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6,10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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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겨울방학 설계와 예비 중학생 준비, 잠재력 키우기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예비 중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기대와 동시에 큰 불안감을 느끼실 것이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중학교 3년, 그리고 그 이후의 성장이 판가름 날 수 있다. 20여 년 이상의 풍부한 과학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준비 사항과 초·중학생들이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방학을 잘 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리고자 한다. 이 시기를 성장 철학의 관점에서 설계한다면 아이들은 단순한 선행 학습을 넘어 미래의 창의적 융합 인재로 도약할 수 있다.예비 중학생이 중학교 과학 교육 전환기에 준비할 3가지중학교는 초등 교육과 학습 환경이 완전히 다르다. 자유학년제와 더불어 늘어나는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 복잡해지는 과학 내신 등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큰 도전이다. ‘성공하는 습관’으로 메타인지 능력을 확보해야 한다. 중등 학습은 양이 많아지고 난도가 높아지므로 단순히 학원 진도만 따라가는 ‘수동적 학습’으로는 한계에 부딪힌다. 이때 필요한 것이 ‘스스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구분’하는 메타인지 능력이다. 습관의 전환이 필요하다.방학 동안 최소 4단계의 완전학습(예습-수업-복습-확인) 루틴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오답 정리를 통해 자신이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스스로 인지하는 과정을 반드시 연습해야 한다. 이러한 꼼꼼한 정리 습관은 특목고, 대입 입시까지 영향을 미치는 핵심 무기가 된다.암기보다 ‘탐구력’으로 질문이 살아있는 과학을 시작해야 한다. 중학교 과학은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네 분야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와 함께 실험을 설계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탐구 능력이 수행평가와 내신의 변별력을 결정한다. 실험의 심화도 필요하다. 교과서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실험 설계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는 아이들이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잠재력을 믿어야 한다.아이의 성향 맞는 학습 계획 필요오랜 기간 수많은 아이를 상담해 본 결과 우수한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스스로 위치를 정하고 체념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님과 선생님의 ‘믿음과 격려’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일산 파주 초·중학생에게 긴 겨울방학은 약점을 보완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격차를 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방학을 이용해 진로 성향 지도를 통해 아이가 문과 성향인지 이과 성향인지, 어떤 학습 유형인지 파악하는 심층적 분석이 중요하다.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습 계획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한다. 방학은 학기 중 내신 부담 없이 깊이 있는 과학 지식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다. 예비 중학생이나 현 중학생이라면 교과과정을 넘어선 주기율표의 규칙과 원리, 양자역학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특강을 통해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지적 욕구’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초등학생은 해부와 같은 전문적인 경험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거나 다양한 기초 과학 실험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 몸으로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손으로 경험하고 머리로 정리하는 ‘탐구 활동’에 집중하자. 미래 인재는 스스로 탐구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과학실험 학원을 선택 할 때는 실험 중심으로 실험 1인 1 물류 원칙으로 직접 조작하며 실험 보고서를 직접 작성을 통해 자신의 논리를 정리하고 토론하는 능력까지 키우는 학원을 선택한다.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도 아이와 함께한 부모의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과학관 방문이나 자연 관찰 등 활동을 통해 아이가 질문하고 부모가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는 과학적 호기심뿐만 아니라 정서적 유대감도 높인다.모든 아이는 성장한다20년 이상 과학 영재 교육의 현장을 지키며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아이는 성장한다는 것이다. 잠시 주춤하거나 뒤처져 보이는 아이라도 선생님과 부모님의 열정과 긍정적인 믿음이 있다면 반드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한다. 이번 겨울방학이 일산과 파주 지역 모든 초·중학생이 학습의 동기 부여를 얻고 미래의 창의적 융합 인재로 한 단계 도약하는 황금기가 되기를 응원한다.일산 윤 사이언스 과학학원윤정애 원장031-916-0022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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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 전문가 단체 ‘자리찾기’ 치매 어르신 위한 주거환경 개선, 28가구에 따뜻한 손길 전해
올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2025년도 노인복지기금사업 신청을 받았다. 노인복지기금사업은 노인복지기금 운용수익금 한도 내에서 노인의 복지증진과 안정된 생활 영위를 목적으로 노인을 위한 여가문화 및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그중 치매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치매 중증도가 심한 어르신의 주택에 전문 청소 업체와 연계해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거주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이 사업에 사단법인 ‘나눔나무(이사장 김갑훈)’가 주축이 되어, 청소와 정리수납은 ‘자리찾기(대표 오지은)’가 맡고, 어르신 정서 지원은 ‘행복한교육재미공작소(소장 황정원)’가 맡는 등 전문가들과 자원봉사들이 함께 업무를 나누어 일산서구와 덕양구의 치매 어르신과 독거 어르신 28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특히 청소와 정리수납은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이나 화재 위험 감소에도 효과적이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동선 확보를 하는 것도 쉽게 해 삶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며, 위생과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깔끔한 환경은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긍정적 효과를 주어 스트레스 줄이는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정돈된 환경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의 고립감 완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노인 자살률 1위이다. 2022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3명 중 2명은 현재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변했다. 초고령사회에서 1인 노인가구와 고립가구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지속적인 어르신 집 청소와 정리 수납은 직접적으로는 건강과 안정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생활의 질(QOL)을 올리 데도 효과가 크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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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에 후원금 전달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오숙)가 지난 4일 굿네이버스 경기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에 아동권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70,200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난 11월 한달 동안 지역사회와 지구 반대편 소외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자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들이 참여하여 마련한 것이다.각 원에서는 가정 연계 나눔실천 활동인 글로벌나눔문화캠페인 ‘날아라 희망아(나나캠페인)’를 진행했으며, 약 31개 원의 참여로 모인 200여만원을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에 전달한 것이다.전달식은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의 2025년도 사업 보고를 위한 자리인 2025년 고 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송년회에서 있었으며, 이날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전달한 200여 만원은 고양시에 거주 중인 위기 가정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와 2022년 업무 협약식을 계기로 협력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의 다양한 지역사회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오숙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과 원아 학부모들의 극적인 참여 덕분에 고양시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하고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장은 “매년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굿네이버스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아동에게 관심을 보여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평등한 기회를 갖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연합회와의 적극적이고 협력적인 관계 유지를 요청했다.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고양 김포 동두천 부천 양주 연천 파주 지역에서 나눔 인성 교육, 세계 시민 교육 등 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031-908-139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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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한국전통주 창작칵테일 경연대회 대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유채은 학생이 ‘2025 한국전통주(우리술)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9일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의 한 행사로 대구 엑스코exco 로비무대에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부에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대구의 열정과 뜨거운 날씨를 응용한 창작 칵테일 ‘선셋체리’를 선보인 2학년 학생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9월에 열린 안동전통주창작칵테일대회 대상에 이은 2관왕으로 구미대 교육의 강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밖에 이번 대회에서 1, 2학년 학생들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석미란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교수(학과장)는 “바쁜 학과 일정 속에서도 대회를 위해 밤늦게까지 연습과 열정을 쏟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해 주신 오용훈·정지균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받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 10명이 본선에 참가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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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1위 대학 경쟁력 뷰티융합과 이탈리아 연수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뷰티융합과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해외 기업연수를 진행해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 육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이 대학은 지난 하계방학에 이어 2학기에도 ‘2025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이어가며 ‘해외취업 1위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뷰티융합과의 첫 유럽 연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재학생 10명과 인솔교수 1명으로 꾸려진 연수단은 이탈리아 대표 왁싱·피부관리 브랜드 ‘아르코왁싱(Arco Cosmetici)’ 본사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슈가링 왁싱과 유럽식 피부관리 실습을 비롯해 제조 공장 견학, 제품 개발 프로세스 학습 등을 통해 유럽 뷰티 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아르코왁싱(Arco Cosmetici)’는 이름 그대로 ‘장인 화장품(Artigiani Cosmetici)’ 정신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수공예 실험실에서 출발해, 품질과 전통·혁신을 상징하는 ‘메이드 인 이탈리(Made in Italy)’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 감각과 글로벌 뷰티 기업 마인드를 키우는 것은 물론, 향후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진로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1년)은 “해외 취업을 목표로 영진전문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이번 이탈리아 연수를 계기로 해외에서의 뷰티 실무를 배우고,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강 학생은 2026년 해외현장학기제 프로그램 참가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인솔자인 홍정아 교수는 “피부·화장품 전공 학생들이 유럽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국내에서 배운 왁싱 기술에 더해 현지 슈가링 왁싱을 접하며 전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취업 목표가 뚜렷한 학생도 있어, 이번 연수가 우리 대학 뷰티융합과의 해외 진출 첫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2년 신설한 대구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신설 당시 60명 정원으로 출발해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등 트렌디한 실무 중심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3·4학년 과정의 뷰티융합학과(학사학위 전공심화)도 승인받아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최근 9년간 총 866명의 해외 취업자를 배출하며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중 해외취업 실적 전국 1위(교육부 2025년 발표 정보공시)를 기록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5-12-19
- ‘수학 없는 수능’ 시대, 이공계 지망생을 위한 진짜 생존전략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확정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복표로 하는 사람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미적분2’ 와 ‘기하’ 가 수능 출제범위에서 제외되면서, 당장 입시를 위해서는 ‘공통수학’, ‘대수’,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에만 집중하면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시험에 안 나오는 공부를 굳이 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지극이 당연한 심리다. 하지만 미래의 공학도,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입시 전략표를 넘어 ‘대학 이후의 생존’을 위한 공부 전략을 다시 짜야한다. 현재 시행중인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이 아니라, 전공이 요구하는 필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공계 지망생들은 어떻게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전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직 수학강사로서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수능에 안나온다’ 고 해서 ‘안해도 되는 공부’ 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기하’ 와 ‘미적분2’ 는 대학 전공의 기초 언어이다. 일반물리학, 회로이론, 유체역학 등 이공계 전공수업은 벡터와 미적분을 숨 쉬듯 사용한다. 수능점수를 위해 이 과목들을 등한시하고 대학에 간다면, 전공서적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거대한 장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학교 진로선택 과목으로 개설되는 ‘미적분2’ 나 ‘기하’ 수업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문제를 푸는 기술을 익히는 식의 공부 보다는, 개념의 정의와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는 방식의 ‘진짜 공부’를 해 두어야 한다. 고등학교 때 다져놓은 이 개념들을 익히는 것이 ‘대포자(대학전공 포기자)’ 로부터 벗어나는 탈출구가 될 것이다.공부 방법에 있어서, ‘속도’ 보다는 ‘깊이’ 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 물론,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르게 풀어야 하는 ‘타임어택 게임’ 형태의 내신과 수능체제에 어울리는 공부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여기에 휩쓸려 기계적인 문제풀이 훈련에만 매몰되면, 대학 수학이 요구하는 논리적 사고력과 추론력을 놓치게 된다.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렇게 풀리는가?’ 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다. 공식 암기보다는 증명과정을 한 번이라도 더 손으로 써보고, 그래프의 개형을 스스로 추론해 보고, 남들 앞에서도 설명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이러한 사고훈련은 비록 당장 내신 및 수능점수를 급격히 올리진 못하더라도, 훗날 복잡한 공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의 원천이 된다.수학을 ‘대학 간판을 따기 위한 도구’ 가 아닌 ‘미래 전공의 도구’ 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인공지능(AI)을 공부하고 싶다면 행렬과 통계가 어떻게 쓰이는지, 로봇공학을 하고 싶다면 벡터가 어떻게 움직임을 설명하는지 관심을 가져보자. 수학이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각의 재료’ 라는 사실을 인지할 때, 지루한 수학공부 과정을 즐겁게 견뎌낼 내적 동기가 생긴다.입시제도는 변해도 학문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2028 대입 개편안은 수능 학습부담을 줄여주었지만, 역설적으로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생각한다. 수능이란 관문을 통과하는 것은 단기적인 목표일 뿐, 진정한 목표는 대학에 진학하여 훌륭한 연구자,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것이다. 남들이 “수능에 안 나오니까 버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자신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빈 칸을 채워나가는 학생, 그들이야말로 미래 이공계를 이끌어 갈 진짜 인재다. 제도의 울타리에 갇히지 말고, 더 넓은 바다를 항해할 준비를 스스고 갖추는 현명한 학생이 되기를 응원한다.최승원 선생님칼수학학원 2025-12-19
- 중계동 초·중·고 입시영어학원, 지니영어학원 중계동 이진빌딩 3층에 자리한 지니영어학원은 수장 지니킴 원장의 명성만으로도 유명하다. 유명 재수학원 일타강사, 유명 어학원 원장, 7년여 EBS 검수 위원, 중계동 고3과 재수생이 꼽는 최고의 입시 수업, 지니영어학원 개설이래 지역 전교권 학생의 쏠림 현상에 힘입어 확장을 거듭해왔다.오는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개인 사정으로 잠시 입시에서 벗어났던 지니킴 원장이 지니영어학원 풀타임 수업으로 돌아온다. 지니킴 원장은 “영어는 절대평가로 전환하면서 쉬운 과목으로 취급받아왔다. 하지만 2026 수능 영어 1등급 3.1%, 오답률이 가장 높은 빈칸 문제, 내신 5등급제 도입 등 대입 상황이 달라졌다. 특히 대학은 내신 변별력이 없어진 만큼 수능 반영 비중을 높일 것이다. 영어의 난도 상승에 따른 영어 공부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전한다.초등부> 초등 5학년, 유창성 아닌 입시 영어로 전환하는 최적기지니영어학원은 초등부터 어학이 아닌 영어의 학문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지니킴 원장은 “대학 입시는 중2부터 갈림길이다. 이때 입시 영어를 확실히 잡느냐 여부에 따라 대학이 결정된다. 따라서 중학교 입시는 초등 5학년에서 판가름 난다.”라고 단언한다.따라서 초등부는 문법 공부– 영작– 머릿속에 영어 구조를 자연스럽게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니킴 원장은 “어학원 교육은 영어의 유창성이다. 반면 수능 영어나 중등 내신 평가는 영어 구조와 구문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기준이다. 입시 영어 공부는 시작점이 달라야 한다.”라고 조언한다.중등부> 중1 영어 역량 키울 절호의 기회, 중2 고등과정 시작!중등부는 단계별로 학습의 깊이를 달리한다. 중1은 영어 능력을 끌어올릴 기회로 중등 문법 기본을 완성한다. 중2부터는 학생 역량에 따라 고교 과정으로 학습 진도를 높여간다. 이때 지니킴 원장이 집필한 ‘중등 문법 총정리’ 교재를 3회독 하며 중학교 과정을 마무리한다.지니킴 원장은 “고교 학사 일정은 내신과 모의고사, 수행평가로 채워져 있다. 고교 진학 후 수능을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한 구조”라며 “우리 학원은 중학교 때 고2 과정까지 완성해서 고교에 진학시키고자 한다. 중2부터 고1 모의고사 풀이를 통해 독해, 문법에 관한 훈련이 이뤄진다.”라고 설명한다.수업은 한 반 5~7명 소규모로 공통 수업과 개별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1:1 개별 피드백은 취약 유형, 필기 상태, 학습 태도까지 점검하여 교정한다. 신규 학생의 경우 원장과의 개인 상담을 통해 배운 교재, 공부 방식, 아이의 특성, 공부 의지, 진로 방향까지 파악하여 선별하고 레벨테스트를 진행한다. 예비 고1> 중등 문법 총정리 특강 개설 & 수준별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 지니영어학원 예비고 1 프로그램은 수준별로 관리한다. 중하위권 학생은 단어 암기 하나도 밀도 높게 관리한다. 단어의 의미, 접두사, 접미사, 단어의 어원, 유의어, 반의어, 고교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등을 전문 강사가 옆에서 1:1로 자세히 설명하며 탄탄하게 점검한다.중상위권 학생은 고등 1학년 과정을 선행한다. 이때 고1 과정에 국한하지 않고 고2, 고3 범위까지 넓혀서 입시 능력을 배가시킨다.겨울방학에는 “중등 문법 총정리” 특강을 개설하고, 학생의 학습 속도에 맞춰 빠르게 클리닉 방식의 개별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등부> 공통 수업과 밀도 높은 개별 관리 병행, 최상의 입시경쟁력 확보고등부는 학교별로 반을 구성하고,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해서 특징에 맞는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때 내신에 최적화된 지니킴 원장의 학교별 기출 문제를 담아낸 ‘비법 노트’ 교재를 활용해 7회독 훈련하여 내신 고득점을 만들고 있다.고3은 안정적 1등급을 위해 고난도 문제 풀이를 관리하는 주 1회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 역량에 따라 주중 1회 보완 수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지니킴 원장의 입시 현장 복귀에 맞춰 부득히 재수를 선택한 학생도 수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지도할 예정이다.“우리 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작품으로 만들어 갑니다. 100명 중 최상위권 1명만 키우는 학원이 아니라, 99명에 대한 관리를 놓치지 않는 학원입니다. 그리고 학생 수가 많아져 관리가 불편해지면 더이상 신규 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2025-12-19
- 왜 영어를 어려워하는가? 지난 달 수능시험이 끝나고 영어과목이 화두에 올라 있다. 영어과목에 대한 과도한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전 상대평가 (상위 4% 1등급) 에서 절대평가 (90점 이상 1등급) 를 시행한지 9년만에 3.11%라는 최저비율이 나왔기 때문인데 이것은 1등급을 맞은 수험생의 숫자가 상대평가 1등급때 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6월 시행된 고3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1등급 비율이 1.6%대였고 올해 6월 모의고사에서는 무려 19%였으며 이번 수능은 3.11%로 난이도가 널을 뛰다 보니 수험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전국의 많은 수시 준비생들이 최저를 맞추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는 올해 정시에도 변수가 되어 입시판이 많이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된다.9월 모의고사 준비를 위한 글에서도 썼듯이 요즘의 평가원 트렌드가 지문의 난이도 자체를 높이기 보다는, 정확히 해석을 해서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여 올바른 답을 고를 수 있는 지 보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해결책은 무엇인가?증계동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중학생들의 경우에 어려운 문법의 등장으로 인해, 고등학생의 경우에 너무나 많아지는 범위와 상상하지 못한 내신 점수 때문에 영어에 자신감을 잃어 소위 '영포자'가 되고 공부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렇게 영어를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긴 호흡의 문장 구조 파악이 안되기 때문이고, 그러다보니 모의고사 형태의 긴 지문은 더욱 이해하기 어렵게 된다. 그로 인해 논리력을 요구하는 빈칸 및 주제, 요지 파악, 함축적 의미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독해 시 문장성분을 파악해서 제대로 해석을 해야하고, 복문이나 수식어구가 많이 붙는 문장은 구조분석을 통해 문장을 정확히 해석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해석을 바탕으로, 내용 전체의 뜻과 함의를 파악하는 문해력을 길러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한다. 그래야만 알맞은 선지를 골라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소위 스킬이라고 불리던 문제 풀이 요령이 이제는 더이상 통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정확하고 빠른 해석 연습을 꾸준히 하자.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어떻게 공부할까?긴 시간이 확보되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여 다음 학기 준비를 알차게 하도록 하자. 문법이 어려운 예비중, 중학교 학생들은 문법의 빈틈이 없도록 전반적인 개념 정리를 하도록 한다. 어느 정도의 개념은 알고 있으나 특정 파트가 어렵다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도록 한다. 문장이 길어지면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문장을 하나하나 의미 단위로 세분하여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영어식 어순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도 단어를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방학동안 자기의 수준에 맞는 어휘책을 선택해서 여러 번 반복해 익히도록 한다. 고학년이 될수록 단어의 표제어(대표 의미)만 암기하기보다는 다양한 의미를 함께 익혀 문장 해석 시에 적절한 의미로 해석을 하도록 한다.영어학원을 어렸을 때부터 다녔을지라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품사와 문장성분 등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기본부터 다지기보다는 기출문제만 많이 풀면서 정답 맞추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방식으로는 어느 정도까지는 실력이 오를지라도 고난이도의 문제는 파악하기 힘들기때문에 방학을 이용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길 권한다.다음은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학생의 내신 성적 향상 수기이다.올바른 학원에 오게 된 이유는?안녕하세요. 대일외고 1학년 정00입니다.영어 모의고사는 잘 나왔지만 제가 다니는 대일외고의 특성 상 영어 범위가 많고 어려워 내신 준비가 어려웠습니다. 올바른 학원에 다니는 같은 반 친구가 3번의 시험동안 점점 성적이 상승하여 결국 2학기 중간고사, 어려운 심화영어에서 반석차 1등, 전교11등을 하는것을 보고 올바른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올바른 학원의 특장점은?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함에서 나오는 효율성입니다. 타 학원에 다닐때에는 고효율의 공부를 위해빠른 페이스의 대강 넘어가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올바른 학원에서는 오히려 속도에 치우치기 보다는 해석, 과제등을 놓치는 부분없이 한 번에 개념 유형등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한 단어에서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고, 문장내에서 쓰임이 다양한 단어를 알맞게 적용해야 하는 고등영어 내신에서 큰 메리트로 작용했습니다.내신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었나?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꼼꼼한 내용분석과 복습을 한 덕분에 6주라는 짧은 기간동안 심화영어 22점, 공통영어 15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등수는 정확히 안나왔지만 등수도 상당히 오를것 같습니다. 처음 올바른 학원에 와서 상담 할 때 적었던 목표점수가 그대로 나와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김지연대표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12-19
- 내신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법정리와 어휘정리가 필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겨울이 된 것 같다.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중고등학교 시험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이제 곧 다가올 겨울방학이 지나고 조금 있으면 1학년 씩 올라간다. 초등학교 6학년은 중학생이 되고 중3은 고등학생이 된다. 1월과 2월 동안 열심히 놀 수도 있고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기간이다. 특히 중고등학교 내신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법정리와 어휘정리가 필수적이다. 문법을 전반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어휘암기까지 시키는 JS뉴욕영어학원 영문법반을 추천한다. 이하는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JS영문법반 수강 후기들이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JS뉴욕영어학원 2025 겨울영문법 중급반, 상명중1 김OO평소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지만 문법만 유일하게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영어 문법을 빠르게 핵심을 배우고 정리하는 수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JS 중급영문법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영어문제를 풀면서 감으로 대부분을 풀어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았다. 영문법 수업을 들은 후에는 문제의 답이 그것인 이유에 대한 근거가 생기면서 영어 문법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느꼈다. 문제를 풀어서 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답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 생겨서 영어 문법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 문법에서 처음으로 배운 가장 기본인 문장의 형식 부분을 제대로 배운 곳은 이 곳이 처음이기 때문에 첫 수업때에는 조금 불안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시고 이해하기 쉽도록 용어정리도 해주시면서 수업을 진행해서 함께 필기하며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JS뉴욕어학원의 문법 수업을 나와 같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영어시험을 볼 때 고득점이 나오지만 자신이 풀어서 나온 답에 대한 확신이 없고 대부분을 감으로 푸는 학생들에게 이 수업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 JS뉴욕영어학원 2025 겨울영문법 고급반, 을지중2 김OO영어공부를 하던 중에 문법과 단어암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마침 JS뉴욕어학원에서 그런 특강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어머니께 듣고 수강하게 되었다. 영문법 수업을 하면서 헷갈려거나 까먹은 개념을 전체적으로 총정리 할 수 있어 좋았고 기초부터 심화까지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올 수 있었다.선생님께서는 영문법 수업을 꼼꼼하고 활기차게 진행해주셔서 이른 아침인데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수업분위기는 차분하고 같이 듣는 수강생들의 수준도 높았다.수강 중 힘들었던 부분은 영문법 숙제를 하느 것과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5회까지 정도 해보니 점점 익숙해져가는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 숙제 중에서는 단순히 개념만 훑는 것이 아니라 응용문제도 있어서 좋았다.진단, 중간, 종합 평가를 통해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알수도 있어서 보람찼다. 이 수업은 나처럼 특히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JS 영문법 특강을 통해 알차고 부지런한 방학을 보낸 것 같다.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 JS뉴욕영어학원 2024 여름영문법 고급반, 상명중1 이OO지난 겨울 방학 때 중급반 수업을 들었는데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이번 방학때는 고급반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문법은 반복해서 공부해야 좋기 때문에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다. 수업분위기는 지난 중급반때보다 더 집중이 되는 분위기였다. 개념설명이 이해가 잘 되었고, 올 때마다 지난 학습 내용을 잊지 않게 리뷰 테스트를 보는 것이 좋았다.다른 학원 숙제들도 있는데, JS숙제도 생기니 처음에는 좀 힘들었지만 그만큼 영어 문법 실력이 향상되니 열심히 했다. 단어를 처음 외울때는 시험에서 절반도 못채우고 많이 어려웠었다. 그리고 동사 변화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그동안 몰랐던 단어나 잊혀진 단어들을 다시 외울수 있어서 좋았고 덕분에 동사변화도 다시 복습하게 되어 좋았다. 예전에도 많이 외워보았던 동사변화인데 한두개씩 틀리는 것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문법 문제 푸는 것이 더 수월해졌고 개념들을 다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문법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나 아니면 개념정리가 확실히 안되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음에도 이 수업을 꼭 들을 것이다.JS교육그룹 전종삼 대표 (Mentor, Motivator, Mate)●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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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정시모집 수능위주전형, 대학별 전형요소와 반영방법
정시 수능위주전형에서 대다수 대학은 수능 성적만을 전형요소로 반영하지만, 일부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를 수능 성적과 함께 반영한다. 또, 교대, 사범대, 의학계열 등 일부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수능위주전형 대학별 전형요소와 반영방법을 살펴봤다.(※대학별 2026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확인 필수)참고자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학년도 대입정보 119>대다수 대학 수능 100% 전형학생부 반영 대학도 확인해야 정시 수능위주전형에서 학생부를 전형요소에 포함하는 대학 중 서울대는 교과(목) 이수 현황, 교과(목) 학업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평가하며, 고려대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반영한다.연세대는 교과는 등급 또는 성취도별 점수를 부여하며, 출결은 미인정 출결에 대해 감점요소로 활용한다. 한양대는 고교 교육과정의 충실한 이수 및 교과·과목 선택, 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성균관대는 사범대만 학생부 종합평가를 실시한다.일부 대학은 의학계열, 사범계열(교대 포함), 항공서비스 계열 등의 일부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실시하기도 하며, 군사학과의 경우 신체검정 및 체력테스트를 겸하기도 한다. 일부 신학대에서는 신앙교리면접을 실시하기도 한다. 또,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2023.04.)에 따라 수능위주전형에서도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전국 203개교) 대학별로 반영방법이 서로 다르므로 각 대학별 정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대학마다 다른 영역별 반영비율자신에 유리한 반영 지표 확인수능 반영방법 중 활용지표를 보면, 대부분의 대학에서 표준점수 또는 백분위, 표준점수+백분위를 활용해 선발하고 있다. 이 중 서울 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표준점수, 탐구영역에서 변환표준점수를 합산해 선발하고 있다. 변환표준점수의 경우 수능 성적 발표 후에 대학별로 공지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대학별 환산점수는 입시에 큰 영향을 주게 되므로 지원 시 유불리를 확인해야 한다.영역별 반영비율도 살펴 봐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에는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 나오지만, 실제 정시모집에서는 대학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 반영지표를 활용한 대학별 환산점으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따라서 자신에게 유리한 반영지표를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해야 해야 하며 선택 과목에서의 유불리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영 지표는 비율로 표시하게 되는데 단순히 비율이 높다고 실질 반영비율이 높은 것은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학별로 반영 영역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비율로 계산하게 되면 착시를 가져올 수 있다. 비율은 반영 영역의 합을 100%로 계산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대학 영역 수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비율을 1점의 가치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A대학의 국어 반영비율은 40%이고 B대학은 35%이라고 하면 국어의 영향력은 A대학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질 점수 영향력을 산출해보면 A대학은 반영비율이 적용된 영역이 3개로 국어의 반영비율 40%는 3(반영비율이 들어간 영역의 수)×0.4(비율을 정수로 환산한 값)=1.2점이 된다.국어 1점이 1.2점으로 반영되지만 같은 방식으로 B대학의 국어 점수 1점의 실질 점수 영향력을 산출해보면 4×0.35=1.4점이 되므로 오히려 B대학의 국어 영향력이 크다고 봐야 한다. 또한, 점수대가 촘촘한 조밀한 의학 계열과 서울 주요 대학은 대학별 환산점에 따른 석차를 서로 비교해 유불리를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표1. 서울권 주요 대학 영역별 반영비율 예시영어, 한국사 영역 반영 방법고려대 영어 감점 방식으로 변경영어는 등급별로 환산점수를 산출해 반영하거나, 가(감)산점을 반영한다. 대학별로 반영방법 및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유불리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등급별 점수를 산출하고 비율을 적용해 반영하는 대학인 경우는 등급 간 점수 차이를 살펴보아야 하고, 가(감)산점을 반영하는 대학에서는 등급별 가(감)산점 차이를 살펴보아야 한다.영어의 영향력은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1등급과 2등급의 차이는 대체로 적고 2등급과 3등급의 점수 차이가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서울 주요 대학을 희망할 경우 영어의 등급이 2등급 이내가 되어야 한다. 서울 중위권 대학의 경우에도 반영점수 부여 방법은 동일하지만 주로 2등급과 3등급의 성적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2등급을 받을 시 유리한 경우가 많다. 만약 대학에서 가(감)점이 아닌 반영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일 경우 환산점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커져 이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한국사 영역은 대학에 따라 반영 여부, 반영 비율, 가점, 감점,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등의 차이가 있다. 전체적으로 한국사의 영향력이 크지는 않지만 일부 대학의 경우 낮은 등급에 치명적일 수 있는 점수를 부여하기도 한다. 또한 일부 대학에서는 탐구영역을 대체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를 알아보고 유리한 점수 방식을 찾아야 한다.2025학년도와 비교해 2026학년도에 감점을 반영하는 대학과 가산점을 반영하는 대학 사이의 이동도 변화점이라 할 수 있다. 고려대의 경우 2025학년도와 다르게 각각 가산점에서 2026학년도에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표2 대학별 한국사 반영방법 예시*표1~2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학년도 대입정보 119>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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