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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지역 고등학교 학교별, 학년별 영어시험 출제 경향
3월 새학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겨울방학에 계획한 부분을 잘 마무리하고 1학기 중간고사에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전략을 짜야한다. 따라서 필요한 부분들은 고려해서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실천할 수 있도록 도모해야한다.예비 고1은 중학교와 상당히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새학기를 준비해야하고 고2학생과 고3 학생도 늘어나는 시험범위와 난이도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등학교 영어시험에서 객관식은 거의 모의고사와 유사한 스타일로 문제가 나오며 주관식은 본문을 외워서 그대로 쓰는 경우는 아주 적은 비중이고 지문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를 쓰거나 빈칸을 적당한 어휘로 변형해서 채우고, 지문 내용을 요약해서 쓰거나 요약문 빈칸 채우기, 지문에서 어법이 어색한 것을 모두 골라 올바르게 고쳐야 하는 등 어휘와 어법에 능숙해야만 대처할 수 있다. 고3은 수능 연계고재가 거의 모든 학교마다의 시험범위로 정해지며 1,2학년은 같은 학교라도 해마다 학생들 실력에 따라 작년에는 난이도가 보통이었으나 올해는 실력을 반영해 시험범위와 난이도가 어렵게 나오기도 한다 또한 같은 학년 내에서도 네 번의 시험 중 한두 번이 매우 어렵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경우에 따라 다양한 상황이지만 학교별로 대략적인 시험범위에 대해 알아보자.저동고등학교1학년은 교과서 2개 본문과 외부지문이 4~7정도, 모의고사 6개정도의 내용이 시험에 들어간다. 교과서는 본문지문 길이나 난이도가 평이한 편이나 외부지문은 지문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시험범위 내용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프린트를 직접 꼼꼼히 분석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서술형은 점수 비중이 다른 학교와 비교해 많은 편이 아니지만 완성도 있는 실력을 가진 학생의 경우에만 해결할 수 있고 미소한 점수 배점으로 디테일하게 실력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문제 구성이다. 2학년의 경우는 1학년과 상당히 차이가 나는 시험범위로 교과서가 한과 정도 나가고 모의고사 지문이 고3 지문 포함해서 난이도 있는 지문으로만 25개 전후로 구성되는데 상당한 실력을 요하는 시험범위 구성이다대진고등학교1,2학년 대부분 교과서 2개 본문과 모의고사 1~2회에서 25개 전후의 모의고사 지문이 나오는데 시험범위가 우선 넓은 편이다. 또한 객관식 문제에서 선지 해석이 어렵거나 난이도 있는 단어로 구성되어 체감 난이도가 더 높은 편이며 서술형 비중이 30점내에서 시험마다 점수 비중이 다르고 난이도도 일반적인 경우보다는 어려운 편이다. 시험공부량이 많으므로 문법 어휘포함 내공이 탄탄해야 전체 범위를 학습하고 반복할 수 있으며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시험범위 전체를 한 번 다 보고 시험보기도 힘든 경우들이 있다.주엽고등학교교과서1개 본문과 EBS교재가 주로 시험범위인데 교과서 비중은 작고 부교재 비중이 높으며 부교재는 교과서나 모의고사 지분보다 난이도가 높아 학생들이 시험 준비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고 힘들다. 내용자체가 추상적인 지문들이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접근해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시험 난이도는 중간 정도라고 볼 수 있으나 지문이 어려운 관계로 난이도를 상으로 학생들은 체감할 수 있다. 서술형은 25점 정도이며 난이도는 평이한 편이다.대화고등학교교과서에서 대화문이 시험범위에 들어가면서 몇 문제가 나오고 나머지는 다른 학교와 비슷하게 교과서 2개 과의 본문과 외부지문 2~3개, 모의고사 지문 6개 정도가 시험범위이다. 또는 교과서와 EBS 교재가 시험범위가 되기도 한다. 시험난이도는 평이한 편이고 서술형 점수는 36점정도 비중을 갖고 있고 난이도는 평이하며 고2 부터는 EBS교재 비중이 많아진다.정발고등학교교과서1개나 2개 본문과 EBS 교재 지문 22개 정도가 시험범위인데 부교재 비중이 높으며 난이도가 높아 학생들이 시험 준비 하기가 어렵다. 내용자체가 추론실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글을 잘 정리해서 이해해야한다. 시험 난이도는 중간이나 중상 정도라고 볼 수 있으나 지문이 어려워서 어려운 시험으로 여겨진다. 서술형은 30점 정도이며 난도는 평이하거나 어렵다.이처럼 학교마다 시험범위와 난이도가 비슷하면서도 다소 다르지만 사실상 어느 학교에 다니든 결국 등급을 나누기 위해 극상위권만 맞을 수 있는 문제가 꼭 나오게 돼 있고 근소한 차이로 등급이 떨어질 수 있으니 무엇보다 탄탄한 실력을 만들어놔야만 어느 경우에도 안정적인 1등급을 확보할 수 있다. 방학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최선을 다해 계획한 바를 잘 마무리해서 올해 최상의 성과를 만들어 갈수 있기를 바란다.일산 주엽 아이비스 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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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고 신목고 2023학년도 1학기 영어 중간고사 대비 전략
[목동고]내신 출제 경향 목동고는 목동권 고등학교 가운데서도 많은 양의 시험 범위를 가진 학교로 손꼽힌다. 목동고1 평균 시험범위 양은 교과서 2과(ex:1,2과), 어휘프린트(약 150개~200개), 모의고사(약 25지문 내외), 추가 독해프린트(약 15지문)이다. 또한 일부 지문이 변형되기도 하고, 5-7문항의 외부지문(고2-3수준독해)이 출제되기 때문에 방대한 시험 범위를 완벽히 소화한다고 하여도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내신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학교에 속한다. 평균적으로 중간고사보다 기말고사가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며, 전체 문항 수도 증가한다(28문항→32문항). 1-3등급 간 영어점수 격차가 매우 치열하다. 작은 점수 차로도 등급이 결정되기 때문에 평소 반복 학습을 통해 실수를 줄이고, 내신 대비 기간 외에도 평소 꾸준한 영어 학습을 통해 영어내공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영어 내신 대비 전략목동고1 영어 내신 고득점을 좌우하는 킬러문항은 크게 어법, 어휘, 조건부 영작서술형, 외부지문으로 분류된다. 목동고는 타 학교에 비해 어법문항 비중이 월등히 높은 편이다. 전반적인 중등문법을 완전히 학습한 후, 실전 어법문제들을 가지고 문장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며, 밑줄 친 부분의 핵심 어법 POINT를 구별해 내는 훈련이 요구된다. 출제되는 어법 POINT패턴들은 정형화 되어있기 때문에, 항상 문제풀이 시 답의 근거(WHY) 구체적으로 적으며 오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범위 외 지문에서 어법문항이 출제되어도 자신감 있게 맞출 수 있게 될 것이다. 1등급 좌우하는 또 다른 유형은 조건부 영작서술형이다(약 3문항). 시간도 많이 할애될 뿐 아니라 여러 조건들(어휘 및 어법변형, 글자 수, 필수 어휘사용 등)을 고려해야하고 부분 점수 또한 없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더욱이 변별력을 주는 문항이 된다. 마지막으로 앞서 언급한 대로 목동고는 정해진 시험 범위를 소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난이도 있는 외부지문의 비중이 높아 내신대비 및 정규반에서 고2-3수준의 수준 높은 지문을 통해 전반적인 기본 독해력을 키워야한다.목동고 영어는 단기간의 단순 암기식의 내신 대비를 통한 고득점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내신 대비 이외의 강도 높은 어휘, 어법, 독해의 유기적인 학습을 통해 영어의 근본적인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신목고]내신 출제 경향 신목고의 평균적인 시험범위는 고1 기준 교과서 1과, 모의고사 2회분(선별/약 25지문), 추가독해프린트(TED관련)이다. 중학교 때와는 시험범위의 양이 물리적으로 몇 배는 증가하기 때문에 내신대비 기간만으로는 고득점을 받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시험은 총 30문항으로, 객관식 20문항(60점), 주관식 10문항(40점)으로 출제되고 있으며, 타 학교에 비해 주관식문제 비중이 높은 편이다. 일부 문항들의 경우 본문변형 및 외부지문과 융합되어 출제되므로 평소 영어기본내공 또한 1등급을 가르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추가로 신목고1 영어는 학생들로 하여금 독해력을 측정(내용일치/불일치, 추론, 주제/요약 등)하는 문항과 다양한 형태의 어휘관련 문항의 비중이 높은 편이고 그에 맞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신목고 내신 대비 전략앞서 언급한대로 신목고1의 영어내신의 가장 큰 첫 번째 특징은 독해력측정 문항들이다. 내용관련 출제문항 비중이 높기 때문에, 내신 대비 시 정확한 구문분석&해석 및 내용파악은 기본이고 전체적인 지문흐름(실험결과/통념반박/비교대조/주제예시/재진술)을 통해 Key Word 위주 요약 연습과 영어 및 한글로 요약문을 작성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는 내신 대비 뿐 아니라 정규 독해 수업 시에도 적용된다. 또한 어휘관련 문항(영영, 유/반의어, 혼동어, 문맥상 쓰임 등)비중이 높기 때문에, 평소 어휘 학습 시 표제어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관련 어휘들도 함께 암기하여 심화 어휘 문제들도 맞출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어법&조건부 서술형영작문항들의 비중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약 4-5문항), 고득점을 위해서라면 평소 출제율 높은 어법POINT들을 반복 숙지하고 답의 대한 근거(WHY)를 적는 연습을 해야 한다. 어법&서술형파트도 단기간에 완성되는 파트는 아니기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신목고는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지문을 요약하고 어휘를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단기간에 준비될 수 없기에 평소 꾸준한 어휘공부와 정확한 영어지문 독해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요구 된다.목동 영어의 자존심목동 YNS 열정과신념영어학원 V12 고등학원 본관목동고 신목고 전문강사 지나본원 02-2646-7905센텀관 02-6958-5950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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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과학탐구 과목의 중요성과 학습법
로드맵을 가지고 공부하자 고등학교를 입학하기 전, 잘 준비된 상태에서 1학년을 맞이하기 위해 다들 선행을 서두른다. 수학이나 영어는 그 이전부터도 선행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지만, 과탐의 경우는 예비 고1 겨울방학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문과로 진학할 예정인 학생은 통합과학 선행 학습을 하면 되고, 이과로 진학할 가능성이 큰 학생은 물리학Ⅰ, 화학Ⅰ을 선행 학습하고, 통합과학은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 진도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 된다. 역시 이과로 진학할 학생은 2학년 때 선택할 과목의 킬러 단원을 여름방학 때 선행 학습하고, 예비 고2 겨울방학 때는 2학년 선택과목의 선행 학습을 하면 된다. 2학년 때는 학교 진도에 맞추어 내신 대비 학습을 하면 되겠다. 예비 고3 겨울방학 때는 학생이 수능에서 선택할 과목의 개념 정리와 수능 기출 문제 풀이 정도를 마무리해 두고, 3학년을 보내면 수능에서 N수생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과탐 과목별 킬러 단원 시험 대비 먼저, 통합과학의 킬러 단원을 살펴보면, 1학년 1학기 중간고사는 우주론과 화학결합, 기말고사는 역학적 시스템, 1학년 2학기 중간고사는 중화반응, 기말고사는 전기에너지 생산과 수송이다. 각각의 시험 시기에 꼭 맞춘 시험 대비를 통해 킬러 단원을 극복해야 원하는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물리학Ⅰ은 1단원 “역학”이 킬러 단원이고, 화학Ⅰ은 1단원 “양적 관계”와 4단원 “중화반응”이 킬러 단원이다. 생명과학Ⅰ은 3-1단원 “자극의 전도”와 4단원 “유전”이 킬러 단원이고, 지구과학Ⅰ은 3단원 “우주”가 킬러 단원이라고 할 수 있다. 킬러 단원이 시험 범위가 되는 시험은 각각 물리학Ⅰ은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화학Ⅰ은 1학기 중간고사와 2학기 기말고사, 생명과학Ⅰ은 1학기 기말고사와 2학기 중간고사, 지구과학Ⅰ은 2학기 기말고사이다. 각각의 시기를 잘 넘기게 되면 그 과목은 수능에서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이 되고, 원하는 등급을 받을 수 있다.수능 대비 효율성, 내신 대비로 국어, 수학, 영어와 달리 수능에서 과탐Ⅱ를 선택하지 않는 이상 과탐Ⅰ은 3학년 때 내신으로 수능 대비를 할 수 없다. 따라서, 2학년 과탐Ⅰ 내신 대비가 수능 대비로 연결되고, 3학년 때는 내신과는 별도로 학습을 해야 수능을 대비할 수 있다. 이 때 2학년을 대충 보내고 3학년 때 과탐Ⅰ 공부를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이 없다. 내가 만일 2학년에서 과탐Ⅰ을 3과목 선택한다면 1학년 통합과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할지 먼저 판단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2학년 선택과목 선행을 통합과학 내신 대비에 잘 녹여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2학년 과탐Ⅰ 내신 대비를 하면서 수능 선택 2과목을 결정하고, 수능 기출 문제 정도까지 학습해 둔다면 내신을 대비하면서 수능도 준비하는, 즉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이것이 효율적으로 과탐을 학습하는 방법이다.고3 대부분이 국수영에 비해 과탐 수능 성적이 좋지 않다 왜? 상대적으로 국수영에 비해 과탐 수능 성적이 좋지 않을까? 첫 번째는 수능 1~2등급을 받기 위해 필요한 학습량과 도달해야 하는 학습 목표점이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2학년 모의고사 난이도가 머릿속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과탐Ⅰ은 3학년 내신과 관련이 없어서 학습 타이밍을 제때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늘 학습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서 결국 타이밍이 늦어져서 제대로 된 학습이 없이 수능을 치르기 때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예비고3 겨울방학부터 어떤 경우라도 과탐 공부 시간을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수능 난이도에 맞춘 학습 전략을 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수영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수능은 실패한다고 보면 된다.자연계에서 과탐의 영향력 2024학년도 정시에서의 영역별(국어:수학:영어:과탐) 반영 비율을 살펴보면 연세대 22.2:33.3:11.1:33.3, 한양대 20:35 :10:35, 중앙대 25:40:가점:35 이다. 연세대와 한양대는 수학과 과탐의 반영 비율이 같다. 반영 비율이 높을수록 전체 성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다른 대학을 살펴보더라도 보편적으로 반영 비율이 수학 다음으로 크다. 즉, 과탐의 변별력이 국어, 영어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수능 고득점을 위한 학습 로드맵 학생들이 공부할 때 킬러 문제들을 보고 좌절한다. “이걸 어떻게 풀지?” 하는 생각에 아예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어리석은 생각이다. 수능 난이도 기준으로 준킬러와 킬러 문제를 풀지 않아도 3등급은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준킬러 문제를 풀면 최소 2등급은 나온다. 즉, 킬러 문제를 풀지 않아도 2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과탐은 수학과 달리 킬러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해도 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구과학Ⅰ은 그렇지 않지만, 물리학Ⅰ, 화학Ⅰ,생명과학Ⅰ은 킬러 문제를 시간 안에 푸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러므로 단계별 접근법이 필요하다. 3등급을 확보한 뒤, 2등급을 위한 학습, 1등급을 위한 학습으로 점진적 계획을 수립해야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영통 수학과학 전문학원 수학의아침 사이언스스카이 박재홍 부원장031-309-1200
2023-02-24
- 3월 모의고사, 어떻게 준비할까?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보는 첫 시험인 3월 모의고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인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많을 것으로 안다. 중학교 때 내신 시험과는 달리 정해진 범위가 없고 어떤 단어들이 나올지, 어떤 내용들의 지문이 나올지 몰라 준비하기에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혹은 모의고사가 성적에 반영되지 않는데 왜 준비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는 학생들도 있을 텐데, 당연히 성적 반영이 되는 시험은 아니지만 수능 유형을 말 그대로 ‘모의’로 보는 시험이기에 3년간의 시험을 통해 비슷한 유형을 연습하여 수능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또한 학교 내에서 평가하는 내신과 달리 전국의 같은 학년 학생들과 경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시험이므로,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꼼꼼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대학에서 수능 최저등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한다. 내신만을 위한 공부를 하다보면 정해진 범위에서 양으로만 공부해도 어느정도의 성적을 얻기 때문에 자칫 영어의 기본기가 흔들려, 단순한 해석뿐만 아니라 문해력과 추론력, 그리고 광범위한 영어단어와 배경지식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들과 듣기능력까지 그야말로 전반적인 영어 능력을 요구하는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1. 2023년 모의고사 일정은 어떻게 될까?고 1, 2학년의 경우 서울 기준 3월과 9월, 11월 모의고사로 연 3회 실시한다.고 3은 총 6회의 모의고사와 1회의 수능을 치르게 된다.아래의 일정과 범위를 참고하여 3월 23일에 시행되는 첫 모의고사를 대비하자.2023년 모의고사 및 수능 일정2. 범위를 알아보자.3월 모의고사는 아래 표에서 보여 지듯 대체로 전년도 전 범위, 고1은 중학교 전범위이다.고3은 3월 모의고사는 대체로 1,2학년 전 범위이나 수학은 선택과목 진도 상 1단원 내에서 출제되고 4월, 6월 모의고사에서도 수학은 범위가 교육과정에 맞춰 달라지므로 확인해서 준비한다. 3. 영어 모의고사, 이렇게 대비하자영어 모의고사는 총 45문항으로 1번부터 17번까지가 듣기로 구성되고, 18번부터 45번까지 글의 목적, 주장, 함의, 요지, 주제, 도표와 실용문, 어법 어휘추론, 빈칸추론, 순서, 문장의 위치, 주제문 요약, 장문독해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구체적인 범위가 없는 영어 모의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어휘를 암기하고 반복하도록 한다. 단어 암기와 더불어 시중에 기출문제를 모아놓은 문제집을 구매하거나, ebsi에 들어가서 기출문제를 다운받아 풀어보면서 유형별로 연습해 본다. 총 45문항에 70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듣기평가를 하는 시간이 꽤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문 하나에 문제 하나로 구성된 문제가 대부분이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독해하는 것이 요구된다. 고2, 고3 학생들도 남은 한 달 여 동안 이때까지 치렀던 모의고사에서 자기의 약점을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해석이 잘 되지 않는다면 단어의 문제이므로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모르는 단어는 많지 않은데 문장을 제대로 해석할 수 없다면 문장구조를 파악해서 정확한 해석을 문장 끝까지 하는 연습을 추천한다. 해석도 어느 정도 정확하게 할 수 있는데 어려운 유형인 빈칸에서 자주 틀린다면, 지문의 흐름을 보고 글쓴이가 말하려는 주제와 반복되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빈칸을 유추해 내도록 한다.모의고사를 풀면서 연습을 했다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오답정리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정답을 맞춘 문제라 할 지라도 해석이 잘 안되었던 문장을 다시 정확하게 해석하고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해설지나 해당 강좌를 참고하여 정확하게 문제를 이해하도록 한다.올바른학원김지연대표원장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 2023-02-24
- 초·중·고 연계 플랜원영어수학학원 지난 11월 ‘학생 중심 입시학원’을 표방하며 중계동 학원가에 등장한 ‘플랜원영어수학학원’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호평이 엄청나다. 플랜원영어수학학원은 초중고를 연계하여 영어와 수학 실력 향상을 책임지고 있는 학원으로, 젊은 열정과 우수한 강사 역량, 학생에게 필요한 확실한 관리가 핵심 강점이다. 신학기를 준비하는 플랜원을 다녀왔다.<영어>플랜원영어학원에서는 초등고학년 (4, 5, 6학년)부터 입시 관점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매일 듣기, 문법, 단어시험 등 탄탄한 기본기를 위한 수업과 코칭을 연계 지원한다. 특히 문법은 꼼꼼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신대철 원장 직강으로, 독해는 배경지식까지 설명 가능한 유능한 전담 강사가 지도한다. 이는 학생들이 산만하지 않게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자기만의 노트 정리로, 자기 점검을 통한 실력 향상특히 문법 수업에서는 매일 테스트를 통해 점검받고, 자기만의 노트도 작성한다. 이때 강의를 들으며 정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충분히 강의에 집중한 후 정리 시간을 활용해 학생 스스로 문법 개념, 활용 예문 등을 정리하며 복습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정리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내용은 그때마다 전담 강사에게 직접 묻고 답을 듣는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진다.예비 중1, 예비 고1 실력에 따라 기본기를 탄탄하게!예비 중1은 학교마다 시험 여부가 다르지만, 고등부 내신 기간에 함께 학원 자체에서 제공하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실시하고, 리뷰도 전달받는다.예비 고1 역시 매주 모의고사 시험을 통해 시간 배분, 지문 해석 등 시험 대비 실전연습을 진행하고, 배정된 고교별 특징에 맞춰 내신 역량 강화를 위해 출판사별 수업도 진행한다.신대철 원장은 “예비 고1은 고교진학 전까지 영어기본기를 탄탄히 하여 실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내신의 경우 범위에 대한 몰입도가 필요한 만큼, 학생별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학생의 편의를 위해 지역 고교별 기출문제 등 자료집을 워크북 형태로 제공한다.”라고 설명한다.<수학>플랜원수학학원에서는 진도 빼기 선행, 보여주기식 선행이 잘못된 수학 공부를 가져온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중·고등수학을 선행하면서 수학 실력이 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이에 플랜원수학학원은 올해부터 ‘KTC 전국수학경시대회’를 도입했다. 학생 스스로 객관화된 성적과 현행에 대한 무게감을 통해 학습 동기 부여를 달리하기 위해서다.KTC 도입, 난도 높은 문제 풀이 경험과 현행에 대한 냉정한 평가플랜원수학학원에서는 매월 KTC 시험을 통해 점수에 대한 오답률 분석표와 상장 등을 수여하고 있다. KTC 전국수학경시대회는 오직 현행 범위에 대한 시험으로,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할 수 있고, 학습 선행에 대한 고민을 돌아볼 기회가 된다. 학생들은 분석표를 통해 단원별로 자신의 정확한 실력을 파악하는 한편 취약 단원, 진도 등 전반적인 점검이 가능해진다.이은진 부원장은 “KTC는 오로지 현행에 대한 시험인 만큼 학생 스스로 선행과 현행에 대한 자신의 실력을 반추해볼 수 있다. 아울러 상장이라는 보상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갖추게 된다. 수학 선행을 하다 보면 현행이 채워진다는 착각은 정말 위험한 발상이다. 학습량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고, 학습 질이 나빠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중·고등부 기출풀이 통한 심화학습, 실력 따라 현행과 선행 비중 조절중등부에서는 선행과정에서 반드시 기출을 풀어봄으로써 깊이 있는 공부를 강조한다. 초등 연계, 고등 연계 등 기출문제별로 학생 실력에 따라 심화 과정까지 챙기는 것이 강점이다.고등부에서는 수시와 정시를 구분하지 않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전략에 앞서 입시에 만전을 기하며, 입시의 무게가 아니라 과정의 즐거움도 함께 가르치겠다는 의지이다. 2023-02-24
- 중계동 장민준 영어학원 원장직강만을 고집하던 장민준 영어학원이 밀려드는 원생들로 인해 확장이전을 하고 새로운 강사들을 모시게 되었다. 수많은 학원들의 전쟁터나 다름없는 중계동에서 이렇게 빨리 자리잡고 확장한 비결이 궁금해서 찾아가 보았다.끝없는 문제풀이가 아닌 꼼꼼한 지문분석으로 내신대비장민준영어학원은 구문이나 문법을 우선적으로 한 다음에 독해를 한다. 문제풀이나 암기는 최소화하고 숙제는 학원에서 모두 하고 가도록 지도한다. 암기나 문제풀이보다는 영어지문의 국어적 이해와 분석력을 키우고 맥락을 깊이있게 이해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분석지를 통해 내신 전 지문에 대해 문법적 분석과 내용적 분석을 매우 꼼꼼하게 시킨다. 서술형은 예측문항을 제시하고 문장외우기를 시키고 긴 문장을 분석하고 쓰는 방식을 보여주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시켜서 대비한다. 문장별 일대일 개별 확인테스트를 하고 백지 테스트 및 예상 문제 풀이도 하고 있다. 어법은 문제풀이가 중요하지만, 지문은 외워서 풀면 지문을 안 읽고 문제를 풀어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 익숙한 지문일수록 꼼꼼하게 분석해야 한다. 수능과 내신 대비 수업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주 2회를 권장한다. 그 대신 내신대비는 2~3주 전까지 끝내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충분히 준다.중등부는 고등커리큘럼으로 수능대비까지중등부는 내신대비를 2주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고등부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한다. 그래도 중등부 학생들이 영어 내신성적에서 대부분 A를 받는다. 우선 문법이랑 구문을 고등부 수준으로 올려놓고 고1?고2?고3 모의고사 순서로 수능 대비도 한다. 중등부는 암기를 숙제로 내주지 않고 외울 때까지 학원에 나오게 한다. 학생들이 자습실에서 지필테스트를 본 이후에 부원장님이 구두테스트로 확인하고 있다. 서술형은 한국어를 영어식으로 어떻게 분석해서 쓰는지 보여주고 연습시키고 있다. 대부분의 중등부는 고등부까지 연속해서 다니고 있고 이런 학생들이 고등부에서 성적이 잘 나오고 있다. 대진여고나 재현고는 중등부 영어실력이 깔려 있어야 내신영어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수능영어도 고등 때 열심히 하면 2등급까지는 잘 나오지만 중학교 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수능 1등급을 맞기는 쉽지 않다. 수준별로 반편성을 하기 때문에 잘하는 초등학생 6학년도 중등부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초등때 영어원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입시독해를 잘하지는 않는다. 고등내신과 수능 고득점은 생각보다 어렵다. 고등 내신은 중학교 때 영어를 A 맞은 친구들끼리의 경쟁이다. 영어는 중학교 때 시간투자를 많이 하지 않으면 고등 때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확장이전으로 쾌적한 공부환경학원확장으로 자습실이 늘어나서 학생들이 더욱 자습을 많이 하고 간다. 수업시간이 끝나면 자습실에서 암기와 테스트, 숙제를 하고 귀가하는 시스템이다. 모의고사도 각자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자습실에서 주 1회 보고 있다. 30평 대형강의실에서 장희철 원장이 모의고사 원장직강을 중고등부 40-50명의 원생들에게 주1회 정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의고사 원장직강은 고1,2/ 고3 수준별로 분반할 생각이다. 학원은 평일에는 2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12시간씩 언제나 열려있다.수능반 별도 운영과 철저한 관리수능반은 문법을 빠르게 정리하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해서 서술형을 대비한다. 영어시험은 1번부터 푸는 대신 시험시간 70분을 운영하는 방식도 알려준다. 리딩스킬 지도로 빈칸추론과 문장삽입 등 킬러 문항을 완전정복할 수 있다. 그리고 영문법 강의 영상을 무한 제공한다.영어 2등급을 맞아서 수시 최저 맞추기가 수학으로 최저 맞추기보다 쉽다. 그러나 목표를 2등급으로 잡으면 3등급이 뜨기 쉽다. 목표를 1등급으로 잡고 그만큼 열심히 공부한다면 최소한 2등급은 맞을 수 있다. 중3 때 고3 모의고사 어법문제를 다 맞는다면 1등급의 가능성이 있다. 고1 모의고사 1등급은 아무 의미가 없고 고3 모의고사에서 대부분 성적이 떨어진다.목표설정과 자기주도학습이 중요장희철 원장은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목동에서 학원을 하다가 중계동에서 2020년부터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장희철 원장은 학원의 고3 학생들에게는 수시나 정시를 대비하는 컨설팅까지 해주고 있다. 학생이 원한다면 대치동의 컨설팅업체도 연결해 줄 수 있다고 한다.장희철 원장은 “요즘 학생들이 목표가 없이 공부하기 때문에 흔들리고 힘들어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설정해 놓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할 때 입시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2023-02-24
- 고1 한국사·통합사회,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두 달 간의 방학 기간이 마무리되고 어느덧 새롭게 1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올 한해 학교 시험에서 마주하게 될 한국사와 통합사회 과목에 대한 공부 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고1 내신 관리의 중요성과통합사회-한국사의 비중 최근 입시에서는 전반적으로 내신이 입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정성에 문제가 제기된 비교과 활동(자율동아리 활동, 개인봉사활동 등)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시 전형 내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이 줄어들고 내신 성적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교과 전형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1학년 내신의 반영 비율이 낮은 경우가 많았으나 교과 전형이 있는 상위 15개 대학 대부분에서 고등학교 전학년 내신 성적 반영 비중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전학년 합 100%). 수시 전형에서 반영하는 내신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총 5학기입니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고등학교 내신의 40%를 차지하는 1학년 내신 성적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탐구 과목 내신은 국영수와 함께 모든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반영하는 과목입니다. 이는 인문계 학과든 자연계 학과든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현행 교육 과정상 한국사는 주당 3단위, 통합사회는 3~4단위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국어?영어?수학이 각각 4단위인 것을 감안하면 등급 산출에 있어 이에 준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탐구 과목 내신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목표하는 대학에 진학할 확률은 그만큼 줄어들 것입니다.▶ 한국사·통합사회 공부 …“단순 암기만 잘한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사회 계열 과목의 경우 중학교 때까지는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시험 전날 흐름 정도만 파악해두면 무난히 90점대가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한국사?통합사회의 경우 내신 변별력을 위해 중학교에 비해 훨씬 어려운 문제가 출제됩니다. 한국사는 이미 초등학교·중학교를 거치면서 배경지식이 쌓여있는 과목이기에,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입장에서는 변별력을 주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개념을 직접 제시하기보다는 고난이도 사료를 해석하게 하거나, 교과서 문장에서 한 단어만 바꿔서 선택지를 구성하여 난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라 시대에 3년에 한 번 촌락문서를 작성하여 세금을 걷었다."는 개념에 대해 중학교에서는 문서의 이름만 외워도 문제를 맞출 수 있었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촌락문서를 2년에 한 번 작성하였다."는 선택지로 바꿔 출제하여 오답을 유도하는 식입니다. 또한 고등학교 한국사에서는 중학교 때 거의 다루지 않는 근현대사 내용이 75%를 차지하는데, 많은 암기량을 요구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통합사회의 경우 학교별·교사별 특성이 크게 반영되는 과목입니다. 특히 담당 선생님에 따라 통합사회 교과서에 등장하지 않는 고3 수준의 개념을 출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통합사회 교과서에는 ‘온대 기후’라는 기초 개념만 등장하는데, 학교에서는 ‘지중해성 기후’, ‘서안 해양성 기후’ 등 고3 세계지리 수준의 심화 개념을 다룹니다. 개념을 외운다고 해도 시중 통합사회 문제집으로는 관련 문제를 풀어보기 어려워 막상 시험에서 문제를 접한 후 많은 학생들이 좌절하게 됩니다. 때문에, 고등학교 한국사 내신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교과서를 훈련하듯 외우는 것만이 답입니다. 수업시간에 기본적인 흐름을 익혀둔 뒤, 시험 몇 주 전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반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문장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통합사회의 경우에는 교과서 내용 및 자료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특성에 따른 출제 경향에 맞춰 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사는 개념이 방대하고 공부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통합사회는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SR사회탐구에서는 학교별로 수년 간 내신 대비 경험이 있는 강사들이 각 학교에 맞는 교육과정과 기출유형에 맞게 한국사?통합사회 내신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하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SR사회탐구의 내신 대비 과정이 모범 답안이 되어드리겠습니다!박 석규 선생님SR사회탐구학원 2023-02-24
- 입시의 자신감은, 고등 입학 첫 중간고사에서부터! 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한 예비고1 학생들이 고등 입학과 동시에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첫 시험 1학기 중간고사 대비이다. ‘이제 입학인데 벌써부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아직 중계동 일대 학교의 치열한 내신 경쟁을 모르는 안이한 생각이라 할 수 있다. 대학 입시와 직결되지 않는 중등 내신시험은 시험 일주인 전에 시작해도 상위권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학교 내신만으로도(학생부 전형) 서울 상위권 대학의 합격증을 선사하는 고등 내신시험은 상위권 1,2 등급을 반드시 갈라야 한다는 목적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학교 수업만으로는 1등급을 받을 수 없는 고난도의 문제가 내신에서 출제되는 이유이다. 특히 과학은 개념 이해만으로는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 없이는 시험장에서 손도 못대는 문제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에 이번 기고에서는 몇 개 학교의 통합과학 내신 시험의 특성을 알아보고, SR과학탐구학원만의 통합과학 내신 대비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고1 ‘통합과학’ 내신 시험의 특성> <‘학교별’ 맞춤형 내신 대비는 필수>통합과학은 학교별, 교사별, 교과서별 특성이 매우 차이가 나는 과목으로 그에 적합한 학교별 내신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고1의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전공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과서 위주의 개념 확인 문항부터 수능, 모의고사 유형의 고난도 문항까지 학교별로 다양한 특색을 보일 수 있다.따라서 우리 SR과탐에서는 고1 대상 ‘학교별 맞춤형 내신대비반’을 운영한다. 학교별 내신 유형을 파악하지 못하면 본인이 들인 시간과 노력 대비 좋은 결과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다. 교과서 또는 학교별 부교재 중심의 개념 숙지를 기반으로 우리학교만의 학교별 문제풀이를 통한 내신대비는 이제 필수가 되었다. 또한 매주 TEST를 실시하여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누가 더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혼자 하기 어려운 치열한 내신 경쟁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빈틈없이 준비하는 우리 SR과탐의 강사진들이 계속 함께 할 것이다.SR과학탐구학원 원장 전유림 2023-02-24
- 수I, 수II 필승 학습법 근본성에 대한 고찰. 이제 곧, 3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그것은 작년에 고1이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고교과정에 적응할 수 있는 시기였다면, 반면에 고2가 된 학생은 대학입시와 가까워진 코앞의 상황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돼버렸다. 역설적으로 작년 내신 등급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샘이기도 하다.고2는 내신만큼 모의고사도 챙겨야하는 중요한 시기다. 모의고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년 수능 얘기를 빼먹고 지나칠 순 없다. 작년 수능 이야기를 간단히 해보자. 작년 수능에서 수학은 제 작년 수능보다 난이도가 높게 출제됐다. 작년 수능 사례로 6, 9월 학평에서 수학 상위권 학생들이 실제 수능에서는 수학 등급이 떨어진 경우를 빈번하게 찾아 볼 수 있다. 고등 수학은 공통( 수I, 수II), 선택 과목(미적분, 기하, 확통)으로 나눠지는데, 작년 수능 수학에서는 선택과목 체감도가 높았다. 반면 공통부분은 보통의 난이도 체감 온도다. 그 이야기는 6,9월 학평에서 상위권이던 학생들이 선택 과목을 많이 어려워했다는 얘기로 풀이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중, 하위권 학생들이 공통 과목에서도 미로에 갇혀 버렸다. 즉 고2때 배우는 수학 공통 과목을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들고, 고3때 선택 과목에다 얼마만큼 시간을 투자하느냐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생각해봐야하는 부분은 고2학생들은 공통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수시, 정시로 구분한다.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고2때 내신을 준비하면서도 충분히 수I, 수II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은 곧 필자에게 또 다른 의문을 가져다주는데 다름 아닌 학생들이 수I, 수II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수학을 단순하게 여길 수 있는 학습 방법에서 즉 가장 근본적인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해 봤다.자 당장 우리가 넘겨야 할 산, 2학년 1학기 수I 중간고사를 예로 들어보자. 2학년에 올라가서 처음 치르는 1학기 중간고사 시험범위는 대부분 학교에서 지수로그와 삼각함수그래프까지로 정한다. 중간고사 시험범위는 만만치 않은 양이지만, 1학기 중간고사를 준비하기 전 가장 기본적인 학습을 생각해보자. 내가 얼마나 고1학년 때 배웠던 수상, 수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는지 말이다. 이게 무슨 말이지? 아니 수I을 공부하는데 갑자기 수상, 수하가 왜 튀어나와? 라고 반문할 것이다. 그런데 지수로그 삼각함수에서 기본적인 변환과 계산이 이뤄져야 그 다음 응용문제도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 된다. 작년 중계동 학교 가운데 하나인 재현고 내신 시험에서도 이러한 의도를 엿볼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다. 또 하나. 학생들의 심리적 측면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 학생들 스스로 학습에 대한 조급함이다. 학부모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알고 있다. 조급함은 지혜를 가려 불안감을 안겨주면서 소중한 자존감을 빼앗아 간다는 사실. 자, 수학은 암기 하나로만 해결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수학은 총체적인 논리적 계산을 요구하는 학문이다. 내신 문제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조급함 대신 학생 스스로가 수I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본인에게 부족한 단원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그 단원을 보완하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한 단계, 한 단계씩 수I을 정복해 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수많은 학생들이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수I, 수II를 미리 학습해 놓은 걸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1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하기 전 중간고사 시험범위까지 스스로 단계설정을 해서 구멍 난 부분을 메꿔가는 과정으로 시험 준비를 하는 방법은 어떨까? 그러한 작업이 이뤄진다면 내신, 모고까지 동시에 준비가 된다. 그리고 수I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본이 된다. 그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강, 현강에서 선생님들의 문제풀이 쇼를 관람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스스로에게 맞게끔 단계설정이 선행되고 구멍 난 부분을 메꿔가면서 도움을 받으면 유익한 학습법이 될 것이다.중계 다원수타 수학학원 원장 홍성일 2023-02-24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2023학년 자사특목고 합격이 발표됐다. JS뉴욕어학원은 중계동 지역 고입 강자답게 2023학년도 자소서면접반에서 대원외고(1명), 대일외고(4명), 서울외고(13명), 명덕외고(1명), 고양외고(1명), 고양국제고(1명), 선덕고(2명)에서 지원자 100% 합격을 이끌어냈다. 또한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외고, 대일외고 합격생 대상 설명회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종삼 원장을 만나 초·중등부에 Debate 프로그램을 비롯해 2023학년을 맞아 JS가 준비한 야심찬 변화를 들어봤다.JS초등부> 100% 영어 Debate 수업 = 아웃풋 영어학습 강화!JS뉴욕어학원 초등부는 말하기 영어학습을 강화한다. 기존의 레벨별 영어 뉴스, TED 수업에 이어 오는 3월부터 초등 정규 수업에 Debate 수업을 넣어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극대화한다. 레벨에 따라 스토리텔링 ? 프리젠테이션 ? 디베이트 단계로 커리큘럼에서 제공하고, 말하기 수업은 100% 영어 수업이 가능한 전담 강사가 진행한다. 이는 영어기본기를 위해 프로그램을 다각화하여 말하기영어 능력을 강화해서 지도한다는 의미다.JS중등부> 정규반에 특화된 Debate 수업 결합 = 입시영어와 말하기 영어의 조화JS뉴욕어학원의 중등부에서는 중1~중3 대상 자사특목반 정규 프로그램에 특화된 Debate 수업(100% 영어)을 특목반 커리큘럼에 접목했다. 디베이트 수업은 정규반 3시간 외에 추가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 2회 등원 중 1회는 영어원서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영어토론을 하고, 1회는 별도의 Debate 교재를 활용해 시사, 과학, 경제 등의 다양한 Topic을 주제로 토론한다. 현재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호평으로 Debate 수업 추가 신청이 늘고 있다.특히 Debate 수업은 입시 영어 중심인 정규반 프로그램의 1/4 비중으로 운영하며, 입시 영어 공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시사 등 사회적 관심, 배경지식 함양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단 내신 기간에는 디베이트 수업을 제외한다.전 원장은 “입시 영어에서 부족한 학생이 오히려 Debate 수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 아웃풋 영어에 익숙한 학생인 만큼 입시에 필요한 영어학습을 조금만 지원하면 충분히 입시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고 본다. 이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 고교진학의 방향이 바뀔 수도 있다. 가장 적기가 바로 중학교 때”라고 조언한다.JS고등부> 지역 고교 내신 전담 실력 있는 강사 배정, 제2외국어도 3월에도 개강!JS고등부에서는 고1 대상 서울외고, 대일외고, 선덕고 이외에도 중계동 인근지역 일반고등학교별 전담 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해외파와 국내 명문대 출신의 입시 실력을 검증받은 강사가 오는 3월 학교별 내신 수업을 진행한다. 용화여고, 대진여고, 불암고, 상명고, 서라벌고, 대진고, 재현고, 영신여고, 혜성여고, 청원고, 상계고 내신 수업을 개설하고, 진도 수업과 철저한 개인별 코칭을 병행 지원한다. 이외 고교는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외에도 JS뉴욕어학원은 제2 외국어반(스페인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외고생의 입시에 필수 요소)도 우수한 강사진을 배정하여 3월에도 진행한다.“JS는 영어의 기본기에 충실합니다. 또한 JS뉴욕어학원 선생님들은 수업을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세부적인 것까지 꼼꼼히 관리합니다.”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유웨이 중앙 입시 컨설턴트 전문가● 자사고/외고(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서울외고 등)에 다수 합격자 배출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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