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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동 중·고등 전문 SKY미래연수학학원, 3월 봄학기 개강! 지난 12월 말 중계동 유경데파트 6층에 개원한 SKY미래연수학학원이 2달 만에 중등부 확장을 선언했다. 겨울방학 고등부 홍근중 원장의 ‘수1 무료특강’에 참여했던 모든 학생들이 정규반으로 전환했고, 입소문을 타고 학부모들의 중등부 개설 요청에 힘입어 중등부 수업 시스템과 실력있는 강사 영입을 추진했다. ‘진짜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 ‘진짜라면 반드시 결과로 보여진다.’는 의지를 보여온 SKY미래연수학학원의 의미있는 변화를 살펴봤다. 고등부 홍근중 원장과 중등부 정윤희 원장을 함께 만났다.중등부> 학년별 세분화된 반구성 & 담임책임제 운영SKY미래연수학학원은 현재 겨울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고 있고, 3월 개강준비에 분주하다. 3월 신학기 개강에 투입될 강사진은 강남지역 대표 수학학원 출신, 사교육현장 10여년 이상 경력을 가진 고등 전과정을 지도해온 검증된 베테랑 강사들로 구성했다.▶학생별 현행학습과 선행학습의 병행SKY미래연수학학원 중등부에서는 학생능력과 학습진도에 따라 현행학습(내신심화)과 선행학습을 병행한다. 150분 정규수업 중 75분으로 나누어 수업을 이원화하고, 학생별로 학습진도에 따라 반을 세분화하여 내신내비와 선행진도를 병행하는 것. 정 원장은 “현행 진도를 멈추고 무리하게 선행학습을 진행하다가 내신 대비로 돌아오면 학업의 연계성 이해부족 및 응용 심화 문제 해결력 부족으로 기대보다 낮은 성적을 받아 상담을 오는 경우가 빈번하다. 자신의 능력에 맞춰 꾸준히 학습을 병행하고 학생별 오답문제를 확실히 해결하는 것이 우리 학원의 특징”이라고 소개한다. ▶검증된 담임강사가 입시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정착특화된 학년별 담임책임제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학년을 담당한 강사가 학생과 함께 학년을 올라가며 입시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예를 들어 현 중3학생을 담당하는 강사는 내년에는 학생과 함께 고1 수업을 책임지는 방식이다. 이는 강사가 학생 개개인의 수학실력 및 약점 단원, 성향, 학습목표 및 진도까지 꼼꼼히 관찰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최적화된다는 판단에서이다. 중1, 2학생에게는 강사의 수업 패턴과 학습시스템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평소 학습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등부터 고등까지, 오답제로시스템! 오답이 실력이다!SKY미래연수학학원 중·고등부 모든 학생은 개인별 학습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식 오답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교재 한 권을 3개월 안에 완성하고, 평가를 통해 학년별 반을 조정시키는데, 이때 단원별 개념문제와 학생 개인이 풀었던 오답문제 풀이가 평가기준이 된다. 학생별로 틀린 유형을 계속 틀리는 것을 방지하고 약점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틀린 유형의 3배수 오답문제집을 제공하면 학생들은 자신의 약점 유형을 해결하면서 문제해결력을 길러가고, 수학적 자신감을 얻게 된다. 중1 역시 자칫하면 자유학기제로 인해 수학공부의 목표를 잃어버리거나 느슨해지기 쉬우나, 학원 자체평가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학습목표를 분명히 하고 실행과정에서 동기부여 및 성취감을 배워가도록 독려하고 있다.홍원장은 “중등부 수업은 수와 식을 자유롭게 이용해 필요한 도구를 찾아내고 맞춰가며 해법을 찾아가는 방식을 배우는 데 있다. 고교 진학 후 잘못된 공부 방식으로 수포자로 전락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공식암기, 유형반복 풀이 등 단편적인 공부로는 점점 수학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SKY미래연수학학원 수업의 큰 틀은 ’개인별 오답관리‘를 통해 스스로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고등부> 당위성과 100% 정확성을 터득했다면 신속성으로 시험 완벽대비SKY미래연수학학원 고등부는 판서수업과 개별 맞춤 수업으로 설명된다. 매일 5분 동안 기본유형 5문제를 풀어내는 ‘5분 평가’를 통해 평소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는 대표 유형 문제를 1분 이내 풀어내는 훈련에 집중하는 것. 수업 역시 개념과 유형 틀만 설명하고 유사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풀면서 단계별로 홍 원장이 학생이 찾아내야 할 실마리를 하나씩 제공하며 해결하도록 독려한다. 수업 원칙도 확실하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당위성’과 ‘100% 정확성’을 통해 개념과 응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 다음에는 반복 훈련을 통해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신속성을 살려 고득점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문의 : SKY미래연수학학원 02-939-5617, 010-4179-3484 2019-02-21
- 2019년도 연간 고입일정 매년 이슈가 생기는 대입 제도 못지않게 고등학교 입시 역시 요동치고 있다. 특히 올 한해는 굵직한 고입 이슈가 많아서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중 3학생과 학부모라면 눈 여겨 봐야만 한다. 2019학년도 월별로 체크해 볼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참고 자료 에듀동아(www.edu.dong.com)진학사 고입정보(www.jinhak.com)3월 - 고입 기본 계획발표와 헌재의 판결3월에는 각 시·도 교육청의 고입전형 기본계획이 발표된다. 영재학교를 제외한 과학고, 예술계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외국어고․국제고, 자사고 등 모든 고교는 해당 지역교육청의 고입전형 입학전형 계획을 따르고 있다. 고입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전형일정 등을 상세히 알 수 있으니 3월 중에 발표되는 전형계획안을 체크해보자. 고입전형 기본계획보다 먼저 큰 이슈가 있다. 바로 전국 단위 자사고 이사장과 학부모, 학생 등이 헌법소원을 제기한 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이 바로 그것. 이들은 지난 해 2월, 자사고와 일반고 이중 지원 금지에 따른 동시 선발이 위헌이라고 헌법소원을 제기해 3월 판결을 앞두고 있다.헌재의 판결은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이전에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미 지난 해 6월,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이중 지원을 금지한 법령의 효력을 헌재의 최종 판결 전까지 정지한 바 있다. 이 결정에 따라 2018년도에는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지원이 가능했다. 헌재의 결정에 따라 자사고가 크게 위축될지, 다시 특목고와 자사고 중심의 전기고와 일반고의 후기고 선발 방식이 될 지 결정이 난다.4월 - 영재학교 입시 시작자사고와 특목고가 일반고와 함께 후기 선발로 바뀌었지만 영재고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기에 신입생을 모집한다.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을 실시한다는 내용의 ‘영재교육진흥법’의 취지를 살린다는 측면에서 전기고의 위상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영재고는 출신 중학교의 소재지나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중학교 졸업(예정)자뿐만 아니라 1·2학년도 학교장이나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현재 전국에는 과학영재학교 6개교(경기과학고, 광주과학고, 대구과학고, 대전과학고, 서울과학고, 한국과학영재학교)와 과학예술영재학교 2개교(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총 8개의 영재학교가 있다. 영재학교 입시는 4월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지난해의 경우 광주과학고가 3월 26일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시작한데 이어 대구과고와 대전과고가 4월 2일,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4월 4일, 한국과학영재학교가 4월 5일, 경기과학고가 4월 13일, 서울과학고가 4월 17일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올 해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바로 경기과학고. 작년까지 1단계 서류 제출자 전원이 영재성 검사를 치르고, 여기에서 합격한 사람에 한해 면접에서 제출된 서류를 참고했지만 올 해부터는 다른 영재고와 마찬가지로 1단계 서류에서 일정 인원을 선발하고 여기서 선발된 인원이 영재성 검사를 치르게 된다.영재학교의 경우 학교 간 중복 지원은 가능하지만 2단계 전형일이 같아 실질적으로 한 곳의 시험에만 응시할 수 있다.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으로 지원자가 영재성이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는 학생의 수학·과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평가하는 지필고사를 치른다. 3단계에서는 1박 2일 내지 2박 3일의 캠프를 통해 지원자의 영재성을 최종 평가한다.7·8월 - 자사고 재지정, 과학고 원서접수 7월과 8월에는 자사고 관련 이슈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자사고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자사고는 5년마다 해당 교육청을 통해 자사고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올해는 전국 42개 자사고 가운데 24개교가 재지정 평가 대상이다. 자사고는 5년마다 교육당국으로부터 자사고 지위 여부에 대해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전국의 42개 자사고 가운데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은 24개교다. 강남 서초지역의 세화고와 중동고를 포함해 현대청운고, 민족사관고 북일고, 상산고, 광양제철고, 포항제철고, 김천고 등 전국 단위 자사고가 상당수 포함돼 있다.올 1월만 하더라도 사회통합전형 충원율, 평가 기준 점수 80점으로 상향 조정 등 자사고에 불리한 평가 기준을 내세웠던 각 교육청이 2월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다. 울산교육청과 강원교육청이 평가 기표를 완화하고, 경북과 전남 교육청 역시 일부 지표를 정량이 아닌 정성평가로 수정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특목고 가운데 유일하게 전기에 신입생을 선발하는 과학고의 원서접수가 8월 중 실시된다. 광역 단위로 모집하는 과학고는 영재학교와 달리 출신 중학교 소재지 및 거주지 내의 과학고 한 곳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일정은 매년 조금씩 달라지며, 자세한 일정은 3월에 발표되는 시,도교육청별 고입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과학고는 일반적으로 2단계에 걸쳐 학생을 뽑는다.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와 방문면담을 통해 학생의 수학·과학적 창의성, 잠재력, 자기주도 학습능력,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단계 전형에 반영되는 내신 성적은 수학·과학뿐이다. 2단계에서는 소집면접이 진행되며, 지원자의 수학·과학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및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10월 - 전국 마이스터고 전형 시작대학 진학을 우선시하는 일반 고교와 달리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명장 육성을 목표로 한 마이스터고는 2018년 기준 전국에 총 51개교(운영 47교, 개교 준비 2교, 신규 지정 2교)가 있다. 지난해의 경우 7월에 원서접수를 실시한 공군항공과학고를 제외한 모든 마이스터고가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일제히 원서접수를 실시했다. 학교별 특성화 분야가 다양한 마이스터고의 입학전형은 중학교 교과 성적,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요소별 배점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별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마이스터고와 비슷한 성격의 특성화고는 기존 실업계 고등학교의 대안적 성격을 갖는 고등학교로 현재 서울 소재 73개교가 운영 중이다. 특성화고는 12월 중에 입학전형이 진행된다. 특성화고는 마이스터고와는 다르지만, 이와 비슷하게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고교다. 특히 특성화고의 경우 특성화고 재학,졸업생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11· 12월 - 후기고 선발, 과연 자사고는 어떻게11월 말부터 12월 사이에는 후기고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가장 먼저 입학전형을 진행하는 곳은 ‘전국단위 자율학교’이다.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에서 자율성을 보장받는 자율학교 가운데 공주사대부고와 한일고 등 전국 단위 모집을 하면서 입시 실적이 우수한 고교의 경우 특목고, 자사고 못지않은 입학 경쟁이 펼쳐지기도 하므로 꼼꼼한 대비가 필요하다. 자사고가 후기고 선발을 이어갈지는 3월 헌재의 최종 판결에 따라 달라진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합헌’으로 날 경우 작년처럼 외고(국제고) 및 자사고는 일반고와 같은 후기에 신입생을 받게 되고, 반대로 ‘위헌’ 판결이 나면 다시 전기고 선발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일부 비평준화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별도의 전형 없이 전산 배정으로 진행되는 일반고 배정은 12월 중에 희망 고교에 대한 배정 신청서를 제출하게 된다. 후기고 최종 합격(배정) 결과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발표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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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 적성고사전형 입학전형 핵심 내용
2019학년도 경쟁률 21.5대 1로 전년도 18.6대 1보다 상승2020학년도 전년 대비 178명 증가한 4,619명 선발적성고사전형은 강남 일반고 내신 4~5등급 대 학생이 논술전형과 함께 도전해볼만한 전형이다. 적성고사전형을 실시하는 대부분 대학의 선발 방법을 보면 ‘학생부(교과) 60%+적성 40%’지만, 내신 5등급까지는 학생부 교과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대학은 2~3곳뿐이라 강남 중위권에겐 수시 틈새 전형인 셈이다. 2019학년도 적성고사전형 경쟁률을 살펴보고, 2020학년도 입학전형 핵심 내용을 살펴봤다. 도움말 김상철 교사(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진학부), 박병준 교사(상문고등학교·진로진학상담부장),김명찬 소장(종로학력평가연구소) 자료제공 종로학원하늘교육2019학년도 가천대(메디컬) 경쟁률 39.8대 1서경대 30.1로 전년도 24.4 보다 상승2019학년도에 적성고사전형은 4,441명 모집에 95,289명이 지원해 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 18.6대 1과 비교해 상승했다.(표1 대학별 경쟁률 참조)2019학년도 적성고사전형 대학별 경쟁률은 가천대(메디컬)가 39.8대 1로 가장 높았고, 을지대(성남)와 서경대가 각각 30.2, 30.1로 뒤를 이었다. 특히 가천대(글로벌)는 27.6대 1에서 20.1대 1로 7.5가 증가했고, 서경대는 24.4대 1에서 30.1로 5.8이 증가했다. 전형별로 경쟁률이 상승했던 대학은 가천대(글로벌) 적성우수자 20.1에서 27.6대 1로 7.5 증가했고, 서경대 일반학생①은 24.4에서 30.1대 1로 5.8 증가했다.(표2 전형별 경쟁률 참조)종로학원하늘교육 김명찬 소장(종로학력평가연구소)은 “대학별로 세분해 보면 가천대, 서경대, 한신대, 수원대, 고려대(세종)은 경쟁률이 상승한 반면, 을지대, 한국산업기술대, 홍익대(세종), 삼육대, 한성대는 경쟁률이 하락했다. 고려대(세종)과 홍익대(세종) 외 나머지 대학들이 모두 적성고사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평소 모의고사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던 학생들의 지원이 늘어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표1. 2019학년도 적성고사전형 - 대학별 경쟁률구분지역대학명2019학년도2018학년도증감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1경기가천대(메디컬)1606,36439.81606,05637.903081.92경기을지대(성남)3536,34230.23657,14132.9-12-799-2.73서울서경대2357,07930.12365,74824.4-11,3315.84서울삼육대2216,22528.23195,84729.5-98378-1.35경기가천대(글로벌)85223,52227.685017,12020.126,4027.56경기한국산업기술대3007,56525.23008,16127.20-596-2.07서울한성대3827,04518.43636,79018.719255-0.38경기성결대2494,54718.32493,89615.606512.69세종고려대(세종)4708,36117.84737,75816.4-36031.410경기평택대1362,37917.5861,40116.3509781.211경기한신대2624,28016.32503,21912.9121,0613.512경기수원대6068,62014.26226,84011.0-161,7803.213세종홍익대(세종)1682,36214.11752,80216.0-7-440-2.014대전을지대(대전)4759812.74769714.80-99-2.1합계4,44195,28921.54,49583,47618.6-5411,8132.9※ 정원 내 기준 ※ 경쟁률 순표2. 2019학년도 적성고사전형 - 전형별 경쟁률대학명전형명2019학년도2018학년도증감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가천대(메디컬)적성우수자1606,36439.81606,05637.903081.9서경대일반학생①2357,07930.12365,74824.4-11,3315.8삼육대교과적성우수자2216,22528.22075,55126.8146741.4가천대(글로벌)적성우수자85223,52227.685017,12020.126,4027.5한국산업기술대일반전형(적성)3007,56525.23008,16127.20-596-2.0을지대(성남)교과적성우수자3045,79619.13156,53220.7-11-736-1.7한성대적성우수자3827,04518.43636,79018.719255-0.3성결대적성우수자2494,54718.32493,89615.606512.6고려대(세종)학업능력고사4708,36117.84737,75816.4-36031.4평택대PTU적성1362,37917.5861,40116.3509781.2한신대전공적성고사2624,28016.32503,21912.9121,0613.5수원대일반전형(적성)5558,17814.75756,48111.3-201,6973.5홍익대(세종)학생부적성1682,36214.11752,80216.0-7-440-2.0을지대(대전)교과적성우수자4759812.74769714.80-99-2.1수원대사회배려대상자3540611.612383.2233688.4을지대(성남)사회기여및배려대상자4954611.15060912.2-1-63-1.0수원대국가보훈대상자16362.3353219.2-19-285-6.9삼육대SDA추천전형폐지 1122962.6 합계4,44195,28921.54,49583,47618.6-5411,8132.9※ 경쟁률 순강남권 내신 4~6등급 대 학생 많이 지원가천대, 고대(세종), 홍대(세종) 선호도 높아그렇다면 강남지역 고교의 적성고사전형 입시결과는 어땠을까?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중대부고) 김상철 교사(진학부)는 “2019학년도에는 적성고사전형 합격자 수가 전년도보다 다소 줄었다. 단순히 경쟁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적성고사전형을 전략적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학생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라 추측한다. 가천대 선호도가 가장 높지만 합격하기 쉽지 않다. 2018학년도에는 서경대, 고려대(세종), 수원대 등에 합격했고, 2019학년도에는 가천대 합격생도 있었지만, 이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김 교사는 또, “대체로 전과목 내신평균 3등급 후반에서 6등급 대(수능 4~6등급) 학생이 주로 적성고사전형에 응시하지만, 지원자 수 대비 합격률이 높은 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상문고 박병준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도 “2019학년도에는 전년도보다 합격 인원이 소폭 줄었다. 하지만 2018학년도에는 10여 명, 2016학년도에는 15명이 적성고사전형으로 합격했다. 합격자 평균 내신은 4~5등급 중·후반대로, 상문고에서는 가천대, 고대(세종), 수원대에 주 합격한다”고 밝혔다.2020학년도 12개 대학 적성고사전형 실시전년도 대비 모집인원 178명 증가2020학년도 적성고사전형은 전년 대비 178명 증가한 4,619명을 선발한다.(표3 모집인원 변화 참조) 가천대(글로벌) 844명, 수원대 596명, 고려대(세종) 430명 순으로 모집인원이 많다.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 중 서경대 일반학생① 321명(전년도 대비 86명 증가), 한신대 적성우수자 304명(전년도 대비 42명 증가), 평택대 177명(전년도 대비 41명 증가), 성결대 적성우수자 283명(전년도 대비 34명 증가)으로 증가 폭이 큰 편이다.2019학년도에 비교과를 반영했던 평택대는 올해 학생부 비교과를 반영하지 않아, 2020학년도 적성고사전형을 실시하는 모든 대학이 ‘학생부(교과) 60% + 적성 40%’로 선발한다.(표4 선발 방법 변경 대학 참조)김명찬 소장은 “적성고사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과 적성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한다. 외형상 학생부 교과 성적의 비율이 높지만, 학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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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물리학과 박세익 학생(휘문고 졸)
박세익 학생(휘문고등학교 졸업)은 2019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합격했다. 물리학자가 되겠다는 꿈이 확고했던 터라, 고교 입학과 동시에 ‘물리 마니아’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고교 3년간 쌓아온 ‘박세익 표’ 학종 경쟁력, 그 뒷얘기를 나눠봤다.1단계 : 진로 결정물리Ⅱ가 필수였던 휘문고 교육과정고교 선택부터 남달랐던 물리 마니아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다는 박세익 학생은 여러 가지 과학 분야 중에서도 유독 물리를 좋아했단다. 자연현상을 수학적인 틀 안에서 담아내는 게 좋아서 고교를 선택할 때도 입학 후 배울 교육과정을 꼼꼼히 살폈다.“휘문고는 과학고나 과학중점 학급을 운영하는 학교가 아닌데도 물리Ⅱ가 필수 과목입니다. 입학할 때부터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어릴 때부터 물리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확고해 고교 진학과 동시에 진로에 맞춰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해나갔습니다.”2단계 : 전공 이해박세익 학생에게 주목할 부분은 ‘스스로 배운 지식을 응용하고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학업능력과 전공 이해도를 확장해나갔다는 점이다. 1학년 때는 물리가 아닌 화학과 지구과학을 배웠지만, 각각의 분야를 물리와 연관 지어 생각해보는 지적 탐구의 즐거움을 탐했다.“예를 들면 화학에서 두 이온 간의 거리에 따라 미치는 힘에 주목해, 그에 따른 결합 에너지를 식으로 계산해보기도 했습니다. 지구과학에서는 지구 내부로 들어가면 중력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계산해보기도 했죠.”이러한 학구열은 수업시간에 배웠거나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직접 조사해보고, 이를 물리 현상으로 재해석해보는 활동으로 발전했다. 물리에 대한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전공 이해도를 쌓는 밑거름이 된 것이다.3단계 : 학교 활동확고한 꿈은 학교 안에서 자연스럽게 진로 활동으로 연결되었다. 1학년 때 과학 관련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데 매진했다면, 2~3학년 때는 물리에 초점을 맞춘 진로 활동에 주력했다. 정규 동아리였던 물리학부에서는 부장을 맡아, 학교 축제에서 체험형 오락실을 테마로 ‘사격장–파이프 총(PVC 파이프 내부에 알코올을 분사해 불꽃이 일게 하는 방식)’을 만들어 전시하기도 했다. 다양한 자율동아리는 식견을 넓혀준 즐거운 진로 활동이었다.“로봇 동아리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사람 진입이 어려워 구조가 어려웠다는 점에 주목해 ‘재난 구조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과학신문토론 동아리에서는 당시 이슈였던 ‘자율주행차’와 관련한 내용을 토론하고 정리해서, 그 내용을 교내 신문에 싣기도 했죠. 수학 관련해서는 1학년 때부터 했던 수리논술 방과후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로 활동은 아니었지만, 학교생활에서 활력소를 찾기 위해 밴드 동아리 보컬도 맡았어요.”4단계 : 전공 심화관심 분야를 더 깊이 있게 탐색하기 위해, 독서를 통한 전공 심화 활동도 이어갔다. “1학년 때는 공학 관련 책을 포함해 다방면의 독서를 했고, 2~3학년 때는 물리와 수학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을 주로 읽었습니다. 전공 서적으로 한 학기에 5권의 책을 선정해 3권은 물리 관련, 2권은 수학 관련 책을 읽었죠.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꽤 어려운 책입니다. 저 역시 겉핥기식으로 접해본 거지만, 앞으로 무엇을 배울지 물리학에 대한 관심을 더 고조시켜주었죠.”이 외에도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일반 상대성 이론’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다큐멘터리와 각종 교양서적을 찾아 읽었고, 물리학의 모든 내용을 수학적으로 접근해나갔다. 이처럼 남다르게 사고하는 습관은 ‘맥스웰 방정식(전기장과 자기장의 관계를 기술하는 4개의 방정식)’을 주제로 한 소논문 탐구활동으로 이어져, 교내 우수 논문에 선정되기도 했다.5단계 : 학생부 관리박세익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위한 휘문고 ‘빅맨 프로젝트’에 1학년 때부터 참여해왔다. 학생부 관리에 내실을 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된 교내 활동이다. 3학년 때는 과학철학 교과를 선택해 전공 심화 활동에 주력했고, 이러한 내용은 학생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과학철학 교과서에 뉴턴과 케플러의 일화가 나옵니다. 케플러가 뉴턴에게 ‘만약에 중력이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는 힘이면, 행성은 어떤 궤도로 운동할까?’라고 질문했더니, 뉴턴은 곧바로 ‘타원’이라고 답했는데요. 케플러가 되물으니 뉴턴이 ‘계산해봤으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도 뉴턴의 계산을 직접 해보았죠. 저 역시 궁금하니까.”물리 마니아다운 대답 속에서 꿈과 함께 달려온 고교 3년의 즐거운 발자취를 엿본다. ‘박세익표 학교생활’이 학생부종합전형의 올곧은 사례로 남길, 앞으로의 꿈 행보를 더욱 응원한다.Tip 학종 준비 이렇게!●주요 학교활동 : 물리반, 로봇공학연구소, 과학신문토론동아리, 학종 준비 ‘빅맨 프로젝트’ 등●주요 수상내용 : 물리 경시대회 동상, 물리 실험 경시대회 동상, 전공 진로 에세이 대회 자연과학 부문 은상●주요 독서활동 :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 이론 강의>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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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 깊은 원장 직강의 1:1 맞춤 미술 교육
입시 미술을 떠올리면 지루하고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획일적인 실기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학생 입장에서는 입시 미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다는 점도 답답하다. 하지만 상위권 미대 진학을 원한다면 차별화된 입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30년 입시 미술 노하우를 축적한 ‘아트길’의 서길종 원장을 만나 입시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1:1 맞춤 미술교육으로 2년 연속 전원 합격 성공1:1 맞춤 미술교육은 학생들이 암기 중심의 그림 그리기에서 벗어나 각자의 목표와 현재 실력에 맞추어 수업방향을 설정하고,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구축하기에 효과적인 교습법이다. 또한 1:1 집중수업에서는 개인별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학생 개개인의 실력에 민감하게 접근할 수 있다.서 원장은 처음 입문 단계의 학생에게 반드시 기본적인 체계잡기 수업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종이의 앞ㆍ뒷면 구분하는 법, 연필 깎는 법 등이다. 기본이 바로 잡혀야 명암, 톤, 입체, 빛, 공간감, 질감, 투시도법, 시점의 변화들을 익힐 수 있다. 작년 모 학교 입학 실기시험에서는 종이 앞면에 도장을 찍지 않은 채 학생 스스로 종이의 앞뒤를 구분해서 그리라는 요구사항이 주어졌다.서 원장은 기본을 익힌 후 본격적인 그림을 그릴 때도 가능한 학생 스스로 고민하고 논리적으로 풀어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한다. 서 원장의 이런 지도 방침 덕분에 2018년, 2019년 예중ㆍ예고 지망생(17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객관적인 논리력과 지속적인 집중력 필요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가르치는 일이 행복한 서길종 원장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꾸준히 여는 중견 현업 작가다. 최근에도 틈날 때마다 개인 작품에 몰두하며 미술에 대한 열정을 풀어낸다. 음악이나 체육과 달리 미술에 입문하기 위한 조건은 까다롭지 않다고 말하는 서 원장. 오히려 천부적인 유전자 보다는 논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서 원장은 “그림 실력 못지않게 창의성과 기본적인 조형원리, 객관적인 관찰력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 예중, 예고 입시에서는 인체 표현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완성도 있게 그리려면 정확한 비례, 동세 관절의 자연스러움, 피부색감, 옷의 재질감 등을 다 표현할 수 있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회화의 기본기를 탄탄히 갖춰야 합니다. 몇몇 상위 학교에서는 인쇄된 종이(예시)의 기본적인 테두리 안에서 안 보고 상상해서 그리기, 유추해서 그리기 등을 봅니다. 패턴 암기식 미술공부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라고 설명한다.또 서 원장은 “초등학교ㆍ중학교ㆍ대입 수준이 따로 정해진 건 없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수준과 능력에 맞게 학생들의 능력이 그대로 전달되어 표현됩니다. 그래서 저희 초·중 아이들의 그림 수준은 여느 대입 학원보다 높게 잡아 원장 직강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라고 한다.예중ㆍ예고 입시 준비반 운영 서 원장은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초등 3~4학년(예고는 중1)때부터 하루 3~4시간씩 주3~4회 꾸준히 실기 준비를 시키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그러다가 입시반인 6학년이나 중3 시기에 주5~6회 4시간씩 준비 한다면 누구나 예중·예고 입시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습니다. 입시반이 되서 늦게 시작하는 경우에도 눈썰미가 좋은 친구들은 몇 개월 만에 입시를 통과 하곤 합니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작년 아트길 입시반 학생들은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1년 미만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합격 하였다. 학생들은 입을 모아 “그림을 직접 그리고 고민하는 원장쌤의 중요한 포인트 수업이 있어 가능했다”라고 말한다.문의 02-416-9911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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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입시정보 커뮤니티
지난주 강남서초 내일신문(881호 2월 14일자)에 대학입시와 관련해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꼭 알아야할 공교육 입시정보 사이트를 모아서 소개했다.이번호에서는 잘 활용하면 자녀의 진학 목표와 학업수준 등에 맞춰 보다 세세한 맞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입시정보 커뮤니티를 모아서 소개한다.수만휘 http://cafe.naver.com/suhui수능 날 만점 시험지를 휘날리자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네이버 카페로 회원 수는 260만 명이 넘고, 게시글도 820만개를 넘기고 있는 입시 전문 대표 카페라 할 수 있다. 회원 수가 많다 보니 다양한 입시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주요 게시판은 2개의 특구와 5개의 동으로 구성돼 있다. ‘특구’는 입시 특구와 수험 특구가 있는데, 입시 특구에는 입시뉴스, 수시 합·불 표본, 주요 대학 합·불 조사 면접·논술 후기, 자기소개서 등의 콘텐츠가, 수험 특구에는 문제 풀이, 수험생활 칼럼, 자작 학습자료, 모범 사례 인터뷰 등의 콘텐츠가 담겨 있다. ‘동’은 생활동, 입시동(대학별), 입시동(전형별), 공부동, 학원동 등으로 나뉘며 대학별, 전공별로 다양한 질문과 답변, 입시 사례와 후기, 학습법 등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시험 성적 기록실, 학습 자료실 등도 있어 다양한 입시정보를 접할 수 있다.상위1%카페 http://cafe.naver.com/mathall대한민국 상위1% 교육정보 커뮤니티2006년에 개설된 네이버 카페‘상위1%카페’는 카페 이름처럼 상위권 학생들에게 특화된 커뮤니티이다. 회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으며, 대입뿐만 아니라 과학고, 영재학교, 외고 등 특목고 관련 고입 정보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회원 중에는 상위권 초·중등 학부모들도 많다. 대입관련 정보와 학습자료 등을 구하려면 ‘고등세미나실’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입시정보를 비롯해, 고등 내신 자료, 수능 대비 자료 등을 접할 수 있다.강남에서 대학가기 https://cafe.naver.com/ykintelligentschool강남권에 특화된 입시 및 교육정보강남서초내일신문이 직접 운영하는 교육카페로 강남서초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특화된 입시 및 교육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교육열이 높고, 경쟁이 치열한 강남이라는 지역 특색에 맞게 대중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입시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입시의 기초가 될 만한 정보에서부터 강남서초 학교정보, 의대입시정보, 상위권 대학들의 입시 변화, 재수전략, 강남의 수시 합격생 인터뷰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다양하다. 특히 강남서초지역 고교들의 진학지도부를 직접 방문해 학교 특징, 교육과정, 최근 입시실적, 입시 노하우 등을 인터뷰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교육과 사교육에서 진행하는 각종 입시 설명회, 학교별 설명회 등의 후기도 발 빠르게 제공한다. 최근에는 ‘신동원(전 휘문고 교장) 쌤 상담방’을 운영해 강남 교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입시 및 자녀의 학교생활과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가고 있다.이공계의 별 http://cafe.naver.com/kongdae이공계 중점학교 입시 정보 교류의 장‘이공계의 별’은 서울공대, KAIST, POSTECH, UNIST, GIST, DGIST 등 이공계 중점 대학교 입시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이다. 이공계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입시정보들을 제공하며, 특히 상위권 공대 입시와 입시공부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다.파파안달부루스 http://cafe.daum.net/papa.com상위 3% 중고등카페상위권 학생들과 학부모 중심의 입시커뮤니티 ‘파파안달부루스’는 특히 상위권 대학들의 다양한 수시 정보들이 많으며 10년이 넘은 입시정보 카페답게 회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상위권 회원이 많은 만큼 주요 대학 입시 관련 다양한 사례와 후기를 접할 수 있다. 회원 등급이 일반준회원, 수험생회원, 학부모회원, 우수회원, 빌리지회원, 표본특별회원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등업이 가능하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도 차등 적용된다.게시판은 파파군단, 파파빌리지, 입시종합정보실, 주요대 입시동, 면접/구술 후기, 수험생/학부모 후기, 학습자료실(Q&A)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파군단’은 우수회원 이상, 10개년 표본과 자기소개서 등을 볼 수 있는 ‘파파빌리지’는 빌리지회원 이상 읽기가 가능하다.착한입시상담소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입시상담 밴드2015년에 개설해 리더 및 멤버들이 재능기부로 운영하고 있는 입시상담 네이버 밴드로 학생과 학부모의 바른 상담과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직·간접 광고는 경고 및 제재를 하고 있으며, 유료 컨설팅으로 유도하는 경우도 제재를 하고 있다. 최근 입시정보에서부터 교과 및 비교과 상담, 학습 상담, 수험생활 관련 1:1 고민 상담까지 다양한 주제의 글이 게시되고 댓글도 활성화되어 있다. 최근에는 자기소개서 특강도 전국 투어로 실시하고 있다.
2019-02-21
- SKY명문대 학종 합격, 고1 학생부가 결정한다 SKY명문대 학종 합격, 왜 고1 학생부가 중요한가?학종에서 가장 강력한 평가요소는 학생부다. 학종전형으로 SKY명문대에 합격하는 일반고 재학생의 학생부는 17페이지 이상 분량이다. 우리 아이 학생부는 어떨까? 그나마 고3 학생부는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채워져 있으나, 고1 학생부는 백지 상태에 가깝다. 이런 학생부를 들여다본 입학사정관이 고3 학생부에만 있는 화려한 학교 활동을 신뢰할 리 없다. SKY명문대 학종전형 합격은 고1 학생부가 결정한다.고1 학생부, 진로탐색과 자율동아리가 중요하다학종은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인성 관점에서 학생부를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이중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이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진로선택을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개정 교육과정에서 인문계, 자연계란 용어가 사라졌을 뿐 어문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 경상계열, 의학계열, 이학예열, 공학계열 등 문·이과가 더 심층 세분화 되었다. ‘2022 학생부 개선안’의 핵심은 교과학습발달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교과세특)에 있다. SKY명문대 합격권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모두 보여주기 위해 진로탐색을 위한 자율동아리를 활용하면 어떨까?교과 세특과 자율동아리를 연계할 수 있을까?로봇공학자, 기계공학을 전공하려는 A학생이 관련 자율동아리를 만들고 국어 과목과 연결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외래어와 한자어로 기술된 기계공학용어사전에서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용어를 찾아, 이를 국어 시간에 배운 음운과 단어의 원리를 활용해 순우리말로 바꾸는 노력을 한다면, 자율동아리 활동내용이 국어 교과세특에 반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런 원리를 전 과목에 확대해 보면 어떨까? SKY명문대 합격권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기계공학과 음악? 어떤 관련성을 만들 수 있을까? SKY명문대 학종전형 합격을 위해 다면사고, 융합사고 등 창의성이 필요하다.박보라소장파인만 입시컨설팅문의 02-548-9230 2019-02-21
- 중고생 미국교환학생, 세심한 준비 필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1962년도에 ‘미국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후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을 거쳐 제8대 UN 사무총장을 역임했다.37년 역사를 가진 미국 국무성 주관 공립교환학생 모집이 시작됐다. 2019년 가을학기를 지원하고 싶다면 미국 출발 시 나이가 만 15세에서 18.5세 사이 학생이 가능하다. 학교 성적이 중위권 이상을 유지하고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1년 동안 미국 교환학생을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예비 교환학생들이 미국을 출국하기 전까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본연의 학업에 충실하기를 권한다. 출국 전까지 영어공부에 집중한다는 생각으로 학교를 자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자퇴의 경우는 득보다는 실이 많다. 교환학생을 마치고 미국 사립고등학교에서 졸업까지 원한다면 자퇴는 더욱더 추천하지 않는다.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졸업 이수 학점이 필요하다. 한국에서 중학교 3학년 이상의 성적이 미국 고등학교 졸업 학점으로 인정된다고 보면 된다.둘째, 미국 학과목들을 미리 학습하고 가는 것이 좋다. 영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미국학교에서 영어 과목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학, 과학, 사회, 미술, 체육 등 한국과 같이 전 과목을 공부하게 될 것이다. 실제 미국 교재들을 국내에서 구매하기는 쉽지 않기에 국내 대형서점 등을 통해 ‘미국 교과서 핵심 영어 단어집’ 또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 북’ 등 미국 교과 과목들로 구성된 책들을 구입해 공부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미국 고등학교 샘플 강의들을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셋째, 가장 중요한 준비 사항이다. 그것은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정확히 이해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발하는 것이다. 교환학생은 J-1 문화교류비자로 입국한다. 방문목적은 학업이 아닌 문화 교환 프로그램 참가다. 자원봉사자 가정에 머물면서 미국가정의 문화와 영어를 공부하고 공립학교에서 미국 공교육을 체험하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오는 2월 27일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을 권한다.한일영팀장종로유학원 조기유학팀문의 1577-6978 2019-02-21
- 목동 입시동행 라엘, ‘엄마가 직접 하는 학생부 코디’ 무료 브런치 콘서트 대학 입시에 있어 수시전형은 대세로 자리 잡았다. 그 중에서도 핵심인 학생부를 잘 꾸미는 일이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의 과제이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학과 과를 가기 위해 경쟁자의 것과 차별화 된 학생부를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래서 강남에서는 코디,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 고액의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대학 입시 컨설팅 전문 교육기관 입시동행 라엘에서 브런치 무료 콘서트를 연다. 라엘의 박정우 대표 컨설턴트가 고액의 과외비 없이 엄마가 직접 하는 학생부 코디를 주제로 강연한다. 좋은 학생부 완성에 있어 자녀의 몫이 가장 크지만 엄마의 도움은 결코 무시 할 수 없기에 학생부 작성 노하우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방학 기간이라 자녀와 함께 들어도 좋다. 2월 26일(화) 오전 10시에 목동 방송회관 3층에서 열린다. 참여 방법은 입시동행 라엘의 홈페이지(www.laeledu.com)를 통하거나, 010-6781-6703에 참여자 이름, 자녀의 학년, 거주지를 문자로 등록하면 된다. 2019-02-21
- 최정수한자속독TM 강사 과정 교육생 모집 최정수한자속독에서 강사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정수한자속독TM 은 최정수 교수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한 발명특허 융합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16년 동안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되어 두뇌계발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되어 성적향상은 물론 한자를 빠르게 습득하고 속독훈련과 독서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교육 효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2018년 2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 교육청 방과 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최정수한자속독협회 관계자는 “지난 16년 동안 교육의 우수성이 증명되어 한 학교에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초등 방과 후 교육 현장에서 전국적으로 2만여 명의 강사진이 필요한데, 지도할 강사가 부족하여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에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주1회 총12회 과정으로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2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자실력과는 무관하고 초보자도 가능하다. 다만 교육 수료 후 강사로서 활동할 소질과 적성을 갖추고 있는지 최정수 교수와 사전 면접 후 교육을 진행한다. 최정수 교수는 본 교육의 강사는 임시직이 아니라 장기적인 고급 일자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hanjasr.com교육장소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서대문구 충정로)면접 문의 최정수 교수 010-6690-1137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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