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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2019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겨울은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이 쉽지 않지만,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고 그동안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우며 보내기에 좋은 계절이다. 뭔가에 몰입하기 좋은 이 겨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겨울학기 과정을 준비했다. 8주 과정의 다양하고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흥미로운 강좌가 개설되어 있으니 배움의 즐거움에 빠져들어 보면 어떨까.새롭게 신설되는 ‘파워스피치리더쉽’&‘청소년미술지도자’겨울학기에 새롭게 신설된 강의로 ‘파워스피치리더쉽’과 ‘청소년미술지도자’가 있다. ‘파워스피치리더쉽’ 강의는 조직, 단체에서의 상담, 면접, 교섭, 보고, 사회진행 및 연설, 강연 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생활 스피치 교육을 통한 리더십 배양을 목적으로 비즈니스 화법을 수업한다. 호흡, 발성, 발음, 자세에 대한 수업을 통해 나의 개성을 토대로 호감 있는 이미지를 찾아 생활스피치에 자신감을 지니게 된다. 상담, 강의나 회의 진행, 발표, 연설, 강의 등 대중을 상대로 말을 해야 하거나 대면 상담을 하는 직업을 지닌 수강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강의를 통해 자기 이미지 변신, 열정적인 에너지 충전으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 기회를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이 수업의 최대 강점은 개인별 발표를 통해 교정을 받을 수 있고, 무대 공포나 두려움을 극복하는 클리닉도 진행돼 사회생활을 하며 상대방과의 대화와 행동에 꼭 필요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강의다.‘청소년미술지도자2급’ 자격증반도 새롭게 개설된다. 청소년 미술지도자들에게 전문적인 미술이론을 전달하고 청소년기에 걸맞은 미술 수업을 기획하고 지도할 수 있는 직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청소년기 학생을 이해하는 수업을 시작으로 정물, 소묘, 파스텔, 수채화 등의 실기수업과 청소년기 심리를 파악, 이해하는 창의 수업을 진행한다.다양한 수업과 수준 높은 강사진으로 최고의 평생교육원으로 자리매김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금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분야별 수준 높은 교수진으로 평생교육원에서는 최고 수준의 배움의 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게다가 합리적인 교육비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 이번 학기에도 어김없이 개설된 문화예술과정의 ‘유화’, ‘어반스케치’, ‘수묵화’, ‘기초 서양화’, ‘인물유화’, ‘수묵화’ 등의 강의는 수강생에게 꾸준히 인기 높은 수업으로 유명하다. 한국무용의 메카로 불리는 경기대 평생교육원의 ‘이매방류(입춤)’, ‘한국무용 작품 돋움반’ 과정은 전문교육과정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이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 경기대학교를 찾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밖에 사주해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물상명리학과 고전해석’은 누구나 쉽게 접하면서 일상에 적용하기 좋은 수업이라 다양한 계층의 수강생이 몰리는 인기강좌다.인생 2막을 열어주는 자격증 과정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자격증 과정은 창업과 취업의 훌륭한 기반이 되어준다. ‘꽃차소믈리에 2급’ 과정은 식물의 특성과 제다법을 익혀 꽃의 색과 향, 맛을 분별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수료 후 자격증을 따고 창업·취업 등으로 많이 이어져 인기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재활트레이너’, ‘푸드코디네이터’, ‘티 소믈리에’, ‘나만의 손글씨 캘리그라피’ 등의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딴 후에는 문화센터나 주민센터, 방과후 교실 등의 강사로 취업하거나 창업의 꿈을 이루는 수강생이 많다. 또한, 2020학년도 1학기 학점은행제 과정도 운영된다. 2020년 1월 11일 개강하는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 토요일(오전, 오후)반이 12월 9일(월)부터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031-249-9847~8공개(무료)특강 안내파워스피치리더쉽 12월 20일 오후 7시 30분인물유화 12월 27일 오전 11시이매방류(입춤) 2020년 1월 7일 오전 10시 2019-12-17
- 수학전문학원이 선보이는 고3이 강한 종합학원 얼마 전, 분당지역 고교에서 수학 만점 및 높은 성적을 거둔 재원생들의 탁월한 실력으로 주목받아온 ‘대찬수학’이 종합학원으로 확장했다. ‘백산교육대찬수학’의 이경진 원장은 “입시는 수학성적 뿐 아니라 다른 과목 성적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수학을 비롯해 뛰어난 강의력을 가진 전문 강사들의 국어와 탐구과목 수업들로 효율적인 입시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고 일 년여 동안 철저한 준비 끝에 고3이 강한 종합학원으로 거듭난 이유를 설명했다.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학전문학원에서 종합학원으로 확장분당에서 20년이 넘게 학생들을 지도해 온 이경진 원장은 “정자동은 대치동 다음으로 경쟁이 심한 학원가이지만 분당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종합학원이 많지 않다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수학전문학원인 ‘대찬수학’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의 수학성적을 향상시켰지만 정작 다른 과목 성적 때문에 기대와 다른 결과를 맞는 학생들이 생기더라고요. 예를 들어, 치열한 내신 경쟁 탓에 국어와 수학 등에 집중된 학습을 하는 분당지역 학생들 중에는 과탐이나 사탐 등 탐구과목 학습이 늦어 수능에서 점수가 나오지 않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아요”라며 대입의 큰 틀 안에서 필요한 과목들의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많았기에 수학전문학원에서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는 검증된 강의력과 관리능력을 갖춘 종합학원으로 확장하게 되었다고 확장 이유를 밝혔다.매 학기 성적으로 입증하는 내신과 수능이 함께 가는 학원‘대찬수학’은 이미 어려웠던 낙생고 2학년 1학기 기말에서 100점 3명을 비롯해 높은 점수를 받은 낙생고반과 각 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있는 재원생들로 그 실력이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두드러진 성적은 분당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문가들의 수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특히 분당에서만 20년 경력을 가진 ‘위너스 수학교육연구소’의 장경수 소장은 분당·용인·수지 지역 고교들의 기출문제는 물론 세마고, 천안북일고 등 자사고의 자료를 철저히 분석해 학생들을 지도한다. 더욱이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자료들은 다른 강사들과의 협업으로 보다 질 높은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내신 경쟁이 치열한 분당지역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런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유독 많은 장기 재원생 수로 확인할 수 있다.이 원장은 “종합학원으로 확장하면서 굳이 대치동으로 가지 않아도 분당에서 탄탄한 내신수업을 기반으로 수능까지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재수학원 및 인강 경험을 포함해 고3 경력 최소 10년으로 뛰어난 강의력을 검증한 강사들의 수업을 구성해 자신에게 꼭 필요한 강사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원장 상담에 이은 개별 관리, 결과가 다르다빼곡히 학원 앞을 메운 재원생들의 뛰어난 결과에 성적 좋은 학생만 골라 받는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잘하는 것 못지않게 성장이 중요하다”는 이 원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상담을 원칙으로 수학, 목표, 자기 관리 등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직접 진행한다. 수학 성적에만 국한되지 않고 학생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이 원장의 상담은 학생들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준다.이처럼 30년 경력의 이 원장과 함께 진학사 컨설팅 최고 과정을 수료한 최명아 부원장의 전문 입시상담으로 학생들은 입시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전문 기관과의 MOU도 준비 중이다.“내신 경쟁이 치열한 분당지역에서는 내신, 수시, 수능까지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종합학원인 ‘백산교육대찬수학’에서는 개별 상담으로 세운 목표에 맞는 최고의 강의를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학생들의 성적을 올려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입니다.”문의 031-712-5722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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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시작하는 첫 원어민 영어
수능 1등급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릴 적부터 쌓아온 몸에 밴 절대적 영어 실력이 있어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초등부터 제대로 된 영어교육을 시작해 중등까지는 완성된 실력을 갖춰야 비로소 1등급 영어 성적을 거머쥘 수 있다. 그렇다면 하루아침에 키워지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은 2003년 개원 이후로 한 자리에서 18년 넘게 수지지역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를 두텁게 쌓아오며 초·중등 전문어학원으로 자리매김한 ‘YES영도어학원 수지캠퍼스(영도어학원)’에서 찾을 수 있었다.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첫 영어를 시작할 수 있는 곳영도어학원은 ‘리딩을 중심으로 한 실용영어’를 표방하며 ‘영어는 즐겁게 배울 수 있어야 한다’라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곳에 온 학생들의 표정은 밝고 즐거워 보인다. 학생들의 중도 이탈도 적고, 형제가 함께 다니는 비율도 높으며, 수년씩 믿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은 그만큼 영도학원을 신뢰할 수 있는 학원이라는 방증이라 할 수 있다. 오랫동안 함께해온 강사들은 수업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 반 분위기가 늘 유쾌하며, 리딩을 통한 대화식 수업은 웃음이 가득하다. 때문에 이곳에서 초등1학년 때 파닉스를 시작한 학생들은 금세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책을 읽기 시작해 또래 친구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한다. 문의 031- 262-0400우리 아이 첫 원어민어학원 선택 Q&AQ: 영도어학원의 입학절차는 어떻게 되나요?A: 우선 레벨테스트를 봐야 합니다. 전화로 방문예약하시고 안내받으신 온라인테스트를 집에서 응시하면 됩니다. 이후 예약된 날 학원을 방문하여 영어 인터뷰(스피킹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온라인 테스트와 영어인터뷰 결과로 세부 레벨이 배정됩니다.Q: 영도어학원의 레벨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A: 30개 이상의 세부레벨을 가진 커리큘럼에 학년별로 10~13개의 다양한 레벨이 오픈되어 있어 세분화된 반 배정을 받게 됩니다. 열심히 하면 월반도 가능해 학생들로 하여금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하고 그만큼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가지게 됩니다.Q: 영도어학원의 학생관리는 특별하다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A: 체계적이면서도 철저한 시스템으로 학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규 수업은 원어민 담임선생님이 하고, 학사관리 및 숙제관리는 한국인 선생님들이 각각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개별 숙제 점검 및 매시간 단어테스트를 관리하고 결과를 바로 학부모에게 전송해줍니다. 만약 숙제가 미흡하거나 별도의 학습이 필요할 경우 토요일에 보강 수업이 진행됩니다. 또한 매달 수업 종강 후에는 월말 성적표를 발송하며 3개월마다 레벨 테스트 후 성적에 따른 반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Q: 영도어학원의 라이팅 교육이 유명하던데 어떻게 진행되나요?A: 자체 교재로 진행되는 라이팅 수업은 쉬운 글쓰기부터 시작합니다.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웃라인을 잡고 글의 구조를 잡아갑니다. 학생이 작문하면 선생님이 첨삭지도를 하고 이를 다시 한번 써 보는 것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렇게 한 달에 4편씩 쓰게 됩니다.Q: 토요 공부방은 무엇인가요?A: 수업시간 외에 별도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토요 공부방을 통해 한국인 선생님과 1:1 지도를 받게 됩니다. 숙제가 미흡하거나 에세이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Q: 영도어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A: 영어다운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수지지역 전문어학원으로 18년간 지역 학부모님들의 사랑을 받아온 것은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신뢰가 바탕을 이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9-12-17
- 독서능력을 키우려면! 매해 수능이 끝나면, 어렵고 긴 국어 지문에 관한 이야기가 이슈가 된다. 그러나 제대로 된 독서능력만 갖추고 있다면 논란거리는 한꺼번에 해결된다. 독서능력 향상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완성시키는 대한논리정독·속독학원 수지교육원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았다.독서능력이란?요즘 학부모들은 아이의 독서능력 향상에 많은 관심과 지도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독서능력은 나아지고 있지 않다. 왜 그럴까?첫째, 독서능력의 정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그냥 책만 많이 읽히면 자연스레 좋아질 것이란 판단을 한다. 둘째, 아이가 책을 정확하게 읽었는지 파악하는 것이 힘들다. 그래서 책만 많이 잡고 있으면 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셋째, 아이의 정확한 독서능력 수준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수준보다 어려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게 되어 아이는 책이 재미도 없고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대다수 학부모들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독서능력은 향상되지 않는다.독서능력이란 첫째, 글을 읽을 때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읽은 글의 핵심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셋째, 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글로 써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능력을 갖추려면 아이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수준만큼 한글에 대한 이해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아이의 수준보다 책의 수준이 더 높다면 아이는 아무리 정확하게 읽더라도 내용을 이해할 수 없으니 책이 어렵고 읽기 힘들어지는 것이다.수준에 맞는 책으로 제대로 읽어야 독서능력 향상독서능력이 뛰어난 학생이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낸다. 어떻게 하면 이 독서능력을 기를 수 있을까? 많은 학부모들이 이를 위해 도서구입에 돈을 아끼지 않으며 정기적으로 책을 대여 받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많은 책을 읽히기 위해 열성이다. 그러나 맹목적 다독이 독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답은 아니라고 임병학 원장은 지적한다.“학원을 방문하는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진단해보면 자기 학년의 독서능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는 약 20%에 불과합니다. 또한 책을 많이 읽었다는 아이들도 70~80%는 겉 너머 읽거나 흩어 읽는 습관이 들어 오히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들보다 더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임 원장은 책을 빨리 읽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건성으로, 겉 너머 읽기를 하게 되고 이는 글 읽는 습관으로 굳어져 지문을 읽을 때나 문제 풀 때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고 말한다.따라서 올바른 독서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읽혀 제대로 된 독서 습관을 바로잡아주어야 하는데 언어능력이 급속도로 신장하는 시기인 초등 2~4학년 때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한다.스스로 독서점검 통해 자기주도 학습의 원리와 습관을 갖춰대한논리정독·속독 수지교육원에서는 훈련 내용을 점검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 글, NIE, 신문사설, 교과지문 등으로 매일 훈련한 결과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독서능력이 갖추어지면 이 능력을 학습능력으로 전환시켜주는 자율교과 학습 훈련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의 원리 습득과 공부습관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있다. 초등에서 책을 많이 읽어 한글에 대한 이해력이 좋은 아이들은 중등과정의 모든 과목 성적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임 원장은 중·고등으로 올라가면서 읽어야 할 책은 많아지고 시간은 많지 않으므로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독서능력이 대입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만큼 이른 시기에 제대로 된 독서능력을 갖추는 것은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문의 031-266-8214(수지교육원)031-705-2214(이매교육원)031-715-9889(미금교육원)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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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수업으로 명문고 및 명문대 문을 열다
‘분당파인만교육’은 빠르게 변하는 입시 환경에서도 해마다 결과로 그 실력을 입증한다. 최고의 수학, 과학 전문학원이면서 입시까지 놓치지 않는 분당파인만교육이 선보이는 수지파인만학원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더욱이 초등부터 고등까지 목표별 학습로드맵에 맞춰 제시된 프로그램으로 ‘합격, 그 이후에 더 잘하는 실력’을 키워내고 있어 다른 학원들과 차별화되고 있다.지역 최강자 ‘분당파인만교육’이 곧 경쟁력분당·수지·죽전 파인만학원을 운영하는 ‘분당파인만교육’의 매해 입시실적은 놀랍다. 2014년 개원 후 해마다 증가한 합격생 수는 지난해 영재교/과고/자사고에 81명이 합격했으며 올해 수능에서는 수능 문과 전과목 만점자, 수능 이과 국수탐 만점자,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 만점자를 각각 5명씩 배출했다.이처럼 결과로 증명되는 분당파인만교육의 경쟁력은 단순한 합격이 아니라 합격 이후에 더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학생들은 섬세하게 구성된 수준별 반에서 기본+응용/심화+클리닉 삼위일체 학습법으로 탄탄하게 기본을 다지고 흔들림 없는 심화실력을 완성한다. 또한 철저한 과제수행노트 및 오답풀이노트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역량을 기르고 전문 입시컨설턴트의 지속적인 관리로 목표에 맞는 준비로 경쟁력을 키운다.분당파인만교육 강점 + 수지/광교 지역형 프로그램이 핵심수지파인만학원의 수업은 분당파인만교육의 강점에 수지/광교지역의 특성을 녹여낸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성서중과 성복중을 비롯해 풍덕고와 홍천고 등 인근 지역 학교 내신에 강한 수업을 진행한다. 따라서 이곳 재원생들은 2학기 중간고사 수학 평균이 중2는 95.6점, 중3은 96.1점이었으며 과학평균 또한 95점과 92점으로 매우 높았다. 고등부는 학교 배정이 이루어지는 3월말부터 학교별 반으로 구성, 각 학교에 맞는 내신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재원생들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수지파인만의 이현정 원장은 “학교별 출제경향은 물론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학습 효율을 높였기 때문에 학생들이 각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겨울학기에는 실력 있는 강사진을 보강해 분당파인만교육과 함께 더욱 강화한 지역형 프로그램으로 수지/광교지역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수업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초등부터 체계적 학습관리로 다진 최상위 실력, 대입결과로 증명한다수지파인만의 수업은 수학/과학의 흥미를 높여 학습 성취도를 높이는 초등부→ 목표설정을 통한 학습동기 고취 후 수학/과학/입시로드맵을 통한 명문고 진학 및 명문대 기반을 마련하는 중등부→ 내신과 학종 또는 빠른 수능 대비로 명문대에 진학하는 고등부 수업으로 진행된다.무엇보다 학년별로 꼭 필요한 적기 수업을 통해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수학과 과학역량을 키우고 전문 입시컨설턴트가 함께 하며 진로성향 세부계열 컨설팅과 각종 입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특목고/자사고로 대표되는 고교 입시와 대입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수지파인만학원은 지역우수자전형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용인외대부고 입시에 특화된 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준비한 학생들은 합격은 물론 입학 후에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문의 031-276-1774수지파인만 겨울학기 설명회12월 13일 금요일 12시대상 : 초등~예비고1
2019-12-17
- 일본 유학의 성공 보장은 ‘정확한 정보’에서부터 최근, 일본대학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 일본대학 입시학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그 배경에는 서울소재 대학에 합격하기가 어렵고, 다행히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도 졸업후 양질의 일자리를 얻기가 어렵다고 판단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이유 중의 하나인 것 같다.또한 아래에서 언급할 일본유학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일본대학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높아갈 것으로 판단된다.일본유학의 장점으로서, 첫째는 일본의 명문대학의 합격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점. 둘째, 졸업 후 양질의 일자리의 다양성과 가능성이 국내대학 졸업자보다 높다는 점. 셋째, 유학비용이 국내보다 더 저렴하고, 다양한 장학혜택이 많다는 점. 넷째, 유학생활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국제화가 가속화되는 국내외 환경속에서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높다는 점 등이다.그렇다면 모두가 유명 일본대학에 합격할 수 있고, 위에서 언급한 일본유학의 장점이라는 과실을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올바른 정보’ 없이 무분별하게 일본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성공적인 일본 유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빠지거나 모처럼의 절대적 호기를 놓치고 마는 우를 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일본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몇 가지를 확인하고 소중한 자녀분들에게 일본유학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것을 권해 드린다.1. 일본 국립대학/명문사립대학/일반사립대학의 합격 기준2. 일본 기업/국내 대기업/연구직(교수직)/국가기관의 취업에 따라 상이한 일본유학의 과정3. 일본 유학생활 중에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 방법위의 세 가지 내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본유학에 도전한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한장석대표N.E.P. 교육문의 031-8039-6256 2019-12-17
- 수능 4,5,6등급이 인서울 간다고? 현실적으로 수능 4등급 이하 성적을 받은 수험생이 수도권 내 대학 입성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수능없이 인서울 상위권대 진입이 가능하다고 단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최근 3년간 평균 250여 명의 학생을 서울 명문대학을 포함한 수도권 대학 및 대학원에 진학시킨 동국대학교 전산원(동국대 전산원)이다. 요즘 이러한 추세를 미리 안 똑똑한 학생과 혜안 있는 학부모의 상담과 문의가 동국대 전산원에 빗발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수능등급이 낮아도 인서울 상위권대 갈 수 있는 값진 기회동국대 전산원은 내신이나 수능점수 없이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진입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45년 전통의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교육기관인 동국대 전산원이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동국대 전산원은 수능과 내신이 반영되지 않고 100% 면접만으로 선발해 고등학교 시절 공부에 조금 소홀했던 학생들도 수도권 명문대를 입학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 학생들은 수업과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으로 인정받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대학의 편입 및 대학원 진학뿐만 아니라 취업 시 동등한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만족하지 못한 지방대에 입학하거나 불확실한 대입의 미래를 걸고 재수를 선택하는 것보다 시간과 경제적인 면에서 훨씬 합리적인 동국대 전산원에 입학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진학자 명단 공개하는 믿을 만한 곳동국대 전산원은 매년 진학자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속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확실하고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전국에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은 수백 곳에 달하지만, 이중 편입학 명단을 매년 연도별로 공개하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실제로 전산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중앙대 등 3학년으로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이 지금까지 3188명이나 된다. 또 학점은행제 우수기관(ACBS,2014~2017,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선정될 만큼 빠른 학위취득과 편입학에 있어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동국대 전산원 입학처 관계자는 “학사편입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나 그에 준하는 학사학위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고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하며, “편입은 대학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서 대학별 편입학 전형 일정에 맞춰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으며, 이미 인서울 대학에 진학한 상위권 학생들은 학사편입에 관심이 많지 않으므로 신입학이나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비교적 수월하게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동국대 전산원만의 강점을 강조했다.동국대 전산원은 컴퓨터공학, 멀티미디어학, 정보보호학, 경영학, 광고학, 관광경영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행정학, 영화학 등 10개 전공 18개 세부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말과정은 4개 전공 4개의 세부트랙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지도 교수가 배정되어 있어 편입과 대학원 진학 시까지 개별적으로 밀착 관리하고 책임지도 한다.교수진의 밀착관리, 다양한 장학제도로 높은 편입률 자랑동국대 전산원이 높은 편입 성공률을 자랑하는 데에는 우수한 교수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첨단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사편입에 최적화된 무료영어교육, 빠른 학위취득을 위한 자격증 및 독학사 특강 지원, 전산원만의 편입 노하우로 1:1 개별 맞춤 지도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및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전산원 생활을 위한 지정고시원 주거비 지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동국대학교와 동국대 대학원으로 진학하면 입학금 전액을 면제 해주는 등 다양한 장학제도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한편,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토요일마다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반야관 1층 입학관리팀),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문의 02-2260-3333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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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인재교육 인프라 확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20년에 창의융합축전, 상상제작소, 창의융합형 과학실험실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지금까지 과학, 정보, 수학 교과 위주 융합교육을 내년부터 인문, 예술 등 전교과로 확대된 창의융합교육으로 전환하고 이를 본격화하기 위해, 상상제작소 구축 및 운영, 창의융합교육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2020년에는 지난해 대비 약 9억원 예산이 증액된 총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격려하고, 생각과 상상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교육을 위해 약 22억원을 들여 30개 학교에 상상제작소를 신규 구축하고, 이미 구축된 72교에 운영비를 지원한다.또한, △1억여원으로 2개 발명교육센터의 기자재를 보완해 메이커 교육 거점화를 추진하고, △4억 2천여만원으로 상상제작소 기반 메이커 문화 확산과 우수성과 교류를 위한 메이커 축제 및 창의융합축전을 개최할 계획이다.△실험 중심 과학실 보다 발전된 학생 주도 문제발견, 탐구실험, 토의, 발표 및 전시 등 과학적 사고 역량이 실현되는 창의융합형 과학실험실 구축을 위해 7억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개교에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지금까지 △72교에 상상제작소 구축, △교육과정 연계 메이커교육 운영, △학교 창의융합축제 운영, △메이커 축제 및 창의융합축전 운영, △교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메이커 직무연수 운영 등을 통해 메이커 교육 저변 확대와 학생 창의력 신장을 위한 지원을 해왔다. 아울러, 상상제작소 업무담당자를 위해 사업 계획 수립에서 구축 및 운영 과정에 필요한 사항을 매뉴얼 책자로 발간해 제공하는 등 교원업무경감을 위해서도 노력했다.그 결과, 대건고는 2019년 대구경북중기청 지정 메이커 스페이스 학교로 선정, 대구고와 상원중은 상상제작소 중심 활동으로 2019 창업경진대회에서 각각 고등부, 중학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교육적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창의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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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과학 공부의 첫 걸음, ‘과학을 몸으로 경험하게 하라’
아직도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이론을 외우고 문제를 풀고 시험을 잘 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지금의 교실 내 상황은 완전히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지금 공교육은 자유학년제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확대 등으로 단순한 암기식, 문제풀이식 공부방법으로는 초,중,고 어떤 학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기는 힘든 구조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대구 수성구 범어동 예성수학&과학학원 김선영 원장은 “강사가 전하는 암기식 시험 위주의 수학 과학수업이 아닌, 과학적인 사고를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교육목표가 되어야 한다”며 “초등부터 고등까지 각 연령별 발달단계를 고려한 접근방식이 과학수업에서 무척 중요하다”고 조언한다.생활과 자연, 교감하며 경험하는 과학이 중요초등부터 고등까지 배우는 과학은 굳이 과목으로 나눈다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네 과목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주어진 프로세스 등에 따라 수학 과학학원에서 그 과목을 배우고 공부하는데 있어서는 연령에 따라 저마다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초등 저학년은 ‘몸으로 경험하는 과학’이 중요하다. 일생을 통틀어 자연과의 교감능력이 최고조인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성구 예성과학수학학원은 초등 저학년, 특히 1~2학년 수업에서 생태학을 강조한다. 생활과 자연 속에서 수업의 소재를 찾고, 관찰과 실험, 독서, 보고서 작성과 발표, 눈높이에 맞는 용어를 사용한 이론 수업까지 자연의 현상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한다. 초등 3학년 이상부터는 생활과 연결된 이론을 교과와 접목해 수업한다.초등 고학년부터는 심화과학 1단계와 2단계가 진행되며 역시 실험과 연계독서, 이론수업이 함께 구성된다. 모든 교과는 학년별 교과서를 기준으로 진행되지만 단원순서에 따른 진행이 아니라 각 단원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나눠서 계통별 수업을 진행한다. 각 수업이 진행되고 난 뒤에는 5분 테스트를 진행하여 아이가 이해한 바를 확인한다. 배운 것을 구두로 설명하고 간단한 서술형 테스트를 치른다.실험보고서는 서론, 본론, 결론의 큰 얼개에 맞춰 작성하도록 하며, 각반 담당 강사가 잘 한 부분과 보충이 필요한 부분을 첨삭하면, 학생이 이를 다시 수정 보완해 완성된 실험보고서를 완성해 낸다.예성과 학학원이 자체 커리큘럼에 맞춰 제작한 교재는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과 선생님에게 배운 과학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수성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실험보고서 작성을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서술형평가나 논술시험 등을 잘 치를 수 있는 저력도 키워준다. 이어 중등이론과정과 고등개념과정, 고등문제풀이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기초부터 심화까지 올바른 학습습관 길러주는 과학교육예성과학 커리큘럼은 과학수업의 내용을 실생활, 자연과 반드시 접목하되 교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1학년부터 시작되는 예성과학 커리큘럼은 중3 12월말까지 고등의 물1, 화1, 생1, 지1에 나오는 내용을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진도만 나가는 일반적 선행이 아닌 자연스럽게 선행과 심화가 진행되도록 수업의 분량과 내용을 조정한다.실험을 통해 과학적 현상을 이해하고 이론수업을 통해 심화학습을 진행하며 이것이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것을 이해하는, 어찌 보면 스파르타식의 입시학원 등 일반 사교육에서는 보기 드문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이는 공교육에 몸담았던 김 원장의 ‘올바른 과학 교육’에 대한 신념이 큰 영향을 미쳤다.자연스럽게 과학을 경험하고 이해하며 과학은 물론 영어 국어 수학 사회 등 다른 과목에도 중요한 올바른 학습습관을 체득하도록 유도하는 수업방식 때문에 학원 수업은 잘 하지만 시험에 약한 아이도 찾아보기 힘든 것이 예성 수학 과학학원의 특징이다. 영재원 프로세스 수업이나 엘리트프로젝트 과학올림피아드 영재고 과학고 입시도 자연스레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교육방식을 운영하고 있다.김선영 원장은 “과학적 사고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자연과 생활 속에서 과학적인 관점으로 교감하도록 해주는 것으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 전적으로 중요하다”며 “고등까지 이러한 수업방식을 고집하기 쉽지 않지만 최소한 초등과 중등까지는 아이의 학습능력이 경험에 비례해 성장한다는 점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고 강조한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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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 2019 아버지학교 ‘청소년기 아버지교육’
몇 해 전 영국의 유명대학에서는 부모의 자녀교육이 아이의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성장 후 사회적 지위에까지 도달하는 연결고리를 밝혀낸 바 있다. 가장 흥미로운 연구결과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경우, 아이의 지능지수는 물론, 사회적 지위 역시 높게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자녀교육에 있어 아빠는 더이상 주변인이 아니다. ‘아버지의 제 역할 찾기’ 교육에 앞장서는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아버지의 역할을 제시한다. ‘아버지교육’ 현장의 훈훈한 열기를 전하며 자녀가 원하는 아빠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떤지.‘가족교육사업’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앞장현재 덕양구에 위치한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가족 정책의 주요 전달 체계로서 우리 지역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지원사업의 실행 기관이다. 이곳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가족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돕는 교육을 주 사업으로 하며, 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라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그중 가족교육사업은 예비·신혼기 부부교육, 아버지특강, 아버지교육,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어린이집, 공공기관, 군부대 등), 중년기 부부교육 등을 운영하는데 모든 교육은 전문가들에 의해 표준화되어 개발된 양질의 교육 메뉴얼을 가지고 운영된다.태어날 때부터 좋은 아빠는 없다! ‘아버지학교 프로젝트’일찍이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에 주목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7년 고양시 예산을 바탕으로 ‘아버지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년 프로그램을 정비하며 교육내용을 성장시켰는데, 아버지 관련 교육으로는 아버지특강(2019 주제 ‘소통하는 성교육, 성교육은 공감이다’), 아동기·청소년기 아버지학교,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을 꼽을 수 있다. 임은선 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교육 만족도가 높아져 참여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처음에는 아내의 성화로 반강제로 참석한 아빠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일정을 알아보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정책 입안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이밖에도 군부대와 공공기관, 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아버지교육’도 호응이 좋다. 또한, 임신 중인 예비부모교육은 태교와 출산교육을 포함한 2회기 교육으로 참여 부부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1회기에 예비 아빠들은 임신 체험복을 착용한 상태로 교육을 받는데, 임산부로서 느끼는 아내의 고충을 몸소 체험하며 부부의 유대감을 키우고, 출산의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를 동반한다고 전한다.사춘기 문턱에 들어선 아이와의 소통지수 높이는 ‘청소년기 아버지교육’2019 아버지학교는 아동기아버지교육, 청소년기 아버지교육을 분리해 2회기로 진행했다. 특별히 초등고학년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한 청소년기 아버지교육(11월9일/ 11월23일)은 사춘기 문턱에 들어선 자녀교육 특강과 만들기 체험 행사로 채워졌다. 마지막 이벤트로 꾸며진 쿠키 만들기는 평소 서먹하기만 하던 아빠와의 마음의 거리를 한 뼘 좁히는 시간이 되었다. 4학년 자녀와 참여한 아빠 김태훈 씨는 “주말에 외식하고 잠깐 놀아주는 게 전부였는데, 아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공동활동이 이렇게 즐거울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성장기 아이에게 스킨십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함께 하는 활동 자체가 자연스런 스킨십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면 고양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31-969-4041<미니 인터뷰>아빠와 함께한 안여진(신원초 4), 안지후(신원초 2)아빠 “가을에 우연히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행주산성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추억을 만든 알찬 시간이었지요. 지역에 건강한 가족을 후원하는 이런 센터가 있다는 것을 알고 기회만 있으면 계속 참여하고 있어요. 부모특강을 통해 사춘기 아이의 짜증과 예민함이 당연한 성장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도록 같이 놀아주고 스킨십을 많이 해줄 생각입니다.”안여진 “아빠와 반죽을 하면서 쿠키 만들기 한 게 가장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아빠와 함께한 정영민(성사초 2)아빠 “아내의 권유로 마지못해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어요.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 눈높이에 맞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감정 기복이 심하고 나쁜 유혹에 빠지기 쉽지만, 부모가 그것을 미리 숙지하고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준다면 아이는 바르게 자라리라 믿습니다. 별 기대 없이 참여한 아버지 교육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더 많은 아빠가 참여해서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정영민 “쿠키 만들기도 좋았지만 3D 펜을 이용한 만들기 시간이 더 좋았어요. 아빠와 함께 만들면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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