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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확정 안산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확정됐다. 안산시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8일 회의를 통해 안산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205개 학교 1천6개 사업에 총 150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확정했다.올해 지원금은 지난해 100억보다 50억원이 늘어나 150억원이 지원된다.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은 어떤 사업에 얼마나 지원되는 것일까? 우리학교는 어떤 혜택을 받게 될까?교복구입 지원금으로 25억 배정올해 교육경비 지원 주요사업 중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이다. 시는 안산지역 중·고등학교 55개 학교 신입생 1만2869명에게 교육구입비 25억8백만원을 지원한다. 중학신입생 교복비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부담하지만 경기도에서 지원하지 않는 고등신입생 교복비는 전액 안산시가 부담할 예정이다. 이미 각 학교별 공동구매업체가 선정돼 신입생에게는 현물로 지원된다.또한 다문화 도시인만큼 그동안 교육지원에서 소외받았던 외국인 어린이 유치원 학비가 지원된다. 현재 안산지역 96개 공·사립 유치원에 등록된 외국인 유아는 276명으로 파악됐으며 안산시는 이들 학비 4억9천여만원을 지원한다.시설 및 환경개선비 12개 학교 체육관 건립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은 교육 시설 및 환경 개선보다는 교육프로그램 다양화에 방점을 찍었다. 교육시설 및 환경 개선 사업에는 전체 보조금 150억원의 39.7%인 59억5700여만원이 투자되고 교육프로그램 사업에는 60.4%인 90억4000여만원이 지원된다. 기존 하드웨어 중심 지원에서 다양한 교육 소프트웨어 개발에 무게를 뒀다. 특히 시설개선 사업은 대부분 교육청과 대응사업으로 선정된 체육관 건립에 지원된다. 덕성초, 상록초, 선부초, 시곡초, 안산부곡초, 안산석수초, 학현초, 상록중, 석호중, 성포중, 양지중, 성포고 등 12개 학교에 체육관 건립 비용으로 시비 55억이 지원된다. 시설개선비 중 체육관 건립 지원금을 뺀 나머지는 사립유치원환경개선과 교재구입비용으로 4억4000여만원이 지원된다. 대상은 본오유치원 등 56개 사립유치원이다.방과 후 예체능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강화올해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방과후 예체능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지원이 강화된 것이다.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골프체험교실 운영이다. 올해는 초등학교(관산, 본오, 삼일, 슬기, 신길, 안산대월, 안산석수, 안산창촌, 안산청석, 화랑)와 중학교(관산중, 광덕중, 상록중) 고등학교(경일관광경영고, 안산고)에 골프체험교실이 안산시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70개 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활동 비용도 지원받는다.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경수중에서는 음악교실과 원예 미술교실이 열리고 선부고등학교에서는 연극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각 학교마다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신청해 지원을 약속 받았다.이 밖에도 안산시는 방과 후 예체능 프로그램(204개 사업), 다문화교육(59개교), 1학교 1특성화 프로그램(53개교), 초등 돌봄교실(54개교), 진로체험(47개교), 기초학력지도(39개교), 학생인성예절강화(51개교), 대부도지역 원어민교사 인건비(2개교), 학교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9개교) 등을 지원한다.※교육경비 지원금이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구역 내 초·중·고등학교등 교육기관에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교육경비 지원금은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액수가 정해지며 지자체가 교육사업에 얼마나 방점을 찍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다. 안산시 교육경비 지원금은 2015년 135억, 2016년 140억, 2017년 175억으로 최고점을 찍었다가 지난해 100억, 올해 150억이 지원된다. 2019-02-13
-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우리 아이, 문제없나요?” 새 학년을 앞두고 학령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는 아이가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새 학년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문제는 없을지, 학교 수업은 잘 따라갈지 걱정이 앞선다. 특히 아이가 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더욱 고민될 것이다. 연우심리연구소 송미라 원장은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가르치는 사람도 열심히 가르치는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등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대부분 학부모는 자녀의 학습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면 학원과 과외 등으로 성적 향상을 꾀한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집중력과 이해력이 떨어지는 데는 분명 인지적·정서적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원인을 먼저 파악해 보아야 한다. 새 학년을 앞두고 자녀의 학습능력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연우심리연구소 송미라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 학습능력 떨어지는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 보면 정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지능에도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정서적으로 불안한 경험이 지능 발달에 영향을 준 경우도 있고, 부모의 잘못된 교육관 또는 환경 문제로 지능이 제 때에 적절하게 자극을 받지 못하여 발달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요. 또한 행동 성향이 강하여 장시간 집중하는 것이 어려워 학습능률이 떨어지기도 합니다.”송 원장에 따르면 발달장애, 학습장애, 학습부진, 의사소통 장애, ADHD, 기타 정신 장애 등 검사를 통해 아이의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면 학습능력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다. 지능이 적절하게 발달되지 않은 아이는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주어야 하고,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 행동 성향이 강한 아이는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닫도록 해 주어야 한다.이처럼 진단과 상담을 통한 적절한 전문가의 도움은 아이들의 학습능력은 물론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어 자존감 있는 관계 형성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송 원장은“아이의 학습능력이 뛰어나지 않을 경우 부모님은 학습량을 늘리고 사 교육에 매달리게 되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학습능력은 좋아지지 않는다”며 “학년이 올라가면 학습량이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에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인지적 문제를 찾아서 정서 치료와 인치치료를 병행하여 인지 능력이 발달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지능·심리 검사 통해 부족한 부분 채워주어야지능 경계선에 있는 아이의 경우 문제가 더 심각해 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지만, 실제로 지능 경계선에 있는 아이는 학부모와 주변인이 문제를 인지하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 시키면 그대로 따라 하려고도 하고, 반복적으로 암기하도록 하면 어느 정도까지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부모나 교사는 아이에게 더 많은 노력만 강요하게 된다. 하지만 분명 학습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이는 부모가 문제를 인지할 때까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으며 이는 정서적 어려움으로 이어져 불안, 우울 등의 큰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기가 쉽다.송 원장은 “일상생활에서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고, 학습에 있어 당연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늦되는 아이’, ‘답답한 아이’, ‘눈치 없는 아이’ 등으로 오해받은 경우가 있다면 자녀가 그 경계선에서 어려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며 “이러한 경우 초기 진단이 아주 중요하고 아이의 속도에 맞는 적절한 대처로 효과를 크게 보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심리상담전문가인 동시에 교육학 박사인 송 원장은 “심리검사에는 인지·정서 부분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심리검사만 받아도 아이 상태가 확인이 된다”며 “방학을 이용해 우리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권했다.한편, 연우심리연구소 평촌점은 지역서비스(바우처) 제공기관으로, 아이심리지원서비스와 비전형성지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상담실 이전 및 새 학년 기념 할인 행사로 초중고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심리 및 적성 검사 1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9-02-12
- 어릴 적 사고력 교육이 진짜 수학 실력 만든다! 개정된 교육과정이 ‘과정중심의 평가’로 변화하며 수학교육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 정답을 어떻게 맞혔느냐는 문제해결 과정이 평가의 핵심이 된 것이다. 입시에 중점을 둔 18년의 고등 수학교육에 이어 시매쓰 교육으로 11년 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온 정자 시매쓰의 문도희 원장. 수학교육 30년차인 문 원장은 변화된 교육과정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학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릴 적 제대로 경험한 사고력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수학에서 사고력이 왜 중요한가요?A 2015 개정교육과정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수학교과에서도 기존의 교사중심의 강의나 문제 풀이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활동중심의 교수, 학습방법을 제시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과정중심으로 평가 방법이 변화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력이 보다 중요해진 것입니다.시매쓰 사고력 교육으로 사고력을 키운 학생들은 무엇이 다른가요?A 사고력 교육의 선두주자인 시매쓰는 단순히 수학적 사고력만을 키우지 않고 교과 주제의 사고력수업으로 학생들의 논리적, 합리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킵니다. 이렇듯 수학을 암기과목으로 배우지 않고 충분한 시간동안 해결방법을 찾으며 수학적 역량을 키운 학생들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또한, 최근 중ㆍ고등학교 내신 평가에서 변별력을 가진 서술형 문제와 여러 영역들의 연결로 창의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수능 킬러문항들은 수학적 사고력이 있어야만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가 다른 수학 성적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도 호기심을 갖고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가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업방식이 다른 사고력 수학은 흥미를 높이는 놀이 중심 수업인가요?A 전문 교재와 교구를 사용하다 보니 수학이 아닌 놀이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생각은 부모님들이 경험한 수학교육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교구로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과정 중심으로 전개되는 시매쓰 수업은 원리와 개념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가 아니라 스스로 원리를 터득하고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수업입니다.주변에서 초등 고학년은 본격적으로 수학 교과를 학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고력 수업을 해야 하는 연령은 저학년에 국한되어 있나요?A 그렇지 않습니다. 수학적 지식들을 처음으로 개념화해가는 시기인 저학년부터 사고하는 방법과 새로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익혀 적용하는 경험들이 이뤄지는 사고력 수학을 시작하는 것이 좋지만 저학년 시기를 놓쳐 고학년이 되었더라도 최소 2~3년은 사고력 수업을 할 것을 제안합니다. 최근 변화된 수학 교육과정에서는 기본 개념과 연산실력만을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어떤 개념을 선택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무작정 상위학년 교과과정의 문제들을 푸는 것보다는 올바른 수학적 사고력이 있어야만 난이도 높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자 시매쓰에서는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나요?A 많은 분들이 저희 학원을 영재교육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영재를 위한 영재교육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물론 기프티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영재교육도 이뤄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매쓰 사고력 교육으로 저마다 아이들에게 잠재된 영재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워내는 영재교육을 목표로 합니다.문의 031-712-1031정자 시매쓰 설명회시매쓰 사고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나?▶2월 19일(화) 10:30 ~ 12:00▶한국 잡월드 1층 창의실 2019-02-11
- 입시 영어, 기본 실력이 답이다! 절대평가 2년차를 맞은 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겨우 5.3%였다. 2018학년도 수능에서 10.03%가 1등급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불과 1년 만에 50%나 감소한 수치다. 오랫동안 입시 영어 전문가로 학생들을 지도해 온해 수능에서 1등급 비율이 줄어든 것은 절대평가로 인한 영어 학습시간의 감소와 기본기의 부재가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이명근 원장에게 수능과 함께 수능보다 더 어렵다는 분당 지역 영어 내신 고득점 전략을 들어보았다. 단어ㆍ문법ㆍ독해 실력이 영어 성적 결정한다이명근 원장은 입시에서 영어 성적 때문에 불리하지 않으려면 영어의 기본인 단어, 문법, 독해 실력이 탄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는 고득점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중학교까지는 교과서 및 부교재 지문을 통째로 외우는 학습만으로도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량과 난이도가 높은 고등 영어는 단기간의 학습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시험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와 함께 동의어와 반의어를 학습하고 구문을 통한 정확한 문장 분석이 중요합니다. 또한 독해의 경우에는 지문을 요약하고 핵심 문장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라고 이 원장은 설명하며 중3부터 입시 영어에 대한 기본 실력을 탄탄히 해둔다면 고득점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중3부터 고등 영어 준비해야 실수 없어인근의 수내중, 내정중, 백현중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맥 영어학원’은 중3부터 고등의 기초과정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등 과정에 맞춰진 수업의 힘이 고1부터 확실한 성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비교적 여유가 있는 중3 시기를 이용해 고등 영어의 기본을 완성해야 합니다. 더욱이 고등 영어의 주요한 문법들이 중3 교육과정에서 심도 깊게 다뤄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와 연습을 하고 그 다음 단계로 구문문법을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이때부터는 최근 수능 출제경향에 맞춰진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기본 어휘는 물론 파생되는 고난도 어휘들을 1달에 1,000여개 이상 외우고, 자체 프린트를 활용해 지문을 읽고 요약해 핵심 문장을 찾고 빈칸에 맞는 단어를 찾는 독해수업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또한, 본격적인 입시 영어 학습과 함께 철저한 관리는 필수이다.내신과 수능 고득점, 높은 적중률과 꼼꼼한 관리가 핵심각 학교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분당지역 영어 내신 문제는 전국 상위권이라고 보면 된다. 이처럼 치열한 내신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수능 유형을 토대로 분석된 학교별 수업이 필요하다. 이 원장은 수능과 내신영어는 기본 맥락이 같아 함께 학습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며 고득점 비결을 전한다.‘맥 영어학원’에는 유독 각 학교의 1~2등급 학생들이 많다. 분당고, 대진고, 영덕여고 등 영어 시험이 까다로운 학교들이지만 기출문제와 시험범위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제시되는 예상문제는 매번 70-80%가 넘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한다. 이 원장은 한 반의 정원을 15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왜냐하면 누적된 어휘와 주요 문장 테스트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바로 보완해주는 꼼꼼한 관리로 주 2회 학원 수업만으로도 만족할만한 성적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한편 내신 기간을 제외한 수능 대비 수업은 단어, 문법, 독해에 중점을 둔 기존 수업과 함께 모의고사 풀이 수업도 진행된다. 수능에 주로 출제되는 유형을 올바르게 풀이하는 방법을 익혀야만 조금 더 빠른 시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문의 031-718-4436 2019-02-11
- 학생 스스로 ‘학습의 중심’이 되는 ‘집중학습’ 이뤄져 분당 서현동의 ‘신바람학원’은 학원의 패러다임을 강사가 아닌 학생 중심으로 바꿨다. 이런 교육철학은 개별 학생에게 꼭 필요한 수업(티칭)과 코칭의 완벽한 조합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이곳만의 특별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했다.다비드 칸 원장은 9명의 전문가가 함께 하며 꼼꼼한 학습 환경 진단을 바탕으로 최적의 학습법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신바람학원’의 ‘집중학습’을 소개했다. 학생이 ‘학습의 중심’인 신바람학원의 ‘집중학습’은 다르다!‘신바람학원’은 수학, 국어, 영어, 사회와 과학 수업으로 구성된 ‘메인 콘텐츠’와 전략적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하는 태깅을 비롯해 창의융합영역을 키워주는 ‘키 콘텐츠’, 그리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불러일으키는 ‘서브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개별 학생에게 철저히 맞춰진 학습법이다.다비드 칸 원장은 “우리의 ‘집중학습’은 ‘몰입학습’과는 다릅니다. 개별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해 꼭 필요한 도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저희 학원에서 말하는 ‘집중학습’입니다”라며 실제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학습도구와 누적된 정보와 평가들로 구성된 학습 환경에 따라 다르게 제시되는 ‘집중학습’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자기주도성과 학습 흥미도, 그리고 성적향상이라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의 예비 진단, 성공학습의 첫 걸음이곳에서는 컬러토크와 다중지능진로적성검사를 통한 특별한 예비 진단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방향을 설정한다.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컬러토크는 색으로 자신의 심리, 기질, 그리고 성향을 이해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학부모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지지를 통한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강점이다.또한 지문검사로 타고난 재능과 후천적 환경에 따라 발현된 적성 등을 분석하는 과학적 검사도구인 다중지능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정량적 진단도 이뤄진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런 전문검사는 학생들의 성향에 맞는 학습설계를 제시해 학습 효율을 높인다. 특히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전문가의 예비 진단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성공학습’을 경험하게 한다.개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법 제시로 최상의 결과 이끌어내예비 진단으로 자기주도학습의 방향을 설정했다면 이어지는 본 진단에서는 주요 교과별 학습수준 및 학습법 분석,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희망학교와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별 학생들에게 맞는 최적의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제시한다.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략제시 못지않게 명확한 학습목표 설정으로 학생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체계적인 학습관리가 중요하다. 따라서 ‘신바람학원’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담당 강사들이 함께 하는 1박 2일 드림캠프로 학습 동기를 이끌어내고, 주간 단위 확인학습과 월간단위 보고서 작성, 그리고 분기별로 이뤄지는 성공학습 프레젠테이션 등 체계적인 학습관리로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게 된다.“이와 같은 유기적인 순환학습활동을 통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자기주도학습 솔루션을 개발해 제시하고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끊임없이 티칭과 코칭을 이어가는 것이 바로 저희 학원의 강점입니다”라고 다비드 칸 원장은 강조하며 9명의 전문분야 선생님들과 함께 의논해 제시하는 ‘집중학습’은 그 효과가 남다를 수밖에는 없다고 덧붙였다.2월 초에는 고교 입학을 앞둔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계획인 ‘집중학습’의 핵심 프로그램인 ‘에이스팀프로젝트’의 설명회를 거쳐 3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문의 031-781-0401 2019-02-11
- 독일 정통 요리 맛 볼 수 있는 신개념 공간 독일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방문한 수내동 전원마을의 ‘블루메쯔’는 생각지 못한 특별함이 가득한 곳이었다. 정육점과 식당의 복합공간인 이곳에서는 마이스터가 직접 독일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숙성육, 정육, 햄과 소시지 등 다양한 정육들과 이것들을 재료로 개발한 맛좋은 음식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선한 정육을 이용한 간편 조리음식까지 구입할 수 있어 방학을 맞아 반찬 걱정으로 힘든 주부들에게 좋은 곳이기도 하다.독일 정부 인증 마이스터와 국내 숙성육 생활의 달인이 만나다동네 음식점이지만 놀라운 스펙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이곳은 처음 맛보는 음식들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까다롭기로 이름 난 독일 주정부에서 인정한 마이스터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독특한 음식들을 선보인 정건호 대표의 요리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음식들은 흠잡을 데가 없다.특히 독일 육가공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한 ‘블루메쯔’는 수많은 마이스터를 배출한 독일 ‘바이에른 식육학교’의 한국 분교로 독일 정통의 맛을 볼 수 있다. 단, 일요일은 육가공 전문가와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 교육으로 개별 고객들은 이용할 수 없다.오랜 시간 정성으로 만든 건강한 음식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새로운 형태의 정육점인 이곳에서는 신선육과 숙성육을 마트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고 오랜 시간과 어려운 조리법 때문에 집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요리에 즐겨 사용되지 않는 저지방 부위를 8시간 저온에서 훈연해 담백한 ‘파스트라미 버거’처럼 특별한 요리도 함께 맛볼 수 있다.이처럼 전문가의 손을 거쳐 원재료의 맛을 살린 건강한 요리들은 집에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식품이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어 더욱 좋다. 신선한 정육으로 응용 가능한 최고의 음식 꿀 팁 알려줘신선한 정육들로 요리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이곳은 지난달 고객들의 인기를 반영해 매달 새롭게 메뉴들을 결정하고 있어 맛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특히 담백한 ‘파스트라미 버거’와 시그니처 메뉴인 ‘고기파이’는 고기가 들어가 느끼할 것 같아 지금껏 고기파이에 도전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맛을 선사한다.이외에도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가 뛰어난 ‘숙성 스테이크’와 4시간 전에 주문해야 맛볼 수 있는 독일 바이에른식 돼지 족발요리인 ‘슈바인 학센’, 모든 소시지의 어머니라 불리는 ‘바이스부어스트’를 포함해 독일 마이스터가 만드는 정통 소시지들과 바삭하고 고소한 독일 돈가스 ‘슈니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전문가의 요리 꿀 팁을 얻을 수 있는 메뉴들은 모두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수내와 정자동을 중심으로 배달까지 되니 집에서의 특별한 식사를 계획한다면 놓치지 말자.위치 분당구 발이봉남로 25번길 2문의 031-717-6658 2019-02-11
- 실속 있는 명품강좌로 ‘배우는 삶’의 즐거움 누려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잠시 한눈만 팔아도 뒤처지는 오늘날, 제 자리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삶을 영유하고 싶다면 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도움을 줄 수 있을 듯하다.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분야별 권위 있는 교수와 강사를 초빙해 독자적인 커리큘럼으로 대학 학부와 다름없는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실현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사업” 의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되어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지원자(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에게 연간 35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좌(재료비 제외) 수강시 사용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특화된 강좌 ‘사진예술 과정’오랜 전통이 있는 평생교육원의 사진예술 과정은 많은 수강자들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과정이다. 특히 국내에서 흔치 않은 고전사진 기법테크닉을 이용한 사진 이미지 작업을 배울 수 있는 <얼터너티브 프린트>는 지속적인 증설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신규반을 오픈한다.한편 활용도가 높은 핵심적인 포토샵 기능을 배우고 적용해 보는 <디지털사진 포토샵>, 기본적인 카메라 메커니즘과 촬영 테크닉을 습득할 수 있는<촬영테크닉>, 작품사진에 대한 접근 요령을 익히고 이에 필요한 촬영 요소를 적용시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포트폴리오>, 사진 속 빛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조명을 이용하여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사진조명 테크닉연구>, 사진의 기초적인 지식과 촬영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사진 입문>과정이 마련되어 있다.신규 과정으로는 사진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한 카메라의 다양한 기법을 단계별로 학습하게 되는 <사진 디자인>이 개설되었다.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생활문화 과정’과 실속 있는 ‘원어민교수 외국어 과정’생활 속 핫 트렌드와 지역주민의 니즈를 반영한 인기 과정이다. 카페창업 희망자는 물론 홈카페 마니아에게도 인기 높은 <핸드드립 및 홈카페>에서는 핸드드립과 커피 추출법을 습득하고 다양한 카페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다.심신안정과 자세교정으로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는 <요가 & 스트레칭>이 있으며, 기초부터 배울 수 있고 소품부터 대형 작품까지 내 손으로 만들어 보는 기회가 될 <목공예/목조각 교실>에서는 탁자(책상)만들기에 도전한다.활기찬 인생을 위한 <댄스 스포츠(차차차)>가 있으며, 아름다운 글씨체로 마음을 표현하며, 여러모로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캘리그래피>도 수강생을 기다리고 있다.한편, 시중 외국어 학원 절반 수준의 저렴한 교육비로 원어민 교수가 진행하는 최고 수준의 강의는 멀리서 찾아올 만큼 인기가 많다. 영어회화 첫 도전을 위한 <원어민(교포) 교수 영어회화 (START)>가 준비되어 있고, <원어민 교수 영어회화(초급반, 중급반)>는 조기 마감되기 쉬우니 서둘러야한다. 창·취업을 위한 ‘자격증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점은행제’사회 트렌드를 반영하고 유망 직종을 파악하여, 엄선한 과정으로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코스인 “자격증 과정”은 커피 이론부터 올바른 추출법을 배울 수 있는 <커피바리스타>, 음료 이해와 칵테일 조주를 배우는 <조주기능사(바텐더)>가 준비되어 있고, 신규 과정으로는 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배우는 <워터 소믈리에>가 개설된다.그 밖에 색채배색 사용능력을 키워 국가자격증 취득을 돕는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원예의 힐링 효과로 주목받는 <행복원예활동지도자 전문과정> 등의 강좌가 눈길을 끈다.학점은행제 과목인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수강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본교 교수진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현하고 있다. 문의 031-740-1127~9 2019-02-11
- 열정 가득한 그림 사랑, 이젠 취미 이상의 의미 나와 잘 맞는 취미가 있다는 것은 평생 친구를 둔 것이나 다름없다. 또 그 취미로 인해 좋은 사람들과 인연까지 쌓게 된다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으로 인생을 채워준다. 여기 ‘그림’이라는 주제로 만나 작업하면서 친분을 유지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미술유화과정 강의에서 시작된 ’순후회‘가 그 주인공이다.미세먼지의 공습이 잠깐 멈춘 어느 날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그림 작업실에서 이들을 만나 보았다. 순후회는 벌써 18년째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임철순 교수를 구심점으로자연스럽게 모임 형성돼4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순후회’는 약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부분 10년 이상의 인연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미술유화과정 강의 소속’이라는 점이다. 거기에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임철순 서양화과 교수에게 그림을 배운다’는 것이다. ‘순후회’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임 교수는 ‘순후회’가 만들어질 수 있게 한 구심체다. 처음에는 단순히 그림을 배우러 왔다가 담당교수의 인품과 수준 높은 가르침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모임이 형성되었다니 말이다.“같은 스승에게 배운 제자들의 화풍이 비슷한 경향이 있는데, 임 교수님은 개개인의 컬러를 존중해주고 실력을 끌어올려 주셨죠. 그래서 저희 작품들은 저마다 개성을 담고 있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인품도 훌륭하셔서 늘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회원들마다 교수님의 칭찬이 이어진다. 취미를 넘어선 실력,개인전, 수상실적 높고, 판매도 이뤄‘순후회’ 회원의 90%는 미술 비전공자들이라고 한다. 다들 학창시절 그림에 대한 꿈은 있었으나 전공으로 이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일까. 붓을 들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지만, 시작한 만큼 그 열정은 학부생 못지않다.이들은 매주 한 번씩 만나는데 목요일에 강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원들은 목요일 외에도 자주 만난다. 아틀리에의 문이 개방되어 있어 틈 날 때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작업실에 모여 그림에 몰두하곤 한다.오랜 세월 그림을 그려서 회원들의 실력도 눈부신 성장을 했다. 취미 수준을 넘어선 지는 오래, 이제는 각자의 작품 활동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해마다 1회 혹은 2회씩 열리는 ‘순후전’ 전시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는데, ‘순후전’도 벌써 20회가 지났다. 작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개인전 형식으로 치렀고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각종 대회 수상이나 작품 판매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개인별 수상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판매도 이에 못지않다고 하니 그 실력을 가늠할 수 있겠다. 구상, 비구상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내공을 펼친다.그림은 행복,배우러 오는 길에 미소가 저절로회원들의 그림 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다. “정년퇴임 후 매일 골프치고 친구 만나면서 시간을 쓰는 저를 보고 아내가 그림을 그려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림이 이렇게 저를 행복하게 할 줄은 몰랐어요.” 회장을 맡고 있는 김덕현씨가 웃으며 말한다.한 회원은 “수업을 들으러 오는 길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라고 표현했다. 또 다른 회원도 “처음엔 내가 여기 왜 있나 하고 그림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라며 겸연쩍은 미소를 짓는다.10년 동안 결석을 한 번도 안 한 현인혜 총무도 “친구의 소개로 처음 오게 되어 시작했는데, 지금 이 나이에 나를 위해 몰두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그게 바로 그림이어서 다행이고, 그래서 참 소중한 마음이 들어요”라고 말했다.조숙규 총무는 마지막으로 “그 동안 그림을 전시하거나 출품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져서 기뻤고 이렇게 만날 때마다 발전하고 자극 받을 수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라며 “2년 후면 우리 순후회도 20년이 되는데, 그때에는 정말 성대한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라고 더 멋진 미래를 약속한다.그림에 대한 이야기엔 항상 웃음꽃이 피어오르는 ‘순우회’, 20년이 아니라 30년, 40년까지 그 열정이 이어지길 바란다. 2019-02-11
- “신학기 대비 영어역량 및 맞춤 관리 강화” 자사/특목고 합격생 배출, 내신성적 수직 향상, 조기 마감신화의 영문법 특강 등 중계동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온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이 신학기에 앞서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 학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특강수업을 마련한다. 전종삼 원장을 만나 입시체계에 최적화된 초·중·고 영어 역량을 키우는 로드맵, 상위권 도약을 위한 개별 약점 관리 및 특강에 대해 들어봤다.JS뉴욕어학원 2년 이상 재원 학생들의 학습 성공 사례▶C학생> 중1 후반에 겨울방학 특강으로 JS뉴욕어학원 등원 시작. 중2 때 불암중에서 상위권 유지- 중3때 전교 1등. 영어성적은 계속 100점. 템스 점수는 (구텝스 기준) 중3 초 500점 대→ 중3 후반 700점대 중반으로 상승. 대일외고 진학후 내신에서 1-2등급 나옴. 중학교때 기초를 튼튼히 하여 내신기간에 엄청난 지문을 쏟아내며 영어공부에 집중. 정규반 재원 및 문법 특강 3회이상 수강한 사례▶G학생> 영재고 합격생. 중2 때 JS뉴욕어학원에 등원 시작. 평소 주1회 수업, 내신기간에는 주2회 수업 수강 (영재고나 과고 준비 학생의 경우 수학과학 수업 때문에 주1회 수강하는 경우 있음, 영재고 입시 준비생임에도 영어공부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노력함) 주1회 수업에도 불구하고 텝스 성적은 500점대 → 650점대 → 700점대로 꾸준히 상승한 사례.전 원장은 “초등생인데도 학습량, 숙제량, 학습시간 등의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 불안해하는 부모님들이 많다. 영어학습은 장기적인 로드맵과 꾸준함이 중요하다. 어머님들이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려주는 인내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JS뉴욕어학원은 초등 프로그램에 원어민 수업, 원서 읽기, 첨삭 관리, 어법 및 프리젠테이션 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의 언어적인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전한다.JS코칭수업, 티칭에 코칭을 더하다!뉴욕어학원에서는 정규반 수업과 더불어 학생개인별 약점을 보충하고 학생별 맞춤 관리를 위해 매주 토요일 JS코칭수업을 개설했다. 지난 10월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학생들의 높은 참여률과 학부모들의 신뢰에 힘입어 정착시키게 된 것. JS토요코칭수업은 초중고 재원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에 개별 코칭을 결합하여 학생별 영어 역량을 견고히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평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담임강사가 진행하며, 정규수업 또는 숙제가 미비한 학생과 약점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개별 보강, 보충, 개인면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한다.2~3월 JS토요영문법 특강, 부족한 영문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겨울방학 영문법 특강을 마무리한 JS뉴욕어학원에서는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2월~3월 8회에 걸쳐 부족한 영문법을 정리하는 JS토요영문법 특강도 개강한다. 2월 9일 개강하는 JS토요영문법 특강은 매회 3시간 수업(2시간 진도수업+1시간 클리닉수업)이 진행되며 자체 교재 및 검증된 커리쿨럼으로 실력있는 교수진의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문법 때문에 내신성적에서 불이익을 보거나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적극 권유한다. 중급/고급 수준 문법과정을 총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3월 7일 모의고사 대비 JS모의고사 토요특강, 유형분석 및 실전훈련 시작!예비고1 포함 고교생 대상 3월 7일 모의고사 대비 수업도 2월 9일부터 개강한다. 총 4회 수업으로 외부생도 참여가 가능하며, 모의고사 경험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유형 공부 및 실전 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모의고사 풀이와 해설강의로 구성된다.2월 자사특목반 개강, 생기부 관리 및 심화영어 수업 제공JS뉴욕어학원에서는 매년 2월 중학생 대상 자특반(자사특목반)을 개강한다.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학생별 희망진로를 파악하고 원장이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교육 및 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정규반보다 1시간 앞서 등원하여 영어심화 수업 (어법 및 Writing 집중)을 통해 내신 고득점에 완벽 대비하게 된다.그 외 JS뉴욕어학원에서는 2월 생기부 마감에 앞서 재원생 대상 독서활동 및 생기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문의 : JS뉴욕어학원 02-932-3225참조 : www.jsnewyork.net, http://blog.naver.com/bell325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유웨이 중앙 입시 컨설턴트 전문가● 자사고/외고(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서울외고 등)에 다수 합격자 배출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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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3월 모의고사 대비 수학 공부법
1월 30일 예비 고1들은 배정 고등학교를 통지받았다. 원했던 곳이던 뜻밖의 곳이던 입시의 주사위가 던져진 것. 그 첫 번째 관문이 3월 7일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학평)이다. 중학교 지필평가와는 달리 수능과 같은 시스템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평가로 학생들은 전국을 기준으로 한 자신의 위치, 학교는 신입생들의 실력을 파악하게 된다. 서울시 고교의 경우 고1, 고2는 3번, 고3은 6번으로 총 12번의 모의고사를 치른다.(표 참조)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으로 인문계열 지망 학생들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과목인 수학, 대진여자고등학교 임경훈 선생님을 만나 남은 2월 효과적인 수학 공부법에 대해 들어보았다.대진여자고등학교 임경훈 수학교사수학에 자신이 없는 학생수학은 다른 과목과 다르게 단원 간의 위계성이 매우 높은 과목이다. 국어의 경우 문법보다 문학을 먼저 배울 수 있지만 수학은 1차 방정식을 배워야 1차 부등식을 배울 수 있고, 그 다음에야 1차 함수를 배울 수 있다. 중3 과정의 ‘도형의 성질’을 알지 못하면 고3 과정의 ‘기하’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임경훈 수학교사는 “중학 과정의 개념과 정의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가장 좋은 교재는 바로 교과서입니다. 중학교 1, 2, 3학년 교과서를 목차에 따라 훑어보면서 ‘유리수와 순환소수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 ‘삼각비와 피타고라스의 정의’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알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불명확하다고 생각되면 교과서를 다시 꼼꼼히 읽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때 풀었던 문제집 등에서 관련 문제를 찾아 심화문제까지 풀어보면 좋습니다”라고 한다. 이렇게 중학교 과정을 전체적으로 복습했다면 다음 단계는 고1 3월 학평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때 2점, 3점짜리 문제 중에 틀리는 문제가 있다면 다시 한 번 앞의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최종 목적은 고등 수학의 기초를 확실히 이루고 진학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교 과정에 대한 사전 학습을 못했다고 겁먹지 말고 ‘고등학교 때 엄청 공부 열심히 할 거니까 괜찮아’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입학하길 권했다. 이런 학생들이 각오만큼 고교 생활에 더욱 충실할 수 있다고 한다. 남은 한 달이지만 앞으로의 3년을 바꿀 수도 있는 기간임을 명심하자.수학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중학교 때는 수학을 곧잘 했는데 고교에 올라와서 갑자기 점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유에 대해 임 교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문제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때 문제풀이만으로 내신 준비를 했던 학생들은 모의고사 식 응용문제를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이 불안하게 생각되는 학생들은 먼저 기출문제를 풀어봅니다. 이때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100분간 풀고 시간이 초과되면 채점 후에 다시 풉니다. 시간이 남는 경우는 못 푼 두세 문제를 남은 시간만큼 10분이던 50분이던 끝까지 고민해 보며 실제와 동일하게 테스트 해 봅니다”.틀린 부분을 보면 어느 단원이 취약한지 나타난다고 한다. 실수라고 생각하지 말고 겸손하게 해당 영역의 개념을 교과서에서 다시 확인하고 문제풀이도 다시 해봐야 한다고. 이처럼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정도로 중학과정을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밀도 있는 고교 수학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이다.수학에 자신 있는 학생수학에 자신감이 있는 학생은 고난도 문제를 연습해야 한다. 이런 경우 단원별로 편집이 되어 있는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임 교사는 “더불어 여유가 있다면 고교 수학 예습을 수학(상) 정도까지 해두면 좋습니다. 고1때 배우는 공통 수학의 교과서는 한 권인데 문제집들은 수학(상), 수학(하)로 나뉘어 있습니다. ‘상’의 소단원은 13개, ‘하’는 6개로 수학(상)의 분량이 전체의 2/3 정도가 됩니다.(표 참조) 대부분의 학교가 ‘상’의 뒷부분을 2학기 진도에 포함시키므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하’를 하는 일정이 무난합니다”라고 했다.개념 그대로 나오는 예제 문제와 숫자 등을 살짝 바꾸는 유제문제까지 풀어보고 틀리면 가차 없이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유제까지 다 맞춘다면 문제 위주로 된 문제집을 선정해서 풀어보되 심화문제까지는 하지 않길 바랐다. 너무 많이 학습한 경우 수학에 대한 부담감도 그만큼 빨리 커지기 때문에 일찍 싫증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능력에 따라 고1 과정 정도까지 하고 그래도 시간이 있다면 고2 과정보다는 좀 더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확률과 통계’를 준비하길 추천했다. 누구나 알다시피 이해하지 못하면서 진도만 빼는 예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임 교사도 학원 수업을 듣거나 인터넷 강의를 보았다면 반드시 자신만의 복습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방법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꿀TIP!!수학이 두렵고, 정말 하기 싫은 학생은 먼저 수학선생님과 친해지도록 노력해 보자. 선생님 역시 말을 걸고 질문하려고 노력하는 학생에게는 한 번 더 눈길을 주게 되고 첨삭도 더 해주게 된다고. 특히 대진여고는 ‘조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었다’처럼 수업시간의 모습을 학급 출석부에 해당 날짜와 함께 표기해 두었다가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록해준다. 친구들과 비교하며 미리 포기할 필요 없이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나간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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