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산양산삼 갤러리관 오픈

지역내일 2010-09-08



 천종산삼과 효능이 가장 근접한 산양산삼을 추석 명절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산 산양산삼을 구매할 수 있는 산삼 갤러리관이 서초구 양재동에 오픈했다. 멀리 농장까지 안가도 직접보고 구매할 수 있어 가족과 자신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산양산삼 역시 구매에 있어선 주의가 요구된다. 원재료의 원산지와 잔류농약의 검출 여부, 생육 환경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산양산삼 재배 농장인 (주)가온뫼 영농 산지삼이 최근 주목받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가온뫼 산양산삼은 습도, 온도, 토질, 일교차 등 천종이 자라는 환경과 일치한다고 알려진 해발 700∼800m, 공기좋고, 물좋고, 산좋은 약 4만5000평가량의 청정지역 고랭지 무이리 일대에서 9년간 자란 ‘신토불이’ 국내산 산양산삼이라고 가온뫼 측은 설명했다. 가온뫼 이팔성 대표는 “가온뫼 산양산삼은 우수한 토질에서 비료를 주지 않고 농약살포 등을 엄격히 통제해 7∼9년 이상 키운 것으로 천종과 근접한 효능을 낸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가온뫼 산양산삼은 소비자에게 판매를 할 때마다 국내산 원재료 원산지 증명원을 발급한다. 2009년 7월 후 몇 차례 농협중앙회 식품안전연구원의 잔류농약 정밀검사에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2010년 8월 26일에 양재동에 명품 가온뫼 산삼갤러리관을 고위급 인사들의 축하속에 오픈하며, 이미 VIP고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갤러리관에서는 산양산삼 뿐 아니라 감정을 필한 심마니에 의해 산에서 직접채취한  천종산삼 도 만나 볼수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가온뫼 산삼갤러리는 산양산삼과 심마니가 직접 채취하고 감정을 필한 천종산삼을 전문적으로 진열, 판매하는 곳”이라면서 “중국산 장뇌삼에 의해 침체돼 있던 국내산 산양산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것이 취지”라고 말했다.
 7년 근 국내산 산양산삼이 약 9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라고 가온뫼 측은 설명했다. 가온뫼 산양산삼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가온뫼 산삼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 3461-6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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