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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기획|2026년 학원 썸머스쿨 일정 취합 여름방학을 앞두고 대치동 학원가 등 강남서초 지역 학원들은 더 분주해진다. 1학기 기말고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학부모들의 썸머스쿨 개강 문의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방학 기간은 학습 습관을 다지고 부족했던 학업역량을 끌어올릴 좋은 기회이다. 2026년 7~8월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강남서초 지역 학원들의 썸머스쿨 모집 일정(2026.06.22. 기준 각 학원 홈페이지에 모집 중인 종합학원 중심)을 취합해 봤다. (※자세한 내용과 모집 마감 현황 등은 각 학원 홈페이지 등 확인 필수)자료출처 : 각 학원 홈페이지 및 블로그 강남 종로학원 : 종로2026 썸머스쿨강남종로학원은 ‘소수정예 밀착관리, 수업력·관리력·상담력을 갖춘 강사진, 수능 및 내신 단기 집중 완성’을 목표로 ‘종로2026 썸머스쿨’을 운영한다. 개인 맞춤 집중 커리큘럼(개인별 맞춤 학습 설계(내신·수능을 동시에 잡는 전략형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공부뿐 아니라 입시컨설팅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1:1 질의응답과 밀착 멘토링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한다.- 기간 : 2026. 07. 20.(월) ~ 08. 14.(금) - 주소 : 강남구 역삼로 534 강남 종로학원 강남하이퍼학원 : 2026썸머스쿨강남하이퍼학원은 ‘최상위권의 여름방학 루틴)’을 강조하며 ‘2026썸머스쿨’을 운영한다.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은 고2 ‘의대 입시 준비 코스’, 고3 ‘의대 진학 필수 코스’로, 강남하이퍼 본관은 고2 ‘앞서나가는 수능 준비’, 고3 ‘마지막 최상위권 도약 기회’를 강조하며 약점을 보완한 효율적인 학습과 전문가의 학습관리, 멘탈 관리법 등 학습 습관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간 : 2026. 07. 20.(월) ~ 08. 16.(일)- 주소 : 강남구 강남대로 92길 35 강남하이퍼 본원 대치720 : 720썸머스쿨 부트캠프대치720은 ‘집중하며 찾는 나의 진짜 실력’을 강조하며 ‘720썸머스쿨 부트캠프’를 운영한다. 부트캠프란 ‘단기간 집중하여 교육하는 방식’으로, 개인별 학습 완성도 진단부터 ‘720 핀셋학습 프로그램’을 적용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대치720 본관은 통학형으로 40명을 모집하며, 대치720 이과전문관(양재관)은 기숙형으로 20명을 선발한다.- 기간 : 2026. 07. 19.(일) ~ 08. 14.(금)- 주소 : 강남구 선릉로62길 15 대치720 본관 서초구 논현로1길 13 대치720 이과전문관(양재관) 멘토스학원 : 2026 멘토스 썸머스쿨멘토스학원은 ‘최고의 멘토들과 최고의 학생들이 만나는 열공 캠프, 대치동다운 썸머스쿨’을 강조하며 ‘2026 멘토스 썸머스쿨’을 운영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없이 오직 수업과 자습(클리닉, 질의응답)만 이루어진다. 클리닉은 1:1 셀토클리닉(원장이 개발한 숏타임 학습법), 1:1 질의응답 멘토 클리닉(서울대 및 의치한 재학생 상주)이 특징이다.- 기간 : 2026. 07. 19.(일) ~ 08. 15.(토)- 주소 : 강남구 역삼로64길 22 3층, 4층 멘토스학원 유토마학원 : 유토마 대치동 여름방학특강 자물쇠반 ‘썸머스쿨’유토마학원은 ‘주요 과목 2등급 향상 4주 전략 핵심 완성’을 강조하며 ‘유토마 대치동 여름방학특강 자물쇠반 썸머스쿨(호텔형&통학형 중 선택)’을 운영한다. 중2부터 고3까지 프리 썸머스쿨(기말고사 이후 방학까지 취약점을 공략하는 수학 집중 12회/16회)과 썸머스쿨(1차, 2차 개강)이 이루어진다. 참고로 유토마학원은 ‘사관학교 방학특강 썸머스쿨’도 4주간 진행한다.- 기간 : 2026. 07. 20.(월) ~ 08. 16.(일)- 주소 : 강남구 삼성로72길 64 3층 유토마학원 에듀플렉스 대치학원 : 2026 에듀플렉스 대치 썸머스쿨에듀플렉스 대치학원은 ‘몰입의 차이가 성적의 차이)’를 강조하며 중고등 대상 ‘2026 에듀플렉스 대치 썸머스쿨’을 운영한다. 오전 학습 프로그램은 모의고사 문제풀이 및 어휘 암기, 과목별 개별지도 특강(수학·영어·국어 등 맞춤형 개별지도), 핵심 기초 완성(수학·영단어·한국사 반복 학습), 완벽한 학습관리(출결·학습·피드백까지 빈틈없는 관리)가 특징이다.- 기간 : 2026. 07. 20.(월) ~ 08. 14.(금) - 주소 : 강남구 삼성로 212 은마종합상가 B블럭 305호 에듀플렉스 대치 72시간재수학원 서초본원 : 72시간 공부캠프72시간재수학원 서초본원은 중3~고3을 대상으로 ‘학습 관리, 수업 관리, 집중 학습 시스템, 1:1 질문답변 시스템’을 강조하며 4주간의 ‘72시간 공부캠프’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쾌적한 생활환을 제공하며, 강의실에는 항상 멘토 선생님이 함께해 학습 분위기와 질문 답변, 학습 상황을 확인한다. - 기간 : 2026. 07. 20.(월) ~ 08. 16.(일)- 주소 :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18 72시간재수학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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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획|2026학년도 강남서초 수시 합격생들의 공부 노하우
7월 중순쯤 강남서초지역 대다수 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한다. 방학 기간은 상대적으로 생활 태도가 해이해지기 쉽다. 학교 일과에 따라 바삐 움직이던 학기 중과 비교하면 굳건했던 마음가짐도 풀어지고 꾸준한 학습 습관을 유지하기도 쉽지 않다. 방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해 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강남·서초 지역 고등학교 출신 ‘강남 공신 6인의 수능·내신 공부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한다. 김다희(서울대학교 의예과 1학년/은광여고 졸업) 방학은 약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학습 전략을 재정비하는 시간저는 고3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수능 준비에 본격적으로 힘을 쏟았습니다.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끌고 가기보다는 시기를 나누어 집중하는 전략이 저에게는 효과적이었습니다. 과목별로는 강점과 약점을 분명히 구분해 공부했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기본적인 독해력과 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느꼈던 수학과 물리학은 학습 시간의 상당 부분을 배분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보다는, 개념이 어디에서 흔들리는지 먼저 점검하고 그 부분을 다시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점은 방학을 단순히 공부량을 늘리는 시기로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학습 전략을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무작정 모든 과목을 동일하게 공부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긴 수험 생활을 버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김수연(가톨릭대학교 의예과 1학년/현대고 졸업) 수능 준비, 주요 과목 학습 루틴 및 과탐 실전 훈련에 집중저는 고3 1학기 내신이 끝난 여름방학부터 수능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기에 백분위보다는 모든 과목의 안정적인 1등급 유지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어, 영어, 수학 주요 과목의 학습 루틴 지키기’와 ‘과학탐구(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의 실전 훈련’이 중요했습니다. 국어 과목은 매일 학교에 1시간 일찍 와서 문학, 비문학 지문들을 아침에 읽는 훈련을 했고, 수학 과목도 역시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매일 최소 문제 풀이량을 설정해 이를 철저히 지켰습니다. 과학탐구는 국·영·수 과목과 달리 수능 실전 훈련이 많이 되어 있지 않아 6, 9월 모의평가에서 1등급을 놓쳤고, 이를 만회하고자 수능 파이널 기간 때 과학탐구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생명과학Ⅰ과 지구과학Ⅰ 모두 킬러 유형 N제 문제를 많이 풀었고, 시간 내 안정적으로 풀기 위해 매일 과목당 실전 모의고사를 2개씩 풀며 연습했습니다. 그 결과, 수능에서 높은 백분위의 1등급을 받으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양윤서(서울대학교 경제학부 1학년/상문고 졸업) 수학 내신, 낯선 문제 유형에 대비한 나만의 최상의 풀이법 찾기수학 내신은 다양한 낯선 문제를 풀어보며 시험 때 마주할 처음 보는 문제에 대비했습니다. 시험 범위에 EBS 연계교재나 수능, 모의고사 기출이 포함된다면, 이와 관련한 기출 문제와 변형 문제를 많이 풀고 분석해 문제 유형을 완벽히 이해하려 했습니다. 또한, 시간 안에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동일한 문제 풀이를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익힌 뒤 최적의 풀이 방법을 선택하거나 여러 풀이 방법을 조합해 최상의 풀이법을 찾았습니다. 몰랐던 문제 이외에도 오래 걸린 문제나, 맞았더라도 헷갈리는 문제, 어떤 풀이를 선택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들은 모두 노트에 오려 붙였고 풀이나 좋은 팁, 설명을 적어서 책처럼 읽으며 반복적으로 숙지했습니다. 또한 객관식과 서술형의 풀이가 서로 다른 문제들을 추려서 서술형 문제에 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과서 내용과 문제, 학교 필기를 꼼꼼히 확인하며 생소한 내용은 나중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니, 수능형으로 내신 시험 문제가 출제될 때도 막힘없이 신속·정확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이중현(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영동고 졸업) 내신과 수능, 방학 공부가 절반 이상을 좌우 저는 개인적으로 내신이나 수능 모두 방학 공부가 절반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저는 고2 겨울방학이 가장 많이 후회됩니다. 겨울방학에 개념과 기출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즌에 빠르게 1회독을 끝내고, 연계 학습이나 추가 문제 풀이 학습도 일부 진행했다면 1학기 내신이나 수능 관리, 여름방학부터의 수능 학습에 훨씬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제가 좋은 결과를 성취한 수학, 과학 과목을 말씀드리면, 수학은 여러 좋은 풀이를 습득해 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동 시간과 식사 시간, 또는 잠에 들기 전에 습관처럼 여러 강사님의 해설 강의를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풀이 방식을 익힐 수 있었고,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기출 문항들이 암기되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었습니다. 과학은 개념을 정기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과학탐구 과목은 개념형 문항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방대한 개념을 적어도 한 달에 한 바퀴 정도는 다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이정무(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단대부고 졸업) 수학·탐구는 문제풀이와 오답 정리, 국어는 지문 독해에 집중저는 수능에 대비해 국어와 수학 과목의 점수 향상에 주력했습니다. 수학과 탐구 과목은 수능과 내신 시험의 난이도가 유사해 기존의 학습 방식을 유지하며 문제 풀이와 오답 정리를 통해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이해, 암기, 심화, 내재화라는 학습 과정을 거쳐 해당 과목에서 상당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따라서 수학과 탐구 과목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국어 과목은 현장 강의와 인터넷 강의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제 주변에 국어 과목에서 항상 백분위 99-100을 유지하던 친구가 ‘책을 많이 읽었다’라고 했던 말을 듣고, 3학년 9월 모의평가 이후 모의고사 및 기출 문제 풀이는 중단하고, 연계 교과서에 수록된 지문을 독해하는 방식으로 국어 공부를 대체했습니다. 이처럼 학습 방식을 변경한 결과, 10월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어 과목은 변동성이 높고, 성취도가 향상되더라도 그 이유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허윤정(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과 1학년/진선여고 졸업) 방학은 학기 중의 연장선, 기상 시간과 공부 흐름 유지저는 내신과 수능을 별개의 공부로 나누기보다
2026-06-25
- 2028학년도 대학편입, 선행학습이 합격의 초석이다. 대학 입학이 진로 선택의 끝이라고 생각하던 시대는 지났다. 전공 적성, 취업 전망, 대학 환경, 개인의 목표가 달라지면서 대학 입학 이후에도 새로운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그중 편입학은 자신의 학업 방향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눈여겨봐야 할 핵심 과목이 있다. 바로 영어다.편입 영어는 일반적인 내신 영어나 수능 영어와는 결이 다르다. 어휘 수준이 높고, 문장 구조가 복잡하며, 독해 지문의 논리 전개도 까다로운 편이다. 단순히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문법 개념을 알고 있다고 해서 곧바로 고득점으로 이어지지도 않는다. 어휘, 문법, 구문, 독해, 논리적 추론 능력이 함께 쌓여야 비로소 실전에서 점수로 연결된다. 그래서 편입 영어는 ’벼락치기’보다 ’누적 학습’이 중요한 과목이다.선행학습의 필요성2028학년도 편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선행학습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영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특히 기초 어휘가 부족하거나 긴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본격적인 편입 준비에 들어가기 전 기초 체력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이후에는 대학별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 지원 전략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므로 학습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선행학습의 핵심은 무작정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의 현재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해야 한다. 어휘가 약한지, 문법 개념이 흔들리는지, 구문 해석이 느린지, 독해 지문을 끝까지 읽어도 핵심 내용을 잡지 못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 부족한 영역을 순서대로 보완하는 학습 계획이 필요하다. 기초가 약한 학생은 어휘와 문법, 구문 해석부터 다져야 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학생은 독해 속도와 정확도, 문제 유형별 접근법을 함께 훈련해야 한다.특히 편입 영어 선행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감으로 푸는 습관’을 버리는 일이다. 편입 시험은 정답의 근거가 지문 안에 분명히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문장의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고, 접속사와 지시어, 문단 간 논리 관계를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단순 해석을 넘어 글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길러져야 고난도 독해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학습 루틴 형성을 위한 선행학습2028학년도 대비생이라면 지금부터 학습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많은 양을 몰아서 공부하기보다,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어휘와 독해를 꾸준히 반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편입 영어는 공부량의 누적이 결과로 나타나는 과목이다. 초반에는 변화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정 기간 이상 꾸준히 학습하면 어휘 이해도, 문장 해석 속도, 독해 집중력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편입 준비에서 조기 학습은 단순히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늦게 시작한 학생은 당장 문제 풀이와 성적 향상에 쫓기기 쉽지만, 일찍 시작한 학생은 기초를 다지고 약점을 보완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차이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더 크게 나타난다.물론 선행학습이 곧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준비의 시기가 빠를수록 선택지는 넓어진다는 점이다. 목표 대학을 정하고, 필요한 과목을 파악하고, 영어 실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린 학생은 본격적인 편입 시즌이 되었을 때 훨씬 안정적으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선행학습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편입은 단기적인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시험이 아니라, 정확한 방향 설정과 꾸준한 누적 학습이 함께 이루어질 때 더 큰 가능성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이다.탄탄한 영어 실력으로 편입 준비 시작2028학년도 편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은 막연히 고민만 할 시기가 아니다.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영어 기초를 점검하며, 장기적인 학습계획을 세워야 할 때다. 편입은 단순히 대학을 바꾸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다.그리고 그 출발점에는 탄탄한 영어 실력이 있다. 선행학습 과정은 그 출발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빠른 시작이 반드시 쉬운 길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준비된 시작은 분명 더 많은 기회를 만든다.김영플러스 강남캠퍼스 (인문관) 이종수 부원장문의 02-591-703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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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대치동 엄마들도 몰래 보는 입시 시크릿 로드맵
-저자 : 최이권-출판사 : 올드앤뉴-정가 : 37,000원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은 정답 없는 문제지를 매일 푸는 것처럼 고단한 일’이라고 느끼는 학부모라면 최근 출간된 『대치동 엄마들도 몰래 보는 입시 시크릿 로드맵 』 (올드앤뉴)을 펼쳐 보자. 이 책은 대명중학교, 언주중학교 등 강남지역 중학교에서 진로진학상담부장 교사를 역임한 현직 교사 출신 입시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다.이 책을 집필한 최이권 작가는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은 정답 없는 문제지를 매일 푸는 것처럼 고단한 일입니다. 학원가는 끊임없이 공포를 주입하고, 부모들은 아이가 뒤처질까 두려워 소중한 노후 자금까지 헐어 사교육에 쏟아붓습니다. 하지만 수년간 입시 최전선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온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입시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으로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책은 총 4개 파트로 나뉜다. 1장 ‘미래 교육과 진로’는 AI 시대와 진로·전공 선택, 그리고 2028학년도 대입을 상세히 다룬다. 2장 ‘초·중등 학습 & 고교 선택’은 초등·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 있다. 3장 ‘고교학점제 & 생기부 & 과목별 공부법’은 달라진 교육환경과 입시제도에 맞춰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른 고1 선택과목 선택부터 고교학점제 시대의 과목 선택을 비롯해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전략 등 고교 생활과 입시 준비 전반을 다룬다. 4장 ‘대입 실전 전략’은 대입 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이 총망라돼 있다. 단순한 입시 정보 나열이 아닌, 교육 현장의 경험과 진로진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치동 엄마들도 몰래 보는 입시 비밀 전략’을 생생하게 전한다. 최이권 작가는 “이 책은 거대한 사교육 시장이 굳이 알려주려 하지 않았던 ‘가성비 있는 합격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무작정 돈을 들이는 대신, 내 아이의 성적과 기질에 맞춘 치밀한 전략으로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합니다.”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저자 소개] 최이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학사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자격: 진로진학상담교사, 상담심리치료사, 독서지도사• 주요 현직(現) :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장, 특자맘 진로진학연구소 소장, 아시아투데이TV 진로진학 자문위원,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진로자문위원, KB 진로진학자문위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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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논술학원, 6월 모평도 기말고사도 끝… 3~5등급이 주목할 전형
6월 모평도 기말고사도 끝… 3~5등급이 주목할 전형6월 모의평가가 끝나면 3~5등급 사이에 놓인 아이들의 약술형 논술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는다. 내신으로 인서울을 노리기엔 이미 한발 늦었고, 정시로 승부하자니 변수가 너무 많다. 이맘때 아이들은 하나같이 "이제 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입은 결연한 의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남은 다섯 달을 무엇으로 채우느냐, 곧 학습의 밀도가 판을 가른다.요즘 중위권의 가장 현실적인 카드는 약술형 논술이다. 2022학년도 가천대가 처음 들고나온 이 전형은 지난해 국민대와 강남대가 가세하며 15개 대학으로 번졌다. 국민대는 도입 첫해에 226명 모집에 2만 9천여 명이 몰려 경쟁률 128대 1을 찍었고, 올해 가천대는 의예과에 더해 한의예·약학까지 논술 문을 열며 1,017명을 뽑는다. 삼육대도 약학과 논술을 새로 만들었다. 긴 글을 요구하던 기존 논술과 달리 국어와 수학을 단답·단문으로 풀고, 국민대 같은 일부를 빼면 대개 수학Ⅰ·Ⅱ 안에서 출제된다. EBS 연계 교재의 출제 원리를 충실히 따른다는 점도 수능과 병행하기 좋은 이유다.다만 '쉬운 논술'이라는 말만 믿으면 곤란하다. 아는 문제를 감점 없는 답안으로 옮기는 일은 전혀 다른 기술이다. 수리논술처럼 세세하게 쓸 필요도 없지만, 답이 맞았다 하더라도 필수 과정을 빠뜨리면 부분점수가 날아간다. 대학들이 문항 구조를 비트는 변형의 깊이도 해마다 더해지고 있다. 국민대처럼 미적분까지 묻는 곳은 탄탄한 수학 실력이 먼저고, EBS 연계 비중이 큰 곳은 연계 교재를 얼마나 돌렸느냐에서 갈린다. 시험까지 5개월 가량 남은 이 시점에 전략적인 학습이 필요한 이유이다.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막연한 의지가 아닌 시스템이다. 그날 배운 것을 그날 점검하는 복습 루틴, 틀린 문항을 데이터로 골라 다시 만나게 하는 개인 워크북, 흔들리는 방학과 연휴에 환경 자체를 붙잡아 주는 학습 공간. 강사 역시 지식을 전달하고 끝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 옆에서 함께 페이스를 맞추는 사람이어야 한다.7월은 약술형 준비를 위한 설계와 연습이 필요한 시점이다. 수능형 사고를 약술형 답안으로 바꾸는 데는 물리적인 시간이 든다. 지금 쌓아 둔 밀도가 11월 결과로 돌아온다.수학의 밀도이상훈 원장010-4122-012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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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깊이가 다른 교육, 베풂을 알고 실력이 자라는 세화여고
서초구 세화여자고등학교(교장 오삼찬, 교감 김효진, 이하 세화여고)는 배움의 깊이가 남다르다. 최상의 교육환경과 양질의 수업은 물론 학생의 실력 향상과 창의성을 일깨우고, 베풂을 알며 함께 성장하는 세화여고만의 학교 문화가 공존한다. 강남서초지역 자율형사립고 중 유일한 여고로 굳건한 명성을 이어온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학교. 세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도움말 세화여자고등학교 오삼찬 교장, 김효진 교감, 유태혁 교사(3학년 부장), 이다은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테마1. 세화여고에서 배운다는 것입시 결과 그 이상의 성과유태혁 교사 : 세화여고의 수시 경쟁력은 이미 결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서울대 의과대학 합격생 3명을 배출하며, 학생부 기반의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동시에 갖춘 교육과정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과목 선택, 탐구 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학생들은 학습의 깊이와 진로 적합성을 자연스럽게 학생부에 녹여낼 수 있었습니다. 교실 문화 역시 경쟁력의 중요한 기반입니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몰입하는 수업,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성장의 동반자로 바라보는 학습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높은 학업 집중도가 형성됩니다. 3학년 2학기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수업과 문제 해결 중심의 학습 구조는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학습 리듬을 유지하게 합니다.성적을 넘어 ‘성장’으로! 세화의 힘유태혁 교사 : 2028학년도 대입 체제에서는 단순한 시험 성적보다 과목 선택의 깊이와 학업의 연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세화여고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학교 중 하나입니다. 1학년에서는 수학의 기반을 완성하고, 2학년에서는 탐구와 학생부 경쟁력을 강화하며, 3학년에서는 고급 심화 과목을 통해 학업의 깊이를 확장하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결국 세화여고 교육과정의 핵심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학생의 3년을 가장 전략적으로 설계하여, 대학이 요구하는 역량을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하는 것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세화여고가 강남·서초권 대표 명문여고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학은 앞당기고, 진로 경쟁력은 넓혔다김효진 교감 : 세화여고는 2028학년도 대입 체제와 고교학점제 시대에 맞춰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교육과정을 구축했습니다. 특정 전형에 치우치지 않고 학생부 경쟁력과 수능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수학 교육과정은 전략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1학년 1학기에는 ‘공통수학1·2’를 집중적으로 이수하고, 1학년 2학기에는 선수과목인 ‘대수’를 마무리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후 과목 선택에서 높은 자율성을 확보하게 되며, 2학년까지 ‘기하’와 ‘미적분Ⅱ’ 등 핵심 수학 과목을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학습 부담에 대한 우려와 달리, 오히려 수학의 기초를 조기에 안정적으로 완성함으로써 2학년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과 면접·논술에서 중요한 사회·과학 탐구 과목을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국어·영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세화여고만의 강점으로 꼽힙니다.고급대수·고급미적분까지, 수학의 차별성김효진 교감 : 세화여고의 수학 교육과정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선이수 체계에 최적화된 심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대입에서 심화 과목 이수 여부는 단순 성적을 넘어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화여고는 ‘대수’를 1학년에서 이수하도록 설계하여 고급 수학 과목 선택의 기반을 일찍 마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3학년에서는 ‘고급대수’, ‘고급기하’, ‘고급미적분’ 등 심화 과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 계열, 공학계열, 의약학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단순한 내신 관리 수준을 넘어, 대학이 요구하는 학업의 깊이와 전공 연계성을 학생부에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뚜렷합니다.폭넓은 선택과 깊이 있는 배움의 힘이다은 교사 : 세화여고는 사회·과학 탐구 과목을 폭넓게 개설하고, 대부분의 과목을 3학점 체제로 운영하여 학습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과학 영역에서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 영역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인공지능, 의학, 생명공학, 우주항공 등 다양한 첨단 분야로 진학하더라도 대학 권장 과목 이수 측면에서 어떠한 불이익도 없도록 완벽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급물리학’, ‘고급화학’, ‘고급생명과학’ 등 심화 과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학문적 도전도 적극 지원합니다. 사회 영역에서도 한 학기에 최대 4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어, 인문·사회 계열뿐 아니라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최근 대입 흐름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화여고는 안정된 면학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집중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시설에 더해 교사들의 세심한 관리와 생활 지도가 이루어지며, 매일 200여 명의 학생들이 늦은 시간까지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세화여고가 길러내고자 하는 것은 단기간의 성적이 아니라 평생을 지탱할 학업의 태도와 자기주도성입니다.테마2. 세화여고에서 성장한다는 것 남다른 경험의 깊이가 곧 대입 경쟁력이다은 교사 : 세화여고의 대표 프로그램인 ‘누리어울 캠프’는 한 학기 평균 200명 규모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또한 한 학기 약 3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참여하는 ‘여고-남고 연합 캠프’는 세화고 학생 및 교사들과 함께 협업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꿈나비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고 심층 탐구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3개년 독서 교육’은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화여고는 일부 학생에게만 기회가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공정하게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학생들에게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은 교사 : 세화여고는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힘써 왔습니다. 최근에는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했는데 학생들 사이에서는 ‘백화점만큼 쾌적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한 새롭게 조성한 인조 잔디 운동장과 농구장, 풋살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은 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건강한 학교생활과 여가 활동까지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일 점심시간 운동장에 자연스럽게 모여 함께 뛰고 웃으며 이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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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남서초 학교 탐방 _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강남구 대치동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배철호, 이하 단대부고)는 명실상부한 전국 일반고 부동의 1위라는 명성뿐 아니라,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인성·감성·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산실, 단대부고를 찾아가 봤다. 도움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배철호 교장, 황상호 교사(교육과정부장), 박종필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 김도형 교사(진로진학상담부)강점❶ 진학 명성, 2026학년도 입결단대부고는 올해도 우수한 입시 결과로 강남 일반고의 저력을 보여주었다.(표 참조)박종필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는 “2026학년도 대입을 치른 단대부고 재학생들은 입학 당시 다른 학년 대비 학업성취도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고2, 고3 교육과정을 거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고 최종 입시 결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울대 합격자는 37명으로 전국 자사고 특목고 포함 Top5(전년도 Top7)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의학 계열은 총 102명(의예 77명, 치의예 1명, 한의예 4명, 수의예 4명, 약학 16명)이 합격해, 의대 증원 이슈가 있던 2025학년도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합격 실적이다. 박 교사는 “서울대와 의대 합격 순위는 매년 전국 일반고 1위의 성과를 내고 있다. 선택과목 측면에서는 ‘사탐런·확통런·화작런’ 등의 이슈가 있었으나, 단대부고 최상위권 학생들은 과탐(또는 과탐Ⅱ), 언어와 매체, 미적분을 선택한 비율이 높았고,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했다. 반면, 사탐 선택은 주로 중위권에서 다수 나타났으며, 본교 재학생 수능 점수 자체 분석 결과에서는 가산점 등을 고려할 때 사탐보다 과탐 선택이 대입에 더 유리했을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밝혔다.또 다른 특징은 논술전형 합격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대부고는 재학생들의 논술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대응력 강화를 위해 모의 지도 등을 확대, 강화하고 있다. 이에 박 교사는 “입시 환경 측면에서는 지난해 수험생 수가 약 5만 명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합격선의 변화로 이어졌다. 상위권 대학은 일부 성적 변동이 있었으나, 중위권 대학은 배치표가 무색할 정도로 예측 난도가 높았다. 과거에는 예비 번호를 받아 충원 합격이 가능했을 사례에서 최종 불합격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늘었고, 지방 대학 또한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급감하며 정시 합격선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종합하면, 여러 변수가 존재했던 입시 여건 속에서도 단대부고 학생들은 입학 이후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대입 결과 또한 매우 경쟁력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입시 총평을 덧붙였다.강점❷ 학생 중심, 과정 중심 교육과정 단대부고의 교육과정은 단계적인 심화 학습을 통한 체계적인 진로 학업 설계를 지원한다. 1학년은 공통과목 중심의 탄탄한 기본 학력을 형성하고, 2학년 1학기에는 일반 선택 과목을 통한 진로 탐색을, 2학년 2학기부터는 진로 및 융합 선택 과목을 통한 전문성 심화로 이어진다.황상호 교사(교육과정부장)는 “이처럼 학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춰 학습을 확장하며 성장할 수 있다. 또한, 단대부고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들로 학생들의 학습을 실질적으로 확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학·과학·정보 챌린지, 글로벌스피치페스티벌, 인문사회·경제 포럼 등은 교과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장이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배움의 동기를 부여하며, 학습한 지식을 실질적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라며 “단대부고의 교육과정은 교육부의 ‘학생 중심, 과정 중심’ 원칙을 충실히 반영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교육과정 특징을 설명했다. 폭넓은 선택 과목과 체계적인 단계적 학습을 통해 학생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미래형 학습 환경이 단대부고 교육과정 강점이다. 강점❸ 수업의 질, 학생 맞춤 성장 관리 단대부고의 또 다른 강점은 수업의 질이다. 교사의 성장이 곧 학생의 학업역량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교육연구부 주관으로 매월 '교과별 동료장학'을 실시한다. 동료 교사는 물론 학교장까지 참여하는 수업 참관과 강평회를 통해, 수업의 우수 사례와 보완점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수업의 내실화'를 현장에서 실현한다.학생 맞춤형 성장 관리도 주목할 만하다. 단대부고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인 'DK Insight'를 통해 학생의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학교생활기록부 기반으로 정밀 분석한다. 특히 정량적인 데이터와 정성적 평가를 결합해 가시적인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자기 진로 희망 분야에 맞춰 어떤 역량을 어떻게 보완하고 강화해야 할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점❹ 입시 경쟁력 쌓는 학생부 차별화단대부고의 진정한 강점은 교사진의 넘치는 열정과 헌신에서 나온다.황 교사는 “이를 시스템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해 ‘세특 수기 공모전: 세심하고 특별한 수많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을 실시한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변화와 성취, 잠재력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기록 노하우를 교사 간에 공유함으로써, 학생부 기재 수준을 상향평준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단대부고 교사들은 치열한 고민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가장 빛나게 드러내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점❺ 입시 변화에 발 빠른 대응단대부고가 매년 독보적인 입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건 학생, 학부고, 교사가 교육공동체로서 소통하고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김도형 교사(진로진학부)는 “단대부고 학생들의 수많은 입시 성공 사례들은 학생들의 고뇌와 치열한 탐구, 학부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 많은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이 삼위일체로 합쳐져 이루어낸 결과물이었다. 입시 제도가 변한다고 해서 교육의 본질이 바뀌지는 않기에, 앞으로도 학생들의 노력을 독려하고 학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을 내실화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학생부의 중요성이 더 커진 만큼, 단대부고는 학생들의 활동 데이터에 최적화된 자체적인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DK Insight를 개발해 시범운영 중이다.이에 김 교사는 “DK Insight는 시중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오직 단대부고의 교육과정과 교내 프로그램, 학생들의 활동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일구어낸 학교의 핵심 자산으로써, 진로진학부장님과 상담 담당 선생님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고, 강점과 보완할 점을 확인하며 향후 학교생활의 로드맵을 그리는 진로진학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INI INTERVIEW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배철호 교장 Q1 단대부고는 ‘인성˚감성˚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요. 지성은 ‘일반고 부동의 1위’라는 명성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성’과 &ls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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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남 특성화고 탐방 _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교장 송기달)는 서울특별시 최초이자 유일한 소프트웨어 분야 특성화고이다. 74년 전통의 단국학원이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미래 IT 인재를 양성해 왔다. 단대소프트를 찾아가 봤다.도움말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송기달 교장, 전영철 교감, 곽이삭 교사(SW교육부장), 김규태 교사(교무행정부장), 이우성(진로진학상담 교사)단대소프트고가 특별한 이유 하나. 진로·입시·진학·취업까지 다잡아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이하 단대소프트고)는 대학 진학에 중점을 둔 SW 특성화고등학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전영철 교감은 “단대소프트고는 일반 특성화고와 달리 국어, 영어, 수학 등 기초 교과 비중을 대폭 강화해 수능 응시 및 대학 학업 이수 능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이를 통해 SW 특기자 전형부터 정시까지 아우르는 입시 전략을 지원하며, 전담 진학 컨설팅 선생님의 맞춤형 상담으로 학생들에게 확실한 진로 비전을 제시합니다.”라며 학교 소개를 대신했다.입시와 진학은 물론 취업 경쟁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는 점도 단대소프트고의 강점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게임콘텐츠 등 3개 학과를 중심으로 심화 동아리와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 선생님을 통해 일반고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고도화된 코딩 교육과 실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전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또한, 단국대학교 및 IT 대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멘토링과 외부 전문가 초빙 강연으로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현장 감각을 익히도록 돕고 있다.전 교감은 “소프트웨어를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일반고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교과로 내신도 받을 수 있고, 취업 준비를 탄탄히 할 수 있으며, 대학 진학에서도 높은 입시 실적을 내는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로 진학하기를 추천합니다.”라고 덧붙였다.둘. 재학생이 말하는 단대소프트고의 강점단대소프트고는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그 배경에는 우수한 교사진과 전공 역량에 있다.김형욱 학생(총학생회장)은 “단대소프트고 선생님들께서는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멘토가 되어 주십니다. 각자의 적성에 맞는 진로 및 진학 전략을 체계적으로 함께 설계해 주시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포트폴리오 준비부터 실전에 필요한 직무 역량까지 아낌없는 조언과 정보를 제공해 주십니다.”라며 학교 자랑을 밝혔다.단대소프트고의 또 다른 자랑은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진학을 동시에 잡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이다. 이에 김형욱 학생은 “전공 능력을 심화할 전문 교육 과정은 물론, 이를 실제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활동들이 매우 활발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내실 있게 채워주어 대입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단대소프트고로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셋. 소프트웨어 분야 전공 역량 키우는 교육과정 단대소프트고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특화된 전공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사물인터넷소프트웨어과, 게임콘텐츠과를 운영한다. 특히, 단대소프트고는 ‘고등학교 3년+대학교 4년’ 총 7년간의 교육과정 시스템을 목적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김규태 교사(교무행정부장)는 “단대소프트고는 대학에서 4년 동안 이론과 실기를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고등학교 3년간 국, 영, 수, 과, 사 등의 인문교과 교육과정과 리눅스, 알고리즘, 운영체제 등의 전문교과 교육과정을 균형 있게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곽이삭 교사(SW교육부장)는 단대소프트고의 전공 교육과정에 대해 “첫째, 소프트웨어 기본소양을 증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기초(C, Python, Java 등), 자료구조,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 훈련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둘째, 웹·앱 개발 역량을 기르기 위해 HTML / CSS / JavaScript,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모바일 앱 개발, UI/UX 설계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셋째, 인공지능(AI)·데이터 학습에 중점을 두고 머신러닝 기초,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모델 이해에 초점을 맞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넷째, 프로젝트·실무 중심 교육(단원진로학술제)을 추진한다. SW프로젝트 수업을 통한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팀 프로젝트 수행, 해커톤/메이커톤/게임톤 참여, 결과물 발표 및 평가에 초점을 맞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라고 설명했다.넷. 대학 진학 및 취업률 87% 달성단대소프트고는 2023년 첫 졸업생 배출에 이어, 2026년까지 꾸준히 우수한 대학 진학 및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2026학년도 결과를 종합하면, 재학생 총원 94명 기준 중복 사례를 제외하고 79명이 대학에 합격하고 3명이 취업에 성공해 대학 진학 및 취업률 87%를 달성했다. 중복 사례를 포함하면 대입 합격 사례는 졸업생 22명 포함 총 140건이다.이우성(진로진학상담 교사)는 “2026학년도 대입의 경우 수시와 정시 합격 비율이 비슷했고, ‘서울대’, ‘의예과’, ‘POSTECH’을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숭실대, 세종대’ 등 국내 4년제 주요 대학과 ‘한국뉴욕주립대, 유타대’와 같은 해외 대학에 두루 합격했다. 취업의 경우 ‘한국전력공사’와 ‘서울교통공사’ 등에 합격했다.”라며 진학과 취업 성과를 밝혔다.이와 같은 성공의 비결은 ‘학생 맞춤형 다양성 존중’에 있다. 이에 이우성 교사는 “단대소프트고는 서울 소재 유일한 소프트웨어 고등학교로서 SW 분야에 대한 역량 신장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특성화고 및 기회균형 전형에서 유리하다. 또한 다른 특성화고에 비해 교육과정상 수학을 비롯한 수능 응시 과목의 수업시수 단위 배당이 큰 편이다. 또한, 교육과정에 물리학, 화학 과목도 필수로 포함되어 있어 기초 학업역량 신장에도 힘쓰기 때문에 정시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학생의 최종 희망 진로에 따라 특성화고 전형 중 그 기준이 유연한 대학이나 일반전형을 활용해, 인문사회 계열 학과 진학도 돕고 있다.”라며, “학생이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취업 지원팀의 적극적인 도움을 바탕으로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취업 경로 탐색부터 취업 합격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라고 강조했다.<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2027학년도 입학설명회>- 1차 : 2026. 06. 13.(토) 09:30~12:00 / 재능관(4층)- 2차 : 2026. 10. 17.(토)- 3차 : 2026. 11. 07.(토) MIINI INTERVIEW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송기달 교장Q.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특성화고는 어떻게 다양한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단대소프트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되기 전부터 전공 선택교과 수업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을 직접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게 진행해 왔습니다.Q. 고교학점제로 운영되어 과목이 변경되었는데 단대소프트고는 어떻게 운영되나요?A. 단대소프트고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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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디자인고 학생들, 2026년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대진디자인고등학교(교장 김성호)는 강남 유일의 디자인 특성화고로 해마다 높은 취업률과 진학률을 자랑한다. 특히, 대진디자인고는 매년 열리는 기능경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학생들의 수준 높은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년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도 애니메이션 직종에서 전공심화동아리(애니메이션반) 학생들이 메달을 석권했다. 1위(금) 조○승(2학년), 2위(은) 이○영(2학년), 3위(동) 안○준(3학년), 4위(장려) 이○원(1학년), 5위 정○정(1학년) 학생까지 1위부터 5위를 차지하고 모든 상을 휩쓸어 애니메이션 직종에서 서울시 최강의 학교임을 재차 확인하였다. 특히 2학년 조현승 학생과 이서영 학생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 2위를 수상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중 1위부터 3위 수상자는 올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한편, 대진디자인고는 올해 대회를 포함해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애니메이션 직종에서 13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하고 있다.이에 대진디자인고 정정훈 교감은 ”이번 결과는 전공심화동아리 애니메이션반 학생들의 꿈을 향한 노력과 지도교사들의 세심한 지도, 학교의 아낌없는 지지가 큰 밑거름이 됐다. 대진디자인고는 강남 유일의 디자인 특성화고라는 자부심으로 실무 중심의 숙련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매년 기록하는 높은 취업률과 진학률은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합심하여 이뤄낸 협력의 결과“라며 기능경기대회의 결실과 소감을 대신했다.김성호 교장은 "대진디자인고는 지성과 감성, 인성을 갖춘 창의 교육과 전문적인 진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특히 소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진디자인고는 디지털과 디자인 역량을 선도하는 미래형 융합 학교로 도약하며,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터전으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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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선물세트부터 레시피까지 '모던한담'
‘모던한담’은 프리미엄 정육 브랜드이다. ‘당신의 기준을 지키는 모던한담’이라는 슬로건처럼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리넨 고급 포장 및 바로 픽업, 퀵 서비스 등으로 품격 있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특히, 한우로 만든 요리법 영상인 ‘모담 레시피’를 모던한담 스마트스토어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K-푸드, K-음식 레시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모던한담 논현지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모던한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우는 ‘최고의 밸런스를 자랑하는 오직 1+ 등급(살코기와 지방의 비율, 고소함과 녹진한 맛, 씹는 식감과 부드러운 식감인 1+ 등급)’만 판매한다. 모든 제품은 진공스킨 포장으로 2주간 냉장보관이 가능하며, 육즙 손실을 최소화해 편의성과 품질 유지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또, 식물성 생분해 흡수체를 사용한 흡수패드로 미세 플라스틱 위험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 모던한담은 한우뿐만 아니라 한돈 돼지고기 제품도 판매한다.모던한담은 현재 두 가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먼저, 가족의 달 5월에 맞춰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는 ‘한우(스페셜 1호~프리미엄 1호) + 보자기 포장(자체 제작한 고급 리넨 소재 보자기) + 메시지 카드(상황별 인사말, 성함 인쇄 가능) + 카네이션 박스’로 구성돼 있다.매월 진행하는 ‘김장 이벤트(5월,부드러운 등심)’도 있다. 김장 이벤트란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담백한 채끝, 부드러운 등심, 냉장 차돌박이를 매달 번갈아 가며 10% 할인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이다. 모던한담이 제안하는 김장의 의미는 ‘한 달을 준비하는 집밥 습관’, ‘사랑하는 가족의 집밥을 준비하는 습관’이라는 의미로 냉장고 속 식탁을 정돈하고 가족의 한 달을 준비하는 현대적인 루틴을 말한다.모던한담은 네이버 예약으로 시간대별 ‘바로 픽업 서비스’와 배송 희망일에 맞춘 ‘퀵서비스(가능지역)’도 제공한다. 매월 진행하는 ‘김장 이벤트(한 달을 준비하는 집밥 습관)’와 가족의 달 ‘카네이션 한우 선물세트’로 특별한 5월의 식탁을 꾸며 보자. 위치 : 강남구 선릉로125길 5 1층 모던한담 논현지점영업시간 : 평일 10:00 ~ 19:00,문의 : 02-3486-8500, 스마트스토어 ‘모던한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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