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이 있는 공간 - 중식당 ‘몽중헌’

광동, 후난식 요리에 딤섬과 콘지로 맛 차별화

지역내일 2010-07-14

2009년 8월 청담동에 문을 연 ‘몽중헌’은 낮 시간에는 모임을 갖는 주부들이나 인근 직장인들로, 저녁 시간대에는 비즈니스 모임 장소로 입소문이 난 중식당이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편안하게 요리를 즐기는 고객들이 많이 찾기도 한다. 몽중헌은 오픈하자마자 차별화된 메뉴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1년 정도가 지난 지금에는 청담동의 유명 외식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딤섬의 맛
1층에는 통유리 오픈 주방을 설치해 딤섬을 빚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위생과 맛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고객들에게 입으로 느끼는 맛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특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가벼운 식사 모임은 물론 접대에도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2층에는 4인, 8인, 16인 룸을 고급스럽게 마련해 각종 모임의 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했다.
몽중헌의 메뉴는 중국 남부의 광동식과 후난식 요리를 기본으로 하면서 딤섬과 중국식 죽인 콘지를 콘셉트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즉석에서 만드는 딤섬은 모두 28종류(7천원~9천원)가 있으며 기름기가 없어 맛이 산뜻하면서도 담백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 중의 하나다. 부추와 새우를 넣어서 만든 ‘구채교’는 얇고 투명한 피를 사용해 속 재료가 그대로 드러나 보여 입맛을 돋운다. 속이 꽉 찬 구채교를 한 입 베어 물면 신선한 새우의 탱탱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목이, 표고, 양송이 버섯과 죽생 등 4가지 야채의 색을 그대로 살려 빚은 ‘사희교’는 맛을 보기도 전에 눈으로 먼저 감탄하게 되는 요리이다.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색감이 예쁜 사희교를 맛보면 4가지 야채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건강한 음식이라는 느낌을 절로 갖게 된다. 구채교나 사희교 모두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1층에는 통유리 오픈 주방을 설치해 딤섬을 빚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위생과 맛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고객들에게 입으로 느끼는 맛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특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가벼운 식사 모임은 물론 접대에도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2층에는 4인, 8인, 16인 룸을 고급스럽게 마련해 각종 모임의 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했다. 몽중헌의 메뉴는 중국 남부의 광동식과 후난식 요리를 기본으로 하면서 딤섬과 중국식 죽인 콘지를 콘셉트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즉석에서 만드는 딤섬은 모두 28종류(7천원~9천원)가 있으며 기름기가 없어 맛이 산뜻하면서도 담백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 중의 하나다. 부추와 새우를 넣어서 만든 ‘구채교’는 얇고 투명한 피를 사용해 속 재료가 그대로 드러나 보여 입맛을 돋운다. 속이 꽉 찬 구채교를 한 입 베어 물면 신선한 새우의 탱탱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목이, 표고, 양송이 버섯과 죽생 등 4가지 야채의 색을 그대로 살려 빚은 ‘사희교’는 맛을 보기도 전에 눈으로 먼저 감탄하게 되는 요리이다.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색감이 예쁜 사희교를 맛보면 4가지 야채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건강한 음식이라는 느낌을 절로 갖게 된다. 구채교나 사희교 모두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구수한 콘지, 바삭한 춘권의 유혹!
몽중헌의 대표 메뉴 중의 하나인 콘지는 국내산 최고급 쌀로 3시간 가까이 정성껏 끓여 원죽을 만든 다음 전복이나 새우 등의 해산물을 비롯해 쇠고기, 닭고기, 자연송이, 샥스핀, 송화단 등을 넣어 다시 끓여 내놓는 중국식 죽이다. 쌀 자체의 구수한 맛에 각종 재료의 맛이 더해지면서 건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며 숙취해소나 미용식으로도 좋아 즐겨 찾는 마니아가 있을 정도다. 홍콩에서 죽을 30년 동안 만들어온 조리장에게 현지에게 직접 만드는 법을 전수받은 요리사가 맛을 내고 있다. 까만 오리알이 들어간 송화단죽과 건강식으로 누구에게나 인기인 닭죽이 각 9천원, 해물죽 1만2천원, 샥스핀죽 3만원이다.
몽중헌의 차별화된 맛에는 춘권도 한 몫을 단단히 한다. 새우를 마늘로 양념한 ‘산이작춘권’은 얇고 바삭한 피가 일품이다. 너무 바삭해 베어 물자마자 부스러지는 소리마저 고소함을 더할 정도다. ‘망지춘권’은 새우와 죽순채를 전분이 아닌 쌀로 만든 피로 싸서 만들어 바삭함을 더 살렸다. 춘권은 각 8천원씩이다.


다양한 맛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
몽중헌은 정통 광동식 요리 및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후난식 요리를 전문 쉐프가 호텔급 최상의 재료를 사용해 선보이고 있다.
주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런치 코스 B(3만5천원)를 주문하면 딤섬과 사색냉채, 샥스핀 게살스프, 광동식 전가복, 호남식 새우, 쇠고기 블랙빈 소스 그리고 식사메뉴로 죽이나 자장면, 짬뽕을 선택할 수 있다. 몽중헌의 인기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어 인기다.
디너 코스도 접대나 모임에 맞게 다양한 가격대로 마련돼 있다. 디너 코스C(7만원)는 딤섬이 하나 더 추가되는 특 딤섬에 4가지 냉채, 해물누룽지탕, 해삼전복, 왕새우 깐풍소스, 송이 쇠고기볶음 요리가 나온다. 죽은 식사메뉴로 선택해서 맛을 마무리할 수 있다. 모든 가격에 10% 부가세가 추가된다.


위치 : 청담초등학교 후문에서 청담동쪽으로 대각선 10m 아래 우측에 있다.
영업시간 : 런치 오전 11시30분~오후 3시, 디너 오후 6시~10시
주차 : 발레파킹
문의 : (02)3446-7886



몽중헌 총주방장 ‘당평안’씨가 추천하는 여름 보양 특선메뉴(7월 1일~8월 29일)





- 한방 냉면
소 양지에 인삼, 대추, 구기자, 황기 등의 약재를 넣어 3시간 정도 푹 고아서 육수를 만든다. 진한 육수를 시원하게 즐기면서 여름을 이길 수 있는 건강식이다. 가격은 1만 3천원.

- 모듬버섯냉채
느타리, 표고, 새송이, 흑목이버섯을 센 불에 양념과 함께 1시간 반 정도 쪄서 만든다. 몽중헌만의 특수 소스와 함께 먹으면 산뜻하고 깔끔한 맛도 즐기고 노화방지에도 그만이다. 소 2만 5천원, 대 3만원이다.

- 광동식 장어구이
평소 메뉴인 맵고 칼칼한 맛의 사천식 장어구이와는 별도로 마련한 여름 스테미너 음식이다. 인삼과 은행, 대추와 같이 중국 진간장에 졸여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으면서 맛이 깔끔하다. 국산 장어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낮춰 4인분 기준 5만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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