social science / laws / no / exact / not only / have / do[조건](1)필요한 경우 단어의 형태를 변화시키시오.(2)주어진 단어를 모두 한 번씩만 사용하시오.위의 3번 문제의 조건(1)에서 단어의 형태를 변화시키라는 것은 문법적으로 알맞은 형태로 바꾸라는 것이다. 결국 중고등 내신시험을 위한 서술형 공부라는 것은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히고, 문장 구조 속에서 문법적 오류를 판단하는 객관식 문제로 훈련을 한 후, 마지막에 스스로 문법 오류를 수정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는 문법시험의 종결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파주 운정 영어전문학원니콜영어학원 원장 니콜문의 031-957-0588
2023-02-17
- 중계동 더: 오르고 스파르타 학원 날씨가 풀리면서 재수생들의 학원선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재수종합학원을 다니자니 나만의 공부시간이 아쉽고 독학재수학원을 다니자니 학원수업이 아쉽다. 재수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신개념 관리형 더 오르고 학원을 가보았다.신개념 관리형 독학재수학원전 송나경국어학원의 송나경 원장은 강남의 대형학원에서 국어강사를 하며 재수종합반의 담임을 오래한 경험으로 재수생을 위한 관리형 독학재수학원인 ‘더: 오르고 스파르타’를 열었다. 더 오르고 학원은 기존 재수종합반의 단점과 독학재수학원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송나경 원장의 오랜 고민이 담긴 학원이다.실력있는 전문강사진더 오르고 학원의 최대 강점은 실력있는 전문강사진이다. 송나경원장을 비롯한 국어, 영어, 수학 선생님은 모두 사범대를 졸업하고 재수종합반의 경력을 갖춘 전문강사진이다. 학생들이 인강만으로 부족함을 느낄 때 언제나 수업을 들을 수 있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언제나 질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재수종합학원처럼 대형강의실에 앉아 듣는 수업이 아니라 최대 4~5명의 인원이 듣는 소규모 그룹수업이다. 모든 학생들의 실력을 파악하고 개별지도가 가능한 소그룹수업이다. ‘문법특강’ 같은 특강수업과 4대 1로 하는 클리닉수업 등이 있다. 수업은 필요한 학생만 듣는 선택사항이다. 각 과목별 전문강사가 학생 각자에게 맞는 문제집이나 책선정도 도와준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강을 듣지만 인강은 자기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하루 2강 정도만 추천한다.열람실 내부의 선생님이 플래너 관리부터 채점과 오답정리일반적인 독학재수학원은 관리 선생님이 열람실 바깥에 앉아있어서 학생들이 인강을 듣다 잠이 들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더 오르고 학원은 열람실 내부에 두 분의 선생님을 배치하여 15분마다 환기를 시키고 학생들이 잠들면 깨워주고 있다. 관리 선생님들이 플래너도 관리하고 채점도 도와주고 있다. 학생들이 푼 문제집을 채점하고 오답이 있으면 다시 풀린다. 두 번 틀린 부분은 복사해 두었다가 전문 강사에게 지도를 부탁한다. 매주 플래너를 만들고 그날 할 일을 다 했는지 점검해서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못 한 부분은 주말에 완수할 수 있도록 한다.매달 모의고사를 보고 결과를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부족한 부분을 플래너에 반영한다.매일 아침 8시 영어듣기와 밤10시까지 핸드폰 관리매일 아침 8시까지 등원이고 10분마다 지각체크를 해서 문자와 전화를 반복한다. 지각이나 결석시 벌점제를 운영하고 있다. 8시에는 잠도 깨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겸 영어듣기와 보카시험을 본다. 등원하면 먼저 서랍의 자기 번호에 핸드폰을 보관해야 한다. 쉬는 시간에도 가져갈 수 없고 식사시간에만 잠깐 볼 수 있다.지문인식시스템과 시간표 관리열람실 출입시 지문인식을 해야 한다. 외출과 학원, 퇴실 등의 알람이 즉시 부모님께 문자로 전송된다. 수능날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수능시간표와 동일한 시간표로 운영한다. 쉬는 시간 외에는 화장실도 드나들 수 없다. 만일에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관리 선생님께 말하고 나갔다가 카페테리아에서 공부하고 다음 쉬는 시간에 들어올 수 있다.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학생들이 움직이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편이다. 만일 잠깐 잠을 자고 싶다면 관리 선생님께 말하면 부탁한 시간에 깨워주신다.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공부환경더 오르고 학원은 최근에 한 인테리어로 깨끗하고 모던한 실내환경을 갖추고 있다. 바퀴가 없는 시디즈 서울대 의자로 편안하게 앉아서 공부할 수 있고 열람실 내 산소발생기로 쾌적하게 집중할 수 있다. 최신 설비로 공부하기에 딱 맞는 채도의 조명을 설치하였다. 점심과 저녁은 맛있는 도시락을 이용할 수 있다. 다른 독학재수학원에 비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공부는 가랑비처럼 젖어든다서울대 국문과 출신의 송나경 원장은 “공부는 소나기처럼 퍼붓는 것이 아닌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매일 조금씩의 공부가 온몸에 스며든다.”고 말한다. 본인이 공부를 해 본 경험과 오랜시간 학생들을 지켜봐 온 경험에서 나온 말이다. 더 오르고 학원은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국어학원과 영어학원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청원여고와 불암고 국어와 영어 1등이 나온 학원이다. 재수생들이 더 오르고 학원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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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산 파주 지역 대입 수시 합격자 인터뷰-전북대학교 치의예과 이유근(주엽고 졸) 학생
고교 입학을 앞둔 예비고1에게 지금은 중요한 시기이다. 공부 습관을 바로 잡고,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며 예습도 충분히 해둬야 하는 시간.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경험자의 말은 더 깊은 공감을 불러온다. 전북대 치의예과에 진학한 이유근(주엽고 졸) 학생은 무엇보다 다가올 고교 첫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그의 수시 합격기를 정리해보았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Q. 고교 첫 시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와 공부 조언을 해준다면겨울방학을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학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과목별로 고교 내신에서 중요한 부분(영어 어법, 수학 심화문제 등)을 고민해 보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고교 첫 시험을 그 어떤 시험보다 간절히, 최선을 다해서 치르라는 말도 덧붙이고 싶습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첫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자만하지만 않는다면 다음 시험도 대체로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Q. 내신 및 수능 성적, 수시 지원 합불 여부전 과목 내신 성적은 1.61(국영수과 내신 1.43), 수능성적은 국어(언매) 3등급, 수학(미적분) 1등급, 영어 2등급, 물리학 2등급, 지구과학 2등급입니다. 수시에서는 전북대 치의예과 큰사람전형(학종) 최초합, 연세대 신소재공학부 추천형(교과) 최초합,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학교장추천 예비 4번으로 추가합격했습니다.Q. 주요 비교과 활동과 주력했던 교내 활동이 있다면비교과 활동으로 수학창의성신장대회, 수학과 친해지기, 탐구논문으로 만나는 진로탐색 프로젝트대회, 화학1 교과 최우수상, 미적분 교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탐구논문으로 만나는 진로 탐색 프로젝트’라는 교내 대회에 가장 주력했습니다. 제가 과학 관련 수상이 부족해서 이 대회에서는 꼭 수상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내신 챙길 때만큼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DBpia라는 사이트에서 논문 여러 개를 읽어보면서 주제를 찾아 보고서를 작성했고, PPT를 만들어 발표 준비를 할 때는 발표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여러 번 찍어보며 제가 부족한 점들을 보완했습니다. 공부와 세특 관리, 동아리 활동 등으로 독서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방학 때마다 책 두세 권씩을 읽으며 독서도 열심히 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Q. 과목별 내신 공부법 및 세특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내신 공부는 시험 5~6주 전부터 시작했고, 내신은 학교 선생님께서 출제하시기 때문에 학교에서 준 자료는 과목 상관없이 3~4회 이상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수학이나 탐구과목은 모든 문제를 선생님께서 직접 출제하시지는 않고, 몇몇 문제는 기출이나 다른 문제집에서 변형돼 출제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참고하시는 기출문제와 문제집의 출처가 어디인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자료의 출처를 파악한 후엔 그 자료를 두세 번 공부했고, 모든 과목의 교과서도 두세 번 정독하는 것을 필수로 했습니다. 과목별로는 국어는 시험 범위의 작품이나 독서 지문의 문제를 만들어주는 사이트(족보닷컴, 기출비, 총만국 등)에서 문제를 뽑아 풀었고, 수학은 학원에서 주는 자료(블랙라벨, 절대등급, 일등급수학, 수능특강, 수능특강 변형 문제, 강남기출 등)을 풀었습니다. 영어도 학원에서 주는 자료(지문 영작, 지문 순서배열, 각 유형의 문제 등)을 풀었습니다. 탐구는 인강으로 예습한 후 학교 수업으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한 덕분에 학교 수업에 집중이 잘 돼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 시험에 출제되지 않는 부분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탐구과목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이스토리 문제집을 따로 공부했습니다.세특 관리는 수업 시간이나 교과 내용을 공부할 때 궁금한 점이 생기면 그것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고 더 심화한 내용까지 알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알게 된 것을 토대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담당 선생님께 제출하며 세특 관리를 했습니다.Q. 수능 대비 공부 노하우가 있다면내신 공부나 생기부 관리처럼 우선해야 하는 활동이 없을 땐 항상 수능 공부를 했습니다. 특히 수능 최저를 맞춰야 했기에 3학년 1학기가 끝난 후엔 ‘정시파이터’가 된 듯이 수능 공부에만 전념했습니다. 수능 공부는 과목별로 한 강사님을 정해 전 과목 인강을 들었습니다. 과목별 개념 강의와 문제 풀이 강의를 들었고, 이 과정을 끝낸 후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중에 좋다고 소문난 N제들을 거의 다 풀어봤습니다. 수능 한 달 전부터는 다시 평가원 기출을 돌리고 모의고사를 많이 풀었습니다. 국어와 탐구는 매일 모의고사를 풀었고, 수학과 영어는 N제와 모의고사를 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풀었습니다. Q. 공부 약점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제 약점은 멘탈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시험 날짜가 연속으로 겹쳐 있는 내신 시험 기간에는 첫째 날 과목의 시험을 잘못보면 둘째 날 과목의 시험공부를 할 때도 잘못본 시험이 자꾸 생각나 공부가 잘 안됐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친구와 같이 공부하거나 동생을 뒤에 두고 공부했습니다. 주변에서 감시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공부 방식은 단점이 있긴 하지만, 시험기간에 멘탈이 나간 제 상황에서는 장점이 많았던 공부 방식이었습니다.Q.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남들이 하는 만큼만 공부한다는 마음은 절대 갖지 말기를 바랍니다. 공부를 중간 정도만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의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할 거면 제대로,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고비가 수없이 찾아오지만, 중요한 건 끝까지 열심히 하는 실천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고3 수험생활 내내 ‘항상 겸손하게 공부하자’, ‘끝까지 열심히 하자’ 이 두 가지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공부했습니다. 항상 수시 6광탈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공부했고, 9월 모의고사가 이후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공부 결심이 풀어지는 분위기에도 합격증을 받을 때까지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2023-02-03
- 목표 대학으로 가는 길 위의 확실한 ‘동행’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동행’의 사전적 의미는 ‘길을 함께 가다’이다. 함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확인되어야 하는 사항들이 있다. 가고자 하는 길의 방향이 일치하는가, 위기를 겪어도 나아가려는 의지가 있는가, 걸을 수 있는 구조적인 능력을 갖추었는가, 현재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는가이다. 선제 조건에 대한 확인이 없는 동행은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막연한 기대감만 높아지기 때문이다. YSE EDU 대치진로진학연구소 손현호 대표를 만나 학습관리와 수시・정시 컨설팅 프로그램 ‘동행’에 대해 들어봤다.‘동행’의 출발은 메타인지YSE EDU 손현호 대표는 학습관리 및 수시・정시 컨설팅 프로그램 ‘동행’의 출발은 메타인지라고 강조한다. 메타인지란 ‘자신의 상태를 판단하는 능력’이다. 흔히 학습적으로는 자신이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구별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출발점에서 혼란이 오면 최종적으로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발생하게 된다. 메타인지는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만 적용되지 않는다. 나의 학습 성향은 어떤지, 현재 학업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도 메타인지다. 메타인지 심리학의 대가인 리사 손 교수는 메타인지의 정의를 ‘자기 자신을 보는 거울’, ‘스스로를 믿는 능력’, ‘나의 완벽하지 않은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YSE EDU 손현호 대표는 “학생들은 스스로의 학습 성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식 습득이 빠르고 두뇌 회전이 빠른 학생과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꼼꼼한 성격에 끈기가 강한 학생의 학습법은 달라야 합니다. 또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도 실제로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이나 현강에서 강사의 설명을 듣고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죠. 자신이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아는 지식인 겁니다. ’동행‘은 바로 이렇게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 성향과 학업 수준을 객관화하고,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라고 말한다.전 과목 학습관리부터 수시정시 컨설팅까지손 대표는 “학습 습득이 빠른 학생의 경우 자기 자신을 과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종종 자신의 기대보다 점수가 낮다고 생각하죠. 테스트를 통해 객관적인 위치를 찾고 인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반대로 꼼꼼하게 학습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 보니 복습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습 중간중간에 복습 타이밍을 잡아줘야 합니다. 이걸 학생 혼자 하기는 힘들죠. 또 후자의 경우에는 대개 정독만을 좋아합니다. 잊어버리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거든요. 하지만 속독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속독 훈련도 병행해야 합니다. 학생의 생활과 학습 내용을 디테일하게 관리하고 촘촘하게 들여다보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개인별로 유리한 학습법, 유리한 대입 전형, 선제적으로 정복해야 할 과목 등을 알려주면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합니다”라고 말한다.소수점 둘째 자리 점수로도 당락이 바뀌는 의대 경쟁이나 상위권 학생들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SKY대학 경쟁에서는 이렇게 마지막 한 문제까지 맞추려는 학습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수시로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집중하는 과목을 점검해 총체적인 대입 전략을 관리해 나아가야 한다.‘동행’의 수시・정시 성과 ‘동행’은 주 2회 정도 15~30분 정도의 대면 관리로 진행된다. 대치동에서 학원을 다니는 학생이라면 학원 강의와 강의 사이에 잠깐씩 들리는 경우가 많다. 개인별로 차별화된 처방과 전략이 적용되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기상 시간부터 체크하는 경우도 있다. 2023학년도 대입에서는 ‘동행’을 통해 4명의 학생이 수시전형에서 각각 서울대 의예과, 가톨릭대 의예과, 서울대 치의예과&고려대 의예과, 울산대 의예과에 진학했고, 현재 다수의 학생들이 정시전형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까지 ‘동행’을 통해 목표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사례는 손 대표의 블로그(blog.naver.com/yseedu)와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yseedu5717)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동행’ 프로그램은 손현호 대표가 출강하는 강남대성 두각학원과 비전21 학원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며, 비전21독학재수학원(서울, 분당, 대전)에서는 무료 컨설팅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문의 : 02-565-6540 2023-02-02
- 강남서초 2023학년도 수시 합격생 인터뷰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장민준(단대부고 3)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장민준 학생(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3학년, 2023년 2월 졸업 예정)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일반전형)에 합격했다. 학교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진로 설계를 꼼꼼히 해나간 장민준 학생의 수시 합격 후일담을 들어봤다.<진로 탐색>경제 분야의 변호사를 꿈꾸며 장민준 학생은 미래의 ‘변호사’를 꿈꾼다. ‘경제 분야’에 전문성과 ‘경제적 정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조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흔히 말하는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는 더 이상 법학과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학과를 목표로 공부해야 했습니다. 법조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학부 과정에서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학문은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외교학은 법학 자체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기에 중요하지만, 경제학의 경우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갈등의 양상이 다양화되고 특히 돈과 관련된 갈등이 민사 갈등의 중심이 되면서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변호사가 되어 경제 관련 사건을 다루고, 이를 통해 경제적 정의라는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하고 싶다는 생각에 경제학과로 진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비교과 활동>인문학적 소양, 경영·경제 진로 역량 키워장민준 학생은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진로 심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을 해나갔다. 1학년 때는 인문학적 활동을, 2~3학년 때는 진로와 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역량을 키워나갔다. “1학년 때 ‘문예창작부’ 동아리에서 부원으로 활동했고 자율동아리 ‘영문학 탐구부’에서는 부장을 맡았습니다. 2학년 때는 ‘경영경제심화탐구부’ 활동을 통해 진로 심화 탐구와 동아리 활동을 연계한 경영·경제 관련 토론·발표에 주력했습니다. 이 외에도 단대부고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진로디자인 발표대회나 직업 체험 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도 빠지지 않고 활발히 참여했습니다.” <학교생활>학교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단대부고는 여러 해 동안 ‘일반고 서울대 진학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입시 실적이 좋은 강남 명문고등학교로 소문이 자자하다. 장민준 학생은 ‘일반고이지만 다양하고 진로와 연관이 깊은 활동들이 많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학교’라며 학교생활의 충실함과 학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2024학년도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상 실적이 미반영되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바뀐 입시제도에 발맞추어 대회를 ‘포럼’ 형식의 활동으로 바꾸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3학년 때 ‘시사포럼’에 참여해 보았는데, 시사 이슈들에 대한 저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깊은 내용의 토론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포럼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어 입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대부고에는 입시에 대한 실전적인 경험을 많이 갖추신 선생님들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 진로진학부장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3년간의 고등학교 입시를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시 진학 상담 외에 모의고사와 관련된 정시 상담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하나의 방법만이 아닌 여러 경로를 통해 입시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도 학교를 믿고 학교생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학생부 교과 세특>진로와 관련한 교과 세특 풍성장민준 학생은 ‘단대부고의 모든 활동이 진로와 연결되어 있다. 그만큼 진로 관련 프로그램들이 많다’고 말한다.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에 진로 역량을 잘 담을 수 있어, 거의 모든 과목의 세특을 풍성하게 채웠다.“교과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예체능 과목이나 제2외국어 과목도 빼놓지 않고 발표에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변호사가 되고 싶지만 경제학과 진학을 준비하는, 특이하다면 특이한 경우의 학생이었기 때문에, 발표마다 교과 내용과 법학, 경제학을 번갈아가며 연계했습니다.”<경제> 교과 세특 경제 시간에 코로나19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발표했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었고, 코로나19로 자가격리 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있었다. 이에 장민준 학생은 예리한 시선으로 정책의 한계와 대안 방안을 모색했다.“저는 재난지원금의 구조와 실질적 효과가 궁금해져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았고, 경제 시간에 배운 정책의 외부/내부시차 등에 대한 내용과 연관 지어 발표했습니다. 경제학을 바탕으로 탐구한 재난지원금의 실질적인 한계점과 이에 대한 대안까지 나아간 발표가 교과 세특에 담기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내신 관리>내신,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가장 중요 단대부고를 비롯한 강남지역 대다수 일반계 고등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치열한 내신 경쟁’이다. 시험 난도도 높을 뿐만 아니라 한두 문제가 아닌 1점, 2점, 심지어 서술형 부분 점수에 따라 등급이 나뉘기도 한다. 그래서 1.0이나 1.1등급과 같은 극상의 내신은 찾아보기 힘들다. 시험을 치를 때마다 1등이 뒤바뀔 만큼 내신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장민준 학생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강조한다.“저도 예상하지 못했던 성적과 등급을 받은 적이 여러 번 있었고, 시험 하나 하나만으로 따졌을 때는 서울대는 상상도 못할 점수가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놓지 않고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내신 시험 3주 전부터 과목별 계획을 작성하고, 시험 일주일 전에는 시험 과목과 역순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하루에 주 과목 하나, 암기 과목 하나를 공부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주 과목이나 암기과목이 여러 개 겹치게 되면 공부 흥미가 떨어지고 능률도 떨어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이 방식을 택했습니다.”<후배들에게>수시·정시 대비, 모든 경우의 수 준비 장민준 학생은 예비 경제학도답게 후배들에게 주식투자에서 흔히 말하는 원칙 ‘절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넣지 말라’고 비유를 들어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였다.“‘난 수시로 갈 거니까 모의고사는 안 챙겨도 돼!’ 혹은 수시 대신 정시만 준비하는 ‘정시 파이터’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것이 입시이기 때문에, 수시와 정시 모두 꾸준히 준비해야 합니다. 저 역시 모의고사 성적이 항상 좋게 나왔었고, 교육청 모의고사는 전 과목 만점을 받은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정시로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늘 가지고 수시 준비를 소홀히 한 적도 잠시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수능 때는 모의고사에 비해 한참 낮은 점수를 받게 되었고, 수시를 꾸준히 준비해 온 것에 대해 감사해야 했습니다. 이처럼 입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ip 나만의 수시 노하우, 입시 후일담1. 상경계열 추천 도서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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