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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의 원리는 쉽지만 그 과정은 어렵다 3월 입학과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1 학생들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을 것이고, 고2는 또다시 시작이구나 할 테고, 고3은 올 것이 왔구나 할 것입니다. 사실 영어는 여러 과목들처럼 잘하는 원리는 같습니다. 이해 암기 응용과 반복입니다. 근데 이 간단하고 쉬워 보이는 것이 학생들에게 아주 어렵게 느껴집니다. 첫 단계인 이해에서부터 막히는 학생도 있습니다. 교재가 잘못된 건지 선생의 문제인지 학생의 문제인지 등등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1년이 지나있습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전달하는 선생이 제일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을 1등급으로 만들 수는 없겠지만 한 학생 한 학생의 특성을 파악하면 성격과 특성에 맞게 전보다 훨씬 더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어떤 지식을 이해하고 나면 암기한 것으로 착각하는 학생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부분은 인내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학생들은 생각보다 조금만 더 시간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주면 느리지만 앞으로 잘 나갑니다. 특히 단어처럼 단순 암기를 몹시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는 단어 암기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과 맞는 암기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냥 책상에 외울 때까지 앉아서 3시간이고 4시간이고 열심히 외웁니다. 그리고 금방 잊어먹습니다. 인간의 뇌의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한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점을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그때 반복이라는 몹시 지루하고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말 그대로 지루합니다. 지루하지 않게 느끼게 하는 것이 비법인데 이 부분은 학생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꾸 머릿속에 어딘가 숨어있는 단어와 구문 그리고 문법 지식을 꺼내서 써봐야 합니다. 그래야 내 것이 되고 응용의 단계가 완성됩니다.기왕이면 우선순위에 따라 더 유용하고 중요한 단어와 구문 그리고 독해와 문법이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대치이코드영어전문학원유승범 원장 2023-02-23
- 원장 직강의 1:1 프리미엄 과외와 초밀착 학습관리 대부분의 학생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뉜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괄목할만한 학업 성장을 보이는 경우와 고등학교 진학 후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다.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후자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사교육을 일찍 시작했더라도 사교육을 많이 받았더라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고등학교 진학 후 학업 고민에 빠진다. 고등학교 진학 전까지의 공부에 빈틈이 생겨 있었으나 깨닫지 못한 채(혹은 모른 채 하며) 계속 진도만 나갔기 때문이다. 초밀착 학습관리를 통해 학업의 빈틈을 불허하는 ‘하이앤드에듀’의 박윤서 원장을 만나 성공적인 대입을 향한 성적 상승 및 유지 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빈틈을 메워 단기간 성적 상승‘하이앤드에듀’의 수업은 박윤서 원장의 1:1 프리미엄 과외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마다 각기 다른 학업적 빈틈을 찾아내려면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이 박 원장의 생각이다. 지켜보는 눈을 피해 허투루 시간을 보낼 수 없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초기 적응이 가장 힘들다. 과제가 많고 강의만 인텐시브하게 진행되는 스타일도 아니다. 지난 수업 시간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1:1 수업 후, 당일 수업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고 원장의 클리닉수업 까지 학원에서 확실하게 학습해야 한다.기초부터 촘촘하고 치밀하게 학습하는 덕분에 학생들은 내신 공부만으로 모의고사 성적이 동반 상승하는 걸 경험하게 된다. 중간 중간 비어있던 부분이 채워지기 때문이다. 뒤늦게 시작했지만 단기간 성적이 상승하는 비결도, 한번 오른 성적이 흔들리지 않고 대입까지 쭉 이어지는 비결도 모두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레이어드식 수업 덕분이다. 박 원장은 “올해 서울대 수시에 합격한 학생은 K고 여학생이었어요. 고1 때 아무리 암기를 해도 영어 내신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학생의 경우는 독해가 부족한 경우였는데 단순 암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죠. 확실한 문법 학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높이고, 국어 수업에서 비문학 독해 훈련을 통해 고수준의 국어, 영어 독해가 가능해지니 교과우수상은 물론 차석으로 졸업하며 서울대 수시에 일찍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개한다. 학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박 원장은 영어영문학 박사과정을 거쳐 일리노이 대학교 MBA과정을 마쳤다. 코로나19를 거치며 더욱 촘촘해진 학습법1:1 초밀착 학습은 코로나19를 만나며 더욱 견고해졌다. 비대면 강의를 고민하면서 학생들의 학습을 더욱 촘촘하게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게 된 것이다. 학생들은 사전 제작된 박 원장의 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수업 내용을 그대로 필사한다. 그러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1:1 수업 시간에 반드시 해결하도록 한다. 강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한 번 더 쓰고, 확인 질문을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박 원장은 “꼼꼼하게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와 빈틈에 맞춰서 수업하는 방식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을 가르칠 수는 없지만, 아이들마다의 역량과 수준이 점점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힘들기는 하지만 이 수업 방식을 계속 고수하며 발전시키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박 원장과 학습매니저인 조교들의 업무량은 늘었지만 코로나 시기 이후 학생들의 성적이 매우 상승했고, 덩달아 학생과 학모들의 신뢰도도 높아졌다. 박 원장은 “저의 코칭을 잘 따라온다면 보통은 2~3개월, 짧게는 1개월만에도 성적 상승을 맛볼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이 너무 부족하거나 학습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예외겠죠, 하지만 중학교 경우라면 영어·국어 만점을, 고등학교 진학한 후라면 영어·국어 내신/모의고사 모두 2등급 이상의 성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애들이 정말 모르는 부분이 없게 하려고 제가 집요하게 클리닉수업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한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맞춤 1:1 프리미엄 과외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춰 기초부터 탄탄하고 촘촘하게 진행되는 ‘하이앤드에듀’의 영어/국어 수업 내용을 소개한다.-위치 대치동 912-15, 휴브레인 입시컨설팅 건물 4층●문의 02-566-8788<영어>VOCA_ 접두어 접미사 어근 개념을 익히며 어휘 확장 능력을 키우고, 적정 암기 시간을 준 후 ‘1:1 구두 테스트’와 ‘연상암기법’을 통해 끝까지 암기하도록 함께 외워 준다.GRAMMAR_ 품사, 문장성분, 문장형식 등 기초부터 꼼꼼하게 다진다. 이후 구문 분석과 독해 1:1 수업을 진행하며, 기초문법 지식 활용과 빈틈을 확인한다. 이 단계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READING, WRITTING 수업이 가능하다.READING_ 감으로 문제 푸는 경우를 철저히 가려낸다. 많은 문제풀이보다는 제대로 이해하고 풀 수 있도록 한 문장씩 정확하게 분석해주고, 후에 전체적인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도록 섬세하게 수업한다.WRITTING_ 내신 서술형과 토플 대비를 위한 필수 영역이다. 문장 학습 후 연습문제를 풀 때부터 영작을 하도록 훈련한 덕에 대부분 무리 없이 진행된다. 틀린 부분은 반드시 학생이 직접 설명하도록 짚고 넘어간다. 교과서나 문제집의 어려운 문장도 꼭 세세하게 분석하고, 문법 관계를 밝혀가며 설명하게 한 후, 암기해서 WRITTING으로 마무리한다. <국어>어휘_ 어휘를 활용해 짧은 글짓기를 하게 하고, 그 문장들을 확인하면서 활용 능력을 키우고 개념을 확실히 익힌다.문법_ 기초 개념어부터 확실하게 잡아가며 품사부터 시작해서 중세국어 문법까지도 그 문법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강도 높은 클리닉 수업을 병행한다.비문학_ 지문핵심어, 주제문장을 꼭 찾고, 문제를 풀며 활용했던 부분을 꼭 줄긋게 하는 등 ‘근거 없이 감으로 답 고르기’를 철저히 피하도록 하며,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지문 요약과 구조도를 그리며 스스로 분석하게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게 한다.문학_ 먼저 문학 개념어 학습부터 시작해 여러 문학 기초이론을 철저히 학습한 후 스스로 분석하고 원장과 함께 확인하며 어떤 작품이 나와도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문학의 상징성 코드에 익숙해지도록 하며, 문제풀이에만 그치지 않는 것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고전문학_ 자주 활용되는 어휘들을 반복적으로 암기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며 해석하도록 도운 뒤 클리닉수업으로 다시 한번 정리한다. 주제가 단순한 편이기에 오히려 어렵지 않게 마스터할 수 있다. 2023-02-22
- 2023학년 일산 파주 지역 대입 수시 합격생이 전하는 ‘고1 후배들을 위한 조언’ 이제 3월이 되면 예비 고1은 진짜 고1이 되면서 대학입시를 위한 마라톤 주자로 달리게 됩니다. 긴 레이스의 마라톤은 전략을 잘 세우고 달려야만 끝까지 완주할 수 있고, 또 원하는 성적을 올릴 수 있죠. 그래서 대학입시를 완주한 선배들의 조언이 소중하기도 합니다. 고1 후배들을 위한 일산 파주 지역 수시 합격생 선배들의 ‘꿀조언’을 정리해보았습니다.남지연 양지연 태정은 리포터 정리고교 첫 시험, 간절히 최선을 다해 치르세요~얼마 남지 않았지만, 지금 이 겨울방학을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학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과목별로 고등학교 내신에서 중요한 부분들(영어에서는 어법, 수학에서는 심화문제 등)을 고민해 보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보세요. 고등학교 첫 시험을 그 어떤 시험 보다 간절히, 최선을 다해서 치르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자만하지 않는다면 대체로 다음 시험도 잘 볼 수 있을 것입니다.전북대 치의예과 이유근 학생(주엽고 졸)수시와 정시는 하나, 수시에 충실하면 자연스럽게 정시 공부도 됩니다!수시와 정시는 분리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시에 충실하면 자연스럽게 정시 공부도 되기 때문에 일찍이 수시를 포기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험 문제 하나, 한 과목, 한 학기 내신으로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꾸준히 성장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경희대 Hospitality경영학과 권지은 학생(주엽고 졸)내신 생기부 잘 챙기며 입시에 성공하시길~1학년이 되면서 걱정도 많고 두렵기도 할 텐데, 약간의 긴장감은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내신도 그때마다 잘 챙기고 생기부도 잘 채워가고 정시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낸다면, 어느새 여러분들은 입시 성공이라는 결승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수험생활을 통해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아닌, 뿌듯함과 즐거움과 행복함을 가득 느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면서 공부하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하루 보내세요!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성예빈 학생(일산동고졸)학교 수업 열심히 듣고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세요~학교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낯선 친구들, 낯선 선배들, 낯선 교실, 낯선 선생님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상황이니 너무 겁먹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잘 하시는 게 좋습니다. 선생님들과의 관계를 잘 형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기부를 작성해 주시는 건 선생님의 몫이며, 수행평가 채점도, 중간 및 기말고사 서술형 답안을 채점해 주시는 것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과의 관계를 나쁘게 해서 좋을 건 없습니다. 학교수업 열심히 들으시고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세요.황하진 고신대 의예과(대화고 졸)“다양한 교내활동 참여로 추억과 의미 있는 고교생활 만드시길”기억에 남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다면 교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학생회와 동아리 부장 같은 경험은 생기부 작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보람찬 학교생활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적 압박을 느낀다면 반드시 상위권 대학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국어학습의 경우, 고1 후배분들에게 국어의 고전시가를 먼저 학습 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전시가의 경우 범위가 현대시에 비해 정해져 있고 특히 빈출되는 시가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미리 공부해두시면 고등 내신 기간이나 고3 때에도 수능 공부를 할 때 더욱 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수능 영단어장을 구매해 꾸준히 암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일반영어단어집을 사용하다가 수능 직전에 수능 영단어장을 보았는데, 수능영단어장을 외우는 것이 수능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를 여러 번 반복해서 외워두시면 영어 과목을 공부하기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정유진 학생 (안곡고 졸) “3년간 만들어갈 생기부의 큰 그림 미리 그려보세요”고등학교 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내가 만들고자 하는 생기부의 큰 틀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심층적으로 이어지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나중에는 내신과 수능 준비로 바빠서 전체적인 그림을 생각하기 힘들 수 있어요.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활동하는 것보다 미리 계획한 방향대로 하면 생기부가 더 알차고 짜임새 있게 될 거예요.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김민 학생(저동고 졸) “학교생활 매 순간, 최선 다해야”방역 조치가 많이 완화되는 만큼 친구들과 마주할 일이 많아질 텐데요, 대인관계는 직접 부딪히며 배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학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친구를 사귀어보고 여러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본인과 잘 맞지 않는 과목이나 선생님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모든 수업을 집중해서 들으려 노력하는 태도는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썩 내키지 않는 활동일지라도 그 안에서 무엇이든 얻는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학교에서 생활하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연세대 국어국문학과 박도연 학생(세원고 졸) “나의 인생은 오롯이 나의 몫임을 알아야”고1 때엔 자기 인생에 대한 큰 성찰이 없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앞으로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지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시키니까 공부를 하거나, 귀찮으니까 아예 공부도 안 하는 친구들도 있죠. 그러나 자신의 인생은 온전히 자기 몫이에요. 어떤 삶을 살 건지 결정하는 건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죠. 달리 말하면 내가 안 하면 아무도 해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하는 틈틈이 자신에 대한 성찰도 하시면서 어떤 대학에 가서,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결정하시길 바라요. 진심으로 성찰을 마치고 목표가 생긴다면 그 목표만 바라보며 전력 질주할 힘이 생길 거예요.서울대 인문계열 장윤지 학생(풍동고 졸) “생각보다 중요한 고교 1학년 시기, 적극적으로 최선 다해야” 고등학교 1학년은 생각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1학년은 내신시험에 과감히 투자해주세요. 그리고 비교과의 평가영역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그 중요성은 매우 높습니다. 교내에서 진행하는 여러 행사,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그곳에서 반드시 무엇인가를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생기부에 기재가 안 되는 것이지 면접에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거든요.원광대 치의예과 여채빈 학생(풍동고 졸) “다양한 비교과 활동 참여 추천, 친구들과 많은 추억도 쌓아야”먼저 고등학교에 적응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성적에만 매달리지 마시고 친구들과 많은 추억들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정말 공부만 하는 생활은 고학년이 되면 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교과 활동 이외의 여러 비교과 활동들을 다양하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단우 학생(저현고 졸) “다양한 경험 쌓을 시기! 내신 관리도 중요해요”1학년 때 다양한 활동이나 대회에 참여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생기부에 잘 녹여낸다면 더욱더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정말 훌륭하고 좋으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모르는 게 있다면 선생님께 계속해서 질문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물론 교내 활동도 중요하지만 내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활동을 과하게 하다가 시간이 부족해 오히려 내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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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국어시험 출제 경향
고전문학 비중 높은 편, 미리 준비해야대진고등학교 1학년 국어 시험은 전통적으로 매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험 범위 자체가 매우 다양한 범위에서 출제되며, 교과서 외 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에 속한다. 먼저 시험 범위를 살펴보면, 타학교들이 1학년 첫 중간고사의 시험 범위를 현대 문학을 중심으로 출제하는 것에 비해, 대진고 1학년 중간고사는 고전문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2022년 1학기 중간고사와 2021년 중간고사에서 모두 「최척전」이라는 고전 산문이 출제되었으며, 현대문학과 비교, 대조하는 방식의 「가시리」라는 고전시가가 출제되었다. 「최척전」같은 고전산문의 경우 작품의 내용 파악을 묻는 차원에서 머물렀다면, 고전시가와 같은 경우는 단순히 작품의 의미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고려가요인 「가시리」가 갖는 갈래상의 특징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평가의 수단으로 삼았다. 따라서 예비 고1 과정에서 고전시가의 시대별 문학 갈래상의 특징을 암기하지 않으면 쉬운 문제에서 오답을 고를 수도 있다. 또한,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을 연계하는 과정에서 주제가 일치하는 문제를 고를 때 다양한 시조를 활용하기도 하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고려 말부터 조선후기까지의 시조 작품을 철저히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그러나 고전시가를 공부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단순히 작품을 확장시킨다는 의도로 작품 공부에만 매달리면 정작 시험에서 배우지 않은 작품이 나왔을 때 해석을 하지 못해 오답을 고르는 경우가 매우 많다. 따라서 고전시가 읽는 법을 먼저 철저히 훈련한 후, 작품에 접근한다면 배우지 않은 지문이라 하더라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정답을 찾는 데 매우 유리하다. 다음으로 현대문학의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그 작품의 확장 정도가 매우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22년 같은 경우는 윤동주의 「자화상」을 기본 작품으로 윤동주의 「간」, 정호승의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이육사의 「절정」을 하나의 묶음으로 하여 여러 작품에 대한 주제적 연관성과 작품 자체에 대한 감상, 분석력을 평가하였으며, 고재종의 「첫사랑」과 고전시가인 「가시리」를 하나로 묶은 후, 낯선 현대시를 선택지에 배치하여, 낯선 시를 해석하는 능력을 측정하기도 했다. 시의 기본 이론인 비유, 역설, 반어, 시상 전개 과정 등의 표현상의 특징을 묻는 문제 또한 출제되었다.지금까지 살펴본 대진고 1학년 중간고사 문학의 출제 경향을 보았을 때, 대진고는 1학년 중간고사 과정에서 낯선 문학에 대한 감상 능력을 측정하고자 했으며, 시조에 대한 확장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고전시가의 시대별 갈래상의 특징을 정확하게 암기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했다. 따라서 대진고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작품 몇 개를 암기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한 작품의 확장과 고전시가에 대한 정확한 정리가 필요하겠다.문법시험 준비 방법 다음으로 문법 시험 범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일반적으로 고1에서 다뤄지는 문법은 음운의 변동, 한글 맞춤법, 문법 요소, 중세국어 등 총 네 분야이다.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1학기 중간고사에서 문법 범위를 한 가지만 다루는 데 반해 대진고는 두 가지를 다루고 있다. 2022년과 2021년 모두 음운의 변동과 한글 맞춤법을 시험 범위로 하였으며, 2020년은 음운의 변동과 문법 요소가 시험범위였다. 이 부분에서 재학생들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문법의 필수 요소인 형태소와 품사, 그리고 문장성분의 개념을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시험 범위가 음운의 변동과 한글 맞춤법이라고 해서 그 부분만을 공부하다 보면, 제대로 된 개념 이해도 안 될뿐더러 시험 범위에 대한 암기는 더더욱 힘들다. 따라서 문법 시험 범위 준비에 들어가기 전에 중학교 때 배운 형태소의 개념과 품사, 문장성분의 개념을 명확히 파악하고 암기해 둘 필요가 있다. 고등학교 국어는 단순히 시험 범위를 반복해서 공부하고 암기하는 것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다양한 분야의 개념에 대한 섭렵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다. 급한 마음에 해당 시험 범위만을 암기하고 시험에 임한다면 결코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없다. 지금부터 천천히, 차분히, 하나하나 국어 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개념들을 암기하고, 적용하며 고등학교 국어 공부에 익숙해지자. 그러면 반드시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산 (주)이루는 교육(이루는학원) 김준실 원장문의 031-922-0957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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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입시 : 정시 지원을 위한 전략적 기타 과목 학습 방법
2023학년도 입시는 2월에 접어든 현재 합격자 발표가 한창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며 또 다시 2024학년도 입시가 시작된다. 매년 1월이 새해의 시작이라면 입시의 시작은 매년 2월인 셈이다.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유명한 말처럼 무작정 앞만 보고 가기보다는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정해놓고 가야 시행착오 없이 입시를 마무리할 수 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경우 어느 정도는 내신 성적의 예상치가 있어서 수시인지 정시인지 방향을 정해서 준비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다고 볼 수 있다.미대의 수시 및 정시는 실기+학과성적이라는 경쟁 양식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완벽하게 다른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수시는 내신 관리를 해야 하므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국어, 영어, 탐구과목을 같은 비중으로 골고루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지필시험 외에 수행평가 또한 챙겨야 한다.하지만 정시의 경우 영어 과목의 절대평가 등 공부 과목에 대해 좀 더 복잡한 셈법이 필요하다. 이에 입시를 앞둔 현 고2학생들 및 고1 학생들의 미대 정시지원 전략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미대 입시생은 영어 절대평가 준비 어느 정도 해야 할까?영어 과목이 절대평가로 바뀐 지 벌써 6년이 지났다. 상대평가의 1등급이 상위 4%, 2등급이 상위 5%~11%까지로 정해지는 것에 비해 절대평가는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점~89점을 받으면 2등급으로 10점 간격으로 9등급까지 등급이 주어진다. 교육과정평가원에서 난이도를 조정하여 상대평가의 1등급 비율인 상위 4%만 90점 이상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지만, 보통 등급의 상향이 일어남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난이도에 따라서 1등급이 상위 10%를 넘을 수도 있고, 2등급이 상위 25%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를 대비하여 각 대학은 등급 간의 배점 차이를 줄이거나 영어 과목의 반영 비율을 줄이고 있다.심지어는 영어 점수를 배제하는 학교까지 등장했다. 미대 입시에서 영어 과목의 반영이 없는 대표적인 학교는 이화여대가 있다. 서울여대와 덕성여대는 탐구과목, 영어 중 택1 할 수 있음으로 영어점수가 잘 나오지 않으면 회피할 수 있다.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서울) 등은 비율로 반영하지 않고 등급별로 3~5점 정도의 가산점 정도로만 반영한다. 또한 영어점수를 반영하는 학교도(*표 참고)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학교마다 상이하다.이러한 이유는 1등급 점수가 2등급보다 높은 것은 맞지만, 각각의 점수가 90점과 89점일 수도 있음을 가정한다면 두 등급 간의 점수 차를 벌이는 것이 형평성에서 어긋날 수도 있음을 인정한 대학들이 자신들만의 기준으로 등급 간 점수를 조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주요 미대의 등급 간 점수 차를 체크해보면 다음과 같다.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6등급7등급8등급9등급홍익대학교100958879685540234국민대학교100989590858075700과학기술대10097.994.98974.159.344.522.20건국대학교100999896.59491.5908580경희대학교100989480604023110성균관대1009792867564585350숙명여대1009894888070604020동덕여대100979182705540200단국대학교10098.195.185.170401550표를 보면 1등급을 100점으로 볼 때 학교마다 3등급까지 평균적으로 95점 정도의 점수를 주고 있다. 3등급이 5점 차란 말이다. 상대평가의 경우 1등급과 3등급 간의 점수 차이가 최대 22점이 나는 데 비해 상당히 적은 점수 차이다. 특히, 건국대의 경우 7등급까지도 90점을 준다. 건대의 경우엔 영어의 변별력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미대 입시생은 국어, 탐구 과목에 투자하라!이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실기 준비에 바쁜 예체능 계열 학생들의 경우 실기 외 과목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어떤 과목 투자의 가성비가 좋은지 반드시 체크하라.가령 국, 영, 탐구 모두 3등급인 학생이 있다면 분명 서울 내 상위권대학이 목표일 테니, 영어보다는 국어와 탐구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또 국, 영, 탐구 모두가 5등급이라면 경기권 대학을 노리면서 영어 공부 시간을 모두 국어나 탐구로 전환해야 한다. 자신의 위치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대학에 진학할 목표를 세운다면 반드시 국어와 탐구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일반계 대학의 경우 영어 절대평가로 수학이 입시의 핵심이지만, 미술대학의 경우 수학반영이 없고 영어가 절대평가임으로 국어와 탐구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아직도 영어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어는 한국말이니까 쉽게 공부할 수 있어’ 또는 ‘탐구는 암기니까 나중에 공부해도 늦지 않아’ 이런 생각들로 한 해 입시를 망치곤 한다. 이 글을 보면서도 도저히 과목 정리가 되지 않는다면 성적표를 들고 가까운 학원으로 찾아가 상담받기를 권한다. 학생은 처음 하는 입시지만 학원 선생님은 수백, 수천 명의 입시를 지켜봤던 사람이다.“모든 일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임을 잊지 말자!”하부현 원장파주 운정산내 창조의아침미술학원031-941-0363
2023-02-17
- 중계동 과학교육의 중심 소수과학전문학원 / 통합과학 결과는 반드시 좋아야 한다. 통합과학 내신성적 :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전략적 학습이 관건소수과학학원은 과학과목만 수업이 진행되는 과학전문학원입니다,지금의 통합과학이 아닌 공통과학이라고 불리우던 시절부터 교육특구인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만 20여년째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여년동안 고등과학과목만을 전문으로 수업하는 학원은 저희학원이 유일하다고 자부합니다. 때문에 시험지 문제의 글씨체 스타일만 봐도 어느학교의 문제인지를 알아낼 수 있을정도로 지역내 고등학교의 내신시험문제 경향을 꿰뚫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역을 대표하는 과학학원으로써 각 학교별 내신문제의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짜장면은 중국집에서, 고기는 고깃집에서. (feat. 가장 오래되고 믿을만한)음식을 먹을 때 중국집에서 고기를 시키지 않습니다. 고깃집에서 짜장면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과학과목의 특성상 과학전문학원에서 수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지역에서 가장 오래되고 믿을만한 곳에서 수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4과목이 통합되는 고등1학년의 통합과학은 과목별 전공선생님에게 수업을 듣지 않으면 개념이해는 물론 문제를 다루는 스킬까지 잘못된 방향으로 갈수 있습니다. 통합과학 수업의 성적이 좋지 않으면 고등학교 2학년때 과탐 선택과목에서도 큰 어려움이 있고, 성적도 잘 나올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모든선생님들이 전공자로 포진되어 있고 통합과학도 2명의 강사가 전공과목을 포함한 과목을 학교별, 진도별, 수준별로 수업하고 있습니다.통합과학 내신시험 & 과학입시의 시작은 관심소수과학학원은 양질의 수업은 물론, 통합과학 전용교재, 복습영상, 수업전후 및 카톡이나 기타 방법을 활용한 질의응답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이곳저곳 비교를 하다보면 결국 소수과학전문학원을 선택하시게 됩니다.1. 지역을 대표하는 강사진소수과학학원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통합과학을 수업하는 모든 강사들이 소수과학학원에서만 수업을 하고있는 전임시스템으로 이지역에서 평균10년 이상의 오랜 강의경력을 가진 베테랑 강사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2. 양질의 컨텐츠유능한 강사진들이 직접제작한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신시험기간에는 이지역 모든 학교들의 3개년분량의 기출문제와 직접제작한 예상문제를 가지고 시험대비를 하고있습니다. 수업시간 중간중간에도 그동안의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제공합니다.3, 복습영상 & 다양한 질의응답 시스템모든수업은 녹화되어 복습에 활용할 수 있고, 수업시간 전/후는 물론 정규수업이 없는날에는 ‘밑도끝도 없는 질문의 날’을 만들어서 질의응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정에서도 질문이 있으면 카톡이나 문자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받아주는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4. 원활한 상담채널수업을 담당하는 강사분들이 직접 연락을 드리기도 하지만 학생&수업과 관련된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학원으로 또는 직접 강사분들에게 문의하시면 확인 후 즉시 부모님들께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5. 비교할수 없는 경험적인 노하우통합과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나이는 17살입니다. 저희는 그보다도 더 오랜시간동안 한 지역에서 통합과학 수업을 연구하고 수업하고 그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경험하지 않으면 공유할 수 없는 과학교육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이 노하우는 그 어떤 시스템 보다도 훨씬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가치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결과는 반드시 좋아야 한다.대한민국의 입시제도에서 결과는 반드시 좋아야 합니다. 내신시험도 입시의 틀안에서 반드시 좋은 등급이 나와야 합니다. 고2,고3때의 과탐과목성적은 통합과학부터 시작입니다.저희 학원의 통합과학 이후 개설되는 고2의 과탐과목들은 신입생들을 받기가 힘들정도로 고1때 통합과학 수강생들의 재등록률이 거의 10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통합과학 성적의 결과가 좋기때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강사진, 1,2등급&지역 전교권 최다 배출, 지역내 과학전문학원 마감반기준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소수과학전문학원입니다.중계동 소수과학전문학원통합과학 팀장정원제 선생님 2023-02-13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강지원 학생 (KAIST 무학과 합격/ 서라벌고 졸업) 강지원 학생 (서라벌고 2023년 1월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KAIST 무학과와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세 곳에 합격했다. ‘반도체’에 관한 관심을 기조삼아 고교 3년 내내 일관된 진로활동으로 학생부 종합전형의 경쟁력을 키워온 결과였다. 대학 합격에 주효했던 강지원 학생의 꾸준한 세특 관리, 자기소개서에 담긴 학교 활동 등을 알아봤다.<표1> 지원 대학<표2> 내신 및 수능 등급<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진로 스펙트럼>통합과학을 통해 배운 신소재 반도체, 일관된 진로활동의 맥!강지원 학생은 중학교 때는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막연히 이과를 갈 생각뿐이었다. 그러다 고1 통합과학 수업에서 배운 신소재 단원에서 ‘반도체’라는 소자에 흥미를 느끼며 막연하게 반도체 관련 진로를 희망해왔다.“고등학교 1학년 때 반도체 분야로 진로를 결정한 후에는 3년 동안 일관된 활동에 주력해왔습니다. 실리콘, 저마늄부터 화합물 반도체까지 다양한 전자재료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독서도 시작했습니다. ‘반도체 제대로 이해하기’라는 책을 읽고 반도체에 관한 연구를 하려면 다양한 회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트랜지스터 집적도에 따른 변천이 흥미로웠고, 특히 수만 개에서 수십만 개라는 천문학적인 수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된 VLSI 기술이 경이로웠습니다.”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을 통해 강지원 학생은 이런 기술을 연구하고, 전자회로 설계에 대한 꿈도 생겼다.<내신 관리>“내신은 4주 전 시작! 수학·과학 문제 풀이에, 국어·영어 본문 암기에 집중!”강지원 학생은 내신시험 4주 전 대비 공부를 시작하고, 하루에 여러 과목에 들여다 보지 않고, 한 과목씩만 공부하면서 집중도를 높였다. “내신시험 4주 전에서 1주 전까지는 개념 정리 및 문제 풀이, 시험 1주 전부터 하루 전까지는 하루에 한 과목씩 마스터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수학 시험 전날을 제외하고는 하루 2시간 정도씩만 자고 치밀하게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학 시험은 집중력과 몰입도를 생각해 전날 6시간 수면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기본적인 마인드는 밤늦도록 공부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모두 쏟아내고 오자는 마음이었습니다.”가장 자신 있는 과목인 수학이나 과학은 개념 정리는 간단히 하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며 오답을 정리했고, 자신 없는 과목인 국어나 영어는 문제 풀이보다는 본문 암기에 집중했다. 부족하다고 판단했던 만큼 국어는 시험 범위 4회 독, 영어는 6회 독을 목표로 체득될 만큼 반복 학습에 주력했다.<학종 대비 1. 세특 관리 · 자기소개서> “진로와 연관된 탐구 활동 강조, 관심에서 주제 찾기 - 연구역량 담아 기록”강지원 학생은 교과 세특 관리의 비결로 ‘수업 시간 경청하고, 담당 교과 선생님께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각 교과를 나의 진로와 연관 지어 탐구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너무 억지로 연계시키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교과과정을 너무 벗어나는 것보다는 최대한 교과과정 내에서 심화 탐구를 통해 문제의식과 탐구과정, 결론에 이르는 기록이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있어서는 ‘트랜지스터의 증폭작용’에 대한 자신만의 관심에서 주제를 찾고, 실험과정에서 배우고 깨달은 이론과 심화 내용, 연구의 확장성, 독서 활동을 통한 노력 과정이 돋보이도록 정리했다. <참조 : 아래 표><학종 대비 2. 구술면접>“KAIST 학업역량 면접, 최선을 다해 설명하는 자세가 중요”면접 준비는 학교 선생님과 상의해서 준비했다. 두괄식 표현, 표현 방식, 면접 태도, 시선 처리, 목소리 크기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 면접을 준비했고, 연습을 통해 개선해나갔다. KAIST의 경우 구술면접에 필요한 역량을 쌓을 것을 강조했다. “카이스트는 학업역량 면접에서 수학, 과학, 영어 면접을 보고, 학업외역량 면접에서 생기부, 자소서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학업외역량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살펴봤기 때문에 무난하게 답할 수 있었지만, 학업역량 면접에서는 수학 영역에서 소홀히 했던 확률과통계, 기하 문제가 출제되어 당황했습니다. 명확한 정답을 내지 못한 문제도 있었지만, 해결 범위까지 최선을 다해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것이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후배를 위한 조언>“사소한 결과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을 믿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스스로 잡생각이 많고 쓸데없는 걱정이 과도하게 많았던 학생이라고 말하는 강지원 학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겪을 불안을 이겨내도록 조언했다.“입시를 준비하는 동안, 항상 불안하고 늘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나?’라는 방향 잃은 생각과 주변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도 나를 판단할 수 없고, 나를 판단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나 자신뿐입니다. 자신을 항상 믿어주고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무조건 맞다’라고 신뢰하세요. 수험생 여러분이 쏟아낸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결과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지나간 일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세요. 지나간 일들은 아무리 후회해도 바꿀 수 없습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바꾼다면, 의미 있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강 지원 학생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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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입 수시합격자 인터뷰!_서울대 건축학과 이지흔(안양여고 졸) 학생
올해 1월 안양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지흔 학생은 이번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대 건축학과에 수시 합격했다.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적 학습 위주로 공부해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고 알려져 서울대 합격이 더욱 놀랍게 다가온다.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서 서울대에 합격했을까? 이지흔 학생을 만나 공부 방법과 서울대 합격 비결, 입시 전략 등에 관해 물어보았다.인강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학교 수업은 반드시 그날 복습!이지흔 학생을 만나 가장 먼저 한 질문은 ‘어떻게 공부했냐’는 공부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서울대에 합격할 정도면, 평촌이나 대치동 학원가, 과외 등 사교육의 도움을 충분히 받았을 것이라는 믿음이 컸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의외였다.“학원은 거의 다니지 않았고, 인강을 통해 혼자서 공부했어요. 고1 때는 교과서 위주로만 공부했고, 고2 때는 탐구 과목이 어려워져서 딱 한 권의 자습서를 정해 여러 번 회독하며 내용을 정확하게 아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고3 때는 미적분이 어려워 수학학원의 도움을 받았습니다.”지흔 학생은 고3 때 다닌 수학학원 말고는 영어나 국어학원 등 다른 과목의 학원은 다니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고등 내내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며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했다고.또한,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수업 중 집중하는 것은 물론 수업 후에는 그날 배운 내용을 그날 복습하며 완전히 알고 넘어갔다고 한다. 이런 습관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내신에서 경쟁력을 발휘했고, 상위권 등급을 받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수시전형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내신을 신경 써야 했습니다. 내신문제는 결국 수업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수업 중엔 선생님의 말씀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했어요. 그러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선 수업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것 위주로 정리하며 학습했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주신 프린트나 자료는 다 외울 정도로 공부했지요.”지흔 학생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는 학습에 주력했다고도 말했다. 수학의 경우, 어렵거나 헷갈리는 문제, 잘못 풀었던 문제 등은 선생님에게 반드시 질문해 이해한 뒤, 혼자 다시 복습하며 완전히 알고 있는지 점검했다고 한다. 이런 방식은 내신뿐 아니라 수능 대비에도 효과적이어서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전형에 필요한 수능 최저 등급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었다.진로와 대입 전형 결정을 일찍 하고 이에 맞춰 대입 준비지흔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건축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일찍부터 이쪽으로 진로를 정했고,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전문적인 건축사의 꿈을 세우며 자연스럽게 건축학과 진학을 목표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수시전형으로 대입을 준비하겠다는 결정도 할 수 있었다고.“친환경 건축에 관심이 많아 지구온난화와 환경을 고려한 건축재료를 조사해 보기도 했고, 고2 때는 주변환경과 공간에 초점을 맞추어 건축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고3 때는 과학탐구 동아리를 하며 친환경 건축 소재를 탐구하기도 했지요.”지흔 학생은 건축과 직접 관련된 활동이나 탐구에만 몰두한 것이 아니라, 환경과 인문학적 견해를 건축에 접목하는 연구에도 집중하며 탐구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또한, 자신이 희망하는 건축사라는 직업을 탐구하기 위해 안양 ‘김중업 건축박물관’을 종종 찾아 우리나라 1세대 건축가인 김중업 선생의 일생과 업적, 작품 등을 살펴보기도 했다. 아울러, 안양의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전통시장의 문제와 이를 건축으로 승화시킬 방법은 없는지를 탐구하기도 했다.“대학에 입학해서는 전공공부와 함께 건축학에 도움 되는 역사나 인문학도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공학적인 건물만을 만드는 건축사가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건축물을 짓는 건축사가 되고 싶습니다.”
2023-02-09
- 올해 고1 신입생 첫시험은 3월 모의고사 2023년 올해부터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도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게 되었다. 한 동안 경기도는 6월과 11월, 연 2회 모의고사 정책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3월 모의고사는 고3 학생들만 실시해 왔었다. 그러나 지난 해 선거에서 새로운 성향의 교육철학을 가진 교육감이 당선되면서 모의고사 시행 횟수를 올해부터 3월, 6월, 9월, 11월 연 4회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소재 고1.2 학생들도 3월 23일에 다른 지역 학생들과 같이 모의고사를 치른다. 그렇다면 학생들, 특히 고1 신입생들은 3월 모의고사를 대비해야 할까? 요즘 대입은 내신이 훨씬 중요하다는데. 모의고사 성적은 내신성적에도 반영이 안 된다는데. 물론 그렇다. 내신성적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모의고사 성적이 대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상위권 대학들은 수시 전형에서도 수능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또 내신시험에서도 상위권 1.2등급을 변별하는 문제는 대부분 수능형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등한시하고 내신에만 치중하는 학습 방법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확률이 낮아진다. 어떻게 대비할까? 최근 2년치 정도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정도가 적당하다. 시험범위는 중학교 전범위여서 선행학습과는 무관하다. 다만 중학교 학교시험과는 달리 시험 범위가 넓고, 시험 시간이 길고, 문항수가 많은 등 고1 신입생들의 입장에서는 생소한 형식의 시험이라서 당황할 수 있다. 그래서 2회분 정도의 시험지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그러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2022년 고1 3월 모의고사 통계에 따르면 국어의 경우, 10명 중 6명이 50점 이하, 80점 넘는 학생은 100명 중 3명 정도에 불과했다. 수학의 경우도 10명 중 6명은 50점 이하. 80점이 넘는 학생은 100명 중 10명꼴이었다. 물론 시험의 난도는 매년 바뀌기 때문에 올해는 통계가 달라질 수 있다. 고1 신입생들에게 3월 모의고사는 혹독한 신고식이 될 수 있다. 건투를 빈다.국풀국어학원 평촌원(최용훈국어)이덕인 원장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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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효과적인 공부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 예비 고1 학생들은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이 아직 몸으로 와닿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개학을 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고등학교 첫 시험을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 적절한 긴장감을 갖고 학습에 임할 필요가 있다. 이미 대학교 입시를 경험해본 학생들은 고등학교 1학년 시기의 내신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1학년 시기부터 잘 쌓은 내신이 후에 수시로 지원할 때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수시 지원과 정시 지원을 고민하는 데에도 중요한 데이터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현 예비 고1 학생들은 첫 중간고사 전까지 최선을 다해 학업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수업 시간이 핵심높은 내신 점수를 받는 데에는 방학 동안의 학습도 중요하지만,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시험 문제는 학교 선생님께서 출제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중학생 때 벼락치기식으로 공부를 하던 학생들은 수업시간의 중요성을 못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고등학생 때는 수업시간에 다루는 내용, 프린트 등이 시험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하여 들을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반영되는 항목들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성적과 더불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세특은 담당 교과목 선생님께서 학생의 수업시간 학습 내용,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적는 칸으로, 학교 수업에 충실하게 임하여 좋은 내용이 적혀지는 것이 입시에서 유리해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중학교 시험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고, 학습량이 많기 때문에 학교 수업시간에 다뤘던 내용들을 잘 필기해두었다가 여러 번 복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각 교과목별로 노트를 준비해서 본인만의 필기노트를 만드는 것도 효과적인 복습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주말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고등학교 공부의 학습량과 난이도는 중학교 때와 비교하여 몇 배는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학습시간을 중학교시기에 비해 훨씬 많이 늘려야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학습량을 효과적으로 많이 늘릴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주말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에 학원 등의 일정이 있을 수 있지만, 학교 수업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말에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것이다. 이번 주에 공부한 내용들을 복습하는 시간, 다음 주에 공부할 내용을 예습하는 시간 등으로 주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공부에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일에 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충실함과 동시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모두 받아 적고, 발표 및 질문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하교를 하면 학원 등 고정 스케줄 이외의 시간에 학교수업 내용을 예, 복습 해보도록 하자. 주말에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내가 이번 주에 공부한 내용들을 총정리 해보고, 내가 지필고사 전까지 공부해야 될 내용들을 살펴보며 주간, 월간 계획을 수립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플래너, 하루 계획의 중요성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오늘 무엇을 했고, 이번 주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험 전까지 어느 정도 범위를 끝내야 하는지 파악해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계획성 없는 공부를 하다 보면 쉽게 집중력이 흐트러질뿐더러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만 하게 되어 불균형적인 학습을 하게 되기 쉽다. 그래서 고등학생들에게는 플래너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각 과목별로 균형 있게 전체 계획을 짜고, 그것을 토대로 주간, 일간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고등학생들에겐 학습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사실 그와 동시에 더욱 바빠져서 몇 시간 동안 이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본인이 학원 등에 고정적으로 사용되는 시간들을 플래너에 정리하여 시각화 하고, 나머지 시간들을 파악하여 주어진 시간을 플래너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한다.고등학교 학습에 대해 부수적인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계획을 수립할 때 영어 단어 암기 시간은 꼭 계획에 넣는 것이 좋다. 또한 국어, 영어, 수학 등을 공부할 때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은 EBS 인강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되므로 인강 시간을 확보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인강 등을 통해 확실하게 이해를 하고, 그저 듣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노트에 따로 정리하여 잊지 않게끔 반복 학습하는 시간을 계획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파주 운정 국어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구동회 원장문의 031-946-1646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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