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전문점 신촌스토리가 성공 점주를 모십니다

지역내일 2010-11-06

  돈가스의 모든 것! 돈가스 전문점 신촌스토리가 창업주를 모집한다. 신촌스토리는 냄비돈가스, 바비큐돈가스, 갑오징어 가스 등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왔다. 1999년에 문을 연 이래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독특한 커틀릿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침체기에도 걱정 없는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촌스토리 가맹점으로 가입하게 될 경우 가맹비 1천 만 원을 내면 그동안 개발해 온 신촌스토리의 모든 메뉴에 대한 소유권, 전체메뉴 사용권을 획득하며 영업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이론교육과 주방 실습교육, 현장체험교육, 서비스 매뉴얼 등을 제공하며 슈퍼바이저를 오픈 매장에 투입 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프랜차이즈 가맹이 결정되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가맹 절차를 밟는다. 가맹점이 성공해야 신촌스토리가 성공하듯 가맹점과 신촌스토리는 하나라는 윈윈(Win-Win) 전략에 의해서다.
신촌스토리 박상욱 대표는 프랜차이즈 가맹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세 가지 고언을 하고 있다.
첫 번째, 가족의 동의를 얻을 것. 창업을 하려면 가족들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창업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두 번째, 자금 규모를 합리적으로 검토할 것. 혼합 매장이 좋은지 배달 전문점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다.
세 번째, 단기간의 권리금 사업을 할 사람보다는 돈가스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할 것.
박 대표는 가맹이 결정되면 아이템 선정, 매장 선정, 인테리어 공사와 같은 절차는 짧게 3개월에서 6개월 안에 진행된다면서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의 항목에 대해 숙고한 후 합리적 결정을 내릴 것을 당부했다.
신촌스토리는 창업 이래 꾸준히 체인점을 확대해 왔다. 신촌점을 필두로 일산 주엽점, 남양주 호평점, 일산 킨텍스점까지 불황을 모르고 전진해왔다. 최근에는 신촌점 2층, 일산 주엽점에 커틀릿 펍을 열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요즘 같은 경기 분위기 속에 신촌스토리와 함께 한다면 지난 십여 년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받는 성공 점주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 02) 334-1233 / 031)924-123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