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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강남 5개 자사고&외고 ·국제고 경쟁률
지난 12월 11일(금), 2021학년도 서울시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되었다. 강남지역 5개 자사고와 6개 외고, 서울 국제고의 경쟁률이 일반전형 기준으로 작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원서접수 기간 중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자사고의 면접단계가 생략되고 완전 추첨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는 공지가 전해졌지만 막판 경쟁률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무엇보다 현재 중3학년인 2005년생은 젼년 대비 학령인구가 8% 이상 줄어드는 인구절벽 연령대인 것도 경쟁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21학년도 강남 5개 자사고 및 서울지역 6개 외고, 국제고 경쟁률을 살펴봤다.자료참고 각 고교 홈페이지, 진학사 어플라이, 유웨이 어플라이휘문고, 현대고만 소폭 상승2025년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겠다는 교육부의 방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 경쟁률이 소폭 상승, 일반고와는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교육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2021학년도 역시, 전년 대비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자사고와 외고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다기보다는 학령인구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2019년 기준) 자료에 따르면 2005년생이 43만 5031명으로 전년도 47만 20761명 보다 8% 이상 인구가 감소되었다. 2021학년도 강남지역 5개 자사고 지원 경쟁률을 보면 지난해보다 상승한 곳은 휘문고, 현대고였다. 휘문고는 1.3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현대고는 남녀 모두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0.98:1과 1.2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참고로 현대고는 남자138명, 여자198명 기준으로 보인 경쟁률로 최종 선발인원은 지원자의 남녀 비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남학생 모집은0.98:1로 자사고 중 유일하게 미달되었다.한편, 올해 자사고 면접 일정은 코로나 감염확산으로 인해 생략하고, 자소서 입력 역시 생략하고 완전 추첨제로 최종 합격자는 12월 15일 각 학교 홈페이지에 발표했다.표1. 강남지역 자사고 4개년 경쟁률 변화 추이(일반전형 기준)※ 현대고 일반전형은 남(138명),여(198명)에서 지원자의 남녀 비율에 따라 변동가능.서울지역 외고, 국제고 경쟁률 하락서울지역 외고 6개교의 2021학년도 일반전형 경쟁률이 일제히 하락했다. 전년도 대비 경쟁률이 가장 많이 하락한 곳은 이화외고로 지난해 1.70대1에서 올해 1.09대1로 0.61p하락했고, 대일외고는 올해 1.34대1로 전년도보다 0.55p하락했다. 이 외 대원외고는 올해 1.25대1로 지난해보다 0.31p하락했고, 서울외고는 지난해 1.42대1에서 올해 1.07대1로 0.35p 하락했다. 각 언어 전공별로 스페인어학과가 높은 경쟁률은 보여 대일외고의 경우 스페인어학과는1.75:1, 대원외고는 1.58:1의 경쟁률을 보였다.서울 내 유일한 공립 국제고인 서울국제고 역시 지난해 2.54대1에서 올해 2.01대1로 전년도 대비 0.53p 하락했다. 외고와 국제고는 완전추첨제를 실시하는 자사고와 달리 1단계 추첨, 2단계 서류 제출과 면접 일정 중 면접 일정만 유동적이고 추첨과 서류 제출은 그대로 진행, 12월 2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표2. 서울지역 외고&국제고 3개년 경쟁률 변화 추이(일반전형 기준)내신 중요도, 정시 확대 등 대입제도의 변수 고려2024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러야 하는 현재 중3의 고등학교 선택은 크게 바뀌는 입시제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정시 확대와 학생부 비교과 반영 폐지, 교사 추천서 폐지, 아울러 2021학년도 입시부터 적용된 학종전형 서류 블라인드 평가로 고등학교 선택 기준이 달라진 것. 무엇보다 정시가 확대되고 내신의 중요성이 더 커진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는 수시와 정시 모두를 균형 있게 준비할 수 있는지를 선택 1순위로 꼽았다. 여기에 정규 동아리 활동과 세특이 대입반영 요소로 유지되고, 블라인드 서류 평가에서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있는지가 중요한 선택 요인으로 작용했다.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일반고 전환 예고에도 불구하고 수시와 정시 입시 실적이 모두 뛰어나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2020-12-17
- 2021학년도 정시 체크리스트 지난 12월 3일에 치러진 올해 수능은 가채점 결과 국어 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이 큰 변수이긴 하지만 영역별로 골고루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능이 늦어진 만큼 올해는 수능 성적도 지난해보다 19일이 늦어진 12월 23일에 통지된다. 수능 성적이 통지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험생들은 성적에 맞게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정시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지원 전략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봤다.2021학년도 정시모집의 주요 특징# 전년 대비 수능 지원자 10% 감소,1교시 결시율 13.2%로 최고2021학년도 수능 지원자 수는 493,433명으로 2020학년도 지원자보다 55,301명이나 감소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수치로 역대 최저 인원이다. 지난해에도 지원자는 46,190명이 감소한 바 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이 크다. 또한 올해는 결시율도 최고 수준이라서 정시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 2021학년도 1교시 결시율이 13.2%였으므로 2~4교시 결시율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영역별 결시율은 오는 12월 23일 수능 성적이 통지되면서 평가원의 수능채점결과가 발표되면 정확히 알 수 있다.수능 지원자 감소와 결시율 증가로 응시자가 현격하게 감소함에 따라 영역별 1~2등급의 인원도 감소돼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수험생의 감소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강남대성학원 김원중 입시전략팀장은 “수능 지원자 수는 감소하고 결시율도 높아져 정시 지원에서 배치점수 하락이 예상된다. 전년도 입시 결과보다 점수가 약간 부족해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학년도 정시에서 경쟁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원할 때 경쟁률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최근 5개 학년도 대입 평가원 모의평가 및 수능 결시율 (단위: %)# 주요 대학 군 변동 모집단위, 정시 신규 모집단위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눈여겨볼 사항 중 하나는 주요 대학인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의 일부 모집단위에서 군 변동이 있는 점이다. 모집군 변동은 정시 지원 경향과 추가합격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글로벌리더 모집단위는 나군에서 가군으로 바뀜에 따라 추가합격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군 글로벌 리더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나군에서 연세대나 고려대에 지원해 합격하면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정시모집 신규 모집단위도 살펴봐야 한다. 수시로만 모집했던 서울대 수의예과, 치의학과, 지구환경과학과가 올해는 정시모집을 실시하고, 이화여대 뇌인지과학전공도 정시로 모집한다.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의 자연계열 신설 모집단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주요 대학 자연계열 신설 모집단위수능 성적 통지 전·후 정시 지원 체크리스트수능 성적표는 12월 23일에 배부되고 이후 수시 최초합격자 발표가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자 통보가 1월 4일까지이고, 이어서 정시 지원이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일찌감치 수시 합격 통보를 받았다면 정시와 무관하지만, 수시 추가 합격 대기 번호를 받았다면 수시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정시를 준비하면 시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수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면서 정시 준비도 병행해야 한다. 특히 수능 성적표가 배부된 이후에는 정확한 성적을 기준으로 대학별 유·불리를 분석해 정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능 성적 발표 이전진로와 적성 고려해 지원 가능 대학 범주 찾기 : 정확한 수능 성적은 아니지만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정시 군별로 지원 가능한 대학들의 후보 리스트를 만들어 보도록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그동안 생각했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능 시험이 끝나면 그동안 고민했던 진로나 적성은 잊어버리고 성적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찾기 쉬운데, 성적에 맞춰 적성에 맞지 않는 학과에 진학할 경우 후회로 이어지기 쉽다.대학별 수능 반영 방법 고려해 유리한 조합 찾기 :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유리한 수능 영역별 반영 조합과 영어 영역 반영방법 등을 알아두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별로 어떤 수능 성적 지표(표준점수/백분위 등)를 활용하는지와 수능 반영 영역 수와 영역별 반영 비율 등이다. 유리한 조합을 찾기 위해서는 지원 범위에 있는 대학들의 정시 모집요강을 철저히 살펴봐야 한다. 입시 설명회의 자료를 참고하거나 온라인 배치표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유리한 조합을 찾기 위한 주요 변수는 대학별 성적 활용 지표, 수능 반영 영역 수, 영역별 반영비율, 영어영역 반영방법, 탐구영역 반영 방법(활용지표/과목 수), 가산점 부여 방식 등이다. 2021학년도 수능은 국어의 영향력이 커졌으므로 국어 성적이 좋다면 국어 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들을 고려해야 할 것이고 성적이 좋지 않다면 반영비율이 낮은 대학들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수능 성적 발표 이후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 활용 : 수능 성적이 통지되면 입시기관, 재수종합학원, 서울시교육청 등에서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설명회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성적 통지 직후 온라인 동영상 설명회 일정을 잡고, 사전신청을 받아 자료집이나 실채점 배치표를 선착순으로 우편 배송하는 입시기관도 있다. 수능 가채점 분석 설명회 때 배포한 배치표가 수시 대학별고사 지원 여부와 정시 지원 범위를 가늠하는 하나의 기준 자료였다면 성적 통지 이후 제작된 배치표는 실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정시 지원을 위한 기본 자료라 할 수 있다. 이때 한 곳의 배치표만 신뢰해서는 안 되며 여러 기관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참고하는 것이 좋다. 설명회에서는 다양한 입수 변수도 이해하고, 내 자녀에 맞는 지원전략 정보를 입수할 수 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여러 곳의 설명회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탐구영역 변환 표준점수 확인 : 수능성적이 발표되고 나면, 대학들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출제 난이도 편차에 따라 나타나는 부득이한 유·불리 현상을 다소 해소하기 위해 탐구영역 변환 표준점수를 발표한다. 주요 대학들은 백분위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지만 대학별로 점수 차이가 다르고 지방 의대나 서울 소재 대학 중에서는 표준편차나 백분위를 그대로 반영하는 대학들이 있으므로 유·불리를 확인한다.모집군 변동 파악, 3회 지원 전략 세우기 : 가군 단독 모집 대학은 서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22개교이고, 나군 단독 모집 대학은 고려대, 연세대 등 20개교가 있다. 특히, 서울 소재 대학 중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은 가군과 나군에 집중되어 있어서 주요 대학을 지원한다면 가군과 나군 중 하나의 대학에는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다군으로 모집하는 서울 소재 대학은 모집인원이 많지 않고 가군과 나군의 주요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몰리게 되므로 경쟁률이 상당히 높다. 모집군별 세 번의 지원기회를 개인의 상황에 맞춰 소신, 적정, 안정 등으로 적절히 안배한다.분할 모집 대학들은 군별 모집단위의 배치가 변경된 대학들도 있으므로 희망하는 모집단위의 군 변동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주요 대학 중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의 일부 모집단위에서 군 변동이 있다.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 파악 :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마감은 1월 4일 9시까지이고, 이후에 미등록된 인원은 정시로 이월되므로 대학들은 정시 지원이 시작되는 1월 7일 이전에 수시 미등록 정시 이월 인원을 발표한다. 이번 입시에서는 1월 6일에 대학들이 정시 확정 인원을 공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월된 인원이 많다면 합격점과 경쟁률이 낮아질 수 2020-12-17
- 수학 성적에 한숨만? 학습 습관·깐깐한 관리가 핵심! 자녀의 수학 성적에 한숨만 나온다면 겨울방학을 앞두고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잘 살펴봐야 한다. 개념부터 심화까지 깐깐하고 꼼꼼하게 지도하는 튤립수학의 시스템 속에 그 해법이 숨어 있다. 왜 수학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아이의 공부 습관과 문제점 파악 먼저하나, 개념을 모른 채 문제집만 푸는가. 둘, 풀이 과정을 꼼꼼히 적는가. 셋, 문제를 푸는 속도가 느린가. 넷, 틀린 문제의 오답 체크를 하는가. 다섯, 사지선다 보기의 모든 제시 조건에 대한 정답을 도출할 수 있는가. 여섯. 글씨를 흘려 써서 자신도 알아보지 못하는가. 일곱, 풀이 과정에서 단순 연산(계산) 실수가 잦은가. 여덟, 주기적‧총체적 복습을 하고 있는가. 아홉, 어려운 문제(심화 문제)는 기피하는가. 열, 수학에 흥미가 없거나 어려워하는가.대치동 중‧고등 수학 전문 ‘튤립수학’ 곽정주 원장은 “자녀의 수학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면 이 열 가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학생이 자기 것으로 체화하지 못하면 수학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는 게 곽 원장의 냉철한 지적이다.또, 곽 원장은 “아이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학원 시스템을 면밀히 분석해 현명하게 수학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겨울방학 기간에 수학을 다잡으려면?개념-반복-응용‧심화까지 단계 학습 중요 학년말,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한 수학 성적 실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면 개념-반복-응용‧심화 학습이 필수이다. 중학생이라면 신학기 수학 내신에 대비하고 고등 수학의 연계 단원까지 심화 학습을 이어가야 수학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고등학생(특히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과 대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고1 학생)이라면 내신‧수능을 동시에 다잡아야 한다.이에 튤립수학은 ‘철저한 개념 정립, 깐깐한 과제물 채점, 집중적인 약점 보강 훈련’ 등 겨울방학 집중 관리(중등 수학반‧심화반, 고등 수학 상‧하 심화반) 특강반을 운영한다. 곽정주 원장은 “개념은 용어 설명부터 원리 이해와 문제 풀이 응용까지 단계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또한 오답은 단순히 틀린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지선다 각 문항의 조건이 무엇이 틀리고 맞았는지 낱낱이 확인하고, 정답의 보기까지도 완벽히 점검해야 한다. 단 한 문제, 보기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학습하는 것이 튤립수학의 관리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학원만 보내놓으면 과연 잘 따라갈까?아이의 학습 상황 부모에게 꼼꼼히 피드백수학 학습 습관을 다잡았다고 해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단기적 효과에 그친다.곽정주 원장은 “소수정예 관리형 학원은 학생 개개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체계적인 맞춤 지도가 가능하다. 튤립수학을 예로 들면 한 반에 6인 이하, 수준별 수업이 진행되며 알림장을 통해 그날 나간 진도 범위와 아이가 몇 문제를 풀었고 틀렸는지 등을 부모님이 한눈에 볼 수 있다. 과제를 내주더라도 틀린 문제는 학원에 와서 다시 점검하고 개념과 원리, 문제 응용 등을 다시 설명한 뒤 시간차를 두고 주기적인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학생이 ‘수학의 주도성’을 잡을 수 있도록 깐깐하고 꼼꼼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튤립수학 고등반은 고교 내신과 수능을 다잡는 겨울방학 특강은 물론, 내신 기간에는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 등 수학이 어렵게 출제되는 강남지역 주요 고교의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해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문의 02-557-5998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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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소바 전문점 ‘미미면가’ 2호점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에 선정된 ‘미미면가’는 2012년에 오픈한 일본식 소바 전문점이다. 재치 있는 소바 요리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미미면가’. 1호점에 이어 2호점 역시 신사동 가로수길에 자리를 잡았다. 2호점은 신사역 6번 출구에서 우리은행 옆 골목으로 들어가 첫 번째 사거리 왼쪽, 황금색 건물 지하에 있다.계단을 통해 매장으로 내려가니 멋스러운 벽돌 벽과 다찌식 테이블, 파릇파릇한 화초, 은은한 조명까지 식당이라기보다는 카페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곳에서는 쫄깃한 식감의 메밀 면(메밀 비율 3할이 비법)을 기본으로 고등어구이온소바, 성게알소바, 새우튀김소바, 가지튀김소바, 우메보시소바 등 냉소바와 온소바, 각종 튀김과 마끼 등을 만날 수 있다.가격은 9,000원부터.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종류의 토핑과 스페셜한 육수에 있다. 양질의 다랑어를 넣어 장시간 끓여낸 육수는 보다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런치 메뉴(15,000~26,000원)에는 이소동(해물과 라이스), 젠동(스페셜 해물과 라이스), 사케동(연어와 라이스), 디너로는 ‘이소젠 코스(80,000원)’가 있다.위치: 강남구 도산대로1길 10 지하1층영업시간: 매일/11시 30분~오후 9시(Last Order 8시 30분), BreakTime/오후 2시 30분~5시 30분문의: 070-7543-5466
2020-12-17
- 화려한 싱글은 없다 미혼 남녀들의 고민은 배우자 찾기다. 인터넷 시대의 도래로 가뜩이나 물리적 만남이 줄어든 데다 갑자기 불어 닥친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적어지고 있다. 그래서 문을 두드리는 곳이 결혼정보회사이다. 처음부터 어느 정도 검증된 배우자를 만나 교제를 시작하고 싶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문제는 대부분의 결혼정보회사들은 데이터로 컴퓨터 매칭을 하는 경우가 많아 가장 중요한 인간의 감성이나 인성적인 면이 경시돼 성혼율이 떨어진다는데 있다. 하지만 ‘위 노블(We. NOBLE)’은 인간적인 면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컴퓨터 매칭 대신 맞춤형 매칭을 제공하고 있다.20년 노하우 가진 베테랑 팀장들로 구성‘위 노블’은 결혼정보 업계에서 18년 동안 팀장으로 근무하던 박주미 공동대표가 얼마 전 다른 공동대표들과 함께 새로 오픈한 결혼정보회사이다. 강남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규모는 아직 작지만 성혼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만큼은 업계 최고를 자랑한다. 회원 수만 해도 2,000여 명에 달한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훈훈한 분위기가 전해진다.박 공동대표를 비롯한 9명의 팀장들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스스럼없이 지낸다. 이는 직원 간의 팀워크를 매우 중요시하는 박 공동대표의 경영 철학에 기인한 것이리라. 박 공동대표는 “대부분의 결혼정보회사가 회원의 가입과 소개(매칭)를 분리하는 이원화된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반해 저희는 회원의 특징을 가장 잘 아는 한 명의 매니저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모두 진행한다”며 상담부터 소개, 만남, 교제, 결혼에 이르기까지 특히 연애 스킬까지 코치하면서 모든 과정을 함께한다고 말문을 열었다.당사자와 부모 간 갈등 중재하는 중간자 역할요즘 젊은이들은 자기성취욕이 강해 마음이나 조건에 맞는 상대가 아니라면 굳이 결혼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결혼은 자기가 정말 원하는 사람 즉, 케미(chemistry)가 맞는 사람과 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부모들은 부모들대로 상대의 학벌, 직업, 경제력, 부모의 집안 배경까지 따지기 때문에 젊은 남녀들의 결혼은 자연히 늦어질 수밖에 없다.‘위 노블’은 이러한 혼사에서의 갈등요인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 인지하고 있어 자녀와 부모 간의 이견을 중재시키는 중간자로서의 역할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다. 박주미공동대표는 “상담을 하다 보면 당사자나 부모님이 어떤 배우자를 원하는지 금방 알게 되지요. 저도 딸을 가진 부모여서 그 절박한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고요”라며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회원과 부모 그리고 매니저가 한마음이 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한다.VIP급 회원 많아 노블 성혼률도 그만큼 높다이곳에서는 회원과 회원 부모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성향을 정확히 파악한 후 원하는 배우자 후보를 선정한다. 단순히 횟수만 채우는 데이터 맞선이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만남과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박주미 공동대표는 “높은 성혼율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진심어린 소통과 대화’가 우선되어야 하며 당사자는 당사자대로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가꾸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그는 “근래에는 고소득자 및 전문직 종사자일수록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성혼이 많다. 정·재계 명문가나 유학파 등 엘리트 회원이 많은 강남의 특성상 노블 성혼률도 그만큼 높다”며 이미 저희는 VIP급 회원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타 업체와는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위 노블’은 철저한 신원 인증을 통해 고객보호 및 사고예방 시스템을 갖췄으며 고객안심 보험제도까지 도입함으로써 회원들의 신뢰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2020-12-17
- 사교육을 선택할 때 현 중3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어느 학교에 지원해야 하는지 오랜 고민의 결과물을 학교에 제출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남의 도움 없이 결과물을 만든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다수일 것이다.상담을 하다 보면, 많이 아는 분일수록 남의 도움을 받는 성향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남에게 맡기기 전에 가정 내에서 점검할 사항이 있지 않을까? 이번 이야기는 사교육을 선택할 때 스스로 점검하면 좋은 점을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언급하고자 한다.첫째, 부모님의 시간적 여유를 판단하라.학원이나 과외에 보내면, 부모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님이 있다. 단언컨대, 학원은 탁아소가 아니다. 사교육은 학업의 연장선이다. 학업의 결과는 부모님의 관심과 손길을 바탕으로 완성되는 것이다.둘째, 아이의 주도성과 성적의 관계를 확인하라.‘알아서 할게.’라는 말을 하니, 아이의 말만 믿었다는 한 부모님과 상담을 한 적이 있다. 정말 내버려뒀단다. 안타깝게도 말만 앞서고 주체성이 없던 그 학생의 성적은 평균 이하였다. 부모로서 중간 점검의 부재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경각심을 주는 일례이다.셋째, 결정에 책임을 물어라.고등학생이 되면 학원이든 과외든 아이 스스로 알아보고 부모님께는 통보만 하는 경우가 많다. 능동적이고 기특한 자세이다. 그러나,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그러므로 아이의 선택에 책임을 물어라. 아이의 선택에 부모의 확인과 조언은 필수이다.선택은 학생과 학부모의 몫이다. 그 과정에서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도움을 받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유용성이다. 쓸모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또한, 남에게 맡길 때는 남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나를 먼저 살펴보면 좋겠다. 남은 남이다. 내가 될 수 없다. 바로 선 내 자신이 올바른 선택의 지름길이다.올패스센트럴입시학원이성수 원장031-485-0700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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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 안산 김장호 성형외과 김장호 원장
겨울방학은 쌍꺼풀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다. 예전에 비해 쌍꺼풀 수술을 처음 경험하는 연령대가 낮아져 방학이면 부모님과 함께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학생들이 늘어난다. 특히 겨울은 여름보다 수술 후 관리가 쉽고 새 학년을 맞이하며 수술에 대한 부담도 줄어 더 많은 학생들이 병원을 찾는다. 올 겨울 첫 쌍꺼풀 수술을 계획 중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병원 고르는 법과 다양한 수술법에 대해 안산 중앙동 김장호성형외과 김장호 원장에게 들었다.외모에 관심 많아지는 중등생 첫 쌍꺼풀 수술 많아수능 후 쌍꺼풀 수술은 이제 옛말이다. 수술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기 때문. 김장호 원장은 "외모에 한창 관심을 갖는 시기가 중학생이다. 쌍꺼풀이 없는 학생들은 액체나 테이프를 이용해 만드는데 이때 부작용으로 접촉성 피부염이 생기고 매일 아침마다 예쁜 눈을 만드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님들이 아예 수술을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첫 쌍꺼풀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연령대는 중2학년과 중3학년이 가장 많다. 김장호 원장은 "얼굴 성장이 끝나는 중학생 즈음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한다. 다만 첫 수술인만큼 신중하게 결정해야 후회가 없고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눈매 찾아야김 원장은 "원하는 눈 사진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수술 가이드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사진 속 인물 눈과 자신의 눈꺼풀과 눈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눈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좋은 결과와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안구의 돌출정도나 눈꺼풀의 피부 및 근육의 두텁고 단단한 정도, 눈을 뜨는 힘의 정도 등이 중요하게 고려되는데 자신의 눈 상태와 맞지 않은 스타일을 억지로 만들다 보면 예쁘지 않고 만족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얻게 된다"고 덧붙혔다. 그만큼 자신의 눈매에 대해 정확히 분석해야 전체적으로 어울리는 예쁜 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김 원장은 이를 위해 2~3군데 병원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했다. "병원마다 권하는 적절한 쌍꺼풀 스타일이 다르거나 부가적인 수술인 눈매교정, 앞트임, 뒷트임의 필요 여부에 대해서도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는데 이때 당황하지 않고 분별해 병원을 선택을 하려면 그만큼 자신의 눈 상태를 잘 알고 있어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절개? 비절개? 다양한 수술법, 반드시 전문의에게 맡겨야성형수술이 대중화되고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수술방법도 다양해졌다. 쌍꺼풀 수술은 크게 절개법과 비절개 수술법으로 나뉘는데 오랜 경험을 갖춘 의사들은 각 수술의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절개 수술법은 붓기를 최소화해서 회복기간을 짧게 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노하우를 개발하기도 하고 비절개 수술법은 가급적 풀리지 않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첫 수술을 잘 받기위해서는 수술자가 성형외과 전문의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한성형외과개원의 협의회가 운영하는 '성형코리아' 사이트에서 지역마다 개업 중인 성형외과 전문의 병원을 확인할 수 있다.김 원장은 "강남가면 무조건 잘되는 줄 알고 친구따라 강남에서 수술을 받은 후 재수술을 위해 찾아오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강남이냐 안산이냐 지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술자가 전문의인지 일반의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쌍꺼풀 수술은 일반의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수술이지만 눈매의 작은 변화에도 인상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수술인 만큼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수술 받아야 한다. 많은 경험으로 노하우를 쌓은 전문의사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한 자리에서 그래도 최소 5년 이상 개원의로 활동하는 전문의 병원이라면 믿을 수 있다"고 덧붙혔다.
2020-12-10
- 수준 높은 강의와 철저한 관리시스템이 목동 김창호과학학원의 경쟁력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고등 진학 후 가장 여려웠던 과목이 무엇인지 질문해 보면 수학이나 국어 등의 과목보다 과학탐구 과목을 꼽는 경우가 많았다. 탐구과목은 나의 진로나 성향에 적절하게 맞으면서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인지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 과목 선택부터 쉽지 않기 때문에 고3이 되어서 선택한 과목을 수정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과탐과목은 학원선택부터 신중할 수 밖에 없다. 수준 높은 강사진으로 수능 내신 대비는 물론, 목동권 고등학교에 최적화된 관리시스템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는 ‘김창호 과학학원’을 찾아가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지 알아 봤다.목동 내신 꽉 잡은 경쟁력은 ‘강사진과 교재’김창호 과학학원의 강사들은 학교 담당제로 운영된다. 고등의 경우 각 고교를 담당하는 강사가 정해져 있어 오랜 시간 동안 담당한 학교의 기출문제 분석은 물론이고 출제 경향과 예상 문제까지 완벽하게 지도할 수 있다, 중간, 기말고사는 학교별 출제 경향이나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르다. 하지만 김창호과학학원에서는 해당 학교 몇 년간의 기출문제도 꿰고 있고 시험 범위에 맞춘 적중률 높은 예상 문제도 뽑아낸다. 한 발 더 나아가 학교의 과목 담당 교사의 출제 스타일까지 섭렵하고 있다고 한다. 내신 대비는 8주 코스로 진행한다. 앞 4주는 그동안 배운 시험 범위 내용을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머지 4주는 학원 시험대비 교재를 가지고 단계별로 한 주에 한 번씩 4번을 반복해서 시험 범위 내용을 공부한다. 이곳의 장점은 교재에 잘 나타나 있다. 김창호 원장은 “내신대비 교재에는 기출문제, 예상 문제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내신 만점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문제와 정리 내용이 담겨있다”고 전했다.강남대성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그대로고3 수업의 경우는 김창호 과학학원과 강남대성의 강사진이 뭉쳐 수준 높은 강의를 펼친다. 최상위반과 상위반의 100% 수준별 수업을 통해 강남대성 학원 강사진의 질 좋은 강의를 그대로 김창호 과학학원에서 들을 수 있다.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남다른 이유다.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수준별로 지도를 하다 보니 학생들이 모르고 넘어가는 내용이 없게 꼼꼼한 지도가 가능하다. 고등 과정의 통합 과학을 처음 접하는 예비 고1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작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지도한다. 김 원장은 꾸준한 상담을 통해 현시점에서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수업을 정해 수준별로 효율적인 수업을 배치해 주고 있다.개인별 클리닉 수업으로 성적 쑥쑥김창호 과학학원에는 클리닉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학생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정규 수업 시간 외에 학생과 개별적으로 약속을 정해서 진행한다. 클리닉 시간에는 수업 시간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질문과 답, 과제를 하다가 모르는 문제나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설명을 듣는다. 시험 기간에는 다른 학교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타 학교의 경향을 파악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문제를 골라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된다. 클리닉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진행이 되고 이번 겨울 방학에도 진행된다스터디카페 마련해 면학분위기 조성김창호 과학학원은 지난 8월에 같은 층에 2관을 열었다. 중등부 수업을 많이 진행하면서 중등부에 대한 지원도 아낌없이 하고 있다. 1관, 2관 모두 스터디카페가 있어 학생들이 수업 전후 조용히 학습할 수 있다. 김창호 원장은 “겨울방학은 나와 과학탐구 과목 중 어느 과목이 잘 맞는지 궁합을 맞춰 보기 좋은 때입니다. 고2 때까지는 과학 과목의 전체 수능 공부 중 70%를 완성해 두어야 해요. 과학 공부량을 많이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때입니다”라고 조언한다. 김창호 과학학원에서는 이미 7년 전부터 내신시험 대비로 심화 문제 풀이한 것이나 그날의 수업 영상을 온라인 카페에 올려두고 재원생들이 다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진로나 탐구과목 선택 상담도 편하게 할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39 목동트윈빌 4층문의 02-6674-1284 2020-12-10
- 체계적인 ‘케이튜터 시스템’으로 1등급 수학 실력 완성 수학 성적이 입시의 성패를 가른다고 할 정도로 수학의 힘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수학은 순식간에 성적을 올릴 수 없는 대표적인 과목이자, 기본기 없이는 절대 좋은 점수를 낼 수 없는 과목이다. 어떠한 고난도 문제에도 끄떡없는, 빈틈없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기본부터 심화문제까지 완벽히 섭렵해 탄탄한 수학 실력을 쌓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곳이 있다. 수원영통에 위치한 ‘케이튜터 수학학원(케이튜터)’ 영통관이 바로 그곳. ‘케이튜터’ 영통관 유형용 원장에게서 1등급 수학 실력자로 키워낼 수 있었던 비결을 들어보았다.제대로 된 수학교육을 위한 최적 시스템, ‘케이튜터’‘케이튜터’는 10년 이상 경력의 SKY, 카이스트 출신 베테랑 교육전문가들이 수학교육 온라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설립한 중고등 수학전문학원이다. ‘케이튜터’ 연구진들은 중1부터 고3 과정까지 선별된 정규 과정 문항과 진단평가, 기출문제까지 총 20여만 개의 문제를 단원별, 난이도별로 데이터베이스화했다. 강남, 서초, 송파뿐만 아니라 학원생의 각 학교 기출문제까지 분석해 최다빈출, 최다오답, 최고난도 문제를 분류해 제시한다. 이를 토대로 실전모의고사 문제로 만들어 내신 및 수능을 철저히 대비한다. 역대 교육청과 사설 모의고사 및 수능특강, 수능완성 분석 변형 문제까지 모두 다뤄볼 수 있으며 SKY, 카이스트 출신 강사진들의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케이튜터’의 시스템은 어마어마한 자료를 집대성한 프로그램으로 문제은행을 넘어서는 신기술 교육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1:1 개별 맞춤 수업으로 빈틈없는 학습관리상산고·서울대 출신인 케이튜터 영통관의 유형용 원장은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1:1 개별 맞춤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손꼽는다. 이는 코로나19에도 학습의 공백없이 안전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판서 위주의 수업은 학생들이 수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파악이 쉽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수학공부의 핵심은 학생 스스로 풀고 질의응답과 오답관리를 하는 것인데, 잘하는 학생이나 못 따라가는 학생이나 개인의 실력과 수준에 상관없이 진도만 나가고 맞지 않는 숙제를 해야 하므로 시간 낭비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무엇보다 수학 강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학생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개인별 밀착 관리로 공부습관과 세부적인 단원별 학습상태를 꼼꼼히 체크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라 유 원장은 강조한다. 더불어 어느 학년의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지를 파악해 부족한 학년의 단원을 학습하면서 기초를 다시 다져가는 후행학습도 꼭 필요하다고 유 원장은 덧붙인다. 이는 무조건 진도만 빼는 수업이 아닌, 특히 기본개념이 중요한 수학 과목에서 꼭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다. 케이튜터 영통관은 완벽한 내신준비로도 유명하다. 학생의 재학 중인 학교의 정규과정, 진단평가, 모의고사 기출문제 외에도 고난도, 최다빈출, 최다오답 문제까지도 체크해 빈틈없이 준비한다.수학실력의 핵심, 철저한 오답관리수학은 학생 스스로 문제를 풀고 오답을 체크해서 터득하지 않으면 1보의 전진도 있을 수 없는 법. 수학만큼 오답체크가 중요한 과목도 없을 것이다. 틀린 문제를 처음에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틀린 것을 또 틀리기 마련. 이때 ‘케이튜터’만의 시스템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시점이다. 그날 틀린 문제는 오답 과제로 만들어지는 시스템으로 한 번이라도 틀린 문제는 적어도 5번 이상 풀게 돼 있다. 또한 이곳은 학생의 학습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필요한 학습 자료를 제공하는데 학생이 풀이한 모든 문제는 데이터베이스로 개별 관리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문제풀이와 결과, 오답률 등이 철저하게 관리됨으로써 학생의 취약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학생 개인에 맞춰 오답, 유사유형, 기출 등의 문항을 편집한 맞춤 노트를 제공한다.한편, 케이튜터 영통관은 개원 4년 만에 2020 대학입시에서 수원외고 박*수 학생이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수시 1차 합격과 고대 일어일문학과 수시 최종 합격하는 쾌거뿐만 아니라 대안학교 강*의 학생은 수리 가형 만점을 받아 서울대 천체물리학과에 진학한 학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한 흥덕중 박*비 학생은 서울 과학고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문의: 031-205-7110 2020-12-09
- 내신에서 수능까지 <조우인 영어>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고 내신영어가 입시의 꽃이라 불릴 만큼 더욱 중요해졌다. 하지만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한 강남, 서초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영어 내신 최상위권이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미 많은 학생들이 수업 실력을 인정하며 가장 선호하는 압구정 센티움학원과 반포 해냄에서 세화여고와 현대고 영어 대표강사로 출강 중인 조우인 강사를 만나 내신부터 수능까지 대비하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학교별 내신 특성에 따른 집중적인 영어 학습영어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해서 높은 등급을 받기 쉽지 않은 강남, 서초지역 자사고인 현대고와 세화여고의 내신영어는 결코 만만치가 않다. 1, 2등급의 최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서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라도 1등급이 될 수 있는 높은 점수를 받기란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영어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 속에서 완벽한 점수로 학생들의 등급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하는 남다른 고민을 해온 조 강사는 압구정 센티움학원에서 현대고를, 반포 해냄학원에서 세화여고의 내신과 수능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조 강사는 최상위권 영어 내신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변형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는 양도 중요하지만, 학교별로 공부해야 할 문제의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접근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서술형의 어순 배열이나 문법변형 문제는 알면서 틀리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부터 접근을 아예 못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학생들이 많이 틀려서 다잡아 주어야 하는 유형은 적어도 6.5~7주는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반복으로 심화까지 해결하는 탄탄한 영어 실력 완성많은 학생들이 영어 내신은 꼼꼼한 암기로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조 강사는 단순한 통암기로 영어 내신을 준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다. 학교별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녹여져 있는 내신 대비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등급을 결정짓는 핵심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서술형 변형문제는 단편적인 암기만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다. 빈칸을 채울 수 있는 통암기를 기반으로 변형 영작까지 해결할 수 있는 확장된 영어 실력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내신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지문에서는 학교 선생님들이 다뤄주지 않는 문제들도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 강사는 지문에 대한 단편 지식이 아닌 꼼꼼한 지문 분석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전 내신을 미리 경험하고, 시험 실수를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신모의고사가 조 강사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는 이유다. 이렇게 반복된 학습 과정 속에서 심화적인 적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탄탄한 실력 향상을 완성시키는 것이 최상위권 내신 등급을 이끌어 내는 조 강사 내신 수업의 성공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수능 영어를 위한 학년별, 단계별 영어 학습 전략늦어도 고2까지는 영어 실력을 완성시켜 영어를 마무리해야 하며, 이렇게 쌓인 영어 실력을 고3 때는 꾸준한 연습으로 영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수능 영어는 필요하다고 조 강사는 조언했다. 특히 문법은 늦어도 고2까지는 끝내는 것이 좋고, 수능 어법만 다루는 고3에서는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자신의 문법 실력을 점검해야 한다. 수시든 정시든 내신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독해는 학교별 내신 대비를 충실히 하되, 방학 때는 전격적으로 모의고사와 수능 대비에 만전을 기해 독해가 힘든 영역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조 강사는 ‘상대평가로 다른 학생들과 비교 우위를 따지게 되는 다른 과목과 달리 영어는 자신의 점수만 확보하면 크게 수능에서 발목 잡힐 염려가 없지만, 학생들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수능에서 1등급을 받지 못하면 큰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능 영어 역시 미뤄두지 말고 학년별로 필요한 영역을 미리 대비하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문의 02-516-9094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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