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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으로 코막힘 치료, 집중력 높이고 키도 쑥쑥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코막힘이 지속되면 머리도 꽉 막힌 듯 무거워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학업에 전념하기가 어렵다. 또한 수면의 질도 떨어져서 키 성장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벗고 진료를 받는 것도 미루게 되는 요즘이지만 학업과 성장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비염이나 축농증은 미루지 말고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성장기 자녀의 코막힘 치료에 대해 코치료 전문 ‘코편한한의원 강남본원’의 채규원 원장의 조언을 들어보았다.콧물, 재채기, 코막힘이 한 달 이상 이어지면 비염여름철에도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런 증상은 비염일까, 감기일까.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과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한다. 채 원장은 “비염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이 한 달 이상 이어지지만 감기는 일주일 정도면 낫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노란 콧물은 축농증의 증상입니다”라고 설명했다.비염은 환절기 때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계절에 상관없이 일년 내내 발생할 수 있는 염증성 비염으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의 증상이 반복되고 기간이 길어지면서 만성적인 비염으로 발전하게 된다.비염은 오랜 감기 끝에 오기도 하고 특정 물질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걸리기도 한다. 특별한 원인을 밝히기 힘든 경우도 많은데, 최근에는 미세먼지나 대기오염 등으로 비염이 악화되기도 한다. 요즘은 코로나 상황으로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덕분에 비염, 감기 환자가 크게 감소했다고 한다. 하지만 비염은 한 번 걸리면 쉽게 낫지 않고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성장기 아이의 경우 코막힘 증상은 두뇌의 회전을 방해해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키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채 원장은 “코가 막히는 것은 머리가 막히는 것과 같아서 늘 머리가 무겁고 맑지 못합니다. 심하면 밥맛도 없어지고 뭔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도 사라져버리게 됩니다. 당연히 공부하기가 싫어지고 한다고 해도 억지로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도 비염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청소년들을 의외로 많이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면역력 강화시켜 치료는 물론 예방까지일반적인 비염치료는 근본적인 치료라기보다는 비강수축제나 항생제를 사용하는 치료가 대부분이다. 이런 치료는 일단 증상은 잡을 수 있더라도 일시적일 뿐 재발의 가능성이 높다. 특히 성장기 자녀가 장기간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어린이, 청소년 비염은 기관지 천식이나 아토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강수축제나 항생제 투약은 좋은 세균까지 함께 사멸하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코편한한의원’에서는 전통적인 한의학에 현대 의학을 접목한 코 점막치료를 통해 비염이나 축농증 등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 채 원장은 “코점막은 콧속을 덮고 있는 부드럽고 끈끈한 막으로, 정상적인 코점막은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숨을 들이쉴 때 외부의 공기가 몸으로 들어오면 코점막의 섬모 운동으로 세균이나 외부 물질 등을 걸러내는 것이죠. 여러 원인으로 인해 코점막이 손상되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염증이 생기고 비염 증상이 심해집니다”라며 “코 점막 치료는 병의 근원을 긁어내고 빼내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치료법입니다”라고 설명했다.코점막 치료 프로그램은 점막 재생치료, 호흡기치료, 탕약복용으로 이루어진다. 점막 재생치료는 내시경 장비를 이용한 코침사혈로 막힌 코를 시원하게 뚫어 콧물빼기를 한다. 이후 호흡기치료로 증류 한약을 이용해 코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비염으로 인해 손상된 코 점막의 세포를 재생시킨다. 마지막으로 천연재료로 만든 한방을 복용해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킴으로써 비염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고 재발을 방지하도록 한다. 탕약 복용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므로 비염 재발은 물론 감기,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막는데도 효과적이다.성장기 아이들의 비염치료와 성장에 특히 신경 써야성장기 아이들에게 비염, 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은 집중력 저하와 성장부진을 초래할 수 있다. 채 원장은 “코는 뇌로 산소를 보내는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으면 머릿속이 온통 콧물로 들어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코 막힘은 만성적인 산소부족현상을 가져와 두뇌 회전을 방해하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킵니다”라고 말했다.특히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후각이 둔해 식욕이 떨어져 잘 먹지 않게 되고, 코 점막이 부어 호흡곤란으로 운동을 힘들어 한다. 뿐만 아니라 밤에 코가 막혀서 구강호흡을 하다 보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숙면을 취하지 못해 성장호르몬 분비가 떨어진다. 따라서 성장기 아이들의 비염 치료와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채 원장은 “연골 형태인 성장판은 사춘기가 시작돼 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 점차 딱딱한 뼈로 변해 성장이 멈추게 됩니다. 최근에는 서구식 식생활, 과다한 학습, 운동부족, 인터넷을 통한 성적 노출 등으로 아이들이 빨리 조숙해지는 추세이므로 사춘기 전에 성장 클리닉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라면서 적절한 성장치료시기를 조언했다. 2021-07-22
- 2022 입시에서 자연계논술이 특별한 이유 1. 상위권에서의 이과 쏠림 현상 고3의 입시상황은 항상 변수가 많고 수많은 이슈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올해 2022학년도 입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를 하나만 꼽자면 아마도 최근 들어 강하게 나타나는 상위권의 이과 쏠림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몇몇 학교의 경우 전교 등수로 1등에서 20등 까지를 뽑았을 때 그 중에 문과 학생이 1~2명 밖에 없을 정도로 극심한 이과 쏠림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습니다. 상위권의 이과 쏠림은 최근 몇 년 째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지만 올해는 특히나 수능 수학에서 ‘공통과목+선택과목’ 이라는 구조개변과 함께 맞물려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2. 교과,학종에서의 문,이과 내신 수학 통합효과 2021학년도 대입을 치른 작년 고3부터 내신 수학에서 문?이과의 구분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이후 내신 수학에서 이과 학생의 강세가 현실화 되었습니다.(이과생의 내신 인플레이션) 게다가 2022학년도에 학생부 종합전형의 비율은 전체 모집정원 대비 거의 10%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그에 따라 학생부 교과성적을 반영하는 교과?학종 전형에서 이과생의 커트라인이 올라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3. 수능 수학에서의 선택과목에 따른 등급결과 : 수능을 응시하는 학생들 중 문,이과의 비율은 대략 6:4 정도로 예전에 비해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에 상위권에서의 이과 쏠림이 합쳐지면서 각 등급별 문이과 분포에서 확연한 차이가 드러납니다. 지난 3월 학평의 경우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자료에 따르면 1등급 학생중 이과(미적, 기하 선택)의 비율은 92.5%, 2등급에선 81.4%, 3등급에선 78.2%로 등급대가 내려갈수록 비율이 줄어들긴 하지만 상위권 각 등급에서 이과생의 비율은 전체 응시생 중 이과생의 비율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능에서 이과생의 등급이 높아진 현상을 입시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수능에서의 등급을 자격요건으로 요구하는 수시에서는 수능최저를 충족하는 학생들의 수가 많아집니다. 즉 수시에서는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하지만 이과생들끼리만 경쟁하는 정시에서는 유리할게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불리해지는 부분이 생깁니다. 학업능력으로 볼 때 문?이과 전체를 통틀어 약 3등급 정도 되는 확실한 이과성향을 가진 학생이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나보다 나은 학업능력을 가진 학생들 중에서 예전엔 문과로 갔을 많은 학생들이 지금은 이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즉, 이과 안에서 나의 순위는 뒤로 밀리는 효과가 생긴 것입니다. 게다가 예전의 입시결과로 만들어진 정시 배치표 상에서 나의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착시’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정시 배치표는 사실상 이과 학생들 안에서 나의 순위로 본 대학 수준인데 상위권에서 이과생들의 수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입시적 관점에서 수능 수학의 등급별 문?이과 비율문제의 결론은 ‘큰 틀에서 수시에서는 유리해지고 정시에서는 불리해진다.’ 입니다.4. 상위권 이과 쏠림 현상과 자연계 논술 입시를 준비하는 이과생의 입장에서 논술을 선택하더라도 상위권에 이과생이 많다는 것은 여전히 불리하게 작동합니다. 하지만 상위권 이과 쏠림은 나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이미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므로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전형에 좀 더 집중할 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큰 틀에서 정시보다는 수시에서 유리함이 있고(수능 최저를 맞추기가 수월해짐), 수시 중에서도 교과?학종 전형에서는 내신 인플레이션에 의한 불리함이 크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여전히 전체 정원의 약 10% 정도를 선발하고 있는 자연계 논술이 적절한 대안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박경식 선생님現) 학림논술 자연계팀장現) 학림논술 수리논술 강사前) 강남대성 최상위권 강사前) 메가스터디 동영상 강사KAIST 공대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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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남·서초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
지난 5월말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2021년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이 공시됐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교육열을 보이고 있는 강남·서초지역 고교 졸업생들의 진로 현황은 어떠할까? 강남·서초지역 고교 졸업생들의 대학교 진학률, 전문대학 진학률을 살펴봤다. 또, 강남·서초지역 고교생들의 진로 현황에 대해 강남과 서초로 나누어 고교별로 좀 더 상세히 분석해봤다.참고 학교알리미 사이트 공시항목 ‘졸업생의 진로 현황’, 2021년 5월말 공시 기준※자료 취합 기준2021년 5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2021년 2월 고교별 졸업생 진로 현황 자료를 취합했다. 강남·서초지역 고교별 분석은 국립국악고 및 특성화고를 제외한 일반계고 27개 고교를 취합했다.대학교 진학률 – 강남 47.9%, 서초 46.4%전문대학 진학률 – 강남 7.4%, 서초 8.2%2021년 2월 강남서초 지역 고교 졸업생은 강남이 5043명, 서초가 3130명으로 총 8,170명이다. 지난해에는 강남이 5783명, 서초가 3551명으로 총 9334명이었으므로 강남서초 지역 고교 졸업생은 1년 사이에 1164명이나 감소했다.졸업생 수 감소에 따라 진학률은 상승했다. 강남은 2020년 52.5%에서 55.7%로, 서초는 50.7%에서 55.2%로 진학률이 높아졌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의 강남서초 고교 졸업생 진학률 추이를 살펴보면 강남은 4년간 지속적으로 진학률 상승을 보이고 있는 반면, 서초는 2020년에 일시적으로 진학률이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대학교, 전문대학, 국외, 기타로 나누어 살펴보면 강남과 서초지역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대학교 진학률은 강남이 47.9%로 서초의 46.4%보다 약간 높고, 전문대학 진학률은 강남이 7.4%, 서초가 8.2%로 서초가 약간 높다. 국외 대학 진학은 강남이 0.4%, 서초가 0.6%로 서초구가 약간 높았다.2018~2021년 강남서초 고교 졸업생 진학률 추이 (단위:%)강남서초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 (단위:%)#강남지역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강남지역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진학’ 55.7%, ‘기타’ 44.3%2021년 2월에 졸업한 강남지역 고교생은 5043명으로 지난해 5783명보다 740명 감소했다. 그중 상위 학교로 진학한 경우를 보면 대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2418명(지난해 2597명), 전문대학 진학이 373명(지난해 397명), 국외 대학이 17명(지난해 44명)으로 전체 졸업생의 약 56%가 대학교 진학으로 진로를 정했다. 이는 지난해의 진학률 52.5%과 비교해 약간 상승한 수치이다. 지난해 국외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은 44명(0.7%)이었는데 올해는 17명(0.4%)로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여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진로를 정하지 못한 기타 학생은 2235명으로 나타났으며, 취업한 학생은 25명이었다(취업자 25명도 기타에 포함).강남지역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 (단위:%)남학생 VS 여학생강남지역 여고가 남고보다 진학률 15.3% 높아강남지역 고교를 남고, 여고, 남녀공학으로 구분해 전체 진학률을 살펴보면 남고가 49.2%, 여고가 64.5%로 여고 진학률이 15.3% 높았고, 남녀공학 진학률은 56.9%이다. 지난해 진학률은 남고 47.1%, 여고 56.8%, 남녀공학 55.7%였다. 전년 대비 남고는 2.1%, 여고는 7.7%, 그리고 남녀공학은 1.2%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진학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진학률을 대학교와 전문대학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대학교 진학률은 여고(56.9%)>남고(45.4%)>남녀공학(44.2%)의 순으로 여고의 진학률이 월등히 높았으며, 전문대학 진학률은 남녀공학(12%)>여고(7.4%)>남고(3.7%) 순으로 나타났다.강남지역 남고/여고/남녀공학 진학률 비교 (단위:%)일반고 VS 자사고전체 진학률은 일반고가 자사고보다 크게 높고,대학 진학률은 자사고가 일반고보다 조금 낮아강남지역의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는 중동고와 현대고, 그리고 휘문고가 있다. 이들 자사고의 전체 진학률은 48.2%로 일반고의 58.1%보다 9.9% 낮았다. 지난해에는 자사고 45.4%, 일반고 54.5%로 진학률에서 9.1% 차이가 났는데 올해는 그 차이가 조금 더 벌어졌다.진학률을 대학 진학률과 전문대학 진학률로 구분해서 살펴보면, 강남지역 대학 진학률은 자사고 46.3%, 일반고는 48.5%로 차이가 크지 않다. 지난해에도 자사고의 대학 진학률 43.8%, 일반고의 대학 진학률은 45.2%로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2021년 전문대학 진학률은 자사고가 1.4%로, 일반고의 9.4%보다 훨씬 낮았다. 지난해 역시 자사고의 전문대학 진학률 0.6%, 일반고의 전문대학 진학률 8.6%로 그 차이가 컸다. 자사고와 일반고의 전체 진학률 차이가 큰 이유는 전문대학 진학률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인 것을 알 수 있다.강남지역 일반고/자사고 진학률 비교 (단위:%)공립고 VS 사립고전체 진학률은 공립고와 사립고가 비슷,대학 진학률은 사립고가 높고 전문대학 진학률은 공립고가 높아공립고와 사립고로 구분해서 진학률을 살펴보면 전체 진학률은 공립고 55.3%, 사립고 55.8%로 거의 비슷하다. 반면 대학 진학률은 공립고 45%, 사립고 49%로 사립고가 높고, 전문대학 진학률은 공립고 10.1%, 사립고 6.5%로 공립고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강남지역 공립고/사립고 진학률 비교 (단위:%)고교별 진로 현황 분석전체 진학률 – 은광여고 가장 높고 압구정고 가장 낮아대학 진학률 – 은광여고, 경기여고, 진선여고 순으로 높아강남지역의 진학률을 고교별로 살펴보면 전체 진학률은 은광여고가 80.2%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풍문고 77.6%, 경기여고 69.2% 순이었다. 지난해 전체 진학률은 풍문고가 70.8%, 서울세종고 63.8%, 경기여고 59.7% 순이었다.2021년 전체 진학률이 낮은 고교는 압구정고가 44.8%로 가장 낮았고, 그 다음으로 휘문고 45.9%, 경기고 48% 순이었다. 지난해 강남지역에서 전체 진학률이 낮은 고교는 휘문고 39.7%였고, 그 다음이 중동고 44.9%였다.2021년 대학 진학률 역시 은광여고가 69%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경기여고 58.5%, 진선여고 55.1% 순이었다. 대학 진학률이 가장 낮은 학교는 압구정고로 34.9%의 대학 진학률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청담고 35.7%, 경기고 42.4% 였다.2021년 전문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는 풍문고 24.1%, 서울세종고 21.6%, 청담고 21.1%로 강남지역 전체 전문대학 진학률 7.4%보다 월등히 높았다.강남지역 고교별 졸업생 진로 현황 (단위: 인원-명, 비율-%)#서초지역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서초지역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진학 55.2%, 대학교 46.4%, 전문대학 8.2%2021년 2월에 졸업한 서초지역 고교생은 3130명으로 2020년의 3551명보다 421명 감소했다. 그중 상위 학교로 진학한 학생은 대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451명(46.4%)으로 지난해의 1472명(41.5%)보다 인원은 21명 감소했으나 대학교 진학률은 4.9% 증가했다. 전문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은 257명(8.2%)으로 지난해의 316명(8.9%)보다 인원은 59명 감소했으며 진학률도 0.7% 감소했다. 국외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은 20명(지난해 14명)이며, 전체 졸업생의 55.2%가 진학으로 진로를 정했다. 이는 지난해의 진학률 50.7%에 비해 4.5% 증가한 수치이다. 진학 이외에 기
2021-07-08
-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종합·단과 학원, 대치동 ‘열정스토리’ 열정스토리가 자사고‧특목고부터 명문대 입시까지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종합학원에서 MMI 면접과 논술, 입시 컨설팅, 그리고 의‧치‧약대 입시와 합격 가능성이 있는 자연계열 중상위권 학생, 그리고 소프트웨어 특기자‧인재전형까지 그동안 소수 종합반만 운영하던 체제에서 인문, 자연계열과 의‧치‧약대 그리고 S/W 대비는 물론, 함인숙 전 서울대책임입학사정관, 장문성 종로학원 학력개발원장 등 부문별 전문가들을 통해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까?딸 입시 계기, 학생부종합전형 전문가로!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진로 선택과목 성취평가제이다. 고교학점제도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다. 내신은 성취평가제이고 수능은 상대평가제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내 아이의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최선일까? 내신이 약한데 학종이 가능할까? 특히 강남에서 학종으로 합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그 해답을 조근주 대표원장이 운영하는 대치동 ‘열정스토리’ 학원에서 찾을 수 있다. MBC 보도국 기자였던 그가 소리바다, 아이비스포츠 경영자와 타임에듀 부사장을 거쳐 조선에듀 진학소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미디어교육진흥원 이사장과 아비투스 재능봉사단장까지 하면서 수많은 실적을 낸 학종 전문학원 열정스토리를 운영하게 된 이유는 바로 딸의 진학 때문이었다.교육 트렌드 꿰뚫는 ‘열정스토리’ 학원그의 강연 시리즈 주제가, ‘아빠, 자신의 잣대로 아들의 미래를 재단하다’ → ‘딸, 아빠의 운명을 바꾸다’→ ‘DNA를 바꿔라’ → ’전형을 이해하라’는 ‘열정스토리’의 탄생 비화와 맞물려 있다. 조근주 대표원장은 “딸 진학을 고민하다 강남인강과 메가스터디 인강에서 주제강의를 하게 되었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성적뿐이 아니라 활동의 진정한 동기와 우수한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더 알고 싶어 관련 책을 찾아서 읽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구글링, RISS 등 데이터마이닝 역량을 갖추고, 심도있게 탐구해 나가는 미래 인재를 키우는 학종의 취지에 반했기 때문이다. 그 연장선에 고교학점제가 있다. 조근주 대표원장은 열정스토리가 배출한 수백 명의 명문대 합격자의 공통점은 ‘일관된 목표, 영어, 독서, 탐구’였다며, 대학은 고등학교 성적만으로 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대학의 배움을 소화하고, 그 분야에서 성공할 인재를 대학의 평가기준과 요소로 선발한다고 강조한다.시스템과 플랫폼 갖춘 ‘열정스토리’▸학생부종합전형 전문학원한티역 인근에 위치한 ‘열정스토리’는 여타 학종 컨설팅 학원과 확연히 다르다. 특목고‧자사고 입시부터 명문대 입시까지 ‘학종 시스템과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전문학원이기 때문이다. ‘대학의 평가 기준과 평가 요소’에 맞춰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탐구 역량을 담아내는 모든 과정을 모의평가시스템 등 ‘열정스토리만의 시스템과 플랫폼’으로 수업‧평가‧관리를 진행한다. 최근에는 각 분야 전문가를 부문별 소장으로 영입하고 MMI와 전문 면접, 특화 상담 등으로 강화하면서 강남‧서초‧송파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올해부터 의‧치‧약대를 비롯한 자연계열 입시의 지각 변동에 대비해,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 종합반 수업에서 더 전문화되고 세분된 ‘MMI 면접과 자기소개서’와 ‘의대 및 자연계열 입시,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논술’ 등의 전문 단과반을 확대‧운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학원 시스템과 플랫폼 위에,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가와 세부 전공별 강사 풀을 활용해 전문성이 강화된 단과 프로그램이 더해진 것이다.열정스토리의 수업과 프로그램▸만점 학생부와 자소서, 학자총까지열정스토리의 수업 방식과 커리큘럼, 세부 프로그램, 자료, 첨삭, 피드백 등은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조근주의 열정 시스템과 플랫폼’으로 불린다. 6년동안 동기와 과정의 우수성, 성취, 향후 계획의 순서로 이루어진 탐구보고서 계획표 라이브러리(1천여 편을 목표)에서 주제를 골라, SKY, 의‧약대 학종 합격자 출신의 강사들과 수업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첨삭하고, 이 내용이 학생부에 기재되도록 정리문서를 만들고, 그때그때 참고문헌 보고서와 함께 학교에 제출한다. 방학 때는 지난 학년의 활동 중 우수한 활동을 골라, 학업역량‧ 활동역량‧미래역량으로 구분해 자기주도학습 내용과 함께 항목별로 정리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놓은 후, 소장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평가‧분석해 다음 학기에 대비한 활동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월별 실라부스를 만들어 실행한다. 이 내용이 순환되며 ‘만점 학생부로 만든 합격 자기소개서’가 완성된다. 자소서든 면접이든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도록 커리큘럼 →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미 지방 자사고 기숙사 학생들을 위해 줌, 웨벡스, 구글 클래스룸 등 디지털베이스 수업을 5년 전부터 실행) → 교육→ 평가→ 상담→ 관리를 하고 있다. 여기에 학생이 꼭 해야 하는 수행평가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 동아리, 대회, 독서 등을 학생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자료를 찾고 작성할 수 있도록 1:1 수업과 첨삭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조근주 대표원장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교과 세특, 자율, 동아리, 진로, 독서 등으로 우수성을 드러내는 탐구보고서와, 그 내용이 대학의 평가기준에 맞추어 학생부에 기재되도록 월 2편의 보고서 세트를 작성하는 것이 종합반 수업의 핵심이며 불필요한 활동 하지 않기가 목표”라고 설명한다. 꼭 필요한 활동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진행해, 내신 성적을 올릴 시간을 확보하도록 했다.종합반 수업은 ‘탐구(발표용) 보고서 완성 중심’이다. 학생의 지적 호기심이 빚어낸 명확한 동기와,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검색, 영어 활용, 통계, 자기주도성, 발표, 공유 등의 특별히 기록할만한 우수성이 ‘동기 → 과정 → 성취 → 발전’의 스토리로 학생부 세특, 동아리, 자율활동 란에 기재되도록 정리된다. ‘만점 학생부로 쓰는 합격 자기소개서’ 과정들이 추가 비용 없이 학기 중에 진행된다.방학 때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총정리와, 이를 분석해 다음 학기 계획이 학기와 월별 포트폴리오로 작성되고 진행된다. 클라우드로 독서, 세특, 동아리, 수행평가 등의 자료는 물론, 학생들을 위한 수업 내용과 링크, 자료, 방식 등이 세세히 기록된 ‘가이드 문서’로 제공된다.수업이 끝나면 매월 그 내용이 학부모에게 결과물과 함께 전달된다. 진학진로정보 등은 수시로 학부모들에게 제공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학종 모의평가시스템’. 대학에서 평가하는 요소 체크를 2배 늘려 열정연구소가 개발해 학종 1차 통과 여부를 알 수 있다.철저한 테스트를 거친 수십 명의 강사가 학생과의 스케줄링을 통해 1대1 맞춤수업을 진행하고, 보고하고, 피드백을 거친다. 조근주 대표원장에게 끊임없이 전달되는 강사들의 보고 메시지는, 소수 운영을 지향했던 조 원장의 철학과 소신을 엿볼 수 있다.설명회와 광고 하나 없이, 2만 명에 육박하는 열정스토리 블로그, 1만여 명의 열정스토리 밴드, 지인 소개를 통해서도 대기를 해야 하는 학원으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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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학 ‘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비율 현황’ 비교(2020학년도 VS 2021학년도)
지난 6월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2021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중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보면 주요 대학의 신입생 출신 고교유형별 비율을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고교 정보 블라인드(대입 수시모집 지원자의 제출서류에서 출신 고등학교 이름을 가리고 지원자를 평가)가 적용된 첫 해인만큼, 전년도 데이터와 어떤 변화가 있는지 ‘2020~2021학년도 주요 대학 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비율’ 변화를 살펴봤다.도움말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겸 부사장),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참고자료 대학알리미 <2021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2021학년도 신입생의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서울대, 특목고‧영재고 출신 전체 1/4 넘어올해 입학생 중 특목고(과학고, 외고‧국제고, 예술‧체육고)와 영재학교 출신의 비율이 높은 10개 대학은 서울대, 이화여대, 연세대, 숙명여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한국외대이다.(표1 참조) 대학별 규모가 달라 학생 수로만 보면 다소 차이가 있지만, 비율로 따져보면 모두 10%를 훌쩍 넘는다.이에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이들 대학은 2020학년도에도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의 비율이 높은 10개 대학에 포함된 바 있다. 서울대는 입학생 중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의 비율이 27.8%로, 2020학년도(27.4%)에 이어 전체 인원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런 현상은 서울대가 지난해 12월에 공개한 ‘2021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선발 결과’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자료에 따르면 수시 모집 최초 합격생 2,591명 중 특목고 및 영재고 출신은 902명으로 전체의 34.8%를 차치했다”고 설명했다.표1. 2021학년도 입학자 중 특목고, 영재학교 출신 비율 높은 대학※ 대학알리미 공시정보(2021.6) 기준※ 대학명 비율 높은 순 ※ 표1 : 진학사2020‧2021학년도 비율 변화는?SKY 대학, 중앙대, 한양대 일반고 비율 하락2021‧2020학년도 주요 15개 대학 입학자 중 고교 유형별 인원 및 비율(표2 참조)을 살펴보면 2021학년도 기준 주요 대학 중 일반고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시립대(70.6%)고 가장 낮은 곳은 연세대(46.3%)였다. 자율고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강대(22.1%), 가장 낮은 곳은 이화여대(10.3%)였다.일반고의 비율이 오른 곳은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이고 내려간 곳은 고려대, 서울대, 숙명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 등이다.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겸 부사장)은 “물론 정시 확대 기조와 맞물려 이 비율이 온전히 블라인드와 관련이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입학자 비율이라고 보기엔 어려움이 있다. 또, 자율형 사립고와 자율형 공립고를 분리해 발표한 2021학년도와는 달리 2020학년도는 그냥 자율고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이 통계 결과를 그대로 인정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서강대, 2021학년도 자사고 출신 비율 가장 높아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홍익대 영재학교 출신 없어2021학년도의 경우, 순수한 자사고 출신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강대(17.2%)로 가장 낮은 경희대(6.7%)의 두 배가 넘었다. 영재학교의 비율이 높은 곳은 서울대(9.5%)이고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은 한 명도 없었다. 대다수 대학이 영재학교 비율이 감소했음에도 서울대는 영재학교의 비율이 1.2%p 늘었다.한편 외국고와 관련해 주목할 대학은 연세대이다.이만기 소장은 “외국고등학교 비율이 19.8%로 2020학년도보다 6.7%p 급증했다. 2020학년도에는 ‘외국인학교+외국고등학교+그 외 기타’를 묶어 발표했는데 그 비율이 13.1%였다. 같은 방식으로 2021학년도를 묶으면 19.8%가 된다”며 “이는 연세대에서 부모 모두 외국인이거나 12년 과정 외국 이수자를 선발하는 외국인 전형으로 2020학년에는 350명을 모집했으나 2021학년도에는 두 배 가량 늘어난 703명을 모집한 영향으로 보인다. 외국인 전형에서 늘어난 모집 인원을 제외하고 2021학년도 고교별 비율을 살펴보면 일반고 50.2%(2.9%p 증가), 과학고 1.9%(0.6%p 감소), 외고․국제고 11.0%(0.7%p 감소), 자율고 16.7%(2.1%p 감소)로 일반고의 비율이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이 소장은 또, “대학알리미에 발표된 데이터만으로는 블라인드의 고교 유형별, 지역별 유·불리를 정확히 읽어 내기는 어렵다.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 강남 vs 비강남, 수도권 vs 지역’에서 우수한 내신 성적을 받기 불리하며 교육과정에 별다른 특장점이 없는 교육특구 일반고나 자사고들이 불리했다는 추측이 가능할 뿐”이라고 덧붙였다.참고로 고교 정보 블라인드 후 공식 문서로는 처음 공표된 <UOS 교사 대상 사례 공유 컨퍼런스(서울시립대)> 자료집에는, 서울시립대의 경우 2020 vs 2021 고교 비율의 차이가 일반고 71.8%→72.4%, 특목고 16.1%→20.2%, 자사고 11.5%→6.9%로 나타났다.표2. 2021‧2020학년도 주요 15개 대학 입학자 중 고교 유형별 인원 및 비율※ 대학알리미 공시정보(2021.6) 기준※ 2021 정보 중 자율고는 자율고-공립/사립 합계임, 기타-그 외는 외국인학교/외국고등학교/그외 기타 합계임 ※ 표2, 표3 : 유웨이표3. 2021‧2020학년도 주요 15개 대학 입학자 중 주요 고교 유형 비율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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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맛있는 대게 포장 ‘헬로크랩 강남점’
포장 음식이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강남역 4번 출구 인근에 깔끔한 대게 포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헬로크랩 강남점’이 있어서 찾아가봤다. 대게나 랍스터를 전문 레스토랑에서 맛보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고, 수산시장에서 사오면 집에서 찌고 손질하기가 참 번거로운데,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손질까지 깔끔하게 해줘서 요즘 주부들이나 직장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준다.테이크아웃도 되고 배달도 되는데 궁금해서 찾아가보니 대게, 킹크랩, 랍스터, 털게 등이 들어 있는 수족관부터 산뜻하다. 주문할 갑각류를 선택하면 무게를 달아 가격이 정해지고 바로 찜기에 쪄서 먹기 좋게 잘라 예쁜 포장박스에 담아 준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카페 분위기의 러블리한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커피도 제공한다.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드라이브 스루로 찾아갈 수도 있다.대게 포장은 대게 찜은 물론이고 게딱지 내장볶음밥, 3가지 소스, 내장소스, 오징어젓갈, 해물라면, 따끈한 캔 원두커피까지 세트로 구성해 포장해주기 때문에 홈파티 메뉴나 포트럭파티 메뉴로 제격이다.위치 : 강남구 역삼로3길 8(역삼동 830-27)영업시간 : 평일 12:00~23:00, 주말/공휴일 10:00~23:00주차 : 가능(포장·배달 가능)문의 : 010-6545-4959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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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면과 샤오롱바오가 맛있는 중식당 ‘탕탕미엔’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영동시장 인근에 위치한 ‘탕탕미엔’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국식 면류, 딤섬, 볶음밥 등을 즐길 수 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독특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내부로 들어서니 은은한 조명과 강렬한 빨간색, 매장 곳곳에 붙어있는 한자 등이 이국적인 멋을 선사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온면(6,900원)이다. 해산물을 우려 만든 육수는 특제간장과 청양고추를 첨가해 칼칼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면은 밀가루가 아닌 옥수수면을 사용하는데 찰지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옥수수면은 다른 면류에 비해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육즙이 풍부한 ‘샤오롱바오(6,900원)’와 퇴근길 가벼운 술안주로 적당한 중국식 고기볶음 ‘위샹로우스(8,900원)’도 손님들의 단골 메뉴다. 누구나 좋아하는 ‘눈꽃만두’는 한쪽은 바삭, 다른 쪽은 촉촉하게 구워 고소한 맛을 강조한다.아울러 모든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되므로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물, 앞접시, 단무지, 김치, 짜조이 등은 셀프다. 이외에도 매운온면, 비빔면, 냉면, 고기비빔면, 차돌한접시, 계란볶음밥 등이 있으며 배달 앱을 통해 배달도 가능하다.위치 : 강남구 강남대로122길 16 1층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연중무휴문의 : 02-515-9818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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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탐방 ‘THEO ART(띠오아트)’
갤러리 ‘띠오아트’가 신사역 4번 출구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모두가 우울한 이때에 새롭게 탄생한 문화공간은 실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전체를 화이트로 장식한 탁 트인 공간이 희망과 힐링을 선물한다.전시 및 국제 아트페어에도 참여2020년 6월 17일 설립된 주식회사 ‘띠오(Theo Inc.)’는 빈센트 반 고흐의 동생으로 미술품딜러이자 파트너였던 ‘테오(Theo) 반 고흐’에서 따왔다. Theo Inc.는 미술 작가들의 작품 판촉을 위한 모바일 앱 개발 및 브랜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와 ‘띠오아트(Theo Art)’라는 미술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25평 규모에 단층 구조인 ‘띠오 아트’는 회사의 갤러리를 통해 작가들의 전시 및 국제 아트페어에도 참여한다. 또 드라마 작품 기획 미술 큐레이팅도 담당해 ‘기억’, ‘킬잇’, ‘미스터 기간제’, ‘하이에나’, ‘사이코지만 괜찮아’, ‘허쉬’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부산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부산’과 ‘BAMA’ 아트페어, ‘KIAF’에도 매년 참석, 전속 작가들을 널리 알리고 있다.작가들의 삶 지지하는 예술적 동반자요즘 젊은 블루칩 작가로 유명한 김우진 작가는 최근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에서 그의 작품이 모두 완판 되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의 작품은 로우로우, 라코스테 라이브, 젠틀몬스터 등과 협업하였고 이외에도 수많은 곳에서 컬렉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띠오아트’는 7월 7일 황학삼 개인전을 종료함과 동시에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일러스트 작가를 초빙, 퍼포먼스 및 일러스트 전시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곳의 김현민 대표는 “빈센트 반 고흐의 동생 ‘테오 반 고흐’처럼 재능 있는 작가들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예술적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위치 : 서초구 강남대로 97길 27 세원빌딩 1층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 법정 공휴일 휴무주차 : 2대 가능문의 ; 02-2135-3307신진 작가 모집●공모테마 : 자유●모집기간 : ~ 7월 30일(금)까지●지원자격 : 35세 미만아래 3가지 중 한 가지 이상 해당하는 작가① 개인전 5회 미만② 미술전공자③ 최근 3년간 단체전 또는 아트페어 출품●문의처 및 접수 : 이메일(director@theo20.com) 제출(포트폴리오, 최근 1년 이내의 작품이미지)문의 : 02-2135-3307●상세정보① 출품작 사이즈 기준 : 50호 미만(평면), 1미터 미만(입체·조형)② 20명 이내의 작가들을 선발하여 단체전 개최(8월 예정)③ 작가의 출품작 구매, 해외 아트페어 출품 및 전시 기회 제공●올 하반기 전시계획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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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내신등급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
이제 기말고사가 끝나면 고3 학생들은 자신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과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수능 성적이 중요한 정시전형만 준비한다면 지금부터 수능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만 정시선발 비중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학생부전형과 논술전형 등 수시전형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논술전형은 내신 성적에 비해 모의고사 성적이 높은 분당과 용인지역의 중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여전히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에 분당지역 논술 전문가들에게 올해 논술전형의 특징을 비롯해 2022학년도 논술전형에서 합격할 수 있는 전략을 들어보았다.도움말 손권일(비법스터디 서국국어논술학원 논술원장)·김상욱(이룸입시교육 원장)·김유미(이룸입시교육 수리논술 대표강사)Q 올해 치러질 논술전형이 지난해와 달라진 부분은?비법스터디 서국국어논술학원 손권일 원장(손권일) : 올해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까지 적성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던 가천대와 수원대, 그리고 고려대(세종)이 논술전형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제시한 대학들 중에서도 그 기준을 완화한 대학들이 많다. 인문계열의 경우, 경희대와 세종대, 그리고 숙명여대가 2합 4에서 2합 5로 대표적이다. 뿐만아니라 내신반영비율도 낮아졌다. 연세대, 항공대, 건국대가 논술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내신을 반영하는 대학들도 등급 간 차이가 줄어들었다.이룸입시교육 수리논술 대표강사 김유미(김유미): 올해 치러지는 자연계 논술은 선택형 수능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지난해 수능과 달리 기하가 선택과목으로 출제되면서 논술전형에서 기하 과목을 출제하는 대학이 작년 대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부터 5개 대학(경희대, 고려대(세종), 동국대, 연세대, 중앙대)에서 약대 논술을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인문계열에만 논술전형을 실시했던 한국외대가 자연계 논술을 실시한다. 경희대는 의학계열을 제외한 학과에서 그동안 실시했던 과학논술을 폐지하고 수리논술만 실시하며, 가톨릭대도 간호학과는 계열구분 없이 수리 논술만 실시한다.최상위권을 비롯해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의예과는 가톨릭대, 연세대(미래), 중앙대, 한양대 아주대 등 10개 대학에서 140명, 치의예과는 3개 대학에서 26명, 수의예과는 2개 대학에서 18명, 한의예과는 2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아주대 의예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일부 완화됐다. Q 논술전형의 출제경향은?손권일 : 각 대학의 논술시험에서 교과서 내용을 벗어난 주제가 출제되지 못하게 되면서 예전에 비해 시험이 쉬워졌지만, 지난해 논술시험은 조금 어려웠다고 평가된다. 기존에 포괄적인 내용을 묻는 거대담론이 출제되었다면 작은 이야기 중심의 주제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많은 대학에서는 정부의 대응정책, 소수자와 공정성과 같은 시사적인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이런 출제경향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룸입시교육 김상욱 원장(김상욱) : 올해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들은 모두 기존의 통합논술의 출제 경향을 그대로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즉 과거 논술시험이 어려운 제시문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제는 EBS와 교과서 수준의 난이도를 보이는 비교적 평이한 제시문을 읽고, ‘같은 제시문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분석했는가?’, ‘제시문 사이의 논리적 상관관계를 파악했는가?’ 등의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Q 적성고사 폐지로 논술전형을 도입한 대학들의 논술시험 특징은?공통: 지난해까지 적성고사를 실시했던 가천대, 수원대, 고려대(세종)가 논술전형을 실시한다. 그러나 이 세 학교의 논술시험은 다른 대학들과는 달리 문항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손권일: 분당과 용인지역 학생들이 적성고사 전형으로 많은 지원을 했던 가천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9문항, 수학 6문항이 출제되며, 자연계열은 수학 9문항, 국어 6문항이 출제된다. 이처럼 문항 수가 많은 것도 특징이지만 고등학교 시험에서 출제되었던 서술과 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된다는 것이 대학 측의 설명이다. 즉 답안지 형식이 노트 형식의 답안지 작성이다. 가천대는 수학에서 합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수능 공통과목에서 변별력 있는 문항들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2까지를 철저하게 학습해둬야 한다. 수원대와 고려대(세종)도 가천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상욱: 가천대는 특정 개념이나 단어를 쓰는 ‘단답형‘ 또는 짧게는 40자 내외, 길게는 300자 내외를 쓰는 ’약술형‘을 출제된다. 국어 과목은 문학, 독서, 화법, 작문, 문법 영역에서 고1 수준의 난도로 출제되며, 수학은 수1,2 범위 내에서 기본적 개념과 원리에 대해 얼마나 정확한 용어와 기호를 사용하여 서술하는지를 평가하게 되는 가천대는 제시문을 벗어나 독창성을 발휘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핵심 개념어들을 짧은 분량이라는 제한 속에서 압축적으로 적어 넣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수험생들의 변별력을 평가하기 위한 킬러 문항이 2~3개 정도 출제될 가능성도 있다. 김유미: 가천대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생각보다 충족시키기 쉬운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인해 대략 3등급 중반에서 5등급 후반 학생들이 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이며, 내신으로 인한 점수 차이는 최대 3점 내외에 불과해 교과 성적은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된다. 다소 생소한 가천대 약술형 논술을 대비하려면 가천대 모의논술과 함께 비슷한 형식으로 출제되는 경북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Q 지난해 분당지역 논술전형 합격자들의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은?김상욱: 지난해 합격한 학생들의 내신 등급은 2등급에서 5등급까지 분포돼 있다. 수능 또한, 수능 성적도 영역별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이화여대 엘텍공과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내신 등급이 2등급이었으며 국/수/영 수능 성적이 각각 3/2/1등급이었고 탐구과목은 2등급이었다. 한양대(에리카) 건축학부에 합격한 학생은 내신 4등급, 수능 국/수/영 성적이 각각 4/4/3등급, 탐구과목은 3등급이었으며, 성균관대 인문과학 합격생은 내신 3.6등급, 국/수영 수능 성적 2/3/2, 탐구 성적 2/1등급이었다. Q 논술전형은 어떤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까?손권일 : 논술전형은 일단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학생부전형으로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는 학생들이 고려해야 한다. 이때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2점대 후반에서 3점대 등급을 가진 학생들 중에 지금까지 실시했던 모의고사 성적이 아주 잘 나온다면 고려대와 이화여대, 그 밑은 경희대와 홍익대, 그리고 그 다음은 단국대, 가천대, 경기대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만일 반드시 수시로 합격을 하겠다면 수원대, 강남대, 용인대에 지원할 수 있다. 결국,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내신 등급보다 수능 성적이 잘 나오는 경우로 현재 내신 등급으로는 지원하기 힘든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다.김상욱: 상위 30개 주요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논술전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내신 등급(인문계열)이 3등급 중반을 넘어가거나 학생의 내신 등급이 목표 대학을 지원하기에 부족한 경우 논술전형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우선 분당과 용인지역의 일반계 고등학교 기준으로 3등급 중반이 넘어가는 내신의 경우에는 마땅히 쓸 대학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국대(죽전)의 경우 인문계열 기준, 2021년
2021-07-02
- 2022 입시 : 일반고 인문계 3~5등급을 위한 수시 지원 전략 올해 수시 지원 접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 10일(금)~14일(화)이니 약 80일 정도 남았네요. 지면이 부족해 세세한 정보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3~5등급 일반고 인문계 학생들이 서울권 대학을 합격하려면 어떤 수시 지원 전략이 필요한지 기본 전제 조건, 교과 중심 전형, 학생부 종합 전형, 논술 전형으로 압축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특목고 학생이거나 내신은 3~5등급인데 정시에 본인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 정도로 모의고사 성적이 좋거나 모든 대학을 너그럽게 포용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아래 소개된 지원 전략을 굳이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1> 기본 전제 조건 : 수시?정시 (지원 대학 수준)수시 지원은 수능 성적으로 정시에 갈 수 있는 대학보다 최소 같거나 높아야 합니다. 수능 성적으로 정시 때 더 괜찮은 대학을 갈 수 있다면 수시 원서를 넣을 필요도 없고 수시 때 낮은 대학 지원을 할 필요가 없겠지요. 따라서 자신의 3학년 1학기까지 평균 내신과 비교과로 수시에 지원 가능한 대학과 정시 지원 지표로 활용할 수 있는 수능 모의고사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을 비교해 어떤 지원 전략이 상대적으로 나에게 유리한가 판단해야 합니다.<2> 교과 중심 전형반 당 정원을 30명으로 가정했을 때 3등급은 4~6등, 4등급은 7등~12등, 5등급은 13등~18등에 해당합니다. 3등급 초반 정도라면 서울권 기준 한성대, 서경대 교과 중심 전형에 지원해 볼 수 있지만 3등급 중반이 넘어가면 다른 전형 지원을 추천합니다.<3> 학생부 종합 전형예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교과와 비교과를 종합해서 보는 전형으로 대학에서는 정량 평가가 아닌 정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교과의 위력이 강합니다. 2022 입시는 문·이과가 통합되면서 이과생들이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상위권을 거의 휩쓸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해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인문계의 내신 합격선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지만 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간소화, 코로나로 인한 비교과 활동 제한으로 인해 내신의 중요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와 같은 상쇄 요인으로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내신 합격선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통 내신 3등급 초~중반에 비교과를 잘 갖춘 학생들이라면 최대 건국~숙대까지 노려볼 수 있으며 수능 4개 영역 합 7정도가 가능한 학생이라면 고려대 학생부 종합전형(학업우수형)도 지원할 만합니다. 내신 3등급 후반에 비교과를 잘 갖춘 학생이라면 서울권 소재 대학에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내신 4~5등급 학생들은 다른 전형 지원을 추천합니다.<4> 논술 전형 가고 싶은 대학이 있는데 정시와 수시 교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지원이 어려울 경우 논술로 지원하면 됩니다. 논술 전형은 내신 반영 비율이 낮습니다. 내신을 미반영하거나 7등급도 감점이 거의 없는 대학도 있는데 대체적으로는 5등급 정도면 논술로 합격 당락이 결정됩니다. 또한 수능 최저 없이 학생들을 선발하는 대학들도 있고 수능 최저만 맞춘다면 논술을 통해 정시에서는 합격이 불가능한 대학에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인문계 논술 전형은 수능 최저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실질 경쟁률이 작년 대비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대입논술은 내신 시험의 주관식 서술형 문제를 좀 더 길게 쓰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학에서 채점을 위해 학생들이 쓸 수 있는 답안의 범위를 한정하기 때문에 꾸준히 배우고 연습한다면 합격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손봉우 (고려대 독문과)現) 학림논술 인문논술 대표 강사前) 강남대성 최상위권 강사前) 메가스터디 동영상 강사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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