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주 - 양천구 소식

지역내일 2010-10-21

측량에서 분할?등기까지 한번에 OK
양천구는 장시간이 소요되는 지적행정서비스를 1회 방문으로 토지분할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측량에서 분할?등기까지 한번에 OK’창구를 설치해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민원인이 지적공사에 토지분할 측량을 신청하면 지적공사에서 분할측량(4일)하고 구청에서 검사측량(4일)을 하는 등 3회 이상 구청을 방문하고 평균 12일이 소요되었다.이러한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분할측량 수행일자를 지적공사에서 구청으로 사전통보하고 분할측량 및 검사측량을 지적공사와 구청이 동시에 수행한다. 앞으로는 구청 1회 방문으로 측량에서 분할?등기까지 토지분할에 관련된 처리절차를 마칠 수 있어 민원처리 기간이 평균 6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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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가족과 함께 새집 달아 주어요
양천구는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갈산근린공원 일대에서 양천구 어린이가족 총 300명이 모여 풍요로운 우리숲을 다함께 가꾸기 위한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도심지에 있는 공원은 인공으로 조림하여 새들이 집을 짓기 어려운 여건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추위에 대비하여 새집을 만들어 줌으로써 새들의 안전한 서식공간을 확보한다는 새집 달기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날 행사는 미리 300개의 새집을 참여가정에 나눠주고 행사당일 자유로이 꾸민 후 완성된 새집을 전시한다. 참가인원은 30명당 1개조로 총 10개조로 구성하고 꾀꼬리조, 어치조, 딱따구리조 등 조별로 장착요원을 지정하여 나무에 달아준다. 또한 참여가정의 이름을 따 각각의 새집에 이름을 부여하고 예쁜 장식을 달아 가족사진도 찍을 계획이다.이 날 행사는 미리 300개의 새집을 참여가정에 나눠주고 행사당일 자유로이 꾸민 후 완성된 새집을 전시한다. 참가인원은 30명당 1개조로 총 10개조로 구성하고 꾀꼬리조, 어치조, 딱따구리조 등 조별로 장착요원을 지정하여 나무에 달아준다. 또한 참여가정의 이름을 따 각각의 새집에 이름을 부여하고 예쁜 장식을 달아 가족사진도 찍게 된다. 양천구는 처음 실시하는 새집 달아주기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향후 우리새집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새집을 설치한 가족이 관심을 가지고 가꿀 수 있도록 연 2회(봄?가을) 새집 보수활동을 하고 주기적으로 모이주기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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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배려대상자 도시가스 요금 할인 확대
양천구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자 도시가스 요금 할인 제도’의 도시가스 요금할인 수준과 지원대상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번 도시가스 요금 할인 확대 시행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주택용 도시가스요금 지원 확대를 위해 ‘도시가스 요금 경감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1~3급),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가운데 1~3급 상이자 등 기존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당 71원에서 113.5원으로 확대 할인 되고, 이번에 신규로 추가 된 차상위계층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한 차상위계층 중 ▶ 자활사업 참여자   ▶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본인 부담액을 경감 받는 자  ▶ 장애수당을 받는 자  ▶ 한부모 가족 등으로 요금할인을 신청한 달의 다음달 사용량부터 ㎥당 42.5원 할인 혜택 을 받게 된다. 도시가스요금 할인 신청은 중앙난방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일반주택 및 개별난방 공동주택은 공급받고 있는 도시가스 회사에 해당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26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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