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검색결과 총 2,29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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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을 결정짓는 수학, 예비 고1은 겨울방학 잘 활용해야
2023학년도 수능시험 성적표가 발표됐다. ‘불수학’이었고 수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수능이었다. 수학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45점, 국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34점이다. 수학, 국어에서 똑같이 만점을 받았어도 수학 만점을 받은 학생이 11점 앞선다는 것이다. 입시전문가들은 최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학 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수학이 대입의 당락 및 대학이름을 결정짓는 핵심과목이라는 것이 여실히 증명된 수능이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대입에서의 수학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과목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번 겨울방학 때 수학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중학수학을 완성하자자칫 졸업과 입학으로 헤이해지기 쉬운 시점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본격적인 대입레이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자각하고 마음을 단단히 다잡아야 한다. 수학은 연계성이 큰 학문이다. 고등수학으로 넘어갈 때 중학교 때 배운 수학의 개념과 응용력이 부족하다면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시험인 고1 중간고사에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가 될 수밖에 없다. 이번 겨울이 중학수학을 총정리해서 내 것을 만들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고등수학은 중학교 수학에 비해 공부할 양이 방대하고 난이도도 높기에 이번 겨울이 아니면 앞으로는 중등수학을 돌아 볼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수학은 연계성이 큰 학문이라서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와르르 무너지게 마련이다. 황금 같은 이 시간을 놓치지 말고 중등수학을 완성하는 시간으로 만들자. 중간고사를 준비하자고1 첫 번째 중간고사부터 모든 결과가 대입에 반영된다. 그러니 중등수학의 복습을 끝마쳤다고 해서 끝난 게 끝난 것이 아니다. 예습을 시작해야 한다. 고등학교 수학은 교과과정상 학습할 양이 방대하기에 진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그리고 학교는 내신 등급을 나눠야하기에 변별력 있는 문제를 준비 할 수밖에 없다. 예습을 안 한다면 큰 코 다칠 수밖에 없다.예비 고1 이번 겨울은 중등수학을 완성하고, 고등수학을 예습해야 할 때다. 공부 시간을 확 늘리지 않으면 끝낼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대입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오랜 시간 공부할 수 있는 ‘공부력’을 키우는 것이야 말로 기본중의 기본이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수학전문 수학의신 원장 박건석문의 2648-1318
2022-12-16
- 내 아이의 입시 영어 경쟁력, 모의고사 영어점수로 판단 가능할까?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많은 학생들이나 학부모님과 상담을 하다보면 높은 비중으로 듣는 말이 ‘고1,2 모의고사로 시험을 보면 90점대 (1등급)이 나오는데’라는 말이다. 물론 내 아이의 고등학교 영어실력을 가늠해보기 위한 지표로 고등학교 모의고사 점수를 활용하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문제는 모의고사 점수로 진정한 내신경쟁력이나 이 학생이 고3이 되어서도 수능 1등급이 가능할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 학부모님들께서 오해하고 계신 것은 모의고사 1등급이 나온다면 당연히 내신 1등급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지점이다. 물론 은행사거리 주변 고교 내신 문제의 객관식 틀은 기본적으로 영어 모의고사 유형을 그대로 반영하여 출제한다. 하지만, 수능을 출제하는 평가원과는 문제 출제관점이 다를뿐더러, 내신에서 경쟁력있게 확보해야 할 문법실력과 서술형실력의 경우 모의고사 대비만으로는 절대로 얻어 낼 수 없다. 단적으로, 모의고사의 경우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빠르게 대략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지에 조금 더 치중되어 있다면, 내신의 경우 주어진 범위 내의 지문들을 누가 얼마나 꼼꼼하게 제대로 학습해왔는지를 평가한다. 따라서 해당 학생이 초중 시절 원서를 읽는 감으로 글을 대충 읽어가는 식의 학습법으로는 절대로 영어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다. 시험 범위내의 여러 지문들을 꼼꼼하게 하나씩 문법적으로도 분석하고, 내용상으로도 글의 논리까지 제대로 확보해야만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기초토대가 되는 것이다. 더욱이 서술형의 경우 중등부와는 달리 단순히 암기를 하여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학생 본인이 영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만 고교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에 문법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학생들이 ‘수능에서 어차피 문법문항이 1문제 밖에 출제되지 않으니 굳이 깊이 있게 할 필요 없지 않나’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한다. 하지만 필자는 이것을 진심으로 ‘잘못된 생각’이라 단언할 수 있다. 우선 내신에서 1등급을 원하는 친구들은 반드시 서술형을 잡아야 하는데 문법을 통해 문장의 구조를 세우고, 이를 기반으로 한국어를 영어식으로 분석한 뒤, 이를 다시 영작에 적용하는 데까지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하다. 하지만 문법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다면 절대로 영작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영문법이 단순히 내신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모의고사를 위해서도 영문법은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다. 고1,2 모의고사의 경우 문장길이가 고3 수능만큼 길지 않을뿐더러 소재도 그렇게 다양하지 않다. 심지어 선지의 경우, 단순히 대략적으로 글의 맥락만 파악해 낸다면 충분히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하지만, 고3 수능의 경우, 절대로 쉽게 읽히는 소재를 제시하지 않을뿐더러 여러 가지 글의 논리가 사용되어 논리적 글읽기 연습을 하지 못한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여기서 문법의 중요성이 등장한다. 우선 글을 읽어내기 위해서는 1차로 번역, 2차로 논리적 독해가 필요한 것인데, 1차 번역하는데서 기본적으로 문법이 제대로 서 있지 않다면 수능에서 제시한 긴 문장을 이해해 낼 수 없다. 이를 위해 흔히 ‘구문강의’가 존재하는데, 이 수업 또한 문법을 기반으로 문장 번역 방식을 제시한 것이다. 이때 문제는 영어도 언어이다 보니 해당 문장내에서 많은 변칙이 나오고 매번 학생들이 스스로 문장을 분석하여 번역을 해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공식처럼 1:1대응으로 번역이 쉽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장 기초적인 품사로 뜯어보고 스스로 문장을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최근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이다 보니 중3때까지 끝내고 수학과 과학에 몰입해야한다는 생각이 크다. 문제는 정말 ‘끝낸’ 상황에서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2023 수능에서 올해 영어 1등급은 45만명 중 7.8%인 대략 3만 5천명 정도이다. 실제 전국의 고교숫자는 특성화고를 포함해 2300개 정도가 되고, 이때 특성화고 500학교 정도를 제외한 1800학교가 수능을 대비한다고 봤을 때, 각 학교에서 15명정도가 수능 1등급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3만 5천명이 모두 재학생이었을 때 이야기이고, 분명 재수생 및 특목고와 자사고의 우수한 학생들이 1등급을 가져간다고 보면, 실제 일반고에서 매년 정말 많아야 전교에서 7~8명만 수능 1등급을 가져간다는 소리가 된다. 내신 및 수능영어 1등급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단순 모의고사로 학생을 가늠할 수 없다. 이번 겨울을 계기로 학생 스스로 실력을 자각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진지한 각오로 임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장 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2-12-16
- 중계동 영어학원 대표 JS뉴욕어학원 2023학년 외고, 자사고 접수가 마무리됐다. 올해 수능 영어 결과도 나왔다. 절대평가로 학습 부담을 줄여도 된다는 오해와 달리 고입, 대입에서도 영어 성적은 핵심 DNA로 작용하고 있다. 강북 교육의 중심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10여 년 체계적인 외고, 자사고 입시, 대입 학습시스템으로 인정받아 온 JS뉴욕어학원에 상위권 학생이 몰리는 이유다.JS뉴욕어학원의 세분화된 커리큘럼과 더불어 고입 자소서·면접반, 수능반, 영문법 특강 등 입시에 필요한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을 살펴봤다.JS영문법, 겨울방학 영문법 특강 사전 등록중! JS 제2외국어 1월 개강10년 이상 꾸준히 인정받아온 JS영문법 특강을 2023년 1월 6일(7일) 개강한다. 초중고 대상 JS 영문법은 주 3회 총 8회 수업으로 진행한다. 현재 사전 등록이 한창이다.전 원장은 “2025학년도는 중1 현행 자유학년제가 다시 ‘자유학기제’로 축소된다. 따라서 예비 초등 6학년은 중1부터 시험을 보게 된다. 초등 고학년부터 어학만이 아닌 입시에 최적화된 영문법을 시작해야 한다.”라며 “JS영문법 특강을 꾸준히 수강한 학생의 경우 탄탄한 실력, 학습 습관까지 달라진다.”라고 강조한다.아울러 최고의 교수진이 함께하는 JS제2외국어(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모두 2023년 1월 개강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어, 러시아어의 경우 고2, 고3도 편성되어 있다.겨울방학, JS 고등수능반·수능모의고사 독해 특강 개강!JS 고등수능반과 수능모의고사 독해 특강도 운영한다.예비고 1은 수준별 3개 레벨을 운영한다. 단어시험을 통한 어휘력 함양을 기본으로, 모의고사 풀이, 유형별 정리, 문법 정리를 통해 수능 영어를 미리 접해볼 수 있다. 고교 배정 결과가 나오는 2월에는 배정 학교별 3월 모의고사 대비 특강(5~6회) - 3월 중순에는 학교별 내신 대비 수업을 연계한다. 내신은 영어난이도에 따라 학교별 6~8주 진행한다.예비고 3은 1월에는 기존 수능완성 교재로 수업하고, 2월부터 개정된 2023 수능특강을 배우게 된다. 예비고 2 상위권 학생도 고3 교재로 예습 중심으로 지도한다. 아울러 모의고사 기출 풀이, 질의응답, 모의고사 실전 훈련이 가능한 수능모의고사 독해 특강도 개강한다.고등부, 중위권 이상 쏠림·전담 강사 초빙으로 내신 수능 완벽 준비,JS뉴욕어학원은 대입에 필요한 내신과 수능 영어학습에도 완벽을 기하고 있다. 중위권 이상 학생과 외고 학생이 포진한 JS어학원의 특징을 고려해 대입을 책임질 고등부 전담 강사를 추가 영입했다.전 원장은 “올해 수능 영어는 난도가 높아져 2, 3등급 학생 수가 줄었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 진학에 필요한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어려워졌다. 고1 때는 중3 영어 실력만으로 충분히 성적이 나온다. 하지만 고2가 되면 부족한 실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적어도 고2 겨울방학에는 95점 이상의 성적이 나와야 확실한 1등급 확보가 가능해진다. 고3까지 연속성 있고 꾸준한 영어 공부가 필요한 이유다.”라고 설명한다.JS자소서면접반 수업 중! 자소서 첨삭 아닌 구성 강조!외고, 자사고 접수후 1차 발표가 끝난 현재 JS뉴욕어학원 JS자소서면접반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마무리하고, 면접 대비 수업을 진행 중이다. JS자소서반의 경우 단순히 첨삭이 아니라 학생 개인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자기소개서 단락의 연계성, 구성, 고입에 맞춘 방향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12월 24일, 서울·대일외고 합격생과 학부모 대상 ‘외고 백서’ 설명회JS뉴욕어학원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외고와 대일외고 합격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외고 백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합격자 발표부터 외고 진학 전까지 준비할 사항, 외고 생활, 외고에 대한 오해, 외고 영어시험 출제경향, 내신 기출문제 공유 등 2023학년도를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또한 JS뉴욕어학원의 제2외국어 강좌 내용, 외고 선배들과의 만남과 질의 응답시간도 갖을 예정이다.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유웨이 중앙 입시 컨설턴트 전문가● 자사고/외고(하나고, 상산고, 대원외고, 대일외고, 서울외고,국제고 등)에 다수 합격자 배출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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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수능 사회탐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3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됐다. 올해 수능 사회탐구 영역은 최근 10년 간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이었다.특히 학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사회 문화(1등급 42점)와 생활과 윤리(1등급 44점)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더욱 높았을 것이다.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한국지리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1등급44661등급44691등급47672등급40632등급39652등급44643등급35583등급33603등급3960세계지리동아시아사세계사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1등급47671등급50661등급48672등급42632등급47642등급44643등급37593등급42603등급4061경제정치와법사회문화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등급원점수표준점수1등급44681등급42681등급42662등급39632등급37632등급39643등급34593등급33603등급3459최근 수능 사회탐구 시험은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1년간 꾸준히 준비한다면 50점 만점에 접근할 수 있었으나 올해처럼 사회탐구 전체 과목에 대해 난이도를 높여서 출제한다면 앞으로 사회탐구 과목은 지금까지의 단순한 과정을 통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가 어려울 것이다. 특히 평가원에서 사회탐구를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려한다면 이와 같은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어려워진 사회탐구 과목 선택고3이 되어 사회탐구 2과목을 선택하려는 학생들은 정확한 정보나 방법을 몰라서 단순히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과목, 3학년 내신에 있는 과목을 선택하게 된다. 이렇게 선택한 과목이 점수가 잘 나오면 다행이지만 점수가 나오지 않고 공부하기가 어려워서 여름 방학 이후 선택 과목을 변경하려는 학생들을 많이 보았다. 따라서 사회탐구 선택 과목 2과목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정시 대비 전략 중에 하나다. 수능 사회탐구 시험의 난도가 올라간 상황에서 사탐 과목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사회탐구는 윤리, 일반사회, 지리, 역사 등 크게 4개의 영역이 있는데 오랜 기간 강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학생들이 자기의 적성에 맞는 과목이 있고 그 과목을 공부할 때 성적도 잘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고난도 문제를 풀 때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따라서 고1 통합사회를 공부할 때 가장 잘했던 단원이나 고2 내신 사회탐구 과목 중 잘했던 과목이 있었다면 이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목이기 때문에 그와 유사한 영역의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사탐 시험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수능 사회탐구 준비법수능 사회탐구는 꾸준히 1년간 준비한다면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이다.① 겨울방학 : 기본 개념 1회독 정리 + 기본 개념 과정 문제 풀이② 3월~6월 : 기본 개념 2회독 정리 + 평가원 기출 문제 풀이 + EBS 수능 특강 정리③ 7월~8월 : 심화 문제 풀이 + 핵심 개념 3회독 + EBS 수능 완성 정리④ 9월~수능 : 매주 실전 모의고사 연습을 통해 약점 보완 및 개념 총정리사회탐구에서 공부해야할 기본 개념의 양은 정해져 있다. 기본 개념을 겨울 방학과 1학기 동안 2회 이상 정리하고 여름 방학부터 고난이도 문제를 통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난이도가 어렵다고 해도 기본 개념을 다양한 자료에 적용하여 문제가 출제된다는 점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는 사설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사설 모의고사 문제도 많이 연습이 필요하다.내신 준비와 수시 준비로 인해 1년의 사회탐구 준비 과정을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사회 전문 학원의 관리 속에 1년의 과정을 잘 이겨낸다면 수능날 반드시 사회탐구가 대학 입학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선 원장대치 s1사회탐구전문학원대치 다원교육대치 이룸학원압구정 센티움학원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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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주엽동 독학재수학원 ‘독학의 정석’ 2023 윈터스쿨 재학생반 재수생반 모집
주엽역 인근에 자리한 독학재수학원 ‘독학의정석’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내실 있는 운영과 세심한 학생관리, 안정적인 학습분위기로 찾는 학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곳이다. 이에 따라 최근 내부 시설을 대폭 개편해 학생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장시간 앉아서 공부해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의자와 책상을 리뉴얼하고 개인 사물함을 마련해 학생들은 보다 여유 있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 독학의정석에서는 내년 1월 2일부터 두 달간 윈터스쿨을 운영한다. 현 중3인 예비 고1부터 예비 고3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재학생반과 재수 및 N수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수생반이 운영될 예정이다.두 달간 하루 12시간 이상 몰입학습!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 키워주는 윈터스쿨긴 겨울방학은 일 년 중 학생들이 ‘내 공부’를 할 시간을 가장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내년 내신등급과 수능을 좌우한다. 독학의정석 ‘윈터스쿨’에서 재원생들은 하루 12시간 이상 자기주도학습을 하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 예비 고1~3학년 학생과 재수생들은 두 달 동안 인강 수강 및 자습을 하며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 학년 새 학기와 수능에 대비한 ‘몰입 학습’을 실시한다.월~토요일 매일 아침 8시(예비 고1은 9시)에 등원에 밤 10시까지 인터넷 강의(인강) 수강 및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자율 등원이 가능하다. 외부 학원에서 단과 수강을 하는 학생들은 외출증을 끊고 다녀올 수 있다.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 컨설팅을 통해 학습 목표 설정과 시간 배분, 공부 방법 지도 등 1:1 맞춤 지도를 시행한다. 대입과 수능에 특화된 꼼꼼한 학습 관리와 지도독학의정석에서는 학생들이 일주일에 최소 54시간 학습을 실행하도록 지도한다. 이를 실현하는 방법은 매우 구체적이고 세세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간 학습 및 생활 계획표(위클리 플래너)’로, 학생들은 매주 초 계획표를 작성하고 날마다 그날 실행한 학습 및 생활 내역을 10분 단위로 기입한다. 작성한 표는 매일 담임 멘토가 확인 및 피드백을 시행한다. 이렇게 일주일 동안 작성한 표는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돼 학생들은 학습량과 시간은 물론 허비한 시간까지 스스로 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곳은 특히 대입 수능에 특화된 관리를 특장점으로 내세운다. 대입에 관한 정보를 상시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10명의 멘토 강사들이 교대로 상주하며 원생들이 공부하다 모르는 부분은 언제든 해결할 수 있도록 질문을 받아준다. 또한 매일 아침 수준별 수능 영단어 시험을 보고, 국어 독서(비문학) 지문 요약과 문학 과목 파트별 간단 테스트를 치른 후 제출하면 멘토들이 일일이 첨삭해 돌려준다. 평가원 및 교육청 모의고사, 사설모의고사도 실시하며 서울 주요 대학 수시 전형에 대비하는 인문 논술 수업도 운영한다. 부원장 직강 6인 소수정예반으로 운영되며 강사가 직접 일대일 첨삭을 진행해 다년간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왔다. “진심 어린 지도와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공부 지속할 수 있게 해줘”독학의정석은 ‘꼼꼼하고 세심한 1:1 밀착 관리로 학습 분위기가 좋은 독학재수학원’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특히 이곳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진심어린 지도로 따뜻하고 정감 있는 학원이다. 모두가 열심히 공부해 안정적으로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많이 한다.독학의정석 김윤서 원장은 “대입은 장거리 레이스이다. 지나치게 스파르타식으로 학생들을 몰아치기 보다는 자기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멘토들의 세심한 관리와 지지를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상호 관계 속에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10여 명의 멘토가 학생과 개별 상담을 통해 각각 자신에 맞는 멘티와 연결,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질문 해결은 물론 학업에 따르는 고충을 해결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강선로 59 동신파크 4층문의 031-911-5524
2022-12-14
- 입시 전형에서 길을 찾자 진로를 설정하자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하자대학의 선발 방식은 교과, 수능, 논술 등 여러 형태가 있지만 입시의 핵심은 대학별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학생부종합이다. 고1부터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학과 특성, 대학별 입시전형 위주로 정상적인 학생부가 만들어져야 된다. 목표의식이 없는 Ctrl-c, Ctrl-v 학생부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이러한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진로에 맞춰 본인의 장, 단점을 고려해 학과→대학→전형을 점검하고 학과 특성에 맞는 전공적합성을 발전(잠재 능력)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내신의 우선 순위 - 전공적합성 관련 과목부터전교과를 모두 잘하는 학생은 소수에 불과하다. 대다수 학생들의 효율적 내신 관리 방법은 과목 선택과 단위수 적용에 있다. 일반적인 학생들은 전공적합성에 따른 맞춤형 내신을 계획하고 실천하자 이에 따른 총(∑) 단위수로 본인의 성적을 전교과로 환산하면 학기말에 놀라운 결과값을 얻을 것이다. 탐구영역 - 문해력을 넘어 비문학으로탐구하면 암기 과목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어휘에 대한 이해력 부족으로 대부분의 학생이 열약한 과목이다. 주요과목과 비교해도 표준편차의 차이는 없다.(일반고 예시 수학 23.0 영어 24.3 한국사 24.5) 표준편차는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퍼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해당고교의 학생 간 수준의 차이를 나타내며 표준편차가 크면 상위권 학생과 하위권 학생간의 원점수 차이가 크다는 의미 표준편차가 작다면 그 반대로의 의미로 해석한다. 탐구영역의 각 과목은 전공적합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평가항목 중 전형, 전공적합성 60~70%)이고 단위수로 보더라도 주요과목 못지않게 10단위 이상의 숨겨진 보물 같은 과목이다. 단순 암기 과목으로 여겨서는 내신이나 실제 입시에서 큰 손해를 감내할 수밖에 없다. 특목고, 일반고 두 그룹에게 정치와법 내용 중 ‘위법성조각’을 질문했을 때 학생들 모두 ‘헌법이 조각나다’라는 공통된 답변을 냈다. 멈출 조, 물러날 각의 의미를 모르고 ‘조각나다, 깨지다’의 의미로 이해한다는 것은 문해력 문제에 대한 현실이다. 탐구영역의 향상을 위해서는 최소한 교과서속의 한자어 정도는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그것이 선행이고 심화학습의 단초가 될 것이다.비교과 관리 - 교과 전교 1등은 1명 비교과는 나도 전교 1등동일 대학, 동일 학과 00인재전형(내신3.5 최초합), 교과전형(내신2.5 예비)의 결과처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학생부는 원하는 학과와 관련된 실천 내용이 장시간에 걸쳐 꾸밈없이 기록된 포트폴리오이다. 자소서가 폐지된 상황에서 비교과=자소서라는 생각으로 각 항목에 전공 관련 내용이 기재되어야 서류, 면접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다. 학생부는 고등학교 생활 전반을 스무 분 이상의 선생님들이 기록한 최종 보고서이다.일산 컬럼버스 입시컨설팅학원 남창희원장문의 031-924-0101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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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예비 고1 영어 내신과 수능 일등급 위한 필수 학습 전략
2023학년도 수능 영어가 대체로 어려웠다는 반응이다. 영어가 절대평가라고해서 결코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어떤 불수능 영어 시험에서도 안정적으로 1등급이 나올 수 있도록 결국 영어의 근본적인 실력을 만들어야한다는 필요성을 잘 보여준다.겨울방학이 곧 시작된다. 학기 중에는 시험과 수행으로 연결성 있게 실력을 만드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겨울방학 두 달은 1년 이상의 학업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최상의 기간이다.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등학교 전체기간 영어 성적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내신과 수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재 필요한 실력별 공부 전략을 계획해보자.?우선 기본실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문법과 구문독해력 어휘력 확장을 최대한 빠르게 이루어야한다. 현재 문법 개념과 활용에 대해 자신이 없는 상태라면 최대한 빠르고 집중적으로 문법을 마스터해야한다. 문법이 마스터되면 정확하게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구문독해 실력을 만들어 문장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해석 자체에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야한다.수능에서 영어 유형별 전략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해석을 막힘없이 잘 할 수 있을 때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어휘습득의 중요성은 기본적인 필수사항이며 하루 일정량을 정해서 꾸준히 반복학습 하는 것을 확실히 실천해야한다.해석에 자신이 생기게 되면 그때부터는 글을 읽고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논지를 잘 파악할 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력 형성 연습이 필요하다. 수능독해의 심화 지문은 한글로 된 해석을 봐도 이해가 잘 안 되는 지문들이 있다. 따라서 글을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력도 만들어가도록 학습해야한다. 내신 1등급을 위한 필수 전략수능독해만을 생각한다면 문법이 좀 부족해도, 글을 이해하는 능력과 추론할 수 있는 논리력만 탁월하다면 영어수능 1등급이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내신은 상황이 다르다. 시험범위에 있는 영어 지문들이 변형되어 나오는데 문법실력이 안 되는 학생은 변형된 지문이 맞는지 틀렸는지 구별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지문이 변형된 경우에는 객관식 문제에서 문법문제를 틀리는 것은 당연하고 서술형에서 어법에 맞게 단어의 형태를 바꾸거나 영작해야 하는 문제는 단연코 해결이 불가능하다.따라서 영어지문을 다양하게 변형해 놓아도 같은 내용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문법실력이 되어야한다. 따라서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영작과 독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확장 학습이 이루어져야한다. 특히 감점 없는 완벽한 서술형을 대비하는 영작 연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 부분은 일반적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므로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어야 한다. 또한 어휘에 있어서도 주어진 지문 상황에 맞게 어휘를 변형할 수 있는 어휘 확장 학습이 꼭 병행되어야한다. 다시 말해서 내신 1등급을 위해서는 방학기간동안 충분한 어휘실력, 정확하고 탄탄한 어법실력을 길러야 한다. 그래야 내신영어 등급을 가리는 서술형 킬링문항에 대비 할 수 있다.수능 영어 1등급을 위한 필수 전략수능영어에서 듣기 영역을 위한 시간은 학기 중에는 쉽게 확보할 수가 없다. 따라서 방학 때 계획을 잡아 듣기시험은 다 맞을 수 있도록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독해 영역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평가원에서 출제한 기출문제들을 가지고 분석하고 추론하며 평가원의 출제코드에 맞게 유형별로 연습해야한다.글의 대의 파악 능력을 묻는 요지, 주제, 제목, 빈칸 추론 등 유형은 전체 내용을 필요한 부분만 연결해가면서 읽어 요지와 주제를 파악해 답을 찾거나 주제와 관련된 주요 세부사항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쓰기 유형 문항인 무관한 문장 찾기, 글의 순서, 문장의 적절한 위치 등의 문제는 전체를 다 파악하지 않아도 앞뒤 문장 간 논리적 연결만으로도 답을 찾을 수 있으며 답이 될 수밖에 없는 중요한 팁인 시그널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수능독해는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소재의 글로 배경지식을 꾸준히 쌓아주고 주어진 애매하고 어려운 글에서도 뒤에 나오는 단서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글을 읽어가며 빠르게 핵심을 잡을 수 있는 추론 능력을 만들어야한다. 그러한 역량을 만든 후에 평가원의 출제코드를 정확히 이해해서 논리적으로 유형별 전략을 적용시켜 문제들을 푼다면 1등급 확보가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지금부터 고1 중간고사 준비 전까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절대적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고등학교 전체결과가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탄탄하고 확실한 실력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은 아니지만 얼마든지 실력을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간이니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세워야한다.일산 아이비스 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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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통합수학 심화와 선행을 동시에
중1,2,3 통합수학 1교시 현행, 2교시 선행, 3교시 사고력 수학 이라는 공장식 학습모델은 학생들의 두뇌를 파괴하는 가장 안 좋은 수학 공부 방법이다. 한꺼번에 여러 개의 지식이 퍼부어지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다. 중등 수학에서는 다섯 개 영역 ? 수, 문자와 식, 함수, 확률통계, 도형 - 이 반복된다. 중1, 중2, 중3 수학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단원별로 통합하여 동시 진행함으로써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여 심화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동시에 자연스레 선행 학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월수(10강)중1자연수 / 정수 / 유리수중2유리수와 소수중3무리수2월식(10강)중1문자와 식중2단항식 / 다항식중3곱셈공식 / 인수분해3월방정식부등식(11강)중1일차방정식중2일차부등식/연립일차방정식중3이차방정식4월1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복습5월함수(8강)중1그래프와 비례중2일차함수중3이차함수6월1학기 기말고사 대비 총복습7월확률통계(10강)중1자료의 정리와 해석중2경우의 수 / 확률중3대푯값과 산포도8월도형(15강)중1기본도형작도와 합동다각형과 원입체도형9월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복습10월도형(13강)중2삼각형사각형닮음피타고라스 정리11월2학기 기말고사 대비 총복습12월도형(5강)중3삼각비원의 성질통합수학 학습 진행하려면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지식을 암기하여 문제 풀이만 반복하는 것은 올바른 수학 공부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지 않고 잘 모른다고 선생님께 바로 질문하거나 해설을 보거나 하는 식으로는 절대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없다. 이런 식의 수동적 학습 태도가 몸에 배어 버린 채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끝내 대학 입시에 성공할 수 없다. 중3, 고1 통합수학 고1 수학 선행 욕심이 과해서 중3 과정을 단기간에 끝내버리는 식으로 하다 보면 깊이 있는 수학적 사고 과정을 체험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해서 두 명의 선생님이 중3 과정과 고1 수학을 따로따로 가르쳐서는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1년 동안 중3 과정에만 매달려 있을 수도 없다. 중3 과정 심화와 고1 선행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수학>이 정답이다. 중학교 3년 동안 배운 내용들이 고1수학에서 반복되면서 심화된다. 수와 식,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도형, 경우의 수의 다섯 영역이 그것이다. 따라서 같은 단원끼리는 중3, 고1 구분 없이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인 학습이 된다. 같은 단원의 고1수학을 공부하면 그것이 곧 중3 심화가 되므로 그 과정에서 깊이 있게 생각하는 능력이 커진다. 또 이 과정에서 고1 선행이 커다란 학습 부담감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다. 일산 후곡 수학전문 베리타스학원최재용 원장031-911-0796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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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지역 예비 고등학생의 겨울방학 영어 공부
일산지역 중학교 3학년들이 기말고사가 끝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예비 고1 겨울방학은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코로나와 자유학기제의 영향으로 중학교 시험의 난이도는 점점 낮아지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지 않고 있다. 반면에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해가 갈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고등 영어 내신 점수가 중요한 이유대입 ‘정시’ 모집이 40%에 이르지만, 현재 일산지역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이 ‘정시’로 인서울(서울 소재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하는 숫자가 각 학교에서 2%~3%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대부분 알지 못하고 있다. 부모님들이 원하는 ‘인서울’하는 학생 대부분이 ‘내신 성적’이 중심이 되는 ‘수시’로 가기 때문에 고등학교의 성적은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고등학교 영어 내신이 어려운 이유고등 영어 내신은 문제도 어렵고, 1~2 등급을 받는 것도 정말 어렵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 번째, 중학교 내신은 절대평가인 반면 고등학교 영어내신 시험은 상대평가이다. 중학교는 A(90점~100점)~E(60점 이하)까지 등급으로 나뉘기 때문에 시험의 난이도가 중요하지 않다. 따라서 최근 중학교 3학년에서 A(90점 이상)를 받는 학생들이 30~50%에 해당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험은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문제가 쉽게 출제되면 등급을 나누기 어렵다. 예를 들어 만점자가 4%(1등급)를 넘는 경우는 1등급이 없이 모두 2~3등급으로 내려가게 된다. 따라서 고난이도의 문제를 출제해서 등급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또한 9개의 등급이 동일한 비율로 나뉘는 것이 아니다. 5등급은 20%(30명 기준 6명)인 반면에 1등급은 4%(30명 기준 1명) 2등급은 7%(30명 기준 2명)이다.두 번째, 시험 범위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중학교는 보통 교과서 2~3단원(1단원 2~3지문), 프린트, 외부지문(2~8개) 정도이며, 문법도 단원별로 2개 정도의 정해진 문법이 출제된다. 반면에 고등학교는 교과서, 모의고사(20~25지문), 부교재, 프린트 등 지문의 수가 중학교에 비해 5배~10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최근에는 고등학교 1학년에서도 교과서 수업은 줄어들고, 고2~고3 모의고사와 수능 기출문제들로 수업이 진행된다.세 번째, 시험 문제의 형태가 중학교와 많이 다르다. 중학교에서 출제되는 대화문은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출제되지 않으며, 객관식은 모의고사(수능)의 형태로 출제된다. 특히 최근에는 문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는데, 대부분의 지문이 수정되기 때문에 외워서 풀 수 있는 문제는 거의 없다. 무엇보다 가장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20~35점을 차지하는 서술형 문제이다. 지문을 요약해서 빈칸에 들어갈 말을 쓰거나, 주제를 영작하거나, 주어진 단어를 활용해서 지문을 영작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는데, 30개가 넘는 지문을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도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본문을 그대로 외워서 풀 수 있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고등학교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중학교에서 A(90점 이상)를 받은 학생들이 30%라고 가정해서 고등학교 등급으로 바꾸면 1등급(1등)에서 4등급(8~12등)에 해당한다. 그런데 4등급(8~12등)이면 수도권 대학 진학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중학교에서 상위권의 점수를 받았던 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받은 등급에 놀라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영어가 발목을 잡을 줄은 정말 몰랐다’는 말을 고등 부모님들로부터 자주 듣는다.그러면 이 겨울방학에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수를 늘리는 것이다. 단어장을 구입해서 외우거나 문장 안에 있는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외우는 것도 좋다. 또한 유의어나 반의어 혼동 어휘를 공부해 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둘째,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단단히 다져야 한다. 영어에서 필요한 문법은 중학교에서 나오는 것이 전부이다. 고등 문법은 한 문장 안에 여러 가지 문법들이 들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문장 안에서 문법적 쓰임을 이해하는 공부가 필요하다.셋째, 문장을 제대로 분석하고 끊어 읽는 공부를 해야 한다. 고등 지문은 길기 때문에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없게 된다. 내신은 모의고사보다 세부적인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문장을 적당히 ‘감’으로 해석하는 학생들은 절대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넷째, 고등학교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많은 학교들이 모의고사 지문을 부교재로 사용할 뿐 아니라 객관식 문제들은 모의고사 형태가 많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예비 고1의 겨울방학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꾸준한 노력 없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성실함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일산 후곡 델라영어학원 김효선 원장문의 031-905-0888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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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중학교 1학년, 새로운 세대 새로운 입시 학습방법만 그대로?
2022년 교육과정이 발표되었다. 현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받는 교육과정개편이다. 이후 발표될 2028 대입변경과 함께 새로운 입시의 서막이 오른 셈이다. 많은 매체들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전세계적인 외부환경변화를 고려할 때 큰 변화를 예측하는 중이다.먼저 큰 변화를 몇 가지 짚어보자면 자율학년제의 변화다. 현행 중학교 1학년 2학기 동안 자율학년제를 운영하던 것을 한 학기로 줄이고 3학년 2학기를 진로선택학기로 운영하기로 보완했다. 자율학년제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도입되었으나 되려 학업능력과 의욕의 저하라는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생긴 것을 보완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교 입학 전 학기를 진로탐색의 기간으로 주어지면 실제적으로 학생들의 관심도나 적극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상 3학년 2학기는 고등입학을 위해 시험 준비나 고등과정 준비 등으로 학교교육이 유명무실했던 기간이기도 했으므로 현실적인 대안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이 시기에는 학생들이 고등과정에 대한 탐색과 학습을 더 집중도 있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두 번째로 고등과정 학점비율조정과 교과목조정이다. 고1 과정은 현행 과목을 유지하지만 학점을 10단위를 내려서 사실상 선택과목의 비중을 올려주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한 수시에서 변별될 수 있는 요소들이 간소화되면서 교과목록이 정성평가의 기준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이를 염두에 둔 것 같다. 같은 이유로 진로선택과목을 세분화하였고 융합선택과목을 추가하여 더 다양한 교과목을 만들어냈다. 예를 들면 일반선택이 물리학1, 진로선택이 물리학2였던 것이 일반선택에 물리학, 화학, 생명학, 지구과학으로 통합되고 진로선택에 역학과 에너지/물질과 에너지/ 생물의 유전/ 행성우주과학 등으로 다양화되었다.학생부의 독서목록 등을 제외하면서 교과목선정과 수행능력으로 학생부를 평가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아쉬운 상황은 특목고에 전문교과를 보통교과로 포함시켰고 일반고에서도 편성하겠다고 선언은 했지만, 여전히 교과목이 다르고 일반고의 교과개설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학종에서 아무리 블라인드를 한들 특목고를 구별해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민되는 사항은 2028년 수능개편이다. 교육부는 1학년 공통과목 이외에는 절대평가를 실시하겠다고 공표한 상태다. 그런 상황에서 수능도 절대평가 또는 5지선다형을 탈피하겠다는 방향성을 지향하고 있다. 그러면 선발은 어떤 기준으로 할까?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우리를 둘러싼 외부환경을 살펴보면 예측을 해 볼 수는 있다. 5지선다형의 국가주도의 대형시험을 치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수험생의 숫자가 어마어마했고 다양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학생 수가 급감한 상태이며 딥러닝과 AI기술이 충분히 발전하면서 얼마든지 컴퓨터를 통한 논구술 채점이 가능한 상태다. 학생 하나하나에 시간을 분배하여 면접고사를 시행할 수 있는 환경도 가능해지고 있다. 따라서 그 동안의 선지를 골라내는 기술이 잘 훈련된 학생이 아니라 실제로 학생의 사고의 깊이와 지식의 정도를 정확히 측정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교육과 학습의 본질은 지식의 전달과 사고의 기술의 습득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은 그동안 대학을 입학하기 위한 시험점수를 획득하는 기술을 더욱더 열심히 갈고닦았다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여러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변화하고 있지만 그래도 교육과정 자체는 본질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의 점수 따기 훈련을 계속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이다. 지면을 통해서든 화면을 통해서든 활자로 되어있는 지식을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단순 연산이나 반복 업무는 기계가 대신하는 이런 사회에서 우리가 원하는 인재와 인류의 모습은 기계는 할 수 없는 종합적, 통합적 사고를 하는 개체일 것이다. 일산 후곡 백마 과학수학 전문KSI학원 과학원장 김경민후곡 031-915-0979백마 031-904-8800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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