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곡' 검색결과 총 42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초등부터 다지는 수학·과학의 기초체력 ‘KSI학원 초등프로그램’
수학과학 전문 KSI학원은 일산 후곡과, 백마학원가, 운정 초롱꽃마을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고 있다.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 이어지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등 과정은 단순 선행이나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학년과 성향에 맞춘 수학·과학 학습 설계를 통해 아이들의 기초학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KSI학원의 초등 프로그램은 크게 초등과학과 초등수학으로 나뉜다. 과학은 아톰과정과 퀀텀과정으로, 수학은 초등교과속진과 초등개별진도반으로 구성해 학생별 수준과 목표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과학은 실험과 독서, 이론을 함께 익히는 구조초등과학 아톰과정은 3·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초등 교과 실험과 독서 토론을 함께 진행하며, 매주 권장 도서 1권을 지정해 읽기와 토론, 실험을 연계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과학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지식 기반의 과학 문해력과 이론 잠재력의 기초를 형성하도록 돕는다.5·6학년 대상의 퀀텀과정은 중등 교과 실험과 이론을 미리 접하며 중학교 과학 수행평가 대비까지 고려한 프로그램이다. 실험 중심의 흥미를 살리면서도 이론과정을 위한 브리지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필요한 학습 연결성을 높여준다. 7, 8월 산출물 과정도 포함돼 있어 보다 입체적인 학습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수학은 교과 속진과 개별 맞춤으로 운영초등수학 프로그램은 초등교과속진과 초등개별진도반으로 나뉜다. 초등교과속진은 초등과정반과 중등과정반으로 운영되며, 무학년제 실력별 수업을 적용한다. 어린 시기일수록 학년보다 개인의 능력 격차가 크다는 점을 반영해, 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춰 학습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초등개별진도반은 대회 준비와 영재원 대비 비중이 높고, 진도 부족분을 보완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한 백업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학생마다 다른 학습 속도와 목표를 고려해 맞춤형 진도를 제공함으로써, 부족한 부분은 메우고 강점은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KSI학원 김경민 원장은 “과학실험은 단순한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는 학습의 수단이 되어야 하고, 수학 역시 감이 아니라 체계로 익혀야 한다”며 “정상적인 수·과학 교육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초등 시기는 학습 습관과 개념의 기초를 세우는 중요한 시기다. KSI학원의 초등 수학·과학 프로그램은 재미와 흥미를 바탕으로 하되, 중등과 고등으로 이어지는 학습의 토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과정으로 눈길을 끈다.후곡본원 일산서구 일산로 536 부흥프라자 4층 / 031-915-0979인재관 일산서구 일산로 563 3층, 4층 / 031-817-0979백마관 일산동구 일산로 197 센터21건물 5층파주운정관 파주시 숲속노을로 128 서래메디컬프라자 7층
2026-04-03
-
후곡명인학원, 중등 학부모 대상 ‘한윤재 HIGHEND 영어간담회’ 개최
후곡명인학원이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대치명인 후곡캠퍼스에서 ‘한윤재 HIGHEND 영어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학 영어 학습에서 단순한 내신 대비를 넘어, 고등학교 진학 이후 학교별 영어 내신 1등급을 목표로 어떤 방식의 학습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다.학원 측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영어 학습의 방향과 수준을 보다 선명하게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오랫동안 일산 지역 최상위권 학생들을 지도해 온 한윤재 영어팀이 직접 나서 고등학교별 출제 메커니즘과 실전 대비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라, 학교별 시험이 어떤 구조와 논리로 출제되는지를 분석해 1등급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공유한다는 점이 특징이다.고교별 출제 로직 분석, 내신 1등급 전략 제시이번 간담회에서는 고양국제고 운정고 김포외고 저현고 대진고 백석고 백신고 풍동고 정발고 저동고 등 주요 지망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별 영어 내신의 특성과 대비 방향을 다룬다. 학원 측은 “족보를 외우는 방식만으로는 고등 내신에서 안정적인 상위권을 유지하기 어렵다”며 “출제자의 의도와 학교별 문항 구성의 흐름을 읽는 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간담회 핵심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족보를 넘어 ‘출제 로직’을 꿰뚫는 분석 전략이다. 둘째, 중등 내신의 안주에서 벗어나 고3 수준의 시야로 학습 체급을 끌어올리는 방법이다. 셋째, 목표 학교에 맞춘 정밀한 학습 설계와 몰입형 수업 운영 방식이다. 이를 통해 중학교 시기부터 고등학교 영어 1등급을 겨냥한 학습 습관과 실전 감각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제시할 계획이다.수준별 반 편성과 1:1 상담까지수업 운영 방식도 함께 소개된다. Class 1은 화·목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고1 상위권 안착을 위한 빌드업 과정으로 구성된다. Class 2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고3 수준의 실전 문제 해결력과 심화 영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학부모들은 간담회를 통해 자녀의 현재 수준과 목표 학교에 맞는 반 선택 기준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간담회 참가자에게는 무료 레벨테스트와 1대1 개별 상담이 제공된다. 학원 관계자는 “중등 영어의 안정권에 머무르는 것으로는 고등학교에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어렵다”며 “이번 간담회는 자녀의 영어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목표 학교에 맞는 1등급 설계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약은 문자로 이름, 학교, 학년, 영어간담회를 적어 신청하면 되며,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62 5층문의 031-919-1919
2026-04-03
-
국어 잘하려면 국어를 알아야 한다
학교에서 국어는 단순히 우리말이 아닌 ‘국어’라는 하나의 교과목이다. 수학과 영어처럼 독립된 과목으로 당연히 그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러나 단지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교만함에 따로 공부하지 않고 다른 과목보다 심리상 쉬울 것 같아 중요성을 망각한다. 그러다 실제 지필 평가를 하는 중학생이나 특히 등급이 나오는 고등학생이 되면 자신의 저지를 알게 된다. 이수해야 할 단위 수나 학점도 높다. 그만큼 많은 시간 배우고 성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다.꾸준한 시간 투자와 올바른 독해력 기르기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 투자가 있어야 한다. 문학과 비문학 지문을 이해하고 문법도 알아야 하는데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와 문제 풀이 능력이 요구된다.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는다. 꾸준한 독서와 독해를 통해 향상되는 읽기 능력이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생각을 읽어내는 능력과 짧은 제시문을 정확하게 분석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간혹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중에 독서력과 독해력이 약한 아이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읽기 방법과 편독에서 오는 문제일 수 있다.출제자의 의도 파악과 학교 수업 및 교과서의 중요성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과목인 국어, 잘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무엇보다 등장하는 어휘나 단어의 명확한 뜻을 알아야 한다. 일상의 언어와 달리 문학에 등장하는 언어는 생소하기에 세심한 이해가 필요하며 교육 과정상 배우게 되는 문법 용어는 이해 및 암기가 기본이다. 그리고 반드시 지문을 분석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많이 읽어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다양한 지문을 읽는 것도 필요하다. 비문학 지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뉴스 시청도 권해본다. 사회나 경제 법률 등의 어휘나 내용은 뉴스를 통해 보고 들을 때 다시 한번 나의 경험이 되기 때문에 비문학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준다.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문제가 담고 있는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문제집의 문제는 시험에 똑같이 나오지 않는다. 그 문제가 가진 의도와 내용이 응용되고 심화하여 나오기에 문제를 풀 때는 그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도 또한 수업 시간에 충실해야 한다. 내신 시험의 출제는 그 과목을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이 하시기 때문에 수업 중에 강조한 내용에서 반드시 출제가 이루어짐을 기억해야 한다. 또 시험 출제의 기준이 교과서 임으로 교과서를 제대로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물론 수업 중 중요한 내용을 교과서에 기록하고 새로운 개념들을 적어 넣어 공부에 최적화된 단권의 시험자료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수행평가를 위한 명확하고 조건에 맞는 논리적 글쓰기수행평가를 위해 명확하고 논리적인 글을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수행평가는 조건이 있는 글쓰기이다. 수행에서 창의적인 글은 조건을 갖춘 후 그 위에 창의성을 발휘하는 글이지 자신의 마음대로 쓰는 글이 아니란 점을 알아야 한다.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써야 하는 글을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때 쓴 여러 번 고쳐 쓰는 과정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가야 한다. 수행평가에서는 화려하게 잘 쓴 글이 아니라 조건에 맞게 최선을 다한 글에 좋은 점수를 받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글쓰기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쳐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수준에 맞는 능동적인 독서가 진정한 국어 실력을 만든다독서가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억지로 하는 독서는 독이 된다. 필독서, 권장 도서를 읽는다고 다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독서가 진짜 독서이고 그런 독서가 이루어져야 배경 지식이 쌓이고 읽기 능력의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 못지않게 한 권의 책을 의미 있게 읽어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때 국어 능력도 향상된다. 책을 읽지 않는 논술 수업은 상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읽기 능력이나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내는 데는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치열한 노력과 꾸준함이 정답이다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전투에서 승리하듯 국어라는 과목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단점과 채워나가야 할 부분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알아가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이 쌓이게 된다면 실력이 될 것이다. 거의 매일 수업으로 만나는 국어 시간, 국어를 알아가려고 노력하다 보면 좋아하게 되고 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의미 있는 독서를 꾸준히 하는 노력이 국어에 좋은 자양분이 됨을 강조하고 싶다.정수빈 원장일산 후곡 국어학원리드인후곡 디앤이국어논술031-921-2773
2026-03-21
-
일산 후곡 ‘MK 두뇌훈련센터’ 3월 신규반 수강생 모집 안내
“책상에 오래 앉아 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은 제자리일까?”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오랜 고민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문제는 단순한 ‘노력의 양’이 아니라 학습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두뇌의 준비 상태’에 있다고 지적한다.성적 결정짓는 ‘전전두엽’, 실행 기능이 학업 성취의 핵심학업 성적을 직접적으로 좌우하는 핵심 기관은 뇌의 ‘전전두엽’이다. 하버드 대학교 아동발달센터는 집중 유지, 작업기억, 과제 시작과 지속, 자기 조절 등을 담당하는 ‘실행 기능(Executive Function)’이 학업 성취의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 바 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전전두엽 기능이 최적화되지 않으면 정보처리 능력과 기억력이 떨어져 실질적인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의미다.연구로 입증된 뉴로피드백, 집중력 높이고 시험 실수 줄여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산 후곡 학원가에 자리한 ‘MK 두뇌훈련센터’는 전전두엽 2채널 집중훈련을 통한 과학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는 좌·우 전전두엽의 균형을 동시에 조절하고 기능적 연결성을 강화하는 학습 적용 중심의 뉴로피드백 훈련이다.이 훈련은 철저한 연구에 기반을 둔다. 조엘 루바(Joel Lubar) 등의 연구에 따르면, 뉴로피드백 훈련 후 주의 지속 능력이 향상되고 자기 조절 기능이 개선됨이 입증되었다. 훈련을 거친 학생들은 집중 유지 시간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 능력이 향상되어 치명적인 ‘시험 긴장 완화’와 ‘반복적인 실수 감소’라는 직접적인 성적 향상의 결과를 얻게 된다.뇌 기반 학습 효율 분석, 훈련 전후 확연한 지표 변화엠케이두뇌훈련센터가 진행한 ‘뇌 기반 학습 효율 분석’ 지표를 보면 훈련 성과가 뚜렷하다. 훈련 전 48점에 불과했던 ‘학습 영향 요인’은 훈련 후 80점대로 급상승했으며, 학습을 방해하던 ‘저해 요인’은 75점에서 39점대로 대폭 감소했다.결국 성적 향상의 지름길은 무작정 문제집을 푸는 것이 아니라 뇌를 학습에 최적화된 상태로 세팅하는 데 있다. 체계적인 두뇌 훈련 및 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케이두뇌훈련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49(후곡 학원가) 오리온프라자 3층문의 010-5619-4770
2026-03-20
-
일산 후곡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중·고등 수학 신학기 내신대비반 수강생 모집
일산 후곡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이 신학기를 맞아 중등부와 고등부를 대상으로 수학 내신대비반과 선행반, 실전 모의고사반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점은 한 해 성적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모집은 수학 실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고 내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신학기 수학 과정은 중학교 내신 대비부터 고등학교 내신, 선행 학습, 수능형 실전 훈련까지 폭넓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학교 시험에 맞춘 내신 관리와 함께 학생별 수준에 맞는 맞춤 수업을 병행해, 학습 습관을 바로잡고 실질적인 성적 향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중등부, 내신과 공부습관 함께 잡는 맞춤 수업중등 수학 과정은 중3 내신과 공통수학 1·2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내신 대비반으로 운영한다. 중학교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으로 이어지는 기초 체력을 만드는 시기인 만큼,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은 중등부에서 학교 시험 대비는 물론, 개념 이해와 문제 해결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다.특히 개인별 맞춤 수업을 통해 학생마다 다른 이해 속도와 취약 단원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공부습관 확립과 중위권 탈출까지 연결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신학기 초반 학습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이후 내신 성적도 안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중등부 과정은 기초부터 실력 향상까지 함께 노리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고등부, 내신 대비부터 선행·수능 실전까지고등부는 고1·고2 내신 대비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고등학교 수학은 단원별 난도가 높고 학교별 시험 문제의 변별력도 큰 만큼, 내신 대비를 보다 촘촘하게 해야 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학교 진도에 맞춘 핵심 개념 정리와 유형별 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적응력을 높이고,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 선행반도 마련됐다. 선행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개념을 미리 정리하고 심화 학습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 또한 2027학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수능 수학 실전 모의고사반도 운영해,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 능력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관계자는 “신학기 수학은 초반 개념 정리와 학습 습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등부는 기초와 내신을, 고등부는 내신과 선행, 수능 실전까지 학생 상황에 맞춰 체계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학기 수학 성적의 출발선을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번 모집을 눈여겨볼 만하겠다.
2026-03-18
-
일산 후곡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중·고등 과학 신학기 내신 대비반 모집
일산 후곡에 자리한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이 신학기를 앞두고 중등부와 고등부 과학 내신 대비반 학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중학교 내신 기초를 다지는 과정부터 고등학교 내신과 시험 대비에 초점을 맞춘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돼, 학년별·과목별 맞춤 학습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신학기 프로그램의 핵심은 학교 시험에 맞춘 내신 대비와 과학 과목의 체계적인 개념 정리에 있다. 과학은 단순 암기만으로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인 만큼, 개념 이해와 문제 적용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은 이러한 과목 특성을 반영해 중학 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반을 운영한다.중등부, 1학기 내신 대비와 예비 중등 과정 운영중등 과학 과정에서는 중2·중3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내신 대비반이 3월 개강한다. 신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 진도에 맞춰 주요 단원을 정리하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과 유형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방식이다. 과학 과목은 학기 초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이후 성적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만큼, 이번 내신대비반은 첫 시험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려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예비 중학생을 위한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중학교 물리와 화학 전 과정을 6개월 안에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중학교 입학 전이나 초반에 과학의 기본 틀을 미리 잡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과학 학습이 처음인 학생도 부담을 줄이면서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고등부, 통합과학부터 선택과목 내신까지 체계적 대비고등 과학 과정은 고1 통합과학, 고2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내신 대비반으로 운영된다. 고등학교 과학은 중학 과정에 비해 학습량이 많고 난도가 높아지는 만큼, 학교별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에 맞춘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고1 통합과학은 고등 내신의 출발점이 되는 과목으로, 초반 성적이 이후 학습 자신감과 흐름에 큰 영향을 준다.고2 과정에서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중간고사 대비 내신반을 통해 과목별 핵심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를 병행할 예정이다. 선택과목별 이해도 차이가 성적에 직접 반영되는 시기인 만큼,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황에 맞춘 정밀한 대비가 중요하다.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관계자는 “신학기는 한 해 성적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과학 과목도 초반부터 개념과 시험 대비를 함께 잡아야 한다”며 “중등부는 내신 기본기를, 고등부는 학교 시험 중심의 실전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학기 과학 성적을 탄탄하게 준비하려는 학생들에게 이번 모집은 좋은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2026-03-16
-
3월 새 학기 ‘교내 상 운영 계획’ 분석이 입시 전략의 시작이다
새 학기 증후군을 넘어서는 치밀한 ‘첫 단추’3월 새 학기, 일산 후곡 학원 가의 풍경은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하다. 새로운 환경과 낯선 관계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적응기를 거친다. 이 시기 학부모의 역할은 단순히 학용품을 챙겨주는 수준을 넘어 아이가 1년 동안 나아갈 학습의 ‘지도’를 함께 그려주는 것이다. 특히 특목고나 대학 입시를 염두에 둔 학부모라면 지금 당장 학교 홈페이지나 ‘학교 알리미’에 공시되는 ‘교내 상 운영 계획’과 ‘교과별 평가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대통령장학생을 키워낸 엄마이자 교육 전문가로서 필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바로 ‘선택과 집중’이다. 모든 대회에 에너지를 무분별하게 분산하기보다 아이의 진로와 강점에 맞춘 전략적 접근이야말로 풍성한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만드는 비결이다.오마중학교 사례로 본 ‘1년 시상 로드맵’의 중요성일산의 대표적인 학교인 오마중학교의 공시 사항을 예로 들면 1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시상은 크게 교내 교육 활동과 행동 발달 분야로 나뉘는데 입시에서 실질적인 변별력을 갖는 것은 ‘교내 교육 활동’ 부문이다. 오마중의 경우 3월 시작과 동시에 ‘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가 포문을 연다. 이어 4월 ‘과학의 달’에는 과학 창의성 대회(포스터, 시화전 등), 과학탐구실험대회, 융합과학대회, 과학토론대회 등 과학 관련 시상이 집중된다. 6월과 7월에는 문예 백일장과 진로 관련 대회가 이어지며, 2학기에는 과학·수학 독서퀴즈대회와 과학 자유 탐구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시기별 리스트를 미리 파악하면 아이의 성향에 맞춰 에너지를 쏟을 곳을 결정할 수 있다. 이러한 사전 파악 없이 닥쳐서 준비하는 대회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 어렵다.과학과 수학 사고력의 뿌리를 내리는 골든타임새 학기 학습의 중심은 역시 수학과 과학이다. 이는 단순한 성적 관리를 넘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근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일산과학 교육의 핵심은 ‘실질적인 경험’에 있다. 이론으로만 접한 지식은 금세 휘발되지만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한 원리는 아이의 지적 자산으로 남는다. 초등 저학년은 간단한 실험 놀이로 흥미를 돋우는 것이 좋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정교한 실험 설계와 탐구 보고서 작성이 중요해진다. 후곡 과학실험 중심의 학습이 강조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험을 통해 가설을 검증해본 아이들은 3월 발명대회나 4월 융합과학대회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과학적 체력’을 갖게 된다.수행 평가와 지필 평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지필 평가만큼이나 수행 평가 비중이 커지고 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며 갑작스러운 수행평가까지 완벽히 해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매우 버거운 일이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와 함께 평가 계획서를 보며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과목’을 선별해야 한다. 1월의 과학독서퀴즈대회나 12월의 과학 자유 탐구대회처럼 예고된 일정은 방학이나 학기 중 여유 시간을 활용해 관련 도서를 읽거나 주제를 구상해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러한 준비가 뒷받침될 때 아이는 비로소 자신감 있게 학교 수업에 임하게 된다.전문가의 조언과 후곡 과학학원의 역할아이의 창의성을 입시 경쟁력으로 승화시키려면 전문가의 가이드가 필수적이다. 일산과학학원들이 밀집한 후곡 학원가에는 학교별 시상 계획과 입시 트렌드를 꿰뚫고 있는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후곡 9단지와 가까운 인근에서 오랜 시간 아이들을 지도해온 후곡 과학학원들은 학교별 특성에 맞는 대회 준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발명대회 아이디어 발상법부터 과학 토론의 논리 구성까지 체계적인 후곡 과할 교육 시스템은 아이가 가진 막연한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다듬어준다. 전문가의 조언은 아이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성공의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자기 주도 학습의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생활기록부는 아이의 성장 서사 기록하는 포트폴리오생기부는 단순한 기록지가 아니라 아이가 1년 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했는지를 담는 포트폴리오다. 3월 발명대회 참여는 ‘창의적 문제 해결자’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하려 노력한 흔적은 생기부 곳곳에서 아이의 인성과 역량을 증명해준다. 부모는 대회 참여를 숙제가 아닌 ‘축제’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아이와 함께 학교 알리미를 보며 올 한 해 어떤 도전을 할지 대화 나누는 시간 자체가 아이의 자신감이 된다. 3월, 학교 대문을 당당히 들어서는 아이의 뒷모습에는 부모의 세심한 준비와 따뜻한 격려가 녹아 있어야 한다. 오늘 바로 아이와 함께 1년의 계획을 세워 보자.일산 후곡 윤사이언스 과학학원윤정애 원장031-916-0022
2026-03-07
-
일산 ‘리드인 후곡디앤이 국어논술’ 자녀 맞춤형 교육 전략 수립 위한 ‘4월 학부모 교실’ 개강
문해력과 창의사고력 향상을 위한 1:1 맞춤형 독서 수업 전문 학원인 ‘리드인후곡디앤이 국어논술’이 다가오는 4월, 자녀 교육과 진학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특별한 ‘학부모 교실’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국어 기초부터 중·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대비 수업까지 원장 직강으로 이뤄지는 학원의 노하우를 담아, 초등과 중등부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올바른 독서 습관과 사고력 확장 위한 ‘초등 학부모 교실’초등 학부모 교실은 6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상이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총 4주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강의에서는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1주차에는 발달 단계에 맞는 읽기 방법과 저해 요인을 분석하고, 2주차에는 책과 친해지는 갈래별 독서 지도를 알아본다. 이어 3주차에는 책 읽기를 통한 실질적인 학습 능력 향상법을 제시하며, 마지막 4주차에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창의적 글쓰기 지도법을 전수해 자녀의 글쓰기 자신감을 높여줄 계획이다.내신 관리부터 대입 전략까지, 실전 대비 ‘중등 학부모 교실’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중등 학부모 교실은 직장인 학부모도 참여하기 쉽도록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본격적인 입시가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실질적인 진학 및 학습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1주차는 중학생의 특성과 학교 교육과정, 수행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2주차는 내신 분석과 고등학교 유형별 특징을 통해 자녀에게 맞는 학교 찾기를 지원한다. 3주차에는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수시·정시 준비 방법을 다루며, 4주차에는 과목별 학습법 및 개인별 문제점 진단을 위한 학습 컨설팅을 제공한다. 학원 관계자는 “원장이 직접 현장에서 체득한 독서 논술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방향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위치 일산동 1085-5 일신조합상가(후곡 학원가 공차 건물) 4층문의 031-921-2773
2026-02-28
-
새 학기 성적의 격차, '인출하는 공부'와 '경험하는 과학'이 결정한다
새 학기를 코앞에 둔 2월 마지막 주 일산 후곡 학원가는 파주 운정 등 인근 지역에서까지 자녀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는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수많은 영재와 상위권 학생들을 지도해온 필자는 이 시기에 부모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현명한 학원 선택의 기준’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본질 이해’를 꼽는다.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은 ‘강의 시청’이 아닌 ‘지식 인출’에 있다. 많은 학생이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듣고 나면 학습을 완료했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학생의 80%는 강의 직후 내용을 이해하더라도 이를 스스로 풀어내는 과정이 없으면 24시간 이내에 대부분 내용을 망각한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학원을 두 배로 활용해 단순히 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풀어내는 시간에 더 많은 비중을 둔다. 이 과정에서 수능과 심화 학습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능력인 추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길러진다.현명한 학부모를 위한 ‘좋은 학원 선택 기준’ 3가지과학이나 수학 등 주요 과목 학원을 선택할 때 단순히 열정적인 강사나 유명한 교재만을 따져서는 안 된다.과학 학원이 즐비한 일산 후곡 학원가에서 내 아이에게 맞는 곳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은 첫째, 내 아이의 현재 학습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학원인가? 무분별한 진도 경쟁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개별화된 진도와 과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개념 노트를 정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시간을 주는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된 습관은 개념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이다. 기본서 위주로 개념을 익히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연습을 시키는 곳이어야 한다. 아이가 해설지를 분석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끔 유도하는 곳이 좋은 학원이다. 셋째, ‘인출 연습’과 ‘메타인지’를 높이는 테스트 시스템이 있는가? 장기기억에 저장된 지식을 빠른 속도로 끄집어내는 인출 연습이 필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말로 질문하고 말로 답변하는 ‘구술 테스트’다.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후곡 과학 학원 중에서도 강사와 1:1로 개념 확인을 하고 유사 유형에 관해 설명해보는 과정을 거치는 곳이라면 신뢰할 만하다.새 학기 과학 공부, 왜 ‘실험’과 함께 시작해야 하는가?중·고등학교 과학 성적의 성패는 개념의 추상성을 얼마나 구체적인 경험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2022 개정 교육과정은 탐구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강조한다. 이제는 단순 암기로는 고득점이 불가능하다. 과학실험 교육이 강조되는 이유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본 원리는 결코 잊히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이전에 과학 실험을 병행하는 것은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교과서 속의 딱딱한 이론이 실제 현상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경험한 아이들은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즐거운 탐구 대상’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일산 파주 학부모가 과학 교육에서 지향해야 할 방향이며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길이다.3월의 승부수,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미리 준비하자3월 개학 직후 오마초등학교, 오마중학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초·중·고교에는 일제히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공지가 올라온다. 이 대회는 아이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자 학교생활기록부를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과학 활동이다. 학교에 따라 일정은 조금씩 다르나 3월 초에 발명 작품 요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학기 중의 바쁜 일정을 고려한다면 2월 마지막 주와 봄방학 기간을 활용해 미리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지혜가 필요하다.3월 발명대회를 시작으로 4월 과학의 달에는 과학 창의성 대회, 융합과학대회, 과학토론대회 등이 연이어 개최된다. 학교의 1년 대회 목록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하기 법’, ‘빼기법’ 등 다양한 발명 착상 기법을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시 대회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초기 구상부터 ‘탐구 일지’를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러한 과정을 아이 혼자 해내기란 쉽지 않다. 후곡 학원가의 전문적인 발명대회 준비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발명 특강’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아이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입시 추세와 평가 기준에 맞게 구체화 해주는 전문가의 가이드는 아이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준다.마지막으로 학부모들께 당부하고 싶은 것은 ‘기다려주는 인내심’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부모의 신뢰와 인내 속에서 만들어진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지켜봐 주고 결과보다 탐구의 과정에 박수를 보내줄 때 아이는 비로소 영재성을 꽃피운다. 이번 새 학기 일산과 파주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윤정애 원장일산 윤사이언스 과학학원031-916-0022
2026-02-28
-
2028 대입 정시 이해하기
대학반영 비율비고국어수학탐구영어건국대30402010경희대254035감점고려대202420감점동국대25352515서강대11136가산점둘 중 상위 성적 반영13116가산점서울대10128감점서울시립대30402010자연 계열130352510자연 계열2성균관대20403010둘 중 상위 성적 반영30402010숙명여대25352515연세대20303010이화여대25302520중앙대303535가산점한양대25402510홍익대20353015수능 과목의 중요도(이공계 기준)이공계 대학에서 공부한다면 수능 과목 중 어떤 과목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까? 학과별 차이는 있지만 수학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이견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어 영어 과탐 중에서는?과탐 네 과목 또는 물리, 화학으로 한정하면 아마도 과탐이 수학 다음으로 중요한 과목이 될 것이고, 국어와 영어 중에는 고민스럽지만 나는 영어 실력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어선생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아마도 수학 > 과탐 > 영어 > 국어 순이지 않을까.수능 영역별 반영비그런데 수능 성적으로 합,불을 가리는 정시에서 실제 대학들의 영역별 반영비를 보면 수학>국어=탐구(과탐)>영어 순이다. 26정시에서 보듯이 국어와 탐구 중 건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처럼 국어를 탐구보다 더 반영하거나, 경희대 연세대 중앙대 홍익대처럼 탐구를 국어보다 더 반영하기도 한다. 과탐이 이공계 필수 영역이었던 과거에는 탐구(과탐) 반영비가 높았던 대학이 더 많았다. 사탐 선택자도 이공계 진학이 가능해지면서 과탐이 아닌 탐구 영역의 반영비가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2028 수능의 변별력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2028 대입은 내신뿐 아니라 수능에서도 과목과 범위가 달라진다. 모든 영역을 공통과목으로 시험보고 평가한다. 선택이었던 사탐, 과탐이 아닌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탐구 과목을 대체한다. 이공계 대학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일이다. 수학에서는 대수, 미적분1, 확통으로만 시험보며, 미적분2와 기하는 빠진다. 자연계 학생 입장에서는 수학 시험 범위에서 미적분2와 기하가 빠져 기뻐할지 모르지만, 학생을 선발해야 하는 대학에서는 바뀐 수능의 변별력이 약화되었다고 느낄 것이 분명하다.학생부 반영그렇다면 예상되는 변화는 어떨까? 수능의 변별력이 약화된 만큼 대학은 다른 변별 수단을 강구할 것이다. 학생부(교과+비교과)를 반영하거나 면접이나 논술 같은 대학별고사 결과가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기계공학과에서는 고등학교 물리의 역학파트를 이수했는지, 성적은 어떤지, 미적분2와 기하는 어떠한지를 검증하려고 할 것이다. 고교 교과과정에서 이수한 내용이 기계공학을 전공하기에 충분하다고 인정할 만하면 대학은 수능과 학생부만으로 판단할 것이다. 서울대가 2028대입에서 내신(교과)을 40% 반영한다는 것이 신호탄이다.면접 및 논술그런데 모든 고등학교의 교과과정과 수준이 다르기에 각 학교의 학생부 교과 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더욱이 세특이나 창체활동 등을 작성하는 선생님 또한 학교마다 다르기에, 그에 의해 평가된 각 고등학교 학생부의 비교과에 대한 객관적 판단도 어렵기 마련이다. 대학 입장에서는 면접이나 논술과 같은 자체 평가를 하고자 할 것이다. 정부의 억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학별고사가 부활 또는 강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학생 부담감 증가현 고3만 하더라도 고2가 되면서 수시 학생부전형(교과, 종합)을 포기하고 정시 준비만 해온 학생들이 상당수 존재하는데, 2028대입부터는 그럴 수 없다. 내신 부담이 더 커진 것이다. 고2,3 교과과정에서 수능과 내신 과목이 다르다 보니 내신과 수능을 따로 공부해야 한다. 고2,3 탐구 과목은 수능 과목이 아닌 데다가, 수능에 집중해야 할 고3시기에 미적분이나 기하 혹은 탐구 과목 내신 공부도 게을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면접이나 논술 준비를 해야 한다면 그야말로 ‘죽음의 트라이앵글’을 겪어야 한다. 공부할 내용이 각각 다른 내신도, 수능도, 대학별고사도!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개편된 대입 제도가 학생들 부담만 가중시킨 꼴이다. 이럴 바엔 차라리 15~16과목을 시험 보던 1980년대 학력고사 시절로 돌아가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싶다. 그땐 내신 부담도 없고 대학별고사도 없었던 시절이라!일산 후곡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송경우 원장문의 031-924-1388
2026-02-28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