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탈모, 예방과 관리로 해결할 수 있다

지역내일 2008-11-03
*모든 탈모증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악화
작년에 일 년 재수한 김 모 양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는지 머리가 빠졌다.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그렇다면 다시 머리가 나는지 고민이 많다.
김 모 양뿐 아니라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 탈모가 심심찮게 눈에 뛴다. 학점관리, 취업걱정 신경 쓰이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고민이 한 가지 더 늘은 셈이다. 심지어 고등학교 때 사춘기부터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 모든 탈모증의 공통점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시작되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한다. 또 하나 치료과정도 마찬가지로 몸, 마음, 생활의 건강이 회복되면 탈모증도 많이 호전되거나 완전 치료가 되기도 한다. 두피는 청결과 영양공급이 꼭 필요하고 손상을 입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는데 심할 경우에는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의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이제는 탈모의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다. 탈모에는 남성형 대머리와 외상에 의한 탈모, 그밖에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증 등. 이러한 모든 경우에 모발교정이 가능하며, 그 방법도 자가모발이식 등 다양하다.
*탈모예방을 위한 머리 관리법
매일 1회 이상 정확한 방법으로 머리를 감는다. 샴푸 시에는 손가락 지문부위로 약간의 지압을 넣어 2-3분간 마사지 해준다. 머리를 헹굴 때는 충분히 헹구어 준다.
특히 어린이가 혼자 머리를 감는 경우에는 헹굼이 부족해 제품잔여물이 남아서 각질(비듬)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찬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빗질을 한다.
자외선이 강할 때는 모자를 써서 차단해 주는 것이 좋다. 수영장이나 바닷가에 다녀온 경우에는 반드시 샴푸로 깨끗이 모발을 세정한다. 린스와 샴푸의 겸용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또 평소에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별히 권하는 음식은 잡곡, 및 참깨, 들깨, 잣, 호두, 호박씨 등 씨앗류가 좋다.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한데 신선한 생선이나 콩, 삶은 달걀, 순살코기 등을 적절히 먹고, 자연식 위주로 덜 가공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것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
문의 피부사랑피부과 241-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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