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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강남서초 수시 합격생 인터뷰 - 서울대 의예과 이지은(은광여고 3)
이지은 학생(은광여자고등학교 3학년)은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 의예과(일반전형)에 합격했다. 고1~3 내신 전 과목 1.09등급을 유지하며 완벽에 가까운 성적을 유지했던 이지은 학생은 뛰어난 학업역량뿐만 아니라 의사를 꿈꾸는 확고한 진로 목표와 의지가 있었다. 꿈을 향해 누구보다 열심히 고교 3년을 보낸 이지은 학생의 수시 합격 후일담을 들어봤다.<진로 설정>타인을 돕고 의학적 연구에 매진하고파이지은 학생은 인생에서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느끼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타인을 도우면서 좋아하는 분야를 연구할 수도 있는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단다.“의학 분야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졌던 분야는 내분비내과입니다. 완치가 불가능하고 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기는 당뇨병 환자들에 안타까움을 느껴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일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주요 학교 활동>① 동아리 ‘화학부’이지은 학생은 동아리 화학부에서 1,2학년 동안 다양한 실험을 부원들과 함께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 실험 기법과 화학에서 갖춰야 할 세심한 태도, 협업 능력을 배웠다고 말한다.“3학년 진로신문 읽기 시간에 당뇨 환자에게 좋은 식습관에 관한 기사를 읽고 식초가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원리에 궁금증이 생겼는데, 이에 관해 화학2 교과에서 배운 효소의 특성을 바탕으로 몇 가지 가설을 세워보고 화학부 개인 실험 시간에 실험을 통해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화학부 활동을 하면서 익힌 태도 덕분에 여러 선행 연구를 참고하고, 예비 실험을 진행함으로써 실험을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② 진로 독서 클래스 & PBL(Project Based Learning)이지은 학생은 은광여고의 다채로운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진로 역량을 쌓았다. 대표적으로 ‘선생님과 함께하는 진로 독서 클래스’와 틈새독서마라톤3km, 나도 빅데이터 전문가,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인공지능의 이해 캠프, 학생탐구발표대회 등 여러 비교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후속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나갈 수 있었다.“저는 3년 내내 희망 진로가 비슷한 친구들과 ‘메디사이언스’라는 독서토론팀을 꾸려 팀장으로서 독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2학년 때 ‘호르몬 밸런스’라는 책을 읽고 흔히 수면 호르몬으로 알려진 멜라토닌이 항산화 물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잘 알려진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와 멜라토닌의 항산화능을 비교하는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독서 토론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생긴 호기심을 실험을 통해 해결하고자 했고, 실험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이후 3학년 생명과학실험에서 보완해 심화 탐구하는 등 활동을 유기적으로 이끌어나갔던 것이 제 관심 분야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학생부 세특>진로 역량과 학문적 호기심 담아내 이지은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에는 남다른 탐구열과 진로 열정, 그리고 학문적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했던 노력이 돋보인다.(아래는 세특 내용 재구성)생명과학실험① 2학년 진로독서클래스에서 호르몬에 관한 책을 읽은 후 멜라토닌의 항산화 능력을 검증하고자 비타민c의 항산화능과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② 하지만 멜라토닌 서방정에서 순수한 멜라토닌을 분리하지 못했다는 점, DPPH 시약의 색변화를 확인할 때 흡광도기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 등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③ 그래서 3학년 생명과학실험 시간에 이를 보완해 실제 세포에 자외선을 조사해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멜라토닌의 세포보호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다.“실험이나 발표 기회가 주어질 때 주제 선정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은 이렇게 이전 활동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수학수학 교과의 발표나 보고서를 준비 시 진로와 학문적 호기심을 두루 보여줄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자신만의 강점과 역량을 드러냈다.“한 번은 희망 진로와 연관된 주제를, 한 번은 학문적 호기심을 해결하는 주제를 선정해 진행했습니다. 희망 진로 관련 주제는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호기심을 해결하는 주제는 본인의 수학적 역량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학업역량>2~3학년 내신 1.0등급, 의사의 꿈이 학구열로!이지은 학생은 은광여고에서도 ‘공신’으로 통한다. 고등학교 3년 전 과목 총 내신등급은 1.09이고, 특히 학기별로 상승 곡선을 보였다.“저는 1학년 내신등급으로 1.26, 1.13을 받은 후,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졸업할 때까지 계속 1.0의 내신을 유지했습니다. 은광여고는 집중이수제 학교라서 학기 단위로 선택과목을 이수하게 됩니다. 일반고 중 교육과정이 빠른 편이라 많은 친구들이 2학년 내신을 가장 부담스러워하는데, 저의 경우 1학년 겨울방학 기간에 개념 예습, 복습과 더불어 평가원 기출문제들을 미리 풀어보았고 부족한 부분은 인강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저만의 내신 공부 방법이라면 이전에 공부했던 자료들을 거의 버리지 않고 과목별, 난이도별로 구분, 정리해두어 시험 때마다 누적해서 활용한 점입니다. 많은 범위를 복습하고 마무리할 때 오답 문제들과 그때그때 메모해두었던 실수 방지 전략 등을 다시 봤던 것이 빈틈없는 내신 준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후배들에게>다양한 학교 활동으로 다방면에 사고하며 성장하길이지은 학생은 은광여고의 여러 캠프와 PBL수업, 그리고 3학년의 여러 실험 과목이 자신의 희망진로와 관련해 폭넓은 지식을 배우고 지속적으로 탐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또한, 진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인문고전아카데미, 영어캠프, 빅데이터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방면에서 사고하며 성장할 수 있었단다.“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알찬 학교생활을 하면서 대입의 길로 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내신 시험은 수능처럼 한 번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 실망스러운 결과가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회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양한 교내 활동에 참여한 뒤에는 활동 내용을 정리하고 자신의 진로와 연관하여 창의적인 후속 활동을 진행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후배들도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추억 가득한 고등학교 생활을 이어가길 바라고 응원합니다.”Tip 나만의 수시 노하우, 입시 후일담1. 의학 계열 추천 도서① <왜 아플까> - 벤자민 빅먼“저는 중학교 때 당뇨를 앓는 친구가 점심시간마다 혼자 인슐린 주사를 놓는 것을 보고 당뇨에 관심이 생겨 인슐린 저항성을 설명하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다 보니 이 책은 당뇨뿐만 아니라 다른 만성질환, 피부병, 심지어 정신질환과 인슐린 저항성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호르몬이 작은 화학 분자일 뿐이지만 우리 몸과 정신을 모두 주관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분비내과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하나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한 학생들은 이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②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 김준혁“이 책은 낙태, 연명의료 등 여러 의료 이슈에 관해 확정적인 답이 아닌 여러 관점에서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여름 독서캠프 때 이 책을 읽고 미래의 의료인으로서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해본 것이 MMI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2. 서울대 면접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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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4년 겨울 프로그램
강남구는 학생들이 뜻깊은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미래교육, 인성, 가족소통, 글로벌, 학습 등 5개 분야 7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여름방학의 인기가 높았던 프로그램들을 더 확충해 더 많은 학생들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1~2월에 진행되는 강남구 내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모아봤다.자료 참조 및 사진 출처 : 강남구청 홈페이지 ‘강남구 겨울방학 프로그램’, 강남미래교육센터, 강남구평생학습센터,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각 홈페이지 프로그램 소개겨울철 별자리 관측, 우주과학 천문캠프 : 비숙박형 통학형 캠프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는 초등학생 5~6학년 48명을 대상으로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우주과학 천문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여름방학 캠프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1차 : 20~21일, 2차 : 22일~23일)로 진행해, 참여 인원을 2배 늘렸다. 우주과학 천문캠프는 비숙박형 통학형 캠프로, 강남미래교육센터와 경기 양주의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겨울철 천문 현상에 대해 배운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별자리를 직접 관측하고, 천문과학 전문가의 특강을 듣는다.- 대상 : 강남구 관내 (예비)초등학생 5-6학년- 신청 : 1월 16일 10시부터 홈페이지 신청 https://gangnam.future-edu.kr/- 발표 : 2024. 2. 7.(수) 14:00 추첨 후 개별 안내 예정- 문의 : 02-3423-7946강남미래교육센터 초·중등 방학 특강강남미래교육센터(일, 월 휴무)는 아동,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공간이다. 겨울방학 중 화~토요일에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뉴포머 우주 탐사대와 테라포밍 마스(초4~중등)가 진행된다. 뉴포머 우주 탐사대는 우주 기지에서 MR과 AI, 로보틱스 미션을 수행하며, 테라포밍은 우주 기지에서 MR, AI, 로보틱스 미션을 수행한다. 평일 프로그램으로 2주 교육 픽셀 아트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초3~4), 중급 클릭봇-똑똑한 로봇 친구(초5~중등), 4주 교육 AGI-레고와 함께하는 실전 AI 코딩(초5~중등), 2주 교육 스페이스 테크-로보마스터 아카데미, 4주 교육 AGI 파이썬 몰라도 나는 프로그래머(초5~중등), 2주 교육 VR/MR클래스 등이 열린다. 주말 프로그램으로 4주 교육 IoT융합 - 도전! 스마트 LED 만들기(초4~중등), 2주 교육 드론-우주 수화물 수송 프로젝트(초1~초6) 등이 열린다.- 대상 : 강남구 관내 초~중등학생- 신청 :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프로그램별 신청 대상 및 일정 상이)인성, 재미 다잡은, 어린이 서당 : 압구정·도곡·삼성·못골서당강남구가 지난 여름 첫 선을 보인 어린이 방학 서당도 이번 겨울에 다시 문을 연다. 기존 압구정·자곡서당 2개소에서 압구정·도곡·삼성·못골서당 4개소로 확대했다. 서당에서는 ‘논어’, ‘중용’ 등 올바른 삶의 자세를 익힐 수 있는 한학구절을 공부하고, 딱지치기, 동대문 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마늘고추장, 전통 다식, 유자청 등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다. 못골서당에서는 ‘친환경 물품(세제 및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어, 환경 사랑의 가치를 일깨우는 수업을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회당 15명씩 수업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2월 22일부터 1월 4일까지 압구정서당, 도곡서당, 삼성서당은 강남구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못골서당은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나 접수기간이 종료되었다.- 대상 : 강남구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신청 : 강남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수강신청에서 각 서당 프로그램 신청)- 문의 : 강남구평생학습센터 02-3423-5288온(溫)가족 겨울방학 특강 : 긍정소통 프로젝트, 테마별 요리 일일 특강강남구평생학습센터에서 지난 여름방학 인기를 모아 추가 강좌까지 개설했던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올겨울에도 진행한다. 5강좌에서 10강좌로 늘려 300여명이 참여하는 행복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 가족코칭연구소의 염은희 소장이 진행하는 ‘긍정소통 프로젝트 TOP10’ 강좌는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특징이다.<긍정소통 프로젝트 TOP10>①~② 부모와 5~7세 자녀의 행복교실(2개 강좌)③ 초등학생 자녀와9모의 놀고 웃으며 소통하는 수업④ 초등 1~3학년과 부모의 존중과 협력의 대화⑤ 예비 초등자녀와 부모의 슬기로운 초등생활⑥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훈육코칭⑦ 아이를 둔 모든 부모를 위한 해방일지⑧ 부부코칭⑨ 부모를 위한 격려 상담⑩ 중학생 이상 자녀와 부모의 대화 훈련 강의 등일원평생학습센터과 압구정평생학습관에서 1월 10일부터 2월 6일까지 부모(또는 조부모)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는 ‘테마별 요리 일일 특강’을 개최한다. 각 강좌별 8가족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쌀요리(치킨 비빔국수, 게살초밥, 궁중식 떡볶이), 캐릭터 요리(동물 모양 주먹밥, 문어친구 야채볶음), 세계요리(카레우동, 피자토스트), 베이킹(아이싱쿠키, 스노우볼, 케이크, 타르트) 등 테마 요리를 함께 만든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강남구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상 : 관내 자녀를 둔 부모(또느 조부모) 와 자녀 등(온라인 접수, 강좌별 선착순 모집)- 신청 : 강남구평생학습센터(홈페이지 로그인 - 수강신청 - 평생학습센터 강좌 선택 - 수강료 결제)- 문의 : 부모교실(10강좌) 02-3423-7955, 테마별 요리특강(16강좌) 02-529-1225강남인강으로 새 학년 대비 공부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에서는 예비 중1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주요 과목 소개와 겨울방학 추천 학습법을 알려주는 ‘2024 예비 중1을 위한 따끈따끈 겨울방학 특강’을 내년 2월까지 제공한다. 초등 과정과의 연계성, 초등 과정과 다른 점, 입학 전 겨울방학 학습법과 추천 강의 등이 주요 내용이다.(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 중등부-프로모션-2024 예비 중1을 위한 따끈따끈 겨울방학 특강)또한, 탄탄한 학습전략으로 새 학년 준비를 할 수 있는 특강으로, 예비 고1을 위한 개념완성 강좌 프로모션(강남인강-고등부-고2/1-프로모션-겨울방학 개념완성 프로젝트), 능률VOCA 도전 완강팀,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강의 등이 마련되어 있다.- 대상 : 중학생, 고등학생- 신청 : 강남인강 홈페이지 https://edu.ingang.go.kr/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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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현행 심화와 선행(혹은 속진) 무엇이 중요한가?
학부모들과 상담할 때 항상 받는 질문이다. 이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자녀의 미래를 위해 당연히 궁금해하는 질문이기도 하다.고등 심화를 위한 중등 선행이 필요하다?심화를 할 때는 심화를 해야 하고, 속진을 할 때는 속진을 해야 한다?초중등 때 중학교 과정을 끝내놔야 중2 때 고등 선행을 들어갈 수 있다?고3 입시를 수년 동안 하면서 느꼈던 경험들을 가지고 지금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강의를 하면서 연구한 결과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 수학은 하나의 학문이다. 그 학문을 교육자들이 커리큘럼을 나눈 과정을 우리 자녀들이 각 학년마다 배우게 되는 것이다.예를 들어 초등 심화 문제를 중1 일차방정식으로 풀면 쉽게 풀리게 된다. 마찬가지로 100번째 수를 구하는 초등 심화를 고1 과정 수열로 풀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다. 그래서 초등학생에게 수열 공식만 가르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하지만 초등학생이 그 모든 과정을 모른 채 고1 수열을 단지 암기만 한다면 학생이 매우 힘들어할 것이다. 또한 수열을 모른 채 일일이 100번째까지 구하는 학생들은 그 문제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수학에 학을 떼게 될 것이다.따라서 중2 첫 시험대비가 있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 동안 차근차근 학년별로 커리큘럼들을 증명해가며 이해하며 습득한다면 초등 심화는 이제 중등 기본문제, 고등 기본 문제로 쉽고 재밌게 풀리게 되는 것이다.처음부터 수학 천재인 학생은 없다. 고등 내신 1등급은 상위 4%이다. 4%의 벽은 초등학생 때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그 시간을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썼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확보된 이 시기를 단지 초등 5학년 수학 심화 학습을 하느라 그 이상의 것을 배울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시간을 성실히 보낸다면 중등 내신은 기본, 고등 내신까지 다른 학생들이 올라가지 못하는 그 수준까지 이미 올라가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 투자한 시간과 활력을 페이백 받는 첫 시험, 그리고 수능 때까지 우리 학생들 모두 화이팅 하기 바란다.파주 운정 수학학원 삼육공수학수학강사 송나영문의 031-957-0577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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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고3 전과목 관리형 입시 학원 ‘일산 명문고등부학원 윈터스쿨’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해야 할 게 정말 많다. 학기가 시작되면 선행 학습을 하거나 수능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다. 따라서 방학 동안 이를 수행해야 학기 중에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고, 무리 없이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다. 겨울방학은 학습 시간을 가장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기간으로 올바른 학습 및 생활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시기다. 더불어 정확한 대입 로드맵과 그에 맞춘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이에 맞춰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습관을 만드는 전과목 관리형 입시학원 일산명문고등부학원에서 하루 12~14시간 윈터스쿨을 운영한다.스파르타식? NO!스스로 즐겁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하루 12~14시간? 스파르타식인가?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지 않을까?” 학부모들이 윈터스쿨에 대해 문의하며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이에 대해 김경구 원장은 일산명문고등부 학생들은 다르다. 스스로 즐겁게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고 말한다.“스스로 토, 일요일 8시에 학원 나오기를 약속해서 지금 계속 지켜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저희 학생들은 희망을 가지고 살고 그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희망이 있으니 그 긴 시간을 공부하는데도 재미있을 수 있고 고통을 감내할 줄 알지요. 그걸 만들어주는 게 제가 할 일입니다. 딱 그 자리까지만 갖다 놓으면 그 후엔 스스로 해나가죠.”일산명문고등부 학생들이 남다른 데에는 이유가 있다. 김 원장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학습상황과 성취도는 물론 학습습관, 생활리듬까지 고려해 학습 플랜을 짜주고 스케줄을 관리한다. 또한 심리적인 면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원생들의 생활 전반과 학습, 멘탈을 관리한다.학습 및 생활 습관 잡아주며 ‘멘탈’까지 관리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과 습관 만들어줘김 원장은 늘 학생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정서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학습 및 생활습관을 바르게 세워주는 데 힘을 쏟는다.“사는 걸 제대로 사는, 생활습관이 잘 잡힌 아이들은 공부도 잘 됩니다. 체력과 ‘멘탈’이 강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나쁜 습관을 다 없애야 해요. 아이들을 줄기차게 지켜보며 나쁜 습관을 없애고 가능성을 찾아 계발해주려 노력합니다. 아이들 옆에 붙어서 학습과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온지 36년차인데요, 이렇게 함께 노력하며 겨울방학 두 달 내내 열심히 나온 아이들은 눈빛이 달라집니다. 3월부터 정말 단단해져요.”학습 시간표가 없다?개별 맞춤 학습 시간표가 있다!일산명문고등부학원에는 일괄적으로 정해진 학습 시간표가 없다. 대신 각각의 학생에 맞춘 개별 맞춤 시간표가 있다. 김 원장은 다양한 대입 전형 유형 중 각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과 그에 맞는 대비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에 맞게 일상을 꾸려나가도록 지속적으로 생활과 ‘멘탈’을 관리한다. 취침 및 기상 시간까지 관리하며 학생들의 성적은 물론 성향과 생활리듬까지 고려해 종합적인 스케줄을 관리한다. 또한 각 과목 강사들은 상시적으로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이를 해결해준다.”저희 학원생들은 과외 선생이 14명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시험 기간에 집에 가서 공부하다가 질문 톡을 날려도 선생님들이 전부 다 받아줍니다.“수행평가까지 관리하며 내신과 수능, 논술과 면접, 수시컨설팅까지…입시에 필요한 모든 것 준비시키고 관리해일산명문고등부학원은 전과목 관리형 입시학원으로 중3(예비 고1)~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단과 연합’ 학원이다. 내신과 수능 관리를 기본으로 논술과 면접, 수시 컨설팅까지 대학입시에 꼭 필요한 것을 토털 관리해주고 있다. 완벽한 내신 관리를 위해 수행평가와 숙제 지도는 물론 자기주도학습 지도와 학생부 관리를 위한 독서지도, 동아리 활동 컨설팅까지 세심하게 진행한다. 수업은 단과 연합 형태로 국영수와 과탐 사탐 논술(수리, 인문)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과목들을 수준별로 나뉜 반에서 수강한다. 더불어 전과목 학습 방향과 입시, 진로 등에 관해 컨설팅 받으며 멘탈, 생활 스케줄까지 종합적으로 관리 받는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40 로얄프라자 2층문의 031-922-0982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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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국어 공부, 어떻게 할까?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다짐과 열의가 충만한 겨울방학!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기 위한 효과적 국어 공부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예비고 1, 2, 3 전체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국어 학습 올바른 버릇 잡기’이다.첫째, 복습 위주의 공부를 해야 한다방학 기간 학원에서 어마어마한 학습량을 했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복습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마어마한 학습량의 학생들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방학 동안에 학원에서 있었던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복습 시간이 얼마이냐가 더욱 중요한 것이다. 복습!!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고득점을 향한 첫 걸음이다.둘째, 신체 밸런스 유지를 위한 노력이다방학은 우리의 신체 균형을 완전히 무너지게 한다. 생각해 보자. 방학 기간에 오전 10시나 11시에 일어나서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신나게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학원 시간 되면 어제 풀어보지도 않은 학원 가방을 다시 들고 학원으로 간다. 학원이 끝나면 또 집이나 친구들과 만나 핸드폰..... 밤에는 텔레비전을 보거나 또 핸드폰..... 내일 일찍 일어날 걱정이 없기에 새벽 2, 3시가 되어서야 잠이 드는 일상의 반복! 우리의 몸은 신기하게도, 혹은 고맙게도 새로운 패턴의 생활이 인식되면 그 인식을 받아들이는데 3주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개인의 노력에 따라 이 시간은 1주 정도로 단축될 수도 있다. 방학 후의 학업이 무기력해지고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노력하라. 최대한 자신의 신체 밸런스를 원상태로 끌어 올리는 노력!셋째, 일일 학습 계획을 세워라이미 일일 생활 계획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은 안 읽어도 좋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다면 꼭! ‘일일 학습 계획’을 세워보자. 새 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말이다. 실패해도 좋다. 여러 번 시도하다 보면 자기 것이 된다. 학교에 가서든, 전날 저녁이든, 특히 방학 기간에 내일의 생활과 학습 계획을 세우자. 그리고 잠이 들기 전,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곰곰이 생각해 보자.왜 못했지? 다음에 이렇게 무리한 계획은 하지 말자... 등등2주 만 ‘일일 학습 계획’을 세워 보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넷째, 학부모가 해야 할 노력 또한 있다방학이라고 학원에 모든 것을 맡기다시피 한다면 아이들은 제풀에 지치고 만다.가정에서 방학 기간에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할까? 먼저, 아래 물음에 대한 답을 해보자.첫째, 우리 아이가 TV는 하루 몇 시간 시청하는가?둘째, 아이는 방에서 공부하라고 해놓고 밖에서 온 가족이 웃으면서 TV를 보지는 않는가?셋째, 아이와 함께 학습 계획표를 작성해 보았는가?넷째, 아이가 제일 못하는 과목이 무엇이며, 왜 힘들어 하는지 알고 있는가?다섯째, 아이의 책가방을 검사해 본 적이 있는가?여섯째, 아이의 성적에 만족했던 시기가 정확히 언제인가?일곱째, 아이가 성적이 하락하는 요인 3가지를 든다면?여덟째, 아이의 핸드폰 사용 시간과 사용하는 패턴을 알고 있는가?이 세상에 아무렇게 던져 놓아도 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없다. 공부는 분위기다.가정에서 학원에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 자기의 공부에 대해서 상의할 수 있는 부모가 있을 때,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위의 8가지 질문 가운데 학부모께서는 과연 몇 개를 답할 수 있는가? 이번 방학부터라도 그 8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습관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겨울방학 동안 학년별 학습 내용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자[예비 고1]- 현대시 표현법과 표현 특징은 모두 알고 있습니까?- 현대소설 기본 개념은 숙지하고 있습니까?- 11종 국어 교과서에 실린 현대소설은 모두 읽어 보았습니까?- 국어 기초 문법은 공부하고 있습니까?- 국어 필기 노트는 가지고 있습니까?- 자신만의 공부를 위한 고등 국어 입문서 문제집이나 참고서는 가지고 있습니까?[예비 고2]- 고전 운문 해석 공부는 했습니까?- 수능 문법 공부는 했습니까?- 비문학 실전 문제는 풀어 봤습니까?- 현대시, 현대소설 기본 개념은 숙지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학교 문학 자습서는 구입했습니까?- 자습서를 통해 작품들을 미리 읽어 보았습니까?[예비 고3]- EBS 교재(수특)는 풀어 봤습니까? 한 문제도 빼놓지 않고?- 기출 모의고사는 일주일에 2개씩 정확하게 풀고 있습니까?- 문학, 비문학, 화작문 각 파트별 문제 유형 파악은 다 되셨습니까?- 수시, 정시 지원할 대학은 모두 선정했습니까?- 각 과목 하루에 1시간 이상씩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있습니까?자, 몇 개항이 여러분의 것인가?일산 후곡 준국어학원문의 010-9258-1615원장 권영준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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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대 의예과 비롯 의대 5곳 동시에 1차 합격한 최다민(백석고3) 학생
의과대학, 의사는 대한민국 최상위권 학생들의 희망 진로·진학 1순위에 속한다. 그런 만큼 의대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려면 ‘모든 것을 갖춰야’ 하는데, 이를 달성한, 그것도 초과 달성한 학생이 일산에서 나왔다. 바로 백석고등학교 3학년 최다민 학생.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서울대 의예과를 비롯해 의대 5곳에 동시 1차 합격, 3곳에 최종 합격(1곳은 면접 불참)한 그를 일산 청솔학원 네오관에서 만났다.Q,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수시 입결과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서울대학교 의예과(지역균형)와 고려대 의예과(학생우수), 경희네 의예과(네오르네상스), 연세대 의예과(활동우수), 아주대 의예과(ACE)에 1차 합격했고, 그 중 서울대와 고려대, 경희대 의예과에 최종 합격(아주대는 면접 불참)했습니다.내신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 전교과 1.05(주요 교과는 1.03)이고요, 수능 성적(등급/백분위)은 언매 1/100, 미적분 1/99, 물리1/97, 지구과학1/99, 영어 1등급/100점, 한국사 1등급으로 전과목에서 4문제 틀렸습니다.Q. 평소 내신 관리 공부법은?잠을 충분히 자고 공부할 때는 최대한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또, 의문이 생기면 모아서 선생님께 꼭 질문해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저는 특히 내신 시험을 보고 나면 반드시 다시 점검해 볼 것을 권합니다. 지난 시험에서 잘못을 짚어보고 다음 시험에서 같은 실수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Q. 과목별 내신 대비 학습은 어떻게 했나요?국어는 문학 작품에 관련된 문제를 전부 뽑아 풀어보고, 시의 경우 작가의 다른 작품 또는 비슷한 주제를 가진 작품을 찾아서 전문을 읽어 보고 연계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법은 사전을 매일 찾아보면서 비슷한 용례나 예시 지문 등을 살펴봤어요. 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면서 개념을 확실히 익혔습니다. 개념이 헷갈리는 게 있다면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최소 50 문제 정도 풀었어요. 영어는 교과서 지문을 통째로 암기하기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우리말로 먼저 외운 다음 영어로 번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제 관련 어휘도 따로 찾아 익혔어요. 그러한 공부법이 서술형 영작에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탐구는 물리 화학 생명을 선택했는데, 물리는 인강을 듣기 보다는 나만의 공부법을 찾으려 했고요, 화학도 개념을 충실히 하되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으므로 평소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생명은 교과서나 EBS수능특강에 나오는 개념을 모두 외우려고 노력했고 틀린 부분은 그 유형만 깊숙이 파고들어서 다시 틀리지 않도록 공부했어요.Q. 수능 공부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수능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저는 내신 공부가 수능 공부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내신 학습을 깊이 있게 한 것이 수능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 국어의 문학 과목은 수능 기출 문제도 풀어보면서 내신을 준비했어요. 국어와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기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영어는 평소 내신 공부를 하면서 어휘를 많이 익힌 것이 도움이 됐고 어릴 때부터 영어로 된 책들을 많이 읽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독해력을 기르게 됐습니다.Q. 수시전형은 성적뿐 아니라 활동도 중요한데 학교활동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했나요?저는 활동의 주제를 의학으로만 맞추지는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련 활동에 참여했는데요, 의대 진학을 희망한다면 사회적, 윤리적인 부분에도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독서를 많이 하면서 추가 보고서도 작성했는데,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사고력 증진과 생기부 만드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Q. 동아리 활동은 어떤 것을 했나요?BIC라고 생명과학 실험 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 조장을 맡아서 조원들, 그리고 선생님과 상의해서 생명과학 분야 실험을 많이 진행했어요. 실험을 하면서 보고서 작성도 하고, 오류도 수정해갔는데요, 그러한 과정에서 조원들과 협동심도 기르고 후속 주제도 많이 생각해낼 수 있었습니다.Q. 일산청솔학원 네오관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았나요?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굉장히 자주 할 수 있는데요, 학습 상황 점검 후 계획을 같이 짜주시고 수시 상담도 세밀하게 해주셨습니다. 또, 공부로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조언해주셔서 마음을 다잡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고, 수학 선생님께서 질문을 정말 잘 받아주시고 자료도 많이 주셔서 수학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저는 수시 준비를 중점적으로 했지만 수능도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환경과 학습 분위기도 좋았고요.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도움이 많이 돼서 학원에 꾸준히 다니게 된 것 같아요.Q. 의예과에서는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가요?할아버지께서 인지저하증이 있으셔서 고교 3년 동안 뇌신경질환, 그중에서도 인지저하증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많은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신경외과 또는 신경과를 전공해서 신경과 전문의로서 뇌신경질환 관련 연구를 하면서 동시에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는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어요.Q. 곧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예비 고1 학생들에게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은지 조언한다면? 더불어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려요. 일단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문제를 풀 때 틀렸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해당 개념과 문제 유형을 깊숙이 파서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신과 수능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기’를 강조하고 싶어요. 내신 준비 과정도 수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내신을 버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고교 3년 동안 학생회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면 좋겠어요. 저도 공부만 하기보다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냈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 없이 고교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공부할 때 힘도 많이 됐고요.
2023-12-22
- 당신이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한 수학공부 전략 학년과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다.고1 때부터 정시나 수시를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수시를 선택한다면, 내신 성적에 포함되지 않는 모의고사보다 내신 성적에 포함되는 학기별 중간, 기말 고사가 더 중요한 것은 당연한 얘기다.그럼 정시는 어떨까? 미리 정시를 준비한다 생각하고 고1 때부터 모의고사 성적을 중요시 하는 학생이 있는데, 고1 때 모의고사 수학 성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내신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모의고사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다. 자신의 기본적인 수학 능력과 수학 실력이 전국 1학년 학생들 중에서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 할 수 있는 좋은 척도이다.그렇다고 이 점수를 올리기 위해 모의고사 준비에 집중하다 보면 불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다.왜 그럴까?1학기 때는 수학(상), 2학기 때는 수학(하)를 배운다.매번 시험이 끝나면 이전 시험범위는 무시하고, (물론 몰라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수학은 모든 단원에 연결고리가 있기에) 다음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그런데 지나간 중간고사 시험범위는 기말고사에 포함되지 않는 내신시험과 다르게 모의고사 시험범위는 누적이다. 그래서 지나간 내신 시험 범위도 모의고사 범위에는 포함된다.고1 1학기 중간고사 범위에 해당하는 복소수 단원을 예로 들어 보자.모든 단원이 그렇지만, 이 단원도 깊이 있는 내신 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학교 내신 난이도에 따라 내신 기간 중 심화학습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하지만 복소수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는 1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면 이 단원의 이야기가 달라진다.고등 수학에서 함수와 도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함수와 도형은 좌표평면에서 그림으로 표현된다. 좌표평면의 다른 이름이 실수평면이다.좌표평면에 실수를 대응시키는 고등학교 수학의 함수와 도형은 허수가 대응될 자리가 없다.쉽게 말해 함수와 도형은 실수 체계에서 다루어지기 때문에 허수 체계를 다루는 복소수 단원에 많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물론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좋겠지만, 방대한 양을 다루는 고등학교 수학 공부 양을 생각하면 앞으로 배우게 될 새로운 내용에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복소수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개념만 알면 된다. 내신 때 준비했던 심화 내용은 다음 내신 준비나 수능 준비에는 필요 없는 부분이다.하지만 1학년 모의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이 부분도 같이 공부해야한다.이처럼 고1 때 배우는 고등수학은 수능시험 범위에 포함 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만 알아도 되는 부분들이 많이 존재한다.그렇다고 수능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고등수학 상·하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복소수와 같은 연결고리가 약한 부분은 빼더라도 수1· 수2 미적분, 기하, 확통을 위해서는 1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고등수학이 정말 중요하다.인수분해나 방정식 같은 기본 연산이 잘 된다는 가정하에, 고등수학에서 배우는 함수와 도형 단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2 때 배우는 수1의 3분의 2, 수2의 전부가 함수로 이루어져 있다.수학(상) 2차 함수, 직선의 방정식, 원의 방정식, 수학(하) 유리 무리함수에서 도형과 그래프를 읽어내는 능력이 잘 갖춰져 있으면, 수1과 수2를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그래서 이 단원들은 내신 때 깊이 있는 공부뿐만 아니라, 내신 시험범위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잘 할 수 있어야 한다.2학년 때 배우는 수1부터는 수능 범위에 포함된다.학교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수1· 수2 미적분을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 빨리 공부하는 선행학습보다는 깊이 있는 심화학습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특히 고3 과정에 해당하는 미적분은 수1· 수2를 기본으로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룬다.수1· 수2의 깊이 있는 공부가 미적분을 공부할 때 많은 힘이 된다.킬러문항까지는 힘들더라도 준킬러 문항을 조금씩 준비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처음 이런 문항을 만나면 힘들겠지만, 고3부터 준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더 중요한 것은, 난이도 있는 문제를 공부하면서 자신이 몰랐던 개념이 더 강해질 수 있다. 기본서만 계속 반복해서 본다고 개념이 저절로 강해지지 않는다.자신이 몰랐던 약점들을 이런 문제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중학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양을 공부해야 하는 고등학교에서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아 좋은 결실이 있길 바라며... 칼수학학원 고등부강사 박경일 2023-12-22
- 예비고1 학생들이 내신 영어 1등급을 사수하기 위해 겨울방학 기간동안 반드시 해내야 할 네가지! 고등학교 지원이 끝난 현재, 많은 예비고1 학생들이 내년 고등학교 입학 후 원하는 내신 성적을 받기 위한 선행학습 뿐만 아니라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보통 영어의 경우, 고1,2 모의고사와 문법을 정리하면서 준비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커리큘럼이 모의고사 영어 성적에서는 원하는 1등급을 쉽게 받아갈 수 있도록 학생들을 대비시켜줄 수 있으나, 막상 내신 영어 시험에서 원하는 1,2등급의 성적을 보장할 수 없다. 고등부 영어 대비를 위해 단순히 모의고사 문제만 풀고, 간단히 문법을 정리하고 문법문항만 다수 푼다고 고등부 내신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어떤 학습을 해야 하는가? 첫 번째로, 문법문제가 아닌 문법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숙지해야 한다. 고등부 내신 문항은 문법 전범위가 시험범위다. 혹자는 시험범위가 방대하니 문법 학습을 하는 것보다, 지문암기를 해야 문법을 맞출 수 있지 않느냐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문법문항의 경우 지문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는 드물며, 기본적인 변형이 반드시 포함되고, 심지어 지문과는 관련 없는 문장을 제시하여 문법문제로 출제하는 경우가 다수다. 따라서 본인의 기본적인 문법 실력이 있어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학생들은 문제를 풀면서 문제풀이를 할 정도의 스킬을 익힌 그 정도의 얄팍한 문법지식만 있을 뿐이다. 이런 상태라면 내신영어에서 반드시 필패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문법개념 정리가 된 상태로 이를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까지 연결되었을 때 비로소 본인이 원하는 1등급에 가까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문법의 개념이 정리되지 않는 상태라면 상위권를 가르는 서술형에서 강점을 보이기는커녕, 학생 본인이 실수라 부르는 몇가지 사소한 문법 오류가 있는 문장을 제출하여 2,3등급으로 변별되어 버린다. 즉, 엄밀히 말해 학생의 실수가 아니라 학생 본연의 영어실력이 부족하여 서술형에서 제대로 된 문장을 구성해내지 못한 것이다. 이 경우, 아무리 지문을 통암기 한다 할지라도 문법요소를 가지고 묻는 서술형 문항을 절대로 해결 할 수 없어 만년 2등급, 3등급 영어 내신을 받아갈 가능성이 크다. 둘째로, 서술형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한다. 우선, 문법 파트별로 정리된 시중교재를 활용하여 해당 문법을 서술형에 적용하여 써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해당파트별로 정리 후 문제를 풀다 보니, 학습했던 그 당시에는 기억을 잘하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겠지만, 이후에 문법 전범위가 섞여 있는 상태로 문제를 해결할 때 부족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실제 고등학교 모의고사 문제를 변형한 여러 가지 서술형 문항을 접하면서 그 자리에서 해당 지문을 읽고 바로 영작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변형문제를 통해 영작 능력 자체를 향상시켜야 한다. 셋째로 국어(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영어지문은 국어지문과 달리 친절하게 모든 문장을 설명해주지 않는다. 행간의 의미와 함축된 의미를 스스로 이해하고 읽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모의고사를 풀 때, 본인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맞추기 때문에 본인의 독해력이 좋다고 착각한다. 실제 내신은 정해진 범위의 지문을 한문장도 빠짐없이 국어적으로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다. 즉,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읽어야 실제 서술형에서 밑줄 친 바의 의미를 본문에서 찾아 쓴다든지, 빈칸에 들어갈 어휘를 채워넣는다든지 등의 언어적 흐름에 관한 문항을 해결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객관식에서도 지문의 내용 자체를 혼동할 수 있는 일치 불일치 문항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지문을 풀고 난 후, 해당 지문을 꼼꼼하게 한 문장씩 유기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을 반드시 시행하고 그 글의 주제를 뽑아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단어이다. 시중 단어장으로는 절대로 본인의 실제 어휘 능력을 올리기 힘들다. 반드시 본인이 학습하는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나, 보자마자 뜻이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 다의어들을 직접 정리하고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본어휘가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내신범위 지문을 꼼꼼하게 학습했더라도 선지에서 제시한 단어를 몰라 틀리는 경우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휘에 대한 학습은 정말 중요하다. 2달이라는 긴 겨울방학기간은 고등학교에서 본인의 역전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필자가 제시한 네가지 방식을 잘 살펴보면서 내년 영어내신에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장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3-12-22
- 중고등 국어교육 전문기관 언희당, 2024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2024학년 신학기를 앞서 준비해야 할 시기다. 중계지역 국어교육 전문기관 언희당에서는 지난 16일 2024학년도 예비 중1~ 예비 고3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2024학년도 교육과정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재윤 대표원장의 환영사와 2024학년도 언희당 교육계획 발표, 부서별 교육 과정 및 운영방식, 학부모 대면 후속 상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4학년도 학원법인 언희당의 교육계획 _ 이재윤 원장2019년에 개원한 언희당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분의 사랑으로 성장해왔다. 그만큼 신뢰받는 교육, 책임 있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하며 서두를 열었다.현재 언희당의 750여명의 재원생과, 교사 34명, 행정직 10명의 현황을 공유하며, 대형 학원이라 한 반의 인원이 많을 수도 있다는 학부모의 걱정과 달리, 언희당은 한 반 정원이 5명~ 최대 10명 이내의 소수정예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언희당의 교육 가치관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더불어 언희당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가는 교육 기관, 개인적으로 북학 교육의 터전이 되길 소망한다는 포부도 밝혔다.“언희당은 잠시 지나가는 학원이 아니라, 진실성 있는 교육, 정직한 운영을 통해 실력 있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교사로서 아이들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역량 있는 교육 기관을 꿈꾸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중고등학교 시기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 진로와 꿈을 갖고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자리에 언희당이 있겠스브니다.”2024년 언희당의 교육 목표도 소개했다. 첫째, 선한 영향력으로 모든 학생에게 최고의 결과를 선사할 것을 지향한다. 교사는 바른 교사가 되어 소중한 학생들에게 도덕적 기준을 지도할 역량을 키울 것이다. 다양한 성적대의 학생들이 여기서 10등 학생이 오면 5등이 되고, 3등 학생이 오면 1등이 되는 최고의 결과를 지향한다.둘째 오직 국어교육과와 국어국문과를 전공한 분을 우선 선발한다. 3단계를 거쳐 시강, 면담을 통해 선발하여 수준 높은 수업을 제공한다. 잘 가르치는 교사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고 바른 인적성을 겸비한 교사로서의 인재를 선발한다. 아울러 중1, 중3, 고2, 고2, 고3에서 연장선상에서 지도할 수 있는 좋은 선생님을 뽑고, 언희당이 좋은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 법인의 경쟁력까지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셋째, 언희당의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먼저 중1부터 고3까지 연계되는 교육 과정을 추구한다.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 과정을 만들어 학생이 중1, 중2, 중3, 고1, 고2, 고3에 등록하면, 학생의 성적 분포, 상담 일지가 기록되고, 이를 기반으로 담임 간의 학습 정보 공유와 안정적인 지도로 이어갈 수 있다. .넷째, 중등부에서는 많이 읽기보다 제대로 읽기 정독을 추구하여 학생이 활자와 더 가까워지고, 중3 때는 낯설고 난해한 글 읽기를 통해서 양적으로 성장하고, 고1, 2학년에는 학생 스스로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정확한 독해를 해서 질적으로 향상하는 게 목표다. 고3 때는 EBS 어떤 수능에서도 출제자의 눈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서 시간 내에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이어 ‘청란반’과 학교 위클래스 역할처럼 교육심리학 전공 선생님이 상담하는 프로그램도 도입, 언희당의 독학재수학원 승해서원을 소개하며, 언희당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책임 있는 교육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언희당은 국어의 모든 영역을 가르치지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들이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성적향상의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남보다 뛰어나고 우월한 능력을 갖춘 학생을 개발하는 수월성 교육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에 대한 마음은 변치 않습니다.”#중등부 교육 과정_ 중등 3부 엄여울 전임교사 언희당의 중등부 교육과정은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과 IE 티칭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먼저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해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2주에 1권 책을 읽으며, 의미 이해를 추구하며, 다양한 장르의 독서로 학생은 낯선 글도 스스로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중등 1, 2부 프로그램은 내용 이해, 필사, 도식화 그리고 실전 연습의 4단계로 구성되며, 사전 독서 후 수업을 진행하며 함께 읽기 활동을 통해 문단별 키워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과 관련 문제 풀이 기회도 제공한다. 선정된 훌륭한 글감을 필사하는 단계에 이어 도식화 과정에서는 문단별 핵심 내용 요약, 전개 방식에 따른 글 정리, 소설이라면 인물 관계도도 작성해본다. 이어 실전 연습 단계 등에 관한 상세한 활동에 관한 설명도 덧붙였다.중등 3부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은 가장 큰 고민인 내신은 물론 모의고사 적응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중1, 2부의 수업과 글감에서 논문 및 서적의 원문을 활용해 자체 교재를 만들어 사실적 이해와 추론적 이해, 실전 모의 연습까지 연계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15개 정도의 섹션을 구성하고, 교사와 함께 읽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런 방식으로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관련된 모의고사 문제 풀이까지 진행하면 학생들은 문해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중등 3부 IE티칭 프로그램은 반별 6명의 소수정예 수업이다. 입학 고사를 통해 개별 수준에 적합한 교재를 선정, 문학, 문법, 비문학, 어휘 4개 영역의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언희당의 중등 국어 커리큘럼의 연계성도 강조했다.“언희당에서는 학교별 내신 기간을 제외하고, 영역별로 필수 학습 요소를 선정하여 3년간의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중1부터 중3까지 예 복습이 이어지고, 심화 학습으로 연계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체계화되고 구체화된 만큼 꾸준히 참여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고등1~2부 교육 과정_ 김수휘 책임교사먼저 고등1~2부는 학교별 반 편성과 1년 단임제를 원칙으로 한다. 이는 학생 개개인에 대한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둘째, 학교별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이를 바탕으로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며 고등부 1년 커리큘럼을 공유했다.이어 김 교사는 학부모가 국어학원을 선택할 때 고민하는 지점을 공감하며, 언희당의 고1~2부 수업 방식은 대형 학원의 강의식 수업과 소수정예 1:1 과외식 학원을 결합한 형태라고 강조한다. 주 2회 수업으로 1차시는 최대 정원 10명으로 학습에 필요한 영역별 이론과 개념을 강의식 수업을 진행한다. 2차시 수업은 최대 정원 5명으로, 개별 티칭을 진행한다. 기계적인 티칭이 아닌 아이 특성을 반영해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학생별 효율적인 수업을 지원한다.고등1부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1차시에는 강의식으로 문학과 문법 수업을 진행하는데, 수업의 특징은 교과서에 국한된 수업이 아니라, ‘진달래꽃’이라는 시를 배울 때 주제나 정서에서 유사한 수많은 작품을 연계하여 시험에 출제되는 외부지문까지 수업에 반영한다.문학은 최대한 빨리 많은 작품을 실력 있는 선생님께 배워서 문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익히고, 문학적 감각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모든 작품을 읽고 파악할 수 없지만, 낯선 작품에도 문제를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문법은 고1-1학기 내신과 직결되어 있다. 모든 학생이 열심히 하는데, 우리 아이가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겨울방학 개념을 다져놓아야 한다. 문법은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진다며 언희당의 커리큘럼의 강점을 설명했다.독서는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한 학습이 추 2023-12-22
- 중계동 중·고등수학학원,, 수학의중심 입시 수학, 중·고등수학의 확실한 연계가 핵심! 수학의중심 학원은 대형 입시 학원, 유명 교재의 저자, 개념원리 등 유명 인강 강사를 거쳐 현재 최상위권 교재의 감수를 책임지고 있는 학원장이 올 2월 학부모들의 호응에 힘입어 개원했다. 이미 원장의 열정과 진심 담긴 수업, 1:1 질의응답 시스템, 책임 있는 토요 코칭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도와 만족도 높은 학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등부> 학습 진도와 속도는 ‘실력’과 비례하지 않는다예비 중1은 자유학기제에 따라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수학의중심 중등부는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입시 중심의 티칭과 코칭, 자기 학습을 균형 있게 지도한다.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시작반과 빠른진도반을 운영하고, 빠른진도반은 제 학년이 아닌 앞선 학습 진도를 수용할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참여한다.최 원장은 “하지만 무리한 선행은 바람직하지 않다. 초등에 중등수학, 중등에 고등수학을 배웠다는 학생들도 실제 제 학년 시험에서 중하위 성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제 학년 내신성적도 챙기지 못하면서, 무리한 학습 진도와 속도전을 시간 낭비”라고 조언한다.예비 고1> 고등수학 전담 원장의 열정 수업 & 매일, 주간 평가로 촘촘한 관리중3 여름방학부터는 고등수학을 전담해 원장이 직접 고등수학의 틀을 잡아가며, 고교 상위권 선점을 위한 예습에 주력하고 있다. 최 원장은 “중3은 학생별로 수준에 맞춰 고등수학을 시작하며, 학습 진도와 속도를 조율하는 시기다. 공식과 방법만 습득해서 답을 내는 학습은 분명 한계를 경험하게 된다. 문제가 변형되면 손을 대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학생별로 놓치는 부분을 파악하여, 질책보다 독려, 막연한 응원보다 확실한 질의응답으로 성적향상을 이뤄내고 있다.”라고 강조한다. 예비 고1 겨울방학 특강(12~2월)은 학생의 수준에 따라 고등수학(상) 또는 (상)(하)완성을 목표로 한다. 자사고, 국제고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수1, 수2까지 내신과 수능 선점을 목표로 겨울방학 입시 역량에 집중하고 있다.또한 매일, 주간 평가를 통해 수학 교과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객관적인 수학 실력을 확인하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다음 학기를 준비한다.고등부> 공통 수업 + 부교재를 통한 난이도 다른 수준별 1:1 코칭수학의중심 고등부 수업은 공통 수업과 학생 특성에 따라 부교재를 활용해 난이도를 달리하는 수준별 코칭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토요일 코칭(클리닉)DAY에는 개별 교재 검사, 풀이 과정 오류 파악 등을 통해 학생 1:1 클리닉을 진행한다. 이때 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생은 시간에 구애 없이 꾸준히 관리해준다. 또한 방학 중 수업은 동영상으로 기록하며, 결석생의 실시간 수업 참여와 복습에도 활용하고 있다.한편 최 원장은 “제 학년을 착실히 하지 않으면 고교진학 후 낭패를 당할 수 있다. 학습 진도와 속도가 곧 실력은 아니다. 현행 심화와 한 학기 또는 1년 정도의 진도를 병행하며 입시와의 연계를 정확히 파악해서 공부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오답 아닌 실수 노트 기록, 스스로 각성하는 학생 주도적인 관리수학의중심에서는 문제의 답보다 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시한다. 문제의 짧은 지문에서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떤 증명 어떤 방식으로 원리를 설명할지, 문제의 실마리를 어디서 찾을지, 어떻게 문제에 접근할지, 풀이식을 찾아내는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따라서 학생의 반복 질문에도 1:1 관리를 강조한다. 최 원장은 “똑같은 문제를 틀려도 학생마다 오답 지점이 다르다. 문제를 풀었지만, 단위를 놓치는 사소한 실수가 점수하락으로 연결되는 만큼, 시험 전 새로운 문제 풀이보다 자신의 실수 지점을 점검하도록 영어단어장처럼 실수 노트를 기록해 활용하고 있다.”라고 전한다.“수학의중심 학원에서는 ‘겉멋 든 공부’ ‘척하는 학습’이 아니라, 입시 수학의 맥을 가늠하고, 올바르고 정직한 공부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중등수학과 고등수학를 제대로 연계하도록 가르치며, 수학 공부의 정석이 입시를 꿰뚫는 저력임을 입증해가고 있습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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