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병원’으로 새출발

지역내일 2009-12-03


고도일신경외과가 지상 6층, 지하 4층 규모의 병원 전용건물을 신축하고 고도일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고도일병원(병원장 고도일, www.godoil.com)은 디스크, 협착증 등의 척추질환치료에 수술이 아닌 내시경 및 특수바늘 등을 이용한 경막외내시경, FIMS, 인대강화주사, 말초신경자극술, 아피톡신, 충격파, 도수치료, 심부근육자극법, 운동치료, 카이로프랙틱, 테이핑요법, 고주파수핵감압술 등의 다양한 비수술적요법으로 허리병 환자의 90%를 치료하는 비수술 척추·통증 전문병원이다. 2001년 개원 당시 5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작년 8월 강북점을 오픈한 바 있으며 현재 전문의 15명을 포함해 100여 명에 이르는 규모로 성장했다.

고도일병원 관계자는 “병원승격을 계기로 이 같은 외형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기존 비수술 요법 외에도 척추마취로 보다 안전한 다양한 수술요법을 도입함으로써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분들께 최적의 맞춤형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첨단 오픈형 MRI, 미세현미경등 최첨단 설비 갖춰
이를 위해 폐쇄공포증 환자도 편안하게 전신 척추검사가 가능한 독일 지멘스 1.5T급 첨단 오픈형 MRI , 디지털 X-Ray 및 최신 전신 골밀도 측정장비 등 첨단 검사장비들을 도입하였으며 13개의 수술실, 13대의 C-arm(컴퓨터 영상증폭장치), 수술용 미세현미경(레이저), 고주파수핵감압장비, 척추내시경, 경막외내시경 등 첨단 치료장비 및 시설을 구축했다. 그리고 대학병원급 PACS(의료영상저장정보시스템)/EMR(전자의무기록) 도입으로 진료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까지 검사 및 진료, 치료 전반에 걸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하늘정원, 미니 바(BAR) 등 넓고 편안한 휴게공간 마련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휴식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신마취가 아닌 척추마취로 보다 안전해진 미세현미경수술, 나사못고정술, 인공디스크수술 등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척추수술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항온·항습·무정전 클린룸 설비를 갖춘 최첨단 수술장을 구축하였으며 수술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영입한지도 오래다. 최소침습수술로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의 환자도 수술이 가능해 수술은 꼭 해야 하는데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으로 미루어 왔다면 고려해 볼 만한 수술법이다.
고도일 병원장은 “병원 승격을 계기로 작년 8월 강북점 개원 이후 병원 승격과 확장을 위해 쏟아온 힘을 다시 전국 네트워크 병원으로의 확장에 집중함으로써 환자분들이 아프신 몸을 이끌고 멀리 오실 필요 없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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