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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맞춤형 관리가 수학 완성의 비결
겨울 방학은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의 적기이다. 특히 예비중1과 예비고생에게 새 학년 수학은 공부할 분야가 넓어지고 내용 또한 어려워져 탄탄한 기초와 실전 실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부천 상동 수학 공장 학원으로부터 클리닉부터 자기주도학습까지 수학 완성을 위한 맞춤형 관리수학에 대해 알아보았다.“수학은 그 특성상 고도의 끈기와 시간이 필요한 과목으로 노력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특히 초등과 달리 중등 과정은 질과 양적으로 큰 변화를 맞는다. 그래서 이를 자녀가 어떻게 견뎌낼지의 파악이 중요하다. 특히 나타난 점수만으로 그 능력을 판단함은 금물이다. 오히려 중1 시기는 노력과 집중력을 판단하는 시기이자 자녀에게 필요한 학습커리큘럼을 결정하는 중요한 때이다.”예비중1에게 강조되는 수학 실력입시에서 수학 비중은 여전히 높다. 그중에서도 수학 실력은 예비중1에게 더 강조되고 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미리 상위과정을 준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고등과정은 수행평가뿐만 아니라 1년 2회의 지필평가도 4번으로 늘어나며 모의고사도 기본 2회이다. 따라서 시험 없는 중1이 가장 진도를 나가기 좋은 시기이다.여기에 시험 없는 중1 기간은 대부분 진도에 의존해, 실제 학습 수준 파악에 공백이 생긴다. 따라서 적어도 예비중1부터 자녀의 수학 기초와 적용 능력 등을 확인하면서 진도를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참고로 상위과정 학습 진행 정도가 빠르더라도 중등 과정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계속 확인하고 점검해야 한다.부천 상동 수학 수학 공장 학원 김경래 원장은 “수학은 그 특성상 고도의 끈기와 시간이 필요한 과목으로 노력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특히 초등과 달리 중등 과정은 질과 양적으로 큰 변화를 맞는다. 그래서 이를 자녀가 어떻게 견뎌낼지의 파악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나타난 점수만으로 그 능력을 판단함은 금물이다. 오히려 중1 시기는 노력과 집중력을 판단하는 시기이자 자녀에게 필요한 학습커리큘럼을 결정하는 중요한 때”라고 말했다.예비고생들의 수학 전략수시전형이 많은 부천지역 수험생들에게 학교 내신은 더 중요하다. 이를 위해 예비고1이라면 부천지역 고등수학 내신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 수준 등을 파악하고 공부해둬야 한다.특이할 점은 모든 고교에서 모의고사 기출문제가 등장했다는 점이다. 과거처럼 블라, 일품, 실력정석, 올고에 있는 유사 문제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매회 출제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학교 내신에 기존의 모의고사 변형 문제들이 자주 출제된다. 따라서 예비고1이라면 방학부터 꾸준히 모의고사 문제를 접하며 공부해두면 좋다.특히 1등급을 목표한다면 모의고사+심화 문제집을 병행한다. 또 내신 대비시라도 모의고사 문제집을 함께 공부해둔다. 여기에 중등도 상위과정 준비 시 모의고사 문제집을 병행하면 좋다. 변형된 모의고사 문항풀이은 평소 수능 대비를 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예비중1부터 예비고생을 위한 방학 프로그램먼저 예비중1의 진도 속도와 개인 차이는 더 깊어졌다. 따라서 수학 공장에서는 테스트를 통해 반 배정을 세분화하고 진도보다는 개인별 학습 습관을 점검해 그 문제점을 학부모와의 피드백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강조한다.또 예비고1은 고1 내신과 고2 과정도 함께 준비할 시기이다. 따라서 다양한 방학 커리큘럼은 물론, 상위등급이 목표라면 고1 내신 상향의 지름길인 고1 기출 특강(중간, 기말)을 추천한다.예비고3은 11월 모의고사에서 수1 개념을 잊어버려 적용하지 못한 것에 충격을 금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고2 마지막 모의고사의 수2는 중간고사 내신 범위였지만, 수1은 꾸준히 준비하지 않았다면 응용력이 뒤떨어지는 게 수학 현실이다.따라서 수1, 수2를 차근차근 정리한다면 8월 원서전형 전까지는 수시 준비도 가능하다. 이를 위해 고3 커리큘럼은 고3 내신 선택과목인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를 준비하면서, 수1과 수2 복습 및 모의고사 훈련으로 응용 능력을 키워야 한다.
2022-12-07
- 중계동 중·고등 자기주도형 학습관리, 해피맘하우스 오픈!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매일 학원을 전전하고, 때론 과외 보충수업까지 하는 중고등학생을 만나는 것도 흔한 일상이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늘 하위권이라면 분명 잘못된 교육이고, 명확한 원인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이런 환경에서 중계동에서 자신의 아이를 사교육 없이 서울대에 합격시키며 파란을 일으켰던 오선숙 원장이 해피맘하우스를 새롭게 오픈한 것은 유의미하다. 매년 대입 학종 성공 사례를 보여줬던 오선숙 원장이 추구하는 공부와 컨설팅은 무엇일까?여전히 매력적인 학생부 종합 전형!오 원장은 대입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시의 학종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단언한다. 실제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한 내용을 잘 정리하고, 이를 유의미한 스토리로 재생산해서 대학에 “내가 이런 학생“임을 입증하고, ”진학하면 이렇게 발전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는 것이 학종이기 때문이다.오 원장은 ”정시 확대라고 하지만, 재학생이 내신이 낮다고 정시로 전환하면 재수생과 경쟁 상대가 되지 않는다. 아직은 이름있는 학벌이 경쟁력인 사회에서 학종은 일반고 학생이 더 나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일 수 있다.“라고 덧붙인다.내신 학습이 누적되면 곧 수능 준비!내신과 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한 수능은 어떻게 준비할까? 오 원장은 ”내신과 수능이 다르지 않다“라고 강조한다. 내신 공부를 충실히 쌓아가면 누적 관리된 실력이 결과적으로 정시 준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연 3회 모의고사는 내신 범위를 누적 평가하는 만큼, 그동안 학습을 복습하고 정리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해피맘하우스는 강의실과 자기주도형 학습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장 직강으로 중학교 사회, 과학, 고등부 사회탐구, 예비 고1 통합과학의 자기주도형 학습을 지원한다. 이는 선행이 아닌 매 학년 예습을 원칙으로 한다.학종을 관통하는 학습·생기부 관리까지 세심하게!해피맘하우스에서는 학종과 교과 전형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이 충실한 학교생활과 공부에 집중하도록 학사 일정에 맞춰 내신, 학습, 비교과활동, 생기부 관리, 입시 컨설팅까지 관리를 진행한다.단순한 학습 점검이 아니라 학생과의 꾸준한 상담을 통해 주요 과목 학습 상담, 수행평가 활용법, 생기부 관리 요령, 세특 기록에 대한 요청 등 학생별로 다른 입시에 효과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관리한다. 특히 학습 스케쥴러 작성과 실행, 진로에 맞춘 탐구대회 참여, 아이의 전공 탐색에 맞춘 독서 활동과 봉사활동은 어떻게 하는지 등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오 원장은 ”수험생 엄마의 마음으로 잠을 줄이는 대신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도록 독려하고, 핸드폰 사용 시간을 자발적으로 줄이는 등 소소한 약속과 일상까지 공감대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마음을 전한다.체화된 학습 저력 만들기와 정서적 학습적 코칭!매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하지만, 성적은 하위권을 벗어나기 쉽지 않다. 왜일까? 오 원장은 ”학습의 자기화를 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학원에서 듣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듣고 말하고 쓰는 공부를 통해 체화된 학습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학원에 다녀도 내 것이 없다면, 그야말로 시간 낭비, 돈 낭비, 아이의 체력과 에너지 낭비에 불과하다.“라고 전한다.해피맘하우스에서는 공부 주체인 학생이 스스로 정리하고, 자신의 공부로 체화하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정서적, 학습적 코칭을 지원한다.”입시는 전쟁이 아니라, 계획성 있게 학교생활과 활동을 충실히 하는 과정이다. 특히 예비 고1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지금은 학원이나 선행보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해피맘하우스에서는 복잡한 입시와 마주한 학생의 고충에 공감하고, 필요한 것을 함께 준비하고 도와주어 학생도 부모님도 행복해지길 바란다.“오 선숙 원장해피맘하우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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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어 평이 … 수학 변별력 높아져
몇 년간 지속되던 수능의 불길이 다소 누그러졌다고 평가될 정도로 올해 수능의 난이도는 평이했다. 특히 국어과목의 난이도가 예년에 비해 낮아 진 것이 눈에 띄고 반면 수학과목의 변별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수학 선택형 과목으로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어떤 과목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전체 대입에서 유불리가 나타나는 현상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고등 수학을 준비하는 예비 고1학생들의 생각이 깊어진다. 고등수학 출발점에 서 있는 예비고1들이 고등수학 공부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케이매쓰 신현웅 원장에게 들었다. 수능수학, 상위권 등급컷만 상승 할 것신 원장은 “올해 수능을 평가한다면 대체로 평이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그동안 불수능을 주도했던 국어가 쉬워진 반면 변별력을 담당했던 수학의 역할은 여전하다는 것인데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좋은 입시 실적을 내기 위해서 고등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올해 수학의 난이도는 전년에 비해 낮아지긴 했지만 난이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그룹은 상위권 성적의 아이들. 신 원장은 “상위권의 등급 컷이 조금 상승 할 뿐 3등급 이하의 등급 컷은 그다지 오르지 않거나 오히려 낮아질 것이다. 이런 양극화가 나타나는 이유를 잘 알아야 한다. 수학을 어느 정도 난이도까지 공부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고 말한다.최근 수능 수학의 난이도를 분석해 보면 킬러 문항의 난이도는 낮아진 대신 준킬러 문항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추세다. 변별력을 다수의 준킬러 문항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문제를 출제하는 평가원의 전략으로 보인다.고등수학, 개념에서 시작해 블랙라벨 심화까지 공부해야신 원장은 “이런 변화 때문에 고등수학을 처음 접할 때 심화학습 단계인 ‘블랙라벨’수준의 문제까지 풀어보는 훈련이 꼭 필요하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느낀 것은 쉬운 단계를 여러 번 반복한다고 해서 심화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처음 시작할 때 심화문제까지 접근해서 고민하고 풀어보면 수학을 보는 눈이 확장된다. 그 다음 단원을 공부할 때도 심화학습을 한 친구들과 아닌 친구들은 문제를 보는 눈부터 달라진다”고 말한다.수학과를 전공한 신 원장은 아이들의 수학공부가 겉핥기식으로 끝나는 것은 과도한 공포마케팅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지적한다. “보여주기식 공부를 지향하다 보면 선행과 진도에만 메달리게 된다. 수학은 문제를 풀어내는 다양한 접근법과 도구를 획득해 출제된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다. 수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잘 다듬어진 도구를 얻어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도구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그런데 그런 단계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급하게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다 보면 3년 내내 제대로 된 도구하나 얻지 못하는 결과가 만들어진다”매년 의대 진학 성공…공부 잘하는 아이들 공부법은 달라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케이매쓰학원은 매년 의대 입학생을 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 원장은 “올해도 수능 성적으로 봤을 때 의대 진학이 가능한 학생들이 몇 명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 주변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저는 그 아이들에게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잘 관찰하라고 조언을 한다. 공부를 잘하는 특히 수학에서 월등한 성적을 내는 아이들은 ‘우직하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아니다. 쉬운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성적은 그다지 오르지 않는다. 단 몇 문제를 풀더라도 고민하고 다른 개념과 연관성을 찾고 빠르고 정확한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아이들이다.”고 말한다. 모든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수학이 만든 유용한 도구를 대입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도구로 활용하길 바란다는 신현웅 원장. 그가 케이매쓰 학원을 운영하는 이유라고 한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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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전문학원 ‘실천이성 사회탐구 전문학원’ 노원구 중계동 학원가에 오픈
사탐전문학원인 ‘실천이성 사회탐구 전문학원’이 중계학원가(은행사거리)에 오픈했다. 최고의 강사진, 완성된 커리큘럼과 수업자료,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특장점으로 내세우는 이곳은 교육특구인 대치동과 목동 등 학원과 재수종합반, 인터넷 강의(인강) 등에서 다년간 강의 경력을 쌓고 현재도 출강 중인 강사들이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전문학원에서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과 교재, 수업 자료를 체계적으로 마련해 수강생들이 수능과 내신에서 원하는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도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대한민국 경제 1타 우영호메가스터디 온라인 성장률 1위 민정이투스 온라인 역사 1위 박윤석실천이성학원은 수능과 내신 모두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확실하게 관리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수능과 내신 관리 시스템은 각각 크게 세 가지 체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수능관리 시스템은 무제한 복습 영상 제공, 매주 진행하는 자기주도 문제 풀이, 학원 자체 사탐 모의고사로, 내신관리 시스템은 학교별 내신 시험에 최적화된 수업과 내신 1등급 획득을 위한 단계적 문제 풀이, 매 수업 테스트 실시와 결과 안내로 이루어져 있다.실천이성 사탐전문학원에서는 오픈에 맞춰 12월 8일과 18일, 2차에 걸쳐 오후 1시와 저녁 7시에 각각 2회의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차 모두 오후 1시에는 고1,2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신 선행반’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녁 7시 설명회는 1차(12월 8일)에서 고3 & N수생 대상 ‘사탐(사회문화, 생활과윤리) 학습전략’ 설명이, 2차(12월 18일)에서는 고3 & N수생 대상 ‘사탐 전과목 학습전략’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전과목 강사들이 직접 단상에 올라 각각 과목과 학습전략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이후 학생 및 학부모와 1:1 상담도 시행할 예정이다. 위치 노원구 한글비석로 227(중계동 이진빌딩) 8층문의 02-937-7002
2022-11-25
- 예비고1 다섯 번째, 학원 선택의 기준 학원을 다니는 목적, 학원의 장점과 단점흔히들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수업을 듣는 시간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사교육비는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왜 학원을 보내지 말라는 말에 동의하면서도 사교육 시장은 커져만 가는 것인가? 이에 대해 답하기 위해 학원을 다닐 때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학원의 가장 큰 단점은 비효율성이다. 수업을 듣는 것보다는 글을 읽는 게 훨씬 빠르다. 하지만 학원의 가장 큰 장점도 효율성이다. 혼자서 알거나 깨닫기 위해서 써야 하는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학원의 또 다른 단점은 자칫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잘 짜여진 커리큘럼, 과제와 테스트는 아이의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 회피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학원의 또 다른 장점 역시 잘 짜여진 커리큘럼, 과제와 테스트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집에서는 만들기 힘들기 때문이다.결국, 학원의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 같다. 그래서 학원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학원을 다니는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점은 줄이고 장점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목적에 맞춰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다.학원 선택의 기준 첫 번째, 균형 맞추기학습 계획을 세울 때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우선 과목별 균형, 수업과 자습의 균형, 학원 과제와 스스로 하는 공부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것은 일주일의 계획표를 그려보면 된다. 시간 계산만 소개해 보면, 일주일을 기준으로 가용 시간을 먼저 계산해 본 후, 10~20% 정도를 뺀 시간을 실제 가용 시간으로 설정한다. 여기에서 학원 시간과 각 학원별 과제 및 테스트 준비 시간을 뺐을 때, 가용 시간의 30% 이상은 남아야 한다. 그래야 혼자 하는 공부를 할 수 있다. 만약 학원 수업과 과제를 따라가는 것이 버겁다면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것을 방학 중, 학기 중, 내신 대비 기간으로 나누어 판단해야 한다.다음으로는 복습과 선행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것은 현재 아이의 수준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특히 학년 연계 학습이 중요한 과목일수록, 현재 부족한 점이 많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보다 부족한 것을 채우는 데 더 시간을 써야 한다.학원 선택의 기준 두 번째, 수능형 수업수능형 수업이라 했지만 수능 공부라는 것이 별게 없다. 그냥 사고력 위주의 학습, 쉽게는 원리와 이해 위주의 학습을 말한다.고1 때는 내신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흔히들 한다. 하지만 이것이 암기 위주의 수업을 의미한다면 그것은 곤란하다. 근래의 내신 공부는 암기 위주로 진행되는 경향이 짙다. 암기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암기는 이해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업은 암기 위주여서는 안 된다.수업은 아이들이 혼자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할 것을 알려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이해의 의미를 알고, 공부의 의미를 알게 된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내신 과몰입형 공부는 지양해야 한다. 내신은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외울 것은 확실하게 외운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평상시에 실력을 키울 수 있다.학원 선택의 기준 세 번째, 좋은 수업과 적절한 관리학원에서 수업과 관리는 선택의 문제이다. 10시간 중 수업에 쓰는 시간과 관리에 쓰는 시간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한정된 시간을 교재 연구에 쓸 것인가, 아이들 관리에 쓸 것인가. 당연하게도 관리에 쓰는 시간이 많을수록 수업 시간은 줄고, 교재 연구에 쓸 시간도 줄어들 것이다.당연히 학생들에게도 이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요즘은 관리, 그중에서도 아이들을 붙들고 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관리는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 이상의 관리는 아이들을 수동적으로 만들 뿐이다. 학원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곳이 되어야 한다.선택은 어렵다. 하지만 올바른 선택이 학원의 장점을 극대화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수업을 찾아주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한얼국어학원 원장, 조지웅 2022-11-25
- 역사상 최악의 독해력 세대, 현 예비 고1 이 제목은 필자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54만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 공부방법을 다루는 모 유튜브 싸이트에서 공개한 방송의 제목이다.대치동 강사들은 현 고1 예비가 “ 역사상 최악의 독해력 바보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최악의 독해력 바보가 된 이유는?코로나로 인한 2년 넘는 기간의 학교에서의 비대면 수업은 학생들의 독해력을 개별적으로 체크하고 향상시킬 선생님들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버렸고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만을 수동적으로 들으면서 텍스트를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능력을 상실해버렸다.독해력이 없으면 나타나는 증상은?첫째,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주도 학습이 불가능하다. 많은 학생들은 텍스트를 읽을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학원에 의존하게 되고 강사가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는 강의를 마치 드라마보듯이 공부 구경을 하게 된다.둘째, 시험시간에 시간이 항상 모자란다. 글을 여러번 읽어야 이해할 수 있거나 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필자 학원에서 독해력 훈련을 1년 이상 했던 S고 출신 이모군은 이 훈련을 하고 나서 제일 달라진 점이 “ 공부 속도” 였다고 이야기 한다. 1학년 내신 5.6등급인 이군은 지금 성대 경영학과 신입생이다.셋째, 열심히 학원을 다녀도 혹은 열심히 암기해도 점수만 변동이 있을뿐 성적대는 절대 변하지 않게 된다.동화책 위주의 독서 폐해와 수능공부의 핵심동화책 위주 독서를 한 아이는 특히 서둘러야 한다. < 아동문학 감상능력>과 < 비문학 독해력>은 글 읽는 방식과 두뇌의 작동 기전은 물론, 길러지는 역량들이 전혀 다른 두뇌활동이다. 자녀가 동화책 위주 독서를 방대하게 한 아이라면 독해력 훈련을 서둘러야 하고시기를 놓치면 모든 공부를 암기에 의존하는 학습 부진아가 된다!수능공부의 핵심 능력 또한 독해력이다. 독해력은 방대한 독서에 의해 길러지는 능력이라서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독해력 기를 생각은 포기하고 지문 분석 연습을 통해 답을 찾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독해력은 “기르는 것”이 아니라 “교정하는 것”이다. 두뇌 오류관성만 체계적으로 교정하면 독해력은 단기간에 회복이 된다! 문자 정보 처리능력이 개선되므로 국어는 물론 영어 와 수학, 심지어 탐구 과목 까지 성적 향상이 일어난다.최상위권의 글을 읽는 방법은 따로 있다!최상위권 독해능력의 핵심은 < 의미단위 읽기 > 이다. 독해는 눈과 뇌가 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눈으로 한자 한자 또박 읽거나 문장을 분절해서 눈이 받아들이면 두뇌는 절대 정보 처리를 제대로 할 수 없고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된다. 최상위권의 공부 속도를 따라 갈 수가 없다.해결책은 비문학 책을 200권 읽거나 독해력 훈련을 하거나...수학 현우진 선생님은 공부 방법 강연에서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때 과목 공부를 포기하고 미친 듯이 200권의 비문학책을 읽어서 전교 1등으로 올라 설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개학날 아버지가 읽고 있는 신문기사가 한눈에 들어오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이야기 한 다. 바로 최상위권 독해력을 완성한 것이다. 독해력은 훈련으로 교정된다. 강의를 들어서 절대 해결할 수 없다. 절차적 기억이 작동하는 독해력은 직독, 정독하는 훈련 밖에 답이 없다.서울대생들이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은 수학이 아니라 국어 이다!공부는 결국 본질이 독해력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최상위권을 가르는 기준이 이미 수학이 아니라 국어이다. 자사고 특목고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도 의대 및 최상위 대학을 가기 위해서도 비문학 독해력을 완성해야 한다.하 재송 원장메타포스학원 2022-11-25
- 중계동 칼수학학원과 승리어학원의 ‘예비고1 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지난 11월 2일(수), 5일(금) 이틀간 중계동 내신의 절대강자로 호평받고 있는 칼수학학원과 승리어학원에서 순차적으로 ‘2023년 예비 고1 학부모님과 학생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2일에는 승리어학원에서, 5일에는 칼수학학원에서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장을 빼곡히 채울 정도로 많은 학부모들이 고교 선택을 앞두고 참여해서 소중한 정보를 공유했다.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1부 대입전형과 내신의 상관관계, 고등영어의 효과적인 학습_ 승리어학원 라진욱 원장이날 설명회에서 입시 영어로 유명한 승리어학원의 라진욱 원장은 대입의 기본 내용인 정시와 수시 그리고 내신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만 골라내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고교 진학을 앞두고 가장 궁금한 중계권역 주요 고등학교의 내신 분석을 통해서 고교 선택에 고려할 사항과 고교 입학 후 영어학습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효과적인 학습과 효율적인 성과를 돕게 될 승리어학원의 고1 영어 프로그램도 상세하게 설명했다.#2부 고등수학 과정 및 지역 고등학교 수학 시험 분석_ 칼수학학원 김동욱 원장중계동 내신 강자로 자부하는 칼수학학원의 김동욱 원장은 학부모와 학생의 관점에서 ‘예비 고1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고등 수학의 과정 및 단원별 편성, 입시 로드맵에 맞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학부모의 이해를 도왔다.또한 고교 입학 후 겪을 수 있는 수학학습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 축적한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지역의 주요 고교별 내신시험의 난이도 및 정확한 분석과 중계권역 수학 내신시험 대비 방안도 명확하게 제시했다. 아울러 여러 가지 지표를 통해서 칼수학학원이 왜 중계동 내신 강자인지, 칼수학만의 학습시스템이 내신은 물론 수능에서도 가장 효과적임을 입증하는 시간이었다.칼수학의 예비 고1 교육계획, “선행 욕심 내지 마라! 입시 승부는 내신에서!”칼수학의 예비고1 겨울 프로그램은 11월 14일/15일 각각 수학(상), 수학(하)반 등이 시작한다. 김 원장은 “지금부터는 선행에 대한 욕심을 내지 마라, 고2까지는 무조건 내신이다. 수학은 내신에서 승부를 시작한다.”라고 조언한다. 따라서 칼수학에서는 수준별로 학습 진도가 달라도 고교 진학 직전에는 반드시 수학(상)으로 돌아온다. 원장 직강의 칼수학 마스터반의 경우도 수학(하) 함수편 - 수학I ? 수학II - 수학(상) 순으로 진행한다.이어 칼수학의 윈터스쿨과 고3까지 책임감과 소명감을 다할 전문 강사진 등 15년간 노원구 내신만 한 토종 강자 칼수학에 대한 자부심도 덧붙였다.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재원생의 학습 성과 및 입시 결과를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하여 학부모가 직접 확인할 기회도 주어졌다. 또한 현장에서 담당 강사와의 간단한 상담까지 진행하며 고교 선택에 관한 설명회를 알차게 마무리했다.참조 : 설명회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mTxAlW7qdtI 2022-11-25
- 중계동 중,고등 과학전문학원 두림과학학원 중계동에서 꼼꼼한 중고등부 과학학원으로 이름이 나 있는 두림과학학원이 12월 중순 KFC건물 6층으로 확장 이전한다. 지금 공간은 강의실이 부족해 필요한 수업들을 더 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어 넓고 쾌적한 면학 분위기가 형성된 공간으로 확장 이전한다.예비 중1, 과학을 시작하면 공부할 시간을 번다.두림과학학원은 중학교 과학부터 고등학교 통합과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전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이다. 여러 명의 선생님이 과목별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과학전문학원이다. 두림과학학원의 경쟁력은 과학의 기본 개념을 복습시키고 테스트를 반복해서 학생들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테스트는 단답형이나 서술형으로 만들어서 서술형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두림과학학원의 꼼꼼한 관리 시스템은 중고등 내신에 많은 도움이 되게 한다. 고등과학은 내신대비를 잘 준비해야 수능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다. 내신대비 때 수능특강, 수능완성, 각과목 모의고사문제 등을 풀어본 학생이 고3 때 다시 반복이 되어 수능준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두림과학학원은 모든 과목이 일주일에 한 번 두 시간이고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과학만 두세 과목씩 듣는 학생들도 많다. 두림과학학원은 예비중1에 시작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다니는 학생들도 많은 오래 다니는 학원이다. 중등 과학을 빨리 시작하면 고등과학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예비 중1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예비 중1에 과학을 시작하면 고등학교 때 여유를 갖고 공부를 할 수 있다. 고등과학은 과목이 여러 가지고 분량도 많고 어렵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 시작하면 어려움이 많다.예비 고1, 본격적인 수능준비와 선택과목 결정 준비예비 중1에 중학교 과학을 시작하면 중학교 때 고등 물리와 화학 기초를 다져놓을 수 있어서 좋다. 예비고1에 통합과학을 시작하지만 통합과학에 물리와 화학의 일부 내용이 들어가고, 고1은 고2에 배울 선택과목을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배우지 않은 과목이 나한테 맞는지 안 맞는지 선택하기는 매우 힘들다. 고등 물리와 화학의 기본 개념을 배우면 통합과학에도 도움이 되고 선택과목을 정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고등 물리, 화학의 기본 개념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반이라도 이해하고 공식이라도 외워두면 고등학교에서 다시 배울 때 많은 도움이 된다. 공식도 안 외우고 어렵다고 하면 고등과학은 힘들기 때문에 미리 배워두고 다시 배울 때 반복을 하는 것이 좋다. 고2 때 물리나 화학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배워 보고 선택하는 게 내신 대비에 도움이 된다. 생명과학이나 지구과학이 쉽다는 게 아니라 네 과목을 미리 다 배울 수는 없기 때문에 이해를 해야 되는 부분이 많은 물리, 화학이라도 먼저 배워서 결정하는 게 좋다. 그리고 중학교 때 고등 물리, 화학 기본 개념 수업을 하고 어렵지만 물리, 화학 중요 단원의 고등 모의고사 문제(기본 심화) 풀이까지 하면 고2 내신 대비 때 많은 도움이 된다. 혹시 문과 이과를 고민 중인 학생도 물리와 화학의 기본 개념을 배워두면 통합과학에 어려운 물리, 화학부분을 잘 할 수 있고 나중에 혹시 이과로 바꾸고 싶을 때 쉽게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선덕고 같은 자사고나 대진고 같은 과학중점학교에 진학할 때는 과학을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 고1 통합과학을 빨리 시작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6학년 초반부터 두림과학학원에 다니는 학생들도 있다.두림과학학원의 김우현 원장은 “요즘 학생들이 눈으로만 보고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아 아는 문제도 틀리고 어려운 문제도 틀리는 준비가 부족한 학생들이 있는데 이해한 다음 반복해서 학습하는 게 중요하다. 코로나 이후에 중계동 학교들의 내신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학습 습관을 잡고 탄탄히 준비해서 내신 대비를 꼼꼼하게 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문성은 리포터(gunnymom@naver.com) 2022-11-25
- 고입. 대입의 독보적인 존재, 앞선 준비로 탄탄한 실력을 쌓아주는 커리큘럼 Q : 리딩스킬로 수능 성적 4개월만에 4등급을 1등급으로 향상된 학생들이 많다고 하던데 자세한 설명 가능하실까요?A: 네. 평균적으로 4등급 학생이 2학년 겨울방학에 ‘HOT Course’ 로 등록하게 되면 최소 4개월 최대 8개월의 기간이 지나면 1등급 확보가 가능합니다.Q : 성적이 급상승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으실까요?A : 네, 베이스단계-코어단계-스킬단계-레알단계의 4단계가 있는데 학생별로 단계마다 강도를 조정해줍니다. 1주일 12시간! 영어를 공부한다고 가정하면 베이스단계 (단어폭탄, 기초구문)에서 시작하여 레알단계 (실전훈련 허점개선)까지 4개월이면 마무리 되는 것이지요. 승급시험을 통해 허점을 잡아가고 일정점수를 넘지 못하면 승급할 수 없으니 기간이 조금씩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승급제를 적용하게 되면 학생들 입장에서는 긴장감이 높아져 조기의 성과를 얻어 낼 수 있습니다.그리고 1주일 12시간에 대한 스케줄도 원에서 짜주는 데 잘 따라주는 학생이라면 더 빨리 결과물이나올 수도 있습니다. 시간 낭비없이 몰입하는 훈련을 함께하고 있으니까요.Q : 혹시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추천하는 영어공부법이 있으실까요?A : 네. 영어의 경우, 1등급이 안정적으로 나오면 고3 때는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 때는 자기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스케줄러를 꾸준히 작성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해드릴 영어공부법은 ‘실전모의고사 활용’ 입니다. 주1회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 세트로 풀고 해당 시험지의 모르는 단어 암기, 주요구문과 영작문작성, 리딩스킬 체크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공부해야 합니다. 정리한 내용을 1주일 내내 반복한다면 상위권 학생들은 수능일에도 1등급을 무난히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문제집을 많이 풀기보다는 개념서나 푼 문제집을 꼼꼼히 반복해서 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Q: 예비고3 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실까요?A: 네, 영어등급이 낮은 학생들은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말고 기본구문부터 차근히 다지고 단어를 엄청나게 암기해야 합니다. 등급이 높은 학생들도 고3은 정신적 흔들림이 심한 시기라 예방이 필요합니다. 크게 흔들림 없도록 주1회 영어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학원이나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요즘 인강이나 비대면 코칭도 많지만 현장코칭을 대신 하는 데는 한계가 많으니까요.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을 추천합니다.Q : 그렇다면 김지민영어학원에서는 고3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이 있을까요?A : 네. 시스템화 된 “부스트업 프로그램”을 있죠. 프로그램 이용 학생의 경우 지정 독서실도 있어서 타 과목 학습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스트업 프로그램” 은 스케줄관리부터 영어허점관리까지 학습에 대한 전천후 관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12월 5일부터 진행하는 예비 고1 프로그램인 “로켓캠프” 도 “부스트업 프로그램” 의 일종입니다.Q : 이번에 초등관 확장 개원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A : 청구상가 3층에 50여평 가량의 초등영재관이 추가 개원합니다.이곳에서는 회화위주의 초등영어교육을 지양하고 고등학교까지 연계될 수 있는 커리큘럼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도 중, 고등 고득점 내신을 위한 영작문을 쓸 수 있도록 기초영문법을 완벽하게 다져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리딩프로그램도 4,000여 권 이상의 도서가 확보되어있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아감과 동시에 말하기와 고급단어마스터도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개강은 12월 5일입니다. 기존의 초등 고학년들도 초등영재관에서 합류할 예정입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연속선상에서 끊김 없는 영어교육을 받게 하면서 고등시험을 치를 수 있는 초등학생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김 지민 원장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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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 겨울방학, 국영수 핵심부터 잡아라
겨울방학을 앞두고 예비고1학년을 대상으로 한 윈터스쿨이 개강중이다. 고교 입시를 앞둔 현 중3, 즉 예비고1에게 겨울방학은 가장 중요한 시기다. 겨울방학은 중학생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대학 입시생인 고등학생이 되는 출발점이 되는 시간. 이 시기에는 몇 시간씩 앉아 공부할 수 있는 지구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급격하게 높아진 국영수 난이도를 따라 갈 수 있도록 기본 실력도 채워야 한다. 집중 학습으로 단기간에 성과를 만들기 위해 학원별 윈터스쿨을 열고 있는데 각 학원마다 특색이 있어 우리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10to10으로 운영되는 동인학원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동인학원은 나무학원을 리뉴얼한 학원으로 내년 1월부터 2개월간 윈터스쿨을 운영한다. 학원생 편의에 맞춘 학원 리뉴얼동인학원은 최근 학원생 중심으로 학원을 새롭게 꾸몄다. 실내 인테리어는 물론 학습공간도 스터디 카페 형식으로 꾸며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동인학원 원장은 “오랜시간 학원에 머물러 있어야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야 아이들의 집중력이 올라간다. 동인학원에서 운영하는 스터디카페에서 자기주도학습이 진행되는데 윈터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개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항상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교사가 상주할 예정이다.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기면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재수종합반 식으로 윈터스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한다.질문을 받는 교사는 동인학원 정규 교사들이 매 주 요일을 정해 참여한다. 직접 가르치는 교사가 질문교사로 참여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질의하고 이해 못한 부분은 개인 클리닉으로 이어질 수 있다.자기주도학습의 시작 스터디 플래너 코칭아직 자기주도학습이 어려운 중학생들을 위해 동인학원에서는 스터디 플래너 작성 코칭도 진행한다. 동인학원장은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습관으로 익숙해지기까지 최소한 1달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 처음에 학습 계획을 세울 때는 과목별 공부 시간만 정해 생활계획표 수준으로 학습플랜을 세운다. 코칭 선생님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과목별로 시간과 자세한 진도를 포함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그날 그날 성공여부를 체크해 주다보면 매일 성취감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플래너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매일 등교 후 영단어 시험과 국어에 필요한 사자성어 테스트를 거친 후 자기주도 학습시간이 진행된다. 정규 강의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하고 특강수업과 자기주도학습은 정규수업 전에 진행된다.예비고1 맞춤 국영수 특강 준비동인학원은 자기주도학습을 기반으로 고입준비를 위한 특강을 진행한다. 수학은 고1과정인 수학 상, 하 과목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고득점을 위한 ‘삼각함수 5주 정복’ 특강과 ‘내신 고득점 특강’이 운영된다. 예비 고3들을 위해 준비된 내신 고득점 특강은 모의고사 미적분 특강으로 내신과 수능을 준비할 수 있는 수업이다.영어과목은 ‘서술형 특강’과 ‘영문법 특강’이 진행된다. 모의고사 문제에 자주 등장하는 어법과 지문 분석을 학습하며 수능에 대비할 수 있다.동인학원장은 “나무학원은 젊고 실력있는 강사들이 열정을 다해 아이들을 지도하는 학원으로 알려졌었다. 학원명은 바뀌었지만 학원 구성원과 시스템 그대로 아이들을 지도한다. 예비고1학년은 변화와 성장이 크게 나타나는 학년이다. 열정을 다해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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