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태어난다-시스템엘르

이젠 가발도 패션이다!

10년 더 젊게 보이는 맞춤형 명품 가발, 거품 뺀 50~60만 원대

지역내일 2010-09-14

 


최근에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물론 남성들도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외과나 피부 관리실을 찾는 일이 보편화되었다. 또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좋은 인상은 결혼, 취직, 사업 등 거의 모든 인생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가발선택에는 여러 가지 사항 고려해야

양재동에 사는 회사원 이 모씨는 30대 초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탈모 때문에 고민이 많다. 자신의 상사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는 소리도 종종 들었고 소개팅이나 선을 보러 나가도 퇴짜 맞기 일쑤였다. 그동안 좋다는 온갖 탈모치료 제품을 사용했고, 민간요법, 심지어 모발이식까지 해보았지만 만족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한다. 고민 끝에 그가 선택한 것은 가발이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고 주변의 반응도 좋다면서 “이제는 오히려 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본다”고 만족해했다.
탈모가 시작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이 가발이다. 그러나 가발은 즉흥적으로 선택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가발은 모의 종류에 따라 인모, 고급인조모, 특수인조모(고열사), 인조모 등이 있고, 전체 가발(통가발)과 부분 가발이 있다. 부분 가발은 신체 일부에 탈모가 생긴 경우에 사용하며 부착방법에 따라 부착식과 탈착식이 있다. 주로 국소형 탈모에 사용하는 부착식은 작고 가벼워 한 번 부착하면 1개월 정도 연속 착용할 수 있고 자거나 머리를 감을 때도 뗄 필요가 없다. 탈착식은 클립과 같은 고정기구를 이용해 남아있는 머리카락에 가발을 고정시킨다. 필요할 때만 착용하고 샤워할 때나 잠잘 때는 벗을 수도 있어 위생적이다. 또 벗어서 세척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명인이 선정한 최고의 가발은?

지난 2007년,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발을 브랜드를 감춘 채 진열하고, 가발 전문가인 최원희 명인에게 최상의 제품을 고르도록 했다. 그때 선정됐던 가발은 의외로 2~3백만 원짜리 고가의 유명브랜드 제품이 아닌 가장 저렴했던 ‘시스템엘르’ 제품이었다. 또 최근 방영된 KBS ‘리빙쇼’에서는 이 업체의 가발제작과정이 상세히 소개되기도 했다.
강남대로에 위치한 ‘시스템엘르’는 개개인의 두상과 체형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가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맞춤 가발제작을 위해선 우선 탈모범위를 확인하고 투명한 틀을 씌워 두상의 형태를 본뜬다. 투명테이프로 내부형태를 고정시켜 두상의 모양을 만들고 고객의 두피와 유사한 색상의 망을 선택한다. 거기에 고객의 머리카락과 가장 비슷한 인모를 한 올 한 올 심은 다음 헤어디자이너들이 고객의 얼굴형에 맞게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창선 대표는 “가발은 우선 모발이 인모인지가 중요하고 피부에 닿는 망도 신중히 선택해야하며 모발을 한 올 한 올 심는 것인지도 확인해야한다”면서 본사 제품은 대기업제품에 비해 한 치의 부족함도 없으며 최상품의 인모로 정교한 맞춤형 제작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맞춤당일 착용 가능

이 대표는 일본 야마노 미용학교에서 헤어디자인, 메이크업, 두피관리, 가쯔라 과정을 수료하고 동경 이케부쿠로 지점 야마노헤어숍에서 근무했던 유학파이다. 귀국 후에는 강남의 유명 헤어숍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십여 년 간 실무경력을 쌓았다. ‘시스템엘르’의 스타일리시 프로그램을 보면 당일착용시스템, 초이스 스타일시스템, 일대일고객관리시스템 등이 있다. 한 달이라는 제작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당일착용이 가능하며 신소재와 신기술, 최상의 품질에 직영시스템 공정으로 가격의 거품을 제거했다.
또 각 파트별 전문가들과의 정확한 상담으로 스타일을 선정하고 3개월간의 AS를 보장해준다. 제품유형으로는 M자형 커스텀, 스탁, TT(Tock Tack), 커스텀, 항암제품(커스텀) 등이 있고, 매번 방문 시에는 헤어디자이너들이 연출하는 커트 및 관리가 세심하게 이루어진다. 또 영화 ‘여고괴담5’, ‘폭풍전야’에 협찬업체로 선정되어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www.systemelle.com 
문의 1688-9890


김선미 리포터 srakim200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