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18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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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여름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이 방학동안 몰입학습으로 실력 향상을 꾀하는 재학생 여름방학캠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순공 13시간 프로젝트’는 홀로 공부습관을 형성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개인 맞춤형 몰입학습 프로그램으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학습 환경에서 기상부터 취침까지 수능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다.특히 수학 과목의 경우 수학 단원별 체크, 수학 개념 확인 테스트 및 이해도 체크를 통해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며, 독학반은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높이고, 전문 강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모집 대상은 고1~3 학생으로 각 학교별 방학 일정에 따라 7월 20일(일)부터 입소할 수 있다.문의 031-633-7091
2025-07-04
- 고등수학 70% 완료 시점—지금이 마지막 탑승 타이밍이다 “지금 시작해도 따라잡을 수 있을까.”중3 학생들이 고등수학 선행 흐름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 이미 공통수학, 대수, 미적분까지 진입한 친구들을 보면 이제는 늦은 게 아닌가 하는 불안이 생기기도 한다.하지만 수학은 결국,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보다 어떤 구조 속에서, 어떻게 반복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바로 지금이, 고등수학 전체를 두 바퀴 돌 수 있는 마지막이자 가장 전략적인 시점이다.2025년 1월부터 수업을 시작한 1기 학생들은 공통수학1, 공통수학2, 대수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했고 현재는 미적분1의 2단원, 즉 미분 개념까지 진입한 상태다.고등수학 5과목 중3과목은 완전히 종료되었고 1과목은 진행 중이며 남은 1과목(확률과 통계)은 10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전체적으로 봤을 때,고등수학의 약 70%를 완성한 흐름이다. 이 흐름은 단순한 진도 나가기에서 끝나지 않는다.11월 학교 시험이 끝나는 시점부터는 ‘역순 복습 루틴’이라는 이름으로 고등수학 전체를 다시 한 번 반복하게 된다.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미적분1 → 대수 → 공통수학2 → 공통수학1 이 복습 루틴은 단순히 이전 진도를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내신과 수능형 문제 풀이 중심의 실전 루틴으로 설계되어 있다.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적용 능력을 훈련하면서 진짜 ‘쓸 수 있는 수학’을 만드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지금 들어오면 이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단, 바로 지금이어야 한다. 진입 전략은 이렇게 구성된다.첫째, 현재 진행 중인 미적분1 초반 단원(미분 개념)부터 수업에 합류한다.둘째, 이미 종료된 공통수학1부터 대수까지는 1:1 수업을 통해 핵심 개념을 빠르게 보완한다.셋째, 10월 말까지 확률과 통계를 마무리한다.넷째, 11월부터 기존 학생들과 동일한 ‘역순 복습 루틴’에 합류한다.이렇게 되면 고등수학 전체 흐름을 1회차 선행 → 2회차 실전 루틴으로 두 바퀴 도는 구조 안에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다. 특히 지금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미적분1이 아직 개념 중심의 단원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2단원까지는 미분의 정의, 극한과 연속, 도함수의 개념처럼 논리와 기본 원리에 집중하는 구간이다.즉, 수학적 직관이 부족하더라도 기초 개념만 제대로 다지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다.반면, 3단원부터는 그래프 해석, 증명, 활용 문제 등 응용력 중심의 흐름으로 넘어가기 때문에그때부터 합류하려면 진입장벽이 훨씬 높아진다. 결국 지금은, 가장 진입이 수월하면서 가장 전략적인 시점이라 할 수 있다.이 커리큘럼의 핵심은 ‘한 바퀴로는 부족하다’는 데 있다. 수학은 단순히 진도를 끝냈다고 끝나는 과목이 아니다. 두 바퀴를 돌아야 완성된다. 첫 번째 바퀴에서는 개념과 구조를 이해하고, 두 번째 바퀴에서는 실전 적용과 반복으로 체득해야 비로소 시험장에서 풀 수 있는 수학이 된다.수학은 반복의 싸움이다. 그 반복은 ‘지루한 반복’이 아니라 ‘다음 수준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조적 반복’이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합류하면 그 반복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된다. 지금 합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공통수학부터 대수까지의 개념을 스스로 채워야 하고복습 루틴에서 멀어진 채 단기간에 진도만 따라가게 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고등 입학 전까지,수학에 대한 구조적 자신감 없이 고등을 맞이하게 된다.반대로 지금 진입한다면 1:1 보완 수업으로 앞 단원을 정리하면서 현재 그룹 수업에 자연스럽게 올라탈 수 있고, 11월부터는 실전 루틴까지 따라가는 완성형 구조가 만들어진다.결론은 분명하다. 지금은 ‘늦지 않았다’는 시점이 아니라 ‘가장 전략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다.지금 들어오면 고등수학 5과목을 두 바퀴 완성하는 흐름 안에 들어갈 수 있고, 그 안에서 개념-적용-실전까지 모두 경험하게 된다. 수학의 완성은 진도의 속도가 아니라 반복과 구조다.그 구조에 올라타는 시점은 지금이다.홍 재룡 원장연세대학교 교육학 석사현 홍재룡 수학학원 원장 2025-07-04
- 고등전문 단과 종합학원, 매시브학원 중계점 매시브학원은 개원한 지 불과 1년여 만에 대치점, 광화문, 마포, 중계 등 13개 지점으로 확장하며 고등전문 종합학원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매시브학원 중계점은 2023년 겨울 개원 이래 1년여 만에 단일 강좌 기준 중계지역 최대 수강생 보유 대형학원으로 성장했다. 현재 수업당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몰리는 압도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매시브 내신관’ ‘매시브 수능관’ ‘매시브 입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매시브학원 대치점과 중계점을 책임지고 있는 권창욱 원장을 만나 ‘내신과 수능 모두에 강한 매시브학원’의 강점을 들어봤다.지역 고교의 난도 높은 내신, 수준 높은 수업과 학습은 필수!매시브 학원은 학종에 강한 중계지역의 특징을 반영해 ‘내신과 수능 고득점’이라는 성과에 필요한 학습 시스템과 학생 밀착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권 원장은 “중계지역의 고등학교 시험 문제는 상당히 수준이 높다. 여기에 교육 인프라나 학교의 학습 환경, 학부모의 교육열 역시 높다. 따라서 입시 성공을 위해 질 높은 학원 수업과 탄탄한 콘텐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2022 개정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대입 변화와 전국단위성적이 중요한 수능, 상위권 대입 판도, 학종에 필수적인 고교의 내신의 높은 난도를 고려할 때, 학원 선택에 있어서 학부모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한다.대치 지역과 동일한 수준 높은 내신·수능 콘텐츠 보유내신과 수능 모두에 강한 매시브 학원의 핵심 강점은 ‘콘텐츠’다. 매시브 중계점은 질 높은 수능 수업과 입시와 직결된 지역 고교 내신 기출과 시험 경향 분석을 통한 적중률 높은 수업을 병행하며 수능은 물론 내신 고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영어의 경우 강원우 대표 원장이 입시 영어의 큰 틀을 잡고 입시에 최적화된 질 높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내신 대비에 필요한 학교별 기본 수업 교재부터 분석서, 과제 교재, 맞춤형 워크북 등 4~5종류의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수학의 경우 이미 입시 수학의 최강자로 위상이 높은 이정환 강사가 개인 교재 연구실에서 꾸준히 누적 연구해온 학교별 교재를 비롯해 입시 교재 가이드, 수업 및 입시 문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최상위권 성적을 만들어내고 있다.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검증된 강사진대치동 강사진이 함께하는 매시브학원의 또 다른 강점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검증받은 강사진’과 ‘학생에 대한 밀착 관리’에 있다. 이미 과목별로 수업 전달력과 입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검증받은 독보적인 입시 전문 강사진이 포진해있다. 권 원장은 “매시브학원은 대형수업으로 인해 자칫 뒤처질 수 있는 학생을 위해 과목별 또는 강사별로 학생에 대한 클리닉과 밀착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내신 대비의 경우 학생들의 편차를 파악하여 학교별, 학년별 취약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인원을 제한하여 수업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라고 덧붙인다.2025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시험 성적을 살펴보면 매시브중계점 재원생의 30% 이상이 내신 1등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매시브학원에서는 짧은 여름방학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수학의 경우, 예비 고1, 고1, 고2 학생들이 다음 학기 선택 과목을 미리 공부하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있다.“매시브학원은 학생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학원입니다. 따라서 압도적인 입시 콘텐츠를 기반으로 내신과 수능 고득점 모두를 이뤄낼 수 있는 수준 높은 수업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수업과 학습 시스템이 있다면 과감하게 추진하겠습니다.”Tip> 매시브학원 중계점의 성적 향상 사례1) S고(자율고) 이OO : 국어 3등급 ⇒ 1등급2) S고(자율고) 이OO : 국어 4등급 ⇒ 2등급3) D여고 이OO : 영어 6등급 ⇒ 2등급권창욱 원장 2025-07-04
- 중계동 중‧고등전문 두림과학학원, 자기주도적 학습과 깐깐하고 꼼꼼한 수업 관리로 승부!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개원한 지 10년, 두림과학학원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단계별 깐깐한 학습 체계, 꼼꼼한 수업 관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매 시험 후에 학원 출입문에 빼곡히 전시되는 우수한 성적을 만들어 낸 수많은 학생의 이름이 학원의 실력을 입증한다. 10년 동안 쌓아온 입시 역량의 결과, 두림과학학원에는 현재 지역 최상위권 학생이 포진되어 있고 몇백 명의 재원생이 함께하고 있다. 김우현 원장을 만나 두림과학학원의 성장비결을 물어봤다.자기주도 학습실 마련, 학생의 자발적인 학습이 곧 성적 향상으로!두림과학학원은 무엇보다 학생의 자발적 학습을 지원한다. 먼저 학생들이 수업 전후, 혹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실을 마련했다. 모르는 내용은 강사에게 바로 질의하고 해결하는 환경도 만들었다. 김 원장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에게 학습 공간을 마련해주고, 질의 응답하는 환경을 조성하니 학습 효과도 크고, 성적 향상으로 이어졌다. 이 결과 1학년 때 4등급이던 D여고 학생은 2학년 생명과학 전교 3등으로 올라섰고, 1학년 때 4등급이던 S남고 학생은 2학년 지구과학 전교 3등을 하는 등 두림에서 전교권으로 도약한 사례는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아울러 두림과학학원의 실력 있는 강사진도 10년간 학원의 꾸준한 성장의 기반이다. 학교별로 전담하는 강사의 수준 높은 수업 능력과 꼼꼼한 관리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이외에도 재원생은 매 수업 후 만점을 위한 오답 노트와 나만의 개념 정리 노트를 작성하며 복습과 학습 주도력을 키우는 한편 내신 대비에 필요한 자체 시험 교재를 제공받고 있다.내신·수능 고득점 목표, 기본 개념 중심 단계별 문제 풀이 병행!두림과학학원 수업은 철저히 ‘개념 중심’의 수업을 강조한다. 고3이라도 성적이 낮은 경우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고, 문제 풀이는 실력에 따라 2점짜리, 3점짜리 순으로 단계별로 문제량과 난도를 높여가는 방식이다. 김 원장은 “고3은 급한 마음에 문제를 많이 풀어서 성적을 높이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과학 공부는 늦게 시작해도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서 안정적인 3등급, 2등급을 만들어내도록 지도한다.”라고 덧붙였다.즉 현 고3 학생이 과학점수가 3등급 이하 라면, 먼저 기존에 풀어온 모의고사 문제의 틀린 지점(용어, 개념, 단원)을 파악해서 정리하고, 한 단원만 취약한지 여러 단원에 오답이 분포되어 있는지 점검해서 필요한 개념부터 시작해서 입시를 대비할 것을 조언한다.7월 둘째 주 예비 고1 수업 개강, 지역 고교의 난도 높은 내신에 깊이 있고 깐깐한 학습 필요두림과학학원은 지난 10년간 입시 과목과 난도 변화를 겪으면서 항상 빠르게 대응해왔다. 현재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과학 과목의 변화에도 마찬가지다. 김 원장은 “고1의 경우 5등급제에 따라 내신이 중요해진 만큼 교재도 새롭게 준비하고 학교별 특징을 분석하여 시험 대비 수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고1 통합과학은 내용만 보면 쉽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응용하지 못하면 내신 성적 향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지역 고교 중에는 난이도를 높여 출제하는 학교가 꽤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한편 7월 둘째 주에는 두림과학학원 예비 고1 수업을 개강한다. 학습 커리큘럼은 통합과학 기본반- 물리I 화학I 기본반 -(통합과학 또는 물리, 화학) 심화반 순으로 진행되며, 학생 수준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김 원장은 “가능하면 고교 입학 전에 통합과학 기본 수업과 물리I, 화학I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고등 내신 통합과학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고 있고, 고2에 올라가서 선택 과목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수행 평가, 과제, 다른 주요 과목의 학습 비중을 늘리는 등 입시에 중요한 효율적인 학습 시간 배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25-07-04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7월 자사특목고 입시와 대입에 필요한 핵심 수업 개강!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은 2025 자사특목고 30명 합격, 지난 10년간 자사특목고210여 명 합격을 이뤄내면서 중계동 자사특목고 전문 학원으로 위상을 높였다. 특히 JS자소서면접반인 미스토리(MEstory)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를 살펴보면 JS뉴욕어학원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7월 JS뉴욕어학원은 2026학년도 미스토리반 개강을 비롯해 JS영문법 특강, 중·고등정규반, JS수능어법반 등 입시에 최상인 다각적인 수업을 마련했다. 특히 짧아진 여름방학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문법 특강과 수능어법반은 4회 단기 집중반도 개설한다. JS뉴욕어학원의 여름방학 특화 수업을 살펴봤다.미스토리(MEstory, JS자소서면접반) 토/월/화_반 개강! 총 11회 완성최근 JS뉴욕어학원의 최대 강점인 자소서면접반을 ‘MEstory’(미스토리)로 브랜드화했다. 미스토리 수업은 7월 12일(토), 14일(월), 15일(화)에 각각 토요일반, 월요일반, 화요일반을 개강하며 향후 면접 수업까지 총 11회 수업을 탄력적으로 진행된다.미스토리(JS자소서면접반)의 큰 특징은 ‘대필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전종삼 원장은 “자사특목고 면접은 수준 높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실제 면접에서 학생이 수준 높은 자신만의 표현으로 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JS에서는 최대한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자신만의 사고력과 표현을 개발하도록 책도 읽히는 등 학생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한다..”라고 강조한다.수업은 합격 자소서 분석 및 자료 제공, 자소서 작성법, 생기부 관리, 면접 연습과 피드백, 압박 면접과 피드백, 실전 면접, 심층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자소서 분석은 집체 교육으로 진행하고, 자소서 작성은 1:1로 지도하되 단순 첨삭이 아닌 자소서 코칭 방식이다.초중고 대상 영문법 특강과 고등 대상 수능 어법반, 4회 단기 집중반과 8회 완성반 개강JS영문법 특강은 이미 10년 이상 중계지역 5천여 학생이 수강하며 질 높은 커리큘럼으로 검증받은 수업이다. 올해 여름 영문법 특강은 7월 23일(수), 24일(목)에 개강하며, 월수금/ 화목토반으로 수준별(기본/중급/고급) 수업을 진행하며 8회로 완성한다. 동시에 문법에 관한 집중도 높여, 4회로 완성하는 단기 문법 특강반도 개설한다.또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어법 수업도 4회 단기 집중반과 8회 완성반을 개강한다. 모두 7월 23일(수)에 개강하며, 4회 단기 집중반은 8월에도 1회 진행할 계획이다. 전 원장은 “영문법 특강 4회 단기 집중반은 핵심 5 챕터를 중심으로 문법을 공부한다. 여름방학을 낭비하기보다 짧지만 취약한 단원과 주요 문법을 몰입해서 공부하고 나면, 다음 학기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라며“4회 단기 집중반은 짧은 여름방학에 몰입형 공부로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예비 고1 수능반 · 중등 정규반(2학기) 개강특강과 연계하여 JS중고등 정규반도 1월, 3월에 이어 오는 7월 17일(목), 18일(금)에도 개강한다. JS정규반은 실력 있는 강사진의 수업 장악력과 촘촘한 학생 코칭에 근거하여 탄탄한 시스템을 갖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고등부는 내신 고득점과 수능에 관한 만족할만한 성적을 내며 착실하게 정착하고 있다. 아울러 제2외국어 수업 역시 안정적인 고등 내신 성적 향상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7월 중순에는 특강반(주 2회)을 개강한다.Tip> 미스토리 (JS뉴욕자소서면접반) 수강 학생의 생생 후기CASE1> 서울외고 독일어과 합격자 (상명중3 최O은)‘내 자소서는 내가 쓴다’라는 원칙이 마음에 들었다. 합격자 자소서를 통해 방향성을 잡거나 어휘를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 모의 면접 때는 많이 떨렸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위안이 되었다. ‘다 같은 중학생이다.’ 그래 모두 내 또래다. 꿇릴 것 없다. 모의 면접은 인사 자세, 문 닫는 자세, 인사 위치, 노크 횟수, 말하기의 속도, 시선 등을 매우 상세히 조정해 주셨는데, 든든했다. JS면접반 덕분에 좋은 경험 많이 했다. (일부 축약)CASE2> 대일외고 독일어과 합격자 (창동중3 박O서)자소서를 쓰기 위해 필요한 소재를 정하고, 자소서 1차를 작성하였다. 내용에서도 미숙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선생님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소재를 다시 정하면서 내가 면접관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만을 담은 자소서를 만들 수 있었다. 자소서 구성뿐 아니라 글을 쓰는 능력과 단어 선택의 능력이 크게 향상하였다. 또한 열심히 자소서 내용을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꼭 합격하고 싶었다. (일부 축약)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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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난이도 높은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증시험 전원 합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AI융합기계계열이 ‘2025년 제1회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시험’에서 대학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6년 연속 전원 합격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다고 16일 밝혔다.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달 발표한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재학생 9명이 응시해 모두 자격증을 취득했다. 정밀측정산업기사는 산업현장에서 길이, 각도, 거칠기, 경도, 힘, 토크 등 다양한 항목을 정밀하게 측정해 제품의 품질을 안정화하는 전문 인력에게 부여되는 국가자격증이다.특히 이번 시험에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영남권 전체 합격자 10명 중 9명이 영진전문대 학생이다. 이로써 영진전문대는 난이도 높은 정밀측정산업기사 분야 우수 인재 배출의 산실임을 입증했다.영진전문대는 총 175종의 정밀 측정 장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계 품질 향상을 위한 ‘교정측정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공인받은 대학 운영 전국 유일의 교정기관으로,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 및 기술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또한 정밀측정 및 응용측정 실습실을 통해 재학생뿐 아니라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학생, 산업체 재직자들에게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자격을 취득한 이 대학 2학년 한 학생은 “2023년 포스코에 입사한 형의 권유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고, 학원에 가지 않고 우리 대학 교정센터의 최신 장비와 실습 중심 교육, 자율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동기 모두가 함께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이번 합격자를 포함해 최근 13년간 총 207명의 정밀측정산업기사를 배출했으며, 이들의 취업은 SK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스코, 대구텍, 도레이첨단소재, 풍산 등 국내 유수 대기업 채용에 합격해 품질관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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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 KAI, 국방기술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 협력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항공우주 IPS(Integrated Product Support) 분야 저문 기술개발 및 대학과 산학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 의향서(LOI)를 체결했다.이번 LOI 체결은 항공우주 분야에서 영진전문대학교가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최초로 KAI와 협력에 나선 사례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체결식은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주관한 종합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됐으며, 영진전문대학교에서는 국방군사계열 김기병 교수(부장)가 대학을 대표해 참석했다.김기병 국방군사계열부장(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전반에 걸친 미래 핵심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실무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KAI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과 항공우주를 잇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의향서를 통해 양 기관은 △항공우주 IPS 가상기술 교육 플랫폼 개발 협력 및 구축 사업 추진 △4차 산업혁명 기반 항공우주 IPS 기술 개발 및 자문 △산학 연계 R&D 과제 발굴 및 공동 참여 체계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영진전문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방위산업 연계 협력을 통해 국방군사계열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우주 분야로의 진출 기반도 확대될 전망이다.KAI 관계자는 “영진전문대학교는 국방 분야에서 뛰어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이 첨단 항공우주 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연구를 통해 항공우주와 국방 기술이 융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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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나노헬스케어 500만원 상당 물품 기증 받아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의료뷰티디자인학부(학부장 오지민 교수)는 나노테크 뷰티 전문기업인 나노헬스케어(주)(대표 김정헌)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지난 5일 본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증식에서 나노헬스케어는 ‘일라이트 미백보습크림’을 학생 교육 가자재로 사용해 달라며 기증했다.일라이트 크림은 피부진정 및 재생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으로, 향후 실습수업과 비교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나노헬스케어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 긴밀한 산학협약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증은 기업과 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 뷰티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나노헬스케어 김정헌 대표는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뷰티산업 실무인재를 양성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과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이번 기증이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지민 학부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학생들이 첨단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K-뷰티 산업을 선도할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 학부는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포함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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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AI 스마트 IT 분야 등 강화 2026 학과 개편 정원 조정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미래 산업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대학 학사구조 개편에 나서, 일부 학과 및 전공의 입학정원을 조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정원 조정은 디지털 신기술,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보안 등 변화하는 신산업 분야 핵심 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사회실무 분야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맞춰 일부 전공을 폐지하거나 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신설 및 확대 개편 학과컴퓨터정보계열(3년제) : 기존 세분화됐던 학과(전공) 중 △AI소프트웨어과를 제외한 △게임메타버스과 △IT클라우드보안과 △일본IT과를 통합, △AI게임메타버스과 △AI글로벌IT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계열 정원은 기존 181명에서 122명으로 조정됐으며 학과(전공) 명칭도 보다 명확하고 산업 친화적으로 변경했다.AI컴퓨터보안계열(2년제) 신설 : 기존 ‘IT온라인창업과’를 포함해 △AI컴퓨터보안과 △글로벌네트워크과 △글로벌OA과 등 4개 학과(전공)로 구성된 새로운 AI컴퓨터보안계열을 신설했다. 이는 스마트스토어, 유튜브마케팅 등 디지털 창업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보안과 IT네트워크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입학정원도 75명에서 134명으로 대폭 증원했다.경영회계융합계열 ‘스포츠경영과’ 신설 : 피클볼을 전문적이며 체계적으로 배우고, 운동생리학, 스포츠심리학, 체육측정평가, 스포츠마케팅, 스포츠미디어 및 금융자산관리 등을 교육해 스포츠경영관리 능력을 겸비한 스포츠지도자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스포츠경영과를 신설, 경영 분야의 진로 다양성을 확대했다.정원 조정 및 전공 개편반도체전자계열 :‘미래자동차전자과’의 명칭을 ‘미래모빌리티과’로 변경, 친환경·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에 맞춘 교육으로 개편했다.호텔항공관광과 : 기존 3개 전공을 △호텔항공 △글로벌관광 2개 전공으로 통합해 교육과정의 집중도와 전문성을 높였다.아트미디어계열 : 방송영상미디어과는 정원을 기존보다 5명 늘려 총 35명으로 실무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 인력 양성을 강화했다.이 같은 정원 조정으로 영진전문대학교의 2026학년도 전체 입학정원은 기존 2,414명에서 36명이 늘어난 2,450명으로 확대됐다.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이번 정원 조정과 학과 개편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진로 다양화에 부응하기 위한 사회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육의 유연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가 올해 발표한 ‘2023 고등교육취업통계조사’에서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해외 취업 부문에서는 전국 2년제 및 4년제 대학을 통틀어 최다 실적으로 전국 1위에 올랐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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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높빛희망학교, 시와 그림으로 전하는 삶의 이야기
고양시 학력 인정 성인 문해 교육기관 ‘높빛희망학교’가 지난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백마화사랑에서 개최한 시화전과 더불어 12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시낭송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높빛희망학교는 원흥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성인 문해 교육기관으로, 약 90여 명의 늦깍이 학습자들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을 배우는 곳이다.학습자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시와 그림으로 표현해 작품을 완성하고 그 중 38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 선보였다. 전시회 기간 중 2회에 걸쳐 열린 시낭송회에서 학습자들은 자신들이 쓴 시를 직접 낭송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높빛희망학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학습자들이 시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내며 내면의 여러 감정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문해 학습자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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