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10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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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예체능 비실기 전형 | ‘체육·미술’ 전공
대학의 전공 간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예체능 계열 전공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예체능 계열 지원을 위해서는 ‘실기’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대학에 따라서는 ‘비실기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기도 한다. 예체능 계열 전공 중에서도 미술이나 체육은 실기 전형이 있을 거로 생각하기 쉽지만, 비실기 전형도 있다. 예체능 계열로 진로를 모색했으나 미처 실기를 준비하지 못했거나 준비가 미진한 수험생에게는 비실기 전형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또, 고등학교 입학 당시에는 인문 계열 혹은 자연 계열로 진로를 설계했으나 학년이 올라가면서 예체능 계열로 관심사가 바뀐 수험생에게도 실기 없는 예체능 전형은 새로운 대입 돌파구가 될 수 있다. 예체능 계열 중 ‘체육·미술’ 분야의 비실기 전형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다만 2026학년도 전형 계획안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후 발표되는 2026학년도 수시·정시 모집 요강을 확인해야만 한다.도움말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 표1. 2026학년도 예체능 비실기 전형 ‘수시-체육 전공’(서울권 대학 *단, 캠퍼스 포함)비실기 전형 - 1 체육 전공예체능 계열 중 체육 분야 전공은 대학 졸업 후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스포츠 이론, 운동 생리학, 스포츠 심리학,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이론과 실습으로 전문 지식을 습득하여, 졸업 후 체육 교사, 스포츠 트레이너, 운동처방사, 스포츠 마케터, 스포츠 관련 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울권 주요 대학(단, 캠퍼스 포함)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가장 많은 모집 단위를 비실기 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국제캠퍼스)이다. 골프산업학과, 스포츠의학과, 스포츠지도학과, 체육학과, 태권도학과(태권도 2단(품) 이상) 5개 모집 단위를 비교과 전형으로 선발하며, 이중 스포츠의학과와 체육학과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세 가지 전형으로 선발한다. 사범계열인 체육교육과를 비실기 전형으로 모집하는 서울권 대학은 서울대, 중앙대(서울)가 있다. (표1 참조)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는 경희대(국제캠퍼스), 국민대, 서울과기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서울캠퍼스) 6개 대학에 수능 성적만으로 체육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이중 경희대 골프산업학과, 스포츠의학과, 체육학과, 태권도학과와 국민대 인문기술융합학부 미래융합학부전공(예체능)은 국어, 영어, 탐구 영역을 반영하며 수학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국민대와 성신여대는 무전공 모집 단위로 입학 후 체육 관련 학과를 주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표2 참조) 비실기 전형 - 2 미술 전공 일반적으로 미대를 준비한다고 하면, 실기 전형이 있기 때문에 그림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김 소장은 “최근에는 비실기 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이 증가하면서 반드시 그림 실력이 뛰어나야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실기 전형이라고 특정 학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디자인, 시각디자인, AI 디자인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고 말했다.서울권 주요 대학(단, 캠퍼스 포함)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대부분 학생부교과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특이하게도 동덕여대, 홍익대(서울)는 논술전형으로도 선발한다. 홍익대는 어느 계열의 자유전공으로 입학해도 예체능 계열 선택이 가능하고 전형 요소 및 반영 비율이 동일하지만, 캠퍼스에 따라 수능 최저학력기준 유무가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홍익대 서울캠퍼스는 수능 3개 영역 등급 합 8이내(탐구 1과목)의 기준을 적용하지만 세종캠퍼스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고 설명했다. (표3 참조)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는 대학별 수능 반영방법의 차이를 잘 살펴 지원 시 유불리를 잘 살펴야 한다. (표4 참조) 경희대(국제캠퍼스)는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도예학과 모집 단위에서 영어 영역 반영 시 감점 방식을, 중앙대(다빈치캠퍼스)는 디자인학부(공예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디자인전공, 실내환경디자인전공)에서 영어 영역 반영 시 가산점 방식을 적용한다. 또, 동덕여대 큐레이터학전공은 국어, 수학은 우수한 영역 순으로 반영하며, 서울여대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은 국, 수, 영, 탐에서 모두 우수한 영역 순으로 반영한다. 표2. 2026학년도 예체능 비실기 전형 ‘정시-체육 전공’(서울권 대학 *단, 캠퍼스 포함)표3. 2026학년도 예체능 비실기 전형 ‘수시-미술 전공’(서울권 대학 *단, 캠퍼스 포함)표4. 2026학년도 예체능 비실기 전형 ‘정시-미술 전공’(서울권 대학 *단, 캠퍼스 포함)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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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생활요가 등 교양 강좌 성인학습자까지 ‘인기 만점’
대구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강 모 씨(52)는 늦깎이 대학 생활에 활력을 더해준 ‘생활요가’ 전문 교양강좌 수업에 대해 “평소 잘 쓰지 않던 근육을 움직이고 나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대학에 오는 것이 즐겁다. 운동도 하고 학점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에요.”라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2025학년도부터 전공 중심 교육과 더불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실용 교양 교과목을 운영하며 활기찬 캠퍼스 조성에 나서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 처음 개설된 ‘생활요가’(2학점)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이 대학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인기 강좌로 자리 잡고 있다.세대 아우른 참여, 평일반 주말반 모두 호응‘생활요가’는 요가 자세와 명상, 호흡 등을 통해 신체 유연성과 정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100% 실기 수업이다. 수업은 주 1회 진행되며, 단순한 체육 수업을 넘어 심신 회복과 웰빙 중심의 자기관리 교육을 지향한다.현재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뉘어 운영 중이며, 화요일에 진행되는 평일반에는 20대 재학생 23명이, 토요일 주말반에는 40대 이상 성인학습자 29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주말반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몸도 마음도 유연해졌어요” 긍정 반응과 찬사학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영진전문대 반도체전자계열 1학년 정 모 학생(19)은 “요가를 한 후 뻣뻣했던 몸이 점차 유연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라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일본인 유학생 와타베 마오 씨(20)는 “운동 경험이 많지 않은 나에게 맞춤형 수업이라 좋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이처럼 생활요가는 세대를 아우르는 수강생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며, 학점 취득은 물론 대학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애재 영진전문대학교 교양교육센터장(사회복지과 교수)은 “앞으로도 우리 대학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웰빙을 지원할 수 있는 실용 전문 교양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생활요가 외에도 다양한 자기관리형·심리 회복 중심의 교양 수업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사진 영진전문대학교 제공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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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만학도 학생 등 교사선서식 개최 '전인적 발달 지원'
대구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는 지난 7일 이 대학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5학년도 예비 유아교사들을 위한 ‘교사선서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서식에는 학교 현장실습에 나서는 3학년생 37명이 참석해, 유아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헌신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박종백 영진전문대 부총장을 비롯해 유아교육과 교수진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현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예비 유아교사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박 부총장은 축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유아교사라는 꿈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노력해 온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면서 “사랑과 존중,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깊은 뿌리를 내리는 교사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이날 선서식에서 학생대표는 선서문을 통해 “유아를 사랑하고 개성을 존중하며 전인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다짐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질 높은 교육을 실천하며 교육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며, 사회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유아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과의 인재상인 ‘창의·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유아교사’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나지연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교사선서식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아온 전공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소명감을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라며 “앞으로 진행될 4주간의 실습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유아교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후,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는 17일에도 3학년 미래반(성인학습자) 만학도를 대상으로 두 번째 교사선서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서식에는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온 성인학습자 41명이 참석해 유아교육 전문가로서의 소명과 책임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박종백 부총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들의 첫걸음을 축하했다.박 부총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유아교사의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여러분께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훌륭한 교사가 되어달라"고 축사를 전했다.만학도 학생 대표는 교사선서문을 낭독하며 "유아의 개성을 존중하고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교사가 되겠다"며 "질 높은 교육 실천과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선서식은 주중 온라인 수업과 주말 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과 플립드 러닝 기반의 교육과정을 수료해온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 같은 수업 방식은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반영해 학업과 생업의 병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나지연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선서식은 학생들이 유아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현장실습을 앞두고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이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유능한 교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29
- 많이 푸는데 왜 성적은 그대로일까? 기말고사가 약 6~7주 앞으로 다가왔다.중간고사 성적을 보고 부모님과 학생 모두 “이번엔 진짜 제대로 준비하자”고 다짐한다.그러면서도 많은 경우, 다시 같은 방식의 학습을 반복한다.문제집 여러 권을 돌리고, 프린트도 꼼꼼히 정리하고, 학원 숙제도 열심히 한다.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돌아오는 반응은 비슷하다.“풀어봤던 것 같은데 또 틀렸어요.”“비슷했는데 뭔가 헷갈려서 틀렸어요.”이쯤 되면 질문을 바꿔야 한다.‘얼마나 많이 풀었는가’보다, ‘무엇을 풀었는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성적을 바꾸는 건 반복의 양이 아니라, 시험에 겹치는 문제를 먼저 풀어본 경험이다.이 지점에서 우리 학원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내가 너희 학교 선생님이라면, 이렇게 낼 거야”– 문제를 예측하고 설계하는 시스템, 투위스트(IIWYST)우리 학원의 핵심 시스템은 특허받은 투위스트 문제은행이다.이름은 조금 특이하다.IIWYST: If I Were Your School Teacher.직역하면 “내가 네 학교 선생님이라면”이라는 뜻이다.이 시스템의 목적은 명확하다.학생이 실제로 보는 시험지에서 “이거, 학원에서 풀어봤던 문제인데?”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즉, 단순한 개념 이해를 넘어, 실제 시험과 겹치는 문제를 미리 경험하게 하는 구조다.이를 위해 저희는 각 학교별 기출문제를 수년 치 분석했다.문항 스타일, 선지의 구조, 표현 방식, 난이도 흐름까지.그래서 학생들이 시험장에서 느끼는 건 “익숙함”이다.문제를 이미 ‘한 번 본 듯한 느낌’—이 경험이 점수를 만든다.반복보다 ‘구조적 복습’을 만드는 오답 훈련많은 학생들이 틀린 문제를 다시 푼다.하지만 다시 풀면 맞을 수 있는 문제와,조건이 바뀌면 또 틀리는 문제는 다르다.우리학원은 오답을 변형해 다시 푸는 방식으로 실수를 잡아냅니다.학생은 틀린문제를 다시 푸는 것은 기본이고,같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이런 구조적 반복은단순한 암기나 반복 학습으로는 얻을 수 없는 **‘개념의 실전화’**를 만들어낸다.시험 직전, 마무리는 ‘양’이 아니라 ‘적중률’로..시험 직전, 많은 학생들이 불안함에 휩싸여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곤 한다.하지만 시험 직전에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그래서 우리 학원은 **에이코스(AKOS: All Kind Of Solution)**를 활용한다.이 자료는 각 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된 유형만을 모아,시험 직전 학생에게 핵심만 요약해 제공하는 전략 정리 자료다.단순히 줄여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실제로 겹칠 가능성이 높은 문제만을 남기는 작업이 선행된다.학생은 에이코스를 통해시험 전날까지도 불안 대신 정확함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된다.성적은 결국 ‘설명’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옵니다우리학원은 개념 설명에만 머물지 않고,시험과 겹치는 문제를 설계하고,오답을 다시 틀리지 않도록 변형하고,시험 전에는 가장 중요한 것만 정리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시험 전날,학생이 “이건 풀어본 문제야”라고 말할 수 있다면,그 시험은 이미 절반 이상 성공한 것이다.기말고사까지는 약 6주.늦지 않았다.지금이 바로, 성적을 바꾸기 위한 방향을 바꿔야 할 시간이다.홍 재룡 원장연세대학교 교육학 석사현 홍재룡 수학학원 원장 2025-05-23
- 2025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박준수 학생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대진고 졸업) 박준수 학생(대진고 졸업)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다. 대진고 과학중점학급에 재학했던 박준수 학생은 고교진학 후 과학보다 사회과학 계열 성적이 두드러지면서 늦게나마 적성에 맞춰 상경 계열에 도전해서 합격증을 받아냈다. 하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고1 때 과학 탐구 위주로 작성된 생기부를 상경 계열에 필요한 탐구활동으로 추가 보완하는 것이 만만하지 않았다. 실제 박준수 학생은 수시전형에서 대부분 공학계열로 지원하고, 교차 지원 방식으로 경영학과에 지원했다. 박준수 학생의 진로 변경 과정과 학생부 관리 팁을 알아봤다.<표1> 수시지원 대학NO.대학전형학과합격여부등록대학1연세대학교학종 활우건축공학과X2성균관대학교학종 융합경영학과OO3한양대학교학종 학추전기 생체공학부X4서강대학교학종 일반경영학부X5시립대학교학종I(면접)건축학부X6건국대학교학종자유전공학부X7카이스트창의도전무학과X8유니스트일반전형경영계열X9켄텍일반전형에너지공학부X<표2> 학교 내신 등급구분상세내용내신▶ 1학년 2.4등급 ⇒ 2학년 2.8등급 ⇒ 3-1학기 2.8등급<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구분상세내용학생부주요활동▶동아리활동-1학년 미래융합인재아카데미(1학년)-2학년 화학심화탐구실험반-3학년 과학탐구실험반▶진로활동-과학도서 읽고 선생님께 설명하는 미니강연-1학년_과학부스 참여, 풍력발전기 날개 모양에 따른 효율성 측정실험 등-2학년_MLB장치 이용한 물리/화학실험 (창의인재아카데미 교내 활동), RLC공진회로 실험, 단진자 주기측정실험 등-3학년_휘트스톤브릿지를 이용한 저항 측정실험, 밀리컨 기름방울실험 등▶특기사항-과학토론대회 대상(1위)-북부교육청대표자격으로 과학토론대회 동상(3위)-창의융합과제 연구프로젝트 금상(2위)-도전페임랩 금상/동상-학급회장 2회, 학급부회장 1회 및 모범상 3회 외<진로 스펙트럼>과중반에서 상경 계열 지원으로 급격히 선회, 과학 위주로 작성된 생기부 보완박준수 학생의 진로 선택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를 닮아있다. 중학교 시절 과학을 너무 좋아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중점학교인 대진고를 지원했다. 하지만 고교진학 후 과학보다는 사회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사회과목을 선택하고 흥미도 커졌다. 2학년 때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모두를 공부하면서 과학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늦었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특강과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과목에 대한 적성을 점검하고, 단순한 사회가 아닌 경영, 경제, 사회과학으로 확장됨을 느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며 경영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고1 생기부가 모두 과학 위주로 기록되면서, 고2 때 급격히 방향을 바꾸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대안으로 과학 위주의 생기부를 작성하되 사회과목과 연관시킬 수 있는 부분을 추가했습니다. 수시 지원 역시 6장 대부분 공대를 지원하는 한편 문과 교차 지원으로 상경 계열에 지원했습니다.”<진로활동 >동아리 한마당 ‘루미놀 반응 원리를 이용 혈흔 찾기 프로그램’ 기획이 인상적박준수 학생은 진로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2학년 동아리 한마당에서 ‘루미놀 반응의 원리를 이용한 혈흔 찾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것을 꼽았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운 루미놀 반응의 원리를 토대로 약품을 제조하고, 귀신의 집을 모티브로 교실을 꾸며서 학생들이 제한 시간 안에 혈흔을 찾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어두운 교실을 꾸밀 지속성 높은 형광 물질을 만들기 위한 형광액과 유기 산화제의 비율을 분석하여 최적의 밝기와 지속 시간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었고 동아리 부원과 함께 직접 채혈해서 혈액을 모아본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내신 관리>‘당일 수업 당일 복습’ 최우선과제로, 학교 ‘경건반’과 ‘교과서 단권화’ 공부 효율에 적극 활용‘내신 따기’ 어렵다고 소문난 대진고에 입학하면서 박준수 학생은 1, 2학년에는 내신에 집중해서 공부했다. 평일에는 학교 수업 후 귀가하여 수업내용을 복습 정리하였고, 주말에는 학원 숙제에 집중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당일 수업 당일 복습을 최우선과제로 삼았고, 그 결과 국어, 사회, 생명과학 등 여러 과목에서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이외에도 학교에서 운영하는 ‘경건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수업 이후 학교 자습실에서 공부했고, 방학에도 경건반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꾸준히 공부했다.가장 자신 있는 국어 과목의 경우는 학원에 다니지 않고 언제나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런 자신감이 생긴 것은 남다른 공부 방법 때문이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을 교과서에 빠르게 샤프로 받아적고 집에 돌아와 볼펜으로 덧대어 적으면서 수업내용을 리마인드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포스트잇에 적어놓았다가 다음날 선생님께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을 고수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 단권화를 진행하여 자습서 내용, 문제 풀이 내용까지도 교과서 한 권에 담아서 반복해서 회독하였습니다.”<세특 관리>교과 세특 관리의 비결, 선생님께 좋은 이미지 형성과 소통하기, 바른 수업 태도!박준수 학생은 교과 세특 관리의 비결로 ‘선생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을 꼽았다. 따라서 학급회장을 하며 선생님들과 자주 소통하고, 수업 시간에도 바른 자세로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진로와 관련한 내용을 교과목과 무리하게 연관 지어 탐구하기보다는 교과목에 충실하면서 관련 탐구를 진행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세특 기록으로 생명과학 수업에서 발표했던 <산림의 천이 과정을 이용한 강릉 산불 화제 복원방안>입니다. 탐구 주제를 선정하던 시기에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강릉 에 산불이 발생한 것을 알게 되었고, 마침 생명과학1 수업에서 배우고 있던 생태천이 과정을 토대로 복원계획을 직접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시의성 있는 주제를 교과목과 접목시켜 수립한 계획을 발표한 결과 수행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학생부 관리>진로 변경에 따른 세특 보완 쉽지 않아, 학생부 관리를 위해 학교 모든 활동 참여가 도움이과에서 문과 위주의 진로를 변경했던 박준수 학생은 기존 ‘세특을 보완하며 챙기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다. “선생님들께서 전교생의 생기부 내용을 모두 작성하셔야 하는 상황에서 학생개 개인의 생기부를 모두 높은 완성도로 작성하시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학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과목 선생님들을 찾아뵈면서 정중하게 세특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고, 필요한 추가보고서도 작성해서 제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신 공부와 병하기에 쉽지 않았습니다.”한편 학생부 관리를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든 활동에 참여했다. 처음에는 생기부에 모두 기록할 수도 없는데, 이렇게 많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의미 있나?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입시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이 활동이 부족해서 진로와 엮어 생기부를 힘들게 작성하는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박준수 학생은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서 생기부를 채울 수 있었다.<후배를 위한 조언>“절대 수시를 포기하지 마세요, 힘든 순간에도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버티세요”박준수 학생은 후배들에게 ‘수시를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거듭 강조했다. “너무나도 진부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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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언어치료과 반려동물케어과 융합 나노디그리 과정 운영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언어치료과와 반려동물케어과가 융합과정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 대학의 두 학과는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를 양성하는‘나노 디그리 과정’을 한 학기(3월부터 6월)동안 운영하고 있다. 동물을 매개로 활용해 언어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식을 배양하기 위해서다.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정서적인 안정감과 집중력 향상 이로 인한 언어발달 등을 배우는 과정이다.이를 위해 현재 구미대 언어치료과에서는 '의사소통개론', 반려동물케어과에서는 '동물매개언어치료' 과목을 개설했으며 언어치료과 학생 15명, 반려동물케어과 학생28명 등 총 43명이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과정을 신청한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받으면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다.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는 이수증을 받는데 그치지 않고 이 과정을 통해 민간자격증인 ‘반려동물매개교육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계획이다.이승환 총장은 “현대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소통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융합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구미대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융복합 과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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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실습과 전문가 멘토링 큰 도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호텔항공관광과에서 진행하는‘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11기 전문 과정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번 기수의 수강 기간은 5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76시간이며, 교육비는 무료다.대구시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3년간 지역 외식 창업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했으며, 초기 창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2022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개 기수를 통해 총 3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해 왔다.특히 이 아카데미는 △창업 실무 교육 △카페·베이커리 및 한식 일식 양식 조리 기술 교육 △산업체 현장 방문 실습 △멘토단의 1:1 맞춤형 컨설팅 △모의 창업 경연대회 등 실전 경험을 중시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영진전문대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단기간에 외식 창업에 필요한 전문적인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대학의 현장감 있는 실습과 전문가 멘토링이 실제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SNS 마케팅 전략 수립까지 창업 준비 과정을 체계화한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대구시 관계자는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예비 창업자들의 실패 위험을 낮추고, 경쟁력 있는 점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 산업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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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우수호텔 아카데미’ 현장 체험교육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호텔항공관광과가 한국관광공사의 국고지원 프로그램인 ‘우수호텔 아카데미’에 지방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부산 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에서 1박 2일간의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2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00여 시간에 걸쳐 운영 중인 실무 중심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호텔 객실 실무 △서비스 매너 △식음료 업장별 서비스 △호텔 부대시설 체험 △호텔 인스펙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장 투어 및 테이블 매너 교육 등 실질적인 실무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1일차 저녁에는 호텔항공관광과 90학번 동문인 파라다이스 호텔 출신 선배가 현장을 방문,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선배는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최대한 체험하고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해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후배들의 취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체험에는 일본인 유학생인 글로벌관광반 2학년 야지마 네네(25, 여) 씨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처음으로 호텔 실습을 경험하게 되어 모든 것이 새롭고 감동적이었다”며, “호텔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꼭 한국 호텔에 취업하고 싶다”고 말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4년부터 한국호텔업협회와 함께 ‘우수호텔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호텔업계와 교육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이 사업을 통해 호텔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이 프로그램으로 호텔항공관광과는 △식음료 실무 △호텔 현관 접객 실무(도어, 벨, 컨시어지, EFL, GRO) △호텔 객실 실무(프론트, 하우스키핑) △고객응대 서비스 등 NCS 기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바리스타, 소믈리에, 조주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 지원과 Opic 화상교육, 시험 응시료 지원을 통해 외국어 실력도 함께 향상시키고 있다.또한 부산 그랜드조선, 롯데호텔서면, 제주 신라호텔, 인천 인스파이어 등 5성급 호텔에서의 현장 직무 체험 교육이 연 2회 이상 제공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관광일자리박람회 연계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강병주 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학과장은 “우리 대학은 연간 약 8천만 원의 국비지원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균 70%를 상회하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서울 홀리데이 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주 신라호텔, 경주 라한셀렉트호텔, 안동 스탠포드호텔 등 유수의 호텔로 우리 학과 인재를 취업시키고 있다”고 전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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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문학 중간고사 분석
2025학년도 영일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문학 시험은 총 32문항이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되었다. 시험 범위는 교과서 두 작품과 외부 지문 스물 두 작품(학습지의 형태로 제공하고 실제로 학교에서 수업)이었다. 교과서 수록 연시조인 <어부사시사>는 전체 40수를 시험 범위에 포함시켰다. 외부 지문은 고3 학평과 EBS 교재를 활용했다. 실제 시험에서는 열다섯 작품을 출제했다. 난도는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선택지나 <보기>를 수능에 가까운 형태로 설계했기 때문에 체감 난도는 학생별로 차이가 큰 시험이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운문 문학은 현대 시는 복합 지문 형식으로 두 세트, 고전 시가는 세 작품을 하나의 세트 지문으로 출제했다. 산문 문학은 모두 단독 지문으로 현대 소설 세 작품, 고전 소설 세 작품이 출제됐다.문제 유형은 갈래별로 수능에서 출제되는 모든 유형이 출제되었다. 특히 <보기>를 활용하여 작품을 해석해야 하는 문제 유형이 상당수 출제되어 시간 활용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도 있을 수 있다. 선택지 역시 수능처럼 대다수를 복합 선지로 구성하여 선택지를 분석적으로 읽는 연습이 안 된 학생들에게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표현상의 특징을 묻는 문제의 선택지들은 개념 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문항당 배점 차이가 크지 않고 1등급은 90.4~91점 정도로 예상된다. 배점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다섯 문제 이내로 틀려야 2등급에 들 수 있다.영일고 2학년 문학 내신은 우선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작품 수가 많고 실제 출제되는 작품의 수도 많다는 것이 중요한 특징이다. 범위에 해당하는 작품 수가 많아 학교 수업 자체가 상당히 빠른 편이다. 또 학습지 형태로 제공되는 외부 작품들은 영일고 3학년 수업 시간에도 똑같이 활용된다. 다음으로 문제 유형이나 선택지, <보기> 구성 등이 상당히 수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정리하면 단기간에 준비하는 게 쉽지 않은 시험이다. 어떤 학교 내신이든 문학은 작품 자체의 내용과 해당 작품과 관련된 배경 지식(작가, 역사적․문화적 맥락 등) 등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치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수능형으로 출제되는 경우에는 <보기>와 선택지 분석에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교육에서 암기가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내신에서만큼은 기본적으로 암기해야 할 것은 암기해야 한다. 결국 영일고 문학 내신 대비는 암기와 수능식 사고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1학기 기말고사도 중간고사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교과서에서는 세 작품 정도(고전 문학)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교과서 외부 지문의 비중이 높을 것이다. 교과서 외부 지문의 경우 친숙한 작품들도 있지만 상당히 낯선 작품들도 있다. 중간고사의 경우 2012년 고2 학평에 출제(2023년 EBS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수록)된 김소진 작가의 <아버지의 자리>가 대표적이다. 영일고는 중간고사 25%, 기말고사 25%, 수행평가 50%로 성적을 산출한다. 한얼학원은 기말고사만이 아니라 수행평가에 대한 대비도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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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자신감’ 길러주는 실험 중심 과학 교육과 개인 역량에 맞는 수학 학습
KSI학원은 후곡과 백마학원가 두 곳에 자리한 수학 과학 전문학원이다. 이곳 초등부에서는 초등실험과학반과 수학반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고, 각자의 역량에 맞는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는 아이의 진로·진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실험 통해 과학 이해하고 독서로 확장하며 이론으로 연계KSI학원 초등실험과학반은 실험을 통해 과학을 이해하고 독서로 확장하며 과학이론으로 연계해 과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한다. 아톰-퀀텀-중등선행의 3개 단계로 구성돼 있는데, 첫 번째 단계인 ‘아톰’ 과정은 실험과 독서가 연계된 단계다. KSI학원 김경민 원장은 “과학 이론 학습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과학 어휘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게 중요한데, 실험 활동을 하면 다양한 감각을 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어휘를 각인하게 된다. 그로부터 확장해 연계 도서를 읽고 그 내용을 각자 요약해 발표하거나 어휘를 설명해 보는 것까지가 아톰 과정의 목적이고 과정”이라고 설명했다.두 번째 단계는 ‘퀀텀’ 과정, 이때부터는 중학교 과정과 연계되는 좀 더 난도 높은 실험에 들어가면서 과학 이론을 배우기 시작한다. 실험마다 테마가 정해져 있어 그와 연결된 중학 과학 이론을 배우고 이를 실제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이용해 보는 단계로 초등 5, 6학년에게 추천하는 과정이다.아톰-퀀텀-중등 선행 과정 마치면 중학 내신 관리에 유리해마지막 ‘중등 선행’ 단계는 ‘과학 이론’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이전 두 단계를 마친 학생은 과학에 더 우호적이며 과학 이론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다. 학생들은 중학 과학 이론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과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김 원장은 “초등학생 때 이곳에서 아톰-퀀텀-중등 선행 과정까지 마친 학생은 중학 과학 내신 관리에 유리할 뿐 아니라 다른 과목 학습에 집중하기도 좋다”고 말하며 “기능적으로 생각하자면 요즘 중, 고등학교에서 수행 평가와 같은 과정 평가의 비율이 매우 높은데 과학 과목 수행 평가는 보통 실험 설계 또는 분석으로 치러진다. 퀀텀 과정까지 완료하면 고등학교 1학년 과학까지 그러한 부분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설명했다.‘무학년제’로 아이의 역량에 맞는 진도 학습 KSI학원 초등 수학 교육은 두 가지 축으로 이루어진다. ‘아이의 역량에 맞는 수학 교육’ 그리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수학 교육’이다. 이에 따라 ‘진도반’과 ‘영재교육원반’으로 나누어 무학년제로 운영하며 각종 대회 및 영재원 대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진도반은 아이마다 다른 수학적 역량에 맞춰 발전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각자 역량에 맞춰 진도를 나간다. 또한 수학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독서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사고력 기반 수학 학습 통해 문제 해결력 기르는 영재교육원반영재교육원반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수학 교육에 초점을 맞춘 반이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 해결력’이 요구된다. 수능 시험에서는 ‘문장제 문제’가 바로 그런 능력을 요구하는 것인데, 수학적 언어능력과 사고력이 부족하면 문제조차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영재교육원반에서는 아이들의 문제 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창의,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수학 학습이 이뤄진다.학습 과정이 이러하다 보니 KSI학원 재원생은 영재원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김 원장은 “우리 수업 내용이 영재교육원 입시 문제와 유사해 영재원에 합격한 친구들이 좀 많다. 그렇다 보니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영재원 대비반으로 불리는데, 우리 교육의 목표는 문장제 문제와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수학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는 아이의 진로·진학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후곡관 031-915-0979 일산서구 일산로 536 부흥프라자 4층백마관 031-904-8800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빌딩 5층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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