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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영어 1등급을 위한 6월 모의고사 준비 수능영어에서 원하는 등급을 받기 위한 첫걸음은 6월 모의고사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6월 모의고사는 지금까지 봐왔던 1, 2학년 모의고사와 3학년 3월, 4월 모의고사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중요성이 있는 모의고사이다. '수능'과 같은 형태의 모의고사를 연습할 수 있는 두 번(6월, 9월)뿐인 기회 중 한번 이기 때문이다.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6월 모의고사를 ① 올바르게 준비하고, ② 철저하게 분석하여야 한다. 올바르게 준비하기- “중요한 부분을 먼저 하세요!!”“선생님..~~ 어느 교재에서, 몇 문제 ,연계 되나요~?”중간고사 때문에 6월 모의고사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한 고3 학생들이 자주 묻는 말이다. 안전한 1등급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이라면, 전 범위를 튼튼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러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 학생이라면 다음과 같은 기준을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1) <A급 유형> VS. <B급 유형>-A급 유형: 주제, 제목, 어휘, 어법, 빈칸, 연결사, ABC배열, 문장삽입, 요약, 장문2문제.-B급 유형: 목적, 주장, 요지, 심경분위기, 지칭추론, 도표일치, 안내문일치, 내용일치, 흐름무관, 장문3문제. 최근 기출문제에서 EBS 지문을 활용해서 출제된 문항들을 분석해 보면 <B급 유형>은 출제 가능성이 높지 않으니, 학습계획의 우선순위에서 제외해도 된다. 수능특강 2권(영어, 영어독해연습)에서 <B급 유형>만 제외해도 학습량의 40% 정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2) <영어> VS. <영어독해연습>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영어보다는 영어독해연습 교재가 더 중요하고, 그중에서도 중간고사 범위에서 다루어졌던 부분은 출제 가능성이 낮다.-주제 위주로 간단히 정리 : 영어(1-30강), 영어독해연습(1-6강)-전체적인 내용의 숙지가 필요 : 영어(Test1-3), 영어독해연습(7-12강, Test1-3) (3) <EBS 연계모의고사> VS. <EBS 비연계모의고사>6월 시험에서는 7문항 정도가 EBS 교재와 같은 지문을 유형만 바꿔서 출제 된다. 따라서 실전과 같은 형태의 연습을 위해서는 EBS 연계모의고사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연습 방법이 될 것이다. EBS 연계모의고사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연계모의고사에서 EBS 지문이 연계되는 7문항의 해설지 부분을 미리 읽어보고 난 후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EBS 연계모의고사와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EBS 지문이 연계되는 유형은 다음과 같다.-29번(어법), 30번(어휘), 31번(빈칸), 32번(빈칸), 35번(흐름무관), 36~37번 중 1문항(ABC배열), 38~39번 중 1문항(문장삽입)철저하게 분석하기- “자신의 약점을 발견해야 합니다!!”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시험을 보고 난 후 채점하고 시험지를 던져버리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공부를 제대로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시험지를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분석을 위해서라면 다음의 기준을 유념해야 한다.(1) “몇 개 틀렸나?” 가 아니라, “어떤 문항을 틀렸나?”예를 들어 6월 모의고사에서 88점으로 2등급을 받은 A 학생과 B 학생이 있다고 하더라도 틀린 12점이 어떤 문항 인지에 따라서 두 학생의 약점과 앞으로의 학습계획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점수에 집착하기보다는 내가 틀린 문항들이 ‘어떤 유형인지’, ‘왜 틀렸는지’ 를 정확하게 분석해야 한다.(2) 나의 약점은 ‘정확도 인가?, 속도인가?’3등급에 있는 학생 중 절반 정도가 7분~10분 정도의 시간이 더 주어질 때에는 1~2등급으로 성적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즉, 상당수의 학생이 정확도가 아니라 속도의 문제점 때문에 낮은 등급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 문제 푸는 속도를 높이면 정확도는 떨어지게 되어있다. 자신의 약점이 ‘정확도인가?, 속도인가?’ 를 정확하게 분석해야만 올바른 보완책을 세울 수 있다. 실제, 학생들과 정확도와 관련된 별도의 학습 없이 속도의 문제점만을 해결하고도 모의고사 응시자중 40%가 등급이 상승 하였다. 명심하세요 - 영어는 ‘6월 모의고사’ 보다 ‘수능이 더 쉽다!!현재 수능영어에서 등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EBS 교재에 대한 완성도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시험장에서 EBS 연계문항을 얼마나 체감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같은 70% 연계라 할지라도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 과목에서EBS 교재의 영향력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실제로 6월에 3~4등급에 머물던 학생들이 EBS 교재만 학습하고도 9월에 1등급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6월 시험을 앞두고 EBS 교재의 학습량에 압도되어 좌절하는 많은 학생을 강의 현장에서 만나게 된다.그러나 명심해야 한다. 7월부터는 새로운 EBS 교재가 출간되지 않는다. 즉, 7월부터 수능까지 140일 가까운 시간 동안 EBS 교재 3권(수능특강 2권, 수능완성 1권)을 학습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게 된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하게 공부한다면 EBS 교재를 완성할 충분한 시간이 있고 6월 모의고사보다 수능에서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목동 수시 논술 토마스 아카데미영어 강사 송유근교육문의 02-2061-9913 2019-05-23
- 언주중 최이권 교사, 교육부장관상 표창 1986년 임명, 올해로 33년 째 교직에 몸담고 있는 언주중학교 최이권 진로진학상담교사(진로복지부장)가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상 표창을 받았다.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노력으로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최이권 교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후 대명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을 거쳐 현재 언주중학교 진로복지부장으로 재직 중이다.특히 중등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서울시중학교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시 진로와직업교과연구회 고입팀장, kb국민진로자문위원, 서울교육청교육정보원 상담교사를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 외, 저서 <특목고 자사고 자기소개서 작성법>(올드앤뉴), <합격 모범사례를 통한 자기소개서 미리 써보기>(올드앤뉴), <고입 자기소개서 합격 체크>(올드앤뉴), 교과서 <진로체험과 포트폴리오>(삼양사), <진로와 직업>(교학사) 등 다수를 집필했으며, 학생들의 진로진학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이권 쌤의 자기소개서 작성법(http://jasoseo.tistory.com/)을운영하고 있다.교육부장관상 표창장을 받은 최이권 교사는 “감사한 마음에 앞서 교육자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교육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변화시킬 소중한 자양분이라고 생각한다. 그 자양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 인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공교육 현장에서 지금보다 더 열심히 임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05-23
- 고교 내신을 높이는 방법! Summer School 활용! 여름을 학원에서 보내는 학생들 중에는 꼭 SAT 점수를 만들려고 하는 학생들로 넘치는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 동안에 SAT학습을 하면서도 오후 시간에 고등학교 학점을 더 많이 채우려는 학생들이나 B 받은 학점을 A로 메이크업 make-up 하려는 학생들도 있다. 한국에서 학습할 수 있는 미국 서머스쿨 summer school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능하다. 서머스쿨은 이름 그대로 여름방학 기간 중에 학생들에게 특정 과목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서머스쿨은 학생들이 지난 학기에 부족했던 교과목을 듣거나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첨단 교과목을 개설하는 학교도 있다. 여름방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두 달 간 학생이 허송세월을 지내진 않을까 라는 마음에 하루 종일 어학원에 학생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최근 나는 학생들에게 오전 SAT 학습, 오후 학점 수업을 권장하고 있다. 진학하려고 하는 대학교와 전공이 확정된 학생들은 그에 맞춰 부족한 교과목을 채우도록 하고 있으며,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추천한다.이공계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Biology, Chemistry, Physics를 서머스쿨에 배우고 실제 학교에서는 한단계 높은 Honor 과정이나 AP과정을 듣게 한다. 학교 내 Computer Science 프로그램이 없거나 내년도 AP Computer Science A 시험을 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JAVA Based Coding, Programming 수업들을 추천한다. 이공계가 아닌 학생들은 어려운 과목인 European History를 쉽게 듣고 A를 받을 수 있게 한다. 희소성이 있는 교과목이라 대학교 입학사정관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 그 밖에 학교에서 ESL을 듣고 있어 외국어 공부를 못한 학생들은 Chinese를 배워 학점을 받게 해주고 있다. 이렇게 받은 A학점은 미국 중부교육청에서 인가 받은 내용으로 직접 커먼앱 Common App을 통해 대학교에 성적표를 보내주어 학생들의 대학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일반적인 서머스쿨과 달리 나는 각 학생들의 필요한 교과목과 수준에 맞춰 준비를 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10주 동안 부족했던 내신성적 향상을 함과 함께 실질적인 실력향상도 이루어지고 있다. 알찬 여름을 준비하기 원한다면 고등학교 학점인증 가능한 서머스쿨을 추천한다.임준희원장엘유학원문의 02-557-6741 2019-05-23
- 엄마표 영어 VS 영어 학원 영어! 10년을 해도 외국인을 만나면 대화가 안 된다. 왜? 텍스트로 배웠기 때문이다. 영어를 공부로 배웠다. 횟수만 10년이지 제대로 영어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영어가 필요하다. 엄마표 영어는 제대로 된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준다. 눈 딱 감고 엄마표 영어로 2년만 도전해보자. 내 아이 영어 실력 몰라보게 달라진다.영어가 힘든 이유 3가지대한민국 부모님들의 로망 중 하나가 내 아이 영어 마스터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우선 영어가 안되는 이유 3가지를 알아보자. 첫째, 아이가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하다. 둘째, 모국어에 대한 중요성을 알지 못했다. 셋째, 영어 학원에 다니면 영어가 되는 줄 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영어를 배우는 주체 즉 아이가 영어를 대하는 자세이다.영어를 공부의 대상이라 생각하고 엄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영어라고 생각하면 공부 효과는 시간 대비 현저히 떨어진다. 부모의 역할은 배제한 채 영어 학원이나 어학연수는 권하지 않는다. 이젠 조기 유학의 부작용도 경험치로 알고 있다.엄마표 영어 VS 영어 학원엄마표 영어와 영어 학원 둘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까? 엄마표 영어로 하려니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영어 학원에만 맡기기에도 불안하다. 어느 1가지를 선택하는 것보다 2가지를 병행해보자.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는다. 농사 중에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 그중 영어 농사와 수학 농사가 가장 수확하기 힘들다. 과목당 투자해야 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영어 마스터에 필요한 시간은 아이마다 환경마다 다르다. 마스터라는 개념은 수능 영어 1등급 기준으로 한다. 1등급이 되기 위해서 외교관의 두뇌를 가진 아이는 약 2,200시간이 필요하고 평범한 아이는 5,000시간에서 8,000시간이 필요하다.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는지에 따라 투자 시간은 확연히 달라진다.대한민국에서 한국어와 서로 다른 문법인 영어를 마스터하려면 어른의 경우 하루 10시간씩 약 2년을, 하루 8시간씩 약 3년의 투자가 필요하다. 이 시간은 평범한 학생이 영어 과목에만 투자할 수 없는 시간이다. 그래서 엄마표 영어가 필요하다. 초등학교 졸업 전까지 영어를 마스터해야, 중고등학교에 수학, 과학 공부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집에서 하는 엄마표 영어 9가지 그물영어 농사가 잘 되려면 좋은 씨앗과 비옥한 땅이 필요하다. 좋은 씨앗이 되기 위해선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청각 발달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영국의 상위 1%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안고 노래를 부르면서 육아를 시작한다. 세계적인 음악 그룹들이 영국에서 많이 나오는 이유다. 청각이 발달한 아이는 모국어와 더불어 외국어 습득에도 유리하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영어를 마스터하겠다는 생각으로 출발해야 한다. 엄마의 이런 각오는 아이가 영어를 알아야 하는 동기부여로 작용한다.교육학에 보면 동일시 효과에 의해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추가된다. 엄마표 영어는 영유아 시절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표 영어로 9가지 그물을 쳤다. 스토리 영어책 읽기, 회화 설루션으로 말하기 연습, 외국 영화 함께 보기, 영어 일기책 필사하기, 영어책 만들기, 회화 설루션과 영화 대사 섀도잉, 화상 영어로 외국 친구 만들기, 사고력 키우는 파닉스로 자기 주도 학습 배양하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날짜 말하기가 9가지 그물이다. 영어라는 물고기는 이 9가지 그물을 빠져나갈 수 없다.영어 마스터를 위해영유아 시절 해야 할 4가지첫째, 간단한 생활 영어를 부모가 사용한다. 아침에 눈을 뜰 때와 잠자기 전까지 엄마표 생활 영어를 넣어준다. 100개 정도의 생활 영어 문장만 외우면 된다. 둘째,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다. 아침에 깨워 등원 시까지 온라인 영어도서관을 노출시킨다. 저녁에 밥을 먹을 때도 애니메이션을 시청한다. 잠자기 전 영어독서는 행복한 꿈을 꾸게 한다. 셋째, 한국어 책 읽는 습관을 들인다. 모국어를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넷째, 신체 발달을 시킨다. 신체 발달은 두뇌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두뇌력이 높은 아이가 영어 습득력도 높다. 엄마표 영어로 아이가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영어 마스터는 멀지 않다.맘스영어독서클럽은 엄마표 영어를 모토로 시작되었다. 초등 1학년에 하루 1권, 초등 2학년에 하루 2권, 초등 3학년에 하루 3권 독서를 목표로 세웠다. 2018년에 100일 스토리 영어책 읽기 프로젝트 결과 다독상 1위 5546권, 2위 4886권, 3위 4157권을 읽었다. 2019년 100일 스토리 영어책 읽기는 진행 중이다. 영어를 좋아하게 만든 것뿐인데 결과는 만족스럽다.이상화대표맘스영어독서클럽 대치동 본점문의 1600-1745 2019-05-23
- 노원지역 주요 중학교 2019학년 교과별 평가계획 지난해 12월12일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과정 중심 평가의 확대를 위해 중학교에서 국영수사과 주요 교과군 가운데 최소 1과목은 객관식 시험을 보지 않고 수행평가나 서‘논술형 문항만으로 평가하는 계획 등을 담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2기 수업‘평가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서‘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의 비중이 50% 이상 확대 추진이라는 이슈로 인해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학교별 교과 평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4월 30일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중학교의 2019학년 교과별 평가계획을 통해 노원지역 주요 중학교 8개교의 교과별 평가현황을 조사해봤다. (게재는 가나다순)교육청, 지필평가 점진적 축소 방침서울특별시 교육청은 2019학년도에 서‘논술형 평가, 과정 중심 수행평가를 50% 이상으로 확대 추진하고, 결과 중심 총괄평가(지필평가)를 점진적으로 축소하도록 했다. 또한 중학교 대상으로 5개 교과군에서 학기당 1과목 이상 지필고사의 선다형 문항을 폐지하고, 수행평가, 서논술형 평가 또는 수행평가+서’논술형 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하도록 했다.5개 교과군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 도덕 포함), 과학(기술‘가정, 정보 포함)이다. 서술형 평가란 사실을 기반으로 주어진 내용을 작성하는 평가이다. 답안을 작성하는데 있어 조직력이나 표현력이 크게 요구되지 않고, 채점할 때 어느 정도 객관적인 정답(모범 답안)이 존재한다. 논술형 평가는 주어진 주제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평가이다. 창의성, 문제해결력, 비판력, 통합력, 정보 수집 및 분석력 등의 고등 사고 능력을 평가하기에 적합하다. 서술형 평가의 경우 단답형 문항의 출제를 지양하도록 했으며, 수행평가에서도 교과별 특징에 따라 서‘논술형 평가를 적용한 수행평가의 실시를 권장했다.국어, 과학, 역사 중간고사 지필평가 없는 태랑중, 역사 수행평가 100% 상명중그 외 주요과목의 수행+서논술형 50% 넘어,지난 4월 30일 ‘학교알리미’ 사이트에는 각 학교의 2019년 교과별 평가계획이 올라왔고, 이를 바탕으로 노원지역 주요 중학교들의 교과별 평가현황을 정리했다. 조사 대상은 각 학교의 2학년 1학기 평가방법이며, 노원구의 주요 중학교 8곳을 정리했다. 학교의 주소지는 편의상 도로명으로 표기했고, 평가방법은 학교에서 발표한 자료의 명칭을 사용했다.조사한 8곳의 중학교는 불암중, 상명중, 상계중, 재현중, 중계중, 중평중, 태랑중, 하계중이다. 중평중의 수학 (48%)을 제외하면 8개 학교 대부분이 국어, 영어, 수학, 역사, 과학에서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로 평가하는 비율이 50%를 넘었다.불암중은 영어과목에서 서논술형 평가없이 선택형(중간 20% + 기말 20%)과 수행평가 60%로 평가하며, 상명중은 역사과목을 수행평가 100%로 평가하고, 상계중은 역사과목의 중간 지필고사가 없다. 중평중은 국어과목에서 서논술형 평가가 없고, 태랑중은 국어, 과학, 역사 과목의 중간고사 지필평가를 치루지 않고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만으로 평가한다.불암중학교불암중 (노원구 한글비석로 소재)은 국어, 수학, 과학, 역사, 영어 모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중간고사는 객관 단답형 평가와 서논술형 평가가 함꼐 이루어지는데, 영어는 중간 ·기말고사 지필평가에서 객관’ 단답형 평가만 이루어진다. 도덕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 48.5%(객관 단답형), 1.5% (서논술형), 수행평가 50%로 평가하고, 기술 가정이 아닌 정보과목을 기말고사 40% (객관 단답형), 수행평가 60%로 평가한다..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1%, 수학 51%, 과학 52.4%, 역사 52%, 영어 60%로, 모두 50% 이상의 비율을 보였다.<표1> 불암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상명중학교상명중(노원구 덕릉로 소재)은 역사과목의 수행평가 100% 평가가 눈에 띈다. 역사를 제외한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도덕은 중간고사와 기말 지필고사 각 30%(선택형 24%, 서논술형 6%), 수행평가 40%로 평가하고, 기술‘가정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지필평가 각각 30% (선택형 24%, 서논술형 6%)이며 수행평가 40%를 반영한다.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2%, 역사 100%, 수학 51%, 과학52%, 영어 53.8%로, 모두 50% 이상의 비율을 보였다.<표2> 상명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상계중학교상계중(노원구 노원로 소재)은 역사를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에서 지필고사 60%(선택형 48%, 서논술형12%)와 수행평가 40%로 평가하는 점이 눈에 띈다.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도덕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 50%(선택형 25%, 서논술형 25%)와 수행평가 50%로 평가하고, 기술가정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 70%(선택형 56%, 서논술형 14%), 수행평가 30%로 평가한다.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2%, 역사 52%, 수학 52%, 과학 52%, 영어 51%로 모두 50% 이상의 비율을 보였다.<표3> 상계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재현중학교재현중(노원구 덕릉로 소재)도 국어, 역사, 과학, 수학, 영어 모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주요 과목 모두 중간, 기말고사에서 선택형과 서‘논술형 평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도덕은 중간고사 35%(선택형 24.5%, 서술형 10.5%), 기말고사 35%(선택형 24.5%, 서술형 10.5%), 수행평가 30%로 평가한다. 기술가정은 기말고사 40% (선택형40%), 수행평가 60%로 진행된다.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1%, 역사51%, 과학 52.4%, 수학 51%, 영어 52%로 주요과목 모두 50% 이상의 비율을 보였다.<표4> 재현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중계중학교중계중(노원구 덕릉로 소재)은 국어, 수학, 과학, 역사, 영어 모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선택형과 서논술형 평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도덕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에서 지필고사 70%(선택형)과 수행평가 30%로 평가하며, 기술가정은 중간고사 지필고사 50%(선택형)과 수행평가 50%로 평가한다. 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2%, 수학 52%, 과학 52%, 역사 52%, 영어 52%로, 모두 50% 이상의 비율을 보였다.<표5> 중계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중평중학교중평중(노원구 동일로 소재)은 국어의 경우 서논술형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어, 수학,과학, 역사, 영어 모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역사를 제외한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 도덕과 기술가정은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 지필평가 50%(선택형 100%)와 수행평가 50%로 진행된다. 주요 과목의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의 비율은 국어 50%, 수학 48%, 과학 52%, 역사 52.5%, 영어 51%이며, 타 학교와 달리 수학의 수행평가과 서논술형 평가비율이 48%로 다소 낮게 나타났다.<표6> 중평중학교 2학년1학기 교과별 평가계획태랑중학교태랑중(노원구 화랑로 소재)은 국어, 과학, 역사의 경우 중간고사 평가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어, 과학은 기말 지필평가 60% (선택형 48%, 서논술형12%)와 수행평가 40%로 평가하고, 역사는 기 2019-05-23
- 성북 종로학원, 고등부 6월 개강 성북 종로학원은 재수종합반, 독학재수반, 고등부 단과를 운영하는 종로학원 성북본원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 밀착형 학생관리, 명품 강사진을 강점으로 함께 하고 있다. 특히 고등부는 입시 정통 종로학원의 55년 대입 노하우가 담긴 체계적 학습 프로그램부터 내신 대비 수업, 입시 컨설팅, 방학기간 몰입 교육, 맞춤식 진로 상담까지 지원된다. 성북 종로학원만의 다양한 성적 향상 시스템과 고등부 단과과정을 소개한다.고등부, 주요과목(국어, 수학, 영어) 단과반과 고3 논술(인문/자연) 개강성북 종로학원 고등부는 대입을 준비하는 단과 트랙으로 주요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각 수업은 반별로 인원이 15명을 넘지 않는다.고1과 고2의 경우는 국어, 수학, 영어 수업이 운영 중이며, 6월 개강은 기말고사 대비에 중점을 둔 수업으로, 오랫동안 지역에서 학교별 기출문제를 분석해온 자료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맞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3의 경우는 영어 과목과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을 앞두고 인문논술과 자연논술을 운영중이다. 논술수업은 수업, 첨삭, 과제 관리, 컨설팅등 5명의 강사가 전문 팀을 구성하여 대학별로 밀착 관리하고 있다.성북 종로학원 김진권차장은 “논술전형은 고교3년 동안의 성적을 역전해 대입 상향 지원이 가능한 트랙으로 인문, 수리, 과학 등 대학별 맞춤식 최적화된 관리가 핵심이다. 최근에는 재학생 중심으로 논술전형 합격생이 늘고 있어 3~5등급 학생이라면 도전해볼 만하다.“고 조언한다.고교 3년 학생부 점검 및 고3 대입 수시 컨설팅 지원성북 종로학원 고등부의 강점은 단과 연합학원으로 학생이 부족한 주요과목을 한 자리에서수업을 들을 수 있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소규모 학원에 비해 그동안 쌓아온 대입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1, 고2의 경우는 고교생활 중 진로와 스펙을 탄탄히 해야 하는 만큼 학교생활기록부의 점검과 교내외 경진대회, 독서활동 등 학교 활동에 대해 꾸준하고 꼼꼼하게 관리한다.또한 고3의 경우는 수시와 정시 지원에서 학생 개인별 능력에 맞춘 입시 전략에 관한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주변의 신일고, 선덕고, 대광고, 동성고등 자사고와 계성고, 창문여고등의 주변 학교 학생들도 주1-2회 자신이 부족한 과목의 단과 수업에 참여하는 등 학생들 사이에 선호도가 높다.종로학원 55년 입시정통, 대입 성과 시스템 고등부에 맞춤 지원성북 종로학원은 미아사거리 중심에 있어 지리적 거리를 최소화한 만큼 지역 학부모의 교육 수요가 폭발적이다. 종로학원만의 체계적인 과목별 커리큘럼과 강사 역량이 강점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수업에 참여하는 강사진은 재수종합반에서 10여년 이상 대입 노하우를 쌓아온 입시 역량이 뛰어난 강사들로, 내신과 수능에 있어 맞춤식 지도가 가능하다.학기중에는 단과반 중심으로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위한 집중지도가 이루어지며, 그 외에는 수능출제 경향에 맞춘 문제풀이와 수능최저학력을 맞추기 위한 수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한편 성북 종로학원 고등부에서는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재수종합반’의 몰입공부, 학습 관리, 생활 관리까지 지원하는 여름방학 특강과 윈터스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별로 학습 능력과 자기 관리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맞춤식 집중 관리시스템으로 성적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평이다.문의 : 성북 종로학원 02-925-1881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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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 전에 걸어보는 부천둘레길”
꽃이 만개하더니 어느새 녹음을 자랑하는 신록의 계절이 찾아왔다. 청록으로 찬란하게 물든 산하는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더위를 모아 올 기세이다. 이럴 때 가 보면 좋을 곳이 있다. 더 덥기 전에 걸어보는 부천둘레길이다.작은 도시라 더 걷기 좋은 부천 둘레길부천둘레길은 시 외곽의 산과 공원, 들판과 하천을 하나의 길로 연결해 테마길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길들은 자연 지형을 연계한 다양한 테마와 스토리 개발, 걷기, 자전거타기의 조합으로 놀이(Fun)와 재미(Joy)를 갖췄다.먼저 코스를 살펴보자. 부천 둘레길은 모두 5개 코스이다. 먼저 향토유적 숲길 1코스는 고강선사유적공원 → 부천수목원 → 원미산 → 소사역이다. 2코스 삼림욕길은 서울신학대학 → 하우고개 → 마리고개 → 성주중 → 송내역, 물길따라 걷는 길 3코스는 시민의 강 → 호수공원 → 만화진흥원 → 굴포천, 황금들판 길, 4코스는 봉오대로 → 대장들판 → 오정대공원 → 변종인신도비이며, 마지막 5코스는 누리길로 베르네천 → 옹기박물관 → 백만송이장미원 → 아기장수바위 → 원미산으로 구성된다.코스별 둘레길_ 숲해설 프로그램 활용하기향토유적숲길 1코스 여행은 숲 해설가와 작동산을 함께 걸으며 산의 역사, 문화, 생태에 관한 해설을 듣고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코스는 고강선사유적공원주차장 → 고강선사유적지 → 경숙옹주묘 → 영정천약수터 → 작동 017마을버스 반환점이다. 이 길을 택했다면 고강선사유적공원 야외무대에서 출발한다.향토유적숲길 2코스 여행은 숲 해설가와 작동산을 함께 걸으며 시작된다. 여행에서는 산의 역사, 문화, 생태에 관한 해설을 듣고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코스 영정천약수터 → 경숙옹주묘 → 능고개 → 절골약수터 → 까치울정수장 → 부천수목원이며, 작동 017마을버스 반환점 종점 어린이공원에서 출발한다.둘레길 중 선호도가 높은 자연생체숲길 체험은 원미산이다. 숲 해설가와 원미산을 함께 걸으며 자연생태체험 및 동식물에 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코스는 정자(두견정) → 진달래동산 정상 → 옹달샘연못 → 들꽃세상 → 옹달샘연못 옆길 → 야외공연장이며 종합운동장 활박물관에서 출발한다.산림욕길 체험은 성주산이다. 부천의 대표 산 중 하나인 성주산을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자연생태에 대한 해설을 듣고, 소형 운동기구를 활용한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기회이다. 코스 야생화길 → 쉬어가는 숲(올바른 운동) → 솔향기 숲 → 시가 있는 숲 → 전망대(부천시 조망)이며, 송내자이어린이공원에서 출발한다.또한 누리길 여행은 도당산이다. 숲 해설가와 도당산 일대 향토 수목원, 백만송이 장미원 등을 걸으며 우리 꽃 및 자연을 관찰하고 해설을 듣는다. 코스 야생화단지 → 아기장수바위 → 도당수목원 → 백만송이 장미원 → 야외공연장(분수대)이며 도당산 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출발한다.마지막으로 물길 따라 걷는 길 체험은 시민의 강이다. 도시 생태 및 녹지확보를 위해 태어난 시민의 강은 숲 해설가와 하천의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이다.코스 원천공원 → 장말사거리 → 흥천사거리 → 해그늘식물원 → 장말사거리 → 수서생물 관찰, 물놀이 → 원천공원이며, 출발은 상동고등학교 및 길교회가 자리한 원천공원이다.걷기와 예술의 만남_ 부천 둘레길 생태드로잉부천둘레길 걷기의 특별한 체험도 있다.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데 관심을 가졌다면 지속가능한 도시생활과 좋은 삶을 상상하는 기회에 참여해보면 어떨까. 걷기와 드로잉이란 예술교육프로그램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1일까지 예술가그룹 ‘혼합매체’가 진행한다.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미술교육프로그램으로 ‘부천 둘레길 생태 드로잉’프로젝트로 진행된다. 경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부천의 둘레길을 산책하면서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관찰한 것을 드로잉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을 통해 표현해 보는 수업으로 구성된 10주간의 산책+미술 프로젝트이다.이 체험프로그램은 지역에 대해 알아가는 경험과 예술 활동을 결합하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신체적, 감각적, 정서적 활동이 융합된 예술체험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해 더 관심이 간다.둘레길 산책하며 미술하다생태드로잉은 부천 둘레길의 주요 지점을 산책하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드로잉, 프로타주, 꼴라주, 움직임 워크숍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기법으로 이를 기록하고 표현하는 수업으로 구성된다. 수목원의 나무, 근린공원의 숲, 주택가의 흔한 잡초까지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자연을 다른 눈으로 관찰하고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주제별로 조성된 48km의 걷는 길 코스에서는 숲과 자연 뿐만 아니라, 도시공간, 건축, 박물관과 공원, 상징물 등 도시의 인위적 조건들과 도시민의 생활 또한 만나는 기회이다. 산책을 좋아하고 새로운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50세 이상의 성인 및 어르신들이라면 프로그램에 신청하고 참여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수업재료 및 간식도 제공된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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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상위권 내신 비법은 학교수업 완전 이해 시스템
올해 첫 치러진 학교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다. 부천중등내신전문 에듀플렉스 중동점 재원생들은 이번 중간고사에서 약 70% 이상이 성적향상을 이뤄냈다. 여기에 취약과목에 대한 성적도 올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부평중 전교 1등과 중흥중 전교권 학생을 배출한 중학교에서는 국, 영, 수 과목에서 큰 폭의 성적향상을 보였다. 고등학생들은 주요과목 중 전략과목에서 두드러진 향상을 나타내 내신관리지도시스템의 중요성을 실감케 했다.내신 변별력 위해 중간고사 난이도 높아져학교 중간고사 결과로 웃고 우는 학생들이 있다. 입시 기반학습이 중학교 학습능력에 좌우됨을 미리 알고 중등내신관리에 들어간 에듀플렉스 중동점 학생들에게는 자신감이 넘쳤다.먼저 부천 중동지역 중흥과 계남 및 심원과 중원중 등 중학교들의 시험 난이도는 예상보다 평이했다. 학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은 수업에 충실한 문제였다. 다만 영어 서술형 문항이 3~5문항 출제와 더불어 문법을 다루는 객관식 출제로 시간 부족에 따른 시간과의 싸움이었다.에듀플렉스 중동점 이상형 원장은 “입시 변화로 학교 내신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따라서 입시기반 학습능력을 좌우하는 중학 과정에서는 시험 출제 내용을 다루는 학교수업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내용 완전 이해와 스스로 시험 문제까지 예측해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에듀플렉스 중동점의 내신관리 시스템에듀플렉스 중동점에서는 내신관리를 위해 학교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시험 대부분이 학교수업내용에서 출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흥중과 계남중, 심원중과 중원중 등 중학교 내신관리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에듀플렉스 중동점 이 원장은 “학생에 따라 전략은 다르다. 다만 기본적인 내신관리 시스템의 경우 학생의 평소 행동을 변화하도록 유도한다. 학생들은 학원에서 시험 준비를 해주길 바라지만, 사실 내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교 수업”이라고 강조한다.이를 위해 에듀플렉스 중동점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교 수업에서 강조된 내용과 자료들을 ‘학교수업복습노트’를 활용해 완전 이해하도록 지도한다. 또한 시험 준비에서도 이를 기반 해 반복학습 한다. 이번 전교 1등의 부평중 학생은 학교수업복습노트를 과목별로 7~8회 해독한 바 있다.입시기반 학습능력 중등에서 키워야에듀플렉스 중동점의 내신관리는 학교수업복습노트 뿐만 아니라 개인별매니지먼트 역할도 뒤따른다. 학생들은 담당 매니저와 함께 취약과목과 취약단원파악 및 학습 목표세우기, 시간관리, 목표 달성을 위한 점검을 하게 된다.이 같은 내용은 개인별 스케줄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청소년기 시간 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주요 과목과 단원에 대해 전문 튜더의 맞춤형 강의도 받게 되며, 제휴기관인 비상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전 과목 강의도 제공받아, 빈틈없는 내신관리를 돕는다.부천중등내신전문 에듀플렉스 중동점 이 원장은 “적어도 초등고학년부터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갖춰진 학생들은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상위권 실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중흥중과 계남중 및 중원중과 심원중 등 중학교 내신의 중요성에 따라 수행평가 비중 또한 높아졌다. 따라서 평소 교과와 더불어 비교과관리도 꼼꼼히 해 둬야한다”고 말했다.
2019-05-22
- 중학교 수학 실력이 대입능력 좌우 한다 내신은 물론 입시에서 수학실력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수학만큼 점수 폭이 큰 과목도 보기 드물다. 중등과 고등 수학은 기본 학습법을 터득하고 반복 복습과 다양한 풀이법 이해 여부에 따라 점수가 몰라보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오랜 수학지도 경험의 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의 수학학습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았다.개원 2년차 중간고사 성적향상과 입시실적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의 전상표 원장은 올해로 수학지도 경험 22년차에 들어간다. 평생 수학을 가르쳐온 전 원장의 핵강수학입시학원 재원생들은 이번 중간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이다.먼저 상일중 3학년 재원생의 중간고사 결과, 평소 50점대 수학점수가 93.7을 기록했다. 놀라운 성적 향상이다. 여기에 상원고와 중원고 고등학생 재원생들도 96점대의 시험결과를 낳았다.중간고사 외에도 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에서는 지난해 입시에서 부평동중학생의 진산과고 진학, 고양국제고 학생의 중앙대 진학, 상일고 학생의 가톨릭대학교 진학이란 입시 실적을 기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기본반에 선택형 수업반 병행으로 수학실력 강화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의 우수한 시험 성적과 진학 실적 뒤에는 이곳만의 지도 노하우가 숨어 있다. 먼저 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에서는 기본반 편성과 학년별 교재를 사용하는 선택형 수업반을 병행한다.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 전 원장은 “반별 수업을 병행하게 되면 기본적인 학년별 내용 학습은 물론 심화내용을 함께 다뤄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학교 내신 서술형 및 난이도 문항해결 외에도 이후 특목고와 영재고 입시를 미리 준비하는 실력을 평소 쌓는 기회”라고 말했다.선택형수업 병행 외에도 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의 특징은 일일수업 확인학습이다. 학생들은 그날 배운 복습내용을 카톡으로 원장님과 1:1로 확인한다. 완전학습과 확인학습을 위해서이다.중학생들이 수학 실력 높이려면부천상동중고수학전문 핵강수학입시학원에서는 선택형 반변성 병행과 확인학습 외에도 내신관리를 위한 반복학습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토요일 클리닉프로그램을 열어 일주일 내용을 반복 확인학습 하도록 하고 있다.여기에 수강 기간이 한 달이 되는 시점에는 학생의 학습지도의견과 시간표가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학생의 학습상태와 학원의 지도내용을 학부모와 공유해 학생관리에 힘을 더하기 위해서이다.무엇보다 수학실력은 중등과정에서 좌우된다. 따라서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 학습내용을 점검하고 수학학습법을 터득해 반복학습으로 성적향상을 거둬야 한다.중등 상위권 학생이라면 다양한 풀이 법 개발과 이해가 중요하다. 특히 중3과 고1 수학교육과정은 연계되어 연관성이 깊기 때문에 심화내용을 습득하는 것이 장차 고등수학의 밑거름이 되어준다. 여기에 고난도 문항 이해는 특목 입시나 영재고 등을 목표했다면 반드시 다뤄주면 좋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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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탐방 -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1960년에 설립, 2010년 자율형사립고로 전환한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유성종). 체계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교과-비교과 연계활동, 교사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이 중심이 되는 차별화된 수업과 프로그램, 여기에 축적된 대입분석과 교육시스템이 더해져 매년 꾸준한 입시실적을 내고 있는 서울지역 대표 자사고다.이혜원 교감은 “한대부고의 우수 대입성과는 프로그램 기획과 수업·입시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사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자기주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우리학교는 2015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되기 이전부터 이미 학생중심의 수업과 진로·진학이 교과·비교과 활동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활동을 진행, 변화하는 입시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한대부고의 2019 입시결과와 주요 프로그램, 그리고 교육과정을 살펴봤다.학생부종합전형, 수시의 75%한대부고는 2019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5명, 연세대 12명, 고려대 16명, 서강대 14명, 성균관대 21명, 한양대 14명, 이화여대 24명, 중앙대 22명 등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의치한 합격생은 11명이며 카이스트·지스트 합격생은 5명, 그리고 교대 합격생도 2명을 배출했다. 수시와 정시 합격비율은 수시가 54.5%, 정시가 45.5%이고 수시합격생 중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은 75%를 차지한다.지유신 3학년부장교사는 “전체적으로 볼 때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55대 45정도이지만, 서울 상위권 학교의 대부분이 학생부종합전형임을 감안한다면 상위권 학교의 수시비율은 더욱 높다”고 설명했다. 또, “학종 전형에서 예년보다 낮은 내신으로 의치한, 연세대 합격자가 증가한 것이 2019학년도 대입의 특징”이라며 “이는 전형과 학과 특성을 잘 파악하고 준비하여 학생부와 자소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의미로 특히 면접 역량이 높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한대부고 2019학년도 주요 대학 합격 현황>서울대5의치한11연세대12고려대16서강대14성균관대21한대14이화여대24중앙대22개정교육과정에 한발 앞선 대비한대부고는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의 연계 순환이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수업시간의 의문점과 호기심이 확장되어 교과시간 내 보고서 작성으로 이어지며 더불어 다양한 교내활동의 탐구주제로 연결되어 심화방과후학교, 학술자율동아리, 소모임활동, 독서활동 등으로 심화된다.우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한 교과교실 수업 및 다양한 형태의 수업 진행 또한 한대부고의 차별화된 시스템. 수업시간의 개별 활동은 개인의 탐구역량으로, 조별활동은 협력 학습역량으로 인정받으며 교사의 관찰이 가능한 수업 설계로 학생들의 학습형태는 세세히 관찰·기록된다.이 교감은 “수업방식 연구를 위한 교원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고, 꾸준한 세미나와 연구 활동을 통해 수업과정과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다”며 “보다 나은 수업 디자인을 위한 교사들과 학교의 노력은 오늘도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학술부서’의 지원 확대또, 변화하는 대입에서의 차별화를 위해 한대부고는 학생들의 활동과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부서(수리정보과학부/인문사회부)를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대한 역량을 기르면서 전공에 대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교과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학술부서의 지원 방향이다.오승희 수리정보과학부장교사는 “이공계 학과 지원자들을 위해 과학과 수학, 정보 분야의 전반적 활동을 진행하는데, 기본학습과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심화연구와 다양한 캠프에까지 연계해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HY+심화연구는 이공계 분야 주제별 연구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김제농생명센터 농생명캠프에 참여해 연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리·화학·생물·지리 전공별 심화학습 및 실험 프로그램인 토요심화실험실도 운영하고 있다.오 부장교사는 “수학, 정보, 과학 모든 영역 활동을 모든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게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며 “새로이 수학심화연구반과 기존의 과학캠프 외 수학 정보 분야의 캠프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의 인문사회 분야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이 되며 교과와도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인문사회부에서 맡고 있다.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한대부고하면 떠오르는 ‘지식인의 서재’.윤윤구 인문사회부장교사는 “1년에 8회 특강을 진행,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팀별 활동으로 한 팀당 특강 강사 한 명의 세미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며 “학생들은 강사 초빙을 위해 4~6회의 세미나와 2~4권의 책을 읽는 사전활동을 해야 하며 강사까지 직접 섭외해 강의를 진행, 강의 후에는 2회의 사후 세미나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말했다.‘한양 RoH’는 인문학 부흥을 위한 팀별 탐구활동이 진행된다. 한 학기 1교사 4학생 지도를 통해 연구가 진행되는 이 활동은 학기별로 점차 심화되는 주제로 연구가 진행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윤 부장교사는 “학생들은 교내 프로그램 참여만으로 자연스럽게 자기소개서 항목을 채워갈 수 있게 된다”며 “자소서에 게재되는 학업역량, 교내활동, 인성 등을 모두 고려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모든 교과·비교과 활동은 독서활동과 세미나 및 토론 등의 독후 활동을 기본으로 해 독서역량과 함께 발표·토론역량까지 키우고 있다.한대부고만의 차별화에 집중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라 공통과목 외 학생의 희망 진로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고를 수 있는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학교마다 개설한 교과에 차이가 있는데, 한대부고는 학생들에게 교과 선택의 폭을 가능한 한 넓혀 다양한 교과를 개설했다.3학년을 위한 경제(12명), 생명과학Ⅱ(11명), 물리Ⅱ(16명) 등의 소인수 과목수업을 이미 개설했으며 2학년 탐구과목 선택 또한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선택해 운영하고 있다.과학 II 전 과목 개설과 진로선택과목으로 경제수학, 기하, 수학과제탐구, 과학사 고전과 윤리 등 다양한 과목을 개설, 학생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생태와 환경, 국제관계와 국제기구와 같은 전문교과 과목도 개설했으며, 교육과정 내에서 계열에 상관없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과제 연구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한양대와의 연계프로그램도 강점이다. 한대부고는 한양대학교 전공알림단 특강을 진행, 한양대 10개 학과 대학생들이 학교를 방문해 각 학과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별 소규모 특강을 진행한다. 또, 한양 인적성면접활동으로 한양대학교 입학사정관의 면접대비 특강을 실시하며, 한양대학교와 함께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취지에 따라 한 학기 동안 이루어지는 팀 프로젝트 ‘한양 YOUTH CHANGE MAKERS’도 진행하고 있다.한대부고 주요프로그램들- 지식인의 서재: 독서세미나 특강 일체형 프로그램- 한양 RoH: 학생 4명에 교사 1명으로 진행, 인문학 영역의 지적 탐구역량 강화 프로그램- STA(Social Thinking Academy): 사회적 사고의 확장을 통해 사회변화에 기여하는 단체활동 프로그램- 토요심화실험실: 물리, 화학, 생물, 지리 전공별 심화학습 및 실험 프로그램- HY+심화연구: 이공계 분야 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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