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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영어내신=통암기’로는 고득점 쉽지 않은 고등부 영어 내신! 은행 사거리에서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영어내신 대비를 하면서 느낀 점은 실력을 높이는 끈기 있는 공부가 아닌, 이번 시험 한번을 잘 보기 위한 ‘문제양치기’와 ‘적중’을 노리며 학원을 다닌다는 것이다. 학생이나 학부모님들 입장에서 당연히 당장 코앞의 시험이 중요하고, 당장 성적으로 내보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학원 강사인 내 입장에서도 당연히 그에 맞게 학교에서 서술형으로 나올만한 문장이나 문법 시험 포인트로 나올 만한 부분을 최소한으로 찍어주며 학생이 단기에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일종의 ‘요행’을 제공한다. 이번학기 중간고사 시험에서만 해도, 보통 지문하나 당 많아야 2문장정도 이거나 아예 필요 없는 지문의 경우는 제외하고 예상문장을 제공하는 데, 서라벌고, 상명고, 용화여고, 상계고 등등 많은 학교들이 대부분의 서술형이 예상했던 문장에서 서술형이 그대로 출제 되었다. 그러다 보니 시험대비가 되면 서술형이 힘든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쌤, 언제 문장 찝어주세요?’ 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를 통해 ‘적중률이 높다는’ 식의 홍보가 아니라,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온 강사 입장에서 이런 요행이 절대로 해당 학생이 성적을 꾸준히 제대로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피력하고자 한다. 물론 당장에야 예상한 문장을 통해 통으로 암기를 하여 점수를 따면 그만이겠지만, 과연 이러한 방식이 해당 학생에게 이것이 장기적으로 내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겠는가? 필자가 제시하고자 하는 방식은 ‘제대로 된 이해’이다. 즉, 공부에는 왕도가 없고 요행이 없다. 물론 필자가 제시한 방법이 절대적 해결책이 아닐 수 있고, 각 강사마다 방식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다만 확실한 것은 성적이 3~4등급에 그대로 머물고 있는 친구들은 매번 내신대비가 들어가면 영어 구문이나 문법의 기초적인 분사구문, 가정법, 관계사, 도치 등을 맨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친구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매 시험기간 마다 간단히 문법을 설명해주고 그 당시에만 ‘기억’을 하다 보니, 다음 번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 때가 되면 이미 문법내용이 리셋되어 쌓이는 공부가 아닌 ‘처음부터 다시’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생각하는 이런 상황의 일등 공신은 바로 ‘통암기방식’이다. 문장이 왜 그렇게 구성되어 있고, 글의 내용이 왜 그런 순서로 쓰여 있는지 이해하지 않고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힘들고 귀찮다 보니 ‘아 이 자리는 그냥 p.p구나, 내지는 저 자리는 ~ing를 써야 하는 구나’ 정도로 통암기를 하여 시험 대비를 한다. 이후에 이어질 상황은, 자신이 암기한 부분을 잊지 않기 위해 각종 워크북을 끊임없이 풀고 수많은 문제로 양치기를 하면서 자신이 문제를 얼마나 맞히는지를 통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이 방식은 지문내용의 이해도도 떨어지고 단순히 문장을 암기만 했기 때문에 변형문제나, 암기한 문장을 그대로 배열하는 스크램블형의 문제가 아니라, 재현고나 대진고와 같이 해당 시험장에서 직접 영작하는 시험에는 절대로 본인이 원하는 점수를 가져갈 수 없다. 반면 중학 시절 내내, 고1,2,3 모의고사 어떤 문제를 풀던 지 문제풀이에만 치중하지 않고 문법 요소를 하나씩 뜯어보며 조금이라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며, 지문의 내용을 도표 정리나 구조화하는 꾸준한 학습을 해온 친구들은, 첫 중간고사에서 흔들림 없이 성적을 가져왔다. 아무리 실수를 하더라도 해당 학생들의 성적은 2등급 아래로 절대 떨어지지 않았고, 언제든 변형이나 해당 시험장에서 직접 서술하는 문제도 어렵지만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렇다. 바로 학생스스로의 문제해결능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학습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만약 내 자녀가 당장 성적이 낮다면, 암기를 덜했는지를 살펴본다기 보단 학생 스스로 문법이나 내용을 뜯어 볼 수 있는지, 해당 지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 영어 성적의 변화가 나타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현재 중간 고사 이후 기말고사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는 동안, 기본적인 문법 사항에 대해 빠르게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지문에 대한 국어적인 이해를 위해 학교에서 진도로 나가고 있는 내용을 스스로 도표화하며 정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 분석한 문법을 토대로 문장구조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이해한 후, 그 문장 구조를 활용해 한국어 해석을 보며 어떤 한국어에 어떤 문법요소와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연습을 해야만, 시험장 그 자리에서 스스로 영작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영어도 국어나 수학과 같이 단기간에 아무런 기초 없이 제대로 된 성적을 받을 수 없는 과목이다. 여러 수많은 요소가 학생의 성적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편한 방법을 찾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장민준영어학원장 희철 원장 2023-05-12
- 고1 중간고사 이후 학습전략 고1 첫 시험인 중간고사가 끝났다. 학생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리는 소리가 중학교때랑 너무 다른데요. 범위가 너무 많았어요. 서술형이 어려웠어요 등일 것이다. 교과서 2단원정도의 범위에서 본문 2개를 달달 외우고 문법도 단원별 2가지 중요 문법사항을 익히면 비교적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중학교때와는 다르게 시험준비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고등학교 영어시험은 교과서 2~3단원, 모의고사 지문, 부교재도 많게는 40지문까지가 시험범위이고, 학교별 단어장과 모의고사 듣기부분, 게다가 원서까지 추가되는 경우가 있어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것이다.특히 중계동 지역의 영어 시험은 다른 지역보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이 시험범위에 들어가므로 학생들이 내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막막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열심히 준비를 했는데도 만족스러운 점수를 얻지 못해 답답하기도 하고 중학교때와는 다른 자신의 점수를 보고 수시를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첫 중간고사는 12번 중 1번의 시험일 뿐이며 기말고사와 합쳐진 점수로 등급 산정을 하기때문에 벌써부터 수시를 포기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 될 수 있다.또한 난이도에 따라 과목별 평균이 상이하므로 자신의 과목 석차가 나온 이후에 석차등급을 계산하여 기말고사에서 집중해야 할 과목을 살펴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내신 석차별 등급은 어떻게 산정이 될까? 아래의 표를 참고하여 자신의 등급을 계산해 보도록 한다.위의 표와 같이 전교생 200명을 기준으로 전체의 4퍼센트인 8명까지가 1등급, 11퍼센트인 22명까지가 2등급이 되는 것이다.각 점수마다 학생들이 촘촘하게 걸려있어서 중간고사에서 등수가 낮은 과목들은 기말고사에 좀 더 노력한다면 1학기 최종 석차등급을 좀 더 끌어올릴수 있으므로 시험 한 번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약점을 보완해 성적과 석차를 올리도록 한다.자신의 과목 석차를 바탕으로 등급을 추정하였다면 효율적인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 좀 더 집중할 과목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즉 등수를 봐서 충분히 등급을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도록 한다.그러기 위해서 내신 시험은 학교에서 출제하는 시험이라는것을 명심하자.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고 시험전에 강조되는 내용은 반드시 암기하고 문제풀이를 해서 이해하도록 한다. 수업 내용을 꼼꼼히 필기하고 교과서와 부교재 이외의 각종 학습자료도 꼼꼼히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또한 내용을 먼저 익히고, 문제풀이로만 준비하지 않도록 한다.학생들 중 대다수가 내용과 기본 개념은 제대로 익히지 않은채로 소위 양치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목별로 어마어마한 양의 문제를 다 푸는것도 어렵고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부족한 부분은 남아있는채로 시간만 낭비하게 될 수 있어서 1,2등급을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시험준비가 많이 안되어 있을때는 문제라도 많이 풀어서 나올만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고득점을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다.특히 영어과목은 모든 지문과 변형될 어휘까지 예측해서 암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평소에 어법과 어휘, 문장구조를 익혀 많은 범위내에서 출제되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술형 영작문제도 문법 오류 없는 정확한 문장을 쓸 수 있어야 감점이 되지 않을 것이다.올바른학원김지연대표원장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 2023-05-12
- “정말 국영수만 중요할까?” (탐구 과목의 중요성) “한국사/통사가 정말 말도 안되는 점수가 나왔어요. 다른 아이들은 잘 봤나요?”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날때마다 항상 반복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중학교에서 사회 과목은, 시험 전날 벼락치기 공부로도 충분히 점수가 나오던 과목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서의 사회탐구는 어떠셨나요? 오늘은 대입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에 대해 대략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전략적인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내신에서 사회탐구가 어떤 비중으로 반영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대부분의 학교에서 고1은 6~7단위(통합사회3~4+한국사3)의 사탐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2가 되면 문과는 보통 2~3과목 (6~9단위), 이과는 보통 1과목 (3단위)의 사탐 과목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3 문과생들은 2~3과목 (6~9단위)을 배우는데 보통 그 중에서 수능 과목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신에서 사탐 과목의 평균은 보통 6~70점대이고,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 40점대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문제가 매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2등급 컷은 매우 높게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양극화가 매우 심하다는 것이고, 거꾸로 말하면 사탐을 제대로 대비하는 아이들이 그만큼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탐이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하는건 이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과 전형에서 내신을 반영할 때, 국영수와 사탐의 반영 비율이 다를까요?” 대답은 “NO”입니다. 교과전형에서 내신을 산출할 때는 해당되는 모든 영역의 과목을 ‘단위수’를 기준으로 합산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단위수를 기준으로 할 때 탐구 영역의 비중은 정말 높습니다. 물론 종합전형에서는 정성평가를 하기 때문에, 전공하고자하는 과목의 점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합전형에서도 국영수과사의 과목을 모두 반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탐만 잘한다고 해서 대입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탐을 소홀히 여기고는 절대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어렵습니다. 이는 문과 뿐 아니라 이과 학생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수능 최저, 어떤 과목으로 맞추실 생각이신가요?” 문과생들이 수시전형에서 최저등급을 맞출 때는 당연히 사회탐구 영역을 넣어서 전략을 짜야 합니다. 물론 국,영,수가 안정적으로 잘 나와서 최저를 맞추는데 걱정이 없는 상황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대부분의 수험생은 그렇지 못한 상황일 겁니다. 물론 사탐이라고 해서 쉽게 등급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영수에 비해 적은 노력으로도 높은 등급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자신의 성향에 잘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2학년 겨울방부터 수능까지 1년만 꾸준히 노력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사탐의 표준점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십니까?” 정시는 보통 표준점수로 반영을 합니다. 사탐 1등급의 표준점수는 보통 65~70점에서 형성됩니다. 어렵게 나온 시험에서는 70점이 넘기도 하구요. 정시에서는 사탐 2과목의 표준점수를 더해서 반영을 하기에, 130점을 넘어가는 일도 많습니다. 작년 수능에서 국어 1등급 표준점수가 126점, 수학 1등급 표준점수가 133점이었던 것을 비교해 보면 얼마나 큰 점수인지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게다가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된 이후, 정시에서 사탐의 반영 비율 역시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사실상 정시에서는 사탐에서 반드시 좋은 점수를 얻어야만 합니다.이처럼 내신, 수능최저, 정시 전형 모두에서 사탐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여전히 사탐을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며, 다른 것이 바쁘다는 이유로 뒤로 미루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탐구는 신경 쓰는 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입니다. 공부시간을 확보하고, 제대로 준비해주세요! 사탐은 그 어떤 과목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전략과목이 되어드릴 것입니다.SR사회탐구학원황 나리 원장 2023-05-12
- ‘고1 통합과학’ 중간고사 점수가 주는 의미 중계동 일대 고등학교 중간고사 내신시험이 끝났다. 고교 진학 후 처음 치르는 1학기 중간고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내신 경쟁에서의 쓴맛을 선사한다. 학교별로 어느 학교는 통합과학 시험 난이도가 고1 수준에 비해 터무니없이 어려워서, 어느 학교는 그 학교 학생들의 수준에 비해 너무 쉬워서 등등 1등급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낙담하기엔 아직 충분히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번 기고에서는 ‘고1 통합과학’ 중간고사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다음 기회를 위한 대응전략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1.과학 등급의 첫 시작, 통합과학고등 과학 교육과정에 편제되어 있는 과학 교과는 <1학년 통합과학, 2학년 물,화,생,지Ⅰ, 3학년 물,화,생,지Ⅱ>가 가장 대표적인 과목이다. 이 중 고3에 편제된 Ⅱ과목은 진로선택과목으로서 등급이 산출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학생부에 직관적인 등급으로 표시되는 과목은 고1,2 과학과목(3~4단위)인 것이다. 따라서 1학년 첫 시험부터 입시는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특히 고1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전공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과서나 부교재의 내신형 문항뿐만 아니라 수능, 모의고사 유형의 고난도 문항까지 출제될 수 있다. 따라서 수없이 많은 양의, 그리고 고난도의 문제 풀이까지 충분히 연습되어야만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2.낮은 점수의 원인, 미흡한 대비1학년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개념들이 결합되어 구성된 과목이다. 학교별 상황에 따라 과학교과 전공 교사들이 한 차시씩 나누어 수업을 하거나, 적게는 1명의 교사가 단독으로 전체 범위를 수업하는 등 학교마다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 표와 같이, 통합과학이라는 동일 과목에 대한 ‘학교별 난이도와 시험범위’가 각각 다름을 알 수 있다. 올해 몇몇 학교는 작년 시험 범위나 유형과도 큰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시험대비 과정에서 그 학교만의 수업 내용을 파악하고 대비하지 않았다면 상위권의 점수 확보가 어려웠을 것이다.3.반전의 기회, 수행+기말 대비‘학기별 최종 등급’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산출된다. 예를 들어 우리학교 통합과학 평가계획이 중간(40%)+기말(40%)+수행(20%)라면 중간고사와 같은 비중의 중요도를 가진 기말고사가 한번 더 남았으며, 1점이 중간고사 2문제(5점)와 맞먹는 수준의 수행평가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중간고사 점수를 최종 등급으로 생각하거나 수행평가의 중요도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중간고사에서 만족스러운 등급을 얻었어도 기말고사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허다하며, 반대로 남은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잘 대비함으로써 최종 등급은 상위권 등급을 얻어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상위권 등급을 받은 학생은 기말에서도 철저한 우리학교만의 대비를 통해 확실한 등급을 확보하여야 하며, 아쉽게도 만족스러운 등급을 받지 못한 학생은 중간고사 끝이 아님을 명심하고 기말고사와 수행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1문제 또는 1점 차이로 통합과학 등급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SR과학탐구학원 원장 전유림 2023-05-12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백다현 학생 (서울교육대학 합격/ 청원고 졸업) 백다현 학생(서울교대 입학, 청원고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교대, 고려대 지리교육과, 경인교대, 광주교대에 합격했다. 대학 지원을 ‘교육과 지리’에 집중했다. 초등부터 선생님을 꿈꿔 온 백다현 학생은 교과목별로 교육과의 연계를 고민하고, 세특에 탐구 활동을 심도 있게 관리했다. 자신의 성품과 관심 분야를 객관화하며, 진로를 구체화한 백다현 학생의 세특 관리, 내신 관리를 알아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 <진로 스펙트럼>“선생님이 꿈이었던 초등생, 자신의 성품과 흥미를 고려한 ‘감동 주는 선생님’에 도전”선생님이 꿈이었던 백다현 학생은 이유를 세세하게 꼽았다. 첫 번째 이유는 초등 4학년 때 어린 백다현 학생에게 감동을 주는 선생님 때문이었다. “두 번째 이유는 친척 중에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분이 계시는데, 어린아이들과 소통하고 뛰어놀며 사랑으로 가르치는 모습, 어린이들의 인생의 밑바탕을 올바로 그려주는 참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마지막 이유는 ‘백다현’ 자신에 대한 고찰에 있었다.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체능 과목뿐만 아니라 국어, 영어, 과학 등 과목까지 모두 흥미롭게 다가가는 자신의 장점에서 진로를 찾았다. 특히 어린이들과 쉽게 친해지고 평화로운 성품을 고려해 초등교사라는 진로에 방점을 찍었다.진로를 찾아가는 데 있어 가장 인상적인 도서는 ‘딥스’였다.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어요. 불안한 자아를 가지고 있어 문제아 취급을 받는 딥스라는 아이를 한 교사가 놀이치료 방식으로 내면을 치유하는 과정을 읽으며, 책 속 등장하는 교사인 엑슬린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내신 관리>고1부터 수능 직전까지 청원고 자습반 ‘오딧세이반’에 적극 참여, 자신의 루틴을 탄탄하게 잡아가며 공부에 집중!백다현 학생의 내신 관리의 핵심 활동은 청원고의 자습반 ‘오딧세이반’을 꼽을 수 있다. 고1부터 수능 직전까지 참여했고, 담당 선생님께 요일별 자습 계획표를 제출하며 시간 관리에도 도움이 되었다. “제가 의지가 약하고 게을러 일상이 쉽게 늘어질 수 있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규칙적으로 자습 계획표를 작성하고 선생님이 관리해주니 항상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 학원은 고1 때 수학 학원만, 고2 때는 수학과 영어학원, 고3 때는 영어학원만 다녔습니다. 제게는 인강, 인강 교재를 통한 자습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가장 자신 있는 영어 공부는 단어 암기에 집중했다. 시중 단어장을 n회독하고, 단어에 익숙해지면 기출문제 양치기(?)를 했다. 단 오답은 확실하게 정리했다. 영어 1등급이 확실하면 최저기준을 맞추기 수월하다는 판단에서다.3년 내내 취약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어떻게 극복했을까? “첫 번째 복습이 정말 중요합니다. 못 푼 문제라면 당연히 반복해서 풀어보고, 푼 문제라도. 난이도 있는 문제라면, 무조건 다시 풀어보세요. 인강 주 교재에 있는 기출문제는 대부분 중요하니, 인강선생님의 풀이대로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두 번째로 수학은 지름길이 없는 과목입니다. 스스로 어려운 문제를 잘 풀고 싶다면,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투자해서 결국 깨달음을 얻는 노력과 끈기가 필요합니다.”<학종 대비 1. 학교 활동 · 교과세특>교과 세특 ‘교육관련 유용한 소재 찾기- 심도 있는 탐구? 초등교육에 중점’ 순으로 심화 단계로 구성!백다현 학생에게 기억에 남는 학교 활동은 ‘영재학급 활동’이었다. 2년 동안 많은 활동을 했지만, 여름 캠프에서 선생님들이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었고, 코로나19 기간에도 영재학급 친구와 추억도 쌓고 지식도 나누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교과 세특 작성에서도 주요 소재는 ‘교과목’에서 찾았다. “진로가 교육 분야였기 때문에 최대한 과목 내에서 교육 관련 유용한 소재, 쓸만한 내용을 찾았어요. 그 후 수업 시간 내에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조사한 내용으로 발표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였고 이를 선생님께서 기록해주셨습니다. 고1 때는 교육뿐만 아니라 최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고, 고2 때는 고1 작성한 교육 관련 세특을 더 심도 있게, 세분화한 탐구내용으로 관리했습니다. 고3 때는 단순한 교육이 아닌 초등교육에 중점을 두고자 했습니다.”<학종 대비 2. 자기소개서 작성 · 구술 면접>교대 진로 희망하는 학생들과 ‘면접 스터디’로 자기 점검!, 최저학력기준 맞춘 것도 합격에 주효!자기소개서를 요구한 대학은 서울대 지리교육과 하나였다. 자기소개서에 ‘교육과 지리’ 두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탐구 과정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교대’ 면접을 위해서는 먼저 관련 도서를 구입하고, 네이버 입시 카페에서 교대를 꿈꾸는 친구들과 온라인에서 만나 면접 스터디를 했다. “기출문제를 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메모하고, 서로 피드백하면서 교육 시사에 익숙해지고, 저의 면접 태도도 점검했습니다. 학교에서 준비해준 모의 면접에서 면접 직전에 시선 처리, 말투, 태도 등 최종 점검도 할 수 있었어요.”실제 백다현 학생은 광주교대 면접에는 불참했고, 1차에서 낙마한 서울대와 교원대, 교과로 지원한 고려대를 제외하고 ‘서울교대와 경인교대’만 구술면접을 봤고 모두 합격했다. “서울교대 합격의 경우 4합 9 (탐구 평균)이라는 최저기준을 맞춘 것이 면접이 부족했지만, 합격에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고려대의 경우 교과 100% 반영이면 떨어질 내신이지만, 고려대 학교장추천의 경우, 세특을 20% 반영했어요. 최저기준 3합 6을 맞추고 세특에서 교육, 지리 분야 내용이 많이 언급된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후배를 위한 조언>“순간순간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평소 멘탈 관리하라!” 이것이 효율적인 학습 · 성적 관리의 비결고1, 고2, 고3을 거쳐오며 힘든 순간마다 정말 포기하고 싶었다는 백다현 학생은 ‘조금만 더 힘내자’ 스스로 다독였다. “시험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등급이 떨어지고, 친한 친구와 눈치 보며 내신 경쟁을 하고, 방학에도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는 상황은 입시를 겪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힘든 순간입니다. 하지만 이 시간이 없으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다행인 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입니다.”백다현 학생의 선택은 순간순간,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었고, 어느새 입시가 끝나 있었다. 수능을 치루면서 입시에서는 공부 실력만큼이나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시험장에서 멘탈이 깨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고, 루틴을 잘하다가도 한번 삐끗하면 3일을 낭비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오랜 시간 달리지 말고, 가끔은 가족과 여행도 다녀오고, 친구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아울러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입시를 거치면 신체 어느 곳인가 고장이 나곤 합니다. 저는 살도 많이 쪘었고, 허리나 목에도 2023-05-12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정규진 학생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합격/ 신일고 졸업) 정규진 학생(신일고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전형을 통해 한양대 식품영양학과에 입성했다. 고교진학 후 의학 계열, 화공생명공학, 식품공학 등 생명과학 계열 안에서 진로가 바뀔 때마다 고민도 많았다. 그때마다 내신 성적 관리, 진로활동, 세특 관리에도 나름의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었다. 입시를 치루며 내공이 단단해진 정규진 학생의 솔직한 잆시 스토리를 들어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 <진로 스펙트럼>의사에서 화공생명공학, 다시 식품공학자로 진로를 전환하는 배움의 과정!정규진 학생은 초등 4학년 때 부러진 팔을 원래대로 멀쩡하게 고치는 의술에 감탄하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다. 중학생 시절 꿈은 ‘의사’였고, 열심히 공부에 집중했다. 신일고 입학 당시 의대는 내신 2.1등급도 진학할 수 있는 시기여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신일고 입학 후, 첫 성적은 2.3등급 정도였고, 선생님도 성적을 상승세로 이끌면 치대나 한의대 도전이 가능하다고 희망을 주셨지요. 하지만 2학년 무렵, 치열한 내신 경쟁과 의대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졌다. 의대 진학이 쉽지 않다는 현실을 자각했어요.”이런 현실과 자신을 객관화하면서 정규진 학생은 의학 계열이 생명과 밀접한 만큼, 생명과학 계열로 진로를 바꾸면서 ‘화공생명공학과’로 결정했다. “나름 이 분야의 탐구도 열심히 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과 주제 찾기 - 심화 탐구를 통해 생기부 기록을 알차게 채워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망하는 SKY대학의 화공생명공학과는 경쟁이 너무 치열했고, 내신 또한 상승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때 대학 이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정규진 학생은 생명 화학 분야와 관련 있고, 고2 때 경험한 음식 실험을 고려해 경쟁률이 다소 낮은 식품공학자로 진로를 세우고, 이 선택은 ‘한양대 합격’을 가져온 신의 한수가 되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 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독서로 위로받아정규진 학생은 부족한 성적에 비해 대학 네임을 높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독서로 좌절감을 이겨냈다. 원하는 대로만은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라는 책을 읽고 자신을 사랑해주기로 했다고 말한다.“사실, 진로를 전환한 원인이 부족한 성적이었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어요. ‘그때 한 문제만 틀리지 않았어도, 등급이 조금만 높았다면’ 하면서 좌절했습니다. 식품공학과 분야로 진로를 바꾸면서 ‘내가 이 길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힘들고 무기력해지는 순간 이 책을 추천받아 읽고 위안을 받았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아름답다는 걸 기억해라. 본질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라. 있는 그대로 내가 마주한 현실을 바라보면, 지금껏 버텨온 내 삶이, 지금껏 이뤄낸 나의 모든 것들이 자랑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불안이 다른 사람에게서 온 것이라면 이것 하나만 기억해라. 나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구절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왔다.<내신 관리>영어는 ‘고반복· 양치기’, 수학은 ‘신속성과 정확도 높이기’에 주력!내신 준비는 시험 한 달 전부터 평일 수업 이후 시간, 학원의 내신 수업과 귀가 후 2시간 정도의 복습 시간을 꾸준히 확보했다. 실제 시험 기간에는 새벽 4시 정도까지 공부하거나 밤을 새우기도 했다. 모의고사는 특히 고3 때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만큼 학원은 모두 주말로 몰고, 평일에는 야간자율학습과 독서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1 때 4등급이던 영어성적을 2학년 때 1등급으로 끌어올리며, 영어는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되었다. 내신을 위해서는 본문 암기 (15회독 이상) 후 관련 문제 풀이를 통해 문장 순서의 배열, 단어 위치까지 머릿속에 연상되도록 공부했다. “고반복, 양치기는 영어 공부의 기본입니다. 까먹지 않도록 시험 준비 기간 동안 2일 간격으로 본문 암기 보다 꼼꼼히 읽고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취약 과목으로는 수학을 꼽았다. 모의고사 등급과 달리 내신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규진 학생은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해본 결과 ‘신속성이 떨어진다’라고 판단했다.“내신 문제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야 하지만, 모의고사는 유형을 분류하며 따져가는 연습이 몸에 익숙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신 시험에서는 혹시 계산이 잘못되진 않았을까 하며, 불안감 때문에 다른 유형까지 찾아보느라, 정작 뒤의 킬러 문제는 손도 못 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신을 위해서는 문제를 빠르게 풀고 넘어가기 위해 각종 문제집을 닥치는 대로 풀었습니다. 푸는 동안에도, 기출문제도 같이 꾸준히 복습했습니다.”<학종 대비 1. 세특 관리> “진로 전환에 맞춘 세특 관리, 생명과 연계된 동일 계열의 탐구역량 어필”정규진 학생은 교과 세특 관리의 비결로 ‘생명과 연계된 탐구역량 어필’에 집중했다. 고교진학 후 여러 번 진로와 전공이 바뀐 만큼 학교의 다양한 활동과 교과목에서 ‘식품공학’ 관련 주제를 찾아 심도 있게 활동에 접근했다. 탐구 활동 이후 심화 주제로 연계하고, 더 깊이 있게 재탐구하는 과정도 강조했다.<후배를 위한 조언>우수한 내신 성적, 탐구역량 돋보이는 세특 기록이 진학 대학의 네임을 높여!정규진 학생은 입시 준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내신 성적’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생기부의 질이 좋아도,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내신성적이 기본 경쟁력입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내신성적을 올리고, 생기부를 준비할 때는, 일단 관심 분야와 관련된 주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서, ‘왜 이 주제를 탐구하게 됐는지, 탐구 동기와 배경, 탐구한 후 배운 점, 느낀 점, 향후 심화 탐구하고픈 부분을 세특에 담길 바랍니다.”심화 탐구하고 싶은 부분을 기록하고, 추후 탐구하면 자기주도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에서다. 아울러 고교생활 중 진로가 바뀐다고 해도 큰 걱정은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누구나 배우는 과정에서 진로는 바뀔 수 있고, 이유가 무엇이든지 완전히 성향이 반대되는 진로가 아니라면, 밀접한 관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진학하는 대학 네임 벨류를 높이고 싶다면, 원래 추구했던 진로와 비슷하고 경쟁률이 낮은 곳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특히 한양대에 진학하고 싶다면, 무조건 모든 학교 활동을 참여하세요. 한양대에서는 ’학생이 얼마나 다양하게 경험을 했는지‘를 중요하게 보며, 융합형 인재를 원하기 때문입니다.”정 규진 학생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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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고교생 상위 4%의 학습법
고등과정의 목표는 주요 과목 상위권 진입과 유지이다. 이에 따라 부천 재원생 전용 종합입시학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수정예 반 편성 관리형 종합 입시학원인 일킴훈련소입시학원에서는 지난해 역곡고와 원미고, 심원고 등 고3 7명 중 6명인 86%가 수시와 정시로 성균관대와 한양대 등 인서울로 진학했기 때문이다. 예비 고1부터 준비하는 부천고교생들의 상위 4%를 위한 학습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상위 4% 학생들의 학습법이란중학교 대비 고등학교의 성적 상위 4%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인서울 진학 가이드라인이 고교 전교 석차 최상위권과 연관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학습 관리법은 따로 있는 것일까.관리형 종합입시학원 일킴훈련소입시학원 장민석 원장은 “가장 중요한 점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공부가 안되는 요인을 찾는 일이다. 대부분 고교생이 과목별 편중 학습과 무분별한 인강학습에 매몰되어 있다. 따라서 쏠림 학습을 배제하고 주요 과목 성적을 끌어올리는 학습 배분 능력을 관리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그중에서도 시간 관리는 상위 4%로 가기 위한 변수이다. 이를 위해 일킴훈련소입시학원에서는 직접 제작한 시간 관리 노트를 활용한다. 이 학습성취계획 기록장은 일 단위부터 주와 월 단위 계획에 따라, 학생들은 하루 공부를 10분 단위로 계획하고 실천해 점검받으며, 그 상담내용은 성적관리와 입시관리데이터를 위해 기록된다.재원생 전용 입시종합학원의 프로그램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부천 시내에서 흔치 않은 재원생 전용 입시종합학원이다. 이곳에서는 한 마디로 예비 고1부터 고1, 2, 3 과정을 대입 진학 계획에 맞춰 관리한다. 따라서 학생에게는 가장 먼저 입시전략을 위한 원스톱 상담 지도부터 시작된다.특히 개별 특성을 고려한 학생부 종합전형 설계, 내신 대비, 시간 관리, 과목별 밀접한 소수 정예지도, 정시와 수시, 예비 고1을 위한 고교 선택 가이드 등이 전략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 영, 수 중심 수업과 함께 내신 기간에는 시험을 위한 탐구영역관리도 뒤따른다.재원생 전용 종합입시학원 일킴훈련소입시학원 장 원장은 “상위권 성적 유지와 중위권 성적향상을 위해 본원에서는 한 반 정원 7명 내외로 수업한다. 특히 학교 시험 준비기간에는 학교별 내신 관리 시스템으로 상위등급관리를 한다”라고 말했다.공부에 필요한 의지를 훈련한다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성적향상을 위해 ‘공부하는 의지를 훈련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성적이 저조한 학생 중에는 공부 능력을 끌어내는 의지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학습할 내용과 수준조차 파악하지 못해 좌절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따라서 재원생들은 공부에 필요한 의지 분산을 막기 위해 하교 후부터 귀가 전까지 학원에서 공부한다. 원내 머무르는 시간이 길수록 담당 교사는 학생에 대한 관찰은 물론 동기부여 등 자기 공부를 위한 깨달음과 각성하도록 세밀하게 돕게 된다.올해 성균관대 인문학부에 진학한 역곡고 출신 김도훈 학생은 “일킴훈련소입시학원은 입시전략 아래 공부하기 때문에 흔들리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기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하교 후 내원해서 빈틈없는 일정표에 따라 움직인다. 이 때문에 공부 외 다른 것을 할 수 없는 입시구조”라고 말했다.한편, 일킴훈련소입시학원에서는 예비 고1과 정시 대비 고 3반을 모집 중이다. 고3은 200 여일 남은 진학 일정에 따라 집중 학습관리의 시기이다. 또한 예비 고1은 고교 상위권 안착을 위해 고등과정의 공부량과 수준을 이해하고 현재 위치를 파악해야 한다.
2023-05-10
- 수능국어 어려워지는 추세, 여름방학은 실력 점검하는 기회! 국어 과목이 어렵다 어렵다하면서도 정작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해왔던 영어 수학과 달리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어는 하루아침에 성적이 오르기에는 무리가 있는 과목이다. 국어 점수 때문에 다른 과목을 아무리 잘해도 평균점수까지 염려해야 할 지경에 이르러서야 위기의식을 느끼는 학생들이 있다. 겨울방학에 비해 길지 않은 여름방학이지만 이 기간을 활용해 뒤처진 국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등국어 공부 방향에 대해 옹골찬국어학원 박은정 원장으로부터 그 해법을 알아보았다.외부 지문 많아지는 국어, 체감 난도 높아“얼마 전 치러진 안양시 관내 고교의 중간고사 문제 유형을 살펴보면 외부 지문이 많고 새로운 유형과 고난도 문항이 섞여 있어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매우 높았을 것이다. 시험 출제 경향이 수능국어가 어려워지는 추세에 맞춰 내신도 어려워지는 추세이다. 특히 고1의 경우 처음 보는 지문을 독해하고 이해하며 문제에 적용해 풀어가는 문항이 다수 있었는데 평상시 이런 과정이 연습되어 있지 않았다면 많이 혼란스러웠을 것이다.”박 원장은 “중등국어가 정해진 범위 내의 암기 위주 내신 중심이었다면 고등국어는 이해도를 문제에 적용해 관련성을 묻는 항목으로 이뤄진다”면서 “특히 예비고1의 경우 고등국어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길러 향후 모의고사와 수능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문해력 키우려면, 어휘력· 사고력 길러라옹골찬국어학원에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국어 실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학생들은 3월 전국모의고사와 4월 중간고사 내신을 통해 자신의 실력이나 수준을 정확하게 알아야하고 6월 모의고사와 기말고사 대비를 위해 5월은 철저하게 자기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평소 학기 중에 자신의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예비고1의 경우 내신과 수능형 문제 유형 자체가 다르고 심화된 고등 국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초과정을 습득해야 한다.옹골찬국어학원의 예비고등부를 위한 수업 과정을 살펴보면 필독 고전문학 및 중· 장편 소설을 탐구하고 칼럼으로 보는 시사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학 독서 수업이 진행된다. 또 현대문학 기본 과정과 비문학 독해 기본 과정 그리고 필수 국어문법과 어휘력 기르기 수업이 함께 이루어진다. 이밖에 학교별 전담강사가 내신대비도 꼼꼼하게 지도한다. 무엇보다 5월~7월 썸머 시즌에는 필독 단편소설은 기본이고 평상시 학기 중에는 접하기 어려운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 태평천하 등 중· 장편소설과 고전문학을 읽고 학습한다.“예비수능 과정인 중3의 경우 썸머 시즌 기간에는 작품읽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등국어에서는 현대문학이나 고전문학 등 교과서가 아닌 외부작품에서 시험이 출제되는 경향이 많다. 낯선 작품을 시험에서 처음 접하게 되면, 작품의 일부만 뽑아 놓은 지문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예비수능 국어과정에서 정말 중요한 건 시간이 있을 때 미리 작품읽기를 해두는 것이다.”박 원장은 작품읽기를 하면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휘력과 사고력을 함께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신 출제경향 반영한 수능국어 실전문제 학습옹골찬국어학원의 고1, 고2 수업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수능국어 독서와 문학 등 실전문제 위주로 수업한다. 이감국어의 간쓸개 주간교재를 활용하여 매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학원 자체 교재로 고전시가와 현대소설, 수필, 고전산문의 필수문학도 학습한다. 또 문법 개념과 고난도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키고, 수능국어 비문학독서 기출문제 유형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 수능국어 모의평가 및 풀이와 매주 어휘력을 테스트하고 내신대비 기간에는 학교별 수업이 전담강사의 지도로 이루어진다.고3은 이감국어 주간교재 간쓸개, 이감국어 수능모의고사와 더불어 EBS 교재 수록 작품 분석을 통해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대비하게 된다. 매주 수능국어 기출 및 모의고사 문제 풀이로 실력을 다지고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는 매일 학습 과제를 제시하여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2023-05-10
- 일산 파주 고1 후배들을 위한 수행평가 대비 전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성예빈입니다. 일산동고 졸업생으로서 고등학교에 진학해 수행평가를 준비해야 하는 후배님들을 위해 수행평가 대비 전략을 정리해보았습니다.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성예빈평가 항목 열심히 살펴보고 선생님께 질문 필수수행평가를 비롯한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이 매우 중요해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표준화되고 체계화된 평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언제나 평가 항목을 체계화하세요. 그 평가 항목이 수행평가 공지사항에 잘 드러나 있어요.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시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평가 항목을 잘 숙지하는 것이 필요해요.저는 수행평가 준비를 하기 전에, 먼저 평가 항목을 꼼꼼히 살펴봤어요.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감이 안 잡히는 부분은 선생님께 전부 꼼꼼히 여쭤봤어요. 평가 항목엔 없어도 감점될 수 있을 것 같은 부분도 여쭤봤구요. 질문 드리는 과정에서 과제에 대한 틀이 잡힐 수 있고, 준비하기도 훨씬 쉬워져요. 무엇을 여쭤보는 것이 좋을지 알기 위해선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기에 평가 항목을 열심히 살펴보고 여쭤보는 경험을 쌓아보세요!국어 수행평가는 ‘평소 국어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아요국어 수행평가는 다양한 형식으로 출제가 됩니다. 고1 학생들은 ‘국어’ 과목을 배우기 때문에, 문학, 비문학, 문법을 모두 다게 될 거예요. 문학의 경우, 문학 작품 분석하기를 가장 많이 접했던 것 같아요. 또는 문학 작품을 재생산하거나 문학 작품을 친구들 앞에서 PPT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문학 작품에 대한 서평을 쓰는 방법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 범주를 하나로 묶어 보면 대부분의 문학 수행평가는 결국 처음 보는 시라도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 학생의 능력을 측정하는 활동을 많이 한다고 볼 수 있어요. 평소에 시를 자주 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처음 보는 시를 잘 해석하기 위한 몇 가지 기준을 설명해볼게요. 먼저 시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훑은 다음 시를 해석하면 훨씬 수월하고 정확하게 시를 해석할 수 있어요. 다음으로 각 시어의 의미를 찾아서 분석해보세요. 시어를 명확히 골라서 작품의 분위기와 맥락을 바탕으로 설명하면 좋아요. 또한 화자와 시적 대상을 파악해야 해요. 이러한 기본적인 틀을 바탕으로 시를 해석하면 좋습니다. 비문학 영역에서 수행평가가 출제된다면 비문학 문제를 풀거나, 단어 또는 문장의 의미를 추론하거나,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활동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문법 영역에서는, 문법 문제를 풀거나 문법적 논란에 대해 설명하거나, 문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해석하고 설명하는 활동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결국 국어 평가는 평소의 국어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은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기준을 전부 지키려고 노력하고, 준비할 수 없는 것들은 평소에 국어 실력을 쌓아두면 좋아요.그 외는 포트폴리오 평가 등이 있는데, 성실하게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지시사항에 잘 따르면 문제없이 만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수학 수행평가는 꼭 정확한 교과서적 풀이와 기호 사용을 숙지해야 해요수학은 다양한 수행평가 활동이 많은 것 같아요. 유형을 나눠 보면 문제 풀이(주로 서술형), 수학 신문 만들기, 탐구보고서 쓰기, 포트폴리오 정도 등이네요. 이 중 문제 풀이를 제외한 나머지 활동은 선생님께서 집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공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수행평가는 과정과 활동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확인하고, 수업 과정과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 밀접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그래서 수행평가로 문제 풀이 활동을 할 때, 지필 시험처럼 단순히 답만 확인하시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풀이 과정과 기호의 상세한 사용까지 전부 체크하시고 점수를 깎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수학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꼭 정확한 교과서적 풀이와 기호 사용을 숙지해야 해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이야기하자면, 등호의 오용, 수학적 기호 오류, 숫자, 수학적 표현 등이 있어요.먼저 등호(=)는 학생들이 습관적으로 계속 쓰게 되는데, 식이 같지 않고 중간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도 등호(=)를 쓰면 안 돼요. 감점의 요인일 수 있어요. 등호를 쓸 때에는 주의해서 지금 등호를 쓰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수학적 기호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해요. 근사값과 등호는 다른 것이고, 부등호도 등호가 붙어있는 부등호인지, 그냥 부등호인지 확인해보세요. 또한 log를 쓸 때, 저는 lg처럼 보이게 붙여 쓰는 습관이 있어서 점수가 깎인 적이 있어요. 기호를 정확하게 사용해서 선생님께서 채점하시는 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해요.숫자도 앞서 말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0과 6 등 비슷하게 보이기 쉬운 숫자들은 정확하게 써야 해요. 수학적 표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또는’이라는 표현이나 ‘그리고’와 같은 표현들을 생략하지 않고 꼭 써서 감점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중간 과정을 지나치게 생략하지 않고 과정마다 명확히 밝혀주는 것도 필요해요. 과정별로 모범답안을 만들어 채점하시거든요.수학 신문 만들기, 탐구보고서 쓰기, 포트폴리오는 미리 준비해올 수 있도록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성실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이런 활동에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녹여내는 것도 좋아요. 생기부를 작성하실 때 주로 수행평가나 대회, 보고서 등을 참고하시기 때문에 생기부를 충실히 채우는 좋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때는 주어진 조건이 모두 포함됐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보시기 때문에 앞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전반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따져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영어 글쓰기는 문법적 조건, 어휘적 조건, 주제에 대한 조건을 충족하도록 해보세요영어는 영어 글쓰기(에세이, 문장완성, 독후감 등), 영어 말하기, 이렇게 크게 두 영역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무엇이든 주어진 조건을 잘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영어 글쓰기는 주로 문법적 조건, 어휘적 조건, 주제에 대한 조건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 활동이 많아요. 저는 주제를 구상하고, 어휘적 조건을 포함하는 문장을 먼저 만든 후, 문법적 요소를 넣고, 문장을 배열하고 중간 중간 다른 문장을 넣는 방법으로 글을 썼어요. 어휘가 글의 주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휘적 조건을 먼저 포함하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편한 방식으로 하되, 꼭 조건을 잘 지키는 것에 중점을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에서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거나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면 점수가 깎이기 쉬우니 꼭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저는 ‘grammarly’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문법적 요소에 대해 최종 점검을 했어요. 어휘가 잘 생각나지 않으면 흔히 알고 있는 쉬운 어휘를 유의어, 반의어 사전에서 찾아서 쓰는 것도 좋아요. 문맥상 어휘가 적절한지 판단하려면 단어의 예문을 찾아보면 조금 수월할 거예요.문장완성 수행평가는 조금 독특한데, 이미 문장을 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주어진 문장을 외우는 암기력이 중요해요. 다만 문법적으로, 어휘적으로 의미 있는 부분을 선별하시기 때문에 스스로 잘 판단해서 출제되기 좋은 부분을 중심으로 외우면 효율적일 것 같아요.통합사회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해요통합사회는 논술형 수행평가가 많이 이뤄져요. 자신의 생각을 통합사회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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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펜타스기숙학원 썸머스쿨 입학생 모집
강화 펜타스기숙학원에서 2023 썸머스쿨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썸머스쿨은 7월 19일(수)부터 8월 1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여름방학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하지만 짧은 방학 기간과 무더위로 인해 자칫 해이해지기 쉽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기숙학원을 찾는다. 기숙학원은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춘 곳이다.아침 6시 30분에 기상해서 식사 후 8시부터 조례와 영단어테스트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오후 4시에 정규수업을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 전까지 자기주도학습이 진행된다. 저녁 시간에는 국어, 영어 특강이나 자기주도학습으로 진행되며 11시에 마무리된다. 강화 펜타스기숙학원은 특히 ‘수학중점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당 총 30시간의 수업 시간 중 18시간을 수학 수업에 편성했다. 2시간 수업과 1시간 복습, 그리고 질의응답의 학습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수학 역량을 최대한 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고1,2의 경우 1년 과정 선행학습을 하고 고3의 경우 수능 파이널 수업을 진행한다.이곳은 SKY출신의 검증된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한다. 매주 주말에는 과목별 테스트를 진행하며 학부모들에게 주말테스트 성적표와 생활보고서를 전달한다. 또, 학습플래너와 백지노트 작성 등을 통해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의 1544-0953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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