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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하나고 자기소개서 작성 사례 및 면접 기출문항 분석 2021학년도 하나고 입시는 1단계 서류접수와 2단계 면접으로 진행하는데 2단계 면접에서 상산고, 민사고는 공통문항 면접이 진행되지만 하나고는 외대부고와 같이 자소서 기반으로 압박면접이 진행된다. 하나고는 작년 2020학년도에 56명의 서울대 합격자(등록기준) 배출하였으며 50명이 수시로 합격하여서 최고의 명문고임을 증명했다. 또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지역 학생 선발인원을 정원의 20%로 제한하는 강남 쿼터제를 시행하므로 비강남지역 학생들에게 유리한 학교이다.2021학년도 하나고는 입시요강에 따르면 일반160명 사회통합40명을 모집하며 하나고는 1단계에서 교과성적과 출결을 합산해 정원의 2배수 이내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평가, 면접평가, 체력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다.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뛰어나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는 하나고 인재상에 부합하는 모습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하나고 1차 서류평가 평가영역 및 배점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거나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킨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학교에서 00시간에 우리 조에서 환경 오염을 주제로 통계 보고서를 쓰고 발표하기 위해 00 오염에 대한 통계 정보를 통계청에서 구하고...., 심화연구를 위해 페르미 추정을 이용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회용 컵 평균 사용량을 구해보았다. ...., 변인을 주었고 이를 통해 환경부 일회용 컵 사용량의 통계자료와 결과가 유사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위 활동을 통해 페르미 추정이 정책을 수립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다음은 2단계 면접이다. 면접은 학업역량, 발전 가능성, 인성과 자기소개서의 진위 여부를 묻는 면접으로 개인마다 관심 분야가 다르기때문에 면접질문도 다르다. 따라서 자소서를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압박면접에 대비해야한다. 면접시간은 15분가량 진행되었으며 면접관은 3명이다.하나고 2차 면접평가 평가영역 및 배점1단계 내신은 거의 차이가 없어 2단계 면접이 매우 중요하다. 평가영역 및 배점은 자기주도학학습영역이 35점, 인성영역이 5점으로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점수가 매우 크다.면접은 자기주도학습영역, 지원동기, 진로계획, 인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각 영역별로 나누어 설명을 하자면 우선 자기주도학습영역 면접은,질문1) 수학에서 00을 귀류법을 통해 증명했다고 했는데 본인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떠올린 건가요? 이어서 좌표를 이용해 어떻게 증명했나요? 방정식은 어떻게 구했나요?질문2) 00 시간에 00을 했다고 했는데 어떤 인물을 선정했나요? 그 인물은 어떤 점이 인상적이였나요? 인물의 장점은 무엇인가요?질문3) 소인수 분해와 인수분해의 차이점을 설명해 보세요. 이어서 인수분해를 푸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인수분해와 곱셈공식의 관계를 설명해 보세요, 인수분해 말고 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다른 방법을 설명해보세요, 등으로 꼬리 질문이 계속 이어져 나온다.진로영역 면접질문은,질문) 외국 언론사와 한국 언론사의 보도를 비교해 보세요. 이어서 보도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도의 차이로 생기는 여파는 무엇인가요?독서영역 면접질문은,질문) 00을 읽고 00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는데 저자의 의견과 자원자의 의견을 설명해 보세요질문) 00을 읽고 이 책을 친구에게 추천한다면 어떻게 추천할 것인가요질문) 00에서 도서가 경제학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말해 보세요등으로 독서영역은 책의 내용의 깊이가 있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인성영역 면접질문은,질문) 00 통번역 봉사를 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외국인에게 경복궁을 어떻게 설명했나요? 외국인들이 설명을 듣고 좋아했나요? 등등이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특목전문 중계 GMS학원 조창모 원장 2020-11-26
- 중학교 100등 의대가기 ( " 현우진 공부법“ ) 요즈음은 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고1예비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드디어 대학 입시 3년의 전쟁터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분주히 학원을 탐색하고 있는 시기이다.필자도 여러 상담들을 하면서 고등학교 공부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수정해드리고 올바른 공부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필자의 제자중에 중계동 모 중학교를 100등 정도로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성적 역전을 이루고 의대에 입학한 A군이 있었다. 이 학생의 경험담을 토대로 지금 고1예비 학생이 입시의 승자가 되는 길을 제시해본다.첫째, 반드시 독해력을 완성해야 한다.A군은 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집 근처 도서 대여점에서 책을 읽는게 일종의 취미였다.주로 판타지 소설, 무협소설이 주종을 이루었는데 공부와 관련이 없는 책들을 너무 많이 읽고 책을 늦게 반환해서 쌓여가는 연체료 심지어는 빌린 책을 분실해서 어머님의 잔소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고등학교 들어가자 마자 모든 과목에서 놀라운 성적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이다. 교과목 공부를 더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학원은 수학학원만 다녔는데도 말이다. 이 대목에서 수학1타 강사 현우진 선생님의 공부방법 강연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그는 미친 듯이 닥치는대로 200권의 책을 읽었고, 개학날 아버지가 읽고 있던 신문을 슬쩍 바라보았는데 여기서 엄청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신문기사 내용 한 문단이 한번에 통째로 눈에 들어온 것이다. A군은 말한다. “ 교과서를 읽는데 너무 쉽게 읽히고 국어 시험을 볼때도 친구들보다 훨씬 빠르게 읽고 주제문이 금방 눈에 들어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서가 아니라 독해력이 훈련이라는 점이다. 아이가 싫어하는 추천도서를 읽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꾸준히 읽도록 훈련해서 몸에 근육이 붙는 것처럼 독해력이 공부무기로 장착되어야 하는 것이다.다행스러운 것은 독해력을 완성시킬수 있는 “ 스터디 포스” 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번 겨울방학 3개월을 독해력에 집중 투자하라! 그렇지 않으면 절대 공부에 기적은 일어 나지 않는다.둘째, 암기가 아니라 이해에 중점을 둔 공부를 해야 한다.경쟁이 치열한 강남의 모중학교에서 3년 내내 전교 10등을 놓치지 않았던 B여학생은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에서 원점수 500점 기준 240점을 기록해서 모두를 아연 실색하게 했다. 성적 폭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암기에 전적으로 의존한 공부법 때문이다. 중학교 공부를 들여다보자. 물론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교과목 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는다. 암기력이 우수한 아이가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잘 나온다. 이 학생이 고등학교에서도 성적이 잘 나올까? 중학교지문의 5배이상이 되는 고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전체지문 암기는 불가능하거니와 외운다 한들 다른 과목에 지장을 주기 십상이다.영어 어순 원리를 이해한 학생은 지문을 외우지 않아도 영작 문제를 잘 풀고 효율적인 영어 공부시간 배분이 이루어진다. 국어과목도 마찬가지이다. 중학교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한정된 지문으로 출제가 되다 보니 달달 암기한 학생이 고득점을 하지만, 고등학교 국어내신 시험 에서는 처음 접하게 되는 방대한 양의 지문이 출제된다. 독해력이 없이 암기에 치중한 학생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중학교때의 광범위한 독서로 독해력이 장착된 A군은 고등학교 첫시험에서 전교 5위권 이내의 놀라운 성적 반전을 이룬다. 평소 무의미한 암기를 싫어하고 “ 왜 이렇게 되는거지?” 에 골몰한 소위 “ WHY학습법” , 즉 철저한 이해에 바탕을 둔 공부를 한 덕분이다. 중학교때의 성적에 매달려서 암기 위주의 학습법, 문제풀이식 학습법에 치중하면 고등학교에서 놀라운(?) 성적을 경험하게 된다.다음호에 이어서 두 번째 글을 올리겠습니다.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고등학교 공부를 시작하려는 모든 학생들과 부모님들께서는 학원에 문의 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 할 수 있고 자기의 꿈을 실현 시킬수 있습니다. 독해력과 이해력에 바탕을 둔 공부가 기적을 가져다 줍니다.고1 예비반 개강일자는 11월 30일(월) 입니다하재송학원 원장 하재송 ( 상담전화: 02-938-0809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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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후기
강남 일반고인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최종순, 교감 오장원)에서는 지난 11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에 걸쳐 중3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2021학년도 단대부고 입학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내면이 강한 학생,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학생’을 양성하는 단대부고의 면면이 공개돼 중3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 단대부고 외에 강남 특성화고인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 강점도 소개되었다. 설명회 핵심 내용을 요약해봤다.교육환경 개선, 단대부고는 앞서나간다단대부고 앞에는 ‘강남 일반고의 저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그 중심에는 수업의 질을 좌우하는 우수한 교사진의 역량과 열정,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의 노력과 지원,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가 어우러진 덕분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공교육 전반에 큰 어려움이 따랐지만, 단대부고는 1학기 중간고사 이후부터 전 학년 교사-학생간의 실시간 쌍방향 원격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오장원 교감은 간략히 단대부고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에 이어 ‘2024학년도 입시 변화에 대응하는 단대부고의 교육 방향’을 조목조목 밝혔다.변화하는 대입, 단대부고는 이렇게 대응한다2024학년도에는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내용 중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 항목들이 여러 개 있다. 첫째, 수상 경력 미반영이다. 단대부고는 대회 대신 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이와 관련해 교과학습발달사항 및 세부특기사항(이하 교과 세특)에 기록하도록 연계할 계획이다.둘째, 도서명과 저자 미반영이다. 이에 오장원 교감은 “수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 상황이다. 교과 수업 시간과 연계해 독서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읽은 책과 여러 가지 심화된 독후활동을 교과 세특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셋째, 진로 희망 분야도 미반영한다. 이에 단대부고는 학생부 내 창의적 체험활동(이하 창체) 내 진로활동 란에는 700자를 활용해 학생이 어떤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진로를 선택해 전공 분야의 관심을 키웠는지 기록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넷째, 봉사활동 실적 미반영의 경우 1, 2학년 담임 교사가 각각 500자씩 기재하는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란에 학생의 인성, 봉사정신, 책임감 등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다섯째, 자율동아리 대입 미반영(소논문 기재 금지)과 청소년 단체 활동 미기재에 대해 단대부고는 정규 교육과정의 심화 활동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 교감은 “일반 선택 교과는 각 교과목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연계해 교과 세특에 각각 500자씩 기록할 수 있고, 진로선택 교과는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된 과학과제연구(자연계열 전공 희망자)와 사회과제연구(인문계열 전공 희망자)를 통해 각각 과학‧사회과 교과 세특에 기록할 수 있다. 또, 3D메이커부 등 심화학습 동아리 활성화를 비롯해 단대부고 토요아카데미 프로그램인 인문학 아카데미(경제, 문학, 역사), 과학 과제연구 아카데미, 로봇 아카데미, 코딩 아카데미 등을 계속해서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외에 교사추천서 폐지는 담임의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란에 학생의 강점과 역량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폐지에 대해서도 단대부고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자기알림쓰기대회(자소서 쓰기 + 교사 일대일 컨설팅)’를 학생의 1년 교육 활동에 대한 자기평가를 담아낼 수 있도록 새롭게 방향을 모색해, 학생의 내적‧외적 성장을 꾀하고 이 또한 자연스럽게 학생부에 기록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교육의 질, 단대부고는 수업으로 말한다 ‘정시 40% 이상 확대’도 2024학년도 대입의 가장 큰 변화이다.오장원 교감은 “단대부고는 ‘높은 수업의 질’과 ‘독서 교육 강화’가 최대 강점이다. 다양한 수업 방법을 적용하면서 학생들의 학습역량과 직결된 수업의 질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독서(읽기, 말하기, 쓰기, 사고력) 교육을 강화해 이것이 ‘내신-학종-수능-논술’까지 다잡는 든든한 자양분이 된다”고 강조했다.단대부고의 교육과정과 교육활동 속에서 이러한 강점을 찾을 수 있다.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들으면 자연스럽게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에 사고력을 키우고 학생부를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철학’이 편성되어 있고, 심화 탐구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사회과제연구’와 ‘과학과제연구’가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명불허전! 단대부고는 진학에 강하다 단대부고의 진로진학 시스템은 우수한 진학 성과(표1, 표2 참조)에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2020학년도 의‧치‧한의대 합격자는 71명(중복 합격+졸업생 포함)이었고 이중 중복 합격을 제외한 순수 합격자 수를 공개했다.오장원 교감은 “2020학년 의‧치‧한의대 중복 합격자를 제외한 순수 재학생 합격자는 19명이다. 이는 이과 9개 반임을 고려하면 한 반에 2명 이상 합격한 셈”이라고 밝혔다.2020학년도 합격자들의 내신 평균도 공개됐다. 수시 SKY 대학 합격자 내신 평균은 서울대 인문 1.4등급, 자연 1.36등급, 연세대 인문 1.78등급, 자연 3.46등급, 고려대 인문/자연 2.25등급이었다. 정시 SKY 대학 합격자 내신 평균은 서울대 인문 2.23등급, 자연 3.04등급, 연세대 인문 2.58등급, 자연 3.86등급, 고려대 인문 4.3등급, 자연 3.72등급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서울대는 과탐 Ⅱ과목을 필수로 선택해야 하며, 내신에서 Ⅱ과목 선택 인원이 Ⅰ보다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9등급 상대평가에서 최상위권의 내신 경쟁이 치열하다. 이러한 영향으로 정시 합격자 내신 평균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추정해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오 교감은 “지난 10년간 총 16명 서울대 의예과 합격자 수는 총 16명이었으며 특히 2019학년도에 3명, 2020학년도에 3명이 각각 합격했다. 먼저 의대에 들어간 단대부고 선배들이 많아서 후배들을 잘 끌어준다. 이처럼 단대부고는 의‧치‧한의예과에 합격한 선배들이 대학마다 많아 의학계열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단대부고의 진학 강점을 대신했다.표1. 단대부고 <최근 6년간 SKY 대학과 의‧치‧한의대 합격 인원>※ 중복 합격·졸업생 포함 집계표2. 단대부고 <2020학년도 의‧치‧한의대 합격 인원>단대소프트고 설명회 내용 요약단대소프트고, 컴퓨터·소프트웨어 전공 분야 입시 특화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이하 단대소프트고)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과,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과, 게임콘텐츠과 등 3개 학과가 개설된 강남 특성화고이다. 전영철 교감은 이날 설명회에서 수능에 특화된 정규 교육과정과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전공 분야의 입시에 특화된 학교 프로그램, 입시 전담 부서(진학연구부)의 대학 진학 컨설팅 등 진학 강점을 언급했다.먼저, 수능 출제 범위의 모든 과목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국어(공통 : 독서, 문학 / 선택: 화법과 작문), 수학(공통 수Ⅰ, 수Ⅱ/ 선택: 확률과 통계, 미적분 ※물리학Ⅰ 선택 가능), 영어(영Ⅰ, 영Ⅱ), 한국사, 탐구영역(직업탐구), 제2외국어(일본어)가 개설되어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SW)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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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중동고등학교 입학설명회
지난 11월 12일(목) 저녁 7시 중동고 창조관에서 2021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학교소개를 듣는 ‘중동 방문의 날’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2024학년도 대입과 중동고의 특장점, 교육과정 및 과목별 대비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4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창조관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예약한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다.참고자료 2021학년도 중동고 신입생 입학전형요강, 2021학년도 중동고 신입생 학교소개 브로셔114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사학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중동고등학교는 자율형사립고등학교로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사학이다. 서울 최초의 자사고로서 2019년 자사고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으며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창조적 글로벌 리더’를 기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설명회는 중동고 재학생과 졸업생, 교사들이 함께 만든 홍보 영상으로 시작됐고 이어 김시용 교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김시용 교장은 민족 사학인 중동고를 소개하면서 향후 2~3년 동안 100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고교학점제에 대비하는 학교 시설 인프라를 증축할 것이며,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시대 미래사회를 맞아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편한다고 말했다.튼실한 수업 속에 경쟁력 키우는 학교이어서 입학홍보부장인 안광복 교사가 현 중3 학생들이 치를 2024학년도 대입의 핵심 키워드와 이에 대비하는 중동고의 특장점에 대한 설명했다. 2024학년도 대입은 대입공정성 강화방안과 2023 서울대 대입안 등으로 어느 해보다 변화가 많고 혼란한 입시가 예상되는데, 중동고는 이를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었다.안 교사는 2024학년도 대입의 키워드로 서울 주요 16개 대학의 정시(수능 선발) 40% 확대, 학생부 비교과 대입 미반영, 그리고 블라인드 평가를 꼽았다. 또한 2023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에서 교과 평가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설명하면서 이는 “정시에 올인해서 정시에 성공하는 경우는 드무니 학교생활에 충실하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또한 안 교사는 “교과, 종합, 논술, 실기(특기), 정시는 하나의 공부이다. 중동고는 모든 트랙이 하나의 경쟁력으로 모이는 것을 지향하며, 모든 학생이 튼실한 수업 속에서 경쟁력을 갖춰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교과, 종합, 논술, 실기(특기), 정시가 one track으로 하나가 된 학교가 좋은 학교이고 이런 학교가 바로 중동고이다”라고 말했다.대입 변화에 맞춰 자사고 프로그램을 교과에 녹여내중동고는 최고의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췄고, 최고의 교사진, 최상의 수업을 자랑한다. 철학교사, 자사고 특성화 프로그램(창체) 교사가 있는 학교이며, 2015년 이후 교사 28명(물리 2명, 생물 1명, 지학 1명, 화학 1명)을 초빙했다. 안 교사는 “중동고는 어떤 수업도 비는 시간 없이 제대로 운영한다. 창체 시간은 대부분 학교가 독서 수업 등으로 채우지만, 중동고는 제대로 수업하기 위해 박사급 정교사 2명을 특별 채용했다. 또한 과학 교사를 많이 채용했는데,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경쟁력이 나타날 수 있는 교과가 과학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중동고는 70개에 가까운 자율형사립고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년 1억 원 이상을 이들 특별프로그램에 투자해왔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비교과 프로그램이 대입에 반영되지 않게 되면서 중동고는 교육과정 TF를 통해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교과화 해서 교과에 녹여내는 작업 중이다. 중3 학생들이 중동고에 입학할 시점에는 차별화된 학교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다.도전 두려워하지 않는 분위기, 우수한 진학성과의 밑바탕중동고는 숫자로 된 진학률을 내세우지 않는다.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수치라고 보기 때문이다. 공신력 있는 서울대 합격자 자료(국회 보고자료)를 통해 중동고의 서울대 진학 현황을 보면 중동고는 매년 20명 이상 안정적으로 진학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서울대 의대 학종 합격자 매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이는 중동고가 이미 학종 시스템을 잘 완성했음을 의미한다.또한 중동고는 꾸준히 수능 만점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도전정신이 뛰어남을 의미한다. 안 교사는 여러 자료를 들어 중동고 학생들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동고 입결의 핵심은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분위기’에 있음을 밝혔다. 학생들은 좋은 학업 분위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달리면 좋은 결실을 본다는 믿음을 가지고 잘하려는 의지가 충만하며, 학교는 한 명도 소외되는 학생 없이 끝까지 끌고 가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이밖에 대입 합격생들의 내신성적과 전형유형, 합격대학도 자세히 공개했다. 중동고 진학 성과가 궁금한 이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링크된 2차 설명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진학 이야기는 11월 21일에 있을 3차 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다.폭넓은 교육과정, 학생이 수행하는 수업중동고는 직관적이고 합리적인 교육과정과 과목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1학년도 신입생의 교육과정을 보면 2학년 탐구과목은 10과목 중 4과목 선택, 제2외국어는 4과목 중 1과목 선택이다. 특히 과학 중심(자연 계열) 학생은 제2외국어를 필수로 하지 않고 ‘과학과제 연구’를 선택할 수 있다. 3학년 기초과목 선택도 자신이 희망하는 계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었으며, 사탐과목은 ‘법과 정치’를 제외한 모든 과목이 편성돼서 사회 중심(인문 계열) 학생의 선택폭을 넓혔다. 과탐과목도 ‘융합과학’을 편성해 Ⅱ과목 외의 선택권을 제시했다.교육과정을 설명한 교무부 유연준 교사는 “교육과정 편성 못지않게 어떻게 운영되는가도 중요하다. 정시 비중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학종도 입시의 한 축이므로 생기부에 학생들의 개별화된 기록이 담기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이 수행하는 수업이 전제되어야 한다”라면서 실제로 중동고에서 어떻게 학생이 수행하는 수업이 이뤄지는지 사회문제탐구, 과학과제탐구 등의 과목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다.이어서 국어과 김수학 교사와 수학과 김정희 교사가 과목별 교육과정 특징과 평가방법, 공부 방법, 입학 전 준비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중동고는 11월 21일(토) 오전 10에 3차 설명회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중동 졸업생과의 대화(서울의대, 자전), 자소서 및 면접 대비법이며, 온라인 생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중동고 2021학년도 모집 정원<면접 사항>자사고 입시 준비는 곧 면접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입시 총점 = 면접 점수(100점)/서류 점수 없음- 면접관 : 응시자 1인을 3명이 심사(본교 2명+외부 1명)- 면접 문항 : 자소서, 생기부를 기초로 제작(공통/개별 2문항씩 총 4문항)※자소서 점수는 따로 없으며 감점요소만 도출- 면접방법 : 5분 이내에 4개의 문항을 읽고 대답<3차 설명회>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자사고 특성화 프로그램- 중동 졸업생과의 대화(2020학년도 서울의대, 자유전공 입학)- 자소서 및 면접 대비법현장 설명회와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 당일 학교 홈페이지에서 링크 확인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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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화덕피자 전문 논현역 맛집 ‘도셰프’
논현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는 ‘도셰프’는 화덕피자 맛집으로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는 나폴리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실내 분위기는 앤티크 하면서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인 화덕피자 외에도 샐러드, 파스타 등이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와인리스트도 갖추고 있다. 피자, 파스타 맛집이라서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고, 저녁시간에는 음식에 와인을 즐기는 손님들을 볼 수 있다.정통 나폴리 화덕피자는 도우의 가장자리가 통통하게 부풀어 올라있고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피자 이름에도 ‘도셰프’가 들어간 시그니처 피자인 듯한 ‘프리마베라 도셰프’(23,500원)는 루꼴라, 버팔로생치즈, 모차렐라치즈, 레지아노치즈 등 신선하고 푸짐한 토핑과 바질&발사믹 드레싱이 어우러져 맛이 산뜻하고 풍미도 좋다.‘도셰프’만의 특별한 크림소스에 모차렐라치즈를 얹은 화덕 파스타인 ‘감베리 크레마’(17,500원),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토마토소스 파스타인 ‘마레 뽀모도로’(23,000원)도 인기 메뉴이다.위치: 서초구 강남대로89길 14(반포동 707-8), 논현역 3번 출구 인근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명절당일휴무주차: 가능(문의)문의: 02-541-1117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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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성이 담긴 역삼동 한우 맛집 ‘유미식당’
가성비 좋은 포차 분위기의 고깃집도 나름 분위기 있어서 좋지만 요즘처럼 거리두기가 필수일 때는 격식 있는 식사 모임을 위해서는 보다 깔끔한 매장의 정갈한 음식을 찾게 된다. 가족 기념일 행사나 누군가 대접해야할 때는 더욱 신경 쓰인다. 역삼역 인근 ‘유미식당’의 정성이 담긴 음식과 서비스를 소개한다.깔끔한 실내, 세심한 인테리어의 품격 있는 공간역삼동 8번 출구에서 LG아트센터 뒤쪽 블록에 멋스러운 대형 고깃집 유미식당이 있다. 외관도 눈에 띄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깔끔하면서 인테리어 하나하나에 신경 쓴 음식점임을 알 수 있다.입구에 대형 와인셀러가 있고 좋은 와인리스트를 갖추고 있어서 고기에 와인을 함께 할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고깃집에 갈 땐 옷에 음식 냄새 배는 것이 걱정돼 일부러 세탁이 간편한 옷을 입고가기도 하는데, ‘유미식당’에선 그런 걱정이 필요 없다. 중간층인 1.5층에 대형 에어드레서 코너가 있어서 안전하게 옷을 보관하고 걱정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다.홀에는 넓은 테이블이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고 연기 배출도 잘 되지만 조명도 운치 있어서 더 분위기 있다. 2층에는 룸 공간도 있어서 오붓한 모임이나 가족 행사, 손님 접대 공간으로 제격이다. 호텔 수준의 깔끔하고 럭셔리한 화장실 공간도 눈에 띈다. 면 타올, 1회용 칫솔과 구강세정제, 록시땅 핸드크림까지 비치되어 있다.대한민국 상위 1% 프리미엄 미경산 한우 사용한 숯불구이‘유미식당’은 100% 한우를 사용하는데, 특히 대한민국 상위 1% 프리미엄 미경산 한우를 사용한 생갈비살, 안창살, 양념갈비, 육회 등이 대표 메뉴이다. 돼지고기 메뉴도 있는데, 역시 100% 국내산 하이포크를 사용한다고 한다. 고기 숙성고 옆의 고기 작업공간은 유리벽으로 되어 있어서 작업과정을 엿볼 수 있다.대표 메뉴인 ‘생갈비살’(53,000원/120g)을 주문하자, 예쁜 색감의 상차림이 펼쳐지는데, 야채도 신선하고 반찬 하나하나 담음새도 정갈하다. 엄마의 마음과 손맛이 담긴 상차림이다. 고기는 정직한 계량으로 생각보다 푸짐하고 곁들인 야채도 신선하다. ‘생갈비살’은 숯불에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기 때문에 직접 고기를 굽는 번거로움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고기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한우국밥이 나오는데 우거지도 들어가 해장국 느낌의 개운한 맛이다. ‘육회’(36,000원/180g)도 양념보다는 고품질 한우 본연의 맛을 살린 한 차원 다른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늦은 식사, 해장 식사도 가능한 24시 고깃집‘유미식당’은 해장국집이 아닌데도 24시간 운영하는 곳이라 식사 시간을 놓쳐 늦은 저녁을 먹어야할 때나 밤참이 생각날 때, 회식 후에 해장이 필요할 때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심야특선 메뉴로 한우국밥, 육회비빔밥+된장찌개, 한우김치전골(2인 이상) 등도 판매한다. 와인 반입도 가능한데 한 병은 콜키지 프리이고 두 번째 병부터는 병당 15,000원의 콜키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위치: 강남구 논현로94길 27(역삼동 671-19), 역삼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영업시간: 매일 24시간, (브레이크타임 평일 오전 7시~9시, 오후 2시~4시 / 토요일 오전 7시~9시/일요일 오후 10시~다음날 오전9시)주차: 2시간 가능(발렛비 2,000원)문의: 02-555-1460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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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감성 서점 산책
온라인 서점의 진격에 대형서점과 개인책방이 저마다의 색깔과 개성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고 있다. 디지털 밖 오프라인 공간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성적인 책 공간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잠시 숨 고르기 할 겸 동네 서점 산책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무엇보다책방잠실 석촌호수 동호 송리단길에 위치한 동네 책방. 카페, 술집, 밥집, 빵집이 즐비한 골목길 3층에 ‘무엇보다책방’ 간판이 다소곳이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초 문을 열었는데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도 알음알음 입소문 나면서 동네 단골, 송리단길을 찾는 청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아담한 서점 안은 책 콜렉션의 색깔이 분명하다. “독립출판물과 함께 우리가 읽은 후 추천하고 싶은 여행서, 에세이, 시 등 다양한 장르의 책과 독특한 굿즈로 서가를 꾸몄습니다”라고 김혜진 대표는 설명한다.‘성공한 사람은 자서전을 쓰고 저는 자책을 씁니다’라는 멘트가 붙은 김민지 저자의 <마음이 쓰여서> ‘삶이 버거운 순간 들여다본 책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모은 책’이라는 한수희의 <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등 책방지기가 책 표지마다 붙여 놓은 추천사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무엇보다책방은 두 명의 카피라이터가 운영하는 동네 책방이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터어 형태의 서점을 운영하면서 동네 서점 노하우를 쌓은 두 사람은 송리단길에 터를 잡았다. “초중고를 모두 잠실에서 나왔고 석촌호수를 좋아해요. 고향 같은 동네라 이 곳을 주저하지 않고 택했지요”라는 김 대표. 프리랜서 카피라이터인 동시에 책방 대표이며 독립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책도 간간히 펴내는 작가이기도 하다.“독립출판물을 만날 수 있는 서점이 별로 없기 때문에 마니아층이 반기고 있어요. 여성 경찰관이 솔직담백하게 쓴 경찰의 세계, 본인의 일상을 매력적인 문체로 써내려간 에세이는 집에서 인쇄하고 재단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한 책이지요. ‘취향’이 통하는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아담한 책방은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작가와의 만남, 독립출판강의, 심야책방 프로그램, 드로잉클래스, 독서모임이 꾸준히 열린다.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는데 정원은 6명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감이 빠른 편이라고 김 대표는 귀띔한다. 책을 펴내고 싶은 일반인을 위해 글쓰기, 목차 구성, 편집 디자인, 인쇄 단계까지 전 과정을 알려주는 1:1 책쓰기 코칭 강의도 수시로 진행된다.무엇보다책방은 수~금 오후 2시~8시, 토~일 오후 1시~7시 운영되며 월, 화는 휴무다.-위치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5길 30 미석빌딩 3층최인아책방책을 파는 서점인 동시에 북토크, 강연, 콘서트, 소규모 클래스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최인아책방이 강남 선릉역에 이어 역삼역 GFC빌딩 1층에 문을 열었다. GFC점은 숲을 주제로 공간을 꾸몄다.제일기획 부사장 출신 카피라이터 최인아 대표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생각의 숲을 이루다’는 분명한 모토를 가지고 운영하는 책방으로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독창적인 책 큐레이션이 돋보인다.‘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힘들어 하는 동료나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 책으로 해보세요’, ‘진짜 여행’ ‘돈보다 내 인생이 중요해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제일 마음대로 안되는 게 내 마음! 마음을 들여다 보다’, ‘일의 기쁨과 슬픔’처럼 독자의 마음을 다독이는 테마를 정한 후 이와 연관된 책들로 서가와 매대가 구성되어 있다. 북클럽 회원에 가입하면 한 달에 한 번씩 책방에서 고른 책을 집으로 우송해 준다.최인아책방은 글쓰기, 인문학, 명상, 자기개발 등 다채로운 고급 강의가 꾸준히 열려 팬층이 두텁다. 테헤란로에 위치한 최인아책방 GFC점에서는 ‘스타트업이 사는 법’을 주제로 크몽의 박현호, 인스타워시 조나단 리, 아크릴 박외진 등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대표들의 온라인 유료 강의를 12월까지 진행한다.-위치 : 선릉점_ 서울 강남구 선릉로 521 GFC점_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아크앤북 잠실점‘책이라는 콘텐츠’를 기존 방식과 다르게 선보여 서점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아크앤북이 롯데타워 4층에 올 4월 잠실점을 오픈했다. 대형 서점 반디앤루니스가 있던 자리다.아크앤북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책터널 ‘아치로드’가 눈길을 끌며 서점 곳곳을 고급스럽게 꾸며놓았다. 창 밖으로 내려다 보이는 석촌호수 뷰가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책뿐만 아니라 케이크와 차를 파는 카페, 독특하고 다채로운 인테리어 소품들, 책과 관련된 굿즈, 문구류, 장난감까지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매장 곳곳마다 쾌적하게 쉴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이 배치되어 있다.과거에는 서점이 책을 ‘사러’가는 곳이었지만 온라인서점이 대세가 되면서 오프라인 서점은 콘텐츠와 만나는 ‘책 공간’으로 정의가 바뀌었다. 아크앤북은 발 빠르게 이런 분위기를 간파하고 ‘큐레이션 대형 서점’으로 소비자를 파고들었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테마별로 서가를 구성하고 책 표지가 잘 보이도록 책을 꽂아두었다.서점에서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 이벤트 정보는 아크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위치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4층교보문고 잠실점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바뀐 잠실역 롯데캐슬 지하 1층의 교보문고 잠실점. 베스트셀러, 인기서적, 스테디셀러 책으로 공간을 꾸민 서점과 문구류와 다양한 생활소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핫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핫트랙이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꾸며놓았다면 서점은 전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요즘 대세가 된 ‘큐레이션 책 소개’를 도입했다. 교보문고의 특색이었던 기다란 테이블과 의자는 사라졌지만 전보다 책표지가 잘 보이도록 여유있게 전시해 놓아 책 고르기는 편해졌다.교보문고 잠실점의 장점은 20만종 24만권 도서가 구비된 ‘다양성’이다. 기존의 장르별, 베스트셀러, 인기도서별 책비치 방식에 큐레이션 코너까지 더해졌다.‘낭만서재 달밤’ ‘낭만서재 한낮’, ‘월간 책의 발견’ 같은 코너는 개성 있게 공간을 꾸며 주제에 맞는 책들이 비치되어 있다.-위치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대캐슬골드 지하 1층사적인 서점교보문고 잠실점 내 샵인샵 형태로 자리 잡았다. 1:1 책 처방, 읽는 약국 등 책으로 독자의 마음을 다독이는 콘셉트가 분명한 책방이다.‘뭘 해도 재미없고 무기력한 당신에게’, ‘인생의 무게중심을 잘 잡고 싶은 당신에게’, ‘삶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당신에게’같은 표지 타이틀이 붙은 책을 펴 보면 페이지마다 포스트잇이 붙어 있고 위로가 되는 글귀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추천한 책이 마음에 들면 새 책으로 구입할 수 있다.사적인 서점은 ‘책이 독자에게 말을 거는 방식’으로 북 큐레이션을 보다 정교하고 맞춤형으로 구성해 놓아 전시한 책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위치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데캐슬골드 지하 1층 교보문고 잠실점 내
2020-11-18
- 수학의 약점과 단점을 캐치하고 보완하는 법 배재고, 보성고, 보인고, 동북고. 제가 주로 생각하고 연구한 학교들입니다. 각 학교의 시험지를 연구 하고 어느 정도의 난이도로 주로 내는지, 어려운 킬러 문제는 주로 몇 문제나 내는지, 내신대비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 하는지..자사고의 경우 중난이도 문제(교과서, 부교재 수준)와 상난이도 문제(시중 문제집 약간 어려운 정도)가 주를 이루고 배재고, 보인고 같은 경우 킬러문제를 2~3문제를 내서 난이도 조정을 합니다.킬러문제의 경우 교육청, 평가원 기출문제를 학교 선생님들이 변형을 시켜 난이도를 높이죠. 배재고의 경우 문제를 선생님이 직접 만드시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내신 준비도 중난이도는 절대 틀리지 않도록 반복하고 상난이도와 킬러문제를 맞추기 위해서는 난이도 높은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유형을 익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강남권 기출문제와 시중 어려운 문제집을 학생들이 중과 상난이도가 준비가 되는 순간부터 풀게 합니다.직전대비로 어려운 문제를 골라 푸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연습이 되지 않으면 변형되어 나오면 틀릴 확률이 훨씬 올라가기 때문이죠.일반고의 경우는 자사고와 다르게 엄청나게 쉽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킬러문제 수가 1개이거나 거의 없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난이도와 상난이도의 비율이 자사고와 비교하여 ‘중난이도 쪽으로 문제가 더 많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교과서 문제나 시중 문제집에 있는 문제를 그대로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숫자 하나 바꾸지도 않고 말이죠. 그러니 주로 당연히 중과 상난이도(교과서와 부교재)에 집중하여 준비하고 시중 문제집은 그 유형을 연습을 하기 위한 용도입니다.그 문제집만 풀면 시험을 잘 본다? 생각부터가 잘못 된 거라고 봅니다. 어떤 문제집이든 문제집을 푼다는 것은 배운 내용에 대한 문제들이 이런 유형으로 이렇게 나온다~를 연습하는 것이죠. 쉬운 문제집부터 어려운 문제집 까지 반복학습과 연습을 완성해 나갑니다.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은 '틀린 문제 또 틀리지 않기'입니다. 많은 학생이 "정말 열심히 문제도 많이 푸는데 점수가 안 나옵니다……." 또는 "했던 문제인데 분명... 기억이 안나요..."라고 하죠.이 결과에 대한 해답은 '오답노트!' 즉, 공부량보다는 오답노트가 핵심이라는 것인데 그러면 문제를 일일이 써야하나요? 문제를 잘라서 공책에 만들어서 외울까요? 이렇게 하는 것이 사실 정답이죠. 다만, 주어진 시간이 무한정이라는 가정하에 말이죠.그래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학생들에게 해주는 것은 오답노트 즉, 틀린 문제를 제가 다시 똑같은 문제로 비슷한 유형으로, 좀 더 어려운 문제로 다시 피드백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날그날 틀린 문제 또는 어려웠던 문제 다시 봐야할 것 같은 문제를 저에게 제출하게 하여 제가 다시 문제를 편집하고, 피드백으로 시험을 보게 하는거죠. 그렇게 개인의 데이터들이 쌓여 자신의 약점을 단점을 캐치하고 보완할 수 있다는 겁니다.내가 이 부분이 약했는데 선생님이 그것을 잡아주고 도와주네? 그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선 데이터와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대형학원에서는 사실 이 부분이 거의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시스템으로 학생들을 공부시키고 운영을 한다고 하지만 개인 하나하나의 단점과 약점을 케어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사실입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저의 자랑거리입니다.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겁니다. 수학은 단기간에 수준이 오르고 벼락치기가 가능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하지만 단기간 상승을 보여주는 학생들도 있습니다.그런 학생들의 공통점은 1. 아이의 수학에 대한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고 2. 학습태도가 좋고 3. 강사와의 찰떡호흡 4. 학교시험의 쉬운 난이도 5.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강사가 학생의 약점을 잘 메꾸어 주느냐 입니다. 이렇게 많은 조건이 갖추어 줘야 30점 상승 40점 상승이란 게 가능합니다.수학은 ‘연습’ 의 과목입니다. 누가 더 연습을 더 꼼꼼히 많이 했는가? 이것이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려면 사람은 흥미가 있어야 열심히 합니다. 재미없는 반복 연습 누가 열심히 하겠습니까? 선생님이 재미있게 가르치고, 이해도 잘시켜주고, 케어도 잘해줘야 합니다.이권학원 조병훈 강사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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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계열 미대입시의 절대 강자 ‘모두다른고양이’의 새 이름, ‘네오캣’
지난해 서울대 디자인학부에 16명을 최종 합격시키며 압도적인 전국 1위 미술학원으로 주목받은 ‘모두다른고양이’가 ‘네오캣미술학원’으로 학원 이름을 변경한다. 개원한 지 16년이 되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놀라운 입시 실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이름을 바꾸고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분당 정자동 ‘네오캣미술학원’을 소개한다.Q 지난해 분당과 강남지역은 물론 공중파 매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큼 강력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학원 이름을 바꾸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A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미술학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학원 명을 바꾼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지난해 서울대 디자인학부의 압도적인 전국 1위 및 국민대와 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대학 입시에서의 우수한 성과는 청와대국민청원과 공중매체에서 조명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모두다른고양이만의 특별한 교육이 인정받게 되면서 저희와 관계없는 동일한 명칭의 다른 학원에서 저희 합격생을 무단 도용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생겼습니다. 이에 ‘학원은 합격생의 정직한 노출이 중요하다’는 소신으로, 학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남과 분당정자에 있는 ‘모두다른고양이’를 ‘네오캣’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Q ‘네오캣미술학원’으로 이름이 바뀌면 무엇이 달라지나요?A 주요 대학에서 인정받은 16년 동안의 연구결과물인 창의교육은 물론 원장과 강사진, 교육철학, 독창적인 커리큘럼과 학원시스템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미 합격률로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저희 분당정자 모두다른고양이가 이뤄온 실적을 뛰어넘는 교육성과를 새로운 고양이라는 뜻을 지닌 ‘네오캣’이 만들어 낼 것입니다.Q 최근 상위권 미술대학들의 입시결과가 놀라운데, 비결을 소개해주세요.A 저희가 오래 전부터 디자인계열 입시생들의 창의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라는 것에 공감한 많은 대학들이 창의중점실기평가로 전환하면서 타고난 그림 실력이나 오랜 기간 숙련된 기술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자기만의 스토리를 독창적으로 표현해내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해마다 수업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창의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수업들로 재구성해 선보이는 커리큘럼은 저희만의 축적된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Q 창의교육 프로그램이 궁금합니다.A 저희가 생각하는 창의교육이란, 실질적으로 창의성을 키워내 결과를 만들어내는 교육입니다. 이런 창의교육을 위해서는 ‘모든 학생은 창의적’이라는 믿음으로 꼼꼼한 관찰을 통해 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강사들은 인문학, 과학, 역사, 문학 등 예술외적 학문 영역과 디자인계열 입시에서의 응용에 대해서 연구하고 변화하는 사회와 입시의 흐름에 대한 것들을 숙지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교육력을 갖춥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업의 효율성인데요. 변화가 있어야만 가치 있는 수업이라는 철학으로 학생들의 수업 전과 후를 상세히 관찰한 교육보고서를 반드시 작성하고, 모든 강사진이 함께 논의해 효율이 높은 수업내용만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바로 저희 학원의 창의교육입니다.Q 강남과 분당정자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세요A 분당네오캣미술학원은 서울대를 졸업한 김용수 원장과 한예종 수석 입학․졸업한 이원범 원장이 오랜 시간 발전시켜 온 창의수업을 통해 전국 최고수준의 합격성과를 만들어낸 학원입니다. 저희 학원의 독창적 커리큘럼과 교육방식은 분당과 강남에서 모두 동일한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두 곳 모두 압도적인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분당과 강남, 어느 곳에서 수강하든, 수준 높은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문의 031-713-5354
2020-11-16
- 중계동 은행사거리 고등전문학원 ‘리마인드 수학’ 탐방 6월 개원이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리마인드 수학은 고려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원장 선생님의 소수정예 직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타고난 수학적 감각과 관계없이 한번 푼 내용을 잊지 않도록 하는 장기기억 복습 시스템이 주효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성적을 올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인기가 높은 김현욱 원장을 만나 수학에서 복습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들어보았다.고등수학은 수학교육 전문가에게 배워야 효과적이다.은행사거리에 많은 수학학원이 있지만 수학 전공자가 직접 지도하는 곳은 손에 꼽는다. 김현욱 원장은 고려대 수학교육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광범위한 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정확히 지도한다. 김 원장은 “개념 강의가 수학적으로 매우 명확해야 헷갈리는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전체 수학교육과정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의 유기적 결합과 연결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해 줍니다. 여기에 정석적 풀이와 실전적 풀이 등 다양한 문제 풀이 방법을 소개해 학생들이 어떤 상황이든 실수없이 풀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라며 학생들의 부족한 영역을 빨리 파악하고 이를 보강하는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습 효율이 매우 높다고 했다. 진짜 수학교육 전문가 답게 용어 선정부터 개념설명, 그 개념을 통한 문제풀이의 근거까지 차별화된 접근방식을 제시하며 본 수업 이후 개인별 클리닉을 직접 일대일로 지도한다. 한 타임을 강의하기 위해 수학교육을 전공한 전문가가 불철주야 수업을 준비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재원생의 실력이 향상된다. 한 반은 5명 이하의 과목별 학년별 클래스로 구성되고 원장이 항상 상주해 원하는 학생들은 원하는 만큼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개인 과외 형식으로 세심한 개별 케어가 가능하다.수학적 성공은 ‘뇌에 얼마만큼의 흔적을 남길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무엇을 얼마나 많이 배우는 지도 중요하지만 배운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자리잡느냐가 더 중요하다. 좋은 강의를 듣고 다수의 문제를 푼다 한들 기억하지 못하고 스쳐 지나간다면 시간 낭비일 수밖에 없다. “풀지 못하는 문제는 존재하더라도, 배운 문제는 절대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 리마인드 수학의 교육 목표입니다.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지 않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복습을 통해 학습 내용이 머리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같은 강사에게 수업을 듣고, 같은 컨텐츠로 공부하는데 어떤 학생은 1등급이고 어떤 학생은 그렇지 못한 이유는 똑같은 내용을 머릿속에 입력했지만 방출량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복습을 하지 않으면 배운 내용이 그대로 소멸된다는 것이다. 리마인드수학은 이러한 방출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장의 수업 후 개별지도, 개별 맞춤 자습 케어, 복습테스트의 3단계 장기기억 시스템으로 노력하는 학생들의 획기적인 성적향상을 이끌고 있다. 복습의 생활화로써 끊임없이 수학적으로 사고하게 만들고, 수학적 사고의 반복은 습관이 되어 새로운 문제를 풀게 만든다. 말로 하는 복습이 아닌 진짜 복습인 것이다. 배우고, 잊어버리기를 반복하거나 열심히 할 마음은 있지만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면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TIP. 리마인드수학의 성적 향상 사례#CASE1 유○○(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합격)오랜 기간 수학을 공부했지만 호흡이 긴 킬러문제에 자신이 없었던 학생이다. 고2 2학기를 앞두고 여름방학때부터 수강했다. 처음 본 문제는 못 풀어도 한번 봤던 문제는 반드시 푼다는 목표를 가지고 수업에 임했다. 원장선생님이 직접 검수한 모의고사로 훈련해 비킬러를 50분 만에 풀 수 있게 되었고 킬러문제 시간을 확보하게 되면서 성적이 급등했다. 질 높은 개념 강의를 활용한 비킬러 대비, 빠른 문제 풀이를 통한 시간 확보, 질 좋은 자료를 활용한 복습으로 킬러문제까지 정복해 좋은 결과를 냈다.#CASE2 강○○(9평 수학 6등급 → 수능수학 1등급)고3 9월 모의평가 6등급으로 거의 수포자 상태였다.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부터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다시 보는 것을 귀찮아 해 얼마전 배운 문제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 전에 풀었던 문제들을 다시 복습테스트로 내 결국 습관이 잡혔다. 어려운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했지만 모의고사 성적은 잘 오르지 않았다. '맛있는 거 빨리 먹기 대회'라는 비킬러 문제 집중 케어로 쉬운 문제의 실수를 줄이면서 1등급이 되었다.김현욱원장 프로필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前) 성북 메가스터디現) Y2M 이과수능 수학전임(남양주, 강남)現) 이투스 연간검토단(너기출, 바이블 등)문의 : 리마인드 수학 010-5423-8712 blog.naver.com/prologue/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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