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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의 입시준비를 위한 영어학습 맥락 찾기
예비 중1 학생들은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 ‘과연 어떻게 영어를 준비해야 할까?’예비 중1 학생들이 시행착오 없이 대입까지 이르는 긴 입시여정을 무사히 마치려면 어떻게 입시 영어를 적응하며, 정복할 수 있는지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예비 중1 영어의 핵심은 아카데믹 학습에 적응하는 것예비 중1 학생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아카데믹 영어수업’에 대한 적응력이다. 기존에 자녀들이 해오던 영어 학습이 회화 패턴과 흥미위주의 ESL 스타일이었다면 이제 서서히 아카데믹한 영어 학습 방식에 적응하도록 해야 한다. 표현 중심의 중1, 고1 교과서를 살펴보면 회화 지문을 듣고 본문을 읽은 후 자신의 생각을 영작하고 모둠 토론 과정에서 다시 발표하는 ESL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사실 별로 어려워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학교 내신이나 수능영어와는 동떨어진 느낌을 준다. 실제 학교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은 어떠한가?입시경쟁이 치열한 목동지역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길어봤자 6~8단어 정도의 문장들을 외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중학교는 이젠 없다. 중2 내신문제에도 학년별 커리큘럼을 넘어서는 문제들이 수두룩하고, 이런 현상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심화된다.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방향과 실제로 학생들이 풀어야하는 문제들 사이의 괴리감은 너무나도 크다. 따라서 예비 중학생들은 한국식 입시영어 공부를 병행하고 적응해야 할 때가 되었다. 겨울방학 지금이야말로 입시영어의 기틀을 다지는 전환기로 삼아야 한다.영어의 시작은 어휘로부터이제부터 치러야 할 시험이 학교시험이든 수능영어든 TEPS같은 고난도 인증시험이든간에 고득점 전략의 선결과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 되어 있는가’ 이다. 지금껏 동화책이나 회화에 나오는 표현들을 오로지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감으로 문제를 해결했다면, 오늘부터 30개씩이라도 실제 출제 빈도가 높은 아카데믹 영단어부터 암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특히 많은 중학생들이 영단어를 제대로 읽을 줄 모른다는 사실도 간과해선 안 된다.중등수준 이상으로 영어실력을 다져놓았거나 외국유학을 다녀온 자녀들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단어장을 펴서 영단어를 제대로 읽고 있는지, 발음기호를 알고는 있는지 확인해 보길 권한다. 단어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학생 혼자서 단어를 암기하기가 어렵다. 또 독해지문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발음을 모르기에 실제 아는 단어라도 듣기시험의 음원으로 나오면 알아들을 수 없게 된다. 외워야 할 어휘들이 정말 많긴 하지만 그 단어들이 우리 아이들을 입시에서 성공하게 해주는 확실한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문법용어가 너무 어려워요?현재 자녀들이 ESL 프로그램과 원어민 회화에만 익숙해 있다면, 한국식 문법 용어는 그들에게 매우 껄끄럽고 이해하기 힘든 또 다른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형용사의 역할과 쓰임을 모르는 학생은 현재분사, 과거분사, to 부정사 형용사적 용법, 관계대명사절, 관계부사절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이러한 잠재적 불안요소를 없애고 문법의 기틀을 확실히 갖추기 위해서는 우선 8품사, 문장의 5형식, 구와 절 등의 핵심 문법 용어들부터 정리해주고 개념을 이해하도록 학습관리를 해야 한다. ‘단기간’ ‘속성’ ‘영문법 마스터’ 등 화끈한 광고들이 판치고 있지만, 정작 어린 학생들이 영문법 책 몇 권 봤다고 문법이 빨리 정리되지는 않는다. 영문법의 기본사항 철저히 이해하기, 독해 지문의 문법 구조 꼼꼼히 분석하기, 짧은 문장이라도 정확한 영작훈련 거듭하기에 시간을 꾸준히 할애해야 영문법은 비로소 정리가 된다. 제발 영문법이란 것은 영어를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방법이지 빨리 문제를 풀어 점수를 내기 위한 도구가 아니란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입시 영어에 대한 적응력 높이기사실 듣기 영역이 아니라면 어린 학생들이 영어에 큰 두각을 보이기 어렵다. 입시상황에서 지금 당장 예비중 학생들이 점수를 낼 수 있는 부분도 아직은 듣기영역 밖엔 없다. 어떤 입시 영어든 듣기영역이 차지하는 총점 비율이 30% 이상이다. 반복적인 듣기 훈련을 통해 기본 점수대를 높이고 자신감을 높여야 한다. 또한 지금껏 동화 같은 짧은 에피소드류 읽기를 해왔다면 이제부터는 서서히 사실적 정보나 배경지식이 필요한 아카데믹 독해를 시작해야 한다.그리고 지문내용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긴 문장은 서서히 문장구조분석을 하며, 구조를 통한 직독직해로 정독하는 연습이 필요- 전체 지문 가운데 글의 흐름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앞으로 겪게 될 입시영어에 대한 적응력을 얻어야 한다.한창열 원장목동 센틀럴프라자 메카영어전문학원02-2653-0579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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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펜타스기숙학원 겨울방학 윈터스쿨 참가자 모집
겨울방학은 학사일정 중 가장 시간이 많은 시기다. 무언가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 다만 마음먹은 대로 잘 안 되는 게 문제. 방학 시작부터 끝까지 그 초심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펜타스기숙학원’이다. 스마트폰, 게임, 유튜브 등 공부에 방해되는 모든 것이 차단되어있는 곳, 대신 성적을 끌어올린 최고의 기회가 있는 곳이다.겨울방학을 가장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펜타스기숙학원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4주간의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4주간 입시에 필요한 전 과목 수업을 균형 있게 듣고, 자기주도학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루 일과는 수업과 자기주도학습 시간으로 나뉜다. 월~금요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영수 및 탐구 과목의 수업을 듣는다. 예비 고3은 수능 대비를 중심으로, 예비 고1, 고2의 경우 내신과 수능을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수업이다. 이후 저녁 11시까지, 저녁 식사와 간식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이 모두 자기주도학습 시간이다. 토요일 오전엔 모의고사를 치른 후 자기주도학습을 이어간다. 정규수업을 통해 학년 진도를 선행하고, 자기주도학습으로 수업 내용을 탄탄히 다져두면 개학 이후 성적은 당연히 오르게 된다.펜타스기숙학원에서는 4주간의 윈터스쿨 동안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하며 최대한의 학습 시간을 성실하게 채워갈 수 있도록 해준다. 겨울방학 동안 최대의 학습량을 채우는 것은 학생 혼자 하기 힘들고, 집에서 하기 힘든 과정이다. 전문가의 도움과 시스템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공부에 대한 열정 키우고 목표 향해 실천하는 4주간의 약속펜타스기숙학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약속을 전한다. 최상위권 대학을 희망하지만 한두 과목이 약해 고민하는 학생의 성적 향상을 도와주는 학원, 평소 유튜브나 게임에 빠져 공부를 멀리하는 학생에게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는 학원, 공부해도 안 될 것 같다는 무기력한 학생에게 1등의 마음을 키워 주는 학원, 왜 대학에 가야 하는지 모르는 학생에게 대학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학원, 개념 공부를 많이 하고도 문제를 못 풀어 답답해하는 학생에게 알기 쉽게 문제 푸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학원, 현재 성적으로 어떤 대학에 갈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만 목표 대학이나 학과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학생에게 일대일 수시/정시 컨설팅을 꼼꼼하게 해주는 학원이 될 것임을 약속한다. 4주간 진행되는 펜타스기숙학원의 윈터스쿨은 예비 고1, 고2, 고3 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3년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반당 20명 정원에 수준별 반 편성으로 수능 기초반부터 최상위반까지 운영한다.문의 1544-0953 http://pentas1.co.kr/
2022-12-23
- 예비 고1 학생들이 반드시 풀어 봐야 하는 수학 문제집. 등급에 맞는 참고서 선택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4%, 7%, 12%. 1등급, 2등급, 3등급에 해당하는 등급 비율이다.많은 예비 고1 학생들이 2~3등급은 거뜬히 받을 거라고 희망회로를 돌리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산술적으로 본인이 현재 반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야 3등급 이상이 가능하다. 본인 실력에 맞는 시중 참고서를 선택해서 학원 수업 외의 추가적인 공부가 이번 방학 때 반드시 필요하다.내신에서 많이 등장하는 문제는 모의고사 기출문제와 EBS에 수록된 문제다. 최소 5개년 정도는 풀어 봐야 한다. <자이스토리>, <마더텅> 등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을 푸는 것이 편리하다. 킬러 문제까지 다 풀어 보는 것이 좋다. 혼자 해결이 힘들 때는 인강 또는 개별 수업 등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도 5개년 정도는 풀어 보는 게 좋으나 구하기가 쉽지 않고, 특히 고1 과정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이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어서 구하기가 어렵다. 자료를 가지고 있는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EBS 올림포스 고난도 문제집>도 꼭 풀어 봐야 한다.1-2등급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문제집 한 권을 전부 풀기보다 특정 레벨의 문제만 푸는 것을 추천한다. 쉬운 문제들을 풀면서 동그라미만 치고 있는 건 시간 낭비다. <실력정석>, <쎈 C단계>, <블랙라벨>의 step2,3을 풀며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게 좋다. 계산이 지저분한 문제도 끝까지 풀어 봐야 한다. 계산이 귀찮다고 문제를 넘어가면 등급도 넘어갈 수 있다. 많은 양의 계산이 실수를 줄여 준다.3-4등급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내신고쟁이>, <마플교과서> 등의 개념서와 <블랙라벨>, <일등급수학> 등의 문제 유형서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념이 약하다는 말은 이론 또는 공식을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활용할 줄 모른다는 뜻이다. 개념서를 통해서 문제에서 이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익혀야 한다. 이와 함께 어려운 문제에 익숙해져야 한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두 번 이상 풀어 봐야 한다.해설지의 풀이가 본인 실력이라고 착각하면 된다. 애초에 두 권 사서 푸는 것도 방법이다.대형 학원들의 자체교재는 강의를 위한 교재인 경우가 많고, 문제 양이 적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본인 실력에 맞는 문제집을 병행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 필요하다.PMG학원 박경찬 수학강사문의 02-537-5858 2022-12-22
- 겨울방학 과학 학습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겨울방학은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예비 중1, 예비 고1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하다. 과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중요한 과목이고 어려워지는 과목이라 겨울방학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다. 겨울방학 동안은 중학교에서 배울 과학을 미리 예습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데 특히 중학교에서 배우는 물리, 화학 단원은 대부분 학생들이 어려워하기 때문에 방학 동안 개념을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중학교 직전 학년에서 배울 내용인 물리 단원의 빛과 파동, 운동, 역학적에너지, 전기와 자기 등의 개념과 화학 단원의 원소, 이온, 화학반응식, 산화 환원 등의 개념은 미리 봐 두는 게 좋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이 기초가 되어 고등 과정으로 이어지며, 내용이 심화되기 때문이다. 즉 중학교에서 기초개념이 안 잡힌 상태에서 고등학교를 진학하면 과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며 성적으로 연결된다. 고등학교 때는 고1 통합과학, 고2 물화생지1, 고3 물화생지2를 배우게 되는데, 예비 고1 학생들은 통합과학은 1월 이후부터 하고, 고2 때 배우는 물화생지1 중에 시간이 된다면 물리학1, 화학1 중 반드시 필요한 한 과목을 선행으로 해 두는 게 좋다.과학 중점반을 가게 된다면 모든 과학 과목을 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2~3과목을 선택해서 하게 되므로 신중하게 과목을 선택하여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물리학1, 화학1은 모두 난이도 있는 과목이므로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하는 게 좋은 방법일 수도 있다.대학 학과 별로 권장과목이 있으므로 수시 모집으로 대학을 간다면 어떤 대학, 어떤 학과로 갈 건지 염두에 두고 고2, 고3 과학 선택과목을 정하는 게 유리하고, 정시로 간다면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과목을 정하는 게 현명하다.겨울방학 동안 다음 학년 준비를 열심히 하여 후회 없는 다음 학년을 맞이하자.연세수과학 양재훈 원장문의 02-535-7330 2022-12-22
- 공부 잘하려면? 목표 설정과 학습태도 점검, 학습관리는 필수! Rich text editor, editor1, Press ALT 0 for help대다수 학생은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과 ‘잘하고 싶지만…’.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이러한 학습 고민이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면 ‘현재의 문제점’을 직시해야 한다. 대치동 페스탈로치 정용훈 원장이 제안하는 ‘이유 있는 공부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복잡한 입시제도, 변함없는 핵심은 공부갈수록 다변화, 복잡해지는 입시 환경은 때때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심적 부담을 안겨준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입시의 큰 틀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공부(학습), 학업역량’이다. 정용훈 원장이 진로진학 컨설팅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기도 하다.“저는 대치동에서 국내와 해외 입시 컨설팅을 모두 담당했기에, 입시 준비라는 큰 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실력 향상’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학생의 실력이 부족하면 컨설팅만으로 대반전을 꾀하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페스탈로치는 학생 개개인의 문제점을 분석해 공부하기 위한 학습 동기부여와 희망하는 대학교(고등학교)를 먼저 설정해주고, 그에 따른 공부 방법 개선과 공부 습관 다지기, 과목별 학습 계획 및 학습지도를 통한 내신관리(수능)로 실력이 많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합니다. 학습관리를 기반으로 국내(수시 학종, 정시, 특례) 및 해외 입시에 풍부한 경험을 살려 총체적인 진학지도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실력 향상을 위한 자물쇠형 학업관리 페스탈로치가 일반적인 입시컨설팅 학원과 다른 점은 ‘실력 향상’을 기반으로 다지면서 총체적인 학습·진학 컨설팅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정용훈 원장은 ‘공부의 질적 향상’과 ‘궁극적인 학업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자물쇠형 학습관리 및 진로진학 입시컨설팅을 하고 있다.“좋은 학습습관을 바탕으로 공부에 대한 지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기부여와 목표 설정 이후 생활태도를 바꾸고 제대로 공부해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면서 진로진학 컨설팅이 이루어집니다. 어려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가 최적기라고 할 수 있죠. 페스탈로치는 초·중학교 학생부터 예비 고1, 2, 3 학생까지, 이러한 총체적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초등학생 때 저를 만나서 지속적으로 관리 받았던 대청중 출신의 여군은, 결국 목표로 하는 하버드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중2 사춘기 시절 울면서 상담했던 조군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극복하고 고교시절 전교 6등이었으나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수하면서 만나 절망의 시간을 보냈던 김군은 3등급으로 연세대에 합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고 3때 만난 변양은 내신 5등급이었으나 이화여대 국제학부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또, 전교 꼴찌를 하던 한 학생은 1년 동안 비참할 정도로 공부하면서 열심히 저를 따라와 준 덕분에 대입에서 최종적으로 인서울 여대에 합격했습니다.”3·6·12개월 과정, 취약 과목 집중 관리 페스탈로치는 학생지도 경험이 풍부한 정 원장의 섬세한 지도가 특히 장점이다. 정 원장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동안 함께하면서 학생들의 잘못된 학습습관을 올바르게 교정해준다. 특히 게임에 중독된 학생들과는 운동을 함께 하면서 게임 생각을 완화시키고 동시에 공부를 시킨다.“공부를 좋아서 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페스탈로치는 여러 명을 동시에 함께 공부시킵니다. 그렇게 하면서 긴장하게 하고 공부에 대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공부시간이 증가하고 생활태도가 바뀌니 점수가 오르고. 성적이나 입시결과가 좋게 나타나는 것이죠.”페스탈로치는 초등, 중등, 고등부가 있다. 3개월, 6개월, 1년 과정으로 학생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주요 과목에 대한 실력 향상과 함께 생활관리, 학습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내신 기간에는 내신에 집중해야 하지만 방학 기간에는 학생의 실력을 점핑하기 위한 공부를 시킵니다. 학생 개개인의 희망 목표와 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관리가 필수로 이루어집니다. 공부 습관을 다잡고 철저한 학습관리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는 것, 공부시키고, 공부 잘하게 도와주며 목표를 이루는 것이 페스탈로치의 교육의 지향점입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이제라도 제대로 공부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정용훈 원장은 역설적으로 반문하며 ‘방학이 실력 향상의 도움닫기’임을 재차 강조했다. 문의 010-2027-1338 2022-12-22
- 파주 운정 한빛중 지산중 해솔중 한가람중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영어 분석 이번 운정 지역 3학년 기말고사는 대체로 모의고사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된 것이 큰 특징이었다. 3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현 중학교에서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이 시험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등학생이 되면 모의고사 스타일의 문제들도 많이 출제되고 지문도 많이 길어지므로 미리 준비해놓는 것을 추천한다.한빛중3 영어이번 한빛중학교 3학년 시험 문제에서 교과서 부분 난이도는 크게 높지는 않았고, 어법 문제도 한 문제만 출제되었다. 다만 외부지문에서 변별력 있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힘들어했을 학생들도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부지문의 난이도가 타 학교에 비해 월등히 높았던 점을 보면 선생님들께서 고등학교 진학을 염두하여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출제 유형 역시 문장의 순서, 문장삽입 문제를 다수 출제하여 고등 모의고사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내년에 3학년이 되는 학생은 많은 어휘 공부와 구문 공부를 하여야 할 것이며 고등모의고사 공부를 미리 하는 것도 고득점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지산중3 영어이번 지산중학교 3학년 영어시험은 이전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타 학교들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시험으로 보인다. 난이도의 조절을 위해 주제, 제목이 한글로 출제된 것으로 보이며, 어법문제가 이전과 비해서 어렵지 않은 유형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다른 문제들에서 충분한 변별력을 발휘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지산중 3학년 학생들은 작문 연습을 많이 연습할 필요가 있고 학교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프린트를 꼼꼼하게 정리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해솔중3 영어이번 해솔중 영어 기말고사는 lesson 7~8 & more reading 7, 8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중 3 마지막 시험이라는 시기적인 영향으로 모의고사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내용 파악하는 문제의 보기가 모두 영어로 주어져 보기를 읽고 파악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본문과 추가 지문을 단순히 암기한 아이들은 포괄적인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요 어법을 묻는 문제가 배점 5점으로 3문제가 출제되어 어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고득점을 맞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말고사는 이 지역 중 3 영어 문제가 모의고사 유형으로 출제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고, 고등을 대비해서 이런 경향은 더 두드러질 거라고 생각된다. 겨울방학 동안 어휘량을 늘리고, 문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모의고사 유형을 익히고,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학습하여 고등에 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한가람중3 영어이번 한가람중학교 영어 중간고사는 7, 8과 본문, 문법, 그리고 외부 지문 5개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한가람중은 외부 지문의 비중이 높고, 고등 모의고사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어 모의고사를 공부하지 않은 아이들은 문제 유형과 난이도에 익숙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어려웠을 것이다. 내용 파악 문제와 그리고 영어 보기 문제의 비중도 높아져 단순히 암기한 아이들은 문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교과서 위주의 시험에서 벗어나 난이도도 높아지고 추가되는 외부 지문의 양도 많아지는 추세는 고등을 대비하는 3학년은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다. 어휘의 다양한 의미를 잘 익히고 본문 내용의 단순한 암기가 아닌 문장의 의미와 글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주요 어법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해서 난이도가 높아지더라도 어려움 없이 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겨울방학 동안 어휘량을 늘리고, 문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모의고사 유형을 익히고,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학습하여 고등에 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면 중학생 때보다 더 많은 어휘량과 지문 독해능력이 필요하게 된다. 중학생 시기에 영어 점수가 잘 나왔어도 고등학교 1학년 첫 시험을 보면 등급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는 학생들이 많다. 그러므로 예비 고1 학생들은 다가오는 겨울방학 시기를 활용하여 꾸준한 어휘 암기를 하면서 문법 공부, 지문의 분석 능력 등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파주 운정 국어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김진홍 중고등 영어강사문의 031-946-1646 2022-12-17
- 중학생, 고교 학점제 변화에 준비해야 한다! 입시제도 근본적인 변화의 시작, 고교학점제입시제도에 큰 변화가 시작된다. 지난 25년간 교육계에 몸담아 보니, 교육제도의 변화, 대학입시의 변화도 필자에겐 그저 늘 있어왔던 변화처럼 보여 왔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고교 체제의 변화는 남달라 보인다. 그동안은 대학입시가 바뀌었었다. 과학고, 민사고, 자사고, 외고 등 고교 입학 체제가 바뀌거나, 수시전형 확대, 자소서 강화 등 대학입시의 변화는 자연스럽게 중학생, 고교생들에게 공부의 방향과 공부습관의 패턴을 바꾸어 주었다. 하지만, 이번처럼 고등학교 체제의 변화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이어져 왔던, 전통적인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과학고에서 적용하는 학점제 도입이다. 한 학년에서 169학점을 이수하면 다음 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고1과정에서 공통과목 학점 이수 후에, 고2 고3과정에서 전공 선택과목을 선택하여 학점을 이수하면 조기졸업이 가능하다. 대학입시에서의 내신 반영비율이 현재에는 고3 학년이 높았으나, 달라진 고교 학점제 체제 아래에서는 고1 학년의 내신반영 비율이 매우 커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오게 된 것이다. 이것은 결국 현 중학교 1,2학년이 고등학생이 되는 2025년부터 본격화 되면서 중학생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벌써부터 국제중의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연간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1,000만 원 안팎의 교육비가 드는 국제중의 경쟁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학력 저하 우려에서 비롯됐다는 게 입시업계의 중론이다. 우수한 학교를 선택할 때 그나마 선택지가 다양한 고등학교는 수요가 분산되지만, 대안이 마땅치 않은 중학교는 국제중으로 몰린다는 것이다. 최근 일반 중학교에 보냈을 때 학력 측정이 제대로 안 된다는 점, 2025년 전면 도입될 고교 학점제와 정시 확대 기조 등을 고려했을 때 학부모들 사이에서 중학교 학업을 소홀히 해선 안 된다는 분위기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고교학점제 준비를 위한 로드맵이 필요하다문득 필자는 과거 15년전 외고 입시가 일산 후곡학원가에서 그 명성이 뛰어 났을 때가 떠올랐다. 과거 후곡 학원가는 전국에서 유명한 4대 학원가였다. 대치 분당 일산 평촌의 학원가는 워낙 유명한 곳이었다. 당시 후곡 학원가에서 외고반을 운영하고 중3 학생들을 외고에 입학시키기 위해서는 중3 학생들은 고3과정의 수학, 영어를 끝내야 했었고, 오히려 영어의 경우 수능을 넘어서 토플과 텝스까지 끝내줘야 했었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결국 고교 학점제라는 고교 시스템의 변화는 이제 다시 중학교부터 고등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서글픈 현실을 맞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제 예비 중1,중2 학생들도 다가오는 고교 학점제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다면, 고교 학점제에 현 중학생들은 어떠한 대비가 필요한 것일까?우선 지금! 우리 아이의 영어 수준이 어떠한지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필자가 언급한 것처럼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은 학교 지필평가에서 객관적인 영어 수준을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교내 수행평가의 점수를 확인해 보는 것은 기본이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서점에서 교재를 선정해서 풀어 보면서 나의 영어 성취도를 가늠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좀 더 현실적으로는 학원의 평가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전국단위의 중학교 영어 학력평가를 보는 학원도 존재한다. 또는 매주 매달 시행하는 학원의 평가 테스트와 그 결과물을 확인하는 것도 나의 영어 실력을 가늠해 보는 것이다.그리고 학업 계획표를 세워서 공부하되, 중학교 3학년까지 적어도 고등학교 2학년 과정까지는 끝내야겠다는 목표로 학업 계획을 세우고 학습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학생이 고등부 과정을 공부하는 것을 비현실적으로 생각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 일산소재의 고등학교의 시험범위만 보아도 그렇다. 대부분의 학교의 시험범위는 교과서는 기본이고, EBS부교재나 외부지문을 시험범위로 선택한다. 그러한 경우 고1의 경우에는 고2 수준의 시험범위를 지정한다. 결국 고등학교 내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미리 고1 학생이라면 고2 수준까지는 학습해야 한다는 것을 현 공교육 시장에서 알려주고 있는 셈이다. 그러므로 고등학교에서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중학교 3학년에 고3 과정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아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출발선은 중학교1,2학년 때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로 공부를 하느냐가 달려있는 것이다.좀더 세부적인 학업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다면 전문가들과 상담해 보기를 필자는 권한다. 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 문의 031-922-8205 2022-12-17
- 예비 고1 겨울방학, 수학 영어 제대로 공부하기 예비 고1 겨울방학은 중요하다. 그렇다고 ‘텐투텐’ 같은 비합리적 학원 수업을 강요하고 싶진 않다. 될 수 있으면 스스로 씹어 먹을 수 있는 학습 시간 안배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조언대로 하면 된다.고등 1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끝까지 갈까? 그럴 확률이 아주 높다. 내신 역전은 아주 힘이 든다. 특히 고등1학교 학기 중간고사, 고1 성적을 80% 이상의 비율로 결정한다. 다소 과장을 보태면 고등 1학기 중간고사는 대입을 결정한다. 그럼 어떻게 겨울방학을 보내야 할까? 당연히, 고등 1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해야 한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좀 나중에 보기로 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내신의 핵심은 결국 영수, 과목별로 영수 공부 방법을 정리해야 한다.수학을 정복하는 자,?대학을 얻는다예비 고1겨울방학은 고1 과정을 공부해야 한다. 수학 상하를 여러 번 반복, 심화해야 한다. 2, 3학년 선행은 금물이다. 많은 예비고1들이 지나친 선행을 한다. 고2 과정인 지수, 로그, 삼각함수를 선행한다. 고3 과정인 확률과 통계/미적, 기하를 공부하기도 한다. 학원의 상술과 부모님들의 욕심이 낳은 결과이다. 선행해야 한다는 ‘카더라’ 때문이다. 지나친 선행은 수박 겉핥기이기에 결국, 내신 킬러 문제에 당하고 만다. 수학 내신은 ‘킬러 문제’가 결정한다.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이다. 비틀고 뒤틀어서 난이도가 극악이다. 수박 겉핥기로는 절대 풀 수 없다. 킬러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수학 고등 상하를 반복해야 한다.수학을 잘하는 학생상하 두 권을 다섯 번 반복한다. 기본서를 끝내면 심화 문제집을 공부한다. 블랙라벨 수준의 문제집으로 3권을 반복하자. 실력 정석은 개인의 선택이다. 수능에 안 맞는 문제들이 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망학교 기출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온라인에서 기출문제를 구할 수 있다. 정리하면, 상위권 학생들의 수학 상하 5회 심화반복 이다.수학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기본서와 중상급 문제집 두 권, 심화문제집 두 권을 반복하자. 인강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념 설명을 잘해주는 학원이 좋다. 모르는 부분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수업이 좋다. 복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그리고 심화문제에 도전해야 한다. 결국 내신은 심화 킬러문제가 결정한다.영어, 중학교 때처럼 공부하면 망한다무조건 교과서 외우면 안 된다. 교과서 출제 비중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모의고사 기출문제,외부 문제집 등에서 출제된다. 학교에 따라 어휘집에서도 출제되기도 한다. 지망 학교 영단어집 공부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수능 어휘집을 지정한다. 미리 구입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 영어는 독해 실력을 키워야 한다영어 내신은 외부 지문(모의고사)이 출제된다. 교과서는 비중이 매우 낮다.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난이도 높은 긴 문장을 해석한다. 원서 단편소설도 좋다. 하루 두 문단 정도 해석하자. 우리말로 옮겨 쓰면 더 좋다.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내용 정리 훈련을 하자. 수준에 맞는 기출문제를 골라 핵심어 주장을 찾자. 수능 영어는 주장만 찾으면 답이 나온다. 하루 다섯 문제씩 내용 정리하자. 역시, 내용이 정리되면 답이 보인다. 다시 정리하자면 겨울방학 영어는 어휘집 한 권, 원서급 긴 글 해석, 기출문제 지문 정리 훈련, 이렇게 보내면 된다. 자신 있게 고1 중간고사를 치를 수 있다.일산 RX국영수학원 박재순 원장문의 031-924-3005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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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은행사거리 실천이성사탐학원, 12월 18일, 22일 설명회 진행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 실천이성 사회탐구전문학원에서 12월 18일(일)과 22일(목) 설명회를 진행한다. 12월 18일은 모두 2차례 설명회를 연다. 오후 1시에는 고등학교 1,2학년의 사탐 내신과 선행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오후 7시에는 수능 전과목에 대한 설명회도 준비돼 있다. 전국 최고의 강사진을 자랑하는 실천이성학원의 대표 강사진이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12월 22일 설명회는 오후 3시에 고1 겨울방학 통사 및 한국사 특강에 대한 안내와 함께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영역 분석과 사회문화와 생활윤리 과목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진다. 문과학생이 희망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사회탐구영역 과목 성적은 합격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회탐구영역 과목 성적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최고의 강사진, 완성된 커리큘럼과 수업자료,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는 실천이성학원은 교육특구인 대치동과 목동 등 학원과 재수종합반, 인터넷 강의(인강) 등에서 다년간 강의 경력을 쌓고 현재도 출강 중인 강사들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메가스터디 온라인 수능 경제와 대치동 유명학원 등에서 강의하며 ‘대한민국 경제 1타’로 꼽히는 우영호 강사와 메가스터디 온라인 성장률 1위를 기록한 민정(한국지리 세계지리) 강사, 이투스 온라인 역사강의 1위 박윤석(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강사 등 온오프라인에서 쟁쟁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강사진이 포진해 있다.수능 뿐 아니라 내신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과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 학교별 내신 시험에 최적화된 수업과 내신 1등급 획득을 위한 단계적 문제 풀이, 매 수업 테스트 실시와 결과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내신 대비 수업과 관리는 수능과 달리 일괄되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과목별, 학교별 담당 강사가 맞춤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실천이성학원은 12월 24일 수능 전과목 기초개념완성반, 2023년 1월 2일에는 중고등 내신선행반을 개강한다. 위치 중계동 은행사거리 KFC건물 8층문의 02-937-7002
2022-12-16
- 2024학년도 입시는 무엇이 달라지는가? 학생 수 변화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수험생 수의 감소이다. 현 예비 고3 수험생의 수는 전년도 대비 약 2만 명 가량이 줄어들었다. 이는 서울 주요 10여개 대학의 신입생 모집 정원과 비슷하다. 그만큼 전년도에 비해 전국 단위 입시 경쟁에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으나, 반면 수도권 대학의 경쟁률은 오히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현 예비 고1 학생수는 47만589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4만5000명 가량이 더 늘어나는 시기라는 것이다. 올해 예비고1 학생들은 더욱 긴장하면서 입시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시 정시 모집비율내년 입시에서 수시 교과전형 비율은 44.8%다. 선발비율이 가장 많다. 그 뒤를 이어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비율이 23.1% 논술전형이 3.3%다. 그리고 수능시험 위주로 치러지는 전형인 정시전형이 19.3%로 나와 있으나, 이는 전국단위의 비율이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정시와 수시의 비율은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수도권에서는 정시>학종>교과>실기>논술 순이나 비수도권 에서는 교과>학종>정시>실기>논술 순이 된다이는 수능공정성 방안에 따라서 수도권 대학들은 정시 비중을 30%이상(주요 16개 대학은 40%이상)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세특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서울과 수도권 대학들의 교과 성적 우수자 전형의 평균 등급컷은 1.5등급 내외이다. 따라서 각 학교당 전교 1-2 등 정도가 해당이 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부분의 학생들은 등급컷이 교과 보다 다소 떨어지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 하려 할 것이다. 작년과는 달리 자소서나 각종 대외 수상실적 그리고 봉사활동 등의 비교과 영역에서 필요한 서류들이 폐지가 되었다, 따라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이 각 담당교사가 작성해 주는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다.하지만 어떻게 해야 좋은 세특기록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세특과 관련 한 가지 조언을 한다면, 만약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과제나 모듬 발표를 내주면 학생은 무조건 중간 성과물을 들고 교무실에 찾아가서 조언을 구할 필요가 있다.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학생의 특징을 기억해서 세특 사항을 기록할 때 도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선택과목은 어떻게?수시전형에서 서류평가 항목은 1.학업역량 2. 전공적합성 3. 공동체 협동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때 전공적합성 평가는 바로 학생들이 선택한 선택과목을 분석하게 된다. 예로 수학과에 지원했으나 선택과목에서 미적과 확통만 선택했다면 기하까지 선택한 학생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전공적합성이 떨어진다고 평가 될 수 있다.따라서 진로, 진학를 일찍 결정하고 그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송수학 일산 후곡 본원 김명수 원장031-923-2113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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