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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입시제도에서는 어떤 고등학교가 대입에 유리할까? 현 중2부터 적용되는 새 입시제도정부는 지난 10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발표했다. 현 중학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내용으로 2025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바뀌는 수능과 내신에 대한 내용이다. 2027년 11월 시행될 수능부터 모든 선택과목이 폐지된다. 현재 수능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과학탐구는 물리학 Ⅰ·Ⅱ 등의 선택과목이 있는데, 2028학년도부터는 공통과목으로 통합된다. 과목 선택에 따라 점수 유불리가 발생하는 문제와 융합형 인재 양성 목표와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수학 출제 범위가 줄어드는 점을 고려해 현재 이과생이 주로 응시하는 미적분Ⅱ와 기하를 수능 ‘심화수학’ 영역으로 신설해 절대평가로 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고교 내신은 고1∼3학년 모두 ‘절대평가(A∼E 성취평가)를 병기하는 5등급 상대평가’를 도입한다고 한다. 2005년 이후 유지된 지금의 9등급 상대평가가 5등급으로 바뀌면 현재 4%인 내신 1등급 비율이 10%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앞선 문재인 정부에서 1학년은 현재와 같은 9등급 상대평가를, 2∼3학년은 절대평가를 하기로 계획했지만, 고1 내신 경쟁 과열 우려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내신과 수능의 변별력이 지금보다 약화된다고 볼 수 있다. 바뀌는 대입 체제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아울러 각 학교에서 논술 등 수능과 내신의 변별력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도 마련되리라 본다.새 입시제도에서는 어떤 고등학교가 대입에 유리할까?입시제도가 바뀌면서 이제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할까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많아지게 될 거라 보인다. 특목고, 자사고, 국제고는 지금까지 좋은 입시결과를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런 제도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학교일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경쟁을 뚫고 이런 고교에 진학한 학생들은 일반고에 비해 학업에 관심이 많고 선행학습을 충분히 하고 입학한 학생들이 많다. 물론 우수한 학생들이 몰려있다 보니 그동안 내신 성적을 받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거기에 학생 수가 적은 특목·자사고의 경우, 전교 1등을 해도 1등급이 안 나오고 2.0~2.1 이 나올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의대나 최상위권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들의 경우, 전략적으로 일반고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다. 수시 교과전형을 노리고 우수한 내신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내신 1.0X등급을 확보하고 수능 최저를 맞추는 것이 일반고를 선택한 우등생들이 우선적으로 노리는 전형이었다. 하지만, 바뀐 내신제도 하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어렵게 된다. 내신이 9등급에서 5등급으로 개편되기 때문에 대학에서 지금까지처럼 내신의 변별력을 인정하지 않을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특목·자사고의 경우 지금 상위권 학생의 경우 내신에서 받는 불이익이 줄어들게 된다. 내신의 불리함으로 인해 그간 학생부종합전형에만 집중하던 경향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내신의 부담이 줄어들면 수능최저를 준비하기도 보다 용이해질 것이고 이렇게 되면 보다 다양한 대입전형에 도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편 국제고와 외고의 경우는 문과 커리큘럼만 있어 통합과학의 대비가 어려울 수 있다. 다른 국제고와 달리 청심국제고는 이과 커리큘럼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서, 그동안 대학 입시 결과가 증명해주고 있듯이 바뀐 입시제도에서도 꾸준히 이과 계열 대입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학교이다.결국, 입시제도보다는 기초가 중요지금까지 우리나라 입시제도는 수차례 변화를 겪어왔고, 그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번 개편안도 결국 수능과 내신이라는 두 기둥은 바뀌지 않았다. 결국,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하는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간다는 말이다.지금까지처럼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해오던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변의 소리에 현혹됨 없이 자신의 목표에 맞게 계획을 세워 그대로 유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다만, 앞으로 수능과 내신의 변별력을 보완하기 위해 내신에서 서술형 평가가 도입이 예상되고 대학도 논술, 면접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즉,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지금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면 학업 때문에 독서와 글쓰기를 지속하기가 어렵다. 초·중등 시기에 이런 역량을 충실히 닦아둘 필요가 있다. 이런 기본기가 추후 아이의 학습역량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입시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아비투스_대치 임현주 원장문의 02-563-9846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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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윈터스쿨 성공을 위한 3가지 학습법
올해 역대급 어려운 수능으로 고3 학생들의 교실은 우울하기만 하다. 여기에 그 어느 때보다 재수생과 재학생의 학력차 또한 심해져 재학생들의 학습 고민은 깊어만 간다. 이제 곧 시작될 겨울방학은 어떤 입시전략을 짜야 어려워진 수능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겨울방학은 내신 부담에서 벗어나 수능 기본실력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부천 상동에 있는 독학 재수학원 부천 종로학원 김민수 원장으로부터 겨울방학 성공 학습법에 대한 조언을 들어봤다.Q. 겨울방학은 고3은 물론 재수생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수험생들은 어떤 전략을 짜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조언해달라.A1. 공부 우선순위 즉, 선후 학습을 설정해야 한다.수험생들의 학업계획서를 받아보면, 대부분 공부 전략이 부재하다. 모든 과목에 학습 비중이 비슷하거나, 개념이 부족함에도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곤 한다. 또 고1의 어휘력도 안 되는데 수능 기출문제나 수능 특강 독해 책을 공부하겠다고 한다.입시 공부는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 순서가 뒤바뀌면 학습 효율이 급감한다. 반대로, 내신이 끝났더라도 부족한 단원을 다시 채우고, 연관된 심화 학습을 하면 전체를 보는 안목과 학습한 단원의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성적 향상의 틀을 만들 수 있다.A2. 선택과 집중 전략모든 과목을 다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최상위권 성적대가 아니라면, 이번 겨울방학에는 어느 과목을 중점으로 할 것인지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 성적은 연속적이 아닌, 계단식으로 상승하게 되는데, 각 등급에 필요한 지식과 노력이 응축되었을 때 점프하게 된다. 이 과목 저 과목 두서없이 공부하다 보면 복습의 주기가 늦어져, 이미 앞에 공부했던 내용조차 잘 생각나지 않는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몰입이 중요한 이유다.A3. 옳지 못은 학습 습관을 바꾸라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나쁜 공부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이해 → 단기 기억 → 장기 기억’ 3단계 학습이 몸에 배어 있다. 정보를 처음 접할 때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습관, 힘들게 이해한 내용이 날아가지 않도록 ‘부단히 반복 연습-누적 복습’하는 과정이 공부의 본질이다. 그동안 학생들은 이 과정을 수없이 들어와 잘 알고 있다. 단, 실천하지 않았을 뿐이고, 생각 없이 문제만 풀었기 때문이다.Q. 부천 인천 독학 재수학원 부천 종로학원만의 윈터스쿨 프로그램의 특징은 무엇인가?A1. 부천 인천 독학 재수학원 부천 종로학원에서는 종강할 때마다 재원생 설문을 받고 있다. 설문 답변의 공통점 중 하나는 ‘공부 분위기가 매우 좋다’이다. 부천 재수 종합학원 부천 종로학원에 등원하게 되면, 1~2일 내로 학습 상담이 진행된다. 강조한 바와 같이 ‘공부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이 때문에 일반 교과 선생님이 아닌, 원장이 직접 1:1 상담을 한다.A2. 관리형 독서실이나 일반 독학 재수학원과는 다르게 부천 종로학원에서는 수업을 단과형태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재수종합반 대비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점도 장점 중 하나이다.A3. 질 높은 질의 응답도 가능하다. 표준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기숙학원이나 재수종합반과 달리, 부평 독학 재수학원 부천 종로학원에서는 학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학습전략, 밀착 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이 밖에도 면학 분위기와 신체 단련을 위해 스터디카페, 운동실, 실전 모의고사 실 등 다양한 시설이 관리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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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고교생을 위한 겨울방학 입시전략
겨울방학은 새 학년 준비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그중에서도 출발선에 선 고등학생은 3년이란 시간에 각별한 학습관리를 해둬야 한다. 이를 위해 부천 관리형 입시학원 일킴훈련소입시학원으로부터 부천 고교생들이 갖춰야 할 입시전략에 대해 알아보았다.“고등과정은 먼저 학습 사이즈와 그에 투자되는 시간을 알고 학습계획을 짜야 한다. 특히 학생 개인마다 성적 향상의 발화점은 다르다. 학생의 학습 의지와 자신의 공부법을 찾는 경험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학생의 장점과 학습 의지 실마리를 끌어내는 지도자의 역할이 요구된다.또한 공부 습관도 단편적인 정보 인식에 약한 경우, 전체 정보에 강한 경우가 서로 다르다. 따라서 성적관리를 위해서는 불리한 학습방식을 깨우쳐 학습 습관을 바꾸도록 과정이 필요하다.”Q. 부천 중동과 상동 사이에 자리한 부천 고등전문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관리형 입시학원’으로 알려졌다. ‘관리형입시학원’의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해달라A. 관리형 입시학원이란 학생의 공부 의지부터 시간, 필요과목과 진도, 내신 모의고사 스케즐, 수업 후 자기주도학습과 시간 등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도시 형 기숙하지 않는 기숙학원이다.따라서 학생이 처음 오게 되면,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세심하고 다방면의 심리 및 입시상담을 통해 공부 의지를 갖추도록 한다. 공부의지 함양과 더불어 왜 원하는 성적에 도달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학습 방법과 습관을 점검하고 대안을 찾는다. 이어 필요한 진도와 과목 등에 따른 학습 스케줄이 잡히며, 모든 과정은 학습플래너인 ‘파리노트’에 기록되어 진행하며 피드백된다.Q. 그중에서도 새 학년 준비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는 데, 어떤 프로그램인가A. 먼저 방학 중 ’일킴몰입훈련프로그램’이다. 심층 상담부터 시작되는 일킴몰입훈련프로그램에서는 개별심층 상담은 2회 회당 1시간 이상으로 진행된다. 상담에서는 공부를 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와 이후 성취감을 확인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일찍 발견해 처방된 계획에 따라 공부하도록 지도한다. 많은 학생이 와서 하는 몰입이 아니라 ‘일킴몰입프로그램’은 학원에서 학생에게 더 몰입하는 시간이다. 제한된 학생만 몰입 집중해서 지도하는 게 타 윈터스쿨과 차별점이다.두 번째는 ‘개인별 1:1클리닉프로그램’이다. 수험생 대부분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좌절을 고민한다. 이를 방지하고자 시간 투자와 과목에 따른 시간 배분 및 피드백 등 각 과목 보완점을 짚어내고 점검을 통해 향후 학습 방향을 정한다.여기에 진로에 막연하고 단순했던 선택지를 성적을 기준으로 다양하고 상세하게 다룬다.Q. 학습관리를 위한 학습플래너 ‘파리노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알려달라A. 고교생에게는 목표와 계획, 시간이 정해졌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매일 시간을 분석하고 역량대로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학습플래너가 담긴 계획성취노트 ‘파리노트’이다.모든 입시계획이란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파리노트는 학원 측에서 체크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 외 해야 할 공부를 체크받을 수 있어서, 향후 다음 과정 진행에 기록이다.Q. 수험생에게 시간과 학습관리는 모두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의 시스템을 알려달라A. 고1,2는 주6일, 고3을 주 7일 등원. 학습의 연속성이다. 과목별 집중 수업의 단과수업과 주중 학습과 시간을 관리하는 종합학원 장점을 함께 살렸다. 무엇보다 학생이 학습에만 몰두하도록 입시전략과 학습 상담, 학생 관리를 일괄적으로 지도한다.특히, 한 학년은 7명의 소수정예 반 구성이다. 같은 반 안에서도 성적 격차는 세밀하게 지도되어, 상향평준화를 이룬다. 그 예로 지난해 입시 결과, 학원 등록 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재원생 전원이 인 서울 진학의 쾌거를 이루었다.Tip 일킴훈련소입시학원 더 자세히 알기*대상: 예비고1~고3*과목: 국, 영, 수. 주요 과목 선택과 집중 및 탐구과목 관리*반 구성: 실력 격차를 해소하는 7명 내외*수업일수: 주 6회, 고3은 주 7일*대입 학종과 내신 관리: 생기부와 수행평가 원스톱 관리*강사진: 목동과 대치동 전임강사 상주, 원장은 학습과 입시 및 수시전형 관리*학생관리: 공부는 감정관리 중요, ‘힘들어도 오늘도 할 수 있다는 격려’*기본전략을 위한 파리노트: 학원 자체적으로 시간 관리 학습전략을 위한 ‘파리 노트’ 작성을 통해, 공부 사이즈와 시간 등을 자기 역량에 맞춰 전략 짜기와 실천을 돕는다.
2023-12-20
- 고등학생의 겨울방학 학습플랜 세우기 12월 중순,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2학기 기말고사 성적처리가 마무리되는 시기입니다. 이제 서서히 겨울방학 학습플랜을 세우는 시기입니다. 학습플랜은 자신의 학교 성적을 바탕으로 세워야 하며, 12월 12일에 치러지는 모의고사 성적도 참고해야 합니다.대학 입시의 흐름을 파악 후 적합한 플랜 세우기!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의 입학을 목표로 하기에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보다 빠르게 방향을 잡고 플랜을 세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어떤 대학이 목표인지, 전공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보고 좀 더 세부적으로 플랜을 짜야 합니다.먼저 진로를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희망 대학과 전공을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본인이 목표하는 대학의 선발 절차도 알아보고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내신성적과 비교과 활동, 다음 학년의 전공 관련 연계 과목의 선택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과목별 학습 밸런스를 유지하며 내용 학습하기!겨울방학을 이용해서 학습량을 증가시키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는 없습니다. 새 학년을 대비해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전체적으로 학습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약, 본인이 예비 고1이라면 이번 겨울방학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등학교 학습량은 중학교 때와는 그 양과 난이도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을 통해서 앞으로 배울 과목들을 전체적으로 학습하면서, 본인의 취약 과목 학습을 진행한다면, 이번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이번 방학을 그냥 보내지 마시고 대입에 포커스를 맞춰서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수학김학현원장 2023-12-20
- 겨울방학 공부 효율 2배로 높이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것들 겨울방학은 긴 방학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이후 성적을 크게 좌우한다. 이 중요한 시기를 더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세 가지를 소개한다.1. 수업과 자습의 비율학생들의 공부하는 방법들을 알아보면 공부 총량 중 수업(또는 인강)의 비중이 7할 8할을 넘어가는 학생들이 정말 많다. 자습은 수업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의 마침표를 찍는 것으로 정말 중요하며 최소한 자습의 비중의 절반 이상은 채워야 한다.2. 알고 있는 지식의 점검겨울방학 준비로 선행학습을 많이들 떠올린다. 물론 선행학습은 중요하고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배웠던 내용에 대한 점검이다. 예를 들어 예비 고1이라면 이차함수 부분에 개념을 최대한 확장하고 오개념이 없는지 점검하는 게 좋다. 이런 작업들은 방학 때가 아니면 하기 힘드니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 꼭 하는 게 좋다.3. 계획을 확실하게계획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세워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다면 자신도 모르게 밸런스가 깨진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잘 되는 과목이나 파트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부족한 부분을 오히려 공부를 덜 하게 된다. 오른손잡이가 왼손 쓰는 걸 연습해도 무의식중에 오른손을 쓰게 되는 것과 같다.위 내용들은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놓치고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이 꽤 많다. 모두 겨울방학을 잘 준비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길 바란다.정진에듀학원이정진 원장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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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겨울방학은 다시 찾아오지 않는 기회
고등학생, 수학에 시간이 더욱 많이 필요해진다현 예비 고1 학생들은 입학 전까지 고등학교 과정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수학인데, 고등학교 시기에 진행하는 공부에 있어서 가장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과목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수학은 중학교 수학에 비해 학습량이 많고 난도가 높기 때문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방학은 여름방학에 비해 기간이 길기 때문에 최소한 1년 이상의 과정을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중학교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미 고등수학을 끝낸 학생들이 상당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 여러 명문고 중 운정고는 2학년 1학기 시기에 수학 Ⅰ, Ⅱ를 모두 진행하고,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를 2학기 시기에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수능에서 응시하는 수학 내용을 2학년 때 거의 끝낸다는 의미이다. 이미 국어, 영어, 탐구과목 등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수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상태라면 자칫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개인 시간이 많은 방학 시간을 활용하여 개념 공부, 문제 풀이, 곱셈공식 암기 등을 통해 수학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긴 겨울방학, 전 과목 대비를 진행하자수학을 위에서 강조하였지만, 사실 국어, 영어, 탐구에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국어 영역 같은 경우는 꾸준한 학습이 매우 중요한 과목이다. 책을 많이 읽고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왔던 학생들이 아니라면 국어 성적을 올리기 상당히 어렵다. 그만큼 국어 공부의 경우 쌓아온 기반이 중요하기 때문에 문학/비문학 지문에 익숙해지고, 문법을 학습하는 시간을 방학 동안 확보하여 국어 기본기를 쌓는 것을 추천한다.영어는 운정 지역 학생들에게 내신뿐 아니라 수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인데, 이번 2024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은 4%에 불과했지만, 2~3등급까지 합치면 누적 비율이 약 50%이었다. 이는 수시를 지원하는 비율이 많은 운정에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수시 교과 전형에서는 수능성적을 일부 활용하는 수능 최저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수능 최저를 맞출 수 있는 학생들의 경우 내신 성적에서 약간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방학 동안에는 고교/수능 영단어를 매일 암기하고, 구문 독해 연습과 문법 학습을 철저히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1 통합과학, 통합사회, 한국사는 겨울방학 시기에 최소 한 학기 이상의 대비를 해놓는 것이 좋다. 학기 중에는 각 과목별로 교과서 내용 이외의 모의고사 프린트, 외부 지문 등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시간이 상당히 부족하므로, 탐구과목은 미리 해당 내용을 이해하고 학기를 맞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한국사는 전반적인 흐름을 미리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1 내신이 중요한 이유예비 고1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고1 내신 성적이라고 생각한다. 일반고에서는 대체로 정시(수능)보다는 수시 전형을 많이 지원하는데, 이는 특목고, 자사고에 비해 좋은 내신점수를 받기 유리한 점이 크게 작용한다.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이상 일반적으로는 내신으로 대학을 진학하는 것이 수월하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고등학교 내신이 반영되는 학기는 6학기가 아니라 5학기이다. 즉 전체 비중을 보았을 때 1학년 성적은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므로 1학년 성적으로 어느 정도 대학의 라인이 결정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2, 3학년에 성적이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학년이 올라가며 꾸준히 내신 등급이 좋아지는 학생들은 사실 흔치 않다. 1학년 시기에는 전학년과 경쟁하여 상대평가를 진행하지만, 2, 3학년 시기에는 선택과목별로 등급이 나오는 과목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전체인원이 줄어 등급을 확보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 점을 꼭 참고하여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파주 운정 국어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진학상담팀 정관영문의 031-946-1646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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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 영어 수업의 진행 방향
여러 지역에서 강의하다 보면 가끔씩 그 지역들만의 성향들이 느껴진다. 학생들의 실력이라든지, 아니면 학부모님들의 선호 성향이라든지. 그런데 점점 더 확연히 인지되는 공통된 분위기는, 현역 학생들일수록 수능 영어에 대한 기피가 점점 커져간다는 것이다. 물론 굳이 수능을 안 보고도 진학이 가능한 여건이 갖춰진 학생들이라면 그것이 오히려 시간과 비용 면에서 훨씬 자신들에게 이득이 될 수 있다.그러나 그러한 행운을 갖지 못하는 경우라면, 최대한 주변에서 받을 수 있는 도움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최근 10여 년간, 사교육비에 대한 과도한 부담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평가 자체가 절대평가로 바뀌게 된 수능 영어의 경우, 고입 전형부터 대입에 이르기까지 각종 영어 인증시험들에 대한 평가 및 제출이 금지되었고, 유일한 평가인 수능 영어도 절대 점수에 따라 등급을 받게 되어 그 변별력이 타 주요 과목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그런데 최근 2~3년 사이에 치러진 수능 영어시험들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아닌 듯하다. 속칭 킬러문항의 배제와 현역 학생들의 학습량 부족으로 다소 낮아질 줄만 알았던 올해 수능 영어가 전반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시기의 난이도나 등급별 퍼센티지보다 오히려 더 낮아지게 된 것이다. 바꿔 말하자면, 수능 영어의 변별력과 영향력이 낮아진 게 아니라는 것이다. 수시 최저를 맞추든, 아니면 정시를 목표로 하든, 영어의 변별력이 예전과 같진 않겠지만 적어도 앞으로도 그냥 무시해버릴 만큼의 상황은 아닌 것은 분명하다. 일단 수능 연계 교재로서 EBS 시리즈에 대한 수업 기조는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공정한 학습 기회와 수능 영어에 대한 사교육비 경감, 그리고 시험에 대한 적응 차원에서 앞으로도 공교육 현장에서는 고3 학생들의 내신 및 전국모의고사에 대한 대비 교재의 역할을 그대로 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내년에도 1월 말 출판될 새 EBS 교재들을 기준으로 내신과 수능을 함께 준비하게 된다.지금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다시금 시작될 수업을 전망해보면 가장 보편적인 시작은 12월, 기말고사 기간을 감안하면 적어도 1월부터 시작이 된다. 교재가 출판되기 전까지는, 적어도 작년 교재 중 개관 수업이 가능한 수능완성 정도를 함께 보면서 문제 유형과 풀이 유형 전반에 관한 수업이 진행되고, 그 와중에 동시에 가장 기본이 될 고등부 수준의 어휘가 숙지될 것이다. 특히 최근 재학들의 특징 중 하나가, 예전의 선배 학생들에 비해 어휘실력이 매우 떨어져 있다는 사실이다.고3 시작 전 겨울방학을 이용해 기본 어휘들을 충분히 채워놓지 않으면, 수능뿐만 아니라 실제 고3 내신을 준비하는데 있어서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고3 내신의 경우에는 고1, 2때 사용하던 교과서들과는 난이도에 있어서 완전히 상이한 EBS 시리즈로 진행이 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월마다 치르게 될 전국 모의고사의 수준은 종전에 보았던 것과는 매우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이다.2월부터 EBS 연계 교재들을 미리 선행한다 해도, 수능특강과 독해연습을 다 끝마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상위권 학생들이더라도, 보통 1학기가 거의 끝나갈 즈음은 되어야 내신 준비와 사설모의고사 준비 과정 때문에 수능 특강과 독해 연습을 어느 정도 마무리할 수 있고, 빨라야 여름부터 수능 완성 진도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이번 겨울방학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3월부터는 수능 기출 어휘들을 습득해야 하므로 단어 암기는 계속된다.그러면 EBS 교재를 사용함에 있어 장점은 있는가? 당연히 있다. 물론 단점도 적지는 않지만 지면 관계상 장점만 들자면, 일단 내용이 어렵다. 비문학이라는 경계가 오히려 과목 간의 경계를 허물기 때문에, 발췌되는 글들의 경계가 사실상 없다. 따라서 일선 교육과정에서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 얼마든지 다뤄질 수 있으므로 어린 학생들에게 쉬울 리가 없다.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그 점이 단기간에 학생들의 지문들에 대한 눈높이와 난이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즉, 평소 교과서나 일부 모의고사 정도에 익숙해 있던 학생들에게 처음에는 충격으로 다가오지만, 반복 숙달과 경험으로 축적되는 지식과 이해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츰 몸에 배기 시작하고, 그 경험들이 외려 학생들을 앞으로 밀고 나아가는 힘이 되어준다.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와 반복 학습이 병행되어야 하고 그것이 학생들에게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수능 영어에도 임계학습량이라는 게 분명히 있고, 그 때문에 흔히 N수생들과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물리적 차이도 엄연히 존재한다.따라서 수능 영어가 필요한 재학생들은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가 아니라 11월까지 학습 목표를 세워야 하고,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겨울방학과, 내년 여름 이후 가을부터 시험 전까지의 시간을 가장 잘 보내야 하는데, 그 첫 단추가 바로 이번 겨울이다.일산 후곡 에이포인트영어학원안정준 원장일산서구 일산로 542 용신프라자 3층문의 031-905-7771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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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100점만 받던 아이가 고등학교 영어에서 4등급을 받는 이유
지금은 예비 중1, 예비 고1 학생들의 문의가 학원에 폭주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외에 고2, 고3 학부모들의 문의도 상당하다. 대부분의 상담 내용은 우리 아이가 영어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는 문의다. 특히 현 고1 학부모들 대부분은 중3 때 영어 시험을 곧잘 보았던 아이가 고등학교 1학기 기말고사부터 점수가 떨어지더니 좀처럼 회복하지 못한다고 하소연한다. 실제로 그러한 학생들의 입학테스트와 면담을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하게 되면, 공통점이 있다. 바로 국어가 약하다는 것이다. 어떤 학생은 중2 때 고교 수능과정을 모두 끝냈고, 학원에서 고3 모의고사를 보면 1등급을 늘 받던 아이여서, 영어 공부를 따로 시키지 않았고, 고등학교 첫 시험인 중간고사에서도 100점을 받았는데, 기말고사부터 점수가 서서히 떨어지더니, 지금은 4등급을 받았다는 것이다.무엇이 문제였을까? 앞서 얘기한 것처럼 국어가 되지 않아서다. 필자가 말하는 국어란 문해력을 말한다. 필자 학원의 대다수 재원생에게도 항상 얘기하는 것이 있다. ‘너희는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라, 국어를 못해서 영어 점수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라고. 문법적 차이는 중3 과정과 고1 과정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다만. 중학교 때 단순 암기, 심지어 문법조차도 암기를 해서 문제를 풀거나, 내신 대비 기간에 문제 양으로 승부를 걸면서 영어 공부를 했던 학생은 100이면 100! 고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무조건 3등급 4등급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만큼 고등학교 영어는 언어적 사고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언어적 사고력은 단순히 영어 공부만을 열심히 한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언어적 사고력은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그 한 사례로 현재 고1 내신대비가 진행 중인 일부 교재의 내용을 발췌해 본다. “language is a social phenomenon, and a primary use of language within a group of people is to talk about the things they can all perceive (such as this tool or that piece of wood), or have perceived (yesterday’s piece of wood), or might perceive (tomorrow’s piece of wood, maybe).”“언어는 사회적 현상이고, 인간 집단 내에서 언어의 주된 용도는 그들이 모두 인지할 수 있는 것들(이 도구, 저 나무 조각과 같이), 또는 인지했던 것들(어제의 나뭇조각), 또는 인지할지도 모르는 것들(어쩌면 내일의 나뭇조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무슨 말일까? 영어 문장을 해석해 보면 위와 같다. 하지만, 영어문장은 그렇다 치고, 해석한 문장을 보아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이처럼 고등영어는 영어 문장을 해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문장에서 표현한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더더욱 중요한 것이다. 위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사회적 현상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인지할 수 있는 것, 과거에도 인지했던 것, 앞으로도 인지할 것이란 주장이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다.이처럼 고등학교 영어는 국어 즉, 언어 논리적 관점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언어 논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어휘력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휘력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독자들은 영단어의 개수를 무조건 많이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 사례로 ‘myth’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자. ‘myth’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신화: 절대적이고 획기적인 업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영단어장에도 myth 라는 단어는 신화라고 나온다. 하지만, 영어 독해를 하다보면, myth 라는 단어를 신화라고 해석을 하면, 절대로 문장을 이해할 수 없다. 사실 myth라는 영어단어는 고등 독해에서는 잘못된 믿음이란 뜻이 훨씬 잘 어울린다. 그래야 정확한 문장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이처럼 단어 하나를 익혀나가는 것 역시 단순히 영어-한국말 뜻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결국 필자가 말하는 언어 논리, 어휘력의 시작은 이처럼 단어를 익혀 나갈 때 한국어 표현의 의미를 충분히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렇기에 고등학교 영어 공부는 국어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이렇게 어휘를 익히고 학습하는 습관을 키우고 난 후에는 문단과 문단 사이의 개념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 곧 겨울방학 시즌이다. 습관이 무서운 이유는 쉽사리 행동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 익힌 습관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배어나기 마련이다. 여러분에게 늘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란다.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 문의 031-922-8205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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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 필독! 등급을 올려주는 겨울방학 공부 비법
겨울 방학은 열심히 달렸던 한 해를 반성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누군가는 이 시기를 성공적으로 보내서 남들과 큰 격차를 벌리지만, 대부분은 작년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새 학년을 맞이한다. 입시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방학 이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새 학년을 맞이하고 싶을 것이다.필자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시절 수학을 딱히 잘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겨울 방학이 지나고 2학년이 되어 본 첫 시험에서 이 친구는 나와 1문제 차이밖에 나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계속 승승장구하여 결국에는 수능에서도 수학 만점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비결이 궁금하여 그 친구에게 방학 때 무엇을 하였는지 물어보았고 이후에 나는 수학 강사가 되어서 친구에게 전해 들은 방법대로 학생들을 가르쳤다.이 공부법을 수행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고 쉽지도 않다. 그러나 따라한다면 확실하게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과연 이 공부법이란 무엇일까??우선 수학 상, 하에서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보충하고 넘어가자누구에게나 그렇듯 복습은 지루한 일이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방학 때, 1학년 수학은 쳐다보지도 않고 바로 수학1, 수학2 선행 공부를 한다. 하지만 수학을 좀 공부해본 사람들이라면 수학1, 수학2, 미적분, 확률과 통계 등 대부분의 선행 과목들은 수학 상과 하를 베이스로 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심지어 어떤 문제들은 선행 과목들은 포장지이고 본질은 고1 수학인 경우도 많다.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복습해야 할까? 적어도 교과서에 있는 문제들을 막힘없이 풀 수 있어야 한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공식들의 증명까지도 스스로 증명할 줄 알아야 한다. 굉장히 지루한 과정일 테지만 반드시 해야 함을 명심하자.선행은 수학2 까지만선행은 수학2까지만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어떤 학생들은 수학2와 미적분을 같이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는 마치 중등교육 과정과 고등교육 과정을 같이 하는 것과 같다. 미적분은 수2의 심화 과정이기 때문이다. 수학2의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는 가정 하에 미적분을 공부해야 한다.또한 겨울 방학은 수학1, 수학2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시기이다. 기초를 완벽히 다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상당한 시간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수학2에 곁들여서 미적분까지 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한다.그렇다면 수1, 수2 선행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까?겨울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필자가 학생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하루 공부량이 10이라면 그 중 7은 수학을 공부해야 한다.’ 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본인이 수학 선생님이라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한다.하지만 한 번 스스로 생각을 해보자. 수학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과목이다. 사고력은 말 그대로 생각하는 힘인데 이 힘은 짧은 시간에 길러지지 않는다. 본인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수학 공부가 재밌어지고 자신감이 붙기 시작한다.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도 들어야 하고 각종 수행평가가 있다. 시험 기간에는 다른 과목 공부도 해야 한다. 즉, 시간이 부족하다. 방학만이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일한 시기다. 그렇게 방학 때 실력을 쌓아놓으면 오히려 학기 중에는 다른 과목에 시간을 더 쏟을 수 있게 된다.수학과 달리 다른 과목들을 암기가 중요하기에 시험 직전에 공부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따라서 나는 내 학생들에게 오히려 시험 기간에는 수학 공부를 줄이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라고 하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방학 때 수학에 투자하는 것은 학기 중에 다른 과목을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함도 있다. 그래서 겨울 방학 때는 진도 나가는 것에 급급해하지 말고 문제 하나하나를 숙고하는 시간(적어도 20분 정도)을 가져야 한다.글을 시작할 때 언급했던 친구는 겨울 방학 때 (조금 극단적인 예시이기는 하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수학만 공부했다고 한다.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그게 몇 시간이 걸리든 끝까지 고민해서 푸는 걸 연습했다고 한다. 심지어 어떤 날은 온종일 한 문제만 가지고 씨름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하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어느샌가 어떤 문제를 마주하든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그 이후부터는 수학에 재미가 붙어 누가 공부하라 하지 않아도 수학을 공부하는 경지까지 이르는 것이다.겨울 방학 동안 위의 과정을 따라오는 게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만치 않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없다는 뜻이고 해내기만 한다면 그만큼 독보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봤자 두 달이다. 두 달 딱 열심히 해서 편안한 1년을 보낼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 박정우031-919-8912
2023-12-16
- 중계동 중,고등 입시전문 패러다임 영어학원 , 예비 중1, 예비 고1 입학 전에 완성하는 영어공부 20년 전통의 영어전문학원이 목동에서 중계동으로 이사를 왔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패러다임 영어학원은 영어전문학원답게 영어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 학원이다. 패러다임 영어학원은 정규반과 실전반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정규반은 문법과 독해, 수능, 내신 대비반이고, 실전반은 토플(TOEFL)과 토익(TOEIC), 아이엘츠(IELTS), SAT 등의 파이널 대비반이다.개인별 커리큘럼과 소수정예 반편성패러다임 영어학원의 성혜모 원장은 20여년 경력의 영어전문가이고, 20여 년 동안 만들어온 수준 높은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에게 모든 시험에서 고득점을 보장한다. 패러다임 영어학원의 우수한 강사진이 개인별 커리큘럼에 따라 소수정예로 수업을 한다. 또한 공부목적에 맞게 수업이 표준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선생님이 가르치더라도 수업에 큰 차이가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성원장은 영어는 암기과목이 아니라고 말하며 “패러다임 영어학원은 영어를 논리적으로 이론을 만들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가르치기 때문에 영어를 포기했던 학생들도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만든다.”라고 강조한다. 영어는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문법체계와 구조를 쉽게 이해시켜서 실질적 독해능력과 문법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예비 고1은 완벽한 수능대비패러다임 영어학원의 예비 고1은 1단계에서 수능어법과 고등부 어휘를 공부하는데, 체계적인 고등부 어법 자체교재로 수능어법을 공부하고 context 어휘와 고급독해어휘, 동의어?반의어를 외운다. 그리고 구조문법과 내신대비 서술형 훈련을 한다. 2단계에서 독해 유형별 분석을 하는데, 역대 수능독해 유형별 분석과 해법을 공부해서 3단계로 실전모의고사 풀이를 한다. 실전모의고사는 시험장 상황적응 훈련으로 시험시간 관리와 유형별 독해법을 확인할 수 있다. 수업은 주 2회 수업에 보충 1회가 포함된다. 어려운 수능 영어를 쉽게 가르치기 때문에 3,4등급 학생도 1, 2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다. 특히 가까운 재현고처럼 영어내신시험을 수능유형으로 출제하는 학교들은 공부방식이 패러다임 영어학원과 잘 맞는다. 학기중에도 수능대비를 하며 내신시험은 보통 한 달 정도 준비한다.예비 중1은 문법 중심의 중등과정 대비패러다임 영어학원의 예비 중1은 수준별 반편성을 하고 문법과 독해, 어휘를 배운다. 먼저 내신문법과 ESL GRAMMAR를 배우고 단계별 문법 시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독해는 주제를 찾아 요약하고 문단을 나누는 연습을 하고 구문 독해부터 토플 독해까지 공부한다. 어휘는 억지로 외우기보다는 어원 중심의 단어 암기를 하면서 단어의 기본 뜻을 이해하면서 외우는 연습을 한다. 예비 중1도 겨울방학 동안 리딩을 유형별로 잘 학습하면 고등 모의고사 80~90점까지도 가능하다. 특히 A.P를 배우는 하나고나 민사고, 국제고, 서울과고 등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패러다임 영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입학하면 학교적응이 쉬워진다. 학원 상담시에 영어공부하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목적에 맞게 커리큘럼을 짜준다.자기주도학습과 철저한 관리 시스템패러다임 영어학원은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본인이 공부하게 만들고 소수정예로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선생님이 학생마다 매일 수업일지를 작성해서 학원 내부에서 공유하면서 학생별 커리큘럼을 짜거나 과제를 내줄 때, 또한 학생이나 학부모 상담시에 이용하고 있다. 직접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원장이 학생의 상황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성혜모 원장은 “영어가 요즘 수능에서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이 계신데, 영어는 수능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 하지만 대학을 가서도 잘해야 취업이 잘 된다”라고 말하면서 영어공부를 할 시간이 많이 없으니 입학 전 겨울방학에 확실하게 문법과 독해를 잡아놓으면 학교 다니면서 편하고, 대학에 가서도 편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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