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곡' 검색결과 총 42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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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잠재력을 여는 첫걸음, 영재교육원 지원 전략부터 최종 합격까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영재교육원, 모르면 어려워 보이지만 잘 알면 그만큼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다. 일산과 파주 지역에서 지원 가능한 영재교육원은 교육청 영재원과 경기도권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이 있다.경기도권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은 동국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대진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가천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아주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 경인교대 부설 영재교육원, 한국외대 부설 영재교육원이 있다. 경기도권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경우 과학·수학 융합 전공, 수학 전공, 과학 전공, 정보 전공 등이 개설되며, 한국외대 부설 영재교육원의 경우 영어, 수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영재의 정의부터 아이들의 영재성을 어떻게 발견하고 잘 키울 수 있는지, 그리고 영재교육원 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래와 같이 알아보자.첫째, 영재교육원은 왜 가야 할까?둘째, 영재교육원은 누가 가는 걸까?셋째, 영재교육원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이번 호에서는 첫 번째 주제, ‘영재교육원에 왜 가야 하는가’, 즉 영재교육원 진학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자.영재교육원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 가지 큰 기회를 제공한다.첫째, 입시 경험 둘째, 자존감 향상 셋째,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이다.우리가 영재교육원 입시를 고민하는 이유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첫째, 입시 경험을 미리 할 수 있다영재교육원에 지원하게 되면,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입시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포트폴리오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 원서 접수, 구술 면접 등은 고입이나 대입 때 겪을 수 있는 경험들인데, 이를 2년에서 많게는 8년 정도 먼저 해보는 셈이다.우리가 영재교육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아이들의 영재성을 키우고자 하는 것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어떤 대학, 어떤 진로를 선택할 것 인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이 과정에서 반드시 겪게 되는 것이 면접과 입시이다.같은 능력을 가진 두 학생이 있다고 할 때, 어릴 때부터 입시와 면접을 경험한 아이와 고3이 되어서야 처음 입시를 준비하는 아이의 결과물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둘째, 자존감 향상이다영재교육원에 들어가는 순간, ‘나는 할 수 있구나’, ‘이 정도 되는 사람이구나’ 하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다. 이러한 긍정적 자기 이미지는 앞으로 무언가를 도전할 때 큰 힘이 된다.영재성이 있는 아이들 중에는 일반 학교 수업에서 다른 친구들과 괴리감을 느끼거나, 그로 인해 좌절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영재교육원에 가면 비슷한 수준의 친구들을 만나며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향상된다.학교에서는 인정받지 못했던 아이가 영재교육원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며 인정받는 경우도 많다.실제로 초등학교 때까지 말썽꾸러기로 여겨졌던 한 아이가 있었다. 6학년 여름, 대학 영재교육원을 알게 되어 산출물 준비를 시작했고,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중등심화 과정에 지원해 합격하였다. 그 경험을 계기로 영재학교 입학이라는 목표를 갖게 되었고, 과학영재학교에 합격, 수석 졸업이라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뤄냈다.셋째,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이다현재 우리 아이들이 공교육 내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최상의 교육이 바로 영재교육원이다. 특히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의 경우, 대학의 시설과 기자재, 교수진 등 인적·물적 자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대학 교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대학의 기자재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은 매우 특별하다.이러한 영재교육원이기에 누구나 다닐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초중고 학생 중 영재교육의 혜택을 받는 비율은 1.27%에 불과하다. 즉, 영재교육원에 입학한다는 것은 공교육 내에서 상위 1%의 교육을 받는다는 뜻이며, 이는 아이에게 큰 자긍심과 성취감을 주는 경험이 될 수 있다. 한편, 영재교육 대상자 수는 2013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만큼 최근에는 경쟁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지금까지 ‘영재교육원은 왜 가야 할까?’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 호에서는 ‘영재교육원은 누가 가는 걸까?’, ‘영재교육원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알아보자.윤정애 원장일산 후곡 윤사이언스 과학학원031-916-0022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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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입 연고서성한 정시 전형 변화 핵심 정리
연세대학교 2026 정시 전형 변경 사항에서 핵심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와 출결 점수가 반영된다는 점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전년도와 동일하며 자연계는 국수영탐이 20:30:10:30이다. 탐구 과목 선택은 자유이나, 인문 계열에서 사탐 응시자에게, 자연에서 과탐 응시자에게 변환 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주기에 사실상 계열 구분을 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탐구영역 반영 비율이 높은 자연계에서 3%는 결정적일 수 있다.고려대학교는 수시와 정시에서 계열별 수능 응시 과목 지정을 폐지했다. 수학 영역은 모집 단위와 상관없이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를 모두 인정하며, 탐구 영역은 사회 탐구와 과학 탐구를 모두 인정한다. 단 수능 위주 전형 자연 계열 지원자에게 과학탐구에 가산점 3%(해당 과목 변환 점수)를 추가한다는 점에 유의하면 된다.서강대학교 두 가지 수능 산출 점수 중 높은 점수를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탐구 반영 비율이 낮고, 영어는 1,2등급간 점수 차이가 0.5점이기에 국어와 수학 점수가 결정적이다.성균관대학교 역시 두 가지 수능 산출 점수 중 높은 점수를 활용한다. 가, 나, 다군 모두 선발하는데 특이한 점은 가, 나군은 탐구 영역 두 과목을 반영하는 데 반해, 다군은 탐구 영역 변환점수가 높은 한 과목만 반영한다는 것이다.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반도체융합공학과 에너지학과 양자정보공학과가 여기에 해당한다.한양대학교 수능 위주 전형에서는 전형 요소 반영 비율이 수능 100에서 2026학년은 수능 90에 학생부종합평가 10으로 변경되었다. 정시 가군이었던 의예과 경영학부 융합전자공학부 등 6개 학과가 나군으로 이동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참고>14개 대학 2026학년도 정시 영역별 반영 비율일산 후곡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송경우 원장문의 031-924-1388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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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수학과학전문 KSI학원 파주 운정캠퍼스 개원
일산에서 특목고 입시 대비로 유명한 수학·과학 학원후곡 백마 등 일산에서 수학 과학 전문학원으로 명성을 이어온 KSI학원이 지난 5월 파주 운정관을 개원했다. KSI학원은 2008년 후곡에서 개원한 이래 영재고 과학고 상산고 등 특목고 입시 대비 학원으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해진 곳으로, 현재 백마관에서는 영재센터를 두어 영재교육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원한 KSI학원 파주 운정관은 비평준화 지역인 파주 운정의 특성을 감안해 초·중학교부터 과학과 수학 분야에서 제대로 된 내신 관리와 바른 선행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의약학 이공 계열 진로 진학 위한 초·중등 학습 설계KSI학원은 단순한 수학 과학 보습학원이 아니다. 제대로 된 수학·과학 교육과 더불어 의약학 이공계열로의 진로 진학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이를 공유하여 실제로 학원과 학부모 학생 삼자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학원이다. 2008년 개원 이래 수많은 진학 성공사례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진로 진학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제시한다.무리한 선행 대신 즐겁게 공부하며 성과 내는 공부KSI학원은 속도만 중시하는 무리한 선행교육보다는, 즐겁게 공부하되 성과를 내는 공부를 지향한다. 학년에 맞게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며 공부하면 제대로 된 학습 성장이 이뤄진다. 이렇게 학습 성장을 경험한 학생들은 수업이 더 재미있어지고 이는 자연스레 성과로 이어진다.과학실험과 독서, 이론으로 이어지는 과학교육KSI학원의 과학교육은 과학실험, 독서, 이론의 3단계로 이뤄진다. 1단계 과학실험 단계에서는 실험이라는 과정을 통해 과학 어휘를 배우고 이를 획득 각인하는 과정이다. 다양한 실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다소 어려운 과학 어휘에 자연스레 노출되며 이에 친숙해진다. 2단계 독서 단계에서는 앞서 익힌 과학 용어를 통해 과학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3단계 이론 단계에서는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통해 과학 현상과 이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공부하는 단계로 연구보고서 작성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초등부의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지게 되며, 중학 과정에 포함되는 실험까지 초등 고학년 때 완성할 수 있다. 이후 중등부는 이론 수업 중심으로 중학교 내신과 심화 과정, 수능 과목인 고등학교 통합과학 선행 과정으로 후속 학습을 이어간다. 과학 수행평가는 실험 평가와 가설 유도 활동이 대부분이다. 이때 초등학교 때 진행한 과학실험이 학생들의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을 이끈다.숫자 계산 훈련 아닌, 문제 인식하고 사고하며 익히는 수학교육계산 연습에 치중된 기존의 수학교육은 학생으로 하여금 문장을 읽지 않고 기계적으로 계산하도록 유도한다. 이로 인해 학생 대부분은 수학 문제를 풀 때 문장을 제대로 읽으려 하지 않는 습관이 생기고 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큰 문제를 야기한다. 이에 따라 KSI 수학교육은 계산 훈련에 매몰되지 않도록 문제 인식, 사고, 익히는 과정의 3단계로 교육한다. 수학 공부를 할 때 문장체에 익숙해짐으로써 수학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게 하고, 문제 풀이가 막혔을 때에는 학생들에게 힌트를 제시해 학생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줄 수 있고 수학적 사고를 공고히 할 수 있다.초·중등 때 잘 다진 수학·과학 내신으로 고등 철저히 대비하기KSI학원 파주 운정관은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교육을 진행하며 초등부는 실험과학반과 교과수학반, 중등부는 과학반과 수학반으로 운영된다. 비평준화 지역인 운정 지역의 특성상 중학교 내신이 매우 중요하므로 탄탄한 중학 내신 관리가 기본이며 중등 심화와 고등 선행, 전국 규모 대회 준비도 함께 진행한다. 고등부의 경우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반을 운영할 계획이다.위치 파주시 숲속노을로 128 서래메디컬프라자 7층문의 031-922-0979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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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후곡 명인학원, 고3 및 N수생 대상 수능 수학 파이널 강좌 개강
일산 후곡과 백마 명인학원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및 N수생을 위한 수능 수학 파이널 강좌가 개설된다. 이번 강좌는 서울과학고와 KAIST 수리과학과를 졸업한 남휘종 강사가 직접 수업을 맡는다. 남휘종 강사는 EBSi, 이투스, 비타에듀, 강남구청 인터넷방송국 등에서 수학 및 수리논술 강사로 활약해왔으며, 대치이강학원, 대치명인학원, 대치오르비학원 등에서 수학과 수리논술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tvN ‘더 지니어스’ 출연, 유튜브 채널 ‘Mathesis_Korea’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이번 파이널 강좌는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시대인재학원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수능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문제 풀이와 최신 기출, 고난도 유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남휘종 강사는 개념 정리부터 실전 문제 풀이, 오답 패턴 분석, 시간 관리 전략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학생들이 수능 수학 1, 2 전 범위에서 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끈다.수업은 백마와 후곡 명인학원에서 각각 진행되며, 수업 일정과 커리큘럼, 상담 문의는 각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 일산 덕양, 파주 운정 지역 고3 및 N수생에게 실전 감각을 키우고 수능 수학 만점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백마명인학원 031-903-1230후곡명인학원 031-919-1919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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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명인학원 황승훈T, 고1 고2 대상 여름 특강 개설
후곡 백마 운정에 위치한 대치명인학원이 고1, 고2 학생을 대상으로 ‘황승훈 영어 여름특강’을 개설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여름방학, 진짜 수능 수업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제 수능에 최적화된 영어 논리 독해 수업을 제공한다.황승훈 강사는 운정고, 대진고, 백석고 등 일산 지역 주요 고교에서 매월 250명 이상의 최대 수강생을 기록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수업은 일산 수능 영어 일타 강사의 고난도 논리 독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제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경북대 등 최상위권 대학 의예과, 치의예과, 약학과, 공학 계열 등 다양한 학과에 진학한 선배들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논리 독해 특강 시리즈는 빈칸, 순서, 어휘, 함축 등 수능 유형별 공략법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재해석과 논리적 방향성으로 새로운 독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강은 후곡캠(031-919-1919), 백마캠(031-903-1231), 운정캠(031-946-3223)에서 각각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와 상담은 각 캠퍼스에 문의하면 된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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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이끄는 인재의 산실, 인도의 미래 IIT공대
순다르 피차이1972년생인 순다르 피차이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및 인공지능 IT기업인 Google을 2015년부터 10년째 이끌고 있다. 구글과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의 CEO를 겸직하고 있는데 연봉이 2억2600만달러(2022년 기준)라고 한다. 3000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구글 최고경영자가 인도 최고의 대학인 IIT(인도공과대학) 출신이다. 또한 우리가 잘 모르는 무수한 IIT졸업 유명인들이 있다. IBM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 보다폰 CEO 아둔 사린, 전 트위터 CEO 파라그 아그라왈 등...IIT공대 출신이 실리콘밸리 창업자 15%이상이며 IBM 엔지니어 28%, 나사(NASA) 직원 38%, 미국의사 1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IIT는 명실상부 세계최고의 공과대학이라 할 만하다. 심지어 이 대학졸업생은 입사면접을 보기 위해 회사를 찾아가지 않는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대학에 직접 인재를 채용하러 찾아온다. 회사가 학생을 선택한다기보다 찾아온 회사를 학생이 골라서 취업하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학교이기에...0.1% 수재들우리나라 학생에게 의대가 희망 진로 1순위인데 반해, 인도인들에게는 엔지니어가 선망의 대상이며 IIT공대 내에서 컴퓨터공학과와 전기공학과가 가장 인기있는 학과라고 한다. 인도 수재들은 의대가 아닌 공대를 가는 거다. 1970~80년대 우리나라처럼.인도의 한해 고등학교 졸업생은 1,200만명이 넘는데, IIT공대 23개 캠퍼스 입학생 수는 1만2천~1만3천명 남짓 된다. 0.1%의 수재들이 공부하는 학교이다. 그 중 마드라스캠퍼스를 비롯한 핵심 7개 캠퍼스는 3,800명이 입학하는데, 0.03%내에 드는 인도의 수재 중 수재들이다. 이런 수재들이 졸업하려면 졸업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졸업 학점이 가장 적은 캠퍼스가 180학점이다.(델리캠퍼스 컴퓨터공학부)마드라스캠퍼스는 400학점 이상 이수해야 하며, 학교 내 공식 언어가 영어라서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 수업은 교수와 학생들의 토론식으로 진행되며 교수와 학생간, 학생과 학생간의 상호작용으로 창의성과 논리력을 키우며 지식의 깊이를 더해간다고 한다. 또한 모든 학생들이 기숙사생활을 하며 졸업할 때까지 공부와 연구에 빠져 산다. 우리나라 고등학생 중 1%에 드는 수재(?)들이 입학하는 서울대의 졸업 학점이 140학점 내외인 점과 비교할 만하다.입학시험 ‘JEE’IIT는 1951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를 벤치마킹해 설립되었는데, IIT공대 떨어진 학생들이 MIT공대 간다는 소문이 아이러니하게도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인도공과대학은 상위 0.1% 수재를 어떻게 뽑을까?오로지 입학 시험인 JEE(Joint Entrance Examination; 공동입학시험) 성적으로만 선발해 왔다. 1차 시험인 본과시험(JEE-Main)과 2차인 심화시험(JEE-Advanced)으로 이루어진다. 1차 시험은 2차 시험을 볼 수 있는 일종의 자격시험으로 1년에 두 번 치러지는 객관식 시험인데 최대 2년에 3번까지만 응시할 수 있다. 객관식이지만 틀린 답을 고르면 1점 감점이 있어 만만치 않다.2차 시험은 최대 두 번만 응시 가능하며 수학 물리 화학 세 과목만 주관식으로 치른다. 난도는 우리의 수능 킬러문제 수준 또는 그 이상인데, 범위도 넓어 우리나라 고교과정을 넘어 대학 1학년 정도의 과정도 포함된다고 한다. 50점을 넘으면 합격권이라고 하는데 수석하는 학생의 점수는 대개 70점 언저리일 정도이다. 참고로 2017년 기준으로 본과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 약 120만 명 가운데 1만 1천여 명만이 심화 시험을 거쳐 IIT에 들어갈 수 있었다. JEE를 준비한 지원자 중 1%만 합격한 거다. JEE 준비는 고교에서 해주기가 힘들어 대개는 전문학원에서 2년 정도 공부한 뒤 응시한다고 한다. 학생이 JEE를 응시한다고 하면 고교는 지원을 해준다. 학교에 안나와도 된다는 거다!!IIT특별법IIT는 최고의 학생을 뽑아 최고로 훈련시키는 시스템이 보장되어 있는데, 1956년에 제정된 ‘IIT특별법’이 그것이다. 이 법을 통해 IIT를 ‘국가중요연구소’로 규정하였으며, 국가에서 지원은 하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국가에서 다른 공과대학은 1~2억 루피를 보조해주는 데 반해 IIT는 각 캠퍼스당 9~13억 루피를 지원해주는데, 학부 학생들의 학비 80%를 보조해주며 공학석사나 방문연구원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한다.자율성의 핵심은 학생선발과 교수채용 등 학사운영에 국가가 개입하지 않고 독립성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최초인 1951년 카라그푸르 캠퍼스 개교이래 학생선발시험인 JEE에 대해서 정부에서 한 번도 간섭한 적이 없다고 한다. 시험과목, 시험범위, 시험시간과 난이도, 출제진 등 모든 것을 70년동안 IIT에서 결정해왔다. 정부 주도하에 5년이 멀다하고 입시제도가 바뀌는 대한민국 대학이 너무너무 부러워하지 않을까?한편 미국 실리콘밸리 등의 글로벌 IT 기업들이 IIT 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가 캠퍼스 안에 연구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수십년간 이어온 덕이다. 산학 협력 강화는 IIT가 가장 공들인 부분으로 학생이 기업으로부터 의뢰받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개발한 지식재산권(IP)을 기업에 판매하는 등 현장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이러한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과 함께 자율적인 교수 평가 시스템도 독립성이 보장된 IIT의 자발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다.일산 후곡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송경우 원장문의 031-924-1388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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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입 수리논술⑥ 고려대 vs 성균관대
수리논술이 치러지는 상위권 대학 중 표면적으로 출제 형태가 비슷해 보이는 두 학교, 고려대와 성균관대를 비교 분석해본다. 특히 이전에 비해 출제 경향과 범위 등 변화된 흐름을 잘 파악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려대 변화먼저 고려대는 2018학년도에 수리논술 전형을 폐지했다가 2025학년도에 부활하였는데, 출제범위는 [수1], [수2], [미적분], [기하], [확통]의 수능 선택 문항의 전체영역으로 예전과 차이가 없지만 출제된 문항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난이도나 문제 구성의 경향이 많이 달라졌다. 제시문에서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고 그에 맞추어 논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사고력이 필요한 형태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의 수학적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적용하면 크게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한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각 과목이 모두 출제되었고 수능 문제의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고려대 수리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별도의 학습을 위한 시간 투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평소에 수능 수학 학습을 하면서 풀이 과정을 정리해보면 훌륭한 연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술한 답안의 첨삭을 받고 수정하여 만점 답안지를 작성해보는 과정은 필수적이다. 연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고 볼 수 있는데, 쉬운 만큼 정확하고 세밀한 서술이 필요한 것이다.성균관대의 최근 경향성균관대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고1 과정인 [수학] 내용과 고2 과정인 [수1], [수2] 내용을 연계하여 수능 공통 범위에서만 자연계 수리논술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여타 상위권 대학에서 대부분 출제하고 있는 [미적분], [기하], [확통]의 내용이 배제되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때부터 난도가 많이 높아져 실제로 학생들이 올바른 답안을 해결해내기 어렵다. 기본적으로 제시문 기반의 논술 형태이고, 출제 범위가 제한되어 있음에도 충분한 변별력을 갖추고 있으며, 문제의 조건을 학생 스스로 여러 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경우에 대하여 해당 논제의 정답을 모두 찾아내야 하는 유형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 입장의 체감 난도는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실제 합격생의 후기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모범 답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수식이나 문구가 존재함을 추론할 수 있다.성균관대학교 논술전형을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수학], [수1], [수2] 교과 내용 중에서 ‘변수의 범위에 따라 조건을 여러 가지로 분류하는 유형’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2022학년도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기출 논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명확하게 답안을 정리하는 과정의 학습이 필요하다. 또한 대학 측에서 제공하고 있는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보고서’에 기재된 <예시답안>을 단순히 따라 하거나 내용을 참고하는 것보다는 실제 시험처럼 답안을 작성해보고 전문가에게 첨삭을 받아 ①문제의 조건을 해석하는 올바른 방법, ②제시문 내용 논제 풀이의 연결, ③수학적 표현의 오류 정정 및 학습, ④스스로 답안 검토하는 요령 등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일산 후곡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송경우 원장문의 031-924-1388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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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기말고사 영어 성적 올리는 방법
6월이 시작되면 중고등학교의 1학기 기말고사가 서서히 눈앞으로 다가온다. 특히 영어는 시험 범위가 넓고 출제 유형이 다양해서 어떤 식으로 준비하느냐에 따라 점수의 차이가 크다. 지금 이 시기에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가 1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핵심이다. 영어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 경향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일산 지역의 중고등학교 영어 내신 특징을 잘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누구든지 충분히 성적을 올릴 수 있다.일산 지역의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대부분 교과서 본문 이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일산대진고나 대화고 주엽고는 교과서 외의 외부 지문이나 프린트 자료, EBS 부교재 수능형 문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저동고는 교과서 모익고사 지문을 활용한 내신이지만, 서술형 문제나 세부내용 추론 문제의 비중이 높다. 중학교도 비슷한 흐름이다. 정발중학교나 한수중학교는 수행평가를 포함한 말하기, 쓰기 평가가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오마중학교나 신일중학교는 본문 암기와 어법 문제가 주요 출제 포인트로 작용한다. 따라서 먼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기출 문제나 선배들의 시험 경향을 분석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학원에 다니고 있다면, 학원이 보유한 학교별 기출문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시험 준비는 단계별로 전략을 짜야 한다. 첫째, 교과서 본문 완벽 암기는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장 하나하나를 직접 써보거나 빈칸 채우기, 순서 배열 방식으로 연습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서술형 문제가 나오는 학교는 주요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본문에 등장하는 표현 중 구동사, 관용구, 고급 어휘는 따로 정리해 반복적으로 확인하자. 예문을 활용한 단어 암기는 오래 기억하는 데 효과적이다.둘째, 문법 정리와 유형별 문제 풀이도 병행해야 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수능형 문법 문제가 내신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단순한 공식 암기보다는 문맥 속에서 문법을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분사, 관계사, 가정법, 조동사 등 기본 문법을 간단히 요약해놓고, 예문 중심으로 적용 연습을 하면 좋다. 중학교는 비교급, 시제, 조동사, to부정사와 동명사 정도가 자주 출제되며, 변형 문제나 틀린 문장 고치기 유형이 많으므로 자주 틀리는 문법을 따로 체크해 정리해두자.셋째, 수행평가와 말하기·쓰기 영역도 신경 써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객관식이나 서술형 문제만 준비하고 수행평가는 시험 직전에 급하게 대비하곤 한다. 하지만 말하기 평가의 경우 대본을 미리 준비하고 반복 연습하면 훨씬 수월하게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자기소개, 일상 묘사, 의견 제시 등 자주 나오는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말을 정리해두고, 틀리지 않게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된다. 쓰기 평가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나왔던 쓰기 문제를 분석하고, 자주 쓰이는 문장을 통째로 외워두면 응용이 가능하다.넷째, 기출문제 분석과 실전 연습이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실제 시험에 나오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으면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각 학교의 기출문제 패턴이 꽤 고정되어 있는 편이기 때문에, 2~3년치 기출을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시험 유형을 예측할 수 있다. 문제를 풀 땐 시간 제한을 두고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틀린 문제는 단순히 해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 어떤 단어 혹은 문장이 익숙하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마지막으로, 자기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는 마라톤과 같다. 지금부터 하루에 1시간씩만이라도 영어에 투자해 꾸준히 이어간다면 시험이 다가왔을 때 조급함 없이 안정적인 준비가 가능하다. 특히 어휘는 하루에 20~30개씩이라도 정리하고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는 단기간의 몰입보다 장기적인 반복과 복습이 훨씬 큰 성과를 가져오는 과목이다.기말고사 영어 성적은 단순한 성적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앞으로의 학습 자신감이자, 다음 학기로 넘어가는 발판이 된다. 특히 일산 지역처럼 내신이 중요한 학교 구조에서는 한 번의 시험이 고등학교 3년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지금 이 시기, 영어라는 과목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여름방학의 질을 결정하고, 입시의 첫 단추를 끼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시작하자. 늦지 않았다.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문의 031-922-8205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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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논술아카데미 일산캠퍼스 2026 대입 수시논술 대비 현충일 특강
벼리논술아카데미 일산캠퍼스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고3 및 N수생을 대상으로 현충일인 6월 6일(금) 오후 2시, 일산동 평화프라자 4층에서 ‘수시논술 현충일 1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논술전형 지원 예정 학생들에게 논술 제시문의 정확한 분석과 텍스트의 심층적 이해 방법, 통계자료 및 도표 분석 요령, 그리고 최근 주요 대학 ‘합격답안’ 분석에 따른 단문작성법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제공한다.벼리논술아카데미 일산캠퍼스는 최근 2026 수시논술 간담회를 통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상위권 대학 논술 기본과정 안내와 함께, 내신 4등급 이하 학생들의 ‘인서울’ 합격 사례 및 중위권 대학 공략법도 제시한 바 있다. 논술전형은 전체 대입 선발 인원 중 4% 미만이지만, 수도권 주요 대학과 선호도 높은 대학에서 꾸준히 실시되고 있어, 학생부 경쟁력이 낮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특히 논술전형은 낮은 내신 등급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실질 경쟁률이 최초 경쟁률보다 낮아지는 경우도 많다. 벼리논술아카데미는 체계적인 논술 지도와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후곡로 19 평화프라자 4층(후곡성당 맞은편)문의 031-922-6544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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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자신감’ 길러주는 실험 중심 과학 교육과 개인 역량에 맞는 수학 학습
KSI학원은 후곡과 백마학원가 두 곳에 자리한 수학 과학 전문학원이다. 이곳 초등부에서는 초등실험과학반과 수학반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고, 각자의 역량에 맞는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는 아이의 진로·진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실험 통해 과학 이해하고 독서로 확장하며 이론으로 연계KSI학원 초등실험과학반은 실험을 통해 과학을 이해하고 독서로 확장하며 과학이론으로 연계해 과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한다. 아톰-퀀텀-중등선행의 3개 단계로 구성돼 있는데, 첫 번째 단계인 ‘아톰’ 과정은 실험과 독서가 연계된 단계다. KSI학원 김경민 원장은 “과학 이론 학습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과학 어휘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게 중요한데, 실험 활동을 하면 다양한 감각을 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어휘를 각인하게 된다. 그로부터 확장해 연계 도서를 읽고 그 내용을 각자 요약해 발표하거나 어휘를 설명해 보는 것까지가 아톰 과정의 목적이고 과정”이라고 설명했다.두 번째 단계는 ‘퀀텀’ 과정, 이때부터는 중학교 과정과 연계되는 좀 더 난도 높은 실험에 들어가면서 과학 이론을 배우기 시작한다. 실험마다 테마가 정해져 있어 그와 연결된 중학 과학 이론을 배우고 이를 실제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이용해 보는 단계로 초등 5, 6학년에게 추천하는 과정이다.아톰-퀀텀-중등 선행 과정 마치면 중학 내신 관리에 유리해마지막 ‘중등 선행’ 단계는 ‘과학 이론’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이전 두 단계를 마친 학생은 과학에 더 우호적이며 과학 이론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다. 학생들은 중학 과학 이론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과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김 원장은 “초등학생 때 이곳에서 아톰-퀀텀-중등 선행 과정까지 마친 학생은 중학 과학 내신 관리에 유리할 뿐 아니라 다른 과목 학습에 집중하기도 좋다”고 말하며 “기능적으로 생각하자면 요즘 중, 고등학교에서 수행 평가와 같은 과정 평가의 비율이 매우 높은데 과학 과목 수행 평가는 보통 실험 설계 또는 분석으로 치러진다. 퀀텀 과정까지 완료하면 고등학교 1학년 과학까지 그러한 부분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설명했다.‘무학년제’로 아이의 역량에 맞는 진도 학습 KSI학원 초등 수학 교육은 두 가지 축으로 이루어진다. ‘아이의 역량에 맞는 수학 교육’ 그리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수학 교육’이다. 이에 따라 ‘진도반’과 ‘영재교육원반’으로 나누어 무학년제로 운영하며 각종 대회 및 영재원 대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진도반은 아이마다 다른 수학적 역량에 맞춰 발전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각자 역량에 맞춰 진도를 나간다. 또한 수학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독서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사고력 기반 수학 학습 통해 문제 해결력 기르는 영재교육원반영재교육원반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수학 교육에 초점을 맞춘 반이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 해결력’이 요구된다. 수능 시험에서는 ‘문장제 문제’가 바로 그런 능력을 요구하는 것인데, 수학적 언어능력과 사고력이 부족하면 문제조차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영재교육원반에서는 아이들의 문제 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창의,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수학 학습이 이뤄진다.학습 과정이 이러하다 보니 KSI학원 재원생은 영재원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김 원장은 “우리 수업 내용이 영재교육원 입시 문제와 유사해 영재원에 합격한 친구들이 좀 많다. 그렇다 보니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영재원 대비반으로 불리는데, 우리 교육의 목표는 문장제 문제와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수학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는 아이의 진로·진학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후곡관 031-915-0979 일산서구 일산로 536 부흥프라자 4층백마관 031-904-8800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빌딩 5층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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