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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3까지 영어 실력이 고등학교 성적을 결정? 왜? 고등학교 영어 내신 시험 난이도와 중학교 영어 내신 시험 난이도는 그 차이가 단순히 학년의 차이를 넘어서고 있다. 이것은 수능영어가 절대평가가 되면서 학생 개개인의 변별력을 찾기 위함이 그 이유이다. 그렇다면 보다 더 세부적으로 왜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영어 시험 문제를 어렵게 출제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중학교 기간이 고등학교 성적과 입시에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보통 한 중학교에서 외고와 같은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20~30명 정도이고 그들 중 5~10% 정도 특목고 입시에 성공한다고 가정하고 이들 중 나머지 90~95%는 일반고에 진학할 경우, 그리고 중학교 때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평균적으로 고등학교 영어를 2년 정도 선행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고등학교에서 1등급의 기준 상위 4%를 나누는 일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즉, 최고점 동점자가 많이 생겨 4%를 넘을 수 있고 그런 경우 1등급이 사라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서는 철저하게 1등급을 나눌 수 있는 시험을 출제할 수 밖에 없다, 중학교 때 이미 고등 선행을 2년 이상 준비해온 학생들 중에서도 1등급을 나눠야하기 때문에 시험은 흔히 말하는 킬링 문제를 다수 출제하거나 시험범위를 매우 넓게 출제해서 단기간에 준비가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수행평가/발표 등도 등급을 나눌 수 있도록 채점 기준이 세분화되어 있다.위 표를 보면 A학생은 고1, 고2 1등급 / 고3 3등급의 성적을 받았다. B학생은 고1 고2 3등급 / 고3 1등급을 받았다. 이 두 학생중에 학교에서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누구일까? 당연히 바로 A학생 이다. 그래서 학교 입장에서는 A학생이 계속 1등급을 받는 것이 대학 합격율을 높이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대부분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때 상위권 학생들을 특별 관리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일산 대진고의 경우 학교시험과 중학교성적을 바탕으로 1학년 때 1등부터 50등까지 학교 독서실 자리를 따로 마련해서 관리하는 등 상위권 학생 관리에 온 힘을 쓰고 있다. 즉, 고1 영어 성적이 고3까지 성적과 입시를 좌우하게 되고, 고1 성적은 중3까지 영어 선행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가 된다.고등학교 1학년 때 1등급을 받는 학생들 평균 2년 정도 선행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이다. 이것을 바꾸어 얘기하면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문법과 어휘 독해 영역에서 2년 정도 선행이 이뤄져야 고등학교 내신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파주지역에 상당히 대입 성적이 좋은, 특히 의치한약수 입시성적이 좋은 운정고등학교를 예로 들면 운정고등학교 입학성적 커트라인이 중학교 성적 195~198정도로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보면 그 안에서 1등급을 받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이렇게 중학교 때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을 모아서 그 안에서 상위 4% 1등급을 나누기 위해서는 더 자세하고 더 폭넓게 더 깊이 있게 시험 범위와 시험 내용을 출제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자명한다. 그 시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영어 성적 A에만 머물러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여러 수험 과목들중에 선행학습이 가장 용이하고 필요한 과목이 영어 과목이다. 그리고 가장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초등 저학년 때까지 어학원 등에서 language로 접근했다면 본격적으로 입시를 위해서 준비할 수 있는 시기는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5년 정도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중학교 내신 기간을 제하고 나면 결국 학생들의 실질적인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은 4년 1개월 정도이다. 이 시기를 보다 정확한 훈련에 투자하시길 조언한다. 영어 과목은 중학교 때까지 완성 시키는 것이 대입 전략 중 가장 쉬운 길이다. 파주 운정 입시의신공부의신 영어학원 정의정 원장문의 031-948-9995 2023-06-09
- 중3때 수능1등급이 왜 고3때 3등급이 나올까? 우리 주변을 보면 중3 때 수능 영어 독해 1등급이 나왔다고 하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게 왜 가능한 걸까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가장 많은 양을 학습하는 시기는 보통 중2 중3때 입니다. 단어도 많이 외우고 부모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곧잘 공부하는 편이고 학원에서 시키는 학습량도 많은 편이죠.그럴 때 정확한 독해방법을 모르고 감각적으로 부담감 없이 편안하게 시험을 봐서 91점 정도 나와서 1등급이 나올 수가 있다. 그런데 그러고 나면 이제 영어는 완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영어 학습량을 확 줄이고 수학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죠.언젠가부터 중3까지 수능 영어를 다 끝낸다고 하는 말들이 많아졌는데요. 예전 입학사정관 제도를 통한 생기부 작성을 위한 시절에 몇몇 특출난 학생들이 수능 1등급 수준까지 공부를 맞춰놓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영어에 대해선 최소한으로 줄이고 다른 영역에 시간을 쏟는 일들이 있었어서 이것이 사람들에게 퍼졌고, 누구나에게 통하지 않는 방법인데 이런 말도 안 되는 방법들이 널리 퍼진 것 같습니다.정말 기적의 논리인게, 중3때 통장에 1억을 넣어 놓으면 10년후에도 그 돈이 그냥 있겠지만, 우리 머리에 수능영어를 넣어 놓으면, 3년후에 그대로 있을까요? 수능영어에서 1등급을 절대평가든 상대평가든 받으려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그래프를 그리거나, 최고치에 도달한 후에 계속 유지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만일 더 많은 학습방법이나 대학입시에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은 유튜브에 가셔서 ‘상위권쌤’을 검색하시면, 수 많은 영상들이 이 글을 읽고계신 분들을 도와드릴거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기본적으로 영어라는 과목은 기본적인 속성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3 때까지 열심히 퍼 담았는데 그래서 거의 찰랑찰랑 끝까지 차올랐는데, 이때 빠진 밑이 막혀있는걸로 착각을 해요. 그대로 있을꺼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그리고서는 학습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물을 붓는 양을 줄이면 머릿속에 있는 영어단어 영어문법 영어지식들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서 나도 모르는 새 고3 때가 되면 절반도 안 남아 있게 되는 상황들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나는 것이죠.오히려 수학이나 과학은 이론을 이해하고 공식을 알고 있고 문제를 풀어주면 시간이 지나도 잘 까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영어 단어도 까먹고 문법 패턴도 까먹고 머릿속에서 다 사라지게 마련이죠. 그리고 고1 고2 까지의 영어 난이도와 비교 했을 때 고3 때는 EBS의 영향으로 아무래도 지문 난이도가 많이 상승 한다. 영어 학습량은 점차 줄어드는데 난이도는 반대로 올라가고 있는 것이죠.하지만 중3 때 1등급을 받았던 기억으로 그다지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이미 시기가 늦어 있을 때가 많은 겁니다. 서점가셔서 수능특강 달라고해서 책 뒤에 있는 한글해석 지문 읽어보세요. 한글인데, 아마 ‘이게 대체 뭔말이야’ 하는 문제들이 수두룩 하실거에요. 정말 현학적이고 비비꼰 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그래프처럼 단계를 밟아서 영어실력을 유지하면서 올라가야하고, 수능영어를 어쩌다 한두번 풀고 이제 되었다고 할게 아니라, 수능영어 스타일에 대해서 꾸준하게 학습을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겁니다.이 글을 보고계신 부모님중에 자녀분이 중3이고 수능이 완성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2번 3번 다른 년도의 수능을 풀려보시고, 시간을 타이트하게 재고 시험분위기처럼 풀게 해보세요. 그래도 1등급이라면, 정말 다행이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그 훈련을 고3때까지 지속해주세요, 그러면서 점수가 하락하는게 보이면, 다시 영어학습에 대해서 점검을 하시는게 안전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상위권영어학원 진원재 원장대원외국어고등학교연세대학교CENTRAL STATE UNIV.SKYEDU 인터넷강사대치동 이강학원평촌 해냄학원청평ETOOS송파 스카이에듀 2023-06-09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진한성 학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외교통상학부 합격/ 청원고 졸업) 진한성 학생(청원고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한국외대 중국외교통상학부, 서울시립대 중국어 문화학과, 동국대 중어중문학과, 국민대 중국 정경전공, 세종대 국제학부까지 5곳에서 학종(면접형) 전형에서 합격증을 받아냈다. 중국어 공부에서 시작해 중국 외교전문가로 구체화한 진로 목표에 맞춰 일관성 있는 세특 관리와 진로활동이 결실을 얻은 사례다. 확고한 진로 목표를 향해 고교 3년간 꾸준하게 생기부를 관리해 온 진한성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 및 수능 과목<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진로 스펙트럼>‘초등부터 시작한 중국어 공부, 외교관이라는 꿈의 토대가 되다“어릴 때부터 ‘외교관’이 꿈이었던 진한성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큰 흥미를 갖지 못했지만, 공부할수록 중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에 관한 지식을 배워가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 외교관이라는 꿈이 생긴 계기는 무엇일까?“주말마다 부모님이 ‘세계는 지금’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면서, 자연스럽게 저도 세계정세, 국제관계 외교에 관한 관심도 갖게 되었어요. 특히 언어 분야와 국제관계 분야에 관한 관심을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직업을 찾는 과정에서 ‘외교관’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실제 진한성 학생은 학교 공부가 지루해지면, ‘중국의 구글’이라고 불리는 웹사이트인 ‘바이두’에 들어가서 중국어 원문 뉴스 기사를 읽거나 중국방송을 시청하기도 했다.아울러 ‘중국 상식사전’이라는 책을 통해 중국을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도 달라졌다. “‘중국 상식사전’은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등 중국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고1 때 이 책을 통해서 중국에 관한 전반적이고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했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 세특, 동아리 활동 등을 일관성 있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내신 관리>공부 시간에는 학습 방해 전자기기 끄기, 최대한 공부 집중력 유지에 노력!진한성 학생은 매일 공부 시간을 측정하지 않고, 과목별 공부 시간을 고려해서 수면 전까지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방식을 고수했다. “학습 계획이 세워지면, 스마트폰을 포함해 학습을 방해하는 전자기기를 모두 끄고 공부를 했습니다. 귀마개나 이어폰으로 소음을 원천 차단하고 최대한 학습 계획에 맞춰 공부하고, 어느 정도 학습이 끝나면, 스마트폰을 보면서 자신에게 보상도 했습니다. 이런 방법은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하기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학습 실행이 부족해도 수면을 방해하거나 피곤이 가중되지 않도록 유연성 있게 조절하며 공부했다. 고1, 2 때는 수시와 정시전형을 결정할 시기가 아닌 만큼, 모의고사 공부 50%, 내신 공부 50% 비중으로 공부를 했다. “내신은 주 단위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음 주로 넘기지 않고 꼭 복습했습니다. 가능하면 학교 진도보다 조금 앞서 진도를 나갈 것을 추천합니다.”내신 한 달 전에는 과목마다 시험 범위를 적어도 1회 이상 복습해놓고, 시험 전까지 과목별로 몇 회독을 할지, 문제는 언제 얼마나 풀지를 결정해 철저하게 계획을 세웠다. 이때 계획은 시험 준비 단계부터 주 단위로 세밀하게 세우고, 멀수록 단순하게 배정하며 실천에 집중했다.<학종 대비 1. 진로활동·교과 세특> 세계문화반 동아리 활동 · 같은 주제라도 학년별로 심화 탐구로 세특 확장진한성 학생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진로활동은 고교 3년 동안 해 온 동아리 ‘세계문화반’이었다. “세계문화반 동아리를 통해서 진로 진학 목표와 연관 지어 다양하게 활동했습니다. 예로 모의 유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을 위한 해외 블로그 사이트에 글 작성하기 등과 같은 활동도 했어요. 또한 고3 때는 후배와 함께 활동하며 친목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고교 3년 동안 세특 관련 보고서, 발표 등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두 참여한 진한성 학생은 모든 과목의 세특을 최대한 중국 분야와 연관 지어 작성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중국 관련 세특 내용은 심화 탐구로 확장했습니다. 예를 들어 고1, 2 때는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봤다면, 고3 때는 ‘미-중 무역 패권 경쟁’, ‘미국과 중국 체제 비교’, ‘양안 관계와 같은 중국 경제’, ‘정치와 관련된 심도 있는 내용’까지 다루면서 세특의 깊이를 달리했습니다.”<학종 대비 2. 면접 준비> 전공지식과 학과 관련 지식 & 충분히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라!주로 학종 면접형에 지원했던 진한성 학생은 생기부의 주요활동을 체크하면서, 당시 활동 내용, 배운 점 등을 충분히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연습했다. 또 생기부를 읽으면서 예측되는 꼬리 질문에 대비했고, 면접 출제 질문, 공통질문에도 답을 정리하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했다. 하지만 예측하지 못한 질문도 있었다.“구술면접에서 예상치 못했던 전공지식, 학과와 관련된 심화 질문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후배들도 면접 전에 본인의 생기부를 설명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전공지식, 학과 관련 학습에 관한 지식과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고교 3년 동안 거의 모든 과목마다 중국 관련 분야와 연계한 세특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및 자율활동을 진행했던 진한성 학생은 이 모든 과정이 대학 합격에 주효했다고 전한다.<후배를 위한 조언>“최대한 빨리 관심 분야와 목표를 발견하라, 그리고 일관성 있는 활동으로 합격을 잡아라”진한성 학생은 고1부터 진로 진학에 관한 목표가 확고하게 중국 관련 분야였다. 따라서 고교 3년 동안 생활기록부에 중국 관련 일관성 있는 탐구와 활동을 담아냈고, 이는 대학 합격에 있어 강한 경쟁력이 되었다.“저의 경험에 비춰보면, 후배들도 최대한 빨리 자신이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본인만의 구체적인 목표를 정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진로 목표에 맞춰 선택과목, 교과 탐구, 동아리, 진로활동을 선택하여 생기부를 채워간다면, 반드시 대학에 합격할 것이라 믿습니다.아울러 학교 정기고사를 치르고 나면,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좋을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항상 꾸준한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2023-06-09
- 대치동 의대전문 수학학원 선택 기준은? 학원가에 의대 광풍이 거세다. 의대를 준비시키지 않는 수학학원은 살아남지 못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초등 때부터 의대를 향한 경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차분하고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어떤 학원에 보냈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성취를 얻을 수 있을지 따져봐야 한다. ‘임팩트 학원’의 이동태 원장을 만나 대치동 의대 수학 전문 학원으로서의 강점을 들어봤다.고3+N수생 대상/ 하루 한 과목 끝내기이미 수험생 레일에 올라탄 고3이나 N수생의 경우에는 시간과의 싸움이 너무 중요하다. ‘임팩트 학원’에서는 수Ⅰ, 수Ⅱ, 미적분, 확통 등을 ‘하루에 한 과목 끝내기’로 진행하며 수험 생활 시계에 숨통을 불어 넣고 있다. ‘하루에 한 과목 끝내기’를 진행하는 동안 푸는데 3분 이상 걸린 문제, 계산 틀린 문제, 문제 잘못 본 문제, 해설보고 풀거나 질문한 문제 등을 모아서 3번씩 반복하는 오답 클리닉도 진행한다.이렇게 학습하면 한 과목 전체를 볼 수 있고,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긴다. 교재는 수능 특강이나 완성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하며, 킬러문제에서의 시간 단축과 실수 줄이기에도 집중한다. 반복 학습을 통해 기본 개념부터 뿌리를 단단하게 만들면 신유형이나 변형 문제를 만나도 즉각 반응할 수 있다.의대 진학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수학 성적 외 다른 과목들의 성적도 높아야 한다. 그래서 ‘임팩트 학원’에서는 확실한 메이저 의대 합격을 위해 ‘전 과목 3개 이하 틀리기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 클래스의 경우, 개별 예약제로 선발 운영된다.예외 없이 단기간 성적 급상승 실현‘현재 실력으로는 의대 진학이 어불성설이다’라며 학원을 찾아왔던 학생과 학부모도 단 몇 번의 수업을 경험하고 나면 태도를 바꾼다.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강남구 D일반고에서 2학년 때 수학 3등급을 받던 학생은 1년여 만에 수학 만점으로 의대에 합격했고, 강남구 J일반고 1학년 3등급의 성적으로 임팩트 학원을 찾아왔던 남학생은 고3 때 전교 1등으로 서울대 자연계열에 합격하는 쾌거를 얻었다. 또 강남구 J여고 1학년이던 학생은 평균 4등급의 내신 성적으로 학원을 찾아왔으나 최종 전교 5등으로 연세대 생명공학에 진학했다.그래서 임팩트 학원을 아예 모르는 학생은 있어도 임팩트 학원을 중간에 그만 두는 학생은 없다. 이동태 원장은 “학원에 있는 시간 내내 학생들은 치열하게 공부합니다. 허투루 보내는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에 하루에 한 과목을 끝낼 수 있는 겁니다. 대신 과제는 없습니다. 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과제까지 해결한 후, 집에 돌아가서는 푹~ 쉬면됩니다.” 라고 말한다.고1・2+중등부/ 학교별 중간・기말 수학, 킬러 적중 클리닉 고1・2 학생이나 중학생의 경우는 내신 중심의 적중 클리닉을 운영하여 단기간 성적 향상의 기쁨을 맛보고, 끝끝내 의대 목표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의대 수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업은 현재 학생의 수준에 맞고, 개념을 탄탄하게 하는 내용 중심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지만, 수업의 긴장감은 높다. 8시간 동안 단 한 순간도 딴 생각을 할 수 없도록 담당 강사가 밀착해서 지도하기 때문이다. 그날 배운 개념들은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4회 반복으로 확실하게 뇌에 각인시킨다.의대 전문 수학만 24년 이상 진행해온 이동태 원장은 “실수, 함정문제, 3개 이상 융합된 문제 등 ‘트리플 클리닉’을 통해 급속 응용력을 생성시킨 후, 실전모의고사 90문제씩 ‘몰입 트리플 클리닉’으로 풀면서 킬러, 준킬러 문항의 해결 실마리를 각인시키게 되는데요. 이 과정을 성실하게 따라온다면 현재 등급이 조금 낮은 학생이라도 얼마든지 의대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문의: 02-557-2090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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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내신 1등급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
현재 지도하고 있는 고1 학생 두 명을 얘기해보면, 중학교시절 모두 A등급을 받은 학생들이다. 영민하고 이해가 빠른 학생들이고 이과형 성향을 가진 학생들이라 여느 영어에 강점을 보이는 학생들과는 달리 단어암기를 싫어하고 해석에 대해 몹시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까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중학교 내신영어가 가진 특징은 일단 시험범위의 정형성이다. 대부분의 일선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필고사의 전형은, 교과서 2~3개의 학과와, 소위 외부지문이라 부르는 간단한 독해자료들의 지문 4~5개, 그리고 해당 학과와 관련된 어법 내용들이고, 대부분의 변별은 문법에서 이뤄지는 형태들을 띤다. 따라서 실질적인 학습 시간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다. 중학교 시절 지속적으로 A등급을 받아오던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영어는 비교적 어렵지 않게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과목 정도로 여겨지기에 충분하다. 중학교 아이들이 고등부로 진학해서 새로운 학습유형에 적응하는데 큰 문제가 없어 보이고, 심지어는 별 문제없이 1등급을 받고 유지하는데 충분한 대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안심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다. 그런데 다소 충격적이게도, 위에서 언급한 두 학생들의 경우 각각 3등급과 1등급을 받아온 것이다. 물론 이 학생들도 중3과정과 방학동안 어느 정도 고등영어의 맛을 본 바가 있고, 문제 풀이 경험과 해설 강의들도 꾸준히 받아왔던 상황이라서 어느 정도 학습 능력이 형성되어 있다고 사료되었고, 시험 준비과정에서 다소 실수들과 오답들을 정오해주고 반복 훈련시켰던 와중에 나온 결과들이라 학생 본인들 역시 당황하긴 마찬가지였다. 그럼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결과들이 나왔을까?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개인적인 학습 습관에 있다. 3등급을 받은 학생의 경우, 여전히 영어라는 과목을 단기 암기 혹은 속칭 벼락치기가 가능한 과목이라고 여기는 사고에서 벗어나질 않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 과목들을 치러야 하는 일정 상 각 과목을 준비해가는 과정에서의 시간안배는 당연히 중요하고, 그 과목들 가운데에서도 과목별 개인 선호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터라 실제 과목별로 투여된 학습시간에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과형 성향에서 보이는 이공계 관련 과목들에 편중된 학습시간으로 인해 그만큼 영어과목에 부족할 수 밖에 없었던 준비시간도 큰 원인이었다. 실제로 해당범위에 대한 분석과 기출될 가능성이 높은 내용들에 대한 예상 지도가 있었다 하더라도 결국 그 내용들을 익히고 본인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작업은 전적으로 학생들 몫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다른 1등급을 받아온 학생의 경우에는, 일단 학습 방법에 있어서 시간 쪼개기가 가능한 학생이다. 선행정도나 실력의 차이는 거의 없고 오히려 이과 관련 과목들에 대한 선호도도 그만큼 극명한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한계에서 오는 차이를 스스로 인지하면서 그 부족함을 지속적인 학습습관으로 메우는 영리함을 보인 것이다. 일단 고등부 영어가 중등부 때와 비교해서 보이는 가장 큰 차이는 우선, 학습의 양이 달라진다. 단순한 두 세 과의 본문과 대화문에, 간단한 대여섯의 외부지문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선택된 부교재들이나 분기별로 치러지는 전국모의고사, 그나마도 없으면 전년도나 전전년도에 시행된 전국모의고사들의 기출 지문들을 시험범위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다보면 일단 시험범위에 포함되는 지문들 수만 해도, 교과서를 제외하고 10~20개의 지문들에 이르고, 교과서 본문들의 길이역시 중학교 때보다 1.5~2배 정도 길어진다. 즉 단순암기와 벼락치기는 더 이상 소용이 없어진다. 시험시즌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내용정리와 요약을 하는 습관이 일단 필요하다. 문법이나 어법의 약점은 그나마도 반복 숙지와 정보 구분으로 메울 수 있는 것이다. 범위가 커지고 늘어날수록 전체 범위의 내용들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이를 반복함으로써 일단 해당 범위의 내용들과 친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본인이 처리 가능한 문장들이나 어휘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구분하고 솎아낸 후, 문제가 될 만한 내용들을 반복해서 눈에 익혀 놓는 작업들이 선행되어야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해서 늘어난 학습량에서 오는 이질감과 충격을 다소 해소시킬 수가 있다. 보통의 학원들에서도 그러하듯, 시험범위를 많게는 3번까지 반복시켜 주게 된다. 여기에 본인의 학습 스케줄에 따라 한, 두 번 더 반복해 주면 적어도 1, 2등급은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2 중반을 지나면 서서히 속칭 영포학생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전국 모의고사도 부담이 커지고, 교과서 지문도 거의 10문단에 이르게 되면, 일단 장기간 학습해 봐도 1번 보기가 급급해진다. 내용도 점점 난해한 지문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영어에 대한 흥미는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반대로, 내용요약과 정리, 장기간의 학습 스케줄로 준비를 해 본 경험들이 쌓인 학생들은, 길이와 내용의 심화가 생기더라도 지난 경험들을 통해 다시 극복해 낼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되는 것이다. 결국, 중학교 때의 학습 습관을 벗어나 규모의 학습을 해 본 경험들이 쌓여가야만 현행 고등부 영어의 난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넘어설 수가 있게 된다. 일산서구 일산로 542 용신프라자 3층문의 031-905-7771일산 후곡 에이포인트영어학원안정준 원장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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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영어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이번 백마고 시험은 총 24문항 중 교과서 출제가 6문항, 고1 모의고사에서 18문항이 출제되며, 서술형 없이 객관식으로만 출제되었다. 더블랙 G1230 배지후 영어에서는 24문항 중 무려 총 21문항의 적중률을 보였는데, 지후쌤의 지문 분석 판서와 시험 대비 교재에서 동일하게 출제되었다.교과서 및 모의고사 지문의 전반적인 내용 파악 문제의 비중이 증가, 어법/어휘는 총 5문제만 출제되었다. 어법 어휘 문제는 단순 지문 암기로도 풀 수 있는 쉬운 문항이다. 시험범위 내 모든 지문들의 꼼꼼한 분석 및 완벽한 이해가 필수이며, 필요한 부분의 암기 또한 요구된다. 지문에서의 예상치 못한 변형이 있기에 유연한 사고능력이 필요하다. 백마고는 객관식 문제로만 출제되므로, 서술형 문제가 두려운 학생들도 상위권을 노려볼만하다. 시험문제는 전반적으로 고난도 문제없이 무난하게 풀 수 있다.외부 지문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광범위한 모의고사의 지문들이 출제되어, 학생들이 스스로 대비하기는 쉽지 않다. 교과서와 외부 지문 모두, 전체 범위의 모든 지문을 꼼꼼하게 지문분석 후, 각 내용을 완벽히 숙지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변형문제를 풀어봐야 한다.내신시험은 지문 내용의 완벽한 이해와 숙지가 관건이다. 그래야 변형된 문제에서 당황하는 것 없이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문제풀이를 할 수 있다. 정말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분별을 명확히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산 백마학원가 밀착관리시스템 더블랙G1230학원배지후 영어 대표강사(전) 목동 청솔학원(전) 대치에스학원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5층문의 031-907-1230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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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중간고사 출제 경향 분석
백마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 범위는 [수학 상] 다항식의 연산부터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까지로 객관식으로만 21문항이 출제되었다. 기존에 백마고는 교과서 연계율이 80% 이상으로 내신이 비교적 쉬운 편인 학교였지만 작년을 기점으로 연계율이 낮아지고,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다. 이번 시험은 교과서 연계율이 70% 정도로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미 연계 문항은 대부분이 모의고사 기출 변형으로 특히 객관식 마지막 3문제는 모두 최근 모의고사 기출 변형이었다.19번 출처 : 2021년 11월 고1 모의고사 26번20번 출처 : 2022년도 6월 고1 모의고사 29번21번 출처 : 2023년도 3월 고2 모의고사 17번 이번 2023학년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은 평균이 60점 정도이고, 100점이 스무 명 정도로 1등급이 없었다. 변별력을 위해 기말고사 땐 좀 더 까다롭게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기말고사는 좀 더 어렵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백마고가 연계율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70% 정도가 교과서에서 연계가 되고 있기에 일단은 교과서를 완벽하게 학습해야 한다. 교과서 문제가 그대로 나온다기보다는 좀 더 복잡하게 변형되어 출제되는 편이기에 시중 문제집이나 백마고 기출문제에서 유사한 문제를 찾아서 풀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교과서 미 연계 문항인 문제들은 모두 모의고사 기출 변형이므로 고득점을 바라는 친구들이라면 해당 범위의 모의고사 기출도 꼭 풀어봐야 한다.일산 백마학원가 밀착관리시스템 더블랙G1230학원권민주 수학 대표 강사대치동 강의 8년차전) 대치현탑학원전) 대치이강학원ETOOS LIVE 강의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 5층문의 031-907-1230
2023-05-27
- 양정고 강서고 영일고 진명여고 1,2학년 2023학년도 1학기 영어 중간고사 분석 양정고1이번 중간고사에는 항상 7~8문제씩 나오던 어휘책(보카클리어)이 시험범위에서 빠져서 암기할 양이 줄어들었다. 어휘문제는 2문제 출제되었는데 부교재(컨셉)에 있는 문장을 주고 뜻이 잘못된 문장을 고르는 문제와 문장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어휘를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시험범위가 교과서 1~2과, 부교재(컨셉) 20지문, 3월모평 14지문이었고 가장 큰 비중으로 출제된 건 당연히 부교재(컨셉)이었다. 다른 학교에서 2학년들이 쓰는 교재이고 내용도 1학년이 보기에는 난이도가 있는 교재라 지문암기가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문암기를 철저하게 시켜야 하는데 배점이 높은 주관식 서술형을 맞히려면 지문암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외부지문은 객관식 빈칸완성으로 문제가 출제되었고, 모두 수능 유형으로 변형되었지만 약간 변형이 되어 시작 문단을 주지 않고 문단순서 배열하기, 빈칸완성 주관식에서 what/that 중에 알맞은 거 써넣기 등 완전한 수능 유형이 아닌 문제들도 있었다. 서술형 영작도 모두 한글해석이 주어졌기 때문에 빈칸테스트를 철저하게 암기한 학생은 모두 쓸 수 있었다. 기말대비도 철저하게 지문을 암기해야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정고2교과서 1,2,3과, 부교재 24개 지문, 모의고사 10문항 정도의 시험범위. 1학년때 시험범위보다 다소 늘기는 했지만, 단어책이 빠진 걸 고려하면 양적으로는 대략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움’. 하지만 세부적으로 봤을 때 객관식이 쉬웠고, 서술형은 만만치는 않았다. 외부지문 서술형 문제가 3개 출제되었고, 이 부분이 양정고의 포인트.일단 객관식은 텍스트 변형 거의 없이 그대로 출제가 되어서 학생들이 쉽다고 느낄 만 했다. 문항 수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다만, 아무리 쉬워도 순서배열, 문장삽입 등 간접쓰기 문제들은 항상 오답률이 높다. 총 8문제 출제되었으니, 많은 편이다. 외부지문 객관식은 1문제 출제되었는데, 역시 중위권 이하에게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양정고 객관식 문제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은 ‘실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당연히 모든 문제에서 실수하면 안 되겠지만, 양정고는 문항수가 전체적으로 적고, 객관식 문항의 배점이 타 학교 대비 꽤 높은 편이다. 객관식 문제 하나 놓치면 등급 절반 정도 날라간다고 보면 된다.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문제의 서술형은 외부지문 출처 문제가 3개나 나왔다. 나머지 3개 문제는 시험 범위 내에 있는, 암기로 대부분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문제였다. 외부 지문 문제 중, 문맥에 맞는 숫자를 고르는 3번 문제와 순서배열 형태의 5번 문제는 그럭저럭 풀만 했겠지만, 외국 journal에서 지문을 따온 6번 문항이 가장 어려웠다. 12개 단어를 제시하고 그중 빈칸에 적절한 단어를 고르는 유형인데, 지문의 길이도 길고 빈칸도 6개나 있어서 쉽지 않았다. 다만 배점이 각 1점이라 중하위권에게는 로또 정도의 심정이었겠지만, 1,2점이 아쉬운 상위권들에게는 이것이 킬러 문항이었을 것이다.양정고는 난이도를 외부지문 문제로 조절한다. 과거, 외부지문 문제들이 대부분 객관식에서 나왔는데, 작년 1학년부터 서술형에도 포함된다. 기말고사에서는 객관식 외부지문 관련 문항의 수와 질 모두 상승할 것이고, 서술형에서도 기존 기조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강서고1작년 1학년 같은 시기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 강서고 기준 어렵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기말고사때는 그야말로 ‘미칠듯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다. 시험범위는 교과서 1,2과에 부교재, 모의고사 포함이다. 중학교 갓 졸업한 신입생들에게는 일단 모의고사 전체가 포함된 막대한 시험범위부터가 압도적이다. 모의고사에서 서술형은 나오지 않지만, 일단 시험범위 전체를 제대로 숙지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작년 강서고 1학년처럼 서술형은 비교적 쉽게 출제 되었다. 암기가 철저하게 되어 있으면 비교적 쉽게 풀수 있는 문제들이었고, 서술형 문항수 자체도 적었다. 물론 이건 중상위권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얘기다. 중위권 이하 학생들에게 서술형은 ‘항상’ 어렵다.문제는 객관식 문제들인데, 아직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텍스트를 손 댄 흔적들이 있다. 빈칸 문제도 텍스트에서 외웠던 그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표현, 어휘를 이용해서 선택지를 제시한다. 어휘능력이 기반되지 않은 학생들 입장에서는 손대기 쉽지 않다. 순서배열, 문장삽입 등의 까다로운 간접쓰기 유형 문제들도 언제나 그렇듯 다수 출제되었다. 독해 객관식 문제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외부지문 4문제였을 것이다. 옛날 고3 지문이나 출처 확인 힘든 journal에서 발췌한 지문들이었고, 아주 어려운 수준의 문제는 아니었으나 학생들 입장에서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상위권과 최상위권을 가른 부분이 아니었나 싶다.두어달 뒤에 있을 기말고사에서는 당연히 난이도 상승이 있을 것이고, 작년과 비슷한 흐름이라면 객관식 문제가 서술형보다 더 어렵고, 선택지 해석이 관건이 될 것이다. 어렵게 제시되는 선택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어휘력과 문장해석 능력을 갖춰야 한다. 강서고2시험범위는 교과서, 모의고사 없이 오로지 부교재(리딩파워-유형)만 해당되었다. 총 지문 56개 정도 분량. 작년 강서고2와 똑같은 범위이고, 고1때와 비교했을때, 약간 더 양이 늘지 않았나 싶다. 전반적으로 작년 고1 기말과 비교해서는 쉬웠다. 다만 서술형이 좀더 까다로워서, ‘어떻게 나와도 어차피’ 서술형 놓치는 중하위권은 점수 상승이 어느 정도 있을 것 같고, 오히려 상위권에서 점수에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다.우선 객관식은 어렵지 않았다. 조금씩 텍스트 변형이 있었으나, 아주 심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작년 1학년 기말에서 학생들을 괴롭혔던 선택지들이 짧고 쉬워졌다. 외부지문이 4문제 나왔는데, 역시 어렵지는 않았다. 대부분 작년 EBS수특 영어독해 변형 문제들이었다. 마지막 28번 문제를 상위권 학생들도 많이 틀렸는데, 쉬운 내용임에도 influenza와 flu를 혼동했던 듯 싶다. 작년과 달리 서술형이 어려웠다. 특히 서술형 1,2번은 기존 텍스트의 문장을 조건에 맞춰 완전 새로운 형식으로 영작을 해야 하는 문제였던 지라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쉽지 않았다. 더구나 배점도 높다(각 8점씩). 다만 조건의 경계들이 애매했고, 해석이 분명하게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고, 따라서 채점에 따른 부분점수의 여지도 있지 않을까 싶다.패턴이 좀 뻔한데, 당연히 기말고사는 어렵게 출제된다. 그리고 거기서 등급이 결정된다. 작정하게 어렵게 내면 솔직히 답이 없다. 상위권 학생들 중 이번 중간고사에서 실수가 있었던 학생들은 기말고사에서 최대한 버텨라. 남들 7,8점 떨어질 때 내가 2,3점 떨어지면, 등급은 올라간다.영일고1시험범위는 교과서7과, 부교재(리딩파워 Ch.5~6), 보카클리어(Day.1~6), 3월모평(31~40번)이었고 외부지문 없이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평이한 편이었고 시험범위 내용을 꼼꼼하게 암기한다면 모두 쉽게 풀리는 문제들이었다. 객관식 25문제, 주관식 10문제 총35문제 출제되었다. 보카클리어 단어 관계를 묻는 문제와 문장빈칸 완성 문제가 출제되었고, 부교재에서는 어법상 틀린/옳은 문장을 고르는 객관식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주제/요지/제목추론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빈칸완성, 문단배열, 문장넣기, 밑줄어법/어휘 등의 유형이 주로 출제되었다. 주관식으로 나온 밑줄어법 틀린 부분 고치기는 지문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암기하지 않았다면 풀기 힘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휘배열영작도 한글해석이 주어지는 문제와 안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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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고, 대일고 2023학년도 1학년 영어 중간고사 분석과 기말고사 대비 전략
[Part 1 - 진명여고]시험이 끝나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았다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예상보다 문제가 어려웠거나 본인이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끼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객관적으로 평가 하자면 이번 시험은 외부 지문이 출제되지 않았기에 평이한 시험이였다고 평가 한다. 다만 문법의 응용 활용도가 높았고 25문제 중 9문제가 모두 고르시오 형태라서 어려웠고 시간이 부족했다는 학생들도 있었다. * 진명 여고 시험범위[RC]: 부교재(15문제), 3월 고1 모의고사(일부), 교과서 8과 [LC]: 3월 고1 모의고사, 부교재RC는 2022년(올림포스 독해의 이해)에 비해 지문의 난이도가 어렵다고 볼 수 있는 부교재가 등장했지만 분량이 그에 맞게 조정되었고, LC는 매년 모의고사 듣기 정도만 시험범위였는데 새롭게 듣기 부교재가 생기면서 시험지 안에서 문항수도 한 문제 더 늘었다.평이 했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매년 시험 대비 보기에 등장하는 어휘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지문변형의 정도가 심한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문 변형이 등장하지는 않았다(but, 객관식 15번 참고 추천). 하지만 시험을 응시한 학생들은 이제 막 1학년이 된 학생들이고 중학교 영어 내신 시험에 대한 경험만 있기 때문에 진명여고내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내신대비를 진행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된다. 이제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본인의 중간고사 내신대비 과정의 방향과 학습량이 적절했는지 되돌아보고 기말고사 대비에 어떠한 전략을 가져갈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진명여고 영어내신은 학생들에게 상당히 높은 수준의 고등영어의 이해를 요구해 왔으므로 평이한 중간고사 뒤에는 어려운 기말고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기말 대비는 기본 문제 수준 보다 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문제 난이도를 높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등 영어의 어법과 수능 어휘, 쓰기의 탄탄한 기본 실력을 단기간 키워가기를 추천해본다. [Part 1 - 대일고]시험범위: 교과서 1,2과, 부교재, 2023 3월 고1모의고사시험범위 중에서 부교재는 학생들이 이해하기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교재였고 어휘 교재의 시험범위도 긴 시간을 두고 공부하지 않으면 단시간 내에 완성해서 시험장에 입장하기는 어려운 양이었다고 여겨진다. 대일고는 매년 시험범위로 어휘장을 선정하고 표제어 뿐 만 아니라 파생어 영역에서고 시험문제를 출제해 왔으므로 그에 맞게 준비하려면 시험 기간 5, 6주 동안만 학습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유형에 있어서 시험범위 지문을 여러 번 반복해서 봤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장 삽입 혹은 순서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고, 보기에 등장한 어휘들이 어렵지 않았으며, 부교재에서 출제된 빈칸유형(객관식14)의 정답이 본문 같은 어휘를 찾는 문제가 나왔을 정도로 시험지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다.고1 모의고사에서 2등급이상을 받고 시험기간 동안 성실하게 공부했다면 90점 이상 획득할 수 있었던 시험지라고 여겨진다. 본인 시험지에 오답을 확인하면서 중간고사 대비에 대해 되돌아보고 기말고사 대비에 대한 적절한 학습량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YNS 열정과신념영어학원 센템관진명여고 대일고 전담 마샘본원 02-2646-7905센텀관 02-6958-5950
2023-05-26
- 2023학년 고교탐방 : 신일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강북구 솔매로 49길 20, 이하 신일고)는 ‘기독교적 소양을 지닌 민주시민’을 양성하겠다는 설립자의 뜻이 이어받아 지난 56년간 배출한 3만여 명의 졸업생들이 정?재계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명문사학이다. 2010년 자율형사립고로 전환한 신일고는 최고 수준의 캠퍼스, 수준별 피아노 교육 등 학생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키우며 봉사로 세상을 밝히며 교육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매년 상위권 대입 결과 역시 꾸준히 향상하며 진학명문고로 부상하고 있다.2023학년도 의·치·한·약·수 10명, SKY대학 40명 합격, 4년제 대학 합격 423명!신일고는 2023학년도 대입에서 의·치·한·약대 합격자 10명, 서울대 합격자 11명을 비롯해 연세대 18명, 고려대 11명, KAIST, 경찰대 등 특수목적대학 합격자 16명, 사관학교와 교대 9명, 서강대 8명, 성균관대 24명, 한양대 14명 등 최상위권 대학에 121명의 학생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중앙대 29명, 경희대 17명, 해외대학 4명을 비롯해 4년제 대학 합격자 127명을 포함하면 4년제 대학의 합격자 수는 403명에 이른다.대학별 수시·정시 합격자 수를 살펴보면, 서울대 합격자 11명 중 수시3명, 정시 8명이고, 의·치·한·약대는 10명의 합격자 중 수시는 3명, 정시 7명, 연세대 18명 중 수시는 6명, 정시 12명으로 최상위권 합격자는 정시 경쟁력을 갖춘 학생이 많았다. 전체 4년제 대학 합격자 423명 중 130명이 수시 합격이고, 정시 합격자 수는 293명으로 정시 합격 비중이 69.3%에 이른다. <참조 표1>이세호 3학년 진학부장은 “2023학년도 입시 결과를 분석해보면, 상위권 대학에서는 수시와 정시 비중이 4:6 정도이고, 중위권 대학에서는 3:7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 학교별 편차는 있지만, 재학생과 재수생 합격 비율은 대략 6:4이다. 한편 수시 합격자 중 전형별 (학종/교과/논술) 합격 비율을 들여다보면 우리 학교의 경우 교과는 거의 없고, 학종과 논술의 합격 비율이 약 7:3이다”라고 설명한다. <참조 표2>아울러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서울대 합격자 수가 2배 이상 늘어났고, 수시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의 수가 늘어나면서 학교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에서 전년 대비 수시 진학률이 다소 상승했다.<표1> 신일고 2023학년 대입 합격 현황 <표2> 신일고의 2023학년도 유의미한 합격 사례2023년 신일고의 큰 변화 : 2023 AI 선도학교· STEAM 선도학교 지정신일고는 2023 AI 선도학교· STEAM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AI 교실 구축, 신나는 AI 교실을 조성하는 한편, 미래교육부를 신설하여 AI 융합교육, 소프트웨어, 메이커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을 이미 실행하고 있으며, 학생의 과목 선택을 위한 진로·학업 설계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1학년은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진로 탐색 활동을 강화하고,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학생부에 반영할 예정이다.3학년의 경우 고급수학I (17명), 고급물리학(9명) 고급화학(10명)을 소수정예로 개설하여 상위권 학생들이 학업 역량, 탐구 역량을 발휘하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일반고와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학종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참조 표3>전형별 대비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및 진학지도▶ 학생부종합전형 :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교내에서 지역사회 및 대학과 연계한 과학, 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논술전형 : 방과후학교를 이용하여 인문, 수리논술 특강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특히 1:1 첨삭을 비롯해 다양한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논술전형의 합격률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표3> 신일고의 학년별 특색 프로그램Mini-Interview. 이세호 3학년 진학부장Q. 2023학년도 자소서 폐지, 학생부 반영 축소를 대비한 학교의 변화?A. 결국 세특 기록의 강화가 가장 중요해졌다. 수시 진학의 경우, 학생의 각성도 필요하지만, 교사들의 각성도 중요하다. 따라서 신일고는 교사들의 연수, 세미나를 통해 수업시간에 학생을 이끌고 평가하는 교사가 최근 트렌드에 맞춰 세분화된 세특 기록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3학년부는 연수를 통해 과목별 예시의 세특 기록을 공유하며, 학생의 진로와 특징에 맞춰 과목별/ 학생별 특성을 전문적이고 촘촘하게 세특을 관리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1, 2, 3학년 진학부장을 모두 비담임교사, 입시 정보와 노하우를 겸비한 전년도 고3 담임교사로 구성하여, 온전히 입시, 학생 관리, 학생별 활동, 과목별 강점 등에 집중하도록 했다. 따라서 1학년부터 학생 진로에 맞춰 입시 로드맵을 구성, 학년별로 과목별 세특을 관리하여 입시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Q. 주요 대학 정시 합격을 위한 학교의 대응?A. 학생의 학습역량을 키우기 위해 예년과 달리 자습실을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개방하여, 공부를 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을 만들어주고 있다.또한 수능의 시험시간에 적응시키기 위해 3학년 2학기에는 2시간씩 수업을 묶어서 긴 시간을 집중하게 하기 위한 실전연습도 병행하고 있다.Mini-Interviw. 차덕원 부교감Q. 고교학점제에 따른 신일고의 교육 변화는?A. 고교학점제는 단순히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교사가 학생의 결정 과정을 도와 선택의 부담을 줄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신일고는 학생의 진로에 따라 결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택과 정정의 과정에서 담임교사가 방향을 안내한다.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있어 학생을 존중하면서도 명확한 방향으로 끌어주는 신일의 교육은 큰 강점이 될 것이다. 학생의 수요에 맞춰 소수 과목도 최대한 개설하고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고급 과목을 교육과정에 포함시켰다. 올해부터 3학년은 일반고와의 차별화를 위해 고급수학, 고급물리학, 고급화학을 소수정예로 편성하고, 최상위권 학생을 대상 선발하여, 세특에 심화된 탐구 활동을 기록하여 학생의 특화된 강점으로 진학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특히 대학 과정 수준의 수업과 실험을 진행하고 있어, 소수정예를 위한 과정 개설이라는 점에서 학습 환경 개선, 질 높은 콘텐츠라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아울러 AI 교육과 관련하여 고1은 인공지능기초, 고2는 정보과학(2023 신입생), 인공지능수학을 편성하여 AI 또는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학생은 단계적으로 심화된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학생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외부 연계 진로탐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학기에는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 교육과정을 통해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다양한 대학 및 사업체와 연계하여 약학, 인공지능, 환경, 상담심리 등의 분야에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여름방학에는 서울대 석/박사의 지도로 4차 산업, 인문?사회, 수학?과학 분야의 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 심화 발표회와 독서 발표회를 운영한다. 2학기에는 신일고와 동일 법인 소속의 교수진이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경영, 회계, 미디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A.I., 빅데이터, 전기?전자, 기계공학 등의 분야에서 학생이 작성, 발표한 산출물의 후속 탐구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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