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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고2부터는 반드시 수능 준비를 해야 하는가? 고등학교 2학년은 종종 “아직 여유 있는 시기”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대학 입시의 향방이 결정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간극이 컸던 것처럼, 고1과 고2의 학습 과정도 수준과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2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3의 안정성, 수능 결과, 그리고 수시·정시 모두의 달라집니다.고2는 수능 준비의 실질적 출발점이다수능 출제 범위 대부분은 고1·고2에서 다뤄진 내용입니다. 고3 과정이 실제 수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남짓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고2에서 개념을 완성하지 못하면 고3에서 실전 훈련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예외 없이 고2 말까지 전 범위 1회 정리를 끝내며, 고3의 여유는 여기서 결정됩니다.수시 비율 높아도 개별 학생에게 열려 있는 문은 좁다수시 모집 비율이 60% 이상이라 해도 실제로 학생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은 그 안에서 크게 좁아집니다. 수시라는 큰 틀 안에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추천, 논술, 면접, 서류형 전형 등이 있으며, 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은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상위권 대학은 수시 전형에서도 일정 수준의 수능 점수(수능 최저)를 요구합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학생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내신이 좋은 학생도 수능 최저를 못 맞춰 수시 모집에서 탈락하는 일이 수없이 반복됩니다.이 모든 구조를 볼 때, 수능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수시에서도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수능은 단순한 하나의 전형이 아니라 입시 전체를 떠받치는 가장 큰 문입니다.고3은 시간이 없다! 그래서 고2가 승부처다고3 학생들은 내신, 모의고사, 비교과 정리, 수시 원서 작성 및 면접 등으로 학기 내내 일정이 촘촘하게 차 있습니다. 개념 공부보다 “복습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현실적 문제입니다. 그래서 고2에서 기초 개념과 개념 연결을 완성한 학생은 고3에서 실전 훈련과 점수 안정화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고3에 들어서 개념을 처음 잡기 시작한 학생은 쉽게 상위권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학부모님께서 도와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 고2많은 학부모님이 “고3 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입시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기전입니다. 고2는 아이의 학습 습관이 완전히 고착되는 시기이며, 이때 형성된 공부 패턴이 고3의 한 해를 지탱합니다.특히 고2에서 방향을 잡지 못한 학생은 고3에 들어와 △어느 과목을 우선해야 하는지 △수시와 정시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선택과목이 진로와 맞는지 등 핵심적인 결정을 뒤늦게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혼란은 곧 학습 효율 저하로 이어지고,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만회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반대로 고2에서 수능 중심의 사고력과 학습 리듬을 잡은 학생은 고3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부모님께서 바로 지금 관심을 두고 도와주셔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고2는 학생 혼자 힘으로 모든 것을 관리하기에는 학습량과 결정해야 할 전략적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전문적인 진단과 꾸준한 학습 관리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특히 다음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학생 개별 수준의 정확한 진단-중장기 학습 로드맵 설계-강사진의 안정성-학생의 학습 습관·방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이런 철학을 가진 학원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 체력·기초·습관까지 함께 잡아주는 곳입니다. 고3 때 흔들리지 않는 학생은 대개 고2 시기에 이러한 기반이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고2는 준비 단계가 아니라 승부처다학부모님들께서는 기억하셔야 합니다. “고 2에서의 준비가 고3의 여유를 만들고, 고3의 성장 속도가 대학의 문을 연다.” “지금은 이르다”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고2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자녀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기, 자녀의 학습 방향과 습관을 점검하고 수능 중심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목동 입시학원(국어 영어 수학 과탐 사탐 종합 단과) 에듀41학원홍동철 원장문의) 1670-5241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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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적, 재능 아닌 학습 시간의 밀도에 달려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영어 과목이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학습 시간을 분배하는 방식”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학생이 영어를 매일 공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단어 조금, 문법 몇 문제, 독해 한 지문으로 하루 공부를 마무리하곤 한다. 그러나 영어는 짧고 가벼운 노출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영어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꾸준한 시간 투자와 노출량 확보를 가장 먼저 신경 쓴다.학교 수업과 학원을 제외하고 하루에 4시간 순수하게 공부한다고 가정해 보자. 연간 약 1,440시간이다. 그런데 겨울방학 100일 동안 하루 12시간 책상에 앉아 영어 중심으로 학습한다면 최소 1,200시간이다. 즉, 방학 3개월 동안의 영어 학습 시간은 고1 한 학년 동안의 순수 영어 학습 시간과 거의 동일하다. 겨울방학이 성적 반전의 시기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그렇다면 영어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목표 설정은 무엇일까?국어·수학과 달리 영어는 문제가 다양해 보이지만 구조는 명확하다. (1) 단어·숙어 → (2) 문법 → (3) 구문 → (4) 독해 → (5) 듣기·문장 쓰기 순으로 성장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지 못한 채 문제풀이만 반복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단어를 모르면 독해가 안 되고, 구문을 해석할 수 없으면 긴 문장을 버티지 못한다. 파트별 약점을 정확히 규명하지 않으면 시간 투자가 아무리 늘어도 점수는 올라가지 않는다.목표 설정이 끝났다면 방학 동안의 핵심은 단 하나, 절대 시간과 누적량 확보다. 영어는 ‘단번에 이해해서 잘하게 되는 과목’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해서 익숙해지는 과목’이다. 독해를 잘하는 학생은 “영어를 잘 이해하는 학생”이 아니라 영어 문장을 많이 본 학생이다. 문법에 강한 학생은 머리가 좋은 학생이 아니라 문법 문제를 많이 본 학생이다. 듣기를 잘하는 학생 역시 센스가 아니라 귀가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길다는 뜻이다. 따라서 방학 동안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 성적을 좌우한다. 예를 들어 하루 12시간을 공부한다고 했을 때 순수 집중 시간은 9~11시간 정도일 것이다. 그 시간 중 영어가 40~50% 이상을 차지한다면, 짧은 기간에도 성적의 흐름이 확실히 변한다. 반대로 “국·영·수·탐 부지런히 다 하다 보니 영어만큼은 제대로 시간을 못 썼다”는 식의 방학 플랜은 실제로 성과가 거의 없다. 영어 점수 반전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 시간을 가장 크게 확보하는 것이 우선순위 1번이다.이 시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말이 있다.“단어는 대충 외워도 돼요.”, “독해는 감으로 풀면 어느 정도 돼요.”, “문법은 나중에 몰아서 할게요.” 이런 말은 영어 성적을 고착화시키는 대표적인 사고방식이다. 어느 한 영역을 ‘대충’ 넘긴 순간 성적은 정지하고 독해는 한계에 부딪힌다. 영어는 결국 단어 + 문법 + 구문 + 독해 + 듣기 + 문장 쓰기가 맞물릴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다.겨울방학은 곧 시작된다. 그때부터 100일 동안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이 곧 성적이 된다. 내신과 수능 영어는 서로 괴리된 시험이 아니라, 결국 같은 능력을 평가한다. 독해 속도가 느린 학생은 내신에서도 시간 부족을 겪고 수능에서도 점수를 잃는다. 단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수능 지문도 어렵고 내신 서술형도 어렵다. 결국 방학 동안 영어 기반 체력을 확보하는 학생이 새 학기 첫 시험에서 가장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영어 성적은 재능이 아니라 반복의 총량으로 설명된다. 겨울방학 100일이 3월의 점수를 바꾸고, 고2·고3의 흐름을 바꾸고, 결국 대학을 바꾼다. 영어로 점수를 만들고 싶다면, 가장 좋은 시기는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목동 센트럴프라자 더불어숲영어학원 고영홍 원장문의 02-2646-8202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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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성적을 결정하는 힘, 결국 ‘공식 암기’에서 나온다
고1 수학이 성적을 가르는 이유올해도 수능이 치러졌다. 성적표가 나오기 전이라도 본인은 결과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만족한 학생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고1부터 고3까지 열두 번의 시험을 보면서 모든 결과에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고1 때 수학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초반부터 탄탄한 학생들이 3년 동안 자기 자리를 지키는 힘, 즉 학습의 관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고1 때 공식을 대충 외운 학생이 이후 학년에서 갑자기 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중3·고1 수학 공식이 고3까지 이어지는 결정적 영향인수분해, 근의 공식, 판별식, 완전제곱식, 특수각 삼각비 등은 중3·고1에서 처음 배우지만 고3 수학에서도 계속 사용된다. 함수 그래프에서 판별식, 입체도형에서 삼각비, 대소비교에서 산술–기하평균 등 거의 모든 단원이 이 기반 위에서 확장된다. 고3 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하 학생 중 위 공식을 완벽히 암기하는 경우는 드물다. 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결국 기본 공식 암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언젠가 외우겠지”라는 안일함이 오늘의 3·4·5·6등급을 만든 셈이다.공식을 ‘구구단처럼’ 만들 때 성적이 달라진다학생들에게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공식은 구구단처럼 외워야 한다.” 구구단은 실생활에서 수없이 쓰이기 때문에 자동화된다. 수학 공식도 마찬가지다. 틈날 때마다 써보고, 입으로 중얼거리고, 눈으로 보고, 무엇보다 증명 과정까지 익혀야 한다. 증명이 없는 암기는 빈 껍데기다.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암기된 공식은 장기기억으로 남는다. 학년에 상관없이 공식을 못 외운 학생들이 존재한다. 늦었다면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외워야 한다. 공식이 열쇠이고 문제는 문이다. 열쇠 없이 문을 열 수 없다.수학 시험은 제한된 시간 안에 스스로 해결해야 하며, 답안 수정도 불가능하다. 출제자가 유리하고 응시자가 불리한 구조다. 이 불리함을 줄여주는 것이 공식이다. 많이 알고 빠르게 떠올리고 넓게 적용할수록 높은 점수를 얻을 확률도 높다. 수학 점수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질문해 보자.▶ 나는 모든 공식을 빠짐없이 외웠는가?▶ 증명까지 가능한가?▶ 몇 초 안에 입에서 술술 나오는가?만족스럽지 않다면 기본으로 돌아가 공식 암기부터 철저히 하라. 느려 보이지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목동 과외식 맞춤형 김학준수학학원 김학준 원장위치 양천구 목동서로 67 우성에펠타운 8층문의 02-2647-0569
2025-12-05
- 2026학년도 혜성여자고등학교 입학설명회 2025년 11월 25일 저녁 6시 30분 혜성여고 청암관 2층 대강당에서 2026 고교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비가 내린 후 추운 날씨에도 300부의 책자가 모두 동이 나고, 준비한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학부모님이 참석했다. 3학년부장 김연수 교사가 진행했고, 송영식 교장의 환영사 다음으로 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가 슬기로운 고교생활을 이야기했다. 학교 특색활동은 2학년 부장 류지안 교사와 1학년 부장 최인호 교사가 소개하고, 고등학교 생활과 대입 진학전략에 대해 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가 설명했다.#혜성여고 교장선생님 인사말겨울방학 대대적인 환경공사 예정송영식 교장은 환영사에서 혜성여고는 평균연령 30대의 젊고 열정적인 교사들이 의지를 갖고 열심히 한다고 자랑했다. 겨울방학에는 대대적인 환경공사를 할 예정이다. 홈베이스공간은 학생들이 쉬어가는 공간이고, 60~70 명의 학생들이 같이 강연을 듣거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중대형강의실도 만들 예정이다. 컴퓨터실도 새 컴퓨터로 리모델링하고, 교과교실도 최신식으로 바꿀 계획이다. 혜성여고는 남학생들도 부러워하는 넓은 운동장을 갖고 있다. 장학사들이 혜성여고의 진학결과와 생기부작성이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칭찬한다. 믿고 맡겨주시면 최선을 다하겠다.#3학년 부장 김연수 교사: 중학교와 고등학교 무엇이 달라지나요? 많은 학습량과 높은 난이도로 학습 습관 필요첫 번째, 고등학교는 중학교에 비해 수업 시간이 5분 길어지고, 그만큼 학습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집에서도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두 번째, 고등학교는 상대평가로 바뀌면서 변별력 확보를 위해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고등학교는 학생 수보다는 학교의 분위기가 중요하고, 여학교가 남녀공학보다 학습분위기가 훨씬 좋다. 남녀공학에서 여학생들은 수학과 과학 성적이 떨어지는 편이다. 혜성여고는 다른 여고에 비해 자연계열 학생수가 많은 편이라 보건계열이나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여학생들이 선호한다.자연계열에 유리한 교과과정: 수학과 과학탐구에 4학점 부여대입에서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이 들어가는데 1학년보다는 2~3학년 성적이 중요하다. 5등급제에서 생각보다 올 1등급을 받는 학생수가 많지 않지만, 1등급을 못 받아도 과목 수가 많기 때문에 만회할 기회가 많다. 수능연습을 위해서 고1부터 모의고사를 본다. 통합형 수능과 고교학점제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서 수업을 듣게 하는 제도이다. 1학년은 학교 지정과목을 듣고, 2, 3학년은 개별시간표에 맞춰 이동수업을 한다.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맞춰 전공학과에서 요구하는 과목을 들어야 한다. 2학년 지정과목은 수능과목이고,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탐구 선택과목은 4학점씩 3개 선택이다. 혜성여고는 공동수업 거점학교로 1학기 고급생명과학, 2학기 국제 경제 수업을 개설했다. 혜성여고는 매년 11~12학급이 형성되는데 4~6학급이 자연계열을 선호하는 학생들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의 과목선택을 진로역량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과목이 아닌 기하와 미적분도 개설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려대는 미적분Ⅱ과목을 자연, 공학계열 필수수강과목으로 선정했다. 혜성여고는 다양한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수의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표1> 혜성여고의 학교 지정 과목(붉은색은 수능과목)구분1학년2학년학교 지정 과목공통국어1, 공통영어1,한국사1, 통합사회1, 통합과학1, 과학탐구실험1, 한문/정보, 음악/미술, 체육1문학, 대수, 영어Ⅰ, 운동과 건강,화법과 언어, 미적분Ⅰ,영어Ⅱ, 스포츠와 생활1<표2> 혜성여고의 교육과정학점1학년 1학기2학년 1학기3학점공통국어1, 공통영어14학점공통수학1, 통합과학1문학, 대수, 영어Ⅰ물리학, 화학, 생명과학#2학년부장 류지안: 진로활동심화독서와 독서확장으로 진로탐색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내신성적과 선택과목이 중요하고, 다음으로 학생의 스토리가 돋보이는 진로활동이 중요하다. 혜성여고는 진로탐색에 맞춤형 과목을 선택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진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학생을 지원한다.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강연을 많이 듣고, 책을 많이 읽고,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해 혜성여고는 1주에 1회 도서관을 방문해서 진로에 맞는 고전이나 책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날 읽은 부분이나 인상깊은 부분을 작성하도록 한다. 한 학기에 한 권씩 학생이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면 학교에서 구입해서 한 학기 동안 읽고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1년 동안 읽은 두 권의 책을 비교해서 비평하는 비교독서를 하도록 하고 있고, 또 독서확장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표3> 강의형 진로특강분야특강제목초빙강사인문AI시대의 인문학한국외대 교수심리학현대사회와 심리학상명대 교수경제금융진로와 위험관리한국금융교육협의회정치외교국제이해교육 특강주한 슬로베니아 대사생명과학생명과학 전공탐색 특강서강대 교수약학우주미생물과 약학차의과학대 교수뇌인지인간의 뇌, 기계의 뇌광운대 교수AIAI for Security, Security for AI광운대 교수예술변기가 예술품일까? 마르셀 뒤샹과 개념 미술상명대 교수 <표4> 교과융합수업 총 35개 중 예시 강좌학년강좌명융합과목1순환계와 호흡계로 시작하는 인체생리학생명과학, 체육, 운동과 건강1문학의 향기국어, 화학2AI 테셀레이션으로 나만의 패턴 디자인하기미술, 수학1,2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통해 문학기법고 사회비평 이해하기영어, 사회2,3가격차별 함수와 이윤 극대화 전략경제, 경제수학1,2,3데이터로 말해요-수학*정보 융합 탐구인공지능 수학, 정보#1학년 부장 최인호: 창의체험 활동창의체험 활동으로 진로역량과 공동체역량을 채운다.대학에서는 생기부에 있는 학습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학습캠프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느낌이나 다짐 등을 작성해서 행동특성발달에 기재한다. 마을운동회는 중요한 공동체역량으로 생기부에 기재한다. 1, 2학년 진로캠프는 수업량 유연화, 즉, 학교자율형 수업과정으로 노원청소년 미래진로센터에서 활동했다.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고 활동보고서를 써서 생기부에 기재한다. 1, 2학년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은 대입전략 등을 물어볼 수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1학년 수련활동과 2학년 소규모 테마여행도 공동체역량으로 사회성이 길러진다. 동아리활동은 창의체험활동이면서 진로활동이다. 기후변화365 캠페인은 플로깅 봉사 등을 봉사시간으로 반영하고, 보고서를 받아 행동특성발달사항에 기재한다. 봉사활동은 자율자치나 진로, 독서, 동아리 등에 연계해서 활동하고 생기부에 기재한다. 독서 기반 캠페인 활동으로 유전자 사용 가이드 포스터를 만들고 발표도 했다. 진로 캠페인은 진로와 봉사를 동시에 생기부에 기재할 수 있다.#3학년 부장 김연수: 진로진학지도수시와 정시는 모두 적극적인 학교생활과 수능점수가 필요수시는 수능 전 지원제도이고 정시는 수능 이후 지원제도일 뿐이다. 수시는 최저가 있고 정시는 교과역량이 반영된다. 수시도 수능성적이 중요하고,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도 성실한 학교생활이 중요하다. 학생이 활동보고서를 제출하면 교사는 기록하고 평가는 대학에서 한다.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교사가 기록해 줄 수 있다. 원하는 대학교 입학처 진로진학정보센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학생부 위주 전형 가이드북을 찾아보면, 전공에 따른 필수이수과목이 나와 있다. 대학은 학업역량과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세가지를 평가한다. 학업역량은 혜바라기 자기주도학습, 1, 2학년 자기주도학습 캠프, 토요 스터디 클럽, 방과 후 학교 등에서 키울 수 있다. 진로역량은 선택과목 박람회, 2025-12-05
- 2026학년도 용화여고 학교 설명회 과학중점학급을 운영하는 용화여자고등학교(이하 용화여고)는 지난 11월 19일(수) 오후 6시 봉곡관에서 2026학년 신입생을 위한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강용학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교무기획부, 국제교류창의체험부, 진로진학부, 융합과학부, AI교육정보부 순으로 용화여고가 추구하는 방향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관심있는 학부모를 위해 시설 탐방과 각 부서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인사말_강용학 교장선생님용화여고는 모든 교사가 학생의 성장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졸업생 223명 중 의예과 1명, 약대 3명, 연세대 6명, 고려대 7명을 포함한 서울 시내 주요 15개 대학에 많은 졸업생이 합격했다. 본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적극적인 실천 의지로 미래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첫째,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서울형 과학 중점 과정 AI 중등학교 AI 영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둘째, 국제화 시대에 필요하고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해외 화상 사업, 국제 공동수업 등의 다양한 해외 교류 활동도 진행한다.셋째, 모든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력을 신장하는 독서 기능 수업과 함께 인문사회 영재학교도 운영하고 있다.#교무기획부_학사운영, 교육과정2026학년도 용화여고 신입생 교육 과정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과목를 편제했다. AI선도학교로서 정보•AI 관련 과목으로 정보, 데이터과학, 인공지능 기초 과목을 편제하고, AI 관련 창체 수업도 진행한다. <참조 표1>또한 최소 성취수준 보장을 지도하기 위해 2025학년 1학년부터 전체 과목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학점 이수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과목 이수 기준이나 창체 이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추가적인 학점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용화여고 과목 선택을 위해서는 학급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참조하고, 대학 학과별 핵심 권장 과목과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 북을 참조할 것을 조언했다. “고1부터 과목 선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고교 입학 전에 진로와 대학 전공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관련 자료를 많이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국제교류창의체험부_국제교류, 인문사회영재학급▶GLS(글로벌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GLS 프로그램은 국제적 시각과 비전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용화만의 독창적인 장학 프로그램이다 외국어 구사 능력을 기준으로 16명을 선발하여 4개 팀을 구성, 한국과 싱가포르에 관한 주제별 비교 연구를 진행한다. 인문, 어학, 과학, 의학 등 진로 연계 주제를 선정하고 국내외 조사연구를 거쳐 연구 결과글 보고서로 발간하고 있다. 국제교류 발표회에서 연구 결과를 영어로 발표, 생활기록부 진로활동 특기사항에 기재된다.GLS 프로그램 대사자 선발 기준은 성적 ㅇ수장학생 전형 12명(신입생 배치고사와 3월 모의고사 성적)과 일반전형은 영어 자기소개서와 영어 인터뷰를 통해 4명을 선발한다.▶이중언어 수업 1학년은 ‘영어로 배우는 수학’ 수업을 진행한다. 교과서 진도에 맞춰 수학공식과 개념을 영어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법을 익히는 수업으로 수학과 영어의 학문적 연계성을 경험하는 한편 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하고자 안다. 수학적, 언어적 능력이 생기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재되어 글로벌 인재로서 잠재력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2학년은 화상교류수업을 진행한다. 영미문학 읽기 수업을 선택한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 호주 Ulla DullaHigh school 학생들과 화상 공동수업을 운영 중이다.이외에도 일본 화상 활동· 대만 화상 활동 수업을 진행하는 한편 다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포스터, 만화 등의 작품을 제출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다문화 위크도 진행하고 있다.▶인문사회 영재학급2023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학년초 선발된 1학년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80시간을 진행하며 고전독서와 독서토론, 이를 위한 강의를 통한 문사철을 수련한다.# 진로진학부_CL(Coaching Learning) 프로그램 운영▶C·L (Coaching Learning) 학생 선발1학기 중간고사 전, 3월 말 반배치고사 성적과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우수하며 자기주도 학습 능력, 성실성과 열정이 돋보이는 학생으로 담임교사에게 추천받는다.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40%) + 모의고사(20%) + 배치고사(40%)를 평가하여 20명을 선발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연간 2회 심층 성적 컨설팅 및 수시 상담,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C·L 교과심화연구 발표회, 전공체험, 포트폴리오 특강, CL선후배 멘토링을 진행한다. 아울러 학생부 관리 및 입력내용 관리를 지원한다.실제 2025년 서울 4년제 대학 진학 현황을 살펴보면 상위권 대학 10명, 중위권 11명, 특수대(UNIST) 2명이 모두 CL참여학생이다. <참조 표2># 융합과학부_과학중점학교 운영용화여고는 2022년 서울형 과학중점학교 재지정을 확정하며, 2026학년 신입생과 2025년 서울형 과학중점학교 재지정을 통해 2027학년~2029학년 신입생까지 과학중점교육을 제공한다.따라서 과학 실험의 모든 것을 갖춘 개방형실험실 (오픈랩)을 운영하고 있다.2026학년 신입생이 과학중점교육과정에 참여하면 3년간 과학·수학·정보 교과에서 총 교과 이수 단위의 45% 이상 이수한다.1학년 공통 교육 과정은 일반학급과 동일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2, 3학년에서 수학 교과선택 4과목 이상, 과학 교과 선택 과목 7과목 이상, 정보 관련 교과 중 2개 과목 또는 4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과학중점학교 특색 프로그램첫째, 전공 탐색과 심화 활동으로 1학년 미래인재캠프, 2학년 탐구 아카데비, 1, 2학년 이공계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둘째, 창의 융합 활동으로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1, 2학년 수학창의력 캠프, 1, 2학년 인공지능캠프, 1, 2학년 융합프로젝트 두두타운을 운영한다.셋째, 다양한 탐구 및 활동과정을 생기부에 기재하여 대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맺음말_이인수 교감선생님용화여고는 첫째 명문대 합격을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시스템 (CL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둘째, 진로-탐구-진학을 잇는 독서와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한다. 셋째, 과학 중점학교 및 AI, 인문사회영재학급을 통해 미래 여성 과학 인재의 요람으로 성장한다. 넷째, GLS 및 모의국제회의, 해외학교오의 화상교류 수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 중심의 교육, 39개 상설 동아리와 학교 축제를 통한 창의적 체험을 제공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마련해가겠습니다.” 2025-12-05
- 중계동 중고등전문 용수학과학학원 12월 8일 개원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오랜 입시 노하우와 탄탄한 교수법으로 입시에 특화된 수학과학 전문 강사들이 뭉쳤다. 오는 12월 8일 성모빌딩 4층에 새롭게 개원하는 용수학과학학원이 바로 그곳이다. 중계지역에서 20여 년 이름을 알려온 입시 수학 강사진과 ‘통합과학’이라는 입시 트렌드에 대응하며 유명 입시학원에 출강하는 입시과학 강사진이 함께한다. 용수학과학에서는 개원과 동시에 중등부(과학_예비중3)·예비고1·예비고2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강태석 대표 원장을 만나 용수학과학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용수학> 중계지역 고교 내신과 입시 수학에 정통! 유명 입시학원을 거쳐 입시 수학에 관한 노하우를 담고 있는 용수학의 교수진은 오는 12월 8일 개원을 앞두고 중등부와 예비 고1, 예비고2 학생을 모집한다.용수학 중등부에도 유명 학원 중등부원장 이력을 갖춘 전담 강사가 참여하며, 학생과의 소통, 학습 관리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중등부 수업은 학년별, 수준별로 진행한다. 특히 1반을 5~6명으로 구성해서 밀도 높은 학습 관리를 할 계획이다.강 대표 원장은 “중등부에서는 문제 풀이의 연산이 빠르도록 준비해야 한다. 연산이 느린 학생이 응용에 부딪히면 수학에 관한 흥미를 잃게 된다. 따라서 중등부에서 연산 속도와 구조를 만들어놓으면 고등수학 응용과정에서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중등수학 1등이 고등수학 1등이 아니다! 겨울방학 밀도 높게 채우는 학습이 먼저예비 고1 수업은 수준별로 진행하며, 전 수업내용에 관한 복습 테스트 1시간 – 정규 진도 수업 - 학생별 과제 제시 순으로 진행되며, 과제 풀이 중 어려운 문제는 담당 강사와의 카톡으로 실시간 영상 송수신으로 비대면 풀이를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학습적으로 부족한 학생은 담당 강사가 직접 개별 일요 보강수업을 통해 정규수업 진도에 복귀하도록 돕는다.용수학에서는 중등 수학에서 고등수학으로의 비약된 구조에 빈틈을 잘 메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학생 본인의 실력을 기반으로 학습 속도에 맞춰 진도를 결정한다.강 대표 원장은 “예비 고1이라면 겨울방학이 입시 수학을 시작하고 보완할 적기”라며 “기본적인 고등수학 한 학기 선행은 필수적이다. 고등수학의 구성, 공부법을 경험하는 한편 공부량을 늘려야 한다. 중학교 수학 공부량이 1이라면 고등수학은 2배 이상이 필요하다.”라고 전한다.<용과학> 예비 고1, 통합과학 필수 단원 선행과 주중 클리닉을 통한 개인 관리형 수업 제공용과학학원에서는 예비고 1을 대상으로 개념 선행 수업을 진행한다. 이 수업은 통합과학 필수 단원을 선행하여 고교진학 후 과학 상위권 선점을 위한 과정이다. 또한 주중 클리닉 (보충 및 개별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별 약한 개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문제 접근법을 다시 잡아주는 개인 관리형 수업으로 진행한다.특히 개념과 문제를 연계 트레이닝하여 중학생 암기형 공부에서 벗어나 고등 내신·수능형 사고를 훈련하는 과정까지 지원한다.강 대표 원장은 “고등과학은 개념→원리→문제해석→실전 적용의 단계가 명확하다. 따라서 고등과학부터는 개념을 암기형이 아닌 ‘정확한 개념 이해’가 성적을 만들어낸다.”라며 “문제 풀이를 양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같은 문제도 반복을 통해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실질적으로 그래프·실험·자료 읽기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과학의 상위 등급을 가르는 핵심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용과학만의 맞춤 개별 로드맵과 1:1 상담, 입시 전담 강사진이 강점!용과학학원은 먼저 맞춤 진단 기반의 개별 로드맵을 제공한다. 학생과 수업을 통해 학생의 개념 이해도, 문제 접근 방식, 과목별 강·약점을 분석하여 입시 계획을 함께 설계한다.둘째, 정기적인 1:1 재원생 상담 시스템을 통해 학생의 성적 변화·학습 태도·목표 대학에 맞춰 학부모/학생 상담을 월 단위로 진행한다. 또한 복잡하게 변화된 개정 교과에서 진로·진학을 포함한 과학 과목 선택 전략까지 안내한다.셋째, 일반고부터 과학고 수업까지 가능한 입시 전담 강사진의 실전 수업이 강점이다.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내신·수능에서 점수가 나오는 사고 구조를 가르치겠다는 의지다. 따라서 예비고 1부터 수능형 과학 사고력을 기르면 고2·고3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만들고 있다.“용수학과학학원의 목표는 당연히 성적 향상입니다. 동시에 우리 학원에서 학생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 함께 성장하는 학원이 되겠습니다.”강태석 원장용수학과학학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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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 전 꼭 읽어야 할 책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3 학생들은 이번 겨울방학이 매우 중요한 시기다. 학습 기반을 다지고 공부습관을 다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서는 이 모든 역량을 아우르는 밑거름이다. 현 고1과 중3 학생은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배우는 학년이다. 교육부는 ‘2022 개정 초·중등학교 및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확정·발표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독서는 이러한 2022 개정교육과정의 취지와 교육의 방향성에 맞는 역량을 키우는데 든든한 자양분이다. 고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남서초지역 고등학교 교사 5인이 분야별로 추천하는 ‘중3 겨울방학에 꼭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한다. 도움말 상문고등학교 박창욱 교사(사회과), 서울세종고등학교 정요한 교사(수학과)세화여자고등학교 이예은 교사(과학과), 숙명여자고등학교 박규미 교사(국어과), 휘문고등학교 심재준 교사(진로진학) 책 이미지 출처 : 영풍문고국어 : 숙명여고 박규미 교사 추천 책 ① 최소한의 한국사“한국사는 우리나라의 문학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배경지식입니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있으면, 작품의 내용과 인물의 심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소한의 한국사』(최태성 저/프런트페이지)를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우리나라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한다면 문학 영역뿐만 아니라 독서 영역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추천 책 ②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 문학“수능 문학 영역에서 표현법이나 서술 방식을 묻는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됩니다. 난도가 높지 않아 따로 공부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개념을 제대로 잡아두지 않으면 문제를 풀 때 계속해서 고민하고 헷갈리게 됩니다.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입문편 문학』(윤혜정 저/한국교육방송공사)은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문학의 개념들을 친절하게 풀어냈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EBS 강의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 스스로 공부하기에 좋은 책입니다.”수학 : 서울세종고 정요한 교사 추천 책 ① 새빨간 거짓말, 통계 “『새빨간 거짓말, 통계(개정판)』(대럴 허프 저/청년정신)는 교과서 밖의 생생한 예시를 통해 그래프와 숫자가 어떻게 진실을 왜곡할 수 있는지 날카롭게 파헤친 통계학의 고전입니다. 고등학교 ‘확률과 통계’ 과목을 학습하기 전, 데이터를 맹신하지 않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통계적 리터러시’를 길러줍니다. 사회 현상을 수학적 눈으로 꿰뚫어 보는 논리적인 안목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추천 책 ② 수학의 쓸모 “『수학의 쓸모』(닉 폴슨, 제임스 스콧 저/더퀘스트)는 넷플릭스 추천 알고리즘, 자율주행차, 주식 시장 등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 뒤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주며, 고등학교에서 배울 함수와 미적분이 미래 산업에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줍니다. 입학 전 수학 학습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과학 : 세화여고 이예은 교사 추천 책 ① 휴가 갈 땐, 주기율표“『휴가 갈 땐, 주기율표(일상과 주기율표의 찰떡 케미스트리)』(곽재식 저/초사흘달)는 주기율표 속 원소들이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화학이 낯선 학생들도 먹고 마시고 노는 모든 순간에 원소가 개입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소부터 칼슘까지 20가지 원소를 놀이공원, 스포츠 등의 친숙한 사례와 엮어 전문 용어나 화학식보다는 재치 있는 비유로 설명합니다. 이제 막 화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원소를 ‘외워야 할 표’가 아니라 삶을 이루는 기본 요소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추천합니다.”추천 책 ② 위험한 과학책“『위험한 과학책(10주년 기념판)』(랜들 먼로 저/시공사)은 70억 명이 다 함께 점프하면?”, “모든 응시자가 시험을 찍는다면?”처럼 한 번쯤 던져봤을 법한 엉뚱한 질문들을 과학적 계산과 분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나사(NASA) 출신 과학자 랜들 먼로가 물리 법칙, 수학 모델 등을 적용하여 황당한 질문에도 논리적인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비판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함께 키워주며, 과학을 막연하게 느끼는 학생들에게 ‘과학이란 이런 질문까지도 다룰 수 있는 학문’이라는 점을 깨닫게 합니다.”사회 : 상문고 박창욱 교사 추천 책 ① 정의란 무엇인가“『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저/와이즈베리)는 정의·공정성·자유·평등 같은 사회과학의 핵심 개념을 실제 사례와 철학 이론을 통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벤담, 칸트, 롤스 등 주요 사상가들의 관점을 명확히 소개하며 정치·법·윤리 과목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트롤리 딜레마와 같은 사례를 통해 한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판단하는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더 나아가 불평등과 공동체의 책임 같은 현대 사회의 쟁점을 다룬다는 점에서 비판적 사고와 시민의식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추천 책 ② 넛지“『넛지(파이널 에디션 - 복잡한 세상에서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리처드 H. 탈러,캐스 R. 선스타인 저/리더스북)는 우리의 일상적 선택이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인간의 판단이 습관·편견·정보 배열 방식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더 나은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의 원리를 제시하며, 학교 생활·환경 보호·소비 습관 등 학생에게 익숙한 사례를 통해 작은 변화가 행동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개념은 사회 문제 해결과 정책 설계에도 응용할 수 있어 다양한 탐구 활동의 밑거름이 되며, 전반적으로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사회과학 입문서라는 점에서 추천합니다.”정보: 휘문고 심재준 교사 추천 책 ① 이게 되네? 제미나이 노트북LM 미친 활용법 51제“고등학교에서는 탐구 보고서 작성, 과목별 탐구 발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비교과 활동을 할 기회가 많습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노트북LM 미친 활용법 51제』(오힘찬 저/골든래빗)는 제미나이 노트북 LM을 실제 과제·탐구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때 미리 익혀두면 고등학교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추천 책 ② Do it! 점프 투 파이썬“고등학교 정보 교과 및 컴퓨터 관련 비교과 활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파이썬입니다. 『Do it! 점프 투 파이썬(전면 개정 2판)』(박응용 저/이지스퍼블리싱)은 파이썬 입문서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로, 처음 배우는 학생도 예제 중심으로 쉽게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2025-12-04
- 윈터스쿨부터 N수생을 위한 재수 프로그램까지, 대치동 ‘강남종로학원’ 올 겨울방학은 고등학생과 N수생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어려운 출제 기조와 맞물려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예비 고3과 재수를 고려하는 현 고3·N수생들은 내년도 마지막 ‘통합수능’이 절호의 기회이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예비 고2와 예비 고1은 강남지역 수능형 내신까지 아우르는 철저한 학습 대비가 관건이다. 집중의 계절, 강남종로학원(원장 최민병)의 대입 시스템에 그 해답이 담겨 있다. 집중의 계절, 수험생활의 첫 단추! 고2 겨울방학은 성공적인 수험생활의 첫 단추이다. ‘약점을 기회로, 성적을 실력으로’ 만드는 학습력 향상의 시기이자 ‘집중이 습관이 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여기에 대입까지 굳건한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 대입 중압감과 학업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내공도 길러야 한다. 이는 강남종로학원의 윈터스쿨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남종로학원 최민병 원장은 “2026학년도 수능의 고난도 출제 기조는 고2 겨울방학의 학습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한다. 기초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전방위적으로 학습 역량을 키우는 것이 성공적인 대입의 첫걸음이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 학년인 예비 고1·고2는 수능뿐 아니라 강남지역 수능형 내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학생 윈터스쿨 종합반은 학습, 생활 습관, 진학 멘탈 관리까지 올케어 시스템이 특징이다. 윈터스쿨이 끝나도 학기 중에 소수정예 클리닉을 통해 대입까지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수능 재도전, 전략적 재수 프로그램이 관건어렵게 출제된 2026학년도 수능으로 일찌감치 재수를 결심한 고3과 N수생이라면 2027학년도 수능 준비를 빠르게 시작해 학습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에 최 원장은 “이런 학생들을 위해 ‘12월 조기시작반(5주 단기 완성)’과 1월 5일 개강하는 ‘N수생 시작반(7주 단기 완성)’을 운영한다. 2026학년도 수능 결과가 기대 이하였던 학생이나 체계적인 관리로 점수 반등을 원하는 학생, 목표 대학의 재도전을 확실히 준비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전략적인 재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최원장은 또, “올해 수능은 대입 양대 산맥인 국어·수학이 다 어려웠고, 절대평가인 영어도 1등급 비율이 3~4%대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대다수 학생이 어려운 수능에 대비한다며 겨울방학에 오직 문제 풀이에만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1~2월은 집중의 계절로, 고난도 문제를 풀기 위한 기초 개념과 심화 개념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힘을 길러야 한다. 이는 재학생과 N수생 모두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학습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소수정예·클리닉, 1인 자기주도학습실강남종로학원은 소수정예(15~20명 대)와 수준별 반 운영,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최 원장은 “종로학원의 축적된 대입 노하우와 우수한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 운영, 자체 내 기출문제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검증된 양질의 사설 모의고사까지 함께 제공해 원생들은 수능 경쟁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학원 시설도 돋보인다. 원생들에게 1인 전용 프리미엄 자기주도학습실을 제공하는 ‘집중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학원 건물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 있어 식사 시간에 밖으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맛과 영양을 다잡은 최적의 수험생 식단을 제공한다. 최 원장은 “강남종로학원은 다른 학원과 달리, 강사가 직접 담임을 맡는 ‘교과담임’과 ‘책임담임’의 밀착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학습역량 향상과 생활·학습 루틴 관리, 진학 멘탈 관리까지 3단계 올케어 시스템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진학 파트너’로서 대입 레이스에 함께 하겠다”라며 원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문의 02-541-1881 2025-12-04
- [교육칼럼] 예비 고1, 예비 중1 보람 있는 겨울방학 3계명 겨울방학이 되면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분주해진다.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학생이 스스로 환골탈태를 결심할 수 있는 시점이 되어 마음을 다잡아 공부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겨울방학은 쉬는 기간 없이 2달 이상 집중할 수 있는 기간이므로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3월부터 시작되는 새 학기 경쟁의 시작이 된다.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이 많고 시간이 부족할 때 선택의 지혜가 필요하다.1. 집중할 과목은 한 과목! 학생이 분명한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최상위권이라면 가장 자신 없는 과목을 보충하여 채우거나, 과정에 맞춰 진도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같은 점수라고 엄청난 노력의 100점과 가볍게 받아오는 100점은 의미가 다르다. 따라서 최상위권이라면 힘들게 점수를 받는 그 과목을 채워서 약점을 극복해야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상위권(주요 과목 A)이라면 잘하는 과목에 힘을 주어 더 잘하는 과목이 되도록 학습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어설프게 균형을 맞추느라 시간표를 마치 테트리스 게임하듯 끼워 맞추기식으로 전 교과를 채워나가면 오히려 강점이 흐려지기 때문이다. 이번 겨울방학에 공부할 결심을 다지고 새로워지려는 학생이라면 고민할 것 없이 1순위 수학, 2순위 영어 공부에 집중하면 된다. 즉, 시간이 날 때마다 단어를 외우고 책상에 앉을 때마다 수학 문제를 푸는 습관을 기르자.2. 진도보다 맞출 수 있게 만드는 반복과 심화!뻔한 말이고, 알면서도 만들기 어려운 게 실수 없는 실력이다. 특히 새로운 학년의 첫 시험을 치러야 하는 예비 중1, 예비 고1이라면 반드시 1학년 교과 과정을 챙겨가야 한다. 또한 겨울방학 동안 진행하는 모든 수업에 대해 복습하고 다시 풀어서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구체적으로 오답을 체크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지도해야 한다. 생각보다 학생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3. 과제가 밀리거나 계획이 엉키면 과거는 잊고 오늘부터!감기, 가족 식사, 여행 또는 학생 개인의 심리적인 방황 등 다양한 이유로 준비한 계획들이 엉키거나 숙제를 밀려 허덕이게 될 때가 있다. 이때 하는 어리석은 선택은 마음먹고 한번 힘차게 해치우겠다는 결심이다. 그렇지만 그런 결심은 90% 이상 지키지 못한다. 따라서 일단 당장 할 숙제, 오늘 할 스케줄부터 챙겨서 시작한다. 지금부터 아무것도 밀리지 않게 만들고 한숨 돌리고 나면 비로소 지나간 밀린 보충과 숙제도 할 수 있다. 이때도 우선순위는 수학, 영어 먼저! 만약 현재 진행하는 스케줄이 너무 버거워 매주 밀린다면 예비 중1은 부모님이, 예비 고1이라면 학생과 의논하여 일정을 조절해야 한다. 확실한 것은 밀린 것들은 더 하기 싫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더 밀리는 것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이다.아무리 좋은 수업과 완벽한 계획도 지키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최고의 계획은 오늘,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임을 잊지 않는다면 이번 겨울방학은 실력을 만드는 보람찬 방학이 될 수 있다.큐싸이언스학원 신한규 원장문의 02-3478-0701 / 010-9587-7777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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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명인학원 , 예비 고2 입시설명회 개최
김포 사우동에 자리한 대입학원 명인학원이 오는 11월 28일(금) 오전 11시, 예비 고2(현 고1)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2028 대입 대비 예비 고2 입시설명회’를 연다. 상대평가 5등급제 전환, 수시·정시 구조 변화, 학생부 축소 등 큰 개편을 앞둔 만큼, 이번 설명회는 김포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설명회는 대치명인학원 입시소장이자 오랜 기간 김포 지역 학생들의 입시를 컨설팅해온 김형석 소장이 맡는다. 김 소장은 중앙일보 대입 총괄, 대치 미래탐구학원 대입전략본부장, 폴탑 대입센터 대표 등 입시 현장의 핵심 전문가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8 대입 변화의 핵심을 분석해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예비 고2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 대입 전략이 상세히 공개된다. 먼저 상대평가 5등급제의 실제 영향과 변화되는 수시 전형 구조를 설명하고, 기존 9등급제를 5등급제로 환산하는 실질 내신 계산법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어 일반고·자사고·특목고 별로 다른 서울 주요 대학 가능 내신선 분석, 학종 평가에서 입학사정관이 주목하는 ‘한 번 더 보고 싶은 학생부’ 설계 원칙도 함께 다룬다.정시 대비 전략 역시 중요한 주제로 다뤄진다. 김 소장은 모의고사 결과를 근거로 정시 가능 대학을 현실적으로 판단하는 방법과, 이 과정에서 학생의 자신감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학습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신-정시 균형 전략, 고2 시기에 반드시 확보해야 할 학습 우선순위도 실전 사례와 함께 제시된다.학원 관계자는 “2028 대입은 평가 방식과 전형 구조가 크게 바뀌어 기존 기준만으로는 대비하기 어렵다”며 “이번 설명회는 예비 고2가 2학년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명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위치 김포시 사우중로 77 삼정사이버프라자 6층문의 031-992-5959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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