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피서, 난 이곳에서 즐긴다!!

지역내일 2010-08-17

꽃메뮤직피크닉 &노루목 썸머페스티벌

  딱딱한 음악이 아닌, 그냥 자연스럽고 신나는 음악. 감상하기 위한 음악이 아닌 즐기는 음악, 관중과 음악가가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는 공연을 즐겨보고 싶다면 고양어울림누리 꽃메뮤직피크닉과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공연을 찾아가보자. 음악 들으면서 하늘 한 번 바라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바람 한 번 느껴보고, 꽃메뮤직피크닉과 노루목 썸머페스티벌은 무더위도 잠시 잊게 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무료공연, 우천시 취소될 수 있다. 
문의 1577-7788

꽃메뮤직피크닉, 펑키와 소울 팝의 파워풀하고 유쾌한 액션 무대 
<어쿠스틱&유쾌스틱시리즈 3-와러써커스>
  와러써커스는 2007년 ‘섬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앨범을 출시한 이래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폭 넓은 마니아층을 자랑한다. 리더 조재신을 중심으로 각각의 멤버들이 넘치는 끼와 개성으로 대중들을 사로잡는다. 재즈와 소울 펑키를 기본으로 하는 그들의 음악은 타 장르와 융합을 꾀하며 다양한 음악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대중들과 함께 하기에 매우 친근한 공연을 만들어낸다. 흥겹고 에너지 넘치는 조재신을 필두로 기본기가 탄탄한 연주자들이 꾸미는 한없이 즐거운 무대. 틈틈이 터지는 멤버들의 춤과 액션의 퍼포먼스가 관객을 하나로 만들어주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일시 8월 14일 오후 7시, 고양어울림누리 야외무대

꽃메뮤직피크닉,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밫을 담은 컴팩트 퓨전밴드 <어쿠스틱&유쾌스틱시리즈4-데이브레이크>
 ‘데이브레이크’는 5인조 퓨전밴드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빛을 담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의미의 이름이다.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은 매우 컴팩트한 퓨전이다. 국내 최초의 컴팩트 퓨전밴드를 선언한 ‘데이브레이크’가 추구하는 음악은 팝에 근간을 두고 있으며 락, 재즈 그리고 라틴 등의 리듬을 가미한 퓨전음악으로 그들만의 참신하고 개성 있는 컴팩트 사운드를 연출한다. 또한 멤버 개개인의 뛰어난 음악성으로 작곡, 작사, 편곡에 이르기까지 전부를 소화 할 정도의 다재다능한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대중에게 다가가는 락 음악, 자유로운 음악정신, 탁월한 연주능력을 갖춘 모든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실력파 퓨전밴드이다. 
일시 8월 28일 오후 7시, 고양어울림누리 야외무대

노루목섬머페스티벌, 한국 재즈신 최고주자 다섯 명이 한 무대에 만났다!! <The Five Live>
말로(보컬), 전제덕(하모니카), 민경인(피아노), 차은주(보컬), 박주원(기타) 등 한국 최고의 뮤지션 5명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서 환상의 앙상블을 선사한다. 신들린듯한 말로의 스캣, 속사포처럼 터지는 전제덕의 하모니카, 그루브 넘치는 민경인의 피아노, 아찔하게 뻗어가는 차은주의 보컬, 객석을 압도하는 박주원의 기타 속주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져 한국 대중음악의 한 장관을 보여준다. 각자의 화려한 솔로무대와 조인무대를 거쳐 전 연주자가 함께 나와 마지막 30분에 걸쳐 선사하는 ‘The five 메들리’이르러 무대는 정점에 이른다. 
일시 8월 20일 오후 7시 30분, 고양어울림누리 야외무대

노루목섬머페스티벌, 한국 대중음악의 상징 정원영 밴드의 변함없는 강렬함! <정원영 밴드>
 김광민, 한상원, 한충완과 더불어 버클리 음대 1세대로 불리는 정원영은 1970년대 후반부터 한국 대중음악을 풍성하게 만든 작곡가, 세션연주자,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해왔다. 또한 4장의 솔로 음반 발표와 GIGS의 키보디스트, 라디오의 DJ로 친숙한 뮤지션이다. 건강한 상상력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적이고 진보적인 시도를 몸소 실천해온 그는 사랑과 평화시절부터 수퍼밴드, GIGS 등의 음악을 거쳐 지금까지도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연주와 보수와 권위주의에 도전하는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일시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고양어울림누리 야외무대

노루목섬머페스티벌, 그래미 ‘베스트 재즈 보컬 앨범상’ 노미네이트 재즈 보컬리스트 <티에니 서튼>
바비 맥퍼린의 화려한 스캣과 줄리 런던의 서정적인 목소리, 니나 시먼의 끈적거리는 우울한 감성을 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창법은 경쾌한 곡부터 서정미가 돋보이는 곡에 이르는 다채로운 곡구성과 어우러져 신비함과 블루지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티에니서튼의 무대. 
일정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고양어울림누리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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